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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구출 대작전
한솔수북 / 에밀리 게일 (지은이), 조엘 드레드미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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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명작,문학
에밀리 게일 (지은이), 조엘 드레드미 (그림), 노은정 (옮긴이)
어린이 생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영역인 학교생활, 부모.형제자매.친구 관계 등을 주요 주제로 삼아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표현해 낸 재미있는 책 '재미가 깔깔깔' 시리즈. 이 책에 나오는 어린이들은 부모, 형제자매, 선생님, 친구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주인공 엘리자는 늘 말썽을 부려 아빠와 새엄마에게 혼나기 일쑤다. 특히 새엄마는 엘리자의 발명을 응원해 주지 않고 못마땅하게 여긴다. 엘리자는 학교에서도 친구가 없다. 부잣집 아이 조이에게는 괴롭힘을 당하고 따돌려지기도 한다. 엘리자와 같은 반인 에이미도 마찬가지다. 머리에 이가 있었다는 이유로 왕따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 엘리자와 에이미가 어느 날 친해질 기회가 생기면서, 둘은 서로가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자신들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실마리를 찾는다. 그 속에서 친구와의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느낀다. 또 일상 속에서는 매일 싸우고 갈등하지만 어려운 순간 가족은 늘 서로를 깊이깊이 사랑하고 있음도 결국 깨닫게 된다.나는 엘리자 펑! · 9 토요일 밤, 실험실, 7시 금속성 작전 · 24 일요일 밤, 실험실, 9시 조이의 생일잔치 · 34 월요일 아침, 실험실, 7시 초대받지 못한 아이들 · 46 월요일 낮, 실험실, 5시 줄무늬 리본을 찾아야 해! · 60 화요일 밤, 실험실, 7시 제일 특별한 옷 · 69 화요일 밤, 아직도 실험실, 9시 30분 내 조수, 에이미 · 72 수요일 밤, 실험실, 8시 30분 가짜 교장 선생님 · 90 목요일 밤, 실험실, 7시 진정한 소녀 스파이 · 122 금요일 아침, 실험실, 7시장르 문학(판타지)적 특징을 가진 신개념 동화 우리 동화는 주제와 소재에서 생활 동화에 치우쳐 있고, 교훈을 전달하는 데 집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나온 좋은 작품들이 많기는 하지만 한편으로 어린이들은 진지한 주제 없이도 기가 막힌 재미와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야말로 신 나는 이야기에 대한 갈증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지요. 한솔수북에서 출간한 [재미가 깔깔깔] 시리즈는 어린이 생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영역인 학교생활, 부모 · 형제자매 · 친구 관계 등을 주요 주제로 삼아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표현해 낸 재미있는 책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를 둘러싼 다양한 관계 이야기 이 책에 나오는 어린이들은 부모, 형제자매, 선생님, 친구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주인공 엘리자는 늘 말썽을 부려 아빠와 새엄마에게 혼나기 일쑤입니다. 특히 새엄마는 엘리자의 발명을 응원해 주지 않고 못마땅하게 여겨요. 엘리자는 학교에서도 친구가 없지요. 부잣집 아이 조이에게는 괴롭힘을 당하고 따돌려지기도 하고요. 엘리자와 같은 반인 에이미도 마찬가지예요. 머리에 이가 있었다는 이유로 왕따가 되었거든요. 그런 엘리자와 에이미가 어느 날 친해질 기회가 생기면서, 둘은 서로가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자신들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실마리를 찾습니다. 그 속에서 친구와의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느끼지요. 또 일상 속에서는 매일 싸우고 갈등하지만 어려운 순간 가족은 늘 서로를 깊이깊이 사랑하고 있음도 결국 깨닫게 돼요. 어린이의 고민을 코믹하게 풀어낸 판타지 생활 동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소외당하는 엘리자의 이야기가 자칫 어둡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엘리자 펑은 어린이만의 천진난만함과 재치로 매일을 유쾌하고 신 나게 보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엘리자는 가족들을 위해 기발한 발명품들을 잘도 만들어 내요. 물론 실패할 때도 있지만 좌충우돌하는 과정에서 결국은 커다란 성과를 만들지요. 엘리자가 떠올리는 기막히고 웃긴 에피소드는 어린이들에게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마음껏 즐기도록 해 준답니다. 또 엘리자처럼 매일 실수하고 말썽부리는 어린이들에게 큰 용기를 가져다줄 거예요. 실패는 정말로 소중한 경험이야 엘리자는 멋진 발명가를 꿈꿉니다. '스파이 몰래카메라 개 목걸이', '공주표 뜨끈뜨끈 세팅기' 등 재미난 발명품들을 여럿 만들어 내지만 결과는 늘 펑! 하고 터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별명도 엘리자 펑이 되었지요. 그러나 엘리자가 만들어 낸 이 쓸모없어 보이는 발명품이 아빠를 위기에서 구해야 하는 중요한 상황에서 큰 역할을 합니다. 또 망쳐 버린 발명품을 다시 만지고 고치는 과정에서 악당을 잡아내는 훌륭한 발명품으로 재탄생시키기도 하고요. 이러한 모습에서 실패가 무언가를 마침내 성공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며, 소중한 경험임을 일러 줍니다. '99가지의 별 볼 일 없는 발명품을 만들고 나서야 훌륭한 발명품이 나오기 마련'이라는 아빠의 말처럼 어른들에게도 아이들을 인내심 있게 지켜보고, 응원해 주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만화나 영화를 보듯 쉽게 읽는 책 이 책은 일러스트와 글이 각각 나누어지지 않고 서로 완벽하게 짝을 맞춰 구성된 책입니다. 책을 펼치면 동화책인 듯, 또 만화책인 듯 재미있는 구성이 새롭지요. 짤막짤막한 문단 사이마다 주인공들이 말 풍선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어서, 초등 저학년 어린이나 이제 읽기책을 시작하는 어린이도 두루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와 그림이 긴밀하게 결합되는 형식,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긴박한 사건 전개의 호흡을 주는 치밀한 구성으로, 한 번 손에 들면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마치 한 편의 만화나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와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거예요.에디슨에게,나쁜 소식이야! 글쎄 학교에 갔더니 반 아이들이 다들 나처럼 조이한테 미리 생일 선물을 할 생각을 했더라고. 조이는 우리를 한 줄로 세운 다음 생일 선물을 검사했어. 정말 황당하고 씁쓸하더라.세상에서 제일 고약한 심사 위원 앞에서 오디션을 보는 것 같았어. 조이는 애들 선물을 다 시큰둥하게 받았지. "흥, 이런 건 벌써 두 개나 받았어!"드디어 내 차례가 왔어. 나는 조이가 리본을 풀고 유리병을 싼 포장지를 벗기는 동안 숨도 못 쉬었지. 근데 걔가 뭐라고 했는지 알아?"쳇, 이까짓 것. 우리 아빠는 내가 다섯 살 때 진짜 별에 내 이름을 붙여 주셨다고! 그 별은 태양보다도 더 크거든. 이 못난이야!" 바로 과학실! 하지만 문이 잠겨 있더라고. 어, 그런데 문을 마구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어. 쾅! 쾅!선생님들이 안에 갇혀 있었던 거야."선생님! 엘리자하고 에이미예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구해 드릴게요."문 안쪽에서 진짜 빅슬리 교장 선생님 목소리가 들려왔어!"엘리자! 그렇다고 폭발물을 쓰면 안 돼!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학교를 폭발시키면 안 돼!"칫! 진짜 빅슬리 교장 선생님이 그런 잔소리를 하지만 않았어도 선생님들을 바로 구해 주었을 텐데……. 나는 먼저 가짜 빅슬리 교장 선생님부터 잡으러 가기로 했어.줄무늬 리본을 영영 되찾지 못하게 되기 전에 어서 그 가짜를 찾아야 했으니까.
Live 한국사 16~20 세트 (전5권)
천재교육(학습지) / 윤상석 (글), 김기수 (그림), 이지은 (감수) / 2017.06.01
58,500원 ⟶
52,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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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역사,지리
윤상석 (글), 김기수 (그림), 이지은 (감수)
고증에 충실한 인물 중심의 원리 이해 만화. 동시대의 한국사 세계사 비교는 물론 지도와 최신 유물 유적 사진 자료도 풍부하다. 또한 만화에 나오는 인물과 유물유적 카드로 놀이와 학습을 한번에 할 수 있도록 하였다.NEW LIVE 한국사 (16) 독립운동과 계몽사상 NEW LIVE 한국사 (17) 무장 독립운동 NEW LIVE 한국사 (18) 광복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NEW LIVE 한국사 (19) 6.25와 경제 개발 계획 NEW LIVE 한국사 (20) 대한민국의 발전2023년 한국사 학습만화의 혁신적인 발전! 인물을 파악하면 역사가 보인다! LIVE 한국사 시리즈 최태성 EBS 한국사 강사 강력 추천 도서! "만화 속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왜 한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 역사의식이란 무엇인지 읽어 봐야 할 책이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1.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 중심 역사! 암기식 역사적 사실보다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알아가는 것이 역사관!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 160여명을 통해 인물과 관련된 사건의 원인과 과정, 결과를 만화 속에 녹여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배경부터 복식, 나이 등 고증에 충실한 만화! 충실한 고증으로 올바른 역사를 공부할 수 있게 돕습니다. 3. 정확하고 풍부한 최신 역사 자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역사지식이 쏙! 또한 지도와 최신 유물유적 사진 자료로 학습 정보를 보충합니다. 4. 증강 현실과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생생한 정보! 만화에 나오는 인물카드로 놀이와 학습을 한번에 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톡톡 논술 02) 아침에 한 편씩 읽는 지혜 속담 논술
