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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부르지 마!
샘터사 / 안선희 (지은이), 허자영 (그림) / 2023.11.20
14,000원 ⟶ 12,60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안선희 (지은이), 허자영 (그림)
장애인식개선 동화 <날 부르지 마!>는 아이들 사이에서 장애에 대한 무지함, 장애를 바라보는 그릇된 시선, 장애를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빚어내는 각종 오해에 대한 이야기다. 발달장애인이 있는 6학년 반 아이들, 장애인 가족과 장애인 당사자가 있는 5학년 반 아이들 두 이야기를 통해 장애와 장애인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숱한 오해를 넘어서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전한다.날 부르지 마! 할 말 있는 아이들 작가의 말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샘터의 장애인식개선 동화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할 말 많은 아이들의 시끌벅적 화합 대소동! 우리의 ‘오해’를 넘어 서로의 ‘이해’를 향해 “희찬 님, 왜 때리고 가나요?” “병성 님, 일부러 때린 게 아니에요. 빨리 가려다 부딪힌 거예요.” 친구 사이에 경어 쓰기를 하면서 평화를 유지하는 6학년 1반. 매번 그 평화를 깨트리는 사람은 민호다. 민호는 오늘도 “병신아”를 외치고 주위의 아이들은 키득댄다. 그 부름의 당사자인 병성이는 속은 부글부글 끓지만 화를 낼 수 없다. ‘병신아’라고 들리는 것일 뿐 민호는 ‘병성아’라고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발달장애인 민호의 발음이 어눌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많은 아이들 앞에서 “병신아”라고 불리는 일이 곤욕스러운 병성이는 민호를 보지 않는 중학교에 갈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민호의 부름과 병성이의 외면 속에서 ‘꿩’ 사건으로 학교가 발칵 뒤집힌다. 민호가 5학년 여자 화장실 앞에서 바지를 내린 채 ‘꿩’을 찾았다는 것. 민호는 한순간에 성폭력범으로 몰린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병성이는 언젠가 민호가 화장실에서 꿩을 찾았던 일을 떠올린다. 그리고 이내 민호가 불순한 의도로 바지를 내리고 화장실 앞까지 나온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그 순간 병성이의 마음에는 여러 문장이 오간다. ‘민호를 전학 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모른 체하고 있자.’ ‘가만히 있으면 민호는 손가락질을 받을 것이다.’ ‘민호가 없으면 나는 놀림을 받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마음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묵직한 소리가 금세 가슴속 방망이질을 잠재운다. ‘민호는 성폭력범이 아니다!’ 병성이는 민호에 대한 아이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 5학년 교실로 달려가 수많은 아이들의 시선 앞에 선다.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1반 김병성입니다. 후배님들, 제 친구에 대해서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왔습니다.” <날 부르지 마!> 이야기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병성이의 마음은 ‘공명심’도 아니고, ‘동정심’도 아니다. 그저 난감한 상황 속에 놓인 사람을 도와주는 마음이다. 이 마음에 보답하듯이 민호는 웬일로 병성이의 반찬을 뺏어 먹지 않고 선뜻 ‘최애’ 반찬인 등갈비구이 하나를 병성이에게 건넨다. 오가는 마음과 그 마음이 표출되는 행위 속에서 두 사람은 챙겨주고 챙김을 받는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 병성이 엄마의 말처럼 “처음에는 낯설고 불편하지만, 함께 지내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고 익숙해지는” 남다를 것 없는 같은 반 친구 사이가 된다. 여전히 민호는 군중 속에서 “병신아”라고 부르고 이에 병성이는 “날 부르지 마!”라고 화답하는 친구 사이겠지만. 다름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5학년 2반의 아침은 수연이의 수정 언니 흉보기로 시작된다. 민정이는 이런 수연이가 부럽기만 하다. 뇌병변 장애로, 말이 어눌하고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아 함께 다니면 늘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민주 언니를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두 친구 앞에 전학생 라희가 등장한다. 말수가 없고 묘하게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라희는 거만한 아이, 재수 없는 아이로 오인받지만 이내 세 사람은 삼총사가 된다. 삼총사의 관계가 나날이 두터워지던 가운데 놀이터에서 라희가 발작을 일으킨다. 뻣뻣해지는 몸과 동시에 경련하는 팔과 다리. 이를 목격한 민정이와 수연이는 우왕좌왕하고, 평소 라희와 잘 알던 병성이가 나타나 라희가 더 다치지 않게 주변의 장애물을 치워두고 보호자에게 연락을 취해 상황을 해결한다. 놀이터에서의 일로 라희가 뇌전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수연이와 민정이. 그리고 잠적해 버린 라희. 어렵게 마주한 두 친구에게 자신이 부끄럽다는 라희의 말에 민정이는 언니를 떠올리며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지른다. “뭐가 부끄럽니? 너는 그냥 아픈 거잖아!” 민정이는 미리 말해주었다면 놀라지 않았을 거라고 말하고, 수연이 역시 “장애를 숨기려고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할 말이 있으면 하는 거야”라며 용기를 북돋는다. 그리고 그에 감응한 민정이는 마침내 언니의 존재를 고백한다. 속에 숨겨왔던 수많은 할 말들을 세상에 꺼내놓는 그 시간 속에서 비로소 세 친구는 서로를 제대로 이해하며 더욱 단단해진 삼총사로 거듭난다. <할 말 있는 아이들> 이야기 속의 등장인물들은 각각 장애인 가족-장애인-비장애인의 입장을 보여준다. 세 친구는 각자의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고충을 털어놓는다. 나에게는 이러한 어려움이 있고, 상대의 무엇이 나를 아프게 하는지 말이다. 이때 각자의 사정은 더욱 명확해지지만 그리함으로써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다. 그리고 그 이해 속에서 우리는 서로가 달라서 더욱 아름다울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마지막에 이 모든 이야기를 들은 민주 언니가 남긴 글처럼 말이다. “곧은 소나무와 굽은 소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의림지. 나는 의림지 소나무처럼 멋지게 살고 싶다.” 남은 밥 한 술을 넣고 동그랑땡을 먹으려 할 때였다. 민호가 하나 남은 내 동그랑땡을 가져가 냉큼 입 안에 넣었다. “이게! 야!” 분한 마음에 소리를 꽥 질렀지만 민호는 식판만 보며 허겁지겁 씹었다. 나는 허망한 기분에 멍하니 있었다. 어느새 다 먹은 민호가 나를 불렀다. “병신아.” 민호는 아무 일 없다는 듯, 헤벌쭉 웃기까지 했다. 많은 눈이 나에게 쏠리니 가슴이 두근거렸다. 누구를 보면서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몰라 게시판 모서리에 눈길을 두었다. 나는 숨을 크게 마셨다가 내쉬고 나서 입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1반 김병성입니다. 후배님들, 제 친구에 대해서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왔습니다.”
