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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동동동 / 최명란 지음, 정근아 그림 / 2017.08.08
11,000

동동동동요,동시최명란 지음, 정근아 그림
동시집 <수박씨>로 아이들에게 환영받으면서, 표제작 '수박씨'가 2차례에 걸쳐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던 최명란 시인의 별자리 동시집. 자칫 식상해지기 쉬운 동시에 기발한 기획과 발랄한 상상력으로 독자의 공감과 문단의 호응을 한꺼번에 끌어낸 시인. 시인은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면서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손길로 마음을 어루만진다.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사물의 속성이나 세상의 풍경을 포착해 내는 것은 물론, 울림이 큰 문장으로 독자들을 상상의 세계로 인도하며 동시 읽기의 즐거움도 선사한다.시인의 말_별은 천상의 꽃·9 봄 쌍둥이자리·14 황새치자리·16 게자리·18 나침반자리·20 용골자리·22 육분의자리·24 바다뱀자리·26 작은사자자리·28 사자자리·30 머리털자리·32 컵자리·34 큰곰자리·36 까마귀자리·38 남십자자리·40 파리자리·42 여름 처녀자리·46 천칭자리·48 북쪽왕관자리·50 전갈자리·52 용자리·54 뱀주인자리·56 거문고자리·58 공작자리·60 가을 궁수자리·64 독수리자리·66 백조자리·68 염소자리·70 현미경자리·72 인디언자리·74 물병자리·76 물고기자리·78 조각실자리·80 겨울 봉황새자리·84 고래자리·86 삼각형자리·88 물뱀자리·90 양자리·92 화로자리·94 그물자리·96 황소자리·98 오리온자리·100 토끼자리·102 큰개자리·104최명란 시인의 기발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빚은 <별자리 동시집 북두칠성> 동시집 <수박씨>로 아이들에게 환영받으면서, 표제작 '수박씨'가 2차례에 걸쳐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던 최명란 시인의 별자리 동시집. 자칫 식상해지기 쉬운 동시에 기발한 기획과 발랄한 상상력으로 독자의 공감과 문단의 호응을 한꺼번에 끌어낸 시인. 시인은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면서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손길로 마음을 어루만진다.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사물의 속성이나 세상의 풍경을 포착해 내는 것은 물론, 울림이 큰 문장으로 독자들을 상상의 세계로 인도하며 동시 읽기의 즐거움도 선사한다. <하늘天 따地> <알지 알지 다 알知> <바다가 海海 웃네>라는 한자 동시에 이어 이번에는 별자리 동시집. 별자리로도 동시를 쓸 수 있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 별자리에 대한 신비와 호기심과 추억은 아이들 대부분의 성장 과정에 있다. · 별은 천상의 꽃입니다. 내가 어렸을 때는 별자리라곤 북두칠성과 북극성밖에 몰랐어요. 밤하늘을 수도 없이 바라보며 북두칠성을 찾아보았지요.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가장 큰 혜택이 바로 북두칠성을 마음껏 찾아볼 수 있는 일이었지요. 이번 별자리 동시집을 준비하면서 여러 자료를 찾아보았어요. 덕분에 참 많은 별자리 공부를 했어요. 이름 붙여진 별자리마다 서로 연관성이 있고 별자리에 여러 신화가 있다는 사실도 알았어요. 재미와 함께 무한한 상상력을 한껏 불러일으켰지요. 다시 한 번 동심에 흠뻑 젖어 들어 동시를 쓰게 되었어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밤 사랑하는 가족이랑 깜깜한 밤하늘을 찾아서 하나 둘 별자리를 찾아보아요. 별을 헤며 꿈과 사랑을 헤아려 보아요. 우리의 마음에 하나씩 별자리를 간직해 보아요. - '시인의 말' 중에서
콧수염 아저씨의 똥방귀 먹는 기계
어린이나무생각 / 일라리아 과르두치 글.그림, 주효숙 옮김 / 2015.03.26
12,000원 ⟶ 10,80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그림책일라리아 과르두치 글.그림, 주효숙 옮김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방귀, 코딱지 등의 ‘더러운’ 소재를 등장시켜 노력과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하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당장의 환상적인 이익에 눈이 먼 사람이 감당해야 할 실망과 책임에 대해 위트 있고 날카롭게 그려 냈다. 이야기의 빠른 전개와 끝나지 않고 되풀이되는 이야기 플롯은 원래 목적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콧수염 아저씨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가전제품을 가지고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한 자리에 모은다. 이 기계들은 지저분한 오물(!)로 작동된다. 코딱지빵 기계에 코딱지를 넣으면 달콤한 케이크가 되어 나온다. 똥과 코딱지 선물 기계는 모든 상황에 어울리는 선물을 만들어 낸다. 기계는 어느 상황에서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꽃향기 혹은 이국적인 바다 향기, 할머니가 구워 주던 추억의 파이 냄새까지 재현하는 방귀 향기 기계도 있었다. 이 기계들은 상상하는 모든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마을 사람들을 유혹한다. 사람들은 별다른 노력 없이 이런 좋은 물건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환호하며 너 나 할 것 없이 이 기계를 구입하는데….똥, 방귀 코딱지를 맛있는 케이크, 값비싼 보석으로 바꿔 준다고? 노력과 과정의 중요성, 우리 소비문화의 단면을 위트 있고 날카롭게 그려 낸 작품! 소비 지상주의를 꼬집고, 노력의 중요성을 보여 주는 작품 똥, 방귀, 코딱지, 트림을 맛있는 디저트나 보석, 아름다운 음악과 향수로 바꿔 주는 기계가 있다면 어떨까요? 콧수염 아저씨가 파는 기계를 구입하기만 하면 이런 마술 같은 일이 가능합니다! 빵 기계에서 만들어진 맛있는 디저트를 테이블 가득 차려놓고 매일 파티를 여는 아주머니, 선물 기계에서 나온 세상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반지로 청혼을 하는 아저씨 등 온 동네가 흥청망청 축제 분위기에 휩싸입니다. 사용 설명서 아래에 아주 작은 글씨로 적힌 내용은 아무도 읽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결국 저지른 일에 대한 결과를 감당해야 하고, 그제야 노력 없이 얻은 대가는 얼마 가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콧수염 아저씨의 똥방귀 먹는 기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방귀, 코딱지 등의 ‘더러운’ 소재를 등장시켜 노력과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하는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당장의 환상적인 이익에 눈이 먼 사람이 감당해야 할 실망과 책임에 대해 위트 있고 날카롭게 그려 냈습니다. 세탁기, 텔레비전, 냉장고……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흔한 가전제품은 콧수염 아저씨가 판매하는 비현실적이고 별난 기계와는 다르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콧수염 아저씨가 똥과 코딱지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선물의 종류를 나열할 때, 트림으로 만든 음악의 사용 장소를 말해 줄 때, 콧수염 아저씨의 과장된 말투를 어디선가 들어 본 것 같다고 느낄 때, 허영으로 가득 찬 우리 소비문화의 한 단면을 그리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자칫 평면적으로 보일 수 있는 이 이야기가 사실 어른 독자들 역시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음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야기에서 기계가 기능을 멈추고 모든 게 원래대로 돌아가는 순간이 특히 그렇습니다. 