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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VISTA 5
다락원 / 마이클 A. 푸틀랙 (지은이)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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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학습참고서
마이클 A. 푸틀랙 (지은이)
『Reading VISTA』 시리즈는 중학 독해에서 고등 및 수능 독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된 6단계 원서형 독해 시리즈이다. 다양한 논픽션 지문을 통해 배경지식을 넓히고, 단계별로 심화되는 주제와 문장 구조를 접하며 학문적 독해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특히 지문마다 수능 필수 구문이 포함되어 있어 수능 수준의 문장 구조와 어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별책으로 제공되는 워크북을 통해 문장 구조, 어휘 활용, 해석까지 균형 있는 학습이 가능하며, 권말의 FINAL TEST는 학습한 내용을 수능 문제 유형으로 점검함으로써 수능 독해의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UNIT 01 Environment Reading 1 Farming in Cities Reading 2 Composting and Its Benefits UNIT 02 History Reading 1 The Four Chinese Inventions Reading 2 Joan of Arc: The Holy Warrior of France Review Test UNIT 01-02 UNIT 03 Entertainment Reading 1 The Theater in Ancient Greece Reading 2 Robin Williams UNIT 04 Places Reading 1 The Galapagos Islands Reading 2 The Bermuda Triangle Review Test UNIT 03-04 UNIT 05 Nature Reading 1 Prairie Dog Communication Reading 2 Mirages: Fake Images UNIT 06 Psychology Reading 1 Clever Hans, the Counting Horse Reading 2 The Two Halves of the Brain Review Test UNIT 05-06 UNIT 07 Languages Reading 1 Language Extinction Reading 2 Norse Runes and Their Uses UNIT 08 Economics Reading 1 The Gig Economy Reading 2 The Diderot Effect Review Test UNIT 07-08 UNIT 09 Culture Reading 1 School Lunches Reading 2 Midsummer in Scandinavia UNIT 10 Technology Reading 1 Metamaterials Reading 2 Organoids Review Test UNIT 09-10 FINAL TEST 1 UNIT 01-05 FINAL TEST 2 UNIT 06-10중학부터 수능까지, 독해의 시야를 넓히는 원서형 독해 시리즈 『Reading VISTA』 시리즈는 중학 독해에서 고등 및 수능 독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된 6단계 원서형 독해 시리즈이다. 다양한 논픽션 지문을 통해 배경지식을 넓히고, 단계별로 심화되는 주제와 문장 구조를 접하며 학문적 독해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특히 지문마다 수능 필수 구문이 포함되어 있어 수능 수준의 문장 구조와 어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별책으로 제공되는 워크북을 통해 문장 구조, 어휘 활용, 해석까지 균형 있는 학습이 가능하며, 권말의 FINAL TEST는 학습한 내용을 수능 문제 유형으로 점검함으로써 수능 독해의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① 역사, 과학, 문학, 경제 등 다양한 주제의 논픽션 지문 ② 중학 독해에서 수능 독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단계별 난이도 구성 ③ 대의 파악, 세부 정보, 문장 삽입, 밑줄 추론 등 다양한 독해 문제 ④ 내신 및 수능 핵심 구문을 익히는 Key Structure ⑤ 단락별 주제 문제 및 글 전체 요약을 위한 Organization과 Summary ⑥ 지문을 수능 문제 유형으로 최종 점검하는 FINAL TEST 2회분 ⑦ 어휘, 어법, 해석 연습 등 완벽한 복습을 위한 별책 워크북 및 한글 해설서 ⑧ 풍부한 부가자료 홈페이지 무료 제공 (www.darakwon.co.kr) - 지문 MP3 / 단어리스트 / 단어테스트 / 직독직해 시트 / Dictation 시트 / 권별 문법 연계표 - e-book / 지문 스크립트 / 본문 PDF 파일 (교강사 회원 전용)
산골 아이
보리 / 임길택 (지은이), 강재훈 (사진) /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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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동요,동시
임길택 (지은이), 강재훈 (사진)
임길택 선생님의 유고 시집 《산골 아이》 고침판이 새로 나왔다. 1997년 6월 무렵부터 돌아가시기 직전인 12월까지 쓴 시 일흔일곱 편이 담겨 있다. 평생을 가난하고 약한 아이들의 교사로 산 임길택 선생님은 깊은 산골 자연 속에서 순박한 사람들과 일하며 살아가는 아이들 세계를 시로 썼다. 고침판을 펴내며 사십 여 년 전 강원도 산골 봉정 마을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더욱 가닿게 하기 위해 봄부터 겨울까지 시간 흐름에 따라 시 배열을 다시 해, 일흔일곱 편 시가 한 편 한 편 제 모습을 드러냈다. 시집에 실린 사진은 모두 강재훈 사진 기자가 산골 마을 분교를 찾아다니며 찍은 사진으로, 임길택 선생님 시와 만나 새로운 빚깔을 낸다. 이번 고침판으로 세상의 가장 작고 약한 것들에게 한없이 애정을 지닌 시인의 마음을 더욱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이 시집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그리운 임길택 선생님 원종찬 • 4 1부 산골 아이 첫 봇도랑 물 • 14 봄이 오는 소리 • 15 돌밭 • 16 봄, 쇠뜨기 • 17 산벚꽃 • 18 아침 • 20 봄이 가는 소리 • 21 산골 아이 1 • 22 뻐꾸기 소리 • 24 딸기 • 26 산마을 • 27 학렬이 • 28 거미줄 1 • 30 거미줄 2 • 32 영순이 여름방학 1 • 33 영순이 여름방학 2 • 35 옥수수 • 36 소나기 삼 형제 • 37 해바라기 • 39 닭의장풀 • 42 달밤이었어요 • 43 2부 우리 집 길풀 베기 • 46 부추꽃 • 48 추석맞이 • 49 벼 털던 날 • 50 민들레 • 52 나비 날개 • 53 콩 꺾는 날 • 54 옥수수 타기기 • 56 옥수수 타래미 • 58 산골 아이 2 • 60 산골 아이 3 • 62 산골 아이 4 • 64 늦가을 • 66 눈밭 • 67 어머니 손 • 68 겨울 개구리 • 69 장작 가리 • 70 엿 굽는 날 • 72 한일이 • 73 눈 오는 날에 • 76 산제사 • 77 검은 세 떼 • 79 오리 • 80 기침 • 82 막대기 키재기 • 84 기다림 1 • 86 기다림 2 • 88 겨울 연못 • 90 우리 집 • 91 3부 별이 될 때가 있단다 산골 아이 5 • 94 저녁 노을 • 97 서낭당 • 98 할머니 • 100 어느 할머니 이야기 • 101 몰라도 좋은 일 • 104 소 • 106 세상 • 107 개 • 108 정이네 • 110 죄 • 112 외할머니 1 • 113 외할머니 2 • 114 외할머니 3 • 115 외할머니 4 • 116 언니 • 118 하얀 기저귀 • 120 고민 1 • 121 고민 2 • 124 거짓말 • 126 기다림 3 • 128 싸움 • 130 삼촌 편지에서 • 132 싫다 했잖아요 • 134 어머니의 걱정 • 136 권정생 선생님 • 137 별이 될 때가 있단다 • 138 고침판을 펴내며 그리운 봉정 마을 채진숙 • 140❙ 평생을 아이들 곁에서 살다 간 임길택 선생님의 유고 시집 산골 아이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다시 찾아온 봄을 담다 임길택 선생님의 유고 시집 《산골 아이》 고침판이 새로 나왔습니다. 1997년 6월 무렵부터 돌아가시기 직전인 12월까지 쓴 시 일흔일곱 편이 담겨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순박한 산골 사람들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 이야기가 고스란히 시가 되었습니다. 임길택 선생님은 교사로 일하는 스무 해 가운데 열네 해를 강원도 산골 마을과 탄광 마을에서 보냈습니다. 1976년 강원도로 발령을 받은 뒤 평생을 가난하고 약한 아이들 선생님으로 살았습니다. 임길택 선생님은 거칠고 어두컴컴한 동네 사북을 먼저 나서서 사랑했고, 누구도 존경하지 않았던 광부 아버지, 막노동이며 온갖 잡일을 마다하지 않았던 어머니를 먼저 나서서 존경한 선생님이었습니다. ❙ 한 편 한 편 제 모습을 드러낸 일흔일곱 편의 시 40년 전 강원도 산골 봉정 마을을 만나다 고침판을 펴내며 사십여 년 전 강원도 산골 봉정 마을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더욱 가닿게 하기 위해 봄부터 겨울까지 시간 흐름에 따라 모두 3부로 나누어 시 배열을 다시 했습니다. 1부 ‘산골 아이’는 산골의 봄부터 여름 풍경을, 2부 ‘우리 집’은 가을부터 겨울 풍경을 담았고, 산골 아이들 삶과 고민을 담은 시는 3부 ‘별이 될 때가 있단다’로 묶었습니다. 임길택 선생님은 하늘로 돌아가기 이틀 전까지 열하룻날 동안에는 무려 서른 네 편의 시를 토해내듯 썼습니다. 글씨를 쓰는 일조차 힘들어서 선생님이 입으로 부르면 아내 채진숙 님이 받아 적었습니다. 초판에 시마다 붙어 있던 시 쓴 날짜를 다 떼어 연보로 만들었습니다. 시집 마지막에 실은 《산골 아이》 연보를 읽다 보면 임길택 선생님이 이날 이때 어떤 심정으로 시를 썼는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첫 봇도랑 물 봄이 왔다고 상순이 아버지가 열어 놓은 봇도랑에 첫 물이 흐른다. 겨우내 바람들이 쌓아 두었던 흙먼지, 나무 조각, 종이 부스러기들 봄이 왔다고 랄라라 나들이 간다. 올해는 누구네 논으로 들어가 나락을 키울까 랄라라 노래하며. 고침판을 내며 가장 앞에 둔 시가 ‘첫 봇도랑 물’입니다. ‘첫 봇도랑 물’은 임길택 선생님이 세상을 떠나시기 이틀 전, 가장 마지막으로 남긴 시입니다. 생을 마칠 때까지 아이들 가까이 있으려 했던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 ❙ 세상의 평화를 지키는 건 아이들 가난하지만 당당한 산골 아이들 이야기 산골 마을에 아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아직 기차를 타 본 적도 없고, 사람 많다는 서울에도 와 본 적 없지만 아이들은 어느 골에 메토끼가 많은지, 어느 골에 다래나무가 많은지는 누구보다 잘 알지요. 시집 《산골 아이》는 깊은 산골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아이들 세계를 담아냈습니다. 덧붙여 지난 시대 자연에 순응하며 살던 삶의 양식도 보입니다. ‘옥수수 타기기’, ‘길풀 베기’, ‘엿 굽는 날’, ‘산제사’, ‘서낭당’ 같은 시들에서 넉넉하고도 따뜻한 산골 마을에 사는 이야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자연과 사람들에 대한 애정도 담뿍 담겨 있습니다. 모래주머니가 있어도 모래 한 알 먹지 못하는 닭을 이야기하기도 하고(‘세상’), 집 짓느라 빚진 돈을 갚으려고 허덕이는 시골 사람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가 하면(‘정이네’), 맛이 간 백설기를 물에 넣고 오물락거려 먹는 외할머니 모습도 있습니다(‘외할머니 1’). 짝지가 필통 값을 물어내라 하는 통에 돈 걱정을 하는 아이의 여린 마음을 다독이기도 하고(‘고민 2’), 이웃집에 빌려준 돈 받아 오라는 엄마 성화에 억지로 떠밀려 갔다가 사람 없더라 거짓말하는 아이 마음도 그려 놓았습니다(‘거짓말’). 임길택 선생님은 세상의 평화를 지키는 것은 아이들뿐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시를 통해 아이들 상처를 보듬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자상하게 일러 주었던 임길택 선생님의 마음을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시에 따뜻한 빚깔을 불어넣은 사진들 시집 《산골 아이》에 실은 사진은 모두 강재훈 기자가 찍은 것들입니다. 강재훈 기자가 오랜 시간동안 산골에 있는 분교를 찾아다니며 그곳 아이들과 자연을 담는 일을 하면서 자연스레 찍은 사진이지요. 시집 《산골 아이》를 들여다보면 시인의 마음이 머문 곳에 사진 작가의 눈길도 머물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서로 만난 적 한 번 없는 데도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과 자세가 꼭 닮아 있는 사람들이지요. 임길택 선생님 시들이 강재훈 기자의 사진과 만나 새로운 빚깔을 얻었습니다.
