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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보물섬, 제주도
조선북스 / 황선미 지음, 조에스더 그림 / 2014.10.15
12,000원 ⟶ 10,800원(10% off)

조선북스명작,문학황선미 지음, 조에스더 그림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동서남북 우리 땅 시리즈 3권. 어린이들이 이 땅에 사는 사람과 삶을 소중히 여기고, 아름다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그 가치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를 위해 황선미 작가는 제주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사람 이야기를 들여다 본다. 제주도에 대한 정보를 황선미 작가 특유의 감성이 살아 있는 동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이를 읽고 알고 느끼고 배우며 소중하게 여기도록 하였다. 생태나 환경에 치우친 기존의 도서와는 달리 제주도를 역사, 자연환경, 신화, 전통, 풍습 등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어 어린이들이 균형 있는 시각으로 제주도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항공 촬영 기법 등을 통한 제주도의 현장감 넘치는 사진을 실어 그곳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책 속에 등장하는 제주도 명소를 그림 지도로 제작해 어린이들이 제주도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게 도와주고, 황선미 작가의 추천 탐방지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입장권을 실었다.작가의 말?보물에 대한 권리 축제를 위해 선생님의 보물찾기 바다를 건너가는 고을 / 갚아도 좋고 말아도 좋다 평화를 부른다 연이의 보물찾기 - 역사가 보물이다 땅에서 솟은 역사 / 고려의 마지막 저항 / 200년간 꼼짝 마! / 아픈 근대사 용암 바위 위 정글 숲 문성이의 보물찾기 - 자연환경이 보물이다 화산섬 제주도 / 은하수를 끌어당기는 산 / 설문대할망의 빨래 바구니 / 꼬마 탐험대의 대발견 / 용암동굴의 시작, 거문오름 이야기 지도 빛나의 보물찾기 - 정신이 보물이다 신과 신화의 섬 /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힘센 할머니 / 오곡 씨를 뿌려 준 농사의 여신 / 은혜 갚은 인어 / 젊은 농부, 제주를 지키다 / 아기장수의 날개 모든 게 사람 때문 상훈이의 보물찾기 - 사람이 보물이다 함께 또 따로 / 모두가 삼촌 / 바다의 어머니, 해녀 / 천 년의 과일, 감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제주의 예술가들 / 제주를 제주답게 만드는 사람들 아이들의 날개를 위해* 도서에 삽입되어 있는 지도에 제주도 박물관 4곳 무료이용권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 땅 이야기! 동화작가 황선미가 세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차기작 시리즈 아동문학가 황선미가 영국 런던국제도서전에서 차기작 구상을 밝혔다. 황 씨는 도서전 조직위원회가 선정하는 ‘오늘의 작가’로 뽑혀 영국 언론인·편집자들과 대담을 가졌다. 황씨는 “앞으로 쓸 작품 주제는 무엇이냐”는 영국 기자의 질문에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중”이라고 운을 뗐다. “한국사회의 문제점을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접근하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 DMZ와 독도에 관한 책은 이미 출간했고요. 제주도와 백두산을 주제로 하는 세 번째, 네 번째 책은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책은 한국의 중심이자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서울에 관한 얘기가 될 겁니다.” 황선미가 들려주는 우리 땅 이야기. 자연과 신, 사람이 만들어 낸 보물섬, 제주도! 아름다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속살과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우리네 삶의 장소로부터 이야기를 건져 올리는 작가 황선미. 그가 이 땅에서 새로운 이야기마당을 펼칩니다. 누구나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르는 우리 땅 구석구석의 삶과 사람과 꿈의 이야기. 비무장지대 DMZ와 독도에 이어 그의 시선이 닿은 세 번째 장소는 바로 제주도! 우리가 아는 제주도는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휴양지이고, 감귤이 나고, 한라산과 수백 개의 오름, 돌, 여자, 바람이 많은 섬입니다. 그리고 최근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지요. 하지만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제주도의 아름다움만이 아닙니다. 아름다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제주가 가진 속살과 그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를 위해 작가는 제주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사람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제주의 진짜 보물을 찾아라! 청보리가 넘실대는 작은 섬 가파도의 아이들은 제주교육문화축제에서 발표할 내용을 찾기 위해 분주합니다. 발표 주제는 ‘제주의 진짜 보물을 찾아라!’. 아이들이 기타를 메고,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들고, 연필과 붓을 쥐고 찾아낸 제주도의 진짜 보물은 과연 무엇일까요? 맛있는 감귤, 멋있는 돌, 높은 한라산과 오름, 넓은 바다도 귀하지만 삼별초의 몽골 항쟁에서 4·3 사건으로 이어지는 외침, 만 팔천 신들의 노래, 용암 위에 돋아난 풀과 나무의 속삭임,망사리 가득 전복을 딴 해녀들의 숨비소리, 전통을 지키며 살아온 제주 사람들의 이야기가 바로 제주의 진짜 보물입니다. 이 책의 특징 <우리들의 보물섬, 제주도>는 어린이들이 이 땅에 사는 사람과 삶을 소중히 여기고, 아름다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그 가치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 간결하고 무겁지 않은 구성 제주도에 대한 정보를 황선미 작가 특유의 감성이 살아 있는 동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이를 읽고 알고 느끼고 배우며 소중하게 여기도록 합니다. * 균형 있는 시각 생태나 환경에 치우친 기존의 도서와는 달리 제주도를 역사, 자연환경, 신화, 전통, 풍습 등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어 어린이들이 균형 있는 시각으로 제주도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 현장감 넘치는 사진 항공 촬영 기법 등을 통한 제주도의 현장감 넘치는 사진을 실어 그곳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친절한 그림 지도와 무료 입장권 책 속에 등장하는 제주도 명소를 그림 지도로 제작해 어린이들이 제주도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황선미 작가의 추천 탐방지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입장권을 실었습니다.
