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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잡프러포즈 시리즈 1~30 세트 (전30권)
토크쇼 / 고준채, 손영완, 김승아, 유재덕, 이홍철, 이동훈, 신정수, 김지혜, 김희진, 김켈리, 최무룡, 김용환, 이성숙, 허지웅, 명승권, 안동욱, 김지민, 김세종, 윤지영, 차명석, / 2023.09.05
390,000원 ⟶ 351,000원(10% off)

토크쇼생활,인성고준채, 손영완, 김승아, 유재덕, 이홍철, 이동훈, 신정수, 김지혜, 김희진, 김켈리, 최무룡, 김용환, 이성숙, 허지웅, 명승권, 안동욱, 김지민, 김세종, 윤지영, 차명석,
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1~30권 세트가 출간되었다.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직업은 물론이고, 낯설지만 매력있는 직업,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보는 직업까지 알차게 담았다. 직업에 필요한 자질과 그 직업만의 매력, 또 위기가 왔을 때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도 들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는 실제 일하고 있는 선배들의 생동감 있는 직업의 세계를 간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1. 프로파일러는 어때? - 고준채 2. 웹툰작가는 어때? - 손영완 3. 뷰티전문가는 어때? - 김승아 4. 셰프는 어때? - 유재덕 5. 게임개발자는 어때? - 이홍철 6. 인공지능개발자는 어때? - 이동훈 7. 예능PD는 어때? - 신정수 8. 성우는 어때? - 김지혜 9. 수의사는 어때? - 김희진 10. 유튜버는 어때? - 김켈리 11. 군인은 어때? - 최무룡 12. 소방관은 어때? - 김용환, 이성숙 13. 약사는 어때? - 허지웅 14. 가정의학과 의사는 어때? - 명승권 15. 메타버스전문가는 어때? - 안동욱 16. 제과제빵사는 어때? - 김지민 17. 건축가는 어때? - 김세종 18. 아나운서는 어때? - 윤지영 19. 프로야구프런트는 어때? - 차명석 20. 인공위성개발자는 어때? - 김명길 21. 초등교사는 어때? - 전소영 22 소아청소년과 의사는 어때? - 최민정 23 쇼호스트는 어때? - 민주홍 24 동시통역사는 어때 - 이윤희 25 기자는 어때? -윤경민 26 쇼핑몰MD는 어때?-박종복 27 웹소설작가는 어때? - 노경찬 28 축구 전력분석관은 어때? - 김보찬 29 기상예보관은 어때? - 이제광 30 사육사는 어때? - 김호진우리 아이가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알고 싶은 어른들, 자기가 커서 뭐가 될 수 있는지 알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Job’ 프러포즈 시리즈 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30권 세트가 출간되었습니다. 앞서 나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청소년용 잡프러포즈 시리즈 중 초등학생이 관심있는 직업을 선정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쉽고 흥미롭게 쓰였습니다.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담았기 때문에 이제 막 진로를 찾으려는 어린이에게 직업을 탐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1. 프로파일러는 어때? 프로파일러는 범인을 알 수 없는 강력 사건이 일어났을 때 프로파일링을 통해 범인을 특정하고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직업입니다. 범죄가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전통적인 경찰 수사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사건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람들이 프로파일러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일을 맡아 하고 있는 고준채 프로파일러가 이 직업을 어린이에게 프러포즈합니다. 2. 웹툰작가는 어때? 만화가 좋고, 만화 그리는 일이 행복하다면 웹툰작가에 도전하세요! 손영완 작가가 만화가의 꿈을 가졌을 때만 해도 주변 사람들이 말렸을 정도로 만화 그리는 일은 좋은 직업으로 환영받지 못했어요. 하지만 요즘은 어떤가요? 웹툰의 뛰어난 상상력이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환영받는 문화콘텐츠가 되었어요. 독특한 그림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손영완 웹툰작가가 이 직업을 어린이에게 프러포즈합니다. 3. 뷰티전문가는 어때? 외모도 경쟁력이다! 사람들에게 아름답게 보이는 일이 중요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만의 이야기일까요? 요즘엔 평범한 사람들도 건강하고 단정한 외모를 갖기 위해 스스로를 가꾸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외모를 가꾸면서 마음의 위로를 얻고 자신감을 찾았다는 이야기도 많이 있고요. 이런 사람들에게 외모를 가꾸는 일을 도와주는 직업이 바로 뷰티전문가입니다. 20년 넘게 피부관리사로 일하면서 K-뷰티를 세계에 전파하는 데 힘써온 김승아 뷰티전문가가 이 직업을 어린이에게 프러포즈합니다. 4. 셰프는 어때? 셰프는 누구일까요? 주방에서 조리하는 요리사를 모두 셰프라고 부르는 걸까요? 아님 요리사 중에 뛰어난 솜씨를 가진 요리사를 셰프로 부르는 걸까요? 모두 아니에요. 원래 셰프는 주방의 책임을 맡은 사람, 보통 주방장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말해요. 셰프는 요리사들의 요리사, 요리사들이 꿈꾸는 명예로운 직업이랍니다. 누구보다 요리하는 즐거움과 셰프라는 직업의 매력을 잘 알고 있는 유재덕 셰프가 이 직업을 어린이에게 프러포즈합니다. 5. 게임개발자는 어때? 게임이 영화나 뮤지컬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아시나요? 게임은 이제 아이디어와 IT 기술로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스토리가 있고 화려한 장면을 연출하고, 다양한 음향 기술과 창의적인 음악도 함께 어우러지죠. 이처럼 게임 하나를 만드는 데 수많은 영역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모두 게임개발자입니다. 서버 개발자로, 프로젝트 관리자로 오랫동안 일해온 이홍철 개임개발자가 이 직업을 어린이에게 프러포즈합니다. 6. 인공지능전문가는 어때? 몇 년 전만 해도 인공지능은 굉장히 낯선 단어였지만 지금은 흔히 쓰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인공지능이 사람들이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IT 기술의 발전으로 어린이 여러분이 살아갈 세상은 더 빠르게 변화할 거예요. 더 안전한 사회, 더 편리한 사회를 만들고 싶은 어린이라면 인공지능개발자에 도전하세요. 7. 예능PD는 어때?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만드는 나라는 어디? 바로~ 대한민국! 이렇게 재미있는 코미디, 리얼 버라이어티, 토크쇼,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이 예능PD입니다. ‘재미가 없으면 TV가 아니고, 새롭지 않으면 예능이 아니다!’고 할 만큼 재미있는 걸 좋아하고 다른 사람을 웃기는 걸 좋아하는 직업, 예능PD를 프러포즈합니다. 8. 성우는 어때? 지하철이나 버스, 각종 안내 전화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외국영화와 드라마는 물론이고 애니메이션과 게임, 광고로도 익숙한 목소리들! 그들이 바로 목소리로 연기하는 성우입니다. 목소리에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담아 전달하는 성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9. 수의사는 어때? 동물을 사랑하고, 동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어린이에게 수의사는 정말 좋은 직업입니다. 어디가 아픈지 말을 하지 못하는 동물의 병을 알아내 치료하는 일은 언제나 뿌듯하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물을 위해 좀 더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요?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며 행복을 만드는 수의사가 되어보는 건 어떤가요? 10. 유튜버는 어때? 뭔가 재미있는 것을 찾을 때, 배우고 싶은 것이 있을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궁금할 때 여러분이 찾아가는 곳은 어디인가요? 내 손안에 있는, 작지만 큰 세상 유튜브 아닐까요? 보고 즐기는 것을 넘어, 내 안에 넘치는 끼와 반짝이는 재능을 펼치고 싶다면 유튜브의 세계로 오세요. 11. 군인은 어때? 전쟁의 위험을 늘 안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 하지만 국민은 너무나 태평하게 일상을 살아가지요. 그건 대한민국 군대와 군인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전쟁이 나지 않도록 하는 일이라는 걸 알고 있나요? 그 중요한 일을 하는 군인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2. 소방관은 어때? 화재가 발생하고, 사람이 다치고, 안전하지 않은 일이 생기고, 누군가의 구조가 필요할 때 시민들은 119에 전화해요.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발생하든 소방관이 달려와 줄 거라는 믿음이 있으니까요. 때론 위험한 일도, 어려운 일도 있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며 보람을 느끼고 싶다면 소방관에 도전하세요. 13. 약사는 어때?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약은 꼭 필요할 때 잘 사용하는 게 중요해요. 처방받은 약은 무엇이고, 어떤 증상에 효과가 있고, 어떤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모르겠다면 약사가 전하는 약의 올바른 복용법과 보관법을 귀 기울여 들어 보세요. 자신이 가진 전문지식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약사는 어떤가요? 14. 가정의학과 의사는 어때? 우리 집 주치의가 필요하다고요? 우리 동네 가정의학과 의사를 찾아가세요! 