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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현 찾기 프로젝트
청개구리 / 조연화 지음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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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명작,문학
조연화 지음
우리 동네 이야기 시리즈 2권. 스마트폰밖에 몰랐던 시현이는 어느 날 아빠로부터 '마로현 보물찾기 프로젝트' 과제를 받게 된다. 마로현은 바로 광양의 옛 이름이다. 시현이는 친구들과 함께 광양의 보물을 찾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보물, 즉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고장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깨닫게 된다. 각 장의 끝에는 부록 '마로현 찾아가기'가 있어서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정보와 여행 팁을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작가는 세 아이들 외에도 시현이의 가족인 할머니, 아빠, 엄마, 외삼촌 그리고 중학생 형인 시온이까지 합세해 광양을 바라보는 세대 간 시선의 차이에 따른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추가했다.은어튀김 [마로현 찾아가기] 섬진강과 섬진나루터 천지가 매화 향 [마로현 찾아가기] 매화마을 형과 백운아트홀에서 [마로현 찾아가기] 백운아트홀 바다 위에 세운 꿈 [마로현 찾아가기] 세계 최고의 제철소 김은 왜 김일까? [마로현 찾아가기] 세계 최초의 김 양식 중흥사에서 보물찾기 [마로현 찾아가기] 중흥산성과 호국사찰 중흥사 백운산 정상에서 [마로현 찾아가기] 백운산의 사계 배알도에서 생긴 일 [마로현 찾아가기] 배알도 장도장의 길 [마로현 찾아가기] 장도박물관 망덕길 249 [마로현 찾아가기] 망덕포구와 윤동주 유고 보존 가옥 천하일미 마로화적 [마로현 찾아가기] 광양 숯불고기와 도심 속 생태하천 마로산성에 올라 [마로현 찾아가기] 마로산성스마트폰밖에 몰랐던 시현이는 어느 날 아빠로부터 [마로현 보물찾기 프로젝트] 과제를 받게 됩니다. 마로현이 어디냐고요? 바로 광양의 옛 이름이에요. 시현이는 친구들과 함께 광양의 보물을 찾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보물, 즉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고장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깨닫게 됩니다. 각 장의 끝에는 부록 [마로현 찾아가기]가 있어서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정보와 여행 팁을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우리 동네 이야기는 이렇게 오늘을 사는 나를 되돌아보게 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키워 준답니다. 광양에는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마로현이 광양의 옛 이름이라고? 철의 도시, 광양의 역사 문화를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행 동화구연가로 활동하면서 동화를 창작하고 있는 조연화 동화작가는 광양에서 삶의 터전을 잡고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광양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속에 얽힌 뭉클하고 따스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이것이 창작의 계기가 되어 『마로현 찾기 프로젝트』를 집필하였다. 작가는 주요 등장인물로 세 아이를 내세웠다. 스마트폰만 끼고 살았지, 나고 자란 고장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던 시현이와, 체력과 모험심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경찬, 체력은 형편없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으며 문학적 감성이 풍부한 승록이. 이 세 아이는 시현이 아빠로부터 [마로현 보물찾기 프로젝트] 과제를 받는다. ‘마로현’이 광양의 옛 이름이었던 것도 몰랐던 이들은 보물을 찾기 위해 함께 모험을 즐기는 동안 어느새 진정한 광양의 아이들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자연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마로현 곳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은 마로현의 후예로서 당당하고 용기 있게 살아가야 함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작가는 세 아이들 외에도 시현이의 가족인 할머니, 아빠, 엄마, 외삼촌 그리고 중학생 형인 시온이까지 합세해 광양을 바라보는 세대 간 시선의 차이에 따른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추가했다. 사실 저자에게 광양은 고향이 아니다. 그런데도 이 작품을 읽으면 광양이란 도시에 대한 저자의 애정이 듬뿍 묻어난다. 광양의 어떠한 점이 타지에서 나고 자랐던 작가의 마음을 이토록 빼앗았을까? 시작은 사소했다. “처음엔 아들 숙제로 광양제철소가 건립된 이야기를 알았을 때 많이 놀랐지요. 그때 당시 일들이 많이 궁금해졌어요. 그 전에 가끔 시댁 어른들이 해우 공장(김 공장) 하던 이야기들을 들을 때는 그저 흥미 있었던 게 다였는데, 제철소 건립, 즉 매립 이야기를 알아보다 금호도 주민들 이야기를 알게 됐어요. 그분들과 광양만 일대 주민들이 세계 최초로 김 양식을 했던 게 버젓한 사실인데도 제대로 알려져 있지도 평가되지도 않은 점이 안타까웠어요.” 저자는 김 양식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데도 자신의 개인적인 욕심을 버리고 큰 대가 없이 섬을 비워 주었던 금호도 주민들의 이야기에 놀라움이 컸다. 그 당시 섬을 비울 때 주민들의 마음은 어땠는지, 갈등은 없었는지도 알고 싶었지만 금호도 주민들에 대한 자료가 많이 남아 있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 이러한 궁금증과 부족한 자료의 아쉬움은 금호도 주민들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번졌고,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금호도 주민들의 이야기는 한 편의 이야기로 되살아났다. 금호도 이야기 외에도 마지막 남은 맑은 강 ‘섬진강’, 왜군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의병과 승병이 힘을 합쳐 싸웠던 중흥산성과 중흥사, 100대 명산에 포함되는 백운산, 우리나라 전통공예품 장도를 후대에 전하기 위해 지어진 장도박물관, 민족시인 윤동주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비밀리에 보관했던 망덕 포구 근처의 윤동주 유고 보존 가옥 등 광양에 대한 이야기를 한 편 한 편 적다 보니 한 권의 분량으로 낼 수 있을 만큼 두꺼워졌다. 광양 사람은 고춧가루 서 말을 먹고도 뻘 속 30리를 기어간다는 말이 있다. 광양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속담까지 생겨날 만큼 강인해졌을까? 조연화 작가는 광양의 역사를 알고 나니 그것이 자랑스러운 지역성으로 여겨졌다. 그러한 강인함이 나라와 문화를 지키기 위한 옛 광양 사람들의 용기와 지혜에서 비롯되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우리 동네 이야기는 이렇게 오늘을 사는 나를 되돌아보게 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키워 준다. 광양에는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숨어 있을지 『마로현 찾기 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알아보면 좋겠다. 책의 앞뒤 면지에 작가가 손수 그려 넣은 광양 지도가 있으니 책을 들고 직접 광양으로 떠나 보는 건 어떨까. 경찬이는 화사한 봄 점퍼를 하늘대며 겅중겅중 중흥사로 향했다. 무슨 간식을 그리 많이 넣었는지, 가방이 무겁게 늘어졌다. 시현이는 콧노래를 부르며 따라 올라갔다.“보물이라……. 보물쪽지를 숨겨 놓으셨다는 거겠지?”“당연하지! 설마 너희 아빠가 진짜 해적의 보물상자라도 숨겨 놓으셨겠냐? 그리고 보물은 분명히 중흥사 안에 있을 거야!”“맞아. 설마 저 끝도 안 보이는 중흥산성에 숨기셨겠어?”아빠는 특별한 보물찾기 임무를 주며 시현이와 경찬이를 운평리 중흥산성에 내려 주고 갔다. 일명 ‘마로현 보물찾기 프로젝트’였다. 보물을 찾아 사진을 찍어 오면 푸짐한 상품을 주겠다고 했다. 아마도 지금쯤 아빠는 상품을 사고 있을 것이다. 「중흥사에서 보물찾기」 둘은 막대기를 휘저어 길을 내며 섬 안쪽으로 걸었다. 휘저은 풀들을 밟고 또 밟아 다져서 널찍한 풀 침대도 만들었다.시현이는 기다랗고 쭉 뻗은 나뭇가지를 찾아 잔가지를 잘라 냈다. 갑자기 경찬이가 바지를 북 찢더니, 나뭇가지에 깃발로 묶어 달았다. 시현이는 물을 날라 와 흙을 반죽했다. 그러고는 진흙으로 깃발에 ‘유시현과 이경찬의 성’이라고 적어 넣었다. 경찬이는 뒷면에 ‘넘보지 말 것’이라고 쓰고서야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둘은 나뭇가지를 들어 올려 땅에 단단히 꽂았다.“우리가 무인도를 정복한 거야! 으하하하.”경찬이는 깃발 곁에 서서 진짜 정복자처럼 큰 소리로 웃어 젖혔다. 그 소리에 나무 위에 앉아 있던 다람쥐 두 마리가 깜짝 놀라 달아났다. 둘은 다람쥐를 서로 잡겠다며 한바탕 난리를 피웠다. 순식간에 나무 꼭대기로 뽀르르 올라가는 다람쥐들을 잡을 재간이 없었지만, 둘은 유쾌하게 웃었다.「배알도에서 생긴 일」
Full수록 수능기출문제집 수학 2 (2023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수학 집필진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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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 수능 수학 집필진 (지은이)
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기 위한 구성 1. 일차별 학습량 제안 하루 학습량 30문제 내외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 완성하도록 하였다. → 계획적 학습,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설명이 아닌 문제로 제시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 기출 경향 및 빈출 유형 한눈에 파악 가능 3. 보다 효율적인 문제 배열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쉬운 개념부터 복합 개념 순으로, 유형별로 제시하였다. →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이 가능 비상교육에서 첫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30일 내 완성, 풀수록 기출이 보인다!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 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 풀면 풀수록 수능 만점, 풀면 풀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2011년 이후 전국연합과 평가원 기출문제 648제 수록!Ⅰ. 함수의 극한과 연속 1일차. 함수의 극한 2~3일차. 함수의 극한의 응용 및 활용 4일차. 함수의 연속(1) 5일차. 함수의 연속(2) 6일차. 함수의 연속의 판정 및 활용 Ⅱ. 미분 7일차. 도함수와 미분계수(1) 8일차. 도함수와 미분계수(2) 9일차. 접선의 방정식 10일차. 함수의 증가와 감소, 극대와 극소 11일차. 함수의 최대, 최소와 함수의 그래프 12~13일차. 방정식과 부등식에의 활용 14일차. 속도와 가속도 Ⅲ. 적분 15일차. 부정적분과 정적분 16일차. 여러 가지 함수의 정적분 17~18일차.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 19일차. 넓이 20일차. 속도와 거리 정답률 낮은 문제, 한 번 더!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은 내 것이 됩니다.
