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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4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백명식 (지은이),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4.02.05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백명식 (지은이),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기후 위기의 중 하나로 손꼽히는 집중 호우에 대해 이야기한다. 재밌는 이야기 속 집중 호우의 원인을 알아보고, 비가 내리기 전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또 비슷하지만 다른 장마와 집중 호우의 차이점 등 비에 대한 정보를 알아본다. 사이다 탐정과 버거와 함께 헬스푸드시를 위험에 빠트린 범인을 추리해 가며, 퀴즈를 풀어보는 것 또한 재미 요소가 될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헬스푸드시에 갑자기 많은 양의 비가 퍼부어 마카롱 시장님은 배수 시설을 잘 정비해 놓은 상태였다. 사건 당일도 억수같이 비가 퍼붓는데, 무언가 이상하다. 마을에 홍수가 나 시민들은 허둥지둥하고 피해는 점점 더 커지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마카롱 시장님의 연락을 받고 사이다 탐정이 출동한다. 헬스푸드시가 물에 잠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자연재해일까? 아니면, 헬스푸드시를 위험해 빠트리려는 범인이 있는 걸까? 라이벌 콜라 탐정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진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헬스푸드시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추리해 보자.01 콜라 탐정의 등장 02 새로운 단서 03 범인이 남긴 수수께끼 04 헬스푸드시 최고 탐정은?사이다 탐정과 추리하며 배우는 기후 위기, 톡 쏘는 사이다처럼 시원하고 명쾌한 과학 동화! 헬스푸드시가 물바다가 된 이유는 뭘까? 콜라 탐정과 함께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돌아온 사이다 탐정!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4: 라이벌 콜라 탐정의 등장》은 헬스푸드시에 물난리가 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언제부터인가 헬스푸드시에 갑자기 많은 양의 비가 퍼부어 마카롱 시장님은 배수 시설을 잘 정비해 놓은 상태였다. 사건 당일도 억수같이 비가 퍼붓는데, 무언가 이상하다! 마을에 홍수가 나 시민들은 허둥지둥하고 피해는 점점 더 커지는 상황이 발생한 것. 마카롱 시장님의 연락을 받고 사이다 탐정이 출동한다. 헬스푸드시가 물에 잠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자연재해일까? 아니면, 헬스푸드시를 위험해 빠트리려는 범인이 있는 걸까? 라이벌 콜라 탐정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진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헬스푸드시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추리해 보자. 이 책은 기후 위기의 중 하나로 손꼽히는 집중 호우에 대해 이야기한다. 비는 지구를 살아가는 생물에게 꼭 필요하지만, 예상치 못한 시기에 어마어마한 물 폭탄이 내린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언젠가부터 이렇게 갑자기 비가 갑자기 쏟아지는 날들이 점점 자주 발생하고 있다. 재밌는 이야기 속 집중 호우의 원인을 알아보고, 비가 내리기 전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또 비슷하지만 다른 장마와 집중 호우의 차이점 등 비에 대한 정보를 알아본다. 사이다 탐정과 버거와 함께 헬스푸드시를 위험에 빠트린 범인을 추리해 가며, 퀴즈를 풀어보는 것 또한 재미 요소가 될 것이다. 빗물의 높이가 곧 지구의 위험 수위 집중 호우는 짧은 시간 동안 좁은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현상으로, 장마철인 6월 말에서 7월 말 사이에 주로 발생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장마철이 아닌 시기에도 집중 호우가 내리는 현상이 잦아지고 있다. 그동안 쌓인 통계로는 미처 대처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 이렇게 집중 호우가 발생하는 이유는 지구 온난화로 대기의 온도가 높아져 대기가 품을 수 있는 수증기의 양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집중 호우에 대한 대비가 잘 되어 있지 않다면 저지대나 지하 차도 등에서 사고가 날 수가 있고, 산사태가 날 경우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 수해를 입을 경우 삶의 터전을 잃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복구하는 데에도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든다. 집중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배수 시설을 점검하고, 빗물에 휩쓸리기 쉬운 비탈면 등을 미리 점검 보수한다. 전문가들은 기후 위기로 인한 집중 호우는 앞으로 더 자주 발생할 거라고 예측하며, 이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위기를 몰고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많은 양의 비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더불어 기후 위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본다. 어린이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기후 위기 이야기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현재와 미래의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인 ‘기후 위기’를 주제로 시리즈를 기획하고, 네 번째 책으로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4: 라이벌 콜라 탐정의 등장》을 출간했다. 4권은 ‘집중 호우’를 주제로 한다. 사이다 탐정과 조수 버거, 발명가 봉이가 헬스푸드시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며, 기후 위기 문제를 과학적으로 접근한다. 그리고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후와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친환경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사이다 탐정》 시리즈는 폭염, 생물 멸종, 산불, 집중 호우, 폭설 등을 주제로 하여 5권으로 기획되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기후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은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고자 한다. 어린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리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머드 사우루스 2 : 우정의 시작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2.05.12
12,000원 ⟶ 10,80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너에게 보여 주고 싶어 이 놀라운 세상을
풀과바람(영교출판) / 상드린 카오 (지은이), 이경혜 (옮긴이) / 2019.10.29
14,000원 ⟶ 12,6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명작,문학상드린 카오 (지은이), 이경혜 (옮긴이)
살다 보면 하루하루 걱정과 고민도 점점 늘어난다. 가족과 친구에 대한 걱정, 미래에 대한 불안, 사회에 대한 불만, 삶과 죽음에 대한 고민까지. 탄생, 시련, 실망, 기쁨, 우정, 사랑, 행복, 발견, 죽음…. 우리 인생을 만드는 모든 고민들을 물음으로 이끌어 해답을 찾는 성숙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우리 인생을 완성하는 일상의 순간순간을 만화처럼 칸칸이 나누어 보여 주는 책이다. 덕분에 독자는 부담 없이 책에 푹 빠져 함께 울고 웃으며 자신의 하루를, 인생을 되돌아보게 된다. 가볍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그림책을 통해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귀중한 의미를 캐내기 바란다.단 하루도 같은 날은 없었다! 매 순간순간이 ‘내’ 인생이다! 성장하는 ‘나의 인생’을 담아낸 그림책! ○ 기획 의도 집, 학교, 회사를 오가는 일상. 날마다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 그러나 우리의 하루는 사실 매일매일 다릅니다. 단 하루도 같은 날은 없어요! 그리고 무심코 스쳐 보낸 일상 속에는 절로 감탄이 나오는 때가 있습니다. 눈 내린 풍경이나 해돋이를 보았을 때, 사랑받고 사랑할 때… 여러분은 일상에서 언제 가장 큰 기쁨을 느끼나요? 《너에게 보여 주고 싶어 이 놀라운 세상을》은 소소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마치 사진을 찍듯 절묘하게 담아낸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소중한 이에게 보여 주고 싶을 만큼 우리를 성장, 발전시키는 일상의 보석 같은 순간순간을 포착해 냈지요. 도토리를 먹는 귀여운 설치류 주인공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면 일상은 별일투성이입니다. 마찬가지로 생각에 따라 우리 하루도 특별한 날이 되고, 그 누구의 인생보다 소중해지지요. 계절처럼 우리 모습은 끊임없이 바뀌고, 늘 해가 뜨듯 다시 일어나고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특별한 이야기’로 우리 삶을 환기시키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을 묘사해 반짝이게 합니다. 시처럼 마음을 두드리는 서정적 문장과 여운을 주는 칸칸의 그림이 어우러져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안겨 줍니다. 