그런데 콧수염 아저씨의 망가진 기계들, 우리가 ‘구식’이라며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가전제품들은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요? 이야기의 빠른 전개와 끝나지 않고 되풀이되는 이야기 플롯은 원래 목적을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계획적 진부화(새 상품의 판매를 위해 구 상품을 계획적으로 진부화시키는 기업행동)와 소비자들의 소비 지상주의를 꼬집고, 궁극적으로는 독자로 하여금 수용과 생산에 대해 진지하게 심사숙고하게 합니다. 예상치 못한 전개의 신나는 이야기 콧수염 아저씨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가전제품을 가지고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한 자리에 모읍니다. 이 기계들은 지저분한 오물(!)로 작동됩니다. 코딱지빵 기계에 코딱지를 넣으면 달콤한 케이크가 되어 나옵니다. 똥과 코딱지 선물 기계는 모든 상황에 어울리는 선물을 만들어 냅니다. 기계는 어느 상황에서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꽃향기 혹은 이국적인 바다 향기, 할머니가 구워 주던 추억의 파이 냄새까지 재현하는 방귀 향기 기계도 있습니다. 이 기계들은 상상하는 모든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마을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사람들은 별다른 노력 없이 이런 좋은 물건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환호하며 너 나 할 것 없이 이 기계를 구입합니다. 피사 북페스티발Pisa Book Festival에서 가장 재능 있는 기대 작가로 선정된(2012) 일라리아 과르두치는 아이러니와 재치로 가득 차 있는 《콧수염 아저씨의 똥방귀 먹는 기계》를 통해, 현실적 문제를 꼬집으며 훌륭한 생각 거리를 우리에게 던져 줍니다. 또한 제품에 붙은 라벨, 등장인물들의 말풍선, 주의사항 등을 교차로 이용한 서술을 통해 다양한 세부 사항을 알려 주고, 작은 선물처럼 웃음을 더해 줍니다.“자, 이 훌륭한 기계를 보세요. 이 기계는 여러분의 인생을 바꿔 줄 겁니다.더러운 오물을 근사하게 변신시키는 놀라운 기계랍니다.버튼 하나만 누르세요.여러분이 버리는 오물, 똥, 코딱지, 방귀가 미래의 새로운 에너지입니다!” “마지막 기계는 방귀 향기입니다.고약한 방귀 냄새를장미, 제비꽃, 수국 향으로 바꾸어 주지요.휴가를 가고 싶다면 바닷바람과 산바람 냄새도 가능합니다.추억이 그리운 분을 위해서는할머니가 만들어 준 파이 냄새 같은 향기도 있지요!” 기술자 푸스타니 씨는 약혼녀에게 세상에서 제일 큰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어요.요가 선생님은 파도 소리와 새소리가 들어 있는 편안한 음악을 틀었어요.트림 소리로 직접 작곡한 음악이었지요.티치아나 아주머니는매일 바닐라와 백합 향수를 뿌렸어요.
심용환의 한국사 탈출하기 2 : 후삼국~고려 초기
서울문화사 / 우렁각시탈 (글), 타니스튜디오 (그림), 심용환 (기획) / 2026.03.31
16,800원 ⟶ 15,120원(10% off)

서울문화사역사,지리우렁각시탈 (글), 타니스튜디오 (그림), 심용환 (기획)
대한민국 대표 역사학자 심용환과 함께하는 체험형 한국사 학습만화다. 시대, 사건, 인물을 중심으로 흐름을 직관적으로 잡으며, 과거를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하고 질문하며 이해하도록 돕는다. 교과 연계 구성을 통해 시험 대비와 선행 학습까지 가능하다. AI와 VR,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설정으로, 통일 신라 말부터 후삼국 시대와 고려 건국까지의 격동기를 생생하게 체험한다. 왕건, 궁예, 견훤 등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역사적 흐름과 사건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익힐 수 있다. 역사 도식표와 인물 관계도, 지도와 그래프 등 시각 자료를 통해 흐름을 한눈에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심용환의 해설과 강의식 정리를 더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은 초등 한국사 입문서다.제1장 영웅들의 등장 : 혼돈의 시대 - 10 들어가는 페이지 : 통일 신라 말기의 역사 사건 심심 역사 질문 : 궁예는 왜 나라 이름을 후고구려라고 했나요? - 46 심각 역사 인물 : 궁예 - 47 제2장 후백제를 세운 견훤 - 호족의 시대 - 48 들어가는 페이지 : 후삼국 시대의 주요 호족 세력 심심 역사 질문 : 신라 말기에 등장한 호족은 누구인가요? - 82 심각 역사 인물 : 견훤 - 83 제3장 궁예의 관심법 - 후고구려의 몰락 - 84 들어가는 페이지 : 삼국 시대와 고려 시대의 불교 심심 역사 질문 : 당시 불교와 종교는 어떤 의미를 가졌나요? - 118 심각 역사 인물 : 왕건 - 119 제4장 후삼국의 끝, 고려의 시작 - 견훤의 몰락과 왕건의 승리 - 120 들어가는 페이지 : 후삼국 시대 성립부터 고려 건국까지 심심 역사 질문 : 왕건은 후삼국을 통일한 후 어떻게 나라를 다스렸나요? - 154 심플 역사 정리 : 고려 건국 후 왕권 안정을 위한 노력 - 155 특강 심용환 쌤의 오프라인 한국사 강의 : 후삼국에서 고려 시대로 - 156★대한민국 대표 역사학자 심용환과 함께하는 본격 체험 한국사 대모험! ★시대, 사건, 인물로 구분해 직관적으로 흐름을 잡는 한국사 ★교과 연계를 통해 한국사 시험 및 선행 학습 완벽 대비!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단지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구나를 기억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한발 더 나아가 “이래서 이런 일이!” “어떻게 이런 일이?” “만약에 나라면?” 이런 다양한 기분과 감정을 느끼며 공감하고 여러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역사를 알고 누리는 이유일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역사학자이자 인기 방송인, 최고의 역사 재담꾼인 심용환 쌤이 어린이들과 이런 마음을 나누고 싶어 오랜 고민 끝에 학습만화를 기획했습니다. 만화를 통해 보다 입체적으로 과거의 일을 느끼고 누리며, 그래서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 놀라운 생각을 하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으셨대요. 재밌게 보고, 뜻깊게 읽고, 느껴지고 생각된 바를 주변 친구과 나누며 한국사의 재미에 폭 빠져 보세요. <심용환의 한국사 탈출하기>는 AI와 VR, 머신러닝 등 첨단 기술을 통해 직접 한국사 속으로 들어가 그때의 역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문제는 어떤 시대인지, 어떤 사건인지, 어떤 사람, 동물, 물건(?)이 될지도 모르는 상태로 역사 속으로 떨어진다는 것! 통일 신라 말, 후삼국 시대가 시작되고 고려 건국까지 이어지는 혼란의 시기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한국사 모험! 왕건, 궁예, 견훤과 같은 걸출한 영웅들이 펼치는 고려와 후고구려, 후백제의 싸움!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끝나는 역사의 소용돌이에 함께하세요! 심용환 쌤이 선별한 한국사 핵심 주제와 사건으로 구성된 <한국사 탈출하기>는 옛날 옛적 선사 시대부터의 기나긴 역사를 읊는 게 아닌, 심용환 쌤만의 해석이 있는 각 시대 별 역사 포인트를 중점으로 한 이야기와 한국사 학습 포인트를 만날 수 있어요. 