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옷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은 숙련도나 스타일, 장르를 떠나 모든 아티스트에게 까다로운 작업이다. 인물이 뛰고, 점프하거나 구부릴 때 옷은 어떻게 반응할까? 옷을 캐주얼하거나 포멀한 느낌으로 보이게 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상상 속의 옷에 사실적인 주름을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렇게 방대한 주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과 수많은 궁금증의 답을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옷이 접히는 모습, 봉제선 및 천의 물성에 대해 더 이상 고민하지 말자. 저자만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흉내 낼 수 없는 스타일은 여러분의 생각을 열어 새로운 해결책을 주고 종합적인 작업 방식을 제시한다. 또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수백 개의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복잡한 개념들을 쉽게 설명해 준다.
워크북은 연습을 위한 책이다.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아티스트를 위한 옷과 주름 그리기 가이드》의 속편이 아니라 함께 보는 책이다. 이 책에서 새로운 내용과 드로잉도 배울 수 있지만, 그것이 핵심은 아니다. 여러분이 이미 배우기 시작한 것들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이다.
출판사 리뷰
《형태와 포즈 드로잉》 톰 폭스의 최신간 출시!
옷과 드레이퍼리를 그리기 위한 혁신적인 접근법을
아티스트 톰 폭스와 함께 배우고 연습해보자!
옷과 드레이퍼리를 사실적으로 그리기 위한 고민은 이제 그만!
톰 폭스만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스타일로 풀어낸
‘옷과 주름 그리기’의 궁극적인 가이드 & 워크북!
| 이 책의 내용 |
왜 아무도 옷을 입은 인물을 그리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는 것일까?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옷과 주름 그리기 가이드》옷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은 숙련도나 스타일, 장르를 떠나 모든 아티스트에게 까다로운 작업이다. 인물이 뛰고, 점프하거나 구부릴 때 옷은 어떻게 반응할까? 옷을 캐주얼하거나 포멀한 느낌으로 보이게 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상상 속의 옷에 사실적인 주름을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렇게 방대한 주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과 수많은 궁금증의 답을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옷이 접히는 모습, 봉제선 및 천의 물성에 대해 더 이상 고민하지 말자. 저자만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흉내 낼 수 없는 스타일은 여러분의 생각을 열어 새로운 해결책을 주고 종합적인 작업 방식을 제시한다. 또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수백 개의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복잡한 개념들을 쉽게 설명해 준다.
이 책은 《아티스트를 위한 형태와 포즈 드로잉》과 체제가 다르다. 천은 고정된 골격이나 내부 구조 같은 게 없이 항상 변한다. 그러므로 형태를 배우고 나중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억하는 게 아니라 현재의 수준에 상관없이 그림을 그리는 것부터 시작하고, 그 그림을 일련의 프롬프트와 함께 조정하는 과정을 다룬다. 보는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더 명확하게 수정할 수 있다. 이는 특정 단계를 따른다기보다는 본능적 감각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더 가깝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마치 견습생과 함께 일하며 묵묵히 지도해주는 도제식 방식의 노련한 선배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저자의 책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특별히 제작된 워크북!이 워크북은 연습을 위한 책이다.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아티스트를 위한 옷과 주름 그리기 가이드》의 속편이 아니라 함께 보는 책이다. 이 책에서 새로운 내용과 드로잉도 배울 수 있지만, 그것이 핵심은 아니다. 여러분이 이미 배우기 시작한 것들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이다.
옷을 입은 캐릭터 그리기를 연습할 때 부분적으로 완성된 예제를 따라 그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래서 워크북은 ‘예제 따라 그리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예제는 일부분만 그려놓았고 해답은 뒤쪽에 있으니, 워크북을 앞뒤로 넘겨가며 보면 된다. 각 페이지마다 수정하거나, 완성하거나, 알아내야 할 내용들이 있다. 어떤 건 익숙할 수 있고, 어떤 건 조금 어려울 수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예제는 여러분의 집중력을 기르고 직감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만하다.
