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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
사람과나무사이 | 부모님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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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람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이렇게 기억한다. 신의 손을 가진 화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만능 천재, 그래서 좀처럼 곁을 주지 않았을 것 같은 비밀스럽고 고독한 인물. 과연 그럴까? 전혀 아니다. 정작 그를 파고들수록 드러나는 건 잘생기고 다정하며, 단 한 번도 부당하게 화를 낸 적 없이 동물과 식물을 사랑하고 노래와 농담을 즐겼던, 친구가 차고 넘쳤던 매력적인 한 인간이다.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에는 그런 뜻밖의 반전 에피소드가 빼곡하다.

탄생부터 죽음까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촘촘히 따라가는 동시에 회화·조각·해부학·건축·병기 개발·비행 연구까지 그가 손댄 모든 작업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은 ‘만능 천재’라는 딱지 뒤에 숨어 있던 놀랍도록 인간적이고 유쾌했던 레오나르도를 만나는 신선한 ‘지적 충격’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제대로 아는 사람도 없다!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을 그린 천재 화가.
540년 전 헬리콥터와 탱크를 고안하고 스케치한 위대한 발명가.
당신이 알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1%에 지나지 않는다.
이 책에 나머지 99%가 담겨 있다.


❖ 사생아로 태어나 어머니에게 버려진 아이
❖스물넷의 나이에 동성애 혐의로 고소당한 청년
❖의뢰받은 걸작을 반쯤 그리다 훌쩍 떠나버린 변덕스러운 화가
❖냉혹한 군주 체사레 보르자의 군사 기술자로 변신한 천재 공학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수천 쪽 육필 원고 속에서 발견한 것은 그가 ‘완벽한 만능 천재’가 아닌,
하루하루 누구보다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살아낸 매력적인 ‘한 인간’이었다는 점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간미 없는 만능 천재가 아니라,
누구나 자기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랑스러운 ‘괴짜 천재’였다!


사람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이렇게 기억한다. 신의 손을 가진 화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만능 천재, 그래서 좀처럼 곁을 주지 않았을 것 같은 비밀스럽고 고독한 인물. 과연 그럴까? 전혀 아니다. 정작 그를 파고들수록 드러나는 건 잘생기고 다정하며, 단 한 번도 부당하게 화를 낸 적 없이 동물과 식물을 사랑하고 노래와 농담을 즐겼던, 친구가 차고 넘쳤던 매력적인 한 인간이다.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에는 그런 뜻밖의 반전 에피소드가 빼곡하다.
예를 들어 밀라노의 실질적 군주 루도비코 스포르차에게 자신을 채용해달라며 보낸 ‘자기 추천장’을 보자. 이동식 다리, 무적의 전차, 성벽을 무너뜨리는 투석기까지 늘어놓은 군사 기술 자랑이 편지의 90퍼센트를 차지하고, 우리가 아는 ‘화가 레오나르도’는 편지 맨 끝에 “회화나 조각도 맞춤 제작할 수 있다”라는 한 줄로 슬쩍 곁다리 취급될 뿐이다. 세기의 화가가 정작 자기 자신을 화가로서 어필하지 않았던 셈이다.
또 하나 예를 들어보자. 레오나르도는 길을 걷다가 유난히 독특한 얼굴을 가진 사람을 발견하면 그날 온종일 뒤를 쫓아다니며 몰래 스케치하곤 했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영락없는 수상한 사람이지만, 인간의 얼굴과 표정에 대한 그의 집착에 가까운 호기심이 훗날 그 유명한 인체 스케치들을 탄생시켰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게 다가 아니다. 레오나르도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정식으로 결혼하지 않아 ‘사생아’로 태어났다. 공증인 조합 규약상 사생아는 가업조차 이을 수 없었던 시대, 그 불완전함과 결핍이 오히려 그를 자유로운 유소년기와 무한한 호기심으로 이끌었다.
하나 더 예를 들어보자.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평생 왼손으로 글자를 거꾸로 쓰는 ‘거울 문자’를 고수했고, 채식주의자였으면서도 고기를 사 온 제자들에게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은 품 넓은 스승이었다(실제 장보기 목록엔 닭고기가 자주 등장했다). 미켈란젤로와는 <앙기아리 전투> 대 <카시나 전투>로 정면 대결을 벌였고, 뒤이어 라파엘로까지 피렌체에 모여들며 르네상스 3대 거장이 한자리에서 경쟁했다.
자, 이래도 다빈치를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과 동떨어진 완벽한 천재로만 기억할 수 있을까? 도서출판 사람과나무사이가 펴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는 탄생부터 죽음까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촘촘히 따라가는 동시에 회화·조각·해부학·건축·병기 개발·비행 연구까지 그가 손댄 모든 작업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은 ‘만능 천재’라는 딱지 뒤에 숨어 있던 놀랍도록 인간적이고 유쾌했던 레오나르도를 만나는 신선한 ‘지적 충격’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1%만 알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99%가 이 책에 있다!