한 사람의 질병을 한 번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의 건강을 관리해 주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사명감과 책임감이 필요한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은가요? 올바른 치료로 사람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가정의학과 의사를 꿈꾸어보세요. 15. 메타버스전문가는 어때? 인간은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현실과 닮은 가상의 공간 메타버스를 만들었어요. 앞으로 메타버스는 직장이 되고, 상담소가 되고, 콘서트 무대가 되어 사람들이 살아갈 또 다른 일상이 될 거예요. 마음껏 상상한 것을 현실로 만들고, 재미난 이야기를 기획하고, 이걸 플랫폼으로 설계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를 만들어보는 건 어떤가요? 16. 제과제빵사는 어때?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하는 케이크, 지루한 일상에 달콤함을 선물하는 초콜릿, 우울한 기분을 사라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디저트를 만드는 제과제빵사! 고소한 버터 향을 풍기는 빵과 아름답고 달콤한 디저트와 사랑에 빠지고 싶다고요? 이 기쁨과 행복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제과제빵사의 세계로 들어오세요. 17. 건축가는 어때? 여러분은 오늘 어떤 장소에 다녀왔나요?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역사가 있는 궁이나 유적지에 다녀온 친구가 있다면 모두 건축물을 보고 왔다고 말할 수 있어요. 수백 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으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람들의 안식처가 돼 줄 것이 건축이죠. 이렇게 변하지 않고 세상에 남을 건축물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건축가랍니다. 18. 아나운서는 어때? 뉴스 앵커도 하고 싶고, 라디오 DJ도 되고 싶고, 예능 프로그램의 MC도 하고 싶다고요? 좋아하는 스포츠 경기를 볼 때는 재치있는 스포츠 캐스터도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라고요? 이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는 직업이 바로 방송국 아나운서예요. 말이 가진 강한 힘을 부드럽게 전파하는 아나운서는 바른말 지킴이의 역할도 하지요. 19. 프로야구프런트는 어때?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선수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승리의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면 프로야구프런트를 꿈꾸어보세요. 경기가 있는 매일 저녁 스포츠의 열기를 느끼며 선수들과 팬들과 같이 웃고 같이 우는 현장에 여러분이 서 있을 거예요.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만드는 행복, 프로야구프런트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 인공위성개발자는 어때? 인공위성은 이제 우리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것이 되었어요. 네비게이션, 핸드폰 위치 추적, 날씨 예보와 구름 사진, 대기 움직임, 미세먼지의 양, 산불 경로, 탄소 배출량 등의 자료를 인공위성을 통해 얻고 있지요. 지구와 우주, 사람을 연결해 주는 인공위성! 그 인공위성을 만드는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21. 초등교사는 어때? 아이들을 좋아하고 가르치는 것이 즐겁다면 초등교사를 꿈꾸어보세요. 마음을 늘 솔직하게 표현하는 아이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일,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만큼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일, 그리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교실을 만들며 보람을 느끼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일이랍니다. 22. 소아청소년과 의사는 어때? 의사가 되고 싶은데 어떤 과를 선택할까 고민하는 친구들이 있나요? 아팠던 아이들이 건강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소아청소년과는 어떤가요? 아이들이 편안하게 느끼도록 꾸며진 병원에서 귀여운 아이들을 매일 만날 수 있는 행복도 누릴 수 있답니다. 23. 쇼호스트는 어때? 맛있는 음식과 예쁜 옷, 좋은 화장품과 즐거운 여행 상품을 나만 알고 있기 아깝다면 쇼호스트를 꿈꿔보세요. 상품에 날개를 달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과장하지 않고 진실을 담아 진심으로 전달하면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어요.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상품을 돋보이게 만드는 재능을 펼칠 기회랍니다. 24. 동시통역사는 어때? 국제회의 행사장에 마련된 통역박스에서, 연설하는 연사의 옆에서 영어를 한국어로, 한국어를 영어로 통역하는 동시통역사. 두 개의 언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으려면 들은 말을 이해하고 기억하고 분석해서 다른 언어로 표현하는 ‘통역 능력’이 필요해요. 어떻게 하면 동시통역사가 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아보아요. 25. 기자는 어때? 펜과 취재 수첩을 손에 쥐고 사건 현장으로 출동하는 기자. 취재한 내용을 분석하고, 해설과 전망을 덧붙여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해요. 좀 더 안전한 사회를 꿈꾸며,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말과 글로 실천하는 기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26. 쇼핑몰MD는 어때? 온라인 쇼핑을 통해 소비자는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물건을 살 수 있어요. 쇼핑몰에는 없는 게 없을 만큼 많은 상품이 소비자를 기다리고 있죠.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 바로 쇼핑몰 MD랍니다. MD가 하는 일은 판매에 그치지 않아요. 소비자들을 위한 마케팅을 기획하고, 신속하게 배송하고, 상품에 문제가 있을 때 A/S까지 진행하죠. 판매하고 있는 상품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모든 과정에 관여하는 MD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27. 웹소설작가는 어때? 웹소설작가가 되는 방법은 매우 쉬워요. 글을 연재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웹소설작가에 도전해요. 하지만 대다수는 첫 작품으로 끝나고 말죠. 다음 작품, 그다음 작품을 꾸준히 연재해야 전업 작가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20년째 웹소설작가의 자리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노경찬 작가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이야기의 소재를 얻는 방법, 캐릭터를 만드는 비법, 흔들리지 않는 이야기 집을 짓는 방법은 물론, 독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작가가 될 수 있었던 노하우도 공개합니다. 28. 축구전력분석관은 어때? 스포츠를 좋아하지만 직접 뛰고 싶지는 않고, 경기 관람만 하며 스포츠를 즐기는 것보다는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만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어린이를 위한 직업 안내서. 현재 축구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축구선수의 꿈을 접은 후에도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축구라는 것을 깨닫고 경기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했어요. 그리고 마침내 선수들과 함께 승리를 만들어가는 전력분석관이 되어 경기장으로 돌아왔어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를 저자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어보아요. 29. 기상예보관은 어때? 비가 내릴 것 같다는 일기예보를 보고 우산을 가지고 나왔는데 비가 오지 않았어요. 그런데 다른 곳에 갔던 사람들은 일기예보를 보고 우산을 가져가길 잘했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일기예보가 맞은 걸까요, 틀린 걸까요? 엄청나게 많은 관측 자료와 고성능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날씨를 예측하지만 급변하는 날씨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요. 사람들의 생활에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날씨를 해석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직업, 기상예보관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30. 사육사는 어때? 동물원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동물원 사장님? 관리하는 직원? 사육사? 아니면 관람객? 김호진 사육사는 동물원의 주인은 당연히 동물이라고 생각해요. 동물이 없는 동물원은 있을 수 없으니까요. 동물원의 사육사는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환경을 깨끗이 해주는 일을 하지만 동시에 동물이 야생성을 잃지 않도록 간섭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동물과 사람이 모두 안전하기 위해 동물 훈련도 하고요. 사육사가 하는 구체적인 일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강숙인 동화선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강숙인 지음, 김학선 해설 / 2013.06.10
