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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1
위즈덤하우스 / 폴라 해리슨 (지은이), 강한 (그림), 최현경 (옮긴이) /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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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명작,문학
폴라 해리슨 (지은이), 강한 (그림), 최현경 (옮긴이)
영국의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폴라 해리슨의 대표작 중 하나인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이 출간되었다. 폴라 해리슨은 특히 여자아이와 공주, 동물에 관련된 동화를 주로 쓰는 작가다. ‘공주 이야기는 싫어!’라고 말하는 아이들도 폴라 해리슨의 이야기에는 푹 빠져들고 만다. 그가 그리는 공주는 전통적인 공주 캐릭터에서 벗어난 당차고 주체적인 여자아이다. 여기에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유명한 한국의 일러스트레이터 강한 작가가 그림을 붙이면서 완전히 새로운 한국판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이 탄생했다.옷 바꿔 입기는 재미있어 왕관이 사라졌어! 스틴 집사의 뒤를 밟자 단추와 매듭 가게에 가자 누구 발자국일까? 주방이 엉망이 되다니! 이건 무슨 자국일까? 프린세스 작전 개시! 제시, 정말 멋졌어! 도둑은 어디로 갔을까? 왕관은 여기 있어요! 우리는 프린세스 탐정 컵 케이크 만들기“지금부터 네가 공주가 되는 거야!” 똑같이 생긴 공주 릴리와 하녀 제시의 두근두근 비밀 탐정 활동! 라바니아 왕국의 페브릴 왕궁에는 빵 굽기 좋아하는 공주 릴리와 춤추기 좋아하는 하녀 제시가 있어요. 둘은 세상에서 둘도 없는 단짝이죠. 키도 똑같고 얼굴도 똑같아서 사람들은 릴리와 제시를 구분하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종종 옷을 바꿔 입고 장난을 치곤 해요. 아기 왕자 에드워드의 첫돌 생일 파티를 앞둔 어느 날, 왕실의 보물인 다이아몬드 아기 왕관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지금이야말로 릴리와 제시가 나설 때예요! 사실 둘은 수수께끼도 엄청 잘 풀거든요. 릴리와 제시만의 비밀 암호를 함께 외쳐 볼까요?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세상에 나와 똑같은 친구가 있다면? 전 세계 수많은 여자아이들을 사로잡은 흥미진진한 단짝 탐정 이야기! 영국의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폴라 해리슨의 대표작 중 하나인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이 한국에 출간되었습니다. 폴라 해리슨은 특히 여자아이와 공주, 동물에 관련된 동화를 주로 쓰는 작가인데요. ‘공주 이야기는 싫어!’라고 말하는 아이들도 폴라 해리슨의 이야기에는 푹 빠져들고 맙니다. 그가 그리는 공주는 전통적인 공주 캐릭터에서 벗어난 당차고 주체적인 여자아이거든요. 여기에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유명한 한국의 일러스트레이터 강한 작가가 그림을 붙이면서 완전히 새로운 한국판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이 탄생했습니다. 여러분은 나와 똑같이 생긴 친구가 있다면 어떨 것 같나요? 무엇을 하고 싶나요? 만약 그 친구가 가기 싫은 학원을 대신 가주고, 하기 싫은 방 청소를 대신해 준다면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이 책의 주인공 릴리와 제시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홉 살 릴리와 제시는 페버릴 왕궁에서 소문 난 단짝입니다. 릴리는 라바니아 왕국의 공주이고, 제시는 페버릴 왕궁에서 일하는 하녀지만 둘 사이에 신분은 전혀 문제되질 않죠. 하지만 공주로서, 하녀로서 해야 하는 일은 달라요. 릴리는 예절 수업을 비롯해 무용, 과학, 수학 등을 공부해야 하고 제시는 왕궁 구석구석 먼지를 떨고 주방 일을 도와야 해요. 문제는 둘 다 이런 일들이 너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무용 수업은 싫지만 요리는 좋아하는 릴리는 제시가 되어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주방 일은 좋아하지 않지만 예쁜 옷을 입고 춤추기 좋아하는 제시는 릴리가 되어 대신 무용 수업을 듣죠. 릴리와 제시는 공주답게 행동하기, 하녀답게 행동하기에 지쳤거든요. 더 나아가 둘은 탐정 활동까지 시작합니다. 왕실의 보물인 다이아몬드 아기 왕관이 사라졌기 때문이지요. 릴리와 제시가 과연 어떻게 왕관을 찾아낼지 함께 지켜볼까요? 공주답다는 건 뭘까? 여자아이답다는 건 뭘까? 어린이의 편견을 깨뜨릴 오로지 ‘나다운’ 캐릭터의 탄생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릴리와 제시는 공주답게, 하녀답게 행동하는 데만 지친 게 아닙니다. 여자아이답게 구는 것도 마찬가지죠. 여자아이라고 해서 항상 차분하고 얌전하게 행동해야 할까요? 릴리와 제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럼 나답게 행동하는 건 뭘까요? 나다워진다는 건, 결코 예의 없게 굴거나 막무가내로 행동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주이니까, 하녀이니까, 그리고 여자아이니까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게 진정한 나다움이죠. 릴리와 제시는 편견에 정면으로 맞섭니다. 탐정 활동을 하려면 여자아이다운 건 별로 중요하지 않거든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참지 않고요. 직접 문제에 부딪치고, 누구보다 먼저 행동합니다. 물론 치밀한 작전도 잊지 않는답니다. 탐정으로서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니까요!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에 왕자님의 도움을 받는 공주님은 없어요. 하지만 왕자님을 돕는 공주님은 있죠. 그게 바로 릴리와 제시입니다. 릴리와 제시는 서로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릴리가 둘이 되기도 해요. 물론 제시가 둘이 될 때도 있어요. 중요한 건 릴리와 제시는 언제나 자신답게 행동한다는 거예요. 그 결과가 바로 ‘프린세스 탐정’이죠! 앞으로 둘이 힘을 합쳐 어떤 사건들을 해결해 갈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시리즈와 함께해 주세요! 출간 전부터 어린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 사전 서평단 100명의 극찬!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은 출간 전부터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은 “공주스럽단 말은 범인을 찾아내는 날카로운 추리력을 뜻한다.” “어제의 공주는 잊어라!”라고 평하며 이제까지와 다른 주체적인 공주의 모습에 환영을 표했습니다. 재미도 놓칠 순 없겠죠? “첫 장을 펼치면 단숨에 끝까지 읽게 된다.” “나도 모르게 같이 추리하게 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전 서평단 100명의 어린이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작품,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을 만나 보세요. ★공주스럽단 말은 이제 범인을 찾아내는 날카로운 추리력을 뜻한다! _가우뤼 님 ★첫 장을 펼치면 단숨에 끝까지 읽게 되는 마법 같은 책! -미니나니맘 님 ★서로 똑닮은 공주와 하녀가 왕실 보물을 찾기 위해 탐정이 되어 범인을 쫓는 스토리 전개가 흥미진진하다. 신분의 벽을 뛰어넘는 두 소녀의 우정과 모험 이야기. _쭈니 님 ★'오늘부터 우리는 프린세스 탐정!' 외치게 될 거예요. 새끼손가락을 들고요♡ _소중이 님 ★다이아몬드 왕관이 사라졌다고? 범인은 항상 흔적을 남기는 법! 프린세스 탐정이 되어 범인을 찾아봐요. _행복전달자 님 ★공주로 변신, 탐정으로 변신! 새끼손가락을 걸면 우리는 프린세스 탐정! _코코아 님 ★나도 모르게 같이 추리하게 되는 책! 완전 재밌어요>_< _율리 님 ★재미는 물론 절대 긴장감을 놓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해서 책을 놓을 수 없었어요. _러블리서 님 ★외면과 내면의 모습이 꼭 닮은 프린세스 탐정의 탄생! 서로 역할을 바꾸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달리는 릴리와 제시의 재치 넘치는 활약상에 푹 빠지는 책이다. _김민경 님 ★다이아몬드 아기 왕관을 가져간 진짜 범인을 찾아라! 여러 명의 용의자를 둘러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추리와 사건 해결. 사소한 단서도 그냥 넘기지 않는 프린세스 탐정의 맹활약! _안재윤 님 ★이제껏 이렇게 사랑스러운 탐정들은 없었다! 2권은 언제 나오나요? _후랑유 님 ★쌍둥이가 아닌데도 쌍둥이 같은, 자매가 아닌데도 자매보다 더 친한 두 친구의 재미난 하루하루가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_유주희 님 ★왕자님의 도움을 기다리기만 하는 어제의 공주는 잊어라! 이제부터 사건 해결은 릴리 공주와 제시에게! 사라진 왕관 사건을 풀어 나가는 릴리 공주와 제시의 찰떡 호흡이 흥미진진해요. _오은재 님
반려동물도 우리 가족이야
리틀씨앤톡 / 김주희 (지은이), 홍지연 (그림) /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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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명작,문학
김주희 (지은이), 홍지연 (그림)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8권.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동물에도 관심이 많다. 작고 귀여운 동물을 관찰하고 산책하는 개들을 보며 키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집에서 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단순히 귀엽다고 해서 키울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생명에 대한 존중과 함께 살아가는 가족으로써의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하고 또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알아보자.제1장 나만 없어, 동물 가족 제2장 나도 있어, 귀여운 고양이 동생 제3장 나한테도 생겼어, 책임감! 현서가 ‘우리 가족을 소개하기’ 수업 시간에 반려견 구름이를 사진을 보여 주며 소개했어요. 길리와 반 친구들 모두 너무 귀엽다며 서로 자신이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자랑하듯 이야기했어요. 길리도 귀여운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었어요. 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사 달라고 말했어요. 부모님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며 반대했어요. 길리가 반려동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을 보고 엄마와 아빠는 동물 병원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던 고양이를 키우기로 결정했어요.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병원에서 알레르기 검사도 받고, 고양이에 대해 공부하면서 필요한 물건도 준비했어요. 그렇게 입양한 고양이 우주는 길리네 집이 낯선지 이동장 안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길리는 우주와 빨리 친해지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길리와 우주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친해질 수 있을까요? 키우려는 반려동물에 대해 알아봐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나요? 어떤 동물을 키우고 싶은지도 생각해 봤나요? 동물마다 특성이 달라서 키우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야 해요.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하는 무엇인지, 우리 가족의 생활 방식과 잘 맞는지도 알아봐야 하지요. 