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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세상을 바꾼 기발한 생각들
보고북스 / 파스칼 에들랭 (지은이), 티보 라사 (그림), 김자연 (옮긴이) / 2024.10.01
14,000
보고북스
자연,과학
파스칼 에들랭 (지은이), 티보 라사 (그림), 김자연 (옮긴이)
수학이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제는 일상이 된 종이나 플라스틱, 인터넷은? 민주주의처럼 함께 살아가는 방식도, AI와 로봇 같은 최첨단 미래 기술도 발명의 결과이다. 이처럼 발명은 우리 주변 모든 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발명, 세상을 바꾼 기발한 생각들》에는 도구의 탄생에서부터 다가올 첨단 기술까지, 발명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구성하여 꿈을 향한 수많은 발명가의 생각과 그들의 기발한 발명품을 알기 쉽게 풀어낸 교양서이다.발명이 뭐예요? 사람들은 언제부터 발명을 했을까요? 발명가들은 모두 학자인가요? 가장 위대한 발명은 무엇인가요? 발명은 항상 성공하나요? 모든 나라에 발명가가 있나요? 발명 아이디어를 훔칠 수도 있나요? 여자 발명가도 있나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가는 누구인가요? 영화는 누가 발명했나요? 동물도 발명을 할 수 있나요? 발명가들은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발명가들은 모두 부자가 되나요? 어린이도 발명할 수 있나요? 위험한 발명도 있나요? 우리는 앞으로 또 무엇을 발명하게 될까요?세상을 바꾼 기발한 생각, 발명에 대한 모든 것 인간은 매우 호기심이 많고 창의적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려고 항상 노력해 왔지요. 그에 따라 수많은 훌륭한 발명들이 잇따라 등장했습니다.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어떤 것들은 우리 삶을 영원히 바꾸어 놓았지요. 선사 시대 사람들은 바늘을 발명해 옷을 만들어 입고, 길게 이은 가죽을 먹고 자고 생활하던 곳에 지붕처럼 덮어 비를 피했습니다. 약 5천 년 전 발명한 문자로 사람들은 자기 생각을 표현하고, 전달하고, 흔적을 남겼으며, 바퀴의 발명으로 교통수단이 발달할 수 있었어요. 20세기 초 발명된 최초의 항생제로 수백만 명이 목숨을 구했고, 최초의 전자식 컴퓨터의 등장으로 기술 혁신이 일어났습니다. 이렇듯 어떤 발명은 우리 삶을 영원히 바꾸어 놓았어요. 인간은 매우 호기심이 많고 창의적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려고 항상 노력해 왔지요. 아마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예요! 이 책에는 문자, 바퀴, 항생제, 컴퓨터와 같은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발명에서부터 영화, 라디오, 윈드서핑, 포스트잇, 자동차 와이퍼 등 우리 삶을 안전하고 즐겁게 만들어 준 발명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또한, 어린이 친구들이 좋아하는 코카콜라와 막대 아이스크림이 탄생한 이야기는 독자들의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고, 처음 의도와 달리 많은 생명을 해치게 된 위험한 발명품이 등장하는 과정은 경각심을 일깨워 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끝없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기반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세상을 바꾼 발명가들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발명과 발견의 차이에서부터 내 소중한 발명을 지키는 방법까지, 미래 발명가들을 위한 지식과 정보가 가득! 발명은 발견과 달라요. ‘발견’은 이미 세상에 존재하지만 알려지지 않았던 것을 찾아내는 걸 가리키고, ‘발명’은 이전에 존재하지 않던 무엇인가를 처음 만들어 내는 걸 말하지요. 예를 들어, 사람들은 자연 현상인 전기를 ‘발견’했고, 전기를 이용해 불을 밝히는 도구인 전구를 ‘발명’했어요. 따라서 발명은 다양한 분야에서 정말 많은 이유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걸 발명할 수 있어요. 사진과 같은 ‘기술’은 물론이고, 종이나 플라스틱 같은 ‘재료’, 온도 측정이나 살균처럼 ‘방법’, 그리고 ‘계산하는 수단’ 역시 만들어 낼 수 있지요. 수학 역시 발명품이에요. 심지어 민주주의처럼 ‘사회에서 살아가는 방식’도 발명했답니다. 이 책에는 발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소중한 발명품을 지키는 방법과 발명가들을 만날 수 있는 대회, 세계 곳곳에서 등장한 기발한 발명들, 그리고 발명가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까지, 미래 발명가들을 위한 정보가 가득해요. 발명가를 꿈꾸고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 보아요! 문답 형식으로 한눈에 쏙쏙, 이해는 쑥쑥! 이 책은 어린이들이 던지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발명이 뭐예요?’, ‘사람들은 언제부터 발명을 했을까요?’, ‘가장 위대한 발명은 무엇인가요?’와 같은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질문도 담겨 있고요. ‘발명가들은 모두 학자인가요?’, ‘동물도 발명을 할 수 있나요?’, ‘발명가들은 모두 부자가 되나요?’, ‘어린이도 발명할 수 있나요?’, ‘발명 아이디어를 훔칠 수도 있나요?’와 같은 귀엽고 순수한 질문들도 담겨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 역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담았습니다. 한눈에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설명을 직관적으로 배치하였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재미를 더했지요. 쉬운 질문과 재미있는 그림, 간단하지만 명료하게 설명된 이 책 한 권이면 놀랍고도 신기한 발명의 세계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능률 VOCA 숙어편
능률교육(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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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교육(학습)
학습참고서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능률 voca 시리즈가 2014 신수능 어휘까지 잡는 결정적 시리즈로 재탄생하여 <어원편>, <숙어편>, <고교 필수편>, <수능 실전편>으로 새롭게 개편되었다. 이 책은 어원편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내는, 새 교육과정이 반영된 고교 숙어 교재이다.01 Phrasal Verbs DAY 01 동사 + in (1) DAY 02 동사 + in (2) DAY 03 동사 + into DAY 04 동사 + out (1) DAY 05 동사 + out (2) DAY 06 동사 + out (3) DAY 07 동사 + out (4) DAY 08 동사 + up (1) DAY 09 동사 + up (2) DAY 10 동사 + up (3) DAY 11 동사 + up (4) DAY 12 동사 + up (5) DAY 13 동사 + down (1) DAY 14 동사 + down (2) DAY 15 동사 + down (3) DAY 16 동사 + down (4) DAY 17 동사 + on (1) DAY 18 동사 + on (2) DAY 19 동사 + off (1) DAY 20 동사 + off (2) DAY 21 동사 + off (3) DAY 22 동사 + over (1) DAY 23 동사 + over (2) DAY 24 동사 + from DAY 25 동사 + to (1) DAY 26 동사 + to (2) DAY 27 동사 + away (1) DAY 28 동사 + away (2) DAY 29 동사 + around DAY 30 동사 + through DAY 31 동사 + by DAY 32 동사 + ahead / back (1) DAY 33 동사 + back (2) DAY 34 동사 + across / along DAY 35 동사 + about / after DAY 36 동사 + for (1) DAY 37 동사 + for (2) DAY 38 동사 + of (1) DAY 39 동사 + of (2) DAY 40 동사 + with 02 수능 만점을 위한 필수 숙어 DAY 41 혼동하기 쉬운 숙어(1) DAY 42 혼동하기 쉬운 숙어(2) DAY 43 혼동하기 쉬운 숙어(3) DAY 44 뜻이 대조되는 숙어(1) DAY 45 뜻이 대조되는 숙어(2) DAY 46 뜻이 비슷한 숙어(1) DAY 47 뜻이 비슷한 숙어(2) DAY 48 뜻이 비슷한 숙어(3) DAY 49 뜻이 비슷한 숙어(4) DAY 50 뜻이 비슷한 숙어(5)능률 voca 시리즈가 2014 신수능 어휘까지 잡는 결정적 시리즈로 재탄생하여 <어원편>, <숙어편>, <고교 필수편>, <수능 실전편>으로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본 책은 어원편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내는, 새 교육과정이 반영된 고교 숙어 교재입니다. [특장점] 01 구동사를 부사 및 전치사별로 분류 02 부사 및 전치사의 의미 확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의미 도식화 03 동사와 부사 및 전치사의 의미 결합을 통한 과학적인 암기 방법 제시 04 학습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예문 제시 05 해당 구동사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유의어 수록 06 해당 구동사가 자주 취하는 목적어들을 제시하여 자연스러운 쓰임을 보여주는 Partners 07 학습한 내용을 다양한 문제로 점검해 볼 수 있는 Daily Test 08 학습하기 용이하도록 묶음으로 제시한 혼동하기 쉬운 숙어, 뜻이 대조되는 숙어, 뜻이 비슷한 숙어. 그리고 페이지별로 학습 후 바로 점검할 수 있는 check-up 09 암기 효과를 높여주는 무료 MP3 파일 제공 (www.teensup.com에서 다운로드)
개와 고양이
아시안허브 / 김애화 (지은이), 이연수 (그림)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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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허브
명작,문학
김애화 (지은이), 이연수 (그림)
엄마나라 동화책 한국편. 결혼이주여성이 선주민과 한국 전래동화를 재구성하는 공동 작업을 진행하면서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한국어를 모국어로 번역하면서 번역가로써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갖고 있다.엄마나라 동화책 한국편 “개와 고양이” 아시안허브의 엄마나라 동화책 한국편은 결혼이주여성이 선주민과 한국 전래동화를 재구성하는 공동 작업을 진행하면서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한국어를 모국어로 번역하면서 번역가로써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갖고 있다. 이 동화는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 등 3개국어로 구성되어 다문화가정의 언어교육과 중국에 한국문화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다.
