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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가야사
세종주니어 / 전윤호 (지은이), 이진우 (그림) /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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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세종주니어
역사,지리
전윤호 (지은이), 이진우 (그림)
주인공 궁금이와 가야 왕자와 함께 열 가지 질문을 따라 열 고개를 넘으며 답을 찾아가는 구성으로, 우리가 잘 몰랐던 가야의 역사를 재미있고 알차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가야는 누가 세운 나라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가야의 두 가지 건국신화를 듣고, ‘왜 가야를 철의 왕국이라 부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가야의 뛰어난 제철 기술, 철로 만든 투구와 판갑옷, 화폐처럼 쓰인 덩이쇠에 대해 배우는 방식이다. 캐릭터로 등장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가야 왕자는 ‘임나일본부는 왜 거짓일까?’, ‘가야 사람들은 어떤 토기를 만들었을까?’, ‘커다란 무덤을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가야는 왜 삼국보다 먼저 사라졌을까?’ 등의 질문에 친절하고 알기 쉬운 설명으로 우리 역사의 숨은 주인공 가야를 만나게 이끌어 준다.작가의 말_ 우리 역사의 숨은 주인공, 가야를 만나요 초대하는 글_ 열 고개를 넘으며 알아 가는 가야 역사 이야기 한 고개 가야는 누가 세운 나라일까?_연맹 국가의 탄생 가야의 두 가지 건국신화│연맹 국가를 이룬 가야 Box. 수로왕의 왕비가 된 허황옥 두 고개 왜 가야를 철의 왕국이라 부를까?_제철 기술의 발달 가야의 뛰어난 제철 기술│철로 만든 투구와 판갑옷│화폐처럼 쓰인 가야의 덩이쇠 Box. 한 걸음 더 갑옷과 투구로 무장한 가야의 말 세 고개 임나일본부는 왜 거짓일까?_일본의 억지 주장 일본 사람들이 가야에 온 까닭│일본의 억지 주장과 진실 네 고개 금관가야는 어떻게 해상 무역이 발달했을까?_전기 가야 연맹 신라보다 앞섰던 금관가야의 힘│해상 무역이 활발했던 김해│포상 8국의 난과 고구려의 공격 다섯 고개 대가야는 얼마나 강력한 나라였을까?_후기 가야 연맹 가야를 대표하는 새로운 나라│거침없이 뻗어 나간 대가야의 힘│왕들이 누워 있는 지산동 고분군 여섯 고개 가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_가야인의 의식주 가야 사람들이 식량을 구하는 법│시루를 이용한 단순한 조리법│가야인의 옷차림│땅 아래 움집과 땅 위의 다락집 Box. 수수께끼 같은 성형 관습, 편두 일곱 고개 가야 사람들은 어떤 토기를 만들었을까?_가야 토기의 특징 단단하고 아름다운 가야의 토기들│지역마다 달랐던 토기의 특징 Box. 땀과 정성으로 빚어낸 가야의 토기 여덟 고개 커다란 무덤을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무덤과 순장 왕들의 저세상 궁전, 왕릉│가야인의 순장 풍습 Box. 제천 의식과 소도 아홉 고개 가야는 왜 삼국보다 먼저 사라졌을까?_가야의 멸망 고대 국가로 발전한 삼국│흔들리는 가야│신라에 항복한 금관가야│대가야의 멸망 열 고개 나라가 망한 후 가야인들은 어디로 갔을까?_가야의 후손 신라의 악성이 된 우륵│신라에서 활약한 가야의 후손들 작별하는 글_ 가야를 느끼고 싶다면 박물관으로!잊혀진 나라 가야와 만나는 첫걸음 역사책 가야 왕자와 궁금이의 쏙쏙 역사 문답 열 가지 질문으로 배우는 가야사 가야 왕자와 함께 열 고개를 넘으며 우리 역사의 숨은 주인공, 가야를 만나요! 드넓은 대륙을 호령한 강대국 고구려,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황금의 나라 신라, 세련된 문화를 꽃피운 해상 왕국 백제……. 그렇다면 이들 세 나라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가야는 어떤 나라였을까? 가야를 대표하는 특징은 ‘철의 왕국’이다. 가야 사람들은 철을 다루는 기술이 뛰어나 갑옷과 투구, 칼, 창 등 철제 무기를 잘 만들었고, 바다 건너 일본과 중국까지 각종 철 제품을 수출하며 활발한 해상 무역을 벌였다. 가야는 또한 아름답고 단단한 토기를 잘 빚는 ‘토기의 나라’였다. 일본인들이 자랑하는 스에키 토기는 가야의 장인들이 건너가 기술을 전해 주어 탄생할 수 있었다. 《어린이 가야사》는 주인공 궁금이와 가야 왕자와 함께 열 가지 질문을 따라 열 고개를 넘으며 답을 찾아가는 구성으로, 우리가 잘 몰랐던 가야의 역사를 재미있고 알차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가야는 누가 세운 나라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가야의 두 가지 건국신화를 듣고, ‘왜 가야를 철의 왕국이라 부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가야의 뛰어난 제철 기술, 철로 만든 투구와 판갑옷, 화폐처럼 쓰인 덩이쇠에 대해 배우는 방식이다. 캐릭터로 등장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가야 왕자는 ‘임나일본부는 왜 거짓일까?’ ‘가야 사람들은 어떤 토기를 만들었을까?’ ‘커다란 무덤을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가야는 왜 삼국보다 먼저 사라졌을까?’ 등의 질문에 친절하고 알기 쉬운 설명으로 우리 역사의 숨은 주인공 가야를 만나게 이끌어 준다. 삼국시대는 이제 그만~ 가야도 함께, 사국시대라 불러 주세요! 오랫동안 우리나라 고대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중심이었다. 이들 세 나라가 경쟁하며 발전하던 시기를 삼국시대라 부르면서, 비슷한 시기에 함께 번성했던 가야는 점점 잊혀졌다. 여기에는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사기》도 한몫을 했다. 《삼국사기》에는 가야에 대한 이야기가 적지 않게 나오지만 책 제목에서부터 가야를 배제하고 있다. 왜 그랬을까? ‘강력한 고대국가로 발전한 세 나라와 달리, 가야는 여러 소국이 연합한 연맹 국가였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어 왔다. 그러나 김해 대성동 고분군을 비롯해 고령의 지산동 고분군, 함안, 창원, 진주, 부산 등지의 고분들이 발굴되면서 바야흐로 가야에 대한 재발견,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가야는 삼국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역사와 영토를 확보했던 나라였고, 초기에는 신라보다 힘이 센 강국이었으며, 일본과 중국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대외 교류로 존재감을 높인 나라였다. 그런 나라가 단지 고대 국가로 발전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대접 받지 못하는 게 온당한 일인지 생각해 볼 문제다. 10여 년 전쯤 ‘통일신라 시대’를 ‘남북국 시대’로 보는 시각이 제기된 이후,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남북국 시대라는 인식이 생겨났다. 고구려, 신라, 백제만의 ‘삼국시대’로 볼 것인지 가야를 포함한 ‘사국시대’로 볼 것인지 하는 문제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반가운 소식은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에 힘입어 가야사 복원이 2018년 100대 국정 과제에 포함되면서 가야의 역사에 관심을 갖는 사람도 늘어났다는 것이다. 고구려, 백제, 신라에 가야를 포함해 사국시대라 부르게 될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 게 아닐까. 이렇게 한국사 안에서 소외되었던 가야인지라 가야사를 제대로 담은 어린이 책도 드물다. 《어린이 가야사》는 가야사 복원으로 조금씩 높아지는 관심과 호기심에 답하는 어린이 책으로, 가야의 건국신화에서부터 금관가야를 중심으로 한 전기 가야 연맹과 대가야가 이끄는 후기 가야 연맹, 제철 기술의 발달, 일본의 억지 주장과 임나일본부의 진실, 가야인의 의식주, 가야 토기의 특징, 무덤과 순장, 가야의 멸망과 후손들의 활약까지 가야의 역사와 가야 사람들의 생활을 폭넓게 알아볼 수 있다. 가야를 제대로 느끼려면 박물관으로! 박물관 여행을 떠나기 전에 먼저 읽어요 신라를 알고 싶으면 경주에 가는 게 좋고 백제를 느끼고 싶으면 공주나 부여에 가면 좋듯이, 가야를 만나고 싶다면 김해나 고령을 방문하는 게 가장 좋다. 김해는 전기 가야 연맹을 이끌었던 금관가야가 자리 잡은 곳으로, 대성동 고분박물관에 가면 금관가야의 유물과 유적을 볼 수 있다. 고령은 후기 가야 연맹을 대표하는 대가야가 일어났던 곳으로, 가야의 왕릉을 옛 모습 그대로 재현한 왕릉 전시관과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가야 박물관이 있다. 《어린이 가야사》는 두 박물관이 보유한 다양한 유물들과 유적들을 사진으로 미리 만날 수 있다. 철판을 옷감처럼 주물러 모양을 만들어 낸 가야의 판갑옷, 말에게 씌우는 철갑옷과 투구, 화려하고 정교하게 장식된 칼, 뜨거운 불에 녹여서 철기를 만들거나 화폐처럼 쓰이던 덩이쇠,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한 멋이 돋보이는 금동관, 바람개비 모양의 청동 방패 꾸미개, 불꽃무늬 모양의 구멍을 뚫은 토기와 가야의 기마 무사를 표현한 기마 인물형 뿔잔 등 가야의 대표적인 유물들 수십 여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경주에 가면 커다란 무덤이 여기저기서 눈에 띄는 것처럼 고령에도 동산만 한 무덤이 줄줄이 늘어서 있는데, 《어린이 가야사》에서는 이러한 지산동 고분군의 놀라운 풍경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 주고 있다. 박물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책을 먼저 읽으면 책에서 본 유물과 유적들을 실제로 만났을 때 더욱 반갑고 즐거운 체험이 될 것이다.가야의 판갑옷은 철판 두께가 1밀리미터를 넘지 않도록 얇게 만들었어. 철판이 1밀리미터를 넘으면 무거워서 입고 움직이기 힘들거든. 가장 넓은 철판을 사용하는 등판을 중심으로 양옆 두 군데에서 몸통을 감싸게 만들었지. 알맞은 크기로 잘라 낸 철판을 철로 만든 못으로 연결하는 거야. 칼을 만드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사람 몸에 딱 맞는 철갑옷을 만드는 것도 보통 기술이 아니었지. 생각해 봐. 아무리 얇은 철판이라지만 철판을 몸에 두르면 얼마나 불편하겠어. 그런데 가야 사람들은 몸의 곡선을 따라 철판을 가공할 정도로 철을 다루는 솜씨가 좋았던 거야. 그야말로 철판을 옷감처럼 주물러 모양을 만들어 낸 셈이지.- 에서 가야에서 만든 철은 외국에서도 인기가 많았어. 경상남도 김해 앞바다에는 가야의 철을 사 가려는 배들이 수시로 모여들었지. “어라? 김해에 어디 바다가 있다는 거지?”김해에 가 본 적이 있거나, 김해를 아는 사람은 바다 얘기에 어리둥절할 수도 있어. 오늘날의 김해는 너른 김해평야가 자리 잡고 있으니까. 그런데 가야 시대 때에는 김해평야 자리가 온통 바다였단다. (……) 금관가야는 이렇게 잘 정비된 김해의 항구를 통해 해상 무역이 크게 번성했단다. 가야는 이웃 나라인 백제, 신라뿐 아니라 멀리 고구려, 바다 건너 중국과 일본과도 활발하게 무역을 벌이고 문화를 주고받았어. ― 에서 가야는 이렇게 백제의 힘이 약해진 틈을 타서 부지런히 힘을 키웠지. 먼저 경상남도 합천을 거쳐 거창, 산청, 함양을 넘어 전라북도 남원과 임실, 장수 지역까지 진출했어. 또 백제 땅이었던 경상남도 하동 섬진강 하구를 점령하고 전라남도 여수와 순천 지역까지 세력을 확장했어. 가야가 가장 힘이 셌을 때는 동쪽으로 낙동강을 경계로 신라와 맞서고, 서쪽으로는 전라도, 북쪽으로 충청도 지방까지 영토를 넓혀 나갔단다. ― 에서
