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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UP 우리 아이 첫 미로 찾기
효리원 / 유아지능계발연구소 (지은이)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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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수학동화
유아지능계발연구소 (지은이)
일기 감추는 날
시공주니어 / 황선미 (지은이), 조미자 (그림) /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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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황선미 (지은이), 조미자 (그림)
Reading Training Level 1 Step 2
SOL Education(솔에듀케이션) / Concordia International University SOL Institute 지 /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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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Education(솔에듀케이션)
외국어,한자
Concordia International University SOL Institute 지
SOL Training Book Series.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와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통해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신선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영어 읽기에 흥미를 더할 수 있다. 각 레벨은 레벨에 적합한 어휘와 문법, 문장구조의 난이도를 고려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이야기는 레벨에 적합한 속도로 원어민이 녹음해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주요 단어와 의미가 어려운 문장을 Key Words & Sentences로 정리하여, 학습자가 복습할 수 있도록 제시했다.Chapter 1 A Little Girl Comes Chapter 2 The Little Girl Tells Her Story Chapter 3 The Husband Comes Chapter 4 The Little Girl Goes Home「SOL Training Book Series」는 18권의 『Reading Training』과 3권의 『Reading Training Workboo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은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와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통해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신선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영어 읽기에 흥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의 훈련서인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 3단계로 나뉘어 『Reading Training』에서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학습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실천한다면 6개월이면 누구나 영어를 쉽게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 『큰소리 영어학습법』의 저자 곽세운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을 더욱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최고의 단계별 학습 교재 「SOL Training Book Series」 출간! 6레벨 3스텝으로 구성된 레벨별 읽기 교재와 반복학습을 도와주는 워크북을 통해 영어 완벽 정복! 「SOL Training Book Series」는 18권의 『Reading Training』과 3권의 『Reading Training Workboo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Speaking Out Loud method)에 맞게 개발된 6개의 레벨별 읽기 교재는 Word Test, Comprehension Quiz, Dictation이 담긴 워크북과 함께 체계적인 큰소리 영어학습을 도와줍니다. 18권의 『Reading Training』은 하나의 레벨 당 3권으로 나뉘어져 있고 『Reading Training Workbook』은 두 개의 레벨이 한 권에 담겨, 『Reading Training』 6권 당 한 권의 워크북을 연계해서 단계별 학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Reading Training』은 각 레벨은 레벨에 적합한 어휘와 문법, 문장구조의 난이도를 고려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이야기는 레벨에 적합한 속도로 원어민이 녹음해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주요 단어와 의미가 어려운 문장을 Key Words & Sentences로 정리하여, 학습자가 복습할 수 있도록 제시했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Reading Training』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닌, 『Reading Training Workbook』을 통해 전체 내용을 점검하며, 반복 확인 테스트를 통한 학습자의 성취도 평가가 가능합니다. 『Reading Training』를 구성하는 Basic & Intermediate Course 『Reading Training』을 구성하는 6개의 레벨은 크게 두 가지 코스로 구분됩니다. 레벨 1~3은 Basic Course에 해당하며 영어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는 단계입니다. 흥미로운 스토리를 읽으면서 영어의 어 감각과 단어에 대한 이해를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Basic Course가 필요한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 학습자 2. 책을 통해 영어의 어순감각을 키우고자 하는 학습자 3. 본격적으로 영단어 어휘량을 높이고자 하는 학습자 4.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고자 하는 학습자 Basic Course의 특징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학습자의 인지 수준에 알맞은 흥미 있는 주제로 구성되어,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어순감각과 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레벨별로 학습자의 학습 수준 및 성과에 따른 맞춤식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학습자의 자발적인 학습을 유도하여 영어에 대한 이해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레벨 4~6은 Intermediate Course에 해당하며 영어의 어순감각을 체계화하여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를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단계입니다. 본격적인 말하기 및 영작 훈련을 진행하면서 영어로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Intermediate Course가 필요한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어에 대한 말문을 트고자 하는 학습자 2.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자 하는 학습자 3. 종합적인 영어 훈련이 필요한 학습자 Intermediate Course의 특징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영어 의사소통을 위한 말하기, 듣기, 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으로 훈련시킴으로써 종합적인 영어 능력을 배양합니다. 두 번째, 높은 수준의 듣기, 말하기, 독해를 반복함으로써 고급 회화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제안, 요청, 논리적인 의견 제시를 영어로 가능하게 합니다.
마음색칠
상상의집 / 김유진 그림, 지경화 글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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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예술,종교
김유진 그림, 지경화 글