교양 꿀꺽 : 일제 강점기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봄마중 / 손지숙 (지은이), 김보경 (그림)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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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중
역사,지리
손지숙 (지은이), 김보경 (그림)
일본의 식민 지배가 불법이며, 평화를 내세운 침략이라는 사실을 바탕으로 일제 강점기의 역사를 10가지의 주제로 풀어낸 책으로, 이 시기의 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머리말 ·61 동양의 평화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다고? · 112 강압에 의한 불법 조약, ‘한일 병합 조약’· 213 조선의 토지를 장악하라, 토지 조사 사업 · 314 민족을 분열시켜라, 문화 통치 ·415 처절하게 학살당한 조선 민중들 · 556 우리가 열등한 민족이라고? · 677 천황의 신민으로 살아라 · 778 우리 민족을 전쟁터, 공장, 광산으로 총동원한 일본 · 899 전쟁터에 강제로 끌려간 일본군 위안부 · 10710 우리나라가 일본 덕분에 발전하고 근대화되었다고? · 115어린이들이 일제 강점기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일제 강점기는 1910년 우리가 일본에 주권을 빼앗긴 이후부터 광복되기까지의 35년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시기 동안 우리 민족은 말과 글을 빼앗기고, 수많은 고통을 겪었으며 목숨을 잃었다. 조선시대나 삼국시대와 달리 일제 강점기의 역사는 여러 나라와의 관계가 얽혀 있어 복잡하고, 비극적인 사건들도 많아 어린이에게 직접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그동안 깊이 다루어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이 일제 강점기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첫째, 우리나라가 일본에 지배를 받으면서 겪었던 고통과 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둘째,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수많은 사람의 용기와 희생을 배우며, 진정한 애국심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셋째, 일제 강점기를 겪으면서 우리 민족이 문화와 언어, 전통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모습을 통해 정체성과 자긍심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넷째, ‘자유’, ‘인권’, ‘주권’의 소중함을 깨닫고,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일제 강점기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는 일본의 식민 지배가 불법이며, 평화를 내세운 침략이라는 사실을 바탕으로 일제 강점기의 역사를 10가지의 주제로 풀어낸 책으로, 이 시기의 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왜곡된 역사에 맞서, 제대로 된 역사 바로 알기일본은 1894년 청일전쟁과 1904년 러일전쟁을 조선 땅에서 벌이며 ‘동양의 평화’를 구실로 침략을 시작했다. 1910년 강제로 맺은 한일 병합 조약은 대한제국 황제의 서명조차 없는 불법 조약이었다. 이후 일본은 ‘토지 조사 사업’을 벌여 조선의 땅을 측량하고 소유권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많은 농민의 땅을 빼앗았다. 빼앗은 땅은 일본인이나 친일 지주에게 넘어갔고, 농민들은 소작농으로 전락했다.1919년 3·1운동 이후 일본은 ‘무단 통치’에서 ‘문화 통치’로 전환했지만, 실상은 더욱 교묘한 탄압과 감시 체제였다. 겉으로는 신문, 단체, 교육 등 허용했지만 철저한 검열로 민족운동을 억압했다. 또한 친일파를 길러내 민족을 분열시키는 데 힘썼다. 일본은 수많은 조선인을 학살하기도 했다. 제암리 학살, 간도 참변, 간토 대지진 조선인 학살 등이 대표적이다. 수만 명이 총칼에 쓰러졌고, 러시아와 중국에서도 자행되었다.이뿐만 아니라 일본은 조선인을 전쟁터, 공장, 광산 등에 총동원했고, 위안부로 끌려간 여성들도 많았다. ‘황국 신민화 정책’은 조선인을 일본 천황의 충성스러운 신민으로 만들려는 계획이었다. 학교에서는 일본어와 황국 신민 서사를 강요하고, 조선어 사용과 역사 교육은 금지되었으며, 창씨개명까지 진행했다. 일본은 자신들의 식민 지배가 조선을 발전시키고 근대화시켰다고 주장하지만, 철도와 도로의 건설은 조선을 수탈하기 위한 수단이었고, 근대 교육은 일본에 충성하는 신민을 길러내는 수단이었을 뿐이다. 우리는 일본의 왜곡된 역사에 맞서기 위해, 진실을 알고 기억해야 한다. 어린이 독자들의 올바른 역사 이해를 돕는 책이다. 봄마중 <교양 꿀꺽>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커가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역사, 사회,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시리즈입니다. 1894년 7월 25일, 우리나라의 아산만 앞바다에 수상한 군사들이 나타났어. 이들은 소리 없이 조용히 움직이다가 느닷없이 대포를 쾅쾅 쏘아 대며 이곳에 주둔해 있던 청나라 함대를 공격했지. 선전 포고도 없이 기습 공격을 당한 청나라 함대는 힘없이 무너졌어. 일본이 청나라를 상대로 청일전쟁을 일으킨 거야. 19세기 말부터 일본은 미국이나 다른 나라와 맺은 불평등 조약을 바로잡아 개정하려고 애썼어.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나라를 침략한 것을 합법화하기 위해 국제법적으로 근거를 만들려고 힘썼지. 일본은 우리나라를 강제로 합쳐서 병합하는 과정에서 ‘조약’이라는 형식을 취했어. 그리고 국제 사회의 동의를 얻어 합법적으로 맺은 조약인 것처럼 보이려고 했지.
다니와 토토
창조와지식(북모아) / 임종호, 천승환, 윤주강, 조현빈 (지은이)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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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지식(북모아)
그림책
임종호, 천승환, 윤주강, 조현빈 (지은이)
수학 단원평가 1-1 (2018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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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시험형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교재다. 출제율 높은 문제를 엄선하였기 때문에 시험형 수행평가 대비에 딱 맞으며, 난이도별 문제 수록으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마무리 할 수 있다. 서술형 문제 또한 대비할 수 있으며, 스피드 정답표를 수록하여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시험형 수행평가 대비는 역시 천재교육 수학 단원평가죠!! 출제율 높은 문제를 엄선하였기 때문에 시험형 수행평가 대비에 딱 맞습니다. 난이도별 문제 수록으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 대비도 역시 천재교육 수학 단원평가입니다.! 스피드 정답표를 수록하여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1. 기본 개념 문제로 구성된 쪽지시험 문제를 풀면 확실하게 개념정리가 됩니다. 2. 기출문제 위주로 수록하여 시험형 수행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단원평가 5회분을 풀어보면서 확실하게 단원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4. A, B, C 세 가지 난이도의 단원평가를 수록하여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수행평가 대비 서술형 연습을 통해 서술형 문제도 집중학습 할 수 있습니다. *수학단원평가의 모바일학습* 1. 재미있는 학습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2. 단원별 기본 문제가 추가 제공됩니다.
쨍쨍 해님의 말씀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오선자 지음 / 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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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예사(세계문예)
동요,동시
오선자 지음
1. 봄비와 풀꽃 아침 들판 봄의 약국 입학식 매미1 매미2 꽃밭에는 은행나무 노을 계곡에서 여름잠 이슬과 해님 2. 내 마음 아시죠 나 혼자라면 할며니와 손주 내 마음 아시죠 모 심기 참깨 엄마의 잠 이럴때 숙제 저승꽃 우체통 돌아와, 어서 감자밭에서 조심조심 3. 바다를 걸어 두고 등대 바다를 걸어 두고 바닷가 소나무 갯벌 속에 숨어 있어도 바다를 보며 수평선 너머 ... 4. 우리가 나누던 말 기차를 타고 아기와 햇살 아기 별 무서울까 봐 화분 시계 소리 그러면 안 되지 ...