꿈동산 / 이주훈.새누리언어논술여구실 글, 최현주 그림 / 200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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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동산
논술,철학
이주훈.새누리언어논술여구실 글, 최현주 그림
옛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바른 인성을 키워 가는 속담논술. 속담이란, 우리의 먼 할아버지, 할머니 들이 체험을 통해 얻은, 인생에 대한 교훈과 경고 따위를 간결하게 표현한 짧은 말이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가 담겨 있는 보석과 같은 말들이지요. 우리가 이와 같은 속담을 배우는 것은 곧 조상들의 지혜를 물려받는 것으로, 올바른 인성을 배우는 일이다. 속담 배우기를 통해서 얻은 바른 인성과 밝은 지혜는 우리들의 삶을 살아나가는 데 있어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아침에 한 편씩 읽고, 나만의 독특한 느낌과 생각을 써 보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체계적인 사고로 독서논술 능력을 길러요. 1장: 정직 2장: 말은 마음의 거울 3장: 이런 사람, 저런 사람 4장: 친구 5장: 돈과 권력◎ 속담 배우기 프로그램 ◎ 1. 명제 속담과 그 뜻풀이: 굵고 커다란 글씨로 씌어 있는 명제 속담과 그 풀이를 읽어 이해합니다. 2. 명제 속담의 유래와 관련 이야기: 명제 속담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서 그 속담이 생겨난 유래를 이해합니다. 3. 논술 문제와 친구들의 글쓰기 : 한 가지 속담에 대해서 완전한 이해와 분석이 끝나면, 논술 문제를 통해서 그 속담을 현 실 생활에 응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써 펼쳐 보도록 합니다. 그리고 뒤에 첨부된 친구들의 글을 읽어서 다른 이들의 생각을 자기 생각과 비교해 보도록 합니다. 생각을 넓히는 데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4. 명언 : 세계적인 명서들에 나오는 명언들을 읽어서 우리 속담과 비교해 보고 더 깊이 있는 생각을 해 봅니다. 5. 그 밖의 관련 속담: 이 책의 속담 배우기가 다 끝나면, 맨 뒤에 있는 부록 페이지를 열어 봅니다. 부록에 있는 하나하나의 속담에 대해 풀이할 수 있으면 넘어가고, 모르는 속담이 있으면 수록된 페이지를 펼쳐 본문 속에서 그 속담을 다시 찾아 서 봅니다. 그러면 속담에 관한 완전한 학습법이 될 것입니다. 이 모든 단계 학습법에서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이 속담 배우기가 정말로 즐겁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아침에 한 편씩, 머리가 맑을 때 집중해서 꼭 읽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삶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 니다. 그리고 하루 내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잭의 모험 이야기, 새의 나라
푸른향기 / 권준형 지음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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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향기
명작,문학
권준형 지음
7살 소년 잭이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험 이야기. 잭을 비롯해서 코린과 루시, 하늘을 나는 코끼리 코니 등을 모험의 과정에서 만날 수 있다.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환상의 모험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작은 언덕의 통나무집에서 살고 있는 7살 소년 잭은 착하고 여린 마음을 가진 순수한 어린이다. 돈을 벌기 위해 도시로 떠난 부모님을 대신해서 잭을 돌보는 할아버지는 저녁마다 난롯가에서 동화를 들려준다. 잭은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얘기를 들으며 상상의 나래를 펴고, 언덕 너머 바다에서 불어오는 거센 바람으로부터 통나무집을 지키고 서 있는 커다란 나무를 벗 삼아 외로움을 달랜다. 그러던 어느 날 잭은 나무 아래에서 책을 읽다가 동화 밖으로 나온 새가 알려준 비밀의 문을 통해서 페테이논 왕국으로 들어가게 된다. 잭은 나쁜 마녀의 저주로 꽁꽁 얼어붙어버린 왕국을 구하려고 애쓰던 래빗족 족장 루니를 만나 상상도 하지 못했던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그들은 과연 마녀로부터 페테이논 왕국을 구할 수 있을까.1. 잭과 나무 2. 페테이논 왕국 속으로 3. 나비숲으로의 여행 4. 중간지대 연합군 결성 5. 초록 사막에서의 전투 6. 마녀 사단과의 최후의 전쟁 7. 페테이논 왕국의 부활 그리고 이별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따뜻한 우정을 찾아 떠나는 신나는 모험 여행 『잭의 모험 이야기 새의 나라』는 7살 소년 잭이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다. 그러나 『잭의 모험 이야기 새의 나라』는 단지 어린이를 위한 동화가 아니다.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환상의 모험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잭과 함께 환상과 상상의 세계를 따라 들어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도심의 빌딩 숲을 떠나 울창한 초록의 숲과 색색의 아름다운 새들이 날아다니는 자연과 우주의 웅장함 속으로 들어선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탄탄한 스토리와 장엄한 스케일, 생생한 전쟁 장면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책 읽는 재미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한다. 잭을 비롯해서 모험의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코린과 루시, 그리고 하늘을 나는 코끼리 코니 역시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와 아름다운 우정으로 이내 우리들의 다정한 친구가 된다. 순수한 모험의 세계로 초대해주는 『잭의 모험 이야기 새의 나라』를 한번 잡으면 손에서 내려놓기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 페테이논 왕국을 되찾을 위대한 전사는 누구인가 작은 언덕의 통나무집에서 살고 있는 7살 소년 잭은 착하고 여린 마음을 가진 순수한 어린이다. 돈을 벌기 위해 도시로 떠난 부모님을 대신해서 잭을 돌보는 할아버지는 저녁마다 난롯가에서 동화를 들려준다. 잭은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얘기를 들으며 상상의 나래를 펴고, 언덕 너머 바다에서 불어오는 거센 바람으로부터 통나무집을 지키고 서 있는 커다란 나무를 벗 삼아 외로움을 달랜다. 그러던 어느 날 잭은 나무 아래에서 책을 읽다가 동화 밖으로 나온 새가 알려준 비밀의 문을 통해서 페테이논 왕국으로 들어가게 된다. 잭은 나쁜 마녀의 저주로 꽁꽁 얼어붙어버린 왕국을 구하려고 애쓰던 래빗족 족장 루니를 만나 상상도 하지 못했던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그들은 과연 마녀로부터 페테이논 왕국을 구할 수 있을까.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왕국을 구해줄 위대한 전사는 과연 누구일까.“루시의 말대로 정말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 쿠아와 나무 아래에서 바라보는 별빛보다 훨씬 아름다운 것 같아. 난 사막의 밤하늘에는 삭막한 사막처럼 아무 것도 없을 줄 알았는데 사막을 지나면서 무수히 많은 별들을 보고는 내 생각이 틀렸다는 걸 느꼈어. 이곳은 예전에 아름다운 그린 공원이 있던 곳이었는데 마녀의 저주로 사막으로 변했대. 그린 공원이 마녀의 저주로 사막으로 변할 때 그린 공원에 있던 모든 아름다움이 밤하늘 위로 올라간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어.” 뽑히지 않는 검 때문에 그라함과 루니가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을 때 가드에 새겨져 있는 붉은 보석으로 만든 용의 눈에서 붉은 빛이 번쩍이더니 붉은 빛이 코니 곁에서 신기한 표정으로 정의의 검을 바라보고 있는 잭을 비추었다. 용의 눈에서 나온 붉은 빛이 잭을 비추자 모두들 놀란 표정을 지었고 루니는 잭에게 수정 원석 위로 올라가서 정의의 검을 뽑아보라고 했다. 잭은 설렘과 두려움이 뒤섞인 표정으로 수정 원석 위로 올라갔고 잭이 떨리는 두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검을 위로 뽑아들자 검이 박힌 곳에서 눈부신 자줏빛이 사방으로 퍼지면서 꿈쩍도 하지 않던 검이 서서히 위로 올라왔다. 잭이 검을 뽑아들자 사방으로 퍼지던 눈부신 자줏빛이 사라졌고 잭은 설레는 표정으로 자신이 들고 다니기에 딱 맞는 정의의 검을 들고 수정 원석에서 내려왔다. 자신들이 아무리 힘을 써도 뽑히지 않았던 정의의 검을 잭이 가볍게 뽑자 그라함과 루니는 적잖이 놀랐고 러셀과 심슨을 포함해 뭉크족과 래빗족 병사들도 잭을 신기한 듯 쳐다봤다. 코니와 코린, 루시도 놀란 표정으로 잭을 쳐다봤는데 코린은 정의의 검을 뽑아든 잭을 보고는 위대한 전사가 잭이라는 생각이 더해갔다. 실비아가 주문을 외우자 뭉크족 병사들과 베어족의 몸이 변하기 시작했다. 뭉크족 병사들은 키가 10미터로 변하면서 등에 벨로키처럼 커다란 날개가 달렸고 훨씬 날카로워진 송곳니가 입 밖으로 튀어나왔다. 베어족은 키가 15미터로 변하면서 덩치가 더욱 거대해졌고 무시무시한 이빨을 번득이며 변신한 토르들을 향해 달려들었다. 변신한 베어족의 가공할 공격력에 여기저기서 변신한 토르들이 온몸이 박살이 난 채 쓰러졌다. 거대한 덩치로 변신한 뭉크족 병사들은 하늘로 날아올라 변신한 야누스족 병사들과 맞붙어 공중에서 치열하게 싸웠다. 일반 뭉크족 병사들보다 훨씬 거대한 덩치로 변한 그라함과 러셀은 포효하며 하늘로 날아올라 변신한 미하엘과 슈미터를 각각 상대했다. 그리고 래빗족 병사들은 실비아의 마법으로 빛의 화살로 변한 화살을 마녀 사단을 향해서 쏘며 공격을 했다. 초록 요정들과 래빗족 병사들이 쏘는 빛의 화살에 무수히 맞은 마녀 사단의 병사들은 고통 속에 몸부림치며 연기처럼 사라졌다.
