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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운명의 짝
단비어린이 / 성주희 (지은이), 안병현 (그림) / 2024.04.10
13,000원 ⟶ 11,700원(10% off)

단비어린이명작,문학성주희 (지은이), 안병현 (그림)
누구나 성장하며 외로움을 느낀다. 부모와 가족이란 든든한 울타리가 있어도 한 사람의 마음이 성장하는 데는 자기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외로움을 이기고 한 걸음 나아가려면 손을 내밀어주는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 그 누군가는 부모나 가족일 수도 있고, 선생님이나 친구 혹은 친분이 없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엔 네 명의 어린이가 등장한다. 슈퍼컴퓨터가 점지해 준 운명의 짝을 거부하고 마음이 가는 방향으로 직진하는 어린이, 친구들의 비난을 받는 짝을 진심으로 믿어 주는 어린이, 인정받고 싶은데 자기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어린이,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그리운 어린이. 아이들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좌절하지만 어떻게든 방법을 찾는다.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누군가가 의외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내 운명의 짝》은 혼자인 것 같아도 우리가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손잡아 주는 누군가는 항상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단편 동화집이다.1. 내 운명의 짝 2. 반짝반짝 달 부스러기 3. 이야기하는 일기장 4. 느림보 반찬가게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배워 가는 아이들, 외로운 것 같지만 어떤 모습으로든 손잡아 주는 이들이 있다 누구나 성장하며 외로움을 느낀다. 부모와 가족이란 든든한 울타리가 있어도 한 사람의 마음이 성장하는 데는 자기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외로움을 이기고 한 걸음 나아가려면 손을 내밀어주는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 그 누군가는 부모나 가족일 수도 있고, 선생님이나 친구 혹은 친분이 없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엔 네 명의 어린이가 등장한다. 슈퍼컴퓨터가 점지해 준 운명의 짝을 거부하고 마음이 가는 방향으로 직진하는 어린이, 친구들의 비난을 받는 짝을 진심으로 믿어 주는 어린이, 인정받고 싶은데 자기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어린이,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그리운 어린이. 아이들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좌절하지만 어떻게든 방법을 찾는다.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누군가가 의외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내 운명의 짝》은 혼자인 것 같아도 우리가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손잡아 주는 누군가는 항상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단편 동화집이다. 첫 번째 이야기-내 운명의 짝 인공지능이 내 운명의 짝까지 찾아 줄 수 있을까? 슈퍼컴퓨터의 성능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사람이 할 수 있는 많은 일을 대신 해 주고 있고, 가까운 미래엔 수많은 직업들이 사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은 사람이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맺는 일을 슈퍼컴퓨터가 대신해 주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다. 여러 사람을 만나 시행착오를 거치며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인연을 찾는 것을 인공지능 앱 ‘운명의 짝’이 대신 해 주는 것이다. 해마다 수집되는 개인의 정보들을 토대로 가장 적합한 사람을 찾아 추천해 주는 서비스인데, 주인공 세미의 부모님도 그 앱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세미의 부모님은 자신의 짝을 직접 찾는 일은 소모적이니 ‘운명의 짝’에게 맡기고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말한다. 세미도 그걸 기대하며 ‘운명의 짝’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 사실 세미는 기대하는 결과가 따로 있었다. 최근 마음에 쏙 들어온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운명의 짝’은 실망스럽게도 세미가 마음에 들어 하는 아이와는 정반대의 결과를 주었다. 게다가 세미와 가장 친한 친구는 세미가 좋아하는 아이가 자기 운명의 짝인 것 같다며 고백하는데. 세미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운명의 짝’ 결과를 받아들여야 할까? 아니면 자기 마음이 원하는 대로 직진해야 할까? 두 번째 이야기-반짝반짝 달 부스러기 편견 없는 믿음은 기적을 만들 수 있다 아빠의 교통사고로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연미는 새 학교로 전학을 간다. 그곳에서 짝이 된 아이는 어린이 축구선수였지만 다리를 다쳐 더 이상 축구를 하지 못하는 지후였다. 지후는 축구를 못 하게 되었지만, 마술을 배우며 자기가 처한 상황을 극복해 가고 있었다. 그러나 반 친구들 몇몇은 마술을 하는 지후를 ‘거짓말하는 사기꾼’이라며 비웃고 무시한다. 몇몇 아이들이 주도하는 냉소적 분위기는 반 전체에 퍼져 나머지 아이들도 대체로 지후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 하지만 연미는 그런 지후가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마술이 이루어질 거라는 지후의 믿음에 진심으로 공감했다. 그런데 그때부터 거짓말 같은 마법이 실제로 일어나는 놀라움을 겪게 된다. 세 번째 이야기-이야기하는 일기장 빛나는 모습 뒤엔 그보다 더 긴 노력의 시간이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아나운서가 자신의 엄마라는 사실에 늘 자부심을 갖고 있는 시혜는 자신도 엄마와 같은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그리고 그런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도 크다. 그런데 어느 날 TV에서 엄마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시혜와 같은 나이의 배우 강다경을 보고 질투심을 느낀다. 엄마도 자신보다 강다경이 더 뛰어나다고 인정하는 것 같다. 엄마 찬스로 드라마 오디션도 보게 되었지만, 강다경과 함께 들어가 보기 좋게 미끄러지고 만다. 그러나 오디션을 잘 못 본 자기 자신에 대한 화보다 강다경을 더 응원하고 부러워하는 듯한 엄마에게 분노가 더 컸던 시혜는 집에 와서 엄마의 중요한 취재 노트를 찢어 버리고 만다. 그런데, 취재 노트 뒤에 있던, 이제껏 보지 못한 오래된 녹음기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호기심에 버튼을 눌렀다가 그 안에서 들려오는 여자아이의 목소리에 시혜는 깜짝 놀라고 만다. 그건 누구의 목소리일까? 네 번째 이야기-느림보 반찬가게 꽉 닫힌 경계의 빗장을 스스르 풀게 만든 비밀 천재의 엄마는 천재와 아빠를 남겨 두고 제주도로 요양을 갔다. 아픈 엄마는 곧 돌아오겠다 했지만, 어쩌면 못 돌아올 수도 있다고 했다. 끼니 거르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지만, 아직 4학년인 천재와 낮에도 일하고 밤에도 종종 대리운전을 하는 아빠가 끼니를 잘 챙겨 먹기는 쉽지 않다. 그런데 어느 날 집앞에 도시락이 배달되었다. 처음엔 먹지 않고 그대로 두었는데, 다음 날엔 천재에게 쪽지까지 남겨 두었다. 천재는 엄마가 보낸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고, 그런 엄마를 위해 미술대회에서 꼭 1등하여 엄마를 기쁘게 해 드리겠다고 생각한다. 그림엔 늘 자신 있는 천재였는데, 최근 이외의 복병이 생겼으니 바로 얼마 전 전학 온 느림보 태현이다. 모든 것이 느린데, 그림만큼은 빠르고 또 훌륭하게 잘 그렸다. 천재는 그런 태현이가 눈엣가시라 늘 의식하고 신경을 쓰며 경계했다. 미술대회 당일, 자기는 그림을 완성하지 못했는데 태현이는 벌써 완성한 걸 보고 참을 수 없었던 천재는 실수인 척 일부러 태현이 그림에 물을 쏟아 버렸다. 그러고는 내내 마음에 걸리던 참이었는데, 어쩌다 태현이 엄마까지 만나게 되었다. 가시방석 같은 그 자리를 도망치고 싶은 천재는 ‘고맙다’는 태현이 엄마의 말에 어리둥절한다. 그리고 그간 자신에게 배달된 도시락의 정체도 알게 된다.