고양이 폼폰의 일기장
써네스트 / 니꼴라이 보론쪼프 글.그림, 강예진 옮김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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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네스트
명작,문학
니꼴라이 보론쪼프 글.그림, 강예진 옮김
개구쟁이 폼폰이 고양이 달로 한 달간 쓴 일기로 꾸며진 책이다.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직업 체험도 하고,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도 하고, 또 사람들에게 야단 맞을 짓도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악의가 없다는 것이다. 고양이는 늘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고 싶을 뿐인데 이런 저런 문제들을 일으킨다. 독자가 폼폰을 잘 이해한다면 폼폰과 재미있게 퍼즐도 풀고, 숨은 그림 찾기도 할 수 있고, 미로도 찾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 폼폰의 일기장은 늘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의 손에서 늘 책이 함께 한다는 것만큼 가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냐옹달 1일 냐옹달 2일 . . . 냐옹달 45일 냐옹달 50일다문화 어린이가 직접 참여해서 만든 다문화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폼폰과 함께 일고, 쓰고 만드는 책 ! 다문화 어린이가 직접 번역한 다문화 어린이를 위한 책 우리나라에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이 해마다 늘고 있고, 이들에 대한 교육과 관심 배려가 어느덧 교육의 화두 중의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다문화 어린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에 도서출판 써네스트는 다문화 어린이들의 용기있는 도전을 받아들여서 새로운 책들을 만들고자 한다.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이중언어능력이다. 이 이중언어능력은 이후에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데 엄청난 힘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나중에 학습에 의해서 배운 언어가 아니라 엄마 품에 있으면서 배운 언어가 두 가지라는 것은 두 개의 모국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들의 언어능력은 어느 누구보다도 훌륭하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이미 미국으로 건너갔던 재미교포들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이들은 훌륭한 언어능력으로 미국 사회에서 주류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도 중요한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되었다. 이것은 현재의 대한민국에게 힘이 될 뿐만 아니라 미국이라는 다문화사회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걸어온 길을 걸어나가야 한다. 즉 다문화 국가가 만들어지고 이 다문화를 통해서 나라의 힘을 키워나갈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수많은 다문화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능력에 자신감을 갖는다면 우리는 그들에 대한 교육적인 문제와 다문화 아이들의 왕따나 소외를 극복시킬 수 있다. 다문화 아이들에게는 아주 훌륭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단순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너희들의 능력이 이만큼 훌륭하니 앞으로 훌륭한 일들을 많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올바르게 가르쳐주어야 한다. 다문화 어린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한국어를 조금 못하고 얼굴 색이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그대신 다른 언어를 하나 더 잘 알고 있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하나 더 잘 알고 있다. 그것은 단순하게 책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 고양이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주세요! - 생긴것으로만 판단하지 마세요! 폼폰은 사람이 아니라 고양이이다. 고양이에 대한 선입견을 사람들은 가지고 있다. 고양이는 새와 쥐를 좋아한다고 이야기하면 흔히들 그렇지 뭐. 고양이가 쥐와 새를 좋아하는 이유는 하나야 그것은 잡아먹으려고 하는 것이지.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고양이 폼폰은 그렇지 않다. 쥐와 새를 좋아하지만 쥐와 새와 함께 놀고 싶어서 좋아하는 것이다. 단순히 생김새 때문에 선입견을 가지면 안 된다. 폼폰은 개구쟁이 - 읽을 거리와 놀이를 함께 이 책은 개구쟁이 폼폰이 고양이 달로 한 달간 쓴 일기로 꾸며진 책이다.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직업 체험도 하고,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도 하고, 또 사람들에게 야단 맞을 짓도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악의가 없다는 것이다. 고양이는 늘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고 싶을 뿐인데 이런 저런 문제들을 일으킨다. 독자가 폼폰을 잘 이해한다면 폼폰과 재미있게 퍼즐도 풀고, 숨은 그림 찾기도 할 수 있고, 미로도 찾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 폼폰의 일기장은 늘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의 손에서 늘 책이 함께 한다는 것만큼 가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세계의 역사 13
드루주니어 /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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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주니어
역사,지리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제국주의와 저항하는 사람들 (1890년~1910년) 등장인물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자! ∥ 그림으로 보는 내비게이션 세계를 한눈에 보자! ∥ 파노라마 연표 만약에 만화 ∥ 열강과 식민지 지도자들이 ‘퀴즈대회’에 참가한다면? 제1장 유럽과 제국주의 제국주의 영국 │ 식민지가 된 아프리카 │ 식민지를 둘러싼 열강의 대립 │ 사회주의 운동의 확산 제2장 서아시아의 이슬람 개혁 운동 ‘아프가니’의 이슬람 개혁 운동 │ 이집트의 아라비 혁명 │ 범이슬람주의 │ 이란의 담배 불매 운동 제3장 열강의 청 분할 경쟁과 러일 전쟁 열강의 조차지 획득 경쟁 │ 변법자강 운동의 좌절과 의화단 운동 │ 러일 전쟁 │ 한일 병합 제4장 동남아시아·인도의 민족운동 ‘호세 리살’과 필리핀 혁명 │ 제국주의 네덜란드와 식민지가 된 인도네시아 │ 벵골 분할과 인도 국민회의 │ ‘판보이쩌우’와 동유 운동‘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팬데믹’까지, 스무 권의 만화책에 모두 담았다! 하루에 한 권, 온 가족이 모여 읽는 ‘만화 세계사’ 인류가 탄생한 이후의 모든 역사를 아우르는 세계사 여행의 완결판!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 세계사 교육의 새로운 흐름! ‘글로벌 히스토리’를 활용한 최초의 세계사 학습만화! 세계화 시대, 앞서가는 어린이를 위한 전 20권 세계사 여행! 역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요? 사회 교과서 속에서는 매일 ‘똑같은’ 전투가 벌어진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의 맥락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고 있지만, 아이들은 전쟁 개요를 열심히 외운다. 어제가 며칠인지도 헷갈리는데 백 년 전에 맺은 ‘조약’의 날짜까지 외우라니. 이때쯤 되면 불만이 솟구친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는 순간이다. 이는 역사가 단순한 ‘암기 과목’이라는 오해에서 비롯된다. 사실 역사 교육의 핵심은 ‘이해’와 ‘맥락’이기 때문이다. 이렇게나 방대하고 재미없는 세계사. 조금 더 쉽게 배울 수는 없을까? 그런 마음을 담아 ‘만화로 배우는 세계사’를 준비했다. 게다가 인류가 걸어온 모든 발자국을 빠짐없이 담았다. 사상 최대의 분량이다. 유인원에서 시작한 인류의 기원부터, 최근에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까지. 세계가 흘러왔던 흐름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정리했다.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를 중심으로 말이다. 단순히 국가별로 분류해 역사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나 국가의 정치·경제나 문화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연결 고리’를 파악하는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역사는 저마다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와도 무관하지 않다.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그 당시 이웃 나라에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안다면 우리는 역사 속의 많은 사건과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연도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는 그만!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흥미로운 세계사 여정을 떠나 보자! 보통의 삶, 시대정신 가늠해 보기 7세기 인도양, 난생처음 ‘다우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꼬맹이’가 있다. 별을 나침반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바람에 따라 돛을 펼치는 법에 대해 알아간다. 그의 꿈은 ‘훌륭한 뱃사람’이 되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이다(5권). 그보다 조금 더 과거로 거슬러 내려가면 고대 그리스, 각각 아테네와 스파르타에서 살아가는 ‘포키온’과 ‘아이아스’가 있다. 이들은 전쟁터에서 맞서 싸워야 할 적군이지만, 그럼에도 ‘우정’을 나눈다(2권). 14세기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같은 화가가 되기 위해 피렌체로 떠난 소년이 있었으며(7권), 21세기에는 전쟁이나 이념과 같은 세상의 이면에 좌절하지만, 또 일어나서 앞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토니’와 ‘도모코’가 있다(20권). 이 책의 특징은 주인공들이 독자에게 무언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냥 만화 속에서 살아갈 뿐이다. 이러한 발화 방식은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보편적인 삶’을 보여주기에 적합하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지구 어딘가에 살았던 것처럼 생생한 일상을 들려준다. 모두 다 각자의 고민과 역경,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당시의 ‘정신적 경향’을 알아갈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과거 한 시대를 관통해온 ‘시대정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도 그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이 걸어온 길을 걸어보는 것만큼 미래를 먼저 살아보는 일이 어디 있을까. 가보지 못한 세계,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더 넓고 깊은 세계화 시대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니 말이다. 