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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미라 대백과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플뢰르 도제 (지은이), 세바스티엥 무랭 (그림), 나선희 (옮긴이) / 2019.08.19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사회,문화플뢰르 도제 (지은이), 세바스티엥 무랭 (그림), 나선희 (옮긴이)
미라는 수천 년 전부터 전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진, 매력적인 역사의 증인이다. 미라를 만든 방식과 미라의 몸, 함께 발견된 유물 등은 우리에게 역사·문화·과학·종교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미라는 자연이 깜박 잊고 남긴 선물일까? 영원불멸을 꿈꾸는 이들의 유산일까? 현대 과학이 밝혀 낸 미라의 비밀은 무엇이며, 지금까지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미스터리는 무엇일까? <서프라이즈, 미라 대백과>는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 모든 질문에 답하며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위트 있는 문장으로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 책에는 고대 미라 제작법, 미라를 만든 이들의 종교·역사·문화, 미라에 담긴 놀라운 과학적 사실들을 비롯하여, 미라와 관련된 갖가지 루머와 진실,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 수천 년 만에 발견되었다가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한 미라들의 소름 끼치는 이야기까지, 미라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겼다.미라가 뭐야? 가장 오래된 미라 고대 이집트 미라 잉카 제국을 다스린 미라 중국에서 발견된 유럽인 미라 다재다능 미라의 변신 얼음 인간 외치 귀신의 집에 진짜 미라가! 신추 부인의 미라 토탄층에 잠든 툴룬트 인간 다양한 미라 연구법 미라를 더 알고 싶니?미라를 보려면 이집트로 가야 한다고? 천만에! 미라, 하면 이집트를 떠올리지만 가장 먼저 미라를 만든 사람은 7천 년 전 남아메리카 친초로인이었다. 이들은 태아, 갓난아기, 가난한 어부를 비롯해 모든 사람을 미라로 만들었다. 그 외에도 잉카 제국을 세운 잉카인, 중국 한 왕조 사람들이 미라를 만들었는데, 이 미라들은 사후세계에 대한 고대인들의 믿음, 종교적 신념, 이에 바탕한 문화를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때때로 미라의 발굴과 연구는 충격에 가까운 놀라움을 선사한다. 지금까지 믿어 왔던 역사적 사실을 뒤바꾸거나 짐작만 하던 역사적 증거를 보여 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알프스산에서 발견된 얼음 인간 외치는 석기시대 말엽 사람들이 금속을 다듬어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렸고, 중국에서 발견된 유럽인 미라는 유럽인들이 중국 땅을 처음 밟은 시기를 800년이나 앞당겼다! 과학기술이 밝혀 낸 미라의 수수께끼들 미라 연구는 늘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밝혀지지 않은 사실들이 온갖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상상력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의 과학 기술은 스캐너와 3D촬영 기술, 내시경 카메라 등을 활용하여 미라의 수수께끼를 풀어내고 있다. 과학자들은 온갖 추측을 낳았던 투탕카멘의 사인이 근친상간으로 인한 선천적 질병임을 밝히는가 하면, 5000년 전 사망한 얼음인간 외치, 2300년 전 사망한 툴룬트 인간의 사망 원인을 명확하게 추정해 냈다. 마치 탐정처럼! 물론,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은 많은 의문들이 있다. 하지만 꾸준한 기술 발전과 연구는 더 많은 역사적 진실들을 밝혀 낼 것이다. 어쩌면 불로장생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미라에 얽힌 끔찍한 진실 혹은 거짓 수천 년간 잠들어 있다가 발견된 미라들이 모두 고고학적 유물로 대우받은 건 아니다. 사람들은 썩지 않고 남아 있는 영원불멸한 몸에 매료되어, 미라를 빻아 만병통치약을 만들거나 물감을 만들어 영원불멸의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 제국주의가 팽배하던 시기에는 미라를 무참히 파괴하거나 갖가지 놀이감으로 활용하는 일도 무수히많았다. 19세기 이집트를 정복한 영국인들은 미라의 붕대를 풀어 부적을 찾아내는 파티를 즐기거나, 거실과 침실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미라를 활용했다! 19세기 이집트에서는 미라를 태워 증기기관차의 연료로 썼을까? 영국 비료에는 수만 구의 고양이 미라가 들어갔을까? 산 채로 미라가 된 사람들이 있었을까? 신에게 바쳐진 희생 제물은 어떤가? 미라에 대한 더 놀라운 이야기들이 알고 싶은가? 이 책은 새롭고 놀라운 미라 세상으로 독자들을 안내할 것이다.
New 천하무적 2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콘텐츠사업부 지음 / 2016.08.25
7,000원 ⟶ 6,3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예술,종교삼호뮤직 콘텐츠사업부 지음
총 30회 + 총정리 문제 + 해답 + 부록 미니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회당 15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1권부터 이론이 차근차근 쌓이면서 반복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부록으로 수록된 미니북은 절취해서 수시로 필요한 이론을 공부할 수 있다. 각 권마다 작은 주제의 이론공부, 각 회마다 중요한 이론 다시보기, 그리고 10회마다 쉬어가기가 있어 학습이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하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단계별 음악이론평가문제집 <NEW천하무적2> 도서 소개 ▶ 교재의 목적에 충실한 단계별 음악이론평가문제집 <NEW천하무적> 일반적으로 음악이론평가문제집은 따라쓰기 위주의 이론지를 전체 공부한 후 한 번 더 이론을 다지기 위해 사용합니다. 그래서 복습을 하기 위한 음악이론평가문제집의 목적에 충실하고자 <NEW천하무적>은 문제수를 추가하여 새로운 문제 형태로 이론을 더욱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게 했습니다. 차근차근 다시 이론을 반복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이론의 천하무적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 NEW천하무적은 1. 총 30회 + 총정리 문제 + 해답 + 부록 미니북(1~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회당 15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2. 1권부터 이론이 차근차근 쌓이면서 반복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3. 부록으로 수록된 미니북은 절취해서 수시로 필요한 이론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4. 각 권마다 작은 주제의 이론공부, 각 회마다 중요한 이론 다시보기, 그리고 10회마다 쉬어가기가 있어 학습이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안쌤의 STEAM+창의사고력 과학 100제 초등 1학년
시대교육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4.03.05
17,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교육청·대학·과학고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 최신 기출문제 유형을 완벽하게 분석한 종합 학습서 STEAM 창의사고력, 융합사고력 향상 *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 교재>>시대에듀, 네이버카페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창의사고력 실력다지기 100제 Ⅰ. 에너지 이산화 탄소의 발생량 줄이기 / 밤낮없이 시끄러운 소음 / ‘방방이’ 탈 때 조심하세요! / 밤이 너무 밝다 / 세계 최대 규모, 시화호 조력발전소 / 보온 주머니, 밥멍덕 / 에너지 효율과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 원자력 발전의 두 얼굴 / 우주 강국의 꿈 / 눈 폭탄과 마찰력 Ⅱ. 물질 자석으로 시금치를 끌어당길 수 있을까? / 얼음의 특이한 성질 / 영화 속에 과학이? / 맛있는 아이스크림 / 설탕과 소금으로 만드는 저장 식품 / 페트병 생수, 세균 오염 주의! / 폭탄과 탄산음료 / 김치의 과학 / 겨울철 자동차 관리 / 하늘로 날아가 버린 풍선 Ⅲ. 생명 식물과 꽃 / 점점 빨리 피는 벚꽃 / 숨 쉬는 알 / 연명의료 중단, 결정은? / 주사위 모양의 수박? / 겨울철 빙판길 조심! / 동해에서 발견된 심해 해양생물 / 대왕오징어의 비밀 / 반려견 비만 관리 / 미생물의 두 얼굴 Ⅳ. 지구 몹시 부는 바람, 태풍 / 달 탐사의 역사 / 흔들리는 땅, 지진 / 겨울이 사라진다? / 석회동굴의 비밀 / 풍선으로 우주여행? / 목성 로봇 탐사선, 주노 / 지구 자전 방향의 비밀 / 지구와 비슷한 행성, 슈퍼지구 /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 Ⅴ. 융합 황사의 두 얼굴 /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 / 도토리, 줍지 말고 양복하자! / 울퉁불퉁한 달의 얼굴 / 계속 감소하는 쌀 소비량 / 겨울철 건강 관리 / 공포의 블랙 아웃 / 겨울철 캠핑, 안전하게 / 겨울철 과일의 제왕이 된 딸기 / 새로운 국가가 된 쓰레기 섬 ●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예상문제『안쌤의 STEAM + 창의사고력 과학 100제』는 15여 년간 안쌤 영재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영재교육을 연구하신 안재범 선생님의 학습 노하우를 집약한 도서입니다. 영재교육원의 입시 변화에 발맞추어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위한 과학 교재로, 창의사고력 문제 및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 기출예상문제와 자세한 해설을 통해 출제 경향을 파악하여 영재교육원 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안쌤의 STEAM + 창의사고력 과학 100제』는 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현상이나 사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추산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어 창의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안쌤의 STEAM + 창의사고력 과학 100제』가 학생들에게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STEAM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안철수 아저씨는 초등학교 때 어떻게 공부했나요?