가족이 집을 비우는 시간이 길다면 보호자와 시간을 많이 보내야 하는 동물은 적당하지 않을 테니까요. 고양이는 수직 공간과 벅벅 긁을 수 있는 스크래처 등이 필요하고 개는 산책과 놀이가 필수지요. 토끼와 햄스터는 작고 귀엽지만 암컷과 수컷을 함께 키울 경우 금방 많은 새끼를 낳으니 이 점을 염두에 두고 키워야 해요. 나중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나면 안 되니까요. 이렇게 키우려는 반려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미리 준비를 해야 해요. 한 생명에 대한 책임감이 필요해요 길에서 주인 없이 떠돌아다니는 개나 고양이를 보았나요? 사람들이 키우다가 감당하지 못하고 버렸거나 집 밖으로 나왔다가 길을 잃어버린 거예요. 이런 유기견과 유기묘들은 보호를 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하다가 갑자기 길거리에서 많은 위험에 노출되지요. 먹이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더위와 추위도 피할 수 없지요. 그래서 이런 동물들은 평균 수명보다 일찍 죽는 경우가 많아요.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하고 소중해요.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소중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의미예요. 이 책임감은 결코 가볍지 않아요. 내가 이런 마음의 준비까지 되어 있는지 살펴봅시다. 반려동물은 우리와 함께 사는 가족이에요. 기쁘고 행복할 때뿐만이 아니라 아프고 힘들 때도 함께 하는 가족이지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을 준비가 되었나요? ★ 리틀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8 -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스펀지 과학교실 1 : 물리편
사랑과나무 / 야마우치 다다시 지음, 이혜숙 옮김 / 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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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나무
자연,과학
야마우치 다다시 지음, 이혜숙 옮김
오랜 지도 경험을 통해 어려운 과학을 쉽게 이해하고, 쉽게 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은이가 연구한 여러 장치를 담은 과학 실험 안내서. 꼬마전구의 밝기나 건전지의 감소량부터 용수철의 길이 구하기, 부력의 이해 등을 다룬다. 1. 꼬마전구와 건전지 (기초) 2. 꼬마전구와 건전지 (응용) 3. 부력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4. 용수철 5. 지렛대 (기초) 6. 지렛대 (응용) 7. 도르래 (기초) 8. 도르래 (응용) 9. 축바퀴 10. 화학반응의 비 11. 중화반응 부피의 비 12. 용해도와 비 13. 실험기구각종 시험에서 과학은 수학과 마찬가지로 중학교 범위까지도 약간 포함되며, 심지어 중학교 학습지도 방법에도 없는 내용이 출제되기도 한다. 이런 문제를 풀어야 하는 초등학생도 힘들겠지만,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학부모들은 더 큰 부담을 안게 된다. 예를 들면, 옴의 법칙을 모르는데 어떻게 꼬마전구의 밝기나 건전지의 감소량을 가르칠 수 있을까? 그리고 일차함수를 모르는 아이가 어떻게 용수철의 길이를 구할 수 있을까? 또, 초등학생이 부력을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다양한 의문들을 저자의 오랜 지도경험을 통해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또 어려운 과학을 쉽게 이해하고, 쉽게 풀 수 있도록 하기위해 저자가 연구한 여러 가지 장치를 이 책에 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여러분의 의문에 답할 수 있는 유일한 참고서이며, “독특한 해설서”임에 틀림없다. 요즘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데, 이 책을 읽다보면 과학을 좋아하게 될 뿐만 아니라 특히, 과학 기피증을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블랙라벨 수능기출 영어 독해 고난도 유형 (2019년)
진학사(블랙박스) / 이진국, 김용선 (지은이)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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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블랙박스)
학습참고서
이진국, 김용선 (지은이)
최근 7개년 고3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 문제 중 고난도 유형이면서도 고난도 문항만 엄선한 상위권용 기출서다. 고난도 유형의 고난도 기출 문제만 집중 공략할 수 있는 '기출 문제편', 응용 문제에도 대처할 수 있는 '기출변형편',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친절하고 풍부한 '정답과 해설'로 구성되었다.Part Ⅰ 빈칸 추론 A 단어 B 짧은 구 C 긴 구 D 절 Part Ⅱ 논리적 독해 E 문장 위치 F 글의 순서 G 문장 요약 H 주제·제목 Part Ⅲ 어법·어휘 I 어법 J 어휘 최근 7개년 고3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 문제 중 고난도 유형이면서도 고난도 문항만 엄선한 상위권용 기출서 * 고난도 유형의 고난도 기출 문제만 집중 공략할 수 있는 '기출 문제편' * 응용 문제에도 대처할 수 있는 '기출변형편' *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친절하고 풍부한 '정답과 해설' 기출문제편 *최근 7개년 기출(수능/평가원/교육청)에서 실제 정답률을 통한 고난도 유형을 분석하여 챕터를 선별적으로 구성 + 정답률이 낮았던 약 200문항을 엄선 *경찰대/사관학교 기출 문제 중 수능 유형과 가장 유사하고 수준이 높은 문항만을 골라 제공 기출변형편 *각 문항별 연계 기출문제를 제공하여 지문을 한 번 더 학습, 다른 유형의 응용 문제에도 대처 가능 *회당 약 10문항의 모의고사 형태로 구성하여 학습 부담감을 줄이면서 집중력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 정답과 해설 *각 문장별 한 줄 해석을 통해 독해 편의성 제공 *정답을 찾을 수 있는 단서를 표시하여 논리적으로 문제에 접근 가능 *'정답 풀이'와 '오답 풀이'를 통해 정·오답 근거를 완벽히 파악 *'구문 분석'을 통해 어렵고 복잡한 문장을 문법적으로 쉽게 이해 가능 *표로 보는 '지문 구성'을 통해 전 지문의 내용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 *독해에 필요한 '어휘 및 어구'들을 풍부하게 제공
솜사탕 이불
개미 / 손성일 (지은이)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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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동요,동시
손성일 (지은이)
신나는 실험실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로랑스 질로 지음, 클로드와 드니즈 밀레 그림, 김영신 옮김, 서만석 감수 / 200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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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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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자연,과학
로랑스 질로 지음, 클로드와 드니즈 밀레 그림, 김영신 옮김, 서만석 감수
1. 동화 정원의 실험실 2. 정말이에요! 실은 좋은 실험 도구예요 병이 납작해졌어요 배 승강기 중국 나침반 액체가 서로 만났어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분수 자석 그네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고 정말 대단한 발명품들 3. 알아맞혀 보세요 이건 알고 있니? 4. 만화 - 좌충우돌 리포터 레이 포탱 우주 여행 5. 낱말과 그림 표현
수능기출 N회독 수학영역 미적분 (2026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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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스터디 수학 연구회 (지은이)
_메가스터디 수능 기출 시리즈 “N회독” 수학영역은 수험생이 가장 효율적으로 기출을 N회독 할 수 있도록 완벽한 기출 큐레이션을 제공합니다. _최신 경향 파악을 위한 1회독(BOOK1 공략) → 실력의 뼈대를 세우는 2회독(BOOK2 공략) → 나만의 약점을 공략하는 N회독(단원별, 유형별, 배점별 공략)으로 효율적인 기출 학습이 가능합니다. _효과적인 수능 대비를 위해 기출문제를 “분류 → 선별 → 재배치”의 재배열 과정을 거쳐 BOOK1과 BOOK2로 구성했습니다. _역대 모든 기출을 무작위로 풀어보는 비효율적인 기출 학습이 아닌, 효율적이고 완벽한 기출 학습을 위해 최근 3개년을 기준으로 BOOK1과 BOOK2를 나누었습니다. 나아가, 전국의 학교, 학원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우수 기출문제를 선별했습니다. (BOOK2 수록) _BOOK1은 최근 3개년 기출 전체, BOOK2는 최근 3개년 이전 기출 중 우수 기출만 선별 수록했습니다. 즉, BOOK1 (2024~2026 최신 기출 ALL) + BOOK2 (2005~2023우수 기출 PICK) _BOOK1로 최신 수능 트렌드를 파악하고, BOOK2로 역대 기출 중 핵심 기출만을 학습하여 실력의 뼈대를 세웁니다. BOOK1. 최신 기출 ALL Ⅰ. 수열의 극한 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1. 수열의 극한 2. 급수 고난도 기출 Ⅱ. 미분법 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1.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미분 2. 삼각함수의 미분 3. 여러 가지 미분법 4. 도함수의 활용 고난도 기출 Ⅲ. 적분법 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1. 여러 가지 함수의 부정적분 2. 여러 가지 함수의 정적분 3. 정적분의 활용 고난도 기출 BOOK2. 우수 기출 PICK BOOK1과 동일한 목차로 구성(단원 분석 및 개념 정리 제외)_더 이상 방대한 기출문제 앞에서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필요가 없습니다. 많은 문제만을 단순하게 모아 놓은 두꺼운 기출문제집은 그만! “수능 기출 N회독”이 제시하는 최적의 학습 경로를 따라, 기출 학습을 시작해 보세요. _최신 경향 파악을 위한 1회독(BOOK1 공략) → 실력의 뼈대를 세우는 2회독(BOOK2 공략) → 나만의 약점을 공략하는 N회독(단원별, 유형별, 배점별 공략)으로 기출 학습을 N회독 할 수 있습니다. _”수능 기출 N회독” 시너지를 높이는 BOOK1, BOOK2 활용 전략: BOOK1로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는 “필수 1회독”을 마친 후, BOOK2의 우수 기출문제로 실력의 뼈대를 세웁니다. 이후 BOOK1, BOOK2에서 자신의 약점을 공략하기 위해 단원별, 유형별, 배점별 학습을 반복하면 더욱 좋습니다. _메가스터디 “수능 기출 N회독”은 효과적인 수능 기출 N회독을 위해 ‘1. 분류 -> 2. 선별 -> 3. 재배치’의 과정으로 기출문제를 ‘재배열’했습니다. 1. 분류: 기출을 최근 3개년과 그 이전으로 분류하여 각각 BOOK1, BOOK2로 구분 2. 선별: 전국의 학교, 학원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수능 대비에 도움이 되는 우수 기출을 선별하여 BOOK2에 수록 3. 재배치: 기출문제를 다시 단원별, 유형별, 점수별로 분류하고 문항 출제기관과 원래 문항번호 제시, 고난도 기출은 별도 코너 처리하는 과정을 각각 BOOK1, BOOK2에 반영
궁금한 동물 이야기
토피 / 해바라기 기획 (지은이), 최경희 (그림)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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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
자연,과학
