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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세계사 (2026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5.12.12
21,900원 ⟶ 19,7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2027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세계사는 총 770문항을 6개 단원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2021-2025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 전 문항 700문항과 2014-2020년 우수 문항 70문항을 선별 수록해 최신 경향과 누적 기출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현직 교사 감수를 통해 15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문항을 엄선했다. 단원별·소주제별 필수 개념과 암기 사항을 정리하고, 기출문제로 취약 영역을 점검하도록 설계했다. 전 문항 모든 선지에 100% 첨삭·풀이 해설을 제공해 정답과 오답 근거를 함께 분석한다. 2024-2026학년도 3개년 9회분을 연도별로 추가 수록하고, 핵심 기출 선지를 모은 특급 부록으로 실전 완성도를 높였다.특급 부록 | 세계사 핵심 자료 분석 특강 Ⅰ. 인류의 출현과 문명의 발생 1. 인류의 출현과 선사 문화 01. 인류의 진화와 선사 문화의 발전 2. 문명의 발생 01. 4대 문명의 발전 Ⅱ. 동아시아 지역의 역사 1. 동아시아 세계의 형성 01. 춘추 전국 시대의 발전 02. 진 · 한 제국의 성립 03. 위진 남북조와 수 · 당 제국 04. 한반도와 일본의 고대 국가 2. 동아시아 세계의 발전 01. 송의 발전과 북방 민족의 대두 02. 몽골 제국과 동서 교류 03. 한반도 · 일본의 독자적인 문화 발전 3. 동아시아 세계의 변동 01. 명 · 청 시대의 정치 변화 02. 명 · 청 시대의 사회와 동서 교류 03. 조선과 에도 막부 Ⅲ. 서아시아 · 인도 지역의 역사 1. 서아시아의 여러 제국과 이슬람 세계의 형성 01. 서아시아의 여러 제국 02. 이슬람 세계의 형성과 발전 03. 서아시아 전통 사회의 발전 2. 인도의 역사와 다양한 종교 · 문화의 출현 01. 불교의 성립과 통일 제국의 등장 02. 굽타 왕조와 인도 고전 문화의 발전 03. 인도의 이슬람화와 무굴 제국 Ⅳ. 유럽 · 아메리카 지역의 역사 1. 고대 지중해 세계 01. 그리스 세계의 발전과 헬레니즘 문화 02. 로마의 발전과 문화 2. 유럽 세계의 형성과 동요 01. 서유럽 봉건 사회의 성립 02. 크리스트교 중심의 서유럽 문화 03. 비잔티움 제국 04. 중세 유럽 세계의 성장과 변화 05.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 3. 유럽 세계의 변화 01. 신항로 개척과 유럽 교역망의 확장 02. 절대 왕정의 발전 4.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 01. 근대 의식의 발전 02. 영국 혁명 03. 미국 혁명 04. 프랑스 혁명 05. 국민 국가의 형성 06. 산업 혁명과 산업 사회의 형성 Ⅴ. 제국주의와 두 차례 세계 대전 1. 제국주의와 민족 운동 01. 제국주의와 세계 분할 02. 중국의 민족 운동 03. 일본과 조선의 근대화 운동 04.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민족 운동 05. 서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민족 운동 2. 두 차례의 세계 대전 01. 제1차 세계 대전 02. 전후 아시아의 민족 운동 03. 전체주의의 등장 04. 제2차 세계 대전 Ⅵ. 현대 세계의 변화 1. 냉전과 탈냉전 01. 냉전 체제의 전개와 제3 세계 02. 냉전 체제의 해체 03. 탈냉전 시대 세계 질서의 재편 2. 21세기의 세계 01. 세계화와 과학 · 기술 혁명 02. 21세기 인류의 과제 특급 부록 세계사 연표 특강 수능 완전 정복을 위한 기출 OX 770제 실전 연습이 가능한 DAY별 OMR 카드 연도별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27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세계사는 총 770문항을 6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 2021~2025년 시행된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수록(700문항) • 2014~2020년 시행된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우수 문항 선별 수록(70문항) • 현직 교사의 감수를 통해 15개정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문항 선별 • 수능에 꼭 나오는 단원별, 소주제별 필수 개념 및 암기사항 정리 세계사 개념을 쉽게 외울 수 있는 암기팁 수록! • 단원별, 소주제별 기출문제 수록으로 취약 단원 · 소주제 파악하여 집중 학습 가능! • 대한민국 최초! 전 문항, 모든 선지에 100% 첨삭해설, 풀이해설 수록 정답 근거뿐만 아니라 오답 근거까지 철저한 분석! • 2024~2026학년도 3개년 수능 · 모의평가 9회분 연도별 추가 수록 회차별 출제 경향 분석 및 등급컷 제공 • 핵심 개념과 출제 빈도가 높은 기출 선지만을 모은 특급 부록 수록! 특급 부록 • 세계사 핵심 자료 분석 특강 • 세계사 연표 특강 • 수능 완전 정복을 위한 기출 OX 770제 • 실전 연습이 가능한 DAY별 OMR 카드
논밭에 함께 살자
시공주니어 / 이완주 (지은이), 강영지 (그림) / 2018.12.2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이완주 (지은이), 강영지 (그림)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토양병원 원장 이완주 박사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논밭 이야기다. 차별화된 7단계 구성 안에 논밭에 대한 지식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논밭과 식물 재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해 온 전문가의 통찰력 있는 시각이 녹아 있다. 논밭의 의미, 논밭의 역할, 논밭에서 사는 여러 생명체 등 논밭이라는 공간에 대한 모든 것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한 권에 담았다. 논밭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고 알아 가는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 준다. 그림을 그린 강영지 작가는 소중한 먹거리가 생산되고, 그 안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작은 생명체들을 따뜻하고 풋풋한 그림으로 표현해 내었다. 평소 음식과 요리를 좋아하는 작가는 자신이 먹는 음식 재료들이 논밭에서 비롯되었음을 느끼며 아이들에게 보다 알기 쉽게 보여 주기 위해 애썼다.토양병원 원장 이완주 박사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논밭 이야기 “논밭은 먹거리만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벼와 채소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무수한 생명체들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명의 터전인 논밭을 제대로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라승용(농촌진흥청장) ◈ ‘논밭’에 대해 궁금한 아이들이 이 책부터 읽어야 하는 이유! 첫째, 차별화된 7단계 구성 안에 논밭에 대한 지식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둘째, 논밭과 식물 재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해 온 전문가의 통찰력 있는 시각이 녹아 있다. 셋째, 논밭의 의미, 논밭의 역할, 논밭에서 사는 여러 생명체 등 논밭이라는 공간에 대한 모든 것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한 권에 담았다. 넷째, 논밭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고 알아 가는 생태적 감수성을 키운다. ★ 논과 밭의 공간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단계별 구성 산업이 발달하고 인공지능이 등장하면서 4차 산업혁명이 거론되는 요즘, 1차 산업인 농업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빽빽한 아파트와 깔끔하게 정돈된 마트를 오가며 생활하는 아이들은 먹거리가 어떤 곳에서 어떻게 자라 우리 식탁에까지 오르는지 잘 모른다. 하지만 우리 입으로 들어오는 농작물들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농작물이 자라는 논과 밭의 공간을 이해하고 들여다봐야 한다. ‘안녕논밭’에서는 마트에서 무엇이든 살 수 있지만, 결국 그 재료들이 논밭에서 오는 것임을 말하면서 논밭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반가워논밭’에서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농작물을 키우며 식물의 특성을 알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궁금해논밭’에서는 논과 밭의 차이점을 알려주고, 사계절에 따른 식물과 생명체들의 변화, 땅을 일구는 과정, 건강한 흙을 만드는 방법 등을 이야기한다. ‘놀라워논밭’에서는 논의 구조, 논에서 사는 작은 생명체들과 먹이 사슬 관계, 논의 모양, 다양한 친환경 농사법, 논이 하는 여러 역할들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생각해논밭’에서는 세계의 벼농사와 밀 농사, 농사의 역사, 도시 텃밭, 식물 공장 등에 대한 내용이 펼쳐진다. ‘즐기자논밭’에서는 논둑길 산책과 논 생물들 관찰하기, 풀 냄새 맡으며 풀 찾기 등의 놀이를 소개하고, 농사지을 때 쓰는 농기구와 농기계들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지키자논밭’에서는 점점 줄어드는 논밭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건강한 논밭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림을 그린 강영지 작가는 소중한 먹거리가 생산되고, 그 안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작은 생명체들을 따뜻하고 풋풋한 그림으로 표현해 내었다. 평소 음식과 요리를 좋아하는 작가는 자신이 먹는 음식 재료들이 논밭에서 비롯되었음을 느끼며 아이들에게 보다 알기 쉽게 보여 주기 위해 애썼다. ① 안녕논밭 : 논밭은 꼭 필요할까? ② 반가워논밭 : 학교에서 논밭을 가꿔요 ③ 궁금해논밭 : 논밭은 먹거리를 키우는 소중한 곳이에요 / 논은 흙과 물이 함께 있는 공간이에요 / 밭은 흙 있는 땅을 일군 거예요 / 논밭은 흙이 가장 중요해요 ④ 놀라워논밭 : 물이 담긴 논에서 벼가 자라요 / 논의 모양이 다양해요 / 건강한 방법으로 농사지어요 / 논에서 채소도 키울 수 있어요 / 논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공간이에요 ⑤ 생각해논밭 : 농사의 역사와 대륙별 농사 / 도시에서 농사짓는 사람들 / 미래의 농사와 식물 공장 ⑥ 즐기자논밭 : 논밭에서 함께 놀아요(논둑길 산책하기, 논에 사는 생물들 관찰하기, 풀 냄새 맡고 같은 풀 찾기, 논밭에서 농사지을 때 쓰는 농기구들) ⑦ 지키자논밭 : 먹거리의 터전인 논밭을 돌봐요 ★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든 생명의 터전, 논과 밭 논과 밭은 언제부터 우리 곁에 있었을까? 늘 가까이에 있는 논밭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저자 이완주 박사는 《논밭에 함께 살자》를 통해 우리가 주로 먹는 먹거리들을 키우는 공간인 논밭을 새로운 생태 공간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먼 옛날에는 논과 밭이 없었다. 야생에서 자라는 열매를 따먹거나 풀을 뜯어먹으면서도 충분히 살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구가 늘어나면서 자연으로부터 얻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졌다. 그리하여 좁은 땅에서도 손쉽게 많은 먹거리를 얻으려고 논과 밭을 만들게 되었다. 결국 논과 밭은 자연이 스스로 만든 공간이 아닌, 인간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적인 공간인 셈이다. 시작은 인공적이었지만, 놀랍게도 자연은 논과 밭을 제2의 자연 공간으로 탄생시킨다. 벼가 자라는 논에는 메뚜기, 개구리, 우렁이, 물방개, 무당벌레, 각종 거미들이 모이게 되고,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 사슬 관계가 만들어진다. 밭에서는 키우는 작물 외에 다양한 풀과 잡초들이 자라고 그 주위로 작은 곤충들이 모여든다. 무엇이든 생명이 살아가기에 적절한 곳이 마련되면 자연스럽게 풀과 곤충과 벌레들이 생기는 것이다. 특히 논은 습지의 공간으로 생물다양성을 보존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논은 우리의 주식인 쌀을 생산하는 땅일 뿐 아니라 다양한 생명체들이 어우러져 살아가고, 공기와 지하수를 깨끗하게 만듦으로써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곳이다. ★ 논밭의 가치를 깨닫고 작은 농부가 되어 보아요! “농부들은 피땀 흘리며 농사를 짓습니다. 자식처럼 벼를 키우고, 배추와 무를 심어 키우고, 딸기랑 토마토를 알뜰살뜰 돌보며 한 해를 보내지요. 그리고 건강히 잘 자라 준 농작물을 거두어서 우리 식탁에까지 전해 줍니다.” - 중에서 논밭의 근본은 흙이다. 흙이 얼마나 건강하냐에 따라 그 땅에 심는 농작물의 상태가 달라진다. 흙 속에 사는 생물들이 좋은 흙에 모이고, 거기에 사는 곤충들의 똥오줌이 또 흙의 영양분이 된다. 이렇게 자연은 돌고 돈다. 농부는 흙을 건강하게 만들고 작물이 잘 자라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풀, 짚, 가축의 배설물을 발효시켜 거름을 만들기도 하고, 농약을 치지 않고 왕우렁이나 오리 등을 풀어 잡초를 먹게 하고, 음악을 들려주기도 한다. 요즘에는 직접 텃밭을 가꾸어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먹는다. 논밭이 거의 없는 도시에서는 건물 옥상이나 아파트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운다. 자연과 벗하며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이유가 되기 때문이다. 점점 환경이 오염되면서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실내에 갖춘 식물 공장도 등장했다. 먹거리가 자라고 생명들이 살아 숨 쉬는 논과 밭이 잘 지켜져야 도시가 살고, 우리가 건강하게 살 수 있다. 그러니 오늘부터 작은 농부가 되어 보면 어떨까? ▣ 시리즈 소개 일상과 자연을 연결하고 생각을 키워 주는 깊은 지식과 현장 능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필진 일상과 지식을 연결해 주는 흥미로운 7단계 구성 테마별로 담긴 쉽고 정확한 설명, 개성적이고 다채로운 그림 1. 지식을 채우고, 통합적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체험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친환경 책 는 자연에 대한 지식 정보를 전달하면서 자연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자연이라는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 공간임을 깨닫게 하여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 준다. 2. 깊은 지식과 현장 능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필진의 균형 잡힌 지식을 총망라한 12권 구성 는 자연을 공간적으로 바라본 ‘바다’, ‘숲’, ‘강’, ‘습지’, ‘논과 밭’과 자연을 이루는 소재인 ‘나무’, ‘돌’, ‘흙’, ‘씨앗’, ‘물’, ‘풀’, ‘에너지’, 이렇게 1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집필진은 국립수목원, 국립생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중앙내수면연구소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전문가들로 꾸려져 이론과 현장을 잇는 균형 잡힌 지식을 담아냈다. 또한 각 테마에 어울리는 개성적이고 다채로운 그림들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지식 정보를 전달한다. 3. 지식의 깊이와 사고력을 키워 주는 7단계 방식 는 자연에 대한 지식 정보를 7가지 단계에 담아 자연을 바라보는 철학적인 관점을 키우도록 돕는다. 1단계에서는 테마에 대한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2단계에서는 짧은 만화 구성으로 테마를 이해하고, 3~5단계에서는 테마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다양하게 접한다. 6단계에서는 테마를 소재로 한 흥미로운 놀이를 즐기고, 7단계에서는 현장감 넘치는 사진 등을 통해 자연을 지키는 방법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거리를 준다. 책 속에 담긴 재미있고,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접하고, 실제 자연과 교감하며 온몸으로 체득하도록 이끄는 구성이다.
