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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의 작업실
주니어김영사 / 루스 에이모스 (지은이), 스테이시 토머스 (그림), 강수진 (옮긴이) / 2024.12.06
16,000원 ⟶ 14,4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루스 에이모스 (지은이), 스테이시 토머스 (그림), 강수진 (옮긴이)
전화기, 컴퓨터, 전구, 시계 등 인류 역사에 많은 영향을 끼친 10가지 발명품을 뽑아, 발명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시대순으로 살펴보는 정보 그림책이다. 하나의 아이디어에 어떤 이들의 노력과 반짝이는 생각들이 더해져 어떻게 지금의 발명품이 되었는지 그 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발명품으로 인해 세상이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해왔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이 과정 속에서 여러 명의 발명가를 만나며 발명은 똑똑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아이디어를 가진 평범한 사람들도 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 하여 발명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해 준다.전화 교환소 …… 4 전화기의 역사 …… 6 통신 발전으로 변화된 세상 …… 8 컴퓨터 연구실 …… 10 컴퓨터의 역사 …… 12 여성 코더들의 숨겨진 역사 …… 14 전구 연구실 …… 16 전구의 역사 …… 18 빛나는 아이디어 …… 20 시계공의 작업실 …… 22 시계의 역사 …… 24 시계의 역사 …… 26 항해사의 숙소 …… 28 위성 항법의 역사 …… 30 항법 분야에서 활약한 여성들 …… 32 엔진실 …… 34 엔진의 역사 …… 36 엔진이 바꾼 세상 …… 38 카메라 스튜디오 …… 40 카메라의 역사 …… 42 렌즈 너머의 여성들 …… 44 음악 감상실 …… 46 음악 재생 기기의 역사 …… 48 라디오 방송의 역사적 순간들 …… 50 자전거 제작소 …… 52 자전거의 역사 …… 54 새로운 길을 연 여성들 …… 56 텔레비전 스튜디오 …… 58 텔레비전의 역사 …… 60 텔레비전으로 본 역사적 순간들 …… 62 <신나는 공학자>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세상을 바꾼 10가지 발명품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발명의 역사를 한눈에 담다!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도서 《발명가의 작업실》은 전화기, 컴퓨터, 전구, 시계 등 인류 역사에 많은 영향을 끼친 10가지 발명품을 뽑아, 발명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시대순으로 살펴보는 정보 그림책이다. 하나의 아이디어에 어떤 이들의 노력과 반짝이는 생각들이 더해져 어떻게 지금의 발명품이 되었는지 그 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발명품으로 인해 세상이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해왔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이 과정 속에서 여러 명의 발명가를 만나며 발명은 똑똑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아이디어를 가진 평범한 사람들도 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 하여 발명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해 준다. * 간단한 실 전화기가 벨의 상자 전화기를 거쳐 오늘날의 스마트폰이 되기까지, 빛이 들어오지 않는 상자가 필름 카메라를 거쳐 지금의 디지털 카메라가 되기까지……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 10가지 발명품의 역사를 살펴보며 발명품 뒤에 가려진 발명가들을 만나고 발명에 흥미를 갖게 하는 공학 그림책 그림으로 만나는 발명의 역사, 10가지 위대한 발명품의 시작과 성장을 한눈에 담다 《발명가의 작업실》은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하는 <신나는 공학자> 시리즈의 세 번째 공학 그림책이다. 이번 책은 ‘발명’을 주제로 하여, 우리 삶을 바꾼 10가지 발명품을 뽑아 책장을 넘길 때마다 발명의 역사를 한눈에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인류의 역사는 무엇이 발명되는지에 따라 그 흐름과 방향이 크게 바뀌며 발전해 왔다. 전구의 발명은 더 이상 불에 의존하지 않고 전기를 통해 안전하게 빛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었고, 증기 기관의 발명은 산업 혁명으로 이어져 농업 중심 사회가 도시화로 바뀌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맞게 하였다. 이렇게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발명은 어디에서, 누구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졌을까? 이 책은 실제 발명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우리에게 제시해 준다. 전구 발명의 역사를 살펴보면 1800년에 전기 배터리를 만든 알레산드로 볼타 덕분에 1870년대에 이르러 조지프 스완과 토머스 에디슨은 전구를 만들게 되었고, 이후 1960년대에 이르러서는 닉 홀로니악이 가시광선 LED를 만들게 되어 현대 LED 기술 개발의 길을 열어 주었다. 또 시계 발명의 역사를 살펴보면 1500년대에 페터 헨라인이 태엽 시계를 발명하여 시계를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게 되었고, 1650년대에 이르러 크리스티안 호이겐스가 발명한 진자시계로 인류는 보다 정확한 시계를 갖게 되었다. 이후 1927년 퀴리 형제가 발명한 수정 시계(쿼츠 시계), 1955년 루이스 에센이 발명한 원자시계 덕분에 시계는 점점 더 그 정확도가 높아졌다. 이 책은 이러한 발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대순으로 정리하여 보여 준다. 이 과정 속에서 독자는 한 가지 발명품 뒤에는 여러 명의 발명가가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고, 어떤 이들의 생각으로 조금씩 나은 방향으로 수정되어 발명품이 발전되어 갔는지 알 수 있다. 발명품 뒤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세계 곳곳의 발명가를 만나다 이 책은 역사적인 발명품의 탄생 과정을 살피며 발명품의 기계 원리를 설명하기 보다는 발명가들과 관련 인물을 소개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물시계를 발명한 이슬람의 수학자 이븐 알하이삼, 카메라의 시초가 된 카메라 옵스큐라의 원리를 알아내 기록으로 남긴 중국의 묵자, 라디오를 발명한 이탈리아의 기술자 굴리엘모 마르코니 등 다양한 나라의 발명가를 만나며, 우리는 발명은 세상 어디서든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또, 과거 인종이나 성별로 인해 차별받던 흑인과 여성 발명가들도 적극적으로 소개한다.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평가받는 영국의 수학자 에이다 러브레이스, 에디슨의 전구를 발전시켜 상업적으로 성공시킨 미국의 흑인 기술자 루이스 H. 래티머, GPS 개발에 크게 기여한 미국의 흑인 수학자 글래디스 웨스트……. 이들을 통해 우리는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지만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도전했던 진정한 발명가들을 만날 수 있다. 이처럼 《발명가의 작업실》은 세계 곳곳의 다양한 발명가를 소개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발명은 위대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닌 보통의 사람들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여 발명에 흥미를 갖도록 하였다.기원전 1500년의 고대 해시계부터 1969년의 첫 수정(쿼츠, 투명한 석영을 뜻하는 광물) 손목시계까지, 지난 3500년 동안 시계는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해 왔어요. 이 시계들은 시간을 측정할 수 있게 해 주었고, 바다의 너비를 계산하거나, 언제 자고 놀아야 할지 알려 주었지요. 미국의 사업가 조지 이스트먼은 필름을 사용하는 최초의 카메라인 코닥을 소개했어요. 100장의 사진을 찍은 후 필름이 담긴 카메라를 통째로 코닥 공장으로 보내면, 고객은 사진과 새로운 필름이 담긴 카메라를 받았어요. 이 카메라는 ‘버튼만 누르세요, 나머지는 우리가 합니다’라는 광고 문구로 판매되었어요. 미국의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은 1963년 8월 28일, 워싱턴 D.C.의 링컨 기념관 계단에서 유명한 연설을 했어요. 그가 연설하는 동안 많은 방송사가 그의 말을 미국 전역과 전 세계의 가정으로 내보냈어요. 이 순간은 음악 시스템이 음악 말고도 중요한 메시지를 널리 퍼뜨리는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주었어요.