여기에 만화 본편을 읽기 전, 1. 한국사 흐름이 잡히는 역사 도식표로 앞으로 펼쳐질 역사 사건을 먼저 확인 2. 궁금했던 역사 인물들을 직관적인 역사 인물 관계도로 파악 3. 교과 연계로 역사 공부에 반드시 필요한 지도, 그래프로 넓게 보고 깊게 이해하며 4. 심 쌤의 유려한 글로 정리한 이번 권의 주제 역사를 읽어 한국사 지식을 단단하고 튼튼하게 쌓아 보세요. ★최고의 역사 재담꾼 심용환 쌤이 고른 특별한 한국사 이야기! ★읽는 순간 빠져드는 똑똑한 한국사! 이미지로 기억하는 직관적인 한국사 학습을 함께! ◆ 이 책의 특징 ◆ *시대, 사건, 인물로 흐름을 파악하는 한국사 주제와 구성 역사학자 심용환 쌤이 특별히 이 책을 위해 선별한 한국사 주제와 핵심 사건, 그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인물 위주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꼭 기억해야 하는, 알면 알수록 한국사 이해가 쉬워지는 역사만 골라 학습 내용을 구성했지요. 또 심용환 쌤이 이 책만을 위해 역사 흐름을 정리한 강의를 따로 해 주셨어요. 재밌게 만화를 읽은 뒤에는 심 쌤의 강의를 다양한 사진과 그림 자료로 함께 만나 보세요. *기발한 상상이 더해진 미래형 초등 한국사 우리의 주인공들은 AI와 VR, 머신러닝 등과 같은 첨단 기술을 이용해 역사의 현장으로 향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첨단 기술의 개념을 이해하면서 개연성 있는 상황 설정과 미래지향적인 상상력, 직접 경험을 통해 한국사를 체득할 수 있지요. 역사 속 사람이든, 동물이든, 하다못해 돌멩이까지 될 수 있는 상황! 어떤 모습으로 모험을 할지 짐작이 어려운 전개는 오히려 풍부한 상상력과 기발한 재미를 알려 줄 거예요. 역사 VR 체험기 안에서 모험을 즐기다 보면 정말 쉽고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알 수 있답니다. *글이 아닌 이미지로 파악하는 한국사 학습 <심용환의 한국사 탈출하기>는 보다 쉽게 한국사 학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이미지 학습 방식을 골랐어요. 한눈에 보이는 역사 도식표와 중요 역사 인물 각각의 관계와 상황을 파악하게 해 주는 역사 인물 관계도는 물론 만화와 지도, 그래프를 통해 보는 즉시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배경지식과 개념 정리가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똑똑한 한국사를 만나 보세요.
코드네임 X 렛츠런 2 : 영국
시공주니어 / 김정욱 (글), 강경수 (원작), 김덕영 (그림), 사이드9 (만화) / 2024.07.22
15,000원 ⟶ 13,500원(10% off)

시공주니어역사,지리김정욱 (글), 강경수 (원작), 김덕영 (그림), 사이드9 (만화)
전 세계 베스트셀러 <코드네임 X> 시리즈의 ‘어린이 학습만화’ <코드네임 X 렛츠런> 2권이 출간되었다. 1권에서 위기에 처한 강파랑과 바이올렛의 다음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물 같은 소식이다. 두 번째 미션을 수행하러 이번에는 영국에 도착했다! 그림자 군단에 잠입해 첩보 활동 중이던 코드네임 R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강파랑과 바이올렛. 드디어 만난 세 사람은 그림자 군단을 막기 위해 과거 영국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R의 행동이 어쩐지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는데……. 과연 MSG 요원들은 역사를 어지럽히고 세계를 정복하려는 그림자 군단에 맞서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지킬 수 있을까? <코드네임 X>와 함께 영국 역사 속으로 Let's Run!1장 멀고 먼 런던 탑 10 코드네임 X의 첩보 데이터 38 2장 예상치 못한 배신 40 코드네임 V의 투어 노트 64 첩보 훈련 다른 그림 찾기 66 3장 위기일발 방탈출 68 코드네임 R의 문화 노트 90 4장 록 스피릿! 92 코드네임 V의 역사 신문 124 첩보 훈련 퍼즐 암호 찾기 126 첩보 훈련 OX 암호 해독 127★2023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애니메이션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비밀 임무 수행하고 Run! 세계 역사 문화 지식 찾고 Learn! 특별 한정 게임×학습 ‘미션 카드’ 수록 전 세계 베스트셀러 <코드네임 X> 시리즈의 ‘어린이 학습만화’ <코드네임 X 렛츠런> 2권이 출간되었다. 1권에서 위기에 처한 강파랑과 바이올렛의 다음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물 같은 소식이다. 두 번째 미션을 수행하러 이번에는 영국에 도착했다! 그림자 군단에 잠입해 첩보 활동 중이던 코드네임 R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강파랑과 바이올렛. 드디어 만난 세 사람은 그림자 군단을 막기 위해 과거 영국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R의 행동이 어쩐지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는데……. 과연 MSG 요원들은 역사를 어지럽히고 세계를 정복하려는 그림자 군단에 맞서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지킬 수 있을까? <코드네임 X>와 함께 영국 역사 속으로 Let's Run! 매력적인 캐릭터가 펼치는 판타지 첩보액션 <코드네임 X>와 함께 세계 역사와 문화를 지켜라! <코드네임 X 렛츠런>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원작인 애니메이션 시리즈 <코드네임 X>의 주인공들과 함께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판타지 첩보액션 학습만화이다. 원작 동화 <코드네임> 시리즈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치밀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팬덤을 형성했다. 해외 판권 수출은 물론 국내 동화 최초 TV 애니메이션 방영, 가족 뮤지컬 상연까지 끊임없이 세계관을 확장해 왔으며, 마침내 재미와 감동과 정보가 한데 어우러진 어린이 학습만화로 찾아왔다. <코드네임 X 렛츠런> 속 MSG 요원들은 시공간을 넘나들며, 인류의 역사적 사건을 배우고 세계를 위협하는 악당들과 맞서 싸운다. 세계를 탐험하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는 멋진 경험과 동시에 코드네임 특유의 첩보물이 주는 재미를 선사한다. 원작에 없던 새로운 요원인 역사 감시자들의 활약도 주목해 보면 앞으로 이어질 시리즈가 더 기대될 것이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 역사 문화 상식 풍부한 시각 자료와 생생한 최신 정보 콘텐츠,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놀이 퀴즈까지 알찬 구성 <코드네임 X 렛츠런>은 재미있는 만화로 초등 사회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내용을 두루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개성 넘치는 첩보 요원들과 함께 비밀 임무를 수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각 나라의 주요 도시와 명소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해당 나라의 지리적 특징, 기후와 날씨, 수도, 국기에 대한 소개부터 최신 소식이 반영된 읽을거리까지 세계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정보를 모두 담았다. 