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람에게 날개를 달아 하늘을 날게 하고, 팔을 네 개로 늘리고, 상어처럼 날카로운 이빨을 만들어 준다면 더 뛰어난 인간이 탄생할까?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본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해 우리 몸의 비밀을 하나씩 밝혀 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책이다. 더 강하고 더 편리한 몸을 만들려던 계획이 뜻밖의 문제를 만나면서 지금의 인체가 얼마나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졌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먼저 “입이 3개 있다면 먹으면서 리코더를 불 수 있을까?”, “피가 파란색이라면?”, “1,000살까지 산다면 어떻게 될까?” 같은 기발한 상상을 펼쳐 보이고, 그 결과 인체에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를 흥미로운 만화로 풀어 준다. 이어지는 과학 지식 코너에서는 상상을 실제 인체의 구조와 기능에 연결해 설명하며, 뼈와 근육, 감각 기관, 소화 기관, 뇌와 신경까지 인체의 구조와 동작 원리를 이해하게 한다.
과학은 정답을 많이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좋은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과학적 사고력이 자라나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을 과학적 호기심으로 이끌어 탐구심을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준다.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배우는 것을 넘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며,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웃으며 시작하는 입문서가 되고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는 더 깊은 탐구의 출발점이 되어 준다.
출판사 리뷰
“사람에게 날개를 달면 정말 더 완벽해질까?”
상상을 시작하는 순간, 과학이 따라온다!사람에게 날개를 달아 하늘을 날게 하고, 팔을 네 개로 늘리고, 상어처럼 날카로운 이빨을 만들어 준다면 더 뛰어난 인간이 탄생할까? 《상상초월 인간 진화 대소동》은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본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해 우리 몸의 비밀을 하나씩 밝혀 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책이다. 지구에서 환경을 엉망으로 만들고 서로 싸우는 인간을 못마땅해 여긴 조물주가 인간을 멸종시켰다. 이에 반발한 천사들의 바람으로 조물주와 천사들이 인간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다는 독특한 설정은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단숨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더 강하고 더 편리한 몸을 만들려던 계획은 뜻밖의 문제를 만나고, 그 과정에서 지금의 인체가 얼마나 놀라울 만큼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졌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웃으며 읽다 보면 어느새 뼈와 근육, 감각 기관, 소화 기관, 뇌와 신경까지 인체의 구조와 동작 원리가 머릿속에 선명하게 자리 잡는다.
웃음이 끝나는 곳에서 진짜 과학이 시작된다!
만화와 지식을 완벽하게 연결한 인체 도감이 책은 인체의 기관 이름과 기능을 차례대로 설명하는 기존의 인체 도감과는 전혀 다른 길을 선택했다. 먼저 “입이 3개 있다면 먹으면서 리코더를 불 수 있을까?”, “피가 파란색이라면?”, “1,000살까지 산다면 어떻게 될까?” 같은 기발한 상상을 펼쳐 보이고, 그 결과 인체에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를 흥미로운 만화로 풀어 준다. 이어지는 과학 지식을 설명하는 코너에서는 만화에서 펼친 상상을 실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연결해 명쾌하게 풀어낸다. 만화로 호기심의 문을 열고, 쉽고 탄탄한 과학적인 개념 설명이 궁금증을 해결하는 구성 덕분에 아이들은 ‘사람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즐거움을 경험한다. 지식을 외우기보다 원리를 깨닫게 만드는 구성은 과학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이 책만의 가장 큰 매력이다.
“왜?”라고 묻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책!
호기심을 평생의 탐구력으로과학은 정답을 많이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좋은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진짜 과학적 사고력이 자라나기 때문이다. 《상상초월 인간 진화 대소동》은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을 과학적 호기심으로 이끌어 탐구심을 자극하게 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는 과학 교양서 역할을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배우는 책을 넘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기도 하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웃으며 시작하는 최고의 입문서가 되고,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는 더 깊은 탐구의 출발점이 되어 준다. 재미와 지식, 상상과 논리를 한 권에 담아낸 《상상 초월 인간 진화 대소동》은 아이들이 먼저 펼치고, 부모와 교사가 더욱 만족하게 될 새로운 어린이 과학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야나기타 리카오
1961년 가고시마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에서 과학을 공부했어요. 공상과학연구소 주임연구원, 메이지대학 이공학부 겸임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글쓰기 외에 강연 및 TV, 유튜브 출연도 하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 <공상 과학 독본> 시리즈, <주니어 공상 과학 독본> 시리즈,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 《진격의 거인 공상과학 독본》, 《명탐정 코난 공상과학 독본》 등이 있어요.
목차
이야기의 시작
여기는 지구 너머, 머나먼 우주
뼈대·근육
이야기 1 뼈: 방어력을 높이자!
이야기 2 이: 이를 튼튼하게!
이야기 3 근육: 날개를 달자!
이야기 4 손·팔: 팔의 수를 늘리자!
이야기 5 발·다리: 빨리 달리게 하자!
감각 기관
이야기 6 눈: 눈을 크게 만들자!
이야기 7 귀: 귀 모양을 바꿔 보자!
이야기 8 코: 후각을 더 예민하게!
이야기 9 혀·식도·기관: 입을 더 많이 만들자!
이야기 10 피부: 피부를 비늘로 바꾸자!
이야기 11 털·손발톱: 머리카락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소화 기관
이야기 12 위: 많이 먹을 수 있도록!
이야기 13 작은창자: 작은창자의 길이를 짧게!
이야기 14 큰창자: 항문을 없애자!
호흡·순환 기관
이야기 15 폐(허파): 숨을 쉬지 않아도 살 수 있도록!
이야기 16 심장: 심장의 수를 늘리자!
이야기 17 혈액: 피 색깔을 바꾸자!
뇌·신경
이야기 18: 뇌 더 큰 뇌를 만들자!
이야기 19: 잠(수면) 잠을 자지 않아도 괜찮아!
이야기 20: 신경 신경의 속도를 빠르게!
면역·생명
이야기 21 세포: 재생 능력을 키우자!
이야기 22 면역: 면역력을 강하게!
이야기 23 성장·노화: 1,000살까지 살 수 있도록!
지구의 미래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