우리나라 첫 번째 신부 김대건
주니어김영사 / 신영란 (지은이), 나수은 (그림) / 2021.09.07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신영란 (지은이), 나수은 (그림)
주니어김영사 인물이야기 3권.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이했으며,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에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김대건은 천주교 박해의 역사가 휘몰아쳤던 조선 땅에서 굳건한 신앙심과 신념을 갖고 고군분투한 끝에 우리나라 첫 번째 신부가 됐다. 이 책은 김대건이 천주교 박해를 피해 산속에 숨어 살던 유년기부터 낯선 나라로 떠나 신부가 되기까지 과정을 담고 있다. 김대건은 종교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죽을 수 있는 조선 시대에 태어났다. 양반이 중심이 되던 계급 사회에서 천주교는 평등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라 말했다. 김대건은 천주교인으로서 그 신념을 펼치기 위해 온갖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가야 했다. 마카오에 있는 조선 신학교에 가기 위해 여섯 달 동안 중국 대륙을 가로지르고, 바다와 육지를 백방으로 다니며 서양 선교사들이 조선에 입국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기도 했다. 결국 김대건은 천주교인임이 발각되며 1846년 9월 16일, 만 25세 어린 나이에 한강변 새남터에서 처형당하며 순교했다.이야기를 읽기 전에 김대건 신부의 탄생 신앙으로 큰 아이 마카오 조선 신학교로 오래도록 아픈 이별 상처를 딛고 한 걸음 더 멀리 우리나라 첫 번째 신부, 김대건 그렇소, 나는 천주교인이오 김대건의 순교 작가의 말 - 신념의 힘 김대건 연표우리나라 첫 번째 신부, 김대건의 탄생 200주년!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종교의 자유와 신념의 가치를 지켜낸 김대건 신부의 삶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조선 땅에 천주교의 불씨를 지핀 김대건 신부의 뜨거운 삶 인물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틔우고, 시대의 흐름을 읽는 〈인물 이야기〉시리즈 세 번째 책! 《우리나라 첫 번째 신부 김대건》은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이했으며,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에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김대건은 천주교 박해의 역사가 휘몰아쳤던 조선 땅에서 굳건한 신앙심과 신념을 갖고 고군분투한 끝에 우리나라 첫 번째 신부가 됐다. 이 책은 김대건이 천주교 박해를 피해 산속에 숨어 살던 유년기부터 낯선 나라로 떠나 신부가 되기까지 과정을 담고 있다. 김대건은 종교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죽을 수 있는 조선 시대에 태어났다. 양반이 중심이 되던 계급 사회에서 천주교는 평등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라 말했다. 김대건은 천주교인으로서 그 신념을 펼치기 위해 온갖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가야 했다. 마카오에 있는 조선 신학교에 가기 위해 여섯 달 동안 중국 대륙을 가로지르고, 바다와 육지를 백방으로 다니며 서양 선교사들이 조선에 입국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기도 했다. 결국 김대건은 천주교인임이 발각되며 1846년 9월 16일, 만 25세 어린 나이에 한강변 새남터에서 처형당하며 순교했다. “종교의 자유란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라고 김대건 신부는 외쳤습니다. 그 외침 덕에 조선에 꺼져 가던 천주교의 불꽃이 다시 피어났어요. 정의롭고 평등한 세상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한 김대건 신부의 삶은 신념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깨우쳐 줍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김대건은 종교의 자유를 지키고 조선에 천주교의 불꽃을 지피기 위해 짧지만 뜨거운 삶을 살다 갔다. 이 책은 김대건 신부의 생애를 생생한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김대건의 강렬한 열정과 신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김대건 신부나 천주교 박해의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어린이도 이 책을 통해 김대건의 고난과 생애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김대건의 생애로 보는 조선 천주교 박해의 역사 김대건은 천주교인 가족 사이에서 태어났다. 김대건의 증조부는 순조가 즉위하던 신유년에 일어난 대규모 천주교 박해 사건인 신유박해로 순교했다. 이후 김대건의 가족은 재산을 몰수당했으며 신분도 평민으로 강등되었다. 김대건의 아버지는 훗날 김대건이 유학길을 떠난 뒤에 일어난 천주교 박해 사건인 기해박해 때 목숨을 잃었다. 천주교 박해의 비극을 일생 동안 지켜봐야 했던 김대건은 천주교 박해의 참혹한 실상과 조선 순교자들의 존재를 후세에 알리기 위해 〈조선 순교사와 순교자들에 관한 보고서〉를 썼다. 《우리나라 첫 번째 신부 김대건》은 우리나라 천주교의 역사를 기록하고자 했던 김대건 신부의 노고를 조명한다. 또 신유박해, 기해박해 등 주요 조선 천주교 박해 사건의 배경과 전개를 자세히 서술한다. 이 책을 읽으면 김대건의 생애를 샅샅이 알아가는 동시에 김대건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조선 천주교 박해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언어, 지리, 역사에 능통했던 지식인으로서의 김대건 외국에 적대적이었던 조선의 외교 정책을 돌아보다 김대건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신품 성사를 받은 성직자였으며 언어, 세계사, 지리학 등 다양한 학문을 공부한 지식인이다. 서양 선교사를 위해 구체적이고 정확한 ‘조선 전도’를 제작한 바가 있고, 옥중에선 임금을 위한 지리학 해설서를 편찬했다. 라틴어, 프랑스어, 중국어 등 언어가 능통했던 덕에 아편 전쟁 이후 중국과 영국이 남경조약을 체결하는 현장에 통역사이자 유일한 조선인으로 참관하기도 했다. 마카오, 상해, 마닐라, 조선 세계 곳곳을 오가며 다양한 문화를 접한 김대건은 세계의 흐름과 조선을 둘러싼 외세의 이해관계를 일찌감치 깨칠 수 있었다. 《우리나라 첫 번째 신부 김대건》은 세계를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았던 김대건의 통찰력과 여러 학문에 박식했던 지식인으로서의 면모도 부각한다. 서양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조선 땅에서 넓은 세계로 뻗어 나가려 했던 김대건의 모습은 외국을 배척해 힘을 잃어 간 우리 조선의 현실을 돌아보고, 지식인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게끔 한다. “너는 평생 주님의 가르침을 받들고 살아갈 수 있겠느냐?”‘신부님은 왜 당연한 걸 물어보시지?’재복은 의아한 생각이 들었으나 공손하게 대답했다.“예, 그렇습니다. 신부님.”모방 신부의 물음이 이어졌다.“그렇다면 신학교에 입학해서 사제 수업을 받아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어른들도 이미 허락하신 일이다.”재복은 순간 귀를 의심했다.‘내가 신부가 된다고?’ 1839년(헌종 5년) 3월에 일어난 기해박해는 왕실 외척 간의 세력 다툼 때문에 일어났다. 헌종이 여덟 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조정은 왕의 조모인 순원왕후 김씨와 생모인 신정왕후 조씨 일파로 갈려 팽팽하게 대립했다.천주교를 향해 탄압의 칼날을 꺼내든 건 신정왕후를 주축으로 한 풍양 조씨 세력이었다. 시어머니 순원왕후가 죽자 대왕대비가 된 신정왕후는 헌종을 움직여 척사윤음(천주교를 배척하기 위해 내린 교지)을 반포하고 오가작통법을 강화했다. 본격적인 천주교 박해의 서막이 열린 것이다.