12,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명작,문학강숙인 지음, 김학선 해설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 시리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 시리즈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7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하였고,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더불어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 해설이 수록됐다. 강숙인은 1979년에 <동화 속의 거울>로 소년중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작가로 등단했다. 그의 작품은 선도(仙道)의 영향을 받아 ‘깨달음’을 구한다. 죽음과 이혼, 가난, 이별, 사고, 싸움, 시기, 질투, 미움, 증오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등장인물들은 깨달음을 얻고 희망을 찾는다. 이 책에는 <이팝나무를 찾아서>를 포함한 13편의 단편이 수록되었다. 작가의 말 아빠와 개밥바라기 밤새가 노래할 때 아주 특별한 선물 따뜻한 겨울 엄마가 사랑한 무궁화 곰 인형 다솜이 술패랭이 꽃향기 그리운 바람부리 우리들의 봄 고양이 삼점이 넌 무지개야 이팝나무를 찾아서 내가 먼저 말할래 해설 강숙인은 김학선은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7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 해설이 수록됐다.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졌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화의 본질을 추구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와 해설을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다. 강숙인의 작품에서는 선도(仙道)의 영향을 찾아볼 수 있다. 불교에도 깨달음이 있고 해탈이 있다고 한다. 선도를 통해 구하고자 하는 것 역시 ‘깨달음’이다. 여기 실린 그의 단편들은 가족이고, 친구고, 옆집의 이야기다. 그중에서도 가족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는데, 가족이 나에게 무엇인지를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다. 가족 구성원 간의 질서와 균형이 무너질 때 가정은 흔들리고 위기를 맞는다. 죽음과 이혼, 가난, 이별, 사고, 싸움, 시기, 질투, 미움, 증오 등은 평안했던 가정을 흔들고 위기로 몰아넣는 주된 요인들이 되어 버린다. <넌 무지개야>에서 승효가 새로 들여온 강아지를 거부하고 미워하는 것은 사랑했던 강아지 똘망이의 죽음 때문이며, <밤새가 노래할 때>에서 준기가 좀처럼 새엄마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도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엄마 생각 때문이다. <엄마가 사랑한 무궁화>에서 가족이 어려움을 겪는 것 또한 아빠의 사업 실패로 인함이며, <따뜻한 겨울>에서 아빠와 엄마가 부부 싸움을 하고 엄마가 마침내 친정으로 가 버리는 것 역시 강아지 초코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저자의 시선은 차분하면서도 따뜻하다. 비록 현재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언제나 희망을 갖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그려지기 때문이다. 그 전환은 언제나 삶의 작은 깨달음에서 시작된다. <넌 무지개야>에서 승효는 새로 들여온 강아지를 거부하고 미워하다가 그것은 죽은 똘망이도 원하지 않는 일이라는 것을 나중에 깨닫고 받아들인다. <밤새가 노래할 때>에서 준기는 동생 윤기 때문에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용기를 내어 새엄마를 엄마로 받아들인다. <아주 특별한 선물>에서 예솔이는 생일 선물로 받은 헌 옷이 부모님의 특별한 의미가 담긴 선물임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행동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그 선물을 비로소 고맙고 귀하게 여긴다. <따뜻한 겨울>에서 수혜는 아빠와 싸우고 외가로 가 있는 엄마를 설득해 아빠와 화해를 이루게 한다. <엄마가 사랑한 무궁화>에서는 아빠의 사업 실패로 시골 응달 집까지 밀려나며 어렵게 살아가지만 조금만 참고 지내면 희망이 찾아올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은 후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이 그려지며, <곰 인형 다솜이>에서 자희는 선물 가게 안의 곰 인형을 사기 위해 용돈을 아껴 모았지만, 친구 다솜이가 심장병 수술비가 많이 들어 걱정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하다 저금통을 몽땅 털어 도와주는 것도 삶에 대한 가치의 깨달음으로부터 온 것이다. 깨달음은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아빠와 개밥바라기>에서의 깨달음은 그리움과 사랑이다. 송이가 아빠의 시골 고향에서 가서 개밥바라기(금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갖게 되는 것이 그렇다. <술패랭이 꽃향기>에서도 깨달음은 언니 예지가 동생을 미워했던 부끄러움의 과정을 통해 사랑으로 바뀌는 것이 그렇다.‘봐라, 저 별 이름이 개 밥바라기 같나? 개밥 바라기 같나?’ 할아버지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고 계시는 할머니는 늘 이렇게 대답하시곤 했지. ‘개가 밥을 바라는 시간에 저 별이 뜨니까 개 밥바라기가 맞지예.’ 그럼 할아버지는 고개를 설레설레 젓곤 하셨어. ‘아이다. 잘 봐라. 별이 개밥을 요래 바라보고 있는 것 안 같나. 별이 개밥을 바라보고 있다캐서 개밥 바라기라고 이름을 지었을 끼다.’ 그럼 네 할머니는 혀를 끌끌 차셨지. ‘별이 뭐할라꼬 개밥을 바라보고 있능교. 내 참 별소리 다 듣겠다. 저 별이 뜰 때쯤이면 개가 배고파서 밥을 바라고 있으니까 잊어 묵지 말고 개밥 잘 주라는 뜻에서 개 밥바라기라고 지은 거라예.’ - [아빠와 개밥바라기] 중에서 “무궁화나무를 두고 가겠다고 했어. 그랬더니 그 아줌마 무척 좋아하더라.”나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엄마를 빤히 바라보았습니다. 엄마가 왜 갑자기 마음을 바꾸었는지 궁금했으니까요. 엄마는 나를 돌아보며 조금 웃었습니다.“…엄만 생각해 봤어. 누구한테 더 이 무궁화나무가 필요할까 하고 말이야.”“그래서, 그 아줌마 때문에 무궁화나무를 놔두고 가기로 한 거야?”“그 아줌마는 엄마보다 훨씬 더 힘들어. 여름이 되어 하얀 무궁화꽃이 피면 아줌마는 꽃을 보면서 지친 마음을 조금은 달랠 수 있을 거야. 꽃을 보며 친정어머니를 생각하면서 말이야.”“엄마, 많이 서운하겠네? 엄만 무궁화나무를 가져가고 싶어 했잖아.”“아니, 그렇게 많이 서운하지는 않아. 무궁화가 기뻐하니까. 무궁화가 엄마한테 말했어. 무궁화는 엄마보다 더 힘든 그 아줌마한테 힘을 주면서 여기서 살고 싶다고 말이야.” 엄마는 또 영화 속 주인공처럼 말했습니다. 나는 엄마를 살짝 쳐다보았습니다. 무궁화나무를 가만히 보고 있는 엄마의 옆얼굴이 하얀 무궁화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엄마가 사랑한 무궁화] 중에서 ‘20년 전에 난 그처럼 간절하게 서낭신에게 빌었는데, 그날의 그 기도는 아직까지 여기 이렇게 살아 있는데, 정작 난 그날의 간절했던 소망 따위는 까맣게 잊고 말았어. 이팝나무를 찾아다니던 그 마음은 사라지고 오직 아이들 성적이나 남편의 승진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말았어.’- [이팝나무를 찾아서] 중에서
한여름 밤의 꿈
해와나무 / C. A. 플레이스티드 (지은이),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야니프 시모니 (그림), 김경희, 임승태 (옮긴이) / 2022.11.10
13,000원 ⟶ 11,70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C. A. 플레이스티드 (지은이),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야니프 시모니 (그림), 김경희, 임승태 (옮긴이)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중 젊은 연인들의 사랑과 갈등을 담은 작품 <한여름 밤의 꿈>. 네 명의 연인에게 요정들이 마법을 걸면서 일어나는 유쾌한 소동을 그려낸 이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환상과 상상력이 돋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드미트리우스와 결혼하라는 아버지의 말을 거스르고 사랑하는 라이샌더와 몰래 오베론의 숲으로 달아나는 허미아, 허미아를 쫓아 숲으로 가는 드미트리우스, 라이샌더를 염모하고 있던 헬레나 역시 그를 쫓아 숲으로 들어가면서 웃지 못할 소동은 시작된다.제1막 결혼식 준비가 한창인 궁전 제2막 요정들이 마법을 꾸미다 제3막 시끌벅적해진 숲 제4막 마법이 풀리다 제5막 잔치가 시작되다영국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낭만성을 엿볼 수 있는 작품 《한여름 밤의 꿈》 “진정한 사랑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은 법이라오” _ 라이샌더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중 젊은 연인들의 사랑과 갈등을 담은 작품 《한여름 밤의 꿈》. 네 명의 연인에게 요정들이 마법을 걸면서 일어나는 유쾌한 소동을 그려낸 이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환상과 상상력이 돋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드미트리우스와 결혼하라는 아버지의 말을 거스르고 사랑하는 라이샌더와 몰래 오베론의 숲으로 달아나는 허미아, 허미아를 쫓아 숲으로 가는 드미트리우스, 라이샌더를 염모하고 있던 헬레나 역시 그를 쫓아 숲으로 들어가면서 웃지 못할 소동은 시작돼요. 뒤죽박죽 뒤얽힌 사건, 사랑의 묘약, 짓궂은 요정까지! 이 웃음 넘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마법에 걸리고 말 거예요. 세계적인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5편을 원전에 충실하게 담아낸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초등학생 고전 필독서,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위대한 걸작 시리즈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이 해와나무에서 출간되었어요. 