해바라기 기획 (지은이), 최경희 (그림)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여러 종류의 생물이 있다. 그 가운데 살아 움직이는 것들을 동물이라고 한다. 그런데 궁금하지 않나요? 동물은 사람처럼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도 없는데, 어떻게 오랜 세월 함께 어우러져 살고 있을까요? 그리고 동물마다 가지고 있는 행동이나 습관 등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지금부터 이러한 궁금증들을 하나하나 풀어 본다.1.땅에 사는 동물 1 개 코는 왜 늘 축축한가요? 14 2 개는 왜 한쪽 다리를 들고 오줌을 누나요? 16 3 북극곰의 털은 왜 하얀가요? 18 4 투우는 왜 빨간 천을 보면 달려드나요? 20 5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리나요? 22 6 하얀 토끼는 왜 눈이 빨개요? 24 7 지렁이는 왜 비가 오면 땅 위로 올라오나요? 26 8 코끼리는 왜 코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나요? 28 9 원숭이 엉덩이는 왜 빨개요? 30 10 캥거루는 왜 배에 주머니가 있나요? 32 11 얼음 땅에서 사는 동물은 춥지 않나요? 34 12 도마뱀은 꼬리가 잘려도 살 수 있나요? 36 13 여우는 정말 꾀가 많은가요? 38 14 돼지는 왜 몸에 진흙을 묻히나요? 40 15 얼룩말의 몸에는 왜 얼룩무늬가 있나요? 42 16 판다는 대나무만 먹나요? 44 17 달팽이도 이빨이 있나요? 46 18 곰은 왜 꿀을 좋아할까요? 48 19 토끼는 왜 자신의 똥을 먹나요? 50 20 염소는 왜 종이를 먹나요? 52 2.물에 사는 동물 21 물고기는 어떻게 물속에서 숨을 쉬나요? 56 22 오징어는 왜 먹물을 쏘나요? 58 23 고래는 왜 물을 뿜나요? 60 24 게는 왜 옆으로 기어요? 62 25 복어는 왜 배가 볼록한가요? 64 26 금붕어는 왜 입을 뻐끔거려요? 66 27 고래는 어떻게 잠을 자나요? 68 28 거북은 어떻게 오래 살까요? 70 29 오징어도 피가 있나요? 72 30 조개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74 31 날치는 어떻게 날 수 있나요? 76 32 메기의 수염은 왜 긴가요? 78 33 문어는 왜 몸의 색깔을 바꾸나요? 80 34 돌고래는 정말 똑똑한가요? 82 35 오징어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을까요? 84 36 민물고기는 왜 물을 거슬러 헤엄치나요? 86 37 물고기는 어떻게 헤엄을 잘 쳐요? 88 38 연어는 어떻게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나요? 90 39 해마는 수컷이 알을 낳나요? 92 40 가자미의 눈은 왜 한쪽으로 쏠려 있나요? 94 3.하늘을 나는 동물 41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려 있나요? 98 42 꿀벌은 어떻게 꿀이 있는 곳을 아나요? 100 43 반딧불이는 왜 엉덩이에서 빛이 나나요? 102 44 매미는 왜 시끄럽게 우나요? 104 45 파리는 왜 앞다리를 비빌까요? 106 46 전깃줄에 앉은 참새는 왜 감전되지 않나요? 108 47 앵무새는 어떻게 말을 하나요? 110 48 갈매기는 왜 바닷가에 많은가요? 112 49 나방은 왜 불빛이 있는 곳으로 날아드나요? 114 50 두루미는 왜 한쪽 다리로 서서 잠을 잘까요? 116 51 딱따구리는 왜 나무를 쪼아 대나요? 118 52 뻐꾸기는 왜 남의 둥지에 알을 낳아요? 120 53 철새는 왜 V자로 날아가나요? 122 54 꿀벌은 왜 침을 쏘면 죽을까요? 124 55 하루살이는 하루만 사나요? 126 56 모기가 좋아하는 혈액형도 있나요? 128 47 메뚜기 떼가 왜 무서워요? 130 58 올빼미와 부엉이는 무엇으로 구별하나요? 132 4.동물에 대한 궁금증 더 59 동물과 식물은 어떻게 다른가요? 136 60 동물도 배꼽이 있나요? 138 61 알은 왜 타원형인가요? 140 62 동물들도 서로 이야기를 하나요? 142 63 동물은 왜 겨울잠을 자나요? 144 64 세상에서 가장 큰 새는 무엇인가요? 146 65 새도 오줌을 누나요? 148 66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은 무엇인가요? 150 67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동물은 무엇인가요? 152 68 먹이사슬이 뭐예요? 154 69 동물들은 어떻게 짝짓기를 하나요? 156 70 동물은 밤에 어떻게 앞을 보나요? 158 71 동물은 암컷과 수컷 중 어느 것이 더 예뻐요? 160 72 동물의 왕은 누구일까요? 162 73 숨을 안 쉬고 살 수 있는 동물도 있나요? 164 74 곤충과 벌레는 서로 다른 것인가요? 166 75 곤충은 왜 뒤집혀서 죽을까요? 168 76 곤충도 냄새를 맡을까요? 170 77 몸을 탈바꿈하는 동물도 있나요? 172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여러 종류의 생물이 있어요. 그 가운데 살아 움직이는 것들을 동물이라고 하지요. 쉽게 말해서 개, 고양이, 소, 토끼, 나비, 물고기, 모기, 파리……. 등등의 것들이지요. 동물은 종류도 많고 사는 모습도 서로 달라요. 땅에서 사는 동물이 있는가 하면, 물에서 사는 동물이 있고, 하늘을 나는 동물도 있어요. 그런데 궁금하지 않나요? 동물은 사람처럼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도 없는데, 어떻게 오랜 세월 함께 어우러져 살고 있을까요? 그리고 동물마다 가지고 있는 행동이나 습관 등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개는 왜 한쪽 다리를 들고 오줌을 눌까? 고래는 왜 물을 뿜을까? 꿀벌은 어떻게 꿀이 있는 곳을 알까? 동물도 배꼽이 있을까? “정말 왜 그럴까?” 호기심이 샘솟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묻고 싶은 것들이지요 그럼, 지금부터 이러한 궁금증들을 하나하나 풀어 보아요. 그런데 쉿! 동물들에게는 절대 비밀이에요. 자신들의 사생활을 엿본다고 불평할지도 모르니까요.
귀귀당 2 : 남의 떡이 커 보일 때
북스그라운드 / 박현숙 (지은이), 신소현 (그림)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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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박현숙 (지은이), 신소현 (그림)
어린이 독자들이 줄 서는 ‘이야기 맛집’ 〈귀귀당〉 시리즈가 돌아왔다. 〈귀귀당〉은 ‘신선’이라는 신묘한 캐릭터와 ‘디저트’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접목한 환상적인 이야기를 선보이며, 출간 즉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입안에 침이 고일 만큼 화려하고 맛깔나는 디저트의 향연은 독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후속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1권에서 신선계 다과 맛집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주인공 ‘수수 할멈’. 신작 《귀귀당 2. 남의 떡이 커 보일 때》에서는 ‘한정판’ 제철 간식에 맞서 일 년 내내 사랑받을 귀한 다과를 찾아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다. 나보다 타인을 더 의식하게 되어 ‘남의 떡이 커 보일 때’, 결국 나다움을 잃지 않는 것이 인생의 ‘비법 레시피’임을 전한다.프롤로그 파리 날리는 귀귀당 새콤한 맛 은우가 미운 이유 새콤한 맛의 비밀 해결 동아리 곱슬머리 그 마음 최악의 인터뷰 남은 시간은 사흘 초대받지 않은 손님 고백 진짜 맛있는 디저트 에필로그 입소문 제대로 난 ‘이야기 맛집’으로 오세요! 베스트셀러 작가 박현숙의 고당도 판타지 동화 어린이 독자들이 줄 서는 ‘이야기 맛집’ 〈귀귀당〉 시리즈가 돌아왔다. 〈귀귀당〉은 ‘신선’이라는 신묘한 캐릭터와 ‘디저트’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접목한 환상적인 이야기를 선보이며, 출간 즉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입안에 침이 고일 만큼 화려하고 맛깔나는 디저트의 향연은 독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후속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1권에서 신선계 다과 맛집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주인공 ‘수수 할멈’. 신작 《귀귀당 2. 남의 떡이 커 보일 때》에서는 ‘한정판’ 제철 간식에 맞서 일 년 내내 사랑받을 귀한 다과를 찾아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다. 나보다 타인을 더 의식하게 되어 ‘남의 떡이 커 보일 때’, 결국 나다움을 잃지 않는 것이 인생의 ‘비법 레시피’임을 전한다. 예뻐서 한 번, 맛있어서 두 번 반하는 디저트처럼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이야기 《귀귀당 2. 남의 떡이 커 보일 때》는 ‘살살이꽃’ 시즌을 맞아 들썩이는 신선계로 시작한다. 인간 세상에서 죽은 사람을 살리는 살살이꽃은, 신선 세상에서는 최강의 단맛을 자랑하는 인기 간식이다. 일 년에 단 한 달만 피는 살살이꽃의 폭발적인 인기에 기세 좋던 다과 맛집 ‘귀귀당’에는 어느새 손님이 뚝 끊긴다. 신선계 다과 명장 ‘수수 할멈’과 배달의 원조 거북 ‘동북’이 다시 인간 세상으로 내려가는 이유다. 《귀귀당 1. 시간이 녹는 줄로 모르고》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현숙 작가는 2권에서도 과일처럼 상큼한 상상력과 찹쌀떡처럼 쫀득한 이야기를 이어 간다. 제철에만 잠깐 맛볼 수 있는 살살이꽃을 오래도록 즐기기 위해 ‘꽃청’으로 담그는 수수 할멈의 아이디어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새로운 메뉴인 ‘살살 녹아 에이드’와 ‘딸기 몽땅 찹쌀떡’이 이름만큼이나 먹음직스럽게 그려진다. 신메뉴가 완성되나 싶은 그때, 인간 아이 ‘서림’이 귀귀당에 시식단으로 방문하며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평소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동아리를 운영할 만큼 적극적이고 호기심 많은 서림은 디저트를 시식한 뒤 마음속으로 부러워하던 친구의 말투와 행동을 따라 하게 되는 이상한 변화를 겪는다. 사소한 흉내로 시작한 일은 점점 심각한 갈등으로 번지며, 서림의 일상과 마음을 뒤흔든다. 작가는 친구에 대한 시기와 질투, 인기와 주목을 독차지하고 싶은 욕심으로 흔들리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내는 한편, 자신만의 장점과 가치를 발견하며 성장하는 모습까지 놓치지 않는다. “누군가를 질투하거나 시기할 수 있단다. 그 마음이 나쁜 것만은 아니야. 가끔은 더 노력하게 만드는 힘이 되기도 하지. 하지만 그게 너무 깊어지면 그 마음이 내 안의 좋은 점을 꿀꺽 삼켜 버리기도 하지.” _본문에서 K-컬처를 대표하는 한국적 이야기와 그림의 만남 <귀귀당> 시리즈의 또 다른 매력은 우리 옛이야기에서 얻은 모티브가 작품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는 점이다. 박현숙 작가는 다과의 핵심 재료 ‘살살이꽃’의 모티브를 ‘바리데기’ 신화에 등장하는 환생꽃에서 얻었다. 저승에 피는 ‘살살이꽃’과 ‘숨살이꽃’은 죽은 사람에게 문지르면 살이 돋고 숨이 트이는 영험한 꽃이지만, 《귀귀당 2》에서는 맛의 차이로 신선들의 사랑과 외면을 받는 음식으로 재탄생했다. 1권부터 토끼털 알레르기가 있는 거북으로 등장한 동북은 ‘별주부전’ 민담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2권에서는 ‘달 절구(달에서 토끼가 방아를 찧을 때 쓰는 절구)’만 봐도 하얗게 질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신소현 화가의 고풍스럽고 몽환적인 그림은 여전히 아름답다. 백자, 팔각 창살, 장궤 등으로 정갈한 분위기를 살린 표지부터 탄산 거품이 막 터질 듯한 에이드와 손으로 잡으면 쭉 늘어날 것 같은 찹쌀떡 등 디저트 장면까지 모든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 독자 강력 추천평 ※ 매일매일 읽고 싶은 맛있는 이야기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다음 권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 나만 알고 싶은 맛집처럼 혼자서만 읽고 싶은 책 한 번쯤 질투심에 사로잡혀 봤다면 누구나 공감할 책
소능력자들 8
마술피리 / 김하연 (지은이), 송효정 (그림) /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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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피리
명작,문학
김하연 (지은이), 송효정 (그림)