숲속펜션의 비밀
청어람주니어 / 한영미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 2020.11.30
11,000원 ⟶ 9,9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한영미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청어람주니어 고학년 문고 9권. 풀이네 집에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도깨비방망이가 있다. 그 유명한 ‘금 나와라 뚝딱!’ 하면 금은보화가 쏟아지는 도깨비방망이 말이다. 어느 날, 풀이네 할아버지는 편지 한 장을 남기고 떠난다. 풀이네 부모님은 도깨비방망이를 찾기 위해 떠나고, 혼자 남은 풀이는 어떻게 살지 궁리한다. 그렇게 생각해서 내린 결론은 집을 펜션으로 운영하는 것이었다. 한편 예전부터 도깨비방망이를 호시탐탐 노리던 박 서방네와 베스트셀러를 쓰려고 조용한 곳을 찾아 온 금은봉 작가까지 숲속펜션으로 모이는데…. 도깨비방망이를 갖기 위한 요절복통 대소동이 벌어진다.뒤쫓는 아이 이모래 씨의 편지 숲속펜션에서 방을 빌려 드립니다 금은봉 님 박백석 씨 푸하하하 초록산 어딘가에 어른들 공포 체험단 개암을 딱!도깨비방망이를 찾아라! 풀이네 집에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도깨비방망이가 있다. 그 유명한 ‘금 나와라 뚝딱!’ 하면 금은보화가 쏟아지는 도깨비방망이 말이다. 어느 날, 풀이네 할아버지는 편지 한 장을 남기고 떠난다. 도깨비방망이는 원래 있었던 그 산에 갖다 놓을 생각이다. 부디 잘 살고 우리를 찾지 마라. -이모래 씀- 풀이네 부모님은 도깨비방망이를 찾기 위해 떠나고, 혼자 남은 풀이는 어떻게 살지 궁리한다. 그렇게 생각해서 내린 결론은 집을 펜션으로 운영하는 것! 한편 예전부터 도깨비방망이를 호시탐탐 노리던 박 서방네와 베스트셀러를 쓰려고 조용한 곳을 찾아 온 금은봉 작가까지 숲속펜션으로 모이는데……. 도깨비방망이를 갖기 위한 요절복통 대소동이 벌어진다. 도깨비방망이가 없어졌다! 너희는 이제부터라도 우리와 다르게 살도록 해라. -본문에서 이 서방네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부터 전해 오는 도깨비방망이를 가지고 있었다. 당연하게도 그 후손들은 흥청망청 살았는데……. 이지푸 씨는 SNS 중독으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돈을 쓰고 다녔다. 이지푸 씨의 아내 왕진주 씨는 쇼핑 중독으로 새로운 것을 사는 것을 좋아해 산골짜기에서도 새로운 옷과 보석으로 치장을 하며 지냈다. 당연히 이 행동에 필요한 것은 돈! 도깨비방망이를 원래 있었던 곳에 두고 오겠다는 이모래 씨의 편지에 이 서방네는 발칵 뒤집힌다. 집에 숨겨 놓은 모든 금은보화까지 쓰자 이지푸 씨와 왕진주 씨는 딸 이풀만 혼자 두고 도깨비방망이를 찾으러 떠난다. 당장 먹고살기 막막해진 풀이는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한다. 풀이는 금은보화를 찾는다고 엉망진창이 된 집을 보며 이곳을 펜션으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숲속펜션에서 방을 빌려 드립니다 “어른이 없을 땐 어린이가 판단하고 결정해도 되지 않나요?” -본문에서 풀이는 블로그에 숲속펜션 광고문을 올린다. 엄마 아빠가 어질러 놓은 집을 천천히 정리하려는 순간, 기다리듯 나타난 이는 박만석이었다. 만석이를 소개하려면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그러니까 그 옛날 만석이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역시 도깨비방망이를 가지고 싶었다. 하지만 박 서방은 도깨비방망이는 커녕 도깨비에게 흠씬 두들겨 맞기만 했던 것이다. 박 서방은 도깨비방망이의 값은 자기가 치렀으니, 당연히 도깨비방망이도 자기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이유로 아직까지 박 서방네는 도깨비방망이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만석이는 어지러운 숲속펜션을 치우는 것을 도와준다고는 했으나, 도깨비방망이를 찾느라 혈안이 되었다. 그리고 베스트셀러를 쓰고자 하는 금은봉 작가도 숲속펜션으로 오는데……. 도깨비방망이는 어디 있을까? “도깨비방망이는 있어요. 그것도 아주 가까이요.” -본문에서 ‘나에게 도깨비방망이가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라는 작가의 상상력에서 출발한 이야기다. 도깨비방망이는 끝없이 금은보화를 쏟아 낸다.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한 세상 속에서 이 서방네는 그 누구보다 풍요로운 집이다. 하지만 이 서방네는 산꼭대기 누구도 찾을 수 없는 곳에서 숨어서 살며, 이사를 계속 가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가질 수 없다. 금은보화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그럼 행복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내 도깨비방망이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야기에는 다양한 인물이 나온다. SNS와 쇼핑에 중독된 인물, 어린이의 마음을 잘 모르는 동화 작가 등. 반면 숲속펜션을 운영하는 당차고 야무진 열두 살 풀이는 도깨비방망이가 없어도 자신의 도깨비방망이를 꺼내 쓸 수 있는 아이다. 어른들이 자신이나 주변의 가치를 모르고 도깨비방망이에만 빠져 허우적거릴 때 멋지게 자신의 삶을 꾸려 가는 아이. 아이 같은 어른들에게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풀이가 진정한 행복과 가치는 무엇인지 통쾌한 메시지를 선사한다. “그러니까 이젠 도깨비방망이를 쓸 수 없다는 말이지?”물 범벅이 된 얼굴로 왕진주 씨가 울먹이며 말했다.“당신, 항아리에 있던 돈 다 어디다 쓴 거야?”이지푸 씨가 물었다.“당신도 같이 써 놓고 지금 나한테 뒤집어씌우는 거야?”“난 SNS 친구들 만날 때 회비 낸 것밖에는 없는데?”“SNS 친구가 만 명도 넘을 걸? 그 사람들 만나러 하루가 멀다 하고 전국 방방곡곡 다 돌아다녔잖아. 당신이 퍽도 회비만 냈겠다. 자기가 밥 산다고 큰소리 뻥뻥 쳤겠지. 이번 주말에 또 약속해 놓았지?”왕진주 씨가 콕콕 가슴 찔리는 말만 쏟아 내자 이지푸 씨는 억울하다는 듯 말했다.“그런 재미도 없으면 어떡하라고! 하도 이사 다니는 통에 친구도 못 사귀었는데.”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잖아.’풀이는 애써 좋게 마음먹으며 찬찬히 집 안을 살펴보았다. 큰방부터 풀이 방, 그리고 마루를 지나 부엌과 부엌에 딸린 창고 방, 이지푸 씨와 왕진주 씨가 쓰던 별채까지도. 그러고 보니 방이 꽤 많았다.“빈방을 사람들에게 빌려주고 돈을 받을까?”
수빠맨 14 : 숫자와 그래프로 마을을 구하라
다산스쿨 / 테크노사이언스 (지은이), 아그네세 바루치 (그림), 송용진 (감수) / 2025.02.26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스쿨학습참고서테크노사이언스 (지은이), 아그네세 바루치 (그림), 송용진 (감수)
전 세계 어린이들은 왜 이 수학책에 열광하는가! 전 세계 30여 개 나라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미치도록 재미있는 수학책 〈수빠맨〉 국내에 출간된 초등 수학 교재는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대체로 연산 문제 풀이만 반복적으로 다루거나, 교과 연계한 수학 개념을 딱딱하고 지루하게 설명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학 학습을 막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오히려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수학 학습을 이제 막 시작한 우리 아이, 기초 개념을 잘 다져 주고 싶으나 반복적인 연산 교재만 풀게 하다가 일찍부터 수학에 흥미를 잃게 하고 싶지 않은 부모님들을 위해, 신나게 수학 학습을 할 수 있는 초등 수학 기초 교재 〈수빠맨〉이 나왔습니다. 수학에 빠진 아이들이 맨 처음 선택한 기초 교재 〈수빠맨〉은 2020년 이탈리아에서 출시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전 세계 30개 넘는 나라에서 출간된 수학 교재입니다. 초등 수학 교과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학습 주제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학습 주제별로 다채로운 수학 문제 풀이와 퀴즈, 스티커 붙이기, 오리기 활동이 담겨 있어, 여러 가지 수학 놀이 활동을 통해 초등 수학 전 과정의 핵심 개념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수학 공부로 자기 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자! 〈수빠맨〉은 수학 개념을 무작정 외우게 하는 대신, 아이들 스스로 책에 있는 문제 풀이 활동을 하며 수학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이 책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학습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형태의 퀴즈를 마치 게임하듯 풀어 나가게 됩니다. 오랜 시간 자리에 앉아 비슷한 연산 문제를 풀기 위해 집중하지 않더라도 퀴즈를 풀고, 도형과 전개도를 오리고,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으로 수학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책에 있는 여러 수학 활동들을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동안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수학 독해력 향상 ★★★ 창의적인 수학 문제로 수학 기초 개념 확립 ★★★ 흥미를 통한 학습 동기 부여로 자기 주도 학습 습관 형성 표와 그래프 읽기 자료를 조사해서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기 벤 다이어그램과 집합 비례식자료를 분석하고 통계를 내 마을을 구하라! 메디안 왕국이 불꽃을 내뿜는 드래곤의 공격을 받았어요. 수학 마법사와 함께 메디안 왕국을 구해야 해요. 〈수빠맨 ⑭ 숫자와 그래프로 마을을 구하라〉에서는 도시의 인구를 해마다 그래프로 나타내 본다든지, 도시 여기저기에 있는 무늬들의 규칙성을 찾아내 메디안 시가 안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임무를 수행할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료를 빠짐없이 모으고 정리해야 하지요. 이번 책에서는 다양한 자료를 읽고 조사해서 그림그래프, 막대그래프, 표 등 여러 가지 그래프로 나타내 봐요. 또한 벤 다이어그램으로 자료를 분류하고 추리는 과정을 배워 봅시다. 연산 근육을 튼튼하게 길러 주는 ‘더 풀어 보기’ 〈수빠맨 ⑭ 숫자와 그래프로 마을을 구하라〉 연산력 쑥쑥 더 풀어 보기 코너에서는 자료를 표와 그림그래프로 나타내기, 막대그래프 보고 해석하기, 꺾은선그래프 보고 해석하기 문제가 담겨 있습니다. 초등 수학 교과와 연관된 자료와 정리 문제를 풀며 책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정리해 보아요. 1) 스토리텔링에 수학 기초 개념이 쏙쏙 : 책마다 한 가지 이야기가 큰 줄기를 이루며 흘러갑니다. 이야기마다 알록달록한 색감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이야기에 빠져들게 돕습니다. 2) 수학 퀴즈와 게임, 놀이 활동 : 학습 주제별로 다양한 문제 풀이 활동을 하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와 맞물려 있는 수학 문제들을 손으로 직접 써서 문제를 풀고, 오리거나 모형을 만들기도 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등 어린이가 놀면서 수학을 체득할 수 있는 문제 풀이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 연산력 쑥쑥 더 풀어 보기 : 이야기와 연계된 퀴즈와 게임, 만들기 활동은 모두 초등 수학에서 다루는 핵심 학습 주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권별 학습 주제마다 요점을 정리하고 복습하면서 연산 풀이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학습 주제와 연관된 연산 문제를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티니언 섬의 암호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최귀순 (지은이), 최달수 (그림)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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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최귀순 (지은이), 최달수 (그림)