다른 그림 찾기, 퍼즐 암호 찾기, 암호 해독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첩보 훈련 퀴즈로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구성으로 학습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별 한정으로 제공되는 ‘미션 카드’에는 난이도별 상식 퀴즈가 담겨 있어 가족, 친구와 함께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글로벌 시민의식과 문화적 감수성이 자라요! 세계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은 세계 시민으로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양이다. <코드네임 X 렛츠런>은 낯선 나라와 과거 사람들의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고, 세계 역사의 커다란 흐름 속에서 나를 둘러싼 사회와 세계를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이 자라며, 세계와 부쩍 친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중등 과정에서 본격적으로 배우는 역사 과목에 대비해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를 높이며 배경지식을 미리 쌓을 수 있다. <코드네임 X 렛츠런>은 어린이들에게 세계 역사와 문화 속으로 안내하는 멋진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쿠키런 과학상식 1~29 세트 (전29권)
서울문화사 / 임우영 (지은이),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 2019.04.30
229,600원 ⟶ 218,100원(5%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임우영 (지은이),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푸푸푸 히어로 2
다산어린이 / 아오키 케이, 미카마루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 2025.06.10
11,000원 ⟶ 9,9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아오키 케이, 미카마루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닌텐도 게임 <별의 커비>의 팬들과 어린이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 5권으로 완간된 《별의 커비 푸푸푸 히어로》 시리즈의 뒤를 잇는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푸푸푸 히어로》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푸푸푸 히어로 2 : 도팡 일당과 환상의 방울!》에서 커비와 친구들은 칠리의 방울을 훔쳐 달아난 도팡 일당을 쫓는 모험을 시작한다. 세 개를 모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환상의 방울! 도팡 일당은 방울을 모두 차지하고 간절히 바라던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어느 날 푸푸푸랜드에 들어선 거대한 테마파크. 꿈과 희망이 가득한 이 테마파크의 주인은 놀랍게도 ‘마버로아’였다. 마버로아가 푸푸푸랜드로 돌아온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온 우주를 지배하려 했던 과거의 일을 반성하고 푸푸푸랜드 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싶었던 걸까? 아니면 주민들의 마음마저 지배하려는 계략을 꾸미는 걸까?★ 섀도 커비가 찾아왔다!! 005 ★ 불타올라라!! 한여름의 더위 참했기 레이스!! 023 ★ 꿈과 희망이 가득?! 마버로아 랜드!! 041 ★ 쿡 카와사키의 가게를 지켜라!! 057 ★ 도팡 일당과 환상의 방울!! 089 ★ 환상의 방울을 차지할 자는 누구?! 105 ★ 엘리트 마술사 시미라 또다시 등장!! 121 ★ 타란자가 찾아왔다!! 137온 가족이 함께 보는 <별의 커비> 공식 코믹북,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푸푸푸 히어로》 시리즈의 마지막 권 출간! 푸푸푸랜드에 지어진 테마파크의 주인이 ‘마버로아’? 푸푸푸랜드의 평화는 계속될 수 있을까? 닌텐도 게임 <별의 커비>의 팬들과 어린이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 5권으로 완간된 《별의 커비 푸푸푸 히어로》 시리즈의 뒤를 잇는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푸푸푸 히어로》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푸푸푸 히어로 2- 도팡 일당과 환상의 방울!》에서 커비와 친구들은 칠리의 방울을 훔쳐 달아난 도팡 일당을 쫓는 모험을 시작합니다. 세 개를 모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환상의 방울! 도팡 일당은 방울을 모두 차지하고 간절히 바라던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요? 어느 날 푸푸푸랜드에 들어선 거대한 테마파크! 꿈과 희망이 가득한 이 테마파크의 주인은 놀랍게도 ‘마버로아’였습니다. 마버로아가 푸푸푸랜드로 돌아온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온 우주를 지배하려 했던 과거의 일을 반성하고 푸푸푸랜드 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싶었던 걸까요? 아니면 주민들의 마음마저 지배하려는 계략을 꾸미는 걸까요?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푸푸푸 히어로》 시리즈는 전 2권으로 끝이 나지만, ‘울트라 슈퍼’ 초특급 흥미진진한 커비와 친구들의 모험은 앞으로도 게임에서 계속됩니다. 닌텐도 게임 <별의 커비>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별의 커비> 공식 코믹북 시리즈의 애독자라면, 2025년 6월 5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되는 ‘닌텐도 스위치 2’뿐만 아니라 2025년 6월 10일 정식으로 출간되는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푸푸푸 히어로 2- 도팡 일당과 환상의 방울!》도 놓치지 마세요!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 『별의 커비 Wii 디럭스』, 『별의 커비 도팡 일당의 습격』 등 화제의 닌텐도 게임 <별의 커비> 속 세계관이 그대로!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푸푸푸 히어로》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별의 커비>는 1992년에 처음 등장해 닌텐도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성장했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동글동글, 말랑말랑,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 커비는 상대를 빨아들이고 능력을 카피해 여러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답니다. 엉뚱하고 발랄한 분홍 먹보 영웅 커비와 함께하며 늘 사건에 휘말리는 마음이 따뜻한 눈사람 칠리, 커비를 괴롭히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자칭 푸푸푸랜드의 왕인 디디디 대왕, 디디디 대왕의 부하인 이상한 생명체 웨이들 디, 가면을 쓴 용감한 전사 메타 나이트도 함께합니다.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푸푸푸 히어로》 시리즈에 수록된 ‘울트라 슈퍼 픽업(커비의 카피 능력, 커비가 카피한 적을 소개하는 도감)’, ‘울트라 슈퍼 네 컷(커비와 친구들의 우당탕탕 유쾌한 일상을 담은 네 컷 만화)’은 슈퍼 울트라급 귀여움과 재미, 웃음을 선사합니다.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푸푸푸 히어로》 시리즈는 커비와 친구들의 엉뚱발랄한 모험 이야기가 계속되길 기다렸던 많은 독자에게 선물 같은 책이 되어 줄 거예요.
