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아침이 왔습니다.
주인공 윤우는 어느 날, 이상한 모양의 작은 ‘ㅎ’ 하나를 만나게 됩니다.
손에 올려보기도 하고, 바라보기도 하고, 친구와 나누기도 합니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작은 ‘ㅎ’들은 아이의 하루 곳곳에 나타납니다.
넘어지는 친구를 보며 걱정하고,
친구의 작은 친절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함께 무언가를 나누면서 조금씩 웃음이 피어납니다.
처음에는 웃음이 없던 아이의 하루에
작은 ‘ㅎㅎㅎ’ 가 하나씩 쌓이기 시작합니다.
웃음은 대단한 일이 생겨야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는 순간,작은 것을 나누는 순간,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순간에도 웃음은 피어납니다.
『오늘도, ㅎㅎㅎ』는
일상 속에서 작은 기쁨을 발견하고,
그 기쁨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연우
작고 평범한 순간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아이가 웃는 순간,친구의 손을 잡아주는 순간,아무 말 없이 곁에 앉아 있는 순간처럼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작은 장면들 속에따뜻한 이야기가 있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