레고영어 (전2권)
지식과감성# / JooStudy쌤 (지은이) / 2019.07.04
17,000

지식과감성#학습참고서JooStudy쌤 (지은이)
이제는 제2외국어가 아니라 우리의 두 번째 언어가 된 영어는 글로벌 사회에 가장 밀접하게 필요한 언어가 되었다. 한국어의 옆에 나란히 선 영어는 누군가에게는 쉬운 언어이지만 혹자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언어이기도 하다. 2018 대입을 치른 대학교 1학년생들과 현역 고등학교 3학년의 합작으로 탄생한 《레고영어》 내용 편과 해설 편을 통해 기출 구문을 충실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이제는 1등급으로 가는 길목에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STEP Ⅰ 평가원 기출문장으로 기본 다지기 구/절 문장의 구조와 종류 품사(Parts of Speech) 문장의 유형 1형식(S+V+M) 2형식(S+V+C) 3형식(S+V+O) 4형식(S+V+I.O+D.O) 5형식(S+V+O+O.C) NEXUS(주술관계) 영어 어순의 중요성 품사에 대한 유연한 사고 명사류(類) 대명사 한정사(Determiner) 수일치 시제(Tense) 다양한 미래 표현 시제 일치 태(Voice) 조동사 가정법 준동사의 이해 준동사의 시제/태 의미상의 주어 형용사류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복합관계사 부사류 분사구문 등위접속사 종속접속사 비교 도치/강조/삽입 STEP Ⅱ 최근 기출로 실력 쌓기 명사구/명사절/넥서스 형용사구/형용사절 부사류 비교/가정법/강조 STEP Ⅲ 상세한 해설로 실력 완성하기 실제 시험장에서 읽어 낸 감각 그대로 설명했습니다. chunk 단위의 끊어 읽기(실전용)와 우리말 어순 해석(이해를 돕기 위해)을 나란히 실었습니다. 다양한 입시 제도가 구축되어 있는 현재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입시를 준비하는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시험이 될 것이다. 갓 수능을 치렀던 제자들이 직접 전해주는 문장과 해설, 현역 고등학교 3학년의 입장에서 거친 검수와 검토는 《레고영어》를 접하게 될 이들의 바로 옆에 서서 누구보다도 생생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Step 1에서는 기본적인 문법과 구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Step 2에서는 최근 3개년(2017~2019년) 기출 9회분의 중요구문을 담았으며 Step 3의 실전적 해설을 통해 구문을 완성할 수 있게 하였다. 기출문제(29문항) 9회분을 모의고사 형식으로 먼저 풀고 나서 이 책을 학습한다면 보다 충실하게 구문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레고영어》에 있는 구문과 어휘 등을 완벽하게 숙지한다면 우리는 1등급으로 가는 길목에 들어설 것이다.
에너지 광복절
고래이야기 / 이동준.이나무 글, 김중석 그림, 하승수 감수 / 2016.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이야기그림책이동준.이나무 글, 김중석 그림, 하승수 감수
희망을 만드는 법 시리즈 11권.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에너지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밀양에서 유명한 ‘얼음골’을 소재로 하여 이야기책으로 꾸몄다. 원자력발전과 대체 에너지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책 뒷부분에 부록으로 실어 이 책 한 권으로 웬만한 궁금증은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본문 내용을 보면 얼음골까지 가는 여정이 글과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 이 책을 가지고 밀양 얼음골로 여행을 간다면 여행 안내서로 활용할 수도 있다. 그림과 실제 풍경을 비교해 보는 재미는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만드는 데 참여한 작가들은 실제로 얼음골 답사를 다녀왔고, 그 여정을 따라 글과 그림을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라 독립만 중요한 게 아니라 수입 에너지로부터 독립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 얼음골의 신비와 자연 에너지를 찾아 떠나는 가족 여행! 원자력은 정말 깨끗한 에너지일까요? 자연의 신비, 밀양 얼음골을 향해 떠나는 에너지 여행! 얼음골의 신비와 가마불 폭포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 밀양. 광복절에 모처럼 밀양으로 가족여행을 떠나는 서영이와 서윤이는 마냥 신이 납니다. KTX를 타고 가며 감상하는 자연 풍경. 그런데 자꾸 창밖으로 끊임없이 보이는 송전탑. 대도시로 전기를 보내기 위해 필요한 송전탑 이야기를 시작으로 원자력발전과 대체 에너지로까지 여행 내내 에너지에 대한 대화가 이어집니다. 《에너지 광복절》은 자연 에너지의 신비로움을 보여주는 밀양 얼음골 여행을 통해 원자력발전의 위험성과 대체 에너지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주는 초등 그림책입니다. 《에너지 광복절》은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에너지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밀양에서 유명한 ‘얼음골’을 소재로 하여 이야기책으로 꾸몄습니다. 얼음골까지 가는 여정이 글과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 얼음골 여행 안내서로 활용할 수 있고 또 그림과 실제 풍경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원자력발전과 대체 에너지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책 뒷부분에 부록으로 실어 이 책 한 권으로 웬만한 궁금증은 해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사고, 밀양 송전탑, 그리고 얼음골 밀양에는 핵발전소가 없지만 신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76만5천 킬로볼트 초고압 송전선을 설치할 송전탑을 건설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애초 계획했던 위치에서 주민들이 사는 곳으로 송전탑 위치가 변경되며 2012년에서 2013년 사이에 격한 대치가 있었고, 그 와중에 언론 매체를 통해 밀양 송전탑 문제가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조용히 살던 시골 마을의 어르신들이 경찰과 한전 직원들에 맞서 시위를 이어갔고, 이를 응원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 큰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이보다 먼저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폭발사고가 있었지요. 《에너지 광복절》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밀양의 송전탑이 왜 문제가 되었는지, 원자력발전은 왜 이러한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기획한 그림책입니다. 지금도 어린이책을 포함해서 시중에 나와 있는 에너지 관련 도서들은 원자력발전을 한결같이 청정에너지라고, 정부가 주장하는 꼭 그 내용만을 싣고 있어 학생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먼저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된 사실과 정보를 제공하여 객관적인 진실을 알 수 있도록 한다면 어른들도 자연스럽게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어린이책으로 기획했습니다. 《에너지 광복절》은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에너지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밀양에서 유명한 ‘얼음골’을 소재로 하여 이야기책으로 꾸몄습니다. 원자력발전과 대체 에너지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책 뒷부분에 부록으로 실어 이 책 한 권으로 웬만한 궁금증은 해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본문 내용을 보면 얼음골까지 가는 여정이 글과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 이 책을 가지고 밀양 얼음골로 여행을 간다면 여행 안내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림과 실제 풍경을 비교해 보는 재미는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만드는 데 참여한 작가들은 실제로 얼음골 답사를 다녀왔고, 그 여정을 따라 글과 그림을 구성했습니다. 원자력이 청정에너지라고요? 흔히 정부와 한국전력은 원자력발전이 깨끗한 에너지라고 선전합니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 등 원자력 관련 기관에서 주장하는 원자력발전의 장점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높은 경제성 : 매우 적은 양의 원료로 많은 양의 에너지를 생산해 낸다. 