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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입 수시 수원대 적성고사 기출 완벽 분석편
시대교육 / SD적성고사연구소 지음 / 2017.09.15
17,000원 ⟶ 15,300원(10% off)

시대교육학습참고서SD적성고사연구소 지음
최신 적성고사 기출 문제의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유형별 문제 접근법과 함께 수험생이 알아 두면 좋은 학습 정보를 간단하게 정리하여 수록했다. 영역별로 대표 유형과 최신 기출 예상 문제를 학습한 후, 각 대학의 최신 기출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영역별.유형별 적성고사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수험생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자신의 영역별 점수와 상대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무료 채점 서비스를 제공한다.Part 01 국어영역 Chapter 01 화법ㆍ작문 Chapter 02 어휘ㆍ문법 Chapter 03 비문학 Chapter 04 문학 Part 02 수학영역 Chapter 01 수학 Ⅰ Chapter 02 수학 Ⅱ Chapter 03 미적분 Ⅰ Chapter 04 확률과 통계 Part 03 실전 모의고사 제1회 실전 모의고사 제2회 실전 모의고사 Part 04 최신 기출 문제 2017학년도 적성고사 2017학년도 적성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책 속의 책)1. 2017학년도 적성고사 기출 문제와 2018학년도 적성모의고사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대표 유형 문제와 최신 기출 예상문제로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2.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실전 모의고사 2회분에 대해 회차별ㆍ영역별로 자신의 성적 순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채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4. QR코드를 통해 국어, 수학, 영어영역의 필수 개념만 요약한 핵심 암기노트 ‘무조건 합격하는 적성 만점 비책’을 제공합니다. 출판사 서평 최신 적성고사 기출 문제의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유형별 문제 접근법과 함께 수험생이 알아 두면 좋은 학습 정보를 간단하게 정리하여 수록했습니다. 영역별로 대표 유형과 최신 기출 예상 문제를 학습한 후, 각 대학의 최신 기출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영역별ㆍ유형별 적성고사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수험생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자신의 영역별 점수와 상대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무료 채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무조건 합격하는 적성고사 시리즈를 통해 대입 수시 적성고사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Who? 우사인 볼트
다산어린이 / 오기수 (지은이), 김광일 (그림), 김민선 (감수) / 2018.06.01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오기수 (지은이), 김광일 (그림), 김민선 (감수)
who? 아티스트 시리즈.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다. 우사인 볼트 편에서는 뛰어노는 것을 좋아했던 개구쟁이 소년, 육상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 된 우사인 볼트의 이야기를 다룬다.1. 에너지 넘치는 소년 (통합지식+ 1. 우사인 볼트의 성공 열쇠) 2. 누구보다 빠르게! (통합지식+ 2. 우사인 볼트의 고향, 자메이카) 3. 멀고도 험난한 육상의 길 (통합지식+ 3. 육상 경기의 역사와 종류) 4. 예상치 못한 시련 (통합지식+ 4. 육상 필드 경기) 5.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다! (통합지식+ 5. 위대한 육상 선수들) 6. 번개라고 불리게 된 사나이 (통합지식+ 6. 세계 최고 기록을 세운 선수들) 7. 신화는 계속된다 어린이 진로 탐색 ‘육상 선수’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who? 아티스트 시리즈(40권) 소개 창의융합 인재로 키워주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계의 핫 키워드는 단연 ‘창의융합교육’과 ‘메이커 교육’!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여섯 살 때부터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화를 쓰며 상상력을 키운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 어린 시절 뛰놀았던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건축물에 그대로 옮긴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40인들의 아이디어 톡톡 튀는 재기 발랄 창작 스토리를 접하다 보면, 자연스레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감성, 예술적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감과 자존감,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UP! 오귀스트 로댕은 프랑스 국립 미술학교에 3번이나 낙방하지만, 자신의 예술 철학을 끝까지 지켜나간 결과 〈생각하는 사람〉과 같은 위대한 조각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역시 감독 초창기 시절 사람들로부터 가혹한 평가를 받았지만, 훗날 〈E.T.〉, 〈쥐라기 공원〉 같은 대작들을 만들면서 할리우드 SF 영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영화감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익히 아는 아티스트들 대부분은 엉뚱한 상상력과 독특한 행동 때문에 손가락질 받거나 실패를 거듭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강인한 신념과 도전 정신으로 성공의 열매를 맺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런 역경과 고난 극복 스토리들은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인물은 시대상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를 알 수 있고, 코코 샤넬을 통해 프랑스 예술계의 변천사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서는 본문 만화 중간에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적성도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그 꿈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문화, 예술, 스포츠, 언론 분야의 인물에 신간(피카소, 쇼팽, 로댕 등)을 추가한 시리즈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아티스트 <우사인 볼트> 편 1. 도서 소개 뛰어노는 것을 좋아했던 개구쟁이 소년, 육상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 되다! 인간 탄환 우사인 볼트는 역대 최고의 단거리 육상 선수입니다. 남자 육상 100미터, 남자 육상 200미터, 남자 육상 400미터 계주에서 세계 신기록을 가지고 있지요. 우사인 볼트는 선수 생활 초창기만 해도 척추측만증으로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하지만 혹독한 근육 강화 훈련으로 이를 이겨내고 2009년 베를린 선수권 대회에서 9초58의 100미터 세계신기록을 작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베이징 올림픽, 런던 올림픽, 리우 올림픽에서 100미터와 200미터 달리기 3연패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웁니다. 이런 압도적인 실력 덕분에 우사인 볼트는 ‘인간 탄환’, ‘괴물’, ‘번개’ 같은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고 있으며, 그의 100미터 달리기 세계 기록 9초58은 스포츠 전 종목을 통틀어 가장 깨기 힘든 기록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우사인 볼트의 성공 열쇠와 자메이카의 역사, 육상 경기의 역사와 종류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문화, 사회, 예술, 역사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육상 선수라는 우사인 볼트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문화, 역사, 예체능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교과 연계표, 인물 연표, 찾아보기 국어, 사회, 과학, 도덕, 음악, 미술, 체육 등 교과 연계 안내, 인물의 삶을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신통방통 신기한 암탉