스코프 / 박성철 지음, 허한우 그림 / 2012.09.24
12,000원 ⟶ 10,800원(10% off)

스코프학습일반박성철 지음, 허한우 그림
안철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서 교훈을 얻은 후 책 속의 코너 ‘비타민 동화’를 읽으며 그 교훈을 재미와 함께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공부법, 독서, 집중력, 호기심, 봉사, 긍정, 배려, 목표, 성실의 9가지 키워드를 통해 기초가 튼튼한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그 해답을 알려준다. 사람에게는 모두 두 명의 자기가 몸속에 있어서 즐거운 생각을 하는 ‘나’와 투덜거리는 ‘나’ 중 한 명을 선택한다는 '두 명의 선영이', 인생은 은행과 같아서 얼마나 많은 성실을 저금하느냐에 따라 성공이라는 이자가 따라다닌다는 '인생 공식' 등 교훈이 될 만한 많은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일반적으로 보는 전기물과는 다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머리말 안철수 아저씨는 초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했어요 → 안철수 아저씨에게 배웁니다 (공부법) 비타민이야기 - 공부하기 싫은 마음이 들 때 안철수 아저씨는 초등학교 때 책벌레였대요 → 안철수 아저씨에게 배웁니다 (독서) 비타민이야기 - 책의 힘 안철수 아저씨는 초등학교 때 집중력이 뛰어난 아이였어요 → 안철수 아저씨에게 배웁니다 (집중력) 비타민이야기 - 시험 점수 안철수 아저씨는 초등학교 때 호기심이 강한 아이였어요 → 안철수 아저씨에게 배웁니다 (공부법) 비타민이야기 - 호기심으로 만들어진 나라 안철수 아저씨는 초등학교 때 봉사를 배웠어요 → 안철수 아저씨에게 배웁니다 (봉사) 비타민이야기 - 사랑은 내가 먼저 안철수 아저씨는 초등학교 때 긍정적인 아이였어요 → 안철수 아저씨에게 배웁니다 (긍정) 비타민이야기 - 두 명의 선영이 안철수 아저씨는 초등학교 때부터 배려를 배웠어요 → 안철수 아저씨에게 배웁니다 (배려) 비타민이야기 - 친구 사귀기 안철수 아저씨는 초등학교 때부터 목표를 세웠어요 → 안철수 아저씨에게 배웁니다 (목표) 비타민이야기 - 성공으로 향하는 두 개의 노 안철수 아저씨는 초등학교 때부터 성실한 아이였어요 → 안철수 아저씨에게 배웁니다 (성실) 비타민이야기 - 인생 공식초등학교 시절의 안철수를 조명한 최초의 책 우리 시대의 진정한 리더로 손꼽히는 안철수의 어린 시절을 조명한 최초의 책. 평범했던 소년 안철수가 어린 시절에 어떤 교육을 받았기에 지금의 안철수가 되었을까? 공부법, 독서, 집중력, 호기심, 봉사, 긍정, 배려, 목표, 성실의 9가지 키워드를 통해 기초가 튼튼한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그 해답을 알려줍니다. 도대체 어린이 안철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초등학교 시절 60명 중 30등을 왔다갔다하던 평범한 아이 안철수를 생각하면 현재 대통령 후보이며, 서울대 교수, 성공한 벤처회사를 경영했던 경영인, 의사였던 안철수를 생각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안철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기에 이렇게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그 해답은 기초를 튼튼히 하는 안철수만의 공부법에 있습니다. 어린 안철수는 성적을 내기 위해서 조급하게 서둘지 않았습니다. 많은 책을 보고, 사물에 호기심을 갖는 것이 어린 시절에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손에 책을 들고 다니고, 3000권이나 되는 도서관의 책을 모두 읽었습니다. 그랬더니 조금씩 조금씩 성적이 올라가기 시작했고,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는 전교 1등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안철수만의 공부법은 바로 ‘기초탄탄 거북이 공부법’이었습니다. 아동 교육 전문 파워라이터 박성철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비타민 동화》로 4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파워라이터 박성철 작가가 더욱 재미있게 안철수 이야기를 꾸며주었습니다. 작가는 안철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서 교훈을 얻은 후 책 속의 코너 ‘비타민 동화’를 읽으며 그 교훈을 재미와 함께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공부법, 독서, 집중력, 호기심, 봉사, 긍정, 배려, 목표, 성실의 9가지 키워드로 꾸며진 이야기는 지루한 공부법에 대한 편견을 날려줄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모두 두 명의 자기가 몸속에 있어서 즐거운 생각을 하는 ‘나’와 투덜거리는 ‘나’ 중 한 명을 선택한다는 '두 명의 선영이', 인생은 은행과 같아서 얼마나 많은 성실을 저금하느냐에 따라 성공이라는 이자가 따라다닌다는 '인생 공식' 등 교훈이 될 만한 많은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일반적으로 보는 전기물과는 다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루이스 캐럴 지음, 황윤영 옮김, 존 테니얼 그림 / 2013.01.10
6,800원 ⟶ 6,120원(10% off)

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루이스 캐럴 지음, 황윤영 옮김, 존 테니얼 그림
네버엔딩스토리 48권. 150여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루이스 캐럴의 작품으로, 작품 특유의 익살스런 말놀이와 이야기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으며 시적인 묘사, 패러디와 풍자가 주는 재치도 즐길 수 있다. 존 테니얼의 그림이 곁들여져 이상한 나라로의 모험을 더욱 신나고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강가에서 따분한 시간을 보내던 앨리스는 말을 하는 흰토끼를 쫓아 굴속으로 뛰어들어 이상한 나라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몸이 커졌다가 작아지기도 하고, 자신의 눈물 웅덩이에 빠져 허우적거리는가 하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코커스 경주도 벌인다. 물담배를 피우는 애벌레, 공작 부인, 체셔 고양이, 모자 장수, 삼월 토끼, 겨울잠쥐, 그리핀과 가짜 거북을 만나 익살스런 소동을 겪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급기야 여왕과 함께 살아 있는 홍학과 고슴도치를 이용하여 크로케 경기를 벌이는가 하며 타르트를 훔쳐 간 범인을 밝히기 위해 재판에도 참석한다. 결국 앨리스는 이 모든 신나고 유쾌한 모험들이 꿈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즐거웠던 추억으로 간직한다.제1장-토끼 굴속으로 제2장-눈물 웅덩이 제3장-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제4장-흰토끼가 작은 도마뱀 빌을 들여보내다 제5장-쐐기벌레의 충고 제6장-돼지와 후추 제7장-엉망진창 다과회 제8장-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제9장-가짜 거북의 이야기 제10장-바닷가재의 카드리유 제11장-누가 타르트를 훔쳤나? 제12장-앨리스의 증언 옮긴이의 말‘아담한’ 문고본으로 만나는 ‘웅장한’ 앨리스의 모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국내 유일의 문고본 시리즈인 '네버엔딩스토리'의 48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성경』과 『코란』,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작품들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었으며 '반지의 제왕', '해리 포터' 시리즈 등 환상 문학의 원형이 된 작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그 주인공이다. 