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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안유환
1942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신문기자로 12년 동안 일하다 목회자가 되어 23년을 목회했다. 한동안 수필과 시를 쓰다 2012년 『한국동서문학』 신인상을 통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집 『둥근별』 『그는 언제나 맨발이었다』, 수필집 『매미 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건드리는 노래』, 시집 『천사들의 휴양지』 『서설』 『그림자의 귀향』, 에세이집 『발틱해의 일출』, 목회서신 『주님의 얼굴을 보는 사람들』 『흔적은 아름다워야 한다』 등 10여 권을 출간했다. 광나루 문학상, 부산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부산 크리스천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말
1부 크리스마스 캐럴
2부 아버지의 병풍
3부 조락凋落이 하는 말
4부 설 풍경
5부 비양도를 아시나요
인터뷰-문학은 내 인생의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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