우라늄 1g이 핵분열할 때 생기는 에너지는 석유 9드럼, 석탄 3톤을 태울 때 얻을 수 있는 에너지량과 같다. 2. 청정에너지 : 온실가스 즉 이산화탄소의 발생량이 거의 없어 원자력발전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필요한 발전 방식이다. 3. 원료수급의 안정성 : 원료인 우라늄 공급의 안정성 또한 장점 중 하나이다. 석유의 경우 공급 중단이나 가격 폭등 등의 우려가 있고, 수송과 저장도 어렵지만 우라늄은 세계 전역에 고르게 매장되어 있어 세계 정세의 영향을 덜 받으며 수송과 저장도 쉽다. 원자력발전의 장점과 함께 사고 위험성을 단점으로 제시하여 나름 균형 있고 객관적인 주장을 하는 듯이 보입니다. 이러한 논리는 그대로 학교와 사회로 퍼져나가 많은 사람들이 원자력발전이 꼭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에서는 정기적으로 원자력발전에 대한 여론조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12월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원자력발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85.1%, 원전을 증설해야 한다가 33.7%, 원전을 현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가 40.2%, 원전을 줄여야 한다가 21.1%로 여전히 원전 가동에 찬성하는 의견이 높습니다. 반면에 원전이 안전하다는 의견이 41%, 방사성폐기물 관리가 안전하다는 응답은 37%, 거주지에 원전 건설을 찬성한다는 의견은 36.4%로 낮은 수준입니다.(출처 : 한국원자력문화재단 2016년 1월 4일 재단자료 중에서 일부 인용) 여론조사 결과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원전이 필요하기는 한데 안정성에 대한 걱정이 많고, 거주지에 원전이 건설되는 건 싫다는 것입니다. 즉 필요한 것 같긴 하지만 위험한 건 알고 있다는 얘기겠지요. 왜 원자력발전소가 필요하다고 사람들은 생각할까요? 정부와 한전 등 전력정책 당국이 끊임없이 홍보를 해왔기 때문 아닐까요? 대부분의 다른 나라들에서는 원전의 위험성 때문에 원전 추가 건설 계획을 멈추고 대체 에너지 비중을 높이는 데 사활을 걸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여전히 핵발전의 장점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시야를 흐리고 핵발전소 추가 건설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정부가 핵발전의 장점으로 홍보하는 내용들에 대한 진실을 한번 따져볼까요? 원자력발전의 가려진 그늘 원자력발전은 경제적이다? 정부는 원자력발전이 매우 적은 우라늄으로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기에 경제적이라고 홍보합니다. 그런데 원재료의 양만으로 경제성을 판단할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드는 사전 비용, 즉 부지 선정에 드는 비용부터 실제 핵발전소 건설비용과 운영비용, 그리고 수명 만기 시 폐쇄 비용과 최대 10만 년이 걸리는 핵폐기물 보관비용 등까지 고려해야 마땅합니다. 이 비용들까지 고려하면 그래도 원자력발전이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원자력은 청정에너지이다? 정부는 원자력발전이 이산화탄소를 거의 발생시키지 않아서 청정에너지라고 홍보합니다. 이는 직접 전기 생산을 하는 도중에만 이산화탄소가 나오지 않는 것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엄청난 시설을 짓기 위해 마련하는 부지에 심어져 있던 나무와 풀들을 베는 문제, 그 인근 지역에 사는 사람을 포함한 동식물의 이상 증세, 발전 과정에서 끊임없이 쌓이고 수백 년에서 수만 년을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는 방사성폐기물 문제 등은 문제도 아니라는 걸까요? 원자력발전의 원료인 우라늄의 수급이 안정적이다? 정부는 우라늄 매장량이 풍부하고 세계 여러 지역에 고루 매장되어 있어 수급이 안정적이라고 홍보합니다. 그런데 우라늄도 결국은 매장량이 한정되어 있는 자원입니다. 석유나 석탄처럼 언젠가는 매장량이 줄어들고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당장은 괜찮다고 원자력발전소를 계속 늘리고 가동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쌓여가는 핵폐기물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이며, 지진이나 사고가 나서 원자력발전소가 폭발이라도 한다면 누가 어떻게 책임지겠습니까?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해서 방사성 물질이 새어나온 것은 정부가 체르노빌 원전 사고를 예로 들어 얘기하는, 원자로를 감싸는 격납시설이 없어서였나요? 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 우리 가족은 아주 오랜만에 기차 여행을 떠나요. 한여름에도 얼음이 언다는 밀양의 얼음골로요. 동생 서윤이는 마냥 좋아서 방방 뛰어다녀요. 참, 내 이름은 이서영. 올해 초등학교 4학년이랍니다. 오랜만의 가족 여행이라 설레기도 하지만 난 얼음골의 비밀이 더 궁금해요. 그런데 오늘은 저 멀리 커다란 철탑들이 자꾸 보여요. “엄마, 저기 커다란 탑은 왜 세운 거예요?” “저건 송전탑이야. 고압 전선을 걸어 전기를 보내려고 세운 탑이지.” “아, 그럼 전봇대랑 비슷한 거네요.” “맞아. 송전탑에 걸린 전선으로 수십만 볼트의 전기가 흐르고 있단다.” “수십만 볼트라고요? 와!”
사실, 꼬리 아홉 여우는
잇츠북어린이 / 조현미 (지은이), 안병현 (그림) /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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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조현미 (지은이), 안병현 (그림)
우리는 아기보다 반려동물을 더 흔하게 보는 시대에 살고 있다. 최근 뉴스를 통해서 저조한 출산율과 더불어 학대 받거나 방치되는 어린이에 대한 슬픈 소식도 듣는다. 어린이는 돌봄을 받을 권리가 있다. 『사실, 꼬리 아홉 여우는』은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 설정을 통해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 존재이며 그 역할이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꼬리 아홉 여우는』을 읽고 가족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보자.꼬리 아홉 여우 물 샐 틈도 없어 희미한 꿈 루비 똥 콩닥콩닥 꼬리표 하얗고 동그란 달 진짜 중요한 것 사랑하는 법 작가의 말⁜2023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엄마, 아빠가 감추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가족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가족이라는 값진 이름 사람들이 하기 힘든 일을 대신 해 주는 로봇. 자녀 양육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기에 어쩌면 부모님의 역할도 로봇에게 맡겨야 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다는 위기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존재가 누구이든 가족의 의미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값진 것이라고 주인공 루아는 깨닫습니다. 동화 속 상황이 현실에서는 벌어지지 않기를 바라지만, 앞으로도 생활과 생존, 보호자, 지지자 등 이루 다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역할을 하는 가족의 의미와 가치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루아야, 문 좀 열어 봐.”엄마가 따라와 문손잡이를 돌렸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루아는 문 앞에 가만히 서 있었어요.꽃둥지에 살 때 루아는 예의 바르게 행동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래도 선생님께 자주 혼이 났어요. 그런데 이곳에 와서 잊고 있었어요. 굳이 예의 바르게 행동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됐으니까요.부모님이 야단치지 않아서 그런 건 아니었어요. 마음 놓고 부모님을 대해도 편안했거든요. 그랬는데 화내는 엄마를 보니 부모님은 자기처럼 편안하지 않았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어서 문 열어!”엄마 목소리가 조금씩 높아졌어요. 그때 루아 머리에 ‘파양’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어요.“파양된 아이.”작은 소리로 되뇌었어요. 꽃둥지에 살 때 새로운 부모님을 만나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아이가 가끔 있었어요. 그 아이들에게 이 말이 꼬리처럼 달리는 것을 보았고요.그동안 부모님께 버릇없게 행동했던 일들이 스쳐 지나갔어요.‘꽃둥지로 돌아가는 건 싫어…….’