아름다운 비밀
고요아침 / 윤수천 (지은이), 성혜진 (그림) /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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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아침
명작,문학
윤수천 (지은이), 성혜진 (그림)
초등학생 필수 동화책이자 베스트셀러 <꺼벙이 억수 시리즈>의 윤수천 동화작가가 그동안 발표한 작품 중 엄선하여 2021년 12월 동화선집 6권을 출간하였다. 이 선집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자세와 고난과 역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제시하는 미덕을 엿볼 수 있다.54. 정직한 청소부 55. 무지개 옷 56. 다섯 개의 얼굴을 가진 여우 57. 나는 붉은 티셔츠입니다 58. 잘룩이의 승리 59. 슬픈 은행나무 60. 밭 가운데 의자 61. 따뜻한 불빛 비치는 집 62. 따뜻한 연탄 63. 아름다운 비밀 64. 우리 할머니는 못 말려 65. 웃는 축구화 66. 동화 읽어주는 아이“자녀와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화” “50여 년 동안 동시와 동화를 써온 윤수천 동화작가의 동화선집” 초등학생 필수 동화책이자 베스트셀러 <꺼벙이 억수 시리즈>의 윤수천 동화작가가 그동안 발표한 작품 중 엄선하여 2021년 12월 동화선집 6권을 출간하였다. 1974년 소년중앙문학상을 수상한 이래로 동화집과 동시집을 꾸준히 발간한 윤수천 작가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동시에 깊이 있는 세계관을 추구하고 있다. 이 선집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자세와 고난과 역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제시하는 미덕을 엿볼 수 있다. 책장을 덮는 순간 어린이 독자는 미소를 짓게 될 것이다.
김형자의 과학이야기
베이비북스 / 김형자 지음 / 2009.10.28
9,800
베이비북스
자연,과학
김형자 지음
교과서 속 과학을 동화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윤수를 좋아하는 다솔이, 몸이 뚱뚱한 다솔이 동생 해솔이, 다솔이를 곁에서 도와주는 순진무구한 윤수다. 이 아이들은 서로 은근히 경쟁하고 옥신각신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현상을 깨달아 간다.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주면서 과학을 이해하게 하고,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행복한 포도나무 식물의 작용 8 5~1학기 윤수의 쪽지 동물의 짝짓기 17 4~2학기 해솔이의 날 화석을 찾아서 25 4~2학기 안개,이젠 두렵지 않아! 물의여행 32 5~1학기 다솔이 집은 방귀공장 흔들리는 땅 지진41 6학년 서울에 없는 별밭 별자라 찾기 51 4~1학기 일등 먹은 운동회 날 물체의 속력 61 5학년실험관찰 열받은 윤수와 재범이 열에의한 물체의 부피변화 69 4~2학기 자석같은 끌림 물질 전자석 78 6~1학기 목욕탕 가기 정말 싫어! 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 87 5학년과학 이상한 수업시간 물과 기름사이,해솔이와 덕칠이 혼합물 분리하기 105 4~1학기 다솔이 가족, 한라산에 오르다 화산과암석 114 6~1학기 윤수의 생일잔치 촛불관광 123 6~2학기 다솔이와 해솔이의 다른 결정 결정 만들기 132 5~1학기 봄을 기다리며 계절의 변화 141 6~2과학 다솔이 가족의 서울 나들이 에너지 150 강물마다 흘러가는 아이들 강과바다 159 4~1학기 교과서속에 나오는 과학을 쉽고 자연스럽게 동화로 엮었어요! “과학이 뭐야?” 이 질문에 이제는 자신 있게 대답해 볼까요? 우리가 뛰는 것, 공을 던지는 것, 무거운 짐을 옮길때 막대를 이용하는것, 우리가 숨 쉬며 살아가는 것, 모두가 과학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윤수를 좋아하는 다솔이, 몸이 뚱뚱한 다솔이 동생 해솔이, 다솔이를 곁에서 도와주는 순진무구한 윤수입니다. 이 아이들은 서로 은근히 경쟁하고 옥신각신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현상을 깨달아 갑니다. 자고나면 새순처럼 돋아나는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재미있고 시원하게 풀어주면서 과학을 이해하게 되고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
토토북 / 한정영 지음, 이희은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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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사회,문화
한정영 지음, 이희은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 동리정사를 열어 소리꾼들을 키우는 데 자신의 전 재산과 열정을 바쳤던 스승 신재효와 살기 위해 소리를 해야만 했던 제자 진채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여자는 소리를 할 수 없다는 당시의 편견에 기죽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맞서며 소리꾼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묵직한 감동을 전한다. 신분의 제약으로 마음껏 공부를 할 수 없었던 신재효는 자신의 한과 슬픔을 달래 주었던 판소리에 매료되어 판소리 학교인 동리정사를 열게 된다. 물심양면으로 소리꾼들을 키우던 그에게 진채선이 등장한다. 여자라는 이유로 천대받고 소리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그녀의 아픔에 신재효는 진채선을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고 결국엔 꿈을 이룬 두 사람의 소신과 열정은 어린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마음속 깊이 품었던 꿈을 다시 꺼내 주어 꿈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갖게 할 것이다.뜻밖의 손님 스승을 찾아서 귀명창 들쭉나무를 심은 뜻은 뜻을 알고 하는 소리와 모르고 하는 소리 여자 소리 광대 혼자 서는 길 돌아오지 않는 소리꾼 도리화가 눈꽃 너머 마지막 소리 깊이 보는 역사 - 판소리 이야기 작가의 말 참고한 책“하오면 제가 처음으로 여자 소리 광대가 되겠습니다.” 함께 판소리의 새 길을 연 신재효와 진채선의 아름다운 만남! 소신과 열정으로 함께 꿈을 이루다!『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은 동리정사를 열어 소리꾼들을 키우는 데 자신의 전 재산과 열정을 바쳤던 스승 신재효와 살기 위해 소리를 해야만 했던 제자 진채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여자는 소리를 할 수 없다는 당시의 편견에 기죽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맞서며 소리꾼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묵직한 감동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신분의 제약으로 마음껏 공부를 할 수 없었던 신재효는 자신의 한과 슬픔을 달래 주었던 판소리에 매료되어 판소리 학교인 동리정사를 열게 됩니다. 물심양면으로 소리꾼들을 키우던 그에게 진채선이 등장합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천대받고 소리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그녀의 아픔에 신재효는 진채선을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고 결국엔 꿈을 이룬 두 사람의 소신과 열정은 어린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마음속 깊이 품었던 꿈을 다시 꺼내 주어 꿈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갖게 할 것입니다. 판소리의 새 길을 열다 신재효는 우리나라 최초의 판소리 학교를 만들어 소리꾼들이 예의와 격식을 갖추어 판소리를 할 수 있도록 가르쳤습니다. 또한 지역마다 다르게 불리던 가사와 가락들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정리하고, 여러 명창들이 소리를 나누어 부르는 창극을 최초로 시도하였습니다. 진채선은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으로 이름을 날리면서 수많은 여성 소리꾼들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남성과는 또 다른 다양하고 다채로운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노력 덕분에 판소리는 시끌벅적 장터에서 서민들이 즐기던 것을 시작으로 양반집 나아가 궁궐의 임금님에게까지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조선 최고의 종합 예술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소리를 하는 소리꾼도 북을 치던 고수도 소리를 듣는 청중까지 한데 어우르는 장을 만들었고, 남녀노소, 신분을 막론하고 조선 팔도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판소리에 대한 깊이 있는 역사 알기 2003년 유네스코에 '인류 구전 및 무형 유산 걸작'으로 판소리가 선정되면서 그 가치를 전 세계인들에게 인정받았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그 가치를 깊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랜 옛날부터 우리와 함께해 온 판소리에는 우리의 생생한 삶의 모습들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슬프고 서럽고 힘들었던 그 당시의 사람들의 애환과 한이 담겨 있을 뿐더러 그들이 바라는 새로운 사회와 시대에 대한 희망이 표현되어 있기도 하지요. 