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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이미지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
필름(Feelm) | 부모님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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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생성형 AI의 시대가 또 한 번 바뀌고 있다. 지금까지의 AI는 질문에 답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는 도구에 가까웠다. 하지만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이제 AI는 일을 맡기면 스스로 자료를 찾고, 업무를 수행하고, 결과를 검토하며, 여러 단계의 작업을 연속적으로 처리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다. 즉, 이제 얼마나 똑똑한 AI를 사용하느냐가 아니라, AI에 얼마나 많은 일을 맡기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특히 AGI(범용인공지능)의 등장은 이러한 변화를 더 가속하고 있다. AI의 활용 영역은 개발자와 전문 직군을 넘어, 사무직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자료 조사와 문서 작성은 물론 분석, 기획, 보고서 작성 등 지금까지 사람이 직접 처리해 온 업무를 AI가 수행하는 것은 기본이고, 사람보다 빠르고 높은 수준으로 업무를 완수하는 시대가 현실이 우리 눈앞에 다가온 것이다. 그리고 그에 따라 이제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능력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프롬프트 텔링》의 저자 로사장은 신작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에서 바로 이 변화에 주목한다. 전작이 AI와 효과적으로 대화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과 맥락을 전달하는 ‘프롬프트’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책은 그다음 단계인 ‘동기화(SYNC)’를 통해 AI에게 일을 맡기는 방법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오픈AI '아스트라'가 촉발한 새로운 패러다임

이제 AI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에게 일을 맡기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AI 베스트셀러 《프롬프트 텔링》 저자의 신작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힉스필드(Higgsfield) 아시아 지사장, 현대자동차 그룹장 추천!


생성형 AI의 시대가 또 한 번 바뀌고 있다. 지금까지의 AI는 질문에 답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는 도구에 가까웠다. 하지만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이제 AI는 일을 맡기면 스스로 자료를 찾고, 업무를 수행하고, 결과를 검토하며, 여러 단계의 작업을 연속적으로 처리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다. 즉, 이제 얼마나 똑똑한 AI를 사용하느냐가 아니라, AI에 얼마나 많은 일을 맡기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특히 AGI(범용인공지능)의 등장은 이러한 변화를 더 가속하고 있다. AI의 활용 영역은 개발자와 전문 직군을 넘어, 사무직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자료 조사와 문서 작성은 물론 분석, 기획, 보고서 작성 등 지금까지 사람이 직접 처리해 온 업무를 AI가 수행하는 것은 기본이고, 사람보다 빠르고 높은 수준으로 업무를 완수하는 시대가 현실이 우리 눈앞에 다가온 것이다. 그리고 그에 따라 이제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능력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AI 베스트셀러 《프롬프트 텔링》의 저자 로사장은 신작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에서 바로 이 변화에 주목한다. 전작이 AI와 효과적으로 대화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과 맥락을 전달하는 ‘프롬프트’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책은 그다음 단계인 ‘동기화(SYNC)’를 통해 AI에게 일을 맡기는 방법을 제시한다.

지금까지 AI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원하는 것을 직접 설명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다시 지시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 AI는 단순한 툴을 넘어 스스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존재로 발전하고 했기에, 이제는 툴이 아니라, 동기화에 주목해야 한다. 프롬프트를 백 번 넘게 입력하기보다, 한 번 에이전트를 설정해 두면 AI가 나의 사고방식과 업무, 판단 기준과 노하우를 이해하고, 그에 맞춰 최적의 결과를 위해 일하기 때문이다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는 이 과정을 ‘SYNC’와 ‘CODE’라는 구체적인 개념과 시스템으로 풀어낸다. 어떤 AI 툴을 선택하고 어떤 프롬프트를 입력할 것인지에 머무르지 않고, 나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AI에 연결할 것인지, 어떤 업무를 AI에게 맡길 것인지, 그리고 AI와 함께 어떻게 새로운 업무 시스템을 구축할 것인지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여기에 다양한 실제 예제를 더해, 새로운 툴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특히 실질적인 해법이 되어줄 것이다.

결국 AGI 시대의 경쟁력은 AI의 지능 자체에 있지 않다. 같은 AI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된 만큼, 이제는 그 AI를 자신의 업무에 얼마나 깊이 연결하고 얼마나 많은 일을 맡길 수 있느냐가 새로운 변화를 만들 것이다.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는 AI를 사용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AI에게 일을 맡기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가장 혁신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가오는 격차를 선점하게 해줄 가장 최적의 솔루션이 되어줄 것이다.

AI를 ‘쓰는 법’에서 ‘일하게 만드는 법’으로
혼자서도 일의 흐름을 이어가도록 /

새롭게 등장한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더 똑똑해진 AI가 아니다. 질문에 답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을 넘어, 주어진 목표를 이해하고 다음 행동을 스스로 이어가는 새로운 세대로서의 AI인 것이다.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는 이러한 에이전트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AI를 ‘질문에 답하는 도구’가 아니라 하나의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동료로 바라보고, 일의 처음부터 끝까지 AI와 협업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AI가 제대로 일하기 위해, 저자는 SYNC​의 핵심 원리인 STORY, WHY, NATIVE, CYCLE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동시에 자신의 경험과 자료를 구조화해 AI가 필요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업무의 목적과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며, 상황에 맞는 AI를 선택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독자는 하나의 업무를 적절한 단위로 나누고, 반복되는 과정을 연결하며,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지점을 설계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이제 우리는 AI에게 매번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수준을 넘어, 한 번의 지시 이후에도 업무가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자신만의 워크플로우를 설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직장인부터 크리에이터까지, 각자의 워크플로우에 맞게
중요한 것은 최신 AI가 아니라, 나의 일을 잘하는 AI다