그러니, 과거로부터 형성되어 온 삶의 방식을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한다. 비록 그것이 낡고 사라진 것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과거와 끊임없이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근현대사 집중 공략,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기 원숭이 인간인 “원인(猿人)의 출현부터, 인류가 문자를 발명해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게 되기까지의 시간을 ‘선사시대’라고 부른다. 인류의 역사는 99.9%가 이 선사시대에 해당한(1권 71쪽)”다. 바로 그 시점부터 0.1%에 불과한 ‘문자로서의 역사’가 시작된다. 문자를 발명한 이후, 인류의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리 삶이 급격하게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50년 안팎의 시간이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인류의 삶은 눈부시게 달라졌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떤 희생이 있었는지를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세계의 역사』 시리즈는 스무 권 중 열 권을 근현대사로 구성해, 가까운 과거의 일들은 조금 더 심층적으로 그려냈다. 전체주의, 홀로코스트, 독재, 열강의 탄압과 식민지화. 그것들이 세계 근현대사의 절망적인 단면이라면, 그 이면에는 폭력과 맞선 ‘민족 운동’과 ‘민주화 운동’, ‘독립운동’이 있었다. 역사의 빛과 어둠을 함께 조명해 우리가 어떤 희생을 통해 이처럼 빛나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는지, 아시아를 제외한 세계 곳곳에서는 또 어떠한 오늘날을 마주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팬데믹은 ‘코로나 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또 어떤 숙제를 안겨 주었을까. NGO 단체에서 일하는 주인공, ‘토니’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각자의 역할에 대해 사고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인류는 온갖 역경 속에서도 궁리를 멈추지 않았고, 문제를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이 책에는 이렇게 한 걸음씩을 내딛던 인류의 모든 여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더 잘 받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아이’, ‘통찰력을 가진 아이’,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는 아이’. ‘넓은 시야를 가진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 인류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그렇게나 중요한 ‘세계사’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무 권에 걸쳐 만화로 알차게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첫 세계사 여행’을 시작하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학습만화! “일본은 왜 우리나라를 침략했나요?” “아프리카는 왜 국경선이 반듯해요?” “대항해시대가 뭐예요?” “걸프 전쟁은 왜 일어났나요?” 분명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웠는데, 커보니 무엇을 배웠는지 잘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역사는 상식이라고 말하는데, 나만 몰라서 민망했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처럼 나선 여행에서 박물관에 갔는데, 저 그림과 조각상이 왜 이토록 위대한지 알 수 없어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을까. 전쟁이 왜 일어났냐는 아이의 질문에 말문이 턱 막혔던 경험은 또 어떨까.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떠나는 세계사 여행도 값진 시간일 것이다. 매력 있는 그림체와 자세한 설명은 덤이다. 타임머신과 같은 가공의 소재가 등장하지 않으며, 사건의 전말을 축소하거나 생략하지 않아서 지식과 교양을 쌓으려는 어른이 읽기에도 유치하지 않다. 삽화의 많은 부분은 실제 사진을 기반해 최대한 정확한 모습으로 그렸다. 각종 유물부터 인물의 생김새까지, 실제와 유사하게 고증한 세계사가 눈앞에 생생한 모습으로 그려지도록 제작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각 권마다 ‘역사 내비게이션’과 ‘파노라마 연표’를 준비했다. 다른 건 다 몰라도, 이것만은 꼭 알고 있어야 할 세계사의 ‘명장면’을 정리한 것이니 반드시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각 권의 맨 앞장에는 프롤로그 대신 ‘만약에 만화’를 그려 넣었다. 긴 세계사의 여정에 앞서, 내가 읽어가야 할 방향을 유머러스하게 제시한다. 마치 이정표처럼 말이다. 길고 복잡한 글이 아니라 만화로 되어 있으니 하루에 한 권씩,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20일 뒤, 세계를 보는 눈이 한층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19세기 후반은 열강이 세계 각지에서 경제 발전이나 국가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식민지를 추구하는 제국주의 정책을 전개해 나가던 시기였습니다. 한편, 제국주의 정책에 휘말린 피지배국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개혁과 저항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동인도 회사'의 지배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들에게 고용된 현지인 용병을 ‘세포이’라고 불렀다. 그들이 쓰는 ‘엔필드총’을 장전하려면 탄약을 싼 종이 부분을 이로 물어 찢어야 했는데, 그 종이에 돼지나 소기름이 발라져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힌두교에서 소는 성스러운 동물이고, 이슬람교에서 돼지는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동물로 여겨진다. 담배 불매 운동이 일어났던 이란에서는 1905년 말에 대규모 반정부 운동이 발생했다. 불매 운동은 입헌제를 요구하는 운동으로 바뀌었으며 이듬해에 헌법이 공포되면서 이란은 입헌제 국가로의 변화를 맞는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 (본권 + 워크북)
가나출판사 / 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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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예술,종교
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이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10권에서는 유명한 장군들이 이끄는 트로이 전쟁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가멤논은 헬레네를 납치해 간 파리스의 나라 트로이에 복수를 하고, 그리스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서 그리스 연합군을 구성한다. 메넬라오스, 아킬레우스, 아이아스, 디오메데스, 오디세우스 등의 명장들을 중심으로 한 그리스 연합군은 2년에 걸친 치밀한 준비로 병사 3만 명과 함께 트로이로 쳐들어가는데...[본권] 1. 그리스의 명예를 위해 2. 그리스 연합군 3. 트로이로 4. 첫 싸움 5. 두 장군과 두 처녀 [워크북]초등학생 필수 고전! 21세기 밀리언셀러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철학 · 문학 · 예술 · 역사 등 모든 학문의 필독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독서 0순위 그리스 로마 신화 재미있게 만화로 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입니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가 만나는 첫 인문학, 인류 최고의 고전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본권+워크북 세트!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끊임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어린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워크북으로 신화 속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워크북은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 관련 내용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등 다양하고 알찬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한 융합 교육 고전 읽기는 내신, 수능, 논술 정복의 핵심! 최근 개정된 초등 교과서는 각 과목을 주제별로 통합하고, 원리 이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신, 수능, 논술 또한 교과 원리를 꿰뚫고, 각 교과의 지식을 융합하여 풀어내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고전 읽기를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과 예술 등이 녹아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은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의 기초이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 예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지식 창고, 세계사의 시작인 그리스 로마 신화 한국사를 시작하기 전에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히듯이, 세계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혀야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되어 있고 트로이 전쟁, 로마 건국, 포에니 전쟁 등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읽었던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어, 세계사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 분야의 어휘력 향상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미다스의 손, 피그말리온 효과, 판도라의 상자, 시시포스의 돌, 나르시시즘, 멘토, 월계관, 은하수, 오리온자리와 전갈자리같이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에 나오는 수많은 용어와 어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유래를 두고 있습니다. 낯선 어휘를 무작정 열심히 외우는 아이와 어휘의 유래를 알고 이해하는 아이 중에 어떤 아이가 어휘력이 뛰어날까요? 상위 학교로 진학할수록 어휘력이 전 과목의 성적을 좌우합니다. 즐겁게 만화로 읽고 신나게 워크북으로 공부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워크북이 출간되었습니다. 만화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워크북으로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철학, 문학, 예술, 역사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모든 학문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만화보다 더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더 깊이 있게 구성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이해력을 높이는 내용 들여다보기 캐릭터의 특징과 사건 순서를 퀴즈, 줄 잇기 등의 놀이로 풀어 봅니다. 놀이를 통해 신화의 흐름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하며 관찰력과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창의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생각해보기 만약 내가 신화 속 캐릭터가 된다면 사건 속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봅니다. 고정관념을 벗어나 자율적인 사고를 통해 나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 초등 교과 지식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수학, 과학, 미술, 고사성어 등 신화 속에 있는 초등 학습 관련 내용을 점검해봅니다. 좀 더 넓고 깊은 시야로 다양한 교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인지력을 기르는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신화의 배경이 된 무대 및 신들의 이름을 딴 태양계 행성, 신화 속의 기이한 생물들 등 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며 인지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2-1 (2026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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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누가 뭐래도, 그로토니!