영국을 넘어 세계적인 작가로 인정받는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쓴 희곡은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어른이 읽기에도 결코 쉽지 않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시 풀어 쓴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의 대표 작품 《햄릿》, 《맥베스》, 5대 희극의 대표 작품 《십이야》, 《한여름 밤의 꿈》 그리고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까지 엄선하여 뽑은 희곡 5편으로 구성된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는 처음 셰익스피어 작품을 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글밥과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여 우리 아이의 첫 번째 고전 문학 도서가 되어 줄 거예요. 작품 속 주요 명대사와 친절한 작품 해설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의 각 권 본문에는 작품을 대표하는 주요 명대사들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파피루스 종이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표현한 명대사는, 읽는 것만으로도 이야기의 흐름을 알 수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지요. 또한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의 작품들은 셰익스피어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과 관련된 주제를 많이 다루고 있고, 각본 형태의 방대한 대사량으로 이루어져 있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워요. 이러한 작품을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적합한 분량으로 각색하고 재편집하면서 이야기가 일부 요약되어 표현된 부분이 있어요. 이러한 아쉬움을 임승태 문학박사가 재미있고 친절하게 해설을 덧붙여 주었어요. 가장 원전에 가깝게 각색한 시리즈라는 찬사와 함께 들려주는 해설은 놓칠 수 있는 작품의 배경과 본문에는 담지 못한 스토리, 그리고 작품 평까지 담고 있어요. 글과 그림의 자유로운 배치,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의 작품들은 인간의 본성과 절망, 죽음 등 무거운 주제를 다루거나 눈물겨운 사랑 이야기, 유쾌한 반전을 그린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접하기에는 어려운 주제도 다루고 있어 글과 그림을 하나로 연결하는 자유로운 배치와 섬세하고 과감한 선 그림, 각 권의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하여 작품의 이해를 돕고 좀 더 흡입력 있게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책 속 글과 그림, 컬러가 주는 분위기는 마치 셰익스피어가 희곡을 쓰던 시대의 고풍스러운 느낌을 전하는 듯해요. 테세우스 공작님의 도움이 필요하나이다.”이지어스가 허미아를 가리키며 말을 꺼냈어요.“공작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저는 제 딸을 드미트리우스와 혼인시키려 합니다. 제 딸에게 완벽하게 어울리는 짝이니까요. 드미트리우스는 정말 멋진 청년이랍니다. 게다가 우리 허미아를 깊이 사랑하고 있지요!”“어휴!”허미아가 기가 찬다는 듯 콧방귀를 끼며 말했어요.“말도 안 돼요! 드미트리우스는 형편없는 사람이에요. 무엇보다 저는 그 남자를 사랑하지 않아요!”테세우스와 히폴리타는 서로를 쳐다보며 이게 웬 날벼락이냐는 눈빛을 주고받았어요. 좋은 일만으로도 바쁜 판국에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에 시간을 낭비해야 하는 걸까?“아니 글쎄, 이 아이는 라이샌더를 사랑한답니다!”이지어스가 목청을 높였어요.“공작님! 그건 절대 안 될 일이라고 말씀해 주시옵소서.” 라이샌더는 허미아의 두 손을 꼭 잡고 말을 이었어요.“고모님 댁에 가면 우리 둘이 결혼할 수 있을 거야. 거기서는 아테네 법이라도 우릴 막아서지 못해!”허미아는 라이샌더의 말에 가슴이 벅차올랐어요.“오! 라이샌더,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그럼. 나도 너를 사랑해. 내일 밤에 숲에서 만나자.”라이샌더가 다정하게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어요.두 사람이 입을 맞추는 순간, 허미아의 친구인 헬레나가 지나가다가 그 모습을 보고 말았어요.“너희 둘, 여기서 뭐 하는 거야?”헬레나는 허미아를 다그치기 시작했어요.“허미아, 나는 네가 드미트리우스와 함께 있는 줄 알았어. 너희 아버지께서는 네가 드미트리우스와 결혼할 거라 하셨는데!”
놀이로 레벨 업 두뇌 자극 활동북 : 공룡 편
타임스쿨 / 로베르타 스파뇰로 (지은이), 아그네스 바루치 (그림), 이호정 (옮긴이) / 2023.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타임스쿨수학동화로베르타 스파뇰로 (지은이), 아그네스 바루치 (그림), 이호정 (옮긴이)
그리기와 색칠하기, 모양 찾기, 수를 세어 쓰기, 내용 이해하고 주어진 과제 수행하기와 같은 활동을 통해 운필력과 조작력, 계산 능력, 관찰력, 집중력, 창의력 등을 기를 수 있는 놀이책이다. 단계별로 조금씩 난도가 높아지는 구성으로 총 3단계, 44종의 문제 및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저마다 다른 우리 아이들을 위해 여러 유형의 문제를 골고루 실었다. 아이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고, 부모는 아이가 어떤 활동에 흥미를 느끼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옆에서 지켜보며 성향과 적성을 파악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혼자 할 수 있는 활동은 물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기는 게임이 들어 있어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몸풀기 레벨 1. 알쏭달쏭한 도전(가볍게 풀어 보자) 레벨 2. 어마어마한 도전 레벨 3. 무시무시한 도전 정답 및 해설 차나 비행기 안에서 긴 시간을 보내야 할 때, 외식하러 나가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에… 휴대전화나 게임기만 쥐고 있는 건 이제 그만! 책 속에 살아 돌아온 공룡들을 만나 보자! 유·초등 어린이들의 두뇌 발달을 촉진하는 다양한 과제와 놀이를 수록한 활동북, 《놀이로 레벨 업 두뇌 자극 활동북: 공룡 편》은 그리기와 색칠하기, 모양 찾기, 수를 세어 쓰기, 내용 이해하고 주어진 과제 수행하기와 같은 활동을 통해 운필력과 조작력, 계산 능력, 관찰력, 집중력, 창의력 등을 기를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단계별로 조금씩 난도가 높아지는 구성으로 총 3단계, 44종의 문제 및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저마다 다른 우리 아이들을 위해 여러 유형의 문제를 골고루 실었습니다. 아이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고, 부모는 아이가 어떤 활동에 흥미를 느끼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옆에서 지켜보며 성향과 적성을 파악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혼자 할 수 있는 활동은 물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기는 게임이 들어 있어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습니다. 문제 및 놀이 활동 유형 ㆍ선 긋기, 따라 그리기 ㆍ자유롭게 그리기 ㆍ색칠하기 ㆍ모양 찾기 ㆍ미로 찾기 ㆍ다른 그림 찾기 ㆍ기억력 게임 ㆍ도형 퍼즐 ㆍ좌표 읽기 ㆍ언어 표현 ㆍ수 세기 ㆍ사칙연산 | 이 책의 특징 상상력을 자극하는 귀여운 공룡 캐릭터와 함께 놀이하듯 책을 즐기며 과제를 수행합니다 두뇌 발달을 촉진하는 다양한 과제가 총망라된 놀이북! 손을 써서 다양한 조작 훈련을 함으로써 두뇌의 신경망이 더욱 정교하게 발달합니다. 힘 있게 필기구를 쥐고 책에 나오는 직선, 곡선 따라 긋기부터 색칠하기, 따라 그리기 등의 활동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운필력, 눈과 손의 협응력이 길러질 것입니다. 관찰력과 집중력, 순간 판단력,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미로 찾기, 특정한 모양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수 세기 활동도 다채로운 그림으로 즐길 수 있고요,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력, 추론력을 길러주는 연산, 도형 문제, 언어 활동도 빼놓을 수 없죠. 단계별로 촘촘하게 구성한 과제들을 놀이하듯 수행하며 책과 더욱 친해질 수 있습니다. 다수의 아동서에 위트 있는 그림을 그려온 일러스트레이터의 공룡 캐릭터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고 책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 출판사 리뷰 부모라면 모두 같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가 디지털 기기보다 책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랄 것입니다. 책과 친해지는 첫걸음으로 놀이북은 다양한 장점을 지닙니다. 무엇보다 능동적으로 책에 그리고 쓰고, 때로는 오리기도 하며 책을 재미있고 즐거운 것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하기 전이나 독서를 즐기지 않는 아이들에게 책과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쌓을 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줍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아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같은 내용의 책과 영상을 각각 보게 한 후 그림을 그리는 실험을 했습니다. 결과는 짐작대로였습니다. 책으로 콘텐츠를 접한 아이들의 그림이 영상으로 접한 아이들의 그림보다 훨씬 다채로웠고, 내용을 정확하게 기억하는 쪽도 책으로 콘텐츠를 접한 아이들이었습니다. 책의 힘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한 실험이었지요. 