AI 활용의 핵심은 최신 기술을 빠르게 익히는 데 있지 않다. 먼저 자신의 업무 전체를 살펴보고, AI가 개입했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지점을 발견해야 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무자라면 반복적인 자료 조사와 정리, 보고서 작성과 아이디어 구상처럼 시간이 많이 드는 업무를 AI와 나눌 수 있다. 리더라면 개인의 업무를 넘어 팀의 지식과 자료, 업무 방식을 AI와 연결해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할 수 있다. 1인 사업가와 크리에이터 역시 기획·조사·제작·정리 등 혼자 감당하던 여러 역할을 AI와 분담하며 자신의 업무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중요한 것은 AI는 누구에게나 같은 활용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가장 강력한 AI를 무조건 선택하기보다 업무의 목적과 환경에 맞는 AI를 고르고, 자신의 도메인 지식과 경험을 연결해야 한다.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정보를 제공하고, 어떤 역할을 부여하며, 업무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는 이러한 차이를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살펴보며, 독자가 자신의 업무에서 AI의 역할을 직접 정의하고 ‘나만의 업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 시대, 이제는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을 고민할 때
잘 쓰는 것을 넘어, 미래를 위해서는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


AI가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할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 역시 달라진다. 저자는 ‘AI에게 무엇을 맡길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AI가 만든 결과를 어떻게 판단하고 활용할 것인가?’​를 묻는다. AI가 그럴듯한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어낼수록 중요해지는 것은 정보를 생산하는 능력 자체가 아니라, 그 결과가 놓인 맥락과 목적을 이해하고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판단하는 능력이다. 무엇을 질문할 것인지, 어떤 목표를 세울 것인지, AI의 결과를 어디까지 신뢰하고 어떻게 수정할 것인지는 여전히 사람의 몫이기 때문이다. 결국 AI 시대의 경쟁력은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직접 판단할 일을 구분하고, 그 경계를 설계하는 능력​에서 만들어진다.

그렇기에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의 마지막은 다시 사람에게 돌아온다. AI가 대신하기 어려운 ‘THINK’의 영역​을 통해 앞으로 인간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며, 빠르게 바뀌는 기술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한다. 기술과 도구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일의 원칙과 사고방식은 흔들리지 말아야 하며, AI와 함께 워크플로우를 설계해도, 중심을 AI가 아닌 자신에게 맞춰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워크플로우를 AI 없이도 이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직장인과 리더는 물론 1인 사업가와 크리에이터까지, AI를 ‘잘 사용하는 사람’을 넘어 AI와 함께 더 큰 일을 해내는 사람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주목해야 할 책이다.

예전에는 아이디어 하나를 실제 결과물로 만드는 데 몇 시간이 걸렸다면 이제는 시작하는 데 몇 분이면 충분했습니다. 드디어 제 머릿속 속도를 현실이 따라오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AI가 너무 빨리 발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에이전트 AI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사람이 목표를 주면 필요한 자료를 찾고. 해야 할 일을 여러 단계로 나눈 뒤. 연결된 도구를 사용해 실제 행동까지 수행합니다. 메일을 확인해 답장을 작성하고. 일정을 조정하고. 자료를 분석해 보고서를 전달하는 식입니다. AI가 대화창 안에서 답하는 존재를 넘어 업무의 과정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AI가 필요한 정보를 우선순위에 따라 꺼내 쓰게 하려면. 먼저 꺼내 쓸 수 있는 스토리가 쌓여 있어야 합니다. 기록되지 않은 회의는 검색할 수 없고, 남겨두지 않은 판단은 연결할 수 없습니다. 머릿속에서 사라진 경험은 아무리 뛰어난 AI라도 되살릴 수 없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로사장(김다솔)
마케팅 AX 기업 HAXAI와 디자인 에이전시 프레젠트랩을 이끄는 대표이자 《프롬프트 텔링》의 저자다. 광고대행사 브랜드 본부에서 경쟁 PT 전문 AE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 에이전시를 창업해 PPT 기획·디자인부터 AI 영상, 마케팅 AX 컨설팅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현재 현대자동차, 코웨이, 삼성에스원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AI 영상 관련 프로젝트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젠스파크 AI와 힉스필드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KBS·SBS·YTN 등 주요 미디어에도 출연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로사장’ 채널에서는 AI를 실제 업무와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HAYX.AI https://haxai.ai/유튜브 @lo_sajang인스타그램 @lo_sajang_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AI를 쓸수록 일이 늘어나는 사람
CHAPTER 2. AI는 자료가 아니라 STORY로 일한다
CHAPTER 3. WHY, 시킨 대로 했는데도 AI가 실패하는 이유
CHAPTER 4. NATIVE, 좋은 AI보다, 우리에게 맞는 AI
CHAPTER 5. CYCLE, 일이 스스로 굴러가게 하는 것
CHAPTER 6. SYNC, AI와 나를 동기화하는 법
CHAPTER 7. THINK, AI가 대신할 수 없는 마지막 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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