원숭이 임금님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이솝 연구회 지음 / 2008.06.01
9,500원 ⟶ 8,55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명작,문학이솝 연구회 지음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를 서른 권에 모두 담았다. 이솝 이야기는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서, 또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로,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이다. 가장 춤을 잘 춰서 왕으로 뽑힌 원숭이는 우쭐해져서 다른 동물들을 못살게 군다. 그래서 동물들은 원숭이의 버릇을 고쳐주려고 회의를 열게 된다. 과연 원숭이의 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가장 춤을 잘 춰서 왕으로 뽑힌 원숭이는 우쭐해져서 다른 동물들을 못살게 굴어요. 그래서 동물들은 원숭이의 버릇을 고쳐주려고 회의를 합니다. 생각하는 힘-지혜를 길러주는 인성교과서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입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계인의 상식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으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녹음했습니다. (녹음 총연출 : 박선혜 / 녹음 : 새싹회 회원 9명) 왜 “사고력동화 이솝‘인가? 내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들- 이솝 30권 안에 모두 모았습니다. -성실과 실천의 소중함 -거짓말은 정말 나빠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사려 깊고 지혜로운 판단 -과한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
빛깔 고운 우리 옷 이야기
토토북 / 강난숙 지음, 김미영 그림, 원혜은 인터뷰 / 2013.02.25
12,000원 ⟶ 10,800원(10% off)

토토북사회,문화강난숙 지음, 김미영 그림, 원혜은 인터뷰
토토 우리문화 학교 시리즈 6권. 신화와 세시 풍속, 평생 의례, 의식주 등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주제 10가지를 골라 10권의 책에 담았다. 6권에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옛사람들의 삶을 엿보면서 우리 전통 옷에 담긴 멋스러움과 깊은 뜻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우리 옷 문화가 가장 활발하게 발전한 조선 시대를 중심으로 남자 옷과 여자 옷, 여름옷과 겨울옷, 돌과 혼례 등 특별한 날에 입는 의례복을 살펴보았다. 아울러 옷감을 짜고 염색하고 손질하는 이야기도 폭넓게 다루었다. ‘궁금하다, 궁금해!’와 ‘온고지신 정보마당’ 코너에서는 우리 옷과 관련된 유익하고 재미난 정보를 풍부하게 담았다. 또 ‘온고지신 인터뷰’ 코너에서는 우리나라 제1호 한복학 박사인 ‘원혜은’ 한복 디자이너를 직접 만나 우리 한복에 담긴 의미와 가치에 대해 들어보았다.004 글쓴이의 말 | 옛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삶을 꿈꾸었을까? 110 온고지신 인터뷰 | 퓨전 한복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낼 거예요 118 온고지신 정보 마당 | 우리 옷의 멋과 아름다움을 꽃피운 장인들 008 옷은 신분을 드러내는 거울이야 -남자의 옷차림 024 여인들은 머리쓰개로 얼굴을 감춰 -여자의 옷차림 040 한 올 한 올 삼베 짜고 비단 짜고 -옷감 짜기 052 알록달록 예쁜 빛깔로 물들여 -염색하기 066 옷감 손질은 너무 힘들어 -옷감 손질하기 080 더울 땐 시원하게, 추울 땐 따뜻하게 -여름옷과 겨울옷 094 특별한 날엔 특별한 옷을 입어! -의례복빛바랜 과거가 아닌, 살아 있는 ‘오늘의 전통문화’를 즐기고 배워요 전통문화는 오늘날의 것과 대비되는 옛날의 것, 또는 박물관에 진열된 낡은 유물이 아닙니다. 수천 년에 걸친 우리 삶 속에서 반복되고 선택되면서 오늘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를 만들어 온 뿌리입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우리 문화를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들어 나갈 창조적인 힘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 전통문화의 참모습을 제대로 알고, 그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토토 우리문화 학교’는 바로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단순히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에도 여전히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우리 문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아울러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새롭게 창조해 나가는 것이 무엇인지, 또 그것이 어떻게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문화로 뻗어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맛깔스런 이야기와 알차고 풍부한 정보가 가득해요 신화와 세시 풍속, 평생 의례, 의식주 등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주제 10가지를 골라 10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우리 민족의 바탕과 뿌리를 짐작케 하는 신화, 조상들의 멋과 지혜가 담긴 열두 달 세시 풍속, 탄생부터 죽음까지 옛사람의 생활문화를 보여 주는 평생 의례, 예로부터 전해지는 참살이 문화를 그대로 보는 먹거리, 생활 속 과학 기술이 엿보이는 지혜로운 한옥 등 우리 문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권의 주제에 따라 ‘궁금하다, 궁금해’, ‘놀자, 노세와 놀아 보자’, ‘세시 풍속 노트’와 같은 정보 코너를 비롯해 각 권 끝부분에 ‘온고지신 정보 마당’을 두어 우리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 문화의 분야별 전문가와의 생생 인터뷰로 지금, 내 곁에 있는 전통문화를 느껴요 신화학자 김열규, 퇴계 이황 선생의 후손인 이동후, 전통 연 무형 문화재 이수자 노순, 장승 조각가 이가락, 한복 디자이너 원혜은, 건축가 조정구, 민속학자 임재해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직접 만나서 우리 어린이들이 전통문화에 대해 갖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 보았습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와 가까워지고, 앞으로 잘 이어갈 수 있는 손쉬운 실천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이 우리 어린이들의 몫이자 역할임을 가슴 깊이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6권 책 소개 우리 옷으로 조상의 삶과 역사를 배워 보아요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언제 어디서나 옷을 입고 생활합니다. 옷은 추위나 더위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우리의 모습을 더욱 아름답게 돋보이도록 해 줍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옷은 시대에 따라 변하고 신분과 풍속, 절기에 따라 각기 다른 옷을 입으면서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아주 잘 보여 줍니다. 그러니까 오랜 세월 우리와 함께해 온 옷들은 우리만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소중한 흔적이자 보물이라 할 수 있지요. 우리 옷인 한복은 삼국 시대까지만 거슬러 올라간다고 해도 1,6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고구려와 백제, 신라, 고려, 조선 등 여러 시대와 나라를 거치면서 오랜 세월 우리 조상들과 함께하면서 다양하고 풍부하게 발전해 왔습니다. 특히 한복은 때와 장소, 입는 목적, 신분에 따라 옷의 모양과 색깔이 달라집니다. 또 옷뿐만 아니라 옷맵시를 멋지게 살려 주는 떨잠과 노리개 같은 장신구, 너울과 장옷 같은 머리쓰개, 당혜와 목화, 둥구니신 같은 신발이 아주 다양하지요. 더욱 놀라운 점은 지금 보아도 세련된 예술성과 정교한 솜씨는 감탄을 자아낼 정도랍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옛사람들의 삶을 엿보면서 우리 전통 옷에 담긴 멋스러움과 깊은 뜻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특히 우리 옷 문화가 가장 활발하게 발전한 조선 시대를 중심으로 남자 옷과 여자 옷, 여름옷과 겨울옷, 돌과 혼례 등 특별한 날에 입는 의례복을 살펴보았습니다. 아울러 옷감을 짜고 염색하고 손질하는 이야기도 폭넓게 다루었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옷의 아름다움은 물론, 조상의 지혜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궁금하다, 궁금해!’와 ‘온고지신 정보마당’ 코너에서는 우리 옷과 관련된 유익하고 재미난 정보를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또 ‘온고지신 인터뷰’ 코너에서는 우리나라 제1호 한복학 박사인 ‘원혜은’ 한복 디자이너를 직접 만나 우리 한복에 담긴 의미와 가치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프랑스와 중동 등 세계무대로 힘차게 뻗어나가는 우리 한복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생생히 전해 들을 수 있습니다.