어린이수학동아 17 : 측정
동아사이언스 / 어린이 수학동아 편집부 (지은이) / 2023.10.31
11,000
동아사이언스
수학동화
어린이 수학동아 편집부 (지은이)
초등 교과에서 다루는 수학 개념을 친근한 일러스트와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으로 만난다. 생활 속 수학 이야기, 흥미진진한 퍼즐·게임, 깔깔 웃는 수학 만화, 만들면서 체험하는 수학 놀이 등 쉽고 재밌는 수학을 풍성하게 소개한다. 본책과 분리되는 놀이북은 직접 오려서 수학 놀이를 할 수 있는 도안이 수록되어 있다. 17권은 구름 위 채소가게의 주인 측냥이가 쑥쑥 자라는 콩나무의 길이를 재는 이야기다. '무엇이든 쑥쑥 자라는 땅'을 찾아가기 위해 '단위길이'가 무엇인지 배우고, 길이를 잴 때 자의 눈금 읽는 법도 알게 된다. 땅나라에 사는 고양이들에게 채소를 배달하기 위해 콩나무의 길이를 더하고 빼는 법도 알아본다.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길이의 덧셈과 뺄셈을 그림과 함께 이해할 수 있다.수학 교과 단원맵 숫자로 보는 뉴스 어수티콘 이야기로 냠냠! 어수잼 수콤달콤 연구소 그림으로 보는 수학 꿀꺽! 수학 한 입 수학 만화 (인공지능 로봇 마이보2 / 놀러와! 도토리 슈퍼 / 헬로 매스 지옥 선수촌 / 수리국 신한지의 비밀 / 요리왕 구단지 / 우당탕탕 수학 과몰입러) 퍼즐 마법학교 수학 궁금증 해결! 출동, 슈퍼M 똥손 수학체험실 꿀꺽! 수학 두 입 수학 플레이리스트 놀이북 (사고력 쑥쑥! 수학 놀이 / 이야기로 냠냠! 어수잼 / 수학 궁금증 해결! 출동, 슈퍼M / 놀러와! 도토리 오락실 / 말랑말랑 두뇌 퍼즐 / 어수동네 놀이터 / 도전! M 체스 마스터 / 체스 마스터 카드 / 도안)수학이 재밌어지는 마법! <어린이수학동아>와 함께하면 수학 자신감이 생긴다! 초등 교과에서 다루는 수학 개념을 친근한 일러스트와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으로 만난다. 생활 속 수학 이야기, 흥미진진한 퍼즐·게임, 깔깔 웃는 수학 만화, 만들면서 체험하는 수학 놀이 등 쉽고 재밌는 수학을 풍성하게 소개한다. 본책과 분리되는 놀이북은 직접 오려서 수학 놀이를 할 수 있는 도안이 수록돼 있다. 17권 소개 '이야기로 냠냠! 어수잼' - 구름 위 채소가게의 주인 측냥이가 쑥쑥 자라는 콩나무의 길이를 재는 이야기입니다. '무엇이든 쑥쑥 자라는 땅'을 찾아가기 위해 '단위길이'가 무엇인지 배우고, 길이를 잴 때 자의 눈금 읽는 법도 알게 됩니다. 땅나라에 사는 고양이들에게 채소를 배달하기 위해 콩나무의 길이를 더하고 빼는 법도 알아봅니다.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길이의 덧셈과 뺄셈을 그림과 함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꿀꺽! 생활 속 수학 한 입' - 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짧은 길이를 재는 단위는 무엇일까? 자로 재기에는 너무 긴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는? 우리 몸속 DNA와 바이러스의 크기를 재는 단위부터 태양계 너머 우주의 거리를 재는 단위까지 알기 쉽게 소개합니다. '찰칵! 전시회'에서는 기네스북에 오른 별별 기록들을 만나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긴 털을 가진 토끼의 털 길이는? 세상에서 가장 긴 손톱, 발톱, 속눈썹을 가진 사람은? 흥미로운 길이의 기록들을 알려줍니다. 국내 유일 어린이 수학 잡지가 단행본으로! 초등 교과 연계가 한눈에 수학은 그저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일까요? 교과서와 문제집이 수학의 전부일까요? <어린이수학동아>는 모든 어린이가 수학의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탄생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 또 혼자 힘으로 문제를 해결했을 때의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수학 교과 단원맵’에서는 초등 수학에서 다루는 5가지 영역(수와 연산 / 도형 / 규칙성 / 측정 / 자료와 가능성)과 교과과정을 구성하는 전체 단원 중에서 어느 부분과 연계되는 내용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생각해 봐요!’ 코너에서는 책을 읽으며 생각을 한 단계 더 확장하고, 수학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시합니다. 여기에도 수학이? 생활 속 수학 그림으로 보고 동화로 읽는 수학 오리고 만들면서 체험하는 수학 게임과 퍼즐로 신나게 노는 수학 신호등의 초록불이 켜지는 시간은 어떻게 정할까? 행운의 수와 불운의 수가 생겨난 이유는? 마트에서 발견한 숫자의 비밀? 마법보다 더 마법 같은 마방진? 책 속에만 갇힌 수학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상생활에서 발견하는 수학 이야기를 <어린이수학동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왜 머리 아프게 계산을 해야 하는지, 수학 공식은 왜 있는 것인지,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는지…. 물음표가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어린이수학동아>가 친절하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초등 수학의 핵심 개념을 따뜻한 일러스트와 재치있는 스토리로 엮은 ‘이야기로 냠냠! 어수잼’, 친숙한 소재로 수학을 쉽게 풀어낸 ‘꿀꺽! 생활 속 수학 한 입’,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수학 호기심 ‘수학 궁금증 해결! 출동, 슈퍼M’ 등이 어린이 독자를 재밌는 수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책 속 책 부록인 ‘놀이북’에서는 퍼즐을 풀고, 게임 하듯 문제를 해결하고, 그림을 그리고, 도안을 오리고 만들면서 수학과 더욱 친해질 수 있습니다. 놀이북 활동을 하고 나서 사진을 올리거나 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도 받고, 다른 친구들의 활동을 보며 공유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초등 필독서 <어린이과학동아>를 만든 동아사이언스의 어린이 수학 필독서! ★만화를 보고 나서 거스름돈 계산이 재밌어졌어요! ★학교에서 각도를 배우는데 얼마 전 놀이북에서 각도를 계산해 돌림판 만드는 활동을 해서 도움이 됐어요. ★새롭고 재밌는 퍼즐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처음에는 만화만 봤는데, 학년 올라가면서 다른 이야기들도 자세히 읽고 있어요. ★어수동을 읽으면서 수학의 매력을 알아가는 게 재밌어요. -독자 후기 중 발췌- “함께 공부하면 더 멀리, 깊이 갈 수 있어요.” 수학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한국계 수학자 최초로 받은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의 말입니다. <어린이수학동아>는 어린이들의 신나는 수학 놀이터입니다. 독자 여러분도 <어린이수학동아>를 통해 수학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문해력이 좋아지는 소리 내어 읽기 : 1단계
길벗스쿨 / 윤희솔, 소선중 (지은이)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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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논술,철학
윤희솔, 소선중 (지은이)
고등학교 내신 국어나 수능 국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선 어휘력과 함께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다시 말해서 '문해력'이 필수적이다. 문해력은 어휘력의 향상에서 시작될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향상될 수 없으므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꾸준하게 키워나가야 한다. 하지만 최근 영상미디어에 익숙해져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학생이 적지 않다. 이미 많은 나라에서 영유아기 때부터 문해력을 키우는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그중 가장 강조하는 활동이 바로 '소리 내어 읽기'다. ‘소리 내어 읽기’는 미국의 국립읽기위원회에서 선별한 읽기 능력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5가지 요소 중 ‘읽기 유창성’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즉, ‘읽기 유창성’이란 글을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자연스러운 억양과 리듬으로 읽는 능력을 나타내며, 문해력은 물론, 학업 성취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다. 그리고 이 능력을 길러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이 ‘소리 내어 읽기’다.머리말 이 책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이 책은 이렇게 구성되었어요! 학습 계획표 1장 국어 01 자음과 모음 02 다람쥐가 도망가요 03 학교 가는 길 04 문장 부호를 알아봐요 05 토끼의 간 06 놀이공원 07 계절에 따른 생활 모습 08 속담으로 보는 계절 09 우리 글자의 처음 이름 10 한옥에 담긴 지혜 1장 마무리 활동 2장 수학 11 같은 수, 다른 뜻 12 수를 바르게 읽어요 13 수로 보는 태극기 14 아무것도 없을 땐? 15 여러 가지 모양 16 아름다운 우리 문양 17 10개씩 묶어 세요 18 덧셈식과 뺄셈식 19 비교하는 표현들 20 수 이어 가기 놀이 2장 마무리 활동 3장 통합 – 학교 21 입학했어요! 22 우리 학교의 상징 23 학교 도서관에 가요 24 교통 표지판을 알아볼까요? 25 분리배출은 일석이조! 26 응급 상황이 생기면? 27 스마트폰 바르게 사용하기 28 옛날 학교의 모습은? 29 자기 소개를 해요 30 운동장에서 만난 태극기 3장 마무리 활동 4장 통합 – 사람들 31 걱정을 가져가는 인형 32 소고를 연주해요 33 소꿉놀이를 해 봤나요? 34 재능 기부 관리자 35 감염병을 조심해요 36 유괴를 조심해! 37 불이 났다면? 38 탈춤 속 사람들 이야기 39 함께하는 명절 40 누구를 초대할까요? 4장 마무리 활동 5장 통합 – 우리나라 41 우리나라 꽃, 무궁화 42 국새는 무엇일까요? 43 나라문장이란? 44 맛있는 전통 음식 45 아름다운 우리 한복 46 재미있는 전통 놀이 47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채 48 아리랑 49 우리는 하나 50 씨름을 해봤나요? 5장 마무리 활동 6장 통합 – 탐험 51 우주 탐험을 해 볼까요? 52 바다를 사랑한 탐험가 53 나만의 탐험선을 만들어요 54 처음으로 비행기를 만든 형제 55 내 기지의 모습은? 56 별자리를 찾아봐요 57 왜 남극을 탐험할까요? 58 심해에 가보고 싶다 59 약을 바르게 먹어요 60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해요 6장 마무리 활동 정답문해력이 월등히 좋아지는 ‘소리 내어 읽기’의 힘! 고등학교 내신 국어나 수능 국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선 어휘력과 함께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다시 말해서 '문해력'이 필수적입니다. 문해력은 어휘력의 향상에서 시작될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향상될 수 없으므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꾸준하게 키워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최근 영상미디어에 익숙해져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학생이 적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나라에서 영유아기 때부터 문해력을 키우는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강조하는 활동이 바로 '소리 내어 읽기'입니다. ‘소리 내어 읽기’는 미국의 국립읽기위원회(NRP: National Reading Panel)에서 선별한 읽기 능력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5가지 요소 중 ‘읽기 유창성’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즉, ‘읽기 유창성’이란 글을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자연스러운 억양과 리듬으로 읽는 능력을 나타내며, 문해력은 물론, 학업 성취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입니다. 그리고 이 능력을 길러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이 ‘소리 내어 읽기’입니다. ◆ 이 책의 특징 ◆ <문해력이 좋아지는 소리 내어 읽기> 만의 3가지 특징! 1 저명한 학자들의 수많은 연구로 입증된 ‘소리 내어 읽기’의 효과 경험! ‘소리 내어 읽기’는 이미 수많은 학자들의 연구로 입증되었듯이, 문해력의 토대를 다지는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글을 소리 내어 읽게 되면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소리를 듣는 세 가지 자극이 가해집니다. 따라서 눈으로만 읽는 것보다 훨씬 두뇌가 활성화됩니다. 놀랍게도 우리 조상들은 뜻도 모르는 천자문을 소리 내어 읽으며, 이미 이러한 이론을 오래 전부터 실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2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된 60편의 글을 읽으며 풍부한 학습 지식 습득! 이 책에서 글감으로 활용된 내용은 초등 1학년과 2학년의 교과 과정에 수록된 각종 학습 지식과 정보들입니다. 단순히 글감만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 낱말 풀이, 내용 확인 문제 등을 수록하여 학년별 학습 지식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훈련까지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소리 내어 읽기’ 훈련을 통해 독서력 및 발표력 증진! ‘소리 내어 읽기’는 독서력과 발표력을 증진시켜 줍니다. 글을 소리 내어 읽다 보면, 다양한 표현에 익숙하게 되어 책을 이해하는 능력이 발달하고, 꾸준히 입으로 소리를 내는 과정을 겪으며,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발표할 수 있는 자신감이 길러집니다.