북두칠성
좋은땅 / 노회현 (지은이) / 2023.08.15
10,000

좋은땅동요,동시노회현 (지은이)
노회현 선생님의 제자들인 일곱 별들(남지은, 박다원, 박하윤, 이정현, 임진우, 차해원, 김차온)이 지은 동시집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부의 사계절을 테마로 하고 있으며, 각 부에는 각 계절에 알맞은 풍경에 관한 시는 물론 봄에는 운동회, 여름에는 여름방학 등 계절에 따른 아이들의 학교생활도 함께 볼 수 있다. 이 동시집은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사계절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순간들,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그리고 있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아이들은 어떤 눈으로 바라보는지, 그 속에 담긴 아이들만의 순수하고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프롤로그 추천사 1부 봄 2부 여름 3부 가을 4부 겨울 에필로그 출간사 출판 축하 인사노회현과 일곱 별의 동시집 동시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마술의 도구 《북두칠성》은 일곱 별, 남지은, 박다원, 박하윤, 이정현, 임진우, 차해원, 김차온 학생들이 쓴 시를 모은 동시집이다. 아이들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느낄 수 있다. * 이 책의 인세 전액은 퇴소한 보육 시설 아동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장학 기금으로 사용된다. 근데, 저 별똥별은 어디서 떨어지는 걸까? 북극성 노회현과 북두칠성 일곱 별인 어린이 시인들의 동시집 어른이라면 누구나 순수했던 어린시절을 지나 어른이 된다. 각자의 어린시절은 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꾸밈없이 순수했던 마음만큼은 아마 다 똑같이 갖고 있지 않았을까? 《북두칠성》은 노회현 선생님의 제자들인 일곱 별들(남지은, 박다원, 박하윤, 이정현, 임진우, 차해원, 김차온)이 지은 동시집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부의 사계절을 테마로 하고 있으며, 각 부에는 각 계절에 알맞은 풍경에 관한 시는 물론 봄에는 운동회, 여름에는 여름방학 등 계절에 따른 아이들의 학교생활도 함께 볼 수 있다. 이 동시집은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사계절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순간들,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그리고 있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아이들은 어떤 눈으로 바라보는지, 그 속에 담긴 아이들만의 순수하고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노회현 선생님의 “동시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마술의 도구”라는 말처럼 《북두칠성》 동시집을 통해 순수한 아이들의 시선과 동심을 느낄 수 있다. 독자들 또한 다시 한번 동심으로 돌아가 어린시절의 아름다운 감정과 기억을 회상하게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요즘 꽃다운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등지신 선생님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국자 모양 북두칠성의 국자 깊이 만큼 다섯 걸음만 앞으로 더 가면 북극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회 사업을 하면서 모 시민 단체에서 제게 지어 준 별명이 바로 그 북극성입니다. 우리 아이들과의 관계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거리, 우리 아이들이 품고 있는 꿈의 깊이, 딱 다섯 걸음 앞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흔들림 없는 북극성, 그 북극성 자리가 대한민국 모든 선생님들의 자리인 듯싶습니다. 이 책 《북두칠성》을 별이 되신 서이초 선생님과 남겨진 선생님의 아이들, 지금 대한민국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모든 선생님들과 아직까지도 자신과 자신의 아이들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는 학부모님, 마지막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져 줄 수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바칩니다.” - 노회현
아주 특별한 여행
책과나무 / 진수영 (지은이), 심영희 (그림) / 2021.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나무명작,문학진수영 (지은이), 심영희 (그림)
10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어, 성장하는 아이들의 좌충우돌 동심의 세계가 펼쳐진다.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뭉클해지는 짜릿함이 감도는 것은 돌아갈 수 없는 유년 시절의 그리움 때문이 아닐까. 저자는 이 한 권의 책 속에서 동심의 세상을 그려 낸다.작가의 말 1부 마음을 살찌우는 동심의 세계로 마음을 열면 행복해요 둥지 잃은 아기 매 봄이의 초원 우린 이겨 낼 거야 아주 특별한 여행 2부 온 가족이 함께 여는 동심의 세상 어떻게 말할까 바다의 소망 성윤이의 성장 일기 소통하는 방법 가을동화“성장하는 아이들의 좌충우돌 동심의 세계 온 가족이 동심의 세상을 함께 열어 보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처럼 성장하는 정서에 꼭 필요한 동심을 아이들에게 심어 주고, 국난의 시기에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진수영 동화작가가 10편의 동화를 담은 『아주 특별한 여행』을 펴냈다. 이 동화집에는 성장하는 아이들의 좌충우돌 동심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 동화책 속의 주인공들은 가족을 찾기 위해 불편함을 감수하고자 하는 그 애절함 속에서 가족애를 키우기도 하고, 친구와의 기나긴 오해의 끈을 풀고 서로에게 한 걸음 다가가 화해하고 우정을 키우기도 한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고로 인하여 겪게 되는 친구와의 이별로 다가온 아픔과 그리움 속에서 기다림을 배우며 성장하기도 한다.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만한 일들이 책 속에 녹아 있어 공감을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지구별로 여행을 온 외계 행성의 케빈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를 갖게도 한다. 이렇듯 이 동화책은 공감과 함께 교훈적 메시지도 담고 있다. 국난의 시기에 이 책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로 다가갈 것이다. 이제 온 가족이 동심의 세상을 함께 열어 보자!계절은 막 가을에 접어들어 밤에는 조금 추웠어요.밤하늘에 별빛도 마을의 분위기를 알아챈 건지 환한 달빛을 내려 줬어요. 화담 마을이 어둠을 뚫고 사방이 환해지자, 숲속에 사는 새들도 푸드득 날개를 펴며 투덜댔어요.“누가 불을 밝히는 거지? 우리는 자야 하는데….”까마귀가 말했어요. 참새들도 작은 날개를 파닥이며 안절부절 가지들을 옮겨 다녔어요. 이렇게 몇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아름다운 꽃잎은 한들한들 웃음 짓고 숲속에선 가을이 왔다고 떠들썩합니다. 그런데 아기 새는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언제 가을이 왔는지, 귀뚜라미 소리가 정겹습니다.이 소리를 듣고도 지나가는 사람들,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우울해 보입니다. 이럴 땐, 잉꼬는 지친 사람들을 위해 예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주기도 합니다. 아기 새의 슬픔도 잊은 채 말이에요.다은이는 의사인 부모님이 요즘처럼 전염병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하느라 늦을 때면, 어린 마음에 행여나 잘못될까 봐 걱정이 많답니다.그래서 잠들기 전 둥근 달을 보며 매일 기도를 하지요.오늘 밤도 다은이는 그렇게 잠이 듭니다. 친구들과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는 그날을 꿈꾸며 말이에요. 오늘따라 하늘은 어찌나 맑던지요.지구별이 유독 아름다운 이유가 은하계의 빛을 받기 때문이란 걸 알게 되었어요. 그 빛을 먹고 살아간다는 걸 새삼 알게 된 케빈 왕자는 참 신기하였지요. 온 세상이 우주의 축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느껴 보니 광명 그 자체였어요.이곳에서 올려다보니 총총 내리는 그 빛이 여름밤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었어요. 마치 맑은 하늘에 두둥실 떠 불꽃놀이를 하듯 밝게 내렸어요.
