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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4권 초등 수학 2-2 (2024년)
미래엔 /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23.10.01
9,500원 ⟶ 8,55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은이)
하루 한 장 40일, 8주 완성! ▶ 매일매일 가볍게 한 장으로! 초등 수학의 기본은 연산인데 많은 학습량은 학생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장(4쪽)씩 가볍게 규칙적으로 학습하면 학습 부담도 덜고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교과서 연계 계산력 강화! 교과 단원별로 수와 연산 영역뿐 아니라 도형, 측정 영역에서 필요한 연산 문제까지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한 권으로 한 학기 전체 연산을 체계적으로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문장제 문제를 통해 기초 튼튼! 교과서 주제에 맞춘 익힘책 수준의 문장제 문제를 제공하여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 해결력을 키워서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재미있는 연산 놀이터를 통해 창의력 향상!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으로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고 연산 퀴즈를 통해 수학적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네 자리 수] 1주1일 천, 몇천 알아보기 1주2일 네 자리 수 알아보기 1주3일 각 자리의 숫자가 나타내는 수 알아보기 1주4일 뛰어 세기 1주5일 두 수의 크기 비교(1) 2주1일 두 수의 크기 비교(2) 2주2일 마무리 연산 [곱셈구구] 2주3일 2단, 5단 곱셈구구(1) 2주4일 2단, 5단 곱셈구구(2) 2주5일 3단, 6단 곱셈구구(1) 3주1일 3단, 6단 곱셈구구(2) 3주2일 4단, 8단 곱셈구구(1) 3주3일 4단, 8단 곱셈구구(2) 3주4일 7단, 9단 곱셈구구(1) 3주5일 7단, 9단 곱셈구구(2) 4주1일 2단~9단 곱셈구구(1) 4주2일 2단~9단 곱셈구구(2) 4주3일 1단 곱셈구구와 0의 곱(1) 4주4일 1단 곱셈구구와 0의 곱(2) 4주5일 곱셈구구의 크기 비교 5주1일 곱셈표(1) 5주2일 곱셈표(2) 5주3일 마무리 연산 [길이 재기] 5주4일 m와 cm의 관계 5주5일 받아올림이 없는 길이의 합(1) 6주1일 받아올림이 없는 길이의 합(2) 6주2일 받아올림이 있는 길이의 합(1) 6주3일 받아올림이 있는 길이의 합(2) 6주4일 받아내림이 없는 길이의 차(1) 6주5일 받아내림이 없는 길이의 차(2) 7주1일 받아내림이 있는 길이의 차(1) 7주2일 받아내림이 있는 길이의 차(2) 7주3일 마무리 연산 [시각과 시간] 7주4일 시각 읽기 7주5일 시간 알아보기(1) 8주1일 시간 알아보기(2) 8주2일 하루의 시간 알아보기 8주3일 일주일 알아보기 8주4일 일 년 알아보기 8주5일 마무리 연산지루한 연산은 그만. 하루 한 장으로 연산 기초력 다지기! 초등 수학의 80%는 연산입니다. 연산은 반복적으로 계산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므로 자칫 지루할 수 있습니다. 지루한데 학습량까지 방대하다면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하루 한장 쏙셈”은 하루에 한 장만 쏙 뽑아서 부담 없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장만 풀면 되기 때문에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루 한장 쏙셈”은 친절한 개념 설명으로 연산의 원리를 이해하고 반복 학습으로 탄탄한 연산 기초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 4쪽마다 재미있는 연산 놀이터를 통해 수학적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교과 단원 중 필요한 연산을 꼼꼼하게 담았다! “하루 한장 쏙셈”은 초등 수학의 기본인 연산 학습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만든 교과서 연계 연산 학습서입니다. 수와 연산 영역뿐 아니라 도형, 측정 영역에서 필요한 연산까지 꼼꼼하게 담아 연산 학습을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 주제에 맞춘 문장제 문제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루 한장 쏙셈” 한 권으로 한 학기 전체 연산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달에 간 땡땡 : 달 탐험 계획 + 달나라에 간 땡땡
솔출판사 / 에르제 (지은이), 류진현, 이영목 (옮긴이) / 2019.07.20
25,000원 ⟶ 22,5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지은이), 류진현, 이영목 (옮긴이)
인류 최초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여 <땡땡의 모험 16 : 달 탐험 계획>과 <땡땡의 모험 17 : 달나라에 간 땡땡>을 한 권으로 묶었다. 에르제는 1953년 출간된 <달 탐험 계획>과 1954년 출간된 <달나라에 간 땡땡>으로 누구보다 먼저 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닿을 수 있는 현실로 끌어들인다. 이는 아폴로 11호를 통해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이 이루어진 1969년보다 약 15년 앞섰고, 첫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우주에 쏘아올린 1957년보다도 약 3년 앞섰다. 에르제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 두 모험기는 우주, 특별히 인류가 첫 발을 내딛은 ‘달’에 누구보다 먼저 자국을 남긴 걸작이다.“땡땡, 아폴로호보다 먼저 달나라에 가다!”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시리즈 인류 최초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판 출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꿈을 믿음으로써 꿈을 현실로 바꾼다.” ―에르제 2019년은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이 이루어진 지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땡땡의 모험 16―달 탐험 계획』과 『땡땡의 모험 17―달나라에 간 땡땡』을 한 권으로 엮은 특별 한정판을 출간합니다! 에르제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 두 모험기는 우주여행이 단지 꿈이었던 시절, 미래를 예언하기라도 한 듯 등장해 수많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1. 달 탐험 계획 얼떨결에 인류 최초 달 탐사 일원이 된 땡땡 아독 선장, 그리고 기억상실증에 걸린 해바라기의 포복절도 웃음기 ‘검은 황금’을 가로채려는 지하세력을 일망타진한 땡땡과 아독. 성에 도착하자마자 해바라기의 전보를 받고 급히 실다비아의 슈우욱 연구소로 향합니다. 절친한 해바라기의 부탁이라 서둘러 찾아오긴 했지만, 비밀경찰의 감시에서부터 망할 놈의 광천수까지 온통 맘에 안 드는 것투성이. 해바라기는 한술 더 떠 “자기가 만든 우주 비행선을 타고 함께 달나라 여행을 떠날 친구들”이라며 땡땡과 아독을 소개하고, 슈우욱 연구원들의 도에 넘치는 찬사를 받게 합니다. 볼이 부을 대로 부은 아독은 ‘어릿광대 짓’이라며 해바라기의 달 탐험 계획을 흉보고, 이에 흥분한 해바라기 박사는 기억상실증에 걸립니다. 다혈질 술고래 아독과 반 귀머거리 해바라기 박사가 펼쳐가는 좌충우돌 ‘달 탐험 준비 작전’이 독자들에게 물리학에 관한 수준 높은 정보와 독특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달 탐험 계획』은 왜 재미있을까요? 하나. 아폴로호보다 더 먼저 달 탐험 계획을 그려낸 에르제의 놀라운 능력! 1969년 7월 20일 전 세계 10억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간은 지구 아닌 다른 천체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미국의 아폴로 11호의 우주 비행사들이 달 표면에 착륙한 것이죠. 하지만 놀랍게도 에르제는 그보다 앞선 1953년에, 엄밀한 자료 조사에 기초한 정확한 예측을 통해 달 탐험을 성공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땡땡 일행이 착용하게 될 헬멧이나 우주복 실험, 로켓 추진체를 만드는 과정이나 땡땡 일행이 타게 될 로켓의 내부 구조 등을 정확히 그려낸 부분은 물론, 후편 『달나라에 간 땡땡』의 세밀하게 묘사된 달 표면을 보고 있으면, ‘과연 에르제야!’라는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옵니다. 둘. 진지하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달 탐험 계획』 달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달 탐험 계획』에는 매우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곳곳에 에르제 특유의 위트가 혼재돼 있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주제를 유머러스하면서도 흥미롭게 풀어나가죠. 예를 들어 핵분열을 설명할 때 한 마디씩 거드는 아독 선장의 재치 넘치는 대답이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버럭 화를 내는 모습, 또 방사능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복을 갈아입는 대목에서 밀루가 내뱉는 깜찍한 불평 등은 자칫 지루해지고 딱딱해지기 쉬운 스토리에 유쾌한 긴장감을 불어넣어줍니다! 셋. 무식무미무취의 특징 없는 연구원 ‘울프’의 등장! 땡땡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은 하나같이 개성이 넘칩니다. 금방이라도 책 속에서 튀어나와 한바탕 욕을 퍼부어 줄 것 같은 아독 선장에, 말귀를 제대로 못 알아들어―그보다는 제멋대로 알아들어―아독은 물론 다른 등장인물들의 성질까지 돋우는 해바라기 박사, 사건 해결은커녕 문제만 일으키는 얼렁뚱땅 예측불허의 뒤뽕 형제까지! 그런데 『달 탐험 계획』에서는 색깔이 분명치 않은 아저씨 하나가 등장합니다. 바로 해바라기 박사의 보조 연구원으로 나오는 ‘울프’! 사건에 끼어드는 법도 없고 사건을 일으키는 법도 없으며 의심받을 짓이라고는 손톱만큼도 하지 않는 무색무미무취의 캐릭터입니다. 그냥 자리에 나무처럼 서서 가끔씩 필요한 대사를 받쳐주는 도우미라고나 할까? 그래도 너무 무시하지는 말자구요. 그에게도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테니까요. 2. 달나라에 간 땡땡 “여러분,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극적인 모험을 마치고 돌아온 겁니다!” 슈우욱 연구소를 출발, 인류 최초로 달 탐험에 나선 땡땡 일행은 두려움과 불안함 속에서 점점 달에 가까이 가는데…. 제 버릇 남 못 준다고 틈만 나면 술을 마셔대는 진정한 술꾼 아독 선장의 눈물겨운 알코올 사랑과 엉뚱하기로 치면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뒤뽕 형제의 코믹한 행동이 웃음을 자아내며, 무색무미무취로 전편 『달 탐험 계획』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울프 연구원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는 가운데 이야기는 클라이맥스로 치닫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달에 착륙, 최초로 달 위를 걷게 되지만 손 하나 까딱 않고 모든 부와 명성을 거머쥐려는 적의 음모로 우주 미아가 될 위기에 처한 땡땡 일행의 운명은 과연 어떤 결과로 치닫게 될까요? 『달나라에 간 땡땡』은 왜 재미있을까요? 하나. 치밀한 묘사를 통해 사실성을 더한 에르제의 놀라운 능력! 