세 친구의 머나먼 길
시공주니어 / 실라 번포드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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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실라 번포드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고양이와 왕
키다리 / 닉 샤랫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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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명작,문학
닉 샤랫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커다란 성에서 가장 친한 친구인 고양이와 살던 왕. 그러던 어느 날, 용이 나타나 성을 불태워 버렸고, 하인들도 모두 떠나 버린다. 이제는 둘이서 모든 걸 해야 하는 고양이 왕. 과연 새로운 삶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왕의 일’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왕과 그런 왕을 늘 보살펴 주는 좋은 친구 고양이의 엉뚱하고 귀여운 성 밖 생활기가 펼쳐진다.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왕 초코 쿠키 만들기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아이에게 딱 맞는 징검다리 도서 ★사전 서평단 어린이 한줄평★ 이야기가 쉽고 재밌었어요. 왕이 다음에는 또 뭘 할지 궁금해요. _박*아 어린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고양이와 왕은 정말 진정한 우정 같아! 나도 고양이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 _정*윤 어린이 왕이 ‘왕의 일’ 외에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된 게 기뻤다. 누구나 처음엔 힘들고 어렵지만, 하면 익숙해지는 일들이 아주 많다. _요**언 어린이 그림책만 읽는 우리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게 하고 싶다면? 초등학교 저학년은 스스로 책 읽기를 시작하며, 그림책에서 글밥이 좀 더 많은 동화책 읽기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어떻게 동화책을 자연스럽게 읽혀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지요. 자칫 억지로 책을 권하다가 아이가 영영 책을 멀리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책 읽기를 꾸준히 하게 하려면은 이 시기의 아이가 책 읽기의 재미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고양이와 왕》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읽으면 딱 좋은 징검다리 동화책입니다. 적당한 글밥으로 이루어져 있고, 매 페이지마다 그림이 들어 있어 아직 글 읽기가 서툰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잃지 않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합니다. 그러면서 적당한 두께감은 아이들에게 책 한 권을 다 읽었다는 성취감을 느끼게 합니다. 성에서 나와 살게 된 고양이와 왕의 좌충우돌 생활기! 《고양이와 왕》의 주인공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고양이입니다. 고양이는 커다란 성에서 왕과 함께 살고 있는 왕의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고양이는 말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고양이는 원래 말을 못 하는 동물이니까요. 하지만 똑똑하고 글씨를 또박또박 예쁘게 쓰는 고양이는 스티커 메모지에 글을 써서 성안의 일이 모두 잘 굴러가도록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드래곤이 나타나 성을 모두 불태워 버립니다. 성에서 일하는 하인들도 모두 성을 떠나버리지요. 하지만 고양이만은 왕을 떠나지 않고 함께 왕과 성 밖에서 살아가기로 합니다. 뭐든지 잘할 것 같고 척척 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어른인 왕은 빨간 카펫 위도 잘 걷고, 연설도 잘하고, 리본도 잘 자르고, 무거운 왕관도 잘 쓰고 다니는 ‘왕의 일’은 잘하지만 다른 일은 한 번도 해 보지 않았습니다. 문을 여는 것도, 물건을 사 본 적도, 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려 본 적도 없습니다. 이제는 고양이와 왕이 모든 걸 스스로 해야 할 텐데 과연 고양이와 왕은 성 밖 생활을 잘 해 나갈 수 있을지 걱정과 응원을 하며 매 페이지를 넘기게 됩니다. 왕은 점점 도움의 손길을 벗어나 스스로 해야 하는 일이 늘어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처음엔 서툴었지만 점점 많은 걸 스스로 해 나가는 모습도요. 아이들은 또한 그런 왕의 모습을 보면서 처음엔 서툴고 힘들 수 있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점점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용기를 얻습니다. 영국의 인기 작가 닉 샤랫의 첫 번째 동화책! 《고양이와 왕》의 저자 닉 샤랫은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명이면서 많은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특히 영국을 대표하면서 뛰어난 성취를 이룬 사람에게 주는 골드 블루 피터 배지(The Gold Blue Peter badge) 상도 받았습니다. 이 상을 받은 작가로는 《해리 포터》를 쓴 작가 j.K. 롤링,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쓴 로알드 달 등이 있습니다. 《고양이와 왕》은 그런 닉 샤랫이 글과 그림을 모두 쓰고 그린 첫 번째 동화책입니다. 닉 샤랫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모두 담아,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책을 볼 수 있도록 영리한 장치를 적재적소에 두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말장난과 같은 유머, 성을 나온 하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그림 속에 숨겨 두어 숨은 그림 찾기 같은 놀이적 재미도 줍니다. 또 쿠키 만들기 레시피가 담겨 있어 책을 다 읽은 후에 아이들과 재미있는 독후활동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생각하는 건축
풀빛 /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다니엘 미지엘린스키 지음, 이지원 옮김 /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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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예술,종교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다니엘 미지엘린스키 지음, 이지원 옮김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 1권. 세계 곳곳에 있는 서른다섯 가지 특별한 집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 집들이 만들어지기까지 건축가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도 알 수 있다. 집들의 장점과 역할을 정확하면서도 간결하게 설명하고, 유쾌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집의 구조와 기능도 알려주는 책이다. 세계적인 집들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무엇을 보고 영감을 얻었는지를 하나씩 살피다 보면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위대한 생각과 뛰어난 감각을 저절로 익히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그들의 건축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예술적으로 뛰어난 건축물도 있고, 건축의 기본과 상식을 깬 건축물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건축물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본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건축이 어떤 것인지, 즐거움과 유쾌함을 주면서도 기본적인 역할에 충실한 새로운 의미의 ‘건축’이 보일 것이다. 이 책에는 집이 지어진 연도, 소재, 기능 등을 보여주는 그림 기호도 있다. 숨은 그림을 찾듯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정보를 찾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또한 폴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산드라, 다니엘 부부의 감각적인 그림은 건축의 구조는 물론 어떠한 기능을 해내는지 유머러스하게 보여 줘 읽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어린이는 물론 건축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도 유익하고 즐겁게 볼 책이다.우리가 붙인 별명┃진짜 이름┃건축가┃연도 땅속의 굴 집┃얼스 하우스 이스테이트 라텐슈트라세┃페터 베치┃1993 보글보글 거품 집┃라 메종 뷜┃안티 로박┃1970 별이 빛나는 실험실┃라보라토리 아 토르 베르가타┃스테파니아 만나, 루카 갈로파로, 카르멜로 발리보┃2004 초승달 집┃크레센트 하우스┃켄 셔틀워스┃1997 아비큐의 바람을 맞는 집┃터뷸런스 하우스┃스티븐 홀┃2005 불어서 만든 집┃티 하우스┃켄고 쿠마┃2007 커튼으로 벽을 만든 집┃커튼 월 하우스┃시게루 반┃1995 모래주머니 집┃샌드백 셀터┃네이더 카흐릴리┃1992 대왕 가시 집┃브이엠 하우스┃율리엔 데 스메드, 비아르케 잉겔스┃2005 요정의 호두 집┃프리 스피릿 스피어┃톰 처들리┃2005 노숙자만 가질 수 있는 집┃홈리스 비어클┃크시슈토프 보디치코┃1988 물 위에 지은 스핑크스 집┃더 스핑크스┃빌렘 뇌텔링스, 미하엘 리딕┃2003 UFO를 닮은 집┃푸투로 하우스┃마티 수로넨┃1968 꿈틀꿈틀 애벌레 집┃엑스엑스엑스엑스 하우스┃마사히로 하라다, 마오 하라다┃2003 지그재그 창문이 있는 집┃지그재그 캐빈┃드루 히스┃2002 물통으로 만든 집┃보닝 모에릴스┃조 크레팽┃1997 이글루 집┃빌라 누메르 33 이글루┃비톨드 리핀스키┃1963 여행 가방 집┃수트케이스 하우스┃개리 창┃2002 옥상 위에 푸른 집┃디덴 빌리지┃비니 마스, 나탈리 드 브리스, 야콥 반 리스┃2007 나무 꼭대기의 찻집┃다카수기-안┃테루노부 후지모리┃2004 컨테이너로 만든 집┃모바일 드웰링 유닛┃아다 톨라, 주세페 리나노┃2002 떼었다 붙였다 하는 집┃룩색 하우스┃스테판 에베르슈타트┃2004 계단이 있는 집┃카사 톨로┃알바로 시자┃2005 조립하는 집┃엠 하우스┃마이클 잔센┃2000 대왕 달걀 집┃내츄럴 일립스┃마사키 엔도, 마사히로 이케다┃2002 늘었다 줄었다 하는 집┃드라그스펠후세트┃마르티에 람메르스, 보리스 세이세르┃2003 빼빼 다리 위에 지은 집┃볼코 로프트 엠에이치1┃프세모 투카시크┃2003 나비 집┃버터플라이 하우스┃로리 쳇우드┃2003 새하얀 돛을 단 집┃까사 드 레티로 에스피리뚜왈┃에밀리오 암바스┃2005 다 보이는 집┃알 128┃베르너 소벡┃2000 하수구 파이프 집┃다크 파크호텔┃안드레아스 스트라우스┃2005 배 집┃트리 텐트┃드레 바베나르┃1998 4X4 집┃4X4 하우스┃안도 타다오┃2003 바닥이 움직이는 집┃맨션 아 보르도┃렘 쿨하스┃1998 세상 끝에 있는 집┃카사 폴리┃마우리시오 페소, 소피아 본 엘리사우센┃2005“세계적인 건축가들의 놀라운 ‘생각’을 만나다!”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반드시 볼 책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작품과 그 탄생의 비밀을 살펴봅니다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위대한 ‘생각’을 만나다!”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안내서!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작품들과 그 탄생의 순간을 소개합니다 커튼으로 벽을 만든 집, 모래주머니로 지은 집, 거품 모양으로 지은 집이 있을까요? 그럼요. 우리에겐 기발한 생각이 넘쳐 나는 ‘건축가’들이 있잖아요. 건축가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있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해요.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예술 감각을 길러 주는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생각하는 건축》에서는 세계 곳곳에 있는 서른다섯 가지 특별한 집들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그 집들이 만들어지기까지 건축가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도 알 수 있어요. 《생각하는 건축》은 집들의 장점과 역할을 정확하면서도 간결하게 설명하고, 유쾌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집의 구조와 기능도 알려 주지요. 세계적인 집들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무엇을 보고 영감을 얻었는지를 하나씩 살피다 보면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위대한 생각과 뛰어난 감각을 저절로 익히게 될 거예요. 새로운 생각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건축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건축의 기본과 상식을 깨다!” 건축은 무겁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날려 줄 《생각하는 건축》 《생각하는 건축》에서는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그들의 건축물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예술적으로 뛰어난 건축물도 있고, 건축의 기본과 상식을 깬 건축물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건축물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보세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건축이 어떤 것인지, 즐거움과 유쾌함을 주면서도 기본적인 역할에 충실한 새로운 의미의 ‘건축’이 보일 것입니다. 이 책에는 집이 지어진 연도, 소재, 기능 등을 보여주는 그림 기호도 있습니다. 숨은 그림을 찾듯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정보를 찾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폴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산드라, 다니엘 부부의 감각적인 그림은 건축의 구조는 물론 어떠한 기능을 해내는지 유머러스하게 보여 줘 읽는 재미까지 선사합니다.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어린이는 물론 건축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도 유익하고 즐겁게 볼 책입니다. 미래의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선사할 어린이 예술 교양서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예술적인 감각을 길러 주는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입니다. 세계적인 현대 건축가들과 그들의 기발한 생각으로 지은 건축물들을 담은 《생각하는 건축》이 첫 번째 권으로 이어,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제품을 소개하는 《상상하는 디자인》, 20세기 예술의 지평을 넓힌 현대 미술가들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한눈에 만나 보는 《꿈꾸는 현대 미술》로 구성되었습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들의 기발한 생각이 탄생한 순간과 마주하고 나면, 보다 열린 사고를 할 수 있고, 예술적 감각이 자라날 것입니다. 각각의 작품들을 꼼꼼하게 살필 수 있도록 다각도로 마련한 그림이 돋보이고, 관련된 정보가 그림 기호로 쉽게 전합니다. 미래의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선사합니다.