별아는 티니언 섬으로 가족여행을 갔다가 바닷가에서 그 아이를 만났다. 아이는 별아를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는데, 놀랍게도 숲속에 숨겨진 땅굴 속이었다. 아이는 별아에게 오래된 흑백사진 몇 장을 보여주었다. 수수밭에서 웃고 있는 남자 사진과 여러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인데, 너무 오래되어 누렇게 변해 있었다. 아이는 왜 그런 곳에서 사는 것일까? 그리고 오래된 사진 속의 사람들은 누구일까?작가의 말 1. 여행 2. 출발 3. 너를 만나고 4. 행운의 거북이와 바다 5. 태풍 6. 바다는 어떻게 된 거야? 7. 바다를 다시 만나고 싶다바다의 가족은 왜 땅굴 속에서 살고 있을까? 티니언 섬의 잊힌 이야기 티니언은 미국 자치령인 북 마리아나 제도에 속하는 섬으로, 사이판 섬에서 남쪽으로 5㎞, 괌 섬에서 북쪽으로 160㎞ 떨어진 곳에 있다. 원주민 차모로인은 자급자족하며 생활하였으나, 스페인이 북마리아나 제도를 점령하면서 티니언 섬은 무인도로 전락했다. 스페인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패배하자, 티니언 섬의 통치권을 독일로 넘겼다. 그러나 독일이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패배하므로, 통치권은 다시 일본으로 넘어갔다. 이 시기에 일본인 100명과 사이판 및 로타 섬 주민 300명이 티니언 섬으로 이주했다. 일본이 북마리아나 제도의 섬들을 건설하기 시작한 것이다. 중일전쟁이 확대되던 1937년부터 노동력이 크게 부족해지자, 일본은 조선인들을 강제로 데려가기 시작했다. 태평양전쟁 시기에는 수만 명이 태평양 각지의 비행장 건설에 동원되었다. 티니언 섬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지옥 같은 곳이 되었다. 제2차 세계 전쟁에서 일본이 패망하자, 조선인들은 속속 귀국을 서둘렀다. 그러나 이미 많은 사람이 죽었고, 중일전쟁 이전에 사탕수수밭으로 돈을 벌기 위해 갔던 조선인 얼마간은 현지인과 결혼하여 그곳에 남았다. 티니언에 한국인 혈통을 가진 사람이 많이 사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약 80~100년 전 여러 가지 이유로 티니언 섬으로 이주했던 한국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슴 아프게 펼쳐진다. 별아는 엄마 친구인 이모가 사는 티니언 섬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별아는 수경을 바닷가에 놓고 와서 찾으러 갔다가 예닐곱 살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를 만난다. 아이는 숲속 땅굴 속에서 살고 있었는데, 별아에게 오래된 흑백사진 몇 장을 보여주었다. 수수밭에서 웃고 있는 남자 사진과 여러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인데, 너무 오래되어 누렇게 변해 있었다. 아이는 왜 그런 곳에서 사는 것일까? 그리고 오래된 사진 속의 사람들은 누구일까? 엄마는 세계 2차 대전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일본이 돈을 벌게 해 준다면서 조선인들을 티니언 섬으로 끌고 왔다고 이야기해 주었다. 그들은 활주로를 만드는 일에 동원되는 등 강제 노동에 시달렸는데, 일본은 패망하자 살아남은 사람들을 자살 절벽이란 곳에서 떨어져 죽게 했다는 것이다. 목숨을 구한 사람들은 오랫동안 땅굴 속에서 살았다고 하는데, 아이의 가족이 그 이야기와 관계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아이는 티니언이 지금은 미국령인데, 왜 아직도 그곳에서 사는 것일까? 일제강점기에 티니언 섬에 강제 동원되었다가 살아 돌아온 조선인들은 이후 한국의 남북 분단과 전쟁을 또다시 겪어야 했다. 해방 후 수십 년 동안 섬에서 죽어간 조선인의 유골은 방치되었다. 아무런 기록도 남기지 못한 채, 영영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해방 후 70년이 넘도록 그들의 이야기는 한국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다. 작가는 역사에서 잊혀가는 티니언의 조선인들을 어린이들 앞으로 불러내고 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과거, 즉 역사를 통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이 티니언 여행을 한번 계획해 보는 것도 좋겠다. 티니언 섬에는 무기 저장고와 동굴 포대, 군 막사와 발전소, 활주로 등 전쟁 당시 파괴된 일본 군사 시설이 정글 곳곳에 폐허가 된 채 남아 있다. 그곳에 가면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직접 만날 수 있다.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5 : 메인북 + Flash VCD 세트 (교재 + 스토리북 + 오디오CD 2장 + Flash VCD 1장)
맛있는Books(JRC북스) / 기상아 지음 / 2014.01.15
18,700원 ⟶ 16,830원(10% off)

맛있는Books(JRC북스)외국어,한자기상아 지음
즐거운 노래와 챈트로 익히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5권 세트. 메인북 + 오디오 CD 2장 + 스토리북 + 플래시 VCD 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5권은 중국어 캠프에서 체험하게 될 다양한 상황과 문화를 그대로 담아 어린이들이 중국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중국어 캠프에서 꼭 필요한 표현들만 쏙쏙 담아 대화로 만들었다. 중국어 캠프 생활을 똑같이 옮긴 재미있는 플래시는 눈을 즐겁게 하고, 정확한 원어민 발음의 신나는 챈트와 노래는 귀가 탁 트이게 한다. 또 즐거운 놀이 활동은 배운 표현이 입에서 술술 나오게 하고, 그림과 함께 익히는 문화는 중국에 대한 궁금증을 확 풀어 준다. 6급 배정 한자로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6급 한자 급수 시험 준비에도 도움을 준다.1과 | 엄마, 짐 다 쌌어요 2과 | 너는 어디에서 왔니? 3과 | 칠판의 한자를 봐도 모르겠어요 4과 | 좀 피곤해요, 돌아가고 싶어요 5과 | 판다에게 먹을 것을 줘도 되나요? 6과 | 곧 주말이 오네 7과 | 태극권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8과 | 너 지금 뭐하고 있니?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춘 명품 어린이 중국어 교재!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5 메인북+플래시CD 세트 쿵쿵따~ 신나는 챈트와 노래로 재미있게 따라 하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주제로 챈트, 노래, 활동하기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중국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중국어와 함께 한자도 짧은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5권에서는 주인공들이 중국으로 중국어 캠프를 떠나 중국 생활 및 문화를 온몸으로 체험합니다. 중국 문화에 대한 쉽고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문화 활동은 어린이 친구들이 직접 중국으로 캠프를 떠난 느낌을 받도록 할 거예요. 중국 캠프 준비, 외국 친구 사귀기, 교실 수업, 만리장성 오르기, 베이징동물원 가기, 주말 계획 세우기, 태극권 배우기, 컴퓨터실 이용하기와 같은 캠프의 실감나는 상황을 통해 생생한 표현을 알차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중국의 지도, 치파오, 쌍희자 전지 공예, 만리장성 및 베이징 명승고적, 판다, 칠교, 태극권 및 여가 활동, 채팅 용어에 대한 설명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중국의 다양한 문화를 알고,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까지 하면서 이웃나라 중국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상 | 초등학교 고학년 ★구성 | 메인북 + 스토리북 + 오디오 CD 2장+플래시 CD 1장 워크북 + 오디오 CD 1장 (근간, 별매) (메인북 + 스토리북 + 오디오 CD 2장 + 플래시 CD) 중국으로 캠프를 떠나요! 중국 생활 체험, 문화 체험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켜 주는 교재 중국어 캠프에서 체험하게 될 다양한 상황과 문화를 그대로 담아 어린이들이 중국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오감만족형 중국어 교재입니다. 중국어 캠프에서 꼭 필요한 표현들만 쏙쏙 담아 대화로 만들었어요. 중국어 캠프 생활을 똑같이 옮긴 재미있는 플래시는 눈을 즐겁게 하고, 정확한 원어민 발음의 신나는 챈트와 노래는 귀가 탁 트이게 합니다. 또 즐거운 놀이 활동은 배운 표현이 입에서 술술 나오게 하고, 그림과 함께 익히는 문화는 중국에 대한 궁금증을 확 풀어 줍니다. 6급 배정 한자로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6급 한자 급수 시험 준비에도 도움을 줍니다. [메인북] 본문과 말하기에서 배운 회화를 챈트와 노래로 자연스럽게 익히고, 다양한 활동으로 다시 한 번 연습하고, 연습문제로 실력을 점검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6급 배정 한자로 짧은 이야기를 만들어 수록하였습니다. [스토리북] 스토리북은 우리 어린이 친구들이 메인북에서 배운 표현을 복습할 수 있도록 주인공 태양이의 일기로 구성한 책입니다. 그림을 보면서 듣기만 해도 중국어가 귀에 쏙쏙~ 입에서는 술술~ 나올 것이고 더 열심히 따라 하면 쓱쓱 중국어도 써질 것입니다. [맛있는 오디오 CD] 한국인 성우와 중국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과 실감나는 연기로 따라서 말하기만 해도 중국어의 어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오디오 CD만 들어도 마치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맛있는 플래시 CD] 플래시 CD를 넣고, 보고 따라 하기만 해도 중국어 실력이 쑥쑥!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화면과 중국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이 플래시 CD로 제공되므로, 플래시 CD만으로 가정이나 어린이 교육 기관에서 중국어 학습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 (별매)] 워크북에서는 어린이 친구들의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지루하게 느껴졌던 병음과 간체자 쓰기도 순서에 맞게 몇 번 따라 써 보면 어느새 정확한 획순을 알 수 있고, 퀴즈를 풀듯 재미있는 문제를 차근차근 풀다 보면 한 과의 표현이 모두 어린이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다.
변리사는 어때?