동물농장 2
이가서주니어 / 조지 오웰 원작, 김승렬 글, 이원희 그림 / 200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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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서주니어
명작,문학
조지 오웰 원작, 김승렬 글, 이원희 그림
끊임없는 외부츼 침략 위험을 주지시키면서 농장의 모든 이익을 가로채는 돼지들로 인해 나머지 동물들은 모두 지쳐가지만 불평 한마디 제대로 할 수 없는 감시에 시달리게 된다. 동물들의 불평이 높아가자 나폴레옹은 풍차 건립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하지만 두 번의 풍차 붕괴로 인해 동물들은 희망을 잃어버리게 되고 급기야 혁명의 큰 공로를 세운 말, 복서가 큰 부상을 입게 되지만 돼지들은 복서를 도살마 업자에게 팔아넘겨 죽게 만든다. 이제 동물 농장의 많은 동물들은 오히려 존스 때보다 못한 삶을 근근히 이어가지만 그들의 혁명을 기억해줄 제 7계명은 돼지들에 의해 교묘하게 조작되어 사라져 버린다. 어느 날 농장의 동물들은 인간처럼 두 발로 걷고 존스의 집에서 생활하는 돼지들을 보게 되는데......6. 인간들과의 거래 7. 배신자 스노우볼 8. 피의 살육제 9. 프리드릭에게 죽음을 10. 복서의 죽음
인형의 집
은하수미디어 / 양태석 (글), 헨리크 입센 (원작), 조성경 (그림)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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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명작,문학
양태석 (글), 헨리크 입센 (원작), 조성경 (그림)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야기 소개 1. 행복한 노라 2. 노라와 린데 부인 3. 노라의 비밀 4. 음흉한 크로그스타 5. 불안한 종달새 6. 회색빛 크리스마스 7. 흔들리는 마음 8. 크로그스타의 편지 9. 가장무도회 연습 10. 린데 부인이 만난 사람 11. 위기에 빠진 노라 12. 노라의 결심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만화 영화 같이 컬러풀하고 예쁜 일러스트 삽화 이 시리즈는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이 시리즈는 책을 읽기 전에 그림으로 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이야기의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 본문 뒤에 을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 , ,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후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자기 생각을 정리하며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1단계: 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읽은 뒤 , , ,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민쩌미의 쩜그레 시즌2 1
겜툰 / 배아이 (지은이), 민쩌미 (원작), 라임스튜디오 (그림), 우니꼬코리아 (감수)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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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배아이 (지은이), 민쩌미 (원작), 라임스튜디오 (그림), 우니꼬코리아 (감수)
주파수 71.7MHz 민쩌미의 쩜그레. 펼쳤다 하면 웃음이 멈추지 않는 『민쩌미의 쩜그레』 시즌 2가 시작됐다. 웃음이 나는 사연부터 어이없고 화나는 이야기, 로맨스와 공포, 고민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장르별로 펼쳐진다. 민쩌미의 보이는 라디오 ‘쩜그레’에는 어린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담긴 사연이 가득하다. 병원 진료 소동, 돌아오는 곰 인형, 친구 사이의 오해와 설렘 등 익숙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상황별 대처 방법도 함께 전한다. 어린이들의 워너비 민쩌미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로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전한다. 쩌미와 함께 다양한 사연 속으로 들어가며 일상의 감정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책이다.Intro 1화┃쩜~그레~ 병원은 무서워 2화┃어쩜 그래?! 진심이 아니야 3화┃쩜그랭!!! 화장실에 있던 사람은 누구? 4화┃쩜그레>//< 네 마음이 궁금해 5화┃만쩜톡톡 지금은 짝사랑 중 6화┃좀··· 그래··· 나빠지고 싶어 7화┃어쩜 그래?! 나를 MBTI로만 판단하는 친구 8화┃쩜그랭!!! 물건을 함부로 버리면 안 되는 이유 9화┃ 좀··· 그래··· 콤플렉스 극복하기 10화┃어쩜 그래?! 숙제는 스스로 11화┃ 좀··· 그래··· 비밀 같지 않은 비밀 12화┃쩜~그레~ 애교 만들기 대작전 Outro주파수 71.7MHz 민쩌미의 쩜그레 :) 펼쳤다 하면 웃음이 멈추지 않는 『민쩌미의 쩜그레』, 드디어 시즌 2가 시작됐다! 웃음이 빙그레~ 나오는 사연은 쩜~그레~ 어이없고 화나는 사연은 어쩜 그래?! 볼이 발그레해지는 로맨스 사연은 쩜그레>//< 등골이 오싹해지는 공포 사연은 쩜그랭!!! 속상하고 고민되는 사연은 좀··· 그래··· 톡톡 튀는 만점짜리 상황별 대처 방법은 만쩜톡톡! 민쩌미의 보이는 라디오 '쩜그레'에는 만쩜이들의 에피소드가 장르별로 가득해요! 만쩜이들! 여기로 모여 주시쩜! 어린이들의 워너비 민쩌미가 직접 들려주는 사연, 궁금하지 않아? 코를 보라는데··· 내 코요?! 소해의 병원 진료 대소동! 버려도 버려도 다시 돌아오는 곰 인형의 정체는? “너니까 장난치고, 너니까 걱정돼.” 이거··· 고백 맞아? 숙제 없다더니 혼자만 해 왔다고? 얄미움엔 사이다가 필요해! 쩌미와 함께 쩜그레 속으로 떠나 보시쩜~! 개성 만쩜! 매력 만쩜! 재미까지 만점! 민쩌미 채널의 인기 콘텐츠 '쩜그레~:)'를 담은 코믹스 『민쩌미의 쩜그레』가 시즌2로 돌아왔다! '민쩌미'는 1인 다역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67만 구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채널입니다. 구독자들이 보낸 사연을 직접 읽고 재연해 주는 '쩜그레~:)' 코너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에게 진심 어린 애정과 공감을 보냅니다. 일상 속 리얼한 에피소드로 만쩜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민쩌미의 쩜그레』 시즌 2, 첫 번째 이야기! 웃음이 나거나, 화나거나, 설레거나, 무섭거나, 고민되는 일을 겪어 본 적 있나요? 『민쩌미의 쩜그레 시즌 2』는 어린이들이 함께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독자들의 실제 사연과 생생한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웃음 '쩜~그레~', 분노 '어쩜 그래?!', 로맨스 '쩜그레>//
완자 초등 사회 5-2 (2018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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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개념을 단위별로 나누어 박스에 담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깊게 공부하는 학습법을 알려준다. '파워 박스 개념'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기 쉽게 짧게 끊어 배우고, '파워 박스 문제'로 교과서 개념 문제를 빠르게 확인한다. 평가 완자의 핵심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범위별 중간, 기말 평가로 모든 시험을 완벽하게 대할 수 있으며,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로 모르는 내용을 알고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1. 우리 역사의 시작과 발전 선사 시대의 생활 모습 최초의 국가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과 발전 삼국 통일과 발해의 건국 2. 세계와 활발하게 교류한 고려 후삼국 통일 세계 속의 고려 북방 민족의 침입과 극복 고려 문화의 발전 3. 유교 문화가 발달한 조선 조선의 건국 조선의 문화와 과학의 발전 유교의 전통과 생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완자”에 공부에 속도가 붙는 “파워 박스 학습법”을 달았다. 개념과 문제를 단번에 파박! 파워 박스! 완자 파워박스 학습이란? 개념을 단위별로 나누어 박스에 담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깊게 공부하는 학습법 출판사 서평 요즘 초등학생과 학부모님의 의견을 듣고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엄마] “우리 아이는 왜 문제집을 끝까지 풀지 못할까요?” [파박 완자] 엄마의 답답함과 아이들의 어려움을 ‘파박 완자’로 해결하세요. [초등학생] “내용이 많아요. 이해가 잘 안돼요. 빨리 풀고 놀고 싶은데 안 끝나요.“ [파박 완자] 적은 시간을 들여 깊게 학습할 수 있는 공부 방법을 ‘파박 완자’가 알려 드립니다. [아빠]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 학습량이 많아지는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어요.” [파박 완자] 억지로 하는 공부는 학습 흥미를 잃게 합니다. ‘파박 완자’로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길러 주세요. 요즘 초등학생 예전 학습법으로는 안 됩니다. 공부에 속도가 붙는 완자의 “파워박스 학습법” [파워박스 개념] “짧은 시간에 ‘파박’ 끝내고 싶어. 내용이 너무 길면 지루해.”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개념을 쪼개어 담아 공부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개념-문제 바로 학습] “개념을 확실히 이해한 건지 확인하고 싶어. 문제 풀다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바로 확인해야 하는데…….” 짝을 이루어 제시된 개념과 문제로 공부한 내용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듭니다. [개념 구조화] “글로만 읽으면 금방 잊어버려.” 개념을 도식(도형, 화살표), 삽화, 사진 등으로 구조화하면 쉽게 암기할 수 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모든 평가 대비] “요즘 시험 종류가 너무 각각이야.”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다양한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장점] 1. [교과서 완자] 파워박스 학습으로 개념과 문제를 단번에 파박! 사회 공부 파박! [개념 학습] 파워 박스 개념>파워 박스 문제 파워 박스 개념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기 쉽게 짧게 끊어 배우고, [파워 박스 문제]로 교과서 개념을 빠르게 확인합니다. [문제 학습] 파박 실력 문제> 파박 자료 서술형 문제 문제 학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웁니다. 특히, [자료 서술형 문제]에서 서술형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정리와 평가] 단원 정리> 단원 쪽지 시험> 단원 평가 단원 정리, 단원 쪽지 시험, 단원 평가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합니다. 큐아르(QR)코드를 스캔하면 단원 정리와 단원 평가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특별 구성] 창의 사고력 퀴즈 사회 교과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창의 사고력 문제를 풀면서 사회 교과 역량을 키웁니다. 2. [평가 완자] 어떤 평가도 완벽 대비! 평가 파박 평가 완자의 핵심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범위별 중간, 기말 평가로 모든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합니다. 3. [정답 친해]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 정답 파박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로 모르는 내용을 알고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듭니다. 4. [교과서 문제 미니 전과] 교과서 숙제 단번에 파박! 「교과서 완자」 앞쪽에 『사회』에 수록된 문제의 예시 답안이 담겨있는 「교과서 문제 미니 전과」가 있습니다. 「교과서 문제 미니 전과」로 숙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2020 올풀 홍익대(세종) 적성고사 기본서 계열 공통 (2019년)