호박꽃 초롱
함께자람(교학사) / 강소천 지음, 소천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 엮음, 성영란 그림 /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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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동요,동시
강소천 지음, 소천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 엮음, 성영란 그림
강소천은 5,60년대에 활발하게 활동하셨던 아동문학가. 어린이헌장을 제정하는 데 큰 역할을 했고, 새벗 주간을 역임하고 교과서 편찬에 참여하는 등 여러 가지 어린이 문화 운동을 한 것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현재는 40년 전통의 '소천아동문학상'으로 그 뜻을 기리고 있다. 소천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가 3년 동안의 논의와 작업 끝에 펴낸 . 강소천 선생의 작품을 거의 대부분 실은, 명실상부한 '전집'의 의미를 갖는다. 동화 126편, 동요.동시 231편을 모두 10권에 나누어 실었다. 작품집과 전집의 발간 순서대로 작품을 수록해, 강소천 문학의 관심사가 어떻게 변해 가는지, 그 문학성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원본을 충실히 살펴 그대로 실었으나,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지금의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맞게 수정했고, 우리말 어법에 크게 어긋난 표현은 바로잡았다. 지금은 잘 쓰지 않는 옛말이나 어려운 말, 당시 시대 상황을 드러내는 말 등에는 각주를 달아 이해를 도왔다. 작품마다 풍부한 삽화가 곁들여져 책 읽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시대를 뛰어넘어 훈훈한 감동과 흐뭇한 웃음을 전하고 있다. 아동작가 강소천의 문학적 성과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호박꽃 초롱 닭| 보슬비의 속삭임 | 호박꽃 초롱 | 순이 무덤 | 까아딱 까아딱 | 버드나무 열매 | 울 엄마 젖 | 숨바꼭질 1 | 도토리 | 바다 | 봄비 | 호박줄 | 달리아 | 소나기 1 | 엄마소 | 지도| 달밤 | 언덕길 | 호박 | 겨울 밤 1 | 눈 내리는 밤 1 | 가을의 전신줄 | 가을 하늘 | 바람 | 풀벌레의 전화 | 오동나무 방울 | 겨울 밤 2 | 봄바람 | 그림자와 나 | 거울 |전등과 애기별 | 조그만 하늘 | 잠자리 보슬비의 속삭임 바닷속에 피는 꽃 | 나무 1 | 사랑과 웃음의 꽃을 | 새해 선물 | 새해 아침에 | 새해 1 | 새해의 노래 | 올해에는 1 | 꿈의 나라 | 태양을 우러러 | 설 | 줄넘기 1 | 새 일기장 | 아기들 나라의 해 | 웃음 | 우리들의 명절날 | 스승의 은혜 | 봄 노래 | 3월 | 나비 | 유관순 | 태극기 | 무슨 냄새가 날까? | 1학년 | 민들레 | 술래잡기 | 자라는 나무 | 아기와 나비 | 어깨동무 학교 | 예쁜 꽃 예쁜 새 | 봄 나비 한 쌍 | 사슴 뿔 | 송아지 | 보슬비 | 꽃동산 | 우리들 명절 | 어린이 노래 | 우리들의 날 | 노래는 즐겁다 | 그림 속의 소년 | 나무와 나 | 5월 하늘에 풍선이 오른다 | 병아리 학교 | 자라는 5월 | 그네 | 늦잠 | 종이접기 | 청소를 끝마치고 | 여름 밤의 꿈 | 버들피리 | 산딸기 | 바다로 가자 | 비눗방울 | 베레 모자 | 메아리 | 그림 1 | 별 하나 나 하나 | 포플러 | 나팔꽃 | 꽃밭 | 꽃밭에서 | 재미있는 놀이 | 여름 | 그림 2 | 무지개 1 | 무궁화 | 구름 | 종이배 | 매미 소리 | 바닷속 | 여름 방학 1 | 줄넘기 2 | 뭉게구름 | 바다 | 산나리꽃 | 흰구름 푸른 구름 | 여름 밤 | 소나기 2 | 여름 방학 2 | 도라지꽃 | 9월 | 가을 뜰에서 | 가을 바람 | 소풍 | 가을 밤 | 금강산 | 그리운 언덕 | 바람개비 | 엄마별 아빠별 | 크레용들이 소곤대기를 | 추석날 | 새벽종 | 코스모스 피는 마을 | 귀뚜라미 우는 밤 | 흥부 놀부 | 나무 2 | 자장가 | 새하얀 밤 | 내 이름 | 눈 내리는 날 | 눈길 | 필통집 | 산토끼 | 연 1 | 일기| 손수레 | 내 고장 | 고드름 | 공치기 1 | 유리창 위에 그린 지도 | 연 2 | 눈 내리는 밤 2 | 즐거운 겨울 밤 | 공치기 2 | 꼬마 눈사람 | 눈 내리는 밤 3 | 눈사람 1 | 메리 크리스마스 | 팽이 | 크리스마스 종 1 | 크리스마스 선물 | 크리스마스 종 2 | 호랑이와 담배 | 우리의 겨울 | 고양이 | 섣달 그믐밤에 코끼리 새해 2 | 새 학년 | 나이를 한 살 더 먹은 것을 | 올해에는 2 | 올해에는 3 | 설날 1 | 새해 3 | 노래하는 봄 | 꿈 이야기 | 들놀이 산놀이 | 우리들의 5월 | 5월의 푸른 들로 | 5월 | 어린이날 노래 | 푸른 대한 젊은 대한 | 운동회 노래 | 새벗 노래 | 즐거운 여름 1 | 고향 바다 | 바다와 함께 그리워지는 동무| 나팔꽃 2 | 즐거운 여름 2 | 즐거운 여름 방학 | 가을 산 1 | 가을 산 2 | 허재비 | 할아버지와 국화 | 코스모스 | 감 | 눈싸움 | 겨울 방학 | 섣달 | 눈사람 2 | 초겨울 | 옛말 나라 | 유리창 | 눈 내리는 밤 4 | 눈 내리는 밤 5 | 크리스마스 종이 울면 | 선물 | 크리스마스 | 성탄절 노래 |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 감사합니다 | 별 | 물결 | 하늘이 있다 | 은행나무 아래· | 전차놀이 | 기차놀이 | 기린 | 바둑이와 감기약 | 꼬마 우체부 | 금붕어 | 두 개의 하늘 | 지렁이 | 낙타 | 옥토끼 | 토끼들에게 | 숨바꼭질 2 | 마음의 시계 | 어머니께 | 방학 | 숨소리 | 인형의 자장가 | 아침에는 일찍이 | 바둑이와 저금 통장 | 빈 독엔 | 매미 잡기 | 하모니카 | 무지개 2 | 코끼리
어린이를 위한 사피엔스
한겨레아이들 / 마이클 브라이트 (지은이), 해너 베일리 (그림), 김아림 (옮긴이)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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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역사,지리
마이클 브라이트 (지은이), 해너 베일리 (그림), 김아림 (옮긴이)
‘인류는 어떤 존재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쥐와 비슷했던 초기 영장류, 유인원의 시대를 지나 수많은 위기를 넘으며 오늘에 이른 진화의 과정을 흥미롭게 보여 주며 미래 인류는 어떤 모습일지 예측해 본다. 인류의 과거를 돌아보며 미래를 생각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추천사를 쓴 경희대 사학과 강인욱 교수는 사람은 왜 두발로 걷는지, 왜 사람만 말을 하는지 등 박물관에서 만난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책 속에 있다며, 최신 학계 이론과 용어가 체계적으로 정리된 알찬 책이라고 소개했다. ‘작은 시작’의 이야기는 독자의 흥미를 사로잡기 충분하다. 쥐와 흡사한 생명체에서 진화를 거듭했다는 얘기에 다들 자신의 모습을 머릿속에 떠올려볼 것이다. 신체와 정신의 주체로써 나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지만 한편, 내가 나를 잘 모른다는 의심은 여전히 나를 탐험해야 할 미지의 세계로 만든다. 그리하여 나를 알아가는 여정은 평생을 걸쳐 이뤄진다. 그만큼 내가 나를 아는 것, 인간으로서 나를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이고 이 책이 꼭 필요한 이유이다. 나무에서 살다가 땅으로 내려오고, 네발로 다니다가 꼿꼿이 서서 걸었으며 도구를 만들고 불을 사용한 뒤, 농사를 짓고 집단생활을 하였던 인류 진화의 중요한 사건을 빠뜨리지 않고 담았다.*인류는 어떤 존재일까? *작은 시작 *유인원의 시대 *우리의 조상이 누구인지 밝히는 방법 *서서 걷기 *루시와 도구 *도구 만들기 *불을 발견하다 *똑바로 선 사람 *살기 좋은 곳을 찾아서 *네안데르탈인 *인류와 비슷한 네안데르탈인 *오늘날의 인류 *아프리카를 떠나다 *똑똑한 사냥꾼 *생활을 편리하게 *식사 시간 *한곳에 뿌리내려 살기 *동물 길들이기 *마을에서 도시로 *물건 사고팔기 *건강 지키기 *장신구와 부적 *예술 활동 *영혼의 안식을 찾아서 *읽고 쓰기 *어른이 되기까지 *미래 인류는 어떤 모습일까? *인류의 가계도 *아프리카에서 세계로 위기에 맞닥뜨렸을 때 진화의 씨앗은 비로소 움텄다 쥐와 비슷한 모습에서 슬기로운 인간,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까지 인류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하는 책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쥐와 비슷한 모습에서 ‘슬기로운 인간’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까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인류 진화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 나왔다. 한겨레아이들 신간 《어린이를 위한 사피엔스》는 ‘인류는 어떤 존재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쥐와 비슷했던 초기 영장류, 유인원의 시대를 지나 수많은 위기를 넘으며 오늘에 이른 진화의 과정을 흥미롭게 보여 주며 미래 인류는 어떤 모습일지 예측해 본다. 인류의 과거를 돌아보며 미래를 생각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추천사를 쓴 경희대 사학과 강인욱 교수는 사람은 왜 두발로 걷는지, 왜 사람만 말을 하는지 등 박물관에서 만난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책 속에 있다며, 최신 학계 이론과 용어가 체계적으로 정리된 알찬 책이라고 소개했다. ‘작은 시작’의 이야기는 독자의 흥미를 사로잡기 충분하다. 쥐와 흡사한 생명체에서 진화를 거듭했다는 얘기에 다들 자신의 모습을 머릿속에 떠올려볼 것이다. 신체와 정신의 주체로써 나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지만 한편, 내가 나를 잘 모른다는 의심은 여전히 나를 탐험해야 할 미지의 세계로 만든다. 그리하여 나를 알아가는 여정은 평생을 걸쳐 이뤄진다. 그만큼 내가 나를 아는 것, 인간으로서 나를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이고 이 책이 꼭 필요한 이유이다. 나무에서 살다가 땅으로 내려오고, 네발로 다니다가 꼿꼿이 서서 걸었으며 도구를 만들고 불을 사용한 뒤, 농사를 짓고 집단생활을 하였던 인류 진화의 중요한 사건을 빠뜨리지 않고 담았다. 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하는가? 인류가 진화해 온 이야기는 길고도 복잡하다. 그래서 ‘인류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답을 쉽게 내릴 수는 없지만 인류에 대한 탐구는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이어진다. 진화된 인류의 신체와 생활방식은 겉으로 드러난 인류의 모습일 뿐 이것으로 인류를 말하기는 부족하다. 그래서 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탐구가 이어진다. 