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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입시 설명서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서병수 지음 / 2015.04.02
18,000원 ⟶ 16,2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학습참고서서병수 지음
4년간 홍익대 529명, 서울대 22명을 합격시킨 미대입시 전문가 서병수 선생의 미대입시 전략 수립 노하우 8가지 키워드와 실전 전략을 실었다. 저자는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공정하고 올바른 입시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통해 부정확하고 불공정한 정보들을 필터링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자신만의 입시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도 담았다.머리말 Keyword 1 정보 Q 1 입시정보 어떤 말을 믿어야 하나? Q 2 정보 수집의 3가지 경로, 문제점은? Q 3 올바른 정보를 얻으려면 Keyword 2 전략 Q 1 복잡한 미대입시, “전략은 있습니까?” Q 2 올바른 전략 수립, 4대 포인트! Q 3 수시모집의 선발 방식은? Keyword 3 실기 Q 1 입시미술 시작, 무엇이 중요한가요? Q 2 입시미술 시작 시기, 언제가 좋은가요? Q 3 어떤 미술학원에 다녀야 하나요? Q 4 미술학원을 옮겨도 되나요? Q 5 미술에 재능이 있는 걸까요? Q 6 재능이 뛰어나면 대학도 잘 가나요? Q 7 실기를 전혀 안 해도 대학에 갈 수 있나요? Q 8 독자적 표현능력 기르기 Keyword 4 성적 Q 1 미술을 하면 내신이 필요 없나요? Q 2 내신 때문에 전학을 가야 하나요? Q 3 열심히 하면 성적이 오르겠죠? Q 4 수학은 포기해도 되나요? Q 5 실기와 공부,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Keyword 5 비교과 Q 1 비교과가 중요한 이유 Q 2 비교과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Q 3 입학사정관제는 어떤 제도인가요? Q 4 학생부가 왜 중요한가요? Keyword 6 홍익대 Q 1 홍익대에 대한 네 가지 거짓말 Q 2 홍익대는 더 이상 비전이 없다? Q 3 홍익대는 성적이 높다, 포기해라? Q 4 홍익대는 저절로 준비된다? Q 5 홍익대는 수능만 잘하면 갈 수 있다? Q 6 홍익대 입시를 위한 안전장치 Keyword 7 서울대 Q 1 서울대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Q 2 서울대 입시의 딜레마 Q 3 성적이 떨어져요, 서울대 준비 계속해도 될까요? Q 4 서울대 실기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Q 5 영혼을 잃지 않고 그림 그리기 Q 6 서울대 합격, 불온한 진실 Keyword 8 기타 Q 1 부모님이 미술을 반대합니다 Q 2 재수, 막막하고 불안해요 Q 3 성공적인 재수를 위한 선택 Q 4 면접의 평가기준은? Q 5 서류의 평가기준은? Q 6 미술도 조기교육이 필요한가요? Q 7 예고로 진학하는 것이 좋을까요? Q 8 창의성이 도대체 뭔가요? Q 9 미대입시 용어 사전 부록 1 서선생의 1 : 1 컨설팅 부록 2 모집시기별 정원, 대학 분석 복잡한 미대입시, 당신의 전략은 무엇입니까? 미대입시 전문가 서병수 선생이 알려주는 미대입시 8가지 키워드와 실전 전략! 미술대학으로 가는 현실적인 길은 순탄치 않습니다. 아무리 봐도 알 수 없는 전형요소, 전형방법, 종잡을 수 없는 실기의 평가 기준은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에 미대입시는 ‘실력보다는 운’이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복잡한 미대입시를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이 찾는 곳은 학원입니다. 하지만 학원에 따라 입시에 대한 관점이 극단적으로 갈립니다. 미술학원은 실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공부학원은 실기 없이 성적만으로 미대에 갈 수 있으니 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도대체 어떤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학원들은 저마다 ‘1등 학원’, ‘최고의 합격률’, ‘기적의 합격’ 등을 주장하며 자신들의 입시 성과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무차별적으로 생산해내는 정보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과 같은 입시 환경 속에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미대입시야말로 다른 어떤 계열의 입시보다 전략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지닌 장단점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입시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아무런 전략 없이 열심히만 해서는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는 전략이 없습니다.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전략이 있습니까?” “학원에 모든 것을 맡긴 채, 학원에 의한, 학원을 위한 입시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4년간 홍익대 529명, 서울대 22명을 합격시킨 미대입시 전문가 서병수 선생의 미대입시 전략 수립 노하우! 서병수 선생은 입시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들을 직접 만나고, 그들을 지도하며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남다른 입시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4년간 홍익대 529명, 서울대 22명을 합격시켰습니다. 홍대 앞 한 곳에만 있는 작은 규모의 학원이 전국적으로 조직화된 거대 프랜차이즈 학원의 입시 결과를 뛰어넘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한 것입니다. 놀라운 성과의 비결은 바로 학생 개개인에 따른 ‘최적의 전략 수립’에 있었습니다. 학생의 개별적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최적화된 입시전략을 수립해주었습니다. 저자는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공정하고 올바른 입시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부정확하고 불공정한 정보들을 필터링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신만의 입시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도 담았습니다. 책을 통해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미대 진학의 간절한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대입시를 이해하는 8가지 키워드 Keyword 1 정보 정보력에 따라 입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당신의 정보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수많은 정보들 속에서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Keyword 2 전략 자신에게 맞는 입시전략을 제대로 수립하고 있는지 점검해봅시다. 객관적 진단 -> 목표 설정 -> 실행 -> 정기 점검에 이르는 올바른 입시전략 수립 4대 원칙을 확실하게 숙지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나가세요. 또한 수시모집의 다양한 전형요소 중 자신에게 필요한 요소를 보다 확실하게 공략해야 하고, 다양한 전형방법 중 자신에게 유리한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Keyword 3 실기 어떤 대학을 준비하는지에 따라 입시미술을 시작해야 하는 적절한 시기가 다릅니다. 상황에 따라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고, 시작 시기를 늦추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 그 대학에서 요구하는 전형요소가 무엇인지에 따라 입시미술을 시작하는 시기는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상위권 대학과 중·하위권 대학에 따른 실기 준비 원칙을 알아보고 나에게 맞는 학원을 고르는 법도 소개합니다. 비실기 대학에 대한 항간의 오해에 대해서도 자세히 분석하고 있습니다. Keyword 4 성적 입시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외부 조건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는 본인 스스로에 대해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실기가 필요하면 실기를 중점으로, 공부가 중요하면 공부를 중점으로 두고 입시를 풀어나가면 됩니다. 스스로 중심을 세우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Keyword 5 비교과 시험 성적을 통해 수치화된 등급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에서 벗어나, 시험성적만으로는 알 수 없는 학생의 다양한 모습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것이 비교과 영역의 핵심 취지입니다. 비교과의 핵심인 학생부에는 학과 성적은 물론 학생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상세한 데이터들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학생부의 중요성과 관리 노하우를 알아봅니다. Keyword 6 홍익대 요즘 민감한 홍익대에 대한 4가지 거짓말에 대해 속 시원한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 홍익대는 실기를 폐지해서 비전이 없다. 둘째, 홍익대는 성적이 너무 높아서 아무나 못 간다. 차라리 실기해라. 셋째, 홍익대는 준비할 것이 별로 없다. 다른 대학 준비하다 보면 저절로 준비된다. 넷째, 홍익대는 수능만 열심히 하면 갈 수 있다. 위의 거짓말에 대한 올바른 근거 제시와 함께 홍익대 입시를 위한 제언을 해줍니다. Keyword 7 서울대 최근 광풍으로까지 불리고 있는 서울대 미대 입시의 과열에 대한 진단과 서울대 입시의 허실, 그리고 서울대 입시를 준비하는 노하우, 서울대 입시의 주요 특징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Keyword 8 기타 이 장에서는 미대입시에 대한 전반적인 고민과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봅니다. 미술에 대한 근본적 고민, 재수의 어려움, 성공적인 재수를 위한 제언, 면접·서류에 대한 정보, 창의성에 대한 이해 등 미술 전반에 대한 여러 가지 핵심적인 가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대입시 용어 사전을 실어 미대입시에 대한 정교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전략을 수립하고 나니, 해야 할 것이 명확해졌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선택’하고 그것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략이 없으면 항상 남들과 비교해가며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무엇을 해야 되는지 모른 체, 이것저것 들쑤시기만 하다가, 결국 노력에 비해 얻는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학생 여러분, 미대입시가 복잡하고 어려울수록 오히려 기회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지금의 입시 환경은 분명한 기회입니다. 자신의 장점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전략을 찾는다면 성공적인 입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남들과 똑같은 방법으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기회는 자신 스스로가 찾아 나가야 합니다.