냥샘과 함께하는 국어여행 문학 2.0
사피엔스21 / 김은양 지음 / 2015.11.01
22,000원 ⟶ 19,800원(10% off)

사피엔스21학습참고서김은양 지음
완벽한 비법을 익히고, 정리 및 심화,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수능 기출문제를 귀납적으로 분석하여 ‘수능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실전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문제를 푸는 ‘냥샘의 사고 과정’을 그대로 표현했습니다. 강의 국어 과외를 받는 느낌이 들도록 냥샘의 생생한 육성을 담아 ‘책으로 보는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인간의 능력을 계발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반복을 통한 심화’와 ‘선택과 집중의 원리’라고 합니다. 수능 대비 학습 역시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이 책은 철저하게 앞의 두 원리를 적용하여 확실하게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실전에서 흔들림 없이 고득점을 올릴 수 있도록 집필하였습니다.[1권] 1. 들어가기 1일 시험을 위한 시 이해 방법_16쪽 문학 문제 푸는 법 2일 문학 공부를 위한 여섯 가지 약속_40쪽 2. 운문 문학 3일 화자와 청자, 말을 건네는 방식_56쪽 4일 화자의 정서와 태도_72쪽 5일 시상 전개 방식_88쪽 6일 이미지(심상)_104쪽 7일 운율_120쪽 8일 비유와 상징_136쪽 9일 고전 필수 어휘_152쪽 10일 고전 시가의 갈래와 주제_168쪽 11일 객관적 상관물, 감정 이입_186쪽 12일 표현법_200쪽 13일 풍자와 해학_218쪽 14일 시상 관련 용어_232쪽 15일 운문 문학 개념 복습_250쪽 [2권] 3. 산문 문학 16일 시험을 위한 소설 이해 방법_278쪽 17일 시점_296쪽 18일 시점과 거리, 시점의 이동_314쪽 19일 시점의 이동, 인물의 심리_332쪽 20일 인물 제시 방법_352쪽 21일 갈등_372쪽 22일 소설 구성 방식_388쪽 23일 환몽 구조_406쪽 24일 서술자의 개입_424쪽 25일 문체와 표현_442쪽 26일 우화 소설, 영웅 소설_460쪽 27일 판소리계 소설의 특징_476쪽 28일 희곡의 특성_494쪽 29일 시나리오 용어_510쪽 30일 산문 문학 개념 복습_528쪽 <복습> 3회독 공부법 [3권] 비법 적용 해설1. 700쪽이 넘는 ‘벽돌책’, 하지만 ‘필요하고 충분한 책’ 이 책은 시중에 나온 어느 수능서보다 두껍습니다(흔히 ‘벽돌책’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이 책은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내용이자 수능 만점을 위해 ‘충분한’ 내용으로 채워졌습니다. 지문을 읽는 법, 문제를 해결하는 법, 오답을 피하는 법은 물론, 수능 국어의 핵심 개념을 ‘하나도 빠짐없이’ 담되, 그 내용들을 철저히 ‘내 것’이 되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이 책은 두껍지만, 이 책만으로 충분한 책입니다. 2. 책 속의 선생님과 떠나는 여행 책의 제목을 ‘여행’이라 한 것은 멋만 부리는 비유가 아닙니다. 이 책의 구성과 전개 방식이 마치 여행과 같기에 그렇게 제목을 붙였습니다. 생생한 저자의 육성으로, 수능에 맞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고 과정’을, 바로 눈앞에서 강의를 받듯이 학습할 있게 집필했습니다. 한마디로 ‘멘토링’과 ‘자기 주도 학습’의 화학적 결합입니다. 수학 문제를 풀 때 풀이의 과정의 중요하듯, 국어 문제를 풀 때 ‘사고의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고 효과적입니다. 이 책이 권하는 여행은 저자와 학습자가 수능 만점을 향해 떠나는, 진지하고 실감 나는 지적 여행입니다. 3. 실전적인, 너무나 실전적인 이 책은 ‘반복하며 심화하는’ 원리로 구성되었습니다. 수능 국어의 기본을 점검하며 1일차 강의가 시작되지만, 30일차에 이르면 어느덧 철저히 실제 수능의 눈높이에 맞는 문제 해결력이 갖춰질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선택과 집중’의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 고득점의 결판이 나는 지점, 반드시 다지고 가야 할 개념을 ‘내 것’이 되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보고 난 뒤 남는 것은 EBS 연계 교재와 기출문제(『냥샘과 함께하는 국어여행3.0』)뿐입니다. * 수능을 보기 전까지는 이 책을 책꽂이에서 빼지 마세요.
콘브레드와 포피 2
미세기 / 매튜 코델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5.06.30
13,000원 ⟶ 11,700원(10% off)

미세기명작,문학매튜 코델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매튜 코델의 첫 저학년 동화 시리즈 '우리는 명콤비'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콘브레드와 포피는 성격과 취향이 정반대다. 전작에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협동의 힘을 보여준 두 친구가 이번에는 박물관에서 뜻밖의 해프닝을 겪으며 놀라운 비밀을 마주한다. 1권에서는 낯선 곳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위기를 극복했고, 2권에서는 친숙한 장소에서 벌어진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 활약한다. 다름의 이해를 넘어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공유하려는 우정, 실수도 함께 수습하려는 용기가 돋보이는 책이다.달빛마을박물관 성대한 기념 파티 루루 여사의 소장품 향기 폴폴 꽃병★혼 북 추천도서★ ★커커스 올해의 책★ ★아마존 올해의 책★ ★화이트레이븐 선정도서★ ★시카고공공도서관 올해의 책★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 두 친구의 우당탕탕 박물관 대소동 학교와 도서관, 각종 협회의 추천과 호평을 받은 매튜 코델의 동화 ≪콘브레드와 포피 ① 으르렁산에 가다≫의 후속작이 나왔다. 1권에서 미지의 산을 모험하면서 펼쳐졌던 둘의 이야기가 이번에는 도시 속 박물관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콘브레드는 박물관에서 열리는 파티의 초대장을 받는다. 콘브레드는 가장 친한 친구인 포피를 데리고 파티에 참석하고 싶어한다. 포피는 박물관에 가는 것이 내키지 않지만 콘브레드가 기뻐하기에 함께하기로 한다. 박물관에서 콘브레드는 포피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전시품들을 보여주며 즐거워하지만, 포피는 쉽게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파티의 하이라이트인 새 전시가 공개된 순간, 모든 이들이 포피가 박물관 설립자 루루 여사와 놀랍도록 닮았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그러면서 두 친구의 하루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박물관을 사랑하는 콘브레드, 캠핑과 모험을 좋아하는 포피는 서로 다른 점이 너무 많다. 콘브레드는 실내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지만, 포피는 밖에서 활동적으로 노는 것을 더 좋아한다. 둘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면서도 함께하고 싶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친구도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 한다. 콘브레드는 신이 나서 곤충 표본, 버섯과 곰팡이, 도자기 등을 포피에게 소개하지만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하다. 그 모습에 콘브레드가 실망할 때, 슬며시 멀어진 둘의 사이를 끈끈하게 엮어 줄 큰 소동이 벌어진다. 실수와 해프닝도 함께라면 특별한 경험이 된다! 파티 도중에 콘브레드는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당황하고 좌절하는 콘브레드를 돕기 위해 포피가 적극적으로 나선다. 콘브레드가 다치진 않았는지 가장 먼저 살펴보고, 놀라서 엉엉 우는 콘브레드가 진정할 수 있도록 다독여 준다. 예상치 못한 해프닝 속에 두 친구는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상대방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콘브레드와 포피는 일련의 해프닝 속에서 기쁨과 실망, 시기와 질투, 미안함과 고마움 같은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겪는다. 그리고 상대방이 무심코 한 작은 말과 행동에 쉽게 상처받기도 하고 큰 감동을 받기도 한다. 둘은 그런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한층 더 성장한다. 서로 다른 두 친구가 취향을 공유하며 보낸 박물관에서의 하루는 둘 사이를 더욱 돈독하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이 된다. 쉬운 문장과 풍부한 그림에 유쾌함과 우아함을 더하다!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며, 세밀하고 다채로운 그림이 책장마다 생동감을 더한다. 매튜 코델 특유의 재치 있는 글과 박물관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읽는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박물관에서는 이용객들이 설립자에게 경의를 표하며 "루루! 루루!"라고 인사를 나누고, 박물관 곳곳에는 '길이길이 빛날 칫솔', '역사에 남을 양말', '세상의 모든 먼지' 등 기상천외한 전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품 가운데 콘브레드가 가장 좋아하는 도자기 꽃병은 향기를 뿜어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도자기 꽃병만의 독특한 특징은 독자에게 재미를 주는 동시에, 책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흥미로운 요소로 작용한다. 이처럼 유쾌한 상상력과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이 잘 어우러진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다름을 존중하는 우정, 함께하는 성장 '우리는 명콤비' 시리즈 '우리는 명콤비' 시리즈는 각자의 취향과 개성이 달라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 때 진정한 우정이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콘브레드와 포피 ① 으르렁산에 가다≫는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생쥐, 콘브레드와 포피가 식량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며 우정과 협동의 가치를 배워가는 따뜻한 이야기다. 콘브레드와 포피는 서로의 세계를 존중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한 뼘 더 성장한다. 어린이들은 두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다름을 받아들이는 법과 친구와의 갈등을 슬기롭게 풀어가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쨍하고 맑은 어느 날, 가슴 두근거리는 편지가 도착했어요. 콘브레드 앞으로 온 특별 초대장이었습니다. 하지만 박물관에 올 때마다 콘브레드가 눈을 떼지 못하는 전시품이 하나 있었습니다. 루루 여사의 도자기 꽃병이었어요. 값을 따질 수 없을 만큼 귀하고, 자칫하면 깨질 것 같이 가냘프고, 마치 꽃향기같이 좋은 냄새가 풍겨 나왔습니다.