모든 독서의 시작, 책을 가까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놀이로 레벨 업 두뇌 자극 활동북》으로 아이에게 마음껏 쓰고 그리고 자르는 즐거운 책놀이 경험을 선사해 주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멋진 공룡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녕! 우리는 심심함을 무찌르는 공룡, 딩딩, 동동, 댕댕! 딩동댕 형제라고 한다공. 그거 아니? 우리는 심심한 게 제일 싫어! 그래서 재미있는 놀이를 아주 많이 만들어서 이 책에 담았어. 재미있게 놀다 보면 똑똑해지기까지 하는 엄청난 놀이가 한가득! 달리기 경주에서 A가 B보다 먼저 도착했다는 말에는 A와 B가 앞뒤로 연달아 들어왔다는 뜻만 있을까요? 그 사이에 C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면서 아이의 사고력과 논리력이 자라납니다. 차근차근 순서대로 생각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어려운 문제도 풀어낼 수 있지요. 내가 이 자리에 동그라미를 그리면 친구는 어디에 엑스를 그릴까? 한 발 앞서 생각해 볼 수도 있고요!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주변 친구나 형제자매,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도 모르지만, 우리 아이들이 책을 매개로 누군가와 경험을 공유하는 일도 즐겁다는 것을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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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 조영미 (지은이), 이영아 (그림) /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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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동요,동시조영미 (지은이), 이영아 (그림)
아이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길러주는 환경동시집. 조영미 시인의 환경동시집은 인간과 자연이 아름답고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계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환경을 지키자’는 직접적 메시지보다 생태계 안에서의 ‘공존’과 ‘조화’를 먼저 보여주면서 자연의 모든 생명체가 그러하듯 인간도 자연 생태계 속에서 조화롭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와 ‘너’가 화합을 넘어 일체성을 획득하는 세계, 전부를 품어 주는 자연 속에서 생명을 가진 모두가 ‘한 지붕 대가족’을 이루어 함께 어우러지는 세계를 그려낸 동시집이다.제1부 초록별, 우리가 지켜요 네 마음의 초인종 / 다 안대요 / 멀어지는 달 / 바람 달력 / 숲 / 와, 우리 세상이다 / 좋다 / 엄마 가슴 / 어쩌지 / 태풍 전 날 / 작은 꽃 / 시골 별 / 파란 하늘 / 환경 지킴이 / 지구가 슬퍼 제2부 더 줄 게 없나 가을꽃 / 기도하는 연꽃 / 더 줄 게 없나 / 꽃 이어달리기 / 연꽃 / 단풍 / 너무 잘 어울려 / 양파 줄기 / 나무만 아는 비밀 / 틈새 제비꽃 / 소나무와 너 그리고 나 /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 아카시아꽃 / 담쟁이넝쿨 / 해님의 은혜 제3부 눈빛으로 알 수 있어 귀신 같다 / 너 / 눈빛으로 알 수 있어 / 눈 감고도 / 놀이터는 심심해 / 보약 / 봄 향기 / 기분 좋은 달리기 / 비타민 한 알 / 서로 사랑하니까 / 섬마을 친구 / 맛 / 비닐우산 / 책 읽어 주기 / 벚꽃같이 제4부 보나마나 네가 있어서 / 겨울 호수 / 보나마나 / 그게 다 아니야 / 돌탑 / 때가 되면 / 마음 / 오두막 / 호수 / 미안해 / 한 지붕 대가족 / 툭 / 이름을 불러 주세요 / 함박눈 / 시골집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모성애적 상상력과 생태적 감수성_황수대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세계를 통해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 주는 동시들!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50번째 도서 『바람 달력』이 출간되었다. 경북작가상, 구미문학상, 구미예술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고,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어 교사용 지도서에 작품이 수록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조영미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조영미 시인은 초등학교 교사, 장학사, 교육연구사, 교감, 교장을 역임하면서 수많은 어린이 독자의 곁에서 함께 해왔다. 이러한 그의 이력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 <환경 감수성 문학반>을 운영하며 시집을 발간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영미 시인이 학생, 교사, 학부모, 일반인들에게 문학뿐 아니라 환경교육 강연을 하고, 환경교육지도상을 수상한 경험에 빗대어 볼 때 ‘환경동시집’이라는 부제가 붙는 『바람 달력』 동시집의 출간이 무척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조영미 시인은 “40여 년 넘게 교직 생활을 하면서 디지털 시대를 만난 아이들이 너무 영상 매체에 젖어 지내고 있어 점점 자연에서 멀어지는 현실이 안타까웠”다고 고백하였다. 안타까운 마음은 학교마다 텃밭과 야생화 꽃밭을 조성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채소와 꽃을 가꾸고 곤충을 관찰하면서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까지 나아갔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변화는 실로 뚜렷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이러한 환경을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는 게 늘 마음에 걸렸다. 조영미 시인이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작품들로 이 책을 꾸려낸 이유다. 바람 달력에 빼곡이 쓰여 있는 글씨 월(月)요일은 달이 뜨면 솔방울 씨앗 날려보내기 화(火)요일은 불타는 단풍나무 씨앗 멀리 날려보내기 수(水)요일은 계곡의 물 아래로 내보내기 목(木)요일은 숲속 나무 상처 났나 진단하기 금(金)요일은 금성(샛별)을 바라보며 하루일 계획하기 토(土)요일은 숲속 쓰레기 문제 토의하기 일(日)요일은 바람도 쉬면서 초록별 지구 지키기 위해 생각에 잠기기 ―「바람 달력」전문 이 동시집의 표제작인 「바람 달력」은 바람의 일정을 적어 놓은 달력을 엿보는 기분으로 읽게 되는 작품이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바람의 달력에는 일정이 빼곡하게 적혀 있다. “목(木)요일은/숲속 나무 상처 났나 진단하기”처럼 ‘월화수목금토일’의 한자에서 착안한 발상이 신선하고 재미있다. 바람의 일주일 일정은 토요일에 이르러 양상이 조금 달라진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의 일정이 달이 뜬 늦은 밤에 솔방울 씨앗을 날리거나, 금성을 바라보면서 하루 일을 계획하는 등 낭만적인 분위기였다면 토요일과 일요일은 각각 숲속 쓰레기 문제에 대해 토의하고, 초록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생각에 잠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해설을 쓴 황수대 평론가의 말처럼 사실 지구의 환경을 가장 크게 훼손하는 주체는 바람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점에서, 일종의 풍자시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때문에 1부 제목이기도 한 ‘초록별, 우리가 지켜요’라는 문장은 ‘바람 달력’을 엿본 우리 아이들의 실제 외침이 되기를 바라는 시인의 바람으로 읽힌다. 이와 같이 직설적인 화법으로 환경문제를 고발한 유형의 작품으로는 「다 안대요」「멀어지는 달」「물소리」「우리 세상이다」「환경 지킴이」「지구가 슬퍼」 등이 있다. 단순히 ‘환경을 지키자’는 구호를 외치는 것은 문학이라 보기 어렵다. 메시지의 전달에만 급급하여 문학성이 훼손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무작정 환경을 지키라고만 말한다고 받아들여지거나 지켜질 일도 아니다. 황수대 평론가는 조영미 시인의 환경동시집이 인간과 자연이 아름답고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계를 섬세하게 그려내었다면서 “아이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길러주는 동시집”이라고 평하였다. 조영미 시인은 『바람 달력』에서 ‘환경을 지키자’는 직접적 메시지보다 생태계 안에서의 ‘공존’과 ‘조화’를 먼저 보여주면서 자연의 모든 생명체가 그러하듯 인간도 자연 생태계 속에서 조화롭게 어울리기를 바라는 것이다. 산기슭 바위 틈 노랑 양지꽃 하얀 봄맞이꽃 색깔은 달라도 너무 잘 어울린다 길가 가로수 하얀 벚꽃 노란 개나리꽃 크기는 달라도 너무 잘 어울린다 학교 정원 빨간 영산홍 노란 씀바귀 꽃 약속이나 한 것처럼 너무 사이좋게 피어 있다 ―「너무 잘 어울려」 전문 인간들은 나와 조금만 달라도 ‘다르다’라고 규정하며 ‘우리’에서 제외하는 경향이 있다. 성별, 인종, 국가라는 큰 틀 말고도 일상의 사소한 부분과 취향까지 반영하여 선을 긋는다. 「너무 잘 어울려」 작품 속에 그려진, 색깔과 크기가 달라도 다투지 않고 사이 좋게 피어 있는 작은 꽃들을 보면서 인간의 배타성이 얼마나 문제적인지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네 마음의 초인종」「좋다」「시골 별」「더 줄 게 없나」「단풍」「소나무와 너 그리고 나」「담쟁이넝쿨」「너」「기분 좋은 달리기」「섬마을 친구」「벚꽃같이」「네가 있어서」「겨울 호수」「한 지붕 대가족」「이름을 불러 주세요」「함박눈」「시골집」 등 이 시집 전반적으로 ‘노란 양지꽃’과 ‘하얀 봄맞이꽃’처럼 화합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작품이 많은데, 일독을 권한다. 조영미 시인은 『바람 달력』을 통해 “꽃 같은 널 바라보다/내가 꽃이 된 것처럼”(「어쩌지」) ‘나’와 ‘너’가 화합을 넘어 일체성을 획득하는 세계, 전부를 품어 주는 자연 속에서 생명을 가진 모두가 ‘한 지붕 대가족’(「한 지붕 대가족」)을 이루는 세계를 그려내었다. 이제 이처럼 다정하고 아름다운 세계에 함께 뛰어들 일만 남았다. 그것은 온전히 독자의 몫이다.
