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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의 그림일기장
그린아이 / 김예희 (지은이) / 2025.11.20
11,000원 ⟶ 9,900원(10% off)

그린아이동요,동시김예희 (지은이)
중견 수필가이자 2011년 『문학세계』로 등단한 김예희 작가가 아동문학으로 영역을 넓혀 선보이는 동시집이다. 『생각의 삽질』, 『특별한 선물』 등으로 필력을 다져 온 그는 자연을 어린이 마음의 양식으로 보고, 보이지 않는 바람의 손길과 작은 생명의 숨결을 포착해 동심의 시선으로 새롭게 표현한다. 일상의 장면을 의태어와 따뜻한 관찰로 확장하며, 자연과 아이 마음이 맞닿는 순간을 시로 길어 올렸다. 외로움과 위로, 질문과 신비 같은 어린 독자의 정서를 품은 작품들은 잡초·바람·민들레 같은 존재에 마음을 기울이며 서로의 온기를 확인하게 한다. 보이지 않는 손길을 향한 물음과 신앙적 성찰이 자연스럽게 배어 있으며, ‘해님의 그림일기장’이라는 텃밭에서 맺힌 기쁨의 열매가 오래 남는 울림을 전한다.시인의 말 제1부 해님이 남긴 그림일기장 갈대와 참새 노을 단비 닭 서리 내린 아침 신비한 길 이건 비밀인데 나무 달래기 들깨를 털며 부르지 않은 손님 연못 철새 해수욕장에서 겨울 약속 잡초의 다짐 제2부 아이의 앞날이 환하기를 돌잔치 마중 발 자랑 병실에서 알뜰한 엄마 어린이집 가는 길 짜장면 그 맛 공놀이 1 벽시계 소리 두 마디 보금자리 나도 안다 궁금증 천사가 나타났어요 제3부 다시 하면 되잖아 귤 맛 사람 먼저 내일 바람의 손은 얼굴 지각 좀 하면 어때 녹색 파라솔 홍시 혼자 해요 누구일까 다시 봄길에서 신호등 억새 강 꿈값 제4부 아름답고 굳센 너처럼 여름아, 기운 차려! 참새 옆에서 하늘 낚시 동그라미의 요술 목련꽃 집 번지 매미 소리 찜통더위 공놀이 2 귀.눈.코.입 웃음꽃 경칩 깨꽃 휴대전화기 나무의 양식 감상을 돕는 글중견 수필가에서 아동문학가로 필력의 세계를 넓혀나가는 작가 김예희. 그가 아이들의 눈으로, 아이들의 마음으로 가꾼 아름다운 동시의 텃밭에서 열매 맺은 동시 모음집, 『해님의 그림일기장』! 김예희 시인은 이미 2011년에 종합문예지 『문학세계』에 수필로 등단하고 수필집 『생각의 삽질』, 『특별한 선물』과 자서전 『가족의 힘으로 걷는 삶의 올레길』을 출간한 중견 수필가이다. 그런 그가 동심 문학을 가꾸고자 아동문학에 뛰어들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예술은 자연의 모방이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예술은 자연을 통해 인간의 내면을 통찰하고 자연에 담긴 본질적인 질서와 진리를 드러내려는 시도로 본 것이다. 시인은 이 자연이야말로 어린이들의 양식이라고 확신한다. 시인의 눈은 평범하지 않다. 남이 보지 못하는 그 너머를 보는 재주를 가졌다. 벚나무가 꽃 잔치에 초대한 것은 바람이었지만 그는 초대받지 않은 직박구리에게 관심을 기울인다. 그에게서 자연은 어떤 특정한 것만 귀한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일이 더 아름답다는 사실을 표현하고 싶은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하늘하늘’, ‘살랑살랑’과 같은 의태어를 살려 꽃 잔치를 더 살갑게 표현함으로써 자연을 바라보는 따스한 마음 씀을 시에 보태고 있다. 보이지 않는 바람의 손을 보는 동심의 눈. 그것도 빈손이 아니라 꽃씨를 한 줌 쥔 바람의 손. 자연과 소통하는 동심이 아니라면 발견할 수 없다. 꽃씨를 한 줌 쥔 바람의 손은 순철이네 담벼락에 눈길이 머문다. 외롭고 그늘진 곳이 눈에 밟히기 때문이다. 바람이 뿌려준 꽃씨는 민들레 노란 꽃으로 환하게 웃으며 독자들에게 훈훈한 기쁨을 주고 있다. 바람과 민들레 노란 꽃과의 소통. 이것이 시인의 마음 씀씀이요, 마침내 꽃으로 피워 내는 기쁨의 열매이리라. 가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일로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가족도 친구도 나와 관계없는 사람처럼 느껴져서 외롭다. 시인은 이런 이들을 위해 격려하고 싶다. ‘그래도 날 챙기는 해님!’이 있지 않느냐고. 그 격려의 소재로 잡초를 모셔 왔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 미움받는 잡초. 외로움을 타는 나와 똑같지 않은가? 스스로 외롭고 쓸모없다고 느껴질 때 위로받고 싶은 것이 우리의 마음이다. 시인은 이를 알기에 잡초를 통해 외로운 이들에게 격려의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엄마의 체온 36.5도, 내 체온 36.5도면 엄마 등에 업히면 두 배가 되어야 맞는 셈법인데 현실은 아니다. 왜일까 궁금해하는 것이 동심이다. 엄마 배 속에서 두 사람의 온도는 왜 같았지? 하는 의문은 일상생활 속에서 말로 설명되지 않는다. 이러한 질문에 시인은 보이지 않는 손길이 있음에 주목한다. 시인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그의 종교적 삶의 자리에는 언제나 하늘의 손길이 있음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 그래서 오늘도 시인은 하늘을 향해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을 통해 아름다운 동시의 텃밭을 가꾸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감상을 돕는 글」 중에서 발췌