세계의 역사 5
드루주니어 /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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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주니어
역사,지리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종교가 지배하는 사회 (800년~1200년) 등장인물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자! ∥ 그림으로 보는 내비게이션 세계를 한눈에 보자! ∥ 파노라마 연표 만약에 만화 ∥ 이 시대의 군주 세 명이 한곳에 모인다면?! 제1장 카롤루스 대제와 그리스도교의 확산 프랑크 왕국의 발전 │ 로마 가톨릭교회 │ 왕국의 분열과 노르만족의 침략 │ 서임권 투쟁과 카노사의 굴욕 제2장 아바스 왕조의 번영 우마이야 왕조의 몰락 │ 아바스 왕조의 등장 │ 원형 도시 바그다드의 번영 │ 부와이 왕조와 셀주크 왕조 제3장 동남아시아의 해상무역 바다를 가로지르는 이슬람 상인 │ 말라카 해협과 항구도시 국가 │ 앙코르와트│ 동남아시아 제도의 교역과 문화 제4장 문치주의로 번성한 송 송의 창시자 ‘조광윤’ │ 문치주의와 과거제도 │ ‘왕안석’과 ‘사마광’ │ 정강의 변과 송의 몰락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팬데믹’까지, 스무 권의 만화책에 모두 담았다! 하루에 한 권, 온 가족이 모여 읽는 ‘만화 세계사’ 인류가 탄생한 이후의 모든 역사를 아우르는 세계사 여행의 완결판!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 세계사 교육의 새로운 흐름! ‘글로벌 히스토리’를 활용한 최초의 세계사 학습만화! 세계화 시대, 앞서가는 어린이를 위한 전 20권 세계사 여행! 역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요? 사회 교과서 속에서는 매일 ‘똑같은’ 전투가 벌어진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의 맥락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고 있지만, 아이들은 전쟁 개요를 열심히 외운다. 어제가 며칠인지도 헷갈리는데 백 년 전에 맺은 ‘조약’의 날짜까지 외우라니. 이때쯤 되면 불만이 솟구친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는 순간이다. 이는 역사가 단순한 ‘암기 과목’이라는 오해에서 비롯된다. 사실 역사 교육의 핵심은 ‘이해’와 ‘맥락’이기 때문이다. 이렇게나 방대하고 재미없는 세계사. 조금 더 쉽게 배울 수는 없을까? 그런 마음을 담아 ‘만화로 배우는 세계사’를 준비했다. 게다가 인류가 걸어온 모든 발자국을 빠짐없이 담았다. 사상 최대의 분량이다. 유인원에서 시작한 인류의 기원부터, 최근에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까지. 세계가 흘러왔던 흐름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정리했다.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를 중심으로 말이다. 단순히 국가별로 분류해 역사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나 국가의 정치·경제나 문화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연결 고리’를 파악하는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역사는 저마다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와도 무관하지 않다.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그 당시 이웃 나라에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안다면 우리는 역사 속의 많은 사건과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연도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는 그만!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흥미로운 세계사 여정을 떠나 보자! 보통의 삶, 시대정신 가늠해 보기 7세기 인도양, 난생처음 ‘다우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꼬맹이’가 있다. 별을 나침반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바람에 따라 돛을 펼치는 법에 대해 알아간다. 그의 꿈은 ‘훌륭한 뱃사람’이 되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이다(5권). 그보다 조금 더 과거로 거슬러 내려가면 고대 그리스, 각각 아테네와 스파르타에서 살아가는 ‘포키온’과 ‘아이아스’가 있다. 이들은 전쟁터에서 맞서 싸워야 할 적군이지만, 그럼에도 ‘우정’을 나눈다(2권). 14세기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같은 화가가 되기 위해 피렌체로 떠난 소년이 있었으며(7권), 21세기에는 전쟁이나 이념과 같은 세상의 이면에 좌절하지만, 또 일어나서 앞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토니’와 ‘도모코’가 있다(20권). 이 책의 특징은 주인공들이 독자에게 무언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냥 만화 속에서 살아갈 뿐이다. 이러한 발화 방식은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보편적인 삶’을 보여주기에 적합하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지구 어딘가에 살았던 것처럼 생생한 일상을 들려준다. 모두 다 각자의 고민과 역경,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당시의 ‘정신적 경향’을 알아갈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과거 한 시대를 관통해온 ‘시대정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도 그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이 걸어온 길을 걸어보는 것만큼 미래를 먼저 살아보는 일이 어디 있을까. 가보지 못한 세계,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더 넓고 깊은 세계화 시대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니 말이다. 그러니, 과거로부터 형성되어 온 삶의 방식을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한다. 비록 그것이 낡고 사라진 것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과거와 끊임없이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근현대사 집중 공략,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기 원숭이 인간인 “원인(猿人)의 출현부터, 인류가 문자를 발명해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게 되기까지의 시간을 ‘선사시대’라고 부른다. 인류의 역사는 99.9%가 이 선사시대에 해당한(1권 71쪽)”다. 바로 그 시점부터 0.1%에 불과한 ‘문자로서의 역사’가 시작된다. 문자를 발명한 이후, 인류의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리 삶이 급격하게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50년 안팎의 시간이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인류의 삶은 눈부시게 달라졌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떤 희생이 있었는지를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세계의 역사』 시리즈는 스무 권 중 열 권을 근현대사로 구성해, 가까운 과거의 일들은 조금 더 심층적으로 그려냈다. 전체주의, 홀로코스트, 독재, 열강의 탄압과 식민지화. 그것들이 세계 근현대사의 절망적인 단면이라면, 그 이면에는 폭력과 맞선 ‘민족 운동’과 ‘민주화 운동’, ‘독립운동’이 있었다. 역사의 빛과 어둠을 함께 조명해 우리가 어떤 희생을 통해 이처럼 빛나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는지, 아시아를 제외한 세계 곳곳에서는 또 어떠한 오늘날을 마주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팬데믹은 ‘코로나 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또 어떤 숙제를 안겨 주었을까. NGO 단체에서 일하는 주인공, ‘토니’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각자의 역할에 대해 사고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인류는 온갖 역경 속에서도 궁리를 멈추지 않았고, 문제를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이 책에는 이렇게 한 걸음씩을 내딛던 인류의 모든 여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더 잘 받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아이’, ‘통찰력을 가진 아이’,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는 아이’. ‘넓은 시야를 가진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 인류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그렇게나 중요한 ‘세계사’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무 권에 걸쳐 만화로 알차게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첫 세계사 여행’을 시작하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학습만화! “일본은 왜 우리나라를 침략했나요?” “아프리카는 왜 국경선이 반듯해요?” “대항해시대가 뭐예요?” “걸프 전쟁은 왜 일어났나요?” 분명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웠는데, 커보니 무엇을 배웠는지 잘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역사는 상식이라고 말하는데, 나만 몰라서 민망했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처럼 나선 여행에서 박물관에 갔는데, 저 그림과 조각상이 왜 이토록 위대한지 알 수 없어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을까. 전쟁이 왜 일어났냐는 아이의 질문에 말문이 턱 막혔던 경험은 또 어떨까.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떠나는 세계사 여행도 값진 시간일 것이다. 매력 있는 그림체와 자세한 설명은 덤이다. 타임머신과 같은 가공의 소재가 등장하지 않으며, 사건의 전말을 축소하거나 생략하지 않아서 지식과 교양을 쌓으려는 어른이 읽기에도 유치하지 않다. 삽화의 많은 부분은 실제 사진을 기반해 최대한 정확한 모습으로 그렸다. 각종 유물부터 인물의 생김새까지, 실제와 유사하게 고증한 세계사가 눈앞에 생생한 모습으로 그려지도록 제작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각 권마다 ‘역사 내비게이션’과 ‘파노라마 연표’를 준비했다. 다른 건 다 몰라도, 이것만은 꼭 알고 있어야 할 세계사의 ‘명장면’을 정리한 것이니 반드시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각 권의 맨 앞장에는 프롤로그 대신 ‘만약에 만화’를 그려 넣었다. 긴 세계사의 여정에 앞서, 내가 읽어가야 할 방향을 유머러스하게 제시한다. 마치 이정표처럼 말이다. 길고 복잡한 글이 아니라 만화로 되어 있으니 하루에 한 권씩,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20일 뒤, 세계를 보는 눈이 한층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억지로 왕위를 빼앗아봤자 영주들은 따르지 않아. 그들이 납득할 만한 구실이 필요해. 하지만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지금은 발톱을 숨겨야 할 때야.” 정통 칼리파 시대 이후 칼리파의 선출 방법에 관한 무슬림들의 의견이 엇갈렸는데, 그중 예언자 무함마드의 혈통을 절대 조건으로 내세운 종파가 시아파였다. 이 시기에 어떻게 동남아시아의 특산물을 서아시아와 지중해 인근 지역에서 무역할 수 있었던 걸까? 여기에는 상인들, 그중에서도 ‘이슬람 상인’들의 역할이 컸다. 이슬람 상인은 무슬림 중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이들을 말한다. 이들은 육로로는 중앙아시아와 아프리카 내륙, 해로로는 인도양에서 중국까지 무역로를 넓혔다.
