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098
4099
4100
4101
4102
4103
4104
4105
4106
410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꽃잎 정거장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오선자 지음, 김천정 그림 / 2011.07.27
9,000원 ⟶
8,100원
(10% off)
아동문예사(세계문예)
동요,동시
오선자 지음, 김천정 그림
1부 덧셈과 뺄셈 새싹 봄 꽃씨 술패랭이꽃 담쟁이 제비꽃 생각 신발 꽃샘추위 벚꽃 별난 엄마 너는 몰랐지 덧셈과 뺄셈 0.1초 2부 별들의 나라 별들의 나라 여름 여름 풍경 비가 오면 통영 내 가방 옹달샘 기다려 주세요 계곡물 친구 별 찾기 사람들은 몰라도 갓바위 부처님 휴식 약수터에서 3부 꽃잎 정거장 꽃병 꽃잎 정거장 단풍 낙엽 가을 가을 들판에서 국화 축제 촛불 내 이름 로봇 바람도 수평선 놀이터 의자 바람이 불어야 시골 장날 내 친구 나희 4부 할머니 말씀 하늘 등대 겨울 바람 나도 청소 나사못 길을 가다가 산사에서 누가 하지 편식 할머니 말씀 내비게이션 이불 언제쯤 박 일 - 상상력이란 망원경으로 본 동심의 하늘
어린이 지구 과학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정원영 (지은이), 도아마 (그림) / 2026.05.01
17,000원 ⟶
15,300원
(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
자연,과학
정원영 (지은이), 도아마 (그림)
세상을 이해하는 생각의 출발점이 되는 통합 과학 시리즈다. 물리학, 화학, 생명 과학, 지구 과학, 천문학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며, 과학을 외우는 지식이 아닌 ‘생각의 도구’로 풀어낸다. 일상 속 질문에서 출발해 개념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를 돕는다.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서로 연결되는 구조를 보여 주며, 조각난 지식이 아닌 하나의 체계로 과학을 이해하게 한다. 공이 떨어지고 물이 끓는 장면처럼 익숙한 일상에서 출발해 원리를 설명하고, 만화와 일러스트를 더해 어린이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읽다 보면 스스로 설명하게 되는 경험을 통해 과학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게 한다. 특히 《어린이 지구 과학》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지구의 변화를 중심으로 자연 현상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설명한다. 날씨와 바다, 지진과 화산, 기후 변화까지 이어지는 원리를 통해 지구를 살아 있는 시스템으로 이해하게 하며, 현재와 미래의 지구를 함께 생각하도록 이끈다.1 지구의 역사 지구가 들려주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 2 화산과 지진 움직이는 지구, 흔들리는 땅 3 지구의 운동 돌고 도는 지구와 달 4 해수의 성질 푸른 지구의 주인공, 바다 5 해저 지형 어둡고 차가운 바닷속의 비밀 6 대기의 상태 물과 공기가 만드는 마법, 날씨 7 기후 위기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8 지구의 미래 변하는 지구, 지키려는 노력√ 세상을 이해하는 생각의 출발점,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 √ 물리학·화학·생명 과학·지구 과학·천문학까지, 과학의 전 영역을 한 번에 √ 개념을 연결해 이해하는 통합 과학 시리즈 √ 일상 속 궁금증이 과학 개념으로 이어지는 경험 √ 과학을 ‘생각의 도구’로 만드는 개념 중심 시리즈 √ 만화와 일러스트로 쉽게, 개념은 정확하게! √ 초등에서 중등까지, 흔들리지 않는 과학의 기본√ 이해하면 쉬워지는 과학, 그 시작은 ‘기본’이다 √ 읽다 보면 스스로 설명하게 되는 과학 √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과학 √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아하!”로 끝나는 과학 √ 과학, 외우는 순간 어려워지고 이해하는 순간 쉬워진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묻는다. “왜 공은 떨어질까?”, “물은 왜 얼었다가 다시 녹을까?”, “우리는 왜 살아 있을까?” 이 단순한 질문들은 모두 과학의 핵심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많은 경우, 과학은 ‘질문에서 출발하는 학문’이 아니라 ‘외워야 하는 지식’으로 먼저 다가온다. 개념을 이해하기 전에 용어를 외우고, 원리를 알기 전에 공식을 접하면서 아이들은 과학을 점점 어렵게 느끼게 된다.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과학을 외우는 대상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언어’로 되돌려 놓는 것. 이 시리즈는 물리학, 화학, 생명 과학, 지구 과학, 천문학까지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아우르며, 각 분야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개념 중심’이다. 단편적인 정보나 흥미 위주의 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중심에 두고 그것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 준다. 힘과 운동이 에너지로 이어지고, 물질의 변화가 생명과 환경으로 확장되며, 지구의 움직임이 우주와 맞닿아 있다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은 더 이상 조각난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구조로 이해된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일상에서 출발하는 설명 방식’이다. 공이 떨어지는 순간, 물이 끓는 장면, 날씨가 변하는 하루의 흐름처럼 아이들이 직접 보고 경험하는 상황을 출발점으로 삼아 개념을 풀어낸다. 추상적인 내용도 구체적인 장면과 연결되며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여기에 각 챕터 도입부의 만화와 친근한 일러스트를 더해, 어려운 개념도 부담 없이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읽는 과정 자체가 학습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아이들은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이야기를 읽는다’는 감각으로 내용을 따라가게 된다.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교과서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초등 과학의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하되, 중등 과학으로 확장되는 흐름까지 함께 담아 학습의 토대를 탄탄하게 다져 준다. 동시에 최신 과학의 흐름과 통합적인 시각을 반영해, 과학이 교과서 안에 머무르지 않는 살아 있는 학문임을 보여 준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가 지향하는 것은 ‘생각하는 힘’이다. 과학은 정답을 맞히는 과목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단순히 정보를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그런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연결하도록 이끈다. 그래서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다. 읽을수록 개념이 정리되고, 다시 읽을수록 이해가 깊어지는 책이다. 처음 과학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가장 정확한 출발점이 되고, 이미 과학을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는 헷갈리던 개념을 정리해 주는 기준이 된다. 과학을 잘하는 아이는 더 많이 외운 아이가 아니라, 기본을 정확하게 이해한 아이다. <과학이 기본이다>는 그 ‘기본’을 세워 주는 책이다. 우리가 서 있는 이 땅도 끊임없이 움직인다 우리는 단단한 땅 위에 서 있지만, 지구는 결코 멈춰 있는 행성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땅이 갈라지고, 밀려 올라오고, 천천히 이동한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변화부터, 화산이 분출하고 지진이 일어나는 거대한 움직임까지,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자연 현상은 지구의 활동과 연결되어 있다. 겉보기에는 조용해 보이는 이 행성은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변하고 있는 셈이다. 《어린이 지구 과학》은 이러한 변화의 장면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떻게 움직이고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도록 이끈다. 단순한 현상의 나열이 아니라,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지구라는 행성이 하나의 살아 있는 시스템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눈앞의 자연을 ‘현상’이 아닌 ‘원리’로 이해하다 날씨는 왜 변할까? 바다는 왜 끊임없이 움직일까? 계절은 어떤 원리로 반복될까?《어린이 지구 과학》은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자연 현상들을 하나씩 멈춰 세우고, 그 안에 숨은 원리를 들여다본다. 