시스컴 / 타임 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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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핵심이론, 최신 기출문제, 기본 문제를 수록한 지원 대학의 최신 유형만을 공략하는 집중돌파형 기본서다. 2020 대입적성검사 유형에 맞춘 수능 교과형 중심의 구성하였다. PART11 영어 영역 1. 핵심이론 2. 어법, 어휘 3. 독해 (1) 글의 대의 파악 (2) 빈칸추론 (3) 글의 흐름 파악 (4) 내용 일치, 불일치 (5) 장문의 이해 PART2 수학 영역 1. 핵심이론 2. 수학I (1) 다항식 (2) 방정식과 부등식 (3) 도형의 방정식 3. 수학II (1) 집합과 문제 (2) 함수 (3) 수열 (4) 지수와 로그 4. 미적분I (1) 수열의 극한 (2) 함수의 극한과 연속 (3) 다항함수의 미적분 5. 확률과 통계 (1) 순열과 조합 (2) 확률과 통계 6. 미적분II, 기하와 벡터 (1) 미적분II (2) 기하와 벡터 정답 및 해설 PART 1 영어 PART 2 수학@@ EBS 문제 변형 연계 수록 핵심이론 + 최신 기출문제 + 기본 문제 수록 지원 대학의 최신 유형만을 공략하는 집중돌파형 기본서 2020 대입적성검사 유형에 맞춘 수능 교과형 중심의 구성
감정 나라의 앨리스
책읽는곰 / 에바 보이디워, 마리아 마주레크 (지은이), 마르친 비에주호프스키 (그림), 김소영 (옮긴이)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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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자연,과학
에바 보이디워, 마리아 마주레크 (지은이), 마르친 비에주호프스키 (그림), 김소영 (옮긴이)
어린이를 위한 과학 안내서 ‘앨리스’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1권 뇌 과학, 2권 인공 지능에 이어 이번에는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심리학’을 탐구한다. 앨리스는 요즘 기분이 좋지 않다. 친구처럼 지내던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나서 슬프고, 단짝 친구와 자꾸 다투게 돼서 속상한데, 공부는 어렵고, 부모님은 동생만 예뻐한다. 슬프고, 속상하고, 화나고, 질투가 나고……. 어디에서 이런 감정들이 솟아나서 마음을 힘들게 하는 걸까? 감정이 무엇인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나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다스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내하는, 어린이를 위한 마음 사용 설명서이다.앨리스의 고민 드디어 방학! 아픔을 느끼는 이유 다섯 가지 감각 감정이란 무엇일까? 감정과 정서 그리고 기분 감정은 몸으로 드러난다 감정을 다스릴 수 있을까? 히포크라테스의 네 가지 기질 내향적인 성격과 외향적인 성격 유전자 대 환경 나는 나의 주인 다양한 종류의 지능 공부를 잘하는 방법 단단한 마음을 키우는 경험 누가 진정한 친구일까? 반복이 습관을 만든다 파괴적인 습관, 중독 편리한 스마트폰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 직접 만났을 때만 전해지는 것 높은 자존감과 낮은 자존감 스스로를 지키려는 마음의 방패 상처 주지 않는 말하기 나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법 우리에게 심리학이 필요한 이유내 마음이 왜 이럴까? 오늘도 수많은 감정의 폭풍우를 견디는 어린이를 위한 마음 사용 설명서 슬픔, 기쁨, 두려움, 부끄러움, 분노…… 우리는 왜 감정을 느끼는 걸까? 앨리스는 요즘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세상을 떠난 반려동물을 생각하면 슬퍼서 눈물이 나고, 단짝 친구와는 요즘 자주 다투어 속상해요. 역사 공부가 어려워서 걱정스럽고, 어린 동생만 챙기는 부모님에게 화가 납니다. 감정은 왜 이토록 휘몰아쳐서 마음을 힘들게 할까요? 감정이란 건 도대체 뭘까요? 다행히 앨리스에게는 어릴 때부터 앨리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려 주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손꼽아 기다리던 방학을 맞이한 앨리스는 할머니와 함께 떠난 여행에서 편안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 갑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느끼는 감각이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감정 덕분에 세상을 더 안전하게, 잘 살아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지요. ‘두려움’은 위험한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주의를 주고, 상한 음식 냄새를 맡고 느낀 ‘역겨움’은 먹을 수 없는 것을 구분하도록 해서 건강을 지켜 줍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느끼는 ‘기쁨’은 그 사람을 또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게 하지요. 이처럼 감정은 우리의 경험에 가치를 더해 줍니다. 그런데 감정은 언제나 몸의 반응과 함께 나타나요. ‘부끄러움’을 느끼면 얼굴이 빨개지고, ‘공포’를 느끼면 심장이 빨리 뛰고 근육이 긴장하지요. 감정은 숨기거나 억누를 수 없는 걸까요? 앨리스의 할머니는 감정을 통제하는 게 쉽지 않지만, 감정을 느낀 다음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고 알려 줍니다. 우리의 뇌가 감정의 뇌와 이성의 뇌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지요. 감정과 이성은 서로를 보완하며 우리가 ‘마음’이라는 부르는 것을 만듭니다. 감정에 너무 자주 휘둘린다는 생각이 든다면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세요. 자신이 느끼는 기분에 이름을 붙이고 구분해 보려고 애쓰는 책 속의 앨리스처럼, 어떤 순간에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찬찬히 생각해 보세요. 감정에 휩쓸리는 대신 감정을 들여다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판단하는 연습을 해 보는 거예요. 《감정 나라의 앨리스》는 감정의 폭풍우에 휩쓸려 마음고생하는 사춘기 어린이들에게 특히 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유전자, 환경, 성격 유형? 나는 어떤 사람일까? “네가 어떤 사람인지는 너 자신이 결정하는 거야.” 호기심 넘치는 앨리스와 할머니의 대화는 감정에서 시작해 사람의 성격, 지능, 공부, 친구 관계와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타고난 기질과 성격이 다릅니다. 고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는 네 가지 종류의 체액으로 사람들의 성격을 나누었고, 프로이트의 제자 융은 외향적인 성격과 내향적인 성격으로 사람의 성격을 크게 나누었습니다. 오늘날에 이르러 ‘유전학’은 지금과 같은 ‘나’의 모습을 만드는 게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지점에서 할머니는 앨리스에게 단호하게 조언합니다. 아무리 유전자와 환경이 지금의 나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해도 내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는 오로지 나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이에요.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맞닥뜨린 상황에 어떤 선택을 할지 결정하는 것은 나 자신이니까요. 여기에 덧붙여 역사 공부가 어려워서 고민인 앨리스에게 무엇이든 노력해 볼 수 있다고 이야기해 줍니다. 앨리스는 역사를 어려워하지만 수학 공부는 자신 있어요. 음악에는 영 소질이 없지만 몸을 쓰는 운동은 잘하지요. 미국의 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가 연구한 다중 지능 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지능은 다양한 유형이 있고, 여러 지능이 사람마다 다른 비율로 섞여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게다가 앞서 출간된 시리즈 1권 《뇌 과학 나라의 앨리스》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의 뇌는 훈련이 가능하지요. 무언가를 학습하는 과정과 공부를 더 잘할 수 있는 비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봐야 할 거예요.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은 하고 싶은데…….” 어린이의 고민을 풀어 주는 마음 사용 설명서 앨리스의 마지막 고민이 남았습니다. 사람들과 잘 지내려면 우리는 모두 심리학자가 되어야 하는 걸까요?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앨리스는 아직 아기인 동생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조절하는 데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아 떼를 부리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것도 약간은 도움이 되었을 거고요. 앨리스의 할머니는 친구 사이에 쌓인 오해가 온라인으로는 전해지지 않는 소통의 한계 때문일 수도 있다는 점을 짚어 줍니다. 어쩌면 친구의 진심을 파악하기도 전에 먼저 튀어나온 감정에 휘말려 오해가 깊어진 것일 수도 있고요. 이처럼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한,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모두 심리학자라고 할 수 있어요. 끊임없이 나의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소통하며 살아가야 하니까요. 이 책에는 나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을 건강하게 다스릴 수 있는 실마리가 담겨 있어요. 기분은 왜 자꾸 바뀌는 건지, 내 성격은 도대체 누구를 닮은 건지, 나는 어떤 일에 재능이 있는지,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구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은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앨리스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언제든지 《감정 나라의 앨리스》를 펼쳐 보세요. 마음이 작동하는 원리를 알게 된다면 고민에 대한 답은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쉽게 찾아낼 수 있을 거예요. 어린이를 위한 과학 지식책 시리즈 《뇌 과학 나라의 앨리스》 우리 뇌는 어떻게 일할까? 뇌가 직접 들려주는 뇌 이야기 예지 베툴라니, 마리아 마주레크 글|마르친 비에주호프스키 그림|김소영 옮김 《인공 지능 나라의 앨리스》 어떻게 휴대폰이 내 얼굴을 인식할까? 그 시작부터 미래까지 인공 지능의 모든 것 리샤르트 타데우시에비치, 마리아 마주레크 글|마르친 비에주호프스키 그림|김소영 옮김
ㅇㅇ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
웅진주니어 / 송혜수 (지은이), 지은 (그림)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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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송혜수 (지은이), 지은 (그림)
영은이의 할머니는 하루가 멀다 하고 가족들에게 전화해 여기가 아프다, 저기가 아프다 하소연을 하기 일쑤다. 결국 영은이의 엄마 아빠는 한 뿌리에 50만 원이나 하는 산삼을 구입하고, 영은은 노령견 루키와 내키지 않는 산삼 심부름에 나선다. 마침 아파트 장날, 영은은 핫도그와 떡볶이 천막에 눈길을 주다 그만 산삼 상자를 떨어뜨리고, 눈만 껌뻑이고 있던 루키가 돌연 산삼을 향해 달려드는데…. 순식간에 산삼을 야무지게도 꼭꼭 씹어 삼킨 루키는 왕년에 그랬던 것처럼 ‘컹!’ 우렁차게 짖으며 야생마라도 된 양 시장을 누빈다. 산삼을 기다리고 있는 할머니, 어려운 형편에 귀한 산삼을 구한 영은의 엄마 아빠, 그 사이에서 졸지에 빈손이 되어 버린 영은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1. 산삼의 주인 6 2. 우리 집, 해피해피 편의점 32 땀 한 방울 없이 만드는 편의점 순대국밥 레시피 43 3. 갑자기 줄넘기 과외 44 할머니도 좋아하고 손녀도 좋아하는 편의점표 삼겹살덮밥 레시피 62 4. 이상한 부탁 63 이루어져라! 핫초코 레시피 77 5. 체했을 때는 인절미 팥빙수 78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인절미 팥빙수 레시피 95 6. 잘생기면 뭘 해! 96 기분이 엉망진창일 때, 엉망진창 떡볶이 레시피 112 7. 편의점을 지켜라! 113 8. 루키를 위한 편의점 레시피 130 루키를 위한 편의점표 기력 회복 황태달걀국·고구마죽 레시피 152영은이네 일상과 행복이 어린365 해피해피 편의점 편의점은 365일 언제든 열려 있는 만물상 같은 곳이다. 골라 먹을 수 있는 간편 도시락, 급하게 필요한 비상약, 최신 유행 디저트까지, 각기 다른 사람들의 필요와 이해가 한데 응축되어 있는 공간이다. 『ㅇㅇ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에서 편의점은 어떤 곳인가? 평생 직접 장을 보고 요리를 해 온 할머니에게 편의점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를’ 것을 파는 못마땅한 곳이고, 주민들의 편의를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지금껏 편의점을 운영해 온 영은이 부모님에게 편의점은 자식만큼이나 소중하고 자부심이 넘치는 곳이다. 이제는 편의점 음식에 전문가가 된 영은이에게 편의점은 일상, 집이나 다름 없는 공간이며, 영은이와 같은 반 이한, 그의 형 주한에게 해피해피 편의점이란 재료 수급부터 재미있는 콘텐츠까지를 한 번에 뽑아낼 수 있는 마술 램프나 마찬가지다. 