처음 출간된 지 150여 년이 지났지만 영미 문학사와 아동청소년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작품답게 여전히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영화, 연극, 뮤지컬,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어 ‘멀티 콘텐츠’로서의 활약을 이어 오고 있다. 특히 겨울 방학이 다가오면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장르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국내의 한 모바일 게임 제작사에서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를 출시했다. 서울발레시어터는 원작을 기발하게 재해석하여 가족발레극을 무대에 올렸으며,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출한 팀 버튼 감독의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앨리스’가 기다리고 있으니, 자녀를 위해 어떤 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하나 고민이었던 부모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무엇보다 원작을 읽어야 이러한 프로그램에서 더 큰 재미와 감동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아담한 문고본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로 만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로 통하는 ‘작은’ 문이지만 그 속에는 ‘광대한’ 상상력의 세계가 펼쳐져 있다. 덕분에 독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작품 특유의 익살스런 말놀이와 이야기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으며 시적인 묘사, 패러디와 풍자가 주는 재치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수많은 ‘앨리스’ 삽화가 중에서 독자들의 가장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존 테니얼의 그림이 곁들여져 이상한 나라로의 모험을 더욱 신 나고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수학 교수와 네 살배기 꼬마 숙녀의 스캔들 1862년 7월 4일 오후, 옥스퍼드대학교의 수학 교수이자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던 찰스 럿위지 도지슨은 학장의 세 딸과 함께 뱃놀이를 나갔다. 훗날 도지슨이 ‘황금빛 오후’로 묘사했던 것과는 달리 그날 오후 날씨는 약간 쌀쌀했으며 빗방울까지 흩날렸다. 세 꼬마 숙녀는 이내 지루해했고 아이들은 도지슨 아저씨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졸랐다. 그는 자매들 중 둘째인 앨리스 리델을 주인공 삼아 한 편의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를 즉흥적으로 지어 들려주었다. 아이들은 이 이야기에 매료되었으며 도지슨은 이야기를 발전시켜 불후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완성했다. 작품의 탄생에 얽힌 이야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느 수줍음 많은 이야기꾼이 아이들과 더욱 친해지기 위해 마련한 최고의 선물이다. 그래서 이 작품은 무엇보다 이야기와 말장난의 재미에 중점을 두었다. 이 작품이 처음 출간되었던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는 동화라면 으레 교훈적인 내용과 메시지가 두드러져야 한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었다. 하지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이야기 자체의 매력으로 순수한 재미를 추구하고 있으며 교훈과 도덕성을 가르치려는 기존의 어린이책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이 작품의 미덕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는 황당하고 익살스런 소동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며 두서없이 나열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수학자다운 캐럴의 치밀한 논리와 구성이 숨어 있다. 더욱이 모자 장수, 삼월 토끼, 겨울잠쥐 등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전성기를 구가했지만 국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던 당시 영국의 시대상을 풍자하고 패러디하고 있다. 문득문득 앨리스의 입을 통해 던지는 삶과 동심에 대한 질문은 이 작품이 단순히 겉으로만 드러나는 재미만이 아닌 깊이와 철학이 담긴 동화임을 깨닫게 해 준다. 이처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오랜 세월 동안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두루 읽히고 있는 이유는 뚜렷하다. 책을 읽는 동안 한시도 심심할 새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작품은 독자들의 천진난만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더욱 활기찰 수 있도록 기운을 북돋는 영양제와 같다. 독자들은 앨리스와 함께 기상천외하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겪으며 동심과 자유가 가슴속 가득 차오르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다이너는 아주 멋지게 가르랑거리며 난롯가에 앉아 발을 핥고 얼굴을 씻지. 그리고 품에 안으면 얼마나 보드랍다고. 또 쥐는 얼마나 잘 잡는지 몰라……. 아, 정말 미안해!”앨리스가 또다시 소리쳤는데, 이번에는 생쥐가 온몸의 털을 곤두세우고 있어서 생쥐가 심하게 화가 난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네가 싫다면 우리 더 이상 다이너 이야기는 하지 말자.”(중략)앨리스가 대답하고는 서둘러 화제를 바꾸었다. “어, 저기, 그럼 있잖아. 너는 개를 좋아하니?”생쥐가 대답이 없어서 앨리스는 계속 열심히 말을 이어 나갔다.“우리 집 근처에 아주 귀엽고 작은 개가 있는데 너한테 정말 보여 주고 싶어! 조그맣고 반짝거리는 눈을 가진 테리어 종이야. 있잖아, 곱슬곱슬하고 기다란 갈색 털이 얼마나 예쁜지 몰라! 물건을 던지면 도로 물어 오고 앞발을 세우고 앉아 저녁을 달라고 해. 그것 말고도 온갖 재롱을 다 피우는데 절반도 기억이 안 나네. 그 개의 주인은 농부 아저씨인데 그 개가 아주 쓸모가 많아서 백만 파운드의 가치가 있대! 그 아저씨 말로는 그 개는 쥐도 보는 대로 다 잡아 죽이……. 어머나, 이를 어째!” 앨리스가 슬픈 목소리로 외쳤다.“내가 생쥐를 또 화나게 했나 봐!” “난 사실 그걸 배울 형편이 되질 않았어. 난 정규 과목만 들었어.”가짜 거북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정규 과목은 뭐였어요?”앨리스가 물었다.“먼저 당연히 익기와 쓸기가 있었고, 여러 분야의 수학 과목이 있었지. 덧하기, 뺏기, 꽃하기, 나뉘기 같은.” “꽃하기란 말은 처음 들어 봐요. 그게 뭐예요?”앨리스가 실례를 무릅쓰고 물었다. 그리핀이 깜짝 놀라서 앞발을 들어 올리며 외쳤다.“이런! 꽃하기를 처음 들어 본다니! 꽃단장이 뭔지는 알겠지?”“예. 그건 어, 그러니까, 뭔가를 예쁘게 꾸민다는 뜻이잖아요.”앨리스가 자신 없는 목소리로 대답했다.“그래도 꽃하기를 모르다니 넌 정말 바보로구나.”(중략)“그럼 하루에 수업은 몇 시간이나 했어요?”앨리스가 서둘러 화제를 바꾸려고 물었다.“첫날엔 열 시간. 그 다음날엔 아홉 시간, 그런 식이었지.”가짜 거북이 말했다.“정말 이상한 시간표네요!”앨리스가 외쳤다.“왜 수업을 수업이라고 부르겠어? 날마다 ‘수’가 ‘없’어지니까 그런 거 아니겠어?”