우리교육 / 박상규 지음, 남동윤 그림 / 2015.04.07
9,500원 ⟶ 8,55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박상규 지음, 남동윤 그림
쑥쑥문고 시리즈 82권. 외롭고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도와주고 아끼며 차별 없이 어울려 살아가는 산골짜기 아이들의 착하고 아름다운 삶을 그린 이야기를 담아냈다. 진실이 묻히고 억울한 대우를 받을 수 있음을 말하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4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박상규 선생님이, 거짓 착함이 정말 착함보다 더 돋보이는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이 동화를 썼다. 잔잔한 감동이 묻어나는 <신통방통 신기한 암탉>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동화 속 아이들의 진실함을 조금이라도 닮아 갔으면 좋겠다.- 까막골 사람들 - 선물로 받은 병아리 - 신통방통 신기한 암탉 - 텔레비전에 나온 순덕이 - 지은이의 말 착하게 사랑하며 사는 아이들의 작은 이야기거짓 착함이 정말 착함보다 더 돋보이는 현실에 던지는 동화 외롭고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도와주고 아끼며 차별 없이 어울려 살아가는 산골짜기 아이들의 착하고 아름다운 삶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또 좋은 일을 하려고 하였는데 뜻밖에 나쁜 결과가 나왔을 때, 결과만 보고 나무라거나 비판할 수 있지만 그 애쓴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여 진실이 묻히고 억울한 대우를 받을 수 있음을 말하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4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박상규 선생님이, 거짓 착함이 정말 착함보다 더 돋보이는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이 동화를 썼습니다. 잔잔한 감동이 묻어나는 《신통방통 신기한 암탉》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동화 속 아이들의 진실함을 조금이라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내용 소개] - 산골짜기 동네 까막골에 사는 순덕이, 만수, 호복이는 외롭고 가난하지만 서로를 도와주고 위로하며 살아간다.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순덕이를 만수와 호복이는 땔감도 마련해 주며 친남매처럼 지낸다. 지나가는 아저씨를 셋이 함께 도와준 대가로 저마다 병아리 한 마리씩 얻는다. 만수와 호복이는 병아리를 키워 얻은 달걀을 순덕이네 달걀 둥지에 몰래 갖다 놓기도 한다. 읍내 학교까지 가는 길도 늘 함께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기다렸다 늘 함께 온다. 이처럼 이들의 친남매와 같은 끈끈한 사랑은 문명이 발달한 오늘날 섬처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 무의미하게 움직이는 기계 같은 삶, 오직 ‘나’뿐이 없는 삶을 되돌아보라고 외치는 듯하다. - 남을 도와주고 세 아이는 암평아리 한 마리씩을 얻는다. 병아리는 암탉이 되어 마침내 달걀을 낳았다. 가장 먼저 암탉이 달걀을 낳은 순덕이는 읍내 가게에 달걀을 주고 사야 할 연필 대신 할머니를 위해 단팥빵을 사며 기뻐한다. 이를 본 만수와 호복이는 자기네 달걀을 새벽에 순덕이 몰래 순덕이네 달걀 둥지에 넣어 둔다. 순덕이와 할머니는 달걀을 3개씩 낳는 신통한 암탉이라고 기뻐하고, 이 소문은 읍내 가게에 알려져 방송국에까지 전해진다. 순덕이네 암탉은 한 번에 달걀을 3개씩 낳는 암탉으로 순덕이와 함께 텔레비전에까지 나오게 된다. 놓은 뉴스거리를 놓친 경쟁 방송국은 뒤를 캐려고 순덕이네 닭장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여, 진실을 파헤친다. 경쟁 방송국은 만수와 호복이가 몰래 달걀을 갖다 놓는 장면만을 보고 곧장 순덕이를 거짓말쟁이라고 방송을 내보낸다. 만수와 호복이의 선한 의도는 가려진 채, 순덕이는 방송국에 의해 이제는 거짓말쟁이가 되어 모두의 손가락질을 받고 만다. 실적을 부풀리기 위해 방송국은 겉으로 보이는 부분만을, 결과만을 가지고 순덕이를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버리고 만다. 눈에 보이는 것만 좇고, 결과만을 보며 진실을 알아보지 못하는 우리에게 작가는 거을을 들이밀고 있는 셈이다.
작은 글씨 친구들을 위한 내 마음의 보물 상자
파란자전거 / 여희숙 글, 문보경 그림 / 2011.04.08
7,000원 ⟶ 6,300원(10% off)

파란자전거논술,철학여희숙 글, 문보경 그림
『작은 글씨 친구들을 위한 내 마음의 보물 상자』는 독서 감상문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느라 제대로 책을 읽지 못하고, 독서 감상문을 쓰기 위한 책을 골라 읽느라 책 읽기에 흥미를 잃어버린 어린이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쓰기 쉬운 \'밑줄 독서 공책\'입니다. 이 공책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책을 읽다가 마음으로 쓰윽 들어오는 문장이나, 가슴을 쿵 때리는 문장들을 만나면 책에 밑줄을 그어 두고 끝까지 읽어 나갑니다. 그리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처음으로 돌아가 밑줄 친 문장들을 보물 상자에 그냥 옮겨 적는 것이지요. 책에 담긴 글을 옮겨 적게 되면 같은 책을 서너 번 읽는 효과가 나고, 가끔 꺼내서 다시 읽거나 친구끼리 발표해 보는 시간까지 갖는다면 대여섯 번 읽는 효과가 있습니다. 1. 보물 상자를 만난 친구들에게 2. 나의 마음이 커 갑니다 _읽은 책 목록 3. 멋진 나만의 보물 상자를 위한 독서 계획 4. 보물 상자를 열면서 5. 내 마음의 책 _밑줄 공책 100쪽 6. 잠시 쉬어 가세요 _김현승, 〈책〉 _김요섭, 〈아기는 언제 자라나〉 _임길택, 〈비 온 후〉 _나태주, 〈시〉 _이반 간체프, 《달못》에서 _윤동주, 〈귀뚜라미와 나와〉 _이준관, 〈즐거운 일〉 _이문구, 〈산 너머 저쪽〉 _최나미, 《걱정쟁이 열세 살》에서 _권정생, 《하느님의 눈물》에서 _안소영, 《책만 보는 바보》에서 7. 책을 읽으면 좋은 점 100가지 _한 줄 읽기 8. 꿈꾸는 책꽂이 _읽고 싶은 책 목록 9. 그냥 읽기만 한 책[도서관 친구들] 대표 여희숙 선생님이 권하는,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쓰기 쉬운 ‘밑줄 독서 공책’ 1년을 쓰고 50년을 간직할 내 마음의 책 책 읽기를 방해하는 독서 감상문은 이제 그만! \"책 읽기가 즐거워지고 자꾸자꾸 읽고 싶게 만드는 독서 공책은 없을까\" 《내 마음의 보물 상자》는 독서 감상문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느라 제대로 책을 읽지 못하고, 독서 감상문을 쓰기 위한 책을 골라 읽느라 책 읽기에 흥미를 잃어버린 어린이들을 위해 태어난 세상에서 가장 쓰기 쉬운 [밑줄 독서 공책]입니다. 이 공책의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책을 읽다가 마음으로 쓰윽 들어오는 문장이나, 가슴을 쿵 때리는 문장들을 만나면 책에 밑줄을 그어 두고 끝까지 읽어 나갑니다. 다 읽고 난 뒤에는 처음으로 돌아가 밑줄 친 문장들을 보물 상자에 그냥 옮겨 적기만 하세요. 이렇게 옮겨 적기만 하는 것이 무슨 독서 공책이냐고요? 눈으로만 보는 것과 직접 손으로 글씨를 써 보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책에 담긴 글을 옮겨 적게 되면 같은 책을 서너 번 읽는 효과가 나고요, 가끔 꺼내서 다시 읽거나 친구끼리 발표해 보는 시간까지 갖는다면 대여섯 번 읽는 효과가 있지요. 단순해 보이는 이 독서 공책에는 EBS 라디오 〈부모〉에 독서 멘토로 출연했고, [도서관 친구들] 대표로 활동하며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책 읽기 강연을 하고 있는 여희숙 선생의 30년 독서 지도 노하우가 고스란히 들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시절부터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라\" 강요하지 않아도 아이들로 하여금 책 읽기에 갈증을 느끼게 하고 재미를 붙여 준 저자의 \"책 읽기가 즐거워지는 방법\"을 지금부터 만나 보세요. 책과 노는 아이들, 책을 찾는 아이들, 책 읽는 즐거움과 책에서 얻는 소중한 것들을 스스로 발견하고 찾아가는 아이들. 주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채우고 만들어 가는 나만의 책꽂이 《내 마음의 보물 상자》가 그 첫걸음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 아이들의 글씨 크기를 고려한 넉넉한 줄 간격과 칸 넓이 - 1년 동안 쓰고, 50년을 간직할 수 있도록 만든 내구성 강한 하드커버 - 앞표지 뒷면에 내 사진을 붙여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책 만들기 -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는 그림과 함께 저자가 적어 두었던 좋은 시와 문장들을 사이사이 읽으면서 십여 권의 또 다른 책과 만나는 색다른 체험 - 친구들끼리 보물 상자를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한다면 같은 책 속에서 발견한 다른 보물도 알게 되고, 내가 읽지 않은 책 속의 보물을 접할 때면 그 뒷이야기가 궁금해 읽고 싶은 책 목록이 하나씩 늘어 갑니다.
