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산가족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면서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을 버무려 이야기를 차분하게 풀어냈다. 임진강에서 발견한 북한에서 온 공책. 거기엔 아버지의 죽음을 남한의 아들에게 알려야겠다는 간절한 소망이 들어 있었다. 이 소식이 전해졌는지 궁금해하는 북한의 소녀를 위해 풍등을 날리기로 한 어린이들의 이야기 속에 사소한 오해로 친구사이가 소원해지는 에피소드를 넣어 남북의 관계를 빗대어 보여주기도 한다. 이 작품으로 진영희 작가는 2016년 한국문인협회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출판사 리뷰
통일을 소재로 한 동화책이 생각보다 적은편이다.
진영희 작가의 [함께 하을보기] 는 이산가족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면서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을 버무려 이야기를 차분하게 풀어내 주었다.
임진강에서 발견한 북한에서 온 공책.
거기엔 아버지의 죽음을 남한의 아들에게 알려야겠다는 간절한 소망이 들어 있었다.
이 소식이 전해졌는지 궁금해하는 북한의 소녀를 위해 풍등을 날리기로 한 어린이들의 이야기 속에
사소한 오해로 친구사이가 소원해지는 에피소드를 넣어 남북의 관계를 빗대어 보여주기도 한다.
이 작품으로 진영희 작가는 2016년 한국문인협회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작가 소개
저자 : 진영희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산과 들을 마음껏 뛰어놀며 자랐고, 2004년 <아동문예>에 동화, 2007년 <월간문학>에 청소년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으며 제4회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투망 속에서 나온 일기장·10
구십삼 세 할아버지의 유언·22
강내면 아담리 153번지·34
이산가족이라는 것·46
비밀은 없어·59
머리방울 도둑·69
김진휘 할아버지와의 상봉·83
장벽·96
또 다른 이산가족·108
카페, 하늘마당·120
함께 하늘 보기·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