시장의 법칙
열린어린이 / 송명원 (지은이), 이지미 (그림) / 2022.04.05
11,000원 ⟶ 9,900원(10% off)

열린어린이동요,동시송명원 (지은이), 이지미 (그림)
열린어린이 동시집 18권. 언제나 온기 어린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송명원 동시인의 동시집이다. 시골 장날의 따스함이 정겨이 느껴지고 통통 튀는 시어 속에 즐거움이 가득한 동시 61편이 실려 있다. 왁자지껄 오일장의 유쾌함을 담은 시, 시골의 넉넉한 정이 느껴지는 시, 아이들의 천진한 순수함이 구름처럼 피어나는 시, 기발한 상상력이 통통 튀어 오르는 시, 생명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 환경오염의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시 등 우리 주변 다양한 삶의 모습을 그린 동시들을 담아 내었다. 송명원 시인의 세심한 관찰력과 깊이 있는 시선이 동시 곳곳에 가득하고 그 속에 시인의 깊은 애정이 녹아 있다. 동시를 읽으며 유쾌한 시골 장날의 모습과 재치 넘치는 시어들이 커다란 즐거움을 불러 온다. 이지미 화가의 명랑한 그림체와 따사로운 색감은 동시집에 온기를 불어 넣어 주어 동시집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포근한 마음을 선사한다. 함께 읽는 이들에게 정겨운 유쾌함과 온기 어린 애정을 전해 주는 동시집이다.시인의 말 4 제1부. 오일장 사용법 오래된 약속 13 시장의 법칙 14 맞춤법 15 예언 16 탑 19 배려 20 순대국밥 21 장마 22 오일장 사용법 23 오래된 책방 25 기막힌 우연 26 영주 대장간 호미가 유명한 까닭 27 잘못된 계산 28 엄마의 꿈 30 종이돈 31 겨울 아침 33 제2부. 구구리 제빵소 엄마 없는 날 37 동생이 세 명 38 손님이 준 선물 39 달 공부 41 빨대 42 보호자 43 구구리 제빵소 45 좋은 말 46 회초리 47 크리스마스 날 산타 할아버지는 48 핑계 51 이름 52 비법 53 엄마의 말 54 제3부. 멈춤! 멈춤! 58 내일이 기다려진다 60 고백 61 슈퍼맨 63 칼집 64 배밀이 65 벽시계 66 또 다른 길 67 궁금하다 69 낙서 70 글자 공장 71 엘리베이터 73 슬리퍼 74 협상 75 우산 77 제4부. 물방울 하나가 폐 현수막 81 숨은 일꾼 82 안 봐서 모르는 일 83 가려진 눈 84 바람 빠진 축구공의 변명 85 흔들흔들 87 매진 임박 88 우산이 된 소파 89 성냥 90 눈의 생활 통지표 91 징검다리 93 센서 등 94 알림 95 소나기 96 껍질 97 물방울 하나가 99 어린이와 함께 읽는 시 해설 사라지지만 사라지지 않는 것들_이중현 동시인 99시골 장날의 따스함이 정겨이 느껴지는 시 서로를 위하는 넉넉한 마음이 가득한 시 송명원 동시집에는 시골 장날의 이야기를 담은 동시들이 많습니다. 도시에 즐비한 대형 마트와는 달리 시골 장은 조금 특별합니다. 이곳은 단순히 물건만을 사고파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콩나물 한 봉지를 사도 그 속에 담긴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고 그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지요. 그렇기에 송명원 시인의 동시에 시골 장에 대한 깊은 애정이 온전히 묻어 있는 것이지요. 왁자지껄 생생히 붐비는 유쾌함, 서로를 위하는 따뜻함,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 작은 배려가 전해 주는 뭉클함 등 다양한 빛깔의 마음들이 은은하게 빛을 내며 동시를 따스하게 빛내 줍니다. 표제작 「시장의 법칙」은 시골 장에만 존재하는 아주 특별한 법칙을 소개합니다. 콩나물을 살 때는 할머니에게 “얼마어치만 주세요.” 말만 하면 됩니다. 할머니는 한 주먹 쑥 뽑아 딱 그만큼 담아 주지만 저울에 따로 재 볼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에서는 할머니 손이 곧 저울이지요. 긴 세월동안 콩나물을 담아 온 할머니 손이 저울보다 더 정확할 테니까요. 저울처럼 정확한 할머니의 손에서 깊은 내공이 느껴집니다. 도시의 마트와는 사뭇 다르지만 유쾌하고 정이 넘치는 「시장의 법칙」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져 오는 「오래된 약속」은 무엇일까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양말 파는 아줌마도, 붕어빵 파는 아저씨도 꼭 지키는 이것은 바로 오일장입니다. 오일장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모두가 꼭 지켜왔던 귀중한 약속이지요. 왁자지껄한 오일장이 열려야 미루었던 장도 보고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정겨이 이야기도 나누어야 하니까요. 모두가 함께 소중히 지켜 온 「오래된 약속」이 사라지지 않고 앞으로도 굳건히 지켜지기를 진심으로 바라 봅니다. 비가 내리는 시장에는 또 어떤 마음이 가득할까요? 동시 「장마」 속 시장의 풍경을 만나 봅니다. 나물 파는 가판대 앞, 주인 할머니는 세찬 비를 뚫고 나물 사러 온 손님을 위해 나물을 한 주먹 더 담아 줍니다. 그러자 손님은 주인 할머니가 나물을 어서 다 팔고 집에 일찍 가시도록 괜스레 나물을 조금 더 삽니다. 어느새 작은 배려는 커다란 우산이 되어 세찬 비를 든든하게 막아 줍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 서로를 위하는 그들의 넉넉한 마음이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통통 튀는 시어 속에 생생한 즐거움이 가득한 시 온기 어린 시선으로 주변을 바라보는 시 송명원 시인의 세상은 늘 어린이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의 동시에 천진함과 명랑함이 자연스레 묻어 나온 이유겠지요. 재치 넘치는 발상과 통통 튀는 시어는 생생한 웃음을 불러 옵니다. 또 송명원 시인은 늘 깊이 있는 눈으로 주변을 바라봅니다. 길거리 나무에 맺힌 열매 하나, 버려진 물건 하나에도 시인은 많은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우리가 간과하고 지나던 수많은 것들이 시인의 온기 어린 시선 끝에 자리하고 있지요. 시인의 동시에 이웃과 자연을 향한 애정이 가득한 까닭입니다. 또한 심화 되어 가는 환경오염을 보며 그 폐해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야기합니다. 시인은 재치 있는 필체 속에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아 독자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커다란 경각을 줍니다. 저녁시간 「엘리베이터」안, 한 아이가 갓 배달 온 맛있는 치킨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었습니다. 땡! 목적지에 도착한 치킨이 먼저 내렸지만 서둘러 내리느라 고소한 냄새를 두고 내렸습니다. 덕분에 나도 모르게 침이 꿀꺽 삼켜졌지요. 고소한 치킨 냄새 값을 주어야 할까요? 아이는 고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던 경험이 떠올라 커다란 공감을 자아냅니다. 엘리베이터에 남아 있는 냄새를 “서둘러 내리느라/ 냄새를 두고 내렸다”라고 표현한 시인의 재치가 돋보입니다. 듣기 좋은 칭찬은 언제나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법입니다. 동시 「엄마의 말」은 칭찬으로 늘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드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려 내었습니다. 엄마는 식당 할머니를, 청소부 아저씨를, 택시 기사님을 말 태우는 칭찬을 합니다. 엄마의 말에 기분 좋게 훌쩍 올라 탄 사람들은 활짝 웃음을 지어 보입니다. “말 태우다”의 여러 가지 뜻을 재치 있게 활용한 말놀이 동시로 동시 속 가득한 시인의 위트를 엿볼 수 있습니다. 가을을 알리는 알림 중에서 가장 달콤한 알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 붉게 물든 홍시가 아닐까요? 무르익어 가는 가을 감나무는 잘 익은 홍시 하나를 툭 떨어뜨려 홍시가 완전히 익었음을 알립니다. 맛있는 홍시가 준비 되었으니 어서 와서 맛보라는 알림을 보내는 것이지요. 동시 「알림」 속에 펼쳐진 붉은 색 가을 풍경이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인삼 축제에 「숨은 일꾼」을 만나 봅니다. 축제의 주인공인 인삼을 도와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일꾼은 바로 … 일회용품입니다. 종이컵, 나무젓가락, 스티로폼 그릇 등 일회용품이 이번 축제의 일등 공신이지요. 과연 일회용품이 없었더라면 축제를 진행할 수 있었을까요? 동시 「숨은 일꾼」은 일회용품 없는 축제를 상상하기 어려운 웃픈 현실을 풍자적으로 그려 냈습니다. 당연스레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현실을 꼬집고 일회용품의 무분별한 사용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어린이와 함께 보는 시 해설을 담다 열린어린이 동시집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삶과 함께하며 따뜻하고 너른 눈으로 어린이들의 삶과 꿈을 담습니다.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내면을 껴안고 어린이들의 넘치는 상상력을 북돋우는 어린이문학으로서 동시들을 담으려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껴안고 삶을 껴안는 동시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즐거이 감상하는 동시집, 시문학으로 시를 오롯이 감상할 수 있도록 이끄는 동시집, 시 감상의 길을 열어 주는 동시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어린이들에게 건네는 동시집 안에 아이들이 읽기 어려운 해설이 담겨 있었습니다. 열린어린이 동시집은 ‘어린이와 함께 보는 시 해설’로 어른만이 아니라 동시의 중심 독자인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시 해설을 실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해설을 읽으며 시 감상의 힘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열린어린이 동시집이 동시를 시문학으로 온전히 감상하는 즐거운 동시집, 진정 어린이를 위한 동시집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50 : 고대 가요.한시.시조