봄볕 / 브누아 프레트세이 (지은이), 명혜권 (옮긴이) /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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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그림책
브누아 프레트세이 (지은이), 명혜권 (옮긴이)
훈련도감 문학 (2020년)
쏠티북스 / 나태영 (지은이)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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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티북스
학습참고서
나태영 (지은이)
최신 출제코드에 적합한 평가원 7개년 기출 + 고난도 갈래복합 문제로 완벽 훈련하는 국어 문학 문제집이다. 시험장에서 문제푸는 사고과정을 보여 주는 실전적 작품독해와 문제분석식 해설을 담았으며, [문제편 : 244쪽], [해설편 348쪽]으로 최고로 친절하고 자세한 작품분석과 문제해설집을 제공한다.≫훈련 문제편 Prologue : 『훈련도감 문학』과 함께하는 국어 1등급 공부법 {01 Day} [현대시] (가) 윤동주, 「병원」 / (나) 박목월, 「나무」 (2017 9월 평가원모의) [고전시가] 신흠, 「방옹시여」 (2017 9월 평가원모의) [현대소설]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2016 수능 B형) [고전소설] 작자 미상, 「옥단춘전」 (2016 9월 평가원모의 A형) [극/수필/갈래복합] (가) 신석정, 「꽃덤불」 / (나) 전봉건, 「사랑」 / (다) 한흑구, 「보리」 (2016 9월 평가원모의 A/B형) {02 Day} [현대시] 황지우,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 (2015 9월 평가원모의 A형) [고전시가] 정훈, 「탄궁가」 (2016 9월 평가원모의 A형) [현대소설] 허준, 「잔등」 (2016 9월 평가원모의 A형) [고전소설] 「홍길동전」 (2019 9월 평가원모의) [극/수필/갈래복합] 박상연 원작, 박찬욱 외 각색, 「공동 경비 구역 JSA」 (2019 9월 평가원모의) {03 Day} [현대시] (가) 백석, 「팔원-서행시초 3」 / (나) 하종오, 「동승」 (2014 6월 평가원모의 B형) [고전시가] 조위, 「만분가」 (2015 9월 평가원모의 B형) [현대소설] 최일남, 「흐르는 북」 (2016 6월 평가원모의 B형) [고전소설] 김만중, 「사씨남정기」 (2018 수능) [극/수필/갈래복합] (가) 이정환, 「비가」 / (나) 이병기, 「풍란」 (2018 수능) {04 Day} [현대시] 이형기, 「낙화」 (2014 수능 A형) [고전시가] (가) 작자 미상, 「어이 못 오던다 ~」 / (나) 작자 미상, 「청천에 떠서 ~」 / (다) 「정선 아리랑」 중에서 (2016 6월 평가원모의 B형) [현대소설] 이문구, 「관촌수필」 (2018 수능) [고전소설] 작자 미상, 「전우치전」 (2016 6월 평가원모의 B형) [극/수필/갈래복합] 김수영, 「구름의 파수병」 / (나) 이강백, 「느낌, 극락 같은」 (2017 수능) {05 Day} [현대시] (가) 김영랑, 「청명」 / (나) 고재종, 「초록 바람의 전언」 (2020 9월 평가원모의_신기출) [고전시가] 박인로, 「상사곡」 (2015 수능 A형) [현대소설] 최명익, 「비 오는 길」 (2019 9월 평가원모의) [고전소설] 작자 미상, 「숙향전」 (2015 수능 B형) [극/수필/갈래복합] 유치진, 「소」 (2016 수능 A형) {06 Day} [현대시] (가) 김광균, 「와사등」 / (나) 박용래, 「울타리 밖」 (2015 6월 평가원모의 B형) [고전시가] (가) 이정보, 「국화야 너는 어이 ~」 / (나) 이조년, 「이화에 월백하고 ~」 / (다) 최치원, 「촉규화」 (2015 6월 평가원모의 A형) [현대소설] 김소진, 「자전거 도둑」 (2020 수능_신기출) [고전소설] 작자 미상, 「토끼전」 (2016 수능 A/B형) [극/수필/갈래복합] 이강백, 「결혼」 (2016 6월 평가원모의 A/B형) {07 Day} [현대시] 나희덕,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 (2015 6월 평가원모의 A형) [고전시가] (가) 작자 미상, 「정석가」 / (나) 작자 미상, 「임이 오마 하거늘 ~」 (2015 9월 평가원모의 A형) [현대소설]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2014 수능 A형) [고전소설] 작자 미상, 「창선감의록」 (2016 9월 평가원모의 B형) [극/수필/갈래복합] 채만식, 「제향날」 (2016 수능 B형) {08 Day} [현대시] (가) 박남수, 「아침 이미지 1」 / (나) 김기택,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2016 수능 A/B형) [고전시가] 신계영, 「전원사시가」 (2016 9월 평가원모의 B형) [현대소설] 오정희, 「옛우물」 (2016 9월 평가원모의 B형) [고전소설] 작자 미상, 「유씨삼대록」 (2020 수능_신기출) [극/수필/갈래복합] (가) 황순원 원작, 여수중 각색, 「독 짓는 늙은이」 / (나) 황순원, 「독 짓는 늙은이」 (2017 9월 평가원모의) {09 Day} [현대시] (가) 김현승, 「플라타너스」 / (나) 정지용, 「달」 (2018 9월 평가원모의) [고전시가] (가) 남구만, 「동창이 밝았느냐 ~」 / (나) 위백규, 「농가」 / (다) 정학유, 「농가월령가」 (2016 6월 평가원모의 A형) [현대소설] 임철우, 「눈이 오면」 (2018 9월 평가원모의) [고전소설] 작자 미상, 「임장군전」 (2019 수능) [극/수필/갈래복합] (가) 박두진, 「향현」 / (나) 강은교, 「우리가 물이 되어」 / (다) 박이문, 「눈」 (2017 6월 평가원모의) {10 Day} [현대시] 김소월 「접동새」 (2014 6월 평가원모의 A형) [고전시가] 홍순학, 「연행가」 (2017 수능) [현대소설] 김유정, 「봄봄」 (2016 6월 평가원모의 A형) [고전소설] 작자 미상, 「장끼전」 (2020 9월 평가원모의_신기출) [극/수필/갈래복합] (가) 김승옥, 「무진기행」 / (나) 김승옥, 「안개」 (2015 9월 평가원모의 A형) {11 Day} [현대시] (가) 유치환, 「출생기」 / (나) 김춘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2019 수능) [고전시가] 안민영, 「매화사」 (2014 9월 평가원모의 A/B형) [현대소설] 이호철, 「큰 산」 (2018 6월 평가원모의) [고전소설] 작자 미상, 「옹고집전」 (2019 6월 평가원모의) [극/수필/갈래복합] 차범석, 「불모지」 (2018 9월 평가원모의) {12 Day} [현대시] (가) 김광균, 「추일서정」 / (나) 오규원, 「하늘과 돌멩이」 (2020 6월 평가원모의_신기출) [고전시가] (가) 작자 미상, 「서경별곡」 / (나) 조위, 「만분가」 (2019 6월 평가원모의) [현대소설] 이청준, 「자서전들 쓰십시다」 (2020 9월 평가원모의_신기출) [고전소설] 조위한, 「최척전」 (2017 6월 평가원모의) [극/수필/갈래복합] (가) 신계영, 「월선헌십육경가」 / (나) 권근, 「어촌기」 (2020 수능_신기출) {13 Day} [현대시] (가) 고은, 「성묘」 / (나) 서정주, 「외할머니의 뒤안 툇마루」 (2016 6월 평가원모의 A/B형) [고전시가] 이황, 「도산십이곡」 (2015 6월 평가원모의 B형) [현대소설] 박경리, 「토지」 (2020 6월 평가원모의_신기출) [고전소설] 작자 미상, 「적성의전」 (2018 6월 평가원모의) [극/수필/갈래복합] (가) 주세붕, 「오륜가」 / (나) 이곡, 「차마설」 (2018 6월 평가원모의) {14 Day} [현대시] (가) 윤동주, 「바람이 불어」 / (나) 김기택, 「새」 (2020 수능_신기출) [고전시가] (가) 정철, 「어와 동량재를 ~」 / (나) 이원익, 「고공답주인가」 (2016 수능 B형) [현대소설] 양귀자, 「한계령」 (2019 6월 평가원모의) [고전소설] 작자 미상, 「유충렬전」 (2015 9월 평가원모의 A/B형) [극/수필/갈래복합] (가) 안서우, 「유원십이곡」 / (나) 성현, 「조용」 (2020 6월 평가원모의_신기출) {15 Day} [현대시] (가)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 (나) 김종길, 「고고」 (2015 9월 평가원모의 B형) [고전시가] 김인겸, 「일동장유가」 (2019 수능) [현대소설] 염상섭, 「삼대」 (2017 6월 평가원모의) [고전소설] 작자 미상, 「흥부전」 (2015 6월 평가원모의 A형) [극/수필/갈래복합] (가) 박태원, 「천변풍경」 / (나) 이범선 원작, 이종기 각색, 「오발탄」 (2019 수능) {16 Day} [현대시] (가) 조지훈, 「파초우」 / (나) 곽재구, 「사평역에서」 (2014 수능 B형) [고전시가] (가) 정인지 외, 「용비어천가」 / (나) 맹사성, 「강호사시가」 (2016 수능 A형) [현대소설] 김정한, 「모래톱 이야기」 (2015 6월 평가원모의 A/B형) [고전소설] 작자 미상, 「홍계월전」 (2016 6월 평가원모의 A형) [극/수필/갈래복합] (가) 정철, 「관동별곡」 / (나) 최익현, 「유한라산기」 (2015 수능 B형) {17 Day} [현대시] (가) 유치환, 「생명의 서·일장」 / (나) 신경림, 「농무」 (2014 9월 평가원모의 B형) [고전시가] (가) 왕방연, 「천만리 머나먼 길에 ~」 / (나) 임제, 「청초 우거진 골에 ~」 / (다) 원천석, 「흥망이 유수하니 ~」 (2014 수능 A/B형) [현대소설] 박완서, 「나목」 (2016 수능 A형) [고전소설] 작자 미상, 「조웅전」 (2020 6월 평가원모의_신기출) [극/수필/갈래복합] (가) 작자 미상, 「춘향전」 / (나) 작자 미상, 「춘향이별가」 (2018 9월 평가원모의) {18 Day} [현대시] (가) 오장환, 「고향 앞에서」 / (나) 최두석, 「낡은 집」 (2015 수능 B형) [고전시가] (가) 정극인, 「상춘곡」 / (나) 이이, 「고산구곡가」 (2020 9월 평가원모의_신기출) [현대소설] 현진건, 「무영탑」 (2015 수능 A/B형) [고전소설] 작자 미상, 「소대성전」 (2015 수능 A형) [극/수필/갈래복합] (가) 박봉우, 「휴전선」 / (나) 배한봉, 「우포늪 왁새」 / (다) 김기림, 「주을온천행」 (2019 6월 평가원모의) {19 Day}고난도 갈래복합 [고난도 갈래복합] (가) 이육사, 「강 건너간 노래」 / (나) 김광규, 「묘비명」 / (다) 독서(문학 평론) (2018 수능) [고난도 갈래복합] (가) 독서(문학 평론) / (나) 조지훈, 「고풍 의상」 / (다) 이수익, 「결빙의 아버지」 (2018 6월 평가원모의) [고난도 갈래복합] (가) 독서(문학 평론) / (나) 작자 미상, 「박씨전」 / (다) 박경리, 「시장과 전장」 (2017 수능) {20 Day}고난도 갈래복합 [고난도 갈래복합] (가) 독서(문학 평론) / (나) 작자 미상, 「동동」 / (다) 작자 미상, 「가시리」 (2017 6월 평가원모의) [고난도 갈래복합] (가) 독서(문학 평론) / (나) 작자 미상, 「김현감호」 / (다) 김시습, 「이생규장전」 (2017 9월 평가원모의) [고난도 갈래복합] (가) 권호문, 「한거십팔곡」 / (나) 박재삼, 「추억에서」 / (다) 독서(문학 평론) (2019 9월 평가원모의) ≫문제분석식 해설편 {01 Day} {02 Day} {03 Day} {04 Day} {05 Day} {06 Day} {07 Day} {08 Day} {08 Day} {09 Day} {10 Day} {12 Day} {13 Day} {14 Day} {15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고난도 갈래복합 {20 Day}고난도 갈래복합 ● 국어 1등급 맞는 기출 분석과 훈련을 하자! · 최신 출제코드에 적합한 평가원 7개년 기출 + 고난도 갈래복합 문제로 완벽 훈련하는 국어 문학 문제집 · 시험장에서 문제푸는 사고과정을 보여 주는 실전적 작품독해와 문제분석식 해설 · [문제편 : 244쪽], [해설편 348쪽]으로 최고로 친절하고 자세한 작품분석과 문제해설집 제공 ※ 저자에게 직접 묻고 답변을 들으면서 공부하는 문제집 - 카톡 플러스친구 : ‘나쌤국어’(nassaem)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taeyoung.na ● 『훈련도감 문학』으로 국어 1등급 맞는 기출 분석과 훈련을 하자! 