온 마음으로 붓을 밀고 나간 화가들의 이야기가 50여 점의 명화와 함께 펼쳐진다. 뭉크의 '절규'를 통해 불안함의 정서를 이해하고, 실레의 '죽음과 여인', 칼로의 '부러진 척추', '다친 사슴'을 통해 고통과 마주한다. 피카소의 '게르니카', '한국에서의 학살', 콜비츠의 '죽은 아이를 안은 여인'을 보며 비탄을 경험하고, 미켈란젤로의 조각인 '피에타'를 통해 깊은 상실을 느낀다. 그러나 시대를 뛰어넘는 명화와 드라마 같은 화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고통보다 강한 것은 나 자신뿐이며 슬픔과 비탄의 힘은 예술 활동의 원천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책 속에 실린 50여 점의 명화들은 우리가 느끼는 순간순간의 감정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멋진 것인지 말해 준다.감격 : 게리트 반 혼토르스트 <목자들의 경배> -성장한 사람만이 감격을 느낀다 감사 : 산드로 보티첼리 <프리마베라> -오늘 감사해야 하는 것 기쁨 : 바스티앵 르파주 <10월의 감자 수확> -기뻐서 날아갈 것만 같다 고요한 : 앙리 루소 <잠자는 집시> -고요함은 세상과 나 사이에 있네 짜릿한 : 히에로니무스 보슈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 -언젠가 짜릿한 사랑이 말을 걸면 허탈한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화장> -잡힐 것 같던, 잡힌 것만 같던 허탈함 고통 : 에곤 실레 <죽음과 여인>, 프리다 칼로 <부러진 척추>, <다친 사슴> -고통보다 강한 것은 오직 나뿐 무서운 : 프란시스코 고야 <1808년 5월 3일> -우리는 무섭도록 고요한 어둠을 헤치며 걸었다 배신감 : 로이 리히텐슈타인 <익사하는 여자> -믿음이 클수록 배신감도 크다 질투 : 에드바르 뭉크 <질투> -질투를 하는 사람은 네 번 괴로워한다 애통 : 자크 루이 다비드 <마라의 죽음> -애통함, 너무 슬퍼서 아픈 마음 엄격 : 그랜트 우드 <아메리칸 고딕> -엄격한 얼굴 뒤에 숨어 있는 것들 고독 : 에드가 드가 <압생트 한 잔>, 마르크 샤갈 <고독> -사람은 고독할 때 비로소 참다운 자신을 느낀다 고민스러운 : 하르먼스 판 레인 렘브란트 <황금 투구를 쓴 남자> -나이를 먹어도 고민은 사라지지 않아 부끄러운 : 프란츠 폰 슈투크 <수산나의 목욕> -진정한 용기는 부끄러움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 불안한 : 에드바르 뭉크 <질투> -인간이므로, 불안하다 비탄스러운 : 파블로 피카소 <게르니카>, <한국에서의 학살>, 게테 콜비츠 <죽은 아이를 안은 여인> -신은 왜 우리를 비탄 속에 내버려 두는가 절망적인 : 파블로 피카소 <우는 여인> -절망을 스스로 선택하는 인간 황량한 : 아르놀트 뵈클린 <죽음의 섬>, 빈센트 반 고흐 <까마귀가 있는 밀밭> -황량한 그림엽서에 적은 아름다운 시 명랑한 : 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 <승리자 아모르> -명랑함은 왜 아이들에게만 있을까? 천진한 : 호안 미로 <달빛 속의 여자와 새> -천진함은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에서 나온다 유쾌한 : 얀 하빅스 스텐 <테라스의 즐거운 사람들> -평범한 일상이 유쾌해진다면 활기찬 : 파울 클레 <리듬 속에> -활기차게 움직이는 생명의 기운 희망찬 : 바실리 칸딘스키 <푸른 하늘> -새로운 세계를 위한 희망찬 이별 그리운 : 마르크 샤갈 <나와 마을>, 김환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 있다 다정한 : 유제니오 잠피기 <주목의 한가운데> -다정한 가족의 저녁 사랑스러운 :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샤르팡티에 부인과 아이들의 초상> -사랑하는 나의 님에게 순수한 : 앙리 마티스 <춤> -99.9%의 순수함 절박함 : 윌리엄 터너 <눈보라> -절박함은 시간의 채찍 상실감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피에타> -마음속에 생긴 영원한 빈 공간, 상실 분노 : 오토 딕스 <노동자 소년> -가장 정당한 분노도 정당하지 않다? 죄책감 : 요한 하인리히 휘실리 <죄책감에 시달리는 크림힐트> -죄책감은 스스로를 희생양으로 만든다 간절한 : 김기창 <세 악사> -비어 있는 손의 간절함 끔찍한 : 피터르 브뢰겔 <죽음의 승리>, <영아 살해(베들레헴의 인구 조사)>, 오토 딕스 <전쟁 제단화> -진실이란 때로 끔찍한 것이에요. 권태로운 : 살바도르 달리 <기억의 지속>, <잠> -권태는 모든 것을 시간 낭비라고 여기는 감정이다. 포근한 : 산치오 라파엘로 <초원의 성모> -포근한 낮잠 속을 들락거리는 아이들처럼 풍요로운 : 이중섭 <도원> -여러 가지 얼굴을 가진 행복들이 모인 풍요로움 소망하는 : 구스타프 클림트 <기다림>, <생명의 나무>, <성취> -간절한 이 소망의 힘으로 자유로운 : 김홍도 <황묘농접>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 놓고"마음을 그린 명화, 명화를 그린 마음" 명화를 통해 보는 50여 가지 감정의 형태와 색깔 온 마음으로 붓을 밀고 나간 화가들의 이야기가 50여 점의 명화와 함께 펼쳐집니다. 뭉크의 <절규>를 통해 ‘불안함’의 정서를 이해하고, 실레의 <죽음과 여인>, 칼로의 <부러진 척추>, <다친 사슴>을 통해 ‘고통’과 마주합니다. 피카소의 <게르니카>, <한국에서의 학살>, 콜비츠의 <죽은 아이를 안은 여인>을 보며 ‘비탄’을 경험하고, 미켈란젤로의 조각인 <피에타>를 통해 깊은 ‘상실’을 느낍니다. 그러나 시대를 뛰어넘는 명화와 드라마 같은 화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고통보다 강한 것은 나 자신뿐’이며 ‘슬픔과 비탄의 힘은 예술 활동의 원천’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스스로의 감정을 정확히 알고 그것을 극복하고 나면, 우리는 샤갈과 김환기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그리워하는’ 법을 터득하게 되고, 클림트와 르누아르의 그림에 나타난 다양한 ‘사랑’을 이해하게 됩니다. 라파엘로의 <초원의 성모>처럼 ‘포근한’ 어머니의 품을 갖게 되고 이중섭의 <도원>처럼 여러 가지 행복이 모인 ‘풍요로움’에 머무르게 되지요. ‘아트 테라피(Art therapy)’는 내 안의 감정을 잘 알고 그것을 충분히 느끼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책 속에 실린 50여 점의 명화들은 우리가 느끼는 순간순간의 감정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멋진 것인지 말해 줍니다. 3.5춘기부터 중2병까지,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아트 테라피(Art therapy) 이 책은 이른 사춘기를 겪는 어린이부터 감정을 표현하는 데 미숙한 청소년과 어른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말과 감정을 잃어버린 소녀에게 가족과 친구들은 명화를 보여주며 끊임없이 말을 겁니다. 엄마, 할아버지, 친구, 소녀 등으로 바뀌는 화자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수께끼처럼 숨어 있던 소녀의 상처가 밝혀지고 그 아픔에 함께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신체적.정서적.감정적 변화가 많은 사춘기에 내 안의 감정을 잘 알고 충분히 느끼고 이를 올바르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소녀와 함께 명화에 숨은 마음을 읽어가는 일은, 여러분이 느끼는 순간순간의 기분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런 느낌을 갖게 된 이유와 감정 표현을 찾는 데 분명 도움이 되어 줄 거예요. “지금 마음에 무슨 색을 칠하고 있나요?” 명화와 함께하는 감정 수업 어떤 현상이나 사건을 접했을 때 마음에서 일어나는 느낌이나 기분을 감정이라고 합니다. 최근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분노조절장애 등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신체적.정서적.감정적 변화가 많은 청소년 시기에 내 안의 감정을 잘 알고 충분히 느끼고 이를 올바르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화를 내야 할 때 화를 내고, 웃고 싶을 때 크게 웃는 것은 우리를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고, 어떤 역경이 찾아와도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감정을 정확히 알고 그것을 극복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어른이 된 후에도 어린 시절의 상처를 안고 괴로워하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는 것처럼요, 최근 몇 년 간 식지 않고 있는 ‘힐링’ 열풍도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증거일 겁니다.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고, 그 방법조차 모르는 이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지요.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남에 대한 배려 없이 기분에 따라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주변의 눈총을 받습니다. 하지만 남의 눈을 의식해 스스로를 마냥 억누르는 것 또한 그만큼 위험합니다.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이들도 분명 똑같이 상처를 받고 있으니까요. 몸에 난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을 바르고 붕대를 감고, 또 바람도 쐬어 주어야 합니다. 마음도 이와 같습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무시해 버리거나 계속해서 억누르면 가슴 속 상처는 곪기 시작합니다. 어린 시절의 기억은 오래 남고, 또 무척이나 생생하기 때문에 작은 생채기가 한 사람을 평생토록 괴롭히는 족쇄가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중요한 사실 하나를 기억해야 합니다. 감정이란, 어떻게든 처리해야 하는 골치 아픈 문제 같은 게 아니랍니다. 같은 풍경을 보고도 남들보다 많은 것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이들을 우리는 창조적인 사람이라고 부르지요. 그런 재능을 갖기 위해서는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고, 내가 접하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감정을 표현하는 데 미숙한 친구들의 창문을 두드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마음의 자물쇠를 꼭 잠그고 그 안에 숨겨 놓은 가지각색의 감정들이, 사실은 얼마나 소중하고 멋진 것인지 말해 줍니다. 시대를 뛰어 기쁨과 위로를 건네는 명화들은, 내 안의 감정을 잘 알고 충분히 느끼고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맞춤법 배틀
제제의숲 / 배은영 (지은이), 김창호 (그림)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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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