인류는 사냥을 갔다 마주친 동물과 자신의 모습을 동굴에 그렸다. 상아를 깎아서 인형을 만들고 조개껍데기를 줄로 꿰어서 목에 걸었다. 예술 활동을 했으며 자연의 신을 섬겼다는 증거이다.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고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전달해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 이것은 결국 말과 글을 만들었으며 지식을 쌓게 되었다. 인류의 진화는 문화적 발전을 빼 놓고는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은 놓치지 않았다. 인류 진화가 위대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인류 가계도를 따라가면 수많은 곁가지를 만나지만 대부분 멸종으로 끝이 난다.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인류의 직접적인 조상은 지금까지 유일하게 살아남은 호모 사피엔스이다. 호모 사피엔스는 뛰어난 지식과 유리하게 진화된 신체로 자연을 통제할 수 있었다. ‘위대한 인류’ 또는 ‘위대한 진화’라는 말이 흔하지만 이런 이유로 인류나 진화가 위대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영장류의 몸은 스스로 비타민을 만들지 못해서 과일을 먹어야만 했다. 네발로 기다가 나무 위 과일을 따기 위해 인류는 두발로 일어섰다. 생명을 위협하는 포식동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인류는 힘을 합치고 도왔다. 지구의 기온이 급격하게 변하여 식량을 구할 수 없을 때는 살기에 더 나은 환경을 찾아 떠났다. 자연에 의존한 만큼 자연을 두려워하여 섬기는 겸손한 마음을 간직했다. 이렇듯 생명과 직면한 위기에 닥칠 때마다 인류는 죽음을 기다리고만 있지 않았다. 도전 과제가 던져질 때마다 진화의 씨앗이 조금씩 움트기 시작한 것이다. 인간이 아픔을 이겨내고 성숙하듯 인류의 진화 역시 고통스런 문제를 해결내 나가면서 아주 오랫동안 이뤄진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사피엔스》에서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바로 이것이다. 이것을 알아야만 우리는 비로소 인류의 진화가 위대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구스범스 호러특급 4
고릴라박스(비룡소) / R. L. 스타인 지음, 김선희 옮김, 최은선 그림 /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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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명작,문학
R. L. 스타인 지음, 김선희 옮김, 최은선 그림
100여 권의 책에 나온 캐릭터 가운데 독자들에게 가장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괴물들을 다시 불러낸 시리즈이다. 저자 스타인은 이 캐릭터들을 어린이의 감수성에 맞도록 새롭게 탄생시켰다. 잔인하거나 폭력적이지 않으면서도 시시하지는 않도록 캐릭터를 변주했음은 물론, 최고 지상주의 아래 억눌린 현대 어린이의 환경과 불안한 마음을 호러 캐릭터에 투영한 것이다. 어린 독자들은 이 주인공들의 오싹한 모험을 엿보면서 ‘두려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위대한 영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영웅이 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 주기도 할 것이다. 어린이의 용기를 응원하고 선의를 저버리지 않는 스타인의 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4권 에는 영화 [구스범스]에서 귀엽지만 살벌한 행동으로 작지만 큰 존재감을 남겼던 ‘난쟁이 도깨비’가 등장한다. ‘난쟁이 도깨비’는 지금까지 에서 보여 준 좀비, 프랑켄슈타인, 유령 등 친숙한 괴물이 아닌, 새로운 캐릭터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잭 블랙 주연, 영화 「구스범스」의 바로 그 난쟁이들! 귀여워 보인다면, 잘못 봤다! 귀엽고 살벌한 땅속 요정,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가 펼쳐진다! 전 세계 어린이 책 베스트셀러 2위, 우리나라 호러 동화 열풍에 빛나는 「구스범스」. 그 시리즈를 현대화한 「구스범스 호러특급」이 4권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로 돌아왔다. 「구스범스 호러특급」은 「구스범스」 100여 권의 캐릭터 가운데 독자들에게 가장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괴물들을 다시 불러내 2010년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해석한 작품이다. 특히 작년 10월 16일 개봉 즉시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구스범스」의 국내 개봉(2016년 1월 14일)으로 그 원작 소설인 「구스범스」와 「구스범스 호러특급」의 인기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2016년 1월 출간된 『구스범스 호러특급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는 영화 「구스범스」에서 귀엽지만 살벌한 행동으로 작지만 큰 존재감을 남겼던 ‘난쟁이 도깨비’가 등장한다. ‘난쟁이 도깨비’는 지금까지 「구스범스 호러특급」에서 보여 준 좀비, 프랑켄슈타인, 유령 등 친숙한 괴물이 아닌, 새로운 캐릭터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중세 유럽 신화에서 기원한 ‘난쟁이 도깨비’는 땅속 보물을 지키는 땅의 정령으로 영화 「반지의 제왕」의 드워프, 각종 게임 및 이야기에 고블린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이렇듯 서구 문화권에선 익숙하고 인기 많은 캐릭터, ‘난쟁이 도깨비’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동네 마당 곳곳에 서 있는 난쟁이 석고상은 얼핏 「백설 공주」의 귀여운 일곱 난쟁이를 연상시키지만 마치 사람들을 지켜보는 듯한 싸늘한 눈빛이 영 꺼림칙하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집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이 동네의 이상한 규칙. 분명 아무도 없어야 할 밤거리를 울리는 발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혹시 난쟁이 도깨비는 아닐까? 이곳에 숨겨진 비밀과 그 비밀을 단번에 뒤집는 숨 막히는 반전의 연속……. 진실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끝까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만화 영화처럼 황당무계한 동네, 소름끼치는 비밀……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사고뭉치 제이는 전에 살던 곳에서 말썽을 일으켜 멀고 낯선 동네로 이사 오게 된다. 그런데 새 동네가 영 심상치 않다. 집집마다 난쟁이 도깨비 석고상이 서 있는 기묘한 풍경 하며, 모래 늪에선 개구리 다리가 달린 거대한 식인 물고기가 사람을 물어뜯고, 하늘엔 거대한 대머리 독수리가 날아다니며 제이를 공격한다. 하지만 더욱 수상한 건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다. 괴상한 생물체, 난쟁이 도깨비 석고상들, 저녁에는 절대 집 밖으로 나가선 안 된다는 규칙…… 전부 이상한 것투성이인 이 상황에 대해 그 누구도 설명해 주지 않고 모두가 당연한 것처럼 생각한다. 자신이 이상한 걸까? 도저히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는 제이는 결국 이 동네의 비밀을 찾아 남몰래 밤거리로 나선다. 아무도 없는 고요한 거리를 헤매는 제이. 이윽고 섬뜩한 발소리가 침묵을 깨뜨리고, 제이는 어둠 속에서 다가온 누군가에게 붙잡혀 깊고 깊은 모래 늪으로 끌려가고 만다. 과연 제이는 이 괴상한 동네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 제이를 끌고 간 건 누구일까? 책장을 펼친 순간부터 덮을 때까지 한시도 의심을 늦추지 말라. 마당의 난쟁이 도깨비 석고상, 이웃, 친구, 가족 심지어 키우는 개까지, 그 누구도 믿어서는 안 된다. 어쩌면 자기 자신도……. 기대하시라. 상상 초월 오싹 반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초강력 호러 캐릭터 등장! 더욱 오싹한 구스범스가 찾아간다! 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 핼러윈 파티 김성용 그림·김선희 옮김 케니는 핼러윈 파티장에서 지하실 아래로 통하는 낡은 문을 발견한다. 질질 발을 끄는 소리, 구역질 나는 썩은 내, 괴상한 신음 소리. 그 아래에서 튀어나온 좀비의 정체는? 구스범스 호러특급 2 프랑켄슈타인의 개 안병현 그림·김선희 옮김 프랑켄슈타인의 저택으로 간 캣. 실험실에서 흘러나오는 괴물들의 끔찍한 신음 소리……. 서서히 밝혀지는 괴물들의 정체는? 구스범스 호러특급 3 크리스마스의 유령 홍지은 그림·김선희 옮김 케이트 반 아이들이 찾아간 낡은 집. 케이트의 눈에만 핼쓱하고 무표정한 쌍둥이 소년이 보인다. 크리스마스 유령의 전설 속 그 유령들이……. 구스범스 호러특급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최은선 그림·김선희 옮김 새로운 동네로 이사 간 제이. 그런데 뭔가 수상하다. 집집마다 서 있는 난쟁이 도깨비 그리고 아무도 없는 밤거리를 울리는 발소리……. 이곳에 숨겨진 비밀은? *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 스타인에게 보내는 전 세계 독자들의 찬사! 스타인은 호러의 왕자다! - YA(미국, 아마존) 스타인의 책엔 모든 것을 잊고 빠져들 수밖에 없다. - 수전 세라(네덜란드, The ReadingList) ● 영화와 함께 읽는 「구스범스」 2016년 1월, 잭 블랙 주연 영화 [구스범스] 대개봉! 구스범스 0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영화에서 괴물 부대의 수장으로 나오는 목각 인형 슬래피가 등장하는 책. 구스범스 13. 투명인간의 저주 영화에서 강력한 반전을 선사하는 투명인간을 다룬 이야기이다. 구스범스 호러특급 01. 좀비 핼러윈 파티 공동묘지를 지나다가 스타인을 붙들고 늘어진 좀비. 이 책에서 또한 공동묘지에 서식하며 한 동네를 무시무시한 혼란 속으로 빠뜨린다. 구스범스 17권 초능력 설인의 습격 영화에서 맨 처음 등장하는 괴물, 설인이 등장한다. 따뜻한 남쪽 지방에 설인이 나타난다는 설정이 재미있다. 구스범스 18권 쇼크 거리의 악몽 영화 속에서 자동차를 정말 좋아해서 보는 족족 뭉개고 짓밟는 거대한 사마귀. 그 사마귀가 특별 등장하는 책. 구스범스 호러특급 03.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살벌한 행동을 일삼는 석고상, 난쟁이 도깨비가 으스스한 공포를 선사한다. 구스범스 19.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블롭(가제) (근간, 2016.1 출간 예정) 꿀렁꿀렁 스타인까지 먹어 치운 괴물 피, 블롭이 세상을 위협한다!