부록에 수록된 ‘깊이 보는 역사-판소리 이야기’에서는 조선 시대에 판소리가 어떻게 발달되었는지, 판소리의 요소는 무엇인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조선 시대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고, 무대 장치 하나 없이 오직 소리와 몸짓으로만 종합 예술을 이끄는 ‘판소리’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어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서의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다시금 기억할 수 있게 합니다. 판소리는 조선 후기에 살아갔던 사람들의 삶을 창과 사설로 구현해 내는 최고의 예술로서 모든 계층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리고 판소리를 예의와 격식을 갖춰 한층 수준 높은 차원의 예술로 이끌어 준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신재효’이다. 신재효가 그려 내는 판소리 사설에는 당시 사람들의 기쁨과 슬픔, 해학과 풍자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는 현실 사회를 생생하게 묘사해 낸 작가이자,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노력한 인물이었다. 그의 소신과 열정은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 ‘진채선’의 등장으로 다시 한 번 꽃을 피웠다. 문화와 예술의 결정체, 판소리에 녹아든 조선의 숨결을 느끼고 싶은 이에게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을 추천한다. -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신재효와 진채선은 신분이 다르고 또 남성과 여성이라는 차이가 있었지만 스승과 제자로 만나 우리나라 판소리의 새로운 장을 열어 갔습니다. 특히 여자라고, 신분이 낮다고, 차별하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면서 예술에 정진하는 모습은 감동적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마치 판소리가 울려 퍼지는 동리정사에서 진채선의 아름다운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벗 삼아 판소리 여행을 떠나 볼까요? -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 소개 아름다운 만남으로 역사를 만든 두 인물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나다 지금까지 어린이 역사책의 대부분은 교과서 속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위주로 다루었다. 역사의 큰 줄기를 만들어 온 사건과 인물을 통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매주 중요하다. 하지만 통사를 다루거나 교과서 속 인물을 다루는 책들은 이미 포화 상태이며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듯 지루해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제껏 알지 못했던 역사의 숨겨진 이야기와 인물을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는 창을 원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는 우리나라 역사를 수놓은 두 인물의 아름다운 만남을 담고 있다. 벗으로, 멘토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된 그들의 이야기는 감동을 주고 역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깊이 보는 역사’로 우리의 문화유산을 알아보다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 외에 지도, 판소리, 홍길동전, 청해진 등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서 전혀 손색없는 우리의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 선조들이 만들어낸 문화유산의 위대함과 그 역사를 되돌아보고, 우리의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하오면 제가 처음으로 여자 소리 광대가 되겠습니다.”“무어라?”갈수록 태산이었다. 신재효는 고개를 돌려 김세종을 쳐다보았다. 그러자 김세종이 기다렸다는 듯 입을 열었다.“일단 소리라도 들어 보시지요.”“아니, 그전에 이 아이에게 묻고 싶은 게 있소. 대체 너는 무엇 때문에 소리를 배우려 하는 것이냐?”신재효는 김세종의 말에 손을 내젓고, 아이에게 물었다.“그것은 제 꿈이고, 그 꿈을 이루어야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리정사에 들어오려면 고개를 숙이란 뜻이다. 이곳은 예인이 묵는 곳이니 누구나 고개를 숙여 예를 갖추라는 뜻에서 그리했다.”“아!”“알겠느냐? 명창의 소리를 들으러 오는 자는 그게 양반이든 상놈이든 한 번은 고개를 숙여야 한다는 뜻이다! 너도 그리할 수 있겠느냐?”“네에?”채선은 뜻밖의 물음에 깜짝 놀라 신재효를 쳐다보았다.“모든 이들이 네 소리를 듣고자 고개를 숙이고 허리를 굽히면서까지 찾아오게 할 수 있겠느냐 말이다.”“그, 그러하겠습니다.”당황한 듯 채선이 더듬거렸다. 그런 채선에게 신재효는 쐐기를 박듯 말했다.“그 말인즉슨, 어떤 시련이 닥쳐도 이 길을 가겠다는 뜻이렷다?”
축제에서 찾은 동물권 이야기
리틀씨앤톡 / 서민 (지은이), 박선하 (그림)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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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사회,문화
서민 (지은이), 박선하 (그림)
생각하는 어린이 5권.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크고 작은 여러 축제가 열리고 있다. 축제의 개막식이나 폐회식 공연, 경주나 시합 등에서 동물들을 볼 수 있다. 우리에겐 신기하고 재미있는 볼거리일지 모르지만 볼거리가 된 동물들도 신나는 경험일까? 축제 속 동물들이 어떤 고통을 당하고 희생되는지 숨겨진 뒷이야기를 밝혀낸다. 그리고 동물들도 고통받지 않고 삶을 누릴 권리가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자연 생태계를 이루며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과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 그들의 고통에 관심을 기울여 보자.작가의 말 제1장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 동물들도 함께 즐거울 순 없나요? 가족이 된 이고르 월드컵 축제 속으로 동물권을 찾았다! 그래서 지금은? 제2장 핏빛 바다, 고래의 울음소리가 가슴 아파요 소중한 전통 vs 잔인한 사냥 그라인다드랍 축제 속으로 동물권을 찾았다! 그래서 지금은? 제3장 싸우는 건 나쁘다면서 왜 재미로 싸우게 하죠? 생명은 모두에게 소중해 산 페르민 축제 속으로 동물권을 찾았다! 그래서 지금은? 제4장 화려한 장식 속에 가려진 코끼리의 눈물을 아시나요? 딜리니, 널 꼭 지켜 줄게 에살라 페라헤라 축제 속으로 동물권을 찾았다! 그래서 지금은? 제5장 경마장이 아닌 초원을 함께 달리고 싶어요 초원을 달리고 싶었던 모리스 멜버른 컵 축제 속으로 동물권을 찾았다! 그래서 지금은? 제6장 낙타 미모 경연 대회를 발칵 뒤집은 성형 스캔들! 진짜 아름다운 낙타 찾기 압둘아지즈 국왕 낙타 축제 속으로 동물권을 찾았다! 그래서 지금은? 즐거운 축제 속 고통받는 동물들이 있어요. 동물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 방법을 생각해 봐요.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 5권.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많은 축제들이 열리고 있어요. 세계적인 축제인 올림픽과 월드컵부터 한 지역의 축제까지 다양한 축제가 있지요. 이런 축제 속에서 동물들은 공연이나 행진을 하거나 경기에 참여하기도 하지요. 동물들도 축제가 즐거울까요? 우리가 즐기는 축제 뒤에서는 동물을 길들인다고 고통과 아픔을 주고 동물들이 희생되기도 해요. 동물들도 삶을 누릴 권리가 있어요. 동물들의 아픔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평화롭고 조화롭게 살아갈 방법을 생각해 봐요. ★ 리틀씨앤톡 논픽션 시리즈 ‘생각하는 어린이’ 학교에서 공부할 때,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낼 때, 친구와 놀 때, 어린이들의 일상에는 모두가 함께 생각해 볼 만한 일들이 참 많습니다. 더불어 잘사는 오늘, 함께 꿈꿀 미래를 생각하는 어린이를 위해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를 세상에 선보입니다. 축제 속 동물들의 감춰진 뒷이야기 우리 주변에 신나고 즐거운 축제가 많이 있어요.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과 월드컵뿐만 아니라 각 지역마다 흥겨운 축제가 계절마다 열리지요. 축제에는 동물들도 자주 보입니다. 공연에 나오는 동물들도 있고 경기에서 사람과 호흡을 맞추기도 해요. 또는 시합이나 사냥에 희생되기도 합니다.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동물들의 아픔은 잘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우리와 함께 자연을 이루며 살아가는 동물들의 아픔에도 귀를 기울이고 동물들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걸 잊지 말아요. 인간에겐 인권, 동물에겐 동물권 ◎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 동물들도 함께 즐거울 순 없나요? ◎ 핏빛 바다, 가슴 아픈 고래의 울음소리 ◎ 재미를 위해 싸우게 하는 투우 ◎ 화려한 장식 속에 가려진 코끼리의 눈물 ◎ 경마장이 아닌 초원을 달리고 싶은 말 ◎ 낙타 미모 경연 대회를 발칵 뒤집은 성형 스캔들!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를 인권이라고 해요. 동물들에게도 이런 개념을 적용해서 고통받거나 학대당하지 않고 삶을 누릴 기본적인 권리인 동물권이 있어요. 이젠 동물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동물들이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동물 보호 단체들도 많고 각 나라마다 동물 보호법을 개정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동물도 우리와 같이 존중해야 할 생명이라는 점을 기억하고, 동물과 어울려 조화롭게 살아가려는 마음가짐을 가져 보세요.