내가 그릴 웹툰
낮은산 / 신지명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 2023.11.30
13,000원 ⟶ 11,700원(10% off)

낮은산명작,문학신지명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낮은산 너른들 시리즈 18권. 『오, 나의 달고나』, 『후의 목소리』 등 어린이의 입장에서 우리 사회를 바라보고, 오늘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낸 동화로 주목받은 신지명 작가의 동화집이다. 미래에 웹툰 작가가 되고 싶은 아이, 어디로든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아이, 집을 떠나야 살 수 있던 아이, 스스로를 믿으며 자라는 아이 등 저마다 힘껏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 여섯 편을 담았다. 이 이야기들을 묶어 내며 작가가 전하고 싶은 마음은 하나다. 서로가 서로에게 살뜰한 마음을 건네자는 것. 온 세상이 아이를 환대하고 살뜰한 마음으로 보살필 때, 아이는 스스로를 믿으며 자랄 수 있다. 이 당연한 말이 어려운 세상이라, 여섯 편의 이야기는 묵직한 울림을 남긴다.내가 그릴 웹툰 7 별빛 터미널 25 무화과나무 43 지구를 지키는 개 모임 69 감자콕콕 95 엄마의 노래 115 작가의 말 134그 아이 이름을 소리 내어 보았다 예쁜 이름이었다 아이는 꿈이 있다. 웹툰 작가가 되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재능도 있는 것 같다. 같은 반 친구들이 아이가 그린 만화를 기다린다. 길고양이 아로를 돌보는 일도 즐겁고, 아로가 주인공인 만화를 상상해서 그리는 일도 재미있다. 아이의 부모는 삶이 고달프다. 더 이상 삶을 이어가기가 벅차다. 부모는 삶을 놓아 버리기로 한다. 그리고 아이의 삶 역시 위태로워진다. 「내가 그릴 웹툰」은 삶과 죽음의 경계 지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아이는 줄곧 자신의 꿈에 대해, 당장 친구와 함께 할 일에 대해 들려준다. 아이의 만화 공책에는 아직 백지가 많이 남아 있다. 이곳에 어떤 그림이 그려질지 알 수 없지만, 그곳을 채워 나가는 일은 아이 몫이다. 아빠가 마음대로 아이의 공책을 구겨 버렸어도, 아이의 삶은, 앞으로 살아갈 시간은 그렇게 함부로 구겨져서는 안 되는 것이다. 아이는 죽음을 선택한 적이 없다. 부모에 의해 아이의 삶이 끝나 버리는 일, 가장 끔찍한 형태의 아동 학대다. 신지명 작가는 이 일을 아이 눈으로, 아이 입장에서 다시 바라본다. 아이의 삶은 누가 결정할 수 있을까? 가족과 분리된 아이의 삶은 어떻게 이어져야 할까? 떨어지려는 공책을 꼭 쥐는 아이의 손길에 그 답이 있다. 나는 공책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손에 힘을 주어, 바닥으로 떨어지려는 공책을 잡았다. 표지를 보았다. 또박또박 적힌 내 글씨가 눈에 들어왔다. 길냥이 아로의 좌충우돌 세상 모험, 미래의 웹툰 작가, 그리고 내 이름. 나는 공책을 더 꼭 쥐었다. - 본문 24쪽 「무화과나무」에는 집을 떠났으나 꿈에서 자꾸 그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 아이가 있다. 이 아이는 자기처럼 방치되어 있던 무화과나무를 바라보며 속은 다 말라붙었을 거라고 말한다. 같이 살던 사람들에게 학대를 당하다가, 겨우 다른 이들에 눈에 띄어 집을 떠나 살게 된 아이를 기억하는 동네 이웃들은 그 아이의 고통을 알아주지 못했다는 미안함과 죄책감을 안고 살아간다. 두 이야기에서 아이들의 이름은 끝까지 밝혀지지 않는다. 이름이 있으나, 그 이름을 부르는 일이 오히려 미안해지는 아이를 떠올려 본다. 작가는 그저 ‘예쁜 이름이었다’라는 말로 표현한다. 뉴스에 수없이 등장하며, 그 이름이 끔찍한 사건의 피해자로 기억되는 것이 아팠기 때문일 것이다. 몸통에서 잘려 나온 무화과나무 가지가 새로운 화분에 심겨져 다시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것처럼, 어떤 아이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부터 벗어나야 살 수 있다. 그 가족 대신 따뜻하게 품어 줄 튼튼한 화분을 만드는 일, 피해자가 아니라 예쁜 이름으로 다시 새로운 삶을 찾아 살아갈 수 있도록 아이에게 숨을 불어 넣는 일은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몫일 것이다. 태풍이 몰아치고 흔들려도 꿋꿋이 자란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애쓰고 있으니 세나와 영우의 이야기에는 오늘을 살아가는 씩씩한 아이들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별빛 터미널」에서 세나는 엄마가 떠난 이후, 엄마가 모은 그림이 남겨진 창고로 들어가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난감하다. 마침내 창고로 들어가는 방법을 스스로 깨달은 세나는 그 창고가 엄마가 지구에 만든 터미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바라는 곳을, 바라는 만큼 갈 수 있는 터미널이 눈앞에 있다면, 세나는 어디로 떠나게 될까? 「지구를 지키는 개 모임」에서 영우는 오래전 집을 떠난 개 타로에게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타로가 지구를 지키는 개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구에 위기 상황이 곧 닥치는데 영우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는 거다. 잘하는 것도 없고 뭘 하든 답답하기만 하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영우는 타로의 말처럼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자신을 믿어 주는 타로를 생각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맡은 일을 해 내려는 영우를 힘껏 응원하게 된다. 서미와 한섭이 이야기에는 자신이 처한 아픈 현실을 받아들이고, 더 나은 길로 나아가려는 단단한 마음이 담겨 있다. 언니와 엄마를 생각하며 한 뼘 더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감자콕콕」은 언니가 좋아했던 과자 ‘감자콕콕’을 구하려는 동생 서미의 분투기다. 감자콕콕을 구하기 위해, 온 동네 슈퍼마켓과 편의점을 찾아다니고, 과자 회사에까지 연락해 보지만 실패한다. 그러다 중고 거래 앱에서 서미처럼 감자콕콕을 구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감자콕콕을 구하면 해결이 될까? 그리운 사람을 마음껏 그리워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엄마의 노래」는 랩 하는 엄마를 둔 한섭이 이야기다. 전국노래자랑에 나가 한국어 랩을 열심히 하는 엄마를 보며 한섭이는 어딘지 모르게 불편한 마음을 느낀다. 베트남 출신 엄마와 한국 할머니 사이에서 한섭이는 엄마의 노래에 담긴 진짜 마음을 알게 된다. 엄마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한섭이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이 이야기들을 묶어 내며 작가가 전하고 싶은 마음은 하나다. 서로가 서로에게 살뜰한 마음을 건네자는 것. 온 세상이 아이를 환대하고 살뜰한 마음으로 보살필 때, 아이는 스스로를 믿으며 자랄 수 있다. 이 당연한 말이 어려운 세상이라, 이 여섯 편의 이야기는 묵직한 울림을 남긴다.