2026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동아시아사 (2025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4.12.11
21,900원 ⟶ 19,7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총 773문항을 5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2021~2024년 시행된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560문항)을 수록하였고, 2013~2020년 시행된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우수 문항(211문항)을 선별하였으며, 2019~2020년 시행된 고2 학력평가(2문항)를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현직 교사의 감수를 통해 15개정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문항 선별하고, 수능에 꼭 나오는 단원별, 소주제별 필수 개념 및 암기사항을 정리하였다.특급 부록 | 동아시아사 핵심 자료 분석 특강 Ⅰ. 동아시아 역사의 시작 1. 동아시아의 자연환경과 생업 01. 동아시아의 자연환경과 생업 2. 동아시아의 신석기 · 청동기 문화 01. 동아시아의 신석기 문화 02. 동아시아의 청동기 문화 3. 국가의 성립과 발전 01. 하 · 상 · 주와 춘추 전국 시대의 전개 02. 진의 통일과 한의 팽창 03. 흉노의 성장과 중국과의 대립 04. 고조선 · 일본의 성장 Ⅱ. 동아시아 세계의 성립과 변화 1. 인구 이동과 정치 · 사회 변동 01. 인구 이동과 국가의 형성 02. 통일 국가의 성립과 발전 2. 국제 관계의 다원화 01. 조공 · 책봉 관계의 형성 02. 다원적 외교의 전개 03. 북방 민족의 성장과 국제 질서의 재편 04. 몽골 제국과 일원적 국제 질서 3. 유학과 불교 01. 율령과 유교 02. 율령 체제의 확산 03. 불교의 동아시아 전파와 토착화 04. 불교를 통한 동아시아 문화 교류 05. 동아시아 문화권의 성립 06. 성리학의 성립과 발전 07. 성리학의 확산과 지역적 전개 08. 문인 지배층의 형성과 일본 무사의 형성 Ⅲ. 동아시아의 사회 변동과 문화 교류 1. 17세기 전후 동아시아 전쟁 01. 16세기 동아시아의 정세 02. 임진왜란 · 정유재란 03. 정묘 · 병자호란 2. 교역망의 발달과 은 유통 01. 동아시아 교역망의 발달 02. 유럽의 진출과 교역망의 확대 03. 은 유통의 활성화 3. 사회 변동과 서민 문화 01. 급격한 인구 증가 02. 상업과 도시의 발달 03. 서민 문화의 발달과 새로운 학문의 발달 Ⅳ. 동아시아의 근대화 운동과 반제국주의 민족 운동 1. 새로운 국제 질서와 근대화 운동 01. 서양 세력의 등장과 동아시아의 개항 02. 동아시아 각국의 근대적 개혁 2. 제국주의 침략 전쟁과 민족 운동 01. 일본의 제국주의적 침략 02. 제1차 세계 대전과 동아시아 03. 일본의 침략 전쟁 확대와 국제 연대 3. 서양 문물의 수용 01. 서구 근대 지식과 사상의 유통 02. 서구식 도시의 형성과 전통적 일상의 변화 Ⅴ. 오늘날의 동아시아 1. 제2차 세계 대전 전후 처리와 냉전 체제 01. 전후 처리와 국교 회복 02. 냉전과 전쟁 2. 경제 성장과 정치 · 사회의 발전 01. 경제 성장과 정치 · 사회의 발전 3. 갈등과 화해 01. 갈등과 화해 연도별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급 부록 | 동아시아사 연표 특강 수능 완전 정복을 위한 기출 OX 641제2026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동아시아사는 총 773문항을 5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 2021~2024년 시행된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수록(560문항) • 2013~2020년 시행된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우수 문항 선별 수록(211문항) • 2019~2020년 시행된 고2 학력평가 선별 수록(2문항) • 현직 교사의 감수를 통해 15개정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문항 선별 •수능에 꼭 나오는 단원별, 소주제별 필수 개념 및 암기사항 정리 동아시아사 개념을 쉽게 외울 수 있는 암기팁 수록! • 단원별, 소주제별 기출문제 수록으로 취약 단원·소주제 파악하여 집중 학습 가능! • 대한민국 최초! 전 문항, 모든 선지에 100% 첨삭해설, 풀이해설 수록 정답 근거뿐만 아니라 오답 근거까지 철저한 분석! • 2023~2025학년도 3개년 수능·모의평가 9회분 연도별 추가 수록 회차별 출제 경향 분석 및 등급컷 제공 • 핵심 개념과 출제 빈도가 높은 기출 선지만을 모은 특급 부록 수록! 특급 부록 •동아시아사 핵심 자료 분석 특강 •동아시아사 연표 특강 •수능 완전 정복을 위한 기출 OX 641제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대원키즈 / 디즈니 지음, 이지수 옮김 / 2017.12.20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디즈니 지음, 이지수 옮김
아렌델 왕국 사람들은 집마다 크리스마스 전통이 있다. 레프세 빵이나 볼스타벨바켈 과자를 굽고, 크리스마스 도깨비인 톰테를 위한 음식을 만들거나 가족에게 줄 양말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엘사와 안나는 집안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알지 못한다. 왕국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을 만들 때, 두 사람은 따로 떨어져 지내야 했기 때문이다. 엘사는 자신 때문이라며 안나에게 미안해하는데….*겨울에는 역시 겨울왕국! 새로운 에피소드! *아렌델 왕국의 집마다 전해지는 크리스마스 전통 이야기 *올라프와 엘사&안나의 우정, 올라프와 순록 스벤의 우정 등 겨울에 읽으면 따듯한 이야기 우리 집 크리스마스 전통은 무엇인가요? 아렌델 왕국 사람들은 집마다 크리스마스 전통이 있습니다. 레프세 빵이나 볼스타벨바켈 과자를 굽고, 크리스마스 도깨비인 톰테를 위한 음식을 만들거나 가족에게 줄 양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엘사와 안나는 집안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알지 못합니다. 왕국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을 만들 때, 두 사람은 따로 떨어져 지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엘사는 자신 때문이라며 안나에게 미안해합니다. *큼직큼직하게 구성한 영상 스틸컷으로 영화를 다시 보는 느낌! *보고 또 봐도 귀여운 눈사람 올라프의 매력에 풍덩! ‘톡톡.’ 올라프가 최고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찾아 집마다 방문해 문을 두드립니다.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종이 울리자 두근두근한 표정의 올라프. 달콤한 사탕 폭격에 정신이 혼미한 올라프, 오켄 가족의 크리스마스 사우나에 동참했다가 물이 된 올라프 등. 애니메이션 영화 스틸컷으로 구성하여 생생한 올라프 이미지를 보면서 영화 장면을 다시 떠올려 보세요! ▶주요 등장인물◀ 올라프 귀여운 꼬마 눈사람입니다. 엘사와 안나를 위해 최고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찾아 나섰다가 예기치 않은 모험을 하게 됩니다. 엘사 아렌델의 새 여왕입니다. 자신 때문에 성문이 닫히고 집안에 크리스마스 전통이 없는 거로 생각합니다. 안나 엘사의 동생이자 아렌델의 공주입니다. 집안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찾아 어린 시절 물건들을 살핍니다. 크리스토프 스벤이 끄는 썰매에 얼음을 싣고 팝니다. 스벤이 올라프의 위험을 설명하지만 알아채지 못합니다. 스벤 크리스토프의 썰매를 끄는 순록입니다. 올라프의 ‘최고의 크리스마스 전통 찾기’ 모험에 동참합니다.- 캐릭터 엽서 4종 (사이즈 173*118mm) -
우리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세요
아롬주니어 / 알랭 세레스 지음, 로랑 코르베지에 그림, 박찬규 옮김 / 2017.02.17
13,000원 ⟶ 11,700원(10% off)

아롬주니어사회,문화알랭 세레스 지음, 로랑 코르베지에 그림, 박찬규 옮김
학교 또는 프랑스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글쓰기교실에서 온 어린이들의 솔직한 생각들을 모은 책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있다. 북극의 녹아 없어지는 빙하에 대해 걱정하며 바다코끼리를 자신의 집 냉장고에 넣어주고 싶어 하고, 얼마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그리워하고, 태어날 동생에게 의젓한 형으로 조언도 해주고, 좋아하는 친구에게 자신의 감정도 솔직하게 얘기한다. 난민자들에 대한 연민의 감정과 인종차별에 대한 편견을 깨길 바라고, 여성인권에 대해서도 주장한다. 어른인 우리가 생각하고 공감하는 사회 주제에 어린이들도 똑같이 공감하고 더 순수하고 맑은 동심으로 우리게 큰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마냥 철부지 어린아이들의 모습이 아니라, 아이들도 자신들만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 주변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 환경 문제, 타인에 대한 배려 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깨닫게 된다.Chapter 1. 지구가 기침하는 소리가 들려 시쉬마레프의 한 여학생에게 알래스카의 아기 바다코끼리에게 자연에게 지구 주민들에게 희귀종 물고기를 잡는 낚시꾼들께 수영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왕가리 마타이 여사께 나무를 심은 사람에게 세상의 어른들께 파블로 피카소에게 난민 어린이들에게 평화 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내가 모르는 너에게 집 문제와 이민자들 문제로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비타민A에게 모든 인간들에게 유럽과 북미의 나라들에게 나와 다르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세상의 내 친구들에게 뉴스를 전하는 앵커들에게 글을 읽을 줄 아는 모든 대통령들께 글을 읽을 줄 아는 어린이들에게 노벨 씨에게 말랄라에게 나세르에게 예쁜 신을 신는 사람들에게 고대 유적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시리아의 유적을 지키려다가 안타깝게 돌아가신 할아버지께 Chapter 2. 나는 생각하는 별 세계 여러 곳의 아이들에게 나를 모르는 분들께 지구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유럽 사람들에게 편견과 인종차별적인 생각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의 여신상에게 소리가 잘 들리는 사람들에게 서로 다른 사람들에게 이혼하신 부모님들께 나의 자랑 모든 폭력적인 부모님들께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어른들께 바다에 계시는 아빠께 나보다 어린 미래 가족들에게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에게 얼마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께 태어날 아기에게 교육부 장관님께 내 책가방에게 축구를 못하는 친구에게 축구 코치님께 선생님께 주인님들께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이모에게 공장의 연기를 싫어하는 내 친구들에게 일을 하시는 나의 부모님께 집행관들에게 ‘돈’에게 돈에게 Chapter 3. 웃고, 살고, 꿈꿔요 나의 예쁜 아나벨에게 ‘사랑’에게 연인들에게 내 바이올린에게 춤에게 책만 읽는 친구들에게 광고 만드는 사람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에게 편견을 가진 사람들에게 어린왕자에게 알지 못하는 누군가에게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께 앙디브에게 마리오 공주에게 비디오게임을 개발한 사람들에게 게임기를 손에서 놓지 않는 친구에게 우주개, 라이카에게 나의 강아지 오슬로에게 우리 집 정원에 똥을 싸는 개들에게 모피를 입는 여성들에게 나의 인형들에게 싸우기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학자들께 공부 못한다고 꾸짖으시는 엄마께 암 전문의 선생님들께 태양광 비행기 ‘솔라 임펄스 2’에게 발명가들에게 나의 강아지처럼 착해질 미래 사람들에게 천년의 세월에게 미래에게아이들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기침하는 지구를 위해, 곧 태어날 어린 조카를 위해, 가끔 그들을 힘들게 만드는 학교를 향해…. 세계는 아이들이 자기 모든 것을 바쳐 살아갈 터전입니다. 우리들에게 부치는 편지를 통해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냅니다. 또, 아이들만의 상상력을 통해 일그러진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진실한 말들을 듣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미소 짓게 되고, 마음을 움직여 그들에게 말을 붙이고 싶어집니다. 이 책의 내용은 세계 곳곳의 아이들이 쓴 글들을 모은 것입니다. 학교 또는 프랑스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글쓰기교실에서 온 어린이들의 솔직한 생각들을 모았습니다. 내용 소개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있습니다. 북극의 녹아 없어지는 빙하에 대해 걱정하며 바다코끼리를 자신의 집 냉장고에 넣어주고 싶어 하고, 얼마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그리워하고, 태어날 동생에게 의젓한 형으로 조언도 해주고, 좋아하는 친구에게 자신의 감정도 솔직하게 얘기합니다. 난민자들에 대한 연민의 감정과 인종차별에 대한 편견을 깨길 바라고, 여성인권에 대해서도 주장하죠. 어른인 우리가 생각하고 공감하는 사회 주제에 어린이들도 똑같이 공감하고 더 순수하고 맑은 동심으로 우리게 큰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마냥 철부지 어린아이들의 모습이 아니라, 아이들도 자신들만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 주변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 환경 문제, 타인에 대한 배려 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깨닫게 됩니다. 이제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들어봅시다.