Horrible Science - Bulging Brains: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윌북주니어 / 닉 아놀드, 지소철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 2026.03.23
18,500원 ⟶ 16,650원(10% off)

윌북주니어외국어,한자닉 아놀드, 지소철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교육 1위 기업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리딩 학습서다. 〈Horrible Science〉 원문을 100% 수록하고 핵심 과학 어휘를 선별하여 해설했으며, 해석이 어려운 문장은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긴 영어 지문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도 단어와 문장을 먼저 공부한 후에 원문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되는 구성이다. 6권 『Bulging Brains』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 기억과 행동을 만드는 신비한 뇌의 세계를 탐험하는 책이다. 약 1.4kg의 뇌는 기억과 감정, 상상력을 통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중요한 기관이다. 이 책에서는 뇌의 구조와 신경세포의 작용, 감각과 기억의 원리, 감정과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기능을 흥미로운 실험과 실제 과학 이야기로 풀어낸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뇌 연구부터 현대 신경과학의 발견까지 뇌의 비밀을 밝혀 온 과정을 생생한 일화로 소개한다. 언어를 담당하는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 감각과 기억을 처리하는 뇌의 작용, 심리학이 탄생한 실험 이야기 등 뇌 과학의 핵심 개념들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어진다. 원문 기반 영어 학습 시스템을 충실히 반영해 중요한 과학 단어와 문장이 표시되어 있고 뒤쪽의 Vocabulary, Sentence 코너에서 어원 중심 단어 설명과 문장 구조를 분석한다.이 책의 사용법 0. Introduction 1. Bulging Brain Basics 2. Bulging Brain Boffins 3. Bulging Brain Bits ‘n’ Pieces 4. Startling Senses 5. Bulging Brain-Work 6. Loathsome Learning 7. Mixed-up Memory 8. Forceful Feelings 9. Bangs ’N’ Bashes 10. Nasty Nightmares 11. Epilogue: Something to Think about Bulging Brains Quiz Index ▶ 교육 출판의 명가 스콜라스틱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를 원어로 읽는다 ▶ 대한민국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과학 영어 통합형 텍스트 30개국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열광적 반응을 얻은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 필수 과학 지식을 쉬운 영어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담은 책으로, 영미권 학생들의 필독서이자 한국에서는 최고의 영어 교육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원서로 명성이 드높다. 과학을 잘 몰라도 웃기는 그림과 재기발랄한 문장들을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와 과학이 동시에 머릿속으로 스며드는 신비한 책이다. 엄마표 원서 읽기 교재나 학원가에서 함께 읽기 교재로 유명세를 타다가 최근 TV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추천되어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교육 1위 기업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리딩 학습서다. 〈Horrible Science〉 원문을 100% 수록하고 핵심 과학 어휘를 선별하여 해설했으며, 해석이 어려운 문장은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긴 영어 지문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도 단어와 문장을 먼저 공부한 후에 원문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되는 구성이다.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까지 아우른다. 영어로 읽으면 과학이 더욱 재밌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영어가 부담스러운 이과생, 과학이 낯선 문과생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며 EBSi, 이투스 대표 영어 강사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6권 『Bulging Brains』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 기억과 행동을 만드는 신비한 뇌의 세계를 탐험하는 책이다. 약 1.4kg의 뇌는 기억과 감정, 상상력을 통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중요한 기관이다. 이 책에서는 뇌의 구조와 신경세포의 작용, 감각과 기억의 원리, 감정과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기능을 흥미로운 실험과 실제 과학 이야기로 풀어낸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뇌 연구부터 현대 신경과학의 발견까지 뇌의 비밀을 밝혀 온 과정을 생생한 일화로 소개한다. 언어를 담당하는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 감각과 기억을 처리하는 뇌의 작용, 심리학이 탄생한 실험 이야기 등 뇌 과학의 핵심 개념들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어진다. 원문 기반 영어 학습 시스템을 충실히 반영해 중요한 과학 단어와 문장이 표시되어 있고 뒤쪽의 Vocabulary, Sentence 코너에서 어원 중심 단어 설명과 문장 구조를 분석한다. 학생들은 단어의 의미와 형성 원리 및 문장을 이해하면서 지문을 읽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주혜연 강력 추천! ‘티처스’ 화제의 추천 영어 원서 〈Horrible Science〉 정식판 출시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대표작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가 윌북의 ‘처음 만나는 영어 수업’ 시리즈로 정식 출간되었다. 〈Horrible Science〉는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재미있는 지식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과학서로, 국내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영어 원서로 추천하는 책이다. 국내에서는 〈앗! 시리즈〉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어 30여 년 동안 ‘제2의 과학 교과서’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시리즈는 오랫동안 눈 밝은 독자들 사이에서 엄마표 원서 읽기나 원서 읽기 학원 교재로 활용되었고, 최근에는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이과 성향의 아이들을 위한 영어 원서로 소개되며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 아래 탄생한, 이 명성 높은 과학 시리즈의 국내 유일 ‘원서 리딩 학습서’다. 영어가 어려운 이과 성향의 학생, 과학이 낯선 문과 성향의 학생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책으로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Vocabulary 학습에 최적화된 어원 기반 스토리텔링 해설과 Sentence의 의미와 문법을 꼼꼼히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신간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원서 〈Horrible Science〉의 내용을 100% 포함한 책이면서, 가독성과 언어 이해력을 10배 끌어올리는 편집으로 재탄생한 신개념 원서 리딩 학습서다. 과학 지식이 가득한 원문을 통째로 수록하는 한편, 핵심 과학 어휘와 기존 독자들이 어렵다고 꼽아온 구문을 선별해 친절한 해설을 달았다. 영어 문해력과 과학적 사고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텍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영어가 술술 읽히니 과학까지 더욱 즐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원문에 단어는 형광펜으로, 문장은 밑줄로 표기해 마치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의 필기를 함께 보는 것처럼 구성했다.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을 각각의 해설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을 활용해 단어가 가진 원래 의미와 형성 방법을 알려 주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Sentence”에서는 저자 특유의 위트가 담긴 문장이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준다. 해설을 잘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고 독해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만의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을 동시에 기르며 더 넓은 세계와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자신 있게 권한다. 영어로 읽으면 더 흥미로운 뇌 과학 기억, 감정, 감각, 학습까지 인간을 움직이는 두뇌의 세계 『Bulging Brains』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 기억과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세계를 탐험하는 책이다.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로 이루어진 뇌는 감각을 처리하고 기억을 저장하며 우리의 감정을 만들어 낸다. 이 책에서는 좌뇌와 우뇌의 역할, 언어를 담당하는 뇌 영역, 기억과 학습의 원리, 감정과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작용 등 인간의 삶을 좌우하는 두뇌의 비밀을 흥미로운 실험과 이야기로 풀어낸다. 기발한 삽화와 유머러스한 설명을 따라 읽다 보면 복잡한 뇌 과학도 놀랍도록 쉽게 이해된다. 과학 지식과 영어 읽기를 동시에 경험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뚱딴지 공룡탐험대 4 : 오싹! 거대한 바다의 괴물들