인류 최초로 달에 첫발을 내딛는 땡땡이 한 발 한 발 걸음을 옮기면서 내뱉는 대사 한 마디 한 마디는 실로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달 중력은 지구 중력의 6분의 1밖에 안 된다는 사실과 함께, 달에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폭발이나 지진이 일어난다 해도 소리가 나지 않아 알아채기 힘들다는 점, 또 바람 한 점, 구름 한 점 없이 온통 적막한 곳이라는 설명 또한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육지와 바다가 존재하지만 달의 바다는 지구의 바다와 달리 물이 흐르지 않는 분지라는 것과 달 표면이 매끄럽고 완만한 것이 아니라 수많은 분화구 모양의 지형과 울퉁불퉁한 산악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 등 에르제는 『달나라에 간 땡땡』 한 권을 통해 달에 대한 많은 정보를 가능한 세밀하고 정확하게 묘사해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한 장씩 천천히 읽고 있노라면 마치 독자 자신이 달 위를 걷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입니다. 둘. 진지하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달나라에 간 땡땡』 달 시리즈의 마무리편인 『달나라에 간 땡땡』 역시 전편과 마찬가지로 매우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자칫 보고서처럼 딱딱하게 흘러버리기 쉬운 주제에 에르제 특유의 위트가 더해진 달 탐험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고 유쾌하기만 합니다. 유난스러울 정도로 술 사랑이 지극한 아독 선장이 로켓 내에서는 절대 금주라는 규칙을 어기고 책 속에 숨겨온 술을 홀짝홀짝 마시는 장면이나, 무중력 상태가 되어버린 우주선 내에서 술이 동그란 공 모양이 되어 둥둥 떠다니는 장면 또한 재미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온갖 치밀한 척은 다 하면서 오전과 오후도 제대로 구분 못하는 엉뚱이 두 경관들의 행동 역시 웃음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이 외에도 에르제는 시시때때로 겪는 자그마한 사건 사건들마다 잔재미를 부여하는 데 이어, 산소가 모자라 모두 죽을지 모르는 절박한 상황에 악당까지 끌어들여 이야기에 더욱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셋. 무색무미무취의 특징 없는 연구원 ‘울프’의 실체가 드러나다! 전편 『달 탐험 계획』을 읽어 본 독자들이라면 시종 일관 특징 없는 표정과 행동으로 일관한 연구원 울프를 기억할 것입니다. 이제까지 땡땡 시리즈에 등장한 인물들 치고 이처럼 개성 없는 인물도 드물 거라 생각했겠지만, 이번 편에서는 울프 연구원의 모든 실체가 드러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정체는…….
문법훈련소 기초 2
시크릿폰드 / 고재경 지음 / 2012.02.01
14,000

시크릿폰드학습참고서고재경 지음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학습자를 위한 기초영문법서. 마치 수학교재처럼 단계별로 조직화하여, 처음부터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이나 문법 용어가 나오지 않는다. 스스로 공부할 수도 있고, 수업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이중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초1’, ‘기초2’, ‘기본’으로 난이도가 조정되어 있으므로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가능하다.1권 | 인칭대명사 | be동사 연습 | 일반동사 연습 | 부정문 만들기 | 의문문 만들기 | 조동사 will, must, can | 의문사로 의문문 만들기 | 현재진행형 | 과거로 말하자 | 부정의문문 | 명사 | 명사 앞에 a(n), the붙이기 | There be 구문 | 전치사 | 형용사 | 부사 | 빈도부사 | 문장구성성분 맛보기 | 동사를 명사로 만들기 | 지시사 this와 that | 명령해 봅시다 | Let's 문형 | 부가의문문 | 감탄문 만들기 | 비인칭 주어 It | 비교구문(기초) | 기수와 서수 | 숫자 읽기 | 중요한 표현들 | 나라이름,사람이름,언어이름 2권 | 외우자! 3단변화 | 현재완료 | 과거완료 | 미래완료 | 진행형 | 현재완료진행형 | 수동태(기초) | 수여동사(4형식) | 동사+형용사(2형식) | 사역동사, 지각동사(5형식) | 조동사(기본) | 관사 ; a(n)과 the | 명사의 수(數) | 명사, 형용사, 부사의 역할 | to부정사 |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 to부정사와 동명사 | 분사; 형용사가 된 동사 | 비교구문(기본) | 관계대명사(기초) | 재귀대명사 | 부정대명사, 부정형용사 | 전치사(기본) | 종속접속사 | 의문사 | 간접의문문 | 구와 절 | '시조부현미대' 현상 | '나도 그래요' 표현 | 동격 | 가정법(기초)-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학습자를 위한 기초영문법서! - 마치 수학교재처럼 단계별로 조직화하여, 처음부터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이나 문법 용어가 나오지 않는다! - 스스로 공부할 수도 있고, 수업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이중 구조로 구성! - ‘기초1’, ‘기초2’, ‘기본’으로 난이도가 조정되어 있으므로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가능하다!(단, 기초2는 반드시 기초1을 공부한 다음에!) - 철저히 학습자 중심! 학습자가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과 꼭 필요한 내용을 학습의 흐름에 따라 구성하였다. - 철저히 실용적! 문법훈련소 시리즈에 따라 공부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영작도 가능! 동시에 학교 문법 시험 대비에도 효과적이며, 꼭 필요한 어휘도 자연스럽게 습득이 된다. - 독해 없이 문법만 훈련하기 위해 설계된 문법 특화 교재이므로 단기간에 문법만 정리하고자 할 때나, 학교나 학원에서의 문법특강용 교재로 특히 유용하다! - 문법을 내용별로 철저히 체계화하였기 때문에 부족한 내용을 선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기존 문법서의 구태의연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삭제하고, 현재 나오는 문법서의 산만함을 극복하였다!
내 이웃의 동물들에게 월세를 주세요
노란상상 / 마승애 (지은이), 안혜영 (그림) / 2020.06.20
11,000원 ⟶ 9,900원(10% off)

노란상상자연,과학마승애 (지은이), 안혜영 (그림)
오랜 시간, 야생 동물 수의사로 일해 온 마승애 선생님은 그동안 만났던 이웃 동물들의 신비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이 책 속에 담았다. 개성 있고 섬세한 일러스트와 이야기의 생동감을 더해 주는 실물 동물 사진, 또 이제껏 몰랐던 동물들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담긴 정보 박스까지. 숨어 있는 우리의 이웃 동물들을 만나러 떠나 보자.이야기를 읽기 전, 내 이웃의 동물들과 함께 지낸 이야기 … 4 고라니에게 월세를 주세요 … 6 개울 속의 젤리 … 13 쇠부엉이가 물어다 준 꿈 … 20 새끼 딱새 살리기 대작전 … 27 뱀에게 장난치지 마! … 38 땅속의 먹보 두더지 구출하기 … 45 돼냥이의 보은 … 53 돌아온 수달, 우리에겐 거리가 필요해 … 60 고라니야, 친구 떠나 슬퍼서 우는 거니? … 69 쉿! 부끄럼쟁이 멧돼지가 나타났다 … 75 한쪽 눈 잃은 참새 … 82 동물을 살리는 논과 죽이는 논 … 91 복덩어리 꿀벌은 새집 마련 중 … 97 덫에 걸린 삵 … 105 내내 우는 매미 … 113 야생 동물은 애완동물이 아니야! … 121 작가의 말, 아름답고 신비한 우리의 이웃 동물들 … 130야생 동물 수의사, 마승애 선생님이 들려주는 내 이웃 동물들의 재미있고 신비한 이야기 꼭 동물원에 가야만 동물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친구들이 직접 동물을 보기 위해서 동물원에 가야 한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런데 동물원에 가지 않아도 동물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한번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담벼락 아래 낮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 화단에 앉아 털을 다듬는 딱새, 고궁에 무리 지어 사는 너구리, 한강에 집을 마련한 수달 가족 등 다양한 동물들이 우리 주변에 살고 있어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승애 선생님은 보다 더 가까이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고 싶어서 일부러 시골 마을로 이사를 갔다고 해요.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동물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어요. 나아가 선생님은 우리 이웃 동물들과 함께 평화롭고 지혜롭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 주지요. 자, 그럼 어떤 재미있고 신비한 동물들의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만나러 가 볼까요?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 노란상상의 지식 동화책, <내 이웃의 동물들에게 월세를 주세요>에서는 마을로 내려온 멧돼지, 강에서 만난 수달, 일광욕하는 뱀, 고양이를 닮은 귀여운 새끼 삵, 뒷마당의 고라니 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그런데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대부분의 동물들이 사람들에 의해 다치거나 피해를 입었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산을 깎아 내리자 먹이를 찾지 못한 멧돼지는 어쩔 수 없이 마을로 내려온 것이었고, 사진을 찍기 위해 사람들이 풀을 베어 버리자 수달은 살 집을 잃게 되지요. 일광욕하던 뱀은 한 아이의 장난 때문에 목숨의 위협을 당하고, 새끼 삵은 자신이 키우는 닭을 지키려던 농장 주인에 의해 덫에 걸려 다리를 잃게 되어요. 또 고라니는 길을 건너다 로드킬을 당하기도 하고요. ‘왜 자꾸 이런 일이 생길까? 어떻게든 막을 수는 없는 걸까?’ 마승애 선생님은 늘 동물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지요. 마승애 선생님이 전하고 싶은 진짜 이야기! 그래서 마승애 선생님은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해요. 동물을 소중히 지키고 아끼는 일, 그것은 곧 자연을 지키고 지구를 지키고 나아가 나 자신을 지키는 것이라는 이야기지요. 만약 사람들로 인해 동물들이 사라지고 생태계의 질서가 파괴된다면 자연과 사람들도 온전한 삶을 살지 못할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늘 동물들을 보호하고 사랑해야 한답니다. 또 어떻게 하면 동물들을 지킬 수 있을까 친구들도 함께 고민해 주길 바라요. 이야기 속에서 선생님은 동물들을 살리기 위해 생태 통로를 만들고, 농장 주인을 설득하여 덫을 치우고, 배고픈 멧돼지가 마을에 내려오지 않도록 먹이를 마련해 주기도 하지요. 친구들도 ‘과연 나라면 동물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아요. 아주 작은 일도 좋아요. 동네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일, 수달과 새가 다치지 않도록 강가의 쓰레기를 줍는 일, 농약이 뿌려지지 않은 유기농 농산물을 사는 일 등 말이에요. 이제껏 궁금했던 동물들의 새로운 정보를 파헤치다! “도롱뇽알을 채집하면 벌금을 물어야 한다고요?”, “매미는 왜 밤에도 쉬지 않고 울까요?”, “다친 동물을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수달을 보면 관심을 주지 말라고요?” <내 이웃의 동물들에게 월세를 주세요>에는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이야기와 관련된 정보 박스를 읽는다면 동물들에 대한 지식이 더욱 풍부해질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일상에서 동물들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잘 돌봐 줄 수 있지 않을까요?