박물관이 살아 있다
웅진주니어 / 배성호, 허명회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박찬희 (감수)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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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사회,문화
배성호, 허명회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박찬희 (감수)
초등학생인 슬기, 나린이, 연우 세 친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아이들의 관점에서 박물관을 제대로 관람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아가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이 자기만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만든 보이지 않는 길, 유물을 제대로 관람하는 방법, 박물관에 유물이 전시되기까지 거쳐야 하는 세세한 과정들, 박물관의 구조와 건축에 숨겨진 비밀 등 박물관을 제대로 즐기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정보들이 담겨 있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흐르는 가운데 오래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은 얼핏 보면 시간이 멈춘 공간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유물을 선보이기 위해 박물관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 아이들은 박물관에 대한 고정관념과 선입견에서 벗어나 박물관을 역사와 과학이 살아 숨 쉬는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받아들일 것이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1장 두근두근! 박물관은 어떤 친구일까? 박물관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법 박물관 건물이 이야기를 한다고? 미션 어떤 박물관일까? 2장 만나서 반가워! 박물관에는 무엇무엇이 있을까? 소중한 박물관을 위해 이것만은 지켜 줘! 미션 나도 박물관 지킴이! 3장 보이지 않는 박물관의 비밀을 찾아라! 보이지 않는 길 전시실의 또 다른 비밀 미션 보물로 가는 길을 찾아라! 4장 너의 진짜 모습을 보여 줘! 작을수록 가까이, 클수록 멀리 모두모두 골고루 보기! 미션 사진의 주인공은 누구? 5장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유물 탐정, 단서를 찾아라! 전시실에는 유물만 있는 게 아니야! 미션 유물의 방을 찾아 주자! 6장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유물은 어떻게 모을까? 유물을 옮겨라! 미션 특명! 유물 이동 대작전 7장 와, 이렇게 많은 일들이 박물관에서! 유물에게도 주민 등록 번호가 있다고? 유물아, 아프지 마! 미션 출동! 유물 구조대 8장 개봉박두! 유물, 모습을 드러내다! 상설 전시? 특별 전시? 뭐가 다르지? 나도 전시를 열어 볼까? 미션 전시를 부탁해! 9장 박물관, 어디까지 가 봤니? 동물원도 박물관이야 미션 박물관으로 출발! 미션 정답 사진 제공 및 출처 박물관, 어디까지 가 봤니? 역사와 과학이 살아 숨 쉬는 생생한 박물관 속으로! □ 박물관, 진짜 제대로 즐겨 보자! 우리나라에 박물관은 과연 몇 개나 있을까? 우리나라에는 자그마치 1,000개가 넘는 박물관들이 존재하며, 해마다 새로운 박물관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문화적인 가치가 있는 소장품들을 전시를 통해 소개하는 박물관으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현장 체험 학습을 목적으로 박물관을 찾는 초등학생들은 그중에서도 많은 수를 차지한다.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아이들은 교과서나 책으로만 공부했던 다양한 정보와 자료들을 두 눈으로 직접 보고, 여러 활동들을 체험하며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다. 아이들이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배우는 지식은 교실에서 배우는 것보다 훨씬 오래도록 기억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기도 한다. 이처럼 박물관을 관람하는 현장 체험 학습은 의미 있는 활동이지만, 아이들은 단지 숙제를 해야 하기 때문에 수박 겉핥기식으로 박물관을 관람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또한 마음껏 떠들 수도, 뛰어다닐 수도 없는 박물관을 답답하고 지루하게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박물관은 낯설고 불편한 곳이 아닌,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로 가득한 놀라운 공간이다. 《박물관이 살아 있다》는 이 같은 박물관의 진짜 매력을 알려 주고, 박물관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전하기 위해 탄생했다. □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내 친구 박물관! 어린이들을 위해 출간된 박물관 관련 도서들은 주로 박물관의 소장품을 소개하고, 소장품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곤 한다. 《박물관이 살아 있다》는 이 같은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스스로 전시품을 여러 방식으로 관찰하고, 다양한 생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박물관이 자기만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만든 보이지 않는 길, 유물을 제대로 관람하는 방법, 박물관에 유물이 전시되기까지 거쳐야 하는 세세한 과정들, 유물을 수집하고 보존하기 위해 이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노력, 박물관의 구조와 건축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 등 박물관을 제대로 즐기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정보들이 담겨 있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흐르는 가운데 오래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은 얼핏 보면 시간이 멈춘 공간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유물을 선보이기 위해 박물관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 아이들은 박물관에 대한 고정관념과 선입견에서 벗어나 박물관을 역사와 과학이 살아 숨 쉬는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또한 박물관은 모두에게 열려 있는 가깝고도 친근한 공간이며, 뚜렷한 개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박물관을 방문하는 일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만큼이나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특별한 교양서 이 책은 초등학생인 슬기, 나린이, 연우 세 친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아이들의 관점에서 박물관을 제대로 관람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아가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덕분에 어린이 독자들이 어렵지 않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으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쓴 배성호, 허명회 선생님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각각 오랜 시간 동안 박물관 자문위원과 박물관 교육 담당을 지냈던 박물관 전문가이기도 하다. 아이들이 박물관을 관람하며 어떤 점을 궁금해하고 또 어떤 점을 힘들어하는지 생생하게 지켜본 두 선생님이 힘을 모아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기 위해 만들어 낸 책이 바로 《박물관이 살아 있다》이다. 박물관의 존재 가치를 깨닫고, 제대로 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이 책은 오랫동안 박물관 학예연구사를 지낸 박찬희 선생님의 감수를 거쳐 정보의 정확성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박물관에 대해 진짜 궁금한 점과 꼭 알아야 하는 정보들을 가득 담은 《박물관이 살아 있다》는 아이들에게 박물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재촉하는 특별하고도 새로운 교양서로 다가갈 것이다.
생물학의 ABC
책세상어린이 / 크리스 페리, 카라 플로렌스 (지은이), 정회성 (옮긴이)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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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어린이
자연,과학
크리스 페리, 카라 플로렌스 (지은이), 정회성 (옮긴이)
장미산성과 보련산성
파란하늘 / 강무아 지음, 김희남 그림 /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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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예술,종교
강무아 지음, 김희남 그림
1. 가마골 오누이 2. 오누이의 운명 3. 동구네 대장간 4. 훌쩍 큰 아이들 5. 힘겨운 성 쌓기 6. 부끄러운 장미 7. 장미만 챙기는 월성댁 8. 튼튼한 성을 쌓으려면 9. 날개를 다친 산새 10. 무너진 성벽 11. 작은 대장장이 동구 12. 월성댁의 선택 13. 삶과 죽음의 길 사이에서 * 장미산성 이야기 * 장미산성 주변 가볼만 한 곳
하루 한장 쏙셈 플러스 11권 초등 수학 6-1 (2025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5.08.01
12,000
미래엔
학습참고서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문장으로 된 문제를 이해하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길어야 한다. “쏙셈 플러스”와 함께 문제가 의미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식을 세워서 풀이하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연산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계산하는 훈련을 했다면, 이제 “하루 한장 쏙셈 플러스”로 실력을 키워 주자.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분수의 나눗셈] 1주1일 몫이 1보다 작은 (자연수)÷(자연수) 1주2일 몫이 1보다 작은 (자연수)÷(자연수) 1주3일 몫이 1보다 큰 (자연수)÷(자연수) 1주4일 몫이 1보다 큰 (자연수)÷(자연수) 1주5일 (분수)÷(자연수) 2주1일 (분수)÷(자연수) 2주2일 (진분수)÷(자연수) 2주3일 (진분수)÷(자연수) 2주4일 (대분수)÷(자연수) 2주5일 (대분수)÷(자연수) 3주1일 단원 마무리 [소수의 나눗셈] 3주2일 몫이 1보다 큰 (소수)÷(자연수) 3주3일 몫이 1보다 큰 (소수)÷(자연수) 3주4일 몫이 1보다 작은 (소수)÷(자연수) 3주5일 몫이 1보다 작은 (소수)÷(자연수) 4주1일 소수점 아래 0을 내려 계산해야 하는 (소수)÷(자연수) 4주2일 소수점 아래 0을 내려 계산해야 하는 (소수)÷(자연수) 4주3일 몫의 소수 첫째 자리에 0이 있는 (소수)÷(자연수) 4주4일 몫의 소수 첫째 자리에 0이 있는 (소수)÷(자연수) 4주5일 (자연수)÷(자연수) 5주1일 (자연수)÷(자연수) 5주2일 단원 마무리 [비와 비율] 5주3일 비 5주4일 비율 5주5일 비율 6주1일 비율이 사용되는 경우 6주2일 비율이 사용되는 경우 6주3일 백분율 6주4일 백분율 6주5일 백분율이 사용되는 경우 7주1일 백분율이 사용되는 경우 7주2일 단원 마무리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 7주3일 직육면체의 겉넓이 7주4일 직육면체의 겉넓이 7주5일 직육면체의 부피 8주1일 직육면체의 부피 8주2일 정육면체의 부피 8주3일 정육면체의 부피 8주4일 부피의 큰 단위 ㎥ 8주5일 단원 마무리쏙셈으로 기본 다지고 쏙셈 플러스로 실력 점프 업! ▶ 연산은 곧잘 하는데 문장제에서 활용하는 걸 어려워해요. 문장으로 된 문제를 이해하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길어야 합니다. “쏙셈 플러스”와 함께 문제가 의미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식을 세워서 풀이하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기본 연산 교재를 학습한 후에 업그레이드 된 교재로 실력을 키워주고 싶어요. 연산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계산하는 훈련을 했다면, 이제 “하루 한장 쏙셈 플러스”로 실력을 키워 주세요.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40일 학습으로 수학 교과 역량 키우기! [교과서 연계 학습] 수학교과서의 연산 부분에 집중함으로써 계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학기별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방학 중 선행 학습이나 학기 중 진도 교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산 응용력 향상] 연산의 기본 원리를 빠르게 반복하며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문제에 따라 연산의 원리를 응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문장제 집중 훈련] 수학적을 문제를 바라보고 분석하는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문장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나쁜 말 청소부
꿈터 / 신채연 (지은이), 김이주 (그림) /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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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명작,문학
신채연 (지은이), 김이주 (그림)
동화작가 신채연의 『나쁜 말 청소부』는 ‘나쁜 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현실 교실의 한 장면을 보는 것처럼 생생한 묘사가 돋보이며, ‘나쁜 말 대장’인 하준을 통해 아이들이 나쁜 말을 배우게 되는 계기, 나쁜 말을 하는 이유,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나쁜 말 때문에 나쁜 어린이로 오해받는 상황에서 느끼는 억울하고 답답한 기분을 세심하게 살핀다. 그리고 ‘꿀벌의 마법’으로 자신도 모르게 좋은 말을 하게 되는 상황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좋은 말은 주변과 자신 모두를 기분 좋게 해 준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는 모습을 보여 준다. “나쁜 말을 하면 안 돼요.” “좋은 말을 써야 해요.”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을 것은 물론이다.짜증 나는 아이 7 나쁜 말 5종 세트 17 강나래를 구해라! 29 얼떨결에 생명의 은인 39 시도 때도 없이 재채기 48 갑자기 불쑥 60 좋은 말 5종 세트 72 베프의 고백! 80 다시 나타난 꿀벌 90 작가의 말 102나쁜 말 청소부 윙윙이와 나쁜 말 대장 하준이의 나쁜 말 추방 대작전! 난생처음 시작하는 학교생활. 학부모와 교사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가 바로 ‘나쁜 말’이다. 나쁜 말을 하면 안 된다고 타이르기도 하고 혼도 내보지만, ‘멋있어 보여서’, ‘재밌어 보여서’ 시작한 나쁜 말은 생각보다 너무 빨리 습관이 되고, 이미 습관이 된 나쁜 말을 고치는 건 절대로 쉽지 않다. 동화작가 신채연의 신작 『나쁜 말 청소부』는 바로 이 ‘나쁜 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현실 교실의 한 장면을 보는 것처럼 생생한 묘사가 돋보이며, ‘나쁜 말 대장’인 하준을 통해 아이들이 나쁜 말을 배우게 되는 계기, 나쁜 말을 하는 이유,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나쁜 말 때문에 나쁜 어린이로 오해받는 상황에서 느끼는 억울하고 답답한 기분을 세심하게 살핀다. 그리고 ‘꿀벌의 마법’으로 자신도 모르게 좋은 말을 하게 되는 상황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좋은 말은 주변과 자신 모두를 기분 좋게 해 준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는 모습을 보여 준다. “나쁜 말을 하면 안 돼요.” “좋은 말을 써야 해요.”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을 것은 물론이다. 우리 반 나쁜 말 대장 하준이가 꿀벌의 마법에 걸렸다고요? 자기도 모르게 좋은 말을 하게 되는 마법이라고요? 심지어 어른들의 나쁜 말까지 고쳐 준다고요? 다른 사람도 아닌, 나쁜 말 대장 하준이가요? 이게 대체 무슨 일이죠? 하준이는 우리 반 나쁜 말 대장이에요. 친구들도 기분 나빠 하고 선생님도 맨날 혼나지만 하준이는 그게 멋있어 보인다고, 재미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교실에 날아 들어온 꿀벌을 구해 주면서 하준이는 이상한 마법에 걸리고 말았어요. 평소처럼 나쁜 말을 하려고 하는 순간, ‘짜장면’, ‘민들레 홀씨’ 같은 이상한 말이 툭툭 튀어나오는 거예요.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이런 이상한 현상이 생기고 난 후 하준이에게는 좋은 일들만 자꾸 일어났어요. 하준이의 나쁜 말 때문에 멀어졌던 친구와 다시 ‘베프’가 되었고, 재밌는 말 따위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친구들이 다 하준이가 재밌다고 난리였어요. 나도 기분 좋고, 다른 사람들도 기분 좋아지게 하는 좋은 말 마법!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응원할게요! 바르고 고운 말은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고, 그래서 나도 기분 좋아지고, 내 주변 공기를 즐겁게 만들어 준답니다. 하준이는 그걸 직접 체험한 후 몰라보게 달라졌어요. 심지어 “~죽겠다”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시던 선생님에게 예쁜 손편지를 적어 보내기로 결심했지요. “선생님도 할 수 있어요!”라고요. 반짝이는 말은 힘이 세답니다. 우리는 친한 친구들과, 학교 선생님들과, 가족들과, 오가며 만나는 이웃들과 만나며 수많은 말을 나누며 살아요. 생각만 해도 기분 좋고 웃음이 나는 말을 할 수 있는 독자 여러분이 되기를, 여러분에게 하준이와 꿀벌의 ‘좋은 말’ 마법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나 수학 숙제 좀 보여 줘.”“숙제는 자기가 하는 거야. 보고 베끼면 안 되는 거야.”“엄마가 그랬냐? 역시 마마보이네. 에이 씨, 짜증 나!”우호가 팔짱을 끼며 어깨를 들썩였어요. “왜 자꾸 짜증 난다고 그래? 그 말 좀 하지 마. 기분 나쁘다고.”“그래? 짜증 나, 짜증 나, 짜증 나!” “‘짜증 나.’ 이랬어요. 쟤는 맨날 친구들한테 ‘졸라 웃겨’, ‘멍청아’, ‘죽고 싶냐?’, ‘싫은데!’ 이러면서 나쁜 말만 써요. 오늘도 그랬어요!”선생님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고민에 빠진 티라노사우루스처럼 인상을 쓰며 말했어요. “흐음. 나쁜 말 5종 세트구나.”