이 세상을, 우리 일상을 응원하고, 조금 더 반짝이게 하는 책을 보며 자신의 하루하루를 사랑하고 위로받길 바랍니다. ○ 도서 소개 * 너에게 보여 주고 싶은, 소소한 일상의 놀라운 순간! 오늘도 어제와 별로 다르지 않은 하루를 보냈나요? 잠에서 깨어 밖으로 나가 보니 모두 다 그대로입니다. 하늘도 구름도, 노래하는 새들도, 잎 떨어진 나뭇가지들도…. 그러나 정말 신기합니다. 모두 그대로인데 세상이 달라 보여요! 하얀 눈이 내렸기 때문일까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평범한 하루의 반복 같지만, 어제와 오늘은 분명히 다릅니다. 친구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사르륵 화가 가라앉고, 작은 일로 잃었던 자존심을 작은 일로 되찾기도 합니다. 길을 걷다, 친구와 다투다, 하늘을 바라보다… 모든 순간에 인생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책 속 하루하루가 그렇듯 우리의 하루는 매일 다르고, 날마다 성장하고 발전하지요. 이 책은 우리 인생을 완성하는 일상의 순간순간을 만화처럼 칸칸이 나누어 보여 줍니다. 덕분에 독자는 부담 없이 책에 푹 빠져 함께 울고 웃으며 자신의 하루를,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지요. 가볍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그림책을 통해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귀중한 의미를 캐내기 바랍니다. * 오늘 ‘나’의 고민에 흥미로운 답을 주다! 왜 그런지 자꾸 겁이 납니다. 밤새 모든 걸 잃어버릴까 봐, 목표가 사라질까 봐,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을까 봐… 키가 커지거나 작아지거나, 살이 찌거나 빠진다면 또는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진다면 더 많이 웃고 당당해질 수 있을까요? 살다 보면 하루하루 걱정과 고민도 점점 늘어납니다. 가족과 친구에 대한 걱정, 미래에 대한 불안, 사회에 대한 불만, 삶과 죽음에 대한 고민까지. 탄생, 시련, 실망, 기쁨, 우정, 사랑, 행복, 발견, 죽음… 이 책은 우리 인생을 만드는 모든 고민들을 물음으로 이끌어 해답을 찾는 성숙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책은 저자 자신의 성장 기록이기도 하며, 오늘날 누구나 겪는 삶의 과정을 예로 따뜻이 보여 주기도 합니다. 각 페이지 짧은 문장은 마치 마음을 토닥이듯 자상하고 친절합니다. 그래서 가볍게 읽으면서, 그 안에 담긴 깊은 사유에 빠져들게 됩니다. 이 따스한 손길을 통해 독자는 마음을 위로받고 자신의 가치를 다듬으며 한 뼘 더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깊이 있고 은은한 그림의 조화! 토끼를 닮은 설치류 주인공은 겨울잠에서 깨어나 세상에 한 발씩 나아갑니다. 짤막한 몸으로 무엇 하나 잘하는 것 없어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슬픔에 잠기지만 지평선 너머 떠오르는 해를 보고 다시 용기를 냅니다. 페이지를 아우르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어린이의 역동적 모습과 살아 있는 표정을 그대로 담고 있어 독자에게 친근함과 편안함을 줍니다. 크고 작은 그림과 그림으로 짜인 이 책의 독특한 그림은, 컷과 컷 사이 여백을 만들어 독자들이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틈을 마련해 줍니다. 그림은 따뜻하고 은은한 파스텔 색감을 사용해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부드럽고 밝은 그림의 조화가 독자에게 그림책 보는 즐거움을 흠뻑 선사할 겁니다. 그래서 더욱 깊이 공감하고, 자신의 일상을 떠올리며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습니다! 미소의 맛그런 미소가 있어.활짝 웃는 걸 보고 싶은 그런 미소.조심조심 줄을 당겨도확 쏟아져서바닥에 뒹굴어.잘 익어 떨어진 열매처럼.그럼 우린 그걸 하나씩 주워서폴폴 끓여 냠냠 맛있게 먹지.약간 시고약간 달콤하고열매의 맛은 각각 다 달라.미소마다맛이 다 다르듯이.
마리의 동물 병원 1~3 세트 (전3권)
가람어린이 / 타티야나 게슬러 (지은이), 아메 가라스바 (그림), 박여명, 김현희 (옮긴이) / 2024.12.31
42,000원 ⟶ 37,8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타티야나 게슬러 (지은이), 아메 가라스바 (그림), 박여명, 김현희 (옮긴이)
도서 '마리의 동물 병원1-달려, 초코칩!, 마리의 동물 병원2-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마리의 동물 병원3-강아지 구출 대작전!' 세트 상품이다.<마리의 동물 병원1-달려, 초코칩!> 등장인물 1. 초코칩, 마리를 찾아오다 2. 녹아든 초코칩 3. 마이케와 후버 4. 숲속의 수상한 그림자 5. 누구의 피지? 6. 뜻밖의 환자 7. 약속을 지키다 8. 새로운 친구 9. 소풍 바구니 속 깜짝 선물 10. 숲속 오두막 11. 털복숭이 영웅 12. 새끼 사슴 구출 작전 13. 초코칩, 웃다 마리의 진료 카드 <마리의 동물 병원2-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등장인물 1. 여름 방학 2. 사라진 밍카 3. 고양이를 찾습니다 4. 돌아오지 않은 레오 5. 새끼 돼지들이 위험해 6. 초코칩의 난동 7. 도도한 밀바 8. 작전 회의 9. 한밤중의 작은 모험 10. 사라진 고양이들은 어디에? 11. 새로운 증거 12. 밀바의 도움이 필요해 13. 작은 영웅들 마리의 진료 카드 <마리의 동물 병원3-강아지 구출 대작전!> 등장인물 1. 버려진 강아지들 2. 마음이 아픈 아침 3. 수상한 농장 4. 불타는 동물 보호소 5. 강아지들을 구해야 해! 6. 불이 꺼진 후 7. 진짜 영웅 8. 초코칩이 위험해! 9. 외로운 조랑말 후버 10. 때 빼고 광내기 11. 페퍼의 주인은 누구? 12. 불쌍한 한스 할아버지 13. 놀라운 소식 마리의 진료 카드<마리의 동물 병원>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와 영리한 강아지 초코칩의 운명적인 첫 만남! 비가 아주 많이 내리던 어느 날 밤, 누군가가 마리의 집 앞에 작은 상자를 버려 두고 간다. 상자 안에는 비에 홀딱 젖어 떨고 있는 강아지가 들어 있다. 지금까지 돌본 동물들과는 다른 특별한 존재임을 깨달은 마리는 아픈 강아지를 밤새 간호하는데……. 작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물들을 구하는 마리와 친구들의 이야기! <마리의 동물 병원>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라! 마을의 고양이 여섯 마리가 동시에 사라졌다! 사라진 고양이들은 모두 순수 혈통의 예쁜 고양이들. 게다가 때맞춰 마을에는 낯선 남자가 큰 트럭을 끌고 나타난다. 마리와 친구들은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마리와 마이케, 마르크스는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데……. 마을 고양이들이 모조리 사라지기 전에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작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물들을 구하는 마리와 친구들의 이야기! <마리의 동물 병원>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 불길에 갇힌 강아지들을 구하라! 버려진 동물들의 쉼터인 동물 보호소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아빠를 도와 구조된 동물들을 치료하던 마리는 건물 안에 갇혀 나오지 못한 강아지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언제라도 무너질지 모르는 건물에 갇힌 강아지들을 구하기 위해 마리는 위험을 무릅쓰고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데……. 작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물들을 구하는 마리와 친구들의 이야기! 동물들은 내가 지킨다!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하는 미래의 수의사 마리와 친구들의 이야기! <마리의 동물 병원>은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와 명랑 쾌활한 친구 마이케, 좀 으스대긴 하지만 동물들에겐 상냥한 소년 마르크스가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해 내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비 오는 날 상자에 넣어 버려진 강아지, 상처 입은 새끼 사슴, 학대당한 셰퍼드, 출산이 임박한 고양이, 열사병에 걸린 강아지 등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을 돕는 마리와 친구들이 등장한다. 마리와 강아지 초코칩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1권 ≪달려, 초코칩!≫, 고양이 연쇄 실종 사건을 해결하는 2권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에 이어 3권 ≪강아지 구출 대작전!≫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버려진 동물들을 구조해 보호하는 동물 보호소에 어느 날 새끼 닥스훈트들이 들어온다. 플라스틱 통에 넣어 버려진 강아지들은 매우 위중한 상태로, 격리실로 보내져 치료를 받는다. 그런데 그날 저녁 동물 보호소에 불이 나고, 화재 현장에서 아빠를 도와 구조된 동물들을 보살피던 마리는 격리실의 강아지들이 보이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다. 어른들의 도움을 받을 수도 없는 상황, 마리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이 책에는 버림받거나 학대당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사람에 의해 상처를 받은 동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써 내려가고 있다. 또한 단순히 귀엽다는 이유로 강아지나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마리의 동물 병원>은 동물들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리즈가 될 것이다. 시골의 조용한 마을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들, 하지만 동물들에게는 큰 위협이 될 수도 있는 사건들에 맞서 마리와 마이케, 마르크스가 어떤 활약을 보여 줄지 기대와 응원을 보낸다.