케찹보카 레벨 3-1
아이스크림에듀 / 아이스크림에듀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11.04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이스크림에듀학습참고서아이스크림에듀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점점 벌어지는 학습격차, ‘베이직’ 다음 ‘심화’ 학습하면 늦습니다. 는 영어 학습격차를 따라잡는 가장 빠른 방법을 제시합니다” ★ 영어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기본·심화 단어 혼합 학습법 ★ 초등 필수 800단어 + 상위 1% 시크릿 400단어 구성 ★ 아이스크림에듀 영어교육연구소 기획, 아이스크림홈런 학습기와 연계 학습 가능 영어유치원을 비롯한 영어 조기교육이 보편화된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영어 학습격차를 느끼게 됩니다. 상위권 친구들과 같은 출발선상에 놓인 아이들은 영어 자신감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학습의 성공은 바로 ‘나도 따라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시작됩니다. 스마트학습 ‘아이스크림홈런‘으로 에듀테크 산업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스크림에듀 영어교육연구소의 축적된 노하우를 담아, 『케찹보카』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케찹보카』는 빠른 실력 향상을 위한 기본·심화 단어 혼합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기본 단어를 먼저 학습한 뒤 심화 단어로 넘어가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주제별로 함께 학습해 보세요. 재미있는 학습 만화와 망각 제로 복습법, 워크북 형식의 구성이 학습 부담감을 낮추고, 자연스럽게 단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본문 구성과 특징 ① Warm up 망각 제로 & 스토리 단어 이해로 학습 준비하기 오늘의 학습에 들어가기 전, 망각 제로 학습법에 기반해 이전에 학습했던 단어를 복습합니다. 학습 주기를 활용해서 복습하는 망각 제로 시스템으로 1일 전, 3일전, 7일 전 학습했던 단어를 순차적으로 반복 복습하며 장기 기억화 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의 좌충우돌 일상이 그려진 재미있는 만화는 오늘 학습할 단어의 뜻과 문장 활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② Catch up 듣고, 말하고, 읽고, 쓰며, 상위 1% 단어 따라잡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활동을 한 권으로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학습 단어와 단어가 활용된 예문의 원어민 발음이 QR로 수록되었습니다. 케찹병을 색칠하며 3번 반복하며 말하기 연습을 하고, 오늘의 단어를 읽고 써 봅니다. 초등 필수 단어에 해당하는 Basic words와 고난도 단어에 해당하는 Jump up words를 주제별로 혼합 학습하며 단기간에 상위권 영어 어휘력을 따라잡게 됩니다. ③ Skill up 두뇌 자극 이미지 연상 학습으로 실력 강화하기 ①이미지 연상을 통한 단어 완성 ②우리말에 맞춰 스펠링 배열하여 단어 쓰기 ③이미지와 문장을 연결하여 단어 뜻 이해하기 ④배운 단어 적용하여 문장 완성하여 쓰기 네 가지 유형을 통해 단어를 학습하고, 실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곳곳에 수록되어 있는 일러스트들이 단어를 연상하도록 도와줍니다. ④ Wrap up 게임과 최종 평가를 통해 단어 학습 마무리하기 쉬어가기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단어를 복습해 보세요. ①Word Maze : 스펠링으로 이뤄진 단어를 찾아가 미로 찾기 ②Word Coloring : 알맞은 단어를 색칠하며, 배운 단어 기억하기 ③Word Puzzle 주어진 문장에 알맞은 단어를 쓰며 퍼즐 완성하기 ④Word Search : 다양한 알파벳 속 배운 단어를 찾아 쓰기 연습하기. 복습&테스트 페이지를 잘라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도록 구성했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단어를 정리하고, 테스트로 최종 점검할 수 있습니다.1차시 Relationships 2차시 Raising Pets 3차시 Weight & Body Image 4차시 Primitive Time 5차시 Comparisons 6차시 Earth & Space 7차시 Activities 8차시 Culture & Rituals 9차시 School Life 10차시 Trip 11차시 Events 12차시 Entertainment 13차시 Shopping 14차시 Geography & Architecture 15차시 Rules & Policies 16차시 Human Diversity 17차시 Grocery Shopping 18차시 Water Parks 19차시 Healthy Life 20차시 Eating 21차시 Travel 22차시 Volunteer Work 23차시 Sports 24차시 Animals 25차시 Daily Life & Healthy Habits“볼거리가 풍부한 로 영어에 맛을 더해요!” - 캐릭터 기반 학습만화 ‘공부를 좋아하는 습관’이라는 아이스크림에듀 슬로건에 맞추어, 아이들이 학습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케찹보카 친구들’이 탄생했습니다. 캐릭터 한 명 한 명 개성을 듬뿍 담아 아이스크림에듀가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케찹보카 친구들‘ 학습만화는 스토리의 풍성함과 완결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케찹보카 친구들‘의 좌충우돌 일상이 그려진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며 맛있는 영어를 만나 보세요. - 이미지 연상을 통한 단어 완성 · 쉬어가기 게임 복습 · 나만의 단어장 만들기 이미지와 단어를 함께 익히면 우리의 뇌는 단어를 더욱 잘 암기하고,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재미난 게임이 가득한 쉬어가기 파트는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집니다. 리뷰와 테스트 페이지를 잘라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를 만난 이후로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어해요! (일반유치원 출신 초2맘) - 아이스크림 홈런과 찰떡인 교재가 생겨서 너무너무 좋아요~ (홈런 회원 초3맘) - 아이들의 학습격차를 줄이기 위한 교재라니, 교사 입장에서 대환영입니다. (초등교사)
까칠한 알바생과 세종 대왕을 도와라!
미래엔아이세움 / 차유진 (지은이), 김잔디 (그림) / 2025.09.23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명작,문학차유진 (지은이), 김잔디 (그림)
〈까칠한 알바생〉 시리즈는 까칠한 알바생과 함께 조선 시대로 가서 만나는 생생한 역사 인물 동화이다. 어려운 역사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역사 사건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 인물들을 만나며 역사를 쉽고 말랑하게 배울 수 있다. 1권 《까칠한 알바생과 세종 대왕을 도와라!_훈민정음과 역사 인물》은 세종 대왕을 비롯해 훈민정음 창제와 관련된 역사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2권 《까칠한 알바생과 이순신을 도와라!_임진왜란과 역사 인물》(근간)은 이순신을 비롯해 임진왜란과 전투에서 활약한 역사 인물들을 중심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프롤로그 없는 물건이 없는 가게 6 1. 조선 시대에서 만난 선비 21 조선 시대와 역사 인물 알아보기 신숙주, 박팽년 38 2. 세자의 부탁 41 조선 시대와 역사 인물 알아보기 세자(이향) 54 3. 상추를 먹인 범인을 찾아라 57 조선 시대와 역사 인물 알아보기 김종서, 황희 68 4. 집현전 학자들의 의심 71 조선 시대와 역사 인물 알아보기 최만리, 정창손 82 5. 괴문서를 쓴 용의자들 85 조선 시대와 역사 인물 알아보기 진양 대군, 안평 대군 100 6. 범인이 밝혀지다 103 조선 시대와 역사 인물 알아보기 세종 대왕 118 에필로그 다시 만난 까칠한 알바생 120 집현전 학자 신숙주와 박팽년을 만난다면? 세종 대왕과 만나 대화를 나눈다면? 생생한 역사 인물로 만나는 세종 대왕과 훈민정음 이야기 집현전 학자 신숙주, 박팽년, 최만리, 정창손 그리고 세종 대왕의 첫째 아들인 세자(문종)와 둘째 아들 안평 대군, 셋째 아들 수양 대군까지 두루 만나면서 펼쳐지는 새로운 역사 동화! 마치 조선 시대로 시간 여행을 하듯 생생한 이야기가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어렵고 지루한 역사 공부를 하기 전에 쉽고 말랑하게 배우는 역사 인물 동화를 만나 보자. 재미 × 흥미 × 정보가 가득한 스토리! 조선 시대로 떨어진 미랑이의 운명은? 새로 생긴 ‘없는 물건이 없는 가게’에 준비물을 사러 간 미랑이! 하지만 불친절하고 까칠한 알바생의 태도가 영 불편하다. 얼른 지우개, 실내화, 새로 나온 AI 안경을 사서 가게를 나섰는데 미랑이의 눈앞에 깜짝 놀랄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낯선 조선에서 고군분투하던 미랑이는 세종 대왕의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하는 괴문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꽃미남 세자의 부탁으로 괴문서를 작성한 범인과 세종 대왕에게 상추를 가져다드린 인물을 쫓게 된다. 