1킬로그램 염력, 5센티미터 공중 부양, 플라스틱 한정 사이코메트리, 오른팔만 투명인간, 7초 독심술, 마오 전문 동물 통역 능력, 터키어 한정 청취 능력, 3분 냉각술……. 각기 다른 면에서 어설픈 ‘소능력’을 지닌 소능력자들의 모험으로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가 마지막 이야기를 선보인다. 나이도, 성격도 다르지만 ‘소능력’이란 공통분모로 모인 소능력자들이 재미 삼아 실종된 애완동물들을 찾아 나서며 시작된 시리즈는 아이들이 소능력을 노린 희대의 마술사와 거대 제약회사에 맞서 싸우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펼쳐 나갔다.*등장인물 잔소리 대마왕과 괴상한 새 친구 | 위험한 음모의 시작 | 파랑아, 우리가 간다! | 소능력자들은 어디에? | 뜻밖의 박물관 체험 | 이렇게 반가울 수가! | 돌아온 세븐 | 백수 요원의 정체 | 척희의 목소리 | 끝이지만 끝이 아니야 *작가의 말슈퍼맨·원더우먼·스파이더맨 같은 슈퍼 히어로 하나도 안 부러워. 작지만 빛나는 초능력, ‘소능력’을 가진 소능력자들이 있으니까! 슈퍼 히어로만큼 막강한 소능력자들의 마지막 이야기! # 1킬로그램 염력·5센티미터 공중 부양·7초 독심술! 마음만은 초능력인 소능력의 반란 1킬로그램 염력, 5센티미터 공중 부양, 플라스틱 한정 사이코메트리, 오른팔만 투명인간, 7초 독심술, 마오 전문 동물 통역 능력, 터키어 한정 청취 능력, 3분 냉각술……. 각기 다른 면에서 어설픈 ‘소능력’을 지닌 소능력자들의 모험으로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가 마지막 이야기를 선보인다. 나이도, 성격도 다르지만 ‘소능력’이란 공통분모로 모인 소능력자들이 재미 삼아 실종된 애완동물들을 찾아 나서며 시작된 시리즈는 아이들이 소능력을 노린 희대의 마술사와 거대 제약회사에 맞서 싸우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펼쳐 나갔다. 태풍을 피해 들른 산속 쉼터에서 불운한 천재 나태주와의 악연이 시작되지만, 소능력자들은 작지만 강력한 비장의 무기를 선보이며 복수심에 불타는 그의 폭주를 정면에서 막아 냈다. 어설프게나마 초능력이 생겼으니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 소능력자들은 소능력 때문에 얽혀든 거대한 사건에서 도망치지 않고 당당히 맞섰다. 그후 아이들에게 소능력이 생긴 이유와 초능력보존협회 달수 요원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소능력이 대한민국을 넘어 우주까지 연결되어 있음이 드러났는데……. 이번 편에서는 소능력자들이 행성 JK와의 마지막 연결 고리를 끊어 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 소능력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쌍둥이 누나 대신 그가 나섰다! 인기 유튜버 미스터 미특이 올린 파랑이의 동영상이 마침내 파랑이의 행방을 찾던 윤수의 눈에 띈다. 아이들은 미스터 미특의 요구대로 한적한 데 위치한 자연사 박물관을 찾는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 박물관의 모습에 탄성을 자아낸 것도 잠시……. 대형 스크린에 힘없는 파랑이의 모습이 비치고, 곧 화면이 바뀌면서 젊은 남자가 나타난다. 그런데 이 남자……. 분명 처음 보는 사람인데 왠지 낯이 익다. 차갑고 냉철한 세븐의 쌍둥이 남동생 나인, 다이아몬드 버튼을 위해 기꺼이 양심을 버린 인기 유튜버 미스터 미특, 잔소리 대마왕의 면모 뒤에 상상도 못한 능력을 숨겨 둔 초능력보존협회 신입 요원 강백수, 오른손에 개구리 인형을 끼고 다니며 복화술로 대화하는 새 소능력자 척희, 그리고 우정으로 똘똘 뭉친 소능력자들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역동적인 그림은 과학관·자연사관·생태관 등 거대한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스릴 넘치게 달려가는 이야기의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 숨어 있는 작은 능력을 발견해 보자, 우리는 모두 소능력자니까!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넘나들며 폭넓은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김하연 작가는 ‘소능력’이란 신선한 소재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라인, 탄탄한 문장, 적재적소의 유머로 어린이들을 사로잡았다. 작가는 을 통해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소능력이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모두 소능력자임을 말하고자 했다. “여러분이 학교에 다니고, 친구들과 뛰어놀고,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든 일들은 나만의 소능력을 찾아 가는 과정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남에게는 없는 소능력이 분명히 있습니다. 나만의 소능력을 찾아서 소중히 여기고, 발전시켜 주세요. 내 소능력은 너무 하찮다고요? 세상에 하찮은 능력이란 없습니다. 소능력자들이 작은 능력들로 엄청난 일들을 해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작가의 말 중에서) 작가의 바람처럼, 소능력자들이 작은 능력으로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 독자들이 보잘것없어 보이는 능력이라도 반드시 쓰임새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길 바란다. 작은 힘을 서로 응원하고, 부족함을 서로 채워 갔기에 소능력자들이 수많은 난관을 이겨 냈다는 사실도 말이다. 위기의 순간 가장 중요한 건 서로 믿는 마음, 서로를 지켜 주려는 마음이라는 사실도. 소능력은 거들 뿐!
시골쥐 서울쥐 누가 더 행복할까요
자유지성사 / 어린이 선비교실 토론 논술팀 (지은이)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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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사
논술,철학
어린이 선비교실 토론 논술팀 (지은이)
어린이가 한 번쯤은 읽었을 세계명작을 새로이 다루었다. 이미 머릿속에 박힌 한 가지의 '정해진 답'을 버리고 '열 개의 답'을 새로이 이끌어 낼 수 있게 하였고, '많이 읽기'가 아닌 '꼼꼼하게 읽기'를 더 중요하게 여길 수 있도록 읽는 중간에 '잠깐만요!'를 두어 깊이 있는 독서를 하게 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책을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비판력을 높이도록 도와준다.추천사 2 도움말 4 시골쥐 서울쥐 누가 더 행복할까요 6 생각지도 랄랄라 30 퀴즈가 으쓱으쓱 32 생각이 깡충깡충 34 이야기가 술술술.1 36 이야기가 술술술.1 - 그림 그리기 38 이야기가 술술술.2 40 이야기가 술술술.2 - 그림 그리기 42 마음이 쑥쑥쑥 44【1】 "어린이 독서법, 어린이 동화논술 생각바꾸기"가 왜 필요할까요? 7차 교육과정은 "왜?" 라는 질문을 중시합니다. "엄마, 자장면이 먹고 싶어요." "그래? 그럼 먹으러 가자." 그렇게 말하는 것은 6차 교육과정입니다. 7차 교육과정은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우리 대장이 자장면이 먹고 싶구나! 그런데 볶음밥도 있고 짬뽕도 있고 우동도 있는데 왜 자장면이 먹고 싶지?" 이 물음에 아이가 "그냥 먹고 싶어요."라고 대답했다면 그것 또한 6차 교육과정 스타일입니다. 이제 아이는 "왜?" 라는 엄마의 물음에 구체적으로 또박또박 '자장면이 먹고 싶은 이유'를 말해야 합니다. 그것이 7차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것입니다. 결국 공부의 핵심은 근원을 따져 밝히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진술하는 데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논술(論述)' 입니다. 이 훈련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길러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힙니다. 책을 읽은 아이에게 엄마는 이렇게 묻습니다. "재미있니?" 아이는 대답합니다. "네." 그걸로 끝입니다. "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와 올바른 삶의방식을 가르쳐 줍니다." 그것을 좀더 확실하게 깨우치게 하려면, "재미있니?" 라는 질문만으로는 곤란합니다. "왜 그랬을까?" "만일에 그때 주인공이 이렇게 했다면 결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잠깐만, 그 방법 밖에 없었을까?"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질문을 던져 준 다음에 조리있는 답을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 쓰면 논술(論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린이 독서법, 어린이 동화논술 생각바꾸기"를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의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각을 넓혀 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하면 우리 아이들의 사고력과 탐구력, 그리고 창의성이 무럭무럭 자랄 것입니다. 그것이 공부의 핵심입니다. 【2】 "어린이 독서법"의 특징과 목적 ① 어린이가 한 번쯤은 읽었을 세계명작을 새로이 다루었습니다. ② 이미 머릿속에 박힌 한 가지의 '정해진 답'을 버리고 '열 개의 답'을 새로이 이끌어 낼 수 있게 하였습니다. ③ '많이 읽기'가 아닌 '꼼꼼하게 읽기'를 더 중요하게 여길 수 있도록 읽는 중간에 '잠깐만요!'를 두어 깊이 있는 독서를 하게 했습니다. ④ 어린이들이 책을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비판력을 높이게 했습니다. ⑤ 스폰지처럼 받아들였던 재미, 감동,교훈보다는 '생각바꾸기'를 통해 창의력, 논리력을 쌓게 했습니다. ⑥ 복종과 체념, 흑백 논리, 옳고 그름 등 판에 박힌 지식을 버리고 내 생각으로 파악할 줄 아는 판단력을 높이게 했습니다. 【3】 스마트폰 시대에 맞춰 "어린이 독서법, 어린이 동화논술 생각바꾸기" NAVER 오디오북 출시 ① "어린이 독서법, 어린이 동화논술 생각바꾸기 "가 『NAVER 오디오클립』에서 〈오디오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② 〈오디오북〉은 스마트폰시대에 또하나의 출판형태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든 반복ㆍ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③ 〈오디오북〉은 검증받은 컨텐츠(시나리오)를, 스튜디오와 PD, 성우들을 섭외해서 제작합니다。 ④ 책을 구입하면 앞표지에 『NAVER 오디오클립』 QR코드가 있습니다。이 QR코드를 스마트폰의 QR코드 앱으로 스캔하면 《NAVER 오디오북》으로 연결됩니다。 ⑤ 서점에서 구입한 책을 펼쳐놓고, 스마트폰에서 흘러나온 컨텐츠와 〈읽기ㆍ듣기공부〉를 동시에 병행하면 학습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습니다。 ⑥ 《어린이 독서법, 어린이 동화논술 생각바꾸기》는 〈페이퍼북 12권〉, 〈오디오북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⑦ 월간지처럼 한 달에 한 권씩, 차근차근 학습하다보면 어느새 올바른 독서법이 몸에 익혀져서(體得) 아름다운 독서생활을 평생을 두고 영위하게 될 것입니다。
몽골 문화촌과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
책우리 / 김소숙 지음 /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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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김소숙 지음