토크쇼 / 유원상 (지은이) / 2026.01.05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크쇼생활,인성유원상 (지은이)
내가 발명한 것, 내가 만든 디자인의 권리는 누가 지켜 줄까? 아이디어를 안전하게 지키는 직업, 변리사를 만나 보자. 장난감의 이름, 게임 속 마법 아이템, 유튜버 로고, 새로 나온 음료의 패키지까지. 세상에는 ‘누군가가 만든 것’이 정말 많다. 이 모든 창작물은 그냥 두면 금방 따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지키는 힘’이 꼭 필요하다. 그 힘을 가진 직업이 바로 변리사다.1. 변리사 유원상의 프러포즈 변리사 유원상의 프러포즈 2. 변리사가 하는 일 지식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직업 먼저 할 일은 특허/상표/디자인 상담하기 이의신청, 무효심판 및 취소심판 등을 진행하기 출원 및 심사 의견제출통지서에 대응하기 이의신청에 대비하기 등록, 그리고 권리 행사 해외 분쟁에 대비하는 것도 변리사의 업무 3. 변리사가 되려면 호기심이 있고, 꼼꼼한 성격이 잘 맞을 거예요 이공계로 진학하는 것이 유리해요 외국어를 잘하면 업무에 큰 도움이 돼요 변리사시험에 합격해야 해요 합격 후 연수받고, 수습 기간을 거치면 자격증이 나와요 4. 변리사의 세계 특허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을 잘 알아야 해요 고객을 만족시킬 만큼 전문 지식을 갖춰야 해요 일하는 곳에 따라 구체적인 업무는 달라요 전문 분야를 선택할 수 있어요 기한을 지키는 게 중요해요 5. 변리사의 매력 주도적, 창의적, 안정적인 직업이에요 특허를 통해 기업이 성장할 때 보람을 느껴요 논리로 문제를 극복했을 때 성취감이 있어요 6. 변리사의 마음가짐 까다로운 일, 어려운 일은 있게 마련이에요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가 필요해요 7. 변리사 유원상을 소개합니다 마냥 뛰어놀던 어린 시절 밤늦게까지 공부하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어요 수의사를 꿈꾸었지만, 공학 쪽으로 진로를 바꾸었어요 형의 권유로 시작한 변리사 시험 준비 합격 후 강의하며 대학 생활을 이어갔어요 일보다 더 힘든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요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많이 남았어요 8. 10문 10답 이런 것도 특허가 되나 싶을 정도로 의외의 것도 있나요? 유명인과 같은 이름을 상표로 등록할 수 있나요? 직업적인 습관이 있나요? 특허권의 효력은 얼마나 되나요? 특허 출원은 변리사만 할 수 있나요? 우리나라에서 받은 특허가 외국에서도 같은 효력이 발생하나요? 이 직업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수요는 많은가요? 미래에도 필요한 직업인가요? 9. 나도 변리사 나도 변리사자신의 이름을 상표로 등록할 수 있을까? 아이디어가 비슷하면 누가 권리를 가질까? 해외에는 어떻게 출원할까? 같은 질문들에 대해 답할 수 있는 직업이 변리사입니다. 특허를 얻기까지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브랜드를 만들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발명과 창작을 지켜 주는 법이 왜 중요한지도 알아보세요. 지식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직업 변리사는 지식재산(아이디어, 기술 등)을 특허권으로 만들어 보호해 주고 이를 사용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전문가를 말해요. 변리사법 제2조에 따르면 ‘지식재산처 또는 법원에 대하여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또는 상표에 관한 사항을 대리하고 그 사항에 관한 감정과 그 밖의 사무를 수행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정의돼 있어요.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 ‘지식재산 전문관리자’ 또는 ‘지식재산 변호사’로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일반인 또는 기업은 지식재산에 대한 권리를 획득하고, 획득한 권리를 관리하고, 분쟁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해요. 그럴 때 변리사가 그들의 대리인 자격으로 업무를 처리합니다. 호기심이 있고, 꼼꼼한 성격이 잘 맞을 거예요 변리사가 되고 싶다면 학문적인 호기심이 있어야 해요. 적극적으로 뭔가 찾아내려고 하는 학구열이 있어야 하는 일이니까요. 또, 신기술에 대한 이해를 잘해야 해요. 예를 들어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기기를 잘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궁금해서 관련 기술을 찾아보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해요. 새로운 기술에 호기심이 많은 친구라면 이 일을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거예요. 고객을 만족시킬 만큼 전문 지식을 갖춰야 해요 변리사가 만나는 고객 대부분은 기업의 대표나 기술·개발 팀장, 또는 연구직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에요. 해당 분야에서 20~30년 이상 근무한 분들도 많아서 기술적 지식수준이 매우 높죠. 그래서 상담 초기에는 변리사를 쉽게 신뢰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고객들이 ‘이 사람이 정말 내 기술을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떠보는 질문을 던지기도 해요. 어떤 분은 아주 날카롭게 질문을 던지고, 어떤 분은 은근히 시험하듯 묻기도 하죠. 특히 경력이 짧아 보이는 젊은 변리사에게는 더 그런 경향이 있어요. 물론 그런 질문이 공격적으로 느껴질 때도 있지만, 겉으로 티를 내면 안 돼요. 오히려 침착하게 논리적으로 답변하면서 신뢰를 쌓는 게 중요하죠. 논리로 문제를 극복했을 때 성취감이 있어요 저희 일은 결국 논리로 승부하는 일이에요. 그래서 제가 세운 논리가 제대로 통했을 때 가장 큰 성취감을 느껴요. 특허 출원 과정에서 거절된 사례나 극복하기 어려운 케이스가 있을 때, 제가 세운 논리로 그 문제를 해결하면 정말 짜릿하죠. 또, 특허 침해와 관련된 일을 할 때도 비슷해요. 상대방의 침해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해서 우리 쪽의 권리를 지켜냈을 때, 혹은 반대로 침해를 당한 고객을 대신해 경고장을 보냈는데, 그 논리가 명확해서 상대방이 실제로 제품 사용을 중단했을 때 큰 기쁨이 있어요. 이런 것도 특허가 되나 싶을 정도로 의외의 것도 있나요? 네, 의외로 일상적인 일속에서도 특허가 되는 사례들이 많아요. 대표적인 예가 레시피 특허예요. 많은 사람들이 ‘요리법이 어떻게 특허가 될 수 있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조리 과정도 기술적인 방법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눈에 보이는 기계나 장치가 아니라도, 조리 과정에 새로운 기술적 원리가 들어 있다면 특허가 가능한 거죠. 쉽게 말해 소프트웨어의 알고리즘(로직)이 특허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요리법도 ‘방법 특허’의 일종으로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에는 ‘특허받은 레시피’, ‘특허받은 음료’ 같은 문구를 광고에 사용하는 브랜드도 많아요. - 『변리사는 어때?』 본문 중에서
매일 1장 초등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 Basic(첫걸음)
시원스쿨닷컴 / 시원스쿨 (지은이) /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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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학습참고서시원스쿨 (지은이)
★ ’매일 1장 100일 영어 쓰기 습관’으로 우리 아이 ‘영어 뇌’ 만들기 ★ 키도 한꺼번에 갑자기 크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조금씩 자라 결국 큰 키가 되듯, 영어도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성장하면 뼈대가 탄탄해져 결국 모국어처럼 편해집니다. 본 교재는 ‘매일 1장 100일 영어 쓰기’라는 ‘매일의 습관’을 통해 영어를 서서히 흡수하여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영어 뇌’를 만듭니다. ★ 이제 막 초등 영어를 시작하는 ‘Basic(첫걸음)’ 학습서 ★ 본 교재는 파닉스를 뗀 후 이제 막 초등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Basic(초등 영어 첫걸음)’ 학습서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3학년 정도의 학생들, 혹은 나이/학년과 상관없이 아이의 영어 수준이 Basic 단계부터 시작해도 된다고 여겨지는 경우 본 교재로 공부를 시작하면 됩니다. ★ 쓰면서 저절로 ‘초등 필수 영단어+영문법+영어회화’ 동시에 마스터 ★ 본 교재는 매일 딱! 1개의 영어 문장(+영단어 3개)을 따라 쓰며 익히게 되어 있고, 따라서 100일 동안 무려 ‘영어 문장 100개(+영단어 300개)’를 쓰게 됩니다. 그리고 이 100개의 문장들은 ‘초등 필수 영단어+영문법+영어회화 표현’이 모두 녹아 있기 문장들이기 때문에 쓰면서 자연스럽게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마스터하게 됩니다. ★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진 ‘부담 없는 1일 학습량’ ★ 어린 학생들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성인들보다 짧기 때문에 공부량이 너무 많으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중도 포기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본 교재는 ‘매일 딱! 1개의 영어 문장+영단어 3개 쓰기 학습’과 같이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공부할 수 있는 가벼운 1일 학습량으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 음원 QR코드로 ‘문장 100개+단어 300개’ 듣고 따라 말하기 ★ 본 교재는 영어 문장 100개+영단어 300개를 쓰면서 듣고 따라 말해 볼 수 있는 음원(mp3) 파일을 제공하며, 교재 속QR코드 200개를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시간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바로 듣고 따라 말해 볼 수 있습니다. (시원스쿨 홈페이지(siwonschool.com)에서 음원 다운로드도 가능) ★ ‘Basic→Intermediate→Advanced’의 체계적인 3단계 수준별 학습 ★ ‘매일 1장 초등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은 총 3권으로 된 시리즈 도서이며, ‘Basic(초등 영어 첫걸음 : 초등 2~3학년 수준)→Intermediate(초등 영어 레벨업 : 초등 4~5학년 수준)→Advanced(초등 영어 끝내기 : 초등 6학년~예비 중1 수준)’의 체계적인 3단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rep.] 학습 시작 전 기본기 다지기 ★ 영어 단어 읽고 써 보기 영어 문장의 어순 알기 기본적인 문법 용어 알기 ★ [Ch. 1] ‘내가 누구인지’ 영어로 말하기 ★ [목표] ‘I am (not) ~’이라는 문장 익히기 - (1) Day 001~010 영어 문장 쓰기 학습 ★ [Ch. 2] ‘나의 감정과 상태’를 영어로 말하기 ★ [목표] ‘I am (not) ~’이라는 문장 익히기 - (2) Day 011~020 영어 문장 쓰기 학습 ★ [Ch. 3] ‘너, 그, 그녀’에 대해 영어로 말하기 ★ [목표] ‘You are (not) ~, He/She is (not) ~’이라는 문장 익히기 Day 021~030 영어 문장 쓰기 학습 ★ [Ch. 4] ‘우리, 그들, 이것, 저것’에 대해 영어로 말하기 ★ [목표] ‘We/They are (not) ~, This/That is (not) ~’이라는 문장 익히기 Day 031~040 영어 문장 쓰기 학습 ★ [Ch. 5] ‘~이니? ~인가요?’라고 영어로 질문하기 ★ [목표] ‘Am I ~?, Are you/we/they ~?, Is he/she ~?’라는 의문문 익히기 Day 041~050 영어 문장 쓰기 학습 ★ [Ch. 6] ‘나에게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영어로 말하기 ★ [목표] ‘I (don’t) have ~’라는 문장 익히기 Day 051~060 영어 문장 쓰기 학습 ★ [Ch. 7]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영어로 말하기 ★ [목표] ‘I (don’t) like ~’라는 문장 익히기 Day 061~070 영어 문장 쓰기 학습 ★ [Ch. 8] ‘나의 하루 일과’를 영어로 말하기 ★ [목표] ‘I+동사’라는 문장에 다양한 생활 동사를 넣어 말하기 Day 071~080 영어 문장 쓰기 학습 ★ [Ch. 9] ‘너, 그, 그녀, 우리, 그들이 뭘 하는지’ 영어로 말하기 ★ [목표] ‘You/He/She/We/They+(don’t/doesn’t)+동사’라는 문장 익히기 Day 081~090 영어 문장 쓰기 학습 ★ [Ch. 10] ‘~하니? ~하나요?’