하이라이트 단기특강 영어영역 어법완성 (2019년)
지학사(참고서) / 송원섭, 이찬용 (지은이) / 2018.10.30
9,500원 ⟶ 8,550원(10% off)

지학사(참고서)학습참고서송원섭, 이찬용 (지은이)
학습자 눈높이에 맞춘 테마별 소재를 선별하고 기출 연계 지문을 엄선하여 단문 독해는 물론 중.장문 독해까지도 총망라하였다. 테마별 독해 지문은 학력평가 기출 지문을 철저히 분석한 연계 지문으로만 구성하여 독해력 향상에 훌륭한 안내자 역할을 하는 교재다.Unit 01 수의 일치 어법 급소 01 문장의 구성 어법 급소 02 문장의 주어 찾기 어법 급소 03 형용사절에서의 수의 일치 어법 급소 04 대명사의 수의 일치 어법 급소 05 주어와 동사의 수의 일치 Unit 02 동사의 종류 어법 급소 06 자동사와 타동사 어법 급소 07 완전 동사와 불완전 동사 어법 급소 08 수여동사와 공급동사 어법 급소 09 자동사로 혼동하기 쉬운 타동사 어법 급소 10 목적격 보어의 유형에 따른 동사의 분류 Unit 03 시제와 태 어법 급소 11 기본시제 어법 급소 12 현재완료와 과거완료 어법 급소 13 능동태와 수동태 어법 급소 14 5형식 문장의 수동태 어법 급소 15 주의해야 할 수동태 실전완성 TEST Unit 01~Unit 03 Unit 04 to부정사와 동명사 어법 급소 16 원형부정사와 to부정사 어법 급소 17 동명사와 명사적 용법의 to부정사 어법 급소 18 형용사적 용법과 부사적 용법의 to부정사 어법 급소 19 to부정사와 동명사의 시제 어법 급소 20 동사의 목적어로 쓰이는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05 분사와 분사구문 어법 급소 21 분사의 종류 어법 급소 22 분사의 한정적 용법 어법 급소 23 분사의 서술적 용법 어법 급소 24 분사구문 어법 급소 25 주의해야 할 분사구문 실전완성 TEST Unit 04~Unit 05 Unit 06 관계대명사 어법 급소 26 관계대명사의 역할과 종류 어법 급소 27 관계대명사의 격과 생략 어법 급소 28 관계대명사 that 어법 급소 29 관계대명사의 용법 어법 급소 30 관계대명사 what Unit 07 관계부사와 복합관계사 어법 급소 31 관계부사의 종류와 역할 어법 급소 32 관계부사의 쓰임 어법 급소 33 관계부사의 용법 어법 급소 34 복합관계대명사 어법 급소 35 복합관계부사 Unit 08 접속사와 접속부사 어법 급소 36 접속사의 종류 어법 급소 37 상관접속사 어법 급소 38 명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어법 급소 39 부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어법 급소 40 기타 종속접속사와 접속부사 실전완성 TEST Unit 06~Unit 08 Unit 09 관사·명사·대명사 어법 급소 41 관사의 종류 어법 급소 42 명사의 분류 어법 급소 43 명사의 수와 수의 일치 어법 급소 44 대명사의 종류와 쓰임 어법 급소 45 부정대명사와 재귀대명사 Unit 10 형용사·부사·비교 구문 어법 급소 46 형용사의 용법 어법 급소 47 수량형용사 어법 급소 48 부사의 용법 어법 급소 49 비교 구문 어법 급소 50 주의해야 할 비교 구문 실전완성 TEST Unit 09~Unit 10 Unit 11 조동사 어법 급소 51 조동사의 종류 어법 급소 52 can/could, may/might, must/have to 어법 급소 53 will/would, should/ought to 어법 급소 54 기타 조동사 어법 급소 55 조동사 + have + 과거분사 Unit 12 가정법 어법 급소 56 법(mood)의 종류 어법 급소 57 가정법 현재 어법 급소 58 가정법 과거 어법 급소 59 가정법 과거완료 어법 급소 60 가정법 관련 구문 Unit 13 특수 구문 어법 급소 61 도치 어법 급소 62 강조 어법 급소 63 생략 어법 급소 64 삽입과 동격 어법 급소 65 병렬 구조 실전완성 TEST Unit 11~Unit 13단기간 12강 학습으로 지루함 없이 골고루! 학습자 눈높이에 맞춘 테마별 소재를 선별하고 기출 연계 지문을 엄선하여 단문 독해는 물론 중·장문 독해까지도 총망라하였습니다. 최신 기출 지문 분석으로 알짜배기 독해만 쏙쏙! 테마별 독해 지문은 학력평가 기출 지문을 철저히 분석한 연계 지문으로만 구성하여 독해력 향상에 훌륭한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 제품 Review(출판사 리뷰) ‘하이라이트 단기특강 영어영역 테마독해’는 다음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법 급소 / Basic Drill 단원마다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어법 급소를 5개씩 명료하게 정리하여 실제 기출 문장을 예로 들어 명쾌하게 보여 주었고, Basic Drill 코너를 통해 학습한 어법 급소를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바로바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 도전! 코너 실제 수능 및 학력평가 기출 지문을 이용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문법성 판단 문제가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지 파악할 수 있으며, 문제와 관련된 어법의 핵심 요소만 뽑아 문제를 해결하는 비법을 정리하여 놓았습니다. 