자유로운상상 / 김우영 (지은이) / 2023.07.20
15,800원 ⟶ 14,220원(10% off)

자유로운상상자연,과학김우영 (지은이)
‘뚱딴지 공룡탐험대’는 재미와 학습으로 배치된 새로운 만화로, 해양탐험을 넘어 중생대 고생대를 넘나드는 신나는 공룡탐험의 세계로 인도해준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생생하게 재현된 공룡들의 모습이 학습효과와 함께 재미, 이 두 가지를 충분히 반영시켜 눈길을 끈다. 돌아온 뚱딴지는 김우영 화백이 그간 그려왔던 고전에서 벗어나 탐험과 모험의 세계를 다뤘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아낸다. 책을 여는 순간 공룡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뚱딴지와 친구들의 아슬아슬하고 멋진 탐험이 눈앞에 펼쳐진다.1) 거대한 바다의 괴물들 2) 말도 안돼! 우리 말고 다른 사람이 공룡나라에 있다니 3) 자연은 위대한 수학 선생님 4) 탐험대야 도망가자! 5) 박사님과 삽삽이 구출 작전 6) 안녕, 잃어버린 세계야1990년에 태어난 캐릭터 뚱딴지. 캐릭터라는 단어조차도 생소하던 시대에 탄생했던 뚱딴지가 아직까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빠, 엄마가 읽고 자랐던 뚱딴지를 이제 자녀들에게 소개 시켜 줄 차례다. 책의 저자인 김우영 화백은 “하루하루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에서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느껴 탄생시킨 캐릭터가 바로 ‘뚱딴지’이다. 또한 뚱딴지를 읽고 보면서 마음의 위로가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뚱딴지 공룡탐험대’는 재미와 학습으로 배치된 새로운 만화로, 해양탐험을 넘어 중생대 고생대를 넘나드는 신나는 공룡탐험의 세계로 인도해준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생생하게 재현된 공룡들의 모습이 학습효과와 함께 재미, 이 두 가지를 충분히 반영시켜 눈길을 끈다. 돌아온 뚱딴지는 김우영 화백이 그간 그려왔던 고전에서 벗어나 탐험과 모험의 세계를 다뤘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아낸다. 책을 여는 순간 공룡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뚱딴지와 친구들의 아슬아슬하고 멋진 탐험이 눈앞에 펼쳐진다. 출간 기념으로 제작된 굿즈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들의 실사에 가까운 모습의 포스터와 스티커라 더욱 활용도가 높다. 공룡이 뭐냐구요? 공룡은 겉모습이 도마뱀과 악어를 닮은 동물이에요. 신생대, 중생대, 고생대로 나누어지는 지질시대인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출현해서 쥐라기와 백악기에 크게 번성하다가 백악기 말에 멸종했습니다. 1841년에 영국의 고생물학자 R.오언은 모든 화석파충류를 한데 묶어 디노사우르라고 명명했다고 해요. 디노스(dinos)는‘무서울 정도로 큰 것’이라는 뜻이고, 사우루(saur)는 ‘도마뱀’이라는 뜻인데, 동양에서는 공룡이라고 번역했던 거예요. 그때부터 화석파충류를 모두 공룡이라고 했는데, 그 후 성질이 서로 다른 화석파충류를 분류해서 여러 종류 중, 용반목과 조반목을 공룡이라고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자! 떠나자!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요즘 어린이들은 컴퓨터에 매달려 실제 사람과의 대화보다도 게임에 익숙할 만큼 어울림 문화보다는 단독 문화에 익숙해 있다. 그런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상상의 세계에서 꿈과 모험을 경험하게 할 뚱딴지가 돌아왔다. 이제 <공룡탐험대>를 통해 신나는 모험과 함께 무시무시한 잃어버린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밤마다 꿈에 나타나는 공룡들의 환상적인 모습에 우리의 친구들은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푹 빠져들 것이다.거대한 바다의 괴물들 그리고 마주친 악당들…아주 멀고 먼 옛날, 공룡들이 땅 위를 킁킁거리며 걸어 다니고 있었을 때. 바닷속에서도 커다랗고 사나운 파충류들이 바다를 지배하고 있었어요.그들은 수장류(목이 긴 바다 파충류), 어룡(물고기 비슷한 모양이 파충류) 그리고 물가에서 사는 바다 도마뱀 등으로 나눌 수 있어요.수장룡과 어룡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몸집이 컸고 빨랐으며 날카롭고 강한 이빨로 먹잇감을 사냥했어요.그럼 바닷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었는지 중생대의 바닷속을 함께 여행해 볼까요?그전에! 공룡나라를 통째로 가지려는 악당들과 우리의 뚱딴지 탐험대가 드디어 딱 마주쳤어요. 뚱딴지 탐험대가 무사했으면 좋겠는데…
교과서 스토리 수학 초등 3-1 (2015년)
메가북스 / 편집부 펴냄 / 2014.12.31
10,000원 ⟶ 9,000원(10% off)

메가북스학습참고서편집부 펴냄
교과서 스토리 수학 초등은 하루 1개, 10주 40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수학 교재입니다. 스토리를 통해 철저히 분석한 교과서의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생활 속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국어, 사회, 과학 등 여러 과목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나아가 문제 해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토리 수학을 꼭 학습해야 하는 이유 1. 교과서 스토리 수학이란?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스토리만 있는 수학이 아니라, 스토리를 통해서 수학적 개념ㆍ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것을 뜻합니다. 또한, 교과서 스토리 수학은 스토리를 통해서 생활 속에 재미있는 정보와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2. 문제 해결력 향상 국어ㆍ사회ㆍ과학에 통합교과 교육을 적용한 통합교과 문제를 풀면서 국어ㆍ사회ㆍ과학 과목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문제 해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3. 서술형 대비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적인 주요 서술 형태를 학생들이 풀기 쉽게 재구성하여 문제의 풀이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방법을 저절로 익혀지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연습ㆍ반복의 과정을 거친 후 일차 마지막 문제에서는 답안을 완성하는 모든 과정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 서술형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단계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4. 절대 밀리지 않는 진도 구성 한 가지 주제의 스토리에 따른 일차별 흐름 학습으로 공부합니다. 기본적으로 1일 권장 학습량은 1장으로 되어있지만 학습 수행 능력에 따라 알맞게 분량을 정해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매일 서로 다른 주제의 스토리로 지루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어 밀리지 않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5. 연습/반복을 통한 자기 주도적 학습 1~4일차에서는 초등 교육 과정과 연계하여 필수 개념을 엄선하여 구성하였고, 수학적 개념 이해와 문제 풀이 과정을 익힐 수 있습니다. 5일차 “스토리텔링을 마무리해요”는 한 주 학습에 대한 확인 평가로 1~4일차 학습의 모든 유형의 문제가 섞여있어 각 주의 내용을 스스로 평가할 수 있고, 자학자습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1주. 세 자리 수의 덧셈 2주. 세 자리 수의 뺄셈 3주. 평면도형(1) 4주. 평면도형(2) 5주. 나눗셈 6주. 곱셈 7주. 시간과 길이(1) 8주. 시간과 길이(2) 9주. 분수 10주. 소수
창문을 열어봐! 역사가 보여!
글상걸상 / 황남윤 (지은이), 박은희 (그림) / 2019.03.28
14,000

글상걸상예술,종교황남윤 (지은이), 박은희 (그림)
Windows Odyssey 1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창, 그 창을 통해 내다보거나 혹은 들여다보는 일, 우리나라 한옥과 세계 각지의 창을 관찰하고 기록한 책이다. 자연과 인간 그리고 사회와 역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창문과 만나는 풍경, 빛과 바람과 비와 눈의 노래, 창문을 매일 열거나 닫는 인간들의 삶, 문고리를 잡는 순간 창문과 함께해 온 인간의 역사를 만질 수도 있다.올빼미 구멍의 시대(1) _ BC4000년~BC1700년 올빼미 구멍의 시대(2) _ BC1700년~BC500년 양피지에서 유리의 시대로 _ BC500년~800년 색깔 있는 유리창 시대의 개막 _ 800년~1050년 교회의 뾰족한 아치 창문의 시대 _ 1050년~1535년 슬라이딩 창문의 등장, 르네상스 시대 _ 1535년~1660년 수평 수직의 대칭 창문, 바로크 시대 _ 1660년~1750년 가볍고 우아하고 품위 있는 로코코 시대 _ 1730년~1760년 건축 발전으로 등장한 새로운 양식, 신고전주의 _ 1760년~1850년 역사주의 시대, 다양한 역사를 조화롭게 _ 1840년~1900년 자연과 감성에서 출발한 낭만주의 시대 _ 1890~1910년 건축과 창문에 예술을 더한 아르누보 _ 1895년~1915년 바로크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창문들 _ 1905년~1920년 장식을 거부한다, 신고전주의 풍의 부흥 _ 1915년~1930년 기능을 먼저 생각하는 모더니즘 창문 _ 1930년~1975년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포스트 모더니즘 _ 1970년~1990년 현대적 라이프 스타일 창조, 미니멀리즘 _ 1980년~ 지능을 가진 똑똑한 유리창의 시대 _ 2010년~『윈도우즈 오디세이(Windows Odyssey)』는 창문에 관한 이야기를 정리한 연속 출판물의 첫 번째 책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창, 그 창을 통해 내다보거나 혹은 들여다보는 일, 우리나라 한옥과 세계 각지의 창을 관찰하고 기록한 책입니다. 