전사들 별들의 징조 1~6 세트 (전6권)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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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명작,문학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네 번째 훈련병』,『희미해지는 메아리』,『밤의 속삭임』,『달의 신호』,『잊힌 전사』에 이은 여섯 번째 이야기 『별들의 징조』로 마무리된다.1권 -차례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가뭄이 닥친 숲 2. 제이페더의 고민 3. 진흙에 빠진 강족 전사 4. 강족이 숨기고 있는 것 5. 낯선 고양이 6. 세 번째 고양이 7. 다시 셋이 되다 8. 파이어스타의 계획 9. 연합 순찰대 10. 선택받은 고양이들 11. 여정의 시작 12. 개울 상류를 향해 13. 개들의 습격 14. 브리즈펠트의 도발 15. 사라진 개울 16. 두발쟁이 영역 애완 고양이들 17. 사라진 파피프로스트 18. 갈색 짐승의 정체 19. 이길 수 없는 싸움 20. 정체 모를 적 21. 도움을 찾아서 22. 댐을 무너뜨려라 23. 멈출 수 없는 폭풍 24. 되찾은 물 25. 돌아온 고양이들 26. 어둠의 숲 전사들 2권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계속되는 악몽 2. 별족을 믿지 않는 치료사 3. 제이페더의 고백 4. 화가 난 도브포 5. 사라진 우정 6. 눈치챈 지도자 7. 예언이 의미하는 것 8. 의심스러운 타이거하트 9. 다시 시작된 불화 10. 꿈속의 가르침 11. 진영을 덮친 나무 12. 다리를 잃은 훈련병 13. 자매의 갈등 14. 아이비포의 비밀 15. 별족의 걱정 16. 어둠의 숲으로 17. 밤 산책 18. 경계를 넘어선 우정 19. 타이거스타의 계략 20. 종족을 위한 거짓말 21. 천둥족의 경고 22. 시작된 전투 23. 도브포의 싸움 24.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전투 3권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의미 없는 전투 2. 어둠의 숲 전사들 3. 한밤중의 순찰 4. 잘못된 믿음 5. 끔찍한 환영 6. 플레임테일의 다짐 7. 시슬클로의 훈련 8. 전쟁의 시간이 오고 있다 9. 다시 만날 약속 10. 받아들여지지 않은 경고 11. 달빛 아래의 만남 12. 진영을 습격한 여우 13. 여우와의 싸움 14. 얼어붙은 달못 15. 꿈속에서 입은 상처 16. 위험한 임무 17. 물의 환상 18. 브리즈펠트와의 싸움 19. 믿을 수 없는 동료들 20. 타이거하트의 배신 21. 그림자족 진영에 갇히다 22. 종족을 뒤덮은 불신 23. 뼈아픈 깨달음 24. 반복되는 꿈 25. 아이비포의 선택 4권 -차례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평가의 날 2. 굴길에 파묻힌 진실 3. 구멍 속으로 4. 다시 만난 록 5. 빛이 들지 않는 숲 6. 평화롭지 않은 종족 모임 7. 산으로 가는 고양이들 8. 마음의 소리 9. 머나먼 집 10. 늘어나는 세력 11. 물여울부족의 산 12. 위험한 외출 13. 다시 만난 고대 고양이들 14. 먹이 사냥꾼과 동굴 수호자 15. 산에서의 첫 사냥 16. 땅속 굴길로 들어간 고양이들 17. 고대의 시간에 머물다 18. 낯선 고양이의 도움 19. 거부할 수 없는 운명 20. 밤 훈련 21. 부족 고양이의 죽음 22. 두 번째 선택 5권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제이페더의 고민 2. 망가진 금잔화 밭 3. 타이거하트의 경고 4. 힘을 잃은 도브윙 5. 수수께끼의 고양이 6. 어둠의 숲에 갇힌 고양이들 7. 침입자의 정체 8. 돌아온 감각들 9. 두 번째 기회 10. 의심스러운 솔 11. 바람족의 도발 12. 솔의 음모 13. 땅속의 낯선 고양이 14. 돌아온 홀리리프 15. 홀리리프의 고백 16. 우정을 뛰어넘은 사이 17. 신더하트의 전생 18. 시험 19. 혼란에 빠진 신더하트 20. 바람족을 맞을 준비 21. 땅속 훈련 22. 신더하트의 결정 23. 원한을 품은 돈펠트 24. 운명을 선택할 권리 25. 땅속에서 벌어진 전투 6권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브로큰스타의 계획 2. 끝없는 사냥 부족의 예언 3. 어둠의 숲에 빼앗긴 전사들 4. 별족이 모르는 예언 5. 마지막 책임 6. 숲에 드리워진 더 큰 위험 7. 방향을 잃은 적대감 8. 운명을 거부하다 9. 비밀스러운 만남 10. 어둠의 숲과 통하는 길 11. 종족의 마지막 희망 12. 네 번째 고양이를 찾아라! 13. 수상한 흔적들 14. 본색을 드러낸 어둠의 숲 15. 갈대밭의 불 16. 마침내 벗겨진 누명 17. 운명을 받아들일 용기 18. 다시 하나가 된 별족 19. 종족 지도자들이 만나다 20. 스스로 선택한 길 21. 동맹 22.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 23. 전투의 시작 24. 종족을 배신한 전사 25. 바람족 진영의 전투 26. 안타까운 죽음 27. 불이 종족을 구할 것이다1.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1-네 번째 훈련병>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4부 ‘별들의 징조’, 첫 번째 이야기! “눈이 날카로운 어치와 포효하는 사자가 지나가면, 비둘기의 부드러운 날개 위에 평화가 깃들 것이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4부 별들의 징조』, 그 첫 번째 이야기! 제이페더와 라이언블레이즈는 별의 힘을 발에 지닌 예언 속 고양이들이다. 이제 그들은 예언을 완성시켜 줄 세 번째 고양이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던 네 종족은 생존을 위해 또 다른 여정을 준비하고, 오래된 거짓에서 비롯된 증오는 어둠의 숲 고양이들의 힘을 키워 주는데……. 선택받은 세 고양이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까? 2.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2-희미해지는 메아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4부 ‘별들의 징조’, 두 번째 이야기! “눈이 날카로운 어치와 포효하는 사자가 지나가면, 비둘기의 부드러운 날개 위에 평화가 깃들 것이다.” 제이페더, 라이언블레이즈, 도브포는 별의 힘을 발에 지닌 예언 속 고양이들이다. 마침내 셋이 된 그들은 고대 예언에 숨겨진 의미를 풀기 위해 힘을 합친다. 하지만 오랫동안 종족을 위협해 온 증오심과 복수를 향한 갈망은 어둠의 숲 고양이들의 힘을 점점 키우고, 한 훈련병의 숨겨진 질투심을 먹이 삼아 천둥족의 앞날을 위협하는데……. 3.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3-밤의 속삭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4부 ‘별들의 징조’, 세 번째 이야기! “어둠의 숲이 일어나면, 오직 한 종족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라이언블레이즈, 제이페더, 도브포는 어둠의 숲 고양이들이 종족 고양이들을 꿈에서 훈련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어둠의 숲과의 전투가 임박해 오면서 별족도 공포에 떨고, 같은 종족 동료마저 믿을 수 없게 되는데…….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누구도 믿지 말고 홀로 싸워야 한다! 거대한 적에 맞서 살아남는 종족은 누가 될까? 4.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4-달의 신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4부 ‘별들의 징조’, 네 번째 이야기! “별들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영원히 계속될 어둠에 맞서기 위해서 셋은 넷이 되어야 한다!” 네 종족을 갈라놓은 어둠의 세력은 점점 커지고, 제이페더는 예언의 진정한 의미를 밝혀내기 위해 물여울부족이 사는 산으로 향한다. 고대 고양이들의 세계로 들어선 제이페더는 현실에서 포기해야 했던 평범한 전사의 삶을 경험하게 되면서, 운명을 거스르고 싶은 강렬한 충동에 빠지는데……. 네 종족과 물여울부족, 그리고 별족의 운명까지 모두 예언 속 고양이들의 발에 달렸다! 제이페더는 부족과 고대 종족을 연결하는 연결 고리를 찾아내 별들의 끝을 막을 수 있을까? 5.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5-잊힌 전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4부 ‘별들의 징조’, 다섯 번째 이야기! “별들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영원히 계속될 어둠에 맞서기 위해서 셋은 넷이 되어야 한다!” 어둠의 숲을 상대로 한 최후의 전투가 가까워지면서, 종족들 간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분열된 별족은 전사들은 물론 치료사들까지 등을 돌리게 만들고, 어둠의 숲의 군대는 그 틈에 힘을 점점 키워 간다. 한편 산에서 돌아온 도브윙은 특별한 힘을 잃고 악몽에 시달리고, 아이비풀의 첩자 임무는 날이 갈수록 위험해지는데……. 종족들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최악의 전투에 대비하라! 네 종족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영원한 어둠에 패배할 것이다. 6.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6-마지막 희망>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4부 ‘별들의 징조’, 마지막 이야기! “별들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영원히 계속될 어둠에 맞서기 위해서 셋은 넷이 되어야 한다!” 어둠의 숲과 전투가 임박해 오면서 타이거스타의 거짓 약속에 속아 넘어간 많은 전사들이 동료들과의 싸움을 위해 훈련받는다. 동맹과 적을 구분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제이페더, 라이언블레이즈, 도브윙은 예언을 완성시켜 줄 네 번째 고양이를 필사적으로 기다린다. 마침내 시작된 어둠의 숲과 최후의 전투! 배신과 속임수 속에서 종족 고양이들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가장 어두운 시간을 맞이한다. 하지만 포기할 순 없다, 종족을 구할 예언들이 있으니! “불이 종족을 구할 것이다.” “별의 힘이 발에 깃든 새끼 고양이 셋이 태어날 것이다.” “영원히 계속될 어둠에 맞서기 위해서 셋은 넷이 되어야 한다.” 예언 속의 세 고양이 라이언블레이즈, 제이페더, 도브윙은 종족의 마지막 희망, 타오르는 불꽃을 찾아낼 수 있을까? “눈이 날카로운 어치와 포효하는 사자가 지나가면, 비둘기의 부드러운 날개 위에 평화가 깃들 것이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제4부: 별들의 징조6. 마지막 희망』은 『네 번째 훈련병』,『희미해지는 메아리』,『밤의 속삭임』,『달의 신호』,『잊힌 전사』에 이은 여섯 번째 이야기로, 이로써『전사들 제4부: 별들의 징조』는 마무리된다. 천둥족의 위대한 지도자 파이어스타에게 오래전에 내려진 고대 고양이의 예언. “셋이 있을 것이다. 너의 혈육의 혈육이며,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천둥족의 제이페더, 라이언블레이즈, 도브윙은 종족을 파멸시키려는 어둠의 숲 고양이들에 맞서 종족을 지켜 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난 고양이들이다. 그런데 영원히 계속될 어둠에 맞서기 위해 셋은 넷이 되어야 한다는 새로운 예언이 내려지면서 셋은 혼란에 빠진다. 최후의 전투가 임박하면서 어둠의 숲 고양이들이 종족의 영역으로 들어오는 길을 찾아낸다. 어둠의 숲에서 훈련받은 종족 고양이들은 누구든 동료를 배신하고 어둠의 숲과 함께 싸울지도 모르는 상황! 분열된 별족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제이페더는 호수에 빠져 죽은 플레임테일을 찾아 별족의 사냥터로 향한다. 제이페더는 늦기 전에 별족을 설득하고 네 종족을 하나로 모을 수 있을까?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1~8 세트 (전8권 + 초등학생 질문 8종 워크북)