동화 토지 2부 5
자음과모음(이룸) / 박경리 지음, 토지문학연구회 엮음, 박건웅 그림 / 2010.01.03
9,700원 ⟶ 8,730원(10% off)

자음과모음(이룸)명작,문학박경리 지음, 토지문학연구회 엮음, 박건웅 그림
두 말이 필요 없는 박경리 선생의 대하 소설 <토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재구성했다. 다채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우리 민족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냈던 원작 <토지>처럼, <동화 토지> 역시 구수한 입담과 그에 더한 생동하는 그림을 통해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을 들려준다. 원작의 아우라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엄격한 감수 과정을 거쳤다. 총 5부로 이루어진 원작 <토지>가 1·2·3부 각 10권, 4부 3권, 5부 4권, 별책부록 <아이와 함께 읽는 동화 토지> 1권, 총 38권의 대하 동화로 재구성되었다.2부 1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낯선 땅, 새로운 시작 끝없는 욕심 잿더미 속에서 서희와 상현의 줄다리기 이룰 수 없는 꿈 배고픈 아이 수상한 사내 십이 년 전 그날 용이의 걱정 고생은 마찬가지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2부 2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작은 새 한 마리 모기와 거미 상현 오라버니 귀국 결심 마지막 역사 시간 단짝 친구, 홍이와 정호 정호의 질문 쫓기는 여인, 금녀 하느님 감사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2부 3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즐거운 여름날 독립운동가가 될 거야 그리운 고향 전라도에서 온 주갑이 정 떼고 가려고 구렁이가 사는 집 한 마리 학처럼 어미 새, 아기 새 월선이 두고 가는 길 길 위에서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2부 4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독립운동가 이동진 길상이의 슬픔 서희와 길상의 나들이 뜻하지 않은 선물 상처 입은 하얀 새 내 아내가 될 서희 그 아버지에 그 아들 불현듯 찾아온 손님 인력거를 탄 사내 나라를 빼앗기고 땅을 빼앗기고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2부 5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기화가 된 봉순이 마음 아픈 기억 새로운 동학당 기화와 함께 간도로 간도 가는 길 최 부잣집 서희 기화, 서희를 만나다 고독한 부부 그들의 만남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2부 6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내 힘으로 찾을 거야 퉁포슬 사람들 망신당한 주갑이 강 의원 따라 강 포수와 두메 두메를 공부시켜야 할 텐데 장난꾸러기 홍이, 자존심 강한 두메 희망을 찾은 금녀 내 나라, 내 땅을 위해 식민지의 젊은이들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2부 7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서의돈의 부탁 공 노인과 임 역관의 만남 원수를 갚을 수 있다면 공 노인의 활약 오랜만의 장터에서 몰락한 최참판 댁 쌍계사에서 만난 혜관 스님 영웅의 아들 그 시절의 기억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2부 8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맷돌을 얹어 놓은 듯 몸을 휘감은 문어 다리 서희의 예감 금녀 혹은 수냥 독립운동에 나설 결심 다시 만난 옥이 순사 부장 김두수 사람이 그리운 두메 불쌍한 우리 엄마 송장환의 편지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2부 9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용정촌에서 온 편지 불안한 임이네 눈길을 헤치고 엄마 병이 깊어서 기다리는 마음 마지막 순간 월선이의 장례식 끝없는 욕심 월선이가 남긴 돈 못질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 2부 10권 추천사 ― 무궁무진한 삶 여섯 살 환국이 하늘이 내려 준 아이들 멀리서 온 손님 할머니를 닮은 사내 하얼빈 여행 환이의 상처 김두수가 하얼빈에 온 까닭 김두수의 눈물 떠나는 날 부록 ― 토지 인물, 다 모여라!한국 문학사의 기념비적 寶庫 대하소설《토지》가 《동화 토지》로 완간되다!!! 이 세상의 모든 생명들을 풍성하게 가꾸는 밑거름 어른이나 아이나 누가 읽어도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 “어린이들이 《동화 토지》를 읽음으로써 다양한 인생, 나름대로 다 고귀한 생명들의 삶을 느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박경리 《토지》, 동화를 만나다! 동화책으로 만나 온 《걸리버 여행기》, 《허클베리 핀》, 《돈키호테》……. 어느 날 문득 ‘완역판’이라는 수식어를 단 두꺼운 책을 만났을 때 당신은 놀라지 않았는지. 어쩐지 뒤통수를 맞은 듯 얼얼한 가운데 당신은 그 책을 읽었던 과거를 추억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당신은 완전하지 않았음에도 무한한 상상력의 보고였던 가슴 설렌 바로 그 책을 떠올리며 원전에 손을 뻗쳤을지도 모른다. 서방의 굵직한 문학작품들이 동화로 재구성되는 것은 아동문학 시장의 오랜 관례였다. 이제 거기에, 우리의 서사를 끌어들인다. 바로 대한민국이 낳은, 우리 시대 최고의 고전 《토지》를 동화로 선보이는 것이다. 불가능할 것 같았던 이처럼 방대한 분량의 대하 동화는 일찍이 시도된 적이 없다. 소설 《토지》는 민족의 삶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상상력을 펼친 한국 문학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다. 《토지》의 확고한 문화사적 위치는 이 작품이 노벨문학상 후보로 회자됨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말로부터 일제 해방에 이르는 반세기 간의 역사, 신산한 유랑의 역사가 녹아 있는 《토지》는 그 자체로 이미 하나의 훌륭한 ‘문화사적 자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지》는 일반인들이 쉽게 건널 수 없는 ‘거대한 강’이었다. 어지간한 결기를 품지 않고 시도했다가는 30여 년에 걸쳐 써 내려간 방대한 분량 앞에 거듭 좌절하기 마련이었다. 《동화 토지》는 그 문학사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성인들조차 접근하기 어려웠던 우리 민족 공동의 유산을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자 한다. 총 5부로 이루어진 원작 《토지》는 1·2·3부 각 10권, 4부 3권, 5부 4권, 별책부록 《아이와 함께 읽는 동화 토지》 1권, 총 38권의 대하 동화로 재구성되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로운 텍스트로 거듭난《동화 토지》는 원작소설과 차별화된 단순성, 반복성, 구술성이라는 동화의 문법을 충실히 구현하고 있다. 물론 동화로의 변용 과정에서 원작의 축소라는 피할 수 없는 약점을 지닐 수밖에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전문연구자의 협조 아래 성인에게도 낯선 어휘, 방대한 분량의 스토리, 역사적 사건을 선별했다. 즉, 원작을 변용하면서도 엄정한 해석에 바탕 해 원작의 아우라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 것이다. 《동화 토지》는 무엇보다도 글과 그림의 이중주가 돋보인다. 우리 민족의 해학을 기저에 깐 곰살맞은 그림들은 그 구도와 색채에 있어 원전 《토지》가 담고 있는 그윽한 민족적 향취를 발산한다. 아이들로 하여금 그림만 보아도 인물의 성격과 스토리라인을 단박에 잡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할머니가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듯 친근감 넘치는 문체가 더해지면서 서사의 즐거움이 새록새록 돋아난다. 또한 ‘토지문학연구회’의 이승윤 박사가 집필한 《아이와 함께 읽는 동화 토지》는 서른일곱 권의 《동화 토지》를 보다 풍부 하게 할 것이다. 생명의 소설가 박경리의 삶과 문학을, 《토지》 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뿐만 아 니라 《토지》문학 기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장소에 사 진을 덧붙여 조곤조곤 설명하고 있으며 ‘《동화 토지》로 준비하 는 글쓰기와 말하기’로 아이들 스스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독서 와 토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부모에게는 자녀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토지》관련한 여러 매체 및 참고문헌도 소개하는 등의 세밀한 준비를 했다. 이 밖에도 박경리 선생님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글 쓰시던 장소, 사용하시던 낡은 국어사전 등), 토지의 공간배경 사진 그리고 각종 생활사 자료를 포함한 《아이와 함께 읽는 동화 토지》는 《토지》와 《동화 토지》의 상호텍스트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발터 벤야민이 말했듯이 이야기꾼의 전통이 사라져버린 시대에 우리는 모든 서사가 지식과 정보로 둔갑한 세상을 살고 있다. 여기서 ‘지혜’를 찾아보기는 어렵다. 환전 가능한 지식과 압축된 정보 파일이 지혜를 추방해버린 것이다. 진정한 이야기꾼의 소멸이 지혜의 소멸과 함께한다는 것은 근대사회가 맞은 불운 중의 하나가 아닐까. 이런 문제의식을 토대로 《동화 토지》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을 풍요로운 이야기 전통의 부활을 통해 들려준다. 《동화 토지》의 구수한 입담과 생동하는 그림 속에서 따분하기 그지없는 역사적 사건이 자연스럽게 되살아나고, 어린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상력에 역사성을 품게 된다. 가령, 번호가 붙은 철문에 지나지 않는 문이 삽짝, 판자문, 속대로 엮은 문 그리고 최참판가의 으리으리한 대문까지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펼쳐질 때의 경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언어 지평 또한 확장하리라 기대된다. 마침내 《동화 토지》는 자신의 독자들을 원전 《토지》의 예비독자로 유인할 것이다. 유년시절 아동용《걸리버 여행기》와 《돈키호테》를 읽은 아이들이 원전을 찾아 읽듯이. 이런 과정 속에서 우리 민족문화와 역사에 대한 관심이 더 깊어지는 것은 아닐까. 한 세대가 다음 세대에 줄 수 있는 선물. 서로 다른 세대가 대화할 수 있게 하는 공동의 문화유산. 그것은 한국 문학을 이해하는 창문의 역할을 할 것이며 더 나아가 세대 간 공통의 이야깃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마이갓 18년 고1 11월 모의고사 Workbook
보듬책방 / 보듬영어 내신연구소, 신희진 (지은이) / 2019.12.12
12,000

보듬책방학습참고서보듬영어 내신연구소, 신희진 (지은이)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이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Vobabulary . Text . Practice 1 (순서, 어법) . Practice 2 (예상 변형문제)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 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스카이에듀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중학생을 위한 수행평가 글쓰기
사람in / 한경화 (지은이)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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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학습참고서한경화 (지은이)