서천꽃밭 무명이
씨드북 / 신여랑 (지은이), 클로이 (그림)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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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명작,문학신여랑 (지은이), 클로이 (그림)
씨드북 고학년 어린이 문학 신간. 10여 년 전 출간된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제주 4·3은 왜?』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쉽게 제주 4·3 사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운 책이다. 이 책의 기획자이자 공동 저자였던 신여랑 작가가 이번에는 어린이 문학 『서천꽃밭 무명이』로 돌아왔다. 신여랑 작가는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애기무덤을 마주한 순간, ‘무명이’라는 주인공을 떠올렸다. 『서천꽃밭 무명이』는 그동안 어린이·청소년 문학에서 이 사건을 다루던 방식과는 다른 접근을 시도한다. 제주 4·3의 아픔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 데서 나아가, 판타지라는 이야기로 확장해 어린이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주인공 무명이는 희생자이지만 슬픔에 머무르지 않는 당돌한 인물이다. 이름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무명이의 이야기는, 어린이 희생자들을 또 다른 방식으로 기억하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을 담고 있다. 제주에 살며 이 아픔을 함께 마주해 온 클로이 작가는 감성적인 그림으로 무명이의 세계에 숨을 불어넣었다. 『서천꽃밭 무명이』는 무명이의 여정을 통해 독자와 함께 제주 4·3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자 한다.프롤로그 귀신은 아무한테나 보이지 않는다 계획에 없던 일은 늘 생겨 차사님은 가운뎃길로 큰년이는 많아 제일 나쁜 무명이 차사님의 희디흰 얼굴에 미소가 밤의 기운은 공평하게 망녕그물이 달그락거리고 꽃잠재울꽃이 필 때 하늘의 법도 큰년이와 족은년이 그걸랑 그리하자 에필로그 작가의 말 세상에서 지워지기를 거부하는 아이, 제 이름을 찾아 모험을 떠나다 저승 어딘가에 있는 신비한 장소 서천꽃밭. 이곳에는 이름이 없어 ‘무명이’라고 불리는 소녀가 있습니다. 이름이 없다는 아픔은 그 누구도 쉽게 헤아려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함께 웃고 떠드는 순간에도, 무명이는 늘 홀로 남겨진 듯한 외로움을 느낍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무명이는 차사들의 대화를 엿듣게 됩니다. 자신을 알고 있는 ‘큰년이’가 아직 이승에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무명이는 자신의 이름을 찾기 위해, ‘큰년이’를 만나러 이승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이승에서의 여정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귀신인 무명이는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아 도움을 청할 길조차 막막합니다. 유일하게 자신을 볼 수 있는 인간 여리를 만나지만 여리 역시 낯선 동네를 잘 알지 못합니다. 게다가 무명이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 서천꽃밭의 차사까지 뒤쫓아 오기 시작합니다. 과연 무명이는 자신의 이름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서천꽃밭 무명이』는 이름을 잃은 존재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 속에서 지워진 이들을 기억하게 하는 판타지 어린이 문학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곁에 자리한 제주4·3의 기억, 그리고 그 위에 피어난 이야기 고운 모래밭과 푸른 바다로 유명한 함덕해수욕장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맑은 물과 얕은 수심 덕분에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이 찾고, 주변에는 개성 있는 카페들도 자리해 늘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아름다운 휴가지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알고 계신가요? 이 아름다운 풍경 가까이에 가슴 아픈 역사를 간직한 장소가 있다는 사실을요. 함덕해수욕장에서 조금만 이동하면 너븐숭이 4·3기념관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작은 돌무덤들이 놓여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애기무덤’입니다. 이는 제주 4·3 사건 당시 희생된 어린이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무덤입니다. 묘비에는 이름 대신 ‘○○의 딸’, ‘○○의 아들’처럼 기록된 경우도 많습니다. 그만큼 어린 생명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온전히 남기지 못한 채 사라졌음을 보여 줍니다. 『서천꽃밭 무명이』는 바로 이 가슴 아픈 공간에서 출발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신여랑 작가는 이 이야기를 슬픔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았습니다. 어린이 희생자들이 미처 펼쳐 보지 못한 삶과 모험을, 주인공 무명이를 통해 대신 이어가게 합니다. 제주에 살며 그 아픔을 가까이에서 마주해 온 클로이 작가는 생생한 색감으로 무명이의 세계에 숨을 불어넣었습니다. 『서천꽃밭 무명이』는 비극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로 제주 4·3의 희생자들을 조용히 위로합니다. 아직도 이름 붙이지 못한 제주4·3, 그 기억에 다가가는 한 어린이의 여정 제주4·3은 1948년 4월 3일부터 약 7년 동안 당시 제주도민의 약 10%가 희생된 끔찍한 사건입니다. 이 비극적인 사건이 세상에 드러난 지는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50여 년이 지난 2003년에서야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 공권력에 의한 대규모 민간인 희생’을 처음 인정했습니다. 그로부터 20여 년이 더 지났지만 제주4‧3은 아직도 온전히 이름을 붙이지 못한 채 ‘제주4·3’으로만 불리고 있습니다. 이 가슴 아픈 사건은 계속해서 이야기돼야 합니다. 하지만 제주4·3의 기록에는 차마 다 담기 힘든 슬픈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 아픈 역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들려주어야 할지 깊은 고민이 필요했습니다. 『서천꽃밭 무명이』는 제주4‧3의 참혹함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 대신 한 어린이의 이야기를 따라가게 했습니다. 운명을 거부하고, 자기 이름을 찾아 떠난 무명이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무명이에게 마음이 닿게 될 겁니다. 때로는 웃고, 때로는 긴장하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끝내 무명이의 아픔을 내 일처럼 느끼게 됩니다. 그 경험은 제주4‧3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로 확장됩니다. 우리가 제주4·3 희생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을 없애 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잊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서천꽃밭 무명이』는 누군가의 아픔 곁에 서서 함께 비를 맞는 이야기입니다.