우리예절 우리풍속
청소년윤리연구회 / 엄기원 / 199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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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윤리연구회
사회,문화
엄기원
플러스 음악노트 1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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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서적
예술,종교
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초등 저학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음악 종합장. 쉽게 따라 쓰면서 계이름, 음악이론을 익히고 외울 수 있다. 한쪽 한쪽 아이들이 따라 쓰기 쉽도록 섬세하게 배려하였으며, 다른 이론교재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오선, 줄과 칸 3~13/ 계이름 읽기 14~15/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16~19/ 음표의 이름과 길이 4분음표 2분음표 점2분음표 온음표 20~23/ 계이름 익히기 가온도~높은도 24~40/ 음표 그리는 순서 41/ 음표의 리듬표 읽기 42~47/이 책을 지도하시는 선생님께 ● 초등 저학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쉽게 따라 쓰면서 계이름, 음악이론을 익히고 외울 수 있습니다. ● 한쪽한쪽 아이들이 따라 쓰기 쉽도록 섬세하게 배려하였습니다. ● 음악이론의 학습 과정을 따라서 만들었으므로, 다른 이론교재와 함께 사용하시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면 들여다보기 가로 227mm / 세로 305mm(국배판)로 큰악보를 사용하여 따라쓰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세계의 역사 9
드루주니어 /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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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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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주니어
역사,지리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유럽의 세계진출 (1600년~1790년) 등장인물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자! ∥ 그림으로 보는 내비게이션 세계를 한눈에 보자! ∥ 파노라마 연표 만약에 만화 ∥ 강대국의 군주들이 축구팀의 감독이었다면?! 제1장 절대주의와 패권을 둘러싼 잡음 네덜란드의 황금기 │ 잉글랜드의 첫 혁명 │ 프랑스의 절대주의 │ 영국 의회정치의 확립 제2장 아시아로 진출하는 동인도 회사 동인도 회사의 설립 │ 동인도 회사의 무역 │ 영국과 프랑스의 패권 다툼 │ 영국의 인도 지배 제3장 아메리카 식민지와 노예무역 설탕 생산의 확대 │ 노예무역과 플랜테이션 │ 카리브해의 해적들 │ 아메리카를 둘러싼 다툼 제4장 러시아 제국의 형성 모스크바 대공국의 성장과 발전 │ 로마노프 왕조의 시작 │ ‘표트르 1세’의 대혁명 │ ‘예카테리나 2세’의 치세‘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팬데믹’까지, 스무 권의 만화책에 모두 담았다! 하루에 한 권, 온 가족이 모여 읽는 ‘만화 세계사’ 인류가 탄생한 이후의 모든 역사를 아우르는 세계사 여행의 완결판!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 세계사 교육의 새로운 흐름! ‘글로벌 히스토리’를 활용한 최초의 세계사 학습만화! 세계화 시대, 앞서가는 어린이를 위한 전 20권 세계사 여행! 역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요? 사회 교과서 속에서는 매일 ‘똑같은’ 전투가 벌어진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의 맥락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고 있지만, 아이들은 전쟁 개요를 열심히 외운다. 어제가 며칠인지도 헷갈리는데 백 년 전에 맺은 ‘조약’의 날짜까지 외우라니. 이때쯤 되면 불만이 솟구친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는 순간이다. 이는 역사가 단순한 ‘암기 과목’이라는 오해에서 비롯된다. 사실 역사 교육의 핵심은 ‘이해’와 ‘맥락’이기 때문이다. 이렇게나 방대하고 재미없는 세계사. 조금 더 쉽게 배울 수는 없을까? 그런 마음을 담아 ‘만화로 배우는 세계사’를 준비했다. 게다가 인류가 걸어온 모든 발자국을 빠짐없이 담았다. 사상 최대의 분량이다. 유인원에서 시작한 인류의 기원부터, 최근에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까지. 세계가 흘러왔던 흐름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정리했다.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를 중심으로 말이다. 단순히 국가별로 분류해 역사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나 국가의 정치·경제나 문화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연결 고리’를 파악하는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역사는 저마다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와도 무관하지 않다.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그 당시 이웃 나라에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안다면 우리는 역사 속의 많은 사건과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연도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는 그만!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흥미로운 세계사 여정을 떠나 보자! 보통의 삶, 시대정신 가늠해 보기 7세기 인도양, 난생처음 ‘다우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꼬맹이’가 있다. 별을 나침반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바람에 따라 돛을 펼치는 법에 대해 알아간다. 그의 꿈은 ‘훌륭한 뱃사람’이 되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이다(5권). 그보다 조금 더 과거로 거슬러 내려가면 고대 그리스, 각각 아테네와 스파르타에서 살아가는 ‘포키온’과 ‘아이아스’가 있다. 이들은 전쟁터에서 맞서 싸워야 할 적군이지만, 그럼에도 ‘우정’을 나눈다(2권). 14세기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같은 화가가 되기 위해 피렌체로 떠난 소년이 있었으며(7권), 21세기에는 전쟁이나 이념과 같은 세상의 이면에 좌절하지만, 또 일어나서 앞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토니’와 ‘도모코’가 있다(20권). 이 책의 특징은 주인공들이 독자에게 무언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냥 만화 속에서 살아갈 뿐이다. 이러한 발화 방식은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보편적인 삶’을 보여주기에 적합하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지구 어딘가에 살았던 것처럼 생생한 일상을 들려준다. 모두 다 각자의 고민과 역경,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당시의 ‘정신적 경향’을 알아갈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과거 한 시대를 관통해온 ‘시대정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도 그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이 걸어온 길을 걸어보는 것만큼 미래를 먼저 살아보는 일이 어디 있을까. 가보지 못한 세계,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더 넓고 깊은 세계화 시대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니 말이다. 그러니, 과거로부터 형성되어 온 삶의 방식을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한다. 비록 그것이 낡고 사라진 것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과거와 끊임없이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근현대사 집중 공략,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기 원숭이 인간인 “원인(猿人)의 출현부터, 인류가 문자를 발명해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게 되기까지의 시간을 ‘선사시대’라고 부른다. 인류의 역사는 99.9%가 이 선사시대에 해당한(1권 71쪽)”다. 바로 그 시점부터 0.1%에 불과한 ‘문자로서의 역사’가 시작된다. 문자를 발명한 이후, 인류의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리 삶이 급격하게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50년 안팎의 시간이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인류의 삶은 눈부시게 달라졌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떤 희생이 있었는지를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세계의 역사』 시리즈는 스무 권 중 열 권을 근현대사로 구성해, 가까운 과거의 일들은 조금 더 심층적으로 그려냈다. 전체주의, 홀로코스트, 독재, 열강의 탄압과 식민지화. 그것들이 세계 근현대사의 절망적인 단면이라면, 그 이면에는 폭력과 맞선 ‘민족 운동’과 ‘민주화 운동’, ‘독립운동’이 있었다. 역사의 빛과 어둠을 함께 조명해 우리가 어떤 희생을 통해 이처럼 빛나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는지, 아시아를 제외한 세계 곳곳에서는 또 어떠한 오늘날을 마주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팬데믹은 ‘코로나 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또 어떤 숙제를 안겨 주었을까. NGO 단체에서 일하는 주인공, ‘토니’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각자의 역할에 대해 사고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인류는 온갖 역경 속에서도 궁리를 멈추지 않았고, 문제를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이 책에는 이렇게 한 걸음씩을 내딛던 인류의 모든 여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더 잘 받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아이’, ‘통찰력을 가진 아이’,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는 아이’. ‘넓은 시야를 가진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 인류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그렇게나 중요한 ‘세계사’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무 권에 걸쳐 만화로 알차게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첫 세계사 여행’을 시작하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학습만화! “일본은 왜 우리나라를 침략했나요?” “아프리카는 왜 국경선이 반듯해요?” “대항해시대가 뭐예요?” “걸프 전쟁은 왜 일어났나요?” 분명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웠는데, 커보니 무엇을 배웠는지 잘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역사는 상식이라고 말하는데, 나만 몰라서 민망했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처럼 나선 여행에서 박물관에 갔는데, 저 그림과 조각상이 왜 이토록 위대한지 알 수 없어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을까. 전쟁이 왜 일어났냐는 아이의 질문에 말문이 턱 막혔던 경험은 또 어떨까.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떠나는 세계사 여행도 값진 시간일 것이다. 매력 있는 그림체와 자세한 설명은 덤이다. 타임머신과 같은 가공의 소재가 등장하지 않으며, 사건의 전말을 축소하거나 생략하지 않아서 지식과 교양을 쌓으려는 어른이 읽기에도 유치하지 않다. 삽화의 많은 부분은 실제 사진을 기반해 최대한 정확한 모습으로 그렸다. 각종 유물부터 인물의 생김새까지, 실제와 유사하게 고증한 세계사가 눈앞에 생생한 모습으로 그려지도록 제작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각 권마다 ‘역사 내비게이션’과 ‘파노라마 연표’를 준비했다. 다른 건 다 몰라도, 이것만은 꼭 알고 있어야 할 세계사의 ‘명장면’을 정리한 것이니 반드시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각 권의 맨 앞장에는 프롤로그 대신 ‘만약에 만화’를 그려 넣었다. 긴 세계사의 여정에 앞서, 내가 읽어가야 할 방향을 유머러스하게 제시한다. 마치 이정표처럼 말이다. 길고 복잡한 글이 아니라 만화로 되어 있으니 하루에 한 권씩,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20일 뒤, 세계를 보는 눈이 한층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오늘 밤에는 시공간을 초월해 1600년부터 1790년을 대표하는 군주들과 그들을 이끄는 축구팀의 실력을 알아보는 특집을 편성했습니다. 그럼 먼저 프랑스팀 감독 ‘루이 14세’님을 맞이해 주시죠!”“짐이 곧 국가다! 짐의 명령은 절대적이라네!” “그나저나 ‘렘브란트’가 그린 초상화는 봤나?”“그럼요, 민병대가 의뢰한 작품이라죠? 훌륭했습니다!”“가톨릭 국가에서는 왕이나 성직자만 그림을 의뢰하지만 우리 나라는 그렇지 않지. 우리 같은 시민도 부유한 상인이 되면 의뢰인이 될 수 있는 거야.” 이후 영국과 프랑스, 양국이 벌이던 패권 다툼은 유럽과 해외 식민지로까지 번져 나갔고, 7년 전쟁을 거치며 끝내 승리한 영국이 북아메리카와 인도 동북부라는 광활한 식민지를 차지했다. 이렇게 영국은 다음 시대의 패권국이 되어갔다.