주니어김영사 / 전윤호 (지은이), 임미란 (그림)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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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전윤호 (지은이), 임미란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50권.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고진하,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인 〈한국고전문학읽기〉시리즈는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장화홍련전》《심청전》《토끼전》 등의 잘 알려진 고전 소설 외에 《조선왕조실록》《고려사》 등의 역사 분야와 《백제가요, 향가 등》의 시 분야도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고전 시가는 우리 선조의 삶과 생각이 담겨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이 책에는 그 대표적인 작품들을 뽑아 실었고 고대 가요, 한시, 시조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대 가요는 ‘향가’가 대부분으로 《삼국유사》에 수록된 작품 14편, 〈균여전〉에 수록된 작품 11편까지 총 25편이 전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작품은 모두 《삼국유사》에 수록된 것이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고전이라는 다락방 고대가요 황조가 / 공무도하가 / 정읍사 / 모죽지랑가 / 구지가 / 원가 / 헌화가 / 제망매가 / 찬기파랑가 / 처용의 노래 / 안민가 / 서동요 한시 우중문에게 / 가을밤 비 내리는데 / 감로사에서 혜소의 시에 붙이다 / 그대를 보내며 / 농부를 대신해 노래하다 / 소악부 / 양주 객관의 벽에 쓰다 / 부벽루에서 / 봄 / 봄날 / 말없이 헤어지고 / 용산에서 / 짚신 신고 발길 닿는 대로 / 농부의 탄식 / 산 절에서 밤에 시를 읊다 / 난초 / 연암에서 돌아가신 형님을 그리며 / 아내에게 / 유배지에서 처의 죽음을 슬퍼하면서 / 목숨을 끊으며 시조 늙는 것을 탄식함 / 이화에 월백하고 / 녹이상제 살찌게 먹여 / 까마귀 싸우는 골에 / 하여가 / 단심가 / 오백 년 도읍지를 / 가마귀 검다하고 / 백설이 잦아진 골에 / 추강에 밤이 드니 / 이 몸이 죽어가서 / 한산도가 / 철령 높은 봉에 / 가노라 삼각산아 / 오우가 / 동짓달 기나긴 밤을 《고대 가요.한시.시조》 해설 - 고전 시가의 다양성과 아름다움한국소설가협회 추천도서!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 · 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상고 시대 고대 가요부터 조선 시대 시조까지 고전 시가에 담긴 선조들의 삶 고전 시가는 우리 선조의 삶과 생각이 담겨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이 책에는 그 대표적인 작품들을 뽑아 실었고 고대 가요, 한시, 시조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대 가요는 ‘향가’가 대부분으로 《삼국유사》에 수록된 작품 14편, 〈균여전〉에 수록된 작품 11편까지 총 25편이 전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작품은 모두 《삼국유사》에 수록된 것이다. 〈황조가〉 〈공무도하가〉 〈정읍사〉 〈구지가〉 〈헌화가〉 〈서동요〉 등이 실려 있다. 한시는 중국에서 창조된 한자로 지은 시로 글자 수와 율격 등 형식이 엄격하다. 우리나라는 고대부터 한자를 들여와 사용했는데, 본격적으로 한시를 짓기 시작한 것은 삼국 시대로 보인다. 〈우중문에게〉〈농부의 탄식〉〈유배지에서 처의 죽음을 슬퍼하면서〉〈목숨을 끊으며〉 등이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시조는 고려 말기에 창작되기 시작했는데 주로 조선 시대에 많이 창작되었다. 형식에 따라 평시조, 연시조, 사설 시조 등으로 나뉘며 이 책에는 〈녹이상제 살찌게 먹여〉 〈하여가〉 〈단심가〉 〈오백 년 도읍지를〉 〈가마귀 검다하고〉 등이 실려 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부분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를 기획했다. 고전문학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도 하다. 따라서 제대로 된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고진하,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기존 시리즈들은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국어 교과를 충실히 대비하기 위한 필수 목록 구성 총 50권인 〈한국고전문학읽기〉시리즈는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장화홍련전》《심청전》《토끼전》 등의 잘 알려진 고전 소설 외에 《조선왕조실록》《고려사》 등의 역사 분야와 《백제가요, 향가 등》의 시 분야도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기존 고전 시리즈들이 고전 소설로만 구성된 점과 차별화된 부분이다. 특히 앞서 열거한 초?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수 작품은 물론 수능 및 모의고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향가나 백제 가요까지 구성했다. 이처럼 수능 및 모의고사에 출제된 작품까지 분석해서 목록을 구성했기에, 이 시리즈를 충실히 읽는다면 초등학생에게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중학생에게는 교과를 충실히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돌고 돌아 되돌아온 은혜
아이앤북(I&BOOK) / 이종선 (지은이), 윤정미 (그림)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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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그림책이종선 (지은이), 윤정미 (그림)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 6권. 누군가에게 베푼 은혜가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는 이야기이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느낄 수 있고, 재미와 웃음을 만날 수 있다. 임금 다음으로 높은 벼슬을 한 정승이 있었다. 높은 벼슬을 이용해서 돈을 빼돌리기도 하고 남의 돈을 가로채기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승은 나쁜 짓은 눈곱만큼도 하지 않은 아주 깨끗한 양반이었다. 정승이 벼슬에서 물러나자 살림이 점점 기울었다. 청렴했던 정승은 모아 놓은 재산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먹을 것이 떨어지자 마음 착한 정승은 하인들을 불러 노비 문서를 불태우고 각자 살길을 찾아 떠나라고 했다. 노비들은 감격의 눈물을 뚝뚝 흘리며 자유를 찾아 먼 길을 떠나는데….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느낄 수 있고, 재미와 웃음을 만날 수 있어요 《돌고 돌아 되돌아온 은혜》는 누군가에게 베푼 은혜가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는 이야기예요. 처음부터 그걸 바라고 은혜를 베풀었냐고요? 그렇지는 않아요. 그렇다면 은혜라고 할 수 없겠지요. 은혜를 준 사람과 받는 사람이 꼭 같지는 않아요. 내가 은혜를 준 사람은 친구였는데 나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은 전혀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뜻이에요. 때로는 지구 반대편의 누군가에게 은혜를 베풀 수도 받을 수도 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누군가에게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돌려줄 줄 아는 마음이 한 뼘쯤은 자라 있지 않을까요!