Masterkey English 마스터키 잉글리시 1
엘엠 / Joint Committee on ESL Research 지음 / 2012.09.30
18,000

엘엠학습참고서Joint Committee on ESL Research 지음
본서는 외국어교육의 원칙인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및 문법 등 모든 영역을 동시에 연계하여 학습진도를 균형 있게 갖추도록 하여 성취도 효율화를 극대화 하였다. 유사발음 및 연음화 음성의 듣기 분별 능력을 갖추도록 발음영역도 별도로 발췌하였다. 또한, 문법영역도 일상언어 구조 사례를 자연스럽게 연계하여 총 101개 section으로 분석 종합하고 일목요연하게 영어로 설명하고 요약하여 응용언어적으로 접근, 영어구문에 쉽게 빠져들도록 하였고, 제시하는 문법구조에 즉시 익숙하도록 충분한 예시문을 제공, 숙달하도록 유도하였다. 마지막으로 고기를 제공하기보다 고기잡는 법을 가르치듯이 영어의 바다를 비유하기 보다는 모든 상황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각자 개성에 맞는 영어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숙달하도록 텍스트를 전개하였다.Preliminary UnitⅠ Preliminary UnitⅡ Unit 1 Unit 2 Unit 3 Unit 4 Unit 5 Unit 6 Unit 7 Unit 8 Unit 9 general index verb index발행목적 영어가 국제의사소통 수단으로서 최다 사용화 되어감으로 그 중요성 수요에 부응하고 이에 따른 의사소통 능력개발에 세계각국의 막대한 시간 . 비용 등 총체적 인적자원이 투자되고 있으므로 투자 대비 효율의 극대화에 기여하고자 최선의 국제표준화 교과서를 제공하고자 함. 편집요건 우선 무엇보다 알파어 교육의 금세기 세계 최상의 규범이라 할 수 있는 Common European Framework of Reference for Languages: Learning, Teaching, Assessment,(2001, Council of Europe) 책자가 제시하고 있는 세부기준에 충실한 내용으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동서 각국의 다양한 언어문화 및 환경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범용화의 통공을 모색하였다. 이는 2002. 12 부터 시작된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연구원(서울소재)이 주관, 영국 미국 호주 한국 등 전문가 협조를 동원하는 Joint Committee on ESL Research 명칭의 Task Force를 운용, 필진 상호간의 정보교환 및 유기적 소통과 협조를 기하였다(소요기간: 10 여년) - 참고 source J. Donald Bowen, R. P. Stockwell (U.C.L.A.), Clifford F. Green(University of Pennsylvania), Mary Kirkland, John Kane(Virginia French Allen of Teachers College), Fred Bosco(Georgetown University), Olindo Dregone(American International College), Air Force English Syntax,USA 책의 장점 및 특징 < 콘텐츠의 특장점> 1. 외국어교육의 원칙인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및 문법 등 모든 영역을 동시에 연계하여 학습진도를 균형 있게 갖추도록 하여 성취도 효율화를 극대화 하였다. 2. 유사발음 및 연음화 음성의 듣기 분별 능력을 갖추도록 발음영역도 별도로 발췌하였다. 3. 문법영역도 일상언어 구조 사례를 자연스럽게 연계하여 총 101개 section으로 분석 종합하고 일목요연하게 영어로 설명하고 요약하여 응용언어적으로 접근, 영어구문에 쉽게 빠져들도록 하였다. 4. 제시하는 문법구조에 즉시 익숙하도록 충분한 예시문을 제공, 숙달하도록 유도하였다. 5. 고기를 제공하기보다 고기잡는 법을 가르치듯이 영어의 바다를 비유하기 보다는 모든 상황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각자 개성에 맞는 영어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숙달하도록 텍스트를 전개하였다. 6. 소재의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영어를 준 원어민 수준까지 숙달토록 하는 데 총체적인 지름길을 제시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극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였다. 7. ESL 교사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는 독창적인 기법 ? “문장변형응용기법”(Transformational- generative Grammar)을 도입 적용함으로써 응용언어이론과 수 십년 간의 교수 경험을 결합.반영하여 최선의 교재 창출이 실현되었다. - 어문의 심층구조 분석을 기저로 다양한 문형 및 의미 설명 - 연관 문장들 간의 구조적 의미론적 호환성을 제시 - 제시된 문형정보를 통하여 문형응용 및 숙달, 성취를 위한 신 기틀 제공 <효용상의 이점> 1. 최소의 시간.비용.노력을 투입, 최대효과 창출 ? 선택과 집중 2. 다양한 각급학교 교과과정 진도와 개인 성취도 간의 차이(mismatch)를 극복, 무한한 자율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반복을 통한 학업 성취도 조기 달성. 3. 해외 영어권 유학 언어연수 체재비용을 절감 또는 극복, 자율학습으로 대체 가능 4. 세계적 다양한 비 영어권 학습자에게 글로벌 표준 교과서로서의 기능 충족 5. 제시된 내용 그대로 충실히 이행함으로 선생.학생 간의 role model을 학습자 스스로 맡아서 4-5인의 소그룹 또는 그 이상의 자율 group study 가능: 학습의욕 촉발, 시간.비용 절감 <경제적 이익의 기대효과> : 국내경우 1. 영어교육 소요 사교육비 지출 년 5조원 이상 절감 기대 2. 영어교육 학습효과 창출 년 2조원 이상 기대 3. 영어 콘텐츠 수출 년 1억불 기대
붉은 소나무 숲의 비밀
썬더키즈 / 정윤선 (지은이), 김민지 (그림)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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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명작,문학정윤선 (지은이), 김민지 (그림)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한 어린 고양이 탄은 어릴 때 부모를 잃고 할아버지와 체리마을에 살고 있다. 할아버지는 늙고 아픈 몸으로도 사랑하는 탄이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지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롭던 체리마을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사람들과 동물들이 시름시름 앓다가 죽거나, 갑자기 어딘가에 끌려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는 소문이었다. 마을에서 알아주는 마당발로 이런저런 정보를 많이 아는 마리는 이게 다 괴질 때문이라며 탄에게 마을을 떠나야 한다고 알려준다. 그렇게 체리마을을 떠나 붉은 숲을 지나게 된 고양이들은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도시와 마주하게 된다. 푸른 소나무 숲은 붉게 물들어 있고, 나무만큼 커다란 버섯도 보게 된다. 거기에 고양이들을 긴장시킨 커다란 발자국은 무시무시한 기운을 내뿜고 있었는데….등장 동물 소개∙4 1. 강물에서 시작되는 괴질∙9 2. 붉은 나무들의 숲∙27 3. 시간이 멈춰 버린 마을∙47 4. 거대한 발자국의 발견∙63 5. 할아버지의 비밀∙81 6.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109 작가의 말∙118모든 게 멈춰 버린 도시에서 벌어지는 고양이들의 오싹한 모험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한 어린 고양이 탄은 어릴 때 부모를 잃고 할아버지와 체리마을에 살고 있어요. 할아버지는 늙고 아픈 몸으로도 사랑하는 탄이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지 했죠.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롭던 체리마을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어요. 사람들과 동물들이 시름시름 앓다가 죽거나, 갑자기 어딘가에 끌려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는 소문이었지요. 마을에서 알아주는 마당발로 이런저런 정보를 많이 아는 마리는 이게 다 괴질 때문이라며 탄에게 마을을 떠나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그렇게 체리마을을 떠나 붉은 숲을 지나게 된 고양이들은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도시와 마주하게 됩니다. 푸른 소나무 숲은 붉게 물들어 있고, 나무만큼 커다란 버섯도 보게 되지요. 거기에 고양이들을 긴장시킨 커다란 발자국은 무시무시한 기운을 내뿜고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발생한 지 3년이 지나고, 다시는 찾지 않을 것 같았던 그 도시로 모험을 떠난 고양이들! 괴생명체의 등장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도는 도시에서 고양이들이 무사히 모험을 마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본 원전 폭발 사고로 우리가 잃은 것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 대부분은 화석 에너지와 원자력 에너지에서 얻어요. 특히 원자력 에너지는 적은 양으로 많은 에너지를 내는 효율이 좋은 에너지로 알려져 있죠.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 줄여서 원전에서는 방사능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많은 위험이 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것이 바로 폭발 사고예요. 1986년에 발생한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는 약 40년이 지난 지금도 방사능이 누출되고 있어요. 원전 주변은 몇백 년이 지나도 사람이 살 수 없는 폐허가 되었지요. 2011년, 일본에서 발생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역시 방사능에 오염된 물이 계속 생겨나고 있어요. 오염수 처리 문제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지요. 《붉은 소나무 숲의 비밀》에서 고양이들이 겪은 오싹한 상황이 현실로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상상 이상의 파괴력을 가진 원전의 위험성과 방사능 누출이 생태계 전체의 재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또한 변해 버린 붉은 소나무 숲을 예전 모습으로 되돌리는 방법과, 내일을 위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관심을 가지는 건 어떨까요?그 지붕 끝에는 낯익은 고양이가 앉아 있었다. 마리였다. 날렵한 우윳빛 몸에 귀와 꼬리가 검은색인 고양이 마리는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탄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말했다.“작은 고양이치고는 제법인데?” 탄은 몇 발자국 뒤로 물러나 보았다. 하얗고 커다란 벽은 붉은 소나무 옆에서 자란 버섯이었다. 분명 모양은 버섯인데 나무만큼 아주 컸다. 고양이들은 모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았다. 탄은 조용히 가서 발자국 위에 자신의 발을 대보았다. 자신의 발보다 다섯 배는 커 보였다. 생기 잃은 붉은 소나무와 거대 버섯, 괴질을 부르는 냇물과 휘어진 생선 뼈에 이어 커다란 발자국이라니. 탄은 오싹한 생각이 들어 얼른 할아버지 곁으로 돌아왔다.