미세기 / 채인선, 노경실, 김용택, 이상교 (지은이), 윤봉선, 안은진, 한지선, 이형진, 김진화, 서평화, 이명하, 심보영 (그림)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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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논술,철학
채인선, 노경실, 김용택, 이상교 (지은이), 윤봉선, 안은진, 한지선, 이형진, 김진화, 서평화, 이명하, 심보영 (그림)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주제인 '배움' '생각' '행복' '논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미래와 관련된 '꿈' '삶'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생각을 넓히며 답을 찾아간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간다. 행복하고 신나게, 나다운 삶을 꾸려갈 힘을 키우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이다.배운다는 건 뭘까? -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1생각한다는 건 뭘까? -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2친구란 어떤 사람일까? -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3행복하다는 건 뭘까? -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4논다는 건 뭘까? -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5산다는 건 뭘까? -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6꿈꾼다는 건 뭘까? -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7사랑한다는 건 뭘까? -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8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인문 그림책 시리즈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하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이다.'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주제인 '배움' '생각' '행복' '논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미래와 관련된 '꿈' '삶'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생각을 넓히며 답을 찾아간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간다. 행복하고 신나게, 나다운 삶을 꾸려갈 힘을 키우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고양이 입학식 날
푸른사상 / 장정희 (지은이) /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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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동요,동시
장정희 (지은이)
푸른사상 동시선 52권. 장정희 시인의 동시집. 쌍둥이의 엄마로서 아이들과 함께한 나날들이 한 편 한 편의 동시로 태어났다. 이 동시집에서는 엄마, 아빠, 고양이, 우산, 빨래집게 등 모두가 서로를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가족이다. 평범한 아이들의 일상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인의 사랑이 느껴진다.제1부 꽃과 눈 숲속의 속삭임 / 꽃들, 주파수 맞추기 / 가을 담벼락 / 구멍 / 살구 / 태어나는 자리 / 비 맞는 고양이 / 봄이 오는 길 / 목련꽃 제2부 만화책 산 날 유에스비 안에 / 엄마 발뒤꿈치 / 고 조그만 집게 / 더듬더듬, 아기 손 / 아기 말로 쓴 시 / 할머니 이응 소리 / 목도리 / 그 순간 / 아빠 어렸을 때 / 주문 많은 엄마 / 엄마 먼저 곰 됐다 / 내 안에는 / 이모의 곱창김 / 근데 근데 제3부 뻥! 축구공 빨간 금붕어 / 골목길 초승달 / 동네 한 바퀴 / 동전 하나 / 같이 외출할까? / 바이킹 타는 한라봉 / 감자의 눈 / 달리는 시계와 나 / 불난 동굴 / 먼저 알아주는 마음 제4부 고양이 입학식 날 여기는 고양이 카페 / 내가 아는 부처님 / 바람에게 / 양심 자격증 / 전봇대의 하루 / 작년 달력 / 지구의 선물 / 별 / 홈과 모서리 / 외침동심의 노래에 담긴 어린이 사랑 장정희 시인의 동시집 『고양이 입학식 날』이 '푸른사상 동시선 52'로 출간되었습니다. 쌍둥이의 엄마로서 아이들과 함께한 나날들이 한 편 한 편의 동시로 태어났습니다. 이 동시집에서는 엄마, 아빠, 고양이, 우산, 빨래집게 등 모두가 서로를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가족입니다. 『고양이 입학식 날』에서는 평범한 아이들의 일상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인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도서관 가는 길에 만난 담벼락의 담쟁이 잎은 손을 잡아 달라고 말을 걸고, 할머니의 사투리는 잘 알아들을 수 없어도 정겹습니다. 아빠가 들려주는 아빠 어렸을 때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아이의 표정도 손에 잡힐 듯합니다. 게임하다가 늦잠을 잔 아침, 지각하지 않으려고 달음박질치는 아이의 숨소리도 들릴 듯하고요. 이 동시집에서는 또 고양이를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비를 맞으며 엄마를 기다리는 길고양이, 아침마다 아이들이 가는 학교가 궁금해서, 세수하고 가방 메고 학교에 따라가는 고양이, 고양이 카페에 모여 와글와글 자기 소개를 하는 고양이들도 있답니다. 관심을 가지고, 걱정해 주고, 눈을 마주치면 먼저 알아보고,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 입학식 날』을 읽으며 모두가 작고 소중한 사랑의 힘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초급 : B 도형 (브라질편)
무한상상 / 윤찬섭 (지은이)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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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
학습참고서
윤찬섭 (지은이)
‘초급 B 도형’ 은 브라질 여행 편으로 수학(MATH)을 여행(Travel)처럼 전개하였다. 단계적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으며,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다. 실생활 관련 융합적 사고력 향상이 추가된다.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준비에 최적화되었다.1. 수 만들기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2. 수와 숫자의 개수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3. 연속하는 자연수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4. 가장 크게, 가장 작게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5. 도형이 나타내는 수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6. 마방진 단원살펴보기/대표문제/연습문제/심화문제/창의적문제해결수학 (정답과 해설)① 책 소개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 영재들의 수학여행’ 시리즈는 키즈(7권)-입문(7권)-초급(6권)-중급(6권)-고급(6권)의 총 5단계 3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단계별로 영재들이 세계의 각 도시를 여행하며 수학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갑니다. 1단계 키즈(6~7세, 초1) A 수, B 연산, C 연산, D 측정, E 규칙, F 문제해결력, G 워크북(통합) 2단계 입문(초1~3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G 워크북(통합) 3단계 초급(초3~5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4단계 중급(초4~6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5단계 고급(초6~중등)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초급 B 도형’ 은 브라질 여행 편으로 다음과 같이 전개하였습니다. 1. 수학(MATH)을 여행(Travel)처럼 전개하였습니다. 2. 단계적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높입니다.(사고력 수학) 3.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창의적 문제해결력) 4. 실생활 관련 융합적 사고력 향상이 추가됩니다.(융합적(STEAM)사고력 5.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준비에 최적화되었습니다. ② 책의 특징 1. 영재들(무우, 상상, 알탐, 제이)가 브라질의 각 도시를 여행하며 수학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갑니다. 2. 단원 살펴보기 - 단원의 주제되는 내용을 정리하고 ‘궁금해요’ 문제를 풀어봅니다. 3. 대표문제 - 대표되는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하고 ‘확인하기’ 문제를 풀어봅니다. 4. 연습문제 - 단원살펴보기 및 대표문제에서 익힌 내용을 알차게 구성된 사고력 문제를 통해 점검하여 주제에 대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집니다. 5. 심화문제 - 단원에 관련된 문제의 이해와 응용력을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릅니다. 6. 창의적문제해결 수학 - 창의력 응용문제, 융합문제를 풀며 해당 단원 문제에 자신감을 가집니다.