구름이 만들어지고 비가 내리는 과정, 바닷물의 성질과 흐름, 공기와 물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변화까지—서로 다른 현상처럼 보이던 것들이 사실은 하나의 원리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현상을 보는 눈’에서 ‘원리를 생각하는 눈’으로 한 걸음 나아간다. 단순히 알고 지나가는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설명해 보는 경험을 통해 과학적 사고가 자란다. 아주 오랜 시간 속에서 지구를 바라보다 지구를 이해한다는 것은 지금 이 순간만을 보는 일이 아니다. 수십억 년에 걸쳐 변화해 온 시간의 흐름 속에서 현재를 바라볼 때, 비로소 지구의 모습이 선명해진다. 《어린이 지구 과학》은 지구의 탄생과 변화의 역사부터 시작해, 대륙의 이동, 바다의 형성, 기후의 변화까지 긴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며 설명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이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축적된 결과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지금의 지구’는 ‘과거의 변화’ 위에 만들어졌다는 시각을 갖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지구, 그리고 미래의 지구를 생각하다 지구의 변화는 과거에만 머물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모습 역시 우리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를 통해, 현재 지구가 어떤 변화를 겪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러한 변화가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함께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지구를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자연을 아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갈 미래를 이해하는 일이다. 《어린이 지구 과학》은 어린이들이 지구를 ‘배경’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공간’으로 인식하도록 돕고, 그 안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준다. 시리즈 목록 <과학이 기본이다>는 세상을 이해하는 생각의 출발점입니다. ●어린이 물리학(고희정 글×김진화 그림) ●어린이 화학(김희정 글×백두리 그림) ●어린이 생명 과학(윤상석 글×송효정 그림) ●어린이 지구 과학(정원영 글×도아마 그림) ●어린이 천문학(정창훈 글×이강훈 그림)
꽃은 인기가 많아
스토링 / 김미소 외 (지은이), 최수진 (그림) / 2022.11.08
13,000
스토링
동요,동시
김미소 외 (지은이), 최수진 (그림)
세계의 식물 2
세종 / 세종 편집부 엮음 / 2015.06.26
11,000원 ⟶
9,900원
(10% off)
세종
자연,과학
세종 편집부 엮음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우리들은 일학년
시와동화 / 안태연 지음, 김동백 그림 / 2015.07.07
12,000
시와동화
명작,문학
안태연 지음, 김동백 그림
토끼 엄마, 거북 아들 단짝 친구, 명수 마지막 생일 파티 그리고 졸업 초등학교, 새로운 시작 즐거운 학교 무서운 친구들 승원이 차례 학교 가기 싫어 외톨이 승원이 고백 혼자가 아니야 친구 우리들은 일학년
수학의 고수 초등 수학 5-2 (2019년)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5.07
12,000원 ⟶
10,800원
(10% off)
NE능률(참고서)
학습참고서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단원의 필수 개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표 유형 문제, 실전 문제, 최고 문제로 이어지는 3단계 집중 학습이 가능하다. 새 교육과정에 맞춘 창의·융합 문제와 서술형 문제를 수록했다.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 “난 수학의 고수가 될 거야!” 상위권 심화학습서, 수학의 고수가 제안하는 심화 학습 전략 단원 대표 문제로 필수 개념 확인 - 단원의 필수 개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 - 단원 대표 문제로 필수 개념 확인 유형, 실전, 최고 문제로 이어지는 3단계 집중 학습 - 대표 유형 문제, 실전 문제, 최고 문제로 이어지는 3단계 집중 학습 새 교육과정에 맞춘 창의.융합 문제와 서술형 문제 수록 - 대표 심화 문제로 단원 완벽 마무리 -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통한 의사소통 역량 향상
내 친구는 내가 정할래!
미래엔아이세움 / 최형미 (지은이), 김다정 (그림) / 2026.04.23
13,000원 ⟶
11,700원
(10% off)
미래엔아이세움
명작,문학
최형미 (지은이), 김다정 (그림)
엄마가 만들어 준 친구와 내가 선택한 친구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자연스러운 친구 관계가 어려워진 요즘 현실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관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과 부모의 태도를 함께 돌아보게 한다. 전작 『엄마는 마녀 아니 미녀』에 이어 구름이의 성장 이야기가 이어진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친구로 세계가 확장되지만, 부모를 통해 맺어진 관계 속에서 갈등이 시작된다. 엄마의 친구 딸 예은이와의 만남은 기대와 달리 불편함으로 이어지고, ‘엄마들끼리 친구’라는 이유로 마음을 숨긴 채 관계를 이어가던 구름이는 점차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게 된다. 일기와 대화를 통해 솔직한 마음을 전할 용기를 배우는 과정이 그려진다. 함께 있는 시간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친구임을 깨닫는 이야기로,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진짜 관계의 의미를 묻는다.1. 엄마, 이제 회사 안 가? 2. 골치 아픈 친구 3. 내 마음에 드는 친구 4. 엄마 마음에 드는 친구 5. 엄마는 왜 내 마음만 몰라? 6. 엄마 친구 말고 내 친구랑 놀래! 7. 진짜 내 친구 사귀기 작가의 말엄마가 만들어 준 친구와, 내가 선택한 친구 자연스러운 친구 관계가 어려워진, 요즘 아이들의 현실을 담은 이야기 최근 아이들의 우울과 불안감 수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다양한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그 원인 중 하나로 부모의 과보호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이를 지켜 주고 싶은 마음이 오히려 아이가 스스로 부딪히고 성장할 기회를 줄이고 있는 셈이지요. 이는 사실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 끊이지 않는 사건과 사고 소식에서 비롯된 불안과도 맞닿아 있지만, 한편으로는 내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문제 없이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그 바탕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문제나 갈등도 겪고 자라지 않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성숙한 인간관계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힘을 기를 수 있을까요? 《내 친구는 내가 정할래!》에서는 ‘엄마가 만들어 준 친구’와 ‘내가 선택하고 싶은 친구’사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그리면서, 아이에게는 내가 스스로 만들어 가는 주도적인 관계를, 부모에게는 아이의 독립을 위한 적절한 태도를 고민해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들의 세계는 가족을 넘어 친구로 확장됩니다. 하지만 높아진 교육열과 맞벌이 가정의 증가, 안전에 대한 걱정 등으로 인해 예전처럼 마음껏 뛰놀며 스스로 친구를 사귀는 경험을 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아직은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부모나 보호자를 통해 친구를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지요. 이 작품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어른이 만들어 준 관계’와 ‘내가 선택하고 싶은 관계’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이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 내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전합니다. “구름이 엄마랑 우리 엄마랑 친구거든. 이제 구름이는 나랑 베·프(베스트 프렌드)야!” 과연, 진짜 친구란 무엇일까요? 구름이의 엄마 오미란은 구름이의 아빠와 결혼하면서 구름이의 새엄마가 되었습니다. 마음으로 낳은 딸 구름이와의 유대감을 쌓기 위해 회사를 잠시 쉬는 선택을 한 오미란은 구름이가 더 다양한 친구를 만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기 동창 친구의 딸 예은이를 구름이에게 소개합니다. 새로운 친구에 대한 기대도 잠시, 예은이의 강한 성격과 자기중심적인 태도에 구름이는 점점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엄마들끼리 친구’라는 이유로, 사랑하는 엄마가 즐거워 보인다는 이유로, 엄마와의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았던 구름이는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참기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은이가 단짝 친구 세란이에게 자신이 구름이의 새로운 베스트 프렌드라고 선언하게 되면서 세 친구 사이의 갈등이 깊어집니다. 