달라진 입시 새판을 짜라
edujin(에듀진) / 신동우.김종인 지음 / 2016.11.15
16,500

edujin(에듀진)학습참고서신동우.김종인 지음
달라진 대입제도와 경향, 대입성공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 전형별 대비방법을 상세히 소개하고, 당면한 교육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향 제시하였으며,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대비 방법, 학생부 관리 방법, 교과별 학습 방법, 학교생활기록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서문 달라진 입시, 새판을 짜라! 8 제 1부 확 달라진 대학입시 11 수능이 아니라 학교생활로 대학 가는 시대 12 2018학년도 입시, 무엇이 달라지나 16 2018학년도 수시·정시 전형별 특징 21 특목·자사고 전국학생수 32 일반고와 특목고, 유리한 전형 따로 있다 34 내신 3등급 이하, 수도권 대학 힘든 이유38 수험생도 잘 모르는 수시 상식 40 수시, 효과적 지원을 위한 10가지 전략 45 입시용어 완전정복 51 제 2부 자녀교육, 학종 준비가 기본이다 57 교육혁명, 새로운 시대의 가장 강력한 승부수 58 알고리즘 모르면 10뒤 '무직자' 63 학생부종합전형, 인생좌우하는 결정적인 방향키 67 중학교 시기부터 학종 준비 시작해야 한다 69 미국 명문대가 하위권 학생들도 선발하는 까닭 72 학생부 종합전형이 자녀의 미래를 결정한다 75 학생부종합전형이 자기발전에 가장 큰 도움 준다 81 학종 경험한 학생이 취업도 잘한다 86 제3부 수시 전형별 세부전략 93 제 1장 학생부 종합전형 대비전략 2018학년도 대입부터 '학종 시대' 본격 개막 94 주요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방법 98 학습역량이 잘 담긴 학생부 101 제2장 학생부교과전형 대비 전략 학생부교과전형 지원 전략 106 정시 지원 대학보다 높은 대학을 노려라 116 변수는 수능 최저와 면접이다 119 목표 대학 수능 최저를 확인하라 122 제3장 논술전형과 적성전형 대비전략 누가 논술전형을 선택해야 할까 125 인문계열 논술고사 대비 전략 129 자연계열 논술고사 대비 전략 132 2017학년도 수시 논술고사 실시 대학 전형요강 135 적성전형, 중위권 수험생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기회 138 제4장 특별전형 대비전략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준비 전략 147 기타 특별전향 준비 전략 153 확대되는 지역인재전형 155 어학·수학·과학 특기자전형 준비 전략 159 2018학년도 SW특기자전형 정보 161 제4부 정시수능전형 대비 전략 167 정시 수능 전형 A to Z 168 수학능력시험, 누가 잘 보나 172 2018학년도 영어 절대평가제의 영향 174 정시 전략 수립 전 5가지 체크 포인트 177 같은 점수라도 대학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184 제2외국어 과목 선택에 유불리 차이 크게 난다 189 어려운 과탐∥, 응시인원 갈수록 줄어든다 191 수시·정시 다 끝나고 도 1만명 추가모집한다 193 제 5부 개인 특성별 전형 준비 전략 대해부 195 제1장 문·이과 계열별 유리한 전략 196 학생부교과 문·이과별 준비 전략 197 학생부종합 문·이과별 준비 전략 199 논술 문·이과별 준비 전략 202 적성문·이과별 준비 전략 204 제2장 내신·모평 등급별 유리한 전략 206 인문계열, 내신이 모평보다 우수한 유형 206 인문계열, 모평이 내신보다 우수한 유형 210 인문계열, 내신과 모평이 비슷한 유형 213 자연계열, 내신이 모평보다 우수한 유형 217 자연계열, 모평이 내신보다 우수한 유형 220 자연계열, 내신과 모평이 비슷한 유형 222 제 6부 학생부종합전형 완벽 가이드 225 제 1장 학생부 관리 요령 226 학생부 완전정복 가이드 226 학종 합격을 부른 학생부 작성법 231 달라진 '학생부 기록 방법' 대해부 235 학생부'세특' ①대학이 가장 주목한다 238 학생부'세특' ②실제사례로 배우는 세특 기록법 242 학생부'세특'③대학이 인정하는 좋은 학생부는? 250 학생부'창체'①자율활동, 역량 어필로 차별화하라 255 학생부'창체'②동아리활동, 전공적합성에 주목하라 261 학생부'창체'③봉사활동, 양 말로 질로 승부하라 264 학생부'창체'④진로활동, 참여도·노력·변화를 기록하라 268 제2장 면접준비 273 면접은 합격의 마지막 관문 273 면접이 두려운가? 면접없는 학생부종합전형을 노려라 276 서울대·고려대·연세대·중앙대 실전 면접사례 278 중앙대·이화여대·가톨릭의대 면접 대해부 288 제3장 자기소개서 완전정복 292 짧고 명료하게 두괄식으로 구성하라 2921 학생부에 빠진 자신의 감정을 자소에서서 어필하자 296 내 자소서는 몇 점? 자소서 '좋은예vs나쁜예' 301 서울대, 고려대 합격자 자기소개서 308 · 서울대 건축학과 합격자 자기소개서 308 · 서울대 의예과 합격자 자기소개서 312 · 고려대 행정학과 합격자 자기소개서 315 제7부 학습 방법 확 바꿔라 319 제1장 대입,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 320 · 영어 절대평가제 도입 321 · 상위권 대학들의 선발 전형 변화에 따른 대책 323 · 재수생에 유리해진 수능 정시 324 · 날로 중요해지는 면접 337 제2장 달라진 입시에 대비한 학습방법 338 [중3이전 ] 진로탐색과 개념학습, 독서에 힘쓰자 338 [고1] 실용중심 영어학습, 학생부 워크북 관리에 익숙해지자 339 [고2] 구체적인 입시 계획 수립, 부족한 세특을 보완하자 340 교직경력 30년 진학교사의 '학생 상담 필승 노하우' 341 '기적'을 부르는 국영수 공부 비법 345 서울대 재학생과 교사들이 말하는 '내신 향상 노하우' 354 2019학년도 대입 일정 357 달라진 대입제도와 경향, 대입성공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 전형별 대비방법을 상세히 소개, 당면한 교육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향 제시,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대비 방법, 학생부 관리 방법, 교과별 학습 방법, 학교생활기록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제시
사이언스 헌터Q 1
주니어김영사 / 후루모토 유우야, 사카이 다츠오 (지은이), 이재화 (옮긴이), 이은희 (감수)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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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후루모토 유우야, 사카이 다츠오 (지은이), 이재화 (옮긴이), 이은희 (감수)
‘사이언스 헌터Q’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유익한 과학 상식을 배워 가는 학습만화 시리즈다. 2020년 6월, 첫 번째 이야기 《1.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와 두 번째 이야기 《2. 공룡의 시간을 훔쳐라!》가 동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을 만난다.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국가 비밀 과학 탐험대 ‘사이언스 헌터Q’의 어린이 대원 하태준과 오세리는 본부의 미션을 하나씩 수행하면서 위기를 이겨 내고 탐구력을 키우며 성장해 간다. 《1.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에서는 갑자기 의식을 잃어버린 친구 박민서의 증상을 알아내고자 나노 기술로 만든 특수복을 입고 민서의 몸속으로 들어간 하태준과 오세리의 활약이 펼쳐진다. 미로처럼 이어지는 인체 탐험을 통해 바이러스에 맞서는 용감하고 아찔한 결투가 흥미진진하다. 본문 만화를 읽으며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을 자연스레 알아 간다는 점 또한 이 책의 장점이자 큰 매력이다. ‘갈다SCC연구소’ 소장이자 과학 작가로 잘 알려진 하리하라의 한국어판 감수와 추천은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믿음과 지지를 든든하게 이끈다.1화 제한 시간 90분, 친구를 살려라! _알아보자Q 인체의 구조 2화 이상 신호, 발견 즉시 없애라! _알아보자Q 입의 구조 3화 위기 탈출, 식도를 빠져나가라! _알아보자Q 식도의 구조 4화 세균의 역습, 늦기 전에 막아라! _알아보자Q 위의 구조 5화 팀플레이, 기생충을 유인하라! _알아보자Q 소장의 구조 6화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 _알아보자Q 대장의 구조 7화 출동! 우리는 사이언스 헌터 Q _알아보자Q 바이러스의 종류 ★ 초등 과학 학습 만화 <사이언스 헌터Q> 출간 ★ 제한 시간 90분, 친구를 살려야 미션 성공! <1.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 읽다 보면 실력이 쑥쑥! 교과 연계를 통한 알찬 핵심을 담은 과학 만화 <사이언스 헌터Q>는 초등 과학과 책 읽기를 잇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다. 주어진 미션 상황을 시간 안에 처리해야 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을 단숨에 책 속으로 이끈다. 다양한 과학 상식을 부수적으로 다루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이 어떻게 실생활에서 적용되며 우리가 실질적으로 겪어 나가는지 본문 만화와 연계되는 과학 학습을 통해 독자 스스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1.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는 초등 5~6학년 과학 교과에 참고할 만하다. 입에서부터 대장으로 이어지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차근차근 익히고 음식물이 소화되는 방법과 노폐물이 빠져 나가는 과정을 알아 간다. 세균의 특징과 종류를 배우고 바이러스의 종류를 살펴본다.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을 한눈에! 자고 일어난 사이 눈앞에 새로운 기술이 펼쳐져 있을 정도로, 세상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어린이’라는 존재는 변화의 속도에 특히 더 민감하고 변화의 과정을 그대로 맞닥뜨린다. 