일일한자 시험지 2
넥서스아카데미 / 우리말한자연구회 엮음 / 20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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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아카데미외국어,한자우리말한자연구회 엮음
한글을 배운 유치원생부터 한자를 접해본 경험이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발한 학습서. 되도록 쉬운 한자들을 채택했다. 본문 학습, 시험지 풀이, 쓰기 숙제 등을 한 장씩 뜯어서 공부할 수 있는 구성으로, 규칙적인 학습을 목표로 한다.1권 이 책의 구성 01 숫자 배우기 1회시험지 02 숫자 배우기 2회시험지 03 요일 배우기 3회시험지 04 요일 배우기 4회시험지 05 가족 배우기 5회시험지 06 방위 배우기 6회시험지 07 나라 배우기 7회시험지 08 학교 배우기 8회시험지 핵심테스트 1 09 대문, 군인 배우기 9회시험지 10 색깔 배우기 10회시험지 11 군자, 소인 배우기 11회시험지 12 사람 배우기 12회시험지 13 계절 배우기 13회시험지 14 방향 배우기 14회시험지 15 자연 배우기 15회시험지 16 상대어 배우기 16회시험지 핵심테스트 2 쓰기 연습 시간 2권 이 책의 구성 01 家事 02 歌手 03 國旗 04 國語 05 內外 06 農夫 07 洞里 08 登山 09 每年 10 物件 11 百千萬億 12 不便 13 算數 14 山川草木 15 姓名 16 所有 17 市長 18 往來 19 邑內 20 人工 21 日記 22 自然 23 電氣 24 正直 25 中心 26 出口 27 出入 28 平安 29 活動 30 孝道 부록 한자능력시험 실전테스트 정답 및 해설 한자카드 스티커 3권 이 책의 구성 01 江村 02 居住 03 空間 04 敎育 05 同色 06 面刀 07 問答 08 文字 09 方法 10 四寸 11 山林 12 夕食 13 世子 14 手足 15 時間 16 植木日 17 寢室 18 王名 19 入冬 20 自轉車 21 全國 22 電話 23 正午 24 祖父母 25 主人公 26 重力 27 便紙 28 漢文 29 花草 30 休息 부록 한자능력시험 실전테스트 정답 및 해설 한자카드 스티커
송언 선생님의 책가방 고전 9 : 당태종전
파랑새 / 송언 (지은이), 김용철 (그림), 조현설 (해제)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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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명작,문학송언 (지은이), 김용철 (그림), 조현설 (해제)
어린이가 우리 전통의 숨결이 담긴 고전을 통해 새로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우리 전통의 가치관과 재미를 어린이들이 직접 맛보게 해 주고, 우리 문학의 뿌리에 다가가도록 도와준다. 저자인 송언 선생님은 교단에서의 경험을 살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구수한 입담으로 글을 썼다. 이 책의 또 다른 큰 특징은 우리 고전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신 조현설 교수님의 풀이가 곁들여져 있다는 점이다. 교수님은 우리 고전 작품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작품의 주제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각도로 풀이했다. 교수님의 풀이 덕분에 단지 작품을 읽고 감동하는 차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해 우리 고전을 더 넓고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작가의 말 4 운수 선생 9 황제, 저승에 가다 23 저승 구경 43 텅 빈 저승 곳간 60 수박 심부름 83 팔만대장경 104 당태종전 제대로 알기 124제대로! 쉽고! 재미있게! 우리 고전 문학 읽기 송언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재밌는 책가방고전 《송언 선생님의 책가방고전》은 우리 전통의 숨결이 담긴 고전을 통해 새로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 서양의 고전문학과 판타지에 너무나 익숙합니다. 그에 반해 우리 고전문학은 서양 고전문학의 명성에 가려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어요. 우리 고전 문학 속에는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서양의 판타지에는 없는 한국의 멋과 얼이 가득한 보물 창고이지요. 《송언 선생님의 책가방고전》은 바로 이 보물 창고에서 꺼낸 멋진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이 책은 우리 전통의 가치관과 재미를 어린이들이 직접 맛보게 해 주고, 우리 문학의 뿌리에 다가가도록 도와줄 거예요.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은, 우리 고전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신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조현설 교수님의 풀이가 곁들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조현설 교수님은 우리 고전문학 작품에 담긴 중요한 주제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각도로 풀이해 주셨어요. 조현설 교수님의 풀이 덕분에, 단지 작품을 읽고 감동하는 차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 책은 통해 우리 고전의 의미를 깊이 있게 배우게 해 줍니다. 저자 송언 선생님은 평생을 교단에서 아이들과 함께 눈을 맞추며 살아오셨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을 살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구수한 입담으로 이야기를 써 주셨지요. 송언 선생님의 마법 같은 입담에 어린이들은 우리 고전의 세계로 푹 빠져들게 될 거예요. 자, 그럼 《송언 선생님의 책가방고전》으로 제대로! 쉽게! 재미있게! 우리 고전에 퐁당 빠져 보세요! 조선시대에도 , 같은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저승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영화 , 드라마 , 처럼 사후세계를 다룬 이야기는 꾸준히 인기를 끌었습니다. 우리는 왜 누구도 본 적이 없는 사후세계 이야기를 이토록 궁금해 하는 걸까요? 어쩌면 세상이 공평하지 못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착한 사람을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아야 한다는 이 규칙이 잘 지켜지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까요. 이름 모를 작가는 생각했어요. 아무리 높은 황제라도 나쁘게 살면 벌을 받고 아무리 가난한 사람이라도 착하게 살면 복을 받는 세상을요. 그리고 살아 있는 동안 이루지 못한 소망과 사랑을 이룰 수 있기를요.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바로 입니다. 은 극적인 요소가 많아 흥미진진한 이야기지만 가장 안 알려진 고전 문학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드라마, 영화를 보며 위로 받으며 하루의 시름을 잊듯이 옛날에도 이야기도 위로를 얻었어요. 은 옛날 우리 조상들이 재밌게 읽고 듣던 이야기입니다. 물론 단순히 교훈적인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드라마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일품인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물고기 한 마리가 전설의 낚시꾼 운수 선생을 용왕에게 고발합니다. 물고기를 너무 잘 낚는 바람에 자신들이 떼죽음 당하게 생겼다면서요. 용왕은 운수 선생을 혼내 주기 위해 꾀를 부려 내기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황제가 저승을 가게 되는데요. 황제는 왜 저승을 가게 된 걸까요? 《당태종전》과 함께 흥미진진한 저승세계로 떠나 보세요. 구수한 입담, 우리 민족의 슬픔과 기쁨이 아름답게 표현된 그림 서양 문학과 비교할 수 없는 우리 고전의 재미 시중에 수많은 고전집이 있지만 《송언 선생님의 책가방고전》에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이 책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고전을 어린이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동화 작가로, 학교 선생님으로 한평생을 지내 오신 송언 선생님 특유의 입말체 문장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글 전체에 구수하게 녹아 있어요. 그래서 눈으로 읽어도, 소리 내어 읽어도 책 읽는 재미가 절로 샘솟지요. 거기에 김용철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장면 묘사는 마치 당시의 전쟁판 한복판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때 물고기 한 마리가 우연히 그 소리를 듣고는 강 속에 사는 용왕을 찾아가 하소연을 늘어놓았어. 운수 선생 때문에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게 생겼으니, 하루라도 빨리 운수 선생을 죽여 없애는 게 좋겠다고 말이야. 아무려나 강을 지키는 용왕과 강에 사는 물고기는 한 편이었거든. 황제는 저승사자를 따라 먼 길을 떠났어.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길을 가는데, 쓸쓸히 흘러가는 구름이 마음을 얼어붙게 하고 음산하고 휑한 바람이 이쪽저쪽에서 불어오고, 눈앞을 가로막는 안개가 둘레에 자욱했지.
마요네즈 시스터즈의 토닥토닥 레시피
북랩 / 최지순 (지은이)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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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명작,문학최지순 (지은이)
어느 날 냉장고 속에서 피어난 냉장고 요정, 마요네즈 시스터즈. 수학이 싫고, 넘어져 속상하고, 친구에게 상처받은 은채의 하루에 포근한 첫째 마요, 단정한 둘째 요네, 사랑스러운 막내 네즈가 말장난처럼 귀엽고 음식처럼 따듯한 위로를 건넨다. 마법처럼 작은 용기를 더해 아이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마요네즈 요정들의 따뜻한 응원 레시피.냉장고 요정 - 누구의 집에나 냉장고 요정은 있다 마요네즈 시스터즈 - 자매의 손길을 기다리는 냉장고 요정 미루지 마요네즈 - 토닥토닥 마요네즈 레시피 ➊ 토닥토닥 마요네즈 레시피 1 - 미루지 마요네즈 계란볶음밥 포기하지 마요네즈포기하지 마요네즈 - 토닥토닥 마요네즈 레시피 ➋ 토닥토닥 마요네즈 레시피 2 - 포기하지 마요네즈 참치주먹밥 슬퍼하지 마요네즈 - 토닥토닥 마요네즈 레시피 ➌ 토닥토닥 마요네즈 레시피 3 - 슬퍼하지 마요네즈 계란토스트 이렇게 끝내는 마요네즈 시스터즈하루하루, 한 숟갈씩 쌓이는 용기와 위로! 어느 날 냉장고 속에서 피어난 냉장고 요정, 마요네즈 시스터즈. 수학이 싫고, 넘어져 속상하고, 친구에게 상처받은 은채의 하루에 포근한 첫째 마요, 단정한 둘째 요네, 사랑스러운 막내 네즈가 말장난처럼 귀엽고 음식처럼 따듯한 위로를 건넨다. “미루지 마요네즈!” “포기하지 마요네즈!” “슬퍼하지 마요네즈!” 마법처럼 작은 용기를 더해 아이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마요네즈 요정들의 따뜻한 응원 레시피은총이와 은채 자매의 집,어둡고 고요한 냉장고 한구석에서세 명의 마요네즈 요정이 아질아질 피어나 버렸어요.은채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여 적응을 하느라너무나도 바빴던 엄마는 마트에서 2+1로구매한 마요네즈 시스터즈를깜빡 잊고 냉장고 깊숙한 곳에 넣어두고 말았죠. 오늘 체육 시간, 은채는 달리기를 하다가그만 넘어졌어요.무릎이 따끔거리는 것보다,친구들이 킥킥 웃는 소리가 들린 것 같아서마음이 쿡 하고 아팠어요.그래서 은채는 끝까지 달릴 수가 없었어요. “나는 속상한 말을 들으면,엄마랑 아빠랑 우리 은채가 해 준 다정한 말들을 생각해.그 다정한 말들을 떠올리면,속상한 생각은 사라지고 기분이 점점 좋아져!”은총 언니는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이야기했어요.