쉬운 포인트 기초 계이름 6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지음 / 2017.03.20
4,000원 ⟶ 3,600원(10% off)

일신서적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지음
쉬운 포인트 기초 계이름 시리즈는 음악 공부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꼭 알아야 할 계이름이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 스스로 진도에 맞춰 계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여러 조의 음계와 다양한 음역, 임시표, 음정 등을 반복적이며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 고정도법 뿐만 아니라 이동도법까지 폭넓게 공부하므로 계이름에 대한 기초 실력을 탄탄하게 길러준다. 6권에서는 3화음과 3화음의 자리바꿈, 7화음을 학습한다.5권 복습 ------------------------ 4 3화음 --------------------------- 10 3화음 만들기 -------------------- 12 3화음 계이름 쓰기 --------------- 22 3화음의 자리바꿈 ---------------- 30 3화음의 자리바꿈 그리기 --------- 32 3화음의 자리바꿈 계이름 쓰기 ---- 34 3화음의 자리바꿈 연결하기 ------- 42 7화음 --------------------------- 46 7화음 만들기 -------------------- 48 7화음 계이름 쓰기 --------------- 58 계이름 총정리 ------------------- 66재미있고 즐거운 피아노 놀이 _ 쉬운 포인트 기초계이름 5 쉬운 포인트 기초 계이름 시리즈는 음악 공부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꼭 알아야 할 계이름이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악보 읽는 능력의 기본이 되며 피아노 공부에 있어서 중요한 계이름을 쉽게 익히며 어린이 스스로 진도에 맞춰 계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여러 조의 음계와 다양한 음역, 임시표, 음정 등을 반복적이며 다양하게 다루고 있으며 고정도법 뿐만 아니라 이동도법까지 폭넓게 공부하므로 계이름에 대한 기초 실력을 탄탄하게 길러줍니다. 6권에서는 3화음과 3화음의 자리바꿈, 7화음을 학습합니다.
한국사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 세트 (일반판 + 워크북)
아울북 / 유재원.배정진 지음, 최현묵 그림 / 2017.02.23
14,800원 ⟶ 13,320원(10% off)

아울북역사,지리유재원.배정진 지음, 최현묵 그림
은 , 처럼 교과서에 수록된 익숙한 한국사 사건부터 , 처럼 우리가 몰랐던 숨어있던 한국사 사건까지, 다양한 한국사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한국사 속 인물들이 맞닥뜨린 법률 문제가 무엇인지 아빠 변호사로 유명한 유재원 변호사와 함께 알아본다.머리말 유재원 변호사의 어린이 로스쿨 법 상식 삼국 시대 고구려와 백제의 건국: 숨겨놓은 자식에게 왕위를 물려준 주몽은 죄가 있을까? (사기죄) 대무신왕과 대소왕: 조공을 바치라고 고구려를 협박한 대소왕은 죄가 있을까? (공갈미수죄) 우씨왕후 이야기: 거짓 유언장을 만든 고구려 우씨왕후는 죄가 있을까? (공문서위조죄, 위조공문서행사죄) 중원 고구려비: 중원 고구려비를 빨래판으로 사용한 마을 사람들은 죄가 있을까? (「문화재보호법」위반죄) 개로왕과 도림: 개로왕이 나라를 망치도록 바둑으로 환심을 산 도림은 죄가 있을까? (상습도박죄, 사기죄, 간첩죄) 살수대첩: 살수로 적을 유인해 죽인 을지문덕은 죄가 있을까? (집단살해죄) 통일 신라 시대 연개소문과 김춘추: 연개소문을 속이고 탈출한 김춘추는 죄가 있을까? (사기죄, 도주죄(탈옥범죄)) 장보고 이야기: 장보고와의 약속을 어기고 죽게까지 한 문성왕은 죄가 있을까? (사기죄, 살인교사죄) 고려 시대 왕건의 호족 융합 정책: 스물아홉 번이나 결혼한 왕건의 결혼을 취소할 수 있을까? (혼인취소소송) 서희의 외교담판: 거란을 속이고 강동 6주를 얻어낸 서희는 죄가 있을까? (사기죄) 이자겸의 난: 인종을 이모들과 결혼시킨 이자겸은 죄가 있을까? (강요죄) 무신의 난: 문신들을 죽이고 정권을 잡은 무신들은 죄가 있을까? (내란죄, 내란목적살인죄) 만적의 난: 노비들을 선동해 난을 일으키려 한 만적은 죄가 있을까? (범죄단체조직죄, 살인음모죄) 고려의 공녀: 고려 여자들을 공녀로 데려간 원나라 황제는 죄가 있을까? (인신매매죄, 국외이송목적약취죄) 조선 시대 위화도회군: 왕명을 어기고 위화도에서 회군한 이성계는 죄가 있을까? (내란죄, 항명죄) 장영실 가마사건: 세종의 가마를 허술하게 만든 장영실은 죄가 있을까? (과실치상죄) 조선의 재혼 금지 제도: 조선 여성들의 재혼을 금지한 조선 왕조는 국가배상책임이 있을까? (국가배상청구소송) 갑자사화: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신하들을 마구 처벌한 연산군은 죄가 있을까? (존속상해치사죄, 직권남용죄) 기묘사화: 나뭇잎에 꿀을 바르고 조광조를 모함한 남곤은 죄가 있을까? (무고죄, 명예훼손죄) 임진왜란: 부실하고 잘못된 보고를 한 김성일은 죄가 있을까? (직무유기죄) 울릉도와 독도를 사랑한 안용복: 마음대로 일본에 건너가 관리를 사칭한 안용복은 죄가 있을까? (「출입국관리법」위반죄(밀출국죄), 공무원자격사칭죄) 홍경래의 난: 지역차별을 이기지 못하고 난을 일으킨 홍경래는 죄가 있을까? (내란죄, 「국가보안법」위반죄(반국가단체구성죄)) 병인박해: 천주교를 금지하고 예배를 방해한 대원군은 죄가 있을까? (예배방해죄, 직권남용죄) 근대 사회 오페르트 도굴사건: 대원군 아버지의 묘를 파헤치고 협박한 오페르트는 죄가 있을까? (분묘발굴죄, 협박죄) 갑신정변: 조선을 개혁하고자 갑신정변을 일으킨 개화당 청년들은 죄가 있을까? (외환유치죄, 여적죄) 고부민란: 농민들에게 무리한 세금을 거둔 조병갑은 죄가 있을까? (직권남용죄, 공갈죄) 을미사변: 궁궐에 침입하여 명성황후를 시해하도록 지시한 미우라는 죄가 있을까? (주거침입죄, 내란목적살인죄) 정미의병: 의병부대를 이끌다가 아버지의 초상을 치르러 떠난 이인영은 죄가 있을까? (군무이탈죄, 직무유기죄) 이토 히로부미 저격사건(안중근 의거):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은 죄가 있을까? (살인죄) 나혜석과 신여성: 신여성이라는 이유로 나혜석을 비난했던 조선 사람들은 죄가 있을까? (명예훼손죄, 모욕죄) “한국사를 발칵 뒤집은 모의재판” 1. 한국사를 통해 배우는 법 이야기! 우리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에는 수많은 사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 속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규칙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규칙 중에는 오늘날 ‘법’이라고 불리는 것들이 많습니다. <한국사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은 <고구려와 백제의 건국>, <위화도회군>처럼 교과서에 수록된 익숙한 한국사 사건부터 <우씨왕후 이야기>, <오페르트 도굴사건>처럼 우리가 몰랐던 숨어있던 한국사 사건까지, 다양한 한국사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법이 한국사 사건 속에 녹아 쉽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주몽, 김춘추, 장영실, 이성계, 안중근, 나혜석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한국사 속 인물들이 맞닥뜨린 법률 문제가 무엇인지 아빠 변호사로 유명한 유재원 변호사와 함께 알아보세요. 2. 한국사를 더 쉽고, 재미있게! 최근 한국사의 수능 과목 지정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시중에도 많은 한국사 도서가 나와있지만 시대별, 인물별로 나와있는 재미없는 책들뿐입니다. 