Why? People : 케네디
예림당 / 박민정 지음,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 2017.10.13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인물,위인박민정 지음,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미국 역사상 가장 젊은 나이에 대통령이 되어, 자신만의 리더십으로 국가를 이끌고 냉전 시대의 미국인들에게 희망을 안겨 준 존 F. 케네디 편이다. 그는 1917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정치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가문에서 대통령이 나오길 원했던 아버지의 든든한 후원 덕에 명문 학교를 다니고 남다른 교육을 받으며 촉망받는 인재로 자랐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7 1 남다른 교육 12 2 승부욕이 강한 소년 30 3 못 말리는 말썽쟁이 50 4 전쟁 영웅의 탄생 70 5 정치 무대로 진출 90 6 목표를 위한 힘찬 도약 110 7 가문의 영광 130 8 위기의 순간 150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 기획 의도 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콘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 출판사 리뷰 새로운 미국의 비전을 제시한 미국의 최연소 대통령, 존 F. 케네디! 미국 역사상 가장 젊은 나이에 대통령이 되어, 자신만의 리더십으로 국가를 이끌고 냉전 시대의 미국인들에게 희망을 안겨 준 존 F. 케네디. 그는 1917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정치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가문에서 대통령이 나오길 원했던 아버지의 든든한 후원 덕에 명문 학교를 다니고 남다른 교육을 받으며 촉망받는 인재로 자랐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벌어졌을 때는 참전하여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오기도 했다. 그러던 중 집안의 기대를 받던 형이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전사하자 형과 아버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정치에 입문했다. 하원 의원과 상원 의원을 지내며 정치인의 길을 걷던 케네디는 1960년 제35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 그는 패기 있고 열정적인 젊은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 주며 닉슨과 맞붙었고, 결국 승리하여 선거를 통해 취임한 미국의 최연소 대통령이 되었다. 케네디가 정치를 하던 시대는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과 공산주의 국가인 소련이 정치ㆍ경제ㆍ문화ㆍ과학ㆍ기술ㆍ군사 등 여러 분야에서 경쟁하며 서로의 우월함을 증명하던 냉전 시대였다. 이런 분위기에서 케네디는 외교를 통해 미국의 위신을 회복하고 과학 기술의 번영을 이끌었다. 또한 냉랭한 미·소 대립을 완화시키고, 흑인 차별 철폐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새로운 시대와 세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비록 1963년에 안타까운 사고로 임기를 끝마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3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재임했지만, 그동안 케네디는 미국과 세계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끌었다. 또한 사람들의 희망과 염원을 새로운 시대를 향한 자신감으로 이끌어 준 훌륭한 리더로, 미국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통령으로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타오르고 있다. 20세기에 출생한 미국의 첫 대통령이자 자유주의의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는 그의 정치 이야기 속으로 지금 들어가 보자.
독일 친구들이 들려주는 별별 학교 이야기
초록개구리 / 고맹임 (글), 김현영 (그림), 조한옥 (기획) / 2018.08.10
12,000원 ⟶ 10,800원(10% off)

초록개구리사회,문화고맹임 (글), 김현영 (그림), 조한옥 (기획)
더불어 사는 지구 72권. 독일 문화 중에서도 어린이들의 삶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래의 일상에 집중한 이야기라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또한 함부르크 한인학교 학생 셋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식이라 독자들이 친근하게 귀 기울일 수 있다. 학교와 집에서 보내는 하루하루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독일의 역사와 문화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화자인 마빈, 민수, 루미코는 시험과 성적, 방학 생활, 진학 문제 등 독일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12가지 주제에 대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는 것부터 수업을 어떻게 하고, 쉬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어떤 과목을 공부하는지 등의 학교생활은 물론, 생일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같은 놀이 문화도 담겨 있다. 아이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독일 교육에서 중시하는 인성 교육, 경제 교육, 종교 교육, 진로 교육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알 수 있다. 화자의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정보도 함께 실려 있어 요긴하다.1.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2. 걸어 다니며 배우는 날 3. 시험만 잘 본다고 좋은 성적을 받지는 않아 4. 잘 쉬어야 공부도 잘 된다고! 5. 길 위의 학교 6. 미술 시간에 부활절 달걀을 만들어 7. 오늘은 일터로 출근하는 날 8. 입학식은 사탕 봉투와 함께 9. 필요한 돈은 직접 마련해 10. 초등학교 4학년 아이들의 최대 고민은? 11. 1년 중 가장 신나는 날, 생일 12. 고요한 밤, 메리 크리스마스! | 독일 함부르크 한인학교를 소개합니다! 독일 어린이들의 일상을 12가지 주제로 소개 독일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데다 지리적으로나 경제력으로나 명실상부 유럽의 중심이다. 독보적·선진적 교육 체계를 바탕으로, 끔찍한 과거를 딛고 행복한 개인과 평화로운 공동체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어른이나 어린이, 대상을 망라하고 독일의 역사와 문화, 교육 체계를 소개한 책이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이 책은 독일 문화 중에서도 어린이들의 삶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래의 일상에 집중한 이야기라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또한 함부르크 한인학교 학생 셋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식이라 독자들이 친근하게 귀 기울일 수 있다. 학교와 집에서 보내는 하루하루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독일의 역사와 문화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화자인 마빈, 민수, 루미코는 시험과 성적, 방학 생활, 진학 문제 등 독일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12가지 주제에 대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는 것부터 수업을 어떻게 하고, 쉬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어떤 과목을 공부하는지 등의 학교생활은 물론, 생일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같은 놀이 문화도 담겨 있다. 아이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독일 교육에서 중시하는 인성 교육, 경제 교육, 종교 교육, 진로 교육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알 수 있다. 화자의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정보도 함께 실려 있어 요긴하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과 같은 점 독일에서는 초등학교가 대부분 지역에서 4학년까지이다. 그래서 4학년 때 공부를 더 할지, 직업 탐색을 할지 진로를 결정한 뒤 상급 학교로 진학한다. 1학년 때 만난 반 친구와 선생님은 졸업할 때까지 쭉 함께한다. 담임의 권한이 매우 커서 담당 교과 안에서 자율적으로 수업한다. 휴식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쉬는 시간이 되면 되도록 밖에 나가서 놀아야 한다. 날이 좋을 땐 교사가 교실 문을 잠그기도 할 정도이다. 한편 틈틈이 학교 바깥으로 체험학습을 가고, 요리·연극·미술 같은 다양한 특별활동을 한다는 점은 한국과 같다. 시험 기간이 따로 없고 교사가 그때그때 학생들이 배운 것을 점검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다른 나라 아이들의 삶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양한 문화를 아는 것은 왜 중요할까? 이 책을 읽다 보면 화자인 세 아이가 독일에서 이른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라는 사실을 좀처럼 알아채기 어렵다. 독일이 뼈아픈 과거를 뉘우치려는 노력으로 학교 교육에서 피부색, 종교, 출신 국가와 상관없이 모두를 평등하게 대하는 관용 정신을 중시해 왔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국내 거주 외국인의 수가 크게 늘었다. 학교 친구 중에 외국인을 부모로 둔 아이들도 있고, 연예인으로 활약하는 외국인도 흔히 볼 수 있다. 그만큼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우리나라 안에 뒤섞이게 된 것이다.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기이다. 제주에 온 예멘 난민의 수용 여부를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한 요즘, 다른 문화를 알고 존중하는 자세는 기성세대보다 훨씬 다양한 문화 속에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해 보인다. 현직 함부르크 한인학교 교사가 전하는 생생한 리포트 저자는 함부르크 한인학교 교장을 지내다가 지금은 독일인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리는 교사이다. 기획자 역시 같은 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친다. 화자가 한인학교 학생인 것은 이런 배경 때문이다. 한인학교에는 한국인 부모를 가진 학생이 대부분이지만, 한국 드라마와 노래가 인기를 끌면서 독일인도 많아지고 있다. 저자는 그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면서, 한국 어린이들에게도 독일 어린이들의 문화를 알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문화 교류는 서로에 대한 이해의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독일 어린이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풍부한 사진과 그림은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독일 친구들은 아침에 도시락을 싸 들고 학교에 갑니다.아주 외진 데 자리한 학교 빼고는 스쿨버스를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보통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타고 가요.
우리 집 첫 반려견 두리
한겨레아이들 / 문지영 지음, 정호선 그림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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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문지영 지음, 정호선 그림
개를 키우고 싶은 어린이들이 궁금한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작가와 함께 수년째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두리는 어린 아들의 소망에 따라 입양된 래브라도 리트리버다. 어린 하린이가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입양해 이름을 지어 준 순간부터 첫 진료, 배변훈련, 자율급식, 첫 산책 등은 개와 함께 살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을 충실하게 보여 준다. 또한 과정마다 겪는 시행착오와 크고 작은 소동들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만큼 생동감 있고 생생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개를 키우고 싶어 1. 두리를 만나다 2. 자율급식은 힘들어 3. 엄마 집에서 보낸 하루 4. 두리의 첫 가출 소동 5. 개도 건강검진이 필요해 6. 두리야, 미안해 7. 훈련을 해 보자 8. 알고 보면 질투쟁이 두리 9. 언제나 지켜 줘서 고마워 10. 안녕이란 말은 없는 거야 11. 새로운 집, 제주도로 떠나다 두리야, 잘 지내고 있어?하린이네 집에 래브라도 리트리버 두리가 왔어요! 처음 만난 개와는 어떻게 친해져야 할까요? 사람처럼 개도 꿈을 꿀까요? 개와 산책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요? 믿음직스럽고 다정한 반려견 두리와 초등학생 하린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개와 함께 살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함께 살펴보세요. … 어린 하린이처럼 나 역시 주변 사람들과 사회에서 생긴 상처를, 여전히 동물들을 통해서 치유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세상일에 우연이 없듯이, 개는 우리에게 필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인간의 영혼을 치유해 준 반창고 같은 든든한 존재이지요. 두리와 하린이의 이야기가 인간의 오랜 친구 개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최종욱(광주 우치동물원 수의사) 사람의 오랜 친구 개. 인류 최초의 가축이라고 추측되는 개는 사람과 가장 먼저 긴밀한 관계를 맺은 동물이다. 다양한 반려동물을 볼 수 있는 최근에도 개와 함께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고, 앞으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관심과 달리 우리는 여전히 개의 모든 것을 알지는 못하며, 따라서 개와 함께 살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개와 함께 살면 무엇이 좋을까? 또 무엇을 노력해야 할까? 신간《우리 집 첫 반려견 두리》는 개를 키우고 싶은 어린이들이 궁금한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작가와 함께 수년째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두리는 어린 아들의 소망에 따라 입양된 래브라도 리트리버다. 어린 하린이가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입양해 이름을 지어 준 순간부터 첫 진료, 배변훈련, 자율급식, 첫 산책 등은 개와 함께 살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을 충실하게 보여 준다. 또한 과정마다 겪는 시행착오와 크고 작은 소동들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만큼 생동감 있고 생생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반려견, 마음을 나누는 친구이자 가족 《우리 집 첫 반려견 두리》의 주인공 하린이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처음에는 외로움을 함께 나눌 존재로 개를 찾기 시작했다. 다양한 개들 중에 대형견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택한 것도 자신을 지켜 줄 것 같은 든든함 때문이었다. 하지만 어린 강아지를 데려와 ‘두리’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함께 생활하며, 두리에게 해 줘야 할 것이 많다는 것과 포기해야 할 것도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처럼《우리 집 첫 반려견 두리》는 개와 함께 살면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일들과 고민거리에 대해 사실적으로 보여 주며, 다른 동물과 함께 산다는 것의 무게를 이야기한다. 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스스로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점점 변화하는 하린이의 모습은 반려견의 주인으로서 가져야 할 각오와 책임감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특히 중요한 결정을 할 때마다 온 가족의 의견을 나누는 모습은 반려견 두리가 하린이 가족의 일원이 되었음을 잘 보여 준다. 밥 주기, 청소, 산책 등 어린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과 건강검진, 수술 등 어른과 함께 해결해야 할 일이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제시되어 반려견은 가족이 함께 책임져야 할 존재라는 것과 각자의 역할이 있다는 사실도 깨닫게 할 것이다. 하린이는 이전에는 생각할 필요가 없었던 것을 고민하고 때로는 포기해야 하는 것도 생겼지만, 그 과정을 함께 겪으며 두리라는 소중한 가족을 얻었다. 개와 함께한다는 것 《우리 집 첫 반려견 두리》의 하린이처럼 외로워서라거나 그밖에 다양한 이유로 반려견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예쁘고 귀여운 겉모습만 생각한다면 그 뒤에 닥칠 일들에 놀라고 당황할 것이다. 어린 강아지, 말이 통하지 않는 존재와 함께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반려견과 함께 살고 싶은 어린이들에게는《우리 집 첫 반려견 두리》를 권한다. 마음을 흔들어 놓은 강아지가 무슨 일이 저지를 수 있는지, 자라면서 나에게 어떤 존재가 되는지 궁금하다면 먼저 이 책을 읽은 뒤에 만나러 가도 좋을 것이다. 그 대신 우리 가족의 개를 만났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먼저 그 개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자. 어떤 선택을 해도 개는 당신을 사랑하고 기다릴 테니.