한여름 눈사람
브로콜리숲 / 김종헌 (지은이), 신은숙 (그림)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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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숲동요,동시김종헌 (지은이), 신은숙 (그림)
한여름 눈사람 만나기. 2000년도 《아동문학평론》에 동시에 이어 2004년도에 평론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종헌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동시조집 『뚝심』이 나온 이후로 오랜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동시집이라 설레임이 더욱 크다. 또한 동시전문지 계간 《동시발전소》 주간 일을 맡아 동시를 보는 눈 또한 더욱 선명하고 선선해졌을 것이다. 어린이의 시선에서 때로는 따스하고도 예리한 관찰자의 눈으로, 거슬러 시인의 어린 시절을 불러내 앉히는 다양한 마음들 속에서 독자들은 웃고 울고 때론 심각해질 것이다.그땐 문학 이야기만 했었네_곽해룡 1부 눈사람이 뚜벅뚜벅 누굴까 / 씽씽카 / 빅 뉴스 한여름 눈사람 마중하기 / 고양이가 호랑이를 잡는 법 뒤뚱뒤뚱 비둘기 / 돌배나무 이야기 / 개학 날 꼭 그만큼 / 어린이 인정구역에서 / 소나기 겅중겅중 / 사춘기① / 사춘기② / 사춘기③ 나도 저랬겠지 / 동글동글 / 체험학습 야영장에서 노랑나비 / 봄은 선생님 없는 미술 시간 2부 곶감보다 더 쫀득하게 설날 연휴가 끝나고 / 참 예쁘다 / 할머니 공부 능소화 웃음 / 할머니 손글씨 / 요양병원에서 그날 / 넓고 넓은 놀이터 / 버스 안에서 정말 그랬으면 / 어떻게 할까? / 단풍 3부 바싹 마른 아버지 목소리 유기견 백구 / 퀵 배달 아저씨 더 글로리 / 우리 캐슬아파트니까 논술학원 앞 / 뉴스를 보다가 / 알랑방구 가뭄 / 깐부 / 그날도 오늘 같았지 한낮 / 고것 참, 마치맞네 / 이사하던 날 4부 환하게 더 환하게 거리두기 / 추석 달 / 아빠 구두에 묻은 꽃잎 온라인 개학 날 / 아침에 / 오늘 그해 4월 이후 해설_타자화된 시간성의 회복과 나만의 한여름 눈사람 찾기_김재복 어린이문학평론가 시인의 말첫 번째 동시조집 『뚝심』에 이어 두 번째로 내는 이번 동시집 『한여름 눈사람』에서 김종헌은 “동시가 단순성을 갖추면서도 어린이의 시선에만, 또 어린이의 공간에만 머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는데, 왜 첫 마디가 단순성인가 궁금했다. 동시의 단순성은 동시의 특별함이 아닌가. 『한여름 눈사람』을 다 읽은 지금 그가 극복하고 싶었던 동시의 단순성은 다른 말하기의 욕망이었을지 모른다고 느꼈다. 이번 동시집에서 발견하게 될 특별함은 타자화된 시간성의 회복과 결론짓거나 단정할 수 없는 삶의 복잡함이다. 『한여름 눈사람』에서 어린이의 시선과 공간에 머물지 않으려는 시인의 의지는 어린이가 맺고 있는 가족과 그들이 겪는 시간성을 통해 표현되고 있었다. 생애 모든 순간은 당연히 소중한데 사춘기라는 혼란, 늙음에 따라오는 신체 질병, 외로움, 죽음은 생산성을 중심으로 굴러가는 세상의 시간으로 볼 때 어린이라는 시간만큼 왜소하다. 어린이나 사춘기 청소년, 노인은 사회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에 들어서기 전이거나 밀려나고 벗어난 시간을 산다. 동시가 어린이 존재도 역시 삶의 중심이라는 걸 증명하려고 했던 이유가 사회적 시간이 아니라 자연적 시간의 존재임을 회복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이 동시집에는 사춘기라는 제목의 시편이 3편이나 연이어 들어 있다. 당연히 사춘기란 “꽃눈 하나 틔우는”(「사춘기 1-차동현」) 시간이며, 돌덩이가 바윗덩이가 되었으나(「사춘기 2-형아」) 이 겨울 같은 시간을 지나 얼음이 녹고 물이 되면 “알싸한 꽃샘바람/지나간 그 자리에/속닥속닥/들썩들썩 싹”(「사춘기 3-우수」)이 돋을 것이다. 사춘기의 신체적‧ 정신적 혼란은 건너뛸 수 없는 과정의 일이다. 많은 동시가 이 시기의 혼란을 보듬는다. 이 자연스러운 시간이 자주 외부-어른에 의해 유난이라고 폄하되고 빨리 지나가도 되는 시간처럼 취급받기 때문일 것이다. 김종헌의 경험 혹은 사유처럼, 사춘기가 인간의 시간에서 싹을 틔우는 시기라고 생각하게 되면 정성을 다해 돌볼 시간이다. 대충 지나치지 말고 제대로 잘 지내야 할 시간이다. 사춘기는 흐려지거나 지워지지 않게 자주 말해왔어도 계속 말해야 하고 잃어버렸다면 회복해야 하는 시간이다. ―김재복 아동문학평론가 해설 〈타자화된 시간성의 회복과 나만의 한여름 눈사람 찾기〉 중고목보다 더 검은 개나리 넝쿨이자꾸자꾸 흔들리는 건풍선처럼 꽃눈이 부풀어 올라가지 끝이 홧홧하기 때문일 거야어디가 아픈지무슨 말 하려다 말고이유 없이 길 가 돌멩이 툭툭 차고요즘 들어 더 말이 없는 동현이속마음 깊은 곳에꽃눈 하나 틔우는 중일 거야―「사춘기①-차동현」 전문 찬바람만큼 꼭 그만큼승용차들이 뒤엉킨 교문 앞‘등하굣길 차량 출입 금지’현수막은찬바람만큼 꼭 그만큼움츠려 있고노란 스쿨존도꼭 그만큼엎드려 있다목도리처럼 찬바람을둘둘 감은 아이들이꼭 그만큼찬바람만큼 좁아진그 길 지나간다―「꼭 그만큼」 전문 개미가 제 몸뚱이보다훨씬 큰 잠자리 머리통을비틀비틀 끌고 간다힘에 부쳤는지자꾸만 떨어뜨린다번쩍 들어 옮겨주고 싶었다엄마가 보기엔 나도 저랬겠지어젯밤 늦도록삐뚤삐뚤 숙제 다 할 때까지거실에 앉아있었던 걸 보면―「나도 저랬겠지-엄마 맘1」 전문
핀란드 4학년 수학 교과서 4-1 (전3권)
마음이음 / 파이비 키빌루오마, 킴모 뉘리넨, 피리타 페랄라, 페카 록카, 마리아 살미넨, 티모 타피아이넨 (지은이), 미리야미 만니넨 (그림), 박문선 (옮긴이), 이경희 (감수)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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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학습참고서파이비 키빌루오마, 킴모 뉘리넨, 피리타 페랄라, 페카 록카, 마리아 살미넨, 티모 타피아이넨 (지은이), 미리야미 만니넨 (그림), 박문선 (옮긴이), 이경희 (감수)
핀란드 초등학교 2190개 중 1320곳에서 채택하여 수학 교과서로 사용하고 있다. 최신 핀란드 국립교육과정을 반영하여 만든 이 교과서는 120년의 역사를 가진 OTAVA출판사에서 2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수학 교육을 해 온 최고 전문가와 함께 만든 수학 교과서다. 사교육 없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교과서 하나만으로도 수학 개념을 깨치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1권> 1. 합과 차 2. 곱 3. 몫 연습 문제 4. 혼합 계산의 순서 5. 혼합 계산의 식 세우기 연습 문제 6. 괄호가 있는 계산 1 7. 괄호가 있는 계산 2 연습 문제 실력을 평가해 봐요! 단원 종합 문제 단원 정리 도전! 심화 문제 8. 네 자리 수 9. 세로셈으로 덧셈하기 10. 세로셈으로 뺄셈하기 연습 문제 11. 10, 100, 1000이 있는 곱셈하기 12. 분배법칙을 이용하여 곱셈하기 실력을 평가해 봐요! 단원 종합 문제 13. 세로셈으로 곱셈하기 14. (몇십몇)×(몇십몇) 15.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16. 혼합 계산의 순서 연습 문제 실력을 평가해 봐요! 단원 종합 문제 단원 정리 도전! 심화 문제 혼합 계산의 순서 복습 세로셈 복습 놀이 수학 -후프 놀이 -줄 당기기 -곱셈 어드벤처 -1000 만들기 -100 만들기 <2권> 1. 나눗셈 2. 나머지 3. 10, 100, 1000이 있는 나눗셈 연습 문제 4. 분배법칙을 이용하여 나눗셈하기 5. 부분으로 나누어 나눗셈하기 1 6. 부분으로 나누어 나눗셈하기 2 7. 부분으로 나누어 나눗셈하기 3 연습 문제 실력을 평가해 봐요! 단원 종합 문제 단원 정리 도전! 심화 문제 8. 직선 9. 점의 좌표 10. 거울에 비친 모습 11. 대칭 연습 문제 12. 선대칭 실력을 평가해 봐요! 단원 종합 문제 단원 정리 도전! 심화 문제 나눗셈 복습 평면도형과 대칭 복습 놀이 수학 -나눗셈 낚시 -주사위 2개로 하는 나눗셈 -주사위 3개로 하는 나눗셈 -좌표를 찍어라 -대칭축은 몇 개일까? 탐구 과제 -놀이를 만들어 봐요! -리모컨 놀이 핀란드에서 가장 많이 보는 1등 수학 교과서! 핀란드 초등학교 1320곳에서 교과서로 사용하는 핀란드 수학 교과서를 만나요! 교육 경쟁력 세계 1위의 나라 핀란드는 놀랍게도 사교육이나 숙제, 순위를 매기는 시험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여러 번 1위를 차지하였고, 학생들 간에 교육 수준 편차가 가장 적은 나라로 유명하지요. 