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명 맛집과 편의점을 넘어 현지인의 일본을 만나고 싶다면 동네 슈퍼마켓이 답이다. 일본 전역의 슈퍼마켓 1,000곳 이상을 취재한 슈퍼마켓 전문가가 꼭 가볼 만한 로컬 슈퍼마켓 92곳을 엄선해, 사람들이 평소 무엇을 먹고 사고 즐기는지 한 권에 담았다.
주민들이 판매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는 명물 도시락, 대대로 사랑받아온 향토음식, 지역 한정 상품과 자체 제작 상품까지 매장마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사야 하는지를 콕 집어 소개한다. 먹거리와 쇼핑 정보는 물론 사람들의 일상과 지역 문화까지 함께 만날 수 있다.
후루쓰산도 하나로 전국적인 유행을 불러일으킨 곳, 오픈런을 부르는 오니기리, 자체 제작 상품으로 지역 명소가 된 슈퍼마켓 등 저마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일본 주민들의 삶과 식문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관광객의 동선을 벗어나 새로운 일본 여행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가이드다.
출판사 리뷰
편의점보다 더 재미있는 일본이 있다고?
가이드북에는 없는 진짜 일본을 만나고 싶다면
여행 고수들이 가장 먼저 향하는 곳, 일본 현지 슈퍼마켓으로 출발!
유명 맛집도 가봤고 편의점 신상품도 섭렵했더니 이제 현지인의 일본이 궁금해진다. 일본 사람들은 평소 어디에서 장을 보고, 무엇을 먹고, 어떤 것을 쇼핑할까? 그 답은 관광객보다 동네 주민이 더 많은 일본 슈퍼마켓에 있다.
「일본 현지 슈퍼마켓 대백과」는 일본 전역의 슈퍼마켓 1,000곳 이상을 취재한 슈퍼마켓 전문가가 꼭 가볼 만한 로컬 슈퍼마켓 92곳을 엄선한 일본 여행 가이드다. 화려한 관광지 대신 현지인의 일상이 담긴 장보기 공간을 찾아가, 그 지역 사람들이 매일 먹고 사는 풍경을 한 권에 담았다.
주민들이 판매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는 명물 도시락부터 대대로 사랑받아온 향토음식, 공항 면세점이나 백화점에서는 만날 수 없는 지역 한정 상품, 슈퍼마켓 이름을 걸고 만들어 전국적인 히트 상품이 된 자체 제작 상품까지, 먹어보고 싶은 음식과 사고 싶은 기념품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이어진다.
먹거리와 쇼핑 정보는 물론 사람들의 일상과 지역 문화까지 담아낸 이 책은 일본 여행을 한층 더 맛있고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오늘 저녁은 현지인처럼 먹어볼까?“
점심은 명물 도시락, 양손 가득 이색 식재료 쇼핑!
맛집도 편의점도 알려주지 않는 100% 로컬 먹거리의 세계
일본 여행이 익숙해질수록 발길은 유명 맛집보다 동네 슈퍼마켓으로 향한다. 그곳에는 주민들이 퇴근길에 사 가는 도시락이 있고, 매일 식탁에 오르는 일상식이 있으며, 그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산품과 조미료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현지식으로 한 끼 식사를 즐기고, 뻔하지 않은 쇼핑 리스트를 채울 수 있는 곳이 바로 슈퍼마켓이다.
《일본 현지 슈퍼마켓 대백과》는 일본 전역의 개성 넘치는 슈퍼마켓 92곳을 엄선하여, 매장마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사야 하는지를 콕 집어 알려준다. 갓 만든 따끈한 먹거리부터 반드시 캐리어에 챙겨와야 할 로컬 조미료, 선물로 안성맞춤인 독창적인 기획 상품까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맛보고 싶은 메뉴와 장바구니에 담고 싶은 아이템이 하나둘씩 늘어난다.