코티의 무럭무럭 인성동화 일본어 세트 (전5권)
오즈하우스 / 최형미 (지은이) / 2022.01.01
99,000
오즈하우스
명작,문학
최형미 (지은이)
인성은 아이의 모든 행동과 연관되어 있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경쟁력이 된다. 교육부 누리과정 덕목을 바탕으로 구성하였으며 QR 코드로 숙련된 원어민 성우의 음성도 함께 들을수 있다.だれが へんなの? ぽかぽか こいし マンボは しかだ. あたらしい かぞく いっしょに いけば だいじょうぶ. □ 한글, 영어와 6개국어가 나란히 표기(이중 병기)된 다문화 도서 <코티의 다문화 책 여행> 시리즈가 발행된다. □ 사회적기업 오즈하우스(대표 신방식)와 다문화 도서 전문회사 한결문고(대표 정성회)가 공동 출판하는 이번 시리즈는 창작 실용도서 <코티의 구석구석 한국이야기>, <코티의 무럭무럭 인성동화>, <코티의 소곤소곤 전래동화> 등 3개 영역으로, 한글과 영어의 기본 표기와 함께 중국, 러시아, 일본,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6개 나라의 언어가 나란히 표기(이중 병기)돼 각 권당 3개 국어로 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QR코드를 통해 각 나랏말을 원어 그대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페이지별로 한글, 영어, 6개 나라의 언어를 교차해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읽고, 듣고, 말하는 재미를 주고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나라의 언어 표현법이 익혀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 특히, 이번 책의 번역과 감수, 자문에는 전문 번역기관과 지구인의 정거장(대표 김이찬)과 아시안허브(최진희) 등 다문화 단체·사회적기업과 국내 거주하는 다문화 작가들이 참여해 번역과 감수, 자문에만 소요된 시간이 1년에 가까울 정도로 전문성과 생활 현장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자연스럽게 표현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 어린이 창작 실용도서 <코티의 구석구석 한국이야기>는 선이 아름다운 우리옷 한복, 함께 나눠먹는 우리 음식 한식, 멋과 지혜가 담긴 우리의 집 한옥, 조상을 생각하며 함께 나누는 우리의 명절,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다함께 우리의 민족명절 등 총 5권으로 구성돼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국내 100만 다문화 가정과 결혼 이주여성 등에게 한국 문화를 선보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EBS Final 실전모의고사 사회탐구영역 사회·문화 (2026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6.04.19
11,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탁주 쪼꼬 탈출 게임 2
대원키즈 / 탁주쪼꼬 (원작), 한바리 (글), 김기수 (그림) /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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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탁주쪼꼬 (원작), 한바리 (글), 김기수 (그림)
이곳은 인간이 하는 일은 모두 로봇이 대신 하는 환상의 놀이공원, 원더랜드. 인공지능 로봇과 놀 생각에 한걸음에 원더랜드로 달려간 탁주와 쪼꼬. 하지만 탁주와 쪼꼬를 맞이한 것은 잔뜩 화가 난 토끼 로봇들. 온갖 방법으로 탁주와 쪼꼬를 공격하는 토끼 로봇들. 토끼 로봇들의 추격을 피해 원더랜드를 탈출하라.Stage 1 원더랜드에서 온 초대장 Stage 2 롤러코스터를 탈출하라! Stage 3 귀신의 집을 탈출하라! Stage 4 서바이벌 게임장을 탈출하라! Stage 5 퍼레이드를 탈출하라! Stage 6 원더랜드를 탈출하라! End 에필로그121만 구독자 탁쭈 쪼꼬의 서바이벌 탈출 게임! 환상의 놀이공원 <원더랜드>를 탈출하라! 이곳은 인간이 하는 일은 모두 로봇이 대신 하는 환상의 놀이공원, 원더랜드! 인공지능 로봇과 놀 생각에 한걸음에 원더랜드로 달려간 탁주와 쪼꼬. 하지만 탁주와 쪼꼬를 맞이한 것은 잔뜩 화가 난 토끼 로봇들! 온갖 방법으로 탁주와 쪼꼬를 공격하는 토끼 로봇들! 토끼 로봇들의 추격을 피해 원더랜드를 탈출하라! 장난꾸러기 탁주와 따라쟁이 쪼꼬의 서바이벌 놀이공원 탈출 대작전!
캐니캐니 캐니멀 캔 변신하다!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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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우리창작
편집부 펴냄
못 말리는 캐니멀 친구들이 나타났어요! 캔 속에 숨어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 캐니멀 친구들. 우리가 없을 때 살며시 나와 어떤 장난을 치며 놀까요?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귀엽고, 호기심 많고, 장난기 많은 캐니멀 친구들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슬기둥 덩뜰당뜰 저 소리 들어 보오
대교북스주니어 / 연필시 동인 (지은이), 홍선주 (그림), 김명석 (감수) /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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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북스주니어
사회,문화
연필시 동인 (지은이), 홍선주 (그림), 김명석 (감수)
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 우리나라의 전통 악기 17개를 동시와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풍부한 표현이 담긴 동시와 서정적인 그림으로 우리 전통 악기와 음악을 표현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의 전통 악기와 음악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전통 악기를 잘 표현해 낸 동시와 그림을 감상하다 보면, 신명 나는 우리 음악이 들리는 것 같다. 우리 조상들이 아주 오래전부터 연주하던 다양한 전통 악기를 만나 볼 수 있다. 동시와 그림으로 전통 악기를 감상하고 나면, 뒷부분에는 우리 악기와 음식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려주는 ‘함께 읽어요’ 코너가 있다. ‘함께 읽어요’ 코너에서는 나발, 태평소, 생황대금 등의 관악기, 거문고, 가야금, 아쟁 등의 현악기, 징, 꽹과리, 소고, 북 등의 타악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준다. 악기의 유래, 연주하는 방법 등에 관련된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대취타, 제례악, 사물놀이, 풍물놀이 등 우리의 전통 음악에 대한 정보도 담겨 있다.대취타 / 나각 / 나발 / 태평소 / 종묘 제례악 / 박 / 편경 / 대금 / 아쟁 / 세악 / 거문고 / 가야금 / 양금 / 단소 / 사물놀이 / 징 / 꽹과리 / 장구 / 삼현육각 / 피리 / 북 / 해금 / 함께 읽어요 ? 우리 악기 이야기*동시로 한 번 읽고, 정보로 또 한 번 읽는 우리의 전통문화 '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그림책 시리즈예요. 민속놀이, 전통 음식, 민속 명절과 풍습, 도자기, 조선 시대 그림, 민속 생활, 집, 악기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앞부분에는 각각의 소재에 맞는 동시와 아름다운 그림이 실려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어요. 뒷부분에는 각 권의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와 사진 자료가 있어서 우리 문화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지요. *흥겹게 연주하는 우리 전통 악기를 동시로 만나요 '슬기둥 덩뜰당뜰 저 소리 들어 보오'는 우리나라의 전통 악기 17개를 동시와 함께 소개하는 책이에요. 풍부한 표현이 담긴 동시와 서정적인 그림으로 우리 전통 악기와 음악을 표현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의 전통 악기와 음악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요. 전통 악기를 잘 표현해 낸 동시와 그림을 감상하다 보면, 신명 나는 우리 음악이 들리는 것 같아요. 우리 조상들이 아주 오래전부터 연주하던 다양한 전통 악기를 만나 보세요. *우리 조상들이 연주해 온 전통 악기를 만나요 동시와 그림으로 전통 악기를 감상하고 나면, 뒷부분에는 우리 악기와 음식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려주는 ‘함께 읽어요’ 코너가 있어요. ‘함께 읽어요’ 코너에서는 나발, 태평소, 생황대금, 소금, 단소, 피리 등의 관악기, 거문고, 가야금, 아쟁, 양금 등의 현악기, 징, 꽹과리, 소고, 북, 편경, 편종, 장구, 어, 축 등의 타악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줘요. 악기의 유래, 연주하는 방법 등에 관련된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지요. 또한 대취타, 제례악, 사물놀이, 풍물놀이 등 우리의 전통 음악에 대한 정보도 담겨 있어요.