일주일에 정상 수업 외 공부 시간이 한국의 학생은 20시간인 반면 핀란드는 7시간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학업 흥미도는 물론 세계 상위권의 실력까지 놓치지 않고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비결은 뭘까요? 핀란드는 국정 교과서가 아닌 자율 발행제로 학교마다 교과서를 자유롭게 선정합니다. 마음이음에서 번역 출판한 『핀란드 수학 교과서』 는 핀란드 초등학교 2190개 중 1320곳에서 채택하여 수학 교과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신 핀란드 국립교육과정을 반영하여 만든 이 교과서는 120년의 역사를 가진 OTAVA출판사에서 2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수학 교육을 해 온 최고 전문가와 함께 만든 수학 교과서입니다. 사교육 없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교과서 하나만으로도 수학 개념을 깨치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든 것이지요. 이웃한 나라 스웨덴에서도 이 교과서의 우수성을 알고 번역 출판하여 교과서 시장을 선도하는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핀란드 수학 교과서」 왜 특별할까? -수학적 구조를 발견하고 이해하게 하여 수학 공식을 암기할 필요 없어요. -수학적 이야기가 풍부한 그림으로 수학 학습에 영감을 불어넣어요. -교구를 활용한 놀이 수학을 통해 수학 개념을 이해시켜요. -수학과 연계하여 컴퓨팅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키워 줘요. -연산, 서술형, 응용과 심화, 사고력 문제가 한 권에 모두 들어 있어요. 혼공 시대에 꼭 필요한 자기주도 수학 교과서! 놀이 수학, 탐구 과제 등 사고력을 키우는 다양한 문제로 수학 사고력을 키워요! 코로나19로 등교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면서 학습 격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학원 주도로 공부했던 아이들은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 학습 의욕이 떨어지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혼자서도 즐겁게 공부하며 실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가 꼭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혼공을 못 하면 성적이 오를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시중에 넘치는 수학 문제집들을 보면 빼곡한 문제로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 거기에 기본, 응용, 유형, 사고력, 심화 등 가짓수도 너무나 많습니다. 과연 많은 양의 교재를 푸는 게 수학 실력 향상의 필수 요건일까요? 「핀란드 수학 교과서」는 수학 학습에 영감을 불어넣어 줄 풍부한 그림과 연산 실력을 키워 줄 기본 문제를 비롯해 응용, 심화 문제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색칠하기, 선 긋기, 수수께끼 풀기, 그림값 구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처럼 수학 문제를 구성하여 수학 흥미도를 높일 뿐 아니라 수학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거기에 놀이 수학과 놀이 카드, 탐구 수학, 부모님 가이드도 함께 있어 혼공 시대에 학습 격차를 좁힐 가정 학습용으로 좋습니다. 「핀란드 수학 교과서」 어떻게 공부할까? -우선 단원 시작에 학습 목표를 보여 주는 그림을 관찰하며 충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수학적 이야기가 풍부한 학습 목표 그림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수학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 주어 수학 학습에 대한 흥미를 키워 줍니다. -기본 문제와 연습 문제는 해당 단원의 연산 능력을 키워 주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볍게 준비 운동을 하듯 기본 문제를 풀며 본격적인 수학 학습에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실력을 키워요!에는 기본 문제와 연계된 응용 문제가 실려 있어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평가 문제를 풀며 개념과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난이도가 있는 심화 문제에 도전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부모님 또는 친구와 함께 놀이 수학을 하며 수학 개념을 익히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습니다. 책에 포함된 놀이 카드와 활동지를 이용하여 즐겁게 수학 놀이를 함으로써 개념을 실체화하여 더욱 쉽게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탐구 과제는 스스로 탐구하고 조사하며 수학 개념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정답과 해설에는 문제에 대한 해설뿐 아니라 아이의 수학 학습에 도움을 주는 부모님 가이드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수학 머리를 자극하는 다양한 질문들,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함께할 수 있는 수학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도술 글자 2
창비 / 박하익 (지은이)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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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박하익 (지은이)
첫 장편동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제22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수상하고, ‘도깨비라는 판타지의 본질을 통찰했다’는 평가를 받은 박하익 작가가 4년 만에 신간 『도술 글자』로 돌아왔다. 최첨단 과학 기술과 도깨비가 살아가는 환상 공간을 자유자재로 연결해 냈던 작가가 이번에는 잊힌 역사적 인물 ‘정소 공주’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백성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한글 창제의 의의를 판타지로 재해석해 냈다. 2권에서는 왕을 무너뜨릴 운명을 타고난 우투리 원길의 비밀이 밝혀지고 그를 지켜 내기 위한 세종과 정소의 모험이 펼쳐진다. 슬픈 운명을 타고나 불행하게만 그려지던 우투리가 당차고 모험심 넘치는 아이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전통 설화를 새로운 관점으로 읽는 상상력을 기르고, 궁에 관한 상세한 묘사와 돌상, 솟대, 요괴 등 문화재에 얽힌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한층 더 풍부한 역사 판타지 동화를 경험할 수 있다. 용맹한 공주와 비밀스러운 소년의 여행은 바닷속으로 이어지며 점점 더 깊은 음모로 빠져드는데,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하게 될지 더욱 궁금증을 유발한다.프롤로그 1. 정소는 해결사 2. 소격전의 신묘한 물건들 3. 호리병 속 별천지 4. 다시 만난 원길 5. 여우 굴 속으로 6. 본딧글로 맺은 계약 7. 꿈신을 신고 8. 계약이 아니라 약속 9. 연꽃 가마는 두둥실 남쪽 바다로 10. 바닷속 용궁성 11. 조막만 한 구원자 12. 태극의 힘이 깃든 꼬리별 13. 금림이 은혜를 갚는 법 14. 왕위를 빼앗을 자 15. 지하궁 두억시니전으로 16. 연분 거울에 비친 인연 17. 두 번째 성군 시험 18. 갈모봉의 새로운 선동★『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 박하익 작가의 역사 판타지★ 용맹한 공주와 비밀스러운 우투리 소년 하늘이 내린 예언에 맞서다! 