확인 TEST 학습한 문법 내용이 담겨진 지문을 이용하여 실제 수능에서 출제되는 문법성 판단 유형을 단원마다 4문제씩 구성하여 놓았으며, 수능과 친숙해지고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도록 각 단원에서 학습한 문법 사항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법 사항도 함께 구성하여 놓았습니다. 또한 꼭 외우고 넘어가야 할 각 지문의 핵심 어휘들을 정리하여 놓았습니다. 실전완성 TEST 2~3단원이 끝날 때마다 학습한 어법 급소들을 다시 한 번 완벽하게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누적테스트 형식인 실전완성 TEST를 7문제씩 구성하였으며, 지문을 해결하면서 중요한 어법 요소들을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주도에 간 전설의 고양이 탐정 3
파랑새 / 김재성 (지은이), 이새벽 (그림) / 2021.07.23
12,800원 ⟶ 11,520원(10% off)

파랑새명작,문학김재성 (지은이), 이새벽 (그림)
아름다운 제주의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본격 어린이 미스터리 환상 동화이다. 이 책에는 제주의 실제 지명과 그곳에 얽힌 실제 전설, 흥미로운 제주의 풍습들이 가득하다. 제주도의 전설 때문에 하나둘 사라져가는 고양이들을 찾아나서는 고양이 탐정과 산이의 용감하고 신비로운 모험 이야기도 풍성하게 담겨 있다. 고양이 실종 사건을 차근차근 해결해 가는 두 사람의 두뇌 게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논리력이 한 뼘 자라났다는 성취감과 기쁨을 틀림없이 느끼게 될 것이다.넋 들이는 집 15 땅굴 카페 탐정 23 핫초콜릿 지령 41 고양이 사기단 55 미행 64 고양이 연쇄 실종 사건 78 선글라스를 쓴 남자 86 노아 엄마 96 오일장 광고 103 탐욕의 덫에 걸린 남자 113 넋 들이는 집의 비밀 120 심방의 비밀 136 고양이 퇴마사 143 퇴마사 계약서 157 고양이 집사 164★ 본격 추리 소설! 파랑새 미스터리 환상동화 시리즈! ★ 셜록 홈스처럼 멋진 고양이 탐정이 제주도의 전설이 깃든 명소들을 넘나든다! ★ 재미있는 추리 소설을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논리적 사고력이 쑥쑥! 고탐이 돌아왔다! 세상에 고양이를 찾아주는 탐정이 있다고? 영혼의 세계를 투시하는 신비한 고양이 탐정 사라진 고양이들을 찾아 떠나는 아슬아슬 제주도 추리 여행! 고양이를 찾아주는 탐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나요? 고양이를 잃어버려 슬픔에 잠겨 있을 때, 집 나간 고양이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몰라 쩔쩔맬 때, 번개처럼 나타나 도와주는 탐정이 여기 있습니다. 바로 《제주도에 간 전설의 고양이 탐정》의 주인공 ‘전설의’ 탐정이에요. 이름이 독특하지요? 성이 ‘전’ 씨이고 이름이 ‘설의’랍니다. 할아버지 때부터 삼 대째 고양이 탐정업을 물려받아 고양이 탐정이 되었어요. 어릴 적부터 셜록 홈스를 좋아해서 더운 여름에도 셜록 홈스와 똑같은 외투를 입지요. 어딘가 괴상한 말투에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는 이상한 고양이 탐정이지만 가끔씩 날카로운 눈빛을 보일 때면 오싹하게 무섭기도 해요.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요. 고양이 탐정이 영혼의 세계를 본다는 소문이 있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런 고양이 탐정이 어떤 운명에 이끌려 제주도로 내려 왔대요! 고양이의 영혼을 빼앗으려는 나쁜 영혼들과 한판 승부를 할 예정이라는데요. 과연 고양이 탐정의 앞길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제주도에 간 전설의 고양이 탐정》은 아름다운 제주의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본격 어린이 미스터리 환상 동화입니다. 이 책에는 제주의 실제 지명과 그곳에 얽힌 실제 전설, 흥미로운 제주의 풍습들이 가득해요. 제주도의 전설 때문에 하나둘 사라져가는 고양이들을 찾아나서는 고양이 탐정과 산이의 용감하고 신비로운 모험 이야기도 풍성하게 담겨 있지요. 고양이 실종 사건을 차근차근 해결해 가는 두 사람의 두뇌 게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논리력이 한 뼘 자라났다는 성취감과 기쁨을 틀림없이 느끼게 될 거예요. 빠져나간 영혼의 넋을 다시 몸속에 넣어준다는 제주도 무당, 심방! 그리고 감쪽같이 사라진 스코티시 폴드 고양이! 연쇄 고양이 실종 사건 해결을 위해 산이와 고탐이 땅굴 카페를 나섰다! ‘넋 들이는 집’을 찾은 세 살 배기 아이와 엄마! 빠져나간 넋을 몸속에 다시 들여 준다는 심방은 날카롭게 울어대는 아이의 얼굴을 뚫어지게 노려본다. 몸을 떠난 영혼을 불러들이는 의식을 위해 심방의 방울 소리가 짤랑짤랑 들리고, 심방이 펄쩍펄쩍 요란하게 뛰어오르자 넋 들이는 집이 통째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침통에서 침을 꺼내 아이의 머리에 침을 내리꽂자 드디어 뚝 그친 울음소리! 드디어 넋이 돌아온 걸까? 모두가 한숨을 내쉬자 이윽고 아이가 입을 여는 데……. “냐아옹! 냐아오옹!” 그것은 틀림없는 고양이 울음소리였다. 《제주도에 간 전설의 고양이 탐정- ③ 넋 들이는 집》 편에서 확인하세요!