똑똑한 하루 봄 2-1 (2022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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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은이)
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부담 없는 기본서로, 1주 5일씩 3주간 초등학교 1~2학년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교과 내용을 학습할 수 있다. 학습 만화, 붙임딱지를 이용한 활동 문제, 흥미를 유발하는 창의 융합 코딩 문제, 다양한 활동 꾸러미 등으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본서이다.(1주 학습) 1일_몸의 여러 부분, 우리 몸이 하는 일 / 2일_몸을 깨끗이 하는 방법, 몸이 아플 때 해야 할 일/ 3일_‘까치야, 까치야’ 놀이, 내가 자라온 과정 / 4일_여러 가지 표정, 마음 신호등 / 5일_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기, 소리를 듣고 몸으로 표현하기 / 특강_누구나 100점 TEST+창의 융합 코딩 (2주 학습) 1일_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나의 꿈 / 2일_꿈을 몸으로 표현해 보기, 나를 보여주기 / 3일_봄을 느껴 보기, ‘봄아 어디까지 왔니’ 노래 / 4일_봄이 되어 달라진 모습, 봄 날씨의 특징 / 5일_날씨에 어울리는 옷차림, 일기 예보 / 특강_누구나 100점 TEST+창의 융합 코딩 (3주 학습) 1일_봄철 생활 모습, 봄철 생활에 필요한 것 / 2일_봄맞이 청소, 봄비 / 3일_봄철 건강을 지키는 습관, 8자 놀이 / 4일_봄맞이 장식품 만들기, 봄의 모습을 표현하는 방법 / 5일_봄에 있었던 일 떠올리기, 기억에 남는 장면 표현하기 / 특강_누구나 100점 TEST+창의 융합 코딩 (마무리 학습)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요 / 신경향 신유형 서술형 / 기초 종합 정리 문제 / 학력 진단 TEST쉽다! - 만화, 붙임 딱지, 활동 문제로 학습을 쉽게 재미있다! - 붙이고, 색칠하고, 만들어 학습을 재미있게 똑똑하다! - 꼭 필요한 개념을 담아 학습을 똑똑하게 『똑똑한 하루 봄/여름/가을/겨울』은 하루 4쪽, 3주 완성 기본서! - 매일 10분 학습으로 핵심 개념을 쉽고 빠르게 익혀요. - 만화로 개념을 익히고, 활동 문제를 풀면서 확인해요. - 누구나 100점 TEST로 실력을 확인해요. - 창의 융합 코딩 문제로 사고력과 이해력을 키워요. - 다양한 평가 문제를 풀며 학습을 마무리해요. - 붙임 딱지 붙이기, 만들기, 그리기(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해요.
생각 요리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이영희 (지은이), 김천정 (그림)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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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예사(세계문예)동요,동시이영희 (지은이), 김천정 (그림)
동시는 마술과 같다. 읽는 이들이 마음을 바꾸어 준다. 한 편의 동시를 읽고 나면, 밉거나 싫어했던 마음이 말끔히 사라지고, 고맙고 따뜻한 마음으로 바뀌어 있다. 여기에 그런 마술 상자가 있다. 바로 시인이 우리들에게 선물한 동시집이다.제 1 부 베프 시인의 말-6 나무-14 노래자랑 대회-16 2학년-18 보약-19 아침 풍경=20 베프-22 담뿍담뿍-24 비교-26 봄에게-28 은행잎 1-31 아침-32 제 2 부 똥 강아지 달리기-34 칫솔 꽃-36 할머니와 선풍기-38 아카시아-41 똥 강아지-42 무궁화-44 강물-46 어느 날-48 산 1-51 오늘만큼은-52 이불-54 마음속 정원-56 제 3 부 생각 요리 말 한 마디-58 가족 놀이터-60 도깨비 감투와 도깨비 방망이-62 생각 요리-64 이사-67 긍정 공장-68 도토리에게-71 9월(1)-72 9월(2)-73 은행잎 2-74 물소리-76 봄 1-78 제 4 부 특효약 전학생-80 도토리-82 목련꽃-84 빼앗기다-87 산에 올라요-88 낙엽-90 특효약-92 봄 2-94 엄마의 동화-96 별-98 산 2-100 제 5 부 급식실 가는 길 용기야!-102 노을-104 단풍잎-106 엄마의 보약-108 돌멩이는 치료 중-111 급식실 가는 길-112 매미와 귀뚜라미-114 산 3-116 태극기-118 개나리-121 가을하늘-122 외할머니 살던 집-124 감상을 돕는 글 문삼석 생각의 쳇바퀴와 흠뻑 빠지기-126생각의 쳇바퀴와 흠뻑 빠지기 동시는 마술과 같아요. 읽는 이들이 마음을 바꾸어 주니까요. 여러분도 아마 그런 경험이 있을 거예요. 한 편의 동시를 읽고 나면, 밉거나 싫어했던 마음이 말끔히 사라지고, 고맙고 따뜻한 마음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요. 여기에 그런 마술 상자가 있어요. 바로 시인이 우리들에게 선물한 동시집이에요. 무슨 마술이 들어있을지 가슴이 설레지 않나요? 자 그럼 마음을 가다듬고 신나는 마술 상자 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해요 -문삼석 (동시인)-
최엄지, 손엄지
책고래 / 이성자 (지은이), 용달 (그림) /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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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명작,문학이성자 (지은이), 용달 (그림)
책고래아이들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최엄지, 손엄지》는 아홉 살 주인공 엄지가 엄마의 이혼과 재혼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알아가는 성장 동화이다. 시대가 변했고, 재혼 가정이 많다고 하지만, 아이들에게 부모의 이혼과 재혼은 세상이 변한 것만큼 큰 사건이고 상처일 수 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일이니까 말이다. 어쩌면 평생 안고 갈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다. 최근 많은 동화에서 재혼 가정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때로는 심각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기가 감당한 만큼 성장하게 된다. 《최엄지, 손엄지》의 주인공 엄지는 새아빠를 가족으로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1. 마녀 이모 2. 전학 온 김현수 3. 얄미운 도희 4. 할 말이 뭔데? 5. 사진 속 오뚝이 6. 최엄지 공주 7. 그게 진짜야? 8. 엄마는 엉터리 9. 파란 스웨터 아줌마 10. 엉뚱한 공주 11. 이인삼각 경기 12. 새아빠와 함께아홉 살 엄지가 엄마의 이혼과 재혼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알아가는 성장 동화 최엄지에서 손엄지로! 《최엄지, 손엄지》의 주인공 엄지는 이제 아홉 살, 초등학교 2학년이에요. 엄마는 다리가 불편한 장애가 있고요. 약국 일로 바쁜 엄마 대신 살림을 맡았던 아빠와 각별한 사이일 수밖에 없었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딸, 아빠의 최고 영원한 엄지 공주였지요. 그런데 어느 날 아침 갑자기 아빠가 커다란 가방 하나를 챙겨들고 떠났어요. 또 유치원 친구들과 우정을 쌓았던 곳에서 이사를 하고, 최엄지에서 손엄지로 성이 바뀐 거예요. 혼란스럽고 불편한 감정이 가슴을 뚫고 나올 것 같았지만, 엄지는 엄마를 생각하며 꾹꾹 참았어요. 미움의 화살은 마녀 같은 이모에게로 향했지요. 그리고 이모의 소개로 새아빠가 된 아저씨도 미울 수밖에요. 게다가 성까지 아저씨 성을 따라야 했으니까요. 힘들지만 변한 환경에 적응하려 애를 쓰려던 찰나에 등장한 유치원 친구 현수! 현수의 등장으로 손엄지로 불리던 엄지가 예전엔 최엄지였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가장 친했던 친구 현수한테마저 거짓말을 해야 했던 엄지! 엄지는 갑자기 나타난 현수가 원망스럽습니다. 그러나 현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엄지 스스로도 조금씩 당당해지지요. 누군가 진심으로 자신을 이해해주고 마음을 알아주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니까요. 글을 쓰신 이성자 선생님은 《최엄지, 손엄지》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가족’의 의미와 가치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되짚어보고, 어른의 입장에서 미처 살피지 못했던 아이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게 합니다. 