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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되지?
초등학생이 털어놓는 75가지 진짜 고민
지경사 | 3-4학년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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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평소 궁금하게 여기던 75가지의 질문과 풀이가 담겨 있다. 이 책은 크게 4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다. '마음/생각 불가사의' 편에서는 기분, 생각, 행복 등 감정에 관한 고민과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 보고, '나/가족/친구 불가사의' 편에서는 나의 존재와 엄마 아빠, 형제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작가의 지혜와 경험을 풀어놓는다.

또한 '공부.학교 불가사의' 편에서는 아이들의 가장 큰 관심거리이자 고민인 공부와 학교에 관한 의문점들을 속 시원히 풀어 보고, '도덕.문화.종교 불가사의' 편에서는 사회생활에 따른 규칙, 예절, 종교에 관해 가졌던 알쏭달쏭한 질문들을 다루어 본다. 오랫동안 청소년의 성장통을 지켜보며 상담을 해온 전문가이자 엄마이기도 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해법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그건 왜 그럴까? 이럴 때는 어떡하지?
청소년 상담 전문 선생님이 풀어 주는 불가사의한 고민 해결법


10대는 구르는 낙엽만 봐도 깔깔 웃어대는 나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생에서 가장 고민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학교 생활, 공부, 친구 관계 그리고 이런저런 상황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의문과 고민, 스트레스에 둘러싸여 있다. 그 때마다 속 시원히 풀고 싶지만 물어볼 데가 마땅치 않아 마음 속에 쌓아 두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평소 궁금하게 여기던 75가지의 질문과 풀이가 담겨 있다. 4가지 주제로 구성된 질문들을 살펴보면 누구나 공감하는 궁금증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물음표로 가득했던 질문들이 느낌표로 바뀌는 시원한 경험을 해 보자!

‘나는 누구일까?’ ‘부자가 더 행복할까?’
‘어려운 수학을 왜 꼭 배워야 하지?’
갖가지 고민과 질문에 둘러싸인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해법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거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순간순간 거울에 비친 마음을 확인해 호기심은 키우고, 미움은 지우고, 사랑은 보여줄 것이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깊은 바닷속을 들여다보는 일보다 한 사람의 마음을 다 알기가 어렵다는 뜻이다. 갖가지 관계의 어려움은 바로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데서 생겨난다. 세상의 극지를 정복하고 달이나 별에도 다녀올 만큼 과학이 발전했건만 왜 사람의 마음을 아는 일은 어려울까? 참 불가사의한 일이다.
이 책은 크게 4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다.
'마음/생각 불가사의' 편에서는 기분, 생각, 행복 등 감정에 관한 고민과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 보고, '나/가족/친구 불가사의' 편에서는 나의 존재와 엄마 아빠, 형제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작가의 지혜와 경험을 풀어놓는다.
또한 '공부/학교 불가사의' 편에서는 아이들의 가장 큰 관심거리이자 고민인 공부와 학교에 관한 의문점들을 속 시원히 풀어 보고, '도덕/문화/종교 불가사의' 편에서는 사회생활에 따른 규칙, 예절, 종교에 관해 가졌던 알쏭달쏭한 질문들을 다루어 본다.
오랫동안 청소년의 성장통을 지켜보며 상담을 해온 전문가이자 엄마이기도 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해법이 담겨 있다.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생각하는 곳에 있어요. 내 생각이 일어나는 곳, 내 생각이 머무는 곳에 바로 마음이 있답니다. 그 곳은 사람일 수도 있고, 물건일 수도 있고, 어떤 목표일 수도 있어요.
- ‘내 마음은 어디에 있는 걸까?’ 중

왕따는 나를 괴롭히는 아이들만의 잘못이 아닐 수도 있어요.
그 아이들이 나를 따돌리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이들이 나를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행동하지는 않았나? 다른 아이들이 말할 기회는 주지 않고 내 생각만 크게 말하며 밀고 나가지는 않았나? 다른 아이들이 불편을 느낄 정도로 나에게서 냄새가 나거나 지저분한 면은 없는가?
평소에 내가 다른 아이들을 함부로 대하거나 무시하지는 않았는가?
- ‘왕따를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중

  작가 소개

저자 : 강금주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며, 청소년 전문 상담자이자 <십대들의 쪽지> 발행인. 젊은 날에는 중?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살면서 십대들의 성장통을 지켜보았고, 교사직을 그만둔 후에는 <십대들의 쪽지>에 시간과 열정을 바치면서 30년 넘게 이 땅의 십대들과 밀착된 삶을 살아오고 있다. 일 년에 4,000여 통이 넘는 편지를 읽고 상담한 덕분에 십대들의 고민과 문제, 섬세한 감정을 읽어내는 데 탁월한 전문가의 눈을 갖게 되었고, 전국의 수많은 학교와 단체를 대상으로 강연하고 상담해 온 덕분에 아이의 사춘기로 힘들어 하는 학부모와 선생님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 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가 있으며, 현재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와 교회, 문화센터 등에서 십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활발하게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십대들의 쪽지> 홈페이지 www.teen4u.co.kr[수상 내역]1999년 청소년보호위원회 선정 ‘건전문화부문’ 청소년 대상 수상2007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청소년 권장사이트’ 선정2009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 수상2012년 Digital YTN 주관 ‘네티즌이 선정한 청소년 건전 E 브랜드’ 대상 수상