포인트 음악교실 3-1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콘텐츠기획개발팀 지음 / 2018.01.17
6,000원 ⟶ 5,4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예술,종교삼호뮤직 콘텐츠기획개발팀 지음
교육과정의 기본 목표를 실현하여 음악활동을 위한 음악이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제재곡을 통한 학교 수업과의 연계학습으로 음악이론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제재곡 이론공부→확인문제→단원평가→중간·기말평가"인 체계적인 학습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제재곡의 피아노 반주 악보를 수록하여 피아노 실력도 완성시킬 수 있다.음악기초이론 1. 벌아 벌아 꿀 떠라/안녕 2. 구슬비/새 신 3. 어깨동무/우리 형제 4. 들로 산으로/소풍 5. 리듬 악기 노래/덕석 몰자 6. ‘리’자로 끝나는 말은/참새 노래/꿩꿩 장 서방 7. 딱따구리/작은 세상 8. 실구대 소리/두꺼비 집이 여물까/똑같아요 9. 고기잡이/자장가 10. 바둑이방울/발걸음도 즐겁게 11. 제주 자장가/안녕 친구야 12. 빗방울의 노래/세모꼴과 동그라미 아싸반주 벌아 벌아 꿀 떠라 안녕 구슬비 새 신 어깨동무 우리 형제 덕석 몰자 소풍 들로 산으로 리듬 악기 노래 ‘리’자로 끝나는 노래 참새 노래 꿩꿩 장 서방 딱따구리 작은 세상 실구대 소리 두꺼비 집이 여물까 똑같아요 안녕 친구야 고기잡이 자장가 바둑이 방울 발걸음도 즐겁게 제주 자장가 빗방울의 노래 세모꼴과 동그라미▶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맞게 구성된 포인트 음악교실 - 교육과정의 기본 목표를 실현하여 음악활동을 위한 음악이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제재곡을 통한 학교 수업과의 연계학습으로 음악이론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 체계적인 학습활동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제재곡 이론공부→확인문제→단원평가→중간·기말평가 - 제재곡의 피아노 반주 악보를 수록하여 피아노 실력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 부록으로 평가 문제가 있어 음악적 지식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Who? 알베르트 슈바이처
다산어린이 / 임영제 (지은이), 원 프로덕션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25.01.01
14,500원 ⟶ 13,05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임영제 (지은이), 원 프로덕션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다.추천의 글 1. 나만 행복할 수는 없어 통합지식+ 1.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성공 열쇠 2.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소년 통합지식+ 2.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관심사 3. 흑인들의 이야기를 접하다 통합지식+ 3. 생명과 평화를 위해 애쓴 사람들 4.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삶 통합지식+ 4. 아프리카는 어떤 곳? 5. 아프리카 원주민과 함께 통합지식+ 5. 봉사 활동 6.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통합지식+ 6.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삶 7. 아프리카의 에덴동산 어린이 진로 탐색 ‘의사’ / 연표 / 찾아보기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는 어린 시절, 인종차별과 힘들었던 가정 환경으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은 공부에 소질이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산만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걱정을 샀지요. 이렇게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주의 정치 제도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고, 빌리 브란트를 통해서는 제2차 세계 대전과 이후의 유럽 사회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2011~2020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9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척박한 땅에 병원을 세우고 많은 생명을 살린 아프리카의 성자 어렸을 적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가난한 친구들의 고통을 함께하려 했고, 말 못 하는 짐승의 생명까지도 자신의 생명처럼 소중하게 여긴 소년이었어요. 어른이 되어서는 학업과 예술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평온하게 살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비참하게 사는 사람이 많은데도 자기 혼자만 행복하게 살고 있던 것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슈바이처는 서른 살부터 남을 위해 살아가기로 결심한 뒤, 성공한 학자로서의 삶을 버리고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아프리카에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는 아프리카에 가장 필요한 것이 의료 봉사라고 생각하고 의사가 되어 아프리카로 떠났어요. 당시 유럽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아프리카의 랑바레네를 찾아간 슈바이처는 닭장을 개조한 진료소를 열고 부족한 의약품으로 원주민들을 치료했습니다.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던 아프리카 원주민들에게 주치의가 되어준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뜨거운 태양과 죽음뿐이던 아프리카 땅에 에덴동산을 만든 밀림의 성자입니다. 알찬 구성으로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성공 열쇠와 삶, 생명과 평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의사라는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마법의 속담 따라 쓰기 2
생각디딤돌 / 생각디딤돌 창작 교실 (엮은이) / 2022.06.20
8,000원 ⟶ 7,200원(10% off)

생각디딤돌논술,철학생각디딤돌 창작 교실 (엮은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속담을 익히고 쓸 수 있도록 만든 교재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속담 212개를 선택해서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도록 꾸몄다. 속담 본래의 뜻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했고, 속담을 통해 예절, 효도,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 등 인성을 쑥쑥 키울 수 있게 했다. 속담 따라 쓰기와 바르게 써보기를 통해 글씨 바르게 쓰기와 띄어쓰기를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고, 생활 속의 대화를 읽게 하면서 그 속담의 뜻을 더 정확히 이해하게 했다. 2권에는 (ㄴ~ㅁ까지)는 '52개 속담'과 '속담 퀴즈 박사 되기'가 실려 있다. 이 책으로 속담 따라 쓰기를 공부하면 속담이 왜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알게 된다. 하나의 속담 인용이 길고 긴 여러 마디의 말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하나의 속담 인용이 읽기 지루한 몇 페이지의 글보다 훨씬 전달이 빠르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속담을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울 것이다.55 나라 없는 백성 없다. / 6 56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 7 57 남의 떡이 커 보인다. / 8 58 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 9 59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 / 10 60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11 61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12 62 내 물건이 좋아야 값을 받는다. / 13 63 논 끝은 없어도 일한 끝은 있다. / 14 64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 15 65 누이 좋고 매부 좋다. / 16 66 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 17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18 67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 20 68 다람쥐 쳇바퀴 돌듯 / 21 69 달도 차면 기운다. / 22 70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놓기 / 23 71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 24 72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있다. / 25 73 대문은 넓어야 하고 귓문은 좁아야 한다. / 26 74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27 75 도랑 치고 가재 잡고 / 28 76 도토리 키재기 / 29 77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30 78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31 79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32 80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이다. / 33 (중략)하루 두 장 속담 실력을 키우다! 