어른들의 복잡한 세계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아이가 겪는 정체성 혼란과 존재감, 관계 형성에 있어서의 절차 등 세심한 부분을 돌아보게 합니다. 《최엄지, 손엄지》는 2023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콘텐츠 선정 작품입니다. 살다 보면,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까? 왜 나만 힘든 걸까? 다른 사람들은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 답답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옆을 둘러보세요. 분명 혼자 있는 게 아닐 거예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곁을 내어주고, ‘친구’라는 이름으로 어깨를 내어주는 누군가가 있을 거예요. 엄지에게 마녀 같지만 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준 이모가 있고, 너무 바빠서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지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딸, 최고 엄지 공주를 끔찍하게 사랑하는 엄마가 있듯 말이에요. 게다가 누구보다 엄지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현수! 얄미울 때도 있지만, 투닥투닥 싸울 때도 있지만 늘 엄지 옆에는 친구들도 있잖아요. 이렇듯 《최엄지, 손엄지》는 제목처럼 엄지가 겪는 내적 갈등과 외적 갈등을 스스로 하나씩 해쳐나가면서 성장해 가는 이야기입니다. 혹시 주변에 엄지처럼 조금 다른 가족 구성원, 조금 다른 환경의 친구가 있다면 먼저 마음을 열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 보면 어떨까요? 현수가 그랬던 것처럼요.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고급 2017.11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음 / 2017.11.01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학습참고서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음
기출의 파급효과 : 미적분 (상) (2023년)
오르비 / 기출의 파급효과 수학팀 (지은이) / 2022.12.16
26,600

오르비학습참고서기출의 파급효과 수학팀 (지은이)
기출을 푸는 데 정말 필요한 태도와 도구만을 모두 정리한 교재다. 최중요 준킬러 이상급의 기출을 기출의 파급효과 칼럼 예제로 들어 칼럼에서 배운 태도와 도구를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평가원 문항뿐만 아니라 교육청, 사관학교 문항도 필요한 만큼만 선별하여 가장 핵심이 되는 문제를 담았다. 칼럼 속 예제 해설과 유제 해설은 문제를 푸는데에 있어 필요한 생각의 흐름을 매우 자세하게 담았다.Chapter 01. 필수 도형 정리와 도형의 극한 Chapter 02. 수열의 극한, 급수 - 대수 Chapter 03. 수열의 극한, 등비급수의 활용 - 기하 Chapter 04. 그래프 그리기, 조건 해석 Chapter 05. 극점과 변곡점 정의, 연속성, 미분가능성저자의 말 안녕하세요. 오르비 파급효과입니다. 집필한 지 5년째네요. EBS 선별, 기출의 파급효과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너무 과분한 사랑을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교재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1. 기출의 파급효과에는 기출을 푸는 데 정말 필요한 태도와 도구만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각 Chapter를 나누는 기준이 교과서 목차가 아닌 기출을 푸는데 정말 필요한 태도와 도구입니다. 기존 개념서들보다 훨씬 얇습니다. 빠르게 실전 개념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예제 해설까지 꼼꼼히 읽는다면 준킬러, 킬러 문제에서 생각의 틀이 확실히 잡힐 것입니다. 각 Chapter를 ‘순서대로’ 학습하신다면 더욱 큰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최중요 준킬러 이상급의 기출을 기출의 파급효과 칼럼 예제로 들어 칼럼에서 배운 태도와 도구를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출 중 킬러는 물론 오답률이 높은 문제들을 예제로 들었습니다. 본문 속 태도와 도구가 킬러, 준킬러에서 어떻게 보편적으로 이용되는지 직접 확인한다면 더욱 태도와 도구들이 더욱 와닿을 것입니다. 어떠한 한 문제에만 적용되는 특수한 스킬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예제로 든 들어주는 평가원 기출을 태도와 도구뿐만 아니라 진화 단계별로도 배치했습니다. 예제들을 ‘순서대로’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기출의 진화과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출의 진화과정을 느낀다면 자연스럽게 기출에 대한 태도와 도구들이 정리됩니다. 태도와 도구 정리가 완성되면 최종 진화 형태인 후반부의 최신 기출문제는 혼자 clear 할 수 있고 이에 대한 보람을 느끼실 겁니다. 예전 킬러 문제에 쓰였던 아이디어 2개 이상이 현재의 준킬러, 킬러에 쓰입니다. 수능 때 킬러를 풀 생각이 없어 과거의 킬러를 제대로 학습하지 않는 우를 범한다면 준킬러도 못 풀거나 빨리 풀기 힘듭니다. 따라서 태도와 도구를 기반으로 한 기출의 킬러 학습은 필수입니다. 3. 평가원 문항뿐만 아니라 교육청, 사관학교 문항도 중요한 기출들입니다. 교육청 및 사관학교 문제가 진화한 형태가 평가원에 출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평가원 기출만을 푸는 것만으로 매년 빠르게 발전하는 수능을 대비하기에는 부족합니다. 하지만 교육청 및 사관학교 문제들까지 모두 풀자니 양이 너무 많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핵심적인 평가원, 교육청, 사관학교 문제를 필요한 만큼만 선별했습니다. 기출의 파급효과에는 평가원, 교육청, 사관학교 기출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문제를 담았습니다. 4. 칼럼 속 예제 해설과 유제 해설은 문제를 푸는데에 있어 필요한 생각의 흐름을 매우 자세하게 담았습니다. 예제 해설과 유제 해설은 단계별로 분리되어 있어 이해가 더욱 쉽습니다. 문제에서 필요한 태도와 도구들을 어떻게 쓰는지 과외처럼 매우 자세히 알려줍니다. 5. 더 많은 좋은 기출을 풀어보고 싶은 학생들을 위하여 기출의 파급효과 워크북도 준비하였습니다. 기출의 파급효과 워크북은 기출에 대한 태도와 도구를 체화하기 시키기 위해 예제보다는 다소 쉬운 유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워크북의 유제는 연도순으로 배치되어있습니다. 본권과의 호환성을 위하여 워크북에 담긴 기출 역시 본권의 목차를 따릅니다. 본권을 학습한 학생들이라면 워크북을 워크북처럼 이용하시면 됩니다. 본권 학습을 하면서 워크북도 병행한다면 효과도 배가 될 것입니다. 본권을 잘 학습하셨다면 워크북에 담긴 기출도 무리 없이 풀릴 겁니다. 본권을 학습하고 더 이상의 기출보단 n제로 학습하길 희망하는 학생들은 n제로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본권으로 정말 중요한 기출을 거의 다 본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짧거나 쉬운 Chapter는 2~3일을 잡으시고 길거나 어려운 Chapter는 6~7일 정도를 잡으시면 됩니다. 이를 따른다면 교재를 빠르면 한 달 내로 늦어도 두 달 내로 완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념을 한 번 떼고 쉬운 3~4점 n제(쎈 등등)를 완료한 후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만큼 기출을 한 번 정도 열심히 풀고 기출의 파급효과를 시작하면 효과가 좋을 것입니다. 9월 평가원을 응시하기 전에 본권과 워크북을 ‘제대로’ 1회독을 완료하기만 해도 실력이 부쩍 늘어나 있을 것입니다. 9월 평가원 이후 수능 전까지는 기출의 파급효과에서 잘 안 풀렸던 기출 위주로 다시 풀며 끊임없이 실전 모의고사로 실전 연습을 한다면 수능 때도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수학 1등급,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쯤 봐야 할 기출, 기출의 파급효과와 함께 합시다.
로마가족의 유럽살이 1 : 로마 가이드가 되다!