세계의 역사 18
드루주니어 /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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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주니어
역사,지리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냉전과 흔들리는 초강대국 (1955년~1980년) 등장인물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자! ∥ 그림으로 보는 내비게이션 세계를 한눈에 보자! ∥ 파노라마 연표 만약에 만화 ∥ 합창 콩쿠르의 지휘자가 세계의 리더라면?! 제1장 세계를 뒤흔드는 초강대국 간의 대립 스탈린 격하 운동과 사회주의의 동요 │ 베를린 장벽과 쿠바 미사일 위기 │ ‘마틴 루터 킹’과 공민권 운동 │ 프라하의 봄과 중국―소련의 국경분쟁 제2장 중국의 문화대혁명과 동아시아의 발전 중국의 사회주의 국가 건설 │ 대약진 운동의 실패와 ‘마오쩌둥’ 사임 │ 대한민국·북한·일본의 경제성장 │ 문화대혁명 제3장 베트남 전쟁과 미국의 실패 남베트남의 독재와 민족해방전선 │ 미국의 개입과 폭격 │ 베트남 반전 운동과 ‘닉슨’의 외교 교섭 │ 베트남 전쟁의 종결과 남북 통일 제4장 중동 전쟁과 혁명 이집트의 ‘나세르’와 제2차 중동 전쟁 │ 제3차 중동 전쟁과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 │ 석유 파동과 중동의 평화 │ 이란 혁명과 이란―이라크 전쟁‘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팬데믹’까지, 스무 권의 만화책에 모두 담았다! 하루에 한 권, 온 가족이 모여 읽는 ‘만화 세계사’ 인류가 탄생한 이후의 모든 역사를 아우르는 세계사 여행의 완결판!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 세계사 교육의 새로운 흐름! ‘글로벌 히스토리’를 활용한 최초의 세계사 학습만화! 세계화 시대, 앞서가는 어린이를 위한 전 20권 세계사 여행! 역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요? 사회 교과서 속에서는 매일 ‘똑같은’ 전투가 벌어진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의 맥락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고 있지만, 아이들은 전쟁 개요를 열심히 외운다. 어제가 며칠인지도 헷갈리는데 백 년 전에 맺은 ‘조약’의 날짜까지 외우라니. 이때쯤 되면 불만이 솟구친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는 순간이다. 이는 역사가 단순한 ‘암기 과목’이라는 오해에서 비롯된다. 사실 역사 교육의 핵심은 ‘이해’와 ‘맥락’이기 때문이다. 이렇게나 방대하고 재미없는 세계사. 조금 더 쉽게 배울 수는 없을까? 그런 마음을 담아 ‘만화로 배우는 세계사’를 준비했다. 게다가 인류가 걸어온 모든 발자국을 빠짐없이 담았다. 사상 최대의 분량이다. 유인원에서 시작한 인류의 기원부터, 최근에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까지. 세계가 흘러왔던 흐름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정리했다.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를 중심으로 말이다. 단순히 국가별로 분류해 역사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나 국가의 정치·경제나 문화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연결 고리’를 파악하는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역사는 저마다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와도 무관하지 않다.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그 당시 이웃 나라에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안다면 우리는 역사 속의 많은 사건과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연도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는 그만!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흥미로운 세계사 여정을 떠나 보자! 보통의 삶, 시대정신 가늠해 보기 7세기 인도양, 난생처음 ‘다우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꼬맹이’가 있다. 별을 나침반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바람에 따라 돛을 펼치는 법에 대해 알아간다. 그의 꿈은 ‘훌륭한 뱃사람’이 되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이다(5권). 그보다 조금 더 과거로 거슬러 내려가면 고대 그리스, 각각 아테네와 스파르타에서 살아가는 ‘포키온’과 ‘아이아스’가 있다. 이들은 전쟁터에서 맞서 싸워야 할 적군이지만, 그럼에도 ‘우정’을 나눈다(2권). 14세기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같은 화가가 되기 위해 피렌체로 떠난 소년이 있었으며(7권), 21세기에는 전쟁이나 이념과 같은 세상의 이면에 좌절하지만, 또 일어나서 앞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토니’와 ‘도모코’가 있다(20권). 이 책의 특징은 주인공들이 독자에게 무언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냥 만화 속에서 살아갈 뿐이다. 이러한 발화 방식은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보편적인 삶’을 보여주기에 적합하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지구 어딘가에 살았던 것처럼 생생한 일상을 들려준다. 모두 다 각자의 고민과 역경,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당시의 ‘정신적 경향’을 알아갈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과거 한 시대를 관통해온 ‘시대정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도 그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이 걸어온 길을 걸어보는 것만큼 미래를 먼저 살아보는 일이 어디 있을까. 가보지 못한 세계,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더 넓고 깊은 세계화 시대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니 말이다. 그러니, 과거로부터 형성되어 온 삶의 방식을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한다. 비록 그것이 낡고 사라진 것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과거와 끊임없이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근현대사 집중 공략,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기 원숭이 인간인 “원인(猿人)의 출현부터, 인류가 문자를 발명해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게 되기까지의 시간을 ‘선사시대’라고 부른다. 인류의 역사는 99.9%가 이 선사시대에 해당한(1권 71쪽)”다. 바로 그 시점부터 0.1%에 불과한 ‘문자로서의 역사’가 시작된다. 문자를 발명한 이후, 인류의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리 삶이 급격하게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50년 안팎의 시간이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인류의 삶은 눈부시게 달라졌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떤 희생이 있었는지를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세계의 역사』 시리즈는 스무 권 중 열 권을 근현대사로 구성해, 가까운 과거의 일들은 조금 더 심층적으로 그려냈다. 전체주의, 홀로코스트, 독재, 열강의 탄압과 식민지화. 그것들이 세계 근현대사의 절망적인 단면이라면, 그 이면에는 폭력과 맞선 ‘민족 운동’과 ‘민주화 운동’, ‘독립운동’이 있었다. 역사의 빛과 어둠을 함께 조명해 우리가 어떤 희생을 통해 이처럼 빛나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는지, 아시아를 제외한 세계 곳곳에서는 또 어떠한 오늘날을 마주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팬데믹은 ‘코로나 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또 어떤 숙제를 안겨 주었을까. NGO 단체에서 일하는 주인공, ‘토니’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각자의 역할에 대해 사고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인류는 온갖 역경 속에서도 궁리를 멈추지 않았고, 문제를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이 책에는 이렇게 한 걸음씩을 내딛던 인류의 모든 여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더 잘 받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아이’, ‘통찰력을 가진 아이’,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는 아이’. ‘넓은 시야를 가진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 인류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그렇게나 중요한 ‘세계사’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무 권에 걸쳐 만화로 알차게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첫 세계사 여행’을 시작하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학습만화! “일본은 왜 우리나라를 침략했나요?” “아프리카는 왜 국경선이 반듯해요?” “대항해시대가 뭐예요?” “걸프 전쟁은 왜 일어났나요?” 분명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웠는데, 커보니 무엇을 배웠는지 잘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역사는 상식이라고 말하는데, 나만 몰라서 민망했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처럼 나선 여행에서 박물관에 갔는데, 저 그림과 조각상이 왜 이토록 위대한지 알 수 없어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을까. 전쟁이 왜 일어났냐는 아이의 질문에 말문이 턱 막혔던 경험은 또 어떨까.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떠나는 세계사 여행도 값진 시간일 것이다. 매력 있는 그림체와 자세한 설명은 덤이다. 타임머신과 같은 가공의 소재가 등장하지 않으며, 사건의 전말을 축소하거나 생략하지 않아서 지식과 교양을 쌓으려는 어른이 읽기에도 유치하지 않다. 삽화의 많은 부분은 실제 사진을 기반해 최대한 정확한 모습으로 그렸다. 각종 유물부터 인물의 생김새까지, 실제와 유사하게 고증한 세계사가 눈앞에 생생한 모습으로 그려지도록 제작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각 권마다 ‘역사 내비게이션’과 ‘파노라마 연표’를 준비했다. 다른 건 다 몰라도, 이것만은 꼭 알고 있어야 할 세계사의 ‘명장면’을 정리한 것이니 반드시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각 권의 맨 앞장에는 프롤로그 대신 ‘만약에 만화’를 그려 넣었다. 긴 세계사의 여정에 앞서, 내가 읽어가야 할 방향을 유머러스하게 제시한다. 마치 이정표처럼 말이다. 길고 복잡한 글이 아니라 만화로 되어 있으니 하루에 한 권씩,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20일 뒤, 세계를 보는 눈이 한층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제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에는 스탈린에 의한 숙청의 바람이 불어닥쳤고, 반동분자로 지목된 사람은 체포되었다. 그러나 회의 도중 몸이 좋지 않아 자리를 떠났던 스탈린은 결국 돌아오지 않았다. 그의 노여움을 두려워한 주변 사람들은 상태를 살피러 가지 않았고, 다음날 밤 쓰러진 그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가망이 없었다고 한다.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제 어린 네 아이가 피부색이 아닌 인격에 따라 평가받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이!” 바다 건너 대한민국에서는 1960년 3월에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 공무원을 동원한 여당 응원, 매수 공작, 야당의 선거 활동 방해, 투표함 바꿔치기 등 각종 비리가 난무하고 있었다. 그렇게 국민들의 분노는 격앙되고 급기야 4월 19일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면서 학생을 비롯한 국민들이 경무대를 포위하기에 이르렀다. 이 사건을 계기로 각지에서 시위가 빈발했는데 국민과 경찰의 충돌로 이어져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 결국 대통령 ‘이승만’은 커져가는 비판을 피해 망명을 선택했다. 12년간 이어진 독재정권이 무너진 것이다. (4.19혁명)
EBS 수능특강Q 미니모의고사 과학탐구영역 생명과학 1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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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감수한 과년도 EBS 수능 연계교재의 우수 문항만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하루 15~20분씩 준비된 14회 분량의 미니모의고사를 풀며 흔들리지 않는 수능 실전력을 완성할 수 있다.01회 미니모의고사 02회 미니모의고사 03회 미니모의고사 04회 미니모의고사 05회 미니모의고사 06회 미니모의고사 07회 미니모의고사 08회 미니모의고사 09회 미니모의고사 10회 미니모의고사 11회 미니모의고사 12회 미니모의고사 13회 미니모의고사 14회 미니모의고사 정답과 해설역대 수능 연계교재의 고퀄리티 문항으로 꽉꽉 채운 '수능특강Q 미니모의고사' 6,000원으로 부담없이, 그러나 퀄리티는 최고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감수한 과년도 EBS 수능 연계교재의 우수 문항만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하루 15~20분씩 준비된 14회 분량의 미니모의고사를 풀며 흔들리지 않는 수능 실전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수능특강Q 미니모의고사 시리즈》 국어: Start → Jump → Hyper (난도별 3책) 영어: Start → Jump → Hyper (난도별 3책) 수학: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미적분 사회탐구: 사회·문화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주머니 쏙! 미술