셋이 되어 버렸다
문학동네 / 김화요 (지은이), 근하 (그림)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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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명작,문학김화요 (지은이), 근하 (그림)
친한 친구 하나 없이 새 학년을 맞이한 여울은, 올해야말로 서로에게 1순위가 되어 줄 단짝을 만들고 싶다. 그런 여울 앞에 초승달 같은 눈웃음이 사랑스러운 자은이 나타나고, 여울과 자은은 순식간에 단짝이 된다. 가끔 사람의 급을 나누는 자은의 발언에 난처해질 때도 있지만, 함께 다니며 얻는 안정감에 비하면 그건 사소한 문제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은의 기준에서 최상급인 다빈이 두 사람에게 함께 다니기를 제안한다. 여울은 ‘셋’ 안에서 자신의 모습이 점점 흐릿해짐을 느끼지만, 혼자보다는 셋이 낫기에 차라리 감정의 온도를 낮추는 방법을 선택한다. 과연 여울은 서늘한 그늘에서 벗어나 또렷한 본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1. 집에 같이 갈래? 7 2. 친한 친구의 이름을 쓰시오 18 3. 신다빈 님을 초대했습니다 26 4. 세트와 사이드 메뉴 35 5. 화난 거 아니지? 54 6. 아주 최악의 체험학습 68 7. 절대 말 안 하지 80 8. 나도 처음부터 네가 싫었어 92 9. 중력이 내게만 103 10. 잦아드는 마음 112 11. 더 편해 보여 121 12. 셋이 같이 다니면 134 작가의 말 150셋이 되는 건 두렵지만 혼자 남는 게 더 두려운 너를 위한 이야기 친한 친구 하나 없이 새 학년을 맞이한 여울은, 올해야말로 서로에게 1순위가 되어 줄 단짝을 만들고 싶다. 그런 여울 앞에 초승달 같은 눈웃음이 사랑스러운 자은이 나타나고, 여울과 자은은 순식간에 단짝이 된다. 가끔 사람의 급을 나누는 자은의 발언에 난처해질 때도 있지만, 함께 다니며 얻는 안정감에 비하면 그건 사소한 문제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은의 기준에서 최상급인 다빈이 두 사람에게 함께 다니기를 제안한다. 여울은 ‘셋’ 안에서 자신의 모습이 점점 흐릿해짐을 느끼지만, 혼자보다는 셋이 낫기에 차라리 감정의 온도를 낮추는 방법을 선택한다. 과연 여울은 서늘한 그늘에서 벗어나 또렷한 본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다봄 / 루차 소토마요르 (지은이), 이트사 마투라나 (그림), 남진희 (옮긴이) / 2022.11.22
15,000원 ⟶ 13,500원(10% off)

다봄사회,문화루차 소토마요르 (지은이), 이트사 마투라나 (그림), 남진희 (옮긴이)
현재의 어린이 활동가들의 이야기로 미래의 활동가가 될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다. 활동가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문제를,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차근차근 짚어 준다. 어제의 활동가와 또래 활동가를 폭넓게 만나면서 독자는 나는 세상 어떤 일에 관심이 있는지, 내 앞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답을 얻게 될 것이다. 어린이 활동가들이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책을 구하고, 어떻게 여론을 형성하는지 등이 구체적인 사례로 상세히 알려 준다. 이러한 활동가의 문제 해결 과정은 일상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유익할 것이다.1. 활동가란 어떤 사람일까? 6 2. 어제의 활동가와 오늘의 활동가 14 3. 사회 운동을 위한 안내서 24 4. 활동가를 밀착 취재하자 28 5. 활동가를 위한 수업 32 6. 활동가들을 위한 메시지 70 7.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들 74가까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공감한다면? 부당한 일을 보고서 물러서지 않는다면? 누구나 ‘활동가’가 될 수 있다! 세상엔 바꾸고 고쳐야 할 일들이 많다. 기후와 환경, 인권과 성 평등, 교육과 빈곤 등과 관련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와 새롭게 나타나는 문제까지 너무 많다. 그래서일까? 이미 세계 곳곳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활동가들의 활동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내가 속한 공동체, 사회, 국가, 지구와 세계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데 이제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 기후 문제를 알린 그레타 툰베리와 차별 없는 교육을 위해 활동한 말랄라가 전 세계에 끼친 영향력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는 현재의 어린이 활동가들의 이야기로 미래의 활동가가 될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다. 활동가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문제를,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차근차근 짚어 준다. 어제의 활동가와 또래 활동가를 폭넓게 만나면서 독자는 나는 세상 어떤 일에 관심이 있는지, 내 앞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답을 얻게 될 것이다. 나와 내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이 세상을 바꾸는 출발점이자 가장 큰 힘이 된다! 활동가는 사람들에게 옳지 않은 일을 알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는 사람이다. 그래서 잘못된 일을 알아차리면 그냥 넘어가거나 물러서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러한 활동가들의 노력으로 더 나아지고 있다.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에는 그레타 툰베리와 말랄라 그리고 이민자들의 권리를 위해 노력한 소피아 크루즈,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을 수 있게 캠페인을 벌인 말리 디아스, 성 소수자의 권리를 위해 용기를 낸 코이 마티스 등 또래 활동가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아프리카계 사람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한 넬슨 만델라와 마틴 루터 킹, 여성의 선거권을 위해 죽기 전까지 투쟁한 에멀린 팽크허스트,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편견과 차별에 맞서 싸운 한 하비 밀크와 같은 과거의 활동가를 통해 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를 거듭해 왔음을 말한다. ‘활동가’라고 해서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를 갖고 사회 운동을 하지 않았다. 세상에 큰 영향을 끼친 활동가들을 보더라도 나와 내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려 한 것이 출발점이 되었다. 그리고 일단 문제를 제기한 이후에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신념을 굽히지 않고 목소리를 냈다. 그러면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에는 어린이 활동가들이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책을 구하고, 어떻게 여론을 형성하는지 등이 구체적인 사례로 상세히 알려 준다. 이러한 활동가의 문제 해결 과정은 일상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유익할 것이다. 활동가라고 하면 팻말을 들고 서서 항의하는 모습만 떠올리는가? 그렇다면 이 책으로 활동가들의 새로운 사회 운동을 살펴보자! 미국의 인권 운동가 존 루이스는 “우리가 이 시대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이 시대가 우리를 골랐다.”라고 말했다. 전 세계가 인터넷망으로 연결된 이 시대는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가꾸고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는 이러한 환경에서 어린이 활동가가 세상을 바꾸는 일에 참여할 수 있는 SNS와 블로그, 온라인 청원 등 다양한 방법을 알려 준다. 현실적인 방법들을 자세하게 알려 줘서 이 책은 활동가를 꿈꾸는 어린이에겐 유용한 안내서가 된다. 