후루룩 셰프의 예절 레시피
다락원 / 강정화 지음, 이희랑 그림 /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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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강정화 지음, 이희랑 그림
고전으로 바른 예절을 키우는 어린이 고전 따라쓰기 책. 제멋대로 행동하고 삐딱한 마음을 가진 철부지 아이들에게 후루룩 셰프가 사자소학 속 글귀로 바른 예절을 깨우치게 하는 인성 동화이다. 후루룩 셰프는 요리차를 끌고 다니면서 만난 천방지축 아이들에게 그들의 상황에 딱 맞는 요리를 선물하며 세상살이에서 지켜야 할 예절 레시피를 함께 전한다. 맛있는 요리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고전 속 글귀를 따라 쓰는 공간을 두어 어린이들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후루룩 셰프를 소개합니다! ◎ 생명이 움트는 계절, 봄 - 부모님을 섬기는 예절 * 엄마 아빠가 나한테 해 준 게 뭐야? * 불러도 대답 없는 너 * 엄마는 야단치는 괴물 * 아빠 엄마는 투명인간? * 천하태평 아드님 * 쉼터1 ◎ 함께 뛰노는 계절, 여름 - 우애를 다지는 예절 * 원수 같은 형! * 너란 애는 일생에 도움이 안 돼! * 기세등등 동생이 얄미워 * 네 정체를 온 천하에 밝혀 주마! * 나 먹을 것도 없다고! * 쉼터2 ◎ 소풍 가기 좋은 계절, 가을 - 관계를 살찌우는 예절 * 선생님이 무슨 상관이세요? * 선생님 때문에 다 망쳤어! * 친구 따위 필요 없어 * 엄마는 속물 덩어리! * 넌 도대체 누구 편이야? * 쉼터3 ◎ 생각이 깊어지는 계절, 겨울 - 멋지게 자라는 예절 * 책 읽는 건 시간 낭비 아냐? * 방이야? 돼지우리야? * 우리 집에 오지 마세요 * 말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 * 달인의 솜씨를 보여 주마! ◎ 후루룩 셰프의 마지막 선물고전으로 바른 예절을 키우는 어린이 고전 따라쓰기 책 “예절이 바로 서야 인성이 바로 선다.” 『후루룩 셰프의 예절 레시피』는 제멋대로 행동하고 삐딱한 마음을 가진 철부지 아이들에게 후루룩 셰프가 사자소학 속 글귀로 바른 예절을 깨우치게 하는 인성 동화입니다. 후루룩 셰프는 요리차를 끌고 다니면서 만난 천방지축 아이들에게 그들의 상황에 딱 맞는 요리를 선물하며 세상살이에서 지켜야 할 예절 레시피를 함께 전합니다. 맛있는 요리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고전 속 글귀를 따라 쓰는 공간을 두어 어린이들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할아버지와 작은 요정
계몽사 / 도미니크 디머스 글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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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사
명작,문학
도미니크 디머스 글
현대미술이란 무엇일까?
큐리어스 / 재키 클라인 지음, 김주영 옮김 / 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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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
예술,종교
재키 클라인 지음, 김주영 옮김
제목 그대로 현대미술이란 무엇인지 그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재료, 매체, 소재, 표현 기법, 색깔, 형태 등 한 주제로 두세 점의 현대미술 작품을 연관 지어 작가의 의도와 작품의 의미를 명료하게 설명함으로써 현대미술이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작품은 뉴욕 현대미술관의 소장품이며, 크고 선명한 사진으로 생생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책을 보기 전에 색을 던지다 빛의 춤 흘리고, 점 찍고, 파도치고 이름이 뭐길래? 얼굴과 얼굴 둥글게 둥글게 기묘한 동물들 반짝반짝 빛나는 것들 줄을 그어 볼까 멋지게 차려입기 뭐든지 두 개 모든 게 하야네 높이 날아서 만들었다가 부수었다가 진짜처럼 커요 반짝이와 초콜릿 진짜와 베낀 것 균형 잡기 모두 모두 읽어 보자! 블랙홀과 월석 쌓고 또 쌓고 예술가의 몸 한 게임 할까? 잠 잘 시간이네 이 책에 등장하는 예술가들 어려운 미술 용어 풀이 더 알고 싶다면 더 보고 싶다면 작품 저작권 찾아보기‘현대미술이란 무엇일까?’ 이 난해한 질문에 해답을 제시하다 현대미술 작품을 대하면 우리는 당황하게 된다. 작가가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모르겠고, 별로 아름답지도 않다. 어린이나 청소년이 그 의미를 알기는 더욱 어렵다. 『현대미술이란 무엇일까?』는 제목 그대로 현대미술이란 무엇인지 그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현대미술 작품을 시대순이나 작가순으로 나열하지 않았다. 재료, 매체, 소재, 표현 기법, 색깔, 형태, 작품의 제목 등 한 주제로 두세 점의 작품을 연관 지어 소개하면서 작가의 의도와 작품의 의미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독자들은 책에 실린 작품을 해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처음 대하는 작품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현대미술이란 무엇인지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현대미술의 보고(寶庫), 뉴욕 현대미술관의 소장품을 마음껏 감상하는 기회 『현대미술이란 무엇일까?』에 수록된 74점의 작품은 세계 최고의 현대미술관인 뉴욕 현대미술관(MoMA, The Museum of Modern Art)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들이다. 이 작품들을 만든 70여 명의 예술가들은 대부분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대미술 작품은 저작권 및 작품 설치 등 여러 가지 문제로 미술관에서 전시하거나 책에 수록하기가 어렵다. 『현대미술이란 무엇일까?』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현대미술 작품 사진을 큰 판형에 선명하게 촬영해 배치하고 고품질로 인쇄했다. 작품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장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작품을 이해하고, 즐기고, 작품에 질문을 던지다 현대미술은 개념적인 성격이 강하다.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할 때는 직관이 아니라 일반적인 지식을 동원해 생각하면서 찬찬히 살펴봐야 한다. 『현대미술이란 무엇일까?』는 작품을 주의 깊게 보고, 작가의 의도를 읽고, 작품이 만들어진 맥락을 파악하며 작품을 이해하도록 유도한다. 그러면 거부감이 들던 작품도 새롭게 보이고 즐길 수 있게 된다. 특히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의 답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의 범위는 넓고 깊어지며 현대미술이 점점 친근해질 것이다. 현대미술의 완벽한 입문서 『현대미술이란 무엇일까?』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현대미술의 완벽한 입문서이다. 본문에서는 작가들이 작품을 만든 방법, 작가들의 말 등을 팁으로 실어 작품을 좀 더 쉽게 감상하도록 돕는다. 부록으로 미술 용어 풀이, 책에 등장하는 예술가들, 가 보면 좋을 현대미술관과 인터넷 주소의 목록을 수록했다. 현대미술 작가들은 관람객과 동시대를 살아가며 겪는 경험을 예술가의 눈으로 포착해 미술로 표현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현대미술가들의 예술 세계를 이해하고, 흥미진진한 이 시대의 미술 세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대미술가들의 실험적인 도전과 열정, 예술을 소중히 여기는 정신과 감수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루초 폰타나는 날카로운 면도날로 단 한 번에 그어 그림이 없는 캔버스를 찢어 버렸습니다. 이런 행동은 그림에 대한 공격처럼 보였을 거예요. 하지만 폰타나는 이런 것을 파괴가 아닌 창조라고 생각했어요. 면도날로 베인 폰타나의 그림은 납작한 이차원의 물건을 삼차원으로 변형시키려는 노력이었지요. 여러분은 이 작품을 그림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조각이라고 생각하나요? 혹시 둘 다일까요? 여러분은 손을 물감에 넣었다가 종이 위에 누르는 손바닥 찍기를 해 본 적이 있나요? 재닌 안토니는 속눈썹을 그렇게 했어요.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잔뜩 묻힌 채 얼굴을 종이 가까이에 대고서 눈을 깜박이기 시작했지요. 안토니의 아름다운 추상화는 몸의 가장 섬세한 부분으로 만들어졌지요. 여러분이 자신의 몸을 이용해 예술 작품을 만든다면 어떤 특별한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을까요?