맨날 맨날 미룰 거야
잇츠북어린이 / 백혜영 (지은이), 조현숙 (그림) / 2024.02.12
13,000원 ⟶ 11,70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백혜영 (지은이), 조현숙 (그림)
학원에서 돌아온 하루는 평소처럼 군것질을 하면서 유튜브 영상에 푹 빠져서는 손 씻기는 물론 독서 감상문 쓰기 숙제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하지 못하고 다음 날 단짝 친구 세희의 감상문을 베껴 쓴다. 하지만 담임선생님에게 발각되어 혼이 나고 벌도 받는데...미루기 대장 하루 딱 걸렸어! 배배 꼬인 하루 미뤄 버린 사과 모든 게 엉망진창 사과는 맛있게 미루기가 필요한 순간 작가의 말오늘 할 일을 내일로! 지금 할 일은 이따가! 맨날 미루기만 하는 주인공 하루의 ‘부지런함’과 ‘이해심’에 대한 이야기 게으름은 어쩌면 사람의 본성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 차례 게으름을 피우다가 곤란한 상황을 겪다 보면, 해야 할 일을 미루지 말고 제때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게으른 사람이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들은 열심히 합니다. 주로 게임이나 유튜브 보기, 군것질처럼 순간은 즐겁지만, 지나치면 해로운 것들이지요. 주인공 하루도 해야 할 일은 뒤로 미루고 유튜브 보기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아이예요. 하루는 미루는 습관 때문에 번번이 곤란한 상황에 맞닥뜨립니다. 그러다가 하마터면 좋은 친구까지 잃을 뻔하지요. 그리고 절대 미뤄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는 것과 때로는 미뤄서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일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백혜영 작가는 ‘좋은 미루기는 없을까?’ 생각하다가 『맨날 맨날 미룰 거야』를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맨날 맨날 미룰 거야』를 읽고 미루면 안 되는 것과 미룰수록 좋은 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 하루가 ‘미룰수록 좋은 것’을 실천하고 얻은 것은 바로 ‘친구’ 미루기 대장 ‘하루’는 독서 감상문 쓰기 숙제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다음 날 아침 학교에서 단짝 친구 세희의 감상문을 베껴 씁니다. 하지만 곧 선생님께 발각되고 말지요. 하루는 세희와 함께 꾸중을 듣고 벌을 받게 되었는데, 하루는 세희가 맞춤법을 틀리지 않았다면 자신도 틀린 맞춤법을 그대로 베껴 쓰지 않았을 테니 세희 때문에 선생님께 들킨 거라고 화를 냅니다. 세희는 참다못해 하루에게 절교를 선언합니다. 그때 연우라는 아이가 전학을 오고 연우는 세희와 금세 친해집니다. 슬슬 샘이 나기 시작한 하루는 둘을 갈라놓으려고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외톨이가 될 위기에 처한 하루. 고민 끝에 엄마의 조언대로 세희에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그리고 세희에게 미루면 안 되는 것들과 미룰수록 좋은 것들에 대한 말을 듣습니다. 하루는 미룰수록 좋은 것들 중에서 먼저 연우에게 느끼는 질투를 미루고 또 미루겠다고 마음먹습니다. 그리고 연우라는 좋은 친구를 새로 얻게 됩니다. “미루기 대장 이하루! 이번에야말로 진짜 네 실력을 보여 줘 봐.” “응? 그게 무슨 소리야?” 갑자기 엉뚱한 소리를 하는 세희를 보고 하루는 어리둥절해 물었어요. “세상에 미룰 게 진짜 많거든. 숙제 말고 다른 것 좀 미뤄 보라고.” “다른 것?” 혼자 집으로 걸어가는데 조금 전 세희가 수수께끼처럼 내뱉은 말이 계속 맴맴 돌았어요. “숙제 말고 다른 걸 미뤄 보라고? 대체 뭘 말하는 거지?” -본문 중에서- ▶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동화 분량과 등장인물의 디테일한 심리 묘사, 유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8. 의견이 있어요 3학년 2학기 국어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선생님이 하루와 세희 눈을 똑바로 바라봤어요. 하루는 날카롭게 빛나는 선생님의 눈을 마주 보기 힘들어 얼른 눈길을 피했어요. 선생님이 곧 말을 이었어요.“너희 둘이 친하니까 같은 책을 읽었을 수 있어. 그런데 참 이상하구나.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사람마다 다른 건데 너희는 어쩜 느낀 점이 똑같을까? 게다가…… 여기, 여기, 그리고 여기 좀 볼래?”선생님이 하루와 세희의 독서록 공책을 요리조리 번갈아 가며 손가락으로 톡톡 찍었어요.“책 속에 나오는 ‘납작이가 된 스탠리’를 둘 다 똑같이 ‘납짝이’라고 적었구나. ‘눈곱’은 ‘눈꼽’이라고 잘못 적었고, ‘독서 골든 벨’은 ‘골든 밸’이라고 썼네. 둘이 같은 책을 읽은 데다 느낀 점도 같고, 맞춤법 틀린 것까지 똑같아. 이걸 선생님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선생님이 쥐를 잡아먹으려는 고양이처럼 하루와 세희를 막다른 구석으로 몰았어요.세희가 하루를 흘깃 쳐다봤어요. ‘너 때문이야!’ 하는 표정을 지으면서요. 하루 등허리에서 식은땀이 주르륵 흘렀어요. 더는 물러설 곳이 없었지요. 하루는 눈을 한 번 꾹 감았다 뜬 뒤 입을 열었어요.“제, 제가 잠이 드는 바람에 숙제를 못 해서…… 세희 거 그냥 조, 조금 보고 썼는데……. 자, 잘못했어요…….”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물리학자들
동아엠앤비 / 이억주, 송은영 (지은이), 양혜민 (그림) / 2025.11.28
16,000원 ⟶ 14,400원(10% off)

동아엠앤비자연,과학이억주, 송은영 (지은이), 양혜민 (그림)
과학의 역사에는 노벨상 수상자보다 더 큰 발견을 해냈지만, 상과는 인연이 없었던 과학자들이 존재한다.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는 “왜 그들은 노벨상을 받지 못했을까?” “그들이 남긴 위대한 업적은 무엇일까?”를 조명함으로써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와 응용을 쉽게 배우게 한다. 노벨상 수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았지만 놓쳐서는 안 될 과학적 발견과, 이를 발견한 위대한 과학자들의 뒷이야기가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삽화로 펼쳐진다. 과학을 따분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다. 과학은 ‘상이 아니어도’ 계속 발전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 첫 번째 책 물리학 편을 소개한다.작가의 말 | 스티븐 호킹이 노벨상을 못 받았다고? 1장 |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스티븐 호킹 루게릭병에 걸리고 말았어! / 블랙홀이 나를 끌어당겼어 / 블랙홀은 영원하지 않아! 2장 | 멀어지는 우주를 본 에드윈 허블 원래는 법학을 공부했어! / 우주가 점점 멀어지고 있어! / 내가 주장한 우주 팽창설은 증명되었어! 3장 | 원자폭탄의 아버지 로버트 오펜하이머 대학에서는 화학을 전공했어! / 맨해튼 프로젝트 책임자가 되었어! /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거절했을 거야! 4장 | 상대성이론을 검증한 아서 에딩턴 박사 학위 없이도 교수가 되었어! / 빛이 휘는 걸 사진으로 찍었어! / 별의 일생을 밝혀냈어! 5장 | 우주가 갑자기 ‘펑’, 조지 가모브 연구를 위해 미국 망명을 택했어! / ‘빅뱅’ 생각만 해도 신기하지 않아? / 우주에도 ‘빅뱅’, 물리학에도 ‘빅뱅’! 6장 | ‘빅뱅’의 작명가 프레드 호일 수학을 전공하다가 천체물리학으로 바꿨어! / 우주가 ‘펑’ 하고 시작됐다는 게 말이 돼? / 별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궁금했어! 7장 | 맥박치듯 깜빡이는 펄서, 조셀린 벨 아버지의 취미가 내 직업이 되었어! / 중성자별이 보낸 맥박에 내 맥박도 뛰었어! 8장 | 블랙홀이라는 이름을 지은 존 휠러 22살에 박사가 되었어! / 블랙홀이란 이름, 내가 지은 거야! / 노벨 물리학상, 제자들이 받았으니 됐어! 9장 | 전기차의 이름이 된 니콜라 테슬라 전류 전쟁이 시작되었어! / 내 관심은 교류 전류와 무선 통신이었어! 10장 | 대륙은 움직인다, 알프레트 베게너 나의 결정적인 장소는 그린란드야! / 대륙은 움직이는 거야! 11장 |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 앨런 튜링 수학 실력으로 암호를 해독했어! / 생각하는 컴퓨터를 만들자! 12장 | 청각 장애인의 아버지 그레이엄 벨 청각 장애인의 교사가 되었어! / 벨 연구소는 노벨 과학상의 산실이야! 13장 | 게임이론의 아버지 존 폰 노이만 내가 하고 싶은 공부는 수학이었어! / 게임이론은 경제학 발전에도 도움이 돼! / 내 또 다른 관심은 컴퓨터야! 14장 | 기체 운동의 대가 루트비히 볼츠만 25살에 교수가 되었어! / 기체 운동 이론의 선구자가 되었어! 15장 | 84번이나 노벨상 후보에 오른 아르놀트 조머펠트 열심히 가르치는 스승이 되고 싶었어! / 20세기 물리학의 대세는 양자역학이야! 이미지 출처 참고 도서 및 자료 “블랙홀을 발견한 스티븐 호킹은 왜 노벨상을 받지 못했을까?” 노벨상은 못 받았지만, 잊어선 안 될 과학적 발견 위대한 천재 과학자들의 뒷이야기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과학은 ‘상이 아니어도’ 계속 발전한다!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 첫 번째 물리학 편 과학의 역사에는 노벨상 수상자보다 더 큰 발견을 해냈지만, 상과는 인연이 없었던 과학자들이 존재한다.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는 “왜 그들은 노벨상을 받지 못했을까?” “그들이 남긴 위대한 업적은 무엇일까?”를 조명함으로써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와 응용을 쉽게 배우게 한다. 노벨상 수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았지만 놓쳐서는 안 될 과학적 발견과, 이를 발견한 위대한 과학자들의 뒷이야기가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삽화로 펼쳐진다. 과학을 따분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다. 과학은 ‘상이 아니어도’ 계속 발전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 첫 번째 책 물리학 편을 소개한다. 블랙홀, 원자폭탄, 빅뱅, 컴퓨터, 양자역학 등 위대한 발견을 한 천재 물리학자들 1권 ‘물리학’ 편에 등장하는 위대한 과학자는 누구일까? ∙ 스티븐 호킹: 몸은 움직이지 않아도 우주를 가장 멀리 본 과학자 ∙ 에드윈 허블: 망원경 하나로 우주의 팽창을 증명한 천체 탐험가 ∙ 로버트 오펜하이머: 세상을 구하려고 만든 폭탄, 그 무게를 평생 짊어진 물리학자 ∙ 니콜라 테슬라: 전기를 무선으로 보내려 한 미래형 발명가 그리고 프레드 호일, 존 폰 노이만, 조셀린 벨 등등. 