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나무이고 싶었다 이미지

나무이고 싶었다
다시올 | 부모님 | 2026.08.2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1,400원 (5% 할인)
  • S포인트
  • 360P (3% 적립)
  • 상세정보
  • 21x13 | 0.135Kg | 104p
  • ISBN
  • 979119170228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먼 우주 어딘가 푸른 별에 살았던 그녀가 시는 눈으로만 보는 세계가 아니라 마음으로 봐야 하는 세계라며. “하고 싶은 말”을 만들어 내고 그 “하고 싶은 말”을 또박또박 기록해 언어화시키며 항로를 바꾸고 있다. 별들 사이에서 매화 가지 하나 쥐어보려 길을 찾아 곡예비행 중인 그녀의 첫 시집 “나무이고 싶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경숙
충북 산척면 출생, 충북대 약학과졸업2023년 계간《다시올문학》신인문학상 수상다시올전망 동인시집『기형의 그림자』외 다수 시집『나무이고 싶었다』외

  목차

1부 _ 볕 좋은 날
안경 _ 12
소일(消日) _ 13
볕 좋은 날 _ 14
이석증 _ 15
새처럼 _ 16
가을 _ 17
저울 _ 18
성전 _ 19
화장장에서 _ 20
보청기 _ 21
외딴집 _ 22
안부 전화 _ 23
곰팡이가 그립다 _ 24
꼭두각시 _ 25
천등산 _ 26
추석 무렵 _ 27
무덤가에 _ 28
산책 _ 29

2부 _ 코스모스 피던 날
비문증·1 _ 32
비문증·2 _ 33
애인을 바꿨다 _ 34
영정사진 _ 36
요양병원·1 _ 37
요양병원·2 _ 38
만추(晩秋) _ 39
시집(詩集) _ 40
상사화 _ 41
앵두 _ 42
보통날에 _ 43
은하수 _ 44
코스모스 피던 날 _ 45
봉숭아에게 _ 46
해질녘 _ 47
박 넝쿨 _ 48
씀바귀꽃 _ 49

3부 _ 저무는 날
비 내리는 날 _ 52
밤이 오기 전에 _ 53
저무는 날 _ 54
노랑에 대하여 _ 55
별 _ 56
원고지 _ 57
무인도 _ 58
부부 _ 59
파도 _ 60
잔디 _ 61
방화(放火) _ 62
폭포 _ 63
문득 _ 64
플라스틱 꽃 _ 65
인공 누액 _ 66
약속 _ 67
열대야 _ 68
물결 _ 69
바람, 네 얼굴이 _ 70
신호등 _ 71

4부 _ 먼 길을 돌아서
나무이고 싶었다 _ 74
황톳길 _ 75
밥솥 _ 76
팔레스타인 _ 77
마추픽추에 오르다 _ 78
우유니에 누워 _ 79
쪽배를 타고 하늘로 가요. _ 80
압록강 강가에서 _ 82
타르초* _ 84
데칼코마니 _ 85
길 _ 86
길모퉁이 _ 87
거울 _ 88
詩作 _ 89
명품 _ 90
먼 길을 돌아서 _ 91

작품해설
|신달자|시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파도는 고요하지 않다 _ 94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