첫 장편동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제22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수상하고, ‘도깨비라는 판타지의 본질을 통찰했다’는 평가를 받은 박하익 작가가 4년 만에 신간 『도술 글자』로 돌아왔다. 최첨단 과학 기술과 도깨비가 살아가는 환상 공간을 자유자재로 연결해 냈던 작가가 이번에는 잊힌 역사적 인물 ‘정소 공주’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백성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한글 창제의 의의를 판타지로 재해석해 냈다. 2권에서는 왕을 무너뜨릴 운명을 타고난 우투리 원길의 비밀이 밝혀지고 그를 지켜 내기 위한 세종과 정소의 모험이 펼쳐진다. 슬픈 운명을 타고나 불행하게만 그려지던 우투리가 당차고 모험심 넘치는 아이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전통 설화를 새로운 관점으로 읽는 상상력을 기르고, 궁에 관한 상세한 묘사와 돌상, 솟대, 요괴 등 문화재에 얽힌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한층 더 풍부한 역사 판타지 동화를 경험할 수 있다. 용맹한 공주와 비밀스러운 소년의 여행은 바닷속으로 이어지며 점점 더 깊은 음모로 빠져드는데,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하게 될지 더욱 궁금증을 유발한다. 운명을 거스르는 우투리의 탄생! 전통 설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상상력 첫 장편동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제22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수상하고, ‘도깨비라는 판타지의 본질을 통찰했다’는 평가를 받은 박하익 작가가 4년 만에 신간 『도술 글자』로 돌아왔다. 역사적 소재를 재해석해 내는 능력이 뛰어난 박하익 작가는 우투리 설화를 가져와 ‘귀신국 감관 원길’을 탄생시켰다. 본래 우투리는 왕을 무너뜨릴 비범한 인물인 탓에 죽임을 당해야 하는 운명이지만 원길은 명예 높은 직책을 가지고 있다. 지리산 마고 할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서 정소 공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 익숙한 옛이야기가 생명력 넘치는 캐릭터로 새롭게 거듭나면서 한국 고유의 이야기가 가진 다양성과 상상력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도 궁의 숨겨진 공간과 요괴, 돌상과 솟대가 신비로운 장치가 되어 거대한 세계관을 촘촘하게 잇고 새로운 K-역사 판타지로서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 풍성하게 한다.
날아라 새들아
창비 / 윤석중 지음, 이혜주 그림 /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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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동요,동시윤석중 지음, 이혜주 그림
한국 아동문학의 기틀을 다진 윤석중 시인의 동시집 <날아라 새들아> 개정판이다. 「퐁당퐁당」, 「어린이날 노래」, 「졸업식 노래」 등 시대를 뛰어넘어 오래도록 사랑받는 작품 258편을 담았다. 자연스러운 운율과 신선한 감수성, 우리말을 다루는 탁월한 감각, 그리고 어린이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은 동시들이 현대의 어린이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길 것이다.초판 머리말 제1부 아침 까치 제2부 우리 집 들창 제3부 누구 키가 더 큰가 제4부 밤 세 톨을 굽다가 제5부 달 따러 가자 제6부 날아라 새들아 제7부 나는 키가 모자라요 제8부 서서 자는 말아 제9부 옹달샘 제10부 제비 남매 제11부 빨간 꽈리 제12부 낮에 나온 반달 제13부 겨울 발소리 제14부 하얀 새해 제15부 잘도 자네 자장자장 제16부 겨울 엄마 제17부 동그라미 노래한국 아동문학의 큰 별 윤석중의 동시집 『날아라 새들아』 개정판 출간!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책교실 권장도서 한국 아동문학의 기틀을 다진 윤석중 시인의 동시집 『날아라 새들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퐁당퐁당」 「어린이날 노래」 「졸업식 노래」 등 시대를 뛰어넘어 오래도록 사랑받는 작품 258편을 담았다. 자연스러운 운율과 신선한 감수성, 우리말을 다루는 탁월한 감각, 그리고 어린이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은 동시들이 현대의 어린이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길 것이다. 한국 아동문학의 큰 별 윤석중 윤석중(1911-2003) 시인은 우리나라 아동문학계를 이끈 대표적인 동시인으로, 그가 지은 동시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오랫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열세 살 무렵 어린이 잡지에 글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32년에 『윤석중 동요집』을 내고 이듬해 동시집 『잃어버린 댕기』를 출간한 이래로 평생 동안 어린이를 위한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는 창작에 애쓰는 한편으로 어린이를 위한 문화 운동에도 힘썼다. 일제 식민지 시기에는 방정환의 뒤를 이어 잡지 『어린이』의 편집을 맡았으며, 해방 후에는 우리말 글짓기 운동과 우리 정서가 담긴 동요를 어린이들에게 보급하는 일에 앞장섰다. 뛰어난 창작 활동과 헌신적인 문화 운동에 대한 공로로 막사이사이상, 대한민국문학상, 금관문화훈장 등 많은 상을 받았다. 널리 사랑받은 윤석중 동시 윤석중 시인은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 가며 평생 동안 1,200여 편이 넘는 동시를 남겼다. 그의 동시는 자연스럽고 신선한 리듬감을 지닌 덕분에 800여 편이 넘는 작품이 동요로 만들어졌다. 깊은 의미를 담고 있으면서도 따라 부르기 쉽고 쉽게 잊히지 않아 오랫동안 빛을 잃지 않고 널리 사랑을 받았다. 동요로 만들어진 작품 가운데 「퐁당퐁당」 「짝짜꿍」 「나리나리 개나리」 「낮에 나온 반달」 「우산 셋이 나란히」 등을 비롯하여 “날아라 새들아”로 시작되는 「어린이날 노래」,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로 시작되는 「졸업식 노래」 등은 오래도록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었다.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 일꾼 /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이날 노래」 전문 윤석중 문학의 현재성 1920년대에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윤석중 시인은 기존의 동시에서 벗어나 새로운 동시를 선보였다. 그는 탁월한 언어 감각을 바탕으로 자유롭고 경쾌한 리듬을 가진 동시들을 창작했으며, 과감하게 연을 나누는 등 형식적으로도 시대를 앞서 갔다. 농촌 위주의 소재에서 벗어나 도시적 감수성이 담긴 작품들을 다수 발표하기도 했다. 아울러 우리말 중에서 아름답고 쉬운 말을 골라서 감각적으로 다루는 데도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새로운 동시를 위한 그의 노력은 동시 장르의 발전을 이끄는 힘이었으며, 그의 동시가 현대성을 유지하며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유이기도 하다. 200여 편으로 이루어진 이 노래의 징검다리가 지나간 날의 어린이와 오늘을 사는 어린이와 앞으로 태어날 어린이에게 눈물과 한숨과 걱정 대신 즐거움과 희망과 꿈을 안겨 주는 마음의 벗이 되어 준다면, 나에게 다시없는 자랑거리가 될 것이다. -「초판 머리말」
음악 혁명가 한형석
상수리 / 최형미 지음, 김희영 그림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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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인물,위인최형미 지음, 김희영 그림