기출문제의 중요성이야 모든 수험생들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기출만 많이 푼다고 해서 성적이 잘 오르지는 않는 과목이 바로 국어인데요. 국어는 제대로 지문 분석과 문제 분석부터 하고, 나아가 본인의 독해 방식과 문제 푸는 사고과정까지 점검하고 바로잡는 사고훈련을 해야 성적이 올라갑니다. 『훈련도감 문학』은 시험이 더 어려워지고 새로워져도 수능날 흔들림 없이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평가원 7개년 문학 지문과 문제를 정확히 분석하고 제대로 훈련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최신 ‘고난도 갈래복합’ 강화 지난 2017학년도부터 2019학년도까지 수능 국어영역 문학 부분에는 독서(비문학) 지문인 문학평론과 그와 관련된 문학 작품 2개 정도를 하나의 지문으로 묶어 제시하는 새로운 유형의 갈래복합 세트가 등장했습니다. 이러한 ‘고난도 갈래복합’ 세트에 대한 훈련을 강화하기 위해 19Day, 20Day는 특별하게 ‘고난도 갈래복합’ 세트만으로 구성했습니다. 01Day ~ 18Day까지 훈련하며 체화한 작품 독해방법과 문제풀이 방법을 바탕으로, 19Day, 20Day의 ‘고난도 훈련’을 한다면 갈래복합 세트에 대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수능 국어문학 문제집 『훈련도감 문학』은 왜 좋은가? 1. 『훈련도감 문학』은 작품 읽는 법을 제시한다. [훈련도감 문학]은 단순히 ‘작품 자체’에 대한 해설이 아니라, 작품 읽는 법을 가르쳐 주는 교재입니다. 그 어떤 새로운 갈래복합 지문이 시험에 나온다고 해도 작품 읽는 법만 제대로 훈련하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웬만한 인강보다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작품 읽는 법을 훈련케 합니다. 2. 『훈련도감 문학』은 문제푸는 사고과정을 알려 준다. 단순히 ‘문제나 선택지 자체’에 대한 해설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어떻게 읽고 풀어야 하는지에 대한 사고과정(문제풀이법)을 반복해서 훈련케 합니다. 3. 『훈련도감 문학』은 N회독하지 않고 한 번만 제대로 풀면 된다. 공부할 게 많은 수험생들을 위해 딱 한 번을 풀어도 제대로 문학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훈련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문학 공부의 틀’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문학 기출문제집입니다. ● 한 번만 봐도 3회독의 효과를 보는 {3단계 문학 훈련법} 국어만 잘한다고 대학 가는 게 아니잖아요? 공부할 게 많은 수험생들을 위해 한 번만 보더라도 문제 풀고 작품분석과 문제분석까지 할 수 있는 ‘3단계 문학 훈련 시스템’을 제시합니다. ≫ 1단계 ‘문제풀기’ 훈련 : 『훈련도감 문학』은 ‘현대시, 고전시가, 현대소설, 고전소설, 극/수필/갈래복합’ 각 문학 갈래를 Day별 5세트(‘고난도 갈래복합’ - 19, 20Day는 각 3세트)에 총 20회, 또 쉬운 세트부터 시작해서 고난도 세트로 순차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01Day부터 순서대로 목표 시간 안에 작품독해를 하고 문제를 푸는 것이 1단계입니다. 아무런 도움 없이 자신의 능력대로 일단 풀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시험장에서 내가 어떻게 문제를 푸는지에 대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 ≫ 2단계 ‘작품분석’ 훈련 : 지문에 제시된 문학 작품의 갈래가 무엇인지에 따라 조금씩 다른 ‘갈래별 작품 분석 방법’을 사용하여 작품독해를 제대로 다시 합니다. 이때는 1단계 훈련 때와는 달리 제한 시간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지문에 제시된 작품을 분석해야 합니다. 작품분석이 끝난 후에는 {Self 작품분석}의 질문에 답하면서 작품의 내용을 다시 정리합니다. ≫ 3단계 ‘문제분석’ 훈련 : ‘Self 문제분석’ 코너를 통해 1단계 ‘문제풀기’ 훈련에서 맞힌 문제, 감으로 맞힌 문제, 틀린 문제를 체크해 보고, 정확한 정답의 근거를 통해서 맞히지 못한 문제는 다시 풀어 봅니다. 이때도 역시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천천히 다시 푸는데, 반드시 본인이 지문을 분석하고 문제를 푼 사고과정을 기록합니다. 그래도 틀렸거나 애매한 문제들은 해설지의 {상세한 작품분석}과 {문제분석식 해설}을 보면서 자신이 문제를 푼 과정과 비교해 보세요. 맞힌 문제라도 문제 유형에 따른 단계별 문제풀이법, 정답의 근거 찾기, 오답 선택지 분석까지 모두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치밀하게 문제분석을 하도록 합니다.
상처받기 싫어서
그린애플 / 탁정은 (지은이), 오이트 (그림)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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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플
명작,문학
탁정은 (지은이), 오이트 (그림)
2014년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한 탁정은 작가의 작품으로,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사고를 당한 두 주인공이 심리적 후유증으로 인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한 뼘 더 성장해 우정의 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다뤘다. 아울러 사고 후 주변 친구들의 심리 변화와 그로 인한 오해와 갈등을 통해 ‘진짜 친구란 어떤 친구일까?’ ‘우정이란 무엇일까?’ 하는 깊이 있는 물음을 던진다. 주인공 윤재는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자기 탓이라며 눈치를 본다. 쇼핑몰 사고도 엄마 생일 선물만 사고 나오면 될걸 괜히 스포츠 매장에 들러서 사고에 휘말린 것이라고 자책한다. 사고 후에 곧장 축구 시합에 나갔다가 다섯 골을 연거푸 먹고 무릎이 깨져 피가 나는데도 엄마에게 비밀로 한다. 같은 반 ‘인싸’ 로지도 다르지 않다. 어른들의 잔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서 사고 사실을 비밀로 하며 강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데….첫 번째 사고 두 번째, 재수 없는 세 번째 더 재수 없는 일 비밀은 없다 어디까지가 거짓일까 오빵이와 여왕 이상한 애, 오로지 로지랑 엮이기 싫어 오빵 거지 내 신세 오해의 바다 오해와 이해 사이 파란 리본 머리띠 비상구 찾기 재난의 방 아직 끝나지 않은 너에게 가는 첫걸음 작가의 말 감춘다고, 회피한다고 아픔이 사라지는 건 아니야! 사고로 후유증을 겪는 두 주인공의 우정과 성장통 몸과 마음이 자라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안전하게 보호받아야 할 존재이다. 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크고 작은 사건과 사고를 맞닥뜨리기도 한다. 나이가 어린 만큼 사고로 인한 심리적 후유증을 감당하기가 쉽지 않지만 어쩐지 자기 탓인 거 같아서, 괜한 잔소리로 상처받게 될까 봐, 부모님이 걱정할까 봐 쉬쉬하며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속이 깊어서일 수도 있고, 강해 보이고 싶다거나 동정받고 싶지 않아서 일 수도 있다. 이들은 속마음을 감추고 사고의 기억으로부터 무작정 도망치려 한다. 하지만 사고로 인한 심리적 후유증을 극복하기까지는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이럴 때 나를 지지해 주는 친구가 곁에 있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될까? 《상처받기 싫어서》는 2014년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한 탁정은 작가의 최신작으로,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사고를 당한 두 주인공이 심리적 후유증으로 인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한 뼘 더 성장해 우정의 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다뤘다. 아울러 사고 후 주변 친구들의 심리 변화와 그로 인한 오해와 갈등을 통해 ‘진짜 친구란 어떤 친구일까?’ ‘우정이란 무엇일까?’ 하는 깊이 있는 물음을 던진다. ■ 아이들의 마음속 상처 대처법을 이해하게 하는 책 《상처받기 싫어서》 주인공 윤재는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자기 탓이라며 눈치를 본다. 쇼핑몰 사고도 엄마 생일 선물만 사고 나오면 될걸 괜히 스포츠 매장에 들러서 사고에 휘말린 것이라고 자책한다. 사고 후에 곧장 축구 시합에 나갔다가 다섯 골을 연거푸 먹고 무릎이 깨져 피가 나는데도 엄마에게 비밀로 한다. 같은 반 ‘인싸’ 로지도 다르지 않다. 어른들의 잔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서 사고 사실을 비밀로 하며 강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우리 사회에는 늘 수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난다. 아이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보는 아이들도 생각보다 많다. 아이들은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왜 이렇게 힘든지 깨닫지 못하고 고민한다. 작고 여린 마음은 더 움츠러들고 소심해져 어른들에게 얘기하지 못하고 꼭꼭 숨기기 쉽다. 모든 게 자기 탓인 것만 같아서, 더 큰 상처를 받을까 봐 전전긍긍하며 혼자 이겨 내려 한다. 이 책의 두 주인공은 사고 후유증을 경험하지만 직접 표현하는데 서툴다. 스스로 해결해 나가려 노력하는 두 아이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상처로 인해 고통받고, 이를 치유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또한 누구든 제힘으로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힘을 지녔으며, 그 과정에서 서로에게 손을 내밀면 큰 위안과 믿음을 얻는 데서 한 발 나아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오색빛깔 친구 관계를 들여다보게 하는 책 초등 고학년이 되면 친구 사이가 맑았다가 흐렸다 한다. 이 책의 주인공 윤재는 로지를 도우려다가 ‘로지와 사귄다’는 헛소문이 돌면서 유치원 때부터 절친이던 석현이와 사이가 멀어진다. 또 다른 주인공 로지는 사고가 사실을 숨기고 강한 척, 도도한 척 거들먹대지만 친하다고 여겼던 5인방 친구들의 시샘과 질투를 받고 오해에 휩싸인다. 결국 로지는 다리뿐 아니라 마음까지 다치고, 함께 걸어 줄 친구조차 없는 외톨이 신세가 된다. “로지의 속도를 맞춰 줄 친구가 있을까? 로지를 믿어 줄 친구는 있을까?” -105쪽 이 책은 두 주인공이 심리적 후유증을 치유해 가는 과정에서 내적, 외적으로 성장통을 겪으며 한 뼘 자라는 모습을 통해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심리를 정교하게 그려낸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답답함과 불안감을 느끼는 윤재는 석현이와 오해를 풀고 더 가까워진 뒤 함께 계단이 많은 곳, 사람이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두려움을 이겨 내려 한다. 더불어 윤재는 우연히 외톨이가 된 로지와 함께 ‘재난의 방’에 들어가 여러 가지 자연재해와 맞서 싸우며 끈끈한 동지애를 느끼고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다른 듯 같은 내면을 지닌 윤재와 로지의 연대와 우정에 공감하고,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지, 개인의 성장이란 무엇인지에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사과밭 문학 톡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 시리즈입니다. 읽기의 즐거움을 맛보고 싶은 3, 4학년부터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까지 두루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감동과 재미로 어린이들이 내면의 튼튼한 힘을 길러, 세상과 더불어 살며 성장하도록 이끕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46 : 카이사르와 갈리아 전쟁