이전에는 전혀 몰랐던, 아니 그냥 지나치고 말았던 창문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인간의 역사 속에서 창은 또 어떤 의미였을까요? 창은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인간은 창을 어떻게 발전시켜 왔을까요? 창문을 열어보세요. 그곳의 자연과 인간 그리고 사회와 역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창문과 만나는 풍경, 빛과 바람과 비와 눈의 노래, 창문을 매일 열거나 닫는 인간들의 삶, 문고리를 잡는 순간 창문과 함께해 온 인간의 역사를 만질 수도 있습니다. 창문을 탐구하고 기록하는 일은 우리가 미처 알아채지 못한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일입니다. 세계 각지에서 만나는 창문들은 한 편의 서사시입니다. 자연과 만나는 창은 풍경을 넘어 예술적 가치를 가집니다. 빛을 모으고 흩뿌리고 조각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창은 그 자체로 예술 작품입니다. 지금 바로 주변의 창을 열어보세요. 들고나는 빛과 바람 그리고 오가는 사람들을 내다보는 순간, 창은 곧 삶을 공연하는 무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윈도우즈 오디세이』는 창문과 인간이 함께해 온 역사를 탐구하고 기록하는 여정입니다. 그 여정의 첫 번째는 ‘창문박물관’입니다. 덴마크에 있는 ‘빌룸 윈도우 콜렉션(Villum Window Collection)’을 소개합니다. 지금 책장을 열면 창문박물관이 낱낱이 밝혀놓은 창문의 역사를, 세계 곳곳의 창문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겁니다, 『윈도우즈 오디세이』시리즈의 첫 번째 책 <창문을 열어봐! 역사가 보여! - 창문박물관>, 그 첫 장을 펼쳐봅니다. 창문을 열면 역사가 보인다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먼저 창문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볼까요. 창문[명사] : 공기나 햇빛을 받을 수 있고, 밖을 내다볼 수 있도록 벽이나 지붕에 낸 문. 창문의 사전적 의미는 잊지 말고 꼭 기억해 두세요. 이 책의 모든 창과 문은 창문의 사전적 의미를 벗어나지 않아요. 어쩌면 창문의 사전적 의미가 이야기의 시작이자 끝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니, 이야기의 시작은 있겠지만, 끝은 없을지도 모르지요. 그러니 창문의 의미는 꼭 기억해두길 바래요. 여러분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창문을 열고 기지개를 켜나요? 창문을 열고 밀려오는 신선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을 느껴본 적이 있나요? 비가 오거나 눈이 내리는 날, 창문만 하염없이 바라본 적은 없나요? 학교 수업시간에 텅 빈 운동장을 내다보며 멍때린 적은 있나요? 창문을 밀어 열었나요? 아니면 잡아당겨 열었나요? 여러분 주변의 창문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나무, 유리, 알루미늄, 철, 플라스틱 등 종류도 다양하지요. 어때요? 손잡이는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하나요? 동그란 창문은 본 적이 있나요? 오래된 성당이나 교회의 스테인드글라스는 아름다움을 넘어 경이롭기까지 하지요. 질문이 너무 많았지요? 그래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창문에도 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답니다. 그 이야기 속에는 역사뿐 아니라 과학, 예술, 지구촌 곳곳 사람들의 삶이 들어 있지요. 이제 그 이야기를 풀어놓을 거예요. 『윈도우즈 오디세이』시리즈의 첫 번째 책, <창문을 열어봐! 역사가 보여! - 창문박물관>은 창문의 역사를 인간의 역사와 함께 살펴보고 탐구한 책이거든요. 자, 이제 창문을 열어보세요. 창문을 열면 역사가 보여요!
금오신화 이야기
청년사 / 김시습 원작, 김민석 글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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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명작,문학김시습 원작, 김민석 글
역사와 고전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한 <룰루랄라 우리고전 우리역사> 시리즈로, 기존의 동화책과는 달리 모든 도서의 본문에 그림을 넣지 않았다. 7권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 이야기를 담고 있다.머리말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취유부벽정기 남염부주지 용궁부연록 룰루랄라 우리고전 우리역사 시리즈는.... 룰루랄라 우리고전 우리역사 시리즈는 역사와 고전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한 이야기책입니다. 그런데 기존의 동화책과는 달리 모든 도서의 본문에 그림을 넣지 않았습니다. 텔레비전보다 라디오가 생각할 여지를 많이 주는 것처럼, 그림 없는 글줄을 읽히는 편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보다 더 크게 부풀릴 수 있다고 생각한 까닭이지요.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모든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스스로의 상상력으로 만든 새로운 나라가 세워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생육신 중 한 사람이었던 김시습의 지조.... 어렸을 때 매우 총명해 신동이라고 불려 세종대왕의 귀여움을 받았던 김시습의 삶에 소년기 이후부터 고난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삼각산에 있는 사찰에서 공부를 하고 있던 김시습에게 수양대군이 단종을 폐위켰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머리를 깎고 스님이 되어 방랑길에 올랐습니다. 김시습은 방랑생활 9년 동안 '탕유관서록'과 '탕유관동록', 그리고 '탕유호남록' 등을 정리했습니다. 왕위에 오른 세조는 어떻게든 김시습을 조정으로 불러들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세종대왕의 형님인 효령대군을 통해 김시습의 마음을 움직이려 했습니다. 효령대군의 간곡한 부탁을 이기지 못한 김시습은 잠시 불경언해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채 2년도 지나지 않아 경주에 있는 남산에 금오산실이라는 오두막을 하나 짓더니 그곳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는 그곳에서 완성되었습니다.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6
단꿈아이 / 설민석, 최설희 (지은이), 강신영 (그림), 류수열 (감수) /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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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명작,문학설민석, 최설희 (지은이), 강신영 (그림), 류수열 (감수)
고전 문학도 대한민국의 대표 이야기꾼 설쌤이 만들면 다르다.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은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고전 소설을 전기수가 된 설쌤의 입을 통해 들려주는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다. 재미있고 교훈적인 고전 소설을 줄글과 학습 만화가 혼합된 읽기물 형식으로 엮어 이야기에 재미와 깊이를 더했다. 또한 작품의 이해는 물론, 어휘력과 문해력까지 쑥쑥 키워 주는 풍성한 정보 페이지까지 담았다.머리말 008 등장인물 010 한양에 나타난 소매치기 015 1화 똥고집, 옹고집! 025 2화 옹고집이 둘? 049 3화 개과천선, 새사람이 되다! 091 <옹고집전>을 한번에 정리해 봐요! 140 교수님! <옹고집전>은 어떤 책이에요? 142 설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어요? 144 설쌤과 함께 생각을 나눠 봐요! 146 쏙쏙 들어오는 어휘력 노트 148 읽고 푸는 문해력 퀴즈 149 한 장으로 정리하는 독서 일기 152*어휘력 노트·문해력 퀴즈·독서 일기 수록! *류수열 교수(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의 꼼꼼한 감수! 선조들의 지혜와 가치가 담긴 또 다른 역사, 우리 고전!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설쌤이 들려드립니다! 고전 문학도 대한민국의 대표 이야기꾼 설쌤이 만들면 다릅니다!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은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고전 소설을 전기수가 된 설쌤의 입을 통해 들려주는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입니다. 재미있고 교훈적인 고전 소설을 줄글과 만화로 엮어 이야기에 재미와 깊이를 더했습니다. 또한 작품의 이해는 물론, 어휘력과 문해력까지 쑥쑥 키워 주는 풍성한 정보 페이지까지 담았습니다.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신명 나는 우리 옛이야기 속으로 떠나 볼까요?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을 읽어야 하는 6가지 이유! 1. 전기수 설쌤이 들려주는 고전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이야기꾼 설쌤이 조선의 전기수가 되어 교과서에 수록된 우리나라 대표 고전 소설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줘요! 2. 글과 만화로 더욱 재미있게! 설쌤에게 벌어진 놀라운 이야기는 줄글로, 흥미진진한 고전 이야기는 만화로 구성해 이야기에 재미를 더했어요! 3. 풍부한 정보 페이지로 고전을 깊이 이해! 작품의 줄거리는 물론 배경 지식과 의의, 감상 포인트까지 담은 풍부한 정보 페이지로 고전을 깊이 들여다봐요! 4. 읽으면서 생각하고, 쓰면서 정리! 단순히 읽기만 하는 독서는 그만! 고전 이야기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을 통해 생각을 틔우고, 독서 일기를 직접 쓰면서 생각을 정리해요! 5. 어휘력 및 문해력 강화! 어휘력 노트를 통해 책에서 나온 어휘와 속담을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해력 퀴즈를 풀면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쑥쑥 키워요! 6. 교과서와 함께 봐요! 3학년 1학기 국어 1. 재미가 톡톡톡 3학년 2학기 국어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6학년 1학기 국어 1. 작품 속의 인물과 나