훈장님과 함께 읽는 천자문 주제별 번역
도반 / 無性 이민형 (지은이) /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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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반
외국어,한자
無性 이민형 (지은이)
수리논술을 위한 두뇌훈련 (상)
naepoEDU(내포교육) / 양재갑 지음 /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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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poEDU(내포교육)
학습참고서
양재갑 지음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우며,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문제를 해결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사물들의 모습에서 다양한 지식이 숨겨져 있음을 깨닫게 하고, 한쪽 면만 바라보았던 획일적인 사고에서 다각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Part 01 성냥개비와 친구되어 잠재력을 발견하라 -기발한 착상 Part 02 창의적인 날개를 달고 열린 생각을 하라 -창의적인 사고이 책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우며,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문제를 해결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사물들의 모습에서 다양한 지식이 숨겨져 있음을 깨닫게 하고, 한쪽 면만 바라보았던 획일적인 사고에서 다각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수학공부에 흥미를 잃은 학생,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학생, 창의력과 사고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재밌는 학습, 효과적인 학습, 미래 지향적인 학습으로 이끌 것이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는 선생님들에게도 참신한 에너지를 제공할 것입니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하여 사고의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두뇌의 잠재력을 발굴함으로써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어의 노래
비룡소 / 황선미 지음,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 /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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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황선미 지음,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
1995년 문단에 데뷔한 후 올해로 등단 20주년을 맞이한 황선미 작가가 다시 쓰고, 볼로냐 라가치 상을 두 차례 수상한 폴란드 화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그린 유럽의 옛이야기 모음집이다. 황선미 작가는 폴란드,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전해져 내려온 이야기에 살을 더하기도 하고 욕심과 꿈에 갈등하는 인물들의 마음을 재해석해 새롭게 풀어내며, 삶에 필요한 메시지들을 잔잔하고 깊이 있게 전한다. 오래전부터 중요하게 내려온 지혜와 용기에 대한 조언이 딱딱한 교훈보다는 마음을 파고드는 공감 어린 문장으로 흥미롭고 매력적인 이야기에 자연스레 녹아 있다. 옛이야기를 시작하며 고사리 꽃 /폴란드 왕이 된 농부 /폴란드 인어의 노래 /폴란드 황금 오리 /폴란드 밀납 아가씨 /프랑스 작은 정어리 /프랑스 현명한 카테리나 /이탈리아 오두막의 검은 고양이 /터키 용과 소녀 /스페인 사이먼의 칠 년 /영국 세계에서 사랑받는 두 작가,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의 글과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그림으로 만나는 용기와 지혜를 담은 아름답고 환상적인 민담 10편 ▶ 등단 20주년! 황선미 작가가 다시 쓰고, 라가치 상 2회 수상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그린 민담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의 민담을 지금의 세대에게 새롭게 전한다 1995년 문단에 데뷔한 후 올해로 등단 20주년을 맞이한 황선미 작가가 다시 쓰고, 볼로냐 라가치 상을 두 차례 수상한 폴란드 화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그린 유럽의 옛이야기 모음집 『인어의 노래』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황선미는 1999년 『나쁜 어린이표』에 이어 2000년에 출간한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한국 아동문학의 저력을 보여 주었고, 『과수원을 점령하라』로 2003년 세종아동문학상을,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로 2015년 소천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따듯하고 진솔한 문체로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동심의 힘으로, 황선미 작가는 이제 한발 나아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2015년 서울국제도서전 ‘올해의 주목할 저자’, 2014년 런던 도서전 ‘오늘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영문판으로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영국 대형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 폴란드 문학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그라니차 선정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며 한국 작가로서 의미 있고 놀라운 기록들을 보여 주고 있다. 등단 20주년을 맞은 시점, 황선미는 작가의 길에 단단한 뿌리가 되어 주었던 이야기의 힘을 돌아보고, 어린 시절 읽은 그 지혜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다시금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을 이야기로 달랬고, 짧게나마 접했던 다른 나라의 옛이야기들은 세상이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는 믿음을 품게 해 주었다. “민담에 숨겨진 이야기 이상의 정신”. 많은 것들이 너무 넘쳐흘러 책 읽기에 대한, 이야기를 읽는 순수한 즐거움을 잃어버렸을지 모를 사람들에게 그 귀한 경험을 선물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담겼다. 문자가 없을 때에도 사람들은 기쁘고 슬프고 두려운 것들을 이야기로 만들어 남겼습니다. 그래서 죽지 않고 전해진 이야기에는 반드시 어떤 집단의 독특한 전통과 삶에 대한 가치관이 들어 있게 마련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판단을 해야 하고 무엇을 두려워해야 하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가르쳐 주는 조상의 가르침이 다양한 이야기 속에 녹아 있지요. 감사하게도 내가 어린 시절에 만난 이야기에는 그런 가치관이 들어 있었던 거예요. -황선미, 「옛이야기를 시작하며」 중에서 어디선가 들어 본 친숙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낯설고 흥미로워 깊이 빠져드는 이야기들. 황선미 작가는 폴란드,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전해져 내려온 이야기에 살을 더하기도 하고 욕심과 꿈에 갈등하는 인물들의 마음을 재해석해 새롭게 풀어내며, 삶에 필요한 메시지들을 잔잔하고 깊이 있게 전한다. 오래전부터 중요하게 내려온 지혜와 용기에 대한 조언이 딱딱한 교훈보다는 마음을 파고드는 공감 어린 문장으로 흥미롭고 매력적인 이야기에 자연스레 녹아 있다. ▶ 황선미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한국과 폴란드. 세계적인 두 작가의 만남이 빚어 낸 또 하나의 이야기 바로 같은 시간, 지구 저편에는 다른 여자아이가 그 이야기들을 읽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작가가 된 황선미 선생님이에요. 그렇게 어른이 되어 만나게 된 두 여자아이가, 여러분과 함께 이 이야기를 읽으며 모두 이 책 속에서 만나게 된 것입니다.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옛이야기를 시작하며」 중에서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2004년부터 한국에서 그림책을 출간하며 ‘BIB 황금사과상(『생각하는 ABC』)’, ‘볼로냐 라가치 상(『마음의 집』, 『눈』)’, ‘독일청소년문학상 그림책 아너(『블룸카의 일기』)’ 등 다수의 그림책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아동부터 성인까지, 연령의 경계 없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황선미,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두 작가는 이 책에서 ‘이야기’라는 단단한 연결고리로 만난다. 많은 것이 부족했던 1960년대를 따로 똑같이 경험하고, 옛이야기를 통해 치유와 위로를 받았던 두 작가의 공통된 기억이 고스란히 담겼다. 국내엔 아직 많이 소개되지 않았지만 『인어의 노래』에 실린 옛이야기들은 폴란드에서는 누구나 들어 보았을 이야기이다.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여기 나오는 민담들을 어린 시절 읽었고, 그 안에서 “지혜와 인생의 진실”을 배웠다. 그리고 1960년대 폴란드 사회주의 시절 작가가 실제로 살았던 작고 소박했던 아파트 안, 거기서 책을 읽던 소녀를 그림으로 재현해 냈다. 이 소녀는 지금은 작가가 되었지만 각자의 방에서 책을 읽던 어린 시절의 황선미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이자, 이 책을 읽게 될 독자들의 모습인 셈이다. 『인어의 노래』를 펼치면 면지에서 막이 펼쳐지고, 오리 한 마리가 책을 끄집어내고, 한 소녀가 책을 읽기 시작한다. 이야기 꼭지마다 책 읽는 소녀가 등장하고 이야기 속 인물들이 무대에 등장해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든다. 독립된 그림이면서 동시에 책 전체를 관통하는 그림 화법은 독자들을 또 하나의 독창적인 이야기 속으로 초대한다. 시작을 알 수 없는 오랜 세월 사람들로부터, 사람들에게 전해져 내려온 것이 민담이듯 두 작가는 다시금 독자들에게 새롭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귀와 마음에 소곤소곤 들려준다. ▶ 옛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사람과 삶을 읽는다 살아가야 할 삶에 대한 용기와 지혜, 그리고 매혹적인 이야기들 바라고 바라던 인생의 큰 행운을 얻었지만 그 행운을 타인과 나눌 수 없다면?(「고사리 꽃」), 삶을 다해 일해도 적은 돈을 받고 살던 구두 수선공이 엄청난 부를 얻을 기회를 만나지만 그 돈을 오직 자신만을 위해 써야 한다면?(「황금 오리」) 낯선 곳에서 온 이야기지만 이 이야기들 속에는 우리가 느껴 본, 혹은 앞으로 스스로의 모습에서 발견하게 될지 모를 익숙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끝없는 욕심 때문에 눈앞의 행운을 두고 갈등하는 사람, 나아지지 않는 인생 때문에 힘들어하지만 다만 부가 전부가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는 사람. 이 이야기 속 인물들이 받게 되는 질문들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갈등할 상황을 지혜롭게 바라보게 할 눈을 뜨게 해 준다. 또한 어려운 상황이지만 남다른 용기로 삶을 개척하는 인물들도 있다. 자신보다는 남에게 무조건 베풀어 주는 천성 탓에 가족에게까지 외면당하지만 그 선함의 힘으로 나라를 구하고 왕이 되는 청년 가베우(「왕이 된 농부」), 가난한 농부의 딸이지만 지혜롭고 당당한 기개로 왕의 마음을 얻는 소녀 카테리나(「현명한 카테리나」), 그리고 결단 있는 용기로 거인으로부터 왕자의 저주를 풀어주는 돼지치기 소녀(「용과 소녀」). 이들이 보여 주는 용기에서는 남들의 시선보단 스스로의 힘을 믿고 행동하는 것의 중요성이 느껴진다. 황선미 작가는 이처럼 낯선 곳에서 왔지만 우리의 마음으로 와 닿는 이야기들을 모아,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밀랍 아가씨」에서 등장하는 노인의 모습에선 장인정신의 힘이, 「왕이 된 농부」에선 사람에게는 출신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메시지가 새롭게 읽히기도 한다. 사람이라면 가져야 할 미덕이지만 우리가 잠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들을 깨닫게 해, 아이들에게는 물론 마음의 나침반이 필요한 청년과 어른들에게도 진부하지 않은 감동 어린 조언이 되어 준다. “슬프고 가슴 아프지만 환상적인”, 요정과 인어, 마법이 담긴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무엇보다 이야기를 읽는 원초적인 즐거움을 일깨워 줄 것이다.