과연 함께 있는 시간만 많으면 친구가 되는 걸까요? 아니면 친구가 되는 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는 걸까요? 구름이는 매일 쓰는 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마침내 솔직한 마음을 전할 용기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 과정에서 엄마가 대신 쌓아 올린 친구 관계는 조금씩 변화하고, 구름이는 진짜 친구의 의미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진짜 친구란, 내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는 순간에도 멀어지지 않는 사이 예은이에 대한 왠지 모를 불편함, 엄마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은 마음, 세란이에 대한 미안함까지……. 구름이가 어찌 해야할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사이, 구름이와 예은이, 세란이의 관계는 더욱 복잡해집니다. 구름이는 이 감정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게 옳을지, 아니면 이대로 계속 숨기는 게 맞는 것인지 갈등하지요. 구름이의 이러한 모습은 비단 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일이 아닙니다. 어른들 역시 자신의 감정에 매번 솔직하기는 어렵습니다. 구름이의 엄마 오미란도, 차마 딸 구름이에게 털어놓지 못한 마음이 있었던 것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구름이는 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고, 엄마의 진심이 담긴 편지를 통해, ‘참는 것만이 답은 아니다’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솔직한 대화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쌓일수록, 친구 관계는 더욱 단단해진다는 것도요. 키즈 카페에서의 사건과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 구름이는 다른 사람의 요구나 부탁, 시선이 아닌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이며 자기 관계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용기를 보여 줍니다. 전작 《엄마는 마녀 아니 미녀》에 이어 한 뼘 더 성장한 구름이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지요. 솔직한 마음은 관계를 아슬아슬하게 흔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 관계를 지키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도 구름이처럼 자신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친구와 진솔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용기를 내어 보길 바랍니다. “너희가 무슨 사이인데? 구름이랑 나는 서로 싸운 적도 없고, 마음도 늘 잘 맞아. 우린 아무 문제가 없는데 왜 갑자기 구름이한테 그렇게 말해? 구름이가 곤란해하는 거 안 보여?”“구름이가 왜 곤란해? 구름이 엄마랑 우리 엄마랑 단짝이라니까. 어제도 그제도 구름이는 나랑 놀았어. 엄마들끼리 친하고 맨날 어디 같이 가면 베프인 거 몰라? 너야말로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 있어.” 휴, 나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었어요. 엄마는 왜 이렇게 모르는 게 많을까요? 어제 세란이랑 나는 진짜 예은이랑 같이 놀려고 노력했다고요. 그걸 거부한 건 예은이예요. 그런데 왜 어른들 눈에는 우리 노력이 안 보였던 걸까요?
빵점 클럽
연초록 / 최은영 (지은이), 김이조 (그림) / 2025.06.20
13,000원 ⟶
11,700원
(10% off)
연초록
명작,문학
최은영 (지은이), 김이조 (그림)
연초록 성장 동화 6권. 시험 점수에 따라 상이나 벌을 받고, 자신의 가치를 매기는 것보다 생활 속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감정과 꿈, 노력을 존중하는 태도도 꼭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해 주는 유쾌한 동화이다. ‘넌 빵점짜리야’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 이 책의 주인공, 미르는 수학 시험 볼 때 각도기를 깜빡하는 바람에 빵점을 받고 말았다. 창피해서 한숨만 나왔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백 점만 맞는 시연이에게 놀림을 당하고, 선생님의 실망 가득한 눈빛까지 받아야 했다. 그날, 풀이 잔뜩 죽은 채 집으로 가던 미르는 동네 빵집 사장님을 만났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 사장님이 미르에게 빵점 기념으로 공짜 빵을 일주일 동안 주겠다는 것인데….작가의 말 6 1. 빵점이라니! 9 2. 빵점이니까 공짜 빵 26 3. 빵점의 꿈과 희망 38 4. 빵점 클럽 52 5. 빵점이면 뭐 어때? 63 6. 따뜻한 눈길 79 7. 발자국 소리 92 8. 선생님도 빵점 108 9. 빵점은 없어! 124성적이 아닌, 진정한 자신의 가치를 찾아가는 이야기! 시험에서 빵점을 맞고 좌절한 미르, 그런데 동네 빵집 사장님이 빵점 기념으로 공짜 빵을 준다?! 그리고 빵점 맞은 아이들과 함께 ‘빵점 클럽’을 결성하는데……. 시험을 망친 적이 있나요? 혹은 부모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속상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이런 일들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했나요? 혹시 다른 사람들의 비난에 상처받고, 스스로를 탓하며 주저앉지는 않았나요? ‘잘하고 못한다’는 기준은 과연 누가 정하는 걸까요? 100점이든 0점이든, 그건 단지 숫자일 뿐이에요. 시험은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일 뿐, 우리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아니랍니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성장의 과정이에요. 넘어졌다면, 웃으며 먼지를 털고 다시 일어서면 돼요.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의 가치를 믿는 마음, 그리고 다시 도전할 용기예요. 빵점을 맞은 미르가 ‘빵점 클럽’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여러분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전해 줄 거예요. 출판사 서평 ‘넌 빵점짜리야’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이 책의 주인공, 미르는 수학 시험 볼 때 각도기를 깜빡하는 바람에 빵점을 받고 말았어요. 창피해서 한숨만 나왔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백 점만 맞는 시연이에게 놀림을 당하고, 선생님의 실망 가득한 눈빛까지 받아야 했지요. 그날, 풀이 잔뜩 죽은 채 집으로 가던 미르는 동네 빵집 사장님을 만났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사장님이 미르에게 빵점 기념으로 공짜 빵을 일주일 동안 주겠다는 거예요! 사장님도 어릴 적 빵점을 맞아 봤다면서 위로도 해 주었어요. 틀린 문제는 다시 공부해서 다음번에 잘하면 된다고 했어요. 그 후 미르는 열심히 공부해 다음 시험에서 빵점을 면했지만, 이번엔 단짝 친구인 은수가 영어 시험에서 빵점을 맞고 말았어요. 은수도 일주일 동안 공짜 빵을 받게 되었지요. 그러던 중, 빵집 사장님은 둘에게 특별한 제안을 했어요. 빵점을 맞았다고 기죽을 필요 없으니,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해 보자는 것이었어요. 그렇게 시작된 ‘빵점 클럽’! 미르와 은수는 마을 회관 어르신들에게 빵을 나눠 주는 봉사 활동을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따뜻한 응원과 칭찬을 받으며 자신감을 되찾아 갔어요. 자연스럽게 휴대폰 게임을 덜 하게 되고, 바깥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도 많아졌지요. 하지만 시연이와 몇몇 친구들은 여전히 둘에게 ‘빵점들’이라며 놀렸어요. 그런데 빵점 클럽과 공짜 빵에 대한 소문이 점차 퍼지면서 미르네 반에서는 일부러 빵점을 맞는 아이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골목길을 걷던 미르와 은수는 수상한 누군가가 둘을 뒤따라오는 걸 눈치채는데……. 이 이야기는 시험 점수에 따라 상이나 벌을 받고, 자신의 가치를 매기는 것보다 생활 속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 줘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감정과 꿈, 노력을 존중하는 태도도 꼭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해 주는 유쾌한 동화, 『빵점 클럽』에 푹 빠져들어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 뭔지 아니? 빵에 이스트 넣는 양 조절하는 것 그리고 시험에서 빵점 맞는 것!” “어쩐지 고소한 냄새가 나더라니!”왼쪽에 있는 형이 입꼬리를 올리며 가운데 형을 툭 쳤다. 가운데 형이 내 앞으로 훌쩍 다가와 팔을 뻗었다.“맛 좀 보자!”“아, 안 돼요!”부리나케 몸을 돌려 도망치려는데, 형들이 발을 걸었다. 나는 그 자리에서 고꾸라졌고, 종이봉투에서 비닐봉지에 담긴 빵이 길바닥으로 흩어졌다.“미르야!”은수가 빽 소리를 질렀다. 그러는 새 가운데 형이 은수에게 다가가 종이봉투를 빼앗았다.“안 돼요, 이건…….”