공부가 되는 사회 3
아름다운사람들 / 조한서 지음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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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사회,문화조한서 지음
공부가 되는 사회 시리즈. 어려운 정치.경제.사회 전반을 이해하고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 거대하고 복잡한 우리 사회가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영역에서 어떤 흐름으로 움직이는지, 또 사회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하여 정치와 법 그리고 공동체가 어떤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이러한 사회적 제도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지, 우리 사회 전체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려운 사회 개념을 암기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흐름과 배경지식을 통해 깨우치도록 구성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준다.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사회》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모여 사는 것이 좋아 수수께끼의 소년, 카스파어 하우저 사회가 나를 만들어 사람이 사는 모여 사는 곳, 사회 사회적 지위와 역할 내가 사회의 주인 2. 문화는 얼굴이 여러 개야 문화가 뭐지? 다른 것도 있고 같은 것도 있고 문화는 늘 변하고 있어 다른 문화 이해하기 세계화 시대의 문화 대중문화 이해하기 3. 바람 잘 날 없는 사회 문제 사회 문제가 뭐지? 적어도 걱정, 많아도 걱정인 인구 즐겁게 일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지구가 망가지고 있어 국경 없는 환경 오염 문제 우리 환경 스스로 지키기 4. 어떤 미래를 가지고 싶지? 사회는 계속 변해 왔어 정보화의 두 얼굴 한국 사회의 변화 인류가 함께 사는 길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사회》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우리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사회 전체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란 무엇일까요? 좋은 정치란 무엇일까요? 대통령은 무슨 일을 할까요? 시장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물가는 왜 오르락내리락할까요? 우리나라는 얼마나 잘사는 나라일까요? 경제가 성장하면 무엇이 좋아질까요?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사회의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행복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신문이나 텔레비전에 나오는 뉴스, 우리 일상에서 자주 듣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이야기입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는 이처럼 어려운 정치·경제·사회 전반을 이해하고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거대하고 복잡한 우리 사회가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영역에서 어떤 흐름으로 움직이는지, 또 사회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하여 정치와 법 그리고 공동체가 어떤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이러한 사회적 제도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지, 우리 사회 전체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사회를 알아야 사회의 훌륭한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플라톤은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막을 수 없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라고 한 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 구성원의 똑똑한 시민 의식이라는 말도 더하였습니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먼저 사회를 구성하는 시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사회 참여를 통해 실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정치·경제·사회·문화에 대한 기초 지식과 교양이 필요합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는 우리 사회의 훌륭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기초 교양을 제공해 주며,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줍니다. 3. 어려운 사회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는 어떤 기능을 하고 어떤 원리로 작동될까요? 대통령제와 의원 내각제는 어떻게 다르며, 우리나라는 왜 대통령제를 채택했을까요? 지방 자치 제도는 무엇이고, 복지는 무엇일까요? 환율과 국제 수지, 분배와 성장, 재화와 서비스, 희소성은 무엇일까요? 《공부가 되는 사회》는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려운 사회 개념을 암기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흐름과 배경지식을 통해 깨우치도록 구성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줍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우쳐 줍니다.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울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이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발휘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는 우리 사회의 흐름을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를 통찰하는 깊이 있는 안목과 사회에 대한 판단력과 사고력을 키워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알면 빠져드는 문학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햇살과나무꾼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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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논술,철학햇살과나무꾼 (지은이), 오승민 (그림)
아이들이 문학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대문호들이 남긴 세계 명작이 탄생되기까지 그 책을 쓴 배경과 창작의 과정을 이야기로 담았다. 위대한 문학 작품은 문학가가 넓은 시각과 뛰어난 감성으로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며 고뇌한 결과물이다. 세계적인 대문호들의 사상과 행동이 담긴 문학 작품은, 방황하고 혼란을 겪는 십 대 청소년들에게 품격 있는 인생과 행복한 삶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줄 수 있다. 이야기에 빠져들어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성장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아는 만큼 빠져드는 문학의 세계, 책을 읽다 보면 인문 교양이 저절로 쌓이고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한층 더 넓고 깊어질 것이다.머리말 장발장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끝없이 고뇌하고 번민하는 인간상을 그린 셰익스피어의 햄릿 못생긴 새끼 오리 안데르센, 동화의 임금님이 되다 러시아 사회를 날카롭게 파헤친 톨스토이의 부활 인간의 이중성과 허위의식을 고발한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자신의 소설 속 주인공처럼 죽음을 맞이한 생텍쥐페리 자기가 쓴 작품들을 모두 불태워 달라고 유언한 카프카 노예 해방을 앞당긴 스토의 톰 아저씨의 오두막 독자마저 조롱한 풍자 문학의 걸작,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이백을 흠모한 두보, 신선을 찾아 나서다 괴테가 60여 년에 걸쳐 완성한 근대 문학의 걸작 파우스트 역경에 굴하지 않는 인간의 의지를 그린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수학자 루이스 캐럴의 기발한 상상의 세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베리아 유형 생활에서 잉태된 최고의 걸작,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법정에 선 사실주의 문학,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 꿈을 향해 돌진하는 인간 돈키호테를 창조한 세르반테스 린드그렌의 말괄량이 삐삐, 어린이의 영웅이 되다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나약하고 무기력한 중국인을 향한 외침, 루쉰의 아Q정전 나치 치하에서 숨어 지내던 유대인 소녀의 기록 안네의 일기 스탈린 독재를 비판한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한 맺힌 겨레의 삶을 다룬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한글이 금지된 시대에 아름다운 우리말로 쓴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참고문헌 · 사진출처세상을 더 넓고 깊게 바라보게 하는 문학의 세계로 이 책은 위대한 작가와 그들이 남긴 문학 작품 속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괴테가 60여 년에 걸쳐 쓴 《파우스트》는 사람이란 쉽게 유혹에 