내신과 직결되는 중학교 수행평가 글쓰기 훈련 지필평가 40~60%, 수행평가 40~60%를 반영하는 중학교 내신. 이제는 지필평가 점수만 좋다고 좋은 성적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 입시, 향후 고등학교 수행평가 준비의 기초가 될 중학교 수행평가야말로 영어, 수학 공부와 더불어 준비해야 합니다. 중학교 국어 교사로 수많은 아이들의 수행평가를 지도한 저자는 중학생 아이들이 수행평가와 관련해 꼭 알고 있으면 좋겠다 싶은 내용들을 본서에 서술했습니다. 내신에서 수행평가의 의미, 채점 기준과 성취 기준에 맞춰 수행평가 글쓰기 쓰는 법, 서술형 평가 준비법 등 누구나 해야 하지만 아무도 자세히 알려 주지 않았던 내용을 담아, 학생들이 초등학교 때와 달라진 수행평가에 당황하지 않도록 합니다. *본서는 2022년 출간된 <중학교 가기 전 수행평가 글쓰기>의 동일 내용 제목 개정판입니다.| 머리말 | | 들어가는 글 | 고등학교 때까지 이어지는 수행평가 글쓰기 PART 1 ‘중학생이 된 나’를 소개하는 첫 글쓰기 1장 | 중학교 신입생의 자기소개서 맛보기 DAY 1 미리 채워 보는 자기소개서 DAY 2 입학 후 ‘나를 소개하는 글쓰기’ 맛보기 DAY 3 ‘자기소개서’ 수행평가 맛보기 2장 | 멋진 자기소개서를 쓰는 노하우 익히기 DAY 4 나는 어떤 사람인지 표현하기 DAY 5 나만의 특별한 이야깃거리 찾고 정리하기 DAY 6 도전! 자기소개서 실전 쓰기 PART 2 수행평가 대비 글쓰기 1장 | 수행 평가의 기본이 되는 글쓰기 DAY 7 수행평가란 뭘까요? DAY 8 글쓰기와 수행평가와의 관계 DAY 9 글씨 깨끗하게 쓰기 훈련 DAY 10 내용 정리해서 쓰기 훈련 DAY 11 과제 내용 파악하고 선생님 요구대로 쓰기 훈련 DAY 12 주어진 분량에 맞게 채워 쓰기 훈련 2장 | 과목별 수행평가 실전 글쓰기 훈련 DAY 13 국어 수행평가 실전 글쓰기 DAY 14 도덕 수행평가 실전 글쓰기 DAY 15 사회 수행평가 실전 글쓰기 DAY 16 역사 수행평가 실전 글쓰기 DAY 17 수학 수행평가 실전 글쓰기 DAY 18 과학 수행평가 실전 글쓰기 DAY 19 영어 수행평가 실전 글쓰기 PART 3 서술형 평가 대비 글쓰기 1장 | 서술형 평가 대비 글쓰기 훈련 DAY 20 서술형 평가가 뭘까요? DAY 21 서술형 평가에서 고득점 잡는 글쓰기 DAY 22 서술형 평가 ① 조건·상황이 주어진 글쓰기 훈련 DAY 23 서술형 평가 ② 진술하는 글쓰기 훈련 DAY 24 서술형 평가 ③ 비교*대조하는 글쓰기 훈련 DAY 25 서술형 평가 ④ 분석하는 글쓰기 훈련 DAY 26 서술형 평가 ⑤ 창작하는 글쓰기 훈련 2장 | 과목별 서술형 평가 엿보기 DAY 27 과목별 서술형 평가 DAY 28 국어 서술형 평가 실전 글쓰기 DAY 29 도덕 서술형 평가 실전 글쓰기 DAY 30 사회 서술형 평가 실전 글쓰기 DAY 31 역사 서술형 평가 실전 글쓰기 DAY 32 수학 서술형 평가 실전 글쓰기 DAY 33 과학 서술형 평가 실전 글쓰기 DAY 34 영어 서술형 평가 실전 글쓰기 중학교 수행평가는 한마디로 말해 ‘글쓰기 실력’ 중학생과 부모님께 ‘잘할 수 있을까?’ 걱정과 관심의 대상인 중학교 수행평가는 한마디로 말해 ‘글쓰기’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과목에서 글쓰기로 수행평가를 실시하며, 포트폴리오 작성이나 모둠 발표 등도 기본은 모두 글쓰기입니다. 중학교 내신은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로 이뤄지며, 수행평가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목고나 자사고에 갈 게 아니니까 중학교 내신은 중요하지 않다며 수행평가를 대충 해도 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생각을 바꿔 주세요. 중학교 때 꼼꼼하게 수행평가를 챙긴 학생이 내신이 중요한 고등학교 수행평가에서 빛을 발휘한다는 것을요. 중학교 3년 동안 수행평가를 성취 기준과 채점 기준에 맞춰 쓰는 훈련을 하는 것이 고등학교 때 좋은 내신을 받기 위해 꼭 필요한 습관을 들이게 되는 것이란 걸 반드시 기억하세요. 과목별 실제 수행평가 내용으로 매일 글쓰기 중학교 입학해서 맨 처음 쓰는 자기소개서부터 과목별 수행평가 예시를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성취 기준과 채점 기준에 맞춰 쓴 예시 답을 제시해 중학생들이 하루 분량을 꼼꼼하게 쓰게 되면 수행평가를 위한 다른 글쓰기 연습이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비중이 올라가는 서술형 평가도 병행 훈련 아이들의 지필평가에서 비중이 높아지는 서술형 평가도 결국은 글쓰기로 귀결됩니다. 즉, 서술형 평가도 채점 기준에 맞게 쓴 학생이 좋은 성적을 얻는다는 뜻입니다. 본서에서는 과목별 서술형 평가 실제 문제와 해답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써 볼 수 있게 해서, 초등 때와는 다른 낯선 서술형 평가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읽기만 해도 수행평가 글쓰기의 감이 잡히는 충실한 가이드 아직 배우지 않은 내용이라도 예시 글을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중학교 수행평가와 서술형 평가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교단에서 30년 가까이 아이들에게 국어를 가르친 저자가 중학생들이 읽어만 보아도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저술했기 때문입니다. 수행평가 글쓰기의 감을 잡고 싶은 중학생은 물론, 중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중학생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자기를 소개하는 글을 잘 쓰려면 평소 자신에 대해 다양하고 깊은 생각을 하면서 ‘나 들여다보기’를 해둘 필요가 있어요.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말로 하는 자기소개든, 글로 쓰는 자기소개든 언제나 자신 있게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지금 해 보고 있으니 어떤 자기소개든 자신 있게 해서 선생님께 칭찬받는 친구들이 될 거예요.<자기소개서 수행평가 맛보기에서> 이 중 모든 중학교에서 공통적으로 실시하는 국어 수행평가가 있어요. 바로 ‘독서감상활동’이에요. 독서감상활동은 워낙 중요한 활동이라서 모든 학교에서 실시하고,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의 성취 기준에 맞게 채점 요소와 기준을 정해요. 그리고 다음처럼 독서감상활동 수행평가의 성취 기준, 평가 기준에 따라 평가 요소와 채점 기준을 자세하게 세워 여러분이 쓴 독서감상문 수행평가가 이루어지지요.<국어 수행평가 실전 글쓰기에서>
How N Why 열심히의 배신 독서 비법서 (2018년)
하우앤와이에듀 / 박석준.최인호 지음 / 2018.03.08
20,000

하우앤와이에듀학습참고서박석준.최인호 지음
학생들에게 올바르게 독서 지문을 분석하는 방법, 그리고 지문에서 왜 이 문제가 출제되었는지, 어느 부분을 집중해서 읽어야 할지에 대한 철저한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단순히 답이 무엇인지를 찾는 해설서가 아니라 해설서를 통해 수험생들이 올바른 국어 영역 공부를 할 수 있는 비법이 담겨져 있다. 기출문제집을 많이 풀면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왜’ 이렇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왜’ 지문분석을 이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모든 지문에 논리와 원리가 존재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2010년 수능부터 2018 수능까지 총 9개년 모든 문제를 담아냈다. 그리고 최근 변화된 수능 유형을 반영하기 위해 최근 2개년 6월 9월 평가원 기출문제 4회분까지 담아냈다.2018 수능 16~19번 문제 목적론 [철학] ★★★ 7분 2018 수능 27~31번 문제 오버슈팅[경제] ★★★★★ 10분 2018 수능 38~42번 문제 부호화[기술] ★★★★★ 10분 2018 6월 16~21번 문제 율곡 이이[철학] ★★★ 6분 2018 6월 22~25번 문제 통화 정책 [경제] ★★★★ 9분 2018 6월 30~34번 문제 DNS 스푸핑[기술] ★★★★ 10분 2018 9월 16~19번 문제 하이퍼리얼리즘[예술] ★★ 7분 2018 9월 27~32번 문제 배타적 상태의 공존[철학] ★★★★★ 10분 2018 9월 38~42번 문제 집합의례[사회] ★★ 6분 2017 수능 16~20번 문제 논리실증주의[철학] ★★★★ 7분 2017 수능 33~36번 문제 반추동물[과학] ★★★★ 10분 2017 수능 37~42번 문제 보험 [경제] ★★★ 9분 2017 6월 16~19번 문제 퍼셉트론 [기술] ★★★★★ 8분 2017 6월 20~24번 문제 유비논증[철학] ★★★ 6분 2017 6월 28~33번 문제 음악적 아름다움 [예술] ★★★★ 9분 2017 9월 25~30번 문제 콘크리트 [기술] ★★★ 8분 2017 9월 31~34번 문제 열효율 [과학] ★★★★ 9분 2017 9월 35~39번 문제 법인격 [법, 사회] ★★★★ 9분 2016 수능 B형 17~20번 문제 도덕적 평가에서의 운 [철학] ★★★ 7분 2016 수능 B형 21~24번 문제 지식경영 [경제] ★★ 5분 2016 수능 A, B형 25~28번 문제 소송 [법, 사회] ★★★★ 8분 2016 수능 B형 29~30번 문제 자유낙하 [과학] ★★★★★ 10분 2016 수능 A형 16~18번 문제 돌림힘 [과학] ★★★★ 7분 2016 수능 A형 19~21번 문제 애벌랜치 광다이오드 [기술] ★★★★ 7분 2016 수능 A형 22~26번 문제 귀납 [인문] ★★★★ 6분 2015 수능 B형 17~20번 문제 신채호의 아와 비아 [철학] ★★★ 7분 2015 수능 B형 21~24번 문제 시민사회 [사회] ★ 4분 2015 수능 B형 25~26번 문제 달 지구 해 [과학] ★★★★★ 9분 2015 수능 A, B형 27~30번 문제 칸트의 취미판단 이론 [철학][예술] ★★★★★ 8분 2015 수능 A형 16~19번 문제 단백질의 합성과 분해 [과학] ★★★★★ 9분 2015 수능 A형 20~22번 문제 디지털 영상 [기술] ★★★ 6분 2015 수능 A형 23~26번 문제 공공서비스 [사회] ★★ 5분 2014 수능 B형 19~21번 문제 심신이원론 [철학] ★★★ 6분 2014 수능 A, B형 22~25번 문제 간접광고 [사회, 경제] ★ 4분 2014 수능 B형 26~27번 문제 전향력 [과학] ★★★★★ 9분 2014 수능 B형 28~30번 문제 베토벤 [예술] ★★★ 5분 2014 수능 A형 16~18번 문제 분광분석법 [과학] ★★★★ 8분 2014 수능 A형 19~21번 문제 승선교 [예술] ★ 4분 2014 수능 A형 22~23번 문제 토인비 [인문] ★★ 4분 2014 수능 A형 28~30번 문제 CD 드라이브 [기술] ★★★★★ 9분 2013 수능 21~24번 문제 과학적 지식의 정당화 [인문] ★★★★ 7분 2013 수능 25~28번 문제 만화 [예술] ★ 4분 2013 수능 29~31번 문제 이상기체 [과학] ★★★★★ 9분 2013 수능 39~42번 문제 연금제도 [사회, 경제] ★★★ 6분 2013 수능 43~45번 문제 음성인식 [기술] ★★★★★ 9분 2012 수능 17~20번 문제 비트겐슈타인 [인문] ★★★★ 8분 2012 수능 21~24번 문제 청각 체계 [과학] ★★★7분 2012 수능 29~30번 문제 외부성 [경제] ★★ 4분 2012 수능 43~46번 문제 서양음악 [예술] ★★ 5분 2012 수능 47~50번 문제 불확정성의 원리 [과학] ★★★★★ 9분 2011 수능 17~20번 문제 자산 [인문] ★ 5분 2011 수능 21~24번 문제 뮤지컬 [예술] ★★ 5분 2011 수능 25~26번 문제 자료관리 [기술] ★★★ 7분 2011 수능 32~36번 문제 그레고리력 [과학] ★★★★★ 9분 2011 수능 44~46번 문제 채권 가격 [경제] ★★★★★ 9분 2010 수능 13~15번 문제 지행론 [인문] ★★★ 6분 2010 수능 20~23번 문제 기업결합 [경제, 사회] ★★ 5분 2010 수능 24~26번 문제 미생물 [과학] ★★★★ 8분 2010 수능 42~45번 문제 악보 [예술] ★★★ 6분 2010 수능 46~50번 문제 신뢰도구조 [기술] ★★★★ 7분 국어 기출 문제집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기존 수능 기출 문제집 해설서는 단순히 뜻풀이에 불과한 해설집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정답의 위치만 제공하고 ‘어떻게’ ‘왜’ 답이 되는지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에게 올바른 국어 영역 독서 지문에 대한 올바른 지문 분석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How N Why 열심히의 배신 독서비법서』는 학생들에게 올바르게 독서 지문을 분석하는 방법, 그리고 지문에서 왜 이 문제가 출제되었는지, 어느 부분을 집중해서 읽어야 할지에 대한 철저한 분석 결과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답이 무엇인지를 찾는 해설서가 아니라 해설서를 통해 수험생들이 올바른 국어 영역 공부를 할 수 있는 비법이 담겨져 있습니다. 