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내 마음의 한 단어  이미지

내 마음의 한 단어
일곱 명의 남녀가 들려주는 가슴 뛰는 삶 이야기
니어북스 | 부모님 | 2026.06.16
  • 정가
  • 17,800원
  • 판매가
  • 16,020원 (10% 할인)
  • S포인트
  • 890P (5% 적립)
  • 상세정보
  • 12.5x19 | 0.300Kg | 300p
  • ISBN
  • 979119918444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각자가 처한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30~60대의 남녀 일곱 명이 쓴 책이다. 저자들은 직업도 나이도 살아온 방식도 모두 다르다. 공통점이라면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 한 번쯤은 크게 흔들렸고, 그럼에도 멈추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지금 자신의 삶을 가장 잘 담아낼 단어 하나를 골라 글로 썼다는 것이다. 그 단어들은 돈, 꿈, 자유, 아름다움, 변화, 필연, 새출발이다. 하나의 단어지만 그 안에는 저자들의 삶 전체가 응축되어 있다.

책은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파트 '행복의 필요조건들'에서는 돈과 꿈이라는 단어를 통해 돈과 일, 꿈꾸는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2파트 '나는 이렇게 삽니다'에서는 자유와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사회의 관습과 맞서온 삶과 카자흐스탄의 텅 빈 쇼핑몰에서 시작된 도전을 담았다. 3파트 '각자의 길 위에서 다시 쓰는 삶'에서는 변화, 필연, 새출발이라는 단어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선택이 필연으로 이어지고, 퇴직 이후의 삶을 다시 정의해나가는 이야기들을 그려낸다.

  출판사 리뷰

당신의 한 단어는 무엇인가?

이 책은 각자가 처한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30~60대의 남녀 일곱 명이 쓴 책이다. 저자들은 직업도 나이도 살아온 방식도 모두 다르다. 공통점이라면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 한 번쯤은 크게 흔들렸고, 그럼에도 멈추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지금 자신의 삶을 가장 잘 담아낼 단어 하나를 골라 글로 썼다는 것이다. 그 단어들은 돈, 꿈, 자유, 아름다움, 변화, 필연, 새출발이다. 하나의 단어지만 그 안에는 저자들의 삶 전체가 응축되어 있다.

책은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파트 '행복의 필요조건들'에서는 돈과 꿈이라는 단어를 통해 돈과 일, 꿈꾸는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2파트 '나는 이렇게 삽니다'에서는 자유와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사회의 관습과 맞서온 삶과 카자흐스탄의 텅 빈 쇼핑몰에서 시작된 도전을 담았다. 3파트 '각자의 길 위에서 다시 쓰는 삶'에서는 변화, 필연, 새출발이라는 단어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선택이 필연으로 이어지고, 퇴직 이후의 삶을 다시 정의해나가는 이야기들을 그려낸다.

『내 마음의 한 단어』는 저자들이 10주 동안 함께 모여서 쓰고 다듬은 글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들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의 감정과 가치관을 발견해나간 흔적이기도 하다. 정제된 완성품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삶의 ‘중간 보고서’에 가까운 기록이다.

삶의 변곡점에서 방향을 고민하고 있거나, 자신의 삶에 이름 붙일 하나의 단어를 아직 찾지 못하고 있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이 걸어오는 말에 귀 기울여보기를.

일곱 가지 이야기, 일곱 가지 삶

파산한 렘브란트의 자화상 앞에 한 여성이 서 있다. 웃고 있는 그림 속 얼굴이 묻는다. "그 모든 고통 뒤에도 여전히 웃을 수 있겠니?" 저자 중 한 명의 이야기다. 책에는 이처럼 자기 자신과 마주한 저자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 페이지에선가 멈춰서 책장을 덮고 생각에 잠기게 될 것이다. 타인의 이야기를 보고 있는데, 어느 순간 자신의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

일곱 명의 저자는 자신의 삶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만을 책에 담지 않았다. 방향을 잃었던 순간, 선택이 어긋났던 순간들을 오히려 정면으로 들여다본다. 그 솔직함이 이 책에 무게를 더해준다. 화려한 이력 뒤에 가려진 인간적인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글들은, 독자로 하여금 저자들과 같은 눈높이에 서게 만든다.
이 책이 단순한 자기계발서나 에세이와 다른 점도 여기에 있다. 저자들은 각자의 삶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말하기 위해 일곱 개의 단어를 골랐지만, 동시에 자신과의 오랜 씨름을 이야기한다. 돈을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은 돈 때문에 아팠고, 자유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자유를 얻기 위해 많은 것을 내려놓았다. 변화를 말하는 사람은 여러 번의 좌절을 겪어야 했다.

오명 전 부총리는 '추천하는 글'에서 이 책의 이야기들이 '다음 세대를 위한 살아있는 나침반'이라고 말한다. 나침반은 목적지를 알려주지 않는다. 다만 지금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도 그렇다.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이 향하고 있는 방향을 돌아보게 만든다.
이 책은 저자들의 나이만큼이나 다양한 이야기로 각 세대에게 다가올 것이다. 20대에게는 지금 품고 있는 질문이 평생 안고 가야 할 질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질문을 진지하게 붙들고 사는 삶이 얼마나 단단해질 수 있는지를 조용히 보여준다. 30~40대에게는 앞만 보며 달리는 속도를 잠시 늦추게 만드는 책이 될 것이다. 당장의 성과와 목표에 가려 미처 묻지 못했던 질문들,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리고 있는지를 다시 꺼내들게 한다. 인생 2막을 앞두고 있거나 이제 막 첫발을 내딛은 사람들에게는 비슷한 고민을 먼저 겪은 사람의 이야기가 되어줄 것이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다른 이의 인생을 함께 살아보는 일'이라고 한다. 일곱 명이 공저로 쓴 이 책을 읽는 것은 일곱 명의 인생을 살아보는 일이 될 것이다. 저자들의 이야기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그리고 지금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에는 동의한다. 모든 행복이 유료는 아닐 것이다. 공짜로 주어지는 행복도 있고,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도 있다. 그럼에도 내가 유료인 행복을 사기 위해 돈을 좇는 이유는 적어도 돈 때문에 행복을 놓치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유료인 행복들을 돈으로 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은 그에 걸맞은 노력을 해서 더 얻을 것이다. 나는 행복을 사기 위해 오늘도 돈을 좇고,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한다.