곤충 대장 변기통 1
북스(VOOXS) / 고희상 글, 투리아트 그림 / 2011.09.07
9,800원 ⟶
8,820원
(10% off)
북스(VOOXS)
우리창작
고희상 글, 투리아트 그림
악동 변기통, 곤충이 되다? 평범한 초등학생 기통이가 팽이의 마법에 휩쓸려 곤충 세계로 사라졌다! 어떻게 해야 그곳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자연과 어울려 서로 돕고 도와주는 곤충들의 세계!! 『곤충 대장 변기통』은 여러 가지 곤충들의 생소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생활방식을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독자 어린이들 또래인 초등학생 변기통이 펼치는 곤충 세계로의 모험 속에서 곤충들의 신기하고 놀라운 생태와 더불어, 우리에게 주어진 자연환경과 생명의 소중함도 배울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스스로 교훈을 깨달으며 점점 성장할 것입니다. 제1화. 악동 변기통, 팽이의 마법 속으로! - 곤충에 대하여 제2화. 무시무시한 곤충의 세계 - 사마귀, 장수풍뎅이, 곤충의 변태 제3화. 피난민 쇠똥구리들의 희망 - 쇠똥구리 제4화. 어둠의 세력, 마계의 병사들 - 전갈, 거미 제5화. 변기통의 비밀 무기 - 장수풍뎅이의 더듬이와 뿔 제6화. 첫 번째 능력, 대지의 힘 - 길앞잡이 제7화. 여왕개미 산드라 - 개미 제8화. 개미 왕국의 비밀 - 페로몬, 귀뚜라미 제9화. 변기통 대첩 - 개미의 계급 제10화. 불의 힘 - 개미집
이제 돌고래는 자유야
별숲 / 노진희 (지은이), 조성흠 (그림) / 2019.05.29
11,500원 ⟶
10,350원
(10% off)
별숲
명작,문학
노진희 (지은이), 조성흠 (그림)
별숲 동화 마을 19권. 부모의 돌봄 없이 아동 센터에서 생활하는 열두 살 유영이의 삶을 다룬 동화이다. 섬세한 심리 묘사로 보육원이라는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이 살아가는 소녀의 마음을 잘 담아냈다. 유영이는 사회에서 소외받는 삶을 살아가지만, 속상하고 마음 아픈 일이 생길 때마다 꽃밭을 가꾸듯 자신의 삶과 주변을 아름답게 만들어 나간다. 보육원 생활이라는 평범하지 않은 현실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며 순수한 마음으로 마주하고 성장해 나가는 유영이의 모습이 그지없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1. 그 여름 바닷가에서 .......... 9 2. 너희 집은 어디니? .......... 26 3. 범이 오빠 .......... 45 4. 돌아온 호야 .......... 62 5. 잘 가, 베키야! .......... 80 6. 보름 동안 .......... 96 7. 꽃밭 일기 .......... 113 8. 눈사람 가족 .......... 134부모의 돌봄 없이 아동 센터에서 생활하며 꿋꿋이 자라나는 열두 살 유영이 이야기 노진희 동화작가의 새 장편동화 《이제 돌고래는 자유야》가 별숲에서 출간되었다. 부모의 돌봄 없이 아동 센터에서 생활하는 열두 살 유영이의 삶을 다룬 동화이다. 섬세한 심리 묘사로 보육원이라는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이 살아가는 소녀의 마음을 잘 담아냈다. 유영이는 사회에서 소외받는 삶을 살아가지만, 속상하고 마음 아픈 일이 생길 때마다 꽃밭을 가꾸듯 자신의 삶과 주변을 아름답게 만들어 나간다. 보육원 생활이라는 평범하지 않은 현실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며 순수한 마음으로 마주하고 성장해 나가는 유영이의 모습이 그지없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유영이는 아기 때부터 아동 센터에서 살았다. 엄마 아빠와 친형제자매 대신 유영이에게는 한방에서 자란 친구 나미가 있고, 부모 없는 아이들을 돌보며 살아가는 사랑 가득한 원장 할머니가 있고, 속정 깊은 범이 오빠와 다정한 현수 오빠, 그리고 아동 센터의 여러 형제자매들이 있어 든든하다. 유영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아동 센터 가족들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 가서 나미의 슬픈 마음을 함께 나눈다. 친엄마가 주고 떠난 팔찌 선물을 잃어버린 슬픔은 잊고 앞날을 당당하고 열심히 살아가자고 바다를 향해 외친다. 무료로 다니게 된 영어 학원에서 유영이는 새로 알게 된 친구 세린이에게 자신의 처지를 솔직히 말하지 못해서 ‘왜 나만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이렇게 복잡한가, 나는 왜 살아가며 불편한 게 이렇게 많을까’(본문 39쪽) 생각하며 속상해한다. 하지만 자신을 아껴주는 선생님 엄마와 원장 할머니를 생각하며 다음번에는 꼭 세린이에게 ‘자신의 집이 어디인지 말해 주고 선생님 엄마랑 원장 할머니 얘기도 해 주겠다고’(본문 44쪽) 결심하며 용기를 얻기 위해 이불 속에서 눈 꼭 감고 기도한다. 학교에서 같은 반 아이가 고아라고 놀려 싸울 수밖에 없었지만 원장 할머니와 선생님 엄마의 사랑을 깨달은 뒤 앞으로는 절대 싸우지 않겠다는 범이 오빠의 모습을 보며 가슴 아프고 슬프지만 그 슬픔을 덮는 따뜻함을 느끼고, 키우기 어렵다는 이유로 파양을 당해 아동 센터로 돌아오고 이 과정에서 더욱 정신적으로 고통을 겪는 일곱 살 호야를 보며 너무나 마음 아프지만 호야의 새로운 생활을 오히려 축복해 주기로 마음먹고, 엄마는 러시아 사람이고 아빠는 미국인이지만 한국에서 국적 없이 지내야 하는 베키의 아픔을 알고 베키가 엄마와 함께 러시아에 가서 행복하게 살길 간절히 바란다. 아동 센터에는 이처럼 저마다 가슴속에 아픔과 상처가 있는 아이들이 오가고 머문다. 그 속에 유영이도 있다. 아직 삶의 시련을 감당하기 어려운 나이지만 유영이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은 서로를 의지하고 도와주고 용기를 북돋우며 꿋꿋이 성장해 나간다. 또한 그 뒤에는 비록 부모가 아닐지라도 아이들에게 진심의 사랑을 주고 세상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는 원장 할머니 같은 어른들의 보살핌이 있다. 세상에 자신에게 정직하고 용기 있게 살아가는 유영이의 모습은 어린이들의 마음에 울림을 줄 것이다. 또한 유영이와 처지와 입장은 다르더라도 여러 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지나가고 있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로 다가갈 것이다.