한국사 이야기와 법률 이야기가 합쳐진 <한국사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은 삼국 시대 부터 근대 시대까지 중요한 역사적 사건 속에서 모의재판으로 구성 가능한 30가지 사건을 실었습니다. 한국사에 대한 기초 지식은 물론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모의재판에 배심원 자격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한국사 지식은 물론 법률 지식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3. 꿈을 잡는 법정 체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부모님이 자녀에게 바라는 5위가 법조인이었다고 합니다. 법조인은 어떤 사람일까요? 유명한 법률가로 꼽히는 세네카, 베이컨, 괴테는 원래 철학자이거나 소설가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읽고 이해하는 사람들이었지요. <한국사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은 어린이들이 로스쿨생이 되어 한국사 속에서 벌어진 모의재판의 배심원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증거를 찾아 억울한 사정을 이야기하는 인물을 돕고, 잘못이 있는 인물을 혼내 주는 생생한 법정 체험을 통해 법조인의 꿈에 다가가 보세요. “한국사를 배우며 궁금했던 바로 그 사건을 심판한다!” 법은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덕과 관련이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법이 있고, 그 법을 조금만 알아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어린이 로스쿨>은 한국사 속 역사 지식뿐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적용되는 법률과 함께 현실감 있는 역사 지식을 알려 줍니다. 다만,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현재의 법으로 판결하기 때문에 역사적 가치와는 무관하게 형벌이 내려지기도 합니다. 노비들을 선동해 난을 일으키려 한 만적은 죄가 있을까?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은 죄가 있을까? 한국사를 배우며 한 번쯤은 궁금했던 바로 그 이야기, 그 사건을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에서 만나보세요. 만적이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는 방법, 안중근의 억울한 과거 재판을 바로잡을 수 있는 지혜가 <어린이 로스쿨> 속에 숨어 있답니다. 한국사 속 인물을 심판하고 정의로운 판결을 내리며 한국사를 발칵 뒤집어 놓은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을 통해 세상의 정의를 실현시키는 바람을 이루어 보세요. 어린이 로스쿨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 ① 한국사 사건과 관련된 증거 찾기 한국사 이야기를 읽으며 사건과 관련된 증거들을 찾아 보세요. 증거를 많이 찾을수록 역사인물을 판결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 ② 검사와 변호사의 주장을 읽으며 내 생각 정리하기 역사인물이 유죄라고 주장하는 검사와 무죄라고 주장하는 변호사! 누구의 주장이 맞을까요? 여러분도 배심원이 되어 판결을 내려 보세요! ③ 판사의 판결문을 읽으며 내 생각과 비교하기 검사와 변호사, 배심원의 이야기를 듣고 판사는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요? 판사의 판결문을 읽으며 관련 법률도 익혀 보세요.
죽은 예술가도 쑤군대는 살아있는 세계문화
파라주니어(=파라북스) / 왕옌밍.짜오용펑 지음, 김수현 옮김 / 2009.01.15
4,500원 ⟶ 4,050원(10% off)

파라주니어(=파라북스)사회,문화왕옌밍.짜오용펑 지음, 김수현 옮김
문학·예술·철학·문자와 저술 등 각 분야의 의문을 모은 이 책은 수수께끼에 싸인 세계문화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요모조모 파헤치며, 상식 또는 진실로 알려진 역사적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역사가와 과학자들이 벌이는 날카로운 논쟁을 보여준다. 새로운 가설과 발견을 통해 세계의 문화사를 다시 쓰는 현장에서 역사적 사실과 그 이면, 과학적 근거와 논증을 뒤쫓는 단서 찾기에 나서는 책이다. 또한 인물, 명화, 유적 등을 담은 풍부한 컬러사진과 함께 교과서 속 단서와 과학적 상식을 구석구석에 담고 있어, 독자 스스로 답을 생각해보는 즐거움 또한 맛볼 수 있다.1장 문학 Chapter 01 | 호메로스 서사시의 저자는 정말 호메로스일까? -교과서에 숨은 단서 찾기_《일리아드》와 《오디세이》 Chapter 02 |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누가 쓴 것일까? -교과서에 숨은 단서 찾기_영국의 르네상스를 일으킨 엘리자베스 1세 여왕 Chapter 03 | 시인 바이런이 조국을 등진 이유 -교과서에 숨은 단서 찾기_지식인들이여, 그리스로 눈을 돌려라! -사이언스 명탐정_바이런의 목숨을 앗아간 19세기 의학 Chapter 04 | 《폭풍의 언덕》을 둘러싼 의혹 Chapter 05 | 노년의 톨스토이가 집을 떠난 이유 -교과서에 숨은 단서 찾기_러시아의 봉건 제도와 농노 2장 예술 Chapter 01 | 팔 없는 비너스상의 원래 모습 -교과서에 숨은 단서 찾기_그녀는 과연 사과를 들고 있었을까? Chapter 02 | 모나리자의 미소 -교과서에 숨은 단서 찾기_모나리자에 감춰진 또 다른 열쇠, 원근법 -사이언스 명탐정_과학자들의 '모나리자 스마일' 감상법 Chapter 03 | 빈센트 반 고흐의 마지막 선택 -교과서에 숨은 단서 찾기_고흐를 좌절로 이끈 또 한 사람의 용의자, 고갱 Chapter 04 | 의혹에 싸인 모차르트의 죽음 -사이언스 명탐정_모차르트의 두개골을 찾아서 Chapter 05 | 베토벤이 남긴 수수께끼 -교과서에 숨은 단서 찾기_10번 교향곡은 없다? -사이언스 명탐정_베토벤의 머리카락이 밝힌 진실 Chapter 06 | 독신을 선택한 슈베르트 -교과서에 숨은 단서 찾기_슈베르트가 '가곡의 왕'으로 불린 이유 3장 철학 Chapter 01 | 소크라테스의 죽음 Chapter 02 | 파시스트로 오해받은 니체 4장 문자와 저술 Chapter 01 | 라틴 어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Chapter 02 | 성서에 숨은 암호, 바이블코드 Chapter 03 | 마르코 폴로는 정말 중국에 갔을까? -교과서에 숨은 단서 찾기_콜럼버스를 신대륙으로 이끈 《동방견문록》 Chapter 04 | 사라진 이반 4세의 서고 Chapter 05 | 표르트 대제의 유언장 -교과서에 숨은 단서 찾기_러시아, 아시아의 전제국에서 유럽의 강국으로세계문화의 수수께끼를 뒤쫓는 치밀한 진실게임 셰익스피어의 정체, 모나리자의 비밀, 모차르트의 죽음 등 세계 걸작으로 꼽히는 문학·예술 작품과 위인들의 삶에는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 의혹과 수수께끼가 도사리고 있다. 호메로스 서사시의 저자는 정말 호메로스일까? 밀로의 비너스상의 잘려진 팔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마르코 폴로는 진짜 중국을 다녀온 것일까? 베토벤의 10번째 교향곡과 이반 4세의 사라진 서고는 실제로 남아 있는 걸까? 세계문화, 그 가운데서도 문학·예술·철학·문자와 저술 등 각 분야의 의문을 모은 이 책은 수수께끼에 싸인 세계문화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요모조모 파헤치며, 상식 또는 진실로 알려진 역사적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역사가와 과학자들이 벌이는 날카로운 논쟁을 보여준다. 새로운 가설과 발견을 통해 세계의 문화사를 다시 쓰는 현장에서 역사적 사실과 그 이면, 과학적 근거와 논증을 뒤쫓는 단서 찾기에 나서보자. 