『마법의 속담 따라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속담을 익히고 쓸 수 있도록 만든 교재입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속담 212개를 선택해서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도록 꾸몄습니다. 속담 본래의 뜻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했고, 속담을 통해 예절, 효도,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 등 인성을 쑥쑥 키울 수 있게 했습니다. 속담 따라 쓰기와 바르게 써보기를 통해 글씨 바르게 쓰기와 띄어쓰기를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고, 생활 속의 대화를 읽게 하면서 그 속담의 뜻을 더 정확히 이해하게 했습니다. 『마법의 속담 따라 쓰기』2권에는 (ㄴ~ㅁ까지)는 <52개 속담>과 <속담 퀴즈 박사 되기>가 실려 있습니다. 이 책으로 속담 따라 쓰기를 공부하면 속담이 왜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알게 됩니다. 하나의 속담 인용이 길고 긴 여러 마디의 말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하나의 속담 인용이 읽기 지루한 몇 페이지의 글보다 훨씬 전달이 빠르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속담을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울 것입니다. 하루 두 장의 기적! 속담 완전 정복 홈스쿨링! 읽자마자 속담 왕 되기! ◉ 속담을 가장 빨리 익히는 방법은 소리 내어 읽기입니다. 속담을 소리 내어 읽다 보면 눈과 귀가 동시에 듣고 보는 것이 됩니다. 또한 속담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긴 뜻, 모양, 모습, 소리 등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라는 속담은 돌 하나가 데굴데굴 굴러가는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노력이 왜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깨닫게 됩니다. ‘강물도 쓰면 준다’라는 속담에서는 그 많은 강물도 마구 쓰면 줄게 마련인데 제아무리 많은 것을 갖고 있어도 헤프게 쓴다면 곧 바닥이 나고 만다는 절약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속담의 좋은 점은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속담은 마치 편하게 입는 옷처럼 아무 때나 쓰고 사용해도 불편하거나 어색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속담 공부는 책상에 앉아 조용히 외우고 익히느라 애를 써야 하는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친구와 말을 주고받을 때, 글을 쓸 때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훨씬 더 풍성한 대화가 되고 문장이 됩니다. 하나의 속담 인용이 길고 긴 여러 마디의 말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하나의 속담 인용이 읽기 지루한 몇 페이지의 글보다 훨씬 전달이 빠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바닷가에 가서 예쁜 조개를 한 바구니 주워 왔다고 자랑을 한다면 여러분은 뭐라고 하겠어요? “우와, 좋겠다. 그런데 그걸 그냥 놔두면 굴러다니거나 먼지만 쌓일 텐데.”라고 하기보다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어. 그걸 꿰면 흔한 조개껍데기가 아니라 예쁜 목걸이가 될 거야.” 하고 말해 준다면 내가 친구에게 하려고 한 말을 훨씬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 대표적인 속담 212개를 모두 알고 있다면 어디에서나 속담 왕이 될 수 있습니다. 차례의 속담만 제대로 읽어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속담을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도록 본래의 뜻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 속담을 통해 인성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속담을 이해하면서 예절, 효도,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 등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습니다. 속담 따라 쓰기와 바르게 써보기를 통해 글씨 바르게 쓰기와 띄어쓰기를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고, 생활 속의 대화를 읽게 하면서 그 속담의 뜻을 더 정확히 이해하게 했습니다. ◉ 속담을 통해 우리 조상의 지혜와 교훈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속담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말이 많은 세월을 거치며 갈고 닦이면서 하나의 속담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돌이나 모래 사이에서 금을 캐내듯이 흔하게 주고받는 말 속에서 속담이 탄생한 것입니다. 곧 속담은 언어의 금입니다. 그런 만큼 속담 속에는 우리 조상의 지혜와 교훈이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우리는 대대로 이어온 속담을 읽으며 조상과 내가 하나로 엮여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주 먼 훗날 미래의 친구들도 이 속담을 읽으며 지금의 우리와 그리고 먼 옛날의 조상과 하나라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Who? 인물 한국사 : 세종 대왕
다산어린이 / 최재훈 글, 정병훈 그림, 방민호.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8.02.01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역사,지리최재훈 글, 정병훈 그림, 방민호.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Who? 인물 한국사 시리즈.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세종 대왕은 조선의 제4대 왕으로 32년간 조선을 다스리며 한글 창제를 비롯하여 정치, 사회, 음악, 과학, 의학, 출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Who? 인물 한국사 : 세종 대왕>에서는 조선 역사상 가장 찬란하게 빛난 세종 대왕의 시대를 만나볼 수 있다.1. 영특한 왕자, 충녕 (시대돋보기1 - 태종의 아들) 2. 책 속에서 길을 찾다 (시대돋보기 2 - 세종 즉위 당시의 시대적 상황) 3. 세자가 된 충녕 대군(시대돋보기 3 - 세종의 국방 강화 노력) 4. 조선의 네 번째 왕(시대돋보기 4 - 백성을 위한 글자, 훈민정음) 5. 조선이 중심인 세상을 꿈꾸다(시대돋보기 5 - 세종 시대의 과학 발명품) 6. 조선의 황금시대가 열리다(시대돋보기 6 - 세종의 가족이 역사에 끼친 영향) 7. 널리 백성을 이롭게 하다 어린이 역사 탐색 / 인물 상관도 / 조선 시대 연표 한국사.세계사 연표 / 찾아보기 / 교과 연계표★ who? 인물 한국사 시리즈 초등 한국사, 인물로 시작하자! 한국사 교육 강화, 역사에 대한 관심 고조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어린이 위인전 넘버원 브랜드 시리즈에서 인물로 배우는 시리즈를 출간하였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가깝고 재미있게! 꼭 배워야 하는 과목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힘들었던 한국사. 시리즈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는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지만,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교과서에서 선별한 한국사 대표 인물!