『ㅇㅇ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는 우리에게 친근한 편의점이라는 장소를 배경으로 같은 장소이지만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진 공간 안에서 영은이네 가족과 이한, 주한 형제가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게 되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해피해피 편의점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행복 찾기 프로젝트! 오늘도 활짝 열려 있는 영은이네 편의점으로 함께 떠나 보자. 할머니는 피피익선? 사춘기 손녀와 허풍쟁이 할머니의 좌충우돌 위기 극복 스토리 “영은이냐? 나 곧 죽게 생겼다.” “할머니 또 아파요? 어디가 아픈데요?” “어디긴 어디야. 무릎은 개가 물어뜯은 것처럼 너덜거리고, 어깨엔 집채만 한 호랑이가 올라앉은 것 같고, 허리는 곧 툭 하고 끊어질 것 같고, 오늘 아침엔 누가 이만한 망치를 들고 정수리를 쪼개는 것 같고…….” - 본문 중에서 영은이네 가족에게 할머니의 존재란 피피익선, 피하면 피할수록 좋은 존재다. 매일같이 전화해 여기가 아프다, 저기가 아프다 엄살을 늘어놓지만 막상 건강 검진을 받으면 아빠보다 더 젊은 신체 나이를 자랑하며 가족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드는 할머니. 열두 살인 영은이 조차 엄마 아빠가 연중무휴 편의점을 운영하느라 힘들다는 사실을 아는데, 칠십 살이나 된 할머니는 왜 모르는 걸까? 영은이는 그런 허풍쟁이 할머니가 밉기만 하다. 하지만 영은이네 아빠가 밤낮으로 편의점을 돌보다 과로로 쓰러지고, 노령견 루키의 건강이 위태롭게 된 순간, 할머니는 가족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오랫동안 놓았던 운전대를 잡는가 하면, 편의점 아르바이트까지! “너희한테 나 좀 들여다봐 달라고 거짓말할 때는 내가 정말 할 일 없는 늙은이 같았거든. 너희가 기껏 챙겨 줘도 마음에 차지도 않고. 그런데 네 덕에 줄넘기 연습도 해 보고, 너랑 같이 밥 잘 차려 먹고, 이유야 어떻든 운전도 다시 하고. 안 하던 일을 하는데 몸은 가뿐하네. 다시 쓸모 있는 사람이 된 기분이야. 오랜만에 사는 게 재밌었어. 루키도 그랬을 거다.” - 본문 중에서 『ㅇㅇ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는 가까이 있어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던 영은이네 가족이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함께하는 행복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ㅇㅇ하세요? 미슐랭 평가단도 안 부러울 행복 레시피 대공개! 202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송혜수 작가는 『ㅇㅇ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를 통해 천연스럽고 유머러스한 묘사로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할머니를 위해 준비한 귀한 산삼이 반려견 루키의 입에 들어가는 장면에서는 자연스럽게 헉 소리가 나오고, 산삼 밭에서 자란 도라지도 어쩌면 산삼만큼의 효능이 있을지 모른다는 장터 아저씨의 너스레에는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여기에 입만 열면 엄살과 허풍을 떠는 할머니와, 또 그런 할머니를 철없다고 생각하는 영은이의 뒤바뀐 모습은 이야기의 유쾌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 준다. 맛깔 나는 음식 묘사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다. 할머니가 차려 주는 담백하고 고소한 나물 밥상에서부터 각 장의 내용과 어우러지는 영은이만의 레시피는 마음을 어루만지고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하다. 유머러스한 캐릭터와 장면에 한 번, 맛깔스러운 음식 묘사에 또 한 번 웃게 되는 송혜수 작가만의 특급 레시피! 지금부터 그 맛을 함께 느껴 보자. 루키를 한 번 쓰다듬고 어깨를 문지르며 산삼 상자를 열어 보았다. 난리가 났다. 안 그래도 얇디얇은 산삼이 맥없이 널브러져 있었다. 침착하자. 이끼부터 다시 깔고 그 위에 산삼을…….그때였다. 루키가 날름, 산삼을 물어 삼킨 것은. "루키! 뭐 하는 거야? 뱉어! 뱉으라고!"나는 루키 입에 달랑달랑 매달려 있는 산삼의 끄트머리를 잡아당겼다. 뚝. 삼분의 일 정도 남은 산삼이 내 손으로 넘어왔다."너, 왜 그래? 이걸 왜 먹어?"루키를 쏘아보자 루키는 고개를 숙이기는커녕 고개를 갸웃거렸다. 개껌을 씹듯 산삼을 질겅질겅 씹으면서 '뭐 어쩌라고.' 하는 표정이다. 기가 막혔다. 루키는 이렇게 막무가내인 녀석이 아니다 루키는 소파 위에 위풍당당하게 서 있었다. 세렝게티를 호령하는 사자의 모습으로. 할머니는 소파 다 긁히겠다며 소파 위로 폴짝, 점프를 해서 루키를 안았다. 무릎이 너덜거린다 하시더니 할머니의 점프는 튀어 오르는 탁구공처럼 가벼웠다. 루키도 이상하고 할머니도 이상하다. 갑자기 기운이 솟은 루키야 먹은 게 산삼이니까 그렇다고 쳐도, 도라지를 먹은 할머니는 대체 왜 힘이 나는 걸까? 그 도라지가 정말 산삼밭 도라지라서 그런가?
생명을 먹는다는 건
위즈덤하우스 / 가와사키 이치 (지은이), 황진희 (옮긴이)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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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가와사키 이치 (지은이), 황진희 (옮긴이)
EBS 수학 마스터 유형 β(베타) 중학 수학 2-2 (2026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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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EBS 중학 수학 마스터 시리즈는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개념 α(알파) → 유형 β(베타) → 고난도 Σ(시그마)로 단계를 구성했다. 수학 마스터 유형 β(베타)는 핵심 개념을 대표하는 엄선된 필수 유형 문제로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두 번째 시리즈다. 유형책을 통해 소단원별 개념 정리와 핵심개념에 따른 필수 유형 문제를 풀고 보다 높은 난이도의 유사 문제로 개념을 다지며 실력을 더욱 키워보자.① 삼각형의 성질 1. 이등변삼각형의 성질 2. 직각삼각형의 합동 3. 삼각형의 외심 4. 삼각형의 내심 중단원 마무리 테스트 ② 사각형의 성질 1. 평행사변형 2. 여러 가지 사각형 3. 여러 가지 사각형 사이의 관계 중단원 마무리 테스트 ③ 도형의 닮음 1. 닮은 도형 2. 삼각형의 닮음 조건 3. 닮음의 활용 중단원 마무리 테스트 ④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1. 삼각형과 평행선 2.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3. 삼각형의 두 변의 중점을 연결한 선분의 성질 4. 삼각형의 무게중심 중단원 마무리 테스트 ⑤ 피타고라스 정리 1. 피타고라스 정리 (1) 2. 피타고라스 정리 (2) 중단원 마무리 테스트 ⑥ 경우의 수 1. 경우의 수 2. 여러 가지 경우의 수 중단원 마무리 테스트 ⑦ 확률 1. 확률의 뜻과 성질 2. 확률의 계산 중단원 마무리 테스트 정답과 풀이EBS No.1 중학 수학 개념서 유형책과 연습책으로 체계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실력을 키우는 중학 '수학 마스터 유형 베타' EBS 중학 수학 마스터 시리즈는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개념 α(알파) → 유형 β(베타) → 고난도 Σ(시그마)로 단계를 구성했습니다. 수학 마스터 유형 β(베타)는 핵심 개념을 대표하는 엄선된 필수 유형 문제로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두 번째 시리즈입니다. 유형책을 통해 소단원별 개념 정리와 핵심개념에 따른 필수 유형 문제를 풀고 보다 높은 난이도의 유사 문제로 개념을 다지며 실력을 더욱 키워보세요. ***차근차근 수학을 완성하는 <수학 마스터> 커리큘럼*** - 개념 α(알파): 친절한 설명, 기본을 다지는 첫 개념 학습 - 유형 β(베타): 체계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실력을 키우는 유형서 - 고난도 Σ(시그마): 고난도 문제 정복을 위한 내신 만점 실력서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
크레용하우스 / 장희정 (지은이), 이현지 (그림)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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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생활,인성
장희정 (지은이), 이현지 (그림)
우리가 꼭 겪게 되는 30가지 대표 감정을 모두, 아주 자세히 알려준다. 기쁨, 슬픔, 화, 불안과 같은 기본적인 감정부터 무기력감, 당황, 억울함, 상실감, 존경심 등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30가지의 다양한 감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게다가 동생 때문에 야단을 맞거나 학원 버스를 놓치는 등, 일상생활에서 언제 어떤 감정이 드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했다. 아이들이 자신이 겪은 상황에 대입하며 훨씬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작가의 말 1. 불안을 다루는 힘을 기르자 2. 설렘은 마음을 밝혀줘 3. 화는 잘 조절해야 해 4. 즐거움을 마음껏 즐겨 봐 5. 슬플 땐 실컷 울어도 돼 6. 기쁨은 함께할 때 가장 커져 7. 지루함 뒤에는 즐거움이 따라와 8. 재미를 찾는 건 재미있어 9. 무기력에 빠져들 땐 도움이 필요해 10. 실패 경험이 자신감을 키워 줘 11. 창피할 때는 나를 꼭 안아 줘 12. 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자 13. 당황할 땐 잠시 숨을 고르자 14. 안정감을 충분히 느끼고 기억해 15. 무서움은 나를 안전하게 도와줘 16. 존경심은 나를 성장시켜 줘 17. 외로울 땐 주위를 둘러봐 18. 유대감은 따뜻하고 편안해 19. 억울함은 잘 풀어내야 해 20. 고맙다고 표현하는 건 즐거워 21. 미안하다고 표현하는 건 용기가 필요해 22. 만족은 장은 일부터 느낄 수 있어 23. 아쉬움은 떠 다른 기회를 만들어 24. 후련한 건 마음이 시원한 거야 25. 혐오는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 26. 사랑을 충분히 느끼고 표현해 봐 27. 부러움은 더 나은 나를 꿈꾸게 해 28. 감동은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 29. 상실감은 소중함이 지나간 자리야 30. 그리움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보자 - 내 감정을 나도 모를 때 보는 책 - 우리가 꼭 겪게 되는 30가지 대표 감정 총망라 - 만화로 만나는 재미있는 찰떡 공감 사례 - 전문가가 알려 주는 상황별 건강한 감정 표현 방법 간혹 우리는 이렇게 말해요. “내 마음을 나도 잘 모르겠어!” 그래요. 그 말이 맞을지도 몰라요. 간혹 우리는 우리 감정을 잘 몰라요.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이 드는지, 그걸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하는 게 중요해요. 내 감정을 알고 잘 표현하면, 친구나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답니다. 내 마음을 나도 잘 모를 때 펼쳐보는 책 간혹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내 마음을 나도 잘 모르겠어.’ 뭔가 답답하고, 이 감정을 주변에 알려서 도움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상황이 종종 생깁니다. 내 감정을 모르고 감정 표현에 서툴면, 친구나 부모님과 오해가 생기기 쉽죠.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은 우리가 꼭 겪게 되는 30가지 대표 감정을 모두, 아주 자세히 알려줍니다. 기쁨, 슬픔, 화, 불안과 같은 기본적인 감정부터 무기력감, 당황, 억울함, 상실감, 존경심 등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30가지의 다양한 감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죠. 게다가 동생 때문에 야단을 맞거나 학원 버스를 놓치는 등, 일상생활에서 언제 어떤 감정이 드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이 겪은 상황에 대입하며 훨씬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마음 전문가, 장희정 작가의 따뜻한 감정 수업 오랫동안 어린이의 마음을 살피고 다루는 일을 해온 장희정 작가가 그런 30가지 감정을 어떻게 알고 표현하면 되는지 아주 자세하고 따뜻하게 알려줍니다. 단순히 감정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화가 폭발하기 전에 미리 말하기”, “억울할 때는 심호흡을 하고 차분히 설명해 보기” 등 구체적으로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고 표현하면 좋을지 그 확실한 방안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장희정 선생님의 방법을 따라 하면 친구와 부모님과 더 사이가 좋게 지낼 수 있으니 좋은 감정이 많이 생겨날 거예요.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다 그런데 즐겁고 행복한 감정뿐만 아니라 가끔은 슬프고 아프고 속상한 감정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감정이랍니다. 이런 감정도 잘 이겨내면서 적응해 가면 우리의 마음은 한층 더 튼튼해집니다.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와 함께 마음속 감정과 친해지고, 마음을 단단하게 키워나가는 즐거운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별과 우주