하나가 변하면 생활의 많은 것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코로나19라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한 사람, 아니 지구라는 한 우주 전체를 뒤흔든 것만 보아도 그렇다. 의학 기술이나 과학 기술의 흐름이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일상 속에서 무너져 내리고 만다. 하지만 이런 위기 상황에서 과학의 힘은 더욱 빛나게 될 수도 있다. ‘제한 시간’ 안에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사이언스 헌터Q’ 하태준과 오세리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바이러스와의 치열한 싸움을 해 나가는 이들이 있는 것이다. 《1.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는 과학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지만 서로 다른 성격의 아이들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팀’으로 존중해 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다룬다. 어린이 독자들은 친구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온힘을 다하는 하태준과 오세리를 보며 과학 상식을 익힐 뿐 아니라 책임감과 의리에 대해서도 되새겨 볼 수 있다. 위기와 고난이 닥쳐도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사람다움’에 기초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사이언스 헌터Q>는 어린이 독자들이 ‘인성’과 ‘지성’을 함께 키워 가는 바람직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사이언스 헌터Q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사이언스 헌터Q>는 총 네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앞으로 출간할 3권에서 광활한 우주의 신비를 찾아 나서고 4권에서는 곤충으로 변신해 여러 동식물의 생태계를 알아 간다. 시공을 뛰어넘어 과학의 모든 것을 배워 나가는 극적인 모험을 놓치지 말기를!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8 (양장)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은이), 성초림 (옮긴이)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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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지은이), 성초림 (옮긴이)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이 총망라되어 있는 교양 모험 판타지다. 8권 ‘고양이 해적 함대의 쥐토피아 대공격’은 다른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전편들과는 달리 제로니모가 살고 있는 쥐토피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무궁무진한 상상력에 진한 감동의 깊이를 더했다. 어느 평온한 여름날, 쥐토피아에 엄청난 수의 고양이 해적 함대가 쳐들어온다. 적의 공격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쥐토피아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거리는 온통 겁에 질린 생쥐로 가득 찬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평온한 일상의 붕괴를 통해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 그리고 겁쟁이 제로니모가 쥐토피아를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는 모습, 고양이 격퇴 작전 위원회(고격작위) 요원들이 자신의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과 맞서 싸우는 모습 등을 통해 독자들 스스로가 그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옛날 일들 때문에 생기는 두려움 7 시작은 말이지 9 전기가 나간 엉망진창 시청 건물 14 아주 낭만적인 저녁 식사 20 사랑하고 아끼는 내 가족들 29 안녕? 제로니모! 35 신문 1면 기사에 41 역사의 교훈 47 공포의 아수라장 쥐토피아 65 엄청난 고양이 함대 75 수줍음 많은 생쥐의 외침 85 고양이들의 계획 94 …그리고 생쥐들의 전략 103 엄청 운이 좋았어 113 가짜 지느러미 123 잠수함 공격 136 야간 임무 146 배신자 156 뉘우침과 용서 166 생쥐를 고문하는 고양이들 173 그리고 고양이들을 고문하는 생쥐! 178 예상하지 못한 해결책! 186 포로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 절대금지! 192 용기를 낸 거짓 메시지 202 가짜 고양이들, 진정한 생쥐들 210 시간은 급박하고 217 갑작스런 공격 227 바아아아안겨억! 240 마지막 전투 261 사랑을 위해서라면 뭘 못하겠어! 272 끔찍한 결말, 아니 어쩌면 그 반대 284 임무를 끝내다! 293 모든 것이 예전처럼 303 쥐토피아의 영웅 310 우리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 나지 318 부록 ? 오스카 토르투가의 일기 321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진정한 용기와 모험 이야기!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는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이 총망라되어 있는 교양 모험 판타지다. 8권 ‘고양이 해적 함대의 쥐토피아 대공격’은 다른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전편들과는 달리 제로니모가 살고 있는 쥐토피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무궁무진한 상상력에 진한 감동의 깊이를 더했다. 어느 평온한 여름날, 쥐토피아에 엄청난 수의 고양이 해적 함대가 쳐들어온다. 적의 공격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쥐토피아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거리는 온통 겁에 질린 생쥐로 가득 찬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평온한 일상의 붕괴를 통해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 그리고 겁쟁이 제로니모가 쥐토피아를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는 모습, 고양이 격퇴 작전 위원회(고격작위) 요원들이 자신의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과 맞서 싸우는 모습 등을 통해 독자들 스스로가 그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제로니모가 이끄는 고양이 격퇴 작전 위원회와 야옹리우스 황제가 이끄는 대야옹위원회의 전략 싸움은 이 책의 이야기를 끌어가는 중심축이다. 제로니모와 고격작위는 이길 가능성이 거의 없는 싸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고양이들에게 맞선다. 반면 야옹리우스 황제와 대야옹위원회는 우세한 힘과 전략을 갖추었다는 자만에 빠져 승리할 기회를 놓치고 만다. 이러한 대결적 구도를 통해 이 책은 그 어떤 적이라고 해도 만만하게 보는 오만한 태도는 패배의 원인이 된다는 보편적인 진리를 들려준다. 또한 어린이 독자들에게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한다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 이번 이야기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제로니모는 꼬마 생쥐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 겸손함,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용서를 빌 줄 아는 솔직함, 배신자를 용서하고 다시 기회를 주는 너그러움 등 서로 다른 의견을 지닌 고격작위 요원들을 하나로 만들고 고양이 해적 함대와의 전투를 승리로 이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약자를 배려하고 소중한 가치를 지킬 줄 아는 제로니모는 몸소 어린이들에게 모범을 보여 주는 최고의 친구라 할 수 있다. 인간의 다양한 모습과 감정을 표현한 인물들 이 책은 생쥐들과 고양이의 모습에 빗대어 인간의 다양한 모습과 내면의 감정을 그리고 있다. 제로니모는 패티와의 로맨스를 통해 사랑의 빠진 인간의 모습과 위험을 무릅쓰고 사랑하는 이를 구하는 진정한 용기를 보여 준다. 그리고 쥐토피아의 배신자가 된 겁찍이 비겁군은 잘못된 가족애와 이기심이 얼마나 많은 이들의 희생을 가져올 수 있는지를, 그러한 손자의 잘못을 돌이키려고 적진에 뛰어드는 오르텐시아 할머니는 인간 내면의 선한 양심과 잘못을 깨닫게 해 주는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 준다. 또한 고양이 해적단의 선장 야옹리우스 황제는 권력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위풍당당한 독재자이지만 엄마 쥬스폴라 황후 앞에서 쩔쩔매는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그밖에도 오스카 토르투가는 권력 앞에서도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 정의로운 모습을 보여 주는 반면, 몸을 가눌 수 없을 만큼 비바람 치는 폭풍우 속에서도 황제에게 아첨을 늘어놓는 본조 펠릭스는 권력 앞에 한 없이 약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한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순간들과 감정들을 미리 경험해 보고 올바른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는 마음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해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재미난 부록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을 이미 앞서 만나 본 독자들이라면 가장 기다려지는 페이지가 부록일 것이다. 8권에서도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해적에 대한 전문적이면서도 풍부한 지식과 함께 해적의 실제 생활 모습을 담았다. 우선 큼직큼직하면서도 섬세한 그림을 통해 야옹리우스가 타고 있던 해적선의 전체적인 구조부터 선장의 방, 주방, 감옥, 식품 저장고 등 해적선 안의 모습을 상세하게 보여 준다. 또한 긴 항해의 지루함을 잊기 위한 다양한 해적들의 놀이나 습성, 물건에 이르기까지 해적들의 실제 생활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사실적으로 그렸다. 그밖에도 고양이 해적단이 생쥐들을 생포하기 위해 발명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장치들과 최첨단 항해 장비 등도 만나 볼 수 있다.