나BS 수능완성 문학 분석집+변형문제 N제 (2025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25.07.04
23,000원 ⟶
20,700원
(10% off)
대성SNC
학습참고서
전형태 (지은이)
EBS 문학 연계는 나BS 하나로 끝내자! 전형태 선생님의[나BS 수능완성 문학 분석집+변형문제 N제]는? 0. [부교재] 수특+수완 A급 고전소설 전문 분석집 출시 ▷ 본 분석집은 EBS에 들어 있는 A급 고전소설의 전문을 분석하며 독해력을 올리기 위한 것으로, 시험장에서 필요한 인물 관계 정리, 호칭 구분, 장면 구분 등의 실질적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1. EBS 학습의 정석 나BS ▷ 나BS는 EBS 전작품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담은 EBS 분석서입니다. 특히 고전시가는 전작품 전문을 담았습니다. 다수의 선생님과 석박사 출제진이 집필에 참여하였고, 작품의 연계된 기출 문제까지 넣어서 실전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책을 제작하였습니다. 2. 출제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본다 ▷ 평가원 출제자는 전공자의 논문을 인용하여 와 선지를 구성합니다. 본 저서에서는 로 출제 가능한 논문을 통해 출제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보고 출제될 수 있는 포인트를 상세하게 잡아줍니다. 3. 평가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품 ▷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만든 OX 문제는 내용 일치 문제와 표현상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때 OX 문제는 평가원에 나왔던 선지를 이용함으로써, 기출에서 익힌 개념과 접근을 EBS에서 반복 훈련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4. 평가원을 구현한 나BS 수능완성 문학 & 변형문제 N제 ▷ 문제 제작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것은 평가원과의 동질성입니다. 출제 포인트와 형식에서 평가원과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최대한 신경을 썼습니다. 또한 최근 평가원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지문과 선지 등을 제작했습니다. 5. 수강 대상 # EBS를 제대로 분석하고 확실하게 정리하고 싶은 학생 # 완성도 높은 문제를 통해 수능의 감을 유지하고 싶은 학생 # 시험장에서 빠르게 문학을 풀어서 시간을 확보하고 싶은 학생 # 수능과 내신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1부 : 나BS 수완 전 작품 분석 현대시 – 12작품 고전시가 - 7작품 고전 산문 – 8작품 현대 산문 – 10작품 정답과 해설 2부 : 나BS 수완 연계 변형 문제 N제 - 8작품 정답과 해설2026학년도 나BS 수능완성 문학 분석집+변형문제 N제 출시! ‘나기출’의 후속작 ‘나BS(나 없이 EBS 풀지 마라)’ 나기출의 정확하고 상세한 분석 능력 그대로 EBS를 분석하였다. ‘나BS’는 단순한 내신용 분석서가 아니다. 평가원은 작품별 핵심을 출제하는데, 본 책에서는 작품별 출제의 핵심을 집요하게 분석하였고, EBS를 공부하면서도 평가원의 관점이 흔들리지 않도록 평가원 기출 선지로 EBS를 분석하도록 하였다. 또한 수능은 출제의 근거가 있어야 하기에, 논문을 통해 보기와 선지를 구성하는데, 본 책에서는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논문을 참고하여 평가원의 언어로 논문을 풀어 놓았다. 대치동에서도 역대급 투자라고 회자될 정도로 신경을 많이 쓴 책이니, 프리미엄 EBS 분석서를 만나고 싶은 학생이라면, 기대하고 나BS를 만나도 좋을 것이다.
왜 안 되지?
지경사 / 강금주 지음, 오승원 그림 / 2015.10.05
9,500원 ⟶
8,550원
(10% off)
지경사
생활,인성
강금주 지음, 오승원 그림
어린이들이 평소 궁금하게 여기던 75가지의 질문과 풀이가 담겨 있다. 이 책은 크게 4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다. '마음/생각 불가사의' 편에서는 기분, 생각, 행복 등 감정에 관한 고민과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 보고, '나/가족/친구 불가사의' 편에서는 나의 존재와 엄마 아빠, 형제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작가의 지혜와 경험을 풀어놓는다. 또한 '공부.학교 불가사의' 편에서는 아이들의 가장 큰 관심거리이자 고민인 공부와 학교에 관한 의문점들을 속 시원히 풀어 보고, '도덕.문화.종교 불가사의' 편에서는 사회생활에 따른 규칙, 예절, 종교에 관해 가졌던 알쏭달쏭한 질문들을 다루어 본다. 오랫동안 청소년의 성장통을 지켜보며 상담을 해온 전문가이자 엄마이기도 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해법이 담겨 있다.마음 · 생각 불가사의 1 마음은 어디에 있는 걸까? _12 2 사람의 기분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을까? _14 3 잘 되지 않는 일은 빨리 포기하는 게 나을까? _16 4 분할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_18 5 슬픔은 어떻게 해야 사라질까? _20 6 왜 화를 잘 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_22 7 잘못한 일을 들키면 왜 더 화를 내게 될까? _24 8 왜 즐거운 일만 계속 하고 싶은 걸까? _26 9 내 기분을 잘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_28 10 어른이 되면 마음도 커질까? _30 11 거짓말을 하면 왜 가슴이 콩닥거릴까? _32 12 벌레도 생각을 할까? _34 13 나쁜 짓을 잘 하는 아이는 나쁜 마음을 갖고 태어난 걸까? _36 14 새가 되어 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_38 15 웃으면 정말 행복해질까? _40 16 행복을 느끼는 것은 사람뿐일까? _42 17 부자가 더 행복할까? _44 18 왜 가끔 노래가 부르고 싶을까? _46 19 귀신은 왜 무서운 걸까? _48 20 운명이란 게 정말 있는 걸까? _50 21 용기가 뭘까? _52 22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_54 23 진실과 거짓을 어떻게 구분하지? _58 가족 · 나 불가사의 24 나는 누구일까? _62 25 나는 왜 태어났을까? _64 26 되고 싶은 게 많은데 어떡하지? _66 27 엄마랑 아빠는 왜, 어떻게 결혼했을까? _68 28 엄마가 만든 밥은 왜 더 맛있을까? _70 29 친구는 많을수록 좋을까? _72 30 왕따를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_74 31 혈액형으로 정말 친구의 성격을 알 수 있을까? _76 32 좋아하는 이성 친구가 생겼을 때는 어떡하지? _78 33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잘 못 하겠는데 어떡하지? _80 34 별로인 아이랑도 꼭 친하게 지내야 할까? _82 35 고민하는 친구를 돕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 _84 36 친구는 왜 필요한 걸까? _86 37 동생이 잘못했는데 왜 나까지 혼나야 해? _88 38 나는 잘난 걸까, 못난 걸까? _90 39 어른과 아이는 뭐가 다를까? _92 공부 · 학교 불가사의 