아울북 / 로마가족, 이오 (지은이), 차차 (그림)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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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사회,문화로마가족, 이오 (지은이), 차차 (그림)
‘로마가족 Gasin & Roma Family' 채널의 주인공은 십여 년째 이탈리아 로마에 정착해 살고 있는 실제 한인 가족이다. <로마가족의 유럽살이>는 로마가족이 유럽살이를 통해 겪어 온 수많은 에피소드들 중 이탈리아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다채로운 소재에, 재미 요소를 추가해 만화로 구성했다. 약 20년차 베테랑 이탈리아 여행 가이드 아빠, 초 단위로 계획을 세우는 엄마, 이탈리아 남자 못지않은 로맨틱 감성파 오빠(이안)와 거침없는 행동파 여동생(이도)이 실제 이탈리아 로마에 거주하며 벌어지는 일상 코믹스. 만화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폭소와 감동을 오가는 흥미진진한 롤러코스터 같은 재미를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1화 엄마 아빠의 두근두근 솔로 탈출기 2화 트레비 분수에 동전 던지기 *미션 ①: 로마 미로에서 탈출하라! *여행 꿀팁 ①: 로마의 대중교통 이용 방법을 알아봐요! 3화 어딘가 다른 이탈리아 정통 피자 체험기 *미션 ②: 트라스테베레에서 다른 그림을 찾아라! *여행 꿀팁 ②: 이탈리아 식당에서 당황하지 말아요! 4화 느려도 너무 느린 이탈리아의 A.S 5화 이탈리아의 만병통치약 6화 아빠가 세관에서 범죄자 될 뻔한 썰 7화 이탈리안 푸드 레시피 대첩 *로마가족의 사진첩 *여행 꿀팁 ③: 이탈리아에서 지갑 열기 전 꼭 확인! 8화 이탈리아에서 삼겹살 파티하기(Ft. 쌈장의 활약) 9화 축구의 나라에서 축구를 피하는 법 부록 가신의 랜선 투어 - 콜로세움 편 이탈리아 현지 직송! 리얼 100% 로마가족의 일상 찐~ 유럽살이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탈리아 로마에 사는 한국인 가족의 일상툰! 살아 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찐~ 세계 문화 이야기! 여기 아주 흔한 우리 이웃의 가족이 있습니다. 조금 멀리, 이탈리아 로마에요! 《로마가족의 유럽살이》의 출발점, ‘로마가족 Gasin & Roma Family' 채널의 주인공은 십여 년째 이탈리아 로마에 정착해 살고 있는 실제 한인 가족입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여행 가이드로 일하다 만나 결혼한 아빠와 엄마, 그리고 둘의 자녀인 이안(아들), 이도(딸)가 그들이지요. 그래서 이들의 이야기에는 과한 설정도, 꾸밈도 없습니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이안과 이도가 이탈리아에서 살아가는 한국인 아이들의 모습을 순도 100%로 보여 주거든요. 《로마가족의 유럽살이》는 로마가족이 유럽살이를 통해 겪어 온 수많은 에피소드들 중 이탈리아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다채로운 소재에, 재미 요소를 추가해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약 20년차 베테랑 이탈리아 여행 가이드 아빠, 초 단위로 계획을 세우는 엄마, 이탈리아 남자 못지않은 로맨틱 감성파 오빠(이안)와 거침없는 행동파 여동생(이도)이 실제 이탈리아 로마에 거주하며 벌어지는 일상 코믹스! 만화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폭소와 감동을 오가는 흥미진진한 롤러코스터 같은 재미를 느껴 볼 수 있을 거예요! 경험치를 높인 세계 문화 코믹스의 탄생 로마가족과 찐~ 유럽 여행을 떠나요! 다채로운 이야기와 생생한 여행 정보 수록! 상상초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벌어지는 일상툰! ‘《로마가족의 유럽살이》 1권: 로마 가이드가 되다 편’에는 로마가족이 처음 이탈리아 로마에 정착해 가족이 된 사연에서 시작해, 로마에 정착한 가족의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그 과정을 통해 엄마 아빠의 오글오글 솔로 탈출기, 분노 유발과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이탈리아의 AS 경험담, 주치의부터 응급실 의사까지 이구동성으로 처방하는 이탈리아 만병통치약의 정체, 세관에서 마약범으로 오해받은 사건, 삼겹살 파티에 초대된 이탈리아 가족의 반응 등 해외에서 살며 겪을 법한 다양한 이야기로 유쾌한 웃음을 전해 주지요. 여기 더해 전문적인 여행 가이드 해설로 유명한 ‘유로자전거나라’의 약 20년차 베테랑 가이드인 자칭 ‘가신(가이드의 신)’ 아빠가 전해 주는 생생한 꿀팁 여행 정보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베테랑 여행 가이드 아빠와 에세이 작가 엄마, 로맨티시스트 이안과 천방지축 이도, 네 가족의 이야기와 더불어 이들의 이탈리아 이웃과 친구들이 얽혀 벌어지는 상상초월 세계 문화 가이드툰! 《로마가족의 유럽살이》를 통해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일상에서 만나는 세계 문화 이야기! 《로마가족의 유럽살이》에는 억지스런 설정도 복잡한 세계관도 없습니다. 로마에서 일상적인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가족이 그의 이웃들과 겪는 이야기에 약간의 웃음과 유머와 감동 코드만 더해져 있지요. 영화나 다큐멘터리에서 만나는 잘 갖추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 둘이 있는 여느 가정에서 벌어질 법한 리얼한 에피소드에 문화적 차이로 인한 낯섦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나 자란 또래 한국인 남매의 시선을 통해, 세계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여행 트렌드는 살아보기! 최근 새로운 여행 트렌드는 단연 ‘한 달 살기 붐’처럼, 단순히 구경하는 여행이 아니라 현지에 오래 머물며 로컬 문화를 피부를 느껴 보는 것입니다. 실제로 아이들의 방학 기간을 이용해 제주나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 한 달 살이를 알아보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지요.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여행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요즘, 《로마가족의 유럽살이》는 한달 유럽살이나 유럽 여행을 계획 중인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즐기는 찐~ 유럽 여행 안내서로 자리할 것입니다. 당장 여행을 떠날 수 없는 사람들에게도 간접 경험을 통해 대리 만족을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 재미와 정보가 가득한 부록에 가신의 랜선 투어까지! 만화 사이에 이탈리아 국가 공인 가이드 아빠가 엄선한 ‘로마의 대중교통 이용법’, ‘이탈리아 정통 레스토랑에서 꼭 지켜야 할 에티켓’ 등의 깨알 4컷 정보 만화와 ‘가신과 함께 떠나는 가상의 랜선 투어’를 통해 로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가이드의 전문적인 설명을 들으며 실제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미로찾기와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활동 부록과 로마가족의 사진 앨범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를 제공한답니다.
내 생애 첫 번째 시
보림 / 안대회 편역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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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동요,동시안대회 편역