궁궐과 안평 대군의 별장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훈민정음과 관련된 역사 인물들을 만난다. 과연 미랑이는 범인을 밝혀 훈민정음을 지키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또 미스터리하고 까칠한 아르바이트생의 정체도 알아낼 수 있을까? AI 안경으로 보면 떠오르는 신기한 팝업 카드! 역사 인물과 배경 지식이 한눈에 쏙쏙! 미랑이가 고른 지우개, 실내화, AI 안경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신박한 물건이다. 특히 AI 안경을 쓰고 보면 조선 시대에서 만난 낯선 역사 인물의 정보가 팝업 카드로 떠오른다. 인물의 이름과 직업, 성격까지 알려 주는 인물 팝업 카드의 도움으로 미랑이는 씩씩하게 사건의 범인을 찾아간다. 그뿐이 아니다. AI 안경은 광화문과 주막은 어떤 곳인지, 조선 시대에는 왜 한자를 썼는지, 종루는 무엇인지, 궁녀는 무슨 일을 했는지 등 조선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정보를 친절하게 알려 주는 신통방통한 물건이다.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역사 정보 외에 좀 더 알아야 할 정보는 별도의 페이지에 담았다. 신숙주가 책을 읽던 집현전, 박팽년이 걷던 육조 거리, 세자의 하루 일과, 조선의 유교 사상 등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한 역사 정보를 다뤘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역사 인물 카드를 오려서 활용할 수 있어, 인물에 대한 정보와 역사 지식을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3단계 A 추천 과정
키출판사 /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민효인, 정윤슬, 서희진 (그림) / 2025.09.24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민효인, 정윤슬, 서희진 (그림)
어휘로 시작하는 초등 공부력 향상 프로그램! 어휘력을 길러야 독해력이 자랍니다. 독해력을 길러야 공부력이 자랍니다. 낱말로 시작해 긴 글 독해까지, 독해의 기본기를 다지는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로 공부력을 키워보세요! 독해는 글을 읽어서 뜻을 이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글은 여러 개의 문장이 모여 구성되고, 문장은 어휘가 모여 구성됩니다. 따라서 어휘는 글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이자 독해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휘가 지닌 의미와 쓰임을 정확하게 알고 있을 때 글에 담긴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3단계 A』는 독해를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3단계 학습법(1단계 독해 준비 : 낱말로 만나기 > 2단계 독해 맛보기 : 짧은 글로 만나기 > 3단계 독해 : 긴 글로 만나기)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렇게 3단계 학습법으로 독해력을 제대로 키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독해 능력은 국어뿐만 아니라 사회, 과학, 수학 등 모든 과목에서 필요한 역량입니다. 따라서 독해력은 모든 교과 학습의 기초 역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로 어휘력과 독해력은 물론 공부력까지 함께 키워 보세요!1단원 1일차: 봄비 (동시) 2일차: 행복한 생일 (동화) 3일차: 텃새와 철새 (설명문) 4일차: 지구 온난화를 해결합시다 (논설문) 5일차: 확인 학습 / 쉬어가기 2단원 6일차: 경주의 문화유산 (안내문) 7일차: 옛날의 통신 수단 (설명문) 8일차: 두 친구와 곰 (우화) 9일차: 프리다 칼로 (전기문) 10일차: 확인 학습 / 쉬어가기 3단원 11일차: 공룡 박사님, 질문 있어요! (대화문) 12일차: 산신령과 나무꾼 (동화) 13일차: 배추흰나비의 한살이 (관찰 일기) 14일차: 마젤란 탐험대의 일기 (일기) 15일차: 확인 학습 / 쉬어가기 4단원 16일차: 호두까기 인형 (동화) 17일차: 고려청자 (설명문) 18일차: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초대장) 19일차: 손을 씻읍시다! (안내문) 20일차: 확인 학습 / 쉬어가기 책을 읽을 수 있지만 책에 나온 내용에 대해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 문제를 읽을 수 있지만 질문 의도를 파악하지 못해 문제를 풀지 못하는 아이들 글을 읽는 능력은 갖추었지만 글을 이해하는 능력은 갖추지 못한 아이들 이런 아이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글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글 안에 숨겨진 의미까지 이해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독해! 특징 1. 단계별 학습 시스템으로 독해를 쉽게! '낱말 → 짧은 글 → 긴 글'로 이어지는 3단계 학습법은 독해를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낱말'에 등장하는 4가지 학습 어휘는 이해를 돕는 이미지와 함께 제공되어 어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짧은 글과 긴 글로 이어지는 독해 학습은 독해력을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게 합니다. 1) 독해 준비 : 낱말로 만나기 독해 지문에 등장하는 어휘를 먼저 익힙니다. 이미지를 통해 어휘의 의미 및 쓰임새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독해 맛보기 : 짧은 글로 만나기 독해 지문 일부를 읽고 독해 연습을 합니다. 4~5줄의 짧은 글을 읽고, 글을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제를 풉니다. 3) 독해 : 긴 글로 만나기 짧은 글이 포함된 긴 글을 읽으며 본격적인 독해를 합니다. 글의 세부 내용 확인하기, 글의 흐름 이해하기, 글의 주제 파악하기 등 독해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를 풉니다. 특징 2. 하루 6쪽 학습! 다양한 글감, 어휘를 표현한 다양한 이미지를 보며 즐거운 학습! 하루에 6쪽으로 구성된 학습 분량은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게 돕습니다. 설명문, 동화, 동시, 기사문, 편지글 등 다양한 갈래의 글감을 읽으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어휘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특징 3. 교과 어휘 + 교과 주제로 교과 연계까지!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3단계 A』는 초등 3~4학년군 국어, 과학, 사회, 도덕, 미술, 체육, 음악 교과목 학습 성취기준과 연계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습 어휘 또한 교과서에서 자주 사용되는 어휘를 활용하였습니다. 특징 4. 학습 어휘 문제를 더 풀어볼 수 있는 스마트한 디지털 학습 자료 수록
월등한 개념 수학 중등 2-1 (2019년)
NE능률(학습) /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09.19
16,000원 ⟶ 14,4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중학 수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자세하게 풀어 쓴 새로운 개념기본서다.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대표 유형 문제를 수록하였고, 실전 감각을 길러주는 기출 유사 문제를 수록하였다. 또, 사고력을 길러 주는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새 교육과정의 방향에 맞춘 교과 창의.융합 문제를 수록하였다.Ⅰ. 수와 식 1. 유리수와 순환소수 01 유리수와 소수 02 유리수와 순환소수 2. 작도와 합동 03 지수법칙 04 단항식의 곱셈과 나눗셈 05 다항식의 덧셈과 뺄셈 06 다항식과 단항식의 곱셈과 나눗셈 Ⅱ. 일차부등식과 연립일차방정식 1. 일차부등식 07 부등식의 해와 그 성질 08 일차부등식의 풀이 09 일차부등식의 활용 2. 연립일차방정식 10 연립방정식과 그 해 11 연립방정식의 풀이 12 여러 가지 연립방정식의 풀이 13 연립방정식의 활용⑴ 14 연립방정식의 활용⑵ Ⅲ. 일차함수와 그래프 1. 일차함수와 그래프 15 함수의 뜻과 함숫값 16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17 일차함수의 그래프의 절편과 기울기 18 일차함수의 그래프의 성질 19 일차함수의 식 구하기 20 일차함수의 활용 2.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 21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 22 연립방정식의 해와 일차함수의 그래프 계통으로 수학이 쉬워지는 새로운 개념기본서 월등한 개념수학은 중학 수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자세하게 풀어 쓴 새로운 개념기본서입니다. <구성> 개념북 - 중학 수학 개념을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자세하게 설명 -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대표 유형 문제 수록 - 실전 감각을 길러주는 기출 유사 문제 수록 - 사고력을 길러 주는 서술형 문제 수록 - 새 교육과정의 방향에 맞춘 교과 창의융합 문제 수록 워크북 - 필수 개념 확인 문제로 계산력 향상 & 개념 이해 강화 - 개념북과 1:1 매칭 구조, 철저한 복습을 통한 적용력 향상 개념의 연계성을 제시하는 계통학습 이전에 배운 개념과 이후에 배울 개념 간의 연계성 파악할 수 있도록 이전 학습과 본 학습의 계통을 이어주는 단원 도입 제시 핵심을 쏙 뽑아 알차게 정리한 월등한 개념 개념의 이해를 돕는 원리 설명, 틀리기 쉬운 내용, 시험에 자주 나오는 개념, 꼭 기억할 내용 제시 실전 적용력을 길러주는 교과서 핵심 유형 문제 & 실전 다지기 문제 - 꼭 알아야 할 핵심 유형을 엄선하여 뽑은 대표문제+유사문제 수록 - 문제 해결 전략을 수립을 돕고 적용력을 길러주는 ‘해결 키워드’ 제시 -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출 유사 문제, 서술형 실전 문제 수록 학습 내용을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의 트레이닝 문제 수록 개념북에서 다룬 유형별로 3~4문제의 트레이닝 문제를 워크북에 수록하여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복습