나라 안 세계 여행 시리즈. 수도권에 위치한 세계 문화 체험 장소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어린이들이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우리나라와의 관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거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각 나라와 대륙들을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 문화는 물론 세계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꾸며져 있다. 장소와 해당되는 유물, 유적을 소개하고 있어 체험 학습 자료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각 나라와 대륙에 대한 배경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고 있어 자칫 잘못하면 체험 학습에서 일회성으로 끝날 수도 있는 학습 내용을 예복습하거나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머리말 나라 안 세계 여행 첫 번째 떠돌이 유목민들의 생활 몽골 문화촌 1. 몽골 문화촌을 찾아서 2. 몽골은 어떤 나라일까? 3. 몽골 문화촌에서 만나는 전통 놀이 4. 우리나라 속의 몽골, 몽골 속의 우리나라 마무리 퀴즈 나라 안 세계 여행 두 번째 낯선 부족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 1.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을 찾아서 2. 아프리카는 어떤 대륙일까? 3. 최초의 인간이 태어난 땅 4.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에서 보는 부족들의 삶 5. 열정적인 아프리카 예술 마무리 퀴즈 정답기획의도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면서 세계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지구촌이나 세계화 등의 용어는 이미 오래 전부터 낯설지 않게 들어 왔지요. 그리고 오늘날에는 교통과 통신 수단이 더욱 획기적으로 발달하면서 그야말로 세계는 바로 이웃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세계인들의 교류는 점점 더 늘어나 2011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30만 명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 들어와 활동하는 외국인이 많아지면서 나라와 문화적 배경이 다른 사람들이 서로 가족을 이루는 경우도 많아졌어요.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결혼하는 부부 가운데 11퍼센트가 국제결혼이며 이에 따라 다문화 가정도 매년 늘어나고 있지요. 여기에 외국인 노동자 가족, 새터민 가족, 화교 가족 등도 다양한 종류의 다문화 가정에 포함되며 우리 사회에서 다문화 가정도 더 이상 낯설지 않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회 변화에 따라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꼭 갖추어야 할 자질이 필요해졌습니다. 그것은 세계가 하나로 폭넓게 교류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세계의 모든 문화와 사람, 다양한 종교 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정신입니다. 더욱 가속화될 세계화 흐름 속에서 세계인들과 유연하게 교류하고 배려하는 것은 이제는 피할 수 없는 꼭 필요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리즈는 이러한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어린이들이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그리고 멀리 가지 않고도 우리나라 안에서 세계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6장소를 소개합니다. 멀리 해외로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오랫동안 우리 역사 속에서 자리 잡아오며 우리 땅에서 만날 수 있는 외국의 문물과 장소들은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전해 주는 것은 물론 외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또 우리 역사와 맞물려 있는 다른 나라의 역사(세계사)까지도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차이나타운, 중남미 문화원, 이슬람 성원, 중앙아시아촌, 몽골 문화촌,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은 모두 수도권에 위치해 주말이나 방학, 휴일을 이용해 손쉽게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입니다. 학생들이나 자녀들과 이곳을 여행할 때 이 책을 체험 학습 자료로도 활용해 보는 것도 아주 좋을 것입니다. 수도권에 위치한 세계 문화와 세계사 학습의 최적의 장소 소개 차이나타운, 중남미 문화원, 이슬람 성원, 중앙아시아촌, 몽골 문화촌,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은 모두 수도권에 위치해 주말을 이용해 손쉽게 다녀올 수 있는 체험 장소입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와의 관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거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각 나라와 대륙들을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 문화는 물론 세계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이 책은 장소와 해당되는 유물, 유적을 소개하고 있어 체험 학습 자료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각 나라와 대륙에 대한 배경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고 있어 자칫 잘못하면 체험 학습에서 일회성으로 끝날 수도 있는 학습 내용을 예복습하거나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계사와 한국사의 결합, 지리와 역사의 결합 소개하는 장소들은 모두 세계 각 나라와 우리나라가 오랜 역사 속에서 교류하고 관계해 오는 중에 태어난 장소들입니다. 따라서 한국사와 세계가가 서로 맞물려지는 의미가 있는 곳이지요. 이곳을 여행하며 역사를 학습하는 어린이들은 한국사와 세계사가 서로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관계를 맺어 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역사의 진정한 의미와 학습 방법을 찾으며 통합적으로 공부하게 됩니다. 또 역사에 있어서 각 체험 장소가 상징하는 지리적 의미 등도 짚어 주고 있습니다. 차이나타운이 있는 인천의 유래나 이슬람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이태원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등 역사와 세계사를 공부하며 연관되는 지리 학습도 곁들이게 되어 역사와 세계사, 지리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책 한 권만 있으면 어린이 스스로 알찬 체험 학습이 가능 체험 장소의 생생한 사진과 지도를 곁들여 어린이 스스로 책을 들고 알찬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였습니다. 체험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각각의 유물과 건물 등에는 각각에 담겨 있는 역사와 배경 지식, 의미를 함께 소개하기 때문에 한 권의 책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친절한 체험 학습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의 각 장 마지막에는 퀴즈가 곁들여 있어 체험과 책으로 학습한 내용을 최종적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진짜 사나이
노란돼지 / 이영아 (지은이) /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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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명작,문학
이영아 (지은이)
노란돼지 창작동화 시리즈. 남자답지 못한 남자들이 못마땅한 전직 군인 할아버지와 손자가 펼치는 ‘나다움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가 서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의 테두리를 정해 놓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마주하고 인정해 주는 것이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승윤이네 할아버지는 누구보다 씩씩한 전직 군인이었다. 아빠는 요리사가 꿈일 정도로 요리를 좋아한다. 늘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내느라 바쁘다. 집에서 요리를 하는 아빠를 대신해 엄마가 회사엘 다닌다. 헤어 디자이너인 삼촌은 미용실을 개업했다. 할아버지는 자신의 아들 둘이 영 못 미덥다. 늘 남자답지 못함을 지적하고, 누구보다 용감하고, 정의로운 진짜 사나이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손자인 승윤이도 태권도를 배우지만 태권도보다는 비즈로 액세서리 만드는 걸 더 좋아한다. 하지만 이런 모습을 할아버지에게는 드러내지 못한다. 남자답지 못하다며 혼을 낼 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할아버지가 바뀌어 간다. 생전 관심도 없던 화분을 사들여 베란다가 온통 꽃밭이 되고, 가끔 감던 머리도 매일 감고, 틈만 나면 거울을 들여다본다. 콧노래를 부르기도 일쑤이다. 할아버지가 왜 이렇게 변한 걸까?진짜 사나이는 어렵다 . 4 악당 재호 . 18 우리 할아버지 . 28 퓨전 청국장 . 40 나는 진짜 사나이다 . 50남자다운 남자, 진짜 사나이가 되라고? 남자, 여자 말고 나다운 게 가장 행복한 게 아닐까! 진짜 사나이가 무엇인지 깨달아 가는 승윤이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남자답지 못한 남자들이 못마땅한 전직 군인 할아버지와 손자가 펼치는 ‘나다움에 관한 이야기!’ 보통 ‘남자답다’ ‘여자답다’라는 말은 성 역할의 편견에 근거해 말할 때가 많아요. 남자답게 슬퍼도 눈물을 참아야 한다거나 여자답게 얌전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등의 차별적인 말을 듣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성평등 의식이 높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고정적인 성 역할에 대한 편견은 남아 있습니다. 남자답다, 여자답다 기준은 어디에 있어야 하는 걸까요? 그런 기준이 존재하기는 할까요? 남자면 이래야 해, 여자면 이래야 해라는 말을 들으면서 점점 더 자기다운 모습을 잃고 사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노란돼지의 창작동화《진짜 사나이》는 우리가 서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의 테두리를 정해 놓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마주하고 인정해 주는 것이 필요함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승윤이네 집도 비슷합니다. 누구보다 씩씩한 할아버지는 전직 군인이었습니다. 아빠는 요리사가 꿈일 정도로 요리를 좋아합니다. 늘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내느라 바쁘지요. 집에서 요리를 하는 아빠를 대신해 엄마가 회사엘 다닙니다. 헤어 디자이너인 삼촌은 미용실을 개업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자신의 아들 둘이 영 못 미덥습니다. 늘 남자답지 못함을 지적하고, 누구보다 용감하고, 정의로운 진짜 사나이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손자인 승윤이도 태권도를 배우지만 태권도보다는 비즈로 액세서리 만드는 걸 더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을 할아버지에게는 드러내지 못하죠. 남자답지 못하다며 혼을 낼 게 분명하니까요. 그러던 할아버지가 바뀌어 갑니다. 생전 관심도 없던 화분을 사들여 베란다가 온통 꽃밭이 되고, 가끔 감던 머리도 매일 감고, 틈만 나면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콧노래를 부르기도 일쑤이지요. 할아버지가 왜 이렇게 변한 걸까요? 그건 바로 꽃집 할머니와 사랑에 빠졌기 때문이에요. 할아버지가 변해 가듯 승윤이도 조금씩 변해 갑니다. 싸우는 것도 무섭고, 피하고만 싶은 승윤이지만 새끼 고양이를 괴롭히는 재호를 보고는 용기를 내어 제지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알아챕니다. 뛰어 노는 것도 싫어하고 비즈 만지는 것만 좋아하는 승윤이가 속은 진짜 멋진 사나이라는 것을 말이죠. 그리고 승윤이도 깨닫습니다. 진짜 사나이는 남자다운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주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요.