아동 한시 선집. 일반 독자들과도 활발히 소통해온 고전문학자 안대회 교수는 특히 정갈하고 유려한 한시 번역으로 이름이 높다. 그는 오랜 세월 동안 옛 문헌을 읽으면서 눈에 뜨이는 동시들을 모아 두곤 했는데, 그 양이 수백여 편에 이른다. 이 책은 그 가운데 우수한 작품들을 골라 옮기고 지은이와 작품에 대한 소개 글을 더한 것이다. 김시습, 이이, 이산해, 정약용 등 유명한 선비들부터 조갑동, 윤기 등 천재 시인에 이르기까지, 140인의 어린 날의 시 약 200편 모음은 문학적 가치는 물론 당시 아동들의 세계와 문화를 생생히 접할 수 있는 귀한 역사의 보고이다. 성인 작가들과 견줄 만한 작품의 수준과 더불어 소재나 주제의 넓이와 깊이는 ‘동심’이라는 이름에 갇힌 어린이와 어린이 세계에 대한 좁은 인식에 가하는 신선한 충격이기도 하다. 책머리에 1 우주를 꿈꾸다 2 자연과 계절을 노래하다 3 동식물과 어울리다 4 더불어 살아가다 5 사물을 그려 내다 6 짧은 구절 긴 생각 뒷글 | 아동 한시 세계로의 초대 수록 작가 찾아보기 수록 작품 찾아보기 안대회 교수가 10여 년 공력으로 빚어낸 결정판 아동 한시 선집 ― 옛 선비 140인의 어린 날의 시 약 200편 아동 한시, 그 넓은 세계로 초대한다 동몽시, 아동 한시의 재발견 천성은 본디 맷돌 사이에서 왔으나 둥글고 빛나서 동산에 뜬 달과 똑같네. 용을 삶고 봉황을 구운 진미보다는 못해도 머리 벗겨지고 이 빠진 노인에게는 제일 좋구나. - <두부>, 김시습 5세 (이 책, 268면) 노인에게는 천하진미보다 부드러운 두부가 더 좋은 것이라고 재치 있게 표현한 이 시는 매월당 김시습(金時習)이 다섯 살 때 지은 시다. 길을 가는 김시습에게 한 노파가 두부를 주자 그 감사의 표시로 지은 시로, 이 시 등이 널리 퍼져 이후 김시습은 오세(五歲) 신동(神童)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한다. 물론 한자로 쓴 한시(漢詩)다. 이처럼 조선 시대에 아이들이 쓴 시는 동몽시(童蒙詩)라 하여 어른이 쓰는 일반적인 시와 구별하였다. 아동을 지식이 별로 많지 않다 하여, 동몽(童蒙)이라 불렀으니 동몽시는 요즘의 동시에 해당하는 말이다. 조선 시대에는 어릴 때부터 시를 쓰는 것이 교양의 하나였으나 아이들에게는 엄격한 격식을 강요하지 않아 비교적 생각대로 자유롭게 표현하였던바, 김시습의 시처럼 성장한 후의 시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발상을 볼 수 있다. 김시습뿐만 아니라 율곡 이이, 백사 이항복, 다산 정약용 등 저명한 학자와 정치가들이 어린 시절에 쓴 한시는 비교적 알려진 편이나, 그 외에도 옛 아동들이 쓴 시는 상당히 많다. 수십 편이 넘는 한시를 써서 아동 시인이라 불릴 만한 이도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작품이 남아 있지 않고, 시인의 이름도 잊혀졌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은 대부분 죽은 후에 문집을 남겼지만 어린 시절의 작품은 거의 수록하지 않았다. 성인의 기준으로 유치하다고 평가절하하고, 습작이나 미완성이라는 이유로 버린 것이다. 이제 안대회 교수의 감식안과 애정 어린 손길로 옮겨져 빛을 보게 된 대부분의 시들은 한 편 한 편이 경탄을 자아내는 빼어난 작품들이자 소중한 유산이다. 아동 한시가 도달한 깊이와 넓이 밤도 아닌데 봉우리마다 달이 떴고 봄도 아닌데 나무마다 꽃이 피었네. 천지 사이에는 오로지 검은 점 하나! 날 저물어 돌아가는 성 위의 까마귀 한 마리 - <눈>, 정창주 7세 (이 책, 114면) 정창주(鄭昌冑)는 조선 중기 문신으로, 그가 일곱 살에 지은 이 시는 아동 한시 가운데 대표작으로 꼽을 만한 빼어난 작품으로 모방작이 나올 만큼 유명하다.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설경 묘사는 어린 시인의 솜씨라 믿어지지 않을 만큼 빼어나다. 첫째 개가 짖고 둘째 개가 짖고 셋째 개가 따라 짖는다. "인기척인가? 범이 나타났을까? 바람 소리인가?" 아이가 대답하였다. "산 달이 촛불 켠 듯 환해요. 뜰에는 오동잎 스치는 소리뿐인걸요. " - <개가 짖는다>, 이경전 7세 (이 책, 126면) 이경전(李慶全)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선조 때 영의정을 지낸 이산해(李山海)의 아들로 천재로 알려졌다. 반복구를 적절히 활용하여 시적 효과를 더해 주는 이 시 또한 아동 한시의 대표작으로 꼽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처럼 참신한 발상과 표현뿐 아니라 성숙한 주제의식을 보이는 작품도 적지 않다. 조물주는 용광로에 온갖 노력을 기울여서 똑같은 금전화 잘도 찍어 냈구나. 반푼짜리 동전은 제 잘난 것만 뻐기고 가난한 사람을 도울 줄도 모르네. - <금전화>, 허봉 9세 (이 책, 178면) 허봉(許篈)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許筠)의 친형이다. 어린 시절부터 총명하고 특히 시에 천재적 재능을 보여 성인 작가들과 견줄 수 있을 작품 수준을 보였다. 이 시도 뛰어난 시 중 하나로 동전 모양으로 생긴 금전화를 보며 가난한 사람의 굶주림을 해결하지 못하니 이름값도 하지 못한다며 꼬집고 있다. 꽃말에서 빈민구제라는 사회적 의미를 끌어낸 발상이 참신하고 의미가 깊다. 생애 첫 번째 시, 의미 있는 발언 빠르게는 3세부터 늦게는 13세 나이에 쓴 동시는 또 한편으로는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내뱉은 의미 있는 발언이기도 하다. 세상에 대한 생각과 더불어 성장에의 욕구,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자신의 바람 혹은 미래에의 암시가 은연중 들어 있다. 전해오는 동시에는 훗날 위인이 될 징조를 보여주었다든가, 장수하거나 요절하거나 하는 운명을 짐작할 수 있었다는 사연이 함께 들어 있기도 하다. 아이가 밝은 미래를 암시하는 동시를 지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어른들이 그런 시를 짓도록 은근히 강요하기도 했다. 뭇별들이 다들 진을 치고 밝은 달 혼자만 장군이로군. (이 책 31면) 밤하늘에 별들이 총총히 박혀 있는 모습을 보고서 진을 치고 있는 병사들을 연상하였고, 별들 사이에 환하게 떠 있는 달을 보고 장군을 떠올린 시다.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남구만(南九萬)이 다섯 살 때 지은 이 시구를 두고 어른들은 어린 남구만이 별들 사이의 달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고 은근한 기대를 품었다. 무엇보다 이런 의미를 부여한 것은 아동의 시에는 거짓이 없다는 믿음에서 나왔다. 아동의 시에 바라는 것도 우선은 자기가 본 대로 느낀 대로 쓰는 것이고, 그런 점을 높게 평가하였다. 정조 때의 저명한 학자이자 시인인 이덕무(李德懋)는 진실한 기쁨과 진실한 슬픔만이 진실한 시를 만들어낸다면서 아동이야말로 거짓되지 않은 시를 쓸 수 있다고도 하였다. 시 짓기, 영재의 조건? 그렇다면 아동이면 누구나 시를 쓸 수 있었는가? 물론 그렇지는 않다. 자기 생각과 마음을 편하게 쓴다고는 하지만 일정한 격식을 갖춘 정형시인 데다 한자를 써야 하므로 시를 짓는 데는 당연히 어려움이 따랐다. 그래서 시를 짓는 것이 아동에게는 자신의 표현력을 뽐내는 수단이자, 어른에게는 아이의 영재성을 가늠해 보는 잣대이기도 했다. 조선 후기 실학자 이규경(李圭景)은 훌륭한 동시를 쓴 신동은 천년에 한 번 핀다는 우담바라꽃에 비유하기까지 하였다. 실제로 이규보나 김시습, 이이, 허봉, 이산해, 이경전, 남구만, 이헌경, 목만중, 정약용 등 역사상 뛰어난 영재로 인정받은 인물들은 영재다운 능력을 어린 시절 지은 동시를 통해 세상에 널리 보여주었다. 조숙한 영재들의 동시는 독특한 시각과 사유를 담고 있어 대가로 성장할 잠재력을 미리 드러낸 것이다. 그중에는 청년기나 성인기의 작품과 차별화된 뛰어난 작품성을 가진 것이 많다. 한 집안에서 아들 셋을 낳았는데 가운뎃놈은 양 볼이 납작하네 바람이 불어 앞서거니 뒤서거니 떨어지니 누가 형이고 누가 아우일까. -<세 톨 밤>, 이산해 7세 (이 책, 162면) 밤 한 송이에 들어 있는 세 톨의 밤알을 한 뱃속에서 난 삼형제로 보고 바람에 순서도 헛갈리게 떨어지는 모습을 출생에 비유한 시다. 바람에 밤알이 툭툭 떨어지는 광경을 생생하게 표현한 것이다. 이산해(李山海)가 일곱 살에 쓴 이 작품은 천의무봉(天衣無縫)의 작품이란 평을 들을 만하다. 매우 세련된 작품이나 그 내용이나 표현이 성인이 쓸 수 없는 아동의 심리가 잘 드러나 있기도 하다. 작은 산은 어떻게 큰 산을 가렸을까? 멀고 가까운 거리가 달라서라네. (이 책, 314면) 두 구만 남은 이 시는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이 일곱 살 때 지은 것이다.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공간에 대한 원근법적 인지능력을 보여준다. 일곱 살부터 시를 짓기 시작한 영재로 알려진 정약용은 10살 이전에 지은 시문을 모아 《삼미자집(三眉子集)》이란 시집까지 만들었다. 신광하(申光河)란 저명한 시인은 정약용이 지은 시를 보고 쓴 “후생가외, 참으로 후생이 두렵구나, 이 늙은이는 더 이상 시를 짓고 싶지 않네.”라는 글을 남겼다. 어린이 세계의 무한성 뛰어난 작품을 영재성의 기준으로 삼는다면 그 예를 다 들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어쩌면 오늘 어른들의 기준으로 보면 이 책에 수록된 아동 한시의 지은이는 대부분 영재일 수 있다. 그 근저에는 어른들이 잊어버린 ‘왜 그럴까?’라는 왕성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자리한다. 자연현상과 인간세상에 대해 끝없이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가며 시로 표현해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당시 어른들이 아동에게 요구하거나 학습시킨 주제도 적지 않다. 하지만 대체로 아동 한시에 나타난 정서는 적극적이고 활기차다. 한 주체로서 당당히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다부진 의지를 드러낸다. 때로는 어른들을 거침없이 비판하는 당돌하고 불손한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어른들과 경험이 다를 뿐 그들이 접하는 세계에 대해 가감없이 솔직하게 표현해내고 있는 것이다. 이는 옛 동시에만 국한된 것은 아닌바, ‘동심’이라는 이름에 가두기에는 어린이와 어린이 세계는 무한하다는 새삼스러운 깨달음을 준다.