40 공부하기 싫은 건 나쁜 생각일까? _96 41 공부 잘 하는 아이는 따로 있을까? _98 42 공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_100 43 공부를 잘 하면 더 행복하고 훌륭한 사람이 될까? _102 44 책을 많이 읽으면 똑똑한 사람이 될까? _106 45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하면 안 되나? _108 46 어려운 수학을 왜 꼭 배워야 하지? _110 47 어떤 반장이 좋은 반장일까? _112 48 선생님이 나를 미워하는 것 같은데 어떡하지? _114 49 시험을 망쳐 속상할 때는 어떻게 할까? _116 50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는데 어떡하지? _118 51 시험은 왜 봐야 하지? _120 52 학교 가기가 너무 싫은 날은 어떡하지? _122 53 학교는 꼭 다녀야 하나? _124 도덕 · 문화 · 종교 불가사의 54 규칙은 왜 꼭 지켜야 할까? _128 55 수업 시간에 떠들면 왜 혼날까? _130 56 어른들은 왜 밥을 남기면 안 된다고 할까? _132 57 나쁜 짓을 하면 정말 지옥에 갈까? _134 58 차에서 어른에게 꼭 자리를 양보해야 할까? _136 59 인사는 어른에게만 하면 될까? _138 60 법은 엄격해야 좋은 걸까? _140 61 방 정리하기 싫은데, 싫은 일도 꼭 해야 하나? _142 62 나쁜 짓 하는 어른을 보면 지적을 해야 할까? _146 63 왜 남자애가 치마를 입으면 안 되지? _148 64 ‘평범하다’는 건 어떻다는 거지? _150 65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게 정말일까? _152 66 다른 사람 욕을 하면 안 될까? _154 67 화가 날 때는 참아야 할까? _156 68 ‘~해’라는 말을 들으면 왜 하고 싶지 않을까? _158 69 어른이 되면 뭐든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_160 70 개미나 꽃, 인간의 생명 모두 똑같은 걸까? _162 71 다른 사람이 하면 나도 해도 되는 걸까? _164 72 왜 친절하게 행동해야 하지? _166 73 예수님은 정말 다시 살아났을까? _168 74 스님들은 왜 머리를 밀까? _170 75 신은 정말 있을까? _172그건 왜 그럴까? 이럴 때는 어떡하지? 청소년 상담 전문 선생님이 풀어 주는 불가사의한 고민 해결법 10대는 구르는 낙엽만 봐도 깔깔 웃어대는 나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생에서 가장 고민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학교 생활, 공부, 친구 관계 그리고 이런저런 상황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의문과 고민, 스트레스에 둘러싸여 있다. 그 때마다 속 시원히 풀고 싶지만 물어볼 데가 마땅치 않아 마음 속에 쌓아 두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평소 궁금하게 여기던 75가지의 질문과 풀이가 담겨 있다. 4가지 주제로 구성된 질문들을 살펴보면 누구나 공감하는 궁금증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물음표로 가득했던 질문들이 느낌표로 바뀌는 시원한 경험을 해 보자! ‘나는 누구일까?’ ‘부자가 더 행복할까?’ ‘어려운 수학을 왜 꼭 배워야 하지?’ 갖가지 고민과 질문에 둘러싸인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해법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거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순간순간 거울에 비친 마음을 확인해 호기심은 키우고, 미움은 지우고, 사랑은 보여줄 것이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깊은 바닷속을 들여다보는 일보다 한 사람의 마음을 다 알기가 어렵다는 뜻이다. 갖가지 관계의 어려움은 바로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데서 생겨난다. 세상의 극지를 정복하고 달이나 별에도 다녀올 만큼 과학이 발전했건만 왜 사람의 마음을 아는 일은 어려울까? 참 불가사의한 일이다. 이 책은 크게 4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다. '마음/생각 불가사의' 편에서는 기분, 생각, 행복 등 감정에 관한 고민과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 보고, '나/가족/친구 불가사의' 편에서는 나의 존재와 엄마 아빠, 형제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작가의 지혜와 경험을 풀어놓는다. 또한 '공부/학교 불가사의' 편에서는 아이들의 가장 큰 관심거리이자 고민인 공부와 학교에 관한 의문점들을 속 시원히 풀어 보고, '도덕/문화/종교 불가사의' 편에서는 사회생활에 따른 규칙, 예절, 종교에 관해 가졌던 알쏭달쏭한 질문들을 다루어 본다. 오랫동안 청소년의 성장통을 지켜보며 상담을 해온 전문가이자 엄마이기도 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해법이 담겨 있다.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생각하는 곳에 있어요. 내 생각이 일어나는 곳, 내 생각이 머무는 곳에 바로 마음이 있답니다. 그 곳은 사람일 수도 있고, 물건일 수도 있고, 어떤 목표일 수도 있어요.- ‘내 마음은 어디에 있는 걸까?’ 중 왕따는 나를 괴롭히는 아이들만의 잘못이 아닐 수도 있어요. 그 아이들이 나를 따돌리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이들이 나를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행동하지는 않았나? 다른 아이들이 말할 기회는 주지 않고 내 생각만 크게 말하며 밀고 나가지는 않았나? 다른 아이들이 불편을 느낄 정도로 나에게서 냄새가 나거나 지저분한 면은 없는가? 평소에 내가 다른 아이들을 함부로 대하거나 무시하지는 않았는가?- ‘왕따를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중
백점 초등 국어 3-2 (2025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5.07.20
0
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개념-어휘-지문의 3단계 학습 문해력을 높이는 핵심 어휘 수록 수준별 맞춤형 단원 평가 제공● 개념북 독서. 계획대로 차근차근 읽어요 1. 경험과 관련지으며 이해해요 2. 유창하게 읽고 발표해요 3. 정확하게 글을 써요 매체. 온라인 상황에서 글을 써요 4. 서로 존중하며 대화해요 5. 사전으로 여는 세상 6. 감상과 표현의 즐거움 ● 평가북 핵심 정리 단원 평가 A단계 / B단계[개념북] 하루 4쪽 학습으로 자기주도 학습 완성 -개념 학습+문해력을 높이는 어휘: 교과서 개념 학습으로 교과서 개념을 빠르고 탄탄하게 익히고, 문해력을 높이는 어휘를 통해 단원의 핵심 어휘를 학습하며 교과서 지문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지문 독해 학습: 지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서술형, 디지털 문해력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며 지문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대단원 평가: 대단원을 마무리하며 실력을 점검하고, 단계별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평가북] 단원별 핵심 정리와 맞춤형 평가 대비 수준별 단원 평가로 구성하였습니다.