버스가 좌회전했어요
북극곰 / 고상훈 (지은이), 전다은 (그림)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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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명작,문학고상훈 (지은이), 전다은 (그림)
초등교사이자 동화작가인 고상훈 작가가 쓴 두 번째 동화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한 네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네 편의 주인공은 어른들이 짜놓은 밋밋하고 지루한 일상을 자기만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무늬로 다시 꾸밀 줄 안다. 모든 여행은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 의미가 배가되고, 일탈은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빛이 난다. 네 명의 아이들에겐 또다시 밋밋하고 지루한 일상이 이어지겠지만, 이전과는 다른 무늬로 반짝반짝 빛날 것이다. ‘학원은 미뤄도 봄은 미룰 수 없다,’고 외치며 벚꽃 정류장에 내린 현우의 이야기 「버스가 좌회전했어요」를 비롯하여, 우리만의 여름을 사수하고자 목소리를 높이는 정현이의 이야기 「여름 토론회」, 열두 살 가을에서야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게 된 서진이의 이야기 「잎싹은 틀렸어」,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려고 발칙한 작전을 모의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까지 네 편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구성으로 실려 있다.버스가 좌회전했어요 … 5 여름 토론회 … 33 잎싹은 틀렸어 … 63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 85 작가의 말 … 116* 일상 속 작은 일탈이 주는 의미와 감동을 담은 고상훈 작가의 동화집 * 교실 에세이 『신규교사 생존기』, 여자 축구팀 도전기를 그린 동화 『졌잘싸』에 이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고상훈 작가가 섬세한 관찰로 일궈낸 열두 살 아이들의 특별한 사계절 이야기 * 2022년 제주문화예술지원 사업 문학 부분 수상작 * 고상훈 작가의 동화집 『버스가 좌회전했어요』는 삶이 예측 불가능한 행복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따뜻한 서정으로 전해줍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을 희망으로, 사람에 대한 오해를 이해로 그릴 줄 아는 작가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_ 이루리 (작가/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 먼저 읽어 본 어린이 독자들의 반응 - 작은 사건 하나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렇게 큰 변화가 생긴다는 게 재미있다. ( 5학년 O하민) - 버스를 타면 꼭 있는 사람들이 나와서 공감됐다. 나도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데 이런 특별한 순간이 기다려질 것만 같다. ( 5학년 O현범) - 다들 바빠서 몰랐는데 버스가 좌회전한 덕분에 봄이 왔음을 알았다. 현우 말대로 학원은 미룰 수 있어도 봄은 미룰 수 없다! 하던 일을 잠깐 멈추고 흘러가는 시간을 느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홀가분하게. (5학년 O민서) - 그저 버스가 좌회전을 했을 뿐인 소소한 일이었는데 그 일로 시시하고 지루했던 9번 버스에 재미있는 추억도 생기고 평범했던 일상이 특별해졌다. 작은 일이라도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줄 수 있다고 말하는 것 같아서 좋았다. (5학년 O현진) 말도 잘 듣고 싶지만, 실컷 놀고도 싶은 아이들 마음의 변론서. 작은 일탈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는 동화집 초등교사이자 동화작가인 고상훈 작가가 쓴 두 번째 동화책입니다. 『버스가 좌회전했어요』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한 네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학원은 미뤄도 봄은 미룰 수 없다,’고 외치며 벚꽃 정류장에 내린 현우의 이야기 「버스가 좌회전했어요」를 비롯하여, 우리만의 여름을 사수하고자 목소리를 높이는 정현이의 이야기 「여름 토론회」, 열두 살 가을에서야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게 된 서진이의 이야기 「잎싹은 틀렸어」,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려고 발칙한 작전을 모의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까지 네 편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구성으로 실려 있습니다. 봄날의 작은 일탈이 가져다 준 큰 여유를 담은 「버스가 좌회전했어요」 「버스가 좌회전했어요」의 현우는 화요일이면 학원에 늦지 않으려고 뜁니다. 엄마의 강요로 다니는 학원은 버스를 타고도 한 시간이나 가야 하니까요. 오늘도 간신히 버스에 탄 현우. 늘 만나는 세 사람의 승객과 기사님. 현우는 그 사람들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지루한 시간을 버팁니다. 앗! 그런데, 오늘은 우회전해야 할 버스가 좌회전합니다. 버스는 정류장도 아닌 곳에 멈춥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세상 모든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아는 여름을 잘 나는 비법! 「여름 토론회」 「여름 토론회」의 정현이는 여름이 싫습니다. 운동장에서 실컷 놀 수도 없고, 끈적한 선크림도 짜증납니다. 올여름은 유난히 덥다는 뉴스에 현우는 수업시간에도 한숨만 나옵니다. 모둠 친구들이 토론주제 내라고 닦달합니다. 현우는 얼떨결에 ‘여름을 어떻게 잘 보낼 수 있을까?’을 말합니다. 이제 내일까지 주장의 근거를 모아야 하는데, 이런 일에 정현이는 젬병이지요. 정현이가 제안한 여름토론회는 어떻게 될까요? 열두 살 가을에 비로소 알게 된 내 마음의 이야기 「잎싹은 틀렸어」 「잎싹은 틀렸어」의 서진이는 아주 어렸을 때 엄마를 여의고, 아빠와 외할머니랑 삽니다. 올가을따라 할머니는 엄마 보고 싶지 않냐고 자꾸 묻습니다. 서진이는 한사코 보고 싶지 않다고만 합니다. 서진이는 정말 엄마가 보고 싶지 않은 걸까요? 얼떨결에 지구 환경 보호에 앞장서게 된 아이들의 유쾌한 성장기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아이들은 올 크리스마스만큼은 특별하게 보내자고 모의합니다. 그 뜻을 이루려고 조금 위험한 계획을 세우지요. 무려 부모님과 선생님을 동시에 속이는 계획입니다. 아이들은 그레타 툰베리의 ‘미래를 위한 금요일’의 한국 시위를 주최하는 척하고, 놀이공원에 갈 생각입니다. 아이들의 발칙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보내기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일상 속의 작은 일탈이 주는 의미와 가치를 일깨워 주는 동화집 프란츠 카프카는 ‘우리가 가진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라고 했습니다. 결국, 일상을 무의미하고 지루하게 보내는 건 인생을 그렇게 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고, 매일같이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찾아 떠날 수는 없는 노릇!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버스가 좌회전했어요』에 나오는 아이들은 그 방법을 잘 아는 듯합니다. 네 편의 주인공 은 어른들이 짜놓은 밋밋하고 지루한 일상을 자기만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무늬로 다시 꾸밀 줄 압니다. 모든 여행은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 의미가 배가되고, 일탈은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빛이 납니다. 네 명의 아이들에겐 또다시 밋밋하고 지루한 일상이 이어지겠지만, 이전과는 다른 무늬로 반짝반짝 빛날 겁니다. 캐릭터와 찰떡궁합 같은 귀여운 삽화로 읽는 맛을 더했습니다. 『버스가 좌회전했어요』의 삽화를 작업한 전다은 작가는 오랫동안 문구와 책 디자인을 했습니다. 유기견 보호와 지구 환경 보호에도 관심이 많아 관련 단체에 재능 기부 활동을 했습니다. 작가만의 헐렁하면서도 앙증맞고 표정이 살아 있는 아이들 그림은 네 명의 주인공 캐릭터를 아주 잘 표현합니다. 읽다 보면 자꾸 그림에 눈길이 가고, 이야기가 떠올라 미소 짓게 됩니다.