논술,철학
배은영 (지은이), 김창호 (그림)
누구라도 쓰는 톡으로 재치 있으면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상 속에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관련 상황을 보여 주고, 그에 따른 꼭 알아 두어야 할 맞춤법 70개를 알려 준다. 더불어 해당 맞춤법과 관련된 전 교과를 총망라하는 통합 지식은 물론, 관련된 교과서 맞춤법 471개를 배울 수 있다. 초등 중•고학년이라면 누구라도 한 단계 높은 관용어 활용으로 국어 천재로 가는 길이 열릴 것이다.01 가르치다 vs 가르키다 02 갔다 vs 같다 03 걸음 vs 거름 04 구경거리 vs 구경꺼리 05 금세 vs 금새 06 깨끗이 vs 깨끗히 07 껍질 vs 껍데기 08 꼬임 vs 꾐 09 꽃봉오리 vs 꽃봉우리 10 꾀 vs 꽤 11 날개 vs 나래 12 날다 vs 나르다 13 낫다 vs 낮다 vs 낳다 14 너머 vs 넘어 15 넉넉지 vs 넉넉치 16 눈살 vs 눈쌀 17 늘이다 vs 늘리다 18 다르다 vs 틀리다 19 -던 vs -든 20 덩굴 vs 덩쿨 21 덫 vs 덧 22 덮이다 vs 덮히다 23 -데 vs ∨데 24 돌멩이 vs 돌맹이 25 되다 vs 돼다 26 드러나다 vs 들어나다 27 들르다 vs 들리다 28 등굣길 vs 등교길 29 떡볶이 vs 떡볶기 30 뚝배기 vs 뚝빼기 31 띄다 vs 띠다 32 맞추다 vs 맞히다 33 매다 vs 메다 34 며칠 vs 몇일 35 모레 vs 모래 36 문맹률 vs 문맹율 37 묻히다 vs 무치다 38 바라다 vs 바래다 39 반드시 vs 반듯이 40 뵈다 vs 봬다 41 부치다 vs 붙이다 42 빗 vs 빚 vs 빛 43 빨리 vs 일찍 44 삼촌 vs 삼춘 45 설거지 vs 설겆이 46 소고기 vs 쇠고기 47 수- vs 숫- 48 수군수군 v s수근수근 49 식히다 vs 시키다 50 안 vs 않 51 안팎 vs 안밖 52 알갱이 vs 알맹이 53 얇다 vs 엷다 54 어떡해 vs 어떻게 55 –에요 vs -예요 56 오랜만 vs 오랫만 57 욕심쟁이 vs 욕심장이 58 웬일 vs 왠일 59 우리나라 vs 저희 나라 60 웃- vs 윗- 61 이따가 vs 있다가 62 잊다 vs 잃다 63 작다 vs 적다 64 잠그다 vs 잠구다 65 채 vs 체 66 초승달 vs 초생달 67 초콜릿 vs 초콜렛 68 통째 vs 통채 69 해- vs 햇- 70 헤치다 vs 해치다철수와 영희의 맞춤법 상황 톡으로 배우는 매일 써먹을 수 있는 맞춤법 471개! 세상은 다양한 부캐의 시대, 깊은 지식도 중요하지만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지식도 필요하다. 우리 아이들에게 교과목을 넘나드는 통합 지식을 간단하고 쉬우면서도 흥미롭게 전해 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맞춤법 배틀⟫ 책 읽기를 권한다.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맞춤법 배틀⟫은 누구라도 쓰는 톡으로 재치 있으면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상 속에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관련 상황을 보여 주고, 그에 따른 꼭 알아 두어야 할 맞춤법 70개를 알려 준다. 더불어 해당 맞춤법과 관련된 전 교과를 총망라하는 통합 지식은 물론, 관련된 교과서 맞춤법 471개를 배울 수 있다. 초등 중•고학년이라면 누구라도 한 단계 높은 관용어 활용으로 국어 천재로 가는 길이 열릴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철수와 영희가 톡으로 알려 주는 슬기로운 맞춤법 생활! 엄마 아빠도 알고 있는 교과서 친구 철수와 영희. 그런데 그 철수와 영희가 맞춤법을 알려 준다고? 철수와 영희의 톡만 들여다봐도 저절로 알게 되는 헷갈리는 맞춤법! 여사친 남사친의 일상생활 대화를 통해 제대로 된 맞춤법과 해당 맞춤법의 정확한 사용법까지도 알 수 있다. 초등학생의 일상생활은 물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맞춤법을 적재적소에 쓰인 톡으로 보고, 배우고, 활용해 보자! 교과목을 넘나드는 통합 지식을 한눈에! 진짜진짜 궁금했던 맞춤법의 진실까지 파헤쳐라!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관련된 여러 호기심과 의문이 드는 궁금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알려 준다! 국어, 수학, 과학, 미술 등 교과목과 상관없이 교과목을 넘나드는 다양한 통합 지식을 알기 쉽고 간단하게 바로바로! 자, 몇 가지 맞춤법을 예로 들어 살펴보자. ‘껍질’과 ‘껍데기’는 각각 어떤 때 쓰는 게 맞을까? ‘껍데기’는 ‘달걀이나 조개 등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한 물질’을 말할 때 쓴다! ‘껍질’은 ‘물체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하지 않은 물질’을 말해요. 귤, 사과, 양파 등에 쓰지요. 반면 ‘껍데기’는 ‘달걀이나 조개 등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한 물질’을 말해요. 또 이불 껍데기, 베개 껍데기처럼 ‘알맹이를 빼내고 겉에 남은 물건’을 뜻하기도 하지요. ‘껍질’과 ‘껍데기’는 둘 다 ‘겉을 싸고 있는 물질’을 뜻하지만, 경우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이랍니다. 또 다른 맞춤법도 살펴보자. ‘낫다’, ‘낮다’, ‘낳다’는 발음이 비슷하지만 받침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말로, 각각의 뜻을 생각해서 알맞은 말을 골라 써야 한다. ‘낫다’는 ‘병이나 상처가 고쳐져서 원래대로 된다’는 뜻이에요. 또 ‘어떤 것보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는 뜻으로도 쓰여요. ‘낮다’는 ‘높다’와 반대되는 의미로서 ‘건물이 낮다’처럼 ‘높이가 기준에 미치지 못하다’의 의미로 쓰여요. 또 ‘수준이 낮다’처럼 ‘능력이나 품질이 기준보다 못하다’의 뜻도 있지요. 지위나 계급이 기준이 되는 대상에 미치지 못할 때는 ‘계급이 낮다’처럼 쓰여요. ‘낳다’는 ‘사람이나 동물이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라는 의미예요. ‘좋은 결과를 낳다’처럼 어떤 결과를 이룰 때도 쓸 수 있는 말이지요.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확실하게 맞춤법에 맞는 말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필수 맞춤법 70개로 교과서 맞춤법 471개 마스터! 헷갈리는 맞춤법 70개 낱말을 선별하여 철수와 영희의 해당 맞춤법 관련 상황 톡으로 맞춤법에 맞는 말을 쓰는 상황과 정확한 맞춤법을 알려 주고, 체크하는 의미에서 간단한 맞춤법 퀴즈를 풀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비슷한 형태의 다른 맞춤법 낱말까지 추가적으로 다루고 있어 471개나 되는 맞춤법 낱말을 배울 수 있다. 책 맨 뒤에 있는 찾아보기로 손쉽게 궁금한 맞춤법 낱말을 찾아볼 수 있다. ■ 도서 구성 ▶왼쪽 면 : 헷갈리는 맞춤법과 해당 낱말을 맞춤법에 맞게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내용이 단숨에 이해되는 그림으로 맞춤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해당 필수 맞춤법에 대한 철수와 영희의 상황 톡이 맞춤법에 맞는 말을 적절하게 상황과 어떻게 쓸 수 있는지를 보여 주며, 맞춤법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하는 맞춤법 퀴즈를 실었다. ▶오른쪽 면 : 왼쪽 면에 제시된 꼭 알아 두어야 할 맞춤법과 관련 있는 통합 교과 정보를 간단하고 쉽게 알려 주며, 이해를 돕기 위한 관련 자료나 이미지, 그림 등을 담았다. 나아가 비슷한 형태의 다른 맞춤법 낱말을 ‘맞춤법 더하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부엉이 방구통
아이앤북(I&BOOK) / 한영미 (지은이), 정진희 (그림)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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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명작,문학
한영미 (지은이), 정진희 (그림)
느닷없이 당한 커다란 소용돌이 속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잘못된 판단을 내렸던 한 할아버지의 생애를 통해 속죄와 용서의 의미를 그리고 있다. 윤수는 우리 할아버지를 미친 노인네라고 부른다. 할아버지가 지게를 지고 산에 나무하러 가는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나는 윤수에게 우리 할아버지는 미친 노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 그러던 중 할아버지가 경찰관이었다는 말을 듣게 된다. 할아버지가 경찰관이었다는 것을 이용하면 윤수를 혼내줄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에 할아버지에 대하여 이것저것 알아본다. 어느 날 할아버지는 나에게 이메일 한 통을 보내달라고 부탁한다. 5.18 행불자 위령제에 할아버지의 솟대를 기증하고 싶다는 내용이다. 이메일을 보낸 지 얼마 안 있어 광주에서 박씨 할아버지가 찾아온다. 박씨 할아버지는 다짜고짜 5.18 행불자 위령제에 솟대 기증한다는 할아버지의 신청서를 철회하라고 다그치는데….1. 태풍 2. 나무 까치 3. 부엉이 방구통 4. 미친 노인네 ……… 12.밥 한 그릇 13.솟대 108기마음에 입은 상처에 발라주는 약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저지른 작은 잘못에도 죄책감에 힘들어한다. 이야기 속의 할아버지처럼 한순간 이기적인 판단으로 저지른 실수를 자책하며 평생 속죄의 마음으로 고행의 길을 자처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정작 폭풍을 일으켜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었던 세력들은 어떠한가? 혹시 한 명을 죽이면 살인자요, 수백 명을 죽이면 혁명가라는 이상한 논리를 적용하여 죄의식의 그늘에서 슬쩍 비껴 앉아 있는 것은 아닌지. 이 동화는 느닷없이 당한 커다란 소용돌이 속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잘못된 판단을 내렸던 한 할아버지의 생애를 통해 속죄와 용서의 의미를 그리고 있다.