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11 세트 (전11권)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 2020.07.28
92,800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0세부터 100세까지 한 세대가 같이 읽는 아름다운 그림책 세트 (전6권)
씨드북 / 이자벨 카리에, 레미 쿠르종, 에밀리 젠킨스, 에이미 노브스키, 소피 드 뮐렌하임, 프레데릭 망소 (지은이) / 2020.07.28
73,000원 ⟶ 65,7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이자벨 카리에, 레미 쿠르종, 에밀리 젠킨스, 에이미 노브스키, 소피 드 뮐렌하임, 프레데릭 망소 (지은이)
다양한 사람들과 많은 감정을 겪으며 건강하고 멋진 어른이 되어 가는 우리의 인생 이야기를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담은 그림책을 세트로 구성했다. <아나톨의 작은 냄비>, <진짜 투명인간>, <산딸기 크림봉봉>, <거미 엄마, 마망>,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나무를 그리는 사람>로 구성되었다.1. 아나톨의 작은 냄비 2. 진짜 투명인간 3. 산딸기 크림봉봉 4. 거미 엄마, 마망 5.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6. 나무를 그리는 사람시리즈 소개 다양한 사람들과 많은 감정을 겪으며 건강하고 멋진 어른이 되어 가는 우리의 인생 이야기를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담은 그림책에서 만나 보세요. 수상 내역 2010 소르시에르상 수상(프랑스 아동문학상, 그림책 부문) 2014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2015 아침독서신문 추천 도서 2015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2015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2016 국가인권위원회 어린이 인권 도서 2016 한국어린이문학교육회 선정 '장애 이해를 위한 그림책' 2016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2016 오픈키드 선정 이달의 좋은 그림책 2016 동원육영재단 책꾸러기 선정도서 2016 동원육영재단 책꾸러기 선정도서 2016 교보문고 키위맘 선정 도서 2017 볼로냐 라가치상 예술상 수상작 2017 한우리 선정도서 2018 초등 3-4 국어 가 교과서 수록 도서 프랑스 교육부 추천 도서 프랑스 엥코립티블 아동문학상 수상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 고대 이야기
계림북스 / 김현숙 (지은이), 원혜진 (그림), 역사사랑 (감수) / 2022.03.10
9,800원 ⟶ 8,820원(10% off)

계림북스역사,지리김현숙 (지은이), 원혜진 (그림), 역사사랑 (감수)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역사책.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1장 인류의 등장과 문명의 발생 ● 지구가 생겨나고 생명체가 나타났어요 -초록별 지구가 탄생했어요 -맨 처음 지구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어요 -아주 먼 옛날 공룡이 살았어요 -아프리카에 나타난 인류의 조상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서도 인류 화석이 발견되었어요 -두 발로 서고 걸으면서 똑똑해졌어요 -앗, 뜨거워! 인류가 불을 사용했어요 ● 자, 떠나자! 먹을 것을 찾아서 -채집과 사냥으로 먹을 것을 구해요 -동굴에서 살았어요 -동물 뼈로 집을 지었어요 -구석기인들이 도구를 만들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경기도에서 찾은 주먹 도끼 -구석기인들은 멋진 예술가예요 ● 신석기인들은 농사를 짓고 가축을 키웠어요 -돌을 갈아서 간석기를 만들었어요 -정착해서 농사를 지었어요 -음식을 토기에 담았어요 -내 것과 네 것을 구분했어요 -커다란 돌을 세웠어요 ● 내 고향은 멋진 도시라고요! -강 주변에 생긴 도시 국가 -사람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요? -문자와 청동기를 만들었어요 -문명이 뭐예요? 세계사 놀이터 잘못된 부분 찾기 2장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 지역을 차지한 페르시아 ● 메소포타미아는 세계 첫 문명 -강을 끼고 문명이 생겨났어요 -생겨났다 사라지는 나라들 -수메르 인이 바퀴를 처음 사용했어요 -커다란 신전을 세웠어요 -법으로 나라를 다스렸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이집트에서 미라를 만들었어요 -이집트의 선물, 나일 강 -강력한 힘을 가진 파라오 -죽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이집트 인들이 좋아하는 직업 1위 -남자처럼 꾸민 여자 파라오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도 여자 왕이 있었어요 ● 페르시아가 서아시아 땅을 차지했어요 -아시리아가 서아시아를 통일했어요 -페르시아가 다시 서아시아를 통일했어요 -넓은 땅을 잘 다스렸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 들어온 페르시아 문화 -페르시아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조로아스터교를 국교로 정했어요 세계사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3장 유럽 문화의 바탕이 된 그리스와 로마 ● 지중해를 삶의 터전으로 -에게 해에서 유럽 문명이 탄생했어요 -트로이 전쟁이 일어났어요 -폴리스가 생겼어요 -올림피아 제전으로 하나가 되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크노소스 궁전 벽화와 고구려 벽화 ● 민주 정치가 처음 등장했어요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영원한 라이벌! -시민들이 나랏일을 결정한 아테네 -독재자를 막기 위해 노력했어요 -소피스트가 누구예요? ● 그리스와 서아시아 문화를 하나로 묶은 알렉산드로스 -그리스가 힘이 약해졌어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힘 -곳곳에 알렉산드리아라가 세워졌어요 -조각품에 인간의 감정을 불어넣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알렉산드로스와 광개토 대왕 ●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 로마 -작은 도시 국가에서 출발했어요 -평민과 귀족이 조금씩 평등해졌어요 -지중해 주변으로 땅을 넓혔어요 -그라쿠스 형제가 개혁을 시도했어요 -전쟁 영웅 카이사르에 이은 옥타비아누스 -게르만족의 침입으로 서로마가 멸망했어요 ● 로마의 문화와 크리스트교 -배움을 사랑한 로마 인들 -배우고 또 배운 건축 기술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크리스트교를 국교로 인정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로마법 대전과 경국대전 세계사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4장 인더스 문명과 불교의 탄생 ● 인더스 문명이 탄생했어요 -구운 벽돌로 만든 계획도시 -다른 지역과 활발히 교류했어요 -아리아 인들이 인도에 왔어요 -하늘과 땅에 제사를 지냈어요 -네 개의 신분이 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카스트 제도처럼 엄격한 신라의 신분 제도, 골품제 ● 불교가 탄생하고 널리 퍼져 나갔어요 -브라만교의 차별에 반대했어요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깨달았어요 -인도를 통일한 마우리아 왕조 -불교로 나라를 평화롭게 다스렸어요 -불교가 널리 전파되었어요 ● 동서 교역로를 차지했어요 -인도 북쪽을 다시 통일한 쿠샨 왕조 -나와 남이 함께 깨달아요 -불상을 만들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까지 전해진 불상 제작 기술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5장 황허 문명과 중국의 역사 ● 황허 유역에서 꽃핀 중국 문명 -중국에서 문명이 발생했어요 -상나라는 중국 최초의 국가예요 -점을 쳐서 나랏일을 결정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상나라와 고구려?