아울북 / 김정욱 (지은이), 최우빈 (그림), 강대진 (감수) / 2025.08.27
16,800
아울북
예술,종교
김정욱 (지은이), 최우빈 (그림), 강대진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 인간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가 쉽지 않았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와 로마의 신화와 역사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다. 역사와 점차 섞여온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을 통해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와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신화 속의 역사와 역사 속의 신화를 읽어내면 세계사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도 얻을 수 있다.제1장 크라수스와 폼페이우스의 화해 10 제2장 카이사르의 각성 36 제3장 삼두 정치 결성 54 제4장 갈리아 원정의 서막 76 제5장 막을 내린 삼두 정치 94 제6장 알레시아 공성전 116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의 대립 140 카이사르의 성장 142 로마의 집정관 144 카틸리나 반란 사건 146 제1차 삼두 정치 148 갈리아와 갈리아인들 150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쟁 152 알레시아 전투와 베르킨게토릭스 154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56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57★누적 판매량 187만 부 돌파!★ 믿고 보는 아울북의 로 만나는 역사와 신화! 역사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영웅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신화 대모험 이야기! 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 인간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는 그리스와 로마의 신화와 역사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신화를 통해 현실을 이해하고 살아가곤 했습니다. 역사가 기록된 시대에서도 역사의 거대한 흐름 뒤에 여전히 신들의 힘이 작용한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어떤 운명이 작용한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역사와 점차 섞여온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을 통해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와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에서는 신화와 역사 속 다양한 인간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새롭게 등장하는 영웅들은 헤라클레스나, 아킬레우스 같은 신화 속 영웅들의 후손으로서 영웅들의 지혜를 존경하고 배우며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합니다. 역사 속 영웅들도 신화를 읽으며 현실의 목표를 세우곤 했습니다. 신화 속의 역사와 역사 속의 신화를 읽어내면 세계사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홉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지식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강대진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괴물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신화 속에 등장한 괴물들은 영웅과 대결을 펼치기도, 영웅과 함께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귀여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괴물 스티커를 모으며 신화의 내용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티커를 오리고 붙이며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우리는 조금씩 결함이 있어요
아름다운사람들 / 셰인 헤거티 (지은이), 벤 맨틀 (그림), 오현주 (옮긴이) /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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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명작,문학
셰인 헤거티 (지은이), 벤 맨틀 (그림), 오현주 (옮긴이)
결함이 있는 로봇을 분쇄하는 폐차장에서 2.5개의 기억만을 갖고 깨어난 부트는 분쇄되기 직전 그곳을 도망친다. 부트는 자신에게 남겨진 사랑받은 짧은 기억을 가지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려줄 베스를 찾아 떠난다. 결함 있는 로봇을 찾아 부셔버리는 플린트의 끊임없는 추격을 받지만 거리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생존법을 배우고 함께 위험을 헤쳐 나간다. 그 친구들 또한 부트처럼 저마다의 결함으로 거리에 버려졌다. 서로의 결함은 그들을 친구로 맺어주고 부트와 모험을 함께 할 이유를 만들어 준다. 이 책은 흥미진진하게 읽히면서도 우리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나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 존재를 살아있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를 가두고 있는 우리 안의 진짜 두려움은 무엇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세상에 나아가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의 인간다움은, 우리의 특별함은, 나다움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생각하게 한다. 또한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한다. 우리의 수많은 결함과 슬픔, 상처, 아픔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 존재인지,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수작이다.1. 내가 기억하는 단 한 가지•7 2. 내 이름은 부트•14 3. ‘부셔 버리자’ 회사•23 4. 현재 상황 : 끔찍함•33 5. 도시의 거리•42 6. 탈출하자•52 7. 위에서 들려오는 소리•61 8. 노크를 만나다•69 9. 트위치 박사의 오락실•82 10.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레드•94 11. 백화점 탈출 소동•102 12. 바구니 속에서 얼었다•113 13. 오락실로 귀환•121 14. 사진만 찍는 친구•126 15. 로봇들의 비행•140 16. 마지막 단서•154 17. 노크의 이야기•160 18. 막다른 길•170 19. 표식•178 20. 베스를 찾다•184 21. 길의 끝•194 22. 내 로봇이야!•202 23. 펜던트•208 24. 모든 기억이 돌아오다•218 25. 다시 함께•221 26. 그래, 나는 나야!•228<세인즈베리 어린이 도서상> <포스트 아일랜드> 올해의 책 후보 <유네스코 문학 시티 더블린 와이드 리드 2020> 20여 개 나라 번역 출간 아마존 베스트셀러 자신을 찾아 떠난 여정은 이전과는 다른 세상을 선물합니다. 1. 자신을 찾아 떠난 여행은 그들에게 다른 세상을 선물합니다. 결함이 있는 로봇을 분쇄하는 폐차장에서 2.5개의 기억만을 갖고 깨어난 부트는 분쇄되기 직전 그곳을 도망칩니다. 부트는 자신에게 남겨진 사랑받은 짧은 기억을 가지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려줄 베스를 찾아 떠납니다. 결함 있는 로봇을 찾아 부셔버리는 플린트의 끊임없는 추격을 받지만 거리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생존법을 배우고 함께 위험을 헤쳐 나갑니다. 그 친구들 또한 부트처럼 저마다의 결함으로 거리에 버려졌습니다. 서로의 결함은 그들을 친구로 맺어주고 부트와 모험을 함께 할 이유를 만들어 줍니다. 2. 우리는 모두 조금씩 결함이 있습니다. 자신을 찾기 위해 모험을 시작한 부트는 자신이 다른 로봇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입력된 기능을 완벽히 수행하면서 감정도 생각도 없는 로봇들과 달리 부트는 자신만의 감정과 생각, 질문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부트가 거리에서 만난 친구들 또한 결함이 있지만 부트처럼 자신만의 생각과 감정을 가진 존재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부트와 친구들은 결함 때문에 버려지고 상처받았지만 그 결함은 다른 로봇과 달리 자신만의 생각과 감정을 갖게 되는 매개가 됩니다. 하지만 그들은 서로를 만나기 전에는 그들의 결함과 상처 때문에 넓은 세상으로 나가지 못하고 그들만의 울타리 속에서 자신을 가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두들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건 아니었습니다. 부트는 그 이유를 만들어 줍니다. 두려웠지만 그들은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함께 하기로 결정합니다. 저마다의 이유로 자신을 찾아 떠나는 위험한 여정은 그들에게 이전과는 다른 세상을 선물합니다. 3. 인간다움에 대한 아름다운 질문 부트와 친구들은 서로의 결함과 그 결함으로 인한 상처와 한계를 때로는 따뜻한 마음으로, 때로는 자신을 내어주는 용기로, 때로는 자신만이 가진 특별함으로 채우며 아름다운 성장을 합니다. 그들이 함께 위기를 헤쳐 나가며 만들어낸 따뜻한 온기와 용기, 그리고 희망은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특별함을 찾게 해주었고 누구도 도와줄 수 없지만 반드시 넘어야 할 자신만의 깊은 두려움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뛰어 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전과는 다른 삶과 시선을 선물 받습니다. 부트와 친구들에게 자신을 찾는 여행은 무언가를 찾아내는 결과가 아니라 그들이 함께한 과정, 그 자체였음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하게 읽히면서도 우리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집니다. 나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 존재를 살아있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를 가두고 있는 우리 안의 진짜 두려움은 무엇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세상에 나아가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의 인간다움은, 우리의 특별함은, 나다움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또한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합니다. 우리의 수많은 결함과 슬픔, 상처, 아픔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 존재인지,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수작입니다. 나는 2.5개의 메모리를 가지고 깨어났다. 무언가 크게 잘못되었다. 더 많이 기억했어야 했다. 내 두뇌는 수백만 개의 메모리를 저장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왼쪽 엉덩이에도 추가 저장 공간이 있었는데 말이다. 첫 메모리의 길이는 15초였다. 한 여자아이가 내 얼굴 바로 앞에서 선물 포장지를 벗겨내고 있었다. 그 애는 너무 좋아 꽥꽥 소리를 질렀고 두 눈은 환하게 반짝였다. 어두운 머리칼은 위로 둥글게 묶여 있었고, 활짝 웃느라 입 꼬리가 귀에 닿을 정도였다. “네 이놈, 내가 다시 널 잡으면, 가리가리 찢어 철 스파게티 면으로 만들어버릴 테다!” 여전히 오두막 안에 갇힌 채 플린트가 소리쳤다. 많은 생각이 내 두뇌 속에서 맴돌았다. 저 사람은 왜 그렇게 무시무시할까? 슬퍼서 화가 났을까? 저 사람은 어렸을 때 로봇 친구가 없었나? 내 시야에서 깜빡거리고 있던 위험하다는 신호는 73초가 지나서야 멈췄다. 이제 몸을 펼쳐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살펴봐도 될 만큼은 안전해졌다는 계산이 섰다. 나는 쓰레기 처리장에서 멀리 떨어진 넓고 고요한 길 한가운데 서 있었다.