레 미제라블
은하수미디어 / 오카다 요시에 (엮은이), 빅토르 위고 (원작), 스기 (그림), 양수현 (옮긴이), 요코야마 요우코 (감수)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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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명작,문학
오카다 요시에 (엮은이), 빅토르 위고 (원작), 스기 (그림), 양수현 (옮긴이), 요코야마 요우코 (감수)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이야기 길잡이 1. 수상한 남자 2. 미리엘 주교와 은촛대 3. 마들렌 시장 4. 팡틴 5. 내가 장 발장이다! 6. 코제트 7. 막다른 길에 몰리다 8. 불사신인 남자 9. 시간이 흐르다 10. 코제트의 첫사랑 11. 우연한 만남 12. 엇갈림 13. 바리케이드 14. 아버지의 마음 15. 하수도를 지나 16. 자베르 형사의 결심 17. 코제트의 결혼 18. 장 발장의 유언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만화 영화 같이 컬러풀하고 예쁜 일러스트 삽화 이 시리즈는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이 시리즈는 책을 읽기 전에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이야기의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 본문 뒤에 <올바른 독서 방법>을 수록해 책을 읽고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후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자기 생각을 정리하며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 읽기 3단계> * 1단계: <이야기 길잡이>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본문>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읽은 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연세대수리논술 기출문제풀이집
김철한대입수학연구소 / 김철한 지음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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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한대입수학연구소
학습참고서
김철한 지음
2008학년도부터 2014학년도까지 연세대에서 실시한 모든 수시ㆍ정시ㆍ모의 자연계열 수리논술 기출문제와 2011학년도부터 2013학년도까지 원주캠퍼스 의예과 수리논술 기출문제를 풀이한 교재이다. 이 책에서는 연세대의 모든 수리논술 기출문제에 대한 창의적 접근방법과 풀이과정을 고교수학과정만을 써서 가장 엄밀하게 논리적으로 해설하고 있으며 다양한 다른 풀이들도 소개하고 있으므로 연세대 자연계열 수리논술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014학년도 수시 수리논술 2013학년도 수시 수리논술 2012학년도 수시 수리논술 2011학년도 수시 수리논술 2011학년도 모의 수리논술 2010학년도 수시 수리논술 2009학년도 수시 수리논술 2009학년도 모의 수리논술 I 2009학년도 모의 수리논술 II 2008학년도 수시 수리논술 2008학년도 수시 의치계열 수리논술 2008학년도 정시 수리논술 2008학년도 모의1차 수리논술 2008학년도 모의2차 수리논술 원주캠퍼스 의예과 2013학년도 수시 수리논술 2012학년도 수시 수리논술 2011학년도 수시 수리논술2008학년도부터 2014학년도까지 연세대에서 실시한 모든 수시ㆍ정시ㆍ모의 자연계열 수리논술 기출문제와 2011학년도부터 2013학년도까지 원주캠퍼스 의예과 수리논술 기출문제를 풀이한 교재이다. 수리논술고사를 준비하는 데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기출문제의 풀이이다. 수학적 사고의 깊이, 논리전개의 난이도, 연산의 복잡도가 상상을 뛰어넘는 기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발상과 엄밀한 풀이과정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연세대의 모든 수리논술 기출문제에 대한 창의적 접근방법과 풀이과정을 고교수학과정만을 써서 가장 엄밀하게 논리적으로 해설하고 있으며 다양한 다른 풀이들도 소개하고 있으므로 연세대 자연계열 수리논술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저자의 창의적인 수학적 아이디어로만 구성된 책으로서 창의성과 일관성과 엄밀한 논리가 돋보인다. 또한 필요한 부분에 대한 부연적인 설명과 다양한 풀이법을 소개함으로써 서강대 수리논술에 필요한 수학적 사고력의 지평을 넓혀주는 책이다. 뿐만 아니라 고교교과과정으로부터 출발하여 풀어나감으로써 어려운 연세대 수리논술문제를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풀이하고 있다.
독일인의 사랑
훈민출판사 /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지은이), 이연희 (엮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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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출판사
논술,철학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지은이), 이연희 (엮은이)
아름다운 노래 교실
도담소리 / 송택동, 곽희옥 (지은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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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소리
동요,동시
송택동, 곽희옥 (지은이)
옷 짓는 고양이, 카카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야핑 (지은이), 리시아오이 (그림), 강경민 (옮긴이)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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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명작,문학
야핑 (지은이), 리시아오이 (그림), 강경민 (옮긴이)
옷 짓는 실력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거라 자신하는 고양이 재봉사, 카카. 그리고 카카의 양장점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댄스 대회에 입고 나갈 댄스복을 직접 만들겠다며 실과 바늘을 훔친 쥐 남매, 사랑하는 손녀를 위해 바다를 닮은 치마를 주문한 구름 할머니, 기묘한 단추가 달린 외투를 입고 가는 곳마다 소란을 피우는 오소리. 양장점에 온 모두가 카카의 손님이다. 고양이 재봉사, 카카가 만들어 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다.작가의 말 : 영감을 재단하고 재봉하면 글이 돼요 첫 번째 이야기_ 꼬마 쥐의 댄스복 두 번째 이야기_ 구름 할머니의 파란 치마 세 번째 이야기_ 악마 단추 추천사 :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요정, 야핑어서 오세요! 행복을 전하는 카카의 양장점입니다 고양이 재봉사, 카카가 만들어 가는 따뜻한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옷 짓는 실력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거라 자신하는 고양이 재봉사, 카카. 그리고 카카의 양장점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댄스 대회에 입고 나갈 댄스복을 직접 만들겠다며 실과 바늘을 훔친 쥐 남매, 사랑하는 손녀를 위해 바다를 닮은 치마를 주문한 구름 할머니, 기묘한 단추가 달린 외투를 입고 가는 곳마다 소란을 피우는 오소리. 양장점에 온 모두가 카카의 손님이랍니다. 동화 세상에 고양이 양장점이 문을 열었어요 천을 재단하고 재봉틀 앞에 앉아 바느질을 하는 고양이를 떠올려 보세요. 자연스럽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지 않나요? 이런 깜찍한 상상의 주인공은 바로 대만의 동화 작가 야핑이에요. 야핑은 생활 속에서 동화의 소재를 찾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근 재봉에 관심이 생겨 이것을 주제로 글을 쓰기로 결심했대요. 작가는 옷을 짓는 일을 글을 쓰는 데 비유하기도 했어요. “글쓰기와 재봉은 비슷한 점이 많아요. 인내심이 필요하고,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여 하는 작업이죠. 실밥을 꼼꼼히 감추면서 바늘땀은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해요. 글 역시 사건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야 해요. 눈이 나빠질 수도 있지만 완성된 작품이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준다는 점도 닮았어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작가는 바느질을 하듯 한 땀 한 땀 고양이 재봉사 이야기를 써 내려갔어요. 그리고 네 마리 고양이를 돌보는 리시아오이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만나 마침내 《옷 짓는 고양이, 카카》가 탄생했어요. 카카는 솜씨 좋은 재봉사예요. 자신만만하게 양장점을 연 카카는 이제 손님들이 찾아와 자신의 안목을 알아봐 주고, 옷을 주문하기를 기다렸죠. 그런데 손님이 통 오지 않아요. 가게가 골목 안쪽에 자리 잡고 있어서일까요? 카카는 하루 종일 가게 앞을 서성이며 언제쯤 장사가 잘될까 생각했어요. 