1995년에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했으니 30년의 투자 경험이 있고 다행히 그동안 운이 좋았다. 은퇴 후의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보낼 수 있는 정도의 경제적 자유는 얻었으니 말이다... 일상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이 주식투자 이야기를 하고 주식투자가 필수로 여겨지는 지금, 내가 그동안 주식시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얻은 이해와 깨달음을 정리해 보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JOY근영
스포츠·종교·예술학 박사이자 비즈니스 전문가이다. 질문하는 아이에서 도전하는 사업가로, 자유로운 영혼으로의 성장을 선택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왔다. 미국에서 마주한 ‘배려와 존중’의 문화를 바탕으로 현재 한미 양국을 오가며 스포츠와 비즈니스를 통해 더 뜨겁게 사랑하는 삶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지은이 : 김민진
육군사관학교 출신 여군 장교로서, ‘돈보다 명예’를 말하던 군대에서 20대를 보냈다. 지금은 보험설계사, 재무설계사로서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인생의 대부분이다.’라고 외치며 30대를 보내고 있다. 돈과 지독하게 얽히고 싶고, 이왕이면 많은 돈과 아주 친하게 지내고 싶다.

지은이 : 박성철
연대 경영대학원과 KDI 국제대학원에서 MBA를 수학했다. 군 장교로 5년 복무 후 한전에서 32년을 일하고 처장으로 정년퇴직했다. 이 책에서는 현재 꿈꾸고 있는 건강하고 보람찬 생활에 대한 개인적 소감을 정리했다. 젊은 독자들을 위해서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삶 그리고 투자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을 추가했다.

지은이 : 안경태
지난해, 오랜 직장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막상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서고 보니, 세상에 쉬운 일이란 없다는 사실을 새삼 실감하는 중이다. 그러던 중 책 쓰기에 도전하게 되었다. 어쩌면 이 일이 인생 이모작으로 가는 여정에서 가장 다정한 길동무가 되어 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갖고 있다.

지은이 : 윤가현
바다를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소기업 (주)라라잇츠 대표이다. 태어나고 자란 고향 바닷가에서 영감을 받아 화장품과 건강보조식품 만드는 일을 한다. 공부와 그림, 잔잔한 하이든 첼로 협주곡을 좋아하며, 이른 아침 새소리를 들으며 달리기를 하는 러너이다. 해양치유가, 아름다움 교육자, 바다에서 온 브랜드 창조자, 삶을 디자인하는 사람, 자연을 번역하는 사람으로 불리고 싶다.

지은이 : 이영조
삿포로, 후쿠오카, 도쿄에서 근무하면서 긴 시간 일본 관련 현장에 있었다. 현재는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일본문화를 강의하며, 평생 몸담아 온 일본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글쓰기를 통해 ‘쓰는 것의 어려움’과 ‘쓰는 것의 기쁨’을 함께 발견했으며, 앞으로 일본을 매개로 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지은이 : 최두석
30여 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그 절반가량을 미국과 중국에서 근무했다. 퇴직 후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세명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인생 2막을 의미 있게 살아가자는 뜻으로 한국리더스사회공헌협회를 설립하고 리더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직업탐색 교실 등을 통해 배움과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목차

추천하는 글
프롤로그

PART Ⅰ. 행복의 필요조건들

돈 │ 김민진
돈과 나
세 사람 이야기
돈과 행복

꿈 │ 박성철
나의 일상
건강한 몸과 마음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삶
투자의 원칙
사랑하는 가족과 좋은 친구들

PART Ⅱ. 나는 이렇게 삽니다

자유 │ 김JOY근영
자유라는 이름의 정체성, 질주하는 리더의 기록
중력을 거스르는 나비의 비상
사우나의 군중, 그리고 사자의 포효
예민함이라는 우성인자를 가진 공주
‘근육이’라 불렸던 여자
나비의 허물과 미키의 장갑
자유라는 이름, 나를 빚어낸 시간들

아름다움 │ 윤가현
아름다움은 감사의 기억이다
아름다움은 그리움이다
아름다움은 비움이다
아름다움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아름다움은 회복탄력성이다
아름다움은 건강함이다

PART Ⅲ. 각자의 길 위에서 다시 쓰는 삶

변화 │ 안경태
처음 시도한 변화, 더 넓은 곳을 향하여
이루지 못한 변화, 더 큰 변화의 씨앗
뒤늦게 이룬 변화, 주경야독의 완주
다가올 변화, 새로운 나를 위하여

필연│ 이영조
밀어냈지만, 시작되고 있었다
선택이 아니라, 운명이었다
떠났지만, 끝나지 않은 이야기
닫힌 줄 알았던 길이 다시 열리다
우연이라 믿었던 필연 위에서

새출발 │ 최두석
퇴직, 또 하나의 새출발
1960년대생의 인생 2막
인생 2막의 다양한 얼굴들
나의 인생 2막

에필로그 _ 작가의 말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