북두칠성을 낳은 매화부인
소나무 / 편해문 글, 노은정 그림 /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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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명작,문학
편해문 글, 노은정 그림
까마득한 이야기 시리즈 3권. 북두칠성과 견우별과 직녀별이 생겨난 이야기로, 사람의 수명과 생사를 주관하는 칠성신에 대한 신화인 「칠성풀이」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하늘에 있는 아버지와 땅에 있는 어머니를 두고 벌어지는 처첩 간의 갈등을 통해 아들을 많이 낳고 싶어 했던 전통사회의 바람이 드러난다. 전통의 화풍에 현대적 감성을 불어넣은 선과 색으로 아름다운 신화의 세계를 펼쳐보인다. 하늘나라에 살던 일곱 개의 별이라는 이름을 가진 칠성님이 동해용궁에 살던 매화아기씨와 혼인을 하여 행복하게 살았다. 그러나 매화부인이 마흔이 되어도 아이가 없자 백일 치성을 드려 한 탯줄에 일곱 명의 아이를 낳았다. 아이 일곱을 한꺼번에 낳은 것을 징그럽게 여긴 칠성님은 매화부인을 소박하고 하늘나라 옥녀한테 새장가를 들었다. 이에 매화부인이 일곱 아이들과 함께 목숨을 끊으려다 하늘왕에게 혼나고는 아버지 없이 아이들을 잘 키운다. 그러나 일곱 아들은 서당 친구들이 시기하여 아비 없는 자식이라고 욕하므로, 어머니에게 아버지가 하늘나라에 있는 옥녀부인에게 새장가 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어미를 내버려두고 무지개를 타고 하늘나라로 아버지를 찾아가는데….매화아기씨, 칠성님을 만나다 비나이다, 자식을 주옵소서 매화부인, 아이 일곱을 낳고 쫓겨나다 일곱 형제와 함께 죽으려는 매화부인 어머니 두고 아버지 찾아간 일곱 형제 옥녀부인, 일곱 형제를 없애려 하다 매화부인, 금사슴이 되어 일곱 형제를 살리다 잘못을 뉘우치는 칠성님 옥녀부인에게 날벼락이 떨어지다 북두칠성이 된 일곱 형제 책이 나오기까지 도움 받은 책과 글<북두칠성을 낳은 매화부인>은 이런 책입니다 ∴ 북두칠성과 견우별과 직녀별이 생겨난 이야기입니다. ∴ 북두칠성이 된 일곱 쌍둥이를 낳고 지켜낸 매화부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사람의 수명과 생사를 주관하는 칠성신에 대한 신화인 「칠성풀이」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 하늘에 있는 아버지와 땅에 있는 어머니를 두고 벌어지는 처첩 간의 갈등을 다루었습니다. ∴ 아들을 많이 낳고 싶어 했던 전통사회의 바람이 드러난 이야기입니다. ∴ 어렵게 얻은 아들들이 겪는 고난과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전통의 화풍에 현대적 감성을 불어넣은 선과 색으로 아름다운 신화의 세계를 펼쳐보였습니다. 북두칠성과 견우별과 직녀별이 생겨난 이야기 밤하늘에 또렷이 빛나고 있는 일곱 개의 별, 북두칠성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왜 북두칠성은 항상 똘똘 뭉쳐 다니는 걸까요? 칠월칠석날에 내리는 비는 누구의 눈물일까요? 하늘나라에 살던 일곱 개의 별이라는 이름을 가진 칠성님이 동해용궁에 살던 매화아기씨와 혼인을 하여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매화부인이 마흔이 되어도 아이가 없자 백 일 치성을 드려 한 탯줄에 일곱 명의 아이를 낳았습니다. 아이 일곱을 한꺼번에 낳은 것을 징그럽게 여긴 칠성님은 매화부인을 소박하고 하늘나라 옥녀한테 새장가를 들었습니다. 이에 매화부인이 일곱 아이들과 함께 목숨을 끊으려다 하늘왕에게 혼나고는 아버지 없이 아이들을 잘 키웁니다. 그러나 일곱 아들은 서당 친구들이 시기하여 아비 없는 자식이라고 욕하므로, 어머니에게 아버지가 하늘나라에 있는 옥녀부인에게 새장가 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어미를 내버려두고 무지개를 타고 하늘나라로 아버지를 찾아갑니다. 이에 슬픔에 빠진 매화부인은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일곱 형제는 피가 한데 섞이는 증명을 해보이고는 아버지를 만납니다. 이를 시기한 옥녀부인과 한 통속이 된 점쟁이는 살아 있는 아이의 간 일곱 개를 먹어야 옥녀부인의 병이 낫는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이때 금사슴으로 변한 매화부인이 칠성님 앞에 나타나 간 일곱 개를 주고 죽습니다. 옥녀부인의 악행에 칠성님은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쳤고, 옥녀부인은 벼락을 맞아 죽습니다. 칠성님은 일곱 아들과 함께 땅으로 내려와 뼈살레, 살살레, 숨살레꽃으로 매화부인을 살립니다. 일곱 형제는 북두칠성이 되고, 칠성님은 견우별이 되며, 매화부인은 직녀별이 되었답니다. 칠월 칠석 날에 내리는 비는 오랜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흘리는 눈물입니다. 사람의 수명과 생사를 주관하는 칠성신에 대한 설화 칠성신은 민간신앙에서 사람의 생사와 수명을 관장하는 신입니다. <북두칠성을 낳은 매화부인>은 전라북도 지역에서 주로 불렸던 「칠성풀이」를 바탕으로 지은 이야기입니다. 「칠성풀이」란 마음씨 나쁜 계모로부터 죽음을 모면한 전실 소생의 아들들이 칠성신이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서사무가입니다. 이 서사무가는 죽은 사람의 영혼을 저승으로 돌려보내기 전에 부정한 것을 씻어 망자가 편히 저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는 씻김굿을 할 때 불린답니다. 이야기꾼 편해문은 「칠성풀이」를 오래도록 몇 번이고 읽으면서 「칠성풀이」의 주인공은 칠성님이 아니라 매화부인이며, 매화부인 없이는 북두칠성이 생겨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매화부인의 마음과 몸으로 「칠성풀이」를 다시 읽고 <북두칠성을 낳은 매화부인>을 썼습니다. 구전 설화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깊게 깨달으며 완성한 이야기입니다. 「까마득한 이야기」 세 번째 - 오랫동안의 작업으로 이루어진 성과 까마득한 옛날부터 사람들이 궁금해 하면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는 구전 신화를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되살리자는 취지에서, 이야기꾼 편해문의 노력으로 「까마득한 이야기」 시리즈는 생겨났습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 <아기를 주시는 삼신할머니>는 생명의 탄생을 주관하는 삼신할머니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삼신할머니가 어떻게 그 자리에 서게 되었는지, 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어떤 어려움을 헤쳐 왔는지를 알려 줌으로써 생명 경시를 걱정하는 오늘, 한 사람 한 생명이 삼신할머니의 보살핌 속에서 세상에 온 귀한 존재임을 보여 줍니다. 두 번째 이야기 <속임수로 세상을 차지한 소별왕>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해와 달은 원래 하나씩 있었는지,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죽어서 살게 되는 저승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등 이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를 알려 줍니다. 세 번째 이야기인 이 책 <북두칠성을 낳은 매화부인>에 이은 네 번째 이야기는 <씨앗을 세상에 가져온 자청비>입니다. 우리나라에 전해져 오는 신화 이야기는 「까마득한 이야기」 열 권 시리즈로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이야기꾼 편해문, 그림쟁이 노은정 - 환상의 콤비로 글과 그림을 엮다 신화는 원래 말이 아니라 노래로 전해져 내려옵니다. 그래서 신화는 노래 부르는 사람에 따라 내용을 빼거나 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야기꾼 편해문은 여러 가지 이야기와 이본(異本)을 찾아 빠진 부분은 채우고 잘못 붙여진 이야기는 잘라내어 신화의 본래 모습을 갖춘 「까마득한 이야기」 열 권을 엮어 낼 예정입니다. 또한 그림쟁이 노은정은 이야기꾼 편해문과 힘을 모아 이미 세 권을 완성해냈고,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Go, Go! Phonics 4 : Workbook (교재 별매)
클루앤키(Clue&Key) / 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지음 / 20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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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지음
Unit 01 L-blends bl, pl, cl, gl blue, black, blade, plane, plum, plate, clam, clover, glove, glass Unit 02 R-blends dr, tr, cr, fr dragon, dress, drink trumpet, truck, train, crab, cross, frog, frame Unit 03 S-blends sm, sn, sw, st smell, smile, smoke, snack, snake, snore, swan, swim, stone, stick Unit 04 Ending Blends ng, nk, ck, nt king, ring, swing, pink, bank, tank, neck, duck, ant, tent Unit 05 Digraphs ch, sh cherry, cheese, chin, peach, lunch, ostrich, ship, shell, fish, wash Unit 06 Digraphs th, ph, wh three, thumb, math, bath, this, that, photo, phone, whale, wheel Unit 07 Digraphs au, aw sausage, gauze, sauce, autumn, August, strawberry, paw, saw, yawn, draw Unit 08 Digraphs long oo, short oo food, zoo, spoon, school, moon, cook, book, hook, foot, wood Unit 09 Diphthongs oi, oy coin, soil, point, toilet, boil, toy, boy, joy, oyster, soybean Unit 10 Diphthongs ou, ow mouth, house, cloud, round, mouse, clown, cow, owl, brown, crown Activity 1 Find the Route Activity 2 Circle and Write
기적의 독서 논술 10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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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초등 5학년의 경우, 문학의 비중을 좀 줄이고 비문학 제재, 철학, 인문, 예술, 고전 등 글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 선정하였다. 그림이 주가 되었던 글 읽기에서 자료나 사진 등이 가미된 비문학 글도 점점 익숙해져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독서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각각의 글은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으로 구조화되어 있다.1주 발명이야기 2주 아버지의 생일 / 달걀 두 개 3주 임금님께 바치는 북학의 4주 어린이 찬미 특강 주제별 글쓰기 1. 노키즈존(No Kids Zone)이 필요할까? 2.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 초등 공부,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한다 ★ ■ 초등 5학년에게 독서 논술이란? 초등 5학년이면 전보다 훨씬 공부량이 늘어서 독서보다 문제 풀이 위주로 학습의 성향이 쏠리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책 읽기에서는 완전한 독립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지만, 오히려 만화책이나 가볍고 쉬운 글만 읽으려고 하는 독서정체기에 머물러 있는 친구들도 많지요. 이런 친구들일수록 편협한 독서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습관을 만들고, 스스로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통해 공부가 되는 독서와 논술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합니다. 학교에서 보게 될 교과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빨리 읽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자기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글을 읽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 역량을 조금씩 키우면서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담은 새로운 글을 읽어야 합니다. 단숨에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자주 반복해서 읽는 동안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진짜 공부가 됩니다. 아직 책 읽기 독립이 되지 않은 아이들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같이 읽어 주시고, 대화로 생각을 물꼬를 터 주신다면 독서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로 다가올 것입니다. 초등 공부의 시작이 읽기라면, 그 실력의 완성은 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논술’은 생각 쓰기 연습에 해당합니다. 현행 교육 평가 과정이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서술형, 논술형 수행평가가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어 과목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 과목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생에게 생각 쓰기 연습은 읽기만큼이나 중요한 기본기입니다. 아직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미숙한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말로 먼저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이 도와주십시오. 밖으로 표현하면서 생각이 영글어가는 과정을 반복해야 비로소 쓰는 힘도 생기고 문장을 만드는 능력도 생기게 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필수 조건, 독서와 논술이야말로 초등 학습에서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 《기적의 독서 논술》 고학년용 포인트 - 사고력 확장을 위한 글감 선정(고전·인문·철학·예술 주제 중심) - 학년별 2권 구성 / 고학년 역사 논술(총 5권)로 특화 -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 과정) 유지, 독서법 차등 설계 - 쓰기 능력 강화를 위한 주제별 글쓰기(5~6학년) 특강 신설 - 전권 독서 노트 포함 ■ 《기적의 독서 논술》 5학년,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학습 계획을 함께 세우며 독서 논술을 시작합니다. 모든 단계에서 아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짤 수 있게 ‘차례 보고 만드는 독서 다이어리’를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계획이 생소할 수 있는 초등학생의 경우 부모님이 함께 몇 페이지를 나누어 학습할지 아이에게 의견을 물어 주시고, 함께 계획을 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학습 계획을 짜는 것은 스스로 공부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독서 3단계 프로그램으로 생각 훈련을 시작합니다. 학년별로 읽기 역량에 맞게 다양한 주제의 글을 수록하였습니다. 초등 5학년 세트의 경우, 문학의 비중을 좀 줄이고 비문학 제재, 철학, 인문, 예술, 고전 등 글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 선정하였습니다. 그림이 주가 되었던 글 읽기에서 자료나 사진 등이 가미된 비문학 글도 점점 익숙해져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독서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각각의 글은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으로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안내하는 대로 꼼꼼하게 독서를 시작합니다. ① 1단계 ‘읽기 전’ 활동에서는 생각 열기를 위한 간단한 질문을 통해 글의 내용을 미리 짐작해 보고,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예상하는 과정으로 시작합니다. 또 글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미리 짐작하면서 어휘력을 장착합니다. ② 2단계 ‘읽는 중’ 활동에서는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합니다. 글도 읽고, 그림도 보면서 천천히 이끌어갑니다. 장편의 글이 실려 있기도 하고, 하나의 주제를 다룬 두 편의 글이 엮여 있기도 합니다. 독서 마무리 단계에 글의 내용을 묻는 독해 문제가 실려 있습니다. 함께 풀면서 아이가 내용을 이해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긴 글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한 호흡에 긴 이야기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자의 역량에 따라 장면별로 끊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는 부담을 덜었습니다. 글 중간중간 ‘한줄톡’을 활용하여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천천히 독서를 진행하세요. ③ 3단계 ‘읽은 후’ 활동에서는 독서 후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 거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서술·논술형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아직 쓰는 게 어려운 친구들은 말로 먼저 표현해 보고, 그것을 글로 옮기는 연습으로 이어갈 수 있게 지도해 주세요. 독서를 통해 공감한 부분,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것들을 떠올려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독서가 끝난 후에는 독서 노트에 자기만의 독서 이력을 기록해 보세요. 인상 깊은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습니다. 이런 다각도 훈련은 표현력은 물론 창의사고력을 무한 확장해 나갑니다. 3. 특강 ‘주제별 글쓰기’는 독서 논술 후 쓰는 힘을 기르는 데 활용하세요. 이제 제법 생각 표현에 익숙해진 고학년들을 위해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한 편의 글을 완성할 수 있도록‘주제별 글쓰기’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고민해 봐야 하는 주제나 조금 더 고차원적인 철학적인 질문을 통해 주어진 자료를 읽고, 본인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선 하나의 주제별로 다양한 생각을 엿보고 글의 내용을 정리한 후 나의 생각을 한 편의 글로 완성하는 연습을 2주에 걸쳐 반복함으로써 깊이 있게 글쓰기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기본기입니다. 기본을 세우고 실력을 만드는 독서교육,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가요? 《기적의 독서 논술》이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지금이 딱, 《기적의 독서 논술》을 시작할 때입니다.