관광객 틈바구니를 벗어나 현지인이 가득한 슈퍼마켓에서 먹고, 사고, 구경하는 경험은 일본의 일상과 식문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방법이다. 다음 여행 지도에 가보고 싶은 슈퍼마켓을 추가하게 만드는 이 책은 일본 여행의 새롭고 맛있는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슈퍼마켓 하나에도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있다고?“
맛집 대신 사람 사는 풍경을 채우는 새로운 여행법
읽다 보면 어느새 그 도시와 사랑에 빠지는 로컬 슈퍼마켓 탐험기
이 책에 등장하는 슈퍼마켓은 모두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있다. 주인장이 개발한 후루쓰산도 하나로 전국적인 유행을 불러일으킨 곳, 속이 가득 찬 오니기리로 오픈런을 부르는 곳, 자체 제작 상품이 간판 스타가 되어 지역 명소가 된 곳, 독특한 이벤트와 개성 넘치는 콘셉트로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잡은 곳 등 평범한 동네 슈퍼마켓이 특별한 여행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주민들의 단골 메뉴가 탄생한 사연과 입소문을 타게 된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슈퍼마켓이야말로 일본 주민들의 삶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특별한 여행지임을 알게 된다.
일본 각지의 소박한 식탁과 로컬 풍경을 담은 이 책은 여행자에게는 새로운 발견의 즐거움을, 식도락가에게는 설레는 보물찾기의 재미를 선사한다. 관광객의 동선을 벗어나 로컬의 손맛과 사람들의 일상을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그동안 미처 몰랐던 가장 자연스러운 일본의 매력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이스맨 후쿠토메
아이스크림 평론가. 연간 1,000종 이상의 아이스크림을 먹어보고, 모든 포장지를 수집하고 있다. 정보 사이트 ‘편의점 아이스크림 마니아www.conveniice.com’ 운영 외에도 업계 전문지 칼럼 집필, 상품 감수 등 아이스크림과 관련해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추억의 일본 아이스크림 대백과》 《일본 아이스크림 크로니클》이 있다. 인스타그램 @iceman_ax 페이스북 @IcecreamManiaJapan X.com @iceman_ax
지은이 : 스가와라 요시미
1965년생 슈퍼마켓 연구가. 2012년에 출간한 《일본 전국 현지 슈퍼에서 발굴한 일품》이 대히트를 치며 일약 주목을 받았다. 또한 TBS 방송 <마쓰코의 모르는 세계> 출연 당시 소개한 기후현 다카야마시의 숨겨진 일상식 ‘아게즈케(유부 간장 절임)’가 큰 인기를 얻으며 현지 슈퍼마켓 붐을 일으킨 주역이 되었다. 이후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했다. 2019년에 일반 사단법인 ‘전국현지슈퍼협회’를 설립해 전국의 숨은 식문화를 발굴하고 그 매력을 전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일본 현지 반찬 대백과》 등이 있다.
지은이 : 타쓰미출판 편집부
지은이 : 일본 추억의 대백과 시리즈 편집부
지은이 : 아이카와 도모키
블로그 ‘노포식당老舗食堂’ 운영자. 도쿄에서 방문한 식당이 에도시대부터 이어져왔다는 사실에 깊은 감명을 받아 노포 탐방을 시작했다. 이후 6년 동안 일본 전역을 돌며 100년 이상 된 노포 식당을 3천여 곳 이상 방문했다. 아사히 신문사에서 노포 연재를 진행했고 후지TV에서 음식 프로그램을 기획 및 프로듀싱하기도 했다. 지리적 특성이 음식과 문화의 차이로 이어지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금도 일본 곳곳의 노포를 기록하며 그 역사와 매력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목차
일본 현지 슈퍼마켓 대백과
일본 현지 노포 맛집 대백과
일본 현지 반찬 대백과
일본 현지 맛집 체인 대백과
일본 현지 간식 대백과
일본 현지 아이스크림 대백과
일본 현지 빵 대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