상수리 인물 책방 시리즈 5권. ‘민족의 노래, 혁명의 음악’을 작곡한 위대한 예술가, 한형석의 삶을 그린 책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조국을 위해 자신의 음악을 꿋꿋이 지켜 나가는 강한 의지와 열정을 배울 수 있다.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지는 않았지만 조국이 독립할 때까지 총칼 대신에 음악으로 일제에 맞서 싸운 한형석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동안,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와 함께 조국을 위해 다양한 예술 활동을 했던 한형석의 삶을 가까운 곳에서 지켜볼 수 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 4 [압록강 행진곡]을 배우다 … 8 가족 모두 독립운동가 … 24 총칼로만 독립운동을 하는 게 아니다 … 40 음악으로 표현한 나라 사랑 … 59 한국 최초의 오페라 [아리랑]이 울려 퍼지다 … 79 자유아동극장을 세우다 … 95 먼 구름 … 112 동화와 함께 역사 바로 알기 … 127 한형석의 삶 … 134광복 70년 만에 새롭게 조명하는 위대한 예술가, 한형석 “총칼로만 독립운동을 하는 게 아니다!” 음악으로 독립운동을 할 수 있다고요? ‘민족의 노래, 혁명의 음악’을 작곡한 위대한 예술가, 한형석 1910년 8월 29일, 일본은 한일합병조약을 발표하여 대한제국을 일본의 식민지로 만들었습니다. 일본은 우리 민족을 갖은 방법으로 탄압하고 우리 땅에서 나는 많은 것들을 빼앗아갔습니다. 이때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독립을 위해 싸웠던 분들을 꼽으라 하면 김구, 안중근, 윤봉길, 유관순 등과 같은 독립운동가들을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 당시에 음악을 만들고, 시와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려 조국 독립에 대한 의지를 불태운 분들도 있습니다. 한형석은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음악가입니다. <압록강 행진곡>과 같은 여러 군가를 작곡해서 조국 독립을 위해 싸우는 광복군의 사기를 높여 주었고, 오페라 <아리랑>을 무대에 올려 길고 긴 항일 운동으로 지친 사람들을 달래고 애국심을 드높였습니다. 이러한 예술 활동으로 한형석은 민족의 자주 독립을 꿈꿨습니다. 하지만 조국이 독립할 때까지 33년간 낯선 중국 땅을 떠돌며 지냈습니다. 비록 우리의 무관심으로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기가>, <광복군 제2지대가>, <조국 행진곡> 등 주옥 같은 독립군가를 작곡한 위대한 예술가입니다. 《음악 혁명가 한형석》은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한형석의 삶을 그린 책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조국을 위해 자신의 음악을 꿋꿋이 지켜 나가는 강한 의지와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 민족의 자존심을 일깨운 음악가이자 한국전쟁으로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던 교육자 1910년에 태어난 한형석은 다섯 살 때 아버지를 만나러 어머니, 형, 삼촌과 함께 중국에 갑니다. 이때 아버지 한흥교는 중국에서 의사로 일하면서 독립운동 자금을 보태는 한편 독립투사들의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 주었습니다. 곁에서 아버지를 보고 자란 한형석은 아버지처럼 나라를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합니다. 한형석이 열일곱 살이 되던 해,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가족 모두 고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홀로 중국에 남은 한형석은 노하고급중학교를 졸업하고, 신화예술대학 예술교육과에 입학합니다. 신화예술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무훈중학교에 예술과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로 일하게 됩니다. 당시 훈련소 교관으로 일하던 한형석은 지인의 부탁으로 중국인을 위한 군가 <신혁명군가>를 작곡하여 큰 반향을 일으킵니다. 이후 한형석은 조국 독립을 위해 희망을 노래하는 음악가가 되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렇게 한형석은 조국 독립을 위해 싸우는 광복군을 위한 <압록강 행진곡>, <국기가>, <광복군 제2지대가>, <조국 행진곡> 등의 독립군가를 작곡했습니다. 또한 1940년 우리나라 최초의 오페라인 <아리랑>을 무대에 올려, 중국 땅에서 독립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 주고, 나라를 잃은 슬픔에 잠겨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광복 후 고향에 다시 돌아온 한형석은 이범석 장군의 부탁으로 일제 강점기에 영화관으로 사용되던 보래관을 국립부산문화극장으로 만드는 일을 맡게 됩니다. 하지만 개관한 지 일주일 만에 6·25전쟁이 일어나 문화극장은 무기한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전쟁이 끝난 후 한형석은 전쟁으로 고아가 된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사비를 털어 자유아동극장을 세웠습니다. 이때 만든 자유아동극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아동 예술 공간으로, 아이들은 무료로 공연을 보면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던 자유아동극장은 2년 만에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문을 닫기 전까지 자유아동극장은 무려 500여 회의 공연을 하였고, 그 공연을 보러 온 관객이 12만 명에 달했습니다. 그 후 한형석은 부산에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하다가 1996년 6월 14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현재 부산시 서구에서는 한형석이 평생 매진했던 예술 활동 작업을 기리기 위해 생가 및 자유아동극장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유한 씨! 어디에 계십니까?”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간 예술가 중국 최고의 음악사학자인 량마오춘 교수는 중국 근현대 음악사를 연구하던 중 1940년대 음악 잡지에 소개된 한유한이라는 이름의 작곡가와 100여 곡에 이르는 그의 뛰어난 음악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1997년 베이징 음악 잡지에 <한유한 씨! 어디에 계십니까?>라는 글을 발표했고, 한유한이 한형석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때까지 한형석의 업적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일제 강점기 시절, 한형석은 나라를 그리워한다는 의미로 생각할 유(惟), 나라 한(韓) 자를 써서, ‘한유한’이라는 이름을 지어 활동했기 때문입니다. 또 광복 후에는 함께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한 이범석 장군이 주요 요직을 제안했지만 이를 거절하고 묵묵히 음악 활동에 전념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하지도 않은 일을 부풀려서 말하기도 하지만 한형석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에야 그의 업적이 하나둘 알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사는 세상에서는 전쟁이나 독립이라는 말이 다소 멀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이렇게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건, 그 당시 나라를 위해 애쓴 독립운동가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지는 않았지만 조국이 독립할 때까지 총칼 대신에 음악으로 일제에 맞서 싸운 한형석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동안,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와 함께 조국을 위해 다양한 예술 활동을 했던 한형석의 삶을 가까운 곳에서 지켜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시작과 끝