라고 영어로 질문하기 ★ [목표] ‘Do you/we/they+동사?, Does he/she+동사?’라는 의문문 익히기 Day 091~100 영어 문장 쓰기 학습 ★ [부록] 영어 단어 INDEX ★ 배웠던 영어 단어들을 알파벳 순으로 한눈에 훑어보기◎ 책의 구성과 특징 1. 영어가 모국어처럼 흡수되는 ‘매일 1장 100일 영어 쓰기 습관’ 아기였을 때 ‘엄마, 아빠’라고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 매일매일 조금씩 말이 늘다 결국 우리말을 잘하게 되듯, 영어도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쓰면 결국 잘하게 됩니다. 본 교재는 ‘매일 1장 100일 영어 쓰기’라는 ‘매일의 습관’을 통해 영어를 서서히 흡수해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영어 뇌’를 만듭니다. 2. 쓰기 시작 전 ‘단어 읽는 법, 어순, 기초 문법 용어’ 익히기 영어 쓰기 학습을 시작하기 전 ‘영단어 읽는 법, 영어 문장의 어순 및 형태(1형식~5형식), 기본적인 문법 용어(명사/대명사/동사/형용사/부사/전치사/접속사)’를 가볍게 익힙니다. 이렇게 기본기부터 갖추게 되면 매일 1장 100일 영어 쓰기 학습을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3. 매일 1장씩 100일간 ‘문장 100개+단어 300개’ 쓰기 학습 기본기를 갖춘 후엔 매일 딱! 1개의 영어 문장(+영단어 3개)을 따라 쓰며 익히게 되고, 따라서 100일 동안 무려 ‘영어 문장 100개(+영단어 300개)’를 쓰게 됩니다. 이렇게 400개의 영어 문장과 영단어들을 ‘직접 쓰면서’ 익히면 그냥 읽고 암기만 하는 것보다 몇 배나 더 강력하고 뚜렷이 뇌에 각인됩니다. 4. 쓰면서 저절로 ‘초등 필수 영단어+영문법+영어회화’ 동시에 마스터 100일간 쓰게 되는 100개의 문장들은 ‘초등 필수 영단어+영문법+영어회화 표현’이 녹아 있는 것들로 신중하게 엄선된 문장들이기 때문에 쓰면서 저절로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마스터하게 됩니다. 5. 음원 QR코드로 ‘발음’까지 듣고 따라 말하기 문장 100개와 단어 300개의 발음을 음원(mp3) 파일로 듣고 따라 말해 볼 수 있도록 ‘음원 QR코드 200개’를 도서에 수록하였습니다. 별도로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스캔만 하면 바로 듣고 따라 말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시원스쿨 홈페이지(siwonschool.com)에서 음원 다운로드도 가능) 6. ‘일일 학습 체크 일지’로 매일의 공부 습관 관리 매일의 쓰기 학습을 끝마친 후엔 ‘일일 학습 체크 일지’에 ‘오늘 공부 끝!’이라는 체크(O) 표시를 100일간 꾸준히 채워 나갑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들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는 동시에 공부 습관도 좀 더 단단히 잡힙니다. 7. 배웠던 모든 단어들을 한눈에 훑어보는 ‘영어 단어 INDEX’ 제공 교재 마지막엔 100일 동안 쓰면서 익힌 모든 단어들을 알파벳 순으로 정리해 놓은 ‘영어 단어 INDEX’를 수록하였습니다. 단어들을 훑어보다 기억이 잘 안 나는 단어들은 손쉽게 찾아 복습할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 저 다연이에요
국제인재교육원 / 남궁 달 지음, 유다연 옮김 / 2014.10.09
12,000

국제인재교육원생활,인성남궁 달 지음, 유다연 옮김
서울 국제고에 재학 중인 유다연 학생과 그녀의 외할아버지인 남궁 달 할아버지가 7년 동안 주고 받은 내용을 묶은 책이다. 편지와 회신의 형식으로 이루어진 일상의 이야기들 속에서 손녀는 할아버지를 멘토로 인성을 함양하고 꿈과 목표를 설정해간다. 독자는 책을 읽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손녀의 성숙함과 대학교수 출신 할아버지의 교육관을 통해 저자인 다연이와 함께 호흡하며 인성교육을 받을 수 있다.1. 다연이 초등학교 5학년 이야기 (1) "할아버지께"로 시작한 첫 번째 이야기 그리고 할어버지의 답변 (2) 걱정하지 않는 사람 (3) 사랑의 눈 (4) 평온한 월요일 (5) 소중한 것들 (6) 하나님의 얼굴 (7) 감사하는 삶 (8) 제 꿈은 요 (9) 떨어진 휴지 한잔 (10) 우리가 보아야 할 것 (11) 듣고 싶은 소리, 보고 싶은 풍경 (12)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것은 (13) 웃음의 비밀 (14) 임금님의 아이 (15) 바람이 될 거에요 (16) 옹기 인터뷰 2. 다연이 초등학교 6학년 이야기 (1) 행복한 날 (2) 즐거웠던 일요일 (3) 민들레를 사랑하는 법 (4) 사랑을 만드는 독약 (5) 바빴던 한 주 (6) 현명한 판결 (7) 행복했던 한 주 (8) 한 주 이야기 (9) 하얀 운동화 (10) 어린이 대통령 선거 (11) 아쉬운 소식 (12) 물놀이 (13) 또 하나의 추억, 올림픽 (14) 기쁜 소식 (15) 가시고기의 사랑'할아버지, 저 다연이에요' 는 서울 국제고에 재학 중인 유다연 학생과 그녀의 외할아버지인 남궁 달 할아버지가 7년 동안 주고 받은 내용을 묶은 책이다.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손녀와 할아버지가 주고 받은 메일의 내용으로 이루어진 책은 내용을 떠나 책의 출간 자체로도 의미를 가지고 있다. 편지와 회신의 형식으로 이루어진 일상의 이야기들 속에서 손녀는 할아버지를 멘토로 인성을 함양하고 꿈과 목표를 설정해간다. 독자는 책을 읽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손녀의 성숙함과 대학교수 출신 할아버지의 교육관을 통해 저자인 다연이와 함께 호흡하며 인성교육을 받을 수 있다. 과거 서신을 통해 자식을 교육하던 선조들의 지혜가 디지털 시대인 현대에 맞게 재 탄생된 것이다. 책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가족의 소통과 인성교육의 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감성을 일으키는 내용으로 인성교육과 소통의 방법 제시 요즘 한국 사회에서 위기 해소를 위해 가정에서의 인성교육과 세대 간의 소통 회복이 회자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 최대 현안이라고 불릴 만큼 다큐멘터리, 뉴스 등 각종 매스컴과 TV프로그램에서 그 중요성을 수 없이 강조해 오고 있다. 그러나 이 시대에 맞는 참된 인성교육은 좀처럼 찾기 힘든 상황이다. 이 책은 현재 서울국제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어린 소녀의 일상의 이야기들과 독서의 감상에 대해 외할아버지와의 이메일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단순히 교과서적인 설명서가 아닌 감성을 일으키는 내용으로 인성교육과 소통의 훌륭한 방법을 보여줘 이 시대에서의 인성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시켜준다.걱정은 잘못된 것에 대한 집착이란다. 걱정은 부정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긍정은 사람의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힘이고 성공의 조건이란다. 긍정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힘이란다.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행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맙다. 우리 같이 오늘도 호호 하하 …….07. 10. 7. 할아버지 옛날, 어느 마을의 한 소년이 엄마의 생일을 맞아 내의를 선물하려 고 백화점을 찾았답니다.점원 아가씨가 소년에게 엄마의 옷 치수를 묻자 소년은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대요.점원 아가씨는 다시 물었답니다."그러면 엄마의 키가 크시니, 작으시니? 뚱뚱한 편이시니, 날씬한 편이시니?"그러자 소년이 활짝 웃으며 대답했대요."우리 엄마는 완벽해요. 우리 엄마는 굉장한 미인이거든요."완벽하다는 말에 점원 아가씨는 가장 날씬한 치수의 내의를 예쁘게 포장해서 건네주었답니다.그런데 다음날 소년이 찾아와서 내의를 바꾸어 갔습니다. 그 소년이 바꿔간 치수는 내의로는 가장 큰 치수였답니다. 다연 ! 그러나 너무 지나친 욕심은 부리지 마라. 네가 말 했듯이 최선을 다하면 된다.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웃어 주지 않을까? 오빠도 웃고 다연이도 웃고 그 웃음소리가 청주에 들리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하하 호호 하고 웃을 것이다. 이런 것을 행복이라고 하는 게 아닐까? 그렇다면 행복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설탕이 달콤달콤
아름다운사람들 / 세실 쥐글라, 잭 기샤르 (지은이), 로랑 시몽 (그림), 김세은 (옮긴이)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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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자연,과학세실 쥐글라, 잭 기샤르 (지은이), 로랑 시몽 (그림), 김세은 (옮긴이)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3권. 사과를 설탕물과 맹물에 빠트리는 실험으로 설탕이 많이 섞인 물에서는 사과에서 수분이 빠져나가 사과가 쪼그라들고, 맹물에서는 반대로 사과 속으로 물이 들어가서 사과가 부푸는 현상으로 삼투압이 뭔지 알아본다. 그리고 설탕물이 액체에서 기체로 변하는 증발을 통해 나중에 물은 없어지고 설탕 입자들끼리 서로 뭉쳐서 ‘결정’이라는 덩어리를 이루게 과정도 살펴본다. 이렇게 설탕물에서 설탕 결정이 형성되는 과정을 ‘결정화’라고 한다. 또한, 설탕과 물의 실험으로 용액의 개념, 설탕에 전기를 흐르게 하는 방법, 물이 설탕 속으로 타고 올라가는 모세관 현상 등의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설탕의 요모조모 알아보기 각설탕 만들기 여러 가지 가루 설탕 만들기 설탕으로 접착제 만들기 설탕으로 막대사탕 만들기 물속에서 뿅 사라진 살탕 설탕을 타고 올라가는 물 과일 조각이 작아졌어요 통통 튀어 오르는 설탕 알갱이 설탕은 기름을 춤추게 한다 캐러멜 사탕 만들기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나단(Nathan)이 내놓은 STEM 과학시리즈! 1.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과학교육 STEM 과학시리즈 《달걀이 데굴데굴》! 프랑스 Nathan 출판사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과학시리즈를 STEM 교육방침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생활밀착형 과학교재로 개발했습니다. STEM이란 과학의 Science, 기술의 Technology, 공학의 Engineering, 수학의 Mathematics의 앞글자를 딴 것입니다. STEM 교육은 미국 등 유럽에서 약 10여 년 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자연과학 교육 진행방식으로 기존 과목의 영역을 허물고 STEM을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만든 과학교육 방식입니다. 그 시리즈 중의 하나가 바로 《달걀이 데굴데굴》입니다. 2. 과학결손 막아주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 외우지 않아도 과학개념이 쏙쏙, 과학, 수학 등은 실제로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챙겨주지 않고 아이에게만 맡기면 쉽게 결손이 생깁니다.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는 과학결손을 단번에 막아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첫 과학교육에서 과학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등 생각하기에 어려울 것 같은 과목을 책상 교육이 아닌 실제로 일상에서 실험하고 만들고 경험하며 아이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교육이 STEM교육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 안에 과학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끼고 경험하게 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도를 높입니다. 달걀, 레몬, 물, 종이 등 주변에서 쉽게 보이는 물질 안에 담긴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을 통해 체득하다 보면 일상생활에서 그냥 스쳐 지나간 것들이 하나하나 의미 있게 눈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을 과학과 연계시켜 사고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와 상상력, 창의력으로 뻗어 나가 과학적 사고와 생각의 폭을 넓게 펼칠 수 있습니다. 3. 시리즈3 《설탕이 달콤달콤》에는 어떤 과학이 담겨 있을까? 설탕에 어떻게 전기를 흐르게 할까? 왜 뜨거운 물에서 설탕이 더 빨리 녹을까? 물은 어떻게 설탕을 타고 올라갈까? 설탕으로 어떻게 기름을 춤추게 할까? 《설탕이 달콤달콤》에서는 사과를 설탕물과 맹물에 빠트리는 실험으로 설탕이 많이 섞인 물에서는 사과에서 수분이 빠져나가 사과가 쪼그라들고, 맹물에서는 반대로 사과 속으로 물이 들어가서 사과가 부푸는 현상으로 삼투압이 뭔지 알아봅니다. 그리고 설탕물이 액체에서 기체로 변하는 증발을 통해 나중에 물은 없어지고 설탕 입자들끼리 서로 뭉쳐서 ‘결정’이라는 덩어리를 이루게 과정도 살펴봅니다. 이렇게 설탕물에서 설탕 결정이 형성되는 과정을 ‘결정화’라고 합니다. 또한, 설탕과 물의 실험으로 용액의 개념, 설탕에 전기를 흐르게 하는 방법, 물이 설탕 속으로 타고 올라가는 모세관 현상 등의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오대박! 말하는 목줄