양장점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들 양장점의 첫 손님은 쥐 남매였어요. 미치와 미리는 한밤중에 몰래 실과 바늘을 훔쳐간 것도 모자라 천까지 가지러 왔다가 카카에게 들키고 말았어요. “고양이 무서운 줄도 모르고, 감히 소란을 피운단 말이지?” 카카는 쥐에게 본때를 보여 주리라 다짐했지만 쥐 남매의 사정을 듣고는 마음이 누그러져 오히려 댄스복을 만들어 주겠다고 제안합니다. 도움도 필요 없고, 돈도 받지 않고 말이에요! 사실 마음 한구석에서 쥐 세계의 최고 실력자인 잿빛 쥐 할머니의 겨루고 싶은 승부욕이 발동한 이유도 있었죠. 그렇게 쥐 남매는 카카의 첫 번째 손님이 되었어요. 두 번째 손님은 구름 할머니였어요. 동물과 사람들은 서로 관여하지 않고 지내는데, 사람이 찾아온 건 처음이라 카카는 크게 놀랐죠.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사람들까지 가게를 알 정도라면 빨간 꽃 마을 밖에서도 이미 유명한 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어요. 카카가 보여 주는 천마다 퇴짜 놓으며 까다로운 요구를 하는 할머니에게 카카는 반드시 원하는 천을 준비해 두겠다며 약속해요. 그런데 바다처럼 파랗고 흰 점이 흩뿌려진 천은 어딜 가야 구할 수 있을까요? 세 번째 손님은 얼마 전부터 마을에 나타난 오소리였어요. 오소리는 며칠 동안의 몽롱한 상태에서 유일하게 카카의 양장점이 떠올라 찾아왔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카카는 이미 오소리를 여러 번 만났답니다. 길에서 싸우는 모습을 보기도 했고, 카카가 연못에 빠졌을 때 오소리가 손을 내밀어 목숨을 구해 주기도 했거든요. 도대체 오소리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지만 모두 카카의 양장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또한 양장점에서 물건을 훔쳤던 미치가 카카와 친구가 된 후로는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면서 세 편의 이야기가 연결되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었어요. 주위를 따뜻하게 물들이는 작은 친절의 힘 카카는 재봉사가 갖춰야 할 인내심과 다른 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착한 심성을 가졌어요. 카카의 사려 깊음은 곳곳에서 드러나요. 아무 대가 없이 만들어 준 옷을 보며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쥐 남매에게 화를 낼 법도 하지만, 카카는 의견을 받아들여 장식을 추가해요. 구름 할머니는 까다로운 손님이었어요. 어렵게 천을 구한 뒤에도 디자인을 몇 번이나 고쳐 달라고 하지요. 하지만 그때마다 카카는 “괜찮아요. 디자인이 확실하게 정해져야 옷이 완성되었을 때 만족하실 거예요.” 하고 말하며 흔쾌히 수정해요.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손녀를 데려오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아 치마 만드는 일이 계속 미뤄지는 거였어요. 번번이 핑계를 대는 할머니가 자신을 속인 건 아닌지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카카는 할머니를 믿기로 해요.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 데에는 사정이 있을 거라는 생각하고 그 이유를 알아보려 해요. 오소리는 가는 곳마다 문제를 일으키고 싸워 대는 통에 동물들 사이에서 환영받지 못했어요. 하지만 카카는 그런 오소리에게 관심을 가지며 난폭한 행동과 외투의 단추가 관련되어 있을 거라고 짐작해요. 그리고 오소리에게 아직 착한 마음이 남아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는 오소리를 구하기로 결심하지요. 오소리는 그런 카카를 무시하고 때로는 위협하기도 하지만 카카는 결코 포기하지 않아요. 이렇게 선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고, 나서서 도우려는 카카 덕분에 양장점의 손님들은 모두 기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미리는 카카가 만들어 준 멋진 댄스복을 입고 댄스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되었어요. 이 일을 계기로 친구가 된 미치의 도움이 더해져 구름 할머니는 원하는 치마를 완성하고 손녀에 대한 그리움을 달랠 수 있었고요. 또 오소리는 단추의 악한 힘에서 벗어나 새 삶을 시작하겠다고 마음먹게 되죠. 이렇게 카카의 마음에서 시작된 친절은 서로서로에게 영향을 끼쳐 마침내 모두가 행복해지는 결과를 이끌어 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다르지 않아요. 착하다는 말이 칭찬으로만 들리지 않고, 친절이란 약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태도라고 여겨지는 요즘이지만, 이 작품을 통해 선한 마음과 친절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서로가 만나 만들어 낸 놀라운 기적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버릇없는 노랑이를 신고합니다
오늘책 / 박정안 (지은이), 유승하 (그림)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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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책
명작,문학
박정안 (지은이), 유승하 (그림)
『버릇없는 노랑이를 신고합니다』는 제24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이 책에는 다섯 편의 단편이 실려 있는데, 모두 길 고양이를 소재로 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고양이와 인간 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고양이와 사람의 마음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그 가운데 인간과 동물 사이의 균형을 찾고,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다.뻔뻔한 얼룩이 - 4 버릇없는 노랑이를 신고합니다 - 21 통조림 공장의 어린이날 - 41 파란 대문 앞 삼색이 - 61 카오와 마루의 봄 - 78*제24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작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의 새로운 기틀을 다지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그 동안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이 눈높이아동문학상을 통해 등단하였고, 우리 아동문학계를 살찌우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버릇없는 노랑이를 신고합니다》는 제24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버릇없는 노랑이를 신고합니다》에는 다섯 편의 단편이 실려 있는데, 모두 길 고양이를 소재로 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고양이와 인간 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고양이와 사람의 마음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그 가운데 인간과 동물 사이의 균형을 찾고,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다. '이 작품은 서사성이 두드러진다. 이야기로서의 풍부함과 역동성이 잘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런 바탕 위에 동물 캐릭터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가닿을 수 있는 마음의 감수성을 잘 건드리고 있다. 우화적 구성에 현실주의 의식이 잘 녹아들게 한 점, 무엇보다도 공동체적인 삶의 가치와 정신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부각시킴으로써 주제가 선명하고 그 울림이 독특하다. 어린이들과 정서적으로 친숙한 고양이를 매우 역동적으로 형상화함으로써 작품의 효과를 얻도록 한 점도 인상적이다.' ?심사 위원의 말-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상 [뻔뻔한 얼룩이]는 배고픈 고양이 가족과 최 영감 사이의 갈등과 화해를 담은 단편이다. 현실에서 누구나 쉽게 겪을 수 있는 상황으로 인간과 동물 사이의 소통을 보여준다. [버릇없는 노랑이를 신고합니다]는 고양이와 인간이 법정 다툼을 벌이는 재미있는 상상의 산물이다.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인간과 동물 사이의 갈등을 잘 보여주고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통조림 공장의 어린이날]은 주말에도 공장에서 일을 해야 하는 고양이들의 이야기이다. 어쩌면 이것은 수많은 비정규직의 희생을 바탕으로 돌아가는 우리 사회의 단면이기도 하다. [파란 대문 앞 삼색이]는 고양이의 힘든 삶을 그린 작품이다. 길 위에서의 고단한 삶을 통해서 동물 보호라는 주제를 명확하게 느낄 수 있다. [카오와 마루의 봄]은 도시화와 개발 논리의 한가운데 던져진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개발 우선의 논리 속에서 살고 있지만,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한다. 이 작품에 나오는 고양이들은 모두 사람처럼 행동을 한다. 인간과 대화를 하고, 같이 일하기도 하고, 심지어 소송을 벌이기도 한다. 고양이와 인간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동물과 인간과의 소통, 화해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갈등과 배려, 화해, 사랑까지도 느낄 수 있다.