행복한 화가, 나의 형
뜨인돌어린이 / 우영은 (지은이), 이윤희 (그림) /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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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그림책우영은 (지은이), 이윤희 (그림)
특별한 약함을 지닌 그대로, 가장 자신답게, 행복하게 빛나는 화가 이야기. 화자인 ‘내’가 전하는 ‘특별한 형’에 대한 이야기다. 자신만의 특별함을 담은 그림을 그려 세상으로 나아가는 형의 모습을 통해, 그리고 그 특별함을 뒤늦게 깨닫게 된 동생을 통해 우리는 각자가 가진 약점과 그 약점을 뛰어넘는 특별함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 날개오케스트라의 일을 하면서 특별한 약함을 지닌 친구들과 만났다. 그 아이들과 함께 우여곡절 끝에 음악극을 무대에 올리는 경험을 하며 ‘진짜 장애란 게 무엇일까?’를 생각했다고 한다. 그 생각을 바탕으로 실제로 특별한 약함을 딛고 화가가 된 사람의 이야기를 음악극으로 만들었던 것이 이제 그림책이 되어 나왔다. 책에 담긴 이윤희 화가의 그림은 말이 많지 않지만 따스한 미소를 지닌 사람과 비슷하다. 감각적인 색감과 꼭 필요한 것만을 인상적으로 묘사한 그림이 이 특별한 이야기를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게 한다. 연령과 상관없이 누구나 찬찬한 호흡으로 읽고 음미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서로를 좀 더 너그럽게 바라볼 때 다양한 빛이 공존하는 세상이 됩니다.” 특별한 약함을 지닌 그대로, 가장 자신답게, 행복하게 빛나는 화가 이야기 누구나 저마다의 약점과 한계에 매여 주어진 삶을 살아갑니다. 장애를 가진 이들만 그런 게 아니라 모두가 그렇습니다. 누군가 약한 점을 가졌다는 것이, 그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 각자가 남들과 다른 특별한 점을 가졌다는 뜻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특별한 약함을 통하여 빛으로 존재하는 친구들, 또 우리 모두를 위한 그림책 《행복한 화가, 나의 형》을 소개합니다. 동생의 시선으로 바라본 특별한 형의 이야기 이 책은 화자인 ‘내’가 전하는 ‘특별한 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처음에 나는 형이 미웠습니다. 나의 기억 속에서 엄마는 나보다 두 살이나 많은 형의 밥을 먹여 주었습니다. 형은 밥을 먹을 때마다 집을 엉망으로 만들곤 했고, 학교에서도 소동을 피웠습니다. 그러다가 형이 그림을 그리게 되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는 형의 세상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한 번도 내 이름을 불러 준 적 없지만, 형이 주변 세상과 나를 바라보고 사랑하고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나중에 나는 어른이 되어 형과 같은 사람들,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돕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형이 남긴 그림을 보며 실제로 형과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마음속으로 나눌 수 있게 됩니다. 형과 함께하던 어린 시절부터 내가 중년의 나이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읽어 나가다 보면, 독자는 자연스럽게 형의 특별한 점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또 나의 시선을 따라 형을 바라보고 형이 어떤 일을 겪었으며 그런 형을 동생인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알게 됩니다.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가족들을 힘들게 한다고 미워했지만, 알고 보니 누구보다 자신답게 빛난 형을 동생은 이제 자랑스러워합니다. 자신만의 특별함을 담은 그림을 그려 세상으로 나아가는 형의 모습을 통해, 그리고 그 특별함을 뒤늦게 깨닫게 된 동생을 통해 우리는 각자가 가진 약점과 그 약점을 뛰어넘는 특별함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고 따스함을 나눌 수 있는 책 이 책을 쓴 저자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 날개오케스트라의 일을 하면서 특별한 약함을 지닌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그 아이들과 함께 우여곡절 끝에 음악극을 무대에 올리는 경험을 하며 ‘진짜 장애란 게 무엇일까?’를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 생각을 바탕으로 실제로 특별한 약함을 딛고 화가가 된 사람의 이야기를 음악극으로 만들었던 것이 이제 그림책이 되어 나왔습니다. 책에 담긴 이윤희 화가의 그림은 말이 많지 않지만 따스한 미소를 지닌 사람과 비슷합니다. 감각적인 색감과 꼭 필요한 것만을 인상적으로 묘사한 그림이 이 특별한 이야기를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게 합니다. 연령과 상관없이 누구나 찬찬한 호흡으로 읽고 음미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색감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세상 장애라는 약점이 빛나지 않아야 할 이유는 아닙니다. 우리 각자가 가진 수많은 약점 가운데 하나라는 사실을 이해하면, 어떠한 약점을 지닌 사람도 우리 가운데 하나가 됩니다. 어찌 보면 각각의 약점은 그 사람만이 지닌 고유한 특성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좀 더 너그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면, 고유한 모습 그대로 밝게 빛나는 각자의 빛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색감이 어우러져 완성되는 아름다운 미술 작품처럼, 다양한 빛이 어우러지면 우리가 사는 세상도 훨씬 더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누구에게나 해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자석이 뭐야?
크레용하우스 / 김재혁 (지은이), 정서용 (그림)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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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자연,과학김재혁 (지은이), 정서용 (그림)
재미있는 자석의 발견, 독특한 자석의 성질, 그리고 자석을 이용한 다양한 일상 속 물건들을 알아보자. 지구가 커다란 자석이라는 사실과 철새들이 먼 길을 찾아오고 비둘기가 편지를 전할 수 있는 것 또한 자석과 관련되어 있다. 자석 이야기를 통해 호기심을 풀어 가다 보면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자석의 발견 10 나침반과 자기장 20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자석 28 자석을 끌어당기는 물질과 밀어내는 물질 35 전류가 만드는 자석 48 자석 내부에 코일을 넣어 만든 전동기 54 공중에 떠서 가는 자기 부상 열차 58 커다란 지구 자기장 63우연한 발견으로 찾아낸 놀라운 자석 이야기! 자석은 누가 만든 것이 아니라 우연히 자철석이라는 천연 광석을 발견하여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중국에서도 오래전에 천연자석을 이용해 나침반을 만들기도 했고요. 자석은 보통 두 가지 극으로 이루어지는데 빨간색은 N극, 파란색은 S극이고 같은 극끼리는 서로 밀어내고 다른 극끼리는 서로 끌어당기는 성질을 지녔지요. 자석의 종류는 다양해요. 아주 센 네오디뮴 자석, 고무에 자석 가루를 섞어 만든 것, 액체 자석 등도 있어요. 일상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자석의 활용 교실 칠판, 냉장고, 광고물 등에서도 자석을 쉽게 볼 수 있어요. 또 자석을 이용한 장난감도 있지요. 또자석은 가전제품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선풍기나 스피커, 전기 자동차의 모터나 발전소의 거대한 발전기 내부에도 아주 세고 커다란 자석이 들어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또는 산업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자석의 쓰임새와 자기장, 전자석 등 자석과 관련된 원리 등을 쉽게 설명해 줘요. 자석의 성질을 탐구하며 과학에 흥미를 느껴 보세요! 이 책은 현직 과학 교사이며 과학 교과서를 집필한 저자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자석 이야기에 재미있는 자석 이야기들을 더해 만들었어요. 어린 시절 아인슈타인이 나침반의 바늘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호기심에 빠져 과학자의 길을 가게 된 것처럼 자석의 성질을 탐구하며 어린이들이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흥미롭게 자연 현상이나 일상의 사물들을 관찰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기획하게 되었지요.