북멘토(도서출판) / 박현숙 (지은이), 박규빈 (그림) /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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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박규빈 (그림)
좁은 방 안에 갇힌 이백구 구하기 대프로젝트 이야기다. 이백구는 철물점 강아지인데, 정말 대단한 기술을 가진 강아지다. 강아지인데, 스스로 목줄을 풀고 가게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갈 수 있다. 철물점 주인아저씨가 아무리 목줄을 한 다음 주의를 주어도 소용없었다. 이렇게 주인 없이 자유롭게 바깥을 돌아다니던 이백구는 결국 닭집 앞 똥 사건으로 철물점 안에 있는 작은 방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온종일 방에 갇혀 우우우웅 우우우웅 우는 이백구 울음소리를 들고, 오대박은 불쌍한 이백구를 위해 사람이 풀지 않으면 절대 풀 수 없는 튼튼한 목줄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오대박은 이백구를 위한 목줄 만들기에 성공해서 이백구를 구해 낼 수 있을까? 그런데 이백구는 닭집 앞 똥 사건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나는 똥 싼 아이가 아니에요 우리가 똥 주인을 찾자 이것도 비밀이고 저것도 비밀이고 사람을 찾습니다 사람 똥일까, 개똥일까? 대단한 이백구 불쌍한 이백구 특허 발명품 말하는 목줄 에필로그 “저 똥은 제 똥이 아니에요!”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오대박의 노력을 응원해요 닭집 앞에 누가 똥을 떡하니 싸 놓았어요. 화가 잔뜩 난 닭집 아저씨는 똥을 절대 치우지 않을 거래요. 똥을 눈 똥 주인이 치우게 하겠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오대박에게 빨리 똥을 치우라고 해요. 오대박은 똥 주인으로 의심받자, 눈물이 나올 정도로 억울했죠. 그런데 닭집 아저씨는 무슨 근거로 오대박을 똥 주인이라고 의심하는 걸까요? 오대박은 진짜 똥 주인을 찾아서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오대박은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똥 주인을 찾을 방법을 찾고 또 찾았어요.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그냥 똥을 치우고 싶은 마음도 생겼을지 몰라요. 하지만 오대박은 자신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그리고 진실을 알기 위해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정말 똥 주인을 찾게 되었죠. 사람은 누구나 오대박처럼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어요. 그럴 때 화만 내거나 포기하는 대신 오대박처럼 힘껏 문제해결을 위해 애쓴다면, 좋은 결과가 나타날 거예요. 그런데 진짜 똥 주인은 누구였을까요? 오대박과 친구들은 길가에 있는 똥의 주인을 어떻게 찾아낸 걸까요? “이백구가 너무 불쌍해요.” 따듯한 마음이 듬뿍 담긴 발명품으로 책임감을 선물해요 철물점 강아지 이백구는 정말 대단한 능력을 가진 강아지예요. 혼자서 목줄을 풀고, 가게 문을 열고 바깥으로 나갈 수 있거든요. 정말 대단하죠. 이렇게 이백구는 온 동네를 주인 없이 혼자서 돌아다녔어요. 강아지를 혼자 돌아다니게 하면 안 되는데……, 철물점 아저씨는 이백구가 혼자 돌아다니게 왜 그냥 두는 걸까요? 그런데 철물점 아저씨도 할 말이 많대요. 이백구를 목줄에 잘 묶어 두어도, 그 목줄을 풀고 나가니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저씨는 가게에서만 일하지 않고, 밖에 나가서 일할 때도 많거든요. 그런데 그런 이백구가 닭집 앞 똥 사건 이후로 철물점 안에 있는 좁은 방 안에 갇히고 말아요. 이백구는 이 사건과 어떻게 연루가 된 걸까요? 이유가 어떻든 이백구는 방 안에서 계속해서 우우우웅 우우우웅 울었어요. 날마다 온 동네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다가 방 안에 갇히게 되었으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오대박은 좁은 방 안에서 우우우웅 우우우웅 우는 이백구가 너무 불쌍했어요. 어떻게든 이백구를 방 안에서 꺼내 주고 싶었죠. 그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이백구가 절대 혼자 풀지 못하는 튼튼한 목줄을 만드는 거지요. 이백구가 못줄을 못 풀면 혼자 밖을 돌아다니는 일이 없을 거고, 그럼 좁은 방 안에 갇혀 있지 않아도 될 테니까요. 오대박은 친구들과 불쌍한 이백구를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이백구만을 위한 특별한 목줄인, 말하는 목줄 발명에 성공했지요. 그 목줄 덕분에 철물점 아저씨도 이백구를 데려온 것을 후회하기보다는 책임감을 갖고 이백구를 키우려고 노력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목줄이 어떻게 말을 하는 걸까요?
EBS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3학년 1학기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3.17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 찾아보기 ★ [책 속의 책]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학습하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3학년 1학기 교과서 어휘 〈‘교과서 어휘’, 왜 중요할까요?〉 EBS의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의 특징〉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과목별·학기별로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교과 어휘를 학년별 2권, 한 학기별 4주 학습으로 단기간에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3. 관용어, 속담, 한자 성어, 한자 어휘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4. 확인 문제와 주간 어휘력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어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효율적인 교재 구성으로 자기 주도 학습 및 가정 학습이 가능합니다.
10대로 살아가기
애플트리태일즈 / 캐리 루이스, 매건 루이스, 아멜리아 루이스 (지은이), 앤디 페쉬어 (그림), 박여진 (옮긴이) / 2024.05.10
14,000원 ⟶ 12,600원(10% off)

애플트리태일즈교양,상식캐리 루이스, 매건 루이스, 아멜리아 루이스 (지은이), 앤디 페쉬어 (그림), 박여진 (옮긴이)
생각할 것도, 선택할 것도 많은 나이, 10대. 《10대로 살아가기》는 10대들의 현명한 선택을 돕는 다양한 활동과 유용한 정보, 꿀팁으로 가득 찬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직접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 온전한 나만의 인생 지도를 완성할 수 있는 챕터들로 구성돼 있다. '내 의견 내기', '나만의 공부 방식 찾기'처럼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학생의 본분인 학습의 여정 속에서 자신만의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가이드라인부터, 인생의 크고 작은 목표를 직접 세우고 플랜을 짜 보는 '인생 목표' 챕터, 돈의 개념과 경제관념을 점검하는 '돈, 돈, 돈', 자신의 재능을 살려 이윤을 창출하는 첫 단계를 경험해 보는 '취미로 돈 벌기'까지 지금껏 어떤 책도 알려 주지 않았던 지극히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꼭 필요한 꿀팁들로 가득하다.인생은 정말 멋진 거야! 6 진정한 나만의 공간 8 나만의 행복한 공간 찾기 10 나만의 시간 vs 그 외 활동 12 인생 목표 14 온라인 생활 16 잠시라도 디지털에서 벗어나기 18 능력 있고 멋진 나! 20 내 의견 내기 22 실패도 해 보고 잘 대처하기 24 공부와 공부 방법 26 나만의 공부 방식 찾기 28 피젯 토이 30 공부 계획 32 미루지 않는 습관 34 건강 관리 36 중요한 날 대비하기 38 돈, 돈, 돈! 40 은행 용어 42 저축 44 돈 쓰기 전에 점검할 일! 46 용돈 벌기 48 취미로 돈 벌기 50 고쳐서 다시 쓰기(리폼) 52 내 인생이야! 54 안전지대를 벗어나 탐험해 보기 56 창의력 발휘하기 58 유능한 탐정 60 비판적 자세 62 친절의 중요성 64 놀라운 나 자신 66 황금 울타리가 되어 주는 사람들 68 자료 출처 70 찾아보기 72공부, 진로, 돈 벌기, 독립까지!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우리의 10대들을 위하여! 10대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북 세상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는 모든 10대들을 위한 지침서 질풍노도(疾風怒濤), 말 그대로 '거친 바람과 화난 파도'가 몸과 마음에 불어닥치는 시기인 10대는 누구에게나 험난하기만 하다. 내면의 목소리와 외부의 세상이 상충하는 시기인 청소년기에는 폭풍우 사이에서 길을 찾는 것처럼 지식과 가치, 진로로 향하는 여정에서 거센 혼란을 겪는다. 그것을 지켜보는 부모는 불안하기만 하다. 10대 시기는 중요한 선택의 연속이다. 어떤 사람이 될지 선택하고,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선택하고, 지금 내 모습과 내가 가진 것에서 어떻게 가장 좋은 나로 만들어 갈지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모두가 같은 곳에서 출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한다. ‘흙수저’, ‘금수저’ 같은 새로운 단어가 생겨난 이유이기도 하다. 분명 어떤 사람은 크고 좋은 집에서 태어나고, 또 어떤 사람은 굉장한 재능을 타고나기도 한다고 하지만, 우리 모두에게는,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에겐 저마다 돈이나 단위로 계산할 수 없는 재능과 적성이 잠재돼 있다. 눈에 보이는 성과만을 조명하는 시류로 인해 다른 사람의 장점만 보느라 내게 있는 것을 보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고 누구나 어떤 사람이든 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단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알아 가면 된다. 이처럼 생각할 것도, 선택할 것도 많은 나이, 10대! 애플트리태일즈의 신간 《10대로 살아가기》는 이러한 10대들의 현명한 선택을 돕는 다양한 활동과 유용한 정보, 꿀팁으로 가득 찬 지침서다. 이 책에는 우리 아이들이 직접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 온전한 나만의 인생 지도를 완성할 수 있는 챕터들로 구성돼 있다. 인간관계, 경제 관념, 디지털 디톡스까지 책임지는 홀로서기 백과사전! 이전 세대의 ‘홀로서기’란 기껏해야 부모님 심부름 해서 용돈 벌기, 선생님 말씀 잘 듣기, 직업에 국한된 장래희망 정하기 정도였다. 그러나 21세기가 무르익어 가는 오늘날, 10대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그야말로 180도 변했다. 애플트리태일즈의 신간 《10대로 살아가기》 속에는 ‘내 의견 내기’, ‘나만의 공부 방식 찾기’처럼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학생의 본분인 학습의 여정 속에서 자신만의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가이드라인부터, 인생의 크고 작은 목표를 직접 세우고 플랜을 짜 보는‘인생 목표’챕터, 돈의 개념과 경제관념을 점검하는 ‘돈, 돈, 돈’, 자신의 재능을 살려 이윤을 창출하는 첫 단계를 경험해 보는 ‘취미로 돈 벌기’까지 지금껏 어떤 책도 알려 주지 않았던 지극히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꼭 필요한 꿀팁들로 가득하다. 그렇기에, 미래의 직업을 생각하고 전공을 선택할 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 좋은 대학에 입학한 우등생의 회고록, 국제적으로 성공한 인물의 위인전 등의 책은 저마다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작금의 10대들에게는 더 이상 큰 의미가 없다. 다른 어떤 존재와도 비교 불가하며 누구 하나 빠짐 없이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홀로서기를 스마트하게 준비할 수 있기를 바라 본다.