녹색지팡이 / 에릭 월터스 지음, 최지현 옮김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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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명작,문학에릭 월터스 지음, 최지현 옮김
실패를 모르는 모범생, 역사를 좋아하는 추리소설 마니아,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허세왕 등 각기 다른 캐릭터의 일곱 소년들이 펼치는 모험과 성장에 관한 일곱 개의 소설 시리즈다. 1권 <시작과 끝>은 언제나 리더로서 자신의 속도와 방법이 옳다는 것에 의심이 없는 모범생 디제이가 거대한 자연 앞에 겸손해지고 함께한다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모범생 디제이가 받은 미션은 킬리만자로 산 정상에 올라 할아버지의 유골을 뿌리는 것. 평소 운동으로 단련된 데다 실패 경험이 없는 디제이는 이 미션 역시 공원 산책 정도 수준일 것이라 생각하며 가뿐한 성공을 자신했지만 킬리만자로의 나라 탄자니아에 입국하는 순간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교사, 도서관 사서,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모험 성장 소설! ■ 청소년 소설계를 대표하는 캐나다 작가 7인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대작! ■ 캐나다 문화원 번역 지원금(International Translation Grants Program of the Canada Council for the Arts) 수령 작품 할아버지가 남긴 의문의 유언장 그 유언장을 읽는 순간 일곱 소년들의 인생을 뒤바꿀 일곱 가지 모험이 시작된다! 《더 세븐 시리즈》는 실패를 모르는 모범생, 역사를 좋아하는 추리소설 마니아,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허세왕 등 각기 다른 캐릭터의 일곱 소년들이 펼치는 모험과 성장에 관한 일곱 개의 소설 시리즈다. ‘할아버지의 유언장 속 미션 수행’ 이라는 기본 설정을 공유하지만 캐나다를 대표하는 일곱 명의 작가들이 각각 탄자니아·스페인·아이슬란드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일곱 소년의 미션 수행 과정을 역사, 영화, 문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더 세븐 시리즈》를 구성하는 일곱 권의 작품들은 시리즈인 동시에 하나하나가 완성도 높은 독립된 소설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흡인력 있는 추리 소설,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심리 소설, 감동적인 역사 소설 등 《더 세븐 시리즈》 일곱 권이 가진 소재와 장르의 다양함은 어떤 연령, 어떤 취향의 독자들이라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디제이와 스티브, 스펜서와 버니 등 형제들의 이야기가 일곱 권 시리즈 안에서 짝을 이루며 가족으로, 사촌으로 같은 추억을 공유한 일곱 소년들의 비슷한 듯 다른 생각과 행동들, 그 성장의 발자취를 비교해 가며 읽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92년이라는 짧지 않은 인생을 산 할아버지가 이제 막 인생을 알아가는 십 대의 일곱 손자들에게 남긴 수수께끼 같은 미션. 그 미션을 통해 일곱 소년들이 각자의 약점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독자들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인생의 한 단계를 도약하는 성장의 계기로 삼을 수 있길 빈다. “리더는 먼저 가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이다” 《더 세븐 시리즈》1권의 주인공 모범생 디제이가 받은 미션은 킬리만자로 산 정상에 올라 할아버지의 유골을 뿌리는 것. 평소 운동으로 단련된 데다 실패 경험이 없는 디제이는 이 미션 역시 공원 산책 정도 수준일 것이라 생각하며 가뿐한 성공을 자신했지만 킬리만자로의 나라 탄자니아에 입국하는 순간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시작과 끝>은 언제나 리더로서 자신의 속도와 방법이 옳다는 것에 의심이 없는 모범생 디제이가 거대한 자연 앞에 겸손해지고 함께한다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디제이는 사흘 안에 킬리만자로 산을 정복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탄자니아로 떠난다. 그런데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 ‘폴레폴레’ 올라야만 정상에 오를 수 있다고 조언한다. 디제이는 ‘폴레폴레’가 스와힐리 말로 ‘천천히’라는 뜻이란 걸 알고 코웃음을 치지만 킬리만자로 산에 오르면서 자연은 결코 인간이 정복이란 말을 사용할 수 없는 대상이라는 걸 알게 된다. 모범생이고 언제나 리더의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이끌어 갔던 만큼 디제이는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싸인다. 하지만 킬리만자로 산에 오르는 그 험난한 위기일발의 과정을 통해 1등으로 정상에 닿는 것만이 성공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독자들 역시 킬리만자로 산 정상을 향해 가는 디제이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지켜보며 내 곁에 있는 사람을 혼자 두지 않고 ‘함께한다’는 것의 중요함, 진정한 리더의 모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될 것이다.
Aim High Listening Level 4 - 테이프 4개
위아북스 / In-Depth Lab 지음 / 20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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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북스학습참고서In-Depth Lab 지음
Prologue Features Listening Skill Building Question Types Topics _ LEVEL 1~4 How To Use This Book CHAPTER 1 MAIN IDEA / PURPOSE CHAPTER 2 MAIN TOPIC CHAPTER 3 DETAIL CHAPTER 4 COMPREHENSION CHAPTER 5 RELATIONSHIP OF IDEAS CHAPTER 6 INFERENCE Ⅰ CHAPTER 7 INFERENCE Ⅱ CHAPTER 8 STANCE / FUNCTION- 청취의 8가지 핵심 Question Types 토플, 탭스 등 각종 청취 테스트의 핵심적인 문제 유형을 면밀히 분석해 세분하였다. 모든 유형의 청취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도 근본적인 listening skill들을 연습하도록 구성하였다. - 다양한 형태 및 주제에 대한 청취 여러 유형의 테스트에서 접할 수 있는 강의, 연구 결과, 방송, 연설 등의 다양한 담화문과,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질적인 대화를 청취함으로써 다양한 청취 형태와 주제에 익숙해지도록 하였다. - 소리로 익히는 청취 훈련 청취 훈련을 위해서는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는 훈련보다는 소리를 듣고 익히며 그 표현을 소리로 인식하고, 같은 뜻이나 비슷한 표현 또는 소리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읽거나 쓰는 방식이 아닌, sound로 익히고 sound로 확인하는 다양한 청취 훈련을 하도록 구성하였다. - Guided Listening 훈련 Listening Notes를 통해 청취하는 내용의 핵심 정보를 메모하는 것은 물론 내용의 전체적인 흐름을 머리로 이해하는 훈련이 되도록 하였다. 청취 지문의 전형적인 구조에 익숙해짐으로써 '예측 청취'를 가능케 하여 전반적인 청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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