백두산 학교
창조와지식(북모아) / 오둘례 (지은이), 최신애 (그림) /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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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지식(북모아)
그림책
오둘례 (지은이), 최신애 (그림)
(역사탐구퀴즈) 도전! 퀴즈 777
재미북스 / 심상우 글, 심의섭 그림 / 200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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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
교양,상식
심상우 글, 심의섭 그림
어서 올라오세요! 여기는 해발 777m의 퀴즈 봉우리 정상입니다. 혹시 호연지기라는 말, 들어 봤어요? 호연지기는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한 큰 정기를 말합니다. 퀴즈 봉우리를 오르는 동안 여러분은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습니다. 그뿐인 줄 아세요? 역사, 과학, 동식물, 문화·예술, 스포츠·일반 상식, 정치·경제에 관한 해박한 지식도 쌓을 수 있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재치의 장! 「도전! 퀴즈 777」과 함께 여러분의 지적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세요.제1장 역사 탐구 퀴즈 제2장 과학 여행 퀴즈 제3장 동식물 탐험 퀴즈 제4장 문화·예술 퀴즈 제5장 스포츠·일반 상식 퀴즈 제6장 정치·경제 퀴즈
로봇 동생
위즈덤하우스 / 김바다 (지은이), 오윤화 (그림)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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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동요,동시
김바다 (지은이), 오윤화 (그림)
<스콜라 동시집> 세 번째. 인간과 로봇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미래 시대의 모습을 예측하며 쓴 동시집이다. 앞으로 다가올 첨단 시대에 벌어질 일들을 가상하여 쓴 동시가 총 35편 수록되어 있고, ‘과학은 우리 생활에 밀접하다’는 걸 동시만의 친숙함과 편안함을 통해 느낄 수 있다.1부 스마트폰 스마트폰 / 명칭 / 착한 길잡이 / 발자국 통장 / 글자 구름/ 가상 비서 2부 로봇 동생 로봇 청소기 만난 강아지 / 로봇 동생 / 내 친구가 최고 / 로봇 기자의 자신감 3부 두뇌 게임 집중력 게임 / 누구의 뇌 / 나는 나 / 텔레파시 / 바이러스 / 마음 비빔밥 4부 태양 생명 얼마나 클까? / 태양 흑점 / 태양이 준 생명 / 밤에도 빛나는 태양 / 해를 먹다 5부 지구와 달 지구는 둥글다 / 지구야 고마워 / 빨간 달 / 하나밖에 없는 지구 / 로또 원석 / 달빵 먹으러 6부 미래 세계 마법 안경 / 내가 어른이 되면 / 내가 열쇠야 / 게임 영화를 보고 / 넌 어떤 곤충 먹고 싶니? / 타고 싶은 자동차 / 빅데이터 전문가 / 뭐든지 척척“로봇과 함께 사는 세상을 상상하며 쓴 미래 과학 동시집” 《로봇 동생》은 <스콜라 동시집> 세 번째 권으로, 인간과 로봇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미래 시대의 모습을 예측하며 쓴 동시집이다. 앞으로 다가올 첨단 시대에 벌어질 일들을 가상하여 쓴 동시가 총 35편 수록되어 있고, ‘과학은 우리 생활에 밀접하다’는 걸 동시만의 친숙함과 편안함을 통해 느낄 수 있다. 미래에는 사람 친구, 로봇 친구 중 누가 더 좋을까? 불과 십여 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같은 용어는 대중들에게 생소하기 그지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스마트폰을 한 손에 쥐고 다니고, AI가 탑재된 자동차를 만들고 있으며, 대용량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빅데이터 전문가라는 신종 직업이 생겨나고 있다. 그럼 앞으로 십 년 후에는 어떤 새로운 물건들이 우리 생활을 지배하고,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김바다 시인은 로봇이 우리 생활 속에 점점 깊이 들어오고 있는 지금의 시대를 생각하면 앞으로 어린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살아갈지, 로봇이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세상이 되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스러운 마음을 동시에 담았다. 로봇 동생 데리고 놀이터에 나가서 경찰 놀이하고 놀았어 달리기를 잘하지만 넘어질까 걱정되고 부딪혀서 고장 날까 불안해 친구도 로봇 동생과 나왔어 동생끼리 앉아서 쉬라고 전원을 꺼 버렸어 친구랑 뛰어다니며 경찰 놀이하고 그네도 쌩쌩 탔어 넘어지면 바로 일어나고 부딪혀도 말짱한 내 친구가 역시 최고! - <내 친구가 최고> 전문 끊임없이 과학이 발전하고 훌륭한 로봇이 나타나더라도 사람이 할 수 있는 부분을 로봇이 완벽하게 대신할 수 있을까? 사람이 할 수 있는 것들, 로봇이 할 수 있는 것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극명하게 대조될 것인지, 아니면 로봇이 사람과 비슷하게 닮아갈 것인지 앞으로의 일을 장담할 순 없지만, 위의 시에서는 로봇 과학이 발전하면 할수록 사람 냄새가 더욱 그리워질 것 같은 느낌이 들 거라고 말한다. 가상현실 속에서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어서 나는 신나기만 한데 어쩌니? 너희가 살아갈 세상은 너무 힘들 것 같아! 엄마는 한 아름 걱정이 생겼어 - <게임 영화를 보고> 부분 우리가 바라는 것을 쉽게 실현할 수 있는 가상현실 속 세상은 신나기만 하다. 특히 게임 속 세상은 빠져나오기 힘들 정도로 매력적이다. 그에 반해 실제 현실은 할 일이 너무 많고 뜻대로 되지 않는 것투성이다. 아이는 가상현실과 실제 생활을 오가며 사는 재미있는 세상을 꿈꾸지만, 한쪽에선 그런 세상을 우려 섞인 눈빛으로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을 상반적으로 표현하였다. 내 손이 열쇠고, 내 몸이 암호인 시대에는 달빵 먹으러 달 여행 적금을 들 거야 손가락 하나, 눈동자, 목소리 등 내 몸의 일부 하나하나가 암호인 시대가 왔다. 일일이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않아도 주인을 기억하는 기계들이 줄줄이 나올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내가 하기 싫은 일, 힘든 일을 대신하는 로봇들이 나오면 그때 가서 우리는 무엇을 할까? 우리 집에 들어가려면 열쇠가 없어도 돼 비밀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돼 내가 열쇠니까 내 눈동자를 비추면 돼 내 손가락 지문을 갖다 대고 문 열어, 하고 말만 하면 돼 내 몸이 암호니까 - <내가 열쇠야> 전문 김바다 시인은 로봇 세상이 되면 우리는 아주 재미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중 하나가 달 여행을 떠나자는 것. 일단 달 여행 적금을 들어 돈을 모으고, 운동을 해서 체력 단련을 하고, 열심히 달을 관찰하여 토끼가 방아 찧어 만든 달빵을 먹으러 가자고 한다. 토끼가 방아 찧어 만든 달빵 먹으러 달에 꼭 갈 거야 달 여행 가려고 달 여행 적금 들었어 적금도 들었으니 체력 단련해야지 물구나무 서기 물속 잠수 훈련 매일 운동장 달리기 뱅글뱅글 제자리 돌기 - <달빵 먹으러> 부분 달을 비롯해서 《로봇 동생》에는 태양, 우주, 하늘 등 인류가 가 보고 싶어 하는 공간이 자주 등장한다.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한편, <지구야 고마워>에서는 매일같이 나를 꽉 잡아 주는 지구에게 고마워하는 마음을 담기도 했다. 게임을 그만하고 싶고 먹는 것을 절제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자신을 탓할 때, 그건 내가 문제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 <누구의 뇌>에서는 머릿속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서로의 마음을 모를 땐 내 마음과 네 마음에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고 비빔밥처럼 비벼 보라고 <마음 비빔밥>을 통해 이야기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것들과 다가오는 미래를 상상하며 지은 시들은 유하정 시인의 감상평에서와 같이 어른들의 고정관념과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과학’을 어린이의 관점에서 신선하게 보려는 시인의 의도가 숨어 있다. “김바다 시인은 어른의 눈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고립시키려 하지 않는다. 철저히 동심의 기억으로 다가가 그들의 감각으로 시적 상상을 하며 놀 수 있게 한다.” - 유하정 시인 감상평 중에서
또리와 크레파스
인디펍 / 채송아 (지은이) / 2024.09.02
11,000
인디펍
명작,문학
채송아 (지은이)
웬델과 바다마녀
밝은미래 / 브레나 섬러 (지은이), 임윤정 (옮긴이)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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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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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명작,문학
브레나 섬러 (지은이), 임윤정 (옮긴이)
그래도
개암나무 / 권타오 지음, 장경혜 그림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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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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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명작,문학