타임주니어 / 카를로스 파소스 (지은이), 최하늘 (옮긴이) /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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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주니어
자연,과학
카를로스 파소스 (지은이), 최하늘 (옮긴이)
태양과 태양계의 여덟 행성, 각 행성의 위성들, 그뿐만 아니라 왜행성과 소행성까지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별들의 이름과 특징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교양서다. 태양계 안에 있는 여러 천체의 이름이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들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또 하와이 신화, 라파누이 신화 등 다른 신화에서 이름을 따온 천체들도 있다. 그래서 천체의 이름이 된 신의 이름과 신화 속 이야기를 알면 천체의 특징을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별에 관련된 신화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압축적으로 소개하면서, 천체의 삽화에 신화 내용까지 재치 있게 녹여 낸 카를로스 파소스의 그림은 과학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하다. 그야말로 천문학과 신화의 절묘한 결합을 보여주는 그림이다. 또한 만화 콘셉트로 글의 주요 내용을 한눈에 들어오게 보여 주는 귀여운 그림은 책 읽기를 더욱 즐겁게 해 준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십자말풀이 퀴즈를 풀며 천체의 이름이나 중요한 용어를 복습할 수도 있다.별과 신화 태양 수성 금성 지구 – 달 화성 – 포보스, 데이모스 소행성대 – 세레스, 팔라스, 베스타, 주노 목성 – 이오, 가니메데, 유로파, 칼리스토 토성 – 타이탄, 디오네, 테티스, 레아, 이아페투스, 미마스, 엔셀라두스 천왕성 – 티타니아, 오베론, 미란다, 아리엘, 움브리엘 해왕성 – 트리톤, 프로테우스 / 핼리 혜성 카이퍼벨트: 명왕성 – 카론 / 에리스 – 디스노미아 / 마케마케 / 히우메아 – 나마카, 히이아카 / 오우무아무아 오르트 구름신비로운 별과 우주, 신화로 배우면 더 재미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별의 이름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답니다 태양과 태양계의 여덟 행성, 각 행성의 위성들, 그뿐만 아니라 왜행성과 소행성까지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별들의 이름과 특징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교양서, 《신화로 배우는 재미있는 초등 과학 1: 별과 우주》! 태양계 안에 있는 여러 천체의 이름이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들의 이름에서 유래했어요. 또 하와이 신화, 라파누이 신화 등 다른 신화에서 이름을 따온 천체들도 있지요. 그래서 천체의 이름이 된 신의 이름과 신화 속 이야기를 알면 천체의 특징을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화성의 이름 ‘마스Mars’는 전쟁의 신의 이름에서 왔고, 화성의 두 위성 ‘포보스’와 ‘데이모스’의 이름은 전쟁의 신의 쌍둥이 아들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면 낯설고 어려운 천체의 이름도 머리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별에 관련된 신화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압축적으로 소개하면서, 천체의 삽화에 신화 내용까지 재치 있게 녹여 낸 카를로스 파소스의 그림은 과학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합니다. 그야말로 천문학과 신화의 절묘한 결합을 보여주는 그림이지요. 또한 만화 콘셉트로 글의 주요 내용을 한눈에 들어오게 보여 주는 귀여운 그림은 책 읽기를 더욱 즐겁게 해 줍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십자말풀이 퀴즈를 풀며 천체의 이름이나 중요한 용어를 복습할 수도 있어요. 천문학과 신화가 절묘하게 결합한 삽화와 함께 책 속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만나 보세요 《신화로 배우는 재미있는 초등 과학 1: 별과 우주》는 초등 5학년에서 본격적으로 천체에 대해 학습하기 전에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4학년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과학 교양 도서로, 태양이나 밤하늘의 별을 궁금해하는 모든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눈높이에 맞게 충족하기 위해 신화 속 이야기와 결합하여 천체의 이름과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태양계 8행성에 그치지 않고 각 행성의 위성은 물론 다양한 왜행성과 소행성을 소개하면서 더욱 다양한 내용을 풍부하게 담아냈지요. 대표적인 그리스 로마 신화에 더해 하와이 신화, 천왕성의 위성에 이름을 제공한 문학 작품도 등장합니다. 여전히 미지의 영역인 카이퍼 벨트와 오르트 구름에 대한 이야기까지, 어른이 보아도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답니다. 천체의 이름이 유래한 신화의 내용을 간단하게 제시함으로써 낯선 외국어가 대부분인 천체의 이름이 어떻게 붙여진 것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더불어 천체의 특징도 기억에 더 오래 남게 될 거예요. 무엇보다 천체의 그림에 신화의 내용이나 신의 상징물, 특징을 함께 표현해 낸 재치 있는 삽화는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 책만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달을 상징하는 여신은 사냥의 여신이기도 해서, 달이 활시위를 겨누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 냈지요. 여느 과학책에서 볼 수 없는, 천문학과 신화가 절묘하게 결합한 귀여운 삽화를 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을 것입니다. 의인화하여 표현한 천체의 다채로운 표정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 요소입니다. 하늘을 올려다볼 일도 많지 않고, 올려다본다 해도 별을 찾기가 힘든 환경입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에게 별은 궁금증을 자아내는 존재이고, 넓디넓은 우주는 우리에게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지요. 우리 어린이들에게 책 속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보여 주세요. 《신화로 배우는 재미있는 초등 과학 1: 별과 우주》 이렇게 읽으면 더욱 좋아요 ㆍ필요에 따라 행성의 영어 이름이 등장하므로, 영어를 읽을 수 있는 연령대의 아이들이 보면 행성의 이름과 그 유래에 대한 이해의 폭이 더욱 넓어집니다. 행성의 영어 이름과 신의 이름에서 발음의 유사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ㆍ한자를 배우거나 알고 있는 어린이라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을 나타내는 한자와 태양과 달을 상징하는 한자,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의 한자를 함께 알려 주어 요일의 이름이 행성의 이름에서 비롯했음을 안내해 줍니다. ㆍ각 천체에 대한 설명과 신화의 내용을 읽고 나서 천체를 표현한 삽화를 다시 한번 보면 천체의 모습에 신의 상징이나 신화의 내용을 절묘하게 녹여 낸 그림의 재미를 다시금 발견할 수 있습니다. ㆍ태양계 여덟 행성 외에 많은 위성과 소행성들의 이름이 낯선 외국어입니다. 십자말풀이 퀴즈를 풀면서 책 내용으로 돌아가 정답을 찾는다면 거듭 읽으며 천체의 이름을 눈으로, 입으로 익혀 보세요.태양과 마찬가지로, 고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달을 숭배했어요. 방식은 저마다 달랐는데, 처음에는 자연의 힘으로 여기다가 나중에는 여신으로 떠받들었지요. 태양의 동생이거나 태양의 연인이라고 여기거나, 반대로 태양의 적이라고 하기도 했어요. 어떻든 간에 태양과 달은 언제나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었어요.
생생화보로 배우는 탈것사전 (보급판)
굿키즈북스 / 콘텐츠랩 (지은이)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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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키즈북스
자연,과학
콘텐츠랩 (지은이)
이야기 보따리 고려시대
한림출판사 / 이문영 지음, 안지혜 그림, 소와역사연구실 기획 /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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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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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역사,지리
이문영 지음, 안지혜 그림, 소와역사연구실 기획
한림 역사 친구 시리즈. 고려시대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고려는 당시 외국인들도 깜짝 놀란 화려한 청자와 자개의 나라이다. 그리도 한반도 역사상 가장 화려한 불교 문화를 꽃피운 나라였다. 여자들도 호주가 될 수 있었던 매우 개방적인 나라기도 했다. 또한 몽골 장수들도 혀를 내두를 만큼 강한 무사의 나라였다. 연표와 다양한 문화재 사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고려사를 만나볼 수 있다.고려는 어떤 나라였나요? 4 1장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900년 지렁이 왕자 견훤, 후백제를 세우다 12 901년 버려진 왕자 궁예, 후고구려를 세우다 13 915년 사람의 마음을 읽는 관심법 14 918년 왕건, 고려를 세우다 15 926년 발해 사람들이 고려로 오다 16 927년 왕건 대신 죽은 신숭겸 17 931년 왕건, 서라벌에 가다 18 936년 후삼국을 통일하다 19 942년 낙타들, 굶어 죽다 20 943년 나라를 다스리는 열 가지 가르침 21 956년 억울한 노비들을 풀어 주다 22 958년 과거로 인재를 뽑다 23 965년 제 집을 바치겠습니다 24 976년 원수를 갚아라! 25 982년 나라를 다스릴 스물여덟 가지 대책 26 983년 술 마시는 주점이 생기다 27 993년 세 치 혀로 적군을 무찌르다 28 996년 동전을 만들다 29 2장 고려 귀족 문화의 전성기 997년 고려를 다스린 여자 32 1006년 37년 동안 세운 불상 33 1010년 바둑을 두다가 귀신에 홀린 강조 34 1011년 명장 김숙흥과 어머니 35 1019년 귀주대첩 36 1020년 고려, 요나라와 화친하다 37 1022년 태자, 전담 의원을 두다 38 1024년 부인을 걸고 바둑을 두다 39 1033년 천리장성을 쌓다 40 1036년 얼음 창고를 열다 41 1042년 3대를 이은 재상 가문 42 1055년 해동공자 최충 43 1070년 차를 즐긴 지광 국사 44 1073년 고려 시대 아이돌 초영 45 1075년 글로 전쟁을 막은 박인량 46 1083년 슬퍼서 죽은 순종 47 1095년 조카를 밀어내고 왕이 된 숙종 48 1105년 탐라국을 탐라군으로 만들다 49 3장 여진 정벌과 무신 정권의 수립 1108년 여진 정벌의 영웅 척준경 52 1115년 옥황상제에게 잘못을 일러바치는 벌레 53 1123년 송나라에서 온 사신 54 1124년 중국 황제도 놀란 천재 화가 이녕 55 1126년 왕이 되고 싶었던 이자겸 56 1135년 오색 기름이 뜬 대동강 57 1147년 아들딸에게 골고루 재산을 나눠 준 권적 58 1148년 가난을 막던 일, 기억해 주세요 59 1151년 정지상의 귀신에 죽은 김부식 60 1151년 벼락이 화해시킨 어머니와 아들 61 1167년 남편 점심 만들기 62 1167년 거짓말쟁이 김돈중 63 1170년 무신들의 폭발 64 1179년 놀라 죽은 청년 장군 경대승 65 1183년 양현고 살인 사건 66 1187년 해좌7현을 비웃은 이규보 67 1190년 이의민과 두경승의 주먹 자랑 68 1198년 장군, 정승에 씨가 따로 있나 69 4장 세계 제국 몽골과 겨루다 1211년 최충헌을 죽여라 72 1215년 각훈, 해동고승전을 쓰다 73 1219년 김취려, 거란군을 무찌르다 74 1225년 몽골 사신 저고여 피살 사건 75 1226년 종기를 고친 임정의 아내 76 1231년 천하에 이런 곳은 처음 77 1232년 살리타를 쏘다 78 1237년 팔만대장경 이야기 79 1249년 스님에서 최고 권력자로 80 1251년 아버지가 남긴 유산 81 1254년 주인을 구한 개 82 1258년 노비에게 끝장난 최씨 무신 정권 83 1259년 쿠빌라이를 만난 태자 84 1273년 아기업개 말도 들어라 85 1274년 무당을 몰아낸 사또 86 1277년 나를 굴복시킬 수는 없다 87 1281년 망아지도 돌려주마 88 1285년 고려의 명의 설경성 89 1290년 동녕부를 돌려받다 90 1308년 거짓말한 이제현 91 5장 불꽃처럼 타오르다 1308년 충선왕을 꾸짓은 우탁 94 1319년 왕비를 때린 충숙왕 95 1323년 고려를 가져가세요 96 1330년 광대놀이 달인 영태 97 1340년 원나라 황후가 된 고려 여자 98 1344년 귀양 간 충혜왕 99 1354년 중국 땅에 간 고려군 100 1359년 다시 만난 대머리 도적 101 1362년 홍건적을 무찌른 정세운 102 1363년 붓두껍에 숨긴 목화씨 103 1371년 쇠를 먹는 괴물 불가사리 104 1380년 대포로 이긴 진포해전 105 1388년 위화도 회군 106 1392년 이 몸이 죽고 죽어 107 고려와 세계 108 고려의 왕 110 고려사 · 세계사 통합 연표 112 도움 받은 자료(글) 125 도움 받은 자료(그림) 126한림출판사 역사 교양 시리즈 출간! 