이 워크북은 직접 해보고, 이해한 부분과 보완할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하도록 고안했다. 수동적인 자세에서 능동적인 자세로의 전환이 워크북과 본 책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저자가 제공하는 학습용 이미지와 부분적으로 채워서 완성할 수 있는 그림들 및 따라 그려 볼 수 있는 그림들로 구성된 이 책은 여러분의 테크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톰 폭스
온라인에서 일명 tomfoxdraws라 불리는 영국 기반 드로잉 교육자이자 스토리 아티스트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아드만(Aardman), 액시스 스튜디오(Axis Studios) 및 영국방송공사(BBC) 등과 작업하였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물 드로잉 게시물, 스토리 및 릴스 등으로 드로잉 팁과 스킬을 공유하며 18.5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티스트를 위한 해부학 : 형태와 포즈 드로잉》이 있다.
목차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옷과 주름 그리기 가이드》
시작하며
암기가 아닌 시뮬레이션
방법
보편적인 방법 | 이 책에서 하는 접근법 | 도제식 학습법 | 적용 예시
조정 요소
조정 요소 네트워크 | 최소한의 선으로 그리기 | 영역 구분하기, 우선순위 정하기, 여러 옵션 시도하기 | 우선순위 피라미드 | 단계별 그리기 | 순간 포착 | 착장, 옷과 패턴 | 지지 영역 | 저항성 | 수직 주름 | 수평 주름 | 압력을 받은 원기둥 | 주름의 깊이 | 구부러진 원기둥 | 압력 | 비틀림 | 장력 | 열린 고리와 닫힌 고리 | 표현하기 vs 명시하기 | 고점 | 날카로운 전환 | 엇갈리는 선들 | 직각으로 바라본 표면 | 표면 방향 | 주름 개수와 길이 | 오버랩 | 흐름과 Z자 선 | 짧은 꼬리 | 패닝 | 선명도 | 순수 실루엣 | 보조 실루엣 | 내부의 선과 지저분한 선 | 윤곽선과 숨겨진 윤곽선 | 선의 압력, 곡선 vs 직선 | 볼륨감 | 시야각 | 일관된 선 | 다양한 주름 | 그룹으로 주름 묶기 | 면 | 작업 과정
참고 자료
기초 패턴
마무리하며
용어집
찾아보기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옷과 주름 그리기 워크북》
시작하며 / 이 책의 구성
part 1 : 조정하기(adjustments)
우선순위/ 우선순위 피라미드/ 순간 포착/ 단계별 그리기/ 착장, 의상과 패턴/ 지지 영역/ 저항성/ 주름 개수와 길이/ 압력을 받은 원기둥/ 주름의 깊이/ 압력/ 표면 방향/ 구부러진 원기둥/ 장력/ 표현하기 vs 명시하기/ 오버랩/ 흐름과 Z자 선/ 보조 실루엣/ 내부의 선/ 선의 간격/ 숨겨진 윤곽선/ 끊어져 나오는 윤곽선/ 선의 압력, 곡선 vs 직선/ 볼륨감/ 시야각/ 일관된 선/ 다양한 주름/ 그룹으로 주름 묶기/ 면
part 2 : 회전하기(rotations)
회전하기란/ 예제
part 3 : 시뮬레이션(simulations)
시뮬레이션이란/ 걷는 모습/ 활 쏘는 모습/ 기대 있는 모습/ 위협하는 모습/ 충돌하는 모습/ 끌어 올리는 모습/ 권총을 겨누는 모습/ 양팔을 휘두르는 모습/ 발로 차는 모습/ 발을 높이 차는 모습/ 낚시하는 모습/ 점프하는 모습/ 대화하는 모습/ 땅을 파는 모습/ 달리는 모습/ 몸을 구부리는 모습/ 던지는 모습/ 복싱하는 모습/ 웃는 모습/ 정수기를 사용하는 모습/ 미는 모습/ 칼싸움하는 모습/ 긴 드레스/ 살금살금 움직이는 모습/ 팔을 올린 모습/ 어깨에 물건을 짊어진 모습/ 뛰어오르는 모습
part 4 : 해결책(solutions)
조정하기/ 회전하기/ 시뮬레이션
마무리하며 / 용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