더욱 흥미진진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스토리텔링 기반 ‘과학 인문서’의 새로운 시도!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는 교과서의 틀을 넘어서, 과학을 발견한 사람들의 생각과 고민, 실패와 도전까지 담아낸 본격 과학 시리즈예요. 노벨상을 받지 못한 천재 과학자들의 숨은 이야기가 드디어 밝혀지죠!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개념도 과학자들의 삶과 실제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인정’보다 ‘과정’의 가치를 배우는 과학 인문 콘텐츠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물리학자들』은 각 인물의 어린 시절 호기심부터, 그들의 실패와 도전, 발견의 순간, 그리고 인류에게 남긴 유산 등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어요.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해요. 상보다 더 중요한 건 ‘질문’과 ‘도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죠. 평소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과학자의 꿈을 꾸게 하고, 과학을 따분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과학에 흥미를 붙이게 될 거예요. 학교 독서토론, 융합형 독후 활동, 과학 독서 프로그램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노벨상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상이에요! 하지만 놀랍게도, 세상을 바꾼 과학자 모두가 노벨상을 받은 건 아니라는 사실! 망원경 하나로 ‘우주는 팽창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에드윈 허블, 움직일 수 없는 몸으로 블랙홀의 비밀을 증명한 스티븐 호킹, 전기를 무선으로 보내려 한 니콜라 테슬라, 인류를 구하기 위해 원자폭탄을 만들었지만 죄책감 속에 살았던 오펜하이머까지. 이들은 모두 과학의 역사를 뒤집은 천재들이지만, 정작 수상 명단에는 이름이 없었어요.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물리학자들, 그런데 왜! 상을 받지 못한 걸까요? 실험으로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정치적인 이유? 사회적 오해? 시대를 너무 앞서갔기 때문에? 질문은 점점 더 깊어지고, 독자는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 사회적 윤리, 인간의 도덕성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물리학자들』은 총 15명의 천재 물리학자 이야기를 ‘단편 전기’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짧은 이야기 하나만 읽어도 성취감이 들고, 과학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블랙홀, 핵분열, 우주 팽창, 무선 전기, 게임이론 등 물리학의 핵심 개념을 풍부한 일러스트와 친절한 설명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요.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든 본격 과학 인문 시리즈! 〈과학동아〉 〈수학동아〉 창간 편집장 출신 과학 전문 작가 이억주, 물리학을 연구하고 과학 대중서를 써 온 송은영, 다수의 교육 전문 그림책을 그려 온 일러스트레이터 양혜민까지. 믿음직한 작가진이 뭉쳐 과학과 인문을 함께 사유할 수 있는 시리즈를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확 달라졌어요
장수하늘소 / 김정숙 지음, 김정수 그림 /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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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명작,문학김정숙 지음, 김정수 그림
행복한 가정 행복한 학교 행복한 사회 시리즈 2권.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도서이다. 어린이가 행복한 가정, 어린이가 행복한 학교, 어린이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나라의 미래를 위해 가장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이라는 믿음으로 펴낸 시리즈이다. 2권의 무대는 어린이들이 하루의 절반을 보내는 학교다. 어린이들에게는 선생님의 칭찬 한 마디가 보약보다 더 큰 힘이 되고, 선생님의 꾸중 한 마디가 자라목보다 더 빨리 움츠러들게 하는 독이 된다. 행복한 학교가 되려면, 선생님은 학생들을 애정으로 보살피고, 학생들은 선생님의 진심과 노고를 헤아려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스토리텔링으로 엮은 12가지 사례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선생님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지혜를 전한다. 책을 통해 선생님과도 더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그만큼 학교생활도 더 즐겁게, 신나게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차별 대우 하지 마세요! 1 저도 선생님 제자잖아요 2 남자가 뭘! 여자는 왜? 3 나는 형편없는 아이 우리의 인격과 사생활을 존중해 주세요! 4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 주세요 5 CCTV 선생님 6 휴대폰을 지켜라 선생님과 잘 지내기가 어려워요 7 고자질쟁이와 한편이라니! 8 아랍 왕자 선생님 9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안 그러겠습니다." 선생님께도 말하지 못할 이야기가 있어요 10 무신경한 죄 11 서러운 사이다 12 투명인간이 책은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도서입니다. 어린이가 행복한 가정, 어린이가 행복한 학교, 어린이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나라의 미래를 위해 가장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이라는 믿음으로, 그 두 번째 책인 <선생님이 확 달라졌어요- 아랍 왕자 선생님>을 선보입니다. 이 책의 무대는 어린이들이 하루의 절반을 보내는 학교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선생님의 칭찬 한 마디가 보약보다 더 큰 힘이 되고, 선생님의 꾸중 한 마디가 자라목보다 더 빨리 움츠러들게 하는 독이 되지요. 행복한 학교가 되려면, 선생님은 학생들을 애정으로 보살피고, 학생들은 선생님의 진심과 노고를 헤아려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선생님이 바로 서면, 어린이들은 행복한 학교 생활을 누리게 될 것이며, 학생들 사이의 갈등도 저절로 눈에 띄게 줄 것입니다. <선생님이 확 달라졌어요 - 아랍 왕자 선생님>이 선생님과 학생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과 관계가 어렵거나 서툰 사람은 손! ‘선생님바라기’는 이제 그만! 선생님의 칭찬 한 마디에 어깨는 으쓱, 내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왠지 우쭐한 느낌에 사로잡힌다고요?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면 입이 비죽 튀어나오지만, 선생님 심부름은 서로 하겠다고 나서지 않나요? 이처럼 선생님의 칭찬과 사랑, 보살핌으로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지만, 늘 선생님과 행복한 관계가 맺어지는 건 아니에요. 한없이 자상하고, 친절하고, 언제까지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선생님을 바라는 것이 우리의 욕심이기만 한 걸까요? 때로는 선생님이 너무 어렵고, 무섭고, 두렵기도 해요. 선생님의 차별 대우에 마음을 다치거나, 나의 사생활까지 일일이 간섭하는 선생님 때문에 답답하거나, 선생님이 무심코 던진 한 마디 말에 상처를 입기도 하는 게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 또한 ‘만능 슈퍼맨’이 아니고, 나와 다를 바 없는 한 ‘인간’일 뿐입니다. 그러니 교실 안을 누비는 서른 명의 학생들을 일일이 지도하기에도 벅찰 수밖에요. 선생님의 말 한 마디, 표정 하나에 울고 웃는 해바라기가 되지 말고, 우리 좀 대범해져 볼까요? 그러면 선생님과도 더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거예요. 스토리텔링으로 엮은 12가지 사례로 해답을 얻어요! 우리의 얼굴과 성격이 다르듯이, 선생님들마다 학생 지도 방식이 모두 달라요. 스스럼없이 농담을 하며 우리를 친구처럼 다정하고 편하게 대하는 선생님이 있고, 엄격한 훈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선생님도 있어요. 이 책에서는 성격도 스타일도 모두 다른 열두 분의 선생님이 등장하는데, 여러분의 담임선생님은 이중 어떤 분과 비슷한가요? 제자를 편애하는 선생님을 둔 호권이는 모처럼 열심히 숙제를 해 갔는데, 이를 알아주지 않는 선생님에 대한 서운한 마음에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이에 선생님은 호권이에게 사랑의 편지를 보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제자들을 공평하게 대할 것을 약속합니다. 남학생과 여학생을 차별 대우하는 선생님 때문에 입이 비죽 나온 남자아이들에게는 교실의 남녀차별을 없애는 옐로카드 게임을 해보도록 권하지요. 우연한 기회에 부모님의 이혼 사실을 알게 된 선생님께서 지혜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씁니다. 부모님의 이혼은 지혜의 잘못도 아니고, 더더군다나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라고 위로하며, 선생님에게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달라고 당부합니다. 이 책에 나온 여러 친구들의 사례를 통해, 여러분들이 이 같은 점들을 깨달았으면 해요. 혹시 나도 공연히 선생님의 말씀이나 행동을 오해해서 점점 더 선생님과 멀어지게 된 것은 아닌가를 곰곰이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또 한 반의 서른 명의 친구들 모두에게 일일이 신경 쓰는 것은 선생님으로서도 무리예요. 그러니 ‘선생님바라기’를 조금은 덜어내고, 좀 더 대범해졌으면 해요.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의 선생님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지혜를 얻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과도 더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그만큼 학교생활도 더 즐겁게, 신나게 해나갈 수 있을 거예요!