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단군, 주몽, 왕건, 이성계는 물론, 신사임당, 허난설헌 등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장보고, 김만덕 같은 인물 통해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효, 최치원, 전봉준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사회의 모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인물 한국사 시리즈〉는 기존 〈who? 한국사〉의 조선 시대와 삼국 시대 인물에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인물을 추가한 시리즈입니다. ★ who? 인물 한국사 편 “훈민정음 창제로 조선 문화를 꽃피우다!” 세종 대왕은 조선의 제4대 왕으로 32년간 조선을 다스리며 한글 창제를 비롯하여 정치, 사회, 음악, 과학, 의학, 출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조선 역사상 가장 찬란하게 빛난 세종 대왕의 시대를 만나 보세요. 형들을 제치고 왕이 되다 조선 제3대 왕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세종은 어려서부터 책을 읽으며 학문 익히기를 즐겼습니다. 세자이던 맏형 양녕 대군이 바르지 못한 행실로 폐위된 뒤, 세자로 즉위한 세종은 이후 40여 일 만에 조선의 왕이 되었습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자를 만들다 책에서 익힌 다방면의 지식을 바탕으로 백성이 잘사는 조선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은 젊은 인재들을 모아 함께 연구하여 정책을 정비해 정치제도를 개선했습니다. 또한, 조선에 맞는 농서나 의학서를 출간하고 앙부일구와 측우기 같은 발명품을 만들게 해 백성의 삶에 직접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글을 몰라 불편을 겪는 백성을 위해 쉽게 배울 수 있는 훈민정음을 창제해 모든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밖에도 국경을 강화하여 외적으로부터 백성을 보호했고, 아악을 정리하여 국악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조선의 자주적인 문화를 이루어냈습니다. 시대돋보기 코너에서는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역사 탐색 코너는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시대돋보기’ 장별로 정리된 학습 내용을 통해 만화로 만난 인물의 역사적 의미와 활동한 시대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역사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역사 탐색 워크북 해당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지금도 남아 있는 역사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합니다. 4) 시대 연표와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 그리고 한국사 내용이 수록된 교과 연계표로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하수도로 간 다람쥐
큰나(시와시학사) / 김주현 지음, 문혜정 그림 / 20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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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시와시학사)명작,문학김주현 지음, 문혜정 그림
평화로운 숲 속에서 아무 걱정 없이 살던 다람쥐 다롱이가 어느 날 갑자기 도시로 잡혀오면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 떠나는 다롱이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는 동화다. 무섭고 두렵기만 한 도시에서 하수도에 사는 쥐들을 만난 다롱이는 조금씩 도시 생활에 적응해 간다. 그러는 한편 이미 많은 것을 가졌지만 남들보다 더 많이 갖고 더 높이 올라가려고 아등바등 살아가는 도시 사람들의 모습, 권력과 부를 누리고 있는 촌장 쥐를 보며 진정한 행복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데... 다람쥐 형제의 이별 ……… 8 팔려간 다롱이 ……… 12 부서진 의자 밑 ……… 16 하수도의 쥐들 ……… 24 일부러 잡힌 다람쥐 ……… 42 뾰족이가 사는 법 ……… 46 집쥐들의 회의 ……… 60 세금 거두기 ……… 74 들려온 소식 ……… 108 방울을 단 고양이 ……… 112 찾아온 촌장 ……… 116 산으로 간 다롱이 ……… 121 “정말 우리는 행복한 걸까?” 내게 꼭 필요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서! 『하수도로 간 다람쥐』는, 평화로운 숲 속에서 형 가롱이와 아무 걱정 없이 살던 다람쥐 다롱이가 어느 날 갑자기 도시로 잡혀오면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무섭고 두렵기만 한 도시에서 하수도에 사는 쥐들을 만난 다롱이는 조금씩 도시 생활에 적응해 갑니다. 하지만 다롱이는 이미 많은 것을 가졌지만 남들보다 더 많이 갖고 더 높이 올라가려고 아등바등 살아가는 도시 사람들의 모습을 그대로 표방해 권력과 부를 누리고 있는 촌장 쥐를 보며 진정한 행복에 대해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야기 속의 다롱이와 하수도 쥐들의 모습은 어쩌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열 살에서 아흔 살까지 어린이와 어른, 가족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큰나의 ‘1090 창작동화’ 시리즈『하수도로 간 다람쥐』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찾아 떠나는 다롱이의 모습을 보며 우리 자신도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는 동화입니다.시냇물이 흐르는 산골짜기에 다람쥐 형제 ‘가롱이’와 ‘다롱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형 가롱이와 함께 산골짜기를 뛰어다니며 놀던 다롱이는 철망 상자 안에 놓여 있는 커다란 밤을 보고는 상자로 달려들었습니다. 크고 맛있는 밤을 혼자 먹으려는 욕심 때문이었지요. 하지만 그 철망 상자는 사람들이 야생동물을 잡으려고 설치해 놓은 덫이었습니다. 덫에 걸려 시장에 잡혀온 다롱이는 준이의 집으로 팔려가 새장에 갇혀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롱이는 맛있는 도토리와 폭신폭신한 흙도 없는 새장에서의 생활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기회를 엿보다 새장을 탈출해 밖으로 뛰쳐나왔습니다. 하지만 다롱이가 달려나온 곳은 나무가 우거지고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숲이 아닌 태어나서 처음 보는 다양한 모양의 신발들만 바쁘게 오가는 곳이었습니다. 당황한 다롱이가 한쪽 구석으로 숨어 들어가자 그곳에는 털을 곤두세운 쥐 한 마리가 다롱이를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본문 속에서
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
뭉치 / 백은영 (지은이), 정기현 (그림) /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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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자연,과학백은영 (지은이), 정기현 (그림)
흑마녀는 성을 차지하자마자 마술 거울에게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게 누구인지 물었다. 그러자 성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를 뽑는 투표가 열리고 흑마녀가 1위를 달리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밑에서 누군가의 투표수가 빠르게 올라가기 시작한다. 단숨에 천억 표를 차지하며 1위로 올라선 자는 바로 미생물! 미생물을 모조리 없애기 위해 이름난 사냥꾼들을 불러 모으지만 사냥꾼들마저 미생물의 모습에 겁을 먹고 도망가 버린다. 결국 흑마녀는 직접 미생물을 사냥하기 위해 길을 나서는데……. 과연 흑마녀는 미생물을 소탕하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펴내는 글 / 도입 만화 – 거울아,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게 누구지? 1장_ 천하무적 미생물의 정체를 밝혀라! 온 사방에 버글대는 미생물 세균은 천하무적 토론왕 되기 바이러스는 생물일까? 무생물일까? 2장_ 세균의 약점을 찾아라! 세균의 똥 덩어리를 흡! 몸에서 나는 냄새의 비밀 배 속에도 세균이 산다 토론왕 되기 미생물이 기분을 좌우한다? 사이코바이오틱스 3장_ 무시무시한 미생물 사악한 미생물이 두둥! 세균 사냥꾼, 백신 세균 잡는 미생물 토론왕 되기 똥도 약이 될 수 있을까? 뭉치 토론 만화 – 독사과를 먹은 미생물 4장_ 신통방통 미생물 오징어가 번쩍번쩍! 잘라도 멀쩡, 독을 먹어도 멀쩡 최강의 세균 사냥꾼, 박테리오파지 토론왕 되기 모유는 과연 최고의 음식일까? 5장_ 미생물은 맛있다! 미생물로 차린 식탁 토론왕 되기 미생물의 활약과 슈퍼 해충! 부록 –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 알아두면 좋은 미생물 관련 사이트 /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85. 