신라에 순장이 있었어요 ● 하늘의 명령보다 사람이 더 중요해요 -하늘의 뜻에 따라 세워진 주나라 -봉건제가 뭐예요? -철기를 사용했어요 -혼란스러운 나라에 인재가 필요해요 ● 진시황제, 하나 된 중국을 위하여 -엄격한 법으로 다스렸어요 -단위를 하나로 통일했어요 -진시황제에게 불만이 생겼어요 ● 중국의 문화가 발전했어요 -유방이 중국을 다시 통일했어요 -무제가 한나라를 전성기로 이끌었어요 -중국의 비단이 로마까지 -유교를 열심히 공부했어요 -채륜이 새로운 방법으로 종이를 만들었어요 세계사 놀이터 빈칸에 알맞은 이름 쓰기 세계사 놀이터 정답 <부록> 세계사 연표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740여 명의 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4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중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책 읽기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한국사 박사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도 독자들과 함께 '세계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 진행할 예정이다. 5. 공부?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하라 종횡무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둘러보자면 쉼표가 필요하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는 꼭지를 두었다. 세계사 여행 구비구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는 우리 역사를 돌아본다. 그리고 각 단원 끝에는 '세계사 놀이터'가 있어 숨은 그림 찾기, 빈칸 채우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 장에 세계사 연표를 정리해 두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6.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어야 진짜다 한국사도 어려운데 초등학교 때 세계사까지 공부시켜야 할까? 이미 한국사를 접했거나 역사에 흥미가 있더라도 세계사가 조금은 버거울 수 있다. 유독 세계사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 국경은 있어도 구름 가는 데는 경계가 없듯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세계사 안에 우리 역사가 있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어야 참 역사 공부다. 연도, 사건, 인물을 줄줄 외우지 않아도 좋다. 어떤 책으로든 한국사를 맛보았다면 다음은 세계사를 둘러볼 차례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전권 구성 ★ 1권_ 고대 이야기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했다. 인류는 불과 도구를 쓰고 전 세계로 이동하고 정착했다.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를 거치면서 강을 끼고 문명이 탄생하고 국가를 발전시켜 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2권_ 중세 이야기 중국은 한나라의 멸망 이후 여러 나라가 세워지고 망하기를 반복했다. 인도 또한 새로운 왕조가 나타나 동남아시아까지 문화를 넓게 퍼뜨렸다. 한편 중세 유럽은 크리스트교를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이슬람 세계와 전쟁을 했다. 새로운 나라가 만들어지고 멸망하기를 반복하는 변화무쌍한 중세 세계사를 살펴본다. ★ 3권_ 근세 이야기 몽골이 대제국을 세우고, 서양과 동양이 문물과 문화, 사상을 교류하며 발전했다. 세계에서 이슬람교.힌두교.불교.유교.크리스트교 등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생겨났다. 한편 유럽은 인간 중심의 문화가 부활했다. 그로 인해 인류의 문화가 깊고 풍부해져 갔지만 갈등과 전쟁도 일어났다. 동서양의 근세 풍경을 둘러본다. ★ 4권_ 근대 이야기 유럽은 절대 왕권이 사라지면서 산업 혁명이 일어났다. 산업의 발달은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서게 만들었다. 유럽의 각 나라는 아메리카 대륙 놓고 경쟁을 했다. 한편 아시아 여러 나라는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했다. 근대 세계사는 발달과 동시에 침략의 시기였다.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 5권_ 현대 이야기 현대 이야기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문을 연 전쟁의 역사다.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쟁탈, 그로부터 자유를 찾으려는 독립 운동의 바람,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 시대를 거쳐 세계사 평화를 유지하면서 서로 경쟁하는 오늘날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프리카에 나타난 인류의 조상약 400만 년 전 인류의 조상이 처음 살던 곳은 아프리카예요. 그곳에서 '남쪽에서 발견된 원숭이'를 뜻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살았죠.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왜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냐고요? 두 발로 서서 걸었기 때문이죠. 두 발로 서서 걷기 전에 그들은 울창한 숲 속 나무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기후가 건조해지면서 숲이 사라지고 초원 지대가 되었어요. 인류의 조상은 어쩔 수 없이 나무에서 내려와 초원 지대에 살기 시작했어요. 들판은 넓게 트여서 사나운 짐승의 공격을 피하기 힘든 곳이었어요. 그래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주변을 자주 두리번거리며 살폈지요. 그러면서 두 발로 서는 데 차츰 익숙해졌어요. 여전히 구부정했지만 전보다 더 멀리 볼 수 있게 되었지요. 덕분에 사나운 짐승의 공격을 피하고 먹을 것도 잘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
키즈원리셈 5.6세 5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3.02.10
8,500원 ⟶ 7,650원(10% off)

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은이)
키즈 원리셈은 입학 전 유아를 위한 단계별 연산 교재입니다. 기존 유아 연산 교재는 초등 수학 연산을 미리 공부하는 수준에 그칩니다. 원리셈은 유아 연산을 3개의 단계로 나누어서 유아 인지 발달에 맞추어 공부할 수 있는 단계별 학습지입니다. 학습 과정은 원리와 이해를 동반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공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1주차 : 빼어 세기 2주차 : 두 수의 차이 세기 3주차 : 상상하여 빼어 세기 4주차 : 적게 세기수학은 원리로부터 수학은 구체물의 관계를 숫자와 기호의 약속으로 나타내는 추상적인 학문입니다. 이 점이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러한 수학은 제대로 된 이해를 동반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어느 단계에서나 원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학 교육의 변화 답을 내는 방법만 알아도 되는 수학 교육의 시대는 지나고 있습니다. 연산도 한 가지 방법만 반복 연습하기 보다 다양한 풀이 방법이 중요합니다. 교과서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고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도록 하지만, 학생들은 단순하게 반복되는 연습에 원리는 잊어버리고 기계적으로 답을 내다보니 응용된 내용의 이해가 부족합니다. 연산 학습은 꾸준히 유초등 학습 단계에 따라 4권~6권의 구성으로 매일 10분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리와 다양한 방법의 학습은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연습은 다양하게 진행하되 마무리는 집중하여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부담 없는 하루 학습량으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연산 실력이 부쩍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정판 원리셈은 동영상 강의 확대/초등 고학년 원리 학습 과정 강화 등으로 원리와 개념, 계산 방법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연습을 강화하여 학습의 완성도를 더했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연산 학습에 대한 고민이 원리셈으로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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