흔들리고 나약하기에 끊임없이 반성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는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인간의 굳건한 의지를 보여 줍니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찾고 자신의 의지를 믿는 일임을 깨우쳐 주고,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에서는 넘어지고 깨어져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도전적인 인간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는 인간의 악행과 자만, 어리석음을 통렬하게 풍자해 인간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했고, 최고의 일기 문학으로 손꼽히는 《안네의 일기》는 나치가 유대인에게 저지른 만행을 만천하에 알렸으며, 박경리의 《토지》는 지나온 우리 역사를 영웅 서사가 아닌 평범한 민중의 삶을 통해 생생하게 구성하여 재현해 놓았습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은 세계사에 길이 남을 명작들에 담긴 문학가의 고뇌와 작품의 주제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빠져드는 문학의 세계, 책을 읽다 보면 인문 교양이 저절로 쌓이고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한층 더 넓고 깊어질 것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문학 작품의 탄생 이야기 짧게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이 된 문학 작품들은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문학 작품의 낯선 시대적 배경과 그 시대 사람들의 묵직한 삶의 이야기가, 소설이라도 쉽게 읽히지 않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문학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대문호들이 남긴 세계 명작이 탄생되기까지 그 책을 쓴 배경과 창작의 과정을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위고가 망명생활 중에 민중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완성한 《레 미제라블》은 노동자들이 임금을 받으면 돈을 모아 사서 순서를 정해 돌려 읽을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이야기, 작가로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스티븐슨이 불후의 명성을 얻게 된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는 그가 꾼 하룻밤 꿈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 시리즈〉는 수학과 교수 도지슨이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이야기에서 벗어나 단지 즐거움을 주려고 쓴 글인데 책으로 출간되면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는 이야기, 식민지 시대에 한 편의 시도 발표하지 않았던 윤동주가 한글 사용이 철저히 금지된 상황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쓴 시가 해방 후에 시인은 죽었지만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 등. 이야기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에 흥미를 갖고 문학 작품에 깊이 빠져들 것입니다. 위대한 문학 작품은 문학가가 넓은 시각과 뛰어난 감성으로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며 고뇌한 결과물입니다. 세계적인 대문호들의 사상과 행동이 담긴 문학 작품은, 방황하고 혼란을 겪는 십 대 청소년들에게 품격 있는 인생과 행복한 삶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줄 수 있습니다. 이야기에 빠져들어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성장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인문학이 뭐래?” 읽다 보면 내 것이 되는 상식과 교양 생각이 깊어지는 좋은 내용도 이야기가 재미있지 않으면 아이들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인문학이 뭐래?〉 시리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역사 · 예술 · 과학 · 문학 등 다방면에 상식이 쌓이는 이야기책입니다. 1. 아이들이 ‘인문학’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내용이 지루하거나 딱딱하고, 책 읽기가 상식과 교양을 쌓기 위한 또 하나의 공부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위대한 음악가와 화가 등 인물이나 사건뿐 아니라, 우리가 자주 쓰는 고사성어, 흔히 인용되는 명언 등에 누구나 알아야 할 교양 상식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전해져 온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모아 놓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2. 이 시리즈는 이야기의 재미뿐 아니라 사실 확인과 역사적 고증에 초점을 두고 실제 있었던 사건들만 다루었으며, 지어낸 이야기나 근거와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 잘못 전해진 이야기 등은 제외했습니다. 단순히 흥미 위주의 이야기가 아닌, 교양이 될 만한 이야기만을 모았습니다. 단지 재미있기만 하다면 한 번 읽고 마는 에피소드에 그치겠지만, 다루는 내용이 유익하다면 언제든 활용할 수 있는 상식이 될 것입니다. 상식이 풍부한 교양인으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고도 유익한 교양서 시리즈. 학교에서 수행 과제를 할 때 발표 자료를 찾거나 글을 쓰고 이야깃거리가 필요할 때 찾아보는 책이고, 초등학생부터 십 대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도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어서 두고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이 될 것입니다. 〈인문학이 뭐래?〉 각 권 소개 재미있게 읽는 ‘만만한’ 인문학! 인문학이 뭐래? 시리즈는 글로벌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단순히 지식을 얻는 데 머물지 않고, 세계를 바라보는 더 넓고 깊은 시선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르네상스의 거장 라파엘로는 “이해한다는 것은 동등해진다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거나 한 번쯤 들어 보았으나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오래된 이야기들을 꼼꼼히 짚어 보며 상식을 쌓고 인식의 지평을 넓히기를 바랍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두고두고 꺼내 읽는 책. 이 시리즈가 그런 책으로 독자들 곁에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인문학이 뭐래? 알면 들리는 클래식 클래식 음악은 세월이 흘러도 빛을 잃지 않고,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과 늘 함께했습니다. 이 책에는 비발디에서 거슈인에 이르기까지 음악사에 길이 남은 명곡과 그 곡을 만든 음악가와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클래식 명곡에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그 곡에는 작곡가들의 어떤 마음과 사연이 담겨 있는지, 알면 들리는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문학이 뭐래? 알면 보이는 명화 미술 작품은 미술가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표현한 것뿐만 아니라, 탐구와 노력의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서 앤디 워홀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미술가들과 미술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위대한 미술사의 거장들과 그들의 작품에 얽힌 일화, 미술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알면 보이는 명화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문학이 뭐래? 알면 폼 나는 명언 짧고 명쾌한 문장으로 압축적인 의미를 전달하는 명언 속에는 세상을 바꾼 인물들의 땀과 노력, 역사적 사건의 정신과 사상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는 파란만장했던 역사적 인물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명언에 얽힌 이야기들을 실었습니다. 인류 역사가 깃든 그들의 명언 속에는 어떤 정신이 담겨 있는지, 알면 폼 나는 명언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문학이 뭐래? 알면 써먹는 고사성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한자 문화권에서 가장 교양 있는 표현 가운데 하나가 ‘고사성어’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쓰고 있는 고사성어가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의미로 널리 쓰이고 있는지, 고사성어에 얽힌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수천 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말과 글, 한자 문화권의 역사와 문화에 어떤 지혜가 담겨 있는지, 알면 써먹는 고사성어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문학이 뭐래? 알면 빠져드는 문학 위대한 문학 작품은 문학가가 넓은 시각과 뛰어난 감성으로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며 고뇌한 결과물입니다. 