▣ 12년을 매달린 ‘역대급 청동 말’, 완성 직전 대포가 되다

일 모로(루도비코 스포르차)는 아버지의 업적을 기리는 기마상 제작을 오래전부터 염원했고, 레오나르도가 직접 쓴 자기 추천장에도 “청동 기마상을 제작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라는 문구가 있었다. 서로에게 안성맞춤이었던 이 프로젝트는 높이 7.2미터, 당대 전대미문의 크기로 원형 모형까지 공개되며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했다. 그러나 정작 청동을 부어 완성해야 할 순간, 전쟁 위기가 닥치며 그 청동은 대포 제작용으로 몽땅 페라라로 실려 가버렸다. 레오나르도가 몇 년을 쏟아부은 ‘청동 말’은 결국 영원히 세상에 나오지 못했다.

▣ 완성되자마자 훼손되기 시작한 <최후의 만찬>의 비밀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벽에 그려진 <최후의 만찬>은 레오나르도가 기존 프레스코 기법 대신 템페라와 유화물감을 섞은 독자적인 방식으로 완성한 작품이다. 문제는 이 실험적인 기법 탓에 완성 직후부터 곰팡이가 슬고 물감이 벗겨지기 시작했다는 것. 그림에 눈독을 들인 프랑스 왕이 아예 벽째로 뜯어 본국에 가져가려 했을 만큼 탐낸 걸작이 정작 태어나자마자 스스로 무너지고 있었던 셈이다.

▣ 도둑질에 거짓말까지, 말썽쟁이를 끝까지 품은 스승
<모나리자> 이전까지 서양 초상화에서 미소는 좀처럼 등장하지 않았다. ‘미소와 웃음’을 죄악시하던 중세 기독교 윤리관 때문이다. 실제로 레오나르도보다 조금 앞선 시대, 미소를 띤 <남자의 초상>을 그렸던 화가의 그림은 훗날 한 소유자가 “악마 같은 미소를 견디지 못해” 발작하듯 찢어놓았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진다. 그런 시대에 리사 델 조콘도의 은은한 미소를 화폭에 담은 레오나르도의 선택은 ‘초상화는 근엄해야 한다’라는 인습에 도전한 조용한 반란이었다.

▣ 모나리자의 미소는 사실 ‘금기 파괴’였다
<모나리자> 이전까지 서양 초상화에서 미소는 좀처럼 등장하지 않았다. ‘미소와 웃음’을 죄악시하던 중세 기독교 윤리관 때문이다. 실제로 레오나르도보다 조금 앞선 시대, 미소를 띤 <남자의 초상>을 그렸던 화가의 그림은 훗날 한 소유자가 “악마 같은 미소를 견디지 못해” 발작하듯 찢어놓았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진다. 그런 시대에 리사 델 조콘도의 은은한 미소를 화폭에 담은 레오나르도의 선택은 ‘초상화는 근엄해야 한다’라는 인습에 도전한 조용한 반란이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제대로 아는 사람도 없다!


❖ 사생아로 태어나 정식 교육조차 받지 못한 다빈치, 어떻게 그는 인류 최고의 천재가 되었나?
❖ 스승 베로키오가 제자 다빈치의 걸출한 그림을 보고 붓을 꺾어버렸다는데, 사실일까?
❖ 동성애 혐의로 고소당했다가 무죄 방면된 스물넷의 다빈치
❖ 메디치 가문도, 체사레 보르자도, 프랑스 왕도 ‘다빈치’를 간절히 원했던 이유는?
❖ 다빈치는 왜 〈모나리자〉를 평생 팔지 않고 곁에 두었나?
❖ 미켈란젤로와의 전설적인 벽화 맞대결, 승자는 누구였나?
❖ 하늘을 날고 싶었던 남자의 기상천외한 비행 실험들

