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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청옥문학예술인협회 편집부
*권두언
최경식: 녹음의 문장에서 길어 올린 삶의 숨결
*초대 시
김경숙 : 기화(奇話)
방지원 : 근시안
이길옥 : 슬픔을 깨물다
*초대 동시
김영호 : 맞춤법이 중요한 이유
*초대 시조
김석이 : 슬도* 해국
*초대 수필
김정화 : 막장
*발굴 특집❘2026년 눈여겨볼 작가– 홍서연
*문화초대석❘사진, 詩로 찍히다 - 이태호
*명사 특강❘사진으로 얼리고, 문장으로 녹인다- 김영빈
*이용철 시인의 「한국 명시(名詩) 감상」 제5편
국수가 먹고 싶다 / 이상국
《I Want to Eat Noodle Soup / Lee, Sang-guk》
회원시
강선기 : 자양부락에는
강주덕 : 풀꽃
권순자 : 헷갈린 약속
권영수 : 비움
권 정 : 어느 한때의 가을이 지나가고있다
권혁학 : 그날이 오면 느끼리라
금수련(김수련) : 바람 속에는
김경수 : 가을을 빚는 통기타
김남숙 : 갈대의 일
김도연명 : 도시의 비몽非夢
김동진 : 간구
김두기 : 가을의 죽보
김말숙 : 감성에 물들다
김병국 : 고기 한 근 끊는*
김세련 : 가을 끝에서 줍는 이삭
김수보 : 에움길
김숙화 : 출렁다리
김순옥 : 갈대꽃
김예리 : 파도
김오남 : 영혼의 푸른 갑옷 장군차
김옥자 : 가을 잎새
김원곤 : 산새가 전한 소식
김정원 : 유월 수국
김정호 : 오체투지
김종기 : 여름날의 초상
김준일 : 가을이 걸어오면
김지원 : 검은 기억 위에 피는 바람
나영민 : 무엇이 중하기에
노재두 : 파꽃 피는 뜨락
맹태영 : 전어구이
문영길 : 한때, 늑대였을지도 모를
민수호 : 침묵
박관국 : 가을
박노순 : 밤하늘 도화지
박사암(도원 스님) : 실상實像
박서연 : 가을 길목
박서영 : 나목의 기도
박선화 : 신호 대기 중
박소영 : 수국이 지는 달 아래
박순옥 : 가을은 도착했다
박연희 : 알 수 없는 것들
박정선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박정엽 : 농부의 지혜
박종성 : 왜
박태용 : 가을 연가
배명숙 : 삶
백운홍 : 흉조(凶鳥)와 길조(吉鳥)
서란경 : 리모컨
서부동 : 1인칭의 약속
서영철 : 가시고기
소인선 : 들꽃을 보며
송경숙 : 달 꽃잔
신금란 : 가을의 품
심규섭 : 빗물의 노래
심유리 : 추억 속 가을 동화
심인수 : 그리운 고향의 가을밤
심헌수 : 달밤
안행덕 : 동해의 꽃
엄경덕 : 가을의 편지
오난희 : 가을 길목에서
오란자 : 등산 쉼터
오화자(영자) : 세월
우수경 : 미남
유서은 : 아버지 수술하는 날
유영아 : 고향집
이상정 : 선택
이상훈 : 가을의 노래
이수일 : 가정 3
이영모 : 가을빛 향기 고여
이용철 : 눈부신 그늘
이장옥 : 비의 나들이
이재숙 : 가을의 첫사랑
이정수 : 마감 밖에서
이정화(정민) : 옥잠화
이주영 : 가을
이채안 : 원추리 꽃잔치
이춘희 : 코스모스
임성복 : 가을이 오면
임흥윤 : 사랑의 온기
전성준 : 목숨 꽃
전승호 : 가을 소풍
정광일 : 세상, 못 믿겠네
정기창 : 새
정기철 : 여름의 언저리에서
정만석 : 시간
정은희 : 장마의 노래
정태운 : 테트라포드
조윤설 : 그 사람
천상례 : 그리움의 문양
최경식 : 싱가포르의 빛
최덕태 : 선바위
최명아 : 어릿광대
최석종 : 황령산의 가을
최성임 : 사과를 깎으며
최종진 : 녹차 향에 피로를 씻고
최진용 : 가을의 끝에 서서
최진태 : 매미
최학진 : 열정과 수확
한다혜 : 가을 정취
한영희 : 사리암의 기도
한유경 : 저녁 한 끼
홍석표 : 코스모스 피는 길에서
황준선 : 여름 한낮 매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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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시조
고순옥 : 서리 내린 인연
박현순 : 아이의 마음 읽듯
우영숙 : 참새 떼
운산스님(빈태영) : 풍(風)
윤태희 : 가을 몽돌
윤현수 : 가을 초입初入
이기택 : 액자 속의 가을
이란영 : 자드락길
이명주 : 국화 향기 머문 자리
이석락 : 온난화 별곡
이희오 : 빈 지게 같은 인생
정권식 : 산사의 아침
조영환 : 악양
최서윤 : 황금 씨앗
현옥환 : 황혼의 애가(哀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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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수필
김명복 : 중대한 실수
김상우 : 노인들의 자살은, 누구의 책임인가
김형진 : 신 자유부인
민경문 : 지난날의 나비 여행
민인숙 : 다섯 번째 계절
박월선 : 추억의 영도 다리
송명복 : 연극 “못생긴 당신”을 보고
이길호 : 지구온난화의 경고
장석순 : 이별의 의미
허원석 : 자연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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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호 신인상
시 부문
강양수 : 모정(母情) 외 2편
김양희 : 마음에 온도를 찾아서 외 2편
류정자 : 사월의 들판 외 2편
하성순 : 경칩 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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