찰리 채플린의 키드
문화과학사 / 서지영 엮음 / 200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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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과학사명작,문학서지영 엮음
프롤로그 버려지는 아기 아침 산책길, 아기를 발견하다 그로부터 5년 후 유리갈이 동업자 존과 찰리 스타가 된 여인 여인과 존의 운명적 만남 존과 찰리의 행복한 나날들 용감하게 싸우다! 존이 아파요! 고아원 사람들 도망친 존과 찰리, 여관에 들다! 존, 사라지다!! 꿈의 나라 찰리, 존을 만나다 찰리 채플린은 누구? 찰리 채플린의 성공 이야기 찰리 채플린의 영화세계1920년대 초, 영국의 런던. 떠돌이 찰리는 길거리에서 우연히 갓난아기를 발견하게 되고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그 아이를 기르게 된다. 무엇하나 가진 것이 없었던 그였지만 아이를 '존'이라 이름짓고 자신의 아들인 양 사랑으로 키운다. 어느 덧 해가 바뀌어 5살이 된 존. 아들 존은 찰리 일을 도와 돌팔매질로 동네 유리를 깨고 다니고, 찰리는 존이 깨버린 유리를 능청스레 갈아 끼우며 둘은 생계를 유지한다. 이처럼 사회의 소수자이나 행복하게 살던 찰리는 경찰관과 고아원 원장에게 아이를 빼앗기게 되고 낙담하게 된다. 아이를 잃은 찰리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길거리에서 잠이 들지만 꿈속 천사들의 세상조차도 미움과 시기가 존재한다. 그러나 꿈에서 깨어난 찰리는 부자가 된 엄마를 만나 자신을 찾은 존을 다시 만나게 됨으로써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는 것을 느낀다. 문화과학사의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 {키드}는 불합리한 현실을 웃음과 희망으로 풀어 가는 주인공을 통해 소외된 자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인간애를 갖도록 아이들을 이끌어 줄 것이며, 웃음이 주는 미학, 풍자에 대한 이해를 통해 세상을 넓게 이해하는 눈을 갖게 해줄 것이다. 더불어 채플린의 슬픈 미소에 겹쳐지는 우스운 행동과 사건들을 경험한 아이들은 감정이란 얼마나 역설적으로 표현될 수 있는가도 느끼게 될 것이다.
수학의 미래 초등 3-2 (2021년)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은이) /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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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학습참고서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은이)
수학의 미래는 수학 개념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다. 학생들은 여기서 새로운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주인공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게 발견한 수학 개념을 주변 사람들에게나 자신에게 항상 소리 내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설명하는 표현학습을 통해 수학 지식은 선생님의 것이나 교과서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것이 된다.1. 자기부상열차에 탄 사람은 모두 몇 명인가요? _ 곱셈 2. 카드를 똑같이 나누면 몇 장씩 가져야 할까요? _ 나눗셈 3. 자동차 바퀴가 원이 아니라면 어떻게 될까요? _ 원 4. 라면과 미역국에 들어가는 물의 양을 비교할 수 있나요? _ 분수 5. 어느 통에 더 많이 들어 있을까요? _ 들이와 무게 6. 학생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조사해 볼까요? _ 자료의 정리 1. ‘수학의 시대’에 필요한 진짜 수학 영국 총리 직속 연구위원회는 “수학이 인공 지능, 첨단 의학, 스마트 시티, 자율 주행 자동차, 항공 우주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심장이 되었다. 21세기 산업은 수학이 좌우할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일본 경제산업성과 문부과학성이 공동으로 펴낸 보고서 제목은 ‘수리 자본주의의 시대: 수학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이다.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승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도 수학, 둘째도 수학, 셋째도 수학”이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수학’은 주어진 문제를 풀고 답을 내는 수동적인 ‘수학’이 아니다. 이런 역할은 기계나 인공 지능이 더 잘한다. 제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하게 말하는 수학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과 상황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수학 문제로 바꾸어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즉 일상의 언어를 수학의 언어로 전환하는 능력이다. 주어진 문제를 푸는 수동적 역할에서 벗어나 지식의 소유자, 능동적 발견자가 되어야 한다. 『수학의 미래』는 이런 수학적인 능력을 키워 준다. 하나뿐인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고 새로운 문제를 만들 수 있는 능력 말이다. 2. 학생의 자존감 향상과 성장을 돕는 책 수학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은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시험 성적에 자존심이 상하고, 너무 많은 훈련에 지치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이나 갖고 싶은 직업이 있는데 수학 점수가 가로막는 것 같아 수학이 미워지고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이런 수학이 좋아지는 최고의 방법은 수학 개념을 연결하는 경험을 해 보는 것이다. 개념과 개념을 연결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순간 수학은 놀랄 만큼 재미있어진다. 개념을 연결하지 않고 따로따로 공부하면 공부할 양이 많게 느껴지지만 새로운 개념을 이전 개념에 차근차근 연결해 나가면 머릿속에서 개념이 오히려 압축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새로운 개념을 이전 개념과 연결하는 비결은 이해한 내용을 친구나 부모님에게 설명하고 표현하는 ‘선생님 놀이’다. 이전에 배운 개념에서 새로운 개념을 도출하고, 그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머릿속에서 다듬으면서 학생의 내면에는 수학 개념이 차곡차곡 쌓인다. 탄탄하게 개념을 쌓았으므로 어떤 문제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긴다. 『수학의 미래』는 수학 개념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다. 학생들은 여기서 새로운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주인공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게 발견한 수학 개념을 주변 사람들에게나 자신에게 항상 소리 내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설명하는 표현학습을 통해 수학 지식은 선생님의 것이나 교과서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것이 된다. 『수학의 미래』는 모든 학생들이 수학적 역량을 키워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3. 스스로 수학을 발견하는 기쁨 수학 개념은 처음 공부할 때가 가장 중요하다. 처음부터 남에게 배운 것은 자기 것으로 소화하기가 어렵다. 아직 소화하지도 못했는데 문제를 풀려 들면 공식을 억지로 암기할 수밖에 없고,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수학의 미래』가 누가 가르치는 책이 아닌 이유다.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해야만 이 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전문가에게 빨리 배우는 것보다 조금은 미숙하고 늦더라도 혼자 힘으로 천천히 소화해 가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더 빠르다. 『수학의 미래』는 예습용으로 설계된 책이다. 학교 공부보다 2주 정도 먼저 이 책을 펼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데까지 공부한다. 너무 일찍 예습을 하면 실제로 배울 때는 기억이 사라져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2주 정도의 기간을 가지고 한 단원을 천천히 예습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후 부족한 부분은 학교에서 배우며 보완한다. 이 책을 가지고 예습하다 보면 의문점도 많이 생길 것이다. 그 의문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면 수업에 집중할 수 있고 확실히 깨닫게 되어 수학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4. 개념의 적용-연결-확장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자기 주도 개념교과서! <단원 시작> 수학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배울지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워 본다. 선생님들이 표준 일정을 제시해 주지만, 속도는 목표가 될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보자. <기억하기> 배워야 할 개념을 알기 위해서는 이전에 배웠던 ‘연결된 개념’을 꼭 확인하자. 아는 내용이라고 지나치지 말고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새로운 개념을 공부할 때마다 어떤 개념에서 나왔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면 앞으로 공부할 내용들이 쉽게 느껴질 것이다. <생각열기> 새로운 개념과 만나기 전에 탐구하고 생각해야 풀 수 있는 ‘열린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에는 생각해 내기 어려울 수 있지만 개념 연결과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자신감이 두 배는 생길 것이다. 한 가지 정답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 자유로운 생각이 담긴 나만의 답을 써 보는 것이 중요하다. 깊게 생각하는 힘,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저절로 커져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게 될 것이다. <개념활용> ‘생각열기’에서 나온 개념이나 정의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개념이 적용된 다양한 예제를 통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생각열기’와 짝을 이루어 단원에서 배워야 할 주요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준다. <표현하기> 새로 배운 개념을 혼자 힘으로 정리하고, 관련된 이전 개념을 연결해보자. 수학 개념은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그 연결고리를 찾아가다 보면 ‘아, 그렇구나!’ 하는, 공부의 재미를 느끼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선생님 놀이> 문제를 모두 풀었다고 해도 설명을 할 수 없으면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선생님 놀이’에서 말로 설명을 하다 보면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어디서 실수했는지를 스스로 발견하고 대비할 수 있다. <단원평가> 개념을 완벽히 이해했다면 실제 시험에 대비하여 문제를 풀어 보자. 난이도와 문제의 형식에 따라 ‘기본’과 ‘심화’로 나누어 다양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게 설계했다. ‘기본’은 복습과 확인 학습의 성격이고, ‘심화’는 한 단계 나아간 문제로,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이 문장제로 제신된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고 식으로 써서 답을 내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내가 왜 수학을 배우는지, 내 삶과 수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해설> 『수학의 미래』는 혼자서 개념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해설을 잘 활용해야 한다. 문제를 푼 후에 답과 해설을 확인하여 학생의 생각과 비교하고 수정해보는 습관을 기르자. 그리고 ‘선생님의 참견’에서는 선생님이 문제를 낸 의도를 친절하게 설명했다. 의도를 알면 문제의 핵심을 알 수 있어서 쉽게 잊히지 않을 것이다.