영리하고 비범하지만 때로는 평범한 사람 못지않게 허술하고 인간미 넘치는 매력적인 천재 예술가의 숨은 이야기!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은 지금까지 다빈치에 관해 가졌던 편견이 무너지고 통념이 깨지는 신선한 지적 충격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레오나르도가 태어난 해에 아버지 세르 피에로는 레오나르도의 어머니 카테리나가 아닌 다른 여성과 결혼했다. 그리고 일을 위해 피렌체로 생활 거점을 옮겨, 빈치 마을에는 거의 오지 않았다.
어머니 카테리나도 레오나르도를 낳고 2년 뒤에 결혼해서 큰딸을 낳아 적어도 두 살 이후로는 레오나르도를 거의 돌보지 않았다고 추정된다.
그러나 부족한 부모님의 사랑을 채워주듯 레오나르도에게는 사랑을 듬뿍 쏟아주는 안토니오 할아버지와 프란체스코 삼촌이 있었다. 두 사람 모두 ‘번듯한 직업을 가진 적이 없다’고 관공서에 보고될 정도로 연줄과 재산이 있는 자유인으로, 자신들이 가진 농지를 순회하는 일 외에 일다운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레오나르도는 속박과는 인연이 먼 두 자유인 손에 자라며, 풍요로운 자연에 둘러싸여 빈치 마을에서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은 발상, 자연 친화적인 마음, 직접 눈으로 관찰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을 것이다.

― 본문 「레오나르도의 탄생」 중에서

어머니 카테리나가 어디에 살았고 어떤 외모나 성격의 소유자였는지 등과 관련해 정확한 사실로 알려진 것은 없다. 다만 레오나르도가 매우 수려한 용모를 지닌 사람이었다는 많은 증언으로 미루어 보아 그의 어머니가 절세미인이라서 세르 피에로가 한눈에 반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제아무리 아름답고 건강한 여성이라도 결혼식장 문턱을 쉽게 넘을 수는 없었다. 당시 지참금 제도라는 사회적 문제가 발목을 잡았기 때문이다. 이름 있는 가문이면 오늘날 돈으로 약 1억 원에 상당하는 금액을 마련해야 딸을 시집보낼 수 있었다고 추측하는 학자도 있다. 이 돈을 마련하지 못한 집안의 딸은 혼기를 놓쳐 노처녀로 늙다가 수도원밖에 갈 곳이 없었다.
레오나르도의 어머니 카테리나도 비슷한 상황이었다고 상상할 수 있다. 그러나 레오나르도 출산이라는 일련의 사건으로 다빈치 가문에서 적당한 돈을 지참금 명목으로 쥐어주어 그녀가 근처에 살던 안토니오(별명이 ‘싸움꾼’을 의미하는 ‘아카타브리가’였다)에게 시집가게 되었다고 추정할 수 있다.
당시의 세금 신고 기록을 통해 카테리나가 레오나르도를 낳은 지 2년 후에 큰딸을 출산했고, 그 후 아들 하나를 포함해 총 5명의 자식을 낳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세르 피에로의 자식과 합치면, 레오나르도의 형제자매는 무려 17명이었다).
레오나르도가 유소년기에 친어머니와 얼마나 친밀한 관계를 맺고 유지했는지는 알 길이 없다. 약 40년 후 그가 집필한 수기 원고에 ‘카테리나의 장례식’에 관한 기술이 있는 사실로 미루어 보아 카테리나는 저명인사가 된 아들과 함께 말년을 보냈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진다.

― 본문 「어머니 카테리나」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스기마타 미호코
가나가와현 출신으로, 여자미술대학교 회화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한 뒤 광고 제작회사와 광고 대행사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2002년부터 이탈리아에서 유학하여 2008년 피렌체 미술 아카데미(Accademia di Belle Arti di Firenze)를 졸업했다. 귀국 후 본격적으로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글・그림을 함께 작업한 책으로 『일러스트로 읽는 르네상스의 거인들』 등이 있다.스기마타 미호코 일러스트로 읽는 미술 시리즈 제작 일지http://sugimatamihoko.cocolog-nifty.com/

  목차

저자 서문_ 당신은 ‘다빈치’의 1퍼센트만 알고 있다

제1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

레오나르도를 둘러싼 인물 관계도 �� 주요 사건·작품 연표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활동 범위 지도

소년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의 탄생 �� 레오나르도가 태어난 다빈치 가문 사람들 �� 대대로 공증인 집안이란 �� 아버지: 세르 피에로 �� 어머니: 카테리나 �� 레오나르도가 태어난 ‘빈치 마을’이란 �� 자연이 선생님! 레오나르도의 유소년기 �� 사생아로 태어났다는 것의 의미 �� 재미있는 에피소드: ‘레오나르도는 기인을 사랑했다’ �� 레오나르도의 거울 문자 �� 레오나르도의 혼잣말