아이스크림 더 실전 5-2 (2024년)
아이스크림에듀 / 아이스크림에듀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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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학습참고서아이스크림에듀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AI 학습 데이터로 추출하여 구성하고, 정답률 낮은 문제를 선별하여 보완한 단원 평가 완벽 대비책! 『아이스크림 더 실전 5-2』는 초등학교 5학년 2학기의 단원 평가를 비롯한 모든 실전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한 실전서입니다. 서술형 문제를 포함하여 난이도에 따른 문제 수록으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자신의 실력을 점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학습 데이터를 활용하여 출제율이 높은 문제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실전 시험에 맞춤 대비를 할 수 있고, AI가 선별한 정답률 낮은 문제로 구성된 ‘틀린 유형 다시 보기’ 코너를 통해서는 취약 유형을 반복 학습하여 더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초등학교 실전 시험 대비, 『아이스크림 더 실전』이면 충분하다!” 초등 교육 시장을 선도하는 아이스크림에듀 에듀테크 선도 기업인 아이스크림에듀에서 AI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 단원 평가 교재를 선보입니다. 아이스크림에듀의 누적 학습 데이터와 교육 노하우를 모두 담은 『아이스크림 더 실전 5-2』로 모든 실전 평가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해 보세요. AI가 추천한 문제로 구성된 ‘단원 평가’! AI가 추천한 문제들을 난이도별로 배열한 단원 평가를 총 4회 구성하여 실전 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AI가 선별한 정답률 낮은 문제로 구성된 ‘틀린 유형 다시 보기’! AI 학습 데이터를 활용해 정답률 낮은 문제를 선별하여 유형화한 틀린 유형 다시 보기 코너를 통해 오답률이 높은 문제를 이해하는 기초를 제공하고,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빈틈없이 실전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꼼꼼하고 친절한 해설로 학습 효과 향상 ‘단원 평가’에서 해설이 꼭 필요한 문제와 ‘틀린 유형 다시 보기’의 모든 문제에 해설을 제공하여 꼼꼼하고 친절한 해설로 학습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서술형 문제의 경우, 예시 답안에 따른 정확한 채점 기준을 제시하여 서술형 수행 평가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더 실전은 이럴 때 필요하다! 내 실력을 알고 싶을 때, 단원 평가에 대비할 때, 학기를 마무리하는 시험에 대비할 때,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문제를 대비하고 싶을 때, 더 실전으로 함께 하세요.
월드클래스
다산어린이 / 이성모, 정진, 스토리랩 (지은이), 김래현 (그림) / 2026.04.29
22,000원 ⟶ 19,800원(10% off)

다산어린이예술,종교이성모, 정진, 스토리랩 (지은이), 김래현 (그림)
전 세계 사람들이 열광하는 지상 최대의 축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역대 최대 규모인 48개국 참가와 함께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월드클래스》는 화면 너머로만 전해지던 축구의 뜨거운 열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생하게 담아낸 축구 안내서이다. 특히 현직 스포츠 기자가 직접 분석한 48개 출전국의 핵심 정보를 수록하여, 대회를 한층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탄탄한 지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경기장 위에서 보여 주는 땀과 노력, 그리고 열정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오롯이 전달하고자 하였다. 《월드클래스》는 단순히 눈으로 읽고 끝나는 책을 넘어,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완성해 나가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 흥미진진한 월드컵 만화와 상식 퀴즈, 두뇌를 자극하는 가로세로 퀴즈 등 어린이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콘텐츠가 가득하다. 여기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축구 크리에이터 ‘고알레’가 알려 주는 축구 팁과,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 ‘고다지컵’에서 활약한 또래 유망주의 인터뷰를 더했다. 이 책을 읽고, 쓰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은 수동적인 관객이 아닌 스스로 축구를 즐기는 주인공이 되어, 진정한 ‘월드클래스’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될 것이다.2026 북중미 월드컵, 사상 최초의 순간들! A조 멕시코 / 남아프리카 공화국 / 대한민국 / 체코 모두의 꿈을 향해 뛰는 열정의 월드클래스: 손흥민 B조 캐나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카타르 / 스위스 C조 브라질 / 모로코 / 아이티 / 스코틀랜드 사라진 황금 트로피! 쥘 리메 컵 도난 사건의 비밀 D조 미국 / 파라과이 / 호주 / 튀르키예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유소년 선수 인터뷰 E조 독일 / 퀴라소 / 코트디부아르 / 에콰도르 진화하는 축구공! 골키퍼를 울리는 무서운 공인구 F조 네덜란드 / 일본 / 스웨덴 / 튀니지 화려한 기술보다 빛나는 ‘기본기’ 익히기! G조 벨기에 / 이집트 / 이란 / 뉴질랜드 키커VS골키퍼: 0.5초의 승부를 예측하라! H조 스페인 / 카보베르데 / 사우디아라비아 / 우루과이 축구의 신이 축복을 내린 소년: 라민 야말 I조 프랑스 / 세네갈 / 이라크 / 노르웨이 레전드 선수들이 현재로 돌아온다면? J조 아르헨티나 / 알제리 / 오스트리아 / 요르단 읽을수록 상식이 올라가는 월드컵 퀴즈! K조 포르투갈 / 콩고 민주 공화국 / 우즈베키스탄 / 콜롬비아 L조 잉글랜드 / 크로아티아 / 가나 / 파나마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는 완성형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 월드컵 최고의 선수를 찾아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내가 직접 뽑는 월드컵 최강 드림팀미래의 월클을 꿈꾸는 우리를 위한 축구 가이드북 월드컵 본선 진출 48개국 분석부터 세계적인 선수들의 성장 스토리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다! 2026년 최신 정보 수록 고알레·고다지 강력 추천 축구 전문 기자가 집필한 특별 기사! 《월드클래스》는 어린이들이 4년에 한 번 열리는 세계 최대의 축제, 월드컵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단순히 영상만 보며 관중으로 남기에는 월드컵이 품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국 중에는 월드컵이 아니었다면 이름도 들어 보지 못했을 수도 있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래서 48개국의 특징과 각국 선수들의 정보를 알아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훌륭한 문화 학습입니다. 더불어 월드컵과 관련된 다양한 상식과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흥미진진한 만화로 풀어내, 축구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쉽고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아가 눈으로 읽는 데 그치지 않고, 퀴즈를 풀고 직접 경기 스코어를 기록하는 참여 활동은 어린이의 사고력과 성취감을 훌쩍 키워 줍니다. 이 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의 호기심을 넓혀 주고, 스스로 탐구하는 즐거움까지 선물하는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알고 나면 훨씬 재미있는 월드컵! 눈으로 읽고, 손으로 풀고, 발로 뛰며 완성하는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책 월드컵은 세계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대회입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는 월드컵 누적 시청자가 50억 명을 돌파했다는 뉴스가 나올 정도였습니다. 축구가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즐기는 데 엄청난 지식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선수들이 공을 몰고 힘차게 달려가는 모습만 봐도 충분히 재미있으니까요. 하지만 꼭 축구 지식을 많이 갖추지 않더라도, 월드컵에 진출한 국가와 선수들에 대해 알고 나면 월드컵 경기가 훨씬 흥미진진해집니다. 어떤 국가는 월드컵에 처음 진출하기도 했고, 어떤 국가는 간절히 우승을 바라고 있기도 하지요. 어떤 선수에게는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일 수도 있고요. 《월드클래스》는 월드컵에 진출한 48개국과 각국 주요 선수들의 정보를 한번에 풀어낸 ‘종합 가이드북’입니다. 그저 정보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선수의 성장 과정과 월드컵 상식을 재미있는 만화로 즐길 수도 있고, 직접 자신만의 슈퍼팀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활동, 월드컵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축구를 즐길 수 있지요. 축구를 잘 모르던 어린이는 이 책을 읽으며 축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이미 축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는 월드컵을 훨씬 깊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현직 스포츠 기자부터 60만 인기 크리에이터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든 ‘믿고 보는’ 책 이 책은 매일 공을 차는 어린이부터 이제 막 축구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어린이까지, 누구나 단숨에 빠져들 수 있는 친절하고도 흥미진진한 안내서입니다. 먼저 영국 축구기자협회(FWA)에 가입된 한국 최초의 스포츠 기자이자 축구 전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이성모 기자가 48개국의 최신 정보를 담은 글을 집필해 월드컵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여기에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고알레’가 직접 전하는 ‘실전 축구 팁’이 더해져 읽는 재미를 훌쩍 높여 주지요. 뿐만 아니라 유소년 축구 대회 ‘고다지컵’에서 활약한 유소년 선수들의 인터뷰는 먼 이야기가 아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공감과 동기를 불어 넣어 줄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당장 축구장으로 달려가고 싶은 열정을 느끼고, 나도 언젠가 멋진 무대에 서겠다는 ‘월드클래스’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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