노란상상 / 박재연 (지은이)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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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예술,종교
박재연 (지은이)
질문하는 10대에게 <주머니 쏙!> 시리즈, 그 두 번째 주제는 바로 ‘미술’이다. 복잡한 미술 이야기,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고 미술 작품을 보면서 대체 뭘 느껴야 할지 모르겠다. 《주머니 쏙! 미술》은 사소하지만 정말 궁금했던 미술에 관한 질문들을 던져 보는 책이다. 대학에서 미술사와 전시 기획을 가르치며, 미술에 관한 연구와 자문 등을 부지런히 맡아 일하는 미술사학자 박재연 선생님과 함께 전시장 뒤편에서 펼쳐지는 진짜 미술의 세계를 살펴보자. 난해하고 어렵게만 보였던 미술이 어느새 친근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다가올 것이다.들어가며 · 2 1.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은? · 7 2.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은? · 14 3. 세상에서 가장 많은 욕을 먹은 그림은? · 21 4.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그림은? · 29 5. 세상에서 가장 잘 그린 그림은? · 36 6. 화가들은 왜 그림에 사인을 남길까? · 43 7. 화가들은 왜 자꾸 전쟁터를 그렸을까? · 52 8. 화가들은 왜 자꾸 벗은 몸을 그릴까? · 59 9. 화가들은 왜 추상화를 그릴까? · 67 10. 화가들은 왜 ‘무제’라는 제목을 붙일까? · 75 11. 미술관에 걸린 그림 액자는 누가 정할까? · 83 12. 미술관의 작품은 어디서 온 걸까? · 91 13.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누굴까? · 99 14. 미술 작품이 망가지면 어떻게 고칠까? · 107 15. 미술관에서는 꼭 조용히 해야 할까? · 115 16. 풍경화를 그리려면 꼭 밖으로 나가야 할까? · 121 17. 디지털 아트는 어떤 그림일까? · 128 18. 인공 지능이 그린 그림도 예술일까? · 135 19. 화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142 20. 우리에게 왜 미술이 필요할까? · 151 찾아보기 · 158★2년 연속 미술 분야 문체부 장관 표창★ 아주대 박재연 교수의 첫 어린이 교양서 미술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너에게, 미술의 문턱을 낮추는 스무 가지 질문! 질문하는 10대에게 <주머니 쏙!> 시리즈, 그 두 번째 주제는 바로 ‘미술’이에요. 복잡한 미술 이야기,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고요? 미술 작품을 보면서 대체 뭘 느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주머니 쏙! 미술》은 사소하지만 정말 궁금했던 미술에 관한 질문들을 던져 보는 책이에요. 대학에서 미술사와 전시 기획을 가르치며, 미술에 관한 연구와 자문 등을 부지런히 맡아 일하는 미술사학자 박재연 선생님과 함께 전시장 뒤편에서 펼쳐지는 진짜 미술의 세계를 살펴보아요. 난해하고 어렵게만 보였던 미술이 어느새 친근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다가올 거예요. 주머니에서 쏙 꺼내어 읽는 작지만 알찬 ‘미술’ 이야기 질문하는 10대에게 <주머니 쏙!> 시리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분야에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질문들을 던져 국내 최고 전문가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듯 지식을 마주하는 교양서 시리즈예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귀여운 문고본으로,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지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지요. 상상 어린이 교양 <주머니 쏙!> 시리즈, 그 두 번째 주제는 바로 ‘미술’이랍니다. 요즘 미술 관련 전시회나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보다 더 쉽고 간편하게 미술 작품들을 접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미술은 난해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있어요. 미술은 수학이나 과학과는 달리 명확하게 정해진 정답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미술 작품을 관람하며 ‘혹시 내가 뭔가를 놓치고 있는 게 아닐까?’, ‘이 작품을 이해하지 못하는 내가 이상한 건가?’ 하는 불안감을 느끼곤 한답니다. 《주머니 쏙! 미술》은 사소하지만 정말 궁금했던 질문들을 통해 미술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 주어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은 무엇인지, 화가들은 왜 그림에 사인을 남기는지, 미술 작품이 망가지면 어떻게 고치는지, 인공 지능이 그린 그림도 예술이 될 수 있을지 등등 차마 어디에서도 묻지 못했던 미술에 관한 궁금증을 스무고개 형식으로 정리했어요. 미술사학자에게 직접 묻는 전시장 뒤편의 이야기들 《주머니 쏙! 미술》을 쓴 미술사학자 박재연 선생님은 “미술은 시간과 공간을 이어 주는 마법 같은 언어”라고 이야기했어요. 하나의 작품 안에는 그 시대 사람들의 삶과 생각,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마련이죠. 따라서 미술을 제대로 이해하고 진짜 친해지고 싶다면,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이 작품은 어떻게, 왜,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작가는 어떤 환경에서 살아왔고, 그 시대의 공기는 어땠는지’, ‘이 작품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등 솔직하고 꾸밈없는 생각들을 꺼내어 보는 것이 중요해요. 박재연 선생님은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만난 독자들에게서 받았던 인상적인 질문과 미술 공부를 하며 호기심을 자극했던 신기한 이야기들을 모아 스무 가지 질문을 구성했다고 해요. 우리가 보지 못한 전시장 뒤편에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을까요? 미술사학자 박재연 선생님이 들려주는 재미난 미술 이야기를 통해 난해하고 어렵게만 보였던 미술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또한 《주머니 쏙! 미술》에서 소개된 명화 5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도록 OR 코드도 제공하고 있어요. 책을 읽으며 보고 싶은 미술 작품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2000만 조회수 크리에이터 신은별 도슨트가 추천하는 《주머니 쏙! 미술》 아트 크리에이터이자 VIP 도슨트로 활동하며 수많은 명화를 보았지만, 미술의 강렬함을 처음으로 느낀 순간을 잊지 못해요. 초등학생 때였는데, 고요한 밤에 나 홀로 깨어 고전 명화를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을 멍하니 보고 있었어요. 그때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은 새하얀 여인과 눈을 마주쳤지요. 바로 마네의 〈올랭피아〉였습니다. 깊은 눈망울에 빠져 모든 소리가 멀어지고 마치 세상에 나와 올랭피아 단둘만 남은 듯했어요. 그 아늑하고도 기묘한 몰입에서 빠져나올 때야 비로소 성우의 내레이션을 통해 이 작품이 사회를 발칵 뒤집은 문제작이라는 걸 알게 되었지요. <올랭피아>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었지만, 당시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어린 내게 외계어처럼 낯설게 느껴질 뿐이었어요. 만약 그때 박재연 선생님의 《주머니 쏙! 미술》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어쩌면 좀 더 일찍 친구들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어린이 도슨트’가 되었을지도 모르죠. 이 책은 미술에 관한 아주 사소한 질문에서 시작해 전시장 뒤편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듬뿍 담고 있어요. 즐거운 미술 경험을 오래도록 간직하고픈 친구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주머니 쏙! 미술》과 함께 작품과 시선을 맞추고, 질문을 던지고, 더 깊이 몰입해 보세요. 언제든 자신 있게 꺼내 놓을 수 있는 미술적 경험과 자산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을 거예요. _신은별(VIP 도슨트, 아트 크리에이터) ★ 교과 연계 미술 5-1-4. 어제의 미술, 오늘의 미술 미술 5-2-9. 작품 속으로 한 걸음 더 미술 5-3-11. 액자 밖으로 나온 미술 미술 6-1-4. 눈길을 사로잡는 미술 작품 미술 6-3-13. 미술 작품 속 시대그림과 조각에 담긴 이야기를 하나하나 들여다보면서, 미술이 단순히 ‘예쁜 그림’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과 생각, 문화와 역사까지 담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미술은 시간과 공간을 이어 주는 마법 같은 언어예요. 야심 차게 내놓은 작품이 엄청난 비난에 시달린다면 여러분은 어떤 기분이 들 것 같나요? 작품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예술가들의 반응은 다양해요. 미술사에서 좋은 그림, 잘 그린 그림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엄청난 변화를 겪어 왔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기준이 도입되면서 좋은 그림이란 무엇인지 평가하는 기준도 바뀌고 예술의 개념도 점점 확장되었어요.
복제 공룡 티노의 공룡시대 대탐험 1 : 트라이아스기
주니어아라크네 / 조성계 글.그림, 임종덕 감수 /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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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아라크네
자연,과학
조성계 글.그림, 임종덕 감수
복제 공룡 티노의 공룡시대 대탐험 시리즈 1권. 친구들과 함께 마치 여행을 떠나듯이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로 이동해 만나게 되는 여러 공룡들의 신비로운 이야기가 흥미 있게 펼쳐지는 공룡 학습 만화이다.1장 복제된 아기 공룡 티노 2장 공룡시대를 가다 3장 뚱뚱보 플라케리아스 4장 복수의 화신 포스토수쿠스 5장 위험에 빠진 키노돈트 6장 코엘로피시스 무리의 습격 7장 플라테오사우루스에게 도움을 청하다 8장 안녕, 트라이아스기!신비로운 공룡시대에서 펼쳐지는 티노와 친구들의 대모험!! 『복제 공룡 티노의 공룡시대 대탐험 1-트라이아스기』는 친구들과 함께 마치 여행을 떠나듯이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로 이동해 만나게 되는 여러 공룡들의 신비로운 이야기가 흥미 있게 펼쳐지는 공룡 학습 만화입니다.
나의 첫 날씨책
보림 / 카밀라 드 라 베도예 (지은이), 시니 추이 (그림), 박대진 (옮긴이)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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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자연,과학
카밀라 드 라 베도예 (지은이), 시니 추이 (그림), 박대진 (옮긴이)
애니멀 판타지 주토피아 1 : 영웅의 가면
한솔수북 / 에듀팅 글, 에버랜드 리조트 기획 / 200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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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만화,애니메이션
에듀팅 글, 에버랜드 리조트 기획
한솔교육과 에버랜드 리조트가 공동 기획학 작품으로, 에버랜드에서 가장 인기 높은 동물인 \'백호\'와 사막의 파수꾼 \'미어캣\', 『어린 왕자』에 등장해 인기가 높은 \'사막여우\' 같은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어드벤처이다. 단순히 흥미 위주의 만화가 아니라, 에버랜드 동물원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살아있는 정보가 고스란히 실려있다. 동물들을 날마다 돌보는 사육사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로 기존 책들이 가진 한계를 넘어 살아있는 지식을 전달한다. \'하이에나 똥은 다른 동물들 똥빛과 달리 하얗다는데 왜 그럴까?\', \'사자 발톱은 사람처럼 잘라줘야 할까?\', \'호랑이 이빨은 누가 닦아줄까?\', \'코끼리가 장기자랑으로 코에 동전 넣기를 한다면 몇 개나 들어갈까?\' 같은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재미있는 학습 내용이 가득 담겨 있다. 1. 주토피아의 말썽쟁이들 2. 금지된 숲 3. 늑대의 침입 4. 죄송해요, 아빠 5. 영웅을 찾아서 6. 들통난 작전 7. 카치나 마스크■ 다매체 전략의 대형 프로젝트 는 어린이 교양 만화를 시작으로 캐릭터 상품과 4D 애니메이션, 뮤지컬 등으로 제작될 예정인 대규모 에듀테인먼트 기획 작품이다. 에버랜드는 만화 를 바탕으로 에버랜드 동물원 \'주토피아\'를 리뉴얼하고 있다. 만화 산업의 목표인 OSMU의 다채널 전략이 초기부터 공동으로 이루어지는 것. 기존 만화 작품이 시도하지 못한 한국 만화 산업의 새로운 본보기가 될 대규모 프로젝트다. ■ 꿈과 모험이 가득한 애니멀 판타지 동물 친구들이 동물의 낙원 \'주토피아\'를 탐내는 악당으로부터 그들의 낙원을 지켜내는 이 이야기로 어린이한테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 친구들의 우정을 깨닫게 하는 작품이다. 오랜 기획과 시장조사를 거쳐 내놓은 는 아이들은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동물과 사람,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사육사한테 듣는 생생한 동물 이야기 에는 에버랜드 동물원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살아있는 정보가 고스란히 실려있다. 기존의 동물 도감에서 벗어나 다양한 궁금증들을 풀어 놓는다. 동물들을 날마다 돌보는 사육사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로 기존 책들이 가진 한계를 넘어 살아있는 지식을 전달한다. \'하이에나 똥은 다른 동물들 똥빛과 달리 하얗다는데 왜 그럴까?\', \'사자 발톱은 사람처럼 잘라줘야 할까?\', \'호랑이 이빨은 누가 닦아줄까?\', \'코끼리가 장기자랑으로 코에 동전 넣기를 한다면 몇 개나 들어갈까?\' 같은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재미있는 학습 내용이 가득하다.