엉뚱소심 유령 탐정단 8
한빛에듀 /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지은이), 오로르 다망 (그림), 이은선 (옮긴이)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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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명작,문학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지은이), 오로르 다망 (그림), 이은선 (옮긴이)
엉뚱하고 소심한 유령 카즈와 유령을 보는 소녀 클레어의 흥미진진 탐정 이야기 8권이 출간되었다. <엉뚱소심 유령 탐정단>시리즈는 미국의 권위 있는 추리 문학상인 ‘에드거 상’을 수상한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작가의 섬세하고 발랄한 묘사와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동화이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과 뿔뿔이 헤어진 유령 카즈는 새롭게 자리 잡은 도서관에서 인간 소녀 클레어를 만나 뜻밖의 제안을 받았다. 그것은 바로 유령 사건을 해결하는 유령 탐정단이 되는 것. 엉뚱하고 소심한 유령 소년 카즈와 영리하고 냉철한 인간 소녀 클레어가 해결해 나가는 흥미진진 유령 사건들을 기대해보자.1. 엄마와 베켓은 무슨 사이일까? 2. 외출 금지 3.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만남 4. 좋은 생각 5. 이게 장난이라면? 6. 엘리네 집에 사는 유령 7. 《장난 백과사전》 8. 숨바꼭질 유령 9. 찾았다! 10. 엄마와 베켓의 이야기출간 즉시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미국 추리 문학상 '에드거 상' 수상 작가의 기대작 한밤중 혼자 읽기 너무 무섭지 않은 미스터리 추리 시리즈! 엉뚱하고 소심한 유령 카즈와 유령을 보는 소녀 클레어의 흥미진진 탐정 이야기 8권이 출간 되었습니다. <엉뚱소심 유령 탐정단>시리즈는 미국의 권위 있는 추리 문학상인 '에드거 상'을 수상한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작가의 섬세하고 발랄한 묘사와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동화입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과 뿔뿔이 헤어진 유령 카즈는 새롭게 자리 잡은 도서관에서 인간 소녀 클레어를 만나 뜻밖의 제안을 받았어요. 그것은 바로 유령 사건을 해결하는 유령 탐정단이 되는 것! 엉뚱하고 소심한 유령 소년 카즈와 영리하고 냉철한 인간 소녀 클레어가 해결해 나가는 흥미진진 유령 사건들을 기대하세요! C&K 유령 탐정단에게 날아든 일곱 번째 사건 곳곳에 나타나는 숨바꼭질 유령의 정체는!? 클레어는 장난꾸러기 엘리에게 유령 사건을 의뢰받았어요. 팔려고 내놓은 엘리네 집에 유령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공교롭게도 유령은 엘리의 눈에만 보여서 가족들은 엘리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했어요. 카즈와 존은 엘리네 집을 샅샅이 뒤졌지만 꼭꼭 숨은 유령은 보이지 않았지요. 존은 유령이 술래가 되어 자신들을 찾게 하자는 제안을 해요. 과연 엘리네 집 유령은 존의 숨바꼭질 제안을 받아들일까요? C&K 유령 탐정단의 일곱 번째 유령 사건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귀여운 캐릭터 그림으로 재미 두 배! 마치 만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카즈와 클레어 그림은 각 성격이 드러나도록 묘사했어요. 특히 유령 카즈는 테두리에 효과를 주어 유령의 느낌을 잘 살렸지요. 배경 및 캐릭터 그림은 심플하지만 상황별 표정과 행동을 적절하게 표현했으며 네모 플레임은 TV 속 만화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까지 들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상황에 맞게 잘 연출된 그림은 아이들의 책읽기에 재미를 더하고 이야기의 이해를 도와줄 거예요. 각 캐릭터의 그림을 따라 그린 후 오려서 역할 놀이를 하거나, 벽을 통과하지 못해 몸을 종이만큼 얇게 줄이고 줄여 문 밑을 통과하는 유령 카즈를 만들어 보세요. 신비하고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_미국 학교 도서관 저널 읽기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는 저학년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책 _ 키커스 리뷰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한 서건이 궁금해서 읽기를 멈출 수 없는 책! _독자 서평 책 읽기 좋아하는 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책! _독자 서평 캐릭터들의 성격이 재미있어 다음 편도 기다려지는 책! _독자 서평 소심한 유령 카즈와 엉뚱발랄 소녀 클레어의 환상의 케미가 돋보이는 책! _독자 서평 "으, 안 돼."카즈는 클레어를 부른 아이가 누군지 한눈에 알아보았다."왜? 쟤가 누군데?"존이 물었다.존과 엄마와 아빠 모두 목을 길게 빼고 물병에 그려진 별을 피해 밖을 내다보았다."클레어하고 나만 아는 애야. 이름은 엘리고, 사람들 골탕 먹이는 게 취미야. 그래서 비슬리 부인네 다락방에 산다는 유령이 바로 쟤인 줄 알았지 뭐야. 기억하지, 클레어?"클레어는 살짝 고개를 끄덕이며 작은 소리로 말했다.-중략-"자, 왔어. 할 얘기가 뭔데?"클레어는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물었다."얘기했잖아. 너한테 맡기고 싶은 사건이 있다고."엘리는 창밖으로 몸을 내밀더니 한마디 덧붙였다."유령 사건이야." 엘리는 계속해서 클레어에게 유령 목격담을 늘어놓았다."내가 그 유령을 쫓아가려고 하거나 우리 가족한테 유령 얘기를 하려고 할 때마다 사라져 버려. 그러고는 잠시 후에 다른 데서 다시 나타나. 내가 보기에는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것 같아.""으흠."클레어는 낮은 소리로 중얼거리며 엘리가 하는 얘기를 모두 받아 적었다."나만 본 게 아니야. 우리 집을 팔려고 내놓았는데 집을 보러 온 사람들도 거의 다 그 유령을 봤어. 그래서 아무도 우리 집을 사려고 하지 않아. 유령이 사는 집이라고 말이야. 그런데 신기하게 우리 가족 중에는 나한테만 보여."