가끔 하느님도 울어
브로콜리숲 / 변희수 (지은이), 이을희 (그림)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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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숲동요,동시변희수 (지은이), 이을희 (그림)
2011년 영남일보, 201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아무것도 아닌, 모든』등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여 주목 받은 변희수 시인이 2023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동시집『가끔 하느님도 울어』를 펴냈다. 시단에서 존재론적 사유를 통해 개성적 시세계를 보여주었던 시인이 미답지가 많은 동시계에 첫 발을 내디딘 셈이다.시인의 말_가끔 엉엉 울어도 괜찮아 1부 자꾸 딴 곳을 쳐다보며 왈 그런다 자기소개 012 엄마 없는 아이 013 양파 까기 014 봉순이의 진심 016 잊어버린 내 생일 017 색깔의 기분 019 하루 종일 웃는 호수 020 잘 풀리는 머리 022 컵의 성질 023 키 작은 가로등 024 신호등 025 콩 자루 026 덩칫값 028 사람이니까 029 눈물의 이유 031 2부 놀러 올 거야 말 거야 풀밭 위의 식사 034 <길고양이 알림> 036 굴삭기의 사과 037 엄마와 벚꽃 038 개구리의 일기 040 바글바글 청개구리 041 또르르 고사리 042 바람이 지은 농사 043 줄 044 물의 옹알이 045 산딸기의 공부 046 가족 047 힘내라, 단풍 048 그러니까 무승부 050 귀뚜라미 051 동그라미 왕 052 할머니의 홍두깨 054 3부 동네방네 다 들리도록 뻐꾹 구멍 난 도넛 058 얼굴 꽃 060 각얼음 062 피가 멈췄다 063 정직한 연잎 064 나이테 065 진짜 꿈 066 잔소리 067 물방울의 여유 068 사람 꼬리 070 뜸 072 신기한 문 073 바닷물에서 눈물 맛이 나 074 넌 아직 멀었어 076 안아주는 맛 077 해설_ ‘닝닝밍밍’ 세계의 아름다움_ 홍일표 시인가끔 엉엉 울어도 괜찮다는 말- 변희수 시인의 동시집에서 가장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그의 작품들이 상투적이고 정형화된 동시 문법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이다. 이런 점이 우리 동시계에 새로운 자극과 활력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자기소개서를 썼다 딸기는 달콤함이 사과는 새콤함이 수박은 시원함이 특징이라고 썼다 토마토는 닝닝밍밍 하다고 썼다 채소 과일 다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고 썼다 -「자기 소개」전문 인간은 모두 같고, 모두 다르다. 각자의 개성, 각자의 모양, 각자의 습관이 있다. 각각의 고유성은 그 자체로 완전하고 특별하다. 외양은 모두 다르지만 그 자체로는 어떠한 위계도 차별도 없다. 존재의 평면에서는 모두 동등하고, 각각의 개체들이 서로 기대어 산다. 딸기, 사과, 수박은 고유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다름’은‘틀림’이 아니라 차별화된 특성을 말하는 것이고, 다른 존재와 구별되는 장점을 일컫는다. 그 어떤 것으로도 침해당하거나 훼손될 수 없는 특별함이다. 화자는 토마토의 특징을“닝닝밍밍”이라고 표현했다. 딸기, 사과, 수박처럼 특징적인 맛이 없다. 단 것도 쓴 것도 시원한 것도 아니다. 말 그대로“닝닝밍밍”이다. 얼핏 보면 아무 개성이 없는 채소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여기에 시적 반전이 있다. 다른“채소 과일 다 잘 어울리는”것이 토마토다. 토마토는 당당하고 자기 목소리가 분명하다. 모두와 잘 어울리는 조화와 상생이 토마토의 뛰어난 미덕이고 장점이다. 이러한 특징이 화자가 토마토라는 채소를 통해 독자에게 건네고자 하는 내용이다. 우주 만물은 거대한 그물망으로 연결되어 있다. 양자역학에서도 서로 다른 광자의 상태는 특별한 방식으로 상호 이어져 있다고 말한다. 우주의 원리를 구현한 토마토의 자기소개가 아름다운 교향악처럼 들리는 까닭이다. -홍일표 시인의 해설 중가로등 1이 갈 수 없는 곳을가로등 2가 가고가로등 2가 갈 수 없는 곳을가로등 3이 가고가로등 3이 갈수 없는 곳을키 작은 가로등이 간다내가 가면환하게 밝아지는 우리 집딩동 딩동불 밝히러내가 간다―「키 작은 가로등」 전문 게임도 덜 끝났는데자꾸 부른다공원에꽃 보러 갈 거야 말 거야엄마가 부른다놀러 올 거야 말 거야벚꽃이 부른다지금 안 나오면 가버린다고둘이 동시에 부른다기다리다가 부글부글엄마보다 꽃이 먼저 폭발했다꽃보다 엄마가 먼저 시들었다―「엄마와 벚꽃」 전문 허탕 치는 일 없도록꼼꼼하게 줄을 친 어미 거미가어린 거미에게 말했습니다이제 산 입에 거미줄은 치지 않을 거야날뛰지 말고 얌전히 기다리고 있으면밥줄은 지킬 수 있을 거야봐, 겁 없이 돌아다니는날벌레들이 참 많지―「줄」 전문
파워레인저 갤럭시포스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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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파워레인저 최신 시리즈. 우주를 지키기 위해 초능력을 가진 영웅들이 등장했다! 우주를 구할 울트라 군단 파워레인저 갤럭시포스, 우주 악당 다크매터를 물리쳐라!! 머신 결함으로 추락한 럭키는 다크매터와 싸우고 있는 하미, 챔프, 스파다를 보고 자신도 갤럭시포스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럭키는 갤럭시포스가 될 수 있을까?제1화 우주 최고의 슈퍼 스타 11 제2화 간다! 괴도 BN단 58 제3화 사막의 별에서 온 남자 102 제4화 꿈꾸는 안드로이드 146파워레인저 최신 시리즈!! 우주를 지키기 위해 초능력을 가진 영웅들이 등장했다!! 우주를 구할 울트라 군단 파워레인저 갤럭시포스!! 우주 악당 다크매터를 물리쳐라!! 내용 소개 제1화 우주 최고의 슈퍼 스타 머신 결함으로 추락한 럭키는 다크매터와 싸우고 있는 하미, 챔프, 스파다를 보고 자신도 갤럭시포스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럭키는 갤럭시포스가 될 수 있을까? 제2화 간다! 괴도 BN단 행성 디가머에 도착한 럭키. 그곳에서 다크매터의 보물만을 노리는 괴도 BN단의 멤버, 밸런스와 나가를 만나 팀을 짜는데! 럭키는 새로운 멤버를 찾을 수 있을까? 제3화 사막의 별에서 온 남자 다크매터를 물리치기 위해 행성 니들에 온 갤럭시포스. 그곳에서 챔프는 안톤 박사의 원수인 스팅거를 만나 폭주한다. 스팅거의 독에 당한 갤럭시포스 대위기!! 제4화 꿈꾸는 안드로이드 지구에 온 갤럭시포스는 아이들의 꿈을 먹는 지구의 영주 드림이터와 맞닥뜨린다. 한편 갤럭시포스가 되는 공상을 즐기던 랩터는 드림이터의 표적이 되고 마는데!!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5-1 (2026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5.08.27
16,500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2026년 초등학교 5~6학년에 적용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은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고,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반영하여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대응 관계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진도책 -단원에서 꼭 알아야 하는 핵심 개념 : 단원의 핵심 개념이 한 장의 사진처럼 뇌에 남습니다. -한 눈에 보이는 개념 정리 : 글만 줄줄 적혀 있는 개념은 이제 그만! 외우지 않아도 개념이 한 눈에 이해됩니다. -개념으로 문제 해결 : 치밀하게 짜인 연계 학습 문제들을 풀다보면 이미 배운 내용과 앞으로 배울 내용이 쉽게 이해됩니다. -발전 문제로 개념 완성 : 핵심 개념을 알면 어려운 문제는 없습니다. 기본탄탄북 - 진도책의 개념 적용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쓰기 쉬운 서술형 문제로 수학적 의사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수시평가에 대비하여 수행 평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옆집의 방화범
그린북 / 하은경 (지은이), 이윤희 (그림) / 2020.06.25
11,200원 ⟶ 10,080원(10% off)

그린북명작,문학하은경 (지은이), 이윤희 (그림)
그린이네 문학책장 시리즈. 추리동화를 잇달아 발표하며 국내 어린이책의 새로운 장르를 열고 있는 하은경 작가는 이번 책에 세 편의 동화를 실었다. 초등 고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교와 이웃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루는 세 작품 모두 치밀한 사건 전개와 연출,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동네 방화 사건의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이성 친구에 대한 마음을 확인해 가는 '옆집의 방화범', 기발한 방법으로 다이아몬드를 감춘 이인조 도둑과 사라진 이웃집 개의 행방이 흥미롭게 연결되는 '불도그 미구', 발레하는 아이의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다양한 층위의 내적 갈등을 다룬 '춤추는 아이'까지 세 작품을 만날 수 있다.지은이의 말 첫 번째 이야기_ 옆집의 방화범 두 번째 이야기_ 불도그 미구 세 번째 이야기_ 춤추는 아이“중요한 건 이 사건이 누군가의 실수나 장난이 아니란 거야. 한마디로 심각한 범죄 행위란 말이지. 알겠니?” 사건과 사고 속에 삶의 진실이 숨어 있다! 지금 우리가 읽어야 할 문학, 그린이네 문학책장 도서출판 그린북이 새로운 문학 도서 시리즈로 어린이·청소년 독자를 찾아왔다. 지난달 첫선을 보인 임제다 작가의 장편동화 《거짓말 언니》에 이어, 하은경 작가의 추리동화집 《옆집의 방화범》이 출간되었다. 국내외 창작동화·소설 시리즈 ‘그린이네 문학책장’은 앞으로도 삶의 향기를 전하는 이야기, 마음을 읽어 주는 이야기, 미래를 열어 가는 이야기로 다채롭게 채워 갈 예정이다. 추리동화를 잇달아 발표하며 국내 어린이책의 새로운 장르를 열고 있는 하은경 작가는 이번 책에 세 편의 동화를 실었다. 초등 고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교와 이웃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루는 세 작품 모두 치밀한 사건 전개와 연출,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동네 방화 사건의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이성 친구에 대한 마음을 확인해 가는 , 기발한 방법으로 다이아몬드를 감춘 이인조 도둑과 사라진 이웃집 개의 행방이 흥미롭게 연결되는 , 발레하는 아이의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다양한 층위의 내적 갈등을 다룬 까지 세 작품을 만나 보자. 범인은 가까운 곳에 있다! 첫 번째 이야기_ 옆집의 방화범 표제작 은 조용하던 동네 빌라 5층에 큰불이 나면서 시작한다. 방화로 추정되는 사건 현장에서는 폭죽 포장지가 발견되고, 개천에서 불꽃놀이를 했던 아이들이 경찰의 수사를 받는다. 평소 5층 아저씨를 싫어했던 옆집 아이 진욱이가 며칠째 학교에 나오지 않자, 나는 진욱이를 방화범으로 의심하는 한편 진욱이가 진짜 범인일까 두려운 마음이다. 불꽃놀이에 필요한 폭죽을 사 온 아이가 진욱이였다는 사실을 감추고 있던 나는 진욱이가 범인이 아니라는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하고 경찰에 협조하는데……. 결국 범인은 밝혀지고 경찰차가 출동한다. 마음 졸이며 긴장한 나날을 보냈던 나는 태연하기만 한 진욱이 앞에서 울음을 터트린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번듯한 청년과 독서실을 들락거리는 취업준비생이 이야기 초반부터 진욱이와 함께 용의 선상에 오르며 긴장감을 더한다. 사라진 개와 다이아몬드의 행방 두 번째 이야기_ 불도그 미구 우리 집 1층에 사는 신혼부부의 개 미구는 우락부락한 생김새에 우람한 몸집을 가진 불도그이다. 시도 때도 없이 짖어서 동네 사람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미구를 가장 미워하는 건 같은 1층에 사는 같은 반 친구 유철이다. 어느 날 미구가 홀연히 사라지자 나는 애타게 미구를 찾는 신혼부부를 돕는다. 미구를 방범창에서 탈출시켜 데리고 나가는 유철이를 봤던 나는 자연히 유철이를 의심하는데……. 그때 동네 귀금속점에 도둑이 들고, 보석을 훔친 이인조 강도는 다름 아닌 신혼부부였음이 밝혀진다. 이번에는 훔친 다이아몬드의 행방이 묘연해진다. 