상우가 없었다면
뜨인돌어린이 / 송명원 (지은이), 김푸른 (그림) / 2024.09.10
14,000원 ⟶
12,600원
(10% off)
뜨인돌어린이
동요,동시
송명원 (지은이), 김푸른 (그림)
"왜 엄마는 늦게 동생을 낳아서 나를 속상하게 하는 걸까?" 늦둥이 남동생을 둔 초등학생 누나의 삶의 애환이 가득한 일상 동시집. 아직 너무 어려서 누나를 무척 귀찮게 하는 동생과 슬슬 사춘기 입구에 들어선 누나의 온도차가 유쾌하면서도 따스하다.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조금씩 깨달아 가는 누나의 모습을 보며 나의 가족 관계와 일상도 돌이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누나 │ 뭘 해도 │ 찬스 │ 배트맨 │ 차별 │ 계륵 │ 일기 │ 핑계 │ 여우 맛, 부엉이 맛 │ 친구 구함! │ 상우의 숫자 세기 │ 라떼 │ 이해가 간다 │ 동생이 뭔지 │ 단골을 바꿔야겠다 │ 점점 │ 아르바이트 │ 그림 │ 내가 졌다! │ 김치의 비밀 │ 입원 │ 딴 생각 │ 작은 손 │ 나만 │ 미안해 │ 추석 │ 누나 자랑 │ 이제 그만! │ 기발한 말 │ 상우랑 집에 가는 길 │ 상장 │ 초등학생 입장 금지 │ 내가 왜 그랬을까? │ 당했다 │ 늦잠 │ 슈퍼맨 │ 엄마 흉내 내지 마 │ 엄마의 핑계 │ 나 빨간 띠야! │ 학예회 │ 느린 우체통 │ 누나니까“왜 엄마는 늦게 동생을 낳아서 나를 속상하게 하는 걸까?” 늦둥이 남동생을 둔 누나의 삶의 애환이 가득한 일상 동시집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노래하는 송명원 작가가 이번에는 작가의 실제 자녀들에게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남매 관계를 주제로 한 동시집 《상우가 없었다면》을 출간했습니다. 《상우가 없었다면》에는 ‘상우’를 남동생으로 둔 누나가 화자로 등장합니다. 아직 너무 어려서 누나를 졸졸 따라다니며 귀찮게 하는 유치원생 상우와 슬슬 사춘기 입구에 들어선 초등학생 누나의 온도차가 은근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상우가 남동생이어서 나는 누나가 되었다 누나! 상우가 없었으면 사라질 이름 ―〈누나〉 전문 동시집의 제목이기도 한 ‘상우가(동생이) 없었다면…’이란 생각은 아마 화자가 가장 속상하고 화났던 순간에 품은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는 시 〈누나〉부터 총 42편의 작품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조금씩 자라는 동생처럼 누나의 내면도 성장하는 것이 느껴지고, 결국 앞의 모든 작품들이 ‘(동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날들’로 귀결되는 감동이 있습니다. 이렇듯 각 작품을 따로따로 보면 동생이 성가시기도 하고 동생에게 질투를 느끼기도 하는 등 하루하루 느끼는 감정은 저마다 다르지만, 결국 끊임없이 동생 옆에서, 동생의 성장을 지켜보는 시선의 바탕에는 사랑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자기보다 더 어린아이를 바라보는 어린이 화자의 시선을 경유해 독자들도 각자 자신의 가족 관계에 대해 돌이켜 보고, 잠시 잊고 있던 애정 어린 마음을 재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상우가 없었다면》의 그림은 감각적인 스타일로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푸른 일러스트레이터가 다채롭게 채워 주었습니다. 마치 그림일기 같은 구성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고, 두 남매의 평범해서 더 귀여운 풍경들을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담백하고도 깜찍한 동시와 그림의 콜라보가 형제자매가 있든 없든 모든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즐거운 독서 체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03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서른 외 그림 / 2015.10.26
9,800원 ⟶
8,820원
(10% off)
휴먼어린이
역사,지리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서른 외 그림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이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이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준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다.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이다. 3권 '민족을 다시 통일한 고려' 편에서는 견훤과 궁예, 왕건의 등장에서 무신 정권의 수립과 만적의 난에 이르는 300년간의 고려 역사를 그리고 있다. 삼한을 다시 통일한 왕건, 제도를 정비하면서 강력한 왕권의 기반을 확립한 광종,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고 평화를 유지하는 데 큰 기틀을 세운 현종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문화가 발달한 고려 사회를 다이내믹하게 보여 준다.초대하는 글 4 1 제국의 아침 후삼국의 성립 12 고려, 삼한을 다시 하나로 24 광종과 제국의 아침 40 문화재를 찾아서 | 커다란 부처님 속에 담긴 마음 50 2 제도를 정비하다 정치 제도의 정비 54 거란을 물리치고 평화를 누리는 고려 64 고려 사람들의 삶 82 만약에 | 자기 운명의 주인공이 된 현종 96 3 흔들리는 귀족 사회 안정 속에 싹트는 갈등 100 무신들이 권력을 잡다 114 고개 숙인 문신, 신음하는 농민 124 문화재를 찾아서 | 순수한 비색의 아름다움, 고려청자 138 연표 140 사진 자료 제공 143 찾아보기 144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1.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알차고 재미있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입니다. 수능 한국사까지 이어지는 우리 아이 10년 한국사 공부, 비전문 작가가 쓴 책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본 역사 선생님만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제대로’ 빛을 보았다. 5000년 한국사를 이끌어 간 인물과 사건, 역사 현장의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신나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2. 《제대로 한국사》 특징 및 장점 -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가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평소 역사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제대로 가르칠까를 고민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교사들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은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교과서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또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고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한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고자 하는 노력이 만나 탄생한 책이 바로 《제대로 한국사》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역사 교사들만이 할 수 있는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가늠해 가며,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면서도 역사적 의미와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한 어린이 한국사 통사입니다. -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끝내는 역사책 머리 아프게 공부해야 하는 역사책이 아닌, 즐기면서 푹 빠져 읽으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역사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로 내용을 설명하고, 역사 서술의 기본 재료인 사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새롭게 구성하여 마치 그 시대를 살고 있는 것처럼 상황을 되살려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Passage 파사쥬논술 열혈명강 휘둥그레지다 언어논술 계열공통 기본편
대한독서논술연구소 / 대한교과서 편집부 엮음 / 2007.01.01
14,000
대한독서논술연구소
학습참고서
대한교과서 편집부 엮음
01 인간소외 02 정보화 사회 03 인간과 환경 04 민주주의와 갈등 05 교육 06 여성ㆍ소수자 07 학문 08 문화와 예술 09 인간과 경제 10 역사와 민족주의 예시 답안
앞니가 빠졌어!
지양어린이 / 안토니오 오르투뇨 지음, 플라비아 소리야 그림, 유아가다 옮김 / 2017.01.07
11,000원 ⟶
9,900원
(10% off)
지양어린이
그림책