한자자습서 상권 (고등)
열린글샘 / 김종호 지음 / 20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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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글샘
학습참고서
김종호 지음
1 고등한자 교육용 한자 상권 표제자 480자 2 차례 3 고등한자 한자 자습서의 구성 4 자원해설편, 한자쓰기편, 수업중 형성평가(10글자씩) (1) 고등한자 자원해설편 (2) 고등한자 한자쓰기편 (3) 고등한자 수업중 형성평가 5 고등한자 과제용 형성평가 6 고등한자 기록용 형성평가 7 피드 백 한자 은행 (1) 고등한자 자습서 상 독음쓰기 (2) 고등한자 자습서 상 한자쓰기 (3) 고등한자 자습서 상 한자은행 8 자음색인 - 고등한자 자습서 상하훈민한자시리즈 13권은 부루너의 구조학습 이론을 한자학습에 적용하여 한글을 잘 아는 우리나라 4,5학년 이상 중고등학생이 1년 동안 주 5일 250시간에 교육용한자와 한자어를 잘 배울 수 있는 교재이다. 훈민한자시리즈는 전서를 바탕으로 한자의 구조를 분석하여, 한글의 자모음에 상응하는 원소자와 지사자를 먼저 배우고, 이 글자들을 결합하여 쉬운 글자부터 점차 어려운 글자로 배워나가며, 한자의 모양은 그림-전서-해서를 관련지어서 영상기억법으로 배우며, 하나의 한자가 여러 가지 다른 뜻으로 쓰이는 한자는 자원의 논리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연상기억법으로 한자어와 관련지어 훈과 음을 배운다. 훈민한자의 완전학습 과정에 따라 한 번 배운 글자를 잊지 않도록 하였으며, 8년간의 현장교육을 통하여 교재를 개선하고 검증하여 저작하였다. 저자는 20년 세월을 한자의 광맥을 따라 고전을 섭렵하여 누구나 쉽게 한자를 이해하도록 논리적으로 자원을 해석하여 학습자의 머리에 상큼한 향기를 남긴다. 한글전용의 폐단으로 인하여 고학력자한자 문맹인을 배출하는 우리나라 어문교육의 현장을 개선하는 학습서가 되기를 기대한다.
화재
다림 / 박승균 (지은이), 마리 (그림)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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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교양,상식
박승균 (지은이), 마리 (그림)
안전 생활 지침서 3권. 화재 현장에서 불을 진화하는 소방관이 알려 주는 듬직한 안전 생활 지침서이다. 불은 한순간에 소중한 가족과 집을 모두 잃게 만들 만큼 무섭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화재는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 화재를 예방하는 방법과 화재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법이 이 책에 있다. 어렸을 때부터 화재의 무서움을 알려 주고, 전기, 가스 등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 책은 수많은 화재 현장을 다니며 불을 진압하고 사람들을 구하는 현직 소방관이 저자로 참여해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뿐만 아니라 집, 학교, 터널 등 다양한 장소에서 불이 났을 때 안전하게 대피하는 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또한, 소화기, 소화전, 전철의 비상콕 등 소방 시설의 사용법과 119 신고 요령, 화재 대피도 만들기 등 어린이 화재 안전 교육에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 책으로 철저하고 반복적인 화재 안전 교육에 도움이 된다.1년 365일이 화재 예방의 날! 화재 현장에서 불을 진화하는 소방관이 알려 주는 듬직한 안전 생활 지침서이다. 불은 한순간에 소중한 가족과 집을 모두 잃게 만들 만큼 무섭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화재는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 화재를 예방하는 방법과 화재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법이 이 책에 있다. 방심하는 순간 언제든,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화재 사고! 일상이 곧 안전이 되는 듬직한 화재 안전 지침서 텔레비전을 틀면 뉴스에서 화재 사고를 쉽게 볼 수 있다. 소방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화재 사고는 무려 4만여 건 넘게 발생했다고 한다. 이는 하루에 121번, 한 시간에 5번꼴로 화재가 발생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화재 원인의 반 이상이 부주의 때문이라고 한다. 조금만 주의해서 불을 사용한다면 충분히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어린이 화재 사고의 경우 화재 시 놀라거나 당황해서 불을 피해 숨거나 적절히 대처하지 못해 피해가 커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무엇일까? 바로 화재 안전 교육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화재의 무서움을 알려 주고, 전기, 가스 등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 책은 수많은 화재 현장을 다니며 불을 진압하고 사람들을 구하는 현직 소방관이 저자로 참여해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뿐만 아니라 집, 학교, 터널 등 다양한 장소에서 불이 났을 때 안전하게 대피하는 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또한, 소화기, 소화전, 전철의 비상콕 등 소방 시설의 사용법과 119 신고 요령, 화재 대피도 만들기 등 어린이 화재 안전 교육에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 이 책을 가지고 철저하고 반복적인 화재 안전 교육을 실시해 보자. 학부모, 교사, 어린이가 함께 보는 어린이를 위한 화재 사고 예방 매뉴얼! 화재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평소 불이 나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한번 화재가 일어나면 재산 피해뿐만 아니라 순식간에 소중한 인명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전기, 가스 등이 주요 화재 원인인 만큼, 어렸을 때부터 반복적인 화재 안전 교육이 필요하다. 안전 교육을 할 때는 단순히 아이들이 해야 하는 행동만을 알려 주기보다는 이유도 함께 설명해야 한다.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위험에 대한 상황 판단이 떨어지고, 위험하다고 해도 그 위험에 대한 심각성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위험 요소들을 보여 주고 그 때마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면 화재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은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예상치 못한 순간이 왔을 때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기 위해서는 화재 대처법을 알아 둬야 한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옷에 불이 붙었을 때, 놀라거나 당황해서 팔짝팔짝 뛰거나 빠르게 달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은 오히려 불을 키우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물론, 근처에 물이 있다면 물을 뿌려 불을 끄는 것이 우선이지만, 물이 없을 경우 옷에 불이 붙었을 때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또 집 이외에도 학교나 산에서 불이 났을 때에는 어떻게 대피해야 하는지, 불이 났을 때 하면 안 되는 위험한 행동에는 무엇이 있는지 등 언제 어디서 화재가 일어나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화재 대처법을 다루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다 함께 화재 예방 습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Who? Special 노회찬
다산어린이 / 한빛 (지은이), 유희석 (그림), 조현연 (감수)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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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인물,위인
한빛 (지은이), 유희석 (그림), 조현연 (감수)
Who? Special 시리즈. 노회찬은 정직한 꿈을 꾸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했다. 정직하게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이 내미는 손을 잡아 주었다. 이 책에서는 노회찬의 인물 돋보기, 국회의원, 민주주의, 민주화 운동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준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는다.1. 책벌레, 첼로 소년 (통합지식 플러스 1. 노회찬의 인물 돋보기) 2. 독재 정권에 맞서다 (통합지식 플러스 2. 내가 나라의 주인인 민주주의) 3. 공장 노동자가 된 대학생 (통합지식 플러스 3.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 4.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통합지식 플러스 4. 국민이 뽑는 국회 의원) 5. 진보 정당의 개척자 (통합지식 플러스 5. 모두가 존중해야 하는 인권) 6. 노동자와 서민의 벗 (통합지식 플러스 6.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노회찬 재단) 7. 약자들의 영원한 친구 어린이 생각 마당 / 연표 / 교과 연계표 / 찾아보기정치인 자유인 노동 운동가 문화인 평화인 행동하는 사람 정직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노회찬은 정직한 꿈을 꾸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정직하게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이 내미는 손을 잡아 주었습니다. 모든 시민이 악기 하나쯤은 연주할 수 있는 나라 노회찬이 꿈꾼 나라는 모든 시민이 악기 하나쯤 연주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학력 차별 없는 나라, 누구나 원하는 대로 교육받을 수 있는 나라, 지방에서도 교육과 취업에 불편함이 없는 나라, 마음 놓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나라, 일자리에 따라 차별받지 않는 나라……. 교육, 취업, 출산, 육아 등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이 없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평생 노력했습니다. 이름 없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정치 노회찬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고, 이름 없는 사람들의 벗이 되고자 했습니다. 일하는 사람,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평생 노력했습니다. 여성, 노동자, 장애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었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로 작성된 국회 선서문과 국회기, 국회 배지를 한글로 바꾸는 ‘한글 국회’를 만들었습니다. 호주제 폐지,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노회찬의 꿈은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합 지식 플러스와 생각 마당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노회찬의 인물 돋보기, 국회의원, 민주주의, 민주화 운동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Kind : 내가 먼저 행동하는 고운 마음
푸른날개 / 레나 디오리오 지음, 스테판 조리슈 그림, 박선주 옮김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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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교양,상식
레나 디오리오 지음, 스테판 조리슈 그림, 박선주 옮김
내가 먼저 시리즈 6권.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이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인 <내가 먼저 행동하는 고운 마음 - Kind>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말하고 있다. 타인을 위해 시작한 작은 친절이 결국에는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부록으로 실린 '고운 마음 기록장'과 '마음씨가 더 예쁜 사람들'을 통해 친절의 진가를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의 친절한 행동이 다른 사람의 또 다른 친절을 이끌어 낸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함께 사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고운 마음이에요. 나의 작은 행동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 잊지 말기로 해요! · 맘스 초이스 골드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Mom's Choice Gold Winner Children's Picture Book) · 겔렛 버지스 아동 도서 상 수상(Gelett Burgess Children's Book Award) · 문빔 어린이 책 부문 골드 메달 수상(Moonbeam Gold Medal Award Children's Book) · 노틸러스 실버 어린이 일러스트 부문 수상(Nautilus Silver Award Winner Children's Illustrated) ■ <내가 먼저 시리즈>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이지만, 실제로는 선뜻 행동하기 어려웠던 일들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언뜻 보면 단순한 내용인 것 같지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말하고 있는 이 시리즈를 찬찬히 읽어 보면 어떻게 외국 유명 도서 상을 그렇게 많이 수상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먼저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인 <내가 먼저 행동하는 고운 마음 - Kind>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타인을 위해 시작한 작은 친절이 결국에는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요. 부록으로 실린 <고운 마음 기록장>과 <마음씨가 더 예쁜 사람들>을 통해 친절의 진가를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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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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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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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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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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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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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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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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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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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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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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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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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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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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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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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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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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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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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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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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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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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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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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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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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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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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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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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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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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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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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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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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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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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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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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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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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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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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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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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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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