  목차

마음 · 생각 불가사의

1 마음은 어디에 있는 걸까? _12
2 사람의 기분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을까? _14
3 잘 되지 않는 일은 빨리 포기하는 게 나을까? _16
4 분할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_18
5 슬픔은 어떻게 해야 사라질까? _20
6 왜 화를 잘 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_22
7 잘못한 일을 들키면 왜 더 화를 내게 될까? _24
8 왜 즐거운 일만 계속 하고 싶은 걸까? _26
9 내 기분을 잘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_28
10 어른이 되면 마음도 커질까? _30
11 거짓말을 하면 왜 가슴이 콩닥거릴까? _32
12 벌레도 생각을 할까? _34
13 나쁜 짓을 잘 하는 아이는 나쁜 마음을 갖고 태어난 걸까? _36
14 새가 되어 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_38
15 웃으면 정말 행복해질까? _40
16 행복을 느끼는 것은 사람뿐일까? _42
17 부자가 더 행복할까? _44
18 왜 가끔 노래가 부르고 싶을까? _46
19 귀신은 왜 무서운 걸까? _48
20 운명이란 게 정말 있는 걸까? _50
21 용기가 뭘까? _52
22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_54
23 진실과 거짓을 어떻게 구분하지? _58

가족 · 나 불가사의

24 나는 누구일까? _62
25 나는 왜 태어났을까? _64
26 되고 싶은 게 많은데 어떡하지? _66
27 엄마랑 아빠는 왜, 어떻게 결혼했을까? _68
28 엄마가 만든 밥은 왜 더 맛있을까? _70
29 친구는 많을수록 좋을까? _72
30 왕따를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_74
31 혈액형으로 정말 친구의 성격을 알 수 있을까? _76
32 좋아하는 이성 친구가 생겼을 때는 어떡하지? _78
33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잘 못 하겠는데 어떡하지? _80
34 별로인 아이랑도 꼭 친하게 지내야 할까? _82
35 고민하는 친구를 돕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 _84
36 친구는 왜 필요한 걸까? _86
37 동생이 잘못했는데 왜 나까지 혼나야 해? _88
38 나는 잘난 걸까, 못난 걸까? _90
39 어른과 아이는 뭐가 다를까? _92

공부 · 학교 불가사의

40 공부하기 싫은 건 나쁜 생각일까? _96
41 공부 잘 하는 아이는 따로 있을까? _98
42 공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_100
43 공부를 잘 하면 더 행복하고 훌륭한 사람이 될까? _102
44 책을 많이 읽으면 똑똑한 사람이 될까? _106
45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하면 안 되나? _108
46 어려운 수학을 왜 꼭 배워야 하지? _110
47 어떤 반장이 좋은 반장일까? _112
48 선생님이 나를 미워하는 것 같은데 어떡하지? _114
49 시험을 망쳐 속상할 때는 어떻게 할까? _116
50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는데 어떡하지? _118
51 시험은 왜 봐야 하지? _120
52 학교 가기가 너무 싫은 날은 어떡하지? _122
53 학교는 꼭 다녀야 하나? _124

도덕 · 문화 · 종교 불가사의

54 규칙은 왜 꼭 지켜야 할까? _128
55 수업 시간에 떠들면 왜 혼날까? _130
56 어른들은 왜 밥을 남기면 안 된다고 할까? _132
57 나쁜 짓을 하면 정말 지옥에 갈까? _134
58 차에서 어른에게 꼭 자리를 양보해야 할까? _136
59 인사는 어른에게만 하면 될까? _138
60 법은 엄격해야 좋은 걸까? _140
61 방 정리하기 싫은데, 싫은 일도 꼭 해야 하나? _142
62 나쁜 짓 하는 어른을 보면 지적을 해야 할까? _146
63 왜 남자애가 치마를 입으면 안 되지? _148
64 ‘평범하다’는 건 어떻다는 거지? _150
65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게 정말일까? _152
66 다른 사람 욕을 하면 안 될까? _154
67 화가 날 때는 참아야 할까? _156
68 ‘~해’라는 말을 들으면 왜 하고 싶지 않을까? _158
69 어른이 되면 뭐든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_160
70 개미나 꽃, 인간의 생명 모두 똑같은 걸까? _162
71 다른 사람이 하면 나도 해도 되는 걸까? _164
72 왜 친절하게 행동해야 하지? _166
73 예수님은 정말 다시 살아났을까? _168
74 스님들은 왜 머리를 밀까? _170
75 신은 정말 있을까? _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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