역사는 조상들이 가지각색의 모습으로 치열하게 살았던 기록이지요. 우리는 재미있는 일기장을 보듯 역사를 알아 볼 거예요. 일기장에 날짜가 있듯이,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알아야 할 연표를 큼직하게 담아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럼 한국사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역사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역사를 뜻하는 영어인 히스토리와 이야기인 스토리는 원래 같은 말이었습니다. 즉 이야기에서 역사가 나온 것이죠. 스토리와 히스토리가 같은 것이었다면 재미있는 이야기로 역사를 만나도 좋겠죠? 민족과 국가의 위대한 사명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 역사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부터 만나 보세요. 고려시대 여진을 정벌한 이야기를 보면, 윤관 장군의 후손들이 왜 잉어를 먹지 않게 되었는지 알 수 있어요. 또 조선시대 통신사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가 언제부터 고구마를 먹게 되었는지 알 수 있지요. 연표는 어렵고 복잡하지 않다! 옛이야기와 역사 이야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역사 이야기에는 언제 일어난 일인지 그 날짜가 있습니다. 역사 이야기에는 “옛날 옛날에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하는 말이 없잖아요? 대신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날짜,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물리친 날짜가 있죠. 역사에서는 중요한 사건을 볼 때 연표를 함께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한림 역사 친구'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연표를 꼼꼼히 실어 두었답니다. 문화재 사진과 일러스트도 가득가득! 백 마디 말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겠죠? 우리 조상들이 남긴 소중한 문화재들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글만 보는 것 보다 훨씬 생생하게 한국사를 느낄 수 있겠죠? 이야기만큼 다채로운 일러스트 역시 책 읽는 재미를 높여 줍니다. 이야기 보따리 고려시대 고려시대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고려는 당시 외국인들도 깜짝 놀란 화려한 청자와 자개의 나라입니다. 그리도 한반도 역사상 가장 화려한 불교 문화를 꽃피운 나라였지요. 여자들도 호주가 될 수 있었던 매우 개방적인 나라기도 했습니다. 또한 몽골 장수들도 혀를 내두를 만큼 강한 무사의 나라였지요. 연표와 다양한 문화재 사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고려사를 만나 볼까요? 독자 반응 ★ 역사책을 읽어보면서 아이와 함께 연표 만들기를 많이 했었다. 그때마다 ‘연표로 이루어진 역사책이 한 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이야기 보따리 한국사』라는 연표로 만들어진 역사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다. (yb21cc) ★ 눈으로 읽는데 마치 귀로 듣는 것처럼 느껴지고 시대 속에서 중요한 사건과 인물 이야기를 들려주되 페이지마다 위아래에서 다시 정리하여 보여주니 더 쏙쏙 들어온다. 마음으로 느끼고 머리로 이해하며 가슴으로 심는 역사가 되도록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어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이 책이라면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우리나라 역사의 지도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을 것이다. (idredrose) ★ 역사는 시간의 흐름이니까 연표를 통해 전후맥락을 파악하고, 시간의 멀고 가까움을 살펴보는 것은 역사와 친해지는 한 가지 방법일 것 같다. 단순히 어린이 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책에 실린 연표는 활용하기에 따라 중학생 이상의 청소년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hsoogi) ★ 와우! 역사에 큰 숲을 접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네요. (YSN2319997) ★ 이야기를 읽으면서 핵심 사건과 그 주변의 이야기들까지 알 수 있어서 역사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요. 역대 왕들의 이름이 시대별로 있어서 찾아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네요. 아이도 정말 잘 보고 있어요. 역사랑 친구가 되었네요. (unbrella333)
이주홍 동화선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이주홍 지음, 김문홍 엮음 / 2013.06.10
12,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명작,문학
이주홍 지음, 김문홍 엮음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 시리즈 69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 시리즈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7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하였고,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더불어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 해설이 수록됐다. 이 책에는 이주홍 작가가 집필한 열여섯 편의 동화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중편동화 「이상한 고조할머니」와 단편동화 열한 편, 그리고 손바닥에 두고 읽을 정도의 짧은 단편 네 편이 그것이다. 판타지의 세계를 다룬 순수동화는 주로 동물과 곤충을 의인화하고 있으며, 거의 대부분의 동화가 판타지와 현실을 접목한 생활동화다. 그의 동화의 특징으로는 입체적 플롯을 통해 재미성 확보, 걸쭉한 입말이 갖는 문체의 구수함, 자연스럽게 내면화되는 주제의식을 들 수 있다.표창 제일 번 소금 장수와 딸랑새 이상한 고조할머니 곰보바위 잠만 자던 게름뱅이 뚫어진 벽 살찐이의 일기 꽃이 된 소녀 아침 새우 아기 원숭이 검은 둑 벌판길 어린 나비의 소원 훈장 찬 쥐 소풍 놀이 아기 곰 형제 해설 이주홍은 김문홍은이주홍은 소설, 희곡, 수필, 시, 아동문학 등 문학을 비롯해 서화, 그림까지 전방위적 창작 활동을 펼친 작가다. 그의 동화의 특징으로는 입체적 플롯을 통해 재미성 확보, 걸쭉한 입말이 갖는 문체의 구수함, 자연스럽게 내면화되는 주제의식을 들 수 있다. 이 책에는 <표창 제일 번> 외 15편이 수록되었다. [출판사 책 소개]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7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 해설이 수록됐다.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졌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화의 본질을 추구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와 해설을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다. 이 책에는 모두 열여섯 편의 동화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중편동화 <이상한 고조할머니>와 단편동화 열한 편, 그리고 손바닥에 두고 읽을 정도의 짧은 단편 네 편이 그것이다. 판타지의 세계를 다룬 순수동화는 주로 동물과 곤충을 의인화하고 있으며, 거의 대부분의 동화가 판타지와 현실을 접목한 생활동화다.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첫째는 작가의 생활 주변에서 얻은 일상적 소재의 작품이다. 이주홍 할아버지 댁의 고양이 ‘살찐이’의 꿈을 통해 한바탕의 모험을 다룬 <살찐이의 일기>, 작가의 아들인 ‘칠우’와 새우들의 대화로 이루어진 <아침 새우> 등은 자신의 주변에서 얻은 소재를 갈무리한 자전적 경향의 작품이다. 둘째는 전래동화의 세계를 현대적 창작동화로 전승시키는 경향의 작품들이다.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헌신적 사랑을 죽음으로 승화시킨 <검은 둑>, 아비 찾기의 통과의례를 통한 성장담으로 정체성을 확인해 가는 과정을 그린 <이상한 고조할머니>, 소가 된 게으름뱅이를 통해 사람의 도리를 깨우치는 <잠만 자던 게름뱅이>, 재치와 기지로 난국을 헤쳐 나가는 지혜와 용기의 덕목을 내면화시키는 <소금 장수와 딸랑새> 등은 전래동화를 오늘의 시각에서 해석하고 재조명하는 작품들이다. 이 계열의 작품들은 주로 효의 가치와 가족의 참다운 존재 의미를 통해 인간의 도리에 대해 묻는다. 셋째는 일상적 현실과 판타지의 세계를 접목한 작품들이다. 이 계열의 작품은 대부분이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에 대한 연민을 다룬다. 공장에서 일하다 손을 다쳐 몸져누워 있는 어머니의 병구완을 위해 꽃을 꺾어 팔다가 쓰러진 소녀를 나무꾼에게 발견되게 하기 위해서 깨우느라 정신없는 나비 떼의 연민과 사랑의 세계를 아름다운 판타지로 그려 내고 있는 <꽃이 된 소녀>, 동물원의 아기 원숭이가 개구쟁이 태성이를 가르치는 이야기로 희화적 역설을 통해 인간 세상을 신랄하게 풍자하는 <아기 원숭이>, 엄마 곰의 자식에 대한 헌신적 사랑을 통해 인간 세상의 잔인함을 보이는 <아기 곰 형제> 등이 이러한 계열에 속한다. 이들 작품을 관통하는 몇 가지 구조적 특징은 이들 작품이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을 수밖에 없게끔 하는 몇 가지 장점을 지니고 있다. 첫째는 입체적 플롯을 통한 재미성의 창출이다. 이주홍 동화 작품들은 하나같이 재미성을 획득하고 있어 일단 가독성이 높다. 둘째는 걸쭉한 대화체로서의 입말이 갖는 문체의 구수함이다. 이주홍 동화 문장의 특징은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의 생생함이다. 마치 작가가 어린 독자들을 손자 손녀처럼 앞에 앉혀 놓고 할아버지의 따스한 사랑이 녹아든 일상회화체의 구수한 입담으로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셋째는 자연스럽게 내면화되는 주제의식이다. 주제가 작품의 전면에 설익은 채로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 주제의식이 이야기의 플롯 속에 자연스럽게 용해되어 있어 내면화가 쉽게 이루어진다. 시각이 오정이 훨씬 넘을 만한 때였을까, 유복은 몇 개의 고개를 넘어간 곳에서 한 젊은 여자가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오는 것을 만났다.그림 속에서나 볼 수 있음 직한 유난히도 아름다운 여자이었다.마침 잘되었다 싶어서 유복은 여자가 가까이 오기를 기다렸다.“저 미안합니다만 목이 말라서 그럽니다. 물 한 모금만 마시게 해 주세요.”그러나 수줍은 듯이 보이던 여자는 생각 밖으로 차가운 대답을 했다.“그럴 새가 없어요. 금방 시아버님과 시어머님의 혼이 와서 우리들은 지금 화적 놈에게 맞아 죽어 있으니까 빨리 약수를 여 와서 살려 달라고 그러셨어요. 곧 그리고 물을 이고 가야 해요.”요 계집도 이상하구나 생각을 하면서 지나치는 여자의 뒷모습을 보니까 걸음걸이가 틀림없는 범이었기 때문에 유복은 또 총 한 방을 탕! 하고 쏘았다.이것도 유복의 예측에 어긋남이 없었다. 버썩! 깨어지는 물동이 소리와 함께 앞으로 퍽! 엎어지는 것을 보니 그것은 한 마리의 젊은 암호랑이였다. 총 맞은 자리에서 새빨간 피가 풍풍 쏟고는 있었어도 반짝거리는 털과 보기 좋은 무늬는 탐스러울 만큼 아름다운 것이었다.“어쩌면 이놈의 곳의 범들은 이렇게 사람으로 둔갑질을 잘하는 걸까!”사람을 꾀어서 잡아먹는 기술도 한 가지 두 가지가 아닌 것이었다.- '이상한 고조할머니' 중에서
빼빼가족 세계여행 2 : 문화의 중심지, 유럽 편
MBC C&I(MBC프로덕션) / 빼빼가족 (지은이) /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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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C&I(MBC프로덕션)
역사,지리
빼빼가족 (지은이)