기출문제집을 많이 풀면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왜’ 이렇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왜’ 지문분석을 이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모든 지문에 논리와 원리가 존재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2010년 수능부터 2018 수능까지 총 9개년 모든 문제를 담아냈습니다. 그리고 최근 변화된 수능 유형을 반영하기 위해 최근 2개년 6월 9월 평가원 기출문제 4회분까지 담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기출문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문 분석을 단순히 글이 아닌 디자인으로 구현화 『How N Why 열심히의 배신 독서비법서』는 저자와 검토진들이 직접 문제를 풀어본 후 글의 논리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직접 지문에 필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취합해 학생들에게 지문에서 어느 부분이 중요하고 왜 중요한지에 대한 설명을 지문 자체에 디자인을 통해 구현했습니다. 단순히 지문에 뜻풀이, 단어 풀이, 의미 없는 밑줄이 아닌 실제 논리적으로 국어 영역 독서 지문을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구현해 냈습니다. 디자인으로 구현한 지문 분석만이 아닌 단락별 친절한 설명 제시 『How N Why 열심히의 배신 독서비법서』는 디자인으로 구현한 지문 분석만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단락별 설명을 친절하게 제시합니다. 단순한 소주제문 제시만이 아니라 한 단락 한 다락 글의 논리적 흐름을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학생들은 디자인으로 구현 된 부분이 ‘어떻게’ ‘왜’ 디자인으로 구현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단락별 분석을 읽어보며 어떻게 글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 유형별 풀이법 상세히 제시 『How N Why 열심히의 배신 독서비법서』는 단순히 감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정형화된 형식의 문제 유명혈 풀이법을 제시했습니다. 학생들이 수능 시험장에서 풀게 되는 문제들에 대한 문제 유형별 풀이법을 상세하게 제공합니다. 그리고 그 풀이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선택지에서 모두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감으로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닌 철저하게 출제자의 의도에 맞춰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답률 70% 이하 문제 분석 『How N Why 열심히의 배신 독서비법서』는 모든 문제에 정답률과 오답률을 제공합니다. 특히 정답률이 70% 이하가 되는 문제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학생의 입장에서 왜 오답을 고르게 되었는지에 대한 과정을 추적합니다. 저자와 검토진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문제 풀이 후 느꼈던 생각을 정리하여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매력적 오답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올바른 문제 풀이 시 올바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QR코드를 통한 공부법 및 국어 학습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 숙지 가능 『How N Why 열심히의 배신 독서비법서』는 의미없는 글, 혹은 의미없는 페이지 채우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이 독서비법서를 통해 얻은 논리, 혹은 공부법에 대해서 QR 코드를 통한 동영상 강의를 제시하여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줍니다. 또한 글 읽기 논리가 단순히 국어 영역 독서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영어, 사회에서도 논리를 통해 글 읽기가 가능함을 보여줍니다. 저자가 직접 동영상 해설강의 무료로 제공, 무료로 1:1 공부법 및 질의 응답 제공 『How N Why 열심히의 배신 독서비법서』는 학생들이 공부하닥 어려운 점을 질문하면 저자가 직접 답변을 달아주고 있습니다. 책을 만든 저자가 직접 답변을 달아주고 학생들이 질문을 많이 하는 지문이나 문제에 대해서는 무료로 동영상 강의를 촬영하여 학생 개인에게 보내주거나 www.howandwhyedu.com 에 무료로 볼 수 있도록 동영상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시끌벅적 글자 놀이터
자음과모음 / 박혜선 (지은이), 차상미 (그림) / 2025.03.10
15,000원 ⟶ 13,500원(10% off)

자음과모음동요,동시박혜선 (지은이), 차상미 (그림)
동화와 동시를 두루 쓰며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 온 박혜선이 어린이에게 가장 익숙한 공간인 학교를 배경으로 한 동시집을 펴냈다. 『시끌벅적 글자 놀이터』는 교문 너머, 학교 안에 있는 다양한 생물과 사물의 사연을 동시로 전한다. 문지기처럼 나를 반겨 주는 나무, 화단에 핀 장미와 이름 모를 꽃, 그 아래 개미와 달팽이, 교실 책상과 의자, 종일 나와 함께 뛰어다닌 실내화, 책가방, 연필, 지우개 등 의인화한 글자 친구들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재기발랄하게 펼쳐진다. 이들은 그저 어수선하게 움직이며 시끄럽게 떠드는 것이 아닌 시(時)가 된다는 의미에서 ‘시(時)끌벅적 글자 놀이터’라는 제목이 붙여졌다. 예비 초, 초등 전 학년 어린이라면 이 동시집의 글자 놀이터로 출발하자. 놀이터에서 글자 친구들이 만들어 낸 이 말 저 말 요 말 조 말 수많은 우리말과 신나게 놀다 보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문해력)이 쑥쑥 자란다.시인의 말 제1부 학교야, 들어가도 되겠니? 교문 사물함 다짐만 백만 번 사이 실내화 최고의 단짝 받아쓰기 책가방 인사 실로폰 선풍기 4교시 체육 시간 연필의 결심 제2부 준비물은 늘 준비만 하고 운동화 신발장 준비물 주인을 위해 자 길고양이 출석부 그림자 목련 나무가 우리 교실을 기웃거리는 이유 궁금해 피아노 바람의 말 일기장 제3부 난 가끔 내 이름을 불러 선생님 라일락꽃이 피었습니다 화장실 게시판 손수건 지우개 억울한 칠판 즐거운 읽기 그냥 큰 줄 아니? 보건실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말 운동회 내가 나에게 제4부 놀이터에서 더 놀다 가자! 곰곰이 씨씨씨 칭찬 스티커 엄마가 봤다면 쓰레기통 시계의 속셈 비교 글자 놀이터 필통의 마음 반성 마침 생일 축하해 잘잘잘잘학교 안에서 만난 다양한 글자 친구를 의인화로 표현한 초등 어린이의 시(詩)끌벅적 일상생활 『시끌벅적 글자 놀이터』는 교문 밖에서 시작한다. “똑똑, 들어가도 되겠니?” 학교에 들어서기 전에 느끼는 아이의 설렘 가득한 몸짓과 질문이 오롯이 느껴진다. 교문 안에 들어선 아이를 맞이하는 이는 “문지기 은행나무”다. 학교, 은행나무를 시작으로 초등 어린이가 교문 너머에서 만나는 모든 친구는 의인화로 표현된다. 교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지만 정작 밖이 궁금한 실내화, 학교 갈 때만 메고 체험학습은 같이 안 가서 불만인 책가방, 아이들을 시원하게 해 주며 할아버지 얼굴이 되는 선풍기, 지우개와 공책이 나 때문에 힘들까 봐 슬픈 연필 등 초등 어린이의 일상생활 속에는 다양한 글자 친구들이 시끌벅적하게 존재한다. 글자 친구들이 노는 놀이터는 그저 어수선하게 움직이며 시끄럽게 떠드는 것이 아닌 시(時)가 된다는 의미에서 ‘시(時)끌벅적’이다. 글자 친구들이 오밀조밀 모여 노는 놀이터에는 ‘나’가 있다. 내 물건들의 집이 되어 지켜 주는 사물함에 고마움을 전하는 나, 화장실 같이 가는 단짝 친구와 깔깔 웃는 나, 체육 시간 끝나고 운동장에 “너 배고프구나?” 말을 건네는 나, 새로운 길을 찾아 폴짝폴짝하는 운동화와 내가 닮았다고 생각하는 나, 속상할 때나 억울할 때 나 자신에게 “괜찮아?”라고 위로하는 나. 이처럼 이 동시집 속에 등장하는 모든 글자 친구들은 초등 어린이의 일상생활을 따뜻하고 재기발랄하게 가꿔 준다. 오랫동안 어린이와 숨 쉬어 온 교과서 시인 박혜선의 문해력 동시! 어린이의 일상생활에 어떻게 이처럼 무한한 상상력을 부여할 수 있었을까? 박혜선 시인이기에 가능했다. 『시끌벅적 글자 놀이터』를 쓴 박혜선 시인은 1992년 새벗에서 동시, 2003년 푸른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 동화, 그림책 등 어린이책의 전 분야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아동 문학가로 활동해 왔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권태응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초·중등 교과서에『아버지의 가방』등이 수록되어 ‘교과서 시인’으로 불린다. 박혜선 시인은 항상 프로필에 ‘아이들에게 말 걸기를 좋아한다’를 적는다. 아이들에게서 소재를 찾는 열정이 담긴 소개 한 줄이다. 그만큼 오랫동안 어린이와 함께 숨 쉬어 왔고,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진다. 어른이 동시를 쓰려면,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그들을 유심히 관찰하는 노력이 필수일 것이다. 『시끌벅적 글자 놀이터』를 채운 50편의 동시를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박혜선 작가는 그 공감과 노력을 해냈다고 느끼게 된다. 이 동시집에서 표현한 학교 안 풍경, 오늘도 말을 거는 학용품 친구들, 어린이의 기준과 시선으로 세상을 읽는 방법은 신선하고 재치 있다. 분명히 어른이 썼는데, 어린이의 마음과 말투가 살아 있다. 그래서 말놀이를 하듯, 동요를 부르듯 재미있게 낭송할 수 있다. 짧은 글을 이토록 즐겁게 읽으며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동시집 『시끌벅적 글자 놀이터』를 곧 학교에 가거나 현재 다니는 초등 어린이에게 꼭 선물로 주고 싶다. 문해력(文解力,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단련의 시대 우리말과 글을 맛있게 이해하는 자음과모음 문해력 동시! 바야흐로 문해력 단련의 시대이다. 현세대의 어린이들이 영상 미디어에 익숙해져 문자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연일 보도된다. 그리하여 교육, 문화계는 문해력을 내세운 갖가지 프로그램과 도서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 요즈음의 추세다. 문해력이란,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행위를 넘어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일컫는다. 어린이가 학교생활에서 지식을 습득하고 시험을 치르며 과제를 해내고 모둠 활동을 하는 전반적인 과정에 문해력이 작용한다. 이것은 의사소통 능력을 좌우하므로 대인관계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많은 전문가가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다양한 종류의 읽기와 쓰기를 꼽는다. 시작부터 긴 글을 읽으며 끙끙대라는 말은 아닐 테다. 짧은 글을 집중하여 읽는 훈련이 우선이다. 짧은 글 하면 시, 어린이 문학으로 좁히면 동시가 바로 떠오른다. 행마다 응축된 화자의 감정과 관찰력을 읽고 해석해 내는 훈련을 하다 보면, 어린이의 문해력은 어느새 크게 자라 있을 것이다.교문똑똑!들어가도 되겠니?물어보지 않아도활짝! 문을 열고내가 오기를 기다려문지기 은행나무두 그루 세워 놓고. 준비물이름 때문일까?준비물은 늘 준비만 하고출발은 언제 하나 몰라오늘도 그랬어나와 함께 온 줄 알았는데아무리 찾아도 없어음악 시간 준비물리코더 말이야집에 돌아오니우리 집 신발장 위아직도 거기 앉아 있더라. 내가 나에게다른 사람이 부르는내 이름속상할 때억울할 때내가 가끔 내 이름을 불러 줘“너 때문에 졌잖아.” “그것도 못하냐?”오늘이 바로 그날“김서한! 괜찮아?”
