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는 현직 의대 교수가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쓴, 우리 몸과 생명에 관한 친절하고 유쾌한 안내서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 《두근두근 수술》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수술을 주제로, 수술의 역사와 수술실, 마취 그리고 미래의 수술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수술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게 되면, 몸이 아플 때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 대신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호기심은 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으로 자라나, 미래에 의사나 과학자를 꿈꾸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 나아가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건강을 스스로 돌보는 지혜로운 어린이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현직 의사가 쓴 어린이 의학서!‘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는 현직 의대 교수가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쓴, 우리 몸과 생명에 관한 친절하고 유쾌한 안내서입니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 《두근두근 수술》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수술을 주제로, 수술의 역사와 수술실, 마취 그리고 미래의 수술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수술에 관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우리는 아프면 약을 먹거나 푹 쉬면서 건강을 되찾습니다. 하지만 약만으로는 나을 수 없는 병도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치료가 바로 수술입니다. 수술은 몸속의 병을 고치고, 다친 장기를 회복하며, 때로는 생명을 구하는 마지막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의사가 수술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과는 주로 약으로 병을 치료하고, 수술은 외과에서 담당합니다. 수술 방식도 다양합니다. 피부를 절개해서 진행하는 수술이 가장 대표적이지만, 작은 구멍을 통해 내시경으로 진행하는 복강경 수술도 있고, 의사가 로봇 팔을 조종해서 진행하는 로봇 수술도 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병원에서 안전하게 수술받을 수 있지만, 과거에는 목숨을 걸고 수술대에 올라야 했고, 수술 후 감염으로 많은 환자가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오늘날의 안전한 수술이 가능해지기까지는 수많은 의학자의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의 발전이 있었습니다.
궁금증과 호기심에서, 과학과 의학에 대한 관심으로!《두근두근 수술》은 아이들이 의학 중에서도 가장 궁금해하고 흥미로워하는 수술 이야기를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풀어낸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수술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게 되면, 몸이 아플 때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 대신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호기심은 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으로 자라나, 미래에 의사나 과학자를 꿈꾸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건강을 스스로 돌보는 지혜로운 어린이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수술은 우리 몸의 아픈 부분을
의사가 도구를 사용해서
직접 고치거나 없애는
치료 방법이야.
어떤 의사는 약으로 병을 치료하고,
어떤 의사는 수술로 치료해.
수술을 주로 하는 의사를
‘외과 의사’라고 하지.
작가 소개
지은이 : 윤경식
경희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경희의학전문대학원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경희의료원 의과학연구원장,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글로벌 백신기술 선도사업단 부단장이기도 합니다. 다수의 생화학 교과서 대표 역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보건의료기술 진흥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라》, 《당신이 생각조차 못 해 본 30년 후 의학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목차
수술은 왜 하는 걸까? 10
모든 의사가 수술을 할까? 12
우리 몸의 어디를 수술할까? 14
몸 안을 수술하는 데 왜 ‘외과’일까? 17
수술에도 종류가 있을까? 18
응급 수술은 왜 필요할까? 22
수술 전에 금식하는 이유는? 24
마취는 어떻게 할까? 26
마취의 역사 28
수술실은 어떤 곳일까? 30
수술복은 왜 초록색일까? 32
목숨 걸고 받았던 과거의 수술 34
소독이 왜 중요할까? 38
수술은 어떤 과정으로 진행될까? 42
수술에는 어떤 위험이 숨어 있을까? 46
놀라운 수술 도구들 50
로봇 수술은 어떤 걸까? 54
앞으로의 수술은 어떻게 달라질까? 56
수술 ○× 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