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 흑마녀는 성을 차지하자마자 마술 거울에게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게 누구인지 물어요. 그러자 성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를 뽑는 투표가 열리고 흑마녀가 1위를 달리게 되지요. 그런데 갑자기 밑에서 누군가의 투표수가 빠르게 올라가기 시작해요. 단숨에 천억 표를 차지하며 1위로 올라선 자는 바로 미생물! 미생물을 모조리 없애기 위해 이름난 사냥꾼들을 불러 모으지만 사냥꾼들마저 미생물의 모습에 겁을 먹고 도망가 버려요. 결국 흑마녀는 직접 미생물을 사냥하기 위해 길을 나서는데……. 과연 흑마녀는 미생물을 소탕하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 미생물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 “미생물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쳐라!” 『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은 흑마녀와 마술 거울이 징그러운 미생물을 모두 소탕하기 위해 미생물 모험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미생물은 어디에나 있었지요. 성 안에도, 연못 속에도, 심지어 우리 몸속에도 미생물은 넘쳐납니다. 흑마녀와 마술 거울은 세상 곳곳을 살펴보며 미생물의 종류와 생김새, 우리에게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 그리고 미생물이 하는 중요한 역할들을 알아가지요. 여러분도 함께 미생물 모험을 떠나서 미생물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알아볼까요. ■ 사회, 역사를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융합 교과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사회과학 교육은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바글바글 와글와글 작지만 강한 미생물』은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사회과학을 단편적인 지식으로 접하면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에 접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사회과학 정보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보다 쉽게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찬반 토론이 가능한 다양한 사회과학 정보를 접함으로써 일방통행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보다 정확하게 댈 수 있습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사회 이슈가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을 깰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하나씩 배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사회 주제와 동화를 엮어 어린이 독자들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발상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폭넓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통합 교과형 구성은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 철학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안목도 키워 줄 것입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수준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배우는 필독 시리즈 과학은 아이들이 가장 호기심을 갖고 바라보는 주제이자 학문입니다. 그러나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과학적 사실과 그에 대한 사회적 인식으로, 아이들에게 보다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적 내용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제시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초등학생에게는 도식화된 과학 정보가 아니라 그러한 결과가 도출되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들려주는 게 필요합니다. 학업 성적만큼이나 다양한 과외 활동이 중요해지는 요즘 시기이니만큼, 어린이들이 책 한 권 안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대화하며 토론하는 힘을 키운다면, 대외적으로도 논리적인 대화나 토론을 주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글쓰기 실력과 사고력은 물론, 리더십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어떤 정보든 쉽게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보의 객관성이라든지 아이들 수준에 맞는 것인지 취사선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보 홍수의 시대에서 주제에 맞는 과학 정보와 그 내용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까지 파악한다면 보다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고학년이 되어 배우는 수업과 진학 시험에서의 논술은 교과서 이상의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비판하기 위해서는 의견의 타당성과 높은 수준의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합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체계적이고 널리 인정받은 여러 콘텐츠를 수집해 정리하였고, 전문 작가들이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개별적으로 만들어진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주제와 내용을 엮어 어린 독자들이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폭넓은 정보를 서로 연결 지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뿐만 아니라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눈도 갖게 할 것입니다. 1. 서술형 논술 자료가 아닌 찬반형 토론 가이드 수록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고학년으로 올라가서 배우는 수업과 진학 시험에서의 논술은 교과서 속의 내용만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또한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비판하기 위해서도 의견의 타당성과 높은 수준의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선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합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는 초등학생이 갖추어야 할 필수 과학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한 서술형 자료가 아닌, 양쪽 진영에서 모두 생각해 볼 수 있는 찬반형 토론 가이드를 수록해 놓았기 때문에 일방적인 사고 체계에 흡수되지 않도록 신경 썼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걸맞는 새로운 교과서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고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느끼는 큰 부담도 줄였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면서도,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흥미를 배가시키는 도입 만화와 뭉치 토론 만화 주제에 해당하는 도입 만화로 이 책에서 다루게 될 개념을 언급하면서 독자들의 흥미를 끌며 이야기를 시작하고 중간쯤에 핵심 주제에 관한 토론거리가 될 수 있는 부분을 8~10쪽 정도의 만화로 처리하여 주제를 환기시키도록 했습니다. 4. 몰입도 높은 구성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많은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은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5. 용어 풀이부터 관련 사이트, 토론 맞춤 가이드까지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관련 사이트 출처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 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열띤 토론으로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씬 짜오, 춘향