권타오 지음, 장경혜 그림
문학의 즐거움 시리즈 52권. 세상에서 가장 밝고 긍정적인 아이 가람이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 동화이다. 남들과 다른 환경에도 기죽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가람이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한다. 여기에 섬세한 감정을 끌어내 깊은 울림을 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장경혜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유쾌하고도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 가람이의 집은 형편이 좋지 않다. 엄마는 몇 해 전 암으로 돌아가셨고, 아빠는 시인 지망생이었지만 지금은 신문 배달과 족발 배달을 번갈아 하는 투잡 배달맨이다. 할머니는 종종 치매 증상을 보이곤 한다. 한때는 아빠도 큰 회사에 다녔지만 정규직으로 전환해 주겠다던 회사는 10년째 되던 해 아빠를 내쫓았다. 게다가 그 즈음에 엄마에게 암이 발견되어 치료하느라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졌다. 그러나 가람이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는다. 어른들의 세상은 잘 모르지만 어른스럽게 아빠를 위로하기도 하고, 불평하고 투정을 부릴 법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긍정적인데….터진 만두가 더 맛있다! 우리 아빠는 총알 배달맨 짝꿍아, 네 비밀은 안전해 멸치를 먹으면 머리에 블랙박스가 생긴대 아빠의 유전자는 다 어디로 숨은 거야? 세상에서 가장 맛난 짜장면 자전거 화장하기 기름때쯤은 상관없어 똥 폭격 소원을 이룬 할머니 그래도초긍정 소년 가람이의 생기발랄 성장 동화 걱정 마, 나는 날마다 행복해! 《그래도》는 세상에서 가장 밝고 긍정적인 아이 가람이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 동화입니다. 남들과 다른 환경에도 기죽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가람이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난 부자야. 나만의 섬이 있거든! 섬의 이름은 ‘그래도’. 정말 멋있는 이름이지. 엄마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우리 아빠의 시에서 가져왔어. 우리 아빠는 아주 멋진 비정규직 시인이거든. 그래도에선 숙제하는 것도 지겹지 않고, 시간 가는 줄도 몰라. 언제나 포근하게 안아 주던 엄마 품처럼 따스하지. ‘그래도’ 하고 가만히 읊조리면 마냥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그래도는 희망을 불러오는 신비한 힘이 있으니까. 어때? 나의 그래도에 함께 가지 않을래? ‘그래도’는 가람이의 섬입니다. 진짜 섬은 아니고 가람이가 제일 좋아하는 조그만 다락방입니다. 다락방에 아빠의 시 제목을 이름 붙여 자기만의 아늑한 보금자리를 만든 것이지요. 가람이의 집은 형편이 좋지 않습니다. 엄마는 몇 해 전 암으로 돌아가셨고, 아빠는 시인 지망생이었지만 지금은 신문 배달과 족발 배달을 번갈아 하는 투잡 배달맨입니다. 할머니는 종종 치매 증상을 보이곤 하지요. 한때는 아빠도 큰 회사에 다녔지만 정규직으로 전환해 주겠다던 회사는 10년째 되던 해 아빠를 내쫓았습니다. 게다가 그 즈음에 엄마에게 암이 발견되어 치료하느라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졌지요. 그러나 가람이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어른들의 세상은 잘 모르지만 어른스럽게 아빠를 위로하기도 하고, 불평하고 투정을 부릴 법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긍정적입니다. 가람이에게는 가만히 읊조리면 다시 희망이 싹틀 것 같은 ‘그래도’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가람이가 더욱 특별한 것은 자신이 가진 긍정 바이러스를 다른 사람에게도 전파한다는 것입니다. 가람이의 단짝 ‘현수’는 부모의 과보호 속에서 자란 아이입니다. 공부라면 뭐든지 1등이지만, 4학년인데도 엄마의 도움 없이는 신발 끈도 스스로 못 매고, 비데 없이는 똥도 못 쌉니다. 하지만 가람이와 소통하면서 조금씩 달라집니다. 스스로 신발 끈을 묶어 보기도 하고, 자신의 부끄러운 속내를 솔직히 고백하기도 하지요. 가람이는 친구의 허물을 함부로 들추지 않고, 조금 굼뜨더라도 친구가 스스로 해 낼 때까지 용기를 북돋워 줍니다. 항상 삐딱하게 구는 반 친구 석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람이의 낡은 자전거와 헬멧을 비웃고, 늘 가시 돋친 말을 뱉지만 가람이는 석재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 마음에 낀 깜장을 씻어 내려면 세제를 열 통쯤 부어야 할지도 모르겠다.”라며 안타깝게 생각하지요. 결국 석재도 가람이의 긍정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가람이와 사이좋은 친구가 됩니다. 《그래도》에는 지리한 삶 안에서도 유리구슬보다 더 투명하게 반짝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내를 잃고 홀로 노모와 어린 아들을 돌보며 배달 일을 하지만 한없이 자상하고 강인한 아빠. 죽음을 앞두고도 아들 앞에서 해맑은 모습을 잃지 않으려 애쓰는 엄마, 아픈 엄마를 위해 이천 원을 꼬깃꼬깃 손에 쥐고 짜장면을 사러 달려온 아이에게 말없이 짜장면을 건네주는 수타 반점 아저씨, 힘든 아들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아픈 것을 꾹꾹 참는 할머니까지. 사는 게 힘들고 아프지만 이들은 주저앉아 울지 않습니다. 자신을 위해, 가족을 위해 서로 의지하며 내일을 희망합니다. 그래도, 그래도, 언젠간 좋은 날이 올 것을 알기에 말이지요. 이 작품을 쓴 권타오 작가는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며 재기발랄한 저력을 드러낸 유망 작가로서, 초긍정 소년 가람이의 일상을 통해 우리 마음 속 아픔을 도닥입니다. 크고 작은 시련 앞에서 자책하거나 남을 시기하는 대신 그래도, 그래도 희망을 다시 찾게 될 거라고 믿는다면 멋진 봄을 만날 거라고 말이지요. 여기에 섬세한 감정을 끌어내 깊은 울림을 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장경혜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유쾌하고도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청개구리는 얇은 나뭇잎 이불로 겨울을 난다고 합니다. 매서운 겨울바람에 근육과 신경, 심지어는 핏줄까지 얼어 버리지만, 청심장과 대동맥으로 피를 돌리며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춥다지만 ‘그래도’ 봄은 꼭 오니까요. 비록 삶이 얄궂을지라도 가람이처럼 그래도, 그래도 하고 되뇐다면 우리의 삶이 조금은 가벼워지지 않을까요? 《그래도》는 시련 앞에서 자꾸만 작아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알려주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 1단계 세트 (전2권)
생각디딤돌 / 이종은, 신희천, 생각디딤돌 창작 교실 (지은이), 문학나무편집위원회, 동리문학원 (감수)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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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디딤돌
학습참고서
이종은, 신희천, 생각디딤돌 창작 교실 (지은이), 문학나무편집위원회, 동리문학원 (감수)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 이 교재는 학생들이 문해력을 가장 쉽고 만만하게 여길 수 있게 하려는 목적으로 탄생했다. 교과서의 중요 어휘를 선정해서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이론대로 다양한 방법으로 독해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었다. 문해력이 어려울 이유가 없다. 교과서 어휘만 탄탄하게 잡고 있어도 충분히 해결될 일이다. 더 나아가 글쓰기에 자신감이 붙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헤르만 에빙하우스는 학습 종료 후 5분 이내에 복습하면 1일 이상 기억할 수 있고, 1일 후 같은 내용을 복습하면 그 기억은 일주일간 유지되고, 1주일 후에 복습하면 한 달 이상, 한 달 후 복습하면 기억률은 100%에 이르게 되며 6개월 장기 기억으로 전환된다고 했다. 이 책은 장기 기억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중요 어휘 하나를 최하 5~10회 이상 다양한 방법으로 그 낱말의 뜻을 익히도록 꾸몄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 1단계-1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 1단계-2*헤르만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을 활용한 학습지 *교과서 중요 어휘로 문해력 완성하기 *미래의 경쟁력인 글쓰기 /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 보는 훈련의 필요성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교재가 탄생하게 된 이유와 까닭 학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전국 초·중·고 교원 5,8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생 문해력 실태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학생 문해력이 과거에 비해 저하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1.8%(저하 52.5%, 매우 저하 39.3%)에 달했다. 