더 나아가《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는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 디지털 범죄, 빈곤, 성차별, 성 소수자의 권리, 평화, 재생 에너지, 교육 등 최근에 활동가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주제를 소개하고 있다. 모두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문제들이다. 이를 통해 활동가가 아니더라도 활동가의 활동에 어린이 시민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꿈꾸고 바라는 미래는 바로 지금, 우리의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어린이도 사회의 구성원으로 정의롭지 않은 것을 구별하고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 데 의견을 내고 행동할 수 있는 시민이다.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는 세계적인 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해결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어린이 시민을 위한 사회 교양서다. 기후 위기, 인권, 사회 운동, 문화 다양성, 디지털 시민 등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필요한 사회 이슈들을 깊이 있게 다루며 무엇보다 어린이가 직접 행동에 나서서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가 되길 독려한다. 지구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해 생활 습관을 바꾸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활동을 이끌고, 국경을 넘어 연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지금! 어린이 시민 한 명의 행동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커다란 한걸음이 될 것을 기대하고 응원하며, 이 시리즈가 지식을 행동으로 옮기는 시작점이 되어 줄 것이다.
동화로 읽는 교과서 초등 2학년 세트 (전3권)
대교출판 / 이희란.최향숙 지음, 김정진 그림 / 2011.12.01
19,000원 ⟶ 17,100원(10% off)

대교출판명작,문학이희란.최향숙 지음, 김정진 그림
노래로 배우는 표현력 콘서트
스마트주니어 / 황수민 지음 / 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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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주니어생활,인성황수민 지음
성악가 출신의 아나운서가 노래를 통해 건강하게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목소리 훈련 방법과 호흡 체크하기, 내 목소리를 찾는 방법 등 내 목소리를 찾고 다듬는 방법이 담겨 있고, 몸짓언어 배우기에서는 다양한 감정의 표현 방법에 대해 배우고, 음악을 몸으로 표현하는 지휘자의 몸짓을 통해 표현력을 배운다. 이 과정에서 노래는 표현력을 기르기 위한 최고의 도구가 되어 준다. 화를 참거나 울음을 참는 것, 또는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때 점잖게 행동하는 것을 사람들은 어른스럽다, 참을성이 좋다고 칭찬하곤 한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나 눈물이 날 때는 적당히 표현하는 게 몸에도 좋고 마음에도 좋다. 적당한 자기표현은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생활의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늘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1장 나를 빛나게 하는 능력, 표현력 -나를 표현하는 건 너무 어려워 -빨간 노트와의 첫 만남 2장 내 목소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 -나를 행복하게 하는 도전 -이제 덜덜덜 떨리지 않아요 3장 자유로운 몸짓을 찾아 떠나는 여행 -마음을 담아 표현하기 -섬세한 지휘자가 되어서 4장 노래는 나를 표현하는 ‘최고의 기술’ -나를 표현하는 노래 -차근차근, 순서에 따라 노래를 공부해요 5장 표현의 완성, ‘하모니’ -예솔이네 반에선 무슨 일이? -표현의 완성, 하모니 부록) 음악 이론초등 수행평가, 발표.음악을 ‘이 책 한 권으로 끝!’ 노래를 잘하면 표정, 제스처, 발성법, 호흡법 그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UP! 표현력이란? 나를 아끼는 마음을 바탕으로, 나를 조절해서, 나를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화를 참거나 울음을 참는 것, 또는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때 점잖게 행동하는 것을 사람들은 어른스럽다, 참을성이 좋다고 칭찬하곤 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나 눈물이 날 때는 적당히 표현하는 게 몸에도 좋고 마음에도 좋아요. 적당한 자기표현은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생활의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늘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려면 적절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겠지요? 이 책에는 건강하게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어요. 성악가 출신의 아나운서가 들려주는 표현력을 위한 ‘신나는 노래 여행!’ 마음이 행복해지면 얼굴이 예뻐진다는 걸 알고 있나요? 얼굴은 바로 내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이에요. 마음이 건강하면 얼굴도 예뻐지고 몸도 건강해져요. 이 책에서는 노래를 통해 마음이 건강해지는 방법을 알려줄 거예요. 즐겁게 노래를 배우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의 키가 쑥쑥~!’ 우울했던 마음이 봄날 햇살이 비친 운동장처럼 쨍쨍해질 거예요. 그럼, 빨간 노트와 함께 신나는 노래 여행을 떠나볼까요?♬ 몸과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주는 빨간 노트의 마법! 빨간 노트에는 목소리 훈련 방법과 호흡 체크하기, 내 목소리를 찾는 방법과 발성 연습하기, 나쁜 습관을 고치는 방법과 공명 연습하기, 전통시조로 발음 연습하기, 발성 체크하기 등 내 목소리를 찾고 다듬는 방법이 담겨 있어. 하지만 표현은 말로만 하는 게 아니야. 사실 우리는 말보다도 몸짓이나 표정으로 더 많은 감정과 생각을 표현한단다. 빨간 노트에는 이러한 말이 아닌 비언어 즉, 몸짓언어를 배우는 방법도 나와. 몸짓언어 배우기에서는 다양한 감정의 표현 방법에 대해 배우고, 음악을 몸으로 표현하는 지휘자의 몸짓을 통해 표현력을 배운단다. 그리고 다양한 얼굴 표정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지. 또한 콩나물처럼 생긴 음표와 줄무늬 같은 오선지 등의 음악의 재료에 대해서도 알려줄 거야. 빨간 노트에 나온 도레미 노래를 리듬치기와 계이름 악보로 연습해봐! 노래를 공부하는 9가지 순서를 배우고 나면 무대 위에 서기 위한 준비를 할 거야.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를 때 지켜야 할 순서와 예의를 배우는 거지. 그리고 너와 잘 어울리는 노래를 고르도록 뮤지컬, 재즈, 팝, 민속노래, 동요와 가요, 캐롤 등에서 좋은 노래를 담았어. 이 중에서 네 맘에 꼭 드는 애창곡을 골라봐. 마지막으로 음악 이론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한 부록도 잊지 마! 소심쟁이 예솔이가 멋진 지휘자가 되기까지 이제, 친구들 앞에서 덜덜덜 떨리지 않아요 노래를 통해 배려와 사랑을 배우다! 우선 지은이의 이야기를 끌어가는 글 솜씨에 찬사를 보낸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주인공 예솔이가 프리마돈나 수민 선배를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음악에 눈을 뜨게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다. 엘 시스테마 오케스트라와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의 이야기는 사실감을 느끼게 하는 좋은 예였다. 