풀빛미디어 / 권희진 (지은이), 클로이 (그림) /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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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명작,문학권희진 (지은이), 클로이 (그림)
소녀성장백과 11권. 아빠가 돌아가시고, 베트남인 엄마와 사는 안두리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외할아버지가 한국에 온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처음 만나는 할아버지를 위해 베트남 인사말도 연습하고, 할아버지가 지낼 방도 야광별로 꾸미고…. 두리는 베트남 전통 악기 연주자인 멋진 할아버지를 기대한다. 하지만 인천국제공항에서 처음 본 할아버지가 너무 노쇠한 평범한 할아버지여서 두리는 살짝 실망한다. 할아버지는 한국말은 못하지만, 엄마와 두리에게 큰 사랑을 보여 준다. 두리는 할아버지와 지내는 날들이 행복하기만 하다. 할아버지는 베트남에서 두 가지 선물을 가지고 왔다. 하나는 베트남 전통 악기 떠릉, 또 하나는 낡은 <춘향전>이었다. <춘향전>은 아빠가 엄마에게 선물한 책으로, 아빠를 기다리던 엄마는 춘향이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기 싫어, 아빠를 찾아 한국에 왔다고 한다. 두리는 학교 연극제 회의 때 이몽룡을 기다리는 춘향이가 아닌, 엄마 같은 춘향이로 개작한 「씬 짜오, 춘향」을 발표한다. 「씬 짜오, 춘향」은 연극제 공연할 작품 투표에서 1등을 차지한다. 「씬 짜오, 춘향」은 연극제에 오르고, 두리는 할아버지에게 배운 베트남 전통 악기 떠릉 연주까지 맡아 학교 연극제의 진짜 주인공이 된다. 하지만 두리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바로 그날 새벽, 할아버지가 베트남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두리는 언제 다시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을까?1. 하고 싶은 말 2. 특별한 음악회 3. 내 이름은 두리 4. 유진이의 생일 파티 5. 엄마가 베트남을 떠난 뒤 6. 베트남 민요 7. 추냐 아줌마 8. 연극제의 주인공이 되다 9. 딸기 농장 10. 행운의 숫자 11. 빨간 동그라미를 친 날 12. 왕관의 무게 13. ‘비엣남’이 ‘베트남’이 된 이유 14. 호수의 편지 15. 할아버지의 방 작가의 글「소녀성장백과」 시리즈 소개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동화 「소녀성장백과」 시리즈는 초등학교 여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성장동화로,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탁월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그동안 더 나은 시대를 위해 생각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뤄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는 읽기 쉬운 동화로 인문과 시사를 어우르는 사회성 짙은 작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입니다. 1일 교사가 된 ‘뿌 엉 타이’ 옹 이 동화에 나오는 ‘뿌 엉 타이’ 씨는 주인공 두리의 외할아버지입니다. 두리는 초등학교 5학년이 되어서야 할아버지를 처음 만납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연주가인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기대감에 부풀었던 두리는 노쇠한 할아버지 모습에 실망하죠. 하지만 외모 실망한 것은 잠깐, 두리를 너무나 사랑해주는 할아버지 때문에 두리는 할아버지와 지내는 시간이 무척 행복합니다. 베트남으로 돌아가기 전 할아버지는 두리의 반에서 1일 교사가 됩니다. 할아버지는 두리 반 친구들에게 베트남 악기인 떠릉도 연주해주고, 베트남의 역사도 들려줍니다. 할아버지의 통역을 맡게 된 두리는 엄마에게 베트남의 날씨, 전통 악기, 역사 등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친구들의 예상 질문과 대답도 미리 공부하게 됩니다. 두리의 엄마도 특별히 두리를 위해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준비해 줍니다. 엄마가 베트남인이지만 베트남어를 못했던 두리 다문화 가정의 좋은 점으로 꼽히는 것 중 하나가, 두 문화를 배우고, 두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두리의 엄마가 생계 꾸렸기에 두리는 엄마에게 따로 베트남어를 차근차근 배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한국에서 외국으로 이민 간 한국인 부모 중에도 자녀가 현지어를 잘했으면 하는 마음에, 따로 한국어를 가르치지 않는 가정도 흔합니다. 두리도 한국어는 아주 잘 했지만, 베트남어로는 의사소통이 어려웠습니다.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두리는 베트남에 호기심이 생깁니다. 베트남 역사에도 자긍심이 생기고, 높낮이가 있는 언어도 흥미롭고, 우리나라 춘향전과 너무 비슷한 베트남 민담이 있는 것에도 놀랍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지내면서 베트남어를 많이 배운 두리는, 할아버지와 어느 정도 의사소통도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집주인 아주머니, 경찰관 아저씨와 소소한 사건이 생길 때마다 할아버지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또 할아버지의 의견도 전달해줍니다. 두리는 자각하지 못했지만, 가정학교지역 공동체에서 통역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만큼 성장합니다. 세계시민 교육 요소,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성숙한 교실 책 제목 ‘씬 짜오, 춘향’에서 짐작할 수 있듯, 이 동화에는 베트남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나옵니다. “예전부터 궁금한 것이 있었어. 저번에 영어 선생님은 베트남을 ‘비엣남’이라고 발음하던데, 왜 우리는 ‘베트남’이라고 부르게 된 거야?” 나는 갑자기 머리가 멍해졌다. 새롬이의 질문은 미처 준비하지 못한 것이었다. 「13장 ‘비엣남’이 ‘베트남이 된 이유」 중에서 할아버지가 두리 반의 1일 교사가 된 날, 두리가 반 친구에게 받은 질문입니다. 이 수업 덕분에 두리와 친구들은 베트남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는 각기 다른 배경의 친구가 많습니다. 두리와 같은 이민자 가족, 엄마 아빠가 모두 외국인인 가족, 외국에서 생활하다가 돌아온 중도입국 가족 등등. 외국계 부모의 출신 국적을 보면 1위는 한국계 중국인, 그다음이 베트남인으로 18.4%를 차지하는 중국인보다 많습니다. 이민자 가족 중 베트남인은 한국계 중국인, 중국인과 함께 늘 순위권을 차지하지만, 베트남 관련 이야기는 뉴스 사회면에서 자극적인 이야깃거리로 접하는 것이 대부분이지요. 우리나라는 이미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 국내 출생률은 꾸준히 주는 반면, 최근 5년간 다문화 학생 수는 매년 1만 명 이상씩 증가하여 2019년에는 총 13만 명을 넘었습니다.(출처: 교육부의 ‘2020 다문화 교육 지원 계획’ 살펴볼까요?) 다문화 가족의 자녀 중 지난 1년간 차별받은 적이 있다고 대답한 비율은 9.2%였고, 이 중 차별한 대상이 친구라고 답한 사례가 64%였습니다. 차별은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남을 차별하면 자신도 차별받을 수 있는 게 당연한 거니까요. 두리가 연극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반 아이들의 관심을 받자, 두리를 시샘해 상처주는 유진이의 모습이 나옵니다. 어른스러운 두리가 상처를 털어내고 당당히 일어서는 과정에서 반 친구들은 두리의 편을 들어주고, 유진이를 나무랍니다. 두리 반 친구들이 경험한 ‘교실에서 열린 생생한 다문화 교육’은 친구의 다양한 가족 구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나아가 열린 시각으로 친구를 대하고, 편견이 그릇된 마음임을 깨닫게 합니다. 공항에서 외할아버지를 처음 본 순간, 솔직히 반가움보다 실망감이 더 컸다. 내가 상상하던 할아버지 모습과 완전히 달랐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생각보다 더 할아버지 같았다. 사진에서 보던 것과 달리 주름도 많고 흰 머리카락도 듬성듬성 있었다.• 「2장 특별한 음악회」 중에서 베트남의 민담 『쑤언흐엉(봄 향기) 낭자』는 『춘향전』의 내용과 비슷했다. 쑤언흐엉을 사랑하던 청년은 원님의 아들이었다. 원님 아들이 다른 곳으로 이사하는 바람에 두 사람은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다. 하지만 과거에 급제한 뒤 다시 마을로 돌아와서 쑤언흐엉을 구한다는 내용이었다. 처음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나라 동화와 베트남 동화가 너무 비슷해서 신기했다.마지막으로 할아버지가 꺼낸 책은 한글로 된 『춘향전』이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그 책을 엄마에게 건넸다. 엄마는 옅은 미소를 지었다.“엄마, 할아버지가 『춘향전』을 왜 엄마한테 준 거야?”엄마의 이야기가 궁금했지만, 긴 이야기를 듣기에는 밤이 깊었다.• 본문 「3장 내 이름은 두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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