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출간 즉시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주목을 받은 화제의 책 『밤의 설계자』가 국내에서 출간됐다. 저자 폴커 부슈는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병원의 신경과 및 정신과 전문의이자, 독일의 대표 심리학·뇌과학 팟캐스터로 20년간 활동하며 열렬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유의 유쾌하고 진솔한 문체로 ‘마음과 뇌의 세계’를 탐구하며 독자의 삶을 두드려온 그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전 세계 전문 연사 중 상위 소수에게만 부여되는 국제적 품질 인증 CSP(공인 스피킹 프로페셔널)을 획득했으며, 2022년에는 독일 ‘올해 최고의 연사’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독일 최고의 뇌과학 커뮤니케이터임을 입증했다.
『밤의 설계자』는 잠자리에 들기 전 짧은 시간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다음 하루의 사고력과 감정, 나아가 삶의 방향을 좌우한다는 뇌과학적 통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분주한 아침이 인생을 바꾼다는, 현대인의 삶에 깊이 뿌리내린 ‘미라클 모닝’의 통념을 정면으로 깬다. 미래를 바꾸는 에너지는 아침이 아닌 그 전날 밤에서 온다는 것이다. 그는 책을 펴내며 “저녁에 좋은 생각을 품으면 낮 동안의 걱정이 해결책으로 변하거나, 인생의 활기를 가져다주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탈바꿈된다”라고 말하며, “이를 잘 자각하기만 해도 훨씬 더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책을 통해 전하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책의 핵심은 잠들기 전 뇌에 심는 ‘생각의 씨앗’에 있다. 저자는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수용, 용서 등 12가지 심리학적 주제를 재료 삼아, 밤의 고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면의 정원을 가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일 새로운 하루를 꿈꾸지만 잠들기 전 스트레스로 잠을 뒤척이고 있다면, 부정적인 기억이나 생각에서 벗어나 나의 장점에 집중하여 뇌를 최적화하고 싶다면, 잠들기 전 이 책이 안내하는 12가지 이야기를 만나보길 권한다. 불안을 끊어내고 인생을 새롭게 설계하는 진정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독일 스트레스·정신건강 연구 최고 권위자 ★★★★★
★★★★★ 잠 못 드는 뇌를 위한 가장 과학적인 처방전 ★★★★★
★★★★★ 슈피겔 베스트셀러 ★★★★★
“밤에도 쉬지 못하는 시대의 필독서. 이 책은 훌륭한 밤의 동반자다.”
밤마다 걱정과 불안으로 괴로워하지만 변화를 원하는 모두를 위한 책!
잠들기 전 15분, 미래를 바꾸는 밤 생각 습관출간 즉시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주목을 받은 화제의 책 『밤의 설계자(Gute Nacht, Gehirn)』가 국내에서 출간됐다. 저자 폴커 부슈는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병원의 신경과 및 정신과 전문의이자, 독일의 대표 심리학·뇌과학 팟캐스터로 20년간 활동하며 열렬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유의 유쾌하고 진솔한 문체로 ‘마음과 뇌의 세계’를 탐구하며 독자의 삶을 두드려온 그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전 세계 전문 연사 중 상위 소수에게만 부여되는 국제적 품질 인증 CSP(공인 스피킹 프로페셔널)을 획득했으며, 2022년에는 독일 ‘올해 최고의 연사’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독일 최고의 뇌과학 커뮤니케이터임을 입증했다.
『밤의 설계자』는 잠자리에 들기 전 짧은 시간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다음 하루의 사고력과 감정, 나아가 삶의 방향을 좌우한다는 뇌과학적 통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분주한 아침이 인생을 바꾼다는, 현대인의 삶에 깊이 뿌리내린 ‘미라클 모닝’의 통념을 정면으로 깬다. 미래를 바꾸는 에너지는 아침이 아닌 그 전날 밤에서 온다는 것이다. 그는 책을 펴내며 “저녁에 좋은 생각을 품으면 낮 동안의 걱정이 해결책으로 변하거나, 인생의 활기를 가져다주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탈바꿈된다”라고 말하며, “이를 잘 자각하기만 해도 훨씬 더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책을 통해 전하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책의 핵심은 잠들기 전 뇌에 심는 ‘생각의 씨앗’에 있다. 저자는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수용, 용서 등 12가지 심리학적 주제를 재료 삼아, 밤의 고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면의 정원을 가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일 새로운 하루를 꿈꾸지만 잠들기 전 스트레스로 잠을 뒤척이고 있다면, 부정적인 기억이나 생각에서 벗어나 나의 장점에 집중하여 뇌를 최적화하고 싶다면, 잠들기 전 이 책이 안내하는 12가지 이야기를 만나보길 권한다. 불안을 끊어내고 인생을 새롭게 설계하는 진정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침이 아닌 밤을 설계하라.