청년 레오나르도
1472~1482년경의 주요 작품 �� 베로키오 공방에 들어가다 �� 레오나르도의 스승은 팔방미인형 장인 �� 스승 베로키오의 주요 작품 �� 베로키오 공방의 초일류 동료들 �� 화가 수업이란? �� 스승의 영향 �� 수업 시대의 에피소드: ‘스승, 붓을 꺾다’ �� 정식 화가로 등록한 후에도 한동안 공방에 남다 �� 르네상스 예술의 꽃을 피운 위업을 달성한 후원자, 메디치 가문 사람들 �� 파치 가문이 꾸민 음모 �� 드디어 홀로 서다, 장인으로서의 첫 임무 �� 동방박사의 경배 �� 여행길에 오르다 �� 독점 인터뷰 시리즈 제1탄: 보티첼리 & 필리피노 리피 �� 레오 어록

장년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의 업무 일람 �� 레오나르도가 직접 작성한 자기 추천장 �� 1482년경 이탈리아반도의 세력도 �� 일 모로는 어떤 사람? �� 밀라노로 떠나다 �� <암굴의 성모> �� 1490년, 악동 살라이가 찾아오다 �� ‘청동 말’ 드디어 완성? �� 마침내 대작 완성! <최후의 만찬> �� 프랑스군의 밀라노 점령과 일 모로의 실각 �� 유랑 길에 오른 레오나르도, 만토바로 �� 군사 고문이 되기 위해 베네치아로 �� 1500년, 고향 피렌체로 귀환 �� 환상의 <성 안나와 성모자> 밑그림 �� 이사벨라 데스테, 집념의 편지 공격 �� 새로운 고용주, 체사레 보르자 �� 건축 기술 총감독으로 체사레 휘하에서 일하다 �� 숙명의 경쟁자, 레오나르도 vs. 미켈란젤로 �� 드디어 직접 대결! <앙기아리 전투> vs. <카시나 전투> �� 마침내 라파엘로도 등장! 3대 거장, 피렌체에 집결 �� <모나리자>, 라파엘로의 교본이 되다 �� 『새의 날갯짓에 관한 수기』 �� 1506년, 다시 밀라노로 �� 1507년, 애제자 멜치와의 만남 �� <암굴의 성모> 소송 문제, 드디어 해결 �� 숙부 프란체스코의 유산을 둘러싼 이복형제와의 법정 공방 ��
다시 ‘해부학’에 빠지다, ‘트리불치오 기마상’ 구상안, <레다와 백조> �� 방랑 여행은 이어져, 1513년 로마로 �� 독점 인터뷰 시리즈 제2탄: 니콜로 마키아벨리 & 루카 파치올리 �� 밀착 취재 스트리트 패션: 르네상스 패션 통신

만년 레오나르도
1515년경 휘몰아친 폭풍, 대홍수 밑그림을 수없이 남기다 �� 1516년, 프랑스행을 결심하다 �� 최후의 후원자, 프랑수아 1세 �� 최후의 땅, 앙부아즈에서 �� 안토니오 데 베아티스의 여행 일지 �� 축제 프로듀서 업무에 대한 의욕은 사그라지지 않고! �� 레오나르도의 유언 �� 레오나르도의 최후, 그리고 장례식 �� 모든 것을 맡게 된 멜치 �� 살라이의 죽음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영면에 든 장소

제2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

주요 회화 작품
<수태고지> �� <지네브라 데 벤치의 초상> �� <성 히에로니무스> �� <동방박사의 경배> �� <흰 담비를 안은 여인> �� <최후의 만찬> �� <암굴의 성모>(파리) �� <암굴의 성모>(런던) �� <모나리자> �� <성 안나와 성모자> �� <세례자 요한>

레오나르도의 스케치
여성의 머리 �� 식물 �� 풍경 �� 동물 �� 기이한 용모의 사람들과 미청년 �� 아기 �� 번외편: 재미난 디자인 모음 �� 레오나르도식 건강법

레오나르도의 다양한 업무
날갯짓을 위한 고안 �� 물과 관련된 편리한 도구 �� 지도 �� 토목 공사璲?�� 병기 개발 �� 해부학 �� 건축 �� 조각 �� 인체 비례 �� 의상 소도구 데생 �� 레오나르도와 유쾌한 동료들: 여러분은 누구와 닮은꼴?

맺음말_ 친구가 되고 싶은 천재의 이야기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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