꼬마 철새 딱딱이의 위험한 지구 여행
종이책 / 이수정 지음, 이영미 그림 /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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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자연,과학
이수정 지음, 이영미 그림
지구온난화로 고통 받는 동식물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피해를 딱딱이의 눈과 귀를 통해 전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딱딱이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직접 체험하는 것처럼 환경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들이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키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된다. 이 책은 환경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 가게 하는 스토리텔링 책이다. 세계 곳곳의 환경 이야기를 스릴 넘치고 흥미진진한 여행담으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스토리텔링을 이용하면 단순히 암기하는 것보다 훨씬 기억이 잘 될 뿐 아니라 창의력과 분석력, 판단력도 높아진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동화 한 편을 읽으면서 환경 문제를 느끼고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된다.들어가는 글 여행을 시작하면서 북아메리카 이야기 1 캐나다_처칠 쓰레기통을 뒤지는 북극곰 2 미국 동부_뉴욕 허리케인의 공포 3 미국 서부_로키산맥 잣나무를 점령한 딱정벌레 아시아 이야기 4 한국 이사 가는 명태들 5 중국 판다는 대나무를 좋아해 6 방글라데시 집이 사라진 아이 7 인도 타지마할의 눈물 유럽 이야기 8 러시아_보르쿠타 동굴에 갇혀 버린 동물들 9 프랑스 죽을 만큼 더운 도시, 파리 10 이탈리아 파스타가 사라진다 11 스페인 따뜻한 나라, 스페인에서도 눈이? 아프리카 이야기 12 사헬지대_차드.말리.니제르 피로 얼룩진 싸움 13 에티오피아 위험한 모기의 등장 14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의 비극 오세아니아 이야기 15 호주 핏빛으로 물든 바다 16 키리바시 플랑크톤을 뱉어 버린 산호 남아메리카 이야기 17 브라질 일부러 불태우는 숲 18 멕시코 너무 비싼 옥수수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어떻게 될까요? 지구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행을 마치면서“온난화로 지구가 아파요!” 지구 한 바퀴를 도는 북방사막딱새 ‘딱딱이’가 전해주는 환경과 자연, 인간에 관한 이야기 꼬마 철새 딱딱이와 함께 떠나는 지구 한 바퀴 여행 딱딱이는 아주 작은 꼬마 북방사막딱새입니다. 몸무게가 설탕 두 스푼 정도밖에 안 되지요. 북방사막딱새는 매년 겨울을 보내기 위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프리카까지 여행을 합니다. 엄청나게 멀고 힘든 여행이에요. 딱딱이도 난생처음으로 아빠를 따라 지구 여행을 떠납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일까요? 북극곰 아저씨는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고, 로키산맥의 잣나무는 모두 말라 죽었어요. 그뿐이 아닙니다. 어느 마을은 바닷물이 덮쳐서 사라져 버렸고, 따뜻한 나라인 스페인에는 말도 안 되게 폭설이 내리지 뭐예요. 사람들은 먹을 게 부족해서 서로 싸우기까지 합니다. 그런 와중에 딱딱이 일행은 허리케인에 휩쓸리고 눈사태에 묻히는 등 곳곳에서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과연 딱딱이는 이 위험한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세상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 이야기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날씨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 북부는 추위로 기온이 영하 37℃까지 내려가고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 70℃까지 떨어졌다고 합니다. 우리와 반대로 12월에 여름을 맞는 호주는 연일 40℃가 넘는 더위가 찾아왔고요. 이 모든 게 지구온난화 때문입니다. 딱딱이도 얼음이 얼지 않아 사냥을 못하게 된 북극곰 아저씨와 차가운 물을 찾아 한국을 떠나는 명태 아줌마, 사람도 죽을 만큼 무시무시하게 더운 프랑스를 보면서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게 됩니다. 이 책에는 지구온난화로 고통 받는 동식물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피해를 딱딱이의 눈과 귀를 통해 전하고 있지요. 어린이들은 딱딱이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직접 체험하는 것처럼 환경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들이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키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동화를 읽으면서 베우고 느끼는 스토리텔링 교육 환경 이야기는 어렵고 딱딱한 이야기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지식이지만 재미없는 지식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런 환경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 가게 하는 스토리텔링 책입니다. 세계 곳곳의 환경 이야기를 스릴 넘치고 흥미진진한 여행담으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을 이용하면 단순히 암기하는 것보다 훨씬 기억이 잘 될 뿐 아니라 창의력과 분석력, 판단력도 높아집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동화 한 편을 읽으면서 환경 문제를 느끼고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열중 16강 독해 + 문법 Level 3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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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
학습참고서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새 중학교 교과서 문법을 분석 및 반영한 중학 문법 정리와 함께 효과적인 독해 실력 향상 이 가능한 열 여섯 시간에 완성하는 중학 영어 단기 특강서.Chapter 1 문장의 주성분 이해 Unit 1 주어 A. 짧은 주어 B. 긴 주어 C. 긴 주어를 대신하는 it Unit 2 목적어 A. 짧은 목적어 B. 긴 목적어 C. 긴 목적어를 대신하는 it Unit 3 보어 A. 주격보어 B. 목적격보어 Chapter 2 동사의 이해 Unit 1 시제 A. 진행형 B. 현재완료, 과거완료, 완료진행형 C. 주의해야 할 시제 관련 용법 Unit 2 수동태 1 A. 수동태의 형태와 의미 B. 수동태를 쓸 수 없는 동사 C. 수동태의 여러 형태 Unit 3 수동태 2 A. 4형식 문장의 수동태 B. 5형식 문장의 수동태 C. 동사구의 수동태 D. by 이외의 전치사를 쓰는 수동태 Unit 4 조동사 A. 주요 조동사의 의미 B. 「조동사+have v-ed」 C. 조동사를 포함한 주요 표현 Chapter 3 수식어구의 이해 Unit 1 형용사적 수식어구 A. 형용사(구)와 전치사구 B. to부정사(구) C. 분사(구) D. 관계사절 Unit 2 부사적 수식어구 A. 부사와 전치사구 B. 부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Ⅰ C. 부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Ⅱ Chapter 4 문장의 연결 Unit 1 관계사 1 A. 관계대명사 B. 관계대명사 what C.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이는 관계대명사 D.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 Unit 2 관계사 2 A. 관계부사 B. 복합관계사 Unit 3 접속사 A. 시간을 나타내는 종속접속사 B. 이유를 나타내는 종속접속사 C. 조건·양보를 나타내는 종속접속사 D. 짝으로 이루어진 접속사 Unit 4 분사구문 A. 분사구문의 형태 B. 분사구문의 의미 C. 주의해야 할 분사구문 Chapter 5 중요구문 Unit 1 가정법 A. 가정법 과거 B. 가정법 과거완료, 혼합 가정법 C. I wish/as if/without 가정법 Unit 2 비교구문 A. 원급 비교 B. 비교급 C. 최상급 D. 여러 가지 비교구문 Unit 3 일치, 화법, 특수구문 A. 시제의 일치 B. 화법전환 C. 특수구문새 중학교 교과서 문법을 분석 및 반영한 중학 문법 정리와 함께 효과적인 독해 실력 향상 이 가능한 열 여섯 시간에 완성하는 중학 영어 단기 특강서입니다. 특장점 - 한 달 만에 완성하는 알찬 중학 영어 독해 학습 - 문법과 독해의 체계적인 연계로 효과적인 독해 실력 향상 - Sentence Writing을 통해 문법 실력도 확실히 체크 - 학교 시험 및 서술형 문제 유형 문제로 실전 감각 향상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엘도브 / 박찬희 (지은이), 장경혜 (그림)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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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브
사회,문화
박찬희 (지은이), 장경혜 (그림)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시리즈 1권으로 국립중앙박물관 1층 역사관의 <구석기 시대부터 발해까지> 다루며, 세세한 사실보다 유물을 재미있게 보는 방법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와 정보 들을 생각하며 유물 앞에서 멈추고, 살펴보고, 생각하고, 느끼는 사이 독자 여러분은 문화유산과 박물관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이 책은 질문을 던지고,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관찰 → 추측 → 해석”의 흐름을 타도록 돕는다. 역사 내용을 ‘외우기’가 아니라, 유물에서 단서를 찾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는 전시실에서 ‘그냥 지나치던 유물들’ 앞에서 자연스럽게 멈추고, 살펴보고, 질문하게 된다.1부 박물관 둘러보기 박물관 건물에 담긴 뜻 박물관 밖에도 유물이 가득 2부 선사・고대관 01 구석기실-추적하기: 주먹도끼는 어떻게 박물관에 왔을까? 02 신석기실-질문하기: 반구대 암각화를 제대로 보려면? 03 신석기실-추리하기: 빗살무늬는 왜 그렸을까? 04 청동기실-그림 읽기: 농경문 청동기에는 무엇이 그려져 있을까? 05 고조선실-의심하기: 고조선은 얼마나 알려져 있을까? 06 부여・삼한실-자료 활용하기: 녹슨 철기를 다시 살려 볼까? 07 삼한실-해석하기: 무덤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08 고구려실-기록 읽기: 유물에 남아 있는 기록이 왜 중요할까? 09 백제실-발굴의 역할 살피기: 발굴은 백제 역사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10 가야실-출토 지역 찾기: 유물들의 고향은 어디일까? 11 신라실-교류 지역 살피기: 우리나라에서 발견되었다고 우리가 만든 걸까? 12 신라실-비교하기: 이 토기들은 뭐가 같고 뭐가 다를까? 13 신라실-다양한 기록 읽기: 무엇이 역사 자료가 될까? 14 신라실・통일신라실-연관성 찾기: 수막새들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15 발해실-전시실 활용하기: 낯선 발해와 친해지는 방법은? 박물관 깊이 보기: 전시를 즐겁게 관람하는 법 초등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양과 수준의 정보를 담은 책 선사 시대의 돌 하나부터 발해의 작은 유물까지, “유물을 보는 법”을 가르쳐주는 기본에 충실한 박물관 안내서!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은 국립중앙박물관 1층 역사관의 <구석기 시대부터 발해까지> 다루며, 세세한 사실보다 유물을 재미있게 보는 방법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와 정보 들을 생각하며 유물 앞에서 멈추고, 살펴보고, 생각하고, 느끼는 사이 독자 여러분은 문화유산과 박물관의 매력에 푹 빠질 거예요.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은 박물관을 ‘생각하는 놀이터’로 바꿔주는 재미있는 박물관 안내서예요. 