죽음을 멈춘 사나이, 라울 발렌베리
꼬마이실 / 샤론 리니어 지음, 배은경 옮김 / 2010.03.29
8,800원 ⟶ 7,920원(10% off)

꼬마이실인물,위인샤론 리니어 지음, 배은경 옮김
나치의 손에서 유대인 10만 명을 구해낸 전설적인 인물, 라울 발렌베리. 라울 발렌베리의 유년기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을 여행한 그의 어린 시절과 미국에서의 대학 생활, 그리고 부다페스트에서의 은밀한 활동을 추적해 가다가 제2차 세계 대전 막바지에 소련에서 종적이 묘연해진다는 내용으로 끝을 맺는다. 여러 문헌 자료는 물론 라울 발렌베리의 가족과 동료, 그리고 그가 구해준 사람들과의 직접적인 인터뷰를 근거로 하고 있다.작가의 말 감사의 말 1. 정의로운 사람들, 그들의 전설 2. 두 라울 이야기 3. 위대한 사람 4. 모험을 찾아서 5. 대학생 라울 6. 새로운 미래 7. 고난의 시간 8. 기회가 찾아오다 9. 부다페스트로! 10. 모험의 시작 11. 스웨덴 공사관 12. 사람들을 만나다 13. C 분과 14. 첫 번째 싸움 15. “더 이상은 안 돼.” 16. 안전 가옥 17. 위험한 승리 18. 되살아난 악몽 19. 다시 시작된 싸움 20. 구조 요청 21. 끌려가는 사람들 22. 위기의 그림자 23. 저녁 식사 24. 도망치는 아이히만 25. 크리스마스 26. 기다림 27. 대학살 28. 미스터리의 시작 29. 사라진 라울 30. 영웅의 탄생나치의 손에서 유대인 10만 명을 구해낸 전설적인 인물, 라울 발렌베리 한 여자가 한밤중에 라울을 찾아왔다. 그녀의 남편이 체포되었는데 여권이 없다는 것이었다. 라울은 모든 사람의 마지막 희망이었다. 라울은 런그펠데르를 깨우고 타자기를 집어 들더니 차를 타고 기차역으로 가면서 그녀의 남편을 위해 여권을 만들었다. 그들이 역에 도착했을 때에도 여전히 밖은 어두웠다. 라울은 보초병에게 여권을 보여 주고 그 남편을 기차에서 불러 내렸다. 그리고 그를 데리고 텅 빈 거리를 달려 시내로 돌아왔다. - 본문 중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갈 무렵, 스웨덴 출신의 젊은 건축가인 라울 발렌베리가 미국 정부 산하의 전쟁난민위원회에 의해 비밀리에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파견되었다. 그곳에서 라울은 어떤 나라도, 어떤 개인도 하지 못한 일을 해냈다. 나치 장교 아돌프 아이히만의 손아귀에서 유대인 10만 명의 목숨을 구해낸 것이다. 세심한 연구를 바탕으로 매우 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라울 발렌베리의 유년기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을 여행한 그의 어린 시절과 미국에서의 대학 생활, 그리고 부다페스트에서의 은밀한 활동을 추적해 가다가 제2차 세계 대전 막바지에 소련에서 종적이 묘연해진다는 내용으로 끝을 맺는다. 이 책은 여러 문헌 자료는 물론 라울 발렌베리의 가족과 동료, 그리고 그가 구해준 사람들과의 직접적인 인터뷰를 근거로 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 실려 있는 원본 사진 중 대부분은 라울의 개인 사진사였던 톰 베레시가 찍은 것으로, 톰 베레시는 주로 스카프에 사진기를 숨긴 채 강제 이송 작전을 촬영하여 기록으로 남겼다. [책의 내용] 라울은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와 함께 세계적인 은행을 설립할 꿈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라울은 사람들에게 ‘당신은 돈을 빌릴 자격이 안 된다.’는 말이나 하면서 인생을 보내고 싶지 않았다. 그보다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려 주며 살고 싶었다. 1939년, 독일의 히틀러는 세계를 지배할 야욕을 품으며 주변국을 점령해 나가고 유대인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라울은 자신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하더라도 옳지 않은 일이 일어난다면 맞서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나치를 피해 스웨덴으로 도망쳐 온 사람들을 조용히 도왔다. 라울은 1944년에 미국난민위원회에 의해 대규모 유대인 집단이 살아남아 있는 헝가리로 보내진다. 스웨덴 외교관 자격으로 부다페스트에 도착한 라울은 회유와 협박을 무기로 나치에게서 유대인을 구해내기 시작한다. ‘유대인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나치 장교 아돌프 아이히만과 목숨을 걸고 유대인을 구하려는 라울! 라울 발렌베리의 전설은 그렇게 시작되었다.“저는 여러분을 돕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스웨덴과 미국 국민들은 여러분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세계는 여러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라울이 지나가자 사람들의 시선이 그를 따라 움직였다. 이 젊은 사람 말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에게 “죄송합니다. 도와 드릴 수가 없군요.”라고 말했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여러분을 돕기 위해 왔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라디오에서는 “아무도 당신들을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말했지만, 이 남자는 “여러분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그러나 사람들은 헛된 희망을 키우고 싶지 않았다. 한 사람의 힘으로 저 많은 군인에게 맞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중에서 제독은 라울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내가 나치들에게 우리 국민을 내버려 두라고 말한 것을 당신도 알고 있을 것이오. 그리고 나치가 항상 내 말을 듣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오.” “그렇다면 좀 더 강경하게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전쟁은 곧 끝날 것이고 전 세계가 지금까지 일어난 일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제독께서 수천 명의 여자와 어린이가 죽임을 당하도록 내버려 두었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제독께 좋지 않은 상황이 될 것입니다.”- 중에서 라울은 부유한 유대인 몇 명을 설득하여 전쟁이 끝날 때까지만 그들의 집을 스웨덴에 넘기게 했다. 그리고 그렇게 구한 모든 집에 파란색과 노란색의 커다란 스웨덴 국기를 내걸었다. 다른 나라 대사관들도 라울을 본보기로 삼았다. 헌병들도 그 건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았다. 드디어 가족들이 모여 안전하게 살 곳이 생긴 것이다.- 중에서
와글와글 갯벌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숙분 (지은이), 신외근 (그림) /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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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동요,동시김숙분 (지은이), 신외근 (그림)
온갖 생명의 삶의 터전이 되고, 육지에서 발생한 각종 오염물질을 깨끗하게 정화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인간을 보호하고, 어민들의 소득원이 되는 갯벌. 하지만 환경 파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 갯벌에 사는 동식물의 생태를 동시로 표현한 갯벌 생태 동시집이다. 갯벌 생물들이 사는 모습과 그들의 특성, 사람과 갯벌 생물들과의 관계 등을 소재로 시를 쓰고 각각 생물들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여 알기 쉽게 갯벌에 관해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1부 갯벌 친구 이야기 갯지렁이 | 따개비 | 굴 따기 | 딱총새우와 망둥이 | 골뱅이 말미잘과 흰동가리 | 짱뚱어 | 갯비틀이고둥 | 달랑게 내 친구 옆길게 | 갯강구 | 소라게와 소라껍데기 바지락 | 맛조개 | 가무락 | 해삼 2부 갯벌 식물 이야기 갯채송화 | 퉁퉁마디 | 갯개미취 | 꼬시래기 | 톳 | 부들 방석나물 | 나문재 | 어느 가을, 칠면초 | 기수초 3부 갯벌 새 이야기 저어새 | 왜가리 | 갈매기 | 갯벌에서 살아요 물떼새 | 황새 | 청둥오리 | 괭이갈매기 | 두루미 부록 | 갯벌 상식 백과갯벌 생물들의 이야기를 쓴 갯벌 생태 동시집 우리나라의 갯벌은 식물 164종, 동물 687종의 삶의 터전이며, 멸종 위기에 처한 물새 중 47%의 서식지이기도 하다. 이러한 생태계의 다양성 때문에 우리나라의 갯벌은 미국 동부의 조지아 연안, 캐나다 동부 연안, 아마존 유역 연안, 북해 연안과 더불어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온갖 생명의 삶의 터전이 되고, 육지에서 발생한 각종 오염물질을 깨끗하게 정화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인간을 보호하고, 어민들의 소득원이 되는 갯벌. 하지만 환경 파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 갯벌에 사는 동식물의 생태를 동시로 표현한 갯벌 생태 동시집이다. 동시 35편에는 여러 종류의 갯벌 생물이 등장한다. 그들이 사는 모습과 특성, 사람과 갯벌 생물과의 관계 등을 소재로 시를 쓰고 각각 생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여 알기 쉽게 갯벌에 관해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갯벌의 소중함과 갯벌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어린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이 목적이지만, 시가 정보를 주기 위한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생태 특성과 어울리는 철학적 의미를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이 책의 시를 읊조리다 보면 갯벌 생물들에 대해 애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이 얼마나 소중한 우리들의 친구인지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갯벌은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는지, 우리나라 갯벌의 크기와 종류, 갯벌이 하는 일 등과 갯벌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 갯벌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을 깨우칠 수 있는 ‘갯벌 상식 백과’가 덧붙어 있다.
P.I.R.A.M 피램 수능 국어 옛기출 선별집 ver 2.0 독서 문제편 (2026년)
오르비북스 / 김민재 (지은이)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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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북스학습참고서김민재 (지은이)
옛기출 선별집은 10개년 기출문제집과 같은 방식으로 옛기출(2008학년도~2016학년도) 중에서 풀어 볼만한 지문을 엄선한 교재다. 10개년 기출문제집과 병행한다면 19개년 기출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깊게 분석하실 수 있다.옛기출 독서편 Day 1 [과학] 2011.11 [32~36] ‘그레고리력’ [인문] 2015.06B [21~24] ‘정합설’ Day 2 [과학] 2013.06 [23~25] ‘증산-장력-응집력 메커니즘’ [인문] 2011.06 [23~27] ‘회화적 재현’ Day 3 [인문] 2012.11 [17~20] ‘비트겐슈타인 철학’ [기술] 2016.09B [25~26] ‘항암제의 원리’ Day 4 [인문] 2015.11AB [27~30] ‘칸트의 취미 판단 이론’ [과학] 2014.06B [28~29] ‘단안 단서’ Day 5 [기술] 2014.11A [28~30] ‘CD 드라이브’ [인문] 2013.11 [21~24] ‘논증과 과학적 지식’ Day 6 [과학] 2016.11B [29~30] 종단 속도에서의 힘의 평형’ [인문] 2013.06 [19~21] ‘역사의 의미 변천’ Day 7 [과학] 2014.11A [16~18] ‘분광 분석법’ [인문] 2015.11B [21~24] ‘사회 이론’ Day 8 [기술] 2015.06A [20~21] ‘조명 기구의 개선’ [인문] 2010.09 [13~17] ‘동양에서의 천(天)’ Day 9 [사회(법)] 2014예비A [22~24] ‘법률의 해석’ [기술] 2014.09A [19~21] ‘CT’ Day 10 [기술] 2013.11 [43~45] ‘음성 인식 기술’ [인문] 2014.09A [26~27] ‘반실재론’ Day 11 [과학] 2009.06 [13~15] ‘신기루의 원리’ [기술] 2011.06 [36~38] ‘자동차의 연비’ Day 12 [사회(경제)] 2008.11 [44~46] ‘사회적 할인율’ [기술] 2016.06A [16~18] ‘지문 인식 시스템’ Day 13 [과학] 2012.11 [47~50] ‘양자 역학의 불확정성 원리’ [인문] 2015.11B [17~20] ‘신채호의 사상’ Day 14 [사회(법)] 2016.11AB [27~30][25~28] ‘P와 E의 논리 난제 해결’ [과학] 2012.11 [21~24] ‘음원의 위치 인식’ Day 15 [사회(경제)] 2011.11 [44~46] ‘채권의 가격’ [과학] 2016.06B [25~26] ‘암흑 물질’ Day 16 [기술] 2016.09A [16~18] ‘암호 기술로서의 해시 함수’ [과학] 2011.06 [15~18] ‘사막의 형성 원인’ Day 17 [인문] 2014예비B [19~21] ‘데카르트의 회의론’ [과학] 2015.11B [25~26] ‘천체 현상’ Day 18 [인문] 2015.09A [26~30] ‘법과 정의의 관계’ [기술] 2010.06 [20~22] ‘귀의 소리’ Day 19 [인문] 2016.11B [17~20] ‘도덕적 운’ [기술] 2014.06A [19~21] ‘플래시 메모리’ Day 20 [인문] 2008.06 [33~36] ‘성품의 탁월함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 [사회(경제)] 2011.09 [28~31] ‘환율과 경상 수지’*옛기출 선별집* 10개년 기출문제집과 같은 방식으로 옛기출(2008학년도~2016학년도) 중에서 풀어 볼만한 지문을 엄선한 교재입니다. 10개년 기출문제집과 병행하신다면 19개년 기출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깊게 분석하실 수 있습니다. *10개년 기출문제집* 이 교재는 하루에 두 지문(독서) 혹은 세 지문(문학) 정도씩 풀 수 있게끔 Daily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Day별로 난이도, 지문 길이, 제재, 갈래 및 배울 점 등을 조화롭게 고려하여 풀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하게 난이도순이나 연도별로 나열한 방식이 아닙니다. 정말 많이 고민하여 매일매일 일정한 수준으로 최적의 학습이 가능하도록 짜 놨으니, 매일매일 즐겁게 국어 공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본인의 상황에 맞게 ‘매일매일 꾸준히’ 풀어주셔야 합니다. 매일같이 기출을 공부하는 걸 ‘습관화’하는 게 이 교재의 목표니까요. 이 교재에는 국어 영역이 본격적으로 어려워진 2017학년도부터의 기출이 실려 있습니다. 다만 분량의 문제로 아래와 같이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 : 본격적으로 국어영역이 어려워지기 시작했던 시기. 2017~2021학년도 기출문제 2권 : 현 교육과정 및 선택과목 체제로 출제되었던 시기. 2022~2026학년도 기출문제 2022학년도 수능 예시문항을 포함한 10개년 전 지문(2022학년도부터 [1~3] 자리에 등장하는, 소위 ‘독서론’ 제외)을 실어 두었기 때문에, 최근의 기출문제를 부족함 없이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그만큼 양이 상당한 교재이기 때문에, 지치지 않고 다 풀어낸다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2017학년도는 국어영역이 지금처럼 어려워지기 시작했던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따라서 이때부터의 기출문제들은 모두 현재의 수능 국어의 기틀이 되는 문제들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빠짐없이 모두 풀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10개년 전 문항을 실어 둔 것이기에, 부담되시더라도 1권과 2권을 모두 구매해 빈틈없는 국어 기출 분석을 해내시기 바랍니다. P.I.R.A.M 국어와 함께 10개년 기출문제만 제대로 풀어내도 국어에 큰 자신감이 생길 것이라고 자신하니 믿고 따라와주세요.