쪼꼬미 동물병원 1~3권 세트 (전3권)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이연, 황정호 (그림), 최영민 (감수) / 2024.02.29
37,800원 ⟶ 34,02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김강현 (지은이), 이연, 황정호 (그림), 최영민 (감수)
다양한 동물 지식을 만화 백과 형식으로 풀어낸 책으로, 쪼꼬미 동물 친구들과 더 건강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특별한 안내서이다. 매 화수마다 동물에 대한 학습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우리가 잘 몰랐던 정보들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한 단계를 완벽하게 알려 주는 보너스 정보 페이지를 통해 동물과 함께 더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쪼꼬미 동물병원 1~3권SBS TV 동물농장 X 애니멀봐 오리지널 콘텐츠 ‘쪼꼬미 동물병원’을 공식 동물 만화 백과로 만나자! <SBS TV 동물농장 X 애니멀봐>는 48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로, 다채로운 동물 이야기를 다루며 사람과 동물의 세계를 더 가깝게 연결해 주고 있어요. ‘쪼꼬미 동물병원’은 <SBS TV 동물농장 X 애니멀봐>의 대표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중 하나예요. 다양한 이유로 병원을 찾은 소동물 친구들의 치료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더 넓은 동물 세계를 보여 주고 있지요! <SBS TV 동물농장> 자문위원 최영민 수의사 감수 & 추천 도서! <쪼꼬미 동물병원>은 다양한 동물 지식을 만화 백과 형식으로 풀어낸 책으로, 쪼꼬미 동물 친구들과 더 건강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특별한 안내서예요. 매 화수마다 동물에 대한 학습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우리가 잘 몰랐던 정보들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지요.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한 단계를 완벽하게 알려 주는 보너스 정보 페이지를 통해 동물과 함께 더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수십만 종의 동물이 있습니다. 모두 인간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는 존재들이죠. 그래서 우리는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주변을 한번 둘러보세요. 모든 동물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또한 독자 여러분도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보다 더 따뜻한 마음으로 동물을 대할 수 있게 될 것이랍니다.” - 최영민 수의사 추천사- 지금 바로, 책장을 넘겨 사랑스럽고 귀여운 쪼꼬미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차일드 2
키드잡아동문화협회 / 김정민 지음 / 2016.04.30
25,000

키드잡아동문화협회예술,종교김정민 지음
10여 년간 유아동 미술교사 양성 및 아이들 그림을 가르쳐온 키드잡 아동문화협회 법인 대표이사 김정민의 키드아티스트 교재 시리즈. 13만명의 키드잡 홈페이지(www.kidjob.co.kr)와 10만명의 네이버 카페 '키드잡'(http://cafe.naver.com/kidjob)을 운영해온 경험을 살려 유치원, 초등학생 아이들의 드로잉력과 창의력, 조형감 등의 능력을 개발하고 각자 그림 실력에 맞게끔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을 그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라는 취지 아래 만들어진 교재이다.1. 따라 그리기 (고양이) 2. 구슬 굴리기 3. 눈꽃 모빌 4. 종이 짜기 (따뜻한 이불) 5. 알록달록 털모자 꾸미기 6. 사진 연장 그림 7. 벙어리장갑접기 8. 신나게 춤을 춰요 9. 따라 그리기 (공룡) 10. 물감 불기 기법 (지글지글 생선 구이) 11. 바다여행 12. 종이컵 동물인형 13. 맛있는 군고구마 14. 손가락으로 그림 그리기 15. 우주여행 (로케트 접기) 16. 종이컵 공작새유치원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미리 공부해 봐요! 10여 년간 유아동 미술교사 양성 및 아이들 그림을 가르쳐온 키드잡 아동문화협회 법인 대표이사 김정민의 키드아티스트 교재 시리즈는 13만명의 키드잡 홈페이지 (www.kidjob.co.kr) 와 10만명의 네이버 카페 '키드잡'(http://cafe.naver.com/kidjob) 을 운영해온 경험을 살려 유치원, 초등학생 아이들의 드로잉력과 창의력, 조형감 등의 능력을 개발하고 각자 그림 실력에 맞게끔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를 그릴때 가장 중요한것은 자심감이라는 취지 아래 만들어진 교재 이다. 그림은 같은 학년이라도 꼭 같은 교재와 순서를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잘 그리는 학생은 높은 단계의 step을 자신감이 부족한 학생은 낮은 단계의 step를 권장 합니다. 교재 구성은 5~7세가 대상인 [키드아티스트 키드 1권,2권,3권], 6~8세가 대상인 [키드아티스트 차일드 1권,2권,3권], 7~9세가 대상인 [키드아티스트 주니어 1권,2권,3권], 9~11세가 대상인 [키드아티스트 아티스트 1권~6권], 11세~13세개 대상인 [키드아티스트 프로 1~3권] 이 있으며, 만들기 과정으로 ,[미리보는 미술관],[스토리텔링 입체 클레이아트 1,2], [스토리텔링 입체 북아트 1,2] [스토리텔링 입체 종이접기 1,2, [드로잉북 1권-9권]이 있다. 이제 처음 그림을 시작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처음에는 선긋기로 자신감을 심어 주고 점점 주제를 통해 자신과 주변을 표현하는 미술시간을 대비합니다. 그림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이책은 유아동 미술교사들이 무엇이 필요한지를 피부로 느껴 만든 책들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유아동 미술 교사 뿐만 아니라 엄마들이 직접 이 책을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미술에 관심이 있는 엄마라면 추천해 주고 싶은 미술교재 시리즈이다. 유아동 미술 교사를 10년간 양성하여 자격증을 발급하고 아동미술교육을 직접 현장에서 교육한 저자가 만든 스케치북 방식의 교재 어느 해 겨울방학이 시작 될 무렵 초등학교 3학년 남자 아이와 엄마가 미술학원의 문을 두드렸다. 상담내용은 학생의 부모가 모두 그림에 소질이 없어 아이를 지도하기 힘들고 그래서 아이가 그림을 잘 못 그린다는 일반적인 상담사례였다. 학생에게 그림을 그려보도록 했다. 가급적 심적 부담이 되지 않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그리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그려보자고 제시하였다. 학생은 한참을 고민하던 끝에 5절지의 스케치북에 노랑색의 별을 하나 그렸다. 언뜻 보기엔 두 개를 그린 것 같지만 설명을 하자면 왼쪽의 별은 먼저 그렸다가 망쳐서 오른쪽에 다시 그린 것이다. 다시 그린 별도 먼저 그린 별과 별로 차이는 없어 보인다. 노랑색을 선택한 것도 자신감 부족으로 볼 수 있으며 별의 크기 또한 자신감 부족을 느낄 수 있다. 오히려 다행인 것은 이 학생이 다른 미술학원을 다닌 경험이 없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이 학생은 나의 그림지도 방법을 그대로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중요한 것은 그림의 지도방법이다. 그림 그리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그림을 못 그린 것이지 아이에게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나는 아이에게 물었다. 사과 그릴 수 있니? 대답은 아니오.귤 그릴 수 있니? 대답은 아니오.감 그릴 수 있니? 대답은 아니오.그러면 배 그릴 수 있니? 역시 대답은 아니오.나의 질문에 모두 “아니오”라고 대답하는 아이에게 나는 다시 물었다.동그라미는 그릴 수 있지? 동그라미 4개만 그려보자.동그라미 4개를 그리게 한 후 나는 아이가 그린 동그라미에 각각 다른 과일의 꼭지를 그려 넣어 사과, 귤, 감, 배를 표현하였다.자~이렇게 하면 되는 거야! 참 쉽지? 아이의 표정은 어느새 밝아지며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머릿속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그림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실제로 위에서 예로든 학생은 3학년 겨울방학에 미술을 처음 시작하여 4학년에 올라가 1학기동안 교내그림대회에서 금상을 받았고 이어 친구들에게도 인정받아 2학기 학급회장이 되었습니다 .이는 꼭 상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자신이 스스로 하면 된다는 성취감과 함께 자신감을 갖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그림은 누구나 잘 그릴 수 있습니다. 물론 타고난 재능이 있다면 훌륭한 화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화가까지는 안 되더라도 잘만 배우면 누구나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답니다. 왜냐하면 초등미술은 예술작품을 창작하는 것이 아닌 학습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주요과목에 기초개념이 있듯이 미술교육에도 분명 기초개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 그림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사람은 어떻게 그리는지, 직접 본 사물은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경험한 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등의 기초학습이 필요한 것입니다. 본 교재 내용은 미술전공을 안 하신 분들도 체계적으로 아동미술지도를 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또한 미술을 전공하신 분들께도 다시 한 번 아이들의 지도방법을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으로 본 교재로 그림을 지도하시는 모든 부모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재미있게 그림을 시작한 학생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천하무적 퇴마천사 1 : 악령에게서 아이들을 구하라
가람어린이(가람문학사) / 허순봉 글, 카툰 오아시스 그림 / 2009.07.30
9,800원 ⟶ 8,820원(10% off)