드래곤 빌리지 26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지은이), 김찬 (그림) / 2018.03.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언정 (지은이), 김찬 (그림)
오싹오싹 귀신 선생님의 수상한 교과서 1
이지북 / 김건구 (지은이), 남동완 (그림) /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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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명작,문학김건구 (지은이), 남동완 (그림)
『오싹오싹 귀신 선생님의 수상한 교과서』에서는 그 어떤 질문도 대환영이다. 현실에서 할 수 없는 과학 실험을 척척 해내는 ‘귀쌤’을 따라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교과서 속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학교 수업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생생한 과학 지식이 저절로 머릿속에 들어올 것이다. 그림과 만화, 재미있는 이야기로 신나는 탐험을 마치고 난 뒤에는 앞에서 나온 과학 지식을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는 별면으로 중요한 과학 개념을 다시금 짚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으며 독자들은 질문이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의 세계를 여는 데 꼭 필요한 열쇠라는 것을 깨닫는다. 이 책의 주인공, ‘문재’는 질문이 너무 많아 문제다. 선생님도, 부모님도 공부와 관련 없는 엉뚱한 질문은 하지 말고 알려준 것만 외우라며 으름장을 놓는다. 하지만 ‘저승 교과서’와 교과서 담당자 ‘귀쌤’을 만나면서 문재는 비로소 그동안 고민만 하던 궁금증을 마음껏 해결할 수 있게 된다. ‘귀쌤’의 교과서는 오직 인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으로만 채울 수 있는 특별한 교과서이기 때문이다. 주인공 ‘문재’의 별나고 독특한 질문으로 열리는 교과서 속 세계는 시공간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한계를 뛰어넘는다. 문재의 개성 넘치는 질문을 열쇠 삼아 열리는 환상적인 세계에서는 한순간에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갈 수도 있고, 자유의 여신상이 청록색이 되기 전인 과거의 미국에 가 볼 수도 있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1. 선생님! 질문 있어요 - 세상에 높이가 변하는 건물이 있나요? 2. 귀쌤과 질문을 해결하다 - 요거트를 쇠숟가락으로 먹으면 안 되나요? 3. 지혜에게 들키다 - 세상에 먼지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4. 범생이, 고자질하다 - 번개는 왜 지그재그로 치나요? 5. 지혜의 빨간 사탕 - 스마트폰 배터리 100%라고 떠도 충전기를 뽑지 않으면 충전을 더 할 수 있나요? 6. 문재의 파란 사탕 - 자유의 여신상은 왜 색이 변했나요? 7. 질문 해결 탐정단을 만들다 - 도로는 왜 검은색인가요? 8. 질문 해결 탐정단의 첫 활동 - 드론을 띄운 상태에서 엘리베이터가 움직이면 드론은 어떻게 되나요? 9. 질문 해결 탐정단의 활약 - 매운 음식을 먹고 우유를 마시면 왜 매운맛이 줄어드나요? 10. 귀쌤의 친구 - 종이컵 위쪽은 왜 말려 있나요?도깨비야 귀신이야? 신비하고 궁금한 ‘귀쌤’과 함께 별나고 이상한 궁금증을 해결하러 출발! 귀신보다 질문이 더 무서워! 엉뚱한 질문 하나가 통통 튀는 판타지 지식 여행의 열쇠가 된다! “자, 질문 있는 사람?” ‘질문’이라는 말에 저주라도 걸린 걸까? 선생님이 이렇게 물을 때마다 교실은 순식간에 조용해진다. 아이들의 눈은 선생님 눈치와 친구들 눈치를 동시에 살피느라 바빠진다. ‘궁금한 거 없는데’ ‘지금 질문해도 되나?’ ‘나만 못 알아들은 거 아니야?’ 고민 끝에 누군가의 손이 움찔움찔 올라가려는 찰나, 기다리다 못한 선생님이 “없으면 넘어갈게” 하고 책장을 넘긴다. 아이들의 질문은 매번 비슷한 방식으로 거절당하고, 궁금증은 하루가 다르게 시들어 간다. 나중에는 일부러 호기심을 가지려 해도 가질 수 없다. 이게 바로 현시대의 교실 풍경 아닐까? 하지만 『오싹오싹 귀신 선생님의 수상한 교과서』에서는 그 어떤 질문도 대환영이다. 현실에서 할 수 없는 과학 실험을 척척 해내는 ‘귀쌤’을 따라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교과서 속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학교 수업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생생한 과학 지식이 저절로 머릿속에 들어올 것이다. 그림과 만화, 재미있는 이야기로 신나는 탐험을 마치고 난 뒤에는 앞에서 나온 과학 지식을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는 별면으로 중요한 과학 개념을 다시금 짚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으며 독자들은 질문이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의 세계를 여는 데 꼭 필요한 열쇠라는 것을 깨닫는다. 고무줄처럼 높이가 바뀌는 건물이 있을까? 기상천외한 질문에서 시작되는 판타지 과학 탐험! 이 책의 주인공, ‘문재’는 질문이 너무 많아 문제다. 선생님도, 부모님도 공부와 관련 없는 엉뚱한 질문은 하지 말고 알려준 것만 외우라며 으름장을 놓는다. 하지만 ‘저승 교과서’와 교과서 담당자 ‘귀쌤’을 만나면서 문재는 비로소 그동안 고민만 하던 궁금증을 마음껏 해결할 수 있게 된다. ‘귀쌤’의 교과서는 오직 인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으로만 채울 수 있는 특별한 교과서이기 때문이다. 주인공 ‘문재’의 별나고 독특한 질문으로 열리는 교과서 속 세계는 시공간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한계를 뛰어넘는다. 문재의 개성 넘치는 질문을 열쇠 삼아 열리는 환상적인 세계에서는 한순간에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갈 수도 있고, 자유의 여신상이 청록색이 되기 전인 과거의 미국에 가 볼 수도 있다. “세상에 높이가 변하는 건물이 있나요?” “번개는 왜 지그재그로 치나요?” 도대체 누가 생각해 낸 건지 궁금할 정도로 독특한 열 가지의 질문은 듣기만 해도 그 답을 알고 싶어 발을 동동거리게 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저 엉뚱하고 실없는 질문 같지만, 사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열팽창이나 전류의 흐름 등 아이들이 과학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개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관심을 끌고, 과학 원리 설명은 이야기로 쉽게 녹여내는 구성으로 어린 독자들도 부담감 없이 쉽게 읽으며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저승 교과서를 통해 환상의 세계를 탐험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그려 낸 역동적이고 재치 있는 그림은 이야기에 생동감과 박진감을 더한다. 과학 지식을 알차게 꽉꽉 눌러 담았는데도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이유다. 귀쌤 교과서에 나온 내용이 과학 교과서에도 나오네? 교과 지식 야무지게 짚어 주는 ‘교과서 속 개념 알기’ 『오싹오싹 귀신 선생님의 수상한 교과서』는 재미있기만 한 어린이 과학 동화가 아니다. ‘문재’와 ‘지혜’ ‘범생’ 등 아이들이 던지는 천진난만한 질문을 하나씩 해결하고 나면 ‘교과서 속 개념 알기’로 동화에서 나온 과학 교과 지식을 다시 정리할 수 있다. 동화처럼 친근하고 쉬운 말투로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데다 교과 연계 정보도 수록하여 꼭 필요한 개념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뿐만 아니라 ‘미리 개념’을 통해 앞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거치며 배우게 될 어려운 개념을 살짝 들여다볼 수도 있다. 재미있는 동화로 한 번,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세심하게 정리된 별면으로 두 번 접하면 아무리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개념이라도 거부감 없이 금세 익힐 수 있다. 질문하는 게 뭐가 나빠? 끊임없는 질문으로 수만 가지 문제를 만들어 내는 창의력의 원천이 될 책 ‘질문’은 지혜의 원천이다. 모든 위대한 발명과 발견은 작은 호기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질문은 발표 점수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양한 지식과 지혜를 얻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오싹오싹 귀신 선생님의 수상한 교과서』는 이런 질문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 주는 책이다. 처음에는 질문 세례로 수업을 방해하는 존재였던 ‘문재’가, 저승사자들에게 지식을 전해 줄 교과서를 완성시키는 주인공이 된다는 것은 지혜와 지식을 쌓을 때 질문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문재’와 ‘귀쌤’이 질문을 가지고 갖가지 방법으로 놀며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질문하기는 창의력의 원천임을 느끼게 되는 책이다. “도대체 정체가 뭐예요?”“어떤 사람은 나를 도깨비라고 부르고, 또 어떤 사람은 귀신이라고 부르더군. 나는 나일 뿐이야. 그냥 너 편한 대로 불러.”상대방이 온화하게 웃으며 대답하자, 문재는 점점 두려움이 사라졌어요.“그러면 교실에서 만난 어른이니까 귀신 선생님이 어울릴 것 같아요. 줄여서 귀쌤이라고 불러도 될까요?”“귀쌤? 나 살다 살다 처음 들어보는……. 아니지. 이미 죽었으니까 죽은 뒤로 처음 들어보는 말이구나.”-「1. 선생님, 질문 있어요!」에서 “저번에 담임 선생님에게 물어봤다가 혼난 질문인데……. 그걸 물어봐도 될까요?”“괜찮아. 질문하는 것은 혼날 일도 아니고 부끄러운 일도 아니란다. 오히려 네가 깊이 생각했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지.”“과학 시간에 늘어났다가 줄어드는 고무줄에 대해 배웠어요. 그런데 혹시 건물도 높이가 늘어났다가 줄어들기도 하나요?”귀쌤은 흥미로운 표정을 지었어요.“참 좋은 질문이구나. 나는 그에 대한 답을 알고 있지만, 저승 교과서를 함께 만들어야 하니 책 속으로 들어가서 호기심을 해결해 보자꾸나.”귀쌤이 아무 글씨도 적히지 않은 저승 교과서를 펼쳤어요. 그런데 갑자기 책이 문재의 키를 넘을 만큼 커지지 않겠어요? 그 순간 문재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갔어요.“으악!”-「1. 선생님, 질문 있어요!」에서
2025 디올 N제 생명과학 1
오르비 / 이현우, 권희승 (지은이) / 2024.05.09
22,000