나와 유철이는 사라진 다이아몬드가 불도그 미구와 관계가 있음을 깨닫고 미구를 찾기 시작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늘 미움과 오해를 사는 유철이의 처지를 미구에 이입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무릎을 치게 만드는 명쾌한 추리의 즐거움이 있다. 자전거를 고장 낸 범인은 누구? 세 번째 이야기_ 춤추는 아이 마지막 작품 는 지효, 소정, 해미, 제나, 네 아이의 시점으로 번갈아 전개된다. 함께 발레를 하며 예중 입시를 앞두고 있는 지효와 제나는 단짝 친구인 동시에 팽팽한 경쟁 관계에 있다. 제나는 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타고난 발레리나지만, 지효는 제나의 뒤를 따라가기 바쁜 연습벌레이다. 어느 날 엄마 몰래 자전거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한 제나는 다리를 크게 다쳐 입원하고, 입시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 멀쩡하던 자전거 브레이크가 고장 난 이유를 두고 네 아이는 심리전을 벌인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제나가 미워 충동적으로 제나 자전거를 발로 차 넘어뜨린 지효는 자신이 친구를 다치게 했다며 자책한다. 소정은 지효를 범인으로 몰며 제나의 관심을 자신에게로 돌리려 하고, 해미는 그런 소정의 태도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소정을 의심한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깨고, 범인은 따로 있었다. 누군가 정해 놓은 길과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것 사이에서 치열하게 갈등하고 고민하는 아이들의 오늘을 추리 형식을 빌려 세심하게 그린 작품이다. 아이다운 통찰력으로 사건을 꿰뚫는 추리동화의 성취와 가능성 세 작품의 주인공이자 독자이기도 한 열세 살 언저리 아이들의 일상은 더 이상 가족과 친구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들은 어른들 세상에서 돌아가는 크고 작은 사건에 관심을 갖고, 주변에 사는 다양한 인물 군상을 나름의 관점으로 살핀다. 그들의 관심이 가족과 또래를 넘어 이웃 사회로 향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세 가지 이야기 속에서 일어나는 방화 사건, 절도 사건, 교통사고에서 그들은 단순히 관찰자나 보조 역할이 아니다. 직접적인 피해자나 용의자이며, 사건을 해결할 열쇠를 쥐고 있는 주요 인물이기도 하고, 직접 나서 사건을 해결하기도 한다. 이와 같은 작품 속 어린이 인물의 성장은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인 어린이 세대를 저자가 새롭게 주목했음을 보여 준다. 한편 이 책의 주인공들은 이성 친구에 관심을 갖고, 자기 마음과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며, 갈등하고 화해하며 자기 꿈을 향해 한 발씩 나아가는 어린이 본연의 건강한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이런 입체적인 인물들은 아이 모습으로 어른의 말과 행동을 답습하는 여타 작품의 ‘애어른’ 캐릭터와는 분명히 선을 그으며 작품마다 활력을 불어넣는다. 오랜 시간 다양한 내용의 작품을 집필하며 어린이 독자들과 눈 맞추어 온 저자의 공력이 보이는 대목이다. 《옆집의 방화범》에 실린 세 작품은 추리라는 멋진 옷을 입고도 문학의 실속이 얼마나 단단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추리의 형식적인 맛을 절묘하게 살리면서도 지금, 여기 어린이들이 살아가는 일상과 고민을 깊이 있게 녹여 냈기 때문이다. 의 화자 지안이는 좋아하는 친구 진욱이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두려움과 맞서며 결정적인 단서를 들고 경찰을 찾아간다. 의 소민과 유철이는 묘안을 내서 미구의 행방을 찾고 다이아몬드 사건까지 멋지게 해결한다. 의 제나는 자신의 불투명한 미래 앞에서도 누구보다 발레를 사랑하는 친구 지효를 응원한다. 어른은 갖지 못한 아이다운 통찰력으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모습이야말로 이 작품이 보여 주는 최고의 미덕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옆집의 방화범》은 어린이 추리문학의 성취와 가능성을 보여 주는 동화책이라 할 만하다.
고사성어·속담
지경사 / 양재홍 (엮은이), 이우정 (그림) / 2024.10.15
16,000원 ⟶ 14,400원(10% off)

지경사외국어,한자양재홍 (엮은이), 이우정 (그림)
비유적인 내용이 담긴 고사성어와 짧은 말속에 교훈과 재치가 들어 있는 속담. 자주 쓰이는 고사성어와 속담을 많이 알수록 글이나 대화를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알맞은 상황에 사용하면 표현력도 뽐내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평소 많이 쓰이는 고사성어와 속담을 가나다순으로 실어 찾아보기 쉽다. 또한 해당 한자와 뜻풀이, 고사성어가 유래한 출전, 비슷한 말까지 수록해 언어생활을 더욱 폭넓고 풍성하게 해 주는 인문 교양서이다.[고사성어] ★ㄱ으로 시작하는 고사성어 가인박명(佳人薄命) 16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17 각주구검(刻舟求劍) 18 간담상조(肝膽相照) 19 개과천선(改過遷善) 20 견마지로(犬馬之勞) 21 결초보은(結草報恩) 22 경국지색(傾國之色) 23 계륵(鷄肋) 24 고육지계(苦肉之計) 25 고진감래(苦盡甘來) 26 곡학아세(曲學阿世) 27 관포지교(管鮑之交) 28 괄목상대(刮目相對) 29 구사일생(九死一生) 30 구우일모(九牛一毛) 31 군계일학(群鷄一鶴) 32 군맹무상(群盲撫象) 33 권토중래(捲土重來) 34 금상첨화(錦上添花) 35 기우(杞憂) 36 기호지세(騎虎之勢) 37 ★ㅎ으로 시작하는 고사성어 함흥차사(咸興差使) 132 형설지공(螢雪之功) 133 호가호위(狐假虎威) 134 호구지책(糊口之策) 135 호사다마(好事多魔) 136 호접지몽(胡蝶之夢) 137 화룡점정(畫龍點睛) 138 화중지병(畫中之餠) 139 [속담] ★ㄱ으로 시작하는 속담 가는 날이 장날 14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42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142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142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143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143 가물에 콩 나듯 143 가재는 게 편 143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144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144 간이라도 빼어 먹이겠다 144 갈수록 태산 144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145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145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145 ★ㅎ으로 시작하는 속담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219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219 하늘 보고 손가락질한다 219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219 하늘의 별 따기 220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220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220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220 한 말 했다가 본전도 못 찾는다 221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221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221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221 호랑이 잡고 볼기 맞는다 222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222 호박에 말뚝 박기 222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222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223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223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씨라 223삶의 지혜와 재치가 가득 담긴 고사성어와 속담이 한 권에! 문해력과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키워 주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 비유적인 내용이 담긴 고사성어와 짧은 말속에 교훈과 재치가 들어 있는 속담. 자주 쓰이는 고사성어와 속담을 많이 알수록 글이나 대화를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알맞은 상황에 사용하면 표현력도 뽐내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평소 많이 쓰이는 고사성어와 속담을 가나다순으로 실어 찾아보기 쉽다. 또한 해당 한자와 뜻풀이, 고사성어가 유래한 출전, 비슷한 말까지 수록해 언어생활을 더욱 폭넓고 풍성하게 해 주는 인문 교양서이다. 고사성어가 생겨난 이야기와 속담의 참뜻, 알맞은 쓰임을 읽다 보면 어휘력⦁문해력⦁표현력이 저절로 자랄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고사성어와 교훈과 재치가 넘치는 속담의 만남! 풍성한 언어생활과 탄탄한 배경지식을 만들어 주는 어린이 교양서! 고사성어의 유래와 출전, 의미를 알고 속담이 주는 교훈에서 얻는 삶의 지혜. 재미와 감동, 웃음이 함께하는 고사성어와 속담으로 키우는 어휘력, 문해력, 표현력!
EBS 수능 직전보강 클리어 봉투모의고사 과학탐구영역 지구과학 1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9.12
6,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능 전 마지막 실전 봉투모의고사. 9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을 완벽 반영하여 수능 직전 수능과 가장 유사한 실전 훈련을 할 수 있ek. 9월 모의평가 분석 및 이후 학습 전략을 제공하며, 실제 시험처럼 답안 작성 훈련을 하며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OMR 카드가 동봉되어 있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EBS 모의평가 제1회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EBS 모의평가 제2회 정답과 해설2026학년도 수능 완벽 대비는 EBS 모의고사 시리즈와 함께! 진짜 수능을 미리 경험한다! EBS만 가능한 프리미엄 문항의 실전 모의고사 수능 전 마지막 실전 봉투모의고사! 9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을 완벽 반영하여 수능 직전 수능과 가장 유사한 실전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EBS Special! 9월 모의평가 분석 및 이후 학습 전략을 제공합니다. 실제 시험처럼 답안 작성 훈련을 하며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OMR 카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EBSi’에서 100% 무료 강의 제공! 인터넷 사이트와 스마트폰 ‘EBSi 고교강의’ 앱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단 한 번의 수능을 위한! 《신규 문항 100% EBS 모의고사 시리즈》 (1) FINAL 실전 모의고사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1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2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고난도 Hyper → 수능 직전보강 클리어 봉투모의고사 (2) EBS eBook 전용 모의고사 '버티컬 모의고사' 시즌1~4 (6~9월 매달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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