가람어린이(가람문학사)만화,애니메이션허순봉 글, 카툰 오아시스 그림
말썽꾸러기 퇴마 천사 천동의 악령 퇴치기! 여러 가지 아이템들로 악령들을 물리치는 어린이를 위한 퇴마 판타지입니다. 실수연발 노는 것만 좋아하는 퇴마 천사 천동이. 지산 스님의 명령으로 악령들의 괴롭힘을 받는 아이들을 구해 주러 간다. 물론 제일 좋아하는 아리와 함께 인간 세상에 내려가게 되지만 생각만큼 악령을 퇴치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은데……. 인간 세상에 내려온 퇴마 천사 천동의 활약이 앞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1. 퇴마 천사 천동과 아리 2. 소매치기 소녀 귀신 3. 원한에 사무친 몽귀 4. 불의 악령이 된 태아의 영혼 5. 악령이 되어 나타난 할아버지 6. 뱀 귀신의 장난 7. 시골 학교의 이상한 아이들 8. 검은 천사가 된 퇴마 천사첫 번째 지령, 퇴마 천사 천동이여, 인간 세상에 활개치고 있는 악령들을 퇴치하고 아이들을 구하라! 수미산 깊은 곳에 살고 있는 지산 스님은 퇴마 천사들의 스승으로 제자 중에서 천동을 가장 아낀다. 천동은 천방지축 말썽꾸러기로 귀찮은 일을 싫어하고 또 예쁜 여자아이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린다. 하지만 같은 퇴마 천사인 아리를 제일 좋아하며 자신에게 맡겨진 일은 책임감을 갖고 하는 용감한 퇴마 천사다. 처음 악령을 퇴치할 때도 예쁜 소매치기 귀신이 유혹하자, 그만 정신을 못 차려 아리의 도움을 받는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나갈수록 어벙하고 실수투성이 천동은 어느덧 점점 용감해지고 강해지는 진정한 퇴마 천사의 모습으로 변해 가면서 읽어 가는 독자도 같이 응원하게 되고 격려하게 된다. 『천하무적 퇴마 천사』에서는 선과 악이 분명히 대립하지만 처음부터 나쁜 사람은 없듯이 한때는 천동처럼 악을 물리쳤던 퇴마 천사였지만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검은 천사가 되어 인간들을 괴롭히는 악령, 경찰에 쫓겨 달아나다가 교통사고로 죽은 소녀 귀신이 남자아이의 몸에 들어가 소매치기를 하게 만들고, 흉측한 모습으로 꿈속에 매일 나타나 아이를 잠들지 못하게 하는 귀신, 배 속에서 죽은 태아의 영혼이 다른 아이의 몸에 들어가 가족에게 돌아오고, 괴롭힘을 당하던 증손자의 몸에 들어가 복수하고, 친구를 괴롭히다가 오히려 뱀 귀신의 장난에 놀아나는 아이, 교통사고로 죽은 폐교의 아이들이 살아 있는 아이를 부르는 등 여러 가지 악령들을 물리치는 천하무적 퇴마 천사 천동의 이야기가 앞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인동초 김대중
작은책방(해든아침) / 신승철 지음, 주정원 그림 / 2009.10.30
9,000원 ⟶ 8,100원(10% off)

작은책방(해든아침)인물,위인신승철 지음, 주정원 그림
노벨평화상 수상자, 뉴스위크 선정 11인의 위대한 세계 지도자, 수많은 인권상을 수상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고민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책이다.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가장 큰 힘을 행동하는 양심으로 정의했던 실천가 김대중 전 대통령. 존경받는 지도자이자, 학자였던 그의 삶을 알아보면서 어린이들이 삶의 목표와 바른 세계를 갖게 되기를 바라며 만들어진 책이다. 고문과 협박, 살해 위협과 가택연금, 형무소 생활, 망명 생활의 기나긴 세월 속에서도 결코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과 신념을 잃지 않았던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어서도 남북화해를 통해 평화를 정착시켰고, IMF 경제위기를 잘 관리하여 3년 만에 극복하였으며, 정보기술(IT) 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세계 최대강국을 만들었다. 서문 1장 잉걸이 장래희망은 대통령 2장 섬 소년, 세상을 만나다 3장 청년이여, 꿈을 펼쳐라 4장 정치지망생 김대중의 도전과 그늘 5장 평화를 위해 한 걸음 6장 그치지 않는 위협과 공포 7장 네 번의 죽을 고비 8장 김대중의 시련과 절망 9장 김대중, 꿈을 이루다 10장 인동초 꽃말14회에 걸친 노벨평화상 후보, 뉴스위크 선정 11인의 위대한 세계 지도자, 수많은 인권상을 수상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고민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대한민국의 큰 별, 행동하는 양심을 실천했던 민주주의 아버지 김대중 전 대통령! 행동하는 양심, 여러분도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가장 큰 힘을 행동하는 양심으로 정의했던 실천가 김대중 전 대통령.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이자, 학자였던 그의 삶을 알아보면서 어린이들이 삶의 목표와 바른 세계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고문과 협박, 살해 위협과 가택연금, 형무소 생활, 망명 생활의 기나긴 세월 속에서도 결코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과 신념을 잃지 않았던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어서도 남북화해를 통해 평화를 정착시켰고, IMF 경제위기를 잘 관리하여 3년 만에 극복하였으며, 정보기술(IT) 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세계 최대강국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세계에 모범이 되는 대표적인 정치가로 덕망이 높았으며 외국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오랜 고통과 저항을 통해서 ‘행동하는 양심’의 중심에 있었고, 아시아의 인권과 민주주의, 그리고 한반도 평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조스팽 프랑스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김 대통령은 나에게 살아가야 할 힘, 살아가야 할 도덕적 스승이자 길잡이다.” 라우 독일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김대중에 대한 존경심이 독일이 한국의 금융위기 때 한국을 돕는 동기가 됐다.” 책을 보시는 모든 어린이가 이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삶에서 많은 것을 생각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나는 당신에게 되묻고 싶습니다. 영국과 프랑스는 수많은 과거 식민지 국가들과 사이좋게 지내는데, 일본은 왜 과거 식민지였던 한국과 잘 지내지 못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책임이 한국과 일본 중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사람들은 질문을 한 일본인과 김대중을 번갈아가며 흥미로운 듯 바라보았대. “그것은 영국과 프랑스와 일본을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한국인이 생명과 같이 소중하게 여기는 성을 일본식으로 바꾸게 했습니다.” 사람들이 깜짝 놀라 눈을 크게 떴다는구나. 영국이나 프랑스는 식민지에 가서 성과 이름까지 바꾸라는 야만적인 짓은 하지 않았거든. “또 일본은 한국말과 역사를 배우지 못하도록 했어요. 매일 일본 천황이 있는 동쪽을 향해 큰 절을 하도록 강요했고요. 언제 영국과 프랑스가 이런 일을 한 적이 있습니까?”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술렁거렸어요. 김대중의 말은 계속 이어졌대. “이번에는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전쟁 범죄를 같이 저지른 독일과 일본의 태도를 비교해봅시다. 독일은 과거에 대해 철저히 사죄했습니다. 유태인과 이스라엘에 수십억 달러의 배상과 보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단 3억 달러를 주는 것으로 끝냈지요. 독일은 그들의 죄상을 어린이부터 전 국민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교육을 시키는데 반해 일본은 그 대부분을 은폐하려 합니다. 그러니 당신도 과거를 몰라 질문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일본이 이러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우리가 일본을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더구나 초강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일본이 이렇게 반성과 시정을 하지 않고 있는데, 주변국 한국이 이를 경계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나는 이러한 일본을 결코 영국과 프랑스와 같이 취급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저는요, 일생에 다섯 번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공산당한테 한 번, 박정희 대통령한테 세 번, 전두환 시대 때 한 번, 이렇게요. 그리고 저는 6년을 옥살이를 했고 10년 동안 망명과 연금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16년 인생이 중단됐습니다. 어떤 사람은 저보고 젊다고 하는데요, 저는 당연한 거 아니냐, 남들은 정상적으로 살았으니까 늙어야 하지만 나는 인생이 16년 중단되었으니 늙는 것도 중단돼야지.”김대중이 그렇게 말하자 강의실에 모인 사람들이 한꺼번에 웃고 말았어. 그리고서 그는 다시 말을 이었어.“어떻든 16년 동안 굉장히 어려운 고생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지독하게 당한 것은 전두환 시대였습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하여 일관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 정치철학이고 소신입니다. 최근에 이 문제에 관해 저는 전두환 씨에게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사과하면 용서를 넘어서 화해가 됩니다. 최근 어느 주간지와 인터뷰했을 때도 이렇게 말했어요. ‘화해를 하는 것이 최고로 바람직하다. 그러나 가해자가 사과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피해자는 용서할 수 있다.’라고요.”김대중은 화해와 용서는 확실히 구분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었어. 그리고 화해하는 게 가장 좋은 일이지만 용서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주장이었던 거야. 화해를 위해 노력하되 안 되면 용서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라는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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