중학 수학 플랜B (중 2-1)
아이엠북스 / 이형욱 지음 / 2016.12.06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이엠북스학습참고서이형욱 지음
‘개념 암기, 문제 풀이식’ 학습을 지향하는 기존 여러 참고서와는 전혀 다른 패턴으로 기술되었다. 마치 선생님이 곁에서 이야기해 주듯이 서술형으로 개념을 정리해 줌으로써, 학교 수업 이외 별도의 학원 강의를 들을 필요가 없도록 해 주며, 질의응답식 개념 설명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개념의 맥을 직접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문제해결에 필요한 개념을 스스로 도출하여 그 해법을 설계하는 신개념 문제풀이법(개념도출형 학습방식)을 개발, 적용하였다. 이는 무엇보다 정답을 맞추기 위한 문제풀이가 아닌 스스로 개념을 도출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문제풀이법으로 ‘어떤 개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해결할 수 있는지’를 학생 스스로 깨치도록 하여, 한 문제를 풀어도 유사한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도와준다.I. 순환소수 1. 순환소수 1. 순환소수 2. 순환소수의 표현 3. 순환소수의 분수표현 2. 개념정리하기 3. 문제해결하기 II. 다항식의 계산 1. 지수법칙 1. 거듭제곱 2. 지수법칙 3. 단항식의 계산 2. 곱셈공식 1. 다항식의 계산 2. 곱셈공식 3. 등식의 변형 3. 개념정리하기 4. 문제해결하기 III. 연립방정식 1. 연립방정식 1. 연립방정식 2. 연립방정식의 풀이법 3. 연립방정식의 활용 2. 개념정리하기 3. 문제해결하기 IV. 부등식 1. 일차부등식 1. 일차부등식 2. 일차부등식의 풀이법 2. 연립일차부등식 1. 연립일차부등식 2. 일차부등식의 응용 3. 개념정리하기 4. 문제해결하기 중학 수학 플랜B는 확실히 다릅니다! 플랜B가 강력 추천하는 효율적인 수학공부법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 중학교 수학시간에 줄곧 들었던 말입니다. 수학이라는 학문은 아무리 왕이라도 쉽게 정복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즉, 기초를 확실히 다지고 다양한 문제를 접해봐야만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1. 기본개념의 숨은 의미까지 파악하라! ▷ 수학의 기본개념을 이해했다면 그 개념의 숨은 의미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도대체 숨은 의미가 뭐냐고요? 만약 어떤 수학개념을 배웠다면, 이 개념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그리고 어떠한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지가 바로 그 개념의 숨은 의미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 개념을 도출하면서 문제해결 과정을 설계하라! (개념도출형 학습방식) ▷ 무작정 많은 문제를 푼다고 해서 무작정 수학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순간적으로 시험 성적을 높일 수는 있겠지만, 진정한 수학 실력인 논리적 사고에는 그다지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한 문제를 풀더라고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 어떤 개념을 알아야 하는지 그리고 그 개념을 어떻게 적용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스스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은 나중 문제입니다. 이 책에 있는 문제들을 통해 개념을 도출하면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함께 설계해 보도록 합니다. 즉, 개념도출형 학습방식을 체험해 보자는 말입니다. 3. 본인이 푼 문제를 변형하여 직접 새로운 문제를 출제해 본다! ▷ 앞서 풀었던 문제를 변형하여 풀 수 있습니다. 변형된 문제를 풀다보면 개념을 기준으로 정답 추론과정을 조금씩 다르게 설계된 것을 알 수 있고, 한 문제를 풀어도 그와 유사한 무수히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더불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직접 출제할 수 있는 역량도 갖출 수 있게 됩니다. 즉, 수학을 아주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책 소개 《중학 수학 플랜B》 우리가 수학을 배우는 진짜 이유는 바로 주어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수학적 사고’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단순히 어려운 수학문제를 푸는 것이 수학의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가 경험 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한 수학적 사고(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 수학을 배운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게 많은 문제를 풀고 공식을 달달 외웠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투자한 시간에 비해 성적이 턱없이 부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중학 수학 플랜B의 개념이해 및 문제해결과정을 통해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랍니다. 이 책은 ‘개념암기, 문제 풀이식’ 학습을 지향하는 기존 여러 참고서와는 전혀 다른 패턴으로 기술되었습니다. 첫째, 마치 선생님이 곁에서 이야기 해 주듯이 서술형으로 개념을 정리해 줌으로써, 학교수업 이외 별도의 학원강의를 들을 필요가 없도록 해 줍니다. 둘째, 질의응답식 개념설명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개념의 맥을 직접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셋째, 문제해결에 필요한 개념을 스스로 도출하여 그 해법을 설계하는 신개념 문제풀이법(개념도출형 학습방식)을 개발,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무엇보다 정답을 맞추기 위한 문제풀이가 아닌 스스로 개념을 도출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문제풀이법으로 ‘어떤 개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해결할 수 있는지’를 학생 스스로 깨치도록 하여, 한 문제를 풀어도 유사한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도와줍니다. 더 이상 사교육 중심의 수학공부시대(플랜A)는 끝났습니다. 이젠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주도학습(플랜B)만이 살 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가 되길 바랍니다.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5~6학년군
시공주니어 / 정유소영 지음, 박우희 그림 / 2016.07.20
10,000원 ⟶ 9,000원(10% off)

시공주니어논술,철학정유소영 지음, 박우희 그림
학년별 수준을 고려하여 각 교과서를 분석하고 선별한 낱말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올바른 어휘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시리즈이다. 개정 국어 교과서와 전문 자료들을 분석하여 각 학년군별로 꼭 알아야 하지만 혼동하기 쉽고 자주 틀리는 어휘를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알려 줄 뿐 아니라, 아이들 누구나 좋아할 만한 흥미롭고 재미난 이야기와 친숙한 소재를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맞춤법과 어휘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5~6학년군 - 악마의 게임에서 탈출하라>에서는 발음과 표기가 혼동되는 말, 받침에 따라 뜻이 다른 말, 발음 길이에 따라 뜻이 다른 말, ‘-이’와 ‘-히’의 올바른 표기 등 5, 6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종류의 ‘닮은 듯 다른 우리말’을 풍부하게 만나 볼 수 있다.그날 밤, 할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남긴 첫 번째 단서 두 번째 단서 세 번째 단서 악마와 거래하다 첫 번째 게임 - 같은 그림 두 번째 게임 - 이와 히 세 번째 게임 - 닮은 듯 다른 것 악마와의 마지막 거래 금고의 비밀번호를 찾아라!발음과 표기가 혼동되는 말, 발음 길이나 받침에 따라 뜻이 다른 말 등, 틀리기 쉬운 5~6학년 교과서 속 우리말을 신나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배워요! 2013년부터 적용된 2009년 개정 교육 과정에 따르면, 국어 과목의 비중이 대폭 높아졌다. 특히 저학년부터 우리말과 우리글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어 기초 교육을 충실히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문맹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우리나라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한글을 읽고 쓸 줄 알지만, 다소 헷갈리는 낱말들이 많아 정확한 맞춤법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어린 시절에 기초 국어 교육이 탄탄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온갖 ‘외계어’가 난무하고 조기 영어 교육이 열풍인 요즘, 우리말과 우리글을 바르게 사용하도록 하는 교육은 더욱 그 중요성이 강조되어야 한다.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은 학년별 수준을 고려하여 각 교과서를 분석하고 선별한 낱말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올바른 어휘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시리즈이다. 개정 국어 교과서와 전문 자료들을 분석하여 각 학년군별로 꼭 알아야 하지만 혼동하기 쉽고 자주 틀리는 어휘를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알려 줄 뿐 아니라, 아이들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흥미롭고 재미난 이야기와 친숙한 소재를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맞춤법과 어휘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같은 소리가 나거나 비슷해 보여서 헷갈리는 낱말들을 다룬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1~2학년군 - 별명 좀 바꿔 주세요》, 다의어와 동음이의어를 다룬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3~4학년군 - 배꼽 빠지게 무섭고, 소름 끼치게 우스운 이야기》에 이어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5~6학년군 - 악마의 게임에서 탈출하라》에서는 발음과 표기가 혼동되는 말, 받침에 따라 뜻이 다른 말, 발음 길이에 따라 뜻이 다른 말, ‘-이’와 ‘-히’의 올바른 표기 등 5, 6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종류의 ‘닮은 듯 다른 우리말’을 풍부하게 만나 볼 수 있다. ▶ 악마에게 납치된 할아버지를 구하라 승균이네 할아버지가 사라졌다. 