오르비학습참고서이현우, 권희승 (지은이)
처음 공부하는 고3부터 실전개념을 공부하고 싶은 고인물까지 수능 실전 N제의 역할, 그리고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는 N제가 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문항을 구성하였다. 또한 본 N제는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수능 수준의 문항, 수능 수준 이상의 문항, 미출제 Point를 적절히 반영한 문항을 수록하여 충분히 본 교재를 통해 피지컬을 기를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하였다.Chapter 1 비유전 Theme 1 흥분 전도 009 Theme 2 근수축 041 Theme 3 자료 해석 073 Chapter 2 유전 Theme 4 세포 대응 105 Theme 5 유전 현상 139 Theme 6 가계도 179 Theme 7 돌연변이 221디올 N제는 1등급 치트키, 실전개념 디올의 적용을 도와 모든 상황(The All)을 훈련시키는 보조 무기이고, 내재화되지 못한 여집합(약점)을 찾아 메워주는 차별화된 Brand이며, 수능에 필요한 모든 지식(The All)을 드리는 만점 티켓임을 단언합니다. 최근 트렌드의 생명과학 시험에서 변별력을 가지는 문항은 순수 교과 지식만으로 해결하기 어 렵습니다. 이는 교과 지식뿐만 아니라 논리를 바탕으로 한 자료 해석과 수리 추론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 디올 N제는 수능 과학탐구 영역의 추론형 문항을 체계적으로 정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집필되었습니다. 처음 공부하는 고3부터 실전개념을 공부하고 싶은 고인물까지 수능 실전 N제의 역할, 그리고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는 N제가 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문항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본 N제는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수능 수준의 문항, 수능 수준 이상의 문 항, 미출제 Point를 적절히 반영한 문항을 수록하여 충분히 본 교재를 통해 피지컬을 기를 수 있 도록 다채롭게 구성하였으며, Map, 그림, Comment, 인현강 등 어떠한 N제보다도 꼼꼼하고 다각 도 방향의 해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수능 만점을 위해 단 한 권의 N제만 풀어야한다면, 그 길에 디올 N제가 후회없으시도록 올 해 디올 Contents는 더더욱 완벽하고 꼼꼼히 준비했으니 부단히 잘 아껴서 모두 흡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명과학1은 교과 개념을 기반으로 한 자료 해석을 요구하는 문항들이 출제됩니다. 디올의 Insight가 여러분의 앞날을 비추는 등불과 같은 존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평 이OO (S대 Medical 재학) 디올 Contents를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아쉬움’이었습니다. 수험생 시절 왜 이런 Contents가 없었을까라는 생각이었지요. 이제는 저처럼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디올을 통해 실전에서 킬러문항을 일관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Mind와 Schema를 습득할 수 있 을 것입니다. 디올은 고퀄리티 Contents가 부족한 수험생, 특히 지방의 수험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김OO (K대 Medical 재학) 최선을 다해 공부했던 지난 2년간 가장 큰 도움을 받았던 분과 이렇게 함께할 수 있음에 기 쁨과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디올의 Contents는 열정에 비해 성장의 기회가 너무나 부족한 환경 속 학생들이 새롭게 도약하고 성장하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값진 기회를 선사 하는 티켓과도 같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생겨있는 빈틈을 채워 실수와 판단 시간은 줄 이고 시험장에서의 확신은 더욱 강하게 해 줄 것입니다. 설OO (Y대 Medical, S 세브란스 재직) 디올 Contents는 기반 개념을 시작으로 실전적 내용 그리고 수능이 어떻게 변화할지 미래(미 출제 Point)까지 담고 있으며, 이 교재를 읽으면서 문제를 어떻게 읽어야 하고 어떠한 생각의 흐름이 진행되어야 하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 과목을 통틀어 일관된 서술 방식 (S, A, AC)으로 일관된 논리 흐름을 Contents에 녹여 낯선 수능장 환경에서도 일관된 태도 로 해결하고 올 수 있도록 서술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디올 Contents를 완벽하게 체화 한다면 어떠한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 이라 생각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월드컵 여행 2
현문미디어 / 양동석 글.그림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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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예술,종교양동석 글.그림
제1회 대회인 우루과이 월드컵부터 2010년에 치러진 제19회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까지의 결승전을 비롯한 주요 경기를 개최 배경 및 인기 선수 소개 등을 곁들이며 재미있게 설명한다. 여기에 매 월드컵의 개최연도와 개최국, 16강 이후 대진표, 예비 스타, 참가국 수 및 우승국 등의 관련 종합기록과 함께 우승컵인 ‘줄 리메 컵’과 ‘FIFA컵’ 의 제작 배경 및 월드컵 공동 개최 등 월드컵에 얽힌 소사(小史)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곁들였다. 또한 개최국에 대한 역사와 문화 유적에 대한 소개도 빠트리지 않았다. 전3권 중 Ⅰ권은 1930년 13개 국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부터 제5회 대회인 스위스 월드컵까지를 다루고, Ⅱ권은 6회 스웨덴 월드컵에서 제10회 대회인 서독 월드컵까지를, Ⅲ권은 11회 아르헨티나 월드컵부터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된 제19회 월드컵까지를 담았다.제6회 1958년 스웨덴 월드컵 제7회 1962년 칠레 월드컵 제8회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제9회 1970년 멕시코 월드컵 제10회 1974년 서독 월드컵 제11회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만화로 떠나는 월드컵 역사와 세계문화여행 한 눈에 보는 ‘둥근 공’의 드라마!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월드컵 축구! 6월 13일(한국기준)부터 한 달 간 또다시 지구촌을 뜨겁게 달굴 2014 브라질 월드컵. 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우리나라도 16강 진입 여부를 결정하는 예선전이 치러질 6월 18, 22, 26일 새벽녘 환호와 탄성이 전국에서 메아리칠 것입니다. 현문미디어는 이를 앞두고 2002년, 2006년 판에 이은 새 증보판으로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월드컵 여행’(전3권)을 다시 펴내게 되었습니다. 만화로 꾸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 책은 제1회 대회인 우루과이 월드컵부터 지난 대회인 제19회 2010년 남아프리카월드컵까지 우승국이 확정되기까지의 열전을 개최 배경 및 선수 구성 등을 곁들이며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여기에 이 책은 매 월드컵의 개최연도와 개최국, 16강 이후 대진표, 예비 스타, 참가국 수 및 우승국 등의 관련 기록과 함께 우승컵인 ‘줄 리메 컵’과 ‘FIFA컵’ 의 제작 배경 등 월드컵 소사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곁들였습니다. 또한 개최국에 대한 역사와 문화 유적에 대한 소개도 빠트리지 않았습니다. 이 책 Ⅱ권은 6회 스웨덴 월드컵에서 제10회 대회인 서독 월드컵까지,이에 앞서 Ⅰ권은 1930년 13개 국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을 시작으로 제5회 대회인 스위스 월드컵까지를 다루고, 그리고 마지막 Ⅲ권은 11회 아르헨티나 월드컵부터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된 제19회 월드컵까지를 담았습니다. 그렇다면 지구촌은 왜 월드컵에 열광할까요? 축구는 스포츠 단일종목 가운데 맨 처음 세계선수권대회가 생길만큼 세상에서 가장 인기있는 경기입니다. 축구 역사는 기원전부터 사람들이 서로 살아남기 위해서 다른 부족과 싸우고, 사냥으로 먹을 것과 입을 것을 해결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을 놀이문화로 표현한 것이 그 기원이랍니다. 이 기원에서부터 지구촌이 월드컵에 열광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는 32개국이 겨루는 본선에 진입하면, 밤잠까지 설치는 응원전은 물론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낼 경우에는 대표팀 귀국 날이 공휴일로 지정되는 등 나라 전체가 잔치 분위기가 됩니다.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 같은 나라는 예선에서의 격돌이 국가 간 전쟁으로 번진 일까지 있었을 정도로 국력과 국격의 표상으로 인식될만큼 그 영향력이 높아진 것이 열광의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공은 둥글다.’는 것입니다. 박진감에 이변이 속출하는 등 스릴 넘치고 흥미가 진진하다는 것입니다. 강력한 우승후보가 조별 예선에서 탈락하거나, 예상에도 없던 팀이 16강을 넘어 8강으로 연이어 승리하는 이변은 월드컵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더해 줍니다. 2002년 한 · 일 월드컵 때는 대한민국이 ‘4강 신화’라는 기분 좋은 이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지요. 그러나 그 이변도 8강, 4강까지가 한계입니다. 그 이변의 기세로 결승 또는 우승의 자리까지 오른 팀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음이 이를 증명한답니다. 결국은 땀흘린 시간과 노력, 그리고 국가 차원의 지원 등으로 쌓아올린 실력만이 믿을 수 있는 보증수표인 셈입니다. 우리 삶의 성공과 실패도 이처럼 이변이나 우연이 아닌 실력에 달려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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