응답자의 절반가량은 ‘해당 학년 수준 대비 문해력이 부족한 학생이 21% 이상’이라고 한다. ‘글의 맥락과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이 21% 이상’이라고 답한 교사도 46.6%를 차지했다.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에 대한 문제 제시는 수없이 많다. 하지만 정작 해결책은 내놓지 못하는 실정이다. 모든 것은 기본이 탄탄해야 한다. 문해력도 마찬가지다. 학부모들은 아이가 한글을 떼면 어휘, 독해, 문해를 저절로 해결되는 줄 안다. 그것이 문제다. 그 결과 일상에서 사용하는 어휘가 아닌 학습도구어의 의미를 전혀 익히지 못한 채 문해력 발달의 골든 타임을 놓치게 되고, 학년이 높아갈수록 문해력의 격차는 심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초등 저학년의 문해력 발달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게 하려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어휘들을 그냥 읽고 스쳐 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차례 반복 학습해서 장기 기억으로 전환되도록 하면 된다. 헤르만 에빙하우스는 학습 종료 후 5분 이내에 복습하면 1일 이상 기억할 수 있고, 1일 후 같은 내용을 복습하면 그 기억은 일주일간 유지되고, 1주일 후에 복습하면 한 달 이상, 한 달 후 복습하면 기억률은 100%에 이르게 되며 6개월 장기 기억으로 전환된다고 했다. 이 책은 장기 기억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중요 어휘 하나를 최하 5~10회 이상 다양한 방법으로 그 낱말의 뜻을 익히도록 꾸몄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교재는 어떻게 꾸려졌는가? 하루 한 장의 기적- 새 교육과정 반영 *낱말 뜻을 이해하고 낱말의 쓰임을 완벽하게 익혀볼까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어휘를 선정하여 뜻을 설명하고 교과서 내용을 예문으로 실어 낱말을 이해하게 한 뒤 낱말 따라 쓰기를 반복하고 낱말에 맞는 문장을 따라 쓰고 짧은 글짓기를 통해 낱말을 완전히 익히도록 했다(하나의 어휘를 5~10회 이상 반복 학습). *더 해보아요 앞에 배운 낱말을 다시 한번 배우고 익히도록 했다. *받아쓰기를 해보아요 앞에서 배운 낱말을 떠올리며 받아쓰기를 해 보도록 했다. *어린왕자와 사막여우를 만나러 가요 어린왕자와 사막여우가 등장하여 그 단원에 나온 낱말을 인용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끝부분에 에서는 어린왕자와 사막여우가 주고받았을 이야기를 상상하여 써 보도록 했다. *독해 실력이 쑥쑥쑥 앞의 어린왕자와 사막여우의 동화로 독해 실력을 기르도록 했다. *문해 실력이 쑥쑥쑥 앞의 어린왕자와 사막여우의 동화로 문해 실력을 기르도록 했다.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은 이런 과정을 거치며 어휘 하나하나를 완전히 익히도록 했고, 더 나아가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만만한 것이 문해력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Who? 래리 페이지
다산어린이 / 김승민 (지은이),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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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인물,위인
김승민 (지은이),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권마다 세계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하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다.추천의 글 1. 컴퓨터는 내 친구 통합지식+ 1. 래리 페이지의 성공 열쇠 2. 발명가를 꿈꾸는 소년 통합지식+ 2. 세계의 검색 엔진 3. 스탠퍼드의 두 천재 통합지식+ 3. 인터넷의 발전 4. 새로운 검색 엔진 구글 통합지식+ 4. 구글의 10가지 원칙 5. 구글의 창업 정신 통합지식+ 5. 구글의 사업들 6. 실리콘 밸리의 가장 주목받는 기업 통합지식+ 6. 구글의 애플리케이션 7.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 진로 탐색 ‘웹 기획자’ 연표 찾아보기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며 현대 과학의 문을 연 아인슈타인은 어린 시절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습니다. 아이폰을 만들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티브 잡스는 학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며 방황하던 소년이었지요. 이렇게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제2차 세계 대전의 과정과 결과를 알 수 있고, 찰스 다윈의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권마다 세계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합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2011~2020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900만 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구성과 특징 1.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친 과학자들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2.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인물들의 삶은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며, 생생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친근하게 다가오는 인물들의 어린 시절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더욱 충실히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자신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발견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에 공감하게 됩니다. 4. 인물을 통해 롤 모델을 찾는 자기 계발 안내서 인물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5. 정보 페이지를 통한 배경지식 UP! UP! 다양한 분야의 과학 지식은 물론,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 폭넓게 담아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지식을 쌓고, 세상을 더 넓고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좋아하던 호기심 많은 소년, 컴퓨터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다! 컴퓨터 공학자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래리 페이지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일찍 컴퓨터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곧 컴퓨터의 매력에 흠뻑 빠졌지요. 래리 페이지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컴퓨터를 가지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친구 세르게이 브린과 함께 구글을 창업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무모한 도전이라고 했던 검색 엔진으로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구글이 직원들에게 다양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도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이런 도전 정신 때문입니다. 래리 페이지는 구글을 설립할 때 상업적인 기존의 기업과 달리 ‘악해지지 말자’라는 원칙을 내걸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광고로 돈을 벌 때도 구글은 다른 사람을 속이거나 피해를 주면서 이익을 내지 않겠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들의 원칙을 계속 지켜나갔고, 사람들은 그런 구글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구글은 자신들의 원칙을 지켜가며 구글을 중심으로 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상업적인 배너 광고가 없는 구글은 ‘악해지지 말자’라는 원칙을 지키며 세상을 더욱 평등하고 행복하게 하는 기술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래리 페이지는 지금도 자신이 만든 구글로 세상을 바꾸어 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는 중입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래리 페이지의 성공 열쇠와 인터넷의 역사와 발전, 구글의 10가지 원칙, 구글이 만든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았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다양한 기술을 제공하는 ‘웹 기획자’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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