아르센 뤼팽 6
국일아이 / 모리스 르블랑 (지은이), 이혜영 (옮긴이) /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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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명작,문학
모리스 르블랑 (지은이), 이혜영 (옮긴이)
괴도 뤼팽이 활약하는 추리 소설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중 어린이들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다. 그리고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일러스트를 더하여 새롭게 꾸밈으로 원작의 감동은 충실히 담고 보는 재미를 더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며 추리력과 논리력 등도 기를 수 있어 어린이에게 특별하고 유익한 선물이 될 것이다. 신출귀몰한 괴도 신사의 활약상이 담긴 《아르센 뤼팽》 6권 ‘아르센 뤼팽의 고백’에서는 ‘거울 놀이’, ‘그림자 표시’, ‘지옥의 함정’, ‘붉은 실크 스카프’ 등 뛰어난 추리력으로 눈부시게 활약하는 뤼팽의 이야기 네 편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첫 번째 이야기 : 거울 놀이 한낮의 수상한 신호 사라진 빛 어느 늙은 의사의 방문 뤼팽과 렙스타인 남작의 대결 금고 속의 금발 여인 두 번째 이야기 : 그림자 표시 똑같은 두 장의 그림 어머니와 딸의 기묘한 외출 이해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일들 데르느몽 정원에 숨겨진 보물 해시계 속에서 찾은 다이아몬드 15-4-2의 비밀 세 번째 이야기 : 지옥의 함정 경마장의 가짜 형사 복수심에 불타오른 여인 함정에 걸려든 뤼팽 세 번의 죽음의 위기를 넘기고 가브리엘의 놀라운 정체 그녀가 뤼팽을 살려 준 이유 네 번째 이야기 : 붉은 실크 스카프 수상한 두 사람의 뒤를 밟아 뤼팽이 보여주는 증거물 아름다운 극장 여가수의 죽음 가니마르 경감의 끈질긴 추적 드디어 맞춰진 붉은 실크 스카프 조각괴도 아르센 뤼팽과 떠나는 추리 여행 뛰어난 변장술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모든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아르센 뤼팽 추리 문학의 영원한 고전, 프랑스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수상! 추리 소설의 쌍두마차는 영국의 ‘셜록 홈즈’와 프랑스의 ‘아르센 뤼팽’이다. 부도덕하게 재물을 모은 부자들의 재산을 훔치지만 가난한 자들을 돕는 도둑, 뛰어난 변장술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매력적인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했다.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괴도 캐릭터로 1905년에 첫선을 보인 이래,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아온 《아르센 뤼팽》은 추리 문학의 고전이며 무너뜨릴 수 없는 아성의 명작이다. 《아르센 뤼팽》시리즈는 괴도 뤼팽이 활약하는 추리 소설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중 어린이들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다. 그리고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일러스트를 더하여 새롭게 꾸밈으로 원작의 감동은 충실히 담고 보는 재미를 더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며 추리력과 논리력 등도 기를 수 있어 어린이에게 특별하고 유익한 선물이 될 것이다. 신출귀몰한 괴도 신사의 활약상이 담긴《아르센 뤼팽》 6권 ‘아르센 뤼팽의 고백’에서는 ‘거울 놀이’, ‘그림자 표시’, ‘지옥의 함정’, ‘붉은 실크 스카프’ 등 뛰어난 추리력으로 눈부시게 활약하는 뤼팽의 이야기 네 편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돋보이는 네 가지 이야기 〈거울 놀이〉 벽에 깜박깜박하는 햇빛이 비치는 것을 보고 뤼팽은 숫자를 세어 그 신호의 뜻을 알아낸다. 그 신호는 렙스타인 남작 부인이 사라진 것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남작의 비서 라베르누가 보낸 것이었다. 뤼팽은 증거는 없지만 직관을 믿고 렙스타인 남작을 무작정 찾아가는데…. 〈그림자 표시〉 루이즈와 데르느몽 후손들은 매년 4월 15일만 되면 데르느몽 정원으로 향한다. 정원에 데르느몽이 숨기고 간 보물이 있지만 아무도 찾지 못해 절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뤼팽은 그들을 가엾게 여기고 숨겨진 보물을 찾아주는데 과연 보물이 있는 곳을 어떻게 찾았을까? 〈지옥의 함정〉 뤼팽은 들랑글이라는 가짜 형사 행세를 하면서 뒤그리발의 전재산을 훔친다. 이에 절망한 뒤그리발은 총을 쏴 자살을 한다. 이에 뒤그리발 부인과 조카 가브리엘은 뤼팽에게 복수를 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를 함정에 빠뜨린다. 함정에 빠진 뤼팽은 어떻게 될까? 〈붉은 실크 스카프〉 뤼팽은 가니마르 경감에게 붉은 실크 스카프와 몇 가지 증거물, 그리고 범인에 대한 정보를 주면서 제니 사피르의 살인사건을 파헤쳐 보라고 권한다. 한 달 후 가니마르는 사피르가 손에 쥐고 있던 스카프를 가져와 뤼팽이 갖고 있던 스카프와 합쳐 보는데….뤼팽의 말을 들은 나는 내친김에 한 가지 더 물었습니다.“그럼 금고 암호는 어떻게 알아낸 건가?”“‘도망치고(fuir)’라는 낱말에 ‘e’를 덧붙였고 ‘공격(attaque)’이라는 낱말에서는 ‘t’를 빠뜨렸어. ‘적(ennemies)라는 낱말에서는 ‘n’을 빼먹고, 조심(prudence)이라는 낱말에서는 ‘e’ 대신 ‘a’를 집어넣었단 말이지.”“그럼 틀린 철자 네 개는 e, t, n, a? 그렇다면….”“뭔가 떠오르지 않나? 틀린 철자들을 모아 생각해 보았더니 ‘에트나(ETNA)’라는 낱말이 떡하니 만들어졌지. 바로 그 유명한 렙스타인 남작의 경주마 이름이잖아!”“와! 그렇게 암호를 알아냈다니! 고작 낱말 하나로 모든 게 시작되고 해결된 건가?”- 거울 놀이 중에서 “아하! 그럼 15-4-2에서 숫자 2는 혁명력 2년이 아니라 2시를 뜻한다는 건가?”“바로 그거야! 데르느몽은 전 재산을 팔아 열여덟 개의 다이아몬드를 사 놓았어. 그런데 잡혀가기 전에 다이아몬드를 정원에 얼른 숨겨야 했던 그는 마음이 조급했지. 급하게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우연히 해시계에 눈길이 머물렀을 거야. 그 순간이 바로 오후 2시였던 거야! 시곗바늘의 그림자가 해시계의 금을 따라 기다랗게 늘어진 거야. 이 그림자의 표시에 따라 다이아몬드를 하나씩 집어넣은 거지.”“그렇군. 하지만 그건 4월 15일의 2시에만 벌어진 일이 아니었을 텐데…. 매일 2시에 똑같이 시곗바늘의 그림자가 해시계의 금을 따라 길게 드리워졌잖아.”“맞아. 하지만 샤를 데르느몽은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사람이었잖나. 그가 기억하는 날은 오로지 4월 15일이었어!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4월 15일에 집착하게 된 거지.”- 그림자 표시 중에서 “5만 프랑이 왜? 그건 그냥 작은 성의로 선물한 거였는데….”“쳇, 선물이라니! 아니꼽군. 너는 내 남편이 스스로 목숨을 끊자 양심의 가책을 느꼈겠지. 그래서 과부가 된 불쌍한 여자한테 돈을 보낸 거잖아. 그런데 넌 어리석게도 훔친 돈을 그대로 되돌려준 거야. 우린 항상 돈에 조그맣게 표시를 해 놓았지. 언제 어디서든 우리 돈이란 걸 알 수 있게 말이야. 그런데 네가 보낸 돈을 보니 우리가 표시해 놓았던 그 돈이었던 거지. 내가 그걸 보고 얼마나 부들부들 떨었는지 알아?”뤼팽이 커다란 웃음을 터뜨렸습니다.“푸하하, 천하의 뤼팽이 그런 실수를 하다니!”“그래, 그 멍청한 실수 덕분에 우린 네가 범인이란 걸 알았지. 우린 차근차근 계획을 세웠어. 네가 돌려준 5만 프랑을 다시 도둑맞는다는 기발한 이야기를 꾸며낸 거야. 네가 큰맘 먹고 보낸 5만 프랑을 이름도 모를 뜨내기 도둑에게 빼앗기다니! 이건 뤼팽으로서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지! 도저히 참을 수 없었을 거야. 그러니 너는 제 발로 우리를 찾아올 수밖에 없었지.”뒤그리발 부인은 스스로에게 취한 듯 계속 지껄였습니다.“아무렴, 당연히 인정해야지. 이 정도면 뒤통수를 제대로 맞은 것 아닌가? 그 어마어마한 뤼팽이 보잘것없는 여자와 한낱 어린애가 꾸민 함정에 걸려들었으니까!”- 지옥의 함정 중에서
월등한 개념 수학 초등 교과 3-2 (2017년용)
NE능률(학습) / 능률수학연구소 엮음 /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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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
학습참고서
능률수학연구소 엮음
계통 수학을 도입하여 전·후 개념을 읽어 해당 단원의 학습 목적과 원리를 파악할 수 있다. 핵심 키워드로 서술형, 논술형 대비가 가능하며, 자가학습 점검으로 철저한 단원 마무리를 할 수 있다. 또한 개념 기본서와 더불어, 알찬 문제 기본서 구성으로 개념 학습에서 문제 해결력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개념 기본서 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 문제 기본서 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1. 계통 수학을 도입하여 전·후 개념을 읽어 해당 단원의 학습 목적과 원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핵심 키워드로 서술형, 논술형 대비가 가능합니다. 3. 자가학습 점검으로 철저한 단원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4. 개념 기본서와 더불어, 알찬 문제 기본서 구성으로 개념 학습에서 문제 해결력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특징] A. 권두부록: 기초력 향상 문제 - 모든 개념의 기초력 문제 제공 - 본격적인 교과 학습 이전에 기초 연산 실력 다지기 B. 개념 기본서 - 이전 학습과 이후 학습을 연계시켜 주는 계통수학 - 개념을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는 개념 키워드 - 구성: 단원의 계통 ' 교과서 잇는 개념+문제' 응용 잇는 문제' 키워드 잇는 문제' 마무리 문제 C. 문제 기본서 - 다양한 유형을 익혀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유형 키워드 - 문제 속 해결 키워드를 찾아 해결하면서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향상 - 구성: Q&A로 개념 확인하기 ' 유형 Up 문제 ' 문제 해결력 Up 문제 ' 생각 Up 문제 ' 마무리 평가 (기본)/ (실력) ' 개념 Up 비법 D. 정답 및 풀이 - 빠른 정답 제공 - 꼼꼼하고 체계적인 풀이과정으로 서술형 문제 완벽 대비