출판사 리뷰 ① 유물 앞에서 멈추고, 살펴보고, 생각하고, 느끼는 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 박물관 안내서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 선사·고대관』은 국립중앙박물관 1층 선사·고대 전시실(구석기 시대~발해)을 아이들의 속도에 맞추어 안내하며, 유물을 그냥 ‘보는 것’에서 ‘느끼고 즐기는 것’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전시실을 따라가며 아이에게 계속 질문합니다. ▸ 주먹도끼는 왜 돌멩이에서 ‘유물’이 되었을까? ▸ 빗살무늬 토기에는 왜 무늬가 있을까? ▸ 농경문 청동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새겨져 있을까? ▸ 철기는 어떻게 우리 삶을 바꾸었을까? ▸ 신라는 어떻게 멀리 로마·중앙아시아와 연결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질문을 던지고,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관찰 → 추측 → 해석”의 흐름을 타도록 돕습니다. 역사 내용을 ‘외우기’가 아니라, 유물에서 단서를 찾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는 전시실에서 ‘그냥 지나치던 유물들’ 앞에서 자연스럽게 멈추고, 살펴보고, 질문하게 됩니다. ② 선사 시대부터 발해까지 <유물을 따라 걷는> 진짜 역사 여행 이 책은 단순하게 연표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유물이 발견된 자리, 당시 사람들의 생활, 지금 우리가 아는 역사적 사실>을 함께 끌어오며 아이 스스로 시대의 감각을 잡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전시실마다 ‘생각 도구’를 하나씩 제시하여,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익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이 책은 한마디로 “생각하는 방법을 익히는 역사책”입니다. ▸ 구석기 시대 – 추적하기 연천 전곡리에서 미군 병사가 우연히 발견한 돌 하나가 세계 구석기 연구를 뒤집은 주먹도끼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 신석기 시대 – 질문하기 울주 반구대 암각화의 고래, 배, 제사 장면을 보며 “사람들은 왜 이런 그림을 남겼을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추리하며 사고력을 확장합니다. ▸ 청동기 시대 – 그림 읽기 농경문 청동기 속 사람, 새 문양을 따라가며 그 시대의 농경 의식과 자연관을 찾아봅니다. ▸ 고조선 – 의심하기 “우리가 고조선에 대해 정말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될까?” 부족한 기록 속에서 어떻게 역사가 재구성되는지 보여 줍니다. ▸ 부여·삼한 – 자료 활용하기 녹슨 철기들을 보며, 당시 생활상과 농업의 변화, 국가의 성장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 삼한 – 해석하기 발굴된 고분에서 나온 유물들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해석하는 법을 배웁니다. ▸ 고구려·백제·신라·통일신라 – 비교·연결하기 유리병, 팔찌, 금동신발 등을 통해 삼국이 서로 연결되고 세계와 교류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합니다. ▸ 발해 – 전시실 활용하기 유물 수가 적어 ‘사라진 나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일본의 목간 기록 등을 통해 어떻게 발해 역사를 읽어낼 수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③ 박물관에서 바로 써먹는 ‘실전 관람 팁’ 수록 책의 마지막 장 「박물관 깊이 보기 – 전시를 즐겁게 관람하는 법」은 실제 현장에서 아이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관람법을 알려드립니다. ▸ 박물관 갈 때 준비물 ▸ 어떤 유물을 볼지 고르기 ▸ 상상 놀이 해 보기 ▸ 질문 던져서 유물을 내 것으로 만들기 ▸ 사진을 찍어 색다른 모습 발견하기 ▸ 관람 후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답답했던 마음 풀기 이 책 한 권이면 박물관 관람이 ‘힘든 견학’이 아니라 즐겁고 기억에 남는 체험이 됩니다. ④ 이런 분들께 추천 ▸ 국립중앙박물관을 처음 방문하는 가족 ▸ 역사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초등학생 ▸ 유물·발굴·고대사에 관심 많은 초등학생 ▸ 체험학습을 준비하는 학급·동아리·교사 ▸ 아이와 함께 박물관에 방문하고 싶은 부모청동기실에는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농경문 청동기’가 진열장에 당당하게 놓였어. 그런데 직접 보면 생각보다 작아서 놀랄 거야. 손바닥보다 작은 유물이 유리 진열장에 자리를 잡고 보물로 지정되었다니, 이 유물에 중요한 비밀이 숨어있는 것 같아. 비밀을 찾으려면 꼼꼼하게 살펴봐야겠지?앞쪽을 보면 세 부분에 그림이 있어. 오른쪽 윗부분에는 머리에 긴 깃털을 단 사람이 끝이 갈라진 도구로 뭔가를 하고 있어. 이 그림 아래에는 한 사람이 기역 자 모양의 도구를 어깨 위로 올리고 있고. 왼쪽 윗부분에는 어떤 사람이 뭔가를 항아리에 담고 있어. 이 그림에서 무엇을 읽을 수 있을까? 농경문 청동기에는 봄부터 가을까지 농사짓는 모습이 새겨져 있어. 봄에 땅을 갈아 씨를 뿌리고, 가을에 곡식을 거둔다는 뜻이야. 그림은 단순해 보이지만 신석기 시대에 시작된 농사가 청동기 시대에 이르러 채집・사냥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해졌다는 걸 알려 줘. 청동기 시대 이후 농사는 경제를 떠받치는 중심이자 삶의 바탕이 되었어. 농사는 사계절의 변화에 맞춰 꼭 그때그때 해야 할 일이 있어. “철들다.”라는 말을 들어 본 적 있지? 자연의 변화, 즉 철에 따라 해야 할 농사일을 제때 한다는 뜻이야. 예나 지금이나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결실을 거둬. 그런 뒤에는 축제를 벌이고.
급식 마녀와 멋대로 마법사
아이음 / 양혜원 (지은이), 한수진 (그림) /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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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양혜원 (지은이), 한수진 (그림)
몸에 좋은 건 알지만 먹기 싫은 음식이 급식에 나온다면? 그래도 건강을 생각해서 끝까지 먹어야 한다면 얼마나 괴로울까? 《급식 마녀와 멋대로 마법사》는 급식 마녀가 아이들에게 음식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먹어야 한다고 말하며, 영양 섭취를 강압적으로 권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유쾌하게 풀어낸 동화다. 이에 반해 학교 관리인인 멋대로 마법사는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먹는 것 또한 자기 멋대로 먹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강요하는 급식 마녀와 그에 맞서는 멋대로 마법사의 팽팽한 대결은 계속 이어지고, 그들의 맞대결 속에서 과연 어떻게 하는 게 올바른 선택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무조건 먹이려고 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또한 알려 준다.새로 온 급식 마녀 비빔밥 결사대 공포의 팽이버섯부추무침 돼지가 나타났다 급식 마녀 살려 줘 급식 마녀 vs 멋대로 마법사“무조건 다 먹어야 하는 공포의 점심시간” 오늘은 제발 급식 마녀에게 걸리지 않고 급식실에서 나갈 수 있기를……. 자유롭게 먹고 재미있게 뛰어놀아야 하는 점심시간이 하루아침에 공포의 시간으로 바뀐다. 호연이네 학교에 새로 온 영양사 선생님이 ‘너희들이 음식 남기는 꼴은 절대 못 봐’라고 폭탄 발언을 한 다음부터다. 아니나 다를까, 영양사 선생님 별명은 급식 마녀다. 급식 마녀는 홍합 미역국에 남긴 홍합을 보란 듯이 호연이 입을 벌리고 밀어 넣는다. 이를 본 아이들은 학교 관리인 ‘멋대로 마법사’와 함께 먹기 싫은 음식을 처리할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한다. 다음 날부터 음식을 국에 섞어 버리기, 컵에 먹기 싫은 음식을 뱉어 버리기, 배 아프다고 말하기,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하기 등 아이들은 다양한 방법을 하나씩 시도해 본다. 하지만 단체로 음식을 국에 섞어 버려서 금방 들통이 나고, 컵에 뱉은 음식을 보고는 급식 마녀가 아예 컵을 들고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다. 배가 아프다고 하면 급식 마녀는 손을 따 준다며 바늘을 바로 꺼내들고, 알레르기가 있다고 하면 엄마한테 확인해 본다며 전화번호를 물어서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 싫어하는 음식 앞에서 호연이는 한숨만 나온다. 그러던 중 제일 싫어하는 팽이버섯부추무침이 반찬으로 나오던 날, 그걸 다 먹어 치울 용기가 나지 않는다. ‘밥을 다 먹기 전에 저걸 먹어야 하는데…….’ 한 숟갈 두 숟갈 밥이 없어질 때마다 세 숟갈 네 숟갈 걱정이 쌓여 갔어요. 밥을 먹을 땐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먹어야 하는데 이게 뭐냐고요!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는데 그게 어떻게 피가 되고 살이 되냐고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강요하는 급식 마녀와 그에 맞서는 멋대로 마법사의 팽팽한 대결은 계속 이어지고, 그들의 맞대결 속에서 과연 어떻게 하는 게 올바른 선택인지, 이야기의 전개와 더불어 생각해 보게 된다. 급식 마녀가 강조하는 영양과 멋대로 마법사가 추구하는 행복, 둘 다 중요하지만 무엇이 더 우선되어야 하는지 의문을 갖고 읽어 볼 만하다. “갑자기 학교에 돼지가 나타났다고?” 예측 불허, 웃음 폭발, 흥미진진한 이야기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는 급식 마녀 앞에서 호연이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만난다. 미끌미끌 아무리 씹어도 잘 넘어가지 않는 팽이버섯과 아무 데서나 잡초처럼 자라는 풀 냄새 가득한 부추와의 콜라보레이션, 팽이버섯부추무침만은 입안에 넣지 않고 급식 마녀를 그냥 지나치고 싶다. 그래서 휴지에 돌돌 말아 식판 밑에 숨기고 나가려던 찰나, 그만 휴지 뭉치가 바닥에 떨어지고 마는데……. 앞으로 호연이가 겪을 고행이 예측되는 순간이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지, 호연이가 먹기 싫다고 소리를 지르자, 그게 마치 신호탄이라도 된 듯 돼지 한 마리가 튀어나와서 급식실을 휘젓고 다닌다. 돼지와 함께 한바탕 대소동이 난 호연이네 학교. 돼지와 급식 마녀는 무슨 관계일까? 그리고 갑자기 돼지는 왜 튀어나왔을까? 불현 듯 나온 돼지와 급식 마녀의 상관관계를 통해 이야기는 더욱 흥미로워지고, 공포의 점심시간은 일단락된다. 급식 마녀 & 멋대로 마법사 & 비빔밥 결사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캐릭터들의 절묘한 조화 ‘무엇이든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급식 마녀와 ‘좋아하는 음식만 먹고 행복해야 한다’는 멋대로 마법사,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가 가장 많이 들어간 비빔밥에 맞서자’는 뜻의 비빔밥 결사대는 이 책의 주요 캐릭터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이름이다. 무서운 마녀처럼 강압적으로 아이들을 먹이려는 영양사와 먹는 것 또한 자기 멋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학교 관리인, 그리고 급식 마녀에게서 벗어나고자 아이들 스스로 만든 비빔밥 결사대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끌고 간다. ‘멋대로 마법사’는 먹기 싫으면 먹지 말고, 내 멋대로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한다. 편식이 심한 어린이들에게 멋대로 마법사는 실제로도 곁에 두고 싶을 정도로 부러운 캐릭터다. 반면, 어떤 음식이든 가리지 말고 골고루 먹어야 튼튼하게 자란다고 말하는 ‘급식 마녀’는 조금 과장되긴 하지만 학교나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물이다. ‘비빔밥 결사대’는 좋아하는 것만 먹고 싶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집합체다. 끝까지 먹이려는 자와 어떻게든 먹지 않으려는 자,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열렬히 맞서는 과정이 유쾌하게 보여지고, 결국에는 화합을 이루기 위해 절충하는 모습이 흐뭇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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