이 책은 또한 인물, 명화, 유적 등을 담은 풍부한 컬러사진과 함께 교과서 속 단서와 과학적 상식을 구석구석에 담고 있어, 독자 스스로 답을 생각해보는 즐거움 또한 맛볼 수 있다. 역사와 과학, 교과서를 넘나드는 단서 찾기 세계 음악사에서 가장 위대한 음악가로 평가 받는 베토벤. 그는 고전음악을 완성시킨 불후의 명곡과 함께 몇 가지 수수께끼를 세상에 남겼다. 베토벤, 그는 어떤 이유로 죽음을 맞았을까, 그는 과연 10번 교향곡을 작곡했을까, 그가 열렬히 사랑을 고백했던 '불멸의 연인'은 대체 누구일까? 그 가운데 첫 번째 의문. 베토벤은 생전 청각장애를 비롯하여 만성소화장애, 조울증 같은 각종 병마에 시달리면서도 근본적인 원인을 알지 못해 절망감을 안고 세상을 떠났다. 당시 의사들은 그의 병명을 간질환과 부종이라고 진단했고, 후세 사람들은 그의 사인을 매독으로 결론지었다. 그가 실은 납중독이었다는 사실은 200여 년 후 그의 머리카락 몇 가닥에 의해 밝혀진다. 그리고 그가 납중독에 걸린 이유는 또 하나의 의문으로 남는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베토벤이 남긴 메모와 편지, 그의 식성과 사생활, 납 공장으로 북적이던 19세기 오스트리아의 생활상과 21세기 과학적 발견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여행을 통해 세계 문화사의 진실에 한 발자국 다가가본다.고흐가 정신이상을 일으키고 자살까지 한 원인이 '압생트'라는 술에 중독된 탓이라는 견해도 있다. 미국 캔자스 대학의 아놀드 교수를 대표로 하는 생물학 팀은 고흐가 만년에 쓴 서신의 내용을 분석, 그가 생전에 다량의 압생트 주를 마셨음을 알아냈다. 당시 압생트 주는 향쑥, 육두구, 펜넬, 아니스, 히솝 등의 식물을 원료로 하는 복잡한 처방으로 만들어졌다. 그 중 향쑥과 육두구에는 신경조직에 유해한 성분이 있어 중독성이 있고, 심하면 정신착란을 일으킬 수 잇다.p61
나비를 날려 보낸 날
샘터사 / 김나영, 고수진, 이하람 (지은이), 어수현 (그림) / 2025.11.27
14,000원 ⟶ 12,60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김나영, 고수진, 이하람 (지은이), 어수현 (그림)
2025년 47회째를 맞는 샘터 동화상의 대상작 <나비를 날려 보낸 날>(김나영)과 우수상으로 선정된 <지렁이 구조대>(고수진), <시소의 계절>(이하람)을 묶어 한 권의 수상작품집으로 선보인다. 샘터 동화상은 함께 사는 세상의 가치를 일깨워 줄 희망의 이야기를 전하는 역량 있는 신인 동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올해 공모된 600여 편의 작품 중에서 가장 우수한 이야기 세 편과 이들 이야기의 개성을 잘 담아낸 어수현 작가의 그림으로 한 권의 동화책을 완성했다. <나비를 날려 보낸 날>에서는 학교가 끝나고 교실에 들어간 ‘선재’가 번데기에서 깨어난 나비를 위해 설탕물을 가져다주면서 만들어진 비밀 때문에 고민하다 마침내 그 비밀을 용기 있게 고백하는 순간을 포착한다. <지렁이 구조대>에서는 소심했던 ‘지호’가 친구들과 지렁이 구조대를 결성하여 약한 생명을 돕고 자신감을 얻어 부당함에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자유로운 나비가 된 건 사육 망의 번데기만이 아니었고, 세상을 지켜내는 건 풀숲의 지렁이만이 아니었다. 딱딱한 번데기 껍질을 깨고 나온 나비처럼, 마침내 꿈틀거리기 시작한 지렁이들처럼 아이들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나를 마주하는 과정이 호기롭게 그려진다. <시소의 계절>은 낡아 쓸모없어진 ‘시소’가 새로운 모습의 벤치로 다시 태어나 가장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는 감동적인 재탄생 과정을 보여준다.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세상의 모습은 변해가지만, 그 안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중요한 가치가 있음을 시소의 변모를 통해 드러낸다. 세 이야기는 비록 작고 약해 보이는 나비, 지렁이, 혹은 낡은 시소일지라도 그들 모두 이 세상에 존재하는 중요한 이유와 역할을 가지고 있음을 그린다.1. 나비를 날려 보낸 날_김나영 2. 지렁이 구조대_고수진 3. 시소의 계절_이하람 추천의 글 작가의 말가지각색 다양한 생명이 만들어 내는 기분 좋은 소란 “어서 오세요, 생명의 이야기 숲으로!” 제47회 샘터 동화상 수상작품집 “우리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서 나비가 날아오르던 날!” 2025년 47회째를 맞는 샘터 동화상의 대상작 <나비를 날려 보낸 날>(김나영)과 우수상으로 선정된 <지렁이 구조대>(고수진), <시소의 계절>(이하람)을 묶어 한 권의 수상작품집으로 선보인다. 샘터 동화상은 함께 사는 세상의 가치를 일깨워 줄 희망의 이야기를 전하는 역량 있는 신인 동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올해 공모된 600여 편의 작품 중에서 가장 우수한 이야기 세 편과 이들 이야기의 개성을 잘 담아낸 어수현 작가의 그림으로 한 권의 동화책을 완성했다. “말하고 나니 날아갈 것 같다. 나비처럼.” 작은 용기가 만드는 기적 <나비를 날려 보낸 날>에서는 학교가 끝나고 교실에 들어간 ‘선재’가 번데기에서 깨어난 나비를 위해 설탕물을 가져다주면서 만들어진 비밀 때문에 고민하다 마침내 그 비밀을 용기 있게 고백하는 순간을 포착한다. <지렁이 구조대>에서는 소심했던 ‘지호’가 친구들과 지렁이 구조대를 결성하여 약한 생명을 돕고 자신감을 얻어 부당함에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자유로운 나비가 된 건 사육 망의 번데기만이 아니었고, 세상을 지켜내는 건 풀숲의 지렁이만이 아니었다. 딱딱한 번데기 껍질을 깨고 나온 나비처럼, 마침내 꿈틀거리기 시작한 지렁이들처럼 아이들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나를 마주하는 과정이 호기롭게 그려진다. “진짜 하늘을 난다면 바로 이런 기분일 것이다.” 모든 생명의 가치와 쓸모 <시소의 계절>은 낡아 쓸모없어진 ‘시소’가 새로운 모습의 벤치로 다시 태어나 가장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는 감동적인 재탄생 과정을 보여준다.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세상의 모습은 변해가지만, 그 안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중요한 가치가 있음을 시소의 변모를 통해 드러낸다. 세 이야기는 비록 작고 약해 보이는 나비, 지렁이, 혹은 낡은 시소일지라도 그들 모두 이 세상에 존재하는 중요한 이유와 역할을 가지고 있음을 그린다. “비 갠 오후, 지렁이들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망설이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한다. 아이들은 선재와 지호의 이야기를 통해 솔직함이 진정한 용기이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우정의 힘이 얼마나 큰지 배우고 시소를 통해 변하지 않을 우리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는다. 비밀을 고백하는 떨리는 목소리, 무서운 상대에게 맞서는 용기 가득한 외침, 그리고 낡은 시소에서 단단한 벤치로 다시 태어난 순간까지! 가지각색 다양한 생명이 만들어 내는 기분 좋은 소란을 가만히 듣다 보면 어느새 독자들 마음에서도 먹구름이 걷히고 꿈틀꿈틀 기분 좋은 움직임이 시작된다. ‘설탕물, 설탕물.’ 집으로 뛰어 들어가 부엌에서 설탕이랑 물을 꺼내 두고 분리수거함으로 향했어. 콜라 병뚜껑을 찾으려고 말이야. 찾았다! 하나, 둘, 셋. 엄마는 아빠에게 콜라를 그만 먹으라고 잔소리하지만 아빠는 이번 주에 벌써 세 병이나 먹었나 봐. 다행이지 뭐야. 아무도 없는, 아니 나비가 있는 교실은 역시 조용했지. 나비는 케일 줄기 끝에 매달려 날개를 가만가만 움직이고 있었어. 나는 병뚜껑에 설탕물을 조르르 부었어. 그러고는 사육 망의 지퍼를 조심스레 열고 설탕물이 담긴 병뚜껑을 바닥에 살그머니 내려놓았어. 하나, 둘, 셋. “월요일까지 이거 먹고 있어.”