바른 글씨 마음 글씨
파스텔하우스 / 오현선 (지은이), 양소이 (그림)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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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하우스
논술,철학
오현선 (지은이), 양소이 (그림)
25년 차 독서교육 전문가이자 초등 독서 글쓰기 분야 베스트 작가인 오현선 선생님이 그동안의 어린이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지은 바른 글씨 교재다. 독서 글쓰기 수업에서 글씨가 너무 자유분방해서 알아볼 수 없거나, 심지어 자기가 금방 쓴 글씨도 못 읽는 어린이를 위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바르게 글을 쓰지 못해 자기가 쓴 글을 다시 읽어 내기 힘들다면 국어나 글쓰기 실력을 발전시키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바른 글씨가 국어와 글쓰기의 기초이며 중요한 이유다. 이 책은 2022년 출간된 《하루 10분 바른 글씨 마음 글씨》의 개정판으로, 오현선 선생님의 효과적인 바른 글씨 연습 컨텐츠를 추가로 수록했다. 또 마음에 단단한 힘을 키우는 문장 연습을 더 추가해 바른 글씨를 쓰면서 마음을 단정하게 하는 필사의 효과도 가질 수 있도록 했다.머리말 2 이 책을 잘 활용하는 법 3 1장 바른 글씨 쓰기 준비 1일 바르게 앉기, 바르게 잡기 8 2일 손 힘 기르기 14 3일 자음 획순에 맞춰 쓰기 20 4일 모음 획순에 맞춰 쓰기 24 2장 획순에 맞추어 글씨 쓰기 5일 세로형 모음 글자 쓰기 30 6일 가로형 / 복잡한 모음 글자 쓰기 34 7일 받침이 있는 글자 쓰기 38 8일 겹받침이 있는 글자 쓰기 42 3장 문장 부호, 숫자, 알파벳 쓰기 9일 문장 부호 쓰기 48 10일 알파벳 쓰기 52 11일 숫자, 연산 기호 쓰기 56 4장 마음 힘이 자라는 말 따라 쓰기 12일 소중한 이름 쓰기 62 13일 나의 가치 말 쓰기 66 14일 좋아하는 책 제목 쓰기 70 15일 버킷 리스트 쓰기 74 16일 나에게 힘을 주는 말 쓰기 78 17일 나를 지키는 말 쓰기 82 18일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는 말 쓰기 86 19일 감사하는 말 쓰기 90 20일 책 속 문장 필사하기 94 21일 책 속 대사 필사하기 98 5장 학교에서 자주 쓰는 글 따라 쓰기 22일 원고지 쓰기 104 23일 독서록, 일기 쓰기 110 24일 알리고 안내하는 글 쓰기 114 25일 선거 포스터, 자기소개 쓰기 118 26일 손 편지 쓰기 122 6장 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글 따라 쓰기 27일 나를 사랑하는 글 128 28일 친구 관계를 응원하는 글 132 29일 감정을 위로하는 글 136 30일 자신감을 북돋우는 글 140국어와 글쓰기의 기초가 되는 바른 글씨 마음을 예쁘고 단단히 세우는 바른 글씨 25년 차 독서교육 전문가이자 초등 독서 글쓰기 분야 베스트 작가인 오현선 선생님이 그동안의 어린이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지은 바른 글씨 교재예요. 독서 글쓰기 수업에서 글씨가 너무 자유분방해서 알아볼 수 없거나, 심지어 자기가 금방 쓴 글씨도 못 읽는 어린이를 위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답니다. 바르게 글을 쓰지 못해 자기가 쓴 글을 다시 읽어 내기 힘들다면 국어나 글쓰기 실력을 발전시키기도 어렵기 때문이지요. 바른 글씨가 국어와 글쓰기의 기초이며 중요한 이유예요. 이 책은 2022년 출간된 《하루 10분 바른 글씨 마음 글씨》의 개정판으로, 오현선 선생님의 효과적인 바른 글씨 연습 컨텐츠를 추가로 수록했어요. 또 마음에 단단한 힘을 키우는 문장 연습을 더 추가해 바른 글씨를 쓰면서 마음을 단정하게 하는 필사의 효과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 마지막에는 오현선 선생님의 초등 친구들을 위한 응원 글도 수록해 어린이의 첫 필사 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꾸몄어요. ■ 바른 글씨를 쓰기 어려워하는 이유 3가지 해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를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른 글씨를 쓰기 어려워하는 경우를 3가지로 분석했어요. 1) 자모음 획순을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초성 중성 종성 순서 쓰기를 모르는 경우 2) 손의 힘이 부족한 경우 3) 글씨를 바르게 써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경우랍니다. 이 3가지의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해소할 수 있게 구성했고, 바른 글씨의 기초를 확실히 잡도록 구성되었어요. ■ 예쁜 말, 힘을 주는 말을 또박또박 쓰며 마음도 바르게 바른 글씨를 연습한다고, 맥락 없는 단어들을 흰 종이 위에 수없이 쓰는 것은 지루해요. 짧더라도 소중한 뜻, 예쁜 생각이 드러나는 단어와 문장을 따라 쓰도록 내용을 엄선해 수록했어요. 또박또박 글씨를 천천히 따라 쓰는 건 모양 교정의 효과도 있지만, 나아가 필사의 효과도 있어요. 필사는 마음을 진정시키게 돕고, 좋은 단어와 문장을 찾아내는 능력, 그 단어와 문장을 대화와 글쓰기에 다시 활용하는 능력 등이 두루 길러져서 많이 추천하는 활동이지요. 필사의 효과도 기대하며 소중한 내 이름, 귀한 가치 말, 나를 사랑하는 글, 나를 단단히 지키는 글, 남을 배려하고 감사를 표현하는 글 등을 매일 조금씩 써 봐요. 글씨가 바르게 세워지면서 마음과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로 세워질 거예요. ■ 오현선 작가가 초등 친구들에게 주는 응원 글 필사 초등 친구들이 많이 가지는 고민에 오현선 작가가 들려주는 따뜻한 응원 글을 맨 마지막 장에서 필사할 수 있게 수록했어요. 나를 사랑하게 되는 글, 친구 관계 고민이 있을 때 풀어 주는 글, 힘들 때 스스로를 응원하고 자존감을 북돋우는 글을 또박또박 바르게 따라 써 봐요. 크고 작은 고민이 있을 때마다 필사하며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경험을 가져다줄 거예요. 어린이를 위한 첫 필사 책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 글씨 크기, 필기도구, 쓰는 칸 모두 단계별로 연습 이 책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해 볼 수 있어요. 한글 획순에서 시작해 간단한 단어와 어절을 쓰고, 그다음 문장, 그리고 긴 글까지 기초 한글부터 짧은 단어, 긴 글까지 한 단계씩 도전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글씨 크기도 처음에는 크게 쓰다가 점점 작게 쓰도록 난이도를 조절했어요. 필기도구도 글씨가 서툰 친구들은 굵은 색연필로 시작해서, 4B, 2B, HB, 색깔 펜으로 쓰기까지 실력에 따라 단계를 바꾸도록 안내합니다. 또 노트 모양도 칸 노트에서 시작해 줄 노트, 줄 없는 노트까지 수준을 나누어서 천천히 모든 어린이가 잘 따라 쓸 수 있도록 했어요. ■ 문장 부호, 원고지, 독서록, 선거 포스터, 자기소개 등 초등 글쓰기 팁 초등 국어에서 필요한 다양한 독서와 글쓰기 상식도 담겨 있어요. 글씨를 또박또박 따라 쓰면서 여러 가지 글쓰기를 두루 경험해 봐요. 문장 부호 쓰기, 겹받침 쓰기, 원고지 쓰기, 일기와 독서록 쓰기, 선거 포스터와 자기소개 쓰기 등 학교에서 꼭 쓰게 되는 글쓰기 상식과 갈래 글 종류를 한 권으로 모두 만나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2021 올풀 성결대(계열공통) 적성고사 기본서 (2020년)
시스컴 / 타임 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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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컴
학습참고서
타임 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핵심이론과 최신 기출문제, 기본 문제를 수록했다. 지원 대학의 최신 유형만을 공략하는 집중돌파형 기본서로 2021 대입적성검사 유형에 맞춘 수능 교과형 중심으로 구성했다.PART11 국어 영역 1. 핵심이론 2. 문학 (1) 시 (2) 소설 (3) 수필·극 3. 독서 4. 화법·작문·문법 PART2 수학 영역 1. 핵심이론 2. 수학(상) (1) 다항식 (2) 방정식과 부등식 (3) 도형의 방정식 3. 수학(하), 수학I (1) 집합과 명제 (2) 함수 (3) 수열 (4) 지수와 로그 4. 수학II (1) 수열의 극한 (2) 함수의 극한과 연속 (3) 다항함수의 미적분 5. 확률과 통계 (1) 순열과 조합 (2) 확률과 통계 정답 및 해설 PART 1 국어 PART 2 수학핵심이론 + 최신 기출문제 + 기본 문제 수록 지원 대학의 최신 유형만을 공략하는 집중돌파형 기본서 2021 대입적성검사 유형에 맞춘 수능 교과형 중심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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