할아버지의 행방을 찾을 단서는 여기저기 맞춤법을 틀리게 쓴 쪽지들과 일곱 장의 낱말 카드, 그리고 지하실을 향해 정신없이 짖어 대는 승균이네 애견 깜돌이. 작가의 꿈을 키우며, 할아버지로부터 맞춤법의 중요성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 온 승균이는 쪽지에서 ‘포기하지 안을(→않을) 것이다.’, ‘그래야 되.(→돼)’, ‘그게 내 바램(→바람)이다.’ 등 맞춤법이 틀린 곳을 고쳐 나가고, ‘병’과 ‘병:’, ‘사과’와 ‘사:과’ 등 카드 속 낱말의 발음 길이를 알아내면서 단서를 하나씩 찾아 나간다. 그렇게 단서를 찾아낸 결과 승균이가 맞닥뜨린 건 무시무시한 악마. 할아버지는 악마와 위험한 거래를 하고, 그만 게임기 속에 갇혀 버린 것이다.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승균이도 악마의 거래에 응하게 되고, 게임기로 들어가 악마가 제시하는 세 가지 게임을 시작한다. 같은 그림을 찾아 풍선 터뜨리기, 서른여섯 개의 글자를 ‘이’ 또는 ‘히’라고 적힌 문으로 보내기, 주변에서 닮은 듯 다른 것 찾기 등, 맞춤법과 관련된 세 가지 게임을 모두 통과해야만 할아버지를 구할 수 있는데……. 승균이는 그동안 닦은 맞춤법 실력을 발휘하여 할아버지를 구출할 수 있을까? ▶ 5~6학년군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혼동하거나 틀리기 쉬운 우리말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5~6학년군 - 악마의 게임에서 탈출하라》에서는 앞 권들보다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맞춤법 지식이 총동원되어 이야기를 꾸려 나간다. 발음이 같거나 비슷한 말(무치다/묻히다, 들어내다/드러내다 등), 발음과 표기가 혼동되는 말(않/안, 되/돼 등), 발음의 길이에 따라 뜻이 다른 말(눈:/눈, 사:과/사과 등), 받침에 따라 뜻이 다른 말(낫/낮/낯/낱 등), ‘-이’와 ‘-히’의 올바른 표기(깨끗이, 높이 / 정확히, 고요히 등), 비슷하게 쓰이지만 다른 뜻을 가진 말(껍질/껍데기 등), 표준어로 추가된 말(이쁘다, 맨날 등), 맞춤법을 틀리기 쉬운 말(도롱뇽, 두더지 등)……. 다양한 유형의 틀리기 쉬운 우리말을 이야기 속에 녹여내어 쪽지, 낱말 카드, 게임기, 퀴즈 등 여러 가지 모습으로 제시하였다. 어린이들은 이렇게 지루할 틈 없는 장치가 가득한 이야기에 빠져들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즉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우리말 맞춤법을 익힐 수 있다. ▶ 시선을 사로잡는 일러스트레이션과 알차고 탄탄한 정보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는 정보책이면서도 동화로서의 완성도와 재미를 부족함 없이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엔 이야기 분위기에 꼭 맞는 일러스트레이션도 한몫해 왔다. 특히 이번 이야기는 익살스럽고 발랄한 분위기의 전편 두 권과 달리 다소 어두운 분위기의 추리 소설을 읽는 듯한 전반부와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넘치는 후반부의 게임 부분으로 구성되어, 각각의 분위기에 맞게 다른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적용되었다. 특히 90년대 게임기 화면을 연상하게 하는 장면들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야기에 더욱 집중하게 해 준다. 틀리기 쉬운 낱말들을 비교하는 정보 그림 역시 이야기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면서 의미 또한 명확히 전달해 준다. 책의 뒷부분에는 최근에 추가된 복수 표준어에 대한 정보를 실어, 편리한 언어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바뀌는 우리말 맞춤법에 대해 배우고 꾸준히 새롭게 익혀 가야 함을 알려 주며, 부록 ‘금고의 비밀번호를 찾아라!’에서는 퀴즈 형식을 통해 이야기에서 모두 다루지 못한 맞춤법 지식을 덤으로 익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윤동주, 별을 노래하는 마음
한겨레아이들 / 정지원 (지은이), 임소희 (그림) /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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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인물,위인정지원 (지은이), 임소희 (그림)
우리 말과 글조차 마음대로 쓸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맑고 정직한 마음을 지닌 윤동주 시인은 나라를 빼앗긴 슬픔과 부끄러움을 시로 써 내려간다. 우물에 비친 못난 내 모습이 미워져 돌아섰던 윤동주의 자화상은 암울했던 시대를 살아가는, 또 부끄러움이 사라진 시대를 살고 잇는 우리 모두의 자화상일지 모른다. 윤동주의 시를 함께 읽으며 윤동주 시인의 삶을 만나보자.여는 글 1. 나를 닮은 시 해처럼 빛나는 아이 명동촌 미래의 지사들 2. 소년에서 청년으로 서러운 상실의 시절 문학 소년의 꿈을 키우며 말간 희망의 노래 3. 시인의 꿈을 찾아 새로운 길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첫 시집을 꿈꾸다 4. 쉽게 씌여진 시 참회록, 부끄러운 고백 육첩방은 남의 나라 한 줌의 재로 변해 옹정으로 5.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유고 시집 발간과 그 후 맺는 글 시 찾아보기‘한겨레 인물탐구’로 만나는 일곱 번째 인물 어린이를 위한 인물 평전 시리즈 ‘한겨레 인물탐구’ 일곱 번째 책 《윤동주, 별을 노래하는 마음》이 출간되었다. 앞서《김구》《간디》《다윈》《마틴 루터 킹》《전태일》《제인 구달》을 펴낸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는 출시 이래 독자들의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쉽고 균형 있는 서술과 다양한 시각 자료, 여기에 인물과 시대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더해져 독창적인 어린이 평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윤동주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중 한 명이다. 일제강점기였던 1917년 북간도에서 태어나 짧은 생애를 보내고 1945년 일본에서 옥사했다. 간결하고 아름다운 시어의 절정을 보여주는 윤동주의 시들은 초ㆍ중ㆍ고 국어 교과서에 20편이 넘게 수록되었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애송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서시' '별 헤는 밤' '자화상' '쉽게 씌어진 시' 같은 대표작을 포함해 총 28편의 시를 본문에 직접 인용했다. 작가는 시를 한 편씩 놓고 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에 나타난 시대상과 인물상을 찾아본다. 시로 시인의 생애를 풀어 가는 방식이다. 책을 쓴 정지원 작가 역시 시인으로, 특유의 감성과 표현을 잘 살려 윤동주 시를 해설하고 정감 어린 시선으로 시인의 삶을 탐색했다. 식민지 문학청년의 자화상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밝게 자란 윤동주의 어린 시절은 지금 어린이들의 모습과 닮아 있다. 종잇조각으로 방을 어지럽혀 엄마한테 야단을 맞고, 돌 던지기로 시험 점수를 점치고, 사과 한쪽을 식구들과 나누어 먹었던 행복한 유년 시절이 윤동주의 동시에 잘 나타나 있다.('빗자루''만돌이''사과') 한편 서러운 상실의 기억을 찾아볼 수 있는 동시도 있어 일제강점기의 생활상을 엿보게 해 준다.('오줌싸개 지도''호주머니''해바라기 얼굴') 기독교 명문학교인 평양 숭실학교에 들어간 윤동주는 정지용과 백석의 시를 읽으며 시인의 꿈을 키운다. 담백하고 맑은 우리말의 참맛를 보여 주는 그의 빼어난 동시들은 대부분 이 시기에 썼다. 신사참배 거부로 학교가 폐교되었을 때 쓴 시 '종달새'에는 날개도 노래도 없는 답답한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그 뒤 친구 문익환과 함께 용정으로 돌아온 윤동주는《카톨릭 소년》 같은 잡지에 틈틈이 시를 발표한다. 이 시기에 쓴 시들은 시련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쓴 흔적이 보인다.('겨울''무얼 먹고 사나''굴뚝') 1938년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한 뒤 본격적인 문학 수업과 습작이 시작된다. 식민지 문학청년의 고뇌, 자조, 슬픔이 시를 통해 드러나기 시작한다. 자라서 ‘사람’이 되겠다는 아우의 천진한 얼굴에 조국의 비참한 현실이 겹치며 진정한 ‘사람’의 의미를 생각한다. 못난 자신이 미워져 돌아섰다가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되돌아가 마주하는 자아 성찰의 대표시가 탄생한 것도 이 무렵이다.('아우의 인상화''자화상') 시대는 점점 암울해진다. 창씨개명령이 시행되고 많은 지식인들이 변절한다. 독립운동에 뜻을 둔 이들은 사상범으로 구금되고, 조선 전역이 일본의 전쟁 물자를 조달하는 형편이 된다. 긴 절필의 시간 끝에 내놓은 몇 편의 시에는 묵직하고도 단호한 작가의 심정이 잘 드러나 있다.('팔복''눈 감고 간다''십자가') 대학 마지막 학기에 쓴 '별 헤는 밤'은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윤동주의 대표적인 시다. 별처럼 멀고 아름다운 것들을 그리워했던 시인의 순수한 마음이 한 편의 시로 남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유학과 죽음 뒤에 남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대학 졸업과 함께 첫 시집을 펴내려 했던 윤동주는 일제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스승의 만류에 꿈을 접는다. 이때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자필 시집을 세 권 만들었는데, 그 가운데 한 권을 친구 정병욱이 간직하고 있다가 훗날 유고시집을 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윤동주는 대학 졸업 뒤 사촌이자 친구인 송몽규와 함께 일본 유학길에 오른다. 조국의 참담한 현실을 외면한 채 유학을 결심하고, 그로 인해 창씨개명을 해야 했던 무력한 처지는 윤동주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 당시의 심정은 '참회록'에 잘 나타나 있다. 유학시절 윤동주는 친구 강처중에게 다섯 편의 시를 써 보냈다. 죽음의 위협에 서러워하고, 시를 쓰며 아침을 기다리는 자신을 자조하고, 나약한 자신을 정직하게 성찰하는 시들이다.('무서운 시간''쉽게 씌어진 시''흰 그림자') 윤동주와 송몽규는 뜻 맞는 친구들과 자주 모여 조국의 앞날에 대해 토론을 벌인 것으로 전해진다. 사상범을 검거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는 일본 경찰의 감시를 받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알지 못했다. 1943년 송몽규와 윤동주는 일본 경찰에 차례로 체포된다. 윤동주가 쓴 시와 일기가 압수되고 곧 독립운동 혐의가 적용되었다. 우리말과 글로 문학 활동을 한다는 것만으로 그들에게는 커다란 위협이었다. 1945년 조국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윤동주는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한다. 일제의 생체 실험에 의한 희생으로 추정되지만, 죽음의 원인은 지금까지도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윤동주의 3주기를 맞은 1948년 1월, 유고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발간된다. 이 시집은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지금까지도 윤동주의 시는 다양한 시각으로 연구되고 있다. 부끄러움이 사라진 시대, 윤동주의 시가 우리에게 주는 것 부끄러움을 잊고 욕심으로 삶과 말을 꾸미며 살아가는 오늘, 윤동주의 이야기를 쓰고 나니 온몸을 두들겨 맞은 듯 아프다고 작가는 책 끝에 소감을 적었다. 윤동주의 시와 삶이 우리 마음속의 부끄러움을 꺼내어 비추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던’ 맑은 마음을 닮아 가길, ‘별을 노래하는 마음’을 가슴에 품을 줄 아는 따뜻한 사람이 되길 작가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8