내 작은 실천, 지구의 큰 기쁨
윤슬그림책 / 이은미 (지은이) / 2025.10.20
13,000원 ⟶ 11,700원(10% off)

윤슬그림책논술,철학이은미 (지은이)
아이들에게 환경을 가르치는 가장 따뜻하고 효과적인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 단순히 지식을 전 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그림책이라는 매개를 통해 감정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그것을 실천으로 연결하게 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는 어렵고 거창한 일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심어준다. 그 림책을 읽으며 떠오른 질문은 곧 놀이와 활동으로 확장되고, 다시 ‘나만의 약속’으로 이어진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되는 경험을 얻게 된다. 특히 저학년과 고학년을 구분해 활동을 제시한 점은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매우 유용하다. 저학년은 그림 그리기, 만들기 등 놀이 중심 활동으로, 고학년은 토론과 글쓰기를 통한 사고 확장으로 접근하여 수업의 맞춤성을 높였다. 또한 교사를 위한 발문 예시와 지도 팁은 수업 준비의 부담을 덜어주며, 실제 수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도움을 준다. 『내 작은 실천, 지구의 큰 기쁨』은 단순한 교재가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속에 환경 감수성의 씨앗을 심어주는 책이다. 그리고 그 씨앗 은 언젠가 우리 사회를 푸르게 변화시킬 커다란 숲으로 자라날 것이다.1. 환경보호를 위한 창의적 활동_플라스틱 인간 2. 그림책 기반 환경활동_ 보물찾기 3. 환경교육을 위한 창의적 활동_ 지구를 위한 한 시간 4. 환경과 행복_ 벼리의 행복찾기 5. 회색연기와 기후변화_ 친구를 찾는 회색연기환경 감수성과 창의력을 함께 키우는 ESG 기반 교재 그림책을 매개로 환경문제와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창의독서 교재입니다. 단순한 환경교육을 넘어, ‘읽기?생각하기?실천하기’의 통합적 학습 구조를 통해 생각하는 힘과 실천 의지를 동시에 기릅니다. 5권의 환경 그림책으로 확장되는 실천형 독서활동 『플라스틱 인간』, 『보물찾기』, 『지구를 위한 한 시간』, 『벼리의 행복찾기』, 『친구를 찾는 회색 연기』 등 다섯 권의 그림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후 질문지, 색칠 활동, 약속 카드 등 다양한 참여형 워크시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는 교육 효과 아이들이 책 속 주인공과 함께 웃고, 놀고, 고민하며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의 실천 약속 카드’를 완성함으로써, 배운 내용을 실제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교사·학부모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수업형 교재 수업 현장과 가정에서 모두 활용 가능하도록 구성된 이 교재는, 환경수업·창의독서·프로젝트 학습 등 다양한 교육 상황에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수업?ESG 그림책활동’과 연계해 확장 학습이 가능합니다. 그림책코치 이은미의 교육철학이 담긴 실천형 콘텐츠 윤슬그림책 출판사와 시그니처스토리랩이 공동 기획·디자인한 본 교재는, 그림책 코치 이은미 작가의 오랜 환경교육 경험과 창의적 독서지도 노하우가 집약된 실천형 콘텐츠로, 독서·예술·환경이 융합된 통합교육 모델을 제시합니다. 『내 작은 실천, 지구의 큰 기쁨 ? 환경 그림책 창의독서』는 그림책을 통해 지구 환경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도록 돕는 창의독서 교재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환경 그림책 이야기를 바탕으로, 질문하기, 토론하기, 그림 그리기, 글쓰기, 약속 카드 만 들기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담았습니다. 저학년은 놀이와 만들기 중심의 활동으로, 고학년은 토론과 글쓰기로 생각을 확장하며, 각자 의 방식으로 환경 감수성을 키워갑니다. 『내 작은 실천, 지구의 큰 기쁨』은 아이들이 단순히 환경을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책을 읽고 느낀 마음을 작은 실천으로 연결하여 지구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도록 안내합니다. 지구는 우리 모두의 집입니다. 오늘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를 지키는 큰 기쁨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여는 순간, 모든 아이들은 지구 지킴이로 성장하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지구는 수많은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집입니다. 하지만 지금 지구는 여러 가지 문제로 아파하고 있어요. 기후 변화, 플라스틱 쓰레기, 사라져 가는 숲과 동물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은 어른들만 가진 게 아니에요. 바로 우리의 작은 실천에서도 시작됩니다.오늘 불을 하나 끄는 일,플라스틱 대신 손수건을 쓰는 일, 쓰레기를 줄이는 일. 작은 행동 하나가 쌓이면 지구는 다시 웃을 수 있어요. 그림책은 우리에게 이 사실을 쉽게 알려주고,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선물합니다.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로 통하는 논술 3-2
글누림 / 정기철 지음 / 2006.08.04
9,500

글누림학습참고서정기철 지음
한남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이자 영재교육센터 소장으로 있는 저자가 2년 동안 계획하고 집필한 논술 참고서이다. 중학교 교과서를 되짚어보고, 신문이나 잡지, 인터넷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중학생과 직접 수업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반응과 수업 효과를 분석했고, 현장 선생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였다. 저자는 중학교 논술교육이 교과서와 문학 중심, 일상적인 삶 중심, 학습자를 중심으로 한 통교육일 것을 강조하며 중학교 논술교육은 중학교 논술다워야 한다고 말한다. 중학생의 인지발달 단계와 교과 과정에 맞춘 중학생을 위한 논술 책이다. 이 책은 도입.본수업.보충 및 심화의 세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입은 본수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주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본수업은 교과서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를 통해 이분법적 사고를 확장시키도록 했다. 마지막 보충.심화 과정에서는 해당 단원의 주제를 좀더 심도 있게 사고하고 응용하는 법을 소개했다.서문 단원 1 국적 교과서 관련 단원 : 1. 작가와 작품 / (1) 옥중에서 어머니께 올리는 글월 단원 2 운명과 개척 교과서 관련 단원 : 1. 작가와 작품 / 보충심화 나의 슬픈 반생기? 단원 3 청소년의 노동과 권리 교과서 관련 단원 : 2. 이야기의 구조 / (2) 현명한 아내, 만카? 단원 4 우정과 개인 교과서 관련 단원 : 2. 이야기의 구조 / 보충심화 원숭이와 거북 이야기? 단원 5 자립과 의존 교과서 관련 단원 : 3. 문학의 표현 / (1)지각 단원 6 관광사업의 빛과 그림자 교과서 관련 단원 : 4. 교과서, 어떻게 공부할까 / 보충심화 관광 사업이 발달한 제주도 단원 7 효 교과서 관련 단원 : 2. 이야기의 구조 / 보충심화 바리데기 바리데기 바리공주야 단원 8 전쟁과 평화 교과서 관련 단원 : 3. 문학의 표현 / (2) 들판에서 단원 9 과정과 결과 교과서 관련 단원 : 4. 생활 속의 경제 윤리 / 인물 학습. 정약용. 프랭클린 단원 10 안정과 변화 교과서 관련 단원 : 5. 창작의 즐거움 / (2) 비누 인형