무턱대고 미니버스로 348일이나 유라시아대륙을 여행한 대책 없는 빼빼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 1권에서 러시아부터 북유럽을 여행했다면 이번에는 유럽의 중심지 곳곳을 둘러본다. 나라는 달라졌지만 빼빼가족 특유의 유쾌하고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1권과 다름없고 지리를 공부하는 재미는 더 깊어졌다. 무탈한 여행을 기원하는 마음에 ‘무탈이’라고 이름 붙인 미니버스를 타고 느릿느릿 유럽의 중심지를 누비는 빼빼가족을 따라가다 보면 지리 정보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의 향기까지 느낄 수 있다. 프렌치프라이가 어느 나라에서 시작됐는지, 그 나라에서 시작된 이유는 무엇인지, J. K 롤링의 <해리포터>가 탄생한 곳은 어디인지, 라인강의 이름은 몇 개인지, 독일 소시지가 유명한 이유는 무엇인지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기 때문에 마치 그 나라를 직접 여행하듯 가깝게 느낄 수 있다. 그 과정에서 기후가 식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강이 한 나라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각 나라의 지형과 기후는 어떠한지, 각 나라의 특산물은 무엇인지 등등 지리의 핵심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프롤로그_매일 조금씩, 우리는 유럽의 중심으로 간다 빼빼가족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학습법 1장 서유럽의 입구, 독일 나라가 바글바글, 서유럽 도착! 기후가 먹을 걸 결정한다고? 어디 한번 신나게 달려 볼까 빰빠라빰빠, 우리는 브레멘 음악대 라인강의 기적, 한강의 기적 우리도 언젠가는 통일이 될 거야 *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 * 길에서 만난 선생님 * 고맙습니다 ! 필 - 렌 당크!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 * 다시 보는 독일 2장 예술과 요리의 천국, 프랑스 룩셈부르크를 거쳐 프랑스로 프랑스니까, 프렌치프라이 지구상 모든 재료로 음식을 만들다 프랑스의 수도, 파리 그때는 엉뚱하다 했지만 지금은 멋진 대서양이 보이는 작은 마을, 아르카숑 *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 * 길에서 만난 선생님 * 고맙습니다 ! 메흐씨!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 * 다시 보는 프랑스 3장 열정의 나라, 태양의 나라, 스페인 피레네산맥 너머 만난 이베리아반도 지역별로 가지각색, 특색도 다양해 쓸데없는 듯, 쓸데없지 않은 투우와 축구 사랑은 아무도 못 말려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천재 건축가 *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 * 길에서 만난 선생님 * 고맙습니다 ! 그라씨아스!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 * 다시 보는 스페인 4장 유라시아대륙의 서쪽 끝, 포르투갈 조금 움직였더니 공짜로 생긴 한 시간 강 위쪽과 강 아래쪽이 다르다고 ? 해리포터의 배경, 포르투 지금은 작지만, 작지 않았던 나라 반갑다, 호카곶아 ! *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 1 * 길에서 만난 선생님 * 고맙습니다 ! 오브리가두!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 * 다시 보는 포르투갈 5장 르네상스의 나라, 이탈리아 집에 오는 길은 때로 너무 멀어 시련은 있어도 피자는 포기 못해 장화 신은 고양이 ? 장화 신은 이탈리아! 산이 많은 반도, 이탈리아 다시 사람을 중심으로, 르네상스 *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 * 길에서 만난 선생님 * 고맙습니다 ! 라 링그라찌오!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 * 다시 보는 이탈리아 에필로그 이번에는 문화의 향기 가득한 유럽이다! 버스 타고 유라시아대륙을 일주한 가족이 엮어낸 지리 이야기책, 두 번째 이야기 독일-프랑스-스페인-포르투갈-이탈리아 여행지 곳곳에서 지리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생생하고 재미있게 배운다 빼빼가족이 펼치는 348일의 모험, 유럽 편 ★★★ 세계의 지형, 기후, 특징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보이는 어린이 교양서 ★★★ 각 나라 위인들의 발자취, 누구나 풀 수 있는 지리 퀴즈 수록 ★★★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경험에서 배우는 세계의 문화와 지리 1. 신나게 여행하며 배우는 어린이 지리 교양서 문화의 중심지, 유럽 편 무턱대고 미니버스로 348일이나 유라시아대륙을 여행한 대책 없는 빼빼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 1권에서 러시아부터 북유럽을 여행했다면 이번에는 유럽의 중심지 곳곳을 둘러본다. 독일,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야말로 문화의 보고라고 할 만한 나라들이다. 나라는 달라졌지만 빼빼가족 특유의 유쾌하고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1권과 다름없고 지리를 공부하는 재미는 더 깊어졌다. 무탈한 여행을 기원하는 마음에 ‘무탈이’라고 이름 붙인 미니버스를 타고 느릿느릿 유럽의 중심지를 누비는 빼빼가족을 따라가다 보면 지리 정보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의 향기까지 느낄 수 있다. 프렌치프라이가 어느 나라에서 시작됐는지, 그 나라에서 시작된 이유는 무엇인지, J. K 롤링의 <해리포터>가 탄생한 곳은 어디인지, 라인강의 이름은 몇 개인지, 독일 소시지가 유명한 이유는 무엇인지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기 때문에 마치 그 나라를 직접 여행하듯 가깝게 느낄 수 있다. 그 과정에서 기후가 식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강이 한 나라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각 나라의 지형과 기후는 어떠한지, 각 나라의 특산물은 무엇인지 등등 지리의 핵심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자신 없어 하는 과목 중 하나가 바로 사회다. 이해가 아니라 암기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그중에서도 지리는 특히 더 그런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지리야말로 이해하고 납득하면 쉽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지식이다. 빼빼가족의 생생한 여정은 흥미진진할 뿐만 아니라 함께 여행하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지리 정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다. 유럽 중심지 곳곳을 함께 둘러보는 동안 문화는 물론이고 지리에 대한 개념도 꽉 움켜쥘 수 있을 것이다. 2. 생생한 지리 정보, 각국의 위인 이야기, 재미있는 지리 퀴즈까지 알찬 구성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생생하고 자세한 사진 자료와 재치 넘치면서도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는 이 책의 숨은 보석이다. 각 나라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그 나라의 지도 그림과 함께 아기자기한 정보가 펼쳐지는데 재치 있는 그림은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각 나라에 대한 핵심 정보를 두고두고 기억나게 한다. 본문에서 빼빼가족의 여행 이야기와 지리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했다면 각 장의 말미에서는 본격적으로 지리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발로 밟고 눈으로 본 지리 이야기>에는 지리에 대한 기본 개념과 그 나라에 대해 한층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정보를 수록했다. 앞서 빼빼가족과 함께 여행한 나라를 다시 떠올리며 지리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 〈길에서 만난 선생님〉 코너에는 그 나라에 살았던 다양한 위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에게도 친숙한 위인들이 무엇을 했고 왜 했는지를 살펴보며 지리뿐 아니라 역사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사고의 폭을 넓혀준다. 〈고맙습니다〉 코너에는 여행 중에 만난 평범한 사람들의 사연이 담겨 있다. 여행의 고단함과 어려움에 지쳐 있을 때마다 친절한 각지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은 에피소드가 해당 나라를 더욱 가깝게 느껴지게 한다. 코너 명에는 각 나라 언어로 ‘고맙습니다’를 어떻게 표현하는지도 적혀 있다.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제일 쉬운 지리 이야기〉는 지리 상식과 앞서 여행한 나라가 어떤 지리적 특성을 지니고 있는지 복습해 볼 수 있는 퀴즈이다. 책을 읽었다면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로 어린이들이 지리에 자신감을 느끼게 한다. 3. QR코드로 생생함이 2배! 그 나라를 책으로, 영상으로 두 번 만난다 본문 곳곳에 수록해 놓은 QR코드는 생생함을 더해 주는 덤이다. 빼빼가족이 여행하면서 직접 찍은 영상을 편집한 것으로, 독자들도 마치 무탈이를 타고 각 나라를 함께 여행하는 실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다가 곳곳에 숨어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각 페이지에 속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독일의 무제한 고속도로인 아우토반, 브레멘 음악대의 배경 도시, 웅장함이 돋보이는 쾰른 대성당, 파리의 상징 개선문과 에펠탑, 순례자들을 맞이해 주는 산티아고 대성당의 향로 미사, 신기하기만 한 코르크나무, 여행의 반환점인 호카곶까지 영상은 책만으로는 부족하다 싶은 아쉬움을 200퍼센트 충족시켜준다. 그 나라의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하고 소리와 냄새까지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총 3권으로 기획된 도서 중 이번에 출간된 2권은 독일부터 이탈리아까지 유럽의 중심지를 다루었고, 마지막 3권에서는 다소 낯설지만 그래서 더 신비한 크로아티아, 불가리아, 터키, 이란, 중앙아시아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그나저나 2권의 마지막 여행지에서 여권이니 노트북이니 중요한 모든 물품을 도둑맞은 빼빼가족은 무사히 크로아티아로 갈 수 있을까?이런 독일에서는 무얼 주로 먹을까 ? 독일은 비가 자주 내리기는 하지만 그 양이 적어서 농사가 잘 안 되고 땅도 척박해서 식물이 잘 자라지 않아. 그래서 비교적 짧은 기간에 성장하는 돼지는 오래전부터 독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는 식량이었어.그런데 해가 짧고 추운 겨울이 되면 돼지를 먹일 사료마저 부족했기 때문에, 겨울이 오기 전에 돼지를 잡아서 소금에 절여 보관해서 다음 봄까지 식량으로 사용했어. 이쯤 되면 감이 오지 ? 그래 ! 이게 바로 소시지의 시작이었어. 독일에서 왜 ‘ 소시지 ’ 가 그렇게 유명한지 이제 알겠지 ? 독일에는 무려 1,500가지의 소시지가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엄청나지 ? 우리에게 익숙한 비엔나 소시지와 프랑크 소시지도 독일의 도시인 빈과 프랑크푸르트에서 온 말이야. _ <서유럽의 입구, 독일> 중에서 프렌치프라이 말고 또 유명하고 대중적인 프랑스 음식이 있는데, 뭘까 ? 어디서 고소한 냄새 나는 것 같지 않니 ? 뭔가 긴 원피스를 입고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에 종이봉투가 실려 있고, 그 봉투 안에 … …. 이쯤 하면 뭔가 떠올랐지 ? 맞아, 바게트야.프랑스에서는 밀도 많이 난다고 말했었지 ? 그 덕분에 빵 종류도 참 다양해. 그리고 북유럽이나 독일과 달리 빵 색깔이 밝지. 밀 생산이 어려운 북유럽에서는 잡곡을 많이 넣어서 빵이 대부분 검고 딱딱하지만 밀이 많이 생산되는 프랑스는 밀만으로도 충분히 빵을 만들 수 있었거든. _ <예술과 요리의 천국, 프랑스> 중에서 스페인은 국토의 3분의 1이 산지이고, 무탈이가 넘어온 피레네산맥뿐 아니라 칸타브리아산맥, 모레나산맥, 메세타 고원 등이 있어서 유럽에서는 스위스 다음으로 지형이 높아. 산도 많고 반도라서 바다를 접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지역별로 기후가 다르고, 자연·문화적 특성도 매우 두드러져. 한마디로 다양한 특색이 모여 있는 나라라는 뜻이야.그럼 지역별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나 ? 우선 북부 지역은 높은 절벽과 좁고 긴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어. 해안 지방은 서늘하고 내륙은 온대성 기후고 비와 눈이 많이 와. _ <열정의 나라, 태양의 나라, 스페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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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권오단 (지은이)