내 친구, 꼬꼬
책고래 / 김미숙 (지은이), 김연주 (그림) / 2018.03.26
10,000원 ⟶ 9,000원(10% off)

책고래명작,문학김미숙 (지은이), 김연주 (그림)
책고래아이들 10권. 순이 할머니의 어린 시절을 담은 이야기다. 어린아이였던 순이 할머니와 특별한 벗 ‘꼬꼬’의 우정을 그리고 있다. 꼬꼬는 할머니네 집에서 키우는 닭이다. 할머니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마음을 헤아려 주는 친구였지만, 동네에서는 ‘괴팍한 닭’으로 소문이 났다. 집 앞 골목을 지키다 낯선 사람들이 나타나면 후다닥 달려들어 사납게 쪼았다. 한번은 꼬꼬에게 당하고 화가 난 장철이 삼촌이 ‘도끄’라는 무시무시한 개를 끌고 와 꼬꼬를 위협했다. 다행히 꼬꼬가 훌쩍 날아올라 도끄를 단숨에 제압하면서 대결은 싱겁게 끝났다. 하지만 그 일로 더 험한 소문이 돌면서 꼬꼬와 순이 할머니에게 다시 위기가 찾아오는데….“순이 할머니와 꼬꼬의 따뜻한 우정, 순박하고 정겨운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 사람과 사람이 이어져 있던 우리 옛 동네의 푸근한 풍경 요즘 아이들이 접하는 풍경은 대부분 도시의 모습입니다. 도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이 많기도 하지만 주변 환경이 그만큼 많이 변했지요. 아이들은 아스팔트 위를 뛰어다니고 반듯한 건물 숲을 바라보며 커 가지요. 놀이터에도 모래 대신 푹신한 고무 매트가 깔려 있습니다. 불편하고 복잡한 것들은 편리한 것들로 빠르게 바뀌어 갑니다. 옷에 잔뜩 흙을 묻히며 뛰어노는 아이들을, 이제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우리 삶은 쾌적해졌지만, 한편으로는 제자리에 있어야 할 것들까지 함께 치워진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책고래아이들 열 번째 동화책 《내 친구, 꼬꼬》는 순이 할머니의 어린 시절을 담은 이야기예요. 어린아이였던 순이 할머니와 특별한 벗 ‘꼬꼬’의 우정을 그리고 있어요. 꼬꼬는 할머니네 집에서 키우는 닭이에요. 할머니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마음을 헤아려 주는 친구였지만, 동네에서는 ‘괴팍한 닭’으로 소문이 났어요. 집 앞 골목을 지키다 낯선 사람들이 나타나면 후다닥 달려들어 사납게 쪼았거든요. 한번은 꼬꼬에게 당하고 화가 난 장철이 삼촌이 ‘도끄’라는 무시무시한 개를 끌고 와 꼬꼬를 위협했어요. 다행히 꼬꼬가 훌쩍 날아올라 도끄를 단숨에 제압하면서 대결은 싱겁게 끝났지요. 하지만 그 일로 더 험한 소문이 돌면서 꼬꼬와 순이 할머니에게 다시 위기가 찾아옵니다. 《내 친구, 꼬꼬》는 1960년대 어느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50여 년 전이긴 하지만, 이야기 속의 세상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과는 꽤 다릅니다. 어린아이가 까치발을 디디면 넘어다 볼 수 있을 만큼 집집마다 담장이 낮았어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로놓인 담도 높지 않았지요. 동네에 사는 사람들 사정을 속속들이 알기도 했고, 그런 만큼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서로 힘을 모았어요. 푸근한 ‘정’이 사람들의 마음을 단단히 이어 주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내 친구, 꼬꼬》는 어쩌면 먼 옛날 이야기처럼 생소할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가만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음 한편이 따뜻해집니다. 순이 할머니네 가족, 동네 사람들의 순박한 모습에 슬며시 웃음을 짓게 되지요. 할머니 어렸을 적, 둘도 없는 단짝 친구였던 꼬꼬 어렸을 때 누구나 한번쯤 동물 친구를 사귄 적이 있을 거예요. 같이 걷고, 뛰고, 뒹굴며 신나게 놀고……. 말이 통하지는 않지만 함께하는 시간만큼 서로에 대한 마음도 깊어집니다. 마치 알아듣기라도 하는 것처럼 속 깊은 이야기를 건네고, 동물 친구가 아프면 곁에 꼭 붙어서 며칠이고 돌보았지요. 때로는 누구보다 내 마음을 잘 알아주는 것 같았거든요. 《내 친구, 꼬꼬》에서 ‘꼬꼬’가 순이 할머니에게는 그런 친구였어요. 들고양이한테 물려서 죽어 가던 꼬꼬를 순이 할머니가 정성으로 보살폈어요. 꼬꼬는 죽을 고비를 힘겹게 이겨 내고 늠름한 수탉으로 자랐습니다. 그러고나서는 순이 할머니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어요. 순이 할머니에게는 단짝이었지만 동네 사람들에게는 골칫덩이였어요. 대문 앞을 지키고 서서 골목에 처음 보는 사람이 지나가면 달려들어 사납게 쪼았거든요. 총각들도 무서워서 슬슬 피해 갈 정도였어요. 장철이 삼촌도 꼬꼬에게 당한 적이 있었던 모양이에요. 분한 마음에 집에서 키우는 도사견 ‘도끄’를 끌고 순이 할머니 집에 찾아왔어요. 꼬꼬에게 매운맛을 보여 주려고 했지요. 그런데 웬걸, 도끄가 맥을 못 추는 거예요. 꼬꼬가 날아올라 발톱으로 할퀴자 도끄는 “깨갱깨갱” 신음 소리를 내며 웅크렸지요. 결국 장철이 삼촌은 도끄도 버려두고 냅다 도망을 쳤답니다. 한바탕 소동이 끝나고 동네는 평화가 찾아오는 듯했어요. 그런데 부산에서 공부하던 오빠가 돌아오면서 다시 일이 벌어집니다. 동네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화가 난 오빠가 꼬꼬를 잡아 두려고 했어요. 잡으려고 뛰어다니는 오빠와 이리저리 달아나는 꼬꼬. 둘이 티격태격하는 사이 오빠가 그만 상처를 입었어요. 뒤늦게 달려온 엄마도 몹시 화가 났지요. 그날 밤, 순이 할머니가 자려고 누웠는데 무서운 말이 들려옵니다. 엄마가 오빠에게 순이 할머니 모르게 꼬꼬를 잡아 버리라고 했어요. 꼬꼬를 죽게 내버려 둘 수 없었던 순이 할머니는 모두 잠든 사이 닭장으로 가 꼬꼬를 꺼냅니다. 그리고 담장 너머로 힘껏 날려 보내지요. 우리의 지난날, 그리고 오늘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내 친구, 꼬꼬》에서 그리고 있는 세상은 정겹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살갑지도 않고 조금은 무심한 듯하지만 가만 들여다보면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느껴져요. 어른들은 골목을 지날 때마다 사납게 쪼아대는 닭을 두고 불평을 하면서도 달려들어 해코지를 하거나 하진 않아요. 아이들은 닭에게 쪼여 분해하다가도 어울려 놀면서 금세 마음이 풀리지요. 꼬꼬를 혼내 주려다 오히려 줄행랑치는 장철이 삼촌 역시 모질지 못하고 순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만약 오늘날이었다면 꼬꼬 때문에 큰 다툼이 벌어졌을지도 몰라요. 우뚝 솟은 도시의 빌딩들만큼이나 사람들 사이의 벽도 한없이 높아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가슴을 쓸어내리게 되는 소식이 자주 들려오는 탓일까요? 사람들은 남을 살피고 이해하기보다는 경계합니다. 아이들도 어른들을 닮아 가지요. 골목에서 우르르 몰려다니며 웃고 떠드는 아이들의 모습을 이제는 찾아보기 힘들어요. ‘동네’라는 말도 예전과는 의미가 달라졌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연결된 공간이 아닌 건물이 숲처럼 빽빽이 들어선 공간이 되었지요. 《내 친구, 꼬꼬》는 우리의 지난날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색이 바랜 옛 사진첩을 펼쳐 보는 것처럼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하지요. 한편 아이들에게는 순이 할머니의 풋풋한 동심이 잔잔한 감동을 전할 거예요. 어쩌면 ‘꼬꼬’처럼 소중한 벗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지요.