수학의 미래 초등 1-2 (2021년)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은이) / 2021.07.28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아에듀학습참고서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은이)
수학의 미래는 수학 개념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다. 학생들은 여기서 새로운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주인공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게 발견한 수학 개념을 주변 사람들에게나 자신에게 항상 소리 내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설명하는 표현학습을 통해 수학 지식은 선생님의 것이나 교과서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것이 된다.1. 구슬이 많으면 어떻게 세나요? _ 100까지의 수 2. 오징어와 문어는 모두 몇 마리인가요? _ 덧셈과 뺄셈(1) 3. 집에 있는 모양을 그려 볼까요? _ 여러 가지 모양 4. 간식으로 먹은 과자는 몇 개인가요? _ 덧셈과 뺄셈(2) 5. 지금이 몇 시인가요? _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어머니가 판 주먹밥은 몇 개인가요? _ 덧셈과 뺄셈(3) 1. ‘수학의 시대’에 필요한 진짜 수학 영국 총리 직속 연구위원회는 “수학이 인공 지능, 첨단 의학, 스마트 시티, 자율 주행 자동차, 항공 우주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심장이 되었다. 21세기 산업은 수학이 좌우할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일본 경제산업성과 문부과학성이 공동으로 펴낸 보고서 제목은 ‘수리 자본주의의 시대: 수학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이다.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승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도 수학, 둘째도 수학, 셋째도 수학”이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수학’은 주어진 문제를 풀고 답을 내는 수동적인 ‘수학’이 아니다. 이런 역할은 기계나 인공 지능이 더 잘한다. 제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하게 말하는 수학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과 상황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수학 문제로 바꾸어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즉 일상의 언어를 수학의 언어로 전환하는 능력이다. 주어진 문제를 푸는 수동적 역할에서 벗어나 지식의 소유자, 능동적 발견자가 되어야 한다. 『수학의 미래』는 이런 수학적인 능력을 키워 준다. 하나뿐인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고 새로운 문제를 만들 수 있는 능력 말이다. 2. 학생의 자존감 향상과 성장을 돕는 책 수학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은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시험 성적에 자존심이 상하고, 너무 많은 훈련에 지치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이나 갖고 싶은 직업이 있는데 수학 점수가 가로막는 것 같아 수학이 미워지고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이런 수학이 좋아지는 최고의 방법은 수학 개념을 연결하는 경험을 해 보는 것이다. 개념과 개념을 연결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순간 수학은 놀랄 만큼 재미있어진다. 개념을 연결하지 않고 따로따로 공부하면 공부할 양이 많게 느껴지지만 새로운 개념을 이전 개념에 차근차근 연결해 나가면 머릿속에서 개념이 오히려 압축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새로운 개념을 이전 개념과 연결하는 비결은 이해한 내용을 친구나 부모님에게 설명하고 표현하는 ‘선생님 놀이’다. 이전에 배운 개념에서 새로운 개념을 도출하고, 그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머릿속에서 다듬으면서 학생의 내면에는 수학 개념이 차곡차곡 쌓인다. 탄탄하게 개념을 쌓았으므로 어떤 문제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긴다. 『수학의 미래』는 수학 개념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다. 학생들은 여기서 새로운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주인공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게 발견한 수학 개념을 주변 사람들에게나 자신에게 항상 소리 내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설명하는 표현학습을 통해 수학 지식은 선생님의 것이나 교과서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것이 된다. 『수학의 미래』는 모든 학생들이 수학적 역량을 키워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3. 스스로 수학을 발견하는 기쁨 수학 개념은 처음 공부할 때가 가장 중요하다. 처음부터 남에게 배운 것은 자기 것으로 소화하기가 어렵다. 아직 소화하지도 못했는데 문제를 풀려 들면 공식을 억지로 암기할 수밖에 없고,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수학의 미래』가 누가 가르치는 책이 아닌 이유다.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해야만 이 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전문가에게 빨리 배우는 것보다 조금은 미숙하고 늦더라도 혼자 힘으로 천천히 소화해 가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더 빠르다. 『수학의 미래』는 예습용으로 설계된 책이다. 학교 공부보다 2주 정도 먼저 이 책을 펼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데까지 공부한다. 너무 일찍 예습을 하면 실제로 배울 때는 기억이 사라져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2주 정도의 기간을 가지고 한 단원을 천천히 예습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후 부족한 부분은 학교에서 배우며 보완한다. 이 책을 가지고 예습하다 보면 의문점도 많이 생길 것이다. 그 의문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면 수업에 집중할 수 있고 확실히 깨닫게 되어 수학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4. 개념의 적용-연결-확장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자기 주도 개념교과서! <단원 시작> 수학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배울지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워 본다. 선생님들이 표준 일정을 제시해 주지만, 속도는 목표가 될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보자. <기억하기> 배워야 할 개념을 알기 위해서는 이전에 배웠던 ‘연결된 개념’을 꼭 확인하자. 아는 내용이라고 지나치지 말고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새로운 개념을 공부할 때마다 어떤 개념에서 나왔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면 앞으로 공부할 내용들이 쉽게 느껴질 것이다. <생각열기> 새로운 개념과 만나기 전에 탐구하고 생각해야 풀 수 있는 ‘열린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에는 생각해 내기 어려울 수 있지만 개념 연결과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자신감이 두 배는 생길 것이다. 한 가지 정답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 자유로운 생각이 담긴 나만의 답을 써 보는 것이 중요하다. 깊게 생각하는 힘,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저절로 커져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게 될 것이다. <개념활용> ‘생각열기’에서 나온 개념이나 정의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개념이 적용된 다양한 예제를 통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생각열기’와 짝을 이루어 단원에서 배워야 할 주요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준다. <표현하기> 새로 배운 개념을 혼자 힘으로 정리하고, 관련된 이전 개념을 연결해보자. 수학 개념은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그 연결고리를 찾아가다 보면 ‘아, 그렇구나!’ 하는, 공부의 재미를 느끼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선생님 놀이> 문제를 모두 풀었다고 해도 설명을 할 수 없으면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선생님 놀이’에서 말로 설명을 하다 보면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어디서 실수했는지를 스스로 발견하고 대비할 수 있다. <단원평가> 개념을 완벽히 이해했다면 실제 시험에 대비하여 문제를 풀어 보자. 난이도와 문제의 형식에 따라 ‘기본’과 ‘심화’로 나누어 다양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게 설계했다. ‘기본’은 복습과 확인 학습의 성격이고, ‘심화’는 한 단계 나아간 문제로,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이 문장제로 제신된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고 식으로 써서 답을 내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내가 왜 수학을 배우는지, 내 삶과 수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해설> 『수학의 미래』는 혼자서 개념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해설을 잘 활용해야 한다. 문제를 푼 후에 답과 해설을 확인하여 학생의 생각과 비교하고 수정해보는 습관을 기르자. 그리고 ‘선생님의 참견’에서는 선생님이 문제를 낸 의도를 친절하게 설명했다. 의도를 알면 문제의 핵심을 알 수 있어서 쉽게 잊히지 않을 것이다.
갈매기 해변의 펜더윅스
지양어린이 / 진 벗설 지음, 정성진 옮김 / 2013.08.16
12,000원 ⟶ 10,800원(10% off)

지양어린이명작,문학진 벗설 지음, 정성진 옮김
전미도서상 수상작 '펜더윅스' 세번째 이야기. 여름방학을 맞아 펜더윅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진다. 아빠와 새엄마 이안사, 그리고 새엄마의 어린 아들 벤은 영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고, 큰언니 로잘린드는 친구와 함께 뉴저지 주의 해변으로 휴가를 떠난다. 남겨진 세 자매들은 메인 주의 갈매기 해변에 있는 클레어 고모댁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스카이예, 제인, 배티, 세 자매들은 오랜 친구 제프리와 합류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게 된다. 막내 배티는 음악을 사랑하는 재프리와 옆집 아저씨들의 도움으로 음악을 시작하게 되고, 제인은 해변에서 만난 한 소년을 짝사랑하게 된다. 갈매기 해변에서 새로운 만남과 모험으로 방학의 즐거움을 만끽하던 자매들은 뜻밖의 사건들을 겪게 된다. 첫 사랑의 아픔을 겪는 제인의 돌발적인 소동에 이어 제프리는 자신을 낳아준 친아빠를 찾는데…제1장 가자. 가… 제3장 출발 제4장 비밀 목록의 운명 제5장 새로운 노래 제6장 사고 제7장 팬케이크 제8장 또 다른 사고 제9장 모닥불에 소원 빌기 제10장 물개 그리고 입맞춤 제11장 머리카락 자르기 제12장 폭풍우 제13장 수수께끼 제14장 엇갈린 운명의 비밀 제15장 초대받지 않은 손님 제16장 배티의 음악회 제17장 다시 집으로여름방학을 맞아 펜더윅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진다. 아빠와 새엄마 이안사, 그리고 새엄마의 어린 아들 벤은 영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고, 큰언니 로잘린드는 친구와 함께 뉴저지 주의 해변으로 휴가를 떠난다. 남겨진 세 자매들은 메인 주의 갈매기 해변에 있는 클레어 고모댁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스카이예, 제인, 배티, 세 자매들은 오랜 친구 제프리와 합류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게 된다. 막내 배티는 음악을 사랑하는 재프리와 옆집 아저씨들의 도움으로 음악을 시작하게 되고, 제인은 해변에서 만난 한 소년을 짝사랑하게 된다. 갈매기 해변에서 새로운 만남과 모험으로 방학의 즐거움을 만끽하던 자매들은 뜻밖의 사건들을 겪게 된다. 첫 사랑의 아픔을 겪는 제인의 돌발적인 소동에 이어 제프리는 자신을 낳아준 친아빠를 찾는데---. 헤어질 때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도 가슴 아픈 상처를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자매들은 알게 되지만, 우정과 사랑으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깨닫게 된다.