수천 년 된 느티나무에서 태어난 나무도깨비 토부리. 아직은 수련 중이지만 언젠가는 스승님처럼 도깨비도사가 되는 게 꿈이다. 어느 날 토부리는 이상한 사건을 조사하러 갔다가 도깨비들 중 가장 세다는 불도깨비를 상대하게 된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는 힘으로 얼떨결에 불도깨비를 소멸시킨다. 그렇게 진정한 도깨비도사가 되는 듯 했으나, 그 후 150년 동안이나 계속된 수련에도 쇠도깨비 하나 제대로 잡지 못해 스승님과 후배들의 심부름이나 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불도깨비 잡은 도깨비도사의 명예가 땅에 떨어지기 직전, 토부리는 새로운 결심을 하는데….나무도깨비의 탄생 7 숲속에서 만난 친구 13 쇠도깨비 아도물 27 도깨비 잡는 도사 40 쇠도깨비를 잡아라 47 도사수업 68 낮도깨비 77 불도깨비 93 천둥소리 109 황지의 용왕 122 백두산의 해치 133 불도깨비의 비밀 141 도술수업 155 쇠도깨비 김서방 164 면경각시 177 물로 끌 수 없는 불 201 삼매진화 206 황지용왕의 과거 220 다시 만난 친구 225 도산서당 232 바둑 두는 노인 242 태청궁에서 만난 소년 249 부서진 용궁 276 불도깨비가 된 토부리 285 동해용왕의 선물 303 경(敬)자 바위 도깨비 326 왜국에서 만난 무서운 적 352 둔갑 너구리 쇼타 364 지원군이 필요해 372 마지막 결전 383 나야, 도깨비도사 토부리 402 작가의 말 409 나무도깨비 토부리, 도깨비도사를 꿈꾸다 수천 년 된 느티나무에서 태어난 나무도깨비 토부리. 아직은 수련 중이지만 언젠가는 스승님처럼 도깨비도사가 되는 게 꿈이다. 어느 날 토부리는 이상한 사건을 조사하러 갔다가 도깨비들 중 가장 세다는 불도깨비를 상대하게 된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는 힘으로 얼떨결에 불도깨비를 소멸시킨다. 그렇게 진정한 도깨비도사가 되는 듯 했으나……, 그 후 150년 동안이나 계속된 수련에도 쇠도깨비 하나 제대로 잡지 못해 스승님과 후배들의 심부름이나 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불도깨비 잡은 도깨비도사의 명예가 땅에 떨어지기 직전, 토부리는 새로운 결심을 한다. 진정한 도깨비도사가 되는 법, 불도깨비가 돼라! 오행에 따르면 나무는 쇠를 이길 수 없다. 그러니까 아무리 수련해도 토부리는 쇠도깨비 한 마리도 소멸시킬 수 없다. 하지만 쇠도깨비를 잡는 건 도깨비도사의 기본소양이다. 이대로라면 진정한 도깨비도사가 될 수 없을 텐데……. 방법을 궁리하던 토부리는 150년 전 소멸시켰던 불도깨비가 원래는 나무도깨비였다는 데서 힌트를 얻어 불을 일으키는 도술을 익히기로 결심한다. 모험을 시작한 토부리는 조선 방방곡곡, 구름 위의 신선궁전, 바닷속 용궁, 심지어 왜국 땅까지 누비고 다니며 불을 일으키는 궁극의 술법인 삼매진화를 익히기 위해 열심히 동분서주한다. 공경과 사랑, 우정을 배워 가는 토부리의 성장모험 토부리는 세상을 누비며 신선, 해치, 청룡과 황룡 등 온갖 신비한 존재들을 만나 도움을 받는다. 그러면서 알게 된 사실은 불을 일으키는 재료가 바로 ‘따뜻한 마음’이라는 것! 그중에서도 공경과 사랑이 핵심재료라고 한다. 하지만 불을 일으킬 만큼 진실한 마음을 느끼는 것은 어렵기만 하고, 하필 그때 왜국의 쇠도깨비 오니들이 동해로 쳐들어와 토부리를 도와준 많은 이들이 위험에 처한다. 토부리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낼까? 진실한 우정과 공경, 사랑의 마음을 배워 진정한 도깨비도사가 될 수 있을까? 한국형 판타지의 세계관을 정리한 의미 있는 작업 우리나라의 옛날 설화들을 동화로 엮어 재구성하고 홍길동, 전우치, 안용복 등 한국의 영웅들을 뭍으로 올려 재조명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 온 작가 권오단이 이번에는 동양철학을 바탕으로 세계관을 정리한 한국형 판타지 장편동화를 내놓았다. 작가가 몇 년에 걸쳐 구상한 『도깨비도사 토부리』 속 판타지 세계관에는 한국의 어린이들도 우리에게 익숙한 우리 것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쳐 나가기를 바라는 작가의 소망이 담겨 있다.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우리의 뿌리가 되지만 제대로 배운 적 없어 낯설게만 느껴지는 동양철학, 특히 한국철학의 큰 축을 이룬 퇴계 이황 선생의 가르침을 어렴풋이나마 느껴 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고려에서 조선이 되는 때부터 건국 후 약 150년간의 기록 속에 실제 사연들이 곳곳에 생생히 풀려 있어 자기도 모르는 새 역사적 사실들을 알아 갈 수도 있다. 토부리는 한반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모험하는데 실제 지명과 그 배경, 풍경에 대한 묘사가 자연스럽게 펼쳐져 아이들이 한국 지리에 대한 식견을 익히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독서습관에 날개를 달아 주는,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 많은 수식을 달 수 있는 책이지만, 뭐니뭐니 해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데 있다. 현실의 어린이들을 닮은 재기발랄한 캐릭터들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손에서 책을 못 놓게 만든다.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진 나무도깨비 토부리는 공부하기 싫어하고 꾀가 많고 실수도 잦다. 어른들이 ‘잔머리만 좋다’고 말하는 아이들의 표본이다. 많은 아이들이 토부리를 보며 동질감을 느낄 것이다. 그 아이들이 어른들 눈엔 안 보이는 좋은 점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토부리는 호기심이 많고 정의롭기도 하고 세상을 아주 순수하게 바라보는 착한 마음을 가졌다. 자기와 닮은 토부리가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고 꿈을 이루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용기를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땅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만큼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들이 이야기를 더 생생히 만들기도 한다. 황룡은 태백산의 황지연못에서 살고, 청룡은 동해바다에 산다. 서울에 있는 성벽은 돌도깨비들이 쌓았고, 궁에 가면 있는 해치 조각상은 불도깨비 때문에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은 자연히 일상적인 것들에서 판타지를 떠올릴 힘을 얻는다. 마법사나 고블린처럼 멀리 있는 존재를 염원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이라도 침대 맡에 있는 나무 조각상에서 도깨비가 태어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토부리와의 여정이 끝난 후에는 아이들의 마음속이 즐거운 상상과 설렘으로 가득 차리라 믿는다. 천 년이 넘는 시간동안 하늘과 땅의 기운, 그리고 사람들의 사랑을 받던 느티나무는 그렇게 운명을 다했다. 느티나무는 오랫동안 많은 생명을 지키며 행복한 삶을 살았다. 덕을 많이 쌓은 훌륭한 느티나무. 그것이 내가 기억하는 엄마느티나무다. “헉. 이, 이건 뭐야?”노인은 허리를 굽히더니 손을 뻗어 내 귀를 잡고 번쩍 들어올렸다. 나를 자세히 바라보던 노인이 미간을 찌푸리며 중얼거렸다.“세상에……. 이런 괴물이 있나? 머리는 토낀데 몸통은 도마뱀이잖아. 오래 살다 보니 이런 괴물을 다 보네. 이름을 뭐라고 불러야 하나? 토……마뱀?”이번에도 변신이 잘못된 듯했다. 나는 얼른 주문을 외어 본래 모습으로 돌아왔다.
문법훈련소 기본
시크릿폰드 / 고재경 지음 / 2014.03.31
18,000
시크릿폰드
학습참고서
고재경 지음
고재경의 영문법서 '문법훈련소'의 마지막 시리즈인 기본이 출간됨으로써, 기초1, 기초2로 이어지는 문법훈련소 시리즈가 완결되었다. 일단 다른 영문법서와 차별화되는 독특한 구성이 돋보인다. 직접 현장 강의를 한 저자의 자상한 면이 보이며, 강사가 수업할 경우와 학습자가 스스로 공부할 경우 모두를 염두에 둔 책의 구성도 독특하다. 학습자가 독학할 때는 저자의 설명 부분을 꼼꼼히 읽으면 되고, 선생이 가르치는 경우에는 '서머리블록' 부분 만을 중심으로 진행하면 된다. '서머리블록' 부분은 최대한 간단히 요약되어 있어서 강사의 자율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문법훈련소 특유의 문법설명 방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시 외우는 3단 변화 | 문장의 형식 | 시제 정리 | 수동태 | 부정사 정리 | 동명사 정리 | 분사와 분사구문 | 조동사 정리 | 가정법 | 명사 정리 | 관사 정리 | 형용사와 부사 정리 | 비교구문 정리 | 전치사 | 구동사(동사+전치사/부사) | 대명사 정리 | 접속사 정리 | 의문문 정리 | 관계대명사 정리 | 관계부사 정리 | 관계사+ever | 특수한 구문들 | 화법 *무료인터넷 강좌!* cafe.naver.com/seretpond 수학교재같은 체계적인 영문법서! 소설책같은 따뜻한 영문법서! 깔끔하고도 강력한 문법특강교재를 찾으신다면, 제대로 찾으신 겁니다. 문법훈련소 시리즈! -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학습자를 위한 기초영문법서! - 오로지 문법만! 깔끔하고 인텐시브하게 접수한다! -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물론, 영어를 손 놓은지 20년이 넘은 어른들도 영어에 대한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책! - 오히려, 어머님들, 과외선생님, 학원선생님들의 인기 폭발! "내가 영문법 공부할 때 이런 교재가 있었더라면~" - 마치 수학교재처럼 단계별로 조직화하여, 처음부터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이나 문법 용어가 나오지 않는다! - 스스로 공부할 수도 있고, 수업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이중 구조로 구성! - ‘기초1’, ‘기초2’, ‘기본’으로 난이도가 조정되어 있으므로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가능하다!(단, 기초2는 반드시 기초1을 공부한 다음에!) - 철저히 학습자 중심! 학습자가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과 꼭 필요한 내용을 학습의 흐름에 따라 구성하였다. - 철저히 실용적! 문법훈련소 시리즈에 따라 공부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영작도 가능! 동시에 학교 문법 시험 대비에도 효과적이며, 꼭 필요한 어휘도 자연스럽게 습득 된다. - 독해 없이 문법만 훈련하기 위해 설계된 문법 특화 교재이므로 단기간에 문법만 정리하고자 할 때나, 학교나 학원에서의 문법특강용 교재로 특히 유용하다! - 문법을 내용별로 철저히 체계화하였기 때문에 부족한 내용을 선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기존 문법서의 구태의연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삭제하고, 현재 나오는 문법서의 산만함을 극복하였다!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에서 문법을 가장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한다는 저자, 고재경 선생의 영문법서, <문법훈련소>의 마지막 시리즈인 ‘기본’이 드디어 출간됨으로써, 기초1, 기초2로 이어지는 문법훈련소 시리즈가 완결되었다. 일단 다른 영문법서와 차별화되는 독특한 구성이 돋보인다. 직접 현장 강의를 한 저자의 자상한 면이 보이며, 강사가 수업할 경우와 학습자가 스스로 공부할 경우 모두를 염두에 둔 책의 구성도 독특하다. 학습자가 독학할 때는 저자의 설명 부분을 꼼꼼히 읽으면 되고, 선생이 가르치는 경우에는 ‘서머리블록’부분 만을 중심으로 진행하면 된다. ‘서머리블록’ 부분은 최대한 간단히 요약되어 있어서 강사의 자율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문법훈련소 특유의 문법설명 방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챕터 뒤에 따르는 ‘훈련문제’는 거의 대부분의 문제들이 쓰기 연습 및 영작 훈련으로 이루어져 있다. 직접 쓰고 읽음으로써 문법이 체득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저자의 의도가 명확히 표현되어 있다. 이는 <문법훈련소>의 ‘느껴지지 않는 문법은 모르는 것이다’라는 모토를 철저히 실천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문법훈련소>의 영문법 학습은 확실히 다르다. 슬림하면서도(그렇다고 책이 얇은 것은 절대 아니다!) 약하지 않고, 집중적으로 훈련하도록 해서 다른 영어 공부의 초석을 다지는 아주 확실한 포지셔닝을 하고 있다 하겠다. - 온라인 추천글(출처 네이버카페 secretpond) - 너무 설명이 쉬어서 좋아요 - kojava 우연히 검색을 통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 교재까지 구입했습니다 -이리님 영어입문과정 학원공부 하고 있는데 여기 강의가 더 쉽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Katzenmama님 뒤늦게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우연히 문법훈련소 1.2를 접하고 한 달 만에 두 권을 첫장에서 부터 마지막 장까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게 쓰면서 공부하였습니다. 혼자 공부하기에 너무 훌륭한 영어공부 교재입니다. 문법훈련소 기본편의 출판일정은 어떻게 되는 지요. 출판을 학수고대 합니다. -산사람님 모르는 문법이 있어서 네이버 검색해봤더니...이런 친절한 강의가 있었네요 한편보고 바로 가입했어요~ 설명 너무 잘해주시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안뇨릉님 편입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문법에 특히나 취약해서 서점에서 '영문법' 코너를 둘러보던 중 유난히도 끌리는 책을 집어들었는데, 문법훈련소였습니다. 내용을 보고서는 '이거다!'하고 크게 감탄했습니다 ㅋㅋ 정말로 이해하기 쉽게 하셨더라고요, 이제 구입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책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하고요, 동강도 활발히 올라왔으면 합니다. 책 대박나시길!! - lupinyhc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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