또 내용 중에 음악적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이론을 쉽게 풀이하여 어린이들이 읽었을 때, 저절로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바라기는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이 합창의 정신을 이해하여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함께 살아가는 사랑을 배웠으면 한다. -윤학원(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노래로 세상과 소통하는 표현력을 배우다! 자녀에게 물려줄 중요한 유산 중 하나는 세상과 소통하는 표현력이다. 자기를 효과적으로 알리지 못하면 세상과 소통할 수 없고 꿈도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어린이들에게 효과적인 표현법을 알려주는 책은 전무한 실정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책의 출간은 반갑기 그지없다. 저자는 아나운서 출신으로 성악, 커뮤니케이션의 전공자로 어떻게 아이들이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특히 최고의 자기표현인 노래를 통한 표현력 향상 기법은 독창적이며 효과적이다. 내 아이에게도 이 책을 읽혀야겠다. -김은성(KBS 아나운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박사) 노래로 반짝반짝, 빛나는 너를 보여줘! 세상을 살면서 노래를 한 번도 불러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 없을 거예요. 누구나 기분이 좋으면 콧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하고,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지요. 노래는 이렇게 일상생활에서도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도구가 됩니다. 노래는 표현력을 기르기 위한 최고의 도구가 될 수 있어요. 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려줄게요. 첫째, 노래를 하면 나를 표현할 수 있어요! 자기표현을 잘하게 되면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깁니다. 그 에너지가 결국 꿈을 이루는 힘을 주는 거지요. 이렇듯 노래는 자기 표현력의 기초를 닦는 데 도움을 줍니다. 노래는 목소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발성이나 발음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음악극, 즉 오페라가 발달하게 된 것도 마이크가 없던 중세 시절에 연극 무대 위에서 노래를 통해 대사를 전달하기 위해서였어요. 그때 오페라 배우들은 공간의 울림을 이용해서 객석 끝까지 노래와 대사를 정확하게 전달했다고 합니다. 아나운서들도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서 말 속에 적절한 리듬감을 가지고 말하는 것을 아나요? 뉴스의 진행도 리듬감이 없으면 전달력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이처럼 표현력은 수없이 많은 시간을 연습해서 쌓아야 하는 능력이지만, 노래를 통하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예술가들과 10개월 동안 준비해 직접 오페라 무대에 서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67%의 사람들이 말하는 능력이 향상되고, 70%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75%의 사람들은 학습에 대한 동기가 생겼고, 80%의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무대라는 정해진 공간에서 노래를 통해 나를 표현하는 것은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래 활동을 하다 보면 무대에 설 기회가 자주 찾아오는데, 이렇게 무대 경험을 자주 쌓다 보면 자신감이 생겨 앞에 나가서 말을 하거나 다양하게 발표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둘째, 노래를 하면 마음의 키가 자라요! 노래는 상대방과 나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음악이 창의성과 감성지수, 즉 EQ 발달에 좋다는 것은 들어본 적 있나요? EQ란 사회적 지능의 한 부분인데, 감성지능이라고도 합니다. 이 감성지능은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영국 센트럴 랭커셔대학교 파멜라 쿼터 박사 팀의 연구 결과를 보면 감성지수가 높은 학생은 현재 성적이 생각했던 것보다 낮아도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고 나와 있어요. 이런 학생은 지금의 성적이 낮다고 화내거나 짜증내는 것이 아니라, 다음번에 더 좋은 성적을 받으려고 꾸준히 노력해서 결국 성적이 오르더라는 겁니다. 반면, 감성지수가 낮은 학생은 한 번 좌절을 경험하면 감정 조절에 실패하기 때문에 성적 향상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요. 여기 두 명의 학생이 있습니다. 한 명은 EQ가 높은 학생이고 다른 한 명은 그렇지 않은 학생입니다. 그런데 이번 시험에서 이 학생들은 똑같이 성적이 20점씩 떨어지고 말았어요. 이때 누가 더 빨리 예전의 성적으로 회복할 수 있을까요? 그건 바로 EQ가 높은 학생입니다. EQ가 높은 학생은 그렇지 않는 학생보다 더 빨리 확신을 가지고 다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어요. 이런 사람은 성적이 떨어진 이유를 가족 모임 때문이라든지, 친구가 노트를 일찍 안 빌려 줬다든지,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며 투덜대지 않아요. 지난번보다 더 노력하면 다음 시험에서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 능력이 있다는 얘기지요. 이것은 EQ가 자기 자신의 상황을 깨닫고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어내고 이것을 표현하는 능력에 뛰어나서, 다른 사람들과 다툼 없이 사이좋게 지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EQ를 개발하는 것은 즐거움뿐만 아니라 슬프고 아픈 감정까지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길러줍니다. 그리고 음악은 뇌파 중 알파파(몸과 마음이 편안할 때의 뇌파. 안정파)장을 늘여서 인간을 가장 편안하고 조용한 상태로 만들어, 창의적인 생각을 활발하게 하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심지어는 음악 활동을 꾸준히 한 미국 학생들이 미국의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SAT의 성적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학생들이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은 세계 최고 수준이면서도 학습 효율성은 OECD 30개 나라 중 24위에 불과하다는 우리나라가 배워야 할 부분이지요. 셋째, 노래는 사랑을 전해요! 노래는 사회적인 효과를 내기도 해요. 한 문화를 특징짓고, 지속시키고, 조화를 통해 사회성을 길러주기도 하지요. 또한 사회생활에 익숙지 못한 사람들에게 윤활유 역할을 해주고, 사회를 하나로 묶어주기도 합니다. 음악은 만국 공통어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서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밥 딜런, 존 레논 같은 음악가는 반전운동, 평화운동에 음악을 사용했어요. 가사의 내용으로 좌절했던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 것이지요. 이렇게 노래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방법이 바로 음악 치료입니다. 최근에는 특히 음악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음악 치료는 음악을 이용해서 마음을 편안한 상태로 만들거나 사람들과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활동입니다. 실제로 음악 치료는 제1차 세계대전 때 병원에서 부상병이나 포격에 충격을 받은 군인들의 사기를 높여주기 위해 모인 음악가들의 봉사에서 발달했다고 합니다. 음악 연구가인 작스는 노래 활동이 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부딪히면서 나오는 표현이라고 말했어요. 음악은 세상의 경쟁과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충분히 우리의 감정을 순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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