목소리만 들어도
학이사(이상사) / 유순애 지음, 이명선 그림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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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사(이상사)
동요,동시
유순애 지음, 이명선 그림
동시는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 읽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글이다. 이 동시집의 시인은 손주를 둔 할머니다. 그래서 시 속에서 할머니가 본 예쁜 손주의 모습을 사랑으로 그렸다. 손주의 눈으로는 할머니나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적기도 했다.제1부 미운 네 살 소문난 김밥/ 우리 부자父子/ 첫날/ 미운 네 살/ 개구리참외 배꼽/ 호랑이/ 매미 울음/ 대장/ 친구 마음, 내 마음/ 정다운 오누이/ 내 소원/ 곰 젤리와 감기약/ 접시꽃 2부 봄비 마중 봄비 마중/ 시골 갔다 온 날/ 꼬마 시인/ 일흔 빛깔 무지개/ 이웃사촌/ 꽃집 아줌마/ 불꽃놀이/ 엄마 선생님/ 내 이름/ 거미줄/ 연년생/ 시골 인심/ 언니 3부 우리 형 안녕/ 내기/ 숙모 얼굴/ 아멘/ 내 이름 하나면/ 꿀밤/ 너무 빨라요/ 우리 형/ 고사리손/ 할머니네 채소 가게/ 시간/ 목소리만 들어도/ 사과 농사/ 누구야 4부 놀부 오빠 시장 학교/ 맛있는 죽/ 놀부 오빠/ 커피, 참 이상해!/ 다시 한가득/ 늦잠/ 아코디언/ 번개 칠 때/ 바람 속에서/ 비/ 다섯 살 눈망울/ 은행나무/ 소낙비/ 단비/ 할머니 동시는 누구를 위한 글일까요? 어린이를 위해? 아니면 어른을 위해? 정답은 둘 다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동시는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 읽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글입니다. 동시를 쓰는 시인은 어린이의 마음이 되기도 하고, 어른으로서 어린이에게 바라는 마음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또 어린이의 눈높이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풍경을 씁니다.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좋거나 좋지 않은 모습을 적기도 합니다. 그 글을 읽고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 잘못을 깨우치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시는 모두를 위한 글입니다. 이 동시집도 그렇습니다. 시인은 손주를 둔 할머니입니다. 그래서 시 속에서 할머니가 본 예쁜 손주의 모습을 사랑으로 그렸습니다. 손주의 눈으로는 할머니나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적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엄마는/ 모르는 게/ 뭘까// 부르기만 해도/ ‘밥 줄까?’/ 머리만 긁적여도/ ‘돈 달라고?’// 귀신같은 울 엄마 ( 동시 ‘목소리만 들어도’) 엄마는 아이의 마음을 잘 압니다. 말을 하지 못하는 어린 동생의 울음소리만 들어도 배가 고프니 젖을 달라는 소린지 오줌을 싸서 기저귀가 축축하다는 소린지 다 알 수 있습니다. 방학 내내/ 책하고 담 쌓다가/ 코앞에 닥친/ 개학// 밀린 숙제가/ 너무 무거워/ 그대로 베낀/ 언니 일기장// 엄마한테/ 딱 걸려/ 온종일 굶었네 (동시 ‘엄마 선생님’) 그것은 어린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잘 압니다. 그래서 엄마가 하루 동안 밥을 주지 않아도 엄마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다음 방학에는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압니다. 동시는 이렇게 자꾸 읽기만 하면 설명하지 않아도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어린이나 어른들이 다 함께 동시집을 읽어야 할 이유입니다. 동시를 읽으면 이렇게 서로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도대체 엄마는모르는 게뭘까부르기만 해도‘밥 줄까?’머리만 긁적여도‘돈 달라고?’귀신같은울 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비행 슈트
자음과모음 / 장예진 (지은이), 상상주아 (그림)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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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장예진 (지은이), 상상주아 (그림)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은 과학 기술과 작가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발랄하고 통통 튀는 과학 책이다. '미래탄' 시리즈를 통해 웨어러블 기술을 소개하는 『비행 슈트』는 방송 작가 출신 저자의 기발한 상상력과 그림 작가의 감각적이고 유쾌한 삽화가 재미를 더한다. 『비행 슈트』는 아직 우리에게 생소하지만 미래 일상을 바꾸어 놓을 중요한 과학 기술 웨어러블을 소개하고, 웨어러블이 바꾸어 놓을 우리 미래의 일상을 보여 준다. 입고 벗는 컴퓨터 웨어러블은 우리 미래를 어떻게 바꿔 놓을까? 이 책 속에 답이 있을지 모른다.1. 우리 집을 움직이는 웨어러블 2. 내 몸을 진단하는 닥터 웨어러블 3. 스포츠냐 과학이냐 비상한 스포츠 웨어러블 4. 착용하기만 해도 데이터가 팡팡 5. 한계를 넘어서! 웨어러블 로봇 6. 꿈꾸고, 춤추고, 등반하라! 춤추는 로봇 발 7. 생각대로 이뤄지는 기적 8. 입으면 힘이 세지는 옷 9. 강철 부대를 만드는 과학 군복 10. 잡히지 않는 불길은 없다 11. 메타버스, 더 생생하게! 12. 몸속으로 들어간 초소형 알약 작가의 말2030년에는 비행 슈트를 입고 매일매일 날아서 학교에 갈 수 있을까? 읽으면 읽을수록 궁금한 웨어러블 컴퓨터 이야기 자음과모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은 과학 기술과 작가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발랄하고 통통 튀는 과학 책이다. <미래탄> 시리즈를 통해 웨어러블 기술을 소개하는 『비행 슈트』는 방송 작가 출신 저자의 기발한 상상력과 그림 작가의 감각적이고 유쾌한 삽화가 재미를 더한다. 『비행 슈트』는 아직 우리에게 생소하지만 미래 일상을 바꾸어 놓을 중요한 과학 기술 웨어러블을 소개하고, 웨어러블이 바꾸어 놓을 우리 미래의 일상을 보여 준다. 입고 벗는 컴퓨터 웨어러블은 우리 미래를 어떻게 바꿔 놓을까? 이 책 속에 답이 있을지 모른다. 유익함에 흥미를 더하고,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로 더 탄탄해진 자음과모음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의 『비행 슈트』를 통해 2030년을 미리 만나 보자. 자음과모음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 과학은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어요. 새로운 과학 기술이 날마다 등장해요. 그렇다면 과학 기술은 우리 미래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과학으로 꿈꾸는 2030년, <미래탄> 시리즈와 함께 만나 봐요!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게 하는 아름답고 지혜로운 과학 기술, 웨어러블 2030년이 오면 여러분은 지금보다 훨씬 더 편리하고 훨씬 더 안전하고 훨씬 더 똑똑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왜냐고요? 바로 웨어러블 덕분이죠! 웨어러블 기술은 영화에서만 보던 일을 일상에서 가능하게 해요. 비가 쏟아지는 날에도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는 비행 슈트, 거대한 불길 속에서도 녹거나 타지 않고 사람을 구할 수 있는 방화복, 두르는 것만으로 내 모습을 꼭꼭 숨겨 주는 투명 망토! 이 모든 것이 웨어러블 기술 덕분이라니, 이제 웨어러블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웨어러블이 함께하는 미래는 영화를 넘어선 일상을 선사하고, 인간과 과학이 지혜롭게 공존하는 아름다운 모습이죠. 『비행 슈트』를 통해 웨어러블과 함께하는 우리 미래 일상을 함께 만나러 가 볼까요? 매일매일 발전하는 과학, 날마다 새로워지는 기술 속에서 2030년을 미리 보는 방법! 재밌기만 한 과학 책은 유익하지 않고, 유익하기만 한 과학 책은 지루해 하품이 나온다면? 유익함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과학 책 『비행 슈트』를 통해 과학을 배워 봐요. 사실 과학은 어렵기만 한 게 아니에요. 우리와 함께 멋진 미래를 만들어 갈 평생 친구지요. 첨단 과학과 함께라면 우리 일상은 더 즐거워질 거에요. 인간의 신체와 지능의 한계를 넘어 더 멋지고 놀라운 꿈을 꾸게 할 테니까요. 웨어러블 기술과 함께라면 헬멧을 쓰는 것만으로 친구의 생각을 읽을 수 있고, 두 다리가 없는 강아지도 집 앞 공원을 신나게 산책할 수 있어요. 누워서 생각하는 것만으로 예술적인 오버헤드 킥을 선보일 수도 있죠. 그렇다면 이처럼 우리 미래를 바꿔놓을 웨어러블 기술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쉽고, 유익하고 유쾌한 과학 책 『비행 슈트』를 통해 2030년 미래로 함께 떠나 봐요.스마트 워치 같은 웨어러블을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데이터가 쌓이지. 웨어러블 컴퓨터가 감지한 심박수, 목소리, 움직임……. 그 모든 것이 나만의 무한한 데이터가 되는 거야!-4장 착용하기만 해도 데이터가 팡팡> 한 사람이 하루에 만들어 내는 데이터의 양은 상상을 초월해. 그 양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빅(BIG)’이라는 단어를 붙여 부를 정도니까. 그게 바로 세상을 바꿀 보물 창고 빅(BIG)+데이터(DATE)라는 거야!-<4장 착용하기만 해도 데이터가 팡팡!> 웨어러블 로봇이 꼭 장애인과 노인에게만 도움이 되는 건 아냐. 운동선수가 훈련할 때 다치지 않고 더 큰 힘을 쓸 수 있도록 돕고, 무거운 것을 들 때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신이 가진 힘보다 훨씬 더 큰 힘을 낼 수 있게 해. 네가 만약 맨몸으로 책 10권을 들 수 있다면 웨어러블 로봇을 입으면 50권쯤 들 수 있겠지?-<5장 한계를 넘어서! 웨어러블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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