안토니오 오르투뇨 지음, 플라비아 소리야 그림, 유아가다 옮김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43권.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서 나탈리아는 앞니가 빠진다. 나탈리아의 피투성이 얼굴을 보자 엄마는 정신없이 소리쳤다. 엄마가 너무 놀라는 바람에 나탈리아는 더 아프고 무서웠다. 의사 선생님은 상처를 치료하시면서 튼튼한 새 이가 곧 나올 테니 걱정 말라고 위로해 주셨다. 문제는 같은 반 친구 우고였다. 이 사이로 구멍이 생겨서 기분 나쁜 나탈리아에게 “앞니 빠진 덜렁이”라고 계속 놀려대는 것이다. 화가 난 나탈리아는 집에서 키우는 토끼 파스한테 우고의 손을 깨물게 하겠다고 소리쳤다. 그러나 우고는 자기네 집의 큰 개 두 마리를 시켜서 토끼 파스를 먹어치우게 하겠다고 말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탈리아는 앞니 빠진 덜렁이!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서 나탈리아는 앞니가 빠졌어요! 나탈리아의 피투성이 얼굴을 보자 엄마는 정신없이 소리쳤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는 바람에 나탈리아는 더 아프고 무서웠어요. 의사 선생님은 상처를 치료하시면서 튼튼한 새 이가 곧 나올 테니 걱정 말라고 위로해 주셨지요. 문제는 같은 반 친구 우고였어요. 이 사이로 구멍이 생겨서 기분 나쁜 나탈리아에게 “앞니 빠진 덜렁이”라고 계속 놀려대는 거예요! 화가 난 나탈리아는 집에서 키우는 토끼 파스한테 우고의 손을 깨물게 하겠다고 소리쳤어요. 토끼 파스는 커다란 앞니로 무엇이나 씹어대거든요. 그러나 우고는 자기네 집의 큰 개 두 마리를 시켜서 토끼 파스를 먹어치우게 하겠다는 거예요. 우고네 개는 나탈리아와 토끼 파스의 키를 다 합해도 이기기 힘들 만큼 덩치가 크거든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다른 아이들도 다 너처럼 이가 빠질 거야! 코가 빠진 나탈리아에게 아빠는 인체에 관한 책을 보여주시면서 우리 몸에 대해 설명해 주셨어요. 책에는 새빨간 피 뿐만 아니라 무서운 해골 그림도 나왔어요. 깜짝 놀란 나탈리아에게 아빠는 모든 사람들의 몸 안에는 해골이 있다고 설명해 주셨지요. 그리고 덧붙여 말씀하셨어요. “우리 딸이 지금 일곱 살이지? 네 나이가 되면 젖니가 빠지고 간니가 나온다고 이 책에 나와 있어. 다른 아이들도 다 너처럼 이가 빠질 거야.” 다른 아이들에는 물론 우고도 포함되지요. 아빠의 말을 듣고 나탈리아는 그제야 안심이 되었어요. 그리고 우고에게 복수할 좋은 꾀를 생각해냈어요. 책에 있는 해골 그림을 베껴서 시커멓고 동그란 눈 위에다 ‘우고’라고 써서 책가방 안에다 몰래 집어넣는 거예요. 그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빠진 이는 어떻게 하나요? 7살 무렵부터 빠지기 시작하는 젖니는 어린이들에게는 큰 두려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니가 빠지는 신체 변화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나라마다 비슷하지만 다른 이야기들이 전해져 오는 것도 참 흥미롭습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빠진 이를 생쥐가 한밤중에 몰래 와서 동전과 바꾸어 가져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까치에게 빠진 이를 가져가고 새 이를 달라고 기원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빨 빠진 덜렁이, 이빨 빠진 새앙쥐라고 서로 놀리면서 아이들은 다투기도 하지만, 그런 놀이 문화는 아이들이 몸의 변화를 스스로 깨달아가는 성장통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빠진 앞니 때문에 조바심하는 소녀의 심리가 익살스럽게 표현된 글과 다소 과장스러운 상상의 그림이 한데 어우러진 이 그림책에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정서가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빨간 의자
반달 / 황숙경 (지은이) / 2020.05.01
15,000원 ⟶
13,500원
(10% off)
반달
그림책
황숙경 (지은이)
새벽길
계수나무 / 다니엘 페르 (지은이), 엘레나 로톤도 (그림), 서희준 (옮긴이) / 2022.01.30
13,000원 ⟶
11,700원
(10% off)
계수나무
그림책
다니엘 페르 (지은이), 엘레나 로톤도 (그림), 서희준 (옮긴이)
사람이 쇠똥구리라면 고래를 들 수 있다고?
천개의바람 / 올드리흐 루지치카 (지은이), 토마시 페르니츠키 (그림), 김혜진 (옮긴이) / 2021.03.31
14,000원 ⟶
12,600원
(10% off)
천개의바람
자연,과학
올드리흐 루지치카 (지은이), 토마시 페르니츠키 (그림), 김혜진 (옮긴이)
천개의 지식 15권. 동물들은 저마다 놀라운 능력이 있다. 손톱보다 작은 동물이 자기 몸무게의 천 배가 넘는 물건을 들어 올리고,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스포츠카와 나란히 달려도 지지 않는다. 가장 오래 사는 동물은 수명이 수백 년에 이른다. 가장 빠르고, 가장 느리고, 가장 힘세고, 가장 크고, 가장 작고, 가장 멀리 뛰고, 가장 위험하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괴상한 동물 세계의 대단한 기록 보유자들을 만나 보자. 고작 피부색이나 목소리, 눈동자 색깔 등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동물의 모습은 놀랍도록 다채롭다. 지구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며 제각기 다른 모습을 가지게 된 만큼, 동물에겐 생존에 유리한 저마다의 뛰어난 능력이 있다. 달리기, 비행, 수영, 멀리뛰기, 들어 올리기, 몸집의 크기, 생김새, 공격 능력, 수명 등으로 나누어 각 분야의 최고 기록 보유자들을 스포츠 경기를 보듯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다. 각 동물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을 짚어서 설명해 주기 때문에 동물의 생태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엄청나게 빠른 달리기 선수들 - 초고속 비행 선수들 - 최고의 바다 수영 선수들 - 굉장한 멀리뛰기 선수들 - 어마어마하게 느릿느릿한 느림보 선수들 -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천하장사 동물들 - 세상에서 가장 몸집이 큰 거대 동물들 - 작아도 너무 작아서 놀라운 동물은? - 귀여운 동물 스타, 예쁜 아기 동물들 - 못생겨서 특별한 동물들 - 끔찍하게 위험한 동물 선수들 - 오래오래 장수하는 동물들 - 끝으로, 대단한 장거리 여행 선수들 ★ 기록을 나타내는 다양한 단위세계 최고의 기록을 가진 동물이 모두 모였다! 눈표범, 송골매, 돛새치, 난쟁이해마, 온토파구스 타우루스 쇠똥구리, 대왕고래, 키티돼지코박쥐, 홍해파리, 블롭피쉬. 겉모습이 하나도 닮지 않은 이 동물들에겐 공톰점이 있어요. 바로 세계 최고의 기록을 갖고 있다는 것이지요. 엄청난 능력을 가진 84종의 동물들을 만나 봐요! 동물들은 저마다 놀라운 능력이 있어요. 손톱보다 작은 동물이 자기 몸무게의 천 배가 넘는 물건을 들어 올리고,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스포츠카와 나란히 달려도 지지 않아요. 가장 오래 사는 동물은 수명이 수백 년에 이르지요. 가장 빠르고, 가장 느리고, 가장 힘세고, 가장 크고, 가장 작고, 가장 멀리 뛰고, 가장 위험하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괴상한 동물 세계의 대단한 기록 보유자들을 만나 봐요! 기록으로 알아보는 동물의 생태 고작 피부색이나 목소리, 눈동자 색깔 등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동물의 모습은 놀랍도록 다채로워요. 지구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며 제각기 다른 모습을 가지게 된 만큼, 동물에겐 생존에 유리한 저마다의 뛰어난 능력이 있어요. 달리기, 비행, 수영, 멀리뛰기, 들어 올리기, 몸집의 크기, 생김새, 공격 능력, 수명 등으로 나누어 각 분야의 최고 기록 보유자들을 스포츠 경기를 보듯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어요. 각 동물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을 짚어서 설명해 주기 때문에 동물의 생태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동물의 다양성을 통해 느끼는 지구 환경의 소중함 마귀상어처럼 수천만 년 동안 모습이 조금도 변하지 않은 동물에서부터 심해에 살아 알려진 것이 별로 없는 거대한 크기의 대왕오징어까지 각양각색의 동물을 살펴보면 이처럼 다양한 생명이 모두 함께 살아가는 지구가 정말로 멋진 곳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또 사람과 동물의 능력을 비교해 봄으로써 사람의 능력을 훌쩍 뛰어 넘는 놀라운 능력을 지닌 동물들을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이 생겨요.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다양한 단위 이 책에서는 동물의 기록을 비교할 때 mm, cm, g, kg 등과 같은 다양한 단위를 사용해요. 단위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동물의 키나 몸길이, 몸무게, 동물의 속도 등을 나타낸 단위를 비교하며 쉽고 재미있게 단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치타의 속력이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와 비슷하다거나, 대왕고래의 몸무게가 짐을 가득 실은 트럭 8대와 비슷하다는 등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을 들어 해당 단위를 어림할 수 있도록 도와요. 또 다양한 단위를 알아보는 추가 정보를 제공해 정확한 수치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하였어요.
4098
4099
4100
4101
4102
4103
4104
4105
4106
410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