쏙쏙 가로세로 수학 퍼즐 : 혼합편
리틀씨앤톡 / NS영재연구원 (지은이) / 2021.06.28
9,000원 ⟶ 8,100원(10% off)

리틀씨앤톡수학동화NS영재연구원 (지은이)
단순 계산 연습이 아닌, 스스로 푸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는 퍼즐로 사칙연산 문제를 구성했다. 어느 한 식의 결과가 다른 식에서는 계산 문제가 되도록 구성한 퍼즐이다. 기초 수준의 간단한 문제부터 여러 숫자가 얽혀 있어 생각이 필요한 수준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했다. 획일적인 풀이가 아닌 다양한 방법으로 풀 수 있게 구성했다. 즉, 같은 문제라도 구해야 할 답이 어느 것이냐에 따라 풀이 방법이 달라진다. 차근차근 풀다 보면 사칙연산의 계산 원리를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 따라서 한꺼번에 많이 풀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풀어보는 것이 효과적이다.머리말 책의 특징 1장 기초 2장 세 수의 혼합 계산 (1) 3장 세 수의 혼합 계산 (2) 4장 ‘네 수의 혼합 계산 정답단계별로 쏙쏙, 창의력 쑥쑥 재밌는 퍼즐로 풀어보는 사칙연산 수학은 각 단계를 차례대로 익혀야 다음 단계의 학습이 가능한 단계별 학습 과목입니다. 사칙연산을 제대로 익히지 않으면 분수를 풀 수 없고 분수를 해결하지 못하면 방정식을 풀 수 없습니다. 지름길이 없다 보니 대부분의 수학 학습 과정은 억지로라도 많은 양의 계산 문제를 소화하게 합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아이들이 수학 과목을 매우 힘들어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문제를 풀더라도 더 재밌게, 흥미를 가지고 푸는 게 수학 학습 능력을 키우는 데 좋습니다. 이 책의 퍼즐 문제에서 한 식의 계산 결과가 다음 식에서는 문제로서 작용합니다. 풀이하는 방법도 다양할 수 있습니다. 교과과정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수학의 다양성을 느끼고 수학적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쏙쏙 가로세로 수학 퍼즐』 시리즈를 차근차근 풀면서 자연스레 사칙연산에 익숙해지고 그 원리를 익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퍼즐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단순한 계산 연습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창의적 사고력이 발달할 것입니다. 쏙쏙 가로세로 수학 퍼즐: 혼합편 창의력을 동원해 퍼즐을 풀며 혼합 유형의 문제 풀이 감각을 익히세요. 1. 단순 계산 연습이 아닌, 스스로 푸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는 퍼즐로 사칙연산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2. 어느 한 식의 결과가 다른 식에서는 계산 문제가 되도록 구성한 퍼즐입니다. 3. 기초 수준의 간단한 문제부터 여러 숫자가 얽혀 있어 생각이 필요한 수준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했습니다. 4. 획일적인 풀이가 아닌 다양한 방법으로 풀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즉, 같은 문제라도 구해야 할 답이 어느 것이냐에 따라 풀이 방법이 달라집니다. 5. 차근차근 풀다 보면 사칙연산의 계산 원리를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꺼번에 많이 풀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풀어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덧셈편부터 혼합편까지 총 390개 퍼즐에 2757개의 계산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덧셈편 : 총 529개의 계산 문제로 만든 퍼즐 80개 1장 ‘한 자리 + 한 자리 (1)’ 18개의 퍼즐은 1~9까지 순차적으로 1~9를 더하는 문제로 구성되었고, 여기에 포함되는 계산 문제 수는 총 83개입니다. 2장 ‘한 자리 + 한 자리 (2)’ 20개의 퍼즐은 수의 순서와 상관없이 한 자리 수를 여러 가지로 더해 보는 문제로 구성되었고, 계산 문제 수는 총 134개입니다. 3장 ‘한 자리 +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30개, 계산 문제는 총 224개입니다. 4장 ‘한 자리 + 두 자리, 두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12개, 계산 문제는 총 88개입니다. ◎ 뺄셈편 : 총 559개의 계산 문제로 만든 퍼즐 78개 1장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24개, 여기 포함되는 계산 문제 수는 총 149개입니다. 2장 ‘한 자리 +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10개, 계산 문제는 총 73개입니다. 3장 ‘한 자리 -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10개, 계산 문제는 총 82개입니다. 4장 ‘두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24개, 계산 문제는 총 172개입니다. 5장 ‘두 자리를 포함한 세 수의 덧셈과 뺄셈 혼합’ 퍼즐 개수는 10개, 계산 문제는 총 83개입니다. ◎ 곱셈편 : 총 515개의 계산 문제로 만든 퍼즐 76개 1장 ‘구구단의 기초’ 퍼즐은 구구단 2단부터 9단까지 단계적으로 풀 수 있는 퍼즐 12개, 계산 문제는 총 73개입니다. 2장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24개, 계산 문제는 총 150개입니다. 3장 ‘한 자리 ×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10개, 계산 문제는 총 73개입니다. 4장 ‘한 자리 ×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10개, 계산 문제는 총 76개입니다. 5장 ‘한 자리 +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10개, 계산 문제는 총 79개입니다. 6장 ‘두 자리 × 한 자리’, ‘한 자리 × 두 자리’ 퍼즐 개수는 10개, 계산 문제는 총 64개입니다. ◎ 나눗셈편 : 총 540개의 계산 문제로 만든 퍼즐 76개 1장 ‘기초’ 퍼즐은 나눗셈의 기초를 익힐 수 있는 퍼즐 12개를 총 72개의 계산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2장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24개, 계산 문제는 총159개입니다. 3장 ‘한 자리 ÷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10개, 계산 문제는 총 65개입니다. 4장 ‘한 자리 ÷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12개, 계산 문제는 총 96개입니다. 5장 ‘한 자리 + 한 자리 ÷ 한 자리’ 퍼즐 개수는 12개, 계산 문제는 총 99개입니다. 6장 ‘두 자리를 포함한 세 수의 곱셈과 나눗셈 혼합’ 퍼즐 개수는 6개, 계산 문제는 총 49개입니다. ◎ 혼합편 : 총 614개의 계산 문제로 만든 80개의 퍼즐 1장 ‘기초’ 퍼즐은 사칙연산 혼합 퍼즐 30개, 계산 문제는 총 212개입니다. 2장 ‘세 수의 혼합 계산 (1)’ 퍼즐 안에 사칙연산 중 두 가지 셈법이 혼합된 퍼즐 16개, 계산 문제는 총 125개입니다. 3장 ‘세 수의 혼합 계산 (2)’ 퍼즐 안에 사칙연산 중 세 가지 이상 셈법이 혼합된 퍼즐 30개, 계산 문제는 총 240개입니다. 4장 ‘네 수의 혼합 계산’ 퍼즐 개수는 4개, 계산 문제는 총 37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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