뛰뛰빵빵 아스팔티아
크레용하우스 / 실비 보시에.파스칼 페리에 지음, 이선미 옮김, 마리 드 몬티 그림 / 2014.06.19
9,000원 ⟶ 8,1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실비 보시에.파스칼 페리에 지음, 이선미 옮김, 마리 드 몬티 그림
환경 탐험대 시리즈. 알리스네 가족은 로켓을 타고 새로운 행성으로 탐험을 떠난다. 지구와는 환경도 문화도 다른 신기한 행성 아스팔티아는 어린이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독서 욕구를 끌어올린다. 어린이들은 아스팔티아를 상상하며 창의력을 키우게 된다. 지구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은 신선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스팔티아는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로 인해 대기 오염이 심각한 행성으로 대기 오염 때문에 발생하는 환경 문제가 글 속에 잘 나타나 있다.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대기 오염의 위험성과 깨끗한 공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1. 아스팔티아로 출발! 2. 아스팔티아에 첫발을 내딛다 3. 자동차 호텔에서 자동차 마켓까지 4. 삐용삐용 사이렌이 울리다! 5. 전문 검사소 6. 실종 7. 지구로 돌아가다 8. 부록: 아스팔티아를 다녀와서아스팔티아로 출발! 알리스의 엄마는 『두근두근 행성 탐험』이라는 행성 여행 안내서에 기사를 쓰는 기자이고 아빠는 최고급 식당의 요리사예요. 알리스네 가족은 엄마를 따라 행성 탐험을 다녀요. 이번에 탐험할 행성은 바로 아스팔티아! 구불구불한 도로가 사방으로 뻗어 행성을 뒤덮은 자동차로 가득한 행성이랍니다. 아스팔티아 사람들은 자동차 집에서 생활하고 바퀴 케이크와 아스팔트 과자를 먹어요. 알리스와 동생 바티, 콘은 아스팔티아가 마음에 쏙 들어요. 그런데 갑자기 사이렌이 울리고 자동차들이 모두 도로에 멈췄어요. 엄마는 계속 기침을 하고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함께 느껴요! 알리스네 가족은 로켓을 타고 새로운 행성으로 탐험을 떠납니다. 지구와는 환경도 문화도 다른 신기한 행성 아스팔티아는 어린이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독서 욕구를 끌어올립니다. 어린이들은 아스팔티아를 상상하며 창의력을 키웁니다. 지구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은 신선함과 즐거움을 선사하지요. 아스팔티아는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로 인해 대기 오염이 심각한 행성으로 대기 오염 때문에 발생하는 환경 문제가 글 속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대기 오염의 위험성과 깨끗한 공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알리스네 가족과 함께 환경 탐험대가 되어 아스팔티아를 탐험해 보세요! 환경 탐험대 시리즈는 행성을 탐험하며 과학을 공부하고 환경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책입니다. 스스로 깨닫고 쉽게 이해해 과학과 환경에 즐겁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환경 탐험대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글을 읽으며 자연스레 과학.환경 상식을 익히고 지구와 환경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안녕 자두야 시즌6 밥친구 애니북 1
아툰즈 / 이빈 (원작)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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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툰즈만화,애니메이션이빈 (원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말괄량이 최자두가 유쾌한 에피소드와 함께 돌아왔다. 『안녕 자두야 시즌6 밥친구 애니북』은 인기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의 최신 시즌을 만화로 재구성한 책으로, 익숙한 장면과 대사를 더욱 생동감 넘치게 담아냈다. 애니메이션에서 느꼈던 감동과 웃음은 그대로, 여기에 책만의 특별한 즐거움을 더했다.등장인물 소개 제1화. 도전! 가족오락실 핫도그에 소스를 뿌려보자! 자두랑 함께 네컷 사진 꾸미기! 다른 그림을 찾아라! 다른 꼬꼬를 찾아라! 제2화. 우리집 짠순이 안경 쓰니 더 귀여워! 핸드폰 케이스 꾸미기 나도 캐릭터 작가! 급식 메뉴 만들기 제3화. 우정에 대하여 자두 와플 색칠하기 다른 그림을 찾아라! 다른 누룽지를 찾아라! 순서를 추리하라! 도전! 조각그림 맞추기! 제 4화. 교생 선생님 밥친구 모여라! EVENT 자두랑 코디놀이 자두의 행운 부적카드 정답 페이지밥 먹을 때 함께하는 최고의 밥친구! 『안녕 자두야 시즌6 밥친구 애니북』 등장!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는 밥친구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가 시즌6로 더 귀엽고 깜찍하게 돌아왔어요! 더 귀엽고, 더 재미있고, 더 풍성해진 이야기! 만화와 놀이로 꽉 찬 『안녕 자두야 시즌6 밥친구 애니북』속으로! 애니메이션 속 이야기를 생생한 만화로! 밥친구 애니북으로 탄생! · 가족의 단합력을 시험하는 오락프로그램 도전기! (도전! 가족오락실) · 짠순이 엄마의 알뜰살뜰한 짤순이 사용법 대공개! (우리집 짠순이) · 장난으로 시작된 등에 붙여진 포스트잇 대소동의 결과는?! (우정에 대하여) · 불량 교생 선생님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라! (교생선생님) 만화 속 보너스! 17가지 신나는 놀이까지! 그냥 만화책이 아니라고요? 다른 그림 찾기, 종이 인형 코디 놀이, 추리 퀴즈, 컬러링, 꾸미기까지! 읽고, 보고, 그리고, 만들고! 손과 눈이 바쁜 즐거운 독서 시간이 기다리고 있어요. 대한민국 최강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오늘도 유쾌한 밥친구 타임! 읽기만 하면 자동으로 웃음 버튼 ON! 자두랑 놀 준비 됐나요? TV에서 만났던 바로 그 이야기! 이제 책으로 생생하게 즐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말괄량이 최자두가 유쾌한 에피소드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안녕 자두야 시즌6 밥친구 애니북』은 인기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의 최신 시즌을 만화로 재구성한 책으로, 익숙한 장면과 대사를 더욱 생동감 넘치게 담아냈어요. 애니메이션에서 느꼈던 감동과 웃음은 그대로, 여기에 책만의 특별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가족, 친구, 학교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자두의 하루!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이야기들이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담아 만화로 재탄생했어요. 결혼 10주년 하와이 여행을 깜빡한 아빠! 이를 만회하기 위해 TV 오락 프로그램에 도전한 자두네 가족은 과연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요? 장마철, 이웃의 빨래를 도와주다가 절약왕 엄마가 뜻밖의 돈 버는 법을 발견하는데, 자두가 가만히 있을 리 없겠죠? 포스트잇 하나로 시작된 친구와의 장난은 점점 선을 넘게 되고, 결국 누리에게 상처를 주고 만 자두는 무슨 방법으로 화해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학교에 찾아온 교생 선생님은 말투도 차갑고 표정도 굳어있지만, 자두의 눈에는 그 모습마저 흥미롭기만 합니다. 과연 자두는 교생 선생님의 마음을 녹이고 친해질 수 있을까요?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 읽고, 풀고, 그리고, 놀면서 책을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놀이들이 가득한 밥친구 애니북 1권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종이인형 놀이, 추리 퀴즈, 컬러링, 꾸미기 등 총 17가지 활동이 기다리고 있어요. 만화와 놀이가 번갈아 등장하며, 책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재미가 함께 합니다. 애니메이션의 감동은 그대로, 책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경험까지 함께 해보세요. "오늘의 밥친구는 안녕 자두야 시즌6 밥친구 애니북!" 읽고, 보고, 그리고, 놀면서 배꼽 잡고 웃을 준비되셨나요? 애니메이션 속 감동은 그대로, 책 속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재미까지! 함께하면 더 즐거운 자두의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014 난, 입학사정관제로 대학간다!
시대교육 / 이향우 지음 / 2013.07.05
16,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이향우 지음
대한민국 최초의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 대비서이다.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대학이 증가하고 있다. 본서는 입학사정관 전형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새로운 입시 제도라는 평을 받고 있는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였다. 또한, 입학사정관 제도에 대한 꼼꼼한 분석과 대학별 입학사정관 전형을 파악하였다. 더불어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한 선배들의 합격수기를 통해 입학사정관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입학사정관제를 알면 대학이 보인다. Chapter 1. 입학사정관제란 무엇인가? 입학사정관제의 개념 / 기존의 전형 및 특기자 전형과의 차이점 / 대학마다 다양한 입학사정관 전형 / 입학사정관제의 장점 / 입학사정관제의 과제 / 입학사정관제의 등장 / 대교협이 발표한 「입학사정관제 운영 공통기준」 / 입학사정관제에서 인성평가 강화 / 외국의 입학사정관제 운영사례 /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 Chapter 2. 대학별 입학사정관 전형의 특징을 알아보자! 가천대학교 / 가톨릭대학교 / 강남대학교 / 강원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기대학교 / 경북대학교 / 경상대학교 / 경희대학교 / 고려대학교 / 공주대학교 / 광운대학교 / 국민대학교 / 단국대학교 / 동국대학교 / 동아대학교 / 동의대학교 / 명지대학교 / 목포대학교 / 부경대학교 / 부산대학교 / 상명대학교 / 서강대학교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서울대학교 / 서울시립대학교 / 서울여자대학교 / 성균관대학교 / 성신여자대학교 / 세종대학교 / 숙명여자대학교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아주대학교 / 연세대학교 / 울산과학기술대학교 / 원광대학교 / 이화여자대학교 / 인하대학교 / 전남대학교 / 전북대학교 / 전주대학교 / 조선대학교 / 중앙대학교 / 충남대학교 / 충북대학교 / 카이스트 / 포스텍 / 한국교통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동대학교 / 한림대학교 / 한양대학교 / 홍익대학교 /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 Part 2. 입학사정관 전형 준비의 모든 것! Chapter 1. 입학사정관제 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 학창시절 관심 분야를 위해 활동한 사항들 / 학업 성취도를 통한 대학에서의 수학능력 여부 / 입학을 위한 꾸준한 준비 / 보여주기 - 포트폴리오 작성하기 / 입학사정관의 평가 항목 / 입학사정관제 준비를 위한 TIP 6 Chapter 2. 면접은 어떻게 준비할까? 면접의 개념 / 면접 방법 / 면접 절차 / 면접 준비 / 면접 내용 / 면접 태도 / 면접 요령 / 면접 직전 준비 사항 ※ 구술면접 예상문제 풀어보기 ※ 독서경험 말하기 예문 Chapter 3. 자기소개서를 써 보자! 기본 작성 요령 / 구체적인 작성 요령 / 자기소개서에 기록해야 할 항목 / 자기소개서 작성 도움말 ※ 자기소개서 예문, 자기소개서 양식 Chapter 4. 학업계획서를 써 보자! 학업계획서가 무엇일까 / 학업계획서의 내용 / 학업계획서 작성시 유의사항 ※ 학업계획서 예문, 학업계획서 양식 Chapter 5. 추천서를 써 보자! 추천인의 자격 / 추천서의 내용 / 추천서 작성시 유의사항 ※ 추천서 예문, 추천서 양식 Part 3. 입학사정관 전형의 노하우(Know-how) Chapter 1. 어떤 학생이 합격했나! Chapter 2. 난 이렇게 합격했다! Chapter 3. 면접 및 봉사활동 수기[도서 특징]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었다! ‘너’만 모르는 입학사정관제 합격 전략이 여기에~ 1.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한 소개 2. 2014학년도 대학별 입학사정관 전형의 특징 분석 3. 구술면접 예상문제로 면접 대비 4.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추천서, 포트폴리오 등 작성 방법 및 예문 제시 5. 입학사정관제로 대학 간 선배들의 합격 수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최초의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 대비서이다.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대학이 증가하고 있다. 본서는 입학사정관 전형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새로운 입시 제도라는 평을 받고 있는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였다. 입학사정관 제도에 대한 꼼꼼한 분석과 대학별 입학사정관 전형을 파악하였다. 더불어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한 선배들의 합격수기를 통해 입학사정관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소마 도형 C3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연구소 (지은이) /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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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소마사고력수학)학습참고서소마연구소 (지은이)
소마도형은 5세부터 초등 5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등 전과정의 도형 파트를 다루는 도형 학습서다. 각 단계별로 평면도형, 입체도형, 도형조작, 측정의 4개 영역으로 나누어, 해당 학습 연령에 최적화된 주제와 접근 방식으로 아이들의 공간 감각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 2장씩 즐겁게 학습하다보면, 을 통해 자연스럽게 개념습득과 응용학습, 복습이 이루어지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1주차 - 변의 길이와 삼각형 분류 2주차 - 각의 크기와 삼각형 분류 3주차 - 삼각형 개수 찾기 및 각도의 활용 4주차 - 수직과 평행 함께해요 확인학습 정답“도형 학습의 시작은 소마 도형과 함께“ 유. 아동기는 공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선천적으로 공간 감각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유. 아동기에 어떤 것을 경험하고 접하느냐의 차이가 후에 초등 고학년, 중. 고등에서 공간 감각의 차이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따라서, 유아기에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아동기에는 체계적인 학습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마도형은 5세부터 초등 5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등 전과정의 도형 파트를 다루는 도형 학습서입니다. 각 단계별로 평면도형, 입체도형, 도형조작, 측정의 4개 영역으로 나누어, 해당 학습 연령에 최적화된 주제와 접근 방식으로 아이들의 공간 감각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하루 2장씩 즐겁게 학습하다보면, 을 통해 자연스럽게 개념습득과 응용학습, 복습이 이루어지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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