마음이 준 선물
헥사곤 /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지은이) /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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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명작,문학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지은이)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소속의 꿈나무 동화작가 7인의 그림동화를 엮은 책이다. 중앙대학교 한국화과 김선두 교수를 필두로 한 교수진이 창작 그림책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지난 2년간 지도한 학생들이 직접 그리고 쓴 그림동화다. 기존의 어른이 아이를 위해 그리고 쓴 그림동화가 아니라, 어린이 작가들이 전문가들의 지도하에 직접 창작한 그림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시각과 눈높이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를 담아냈다.Chapter 1. 마음이 준 선물 머리말/요즘 미술영재들의 생각 외톨이/강선우 심심해/설재령 무무별/서아연 오늘도/백지우 토마스/서예은 꼬맹이/임연우 설렘/김예경 Chapter 2. 편집후기 감수/미래 미술영재들의 그림책 출간을 축하하며 지도 글/미술영재들을 특별합니다 저자후기/구림책 작가 7인의 메시지 부록/서울시교육청 전통문화재단영재교육원 미술영재 심화과정 커리큘럼<마음이 준 선물>은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소속의 꿈나무 동화작가 7인의 그림동화를 엮은 책입니다. 중앙대학교 한국화과 김선두 교수를 필두로 한 교수진이 창작 그림책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지난 2년간 지도한 학생들이 직접 그리고 쓴 그림동화입니다. 기존의 어른이 아이를 위해 그리고 쓴 그림동화가 아니라, 어린이 작가들이 전문가들의 지도하에 직접 창작한 그림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시각과 눈높이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를 담아낸 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심화 과정의 미술 영재들이 그간의 한국화 수업에서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선보입니다. 한국화라는 장르를 넘어 글과 그림이 만나는 그림책 만들기입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은 영재들의 창의성을 비롯한 여러 가지의 재능을 이끌어 내리라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래 교육의 하나의 대안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또한 창의적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미술 영재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마련해 주는 것입니다. 미술 영재 심화 과정의 상상 그림 동화 출판 프로젝트는 전통적인 한국화 재료기법을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에서 길러낸 이야기를 오늘의 현대 그림동화로 창작하는 것입니다. 글쓰기는 아이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사고 능력을 길러주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영재들의 글과 그림으로 꾸민 책은 어설프지만 진솔합니다. 동시대 또래 아이들의 호기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훌륭한 그림동화입니다. 일상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를 나름 빼어난 상상력으로 형상화한 미래 그림책 작가들의 재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그림이 글과 접목된 창작 동화를 만들어보고자 했던 뜨거운 열정이 미술 영재들의 작품을 통해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 김선두 / 중앙대학교 한국화과 교수#1커다란 나무와 예쁜 꽃, 볕 잘 들고시원한 그늘도 있는 그곳에 많은 고양이 가족들이평화롭게 사는 고양이 마을이 있다.처음 보는 고양이가 나타났다.뒷산에서 내려온 하양, 노랑, 검정색이 섞여 있는꾀죄죄한 어린 고양이 삼색이었다.‘아, 배고파. 먹을 것 좀 달라고 해볼까?’삼색이는 겁먹은 듯 눈치를 보며 다가갔지만마을 고양이들은 겁을 주고 쫓아냈다. #2날이 밝아오면나는 오늘도 기다립니다.그가 허겁지겁 가방을 메며 나갈 준비를 합니다.나는 그를 바라봅니다.그는 나가며 내게 말합니다.“수봉아 다녀올게.”그가 나간다면 오늘도 나는 혼자입니다.오늘도 역시나,그는 오늘도 나갔습니다.그가 푹 쓰러져 잠자리에 들면나는 그의 품속으로 들어가 꿈을 기다립니다.
요술 화장품
스푼북 / 임지형 (지은이), 이윤우 (그림) /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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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명작,문학임지형 (지은이), 이윤우 (그림)
작은 스푼 시리즈. 서운이는 요즘 '짜증 나'라는 말을 달고 산다. 친구들은 모두 화장을 하며 나날이 더 예뻐지는 데다가 같이 새 화장품을 사러 다니며 사이도 가까워지고 있는데 서운이는 새 화장품을 같이 사러 가기는커녕 화장을 해 본 적도 없기 때문이다. 묘한 소외감에 하루하루 속상하기만 한 서운이에게 의문의 존재가 나타난다. 바로 새하얀 얼굴에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할머니. 후회할지도 모른다느니, 나는 누구인지 잊어버리게 될 수 있다느니, 정체성을 잃을 수 있다느니, 뜻 모를 말만 늘어놓던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화장품 세트를 손에 쥔 서운이는 이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만 같아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 그런데, 이 화장품이 그냥 화장품이 아니라 '요술 화장품'이었는데….작가의 말 예뻐지려면 투자를 해야 해 나와 한판 겨뤄 볼래요? 새빨간 립스틱의 할머니 할머니의 경고! 달라진 얼굴 최고의 인기 점점 커지는 불안감 사라진 할머니 공포의 나날 나는 누구지?친구들은 하나씩 들고 있는 화장품인데, 나만 없어 겉돌아요. 속상해서 혼자 걷고 있다 발견한 신비한 인형 뽑기 기계. 처음 보는 할머니의 도움으로 마음에 꼭 드는 화장품 세트를 뽑았어요. 어라? 이 화장품, 바르기만 해도 달라져요! 꼭 요술 같아요! 요술 화장품의 마법보다 중요한 건 ‘진짜 나’와 마주하는 용기! 서운이는 요즘 '짜증 나'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친구들은 모두 화장을 하며 나날이 더 예뻐지는 데다가 같이 새 화장품을 사러 다니며 사이도 가까워지고 있는데 서운이는 새 화장품을 같이 사러 가기는커녕 화장을 해 본 적도 없으니까요. 묘한 소외감에 하루하루 속상하기만 한 서운이에게 의문의 존재가 나타납니다. 바로 새하얀 얼굴에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할머니! 후회할지도 모른다느니, 나는 누구인지 잊어버리게 될 수 있다느니, 정체성을 잃을 수 있다느니, 뜻 모를 말만 늘어놓던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화장품 세트를 손에 쥔 서운이는 이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만 같아 기분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화장품이 그냥 화장품이 아니라 '요술 화장품'이 아니겠어요? 요술 화장품은 엘리베이터를 타도 의식적으로 거울을 보지 않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어딘가 모르게 주눅 들어 있던 서운이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학교생활과 인간관계에서 당당해질 수 있게 해 줍니다. 하지만 마법의 존재였던 요술 화장품 덕분에 즐거웠던 그 기쁨도 잠시. 화장품이 언제 사라질까, 친구들이 비밀을 알아차리면 어쩌나, 발을 동동 구르는 불안감이 서운이를 뒤덮어 버리지요.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이거예요. 자란다는 것, 성장한다는 건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어 어떤 모습으로든 바뀔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성급함을 버리고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서 원하는 모습을 꿈꾸면 좋겠어요.” _저자의 말 중에서 여러 사건을 통해 서운이는 이제 더 이상 요술 화장품을 의지하지 않고서도 나 자신을 나 그 자체로 바라보기로 합니다. 여기에는 요술 화장품의 마법 대신 서운이를 서운이 자체로 봐 주던 친구의 도움이 있었지요. 화장품을 가지고 싶었던 게 아니라 당당하게 친구들과 소통하고 싶었던 서운이를 보며, 어린이 독자들도 요술 화장품 대신 진짜 소중한 나를 되찾는 힘찬 발걸음을 떼는 데에 이 책이 동행해 줄 거라 믿습니다. 그러자 낯선 듯 익숙한 내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한동안 화장한 내 모습에 관심을 보였던 아이들의 모습이 민낯이 된 내 얼굴에 겹쳐졌다. 솔직히 두려웠다. 이제 그때 받았던 환호와 관심은 사라질 게 뻔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 설령 예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그냥 당당해지고 싶었다. 나를 잃어버려서 힘든 것보다 차라리 그게 더 나았다.” _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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