함께 하늘 보기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진영희 지음, 김천정 그림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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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예사(세계문예)
명작,문학
진영희 지음, 김천정 그림
이산가족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면서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을 버무려 이야기를 차분하게 풀어냈다. 임진강에서 발견한 북한에서 온 공책. 거기엔 아버지의 죽음을 남한의 아들에게 알려야겠다는 간절한 소망이 들어 있었다. 이 소식이 전해졌는지 궁금해하는 북한의 소녀를 위해 풍등을 날리기로 한 어린이들의 이야기 속에 사소한 오해로 친구사이가 소원해지는 에피소드를 넣어 남북의 관계를 빗대어 보여주기도 한다. 이 작품으로 진영희 작가는 2016년 한국문인협회 작가상을 수상하였다.투망 속에서 나온 일기장·10 구십삼 세 할아버지의 유언·22 강내면 아담리 153번지·34 이산가족이라는 것·46 비밀은 없어·59 머리방울 도둑·69 김진휘 할아버지와의 상봉·83 장벽·96 또 다른 이산가족·108 카페, 하늘마당·120 함께 하늘 보기·134통일을 소재로 한 동화책이 생각보다 적은편이다. 진영희 작가의 [함께 하을보기] 는 이산가족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면서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을 버무려 이야기를 차분하게 풀어내 주었다. 임진강에서 발견한 북한에서 온 공책. 거기엔 아버지의 죽음을 남한의 아들에게 알려야겠다는 간절한 소망이 들어 있었다. 이 소식이 전해졌는지 궁금해하는 북한의 소녀를 위해 풍등을 날리기로 한 어린이들의 이야기 속에 사소한 오해로 친구사이가 소원해지는 에피소드를 넣어 남북의 관계를 빗대어 보여주기도 한다. 이 작품으로 진영희 작가는 2016년 한국문인협회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눈 내리는 날 방 안에서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안 에르보 (지은이), 이경혜 (옮긴이)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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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그림책
안 에르보 (지은이), 이경혜 (옮긴이)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4 : 쑨원 삼민주의
주니어김영사 / 곽은우 (지은이), 조명원 (그림), 손영운 (기획)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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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인물,위인
곽은우 (지은이), 조명원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34권《쑨원 삼민주의》는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꿈꿨던 쑨원의 이상을 담았다. 중국과 타이완에서 대대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정치가 쑨원은 중국 근현대사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다. 중국과 이웃해 있는 작은 섬나라, 타이완에는 쑨원을 위한 국립국부기념관이 있으며 그의 장례는 중국 본토에서 국장(國葬)을 방불케 할 정도로 크게 치러지기도 했다. 이렇게 쑨원이 중국과 타이완 두 나라 모두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라 할 수 있는 그의 ‘삼민주의’ 사상은 오늘날 중국과 타이완을 있게 해준 사상적 기반이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삼민주의’란 무엇일까? 제2장 미완의 혁명가 쑨원, 그는 누구일까? 제3장 민족주의란 무엇인가? - 영국과 홍콩 그리고 중국 제4장 중국 민족의 위기는 무엇인가? - 인디언의 삶과 포카혼타스 제5장 왜 민족주의인가? - 미국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 제6장 민권시대는 어떻게 왔는가? - 루이 14세와 절대주의 제7장 개인의 자유와 민족의 자유 - 프랑스 혁명 제8장 자유와 평등의 근본은 민권 - 흑인 노예 다르게 보기 제9장 왜 사회주의가 아니라 민생주의인가? - 철도 노동자 쿨리의 생활 제10장 민생주의를 실현하는 방법 - 토지 불로소득 제11장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자 - 농생명공학의 발달 제12장 삼민주의 전후의 중국 역사 - 송씨 가문의 딸들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34권《쑨원 삼민주의》_ 쑨원이 주장한 ‘삼민주의’를 통해 중국 근현대사를 만난다!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꿈꿨던 쑨원의 이상을 담다! 중국과 타이완에서 대대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정치가 쑨원은 중국 근현대사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다. 중국과 이웃해 있는 작은 섬나라, 타이완에는 쑨원을 위한 국립국부기념관이 있으며 그의 장례는 중국 본토에서 국장(國葬)을 방불케 할 정도로 크게 치러지기도 했다. 이렇게 쑨원이 중국과 타이완 두 나라 모두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라 할 수 있는 그의 ‘삼민주의’ 사상은 오늘날 중국과 타이완을 있게 해준 사상적 기반이다. 삼민주의는 민족(民族)주의, 민권(民權)주의, 민생(民生)주의, 이 세 가지의 ‘민’을 의미하는데, 철저히 국민을 중심으로 한 국가 운영을 통해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꿈꿨던 쑨원의 이상을 잘 나타내고 있다. 계속되는 외세의 압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만주족을 몰아내고 중국 본 민족인 한족이 하나로 단결해야 한다는 민족주의, 황제 체제를 버리고 국민이 통치자를 직접 뽑을 수 있도록 하자는 민권주의 그리고 모든 이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국가 운영의 제1순위라는 민생주의가 그것이다. 삼민주의는 이후 중국 공산당을 대표하는 마오쩌둥과 공화정을 주장한 장제스, 두 갈래로 나뉘어 중국과 타이완이라는 서로 다른 국가 체제로 실현되었지만, 나라와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한 그의 마음만은 서로 다른 체제일지라도 공통으로 인정하는 점이다.
그리핀 게이트 3 : 까마귀 수수께끼
다산어린이 / 바시티 하디 (지은이), 내털리 스밀리 (그림), 김선영 (옮긴이) /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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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명작,문학
바시티 하디 (지은이), 내털리 스밀리 (그림), 김선영 (옮긴이)
게이트를 넘어서는 순간, 숲속 마녀의 집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진다! 순간 이동 기술을 이용해 그들이 사는 모어랜드의 모든 곳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해결하는 그리핀 가족의 세 번째 이야기. 그레이스는 그리핀 가족의 새로운 일원이 되어 그리핀 수호자가 된 톰과 함께 중요한 임무를 맡기를 고대한다. 그러던 어느 날 브룩 할로의 까마귀 떼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톰, 왓슨과 출동하게 된 그레이스! 공포에 질린 마을 사람들을 만나면서 가볍게 생각했던 까마귀 떼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된다. 그들이 말한 까마귀 떼를 부리는 숲속의 마녀는 정말로 존재할까? 톰, 왓슨과 함께 서쪽 숲으로 들어간 그레이스는 기묘한 오두막집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 일행은 함께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게 된다. 그런데 그 순간, 마을에 닥쳐온 또 다른 재앙! 폭풍우로 댐이 무너지려는 때, 그레이스는 이번에도 과연 기지를 발휘할 수 있을까?1. 임무 수행 준비 완료 2. 브룩 할로 3. 까마귀의 장난 4. 숲속으로 5. 유령의 집 6. 잘못 누른 레버 7. 산속의 마녀 8. 넬리 할머니 이야기 9. 톰, 용기 내다 10. 폭풍우 11. 댐 12. 왓슨 까마귀 학교영국 블루 피터 북 어워드 수상작가 바시티 하디의 판타지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를 위한 선물 같은 이야기 영국 어린이 베스트셀러 작가 바시티 하디의 SF적 상상력이 가득한 판타지가 출간되었다. 빼어난 설정과 감각이 녹아 있는 작가의 소설은 여러 나라에 출간되었고 영국에서 권위 있는 어린이 문학상인 블루 피터 북도 수상했다. 영국의 많은 도서 사이트에서 이 작품을 그토록 추천하는 이유는 우리가 원하는 모험 이야기에 필요한 요소를 완벽히 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기발한 발명품들이 가득한 판타지 세계, 반전이 넘치는 용감한 모험 이야기 한 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기발한 발명품과 개성 넘치는 그레이스 가족, 그리고 주인공에게 명령하기 좋아하는 로봇 까마귀까지! 멋진 과학 기술과 모험을 꿈꾸는 어린이라면 이 새로운 이야기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그레이스는 새롭게 수호자가 된 톰과 함께한 첫 임무에서도 당황하는 법이 없다. 숲속의 마녀라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할 때도 공포에 떠는 톰을 다정하게 위로하며 함께 사건을 해결하기 시작한다. 톰, 왓슨과 함께 까마귀 떼 사건의 비밀을 풀고 마을에 닥쳐온 또 다른 재난을 해결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와 동료와 협력하는 법, 편견에 맞서 싸우는 법을 배운 그레이스. 그레이스의 성장을 지켜보며 여러분은 혼자가 아닌 친구와 함께 내일을 향해 나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생각의 눈을 떠 봐! 발명품이 보여!
아테나 / 아이사랑 지음, 이기 그림 / 200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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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자연,과학
아이사랑 지음, 이기 그림
효성의 종이 쇼핑백 우표에서 얻은 아이디어 사랑의 안전핀 형을 위해 만든 종이 컵 빨간 혀의 비밀 청진기의 아이디어 십자 나사못 구멍 뚫린 주전자 뚜껑 롤러 스케이트 지우개가 달린 연필 할머니가 만드신 실내화 꿈에서 얻은 아이디어 빵에서 얻은 아이디어 20만 불짜리 구멍 펜촉에 뚫은 구멍 손자를 위해 만든 삼각 팬티 풀씨에서 얻은 아이디어 생각의 눈을 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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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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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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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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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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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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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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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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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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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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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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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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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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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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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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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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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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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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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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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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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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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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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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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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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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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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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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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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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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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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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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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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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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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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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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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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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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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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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