스푼북 / 김태규 (지은이), 임광희 (그림), 홍문기 (감수) /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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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역사,지리김태규 (지은이), 임광희 (그림), 홍문기 (감수)
역사를 잘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하는 게 중요한다. 질문을 통해 생각이 자라고 지식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역사 현장 속 주인공이 되어 질문을 던지며 더 생생한 한국사를 만나보자.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8권에서 일제의 식민 통치 아래에서도 나라를 되찾기 위해 피 흘려 싸운 항일의 역사를 함께 살펴본다.01 일본에 나라를 빼앗겼다고? 02 독립운동에 전 재산을 바친 집안이 있다고? 03 1919년 3월 1일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04 상하이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세워졌다고? 05 독립군이 봉오동과 청산리에서 승리했다고? 06 일본이 통치 방법을 바꾼 이유는? 07 독립을 위해 실력을 기르려 했다고? 08 일제 강점기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09 시를 쓰는 것이 독립운동이었다고? 10 이봉창과 윤봉길이 의거를 일으킨 이유는? 11 아리랑이라는 영화를 들어 봤니? 12 우리 동포들이 해외로 떠난 이유는? 13 한글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 14 일제가 전쟁에 우리나라 사람을 동원한 이유는? ◦ 연표 ◦ 찾아보기질문하고, 생각하고, 지식을 쌓는 쉽고 친절한 한국사! 역사를 잘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하는 게 중요해요. 질문을 통해 생각이 자라고 지식이 넓어지기 때문이지요. 역사 현장 속 주인공이 되어 질문을 던지며 더 생생한 한국사를 만나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8권에서 일제의 식민 통치 아래에서도 나라를 되찾기 위해 피 흘려 싸운 항일의 역사를 함께 살펴봐요. “내가 이 시대 속에 살고 있는 어린이라면?” 호기심 가득, 질문으로 시작하는 한국사 이미 지나간 역사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런 역사를 오늘의 어린이들과 연결해 주는 것은 바로 ‘질문’입니다. 그 시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역사적 사건들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 속 인물들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그런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그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의 눈으로 역사 속 사건을 바라보며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질문을 던진 순간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질문의 답을 생각하게 되지요. 이제 처음 역사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은 분명 선뜻 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에 더욱 집중하게 되지요. 단순히 주어지는 지식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한 지식은 자연히 더욱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정답을 찾았을 때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주제들로 시대를 이해하면 한국사 흐름이 한번에!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중학년에서 고학년에게는 ‘몇 년도에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사건들이 일어난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과 방향성, 그 시대의 특징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해당 시대의 흐름과 특징을 보여 주는 흥미로운 사건과 주제들로 한국사를 설명합니다. 어려운 개념이나 연도를 외워야 하는 한국사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사건과 주제들에 대해 질문하고 생각하며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시대 속에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육 과정 교과서 핵심 내용을 처음부터 탄탄하게! 역사 전공 선생님들이 쓰고 감수한, 믿고 보는 한국사!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는 초등 교육 과정의 교과서 핵심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선사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역사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생각톡톡’ 코너를 통해 유익한 한국사 상식까지 더할 수 있지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시리즈는 역사 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이자 여러 한국사 도서를 쓴 역사 전문 저자들이 쓰고,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정동훈, 총신대학교 역사교육과 홍문기 교수가 감수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어린이 지식 교양 도서의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 작가들과 역사 전문 편집자, 검토 위원들이 참여해 만든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알아 가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시리즈로 처음부터 탄탄한 초등 한국사를 완성해 보세요.드디어 1919년 3월 1일, 이틀 뒤 열리는 고종 황제의 장례식에 참석 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전국에서 모여들었어. 종교 지도자들로 이 뤄진 민족 대표 33인이 독립 선언서를 낭독했어. 그리고 오후 2시경, 탑골 공원에서 학생 대표들도 비장한 목소리로 독립 선언서를 낭독하고 힘차게 만세를 불렀어. 이것을 시작으로 너도나도 품속에 숨겨 놓았던 태극기를 손에 들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거리로 쏟아져 나왔어. 곧 경찰들이 출동해 무력으로 시위를 진압하고 시위에 앞장 선 사람들을 체포했어.
씨뮬 5th 수능기출 전국연합 3년간 모의고사 한국사 고3 (2017년)
골드교육 / 골드교육 편집부 엮음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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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교육학습참고서골드교육 편집부 엮음
실전 그대로 기출 모의고사 14회로 구성된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실제 시험지와 가장 유사한 크기와 느낌으로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다. 문제를 풀고 난 후 정답과 등급을 바로바로 확인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편리하게 구성하였다. 한국교육과정가원이 밝힌 출제 유형, 기출 문제 유형을 파악하여 단원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을 정리하였으며, '핵심 개념 Check'를 통해 정리한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제 1 회 2016년 3월 전국연합 제 2 회 2016년 3월 대성 제 3 회 2016년 4월 전국연합 제 4 회 2016년 5월 비상 제 5 회 2017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 제 6 회 2016년 7월 전국연합 제 7 회 2016년 8월 종로 제 8 회 2017학년도 9월 수능 모의평가 제 9 회 2016년 9월 이투스 제 10 회 2016년 10월 전국연합 제 11 회 2016년 10월 대성 제 12 회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부록1]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부록2]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책의 특징 ■ 실전 그대로 기출 모의고사 14회 구성 실제 시험지와 가장 유사한 크기와 느낌으로 실전처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 빠른 정답과 등급컷 확인 문제를 풀고 난 후 정답과 등급을 바로바로 확인하여 성적 관리와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편리하게 구성하였습니다. ■ 수능 필수 핵심 개념 정리 한국교육과정가원이 밝힌 출제 유형, 기출 문제 유형을 파악하여 단원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핵심 개념 Check’를 통해 정리한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핵심을 찌르는 명쾌한 해설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한국사는 절대평가제로, 한국사를 꾸준히 공부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자세하고 알찬 해설을 제공합니다. 해설 : 출제 의도 분석과 자세한 문항 해설로 한국사 기초 실력을 탄탄히 가꾸어 줍니다. 오답 풀이 : 깜빡 넘어가기 쉬운 오답에 대한 명쾌한 해설로 오답의 이유를 짚고 넘어가, 한 문제를 풀더라도 2~3문제를 푸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핵심 특강 : 출제 빈도, 오답률 높은 문항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해, 맞은 문제도 다시 한 번 돌아 볼 수 있습니다. ■ 사과탐 1+2 Big Event 씨뮬 5th 교재 한 권을 구입하면 고1,2,3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 과목 중 원하는 두 과목의 모의고사 PDF 파일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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