이 책은 세계사에 길이 남을 명작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문학가와 그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세상을 더 넓고 깊게 바라보게 해 주고, 삶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자세를 확립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알면 빠져드는 문학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레 미제라블》을 통해 위고는 비참한 사람들을 더욱 깊은 수렁에 빠뜨리는 프랑스 사회의 잘못된 제도와 편견을 비판하고, 아울러 가난하고 힘없는 민중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했다. (…)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편에 서서 대신 목소리를 내 준 《레 미제라블》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임금을 받으면 돈을 모아 《레 미제라블》을 사고 제비뽑기로 순서를 정해 돌려 읽을 정도였다.- ‘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중에서 스티븐슨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에서 인간의 이중성과 허위의식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추리 소설처럼 긴박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 위선적인 생활을 하던 사람들은 자신을 돌아보았고, 크게 알려져 있지 않았던 스티븐슨은 불후의 명성을 얻었다. 모두 하룻밤의 꿈에서 비롯된 놀라운 사건이었다.- ‘인간의 이중성과 허위의식을 고발한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중에서 헤밍웨이는 직접 어부가 되어 여러 경험을 한 뒤에야 비로소 글을 쓰기 시작했다. (…) 1952년 9월, 마침내 헤밍웨이는 《노인과 바다》를 세상에 내놓았다. 작품을 구상한 지 16년, 집필을 시작한 지는 2년 만이었다. (…) 그리고 1954년에는 노벨상까지 받았다. 인고의 시간을 견디며 인간의 용기와 집념을 보여 준 주인공 산티아고처럼, 헤밍웨이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는 불패의 정신을 보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역경에 굴하지 않는 인간의 의지를 그린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중에서
드래곤빌리지 2 도전게임
하이브로(highbrow) / 하이브로 편집부 지음 / 2015.02.02
8,800원 ⟶ 7,920원(10% off)

하이브로(highbrow)만화,애니메이션하이브로 편집부 지음
드래곤빌리지 게임을 배경으로 놀이와 학습을 결합시킨 신개념 학습 교재인 '두뇌개발 시리즈'의 완결판이다. 다양한 퍼즐 문제를 풀면서 초등 수학 교과의 연산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풀어라, 찾아라, 구하라, 해결하라 4영역별로 연산 문제를 풀면서 수학의 기초 감각을 키우고, 또 연산 박사에 도전해 볼 수 있을 것이다.배틀1 풀어라 배틀2 찾아라 배틀3 구하라 배틀4 해결하라초등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가 창의력 향상을 돕는 두뇌개발 시리즈로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드래곤빌리지2 도전게임>은 드래곤빌리지 게임을 배경으로 놀이와 학습을 결합시킨 신개념 학습 교재인 '두뇌개발 시리즈'의 완결판이에요. 다양한 퍼즐 문제를 풀면서 초등 수학 교과의 연산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풀어라, 찾아라, 구하라, 해결하라 4영역별로 연산 문제를 풀면서 수학의 기초 감각을 키우고, 또 연산 박사에 도전해 보아요. [구성 및 특징] 1.초등 수학 교과 기초 연산 개념 정복 다양한 퍼즐 문제를 풀면서 초등 교과의 연산 개념을 이해하는 새로운 유형의 퍼즐 책이에요. 2.스토리텔링 수학에 도전하기 드래곤빌리지의 캐릭터들로 구성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요즘 핫 이슈가 되고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에 창의적으로 도전해 볼 수 있어요. 3.이야기 속의 지식 우리가 쓰는 수는 왜 십진수인지, 곱셈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0을 곱하거나 나누면 어떻게 되는지, 0보다 작은 숫자도 있는지 등 수학적 지식을 이야기로 풀어서 재미있고 알기 쉽게 구성하였어요. 4.놀이와 학습의 새로운 결합 이 책은 풀어라, 찾아라, 구하라, 해결하라 4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영역이 끝날 때마다 크로스 퍼즐이 있어, 그 영역에서 키운 수학적 감각을 더욱 재미있게 한번 더 복습할 수 있어요. 5.게임 카드로 연산 감각 키우기 책 속 부록으로 숫자 게임 카드가 들어 있어요. 숫자 카드와 연산기호 카드를 이용해 게임을 하다 보면 어느새 수학의 기초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출판사 리뷰] 놀이처럼 공부하는 두뇌개발 육성 프로그램 <드래곤빌리지2 도전게임>은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하고, 놀이와 게임을 결합한 형식으로 자발적 학습을 제시하고 있는 두뇌개발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에요. 다양한 퍼즐 문제를 풀면서 초등 교과의 기초 연산 개념을 이해하고 수학의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영역별, 수준별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고, 오로지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닌 재미를 위한 공부임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상, 중, 하의 난이도로 구분된 기본 퍼즐 문제에는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황금열쇠가 주어져 있어서, 다음 단계의 고난이도 퍼즐 배틀에서 승리의 기쁨을 안겨 주고 수학의 재미를 붙이게 해 줍니다. [드래곤빌리지 두뇌개발 시리즈] 드래곤빌리지 두뇌개발 시리즈는 총 3권으로, 제1권 두뇌게임, 제2권 도형게임, 제3권 도전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두뇌게임>은 워밍업 단계로 재미있는 퍼즐을 풀면서 숫자와 수학에 거부감을 해소하고 흥미를 유발해요. <도형게임>에서는 초등 수학에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소재인 도형의 개념을 이해하고, <도전게임>에서는 수학의 기초 개념과 연산 학습, 그리고 스토리텔링 수학까지 초등수학의 감각을 일깨워 줍니다.
유형맞짱 초등 수학 1-2 (2018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교과서와 익힘책 그리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수학의 모든 문제 유형을 한 권에 담았다. 차시별 기본 4쪽으로 구성하여 수업 진도에 맞춰 예습.복습하기 편리하고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해결 연습을 할 수 있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 강조하는 서술형,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문제로 수학적 창의성을 기를 수 있다.1. 100까지의 수 01. 몇십 알아보기 / 99까지의 수 알아보기 02. 수의 순서 알아보기 03. 수의 크기 비교 / 짝수와 홀수 알아보기 2. 덧셈과 뺄셈 (1) 01. 덧셈하기 02. 그림을 보고 덧셈하기 03. 뺄셈하기 04. 그림을 보고 뺄셈하기 3. 여러 가지 모양 01. 여러 가지 모양 찾아보기 02. 여러 가지 모양 알아보기 03. 여러 가지 모양 꾸며 보기 4. 덧셈과 뺄셈 (2) 01. 세 수의 덧셈 02. 세 수의 뺄셈 03. 두 수를 더해보기 04. 10이 되는 더하기 / 10에서 빼기 05. 10을 만들어 더해 보기 (1), (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01. 몇 시 알아보기 / 몇 시 30분 알아보기 02. 규칙을 찾고 말하기 03. 규칙을 찾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 규칙을 만들어 무늬 꾸미기 04. 수 배열에서 규칙 찾기 / 수 배열표에서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 (3) 01. 10을 이용하여 모으기와 가르기 02. 덧셈하기 (1), (2) 03. 덧셈하기 (3) 04. 뺄셈하기 (1), (2) 05. 뺄셈하기 (3) <유형맞짱 초등수학>은 하나 교과서와 익힘책 그리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수학의 모든 문제 유형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둘 차시별 기본 4쪽으로 구성하여 수업 진도에 맞춰 예습 · 복습하기 편리하고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해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셋 교육 과정에서 강조하는 서술형,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문제로 수학적 창의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본 학습] -핵심 개념 차시별 교과서 개념 및 개념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보조 설명이나 문제 해결에 유용한 내용을 제시하였습니다. -개념 익히기 개념을 익히고 기초력 및 계산력을 다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유형 학습] -유형 공략하기 개념과 문제 형태에 따라 다양한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기본 유형부터 심화 유형까지 모든 유형을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 이외의 유형을 설명과 함께 유형+로, 실생활 문제나 다른 과목과 연계된 통합교과 문제를 실생활+통합교과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해결 전략 익히기 다양한 해결 전략으로 풀어 수학 실력을 완성할 수 있는 고난도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성취도 확인 학습] -단원마무리 표준 / 실력 실제 학교 시험에 나왔던 문제 중 출제율이 높은 문제로 단원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단원별로 2회 구성하였습니다. -학업 성취도평가 학교 시험 전에 최종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평가지입니다. [자세한 문제 풀이] -빠른정답 정답만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른답 · 알찬풀이 자세한 풀이로 혼자서도 충분히 이해하기 쉬우며 다른 풀이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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