오늘 밤 생각이 당신의 미래를 결정한다!“
지친 뇌를 다스리고 긍정의 씨앗을 심는 12번의 심리학 수업하루를 마치는 방식에 이토록 진지한 질문을 던지는 책은 드물다. 저녁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은 소파나 침대에 쓰러져 스마트폰이나 TV를 켠다. 낮 동안 쌓인 피로를 미디어 소비로 달래려 하지만 정작 잠들기 전에는 부정적인 기억과 생각에 뒤척인다. 내일 아침은 조금 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내겠다고 다짐하며 끌려가듯 잠에 든다. 그리고 내일은 어제와 비슷한 하루가 시작되고 흘러간다.
폴커 부슈는 『밤의 설계자』에서 이 패턴에 단호하게 이의를 제기한다. 그는 20년 이상 신경과학과 정신의학 현장에서 쌓아온 임상 경험과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잠들기 전 뇌의 특별한 상태에 주목한다. 전두엽의 비판적 통제가 느슨해지고 감정이 자유롭게 흐르는 경계의 시간, 잠들기 전에 주어지는 이 고요의 순간을 저자는 “우리가 보았던 것들이 우리 안에서 변화하는 시간”이라고 부른다. 자책과 불안을 안고 잠들면 그 감정이 밤새 증폭되지만,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통찰을 심으면 뇌는 수면 중에 이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회복탄력성으로 꽃피운다. 결국 밤 시간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내일 그리고 미래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것이다.
문제는 대부분이 그 귀중한 시간을 그저 흘려보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단순하고도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하루의 결정적인 시간을 그저 흘려보낼 것인가? 이 책은 바로 그 시간을 주체적으로 설계하기 위해 마련된 가장 친절한 ‘밤 습관 안내서’다.
오늘 밤 당신의 ‘뇌 속 도서관’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불안을 끄고 성장을 켜는 밤 생각 기술책은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등 잠들기 전 읽을 수 있는 12가지 심리학 통찰로 이뤄져 있다. 얼핏 보면 자기계발서의 익숙한 목록처럼 보이지만, 폴커 뷰슈가 접근하는 방식은 다르다. 그는 각 주제를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적 연구 결과를 통해 과학적으로 풀어내면서도, 독일 철학자와 오스트리아 시인의 문장, 자신의 병원에서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가족과의 일상적인 에피소드를 유머러스하게 버무려 일상의 익숙한 장면들과 밀접하게 연결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가장 흥미로운 개념은 “뇌 속 도서관”이다. 뇌는 수십 년간의 경험을 도서관의 책처럼 저장하며 필요할 때마다 이곳에서 무의식적으로 답을 찾는다. 밤사이 의식적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것은 마치 사서가 서가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행위와 같다고 저자는 말한다. 책의 2장인 ‘직관’에서는 이렇게 저장된 기억이 어떻게 논리적인 회로를 통하지 않고도 결정적인 판단이나 선택을 만들어내는지를 흥미롭게 추적한다.
사람들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원한다. ‘직관’이 종종 경계의 대상이 되는 이유다. 그러나 직관은 그 불안정성에도 불구하고 우리 내면의 가장 본질적인 목소리다. 오늘날 우리의 잠자리를 방해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당신은 타인의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너무도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밤사이 우리를 괴롭히는 무수히 많은 생각 중 ‘나’를 위한 생각은 과연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할까?
“직관적인 결정은 그 결정이 옳았는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우리를 더 만족스럽게 만든다.” 중요한 것은 타인의 기준에 얼마나 잘 맞춰 선택했느냐가 아니라, 나의 직관을 어떻게 더 날카롭게 다듬을 수 있는가다. 저자는 외부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대신 풍부한 경험을 쌓고, 주의 깊게 관찰하고, 귀를 기울이고, 판단을 회고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직관을 더 예리하게 만들라고 말한다. 진정으로 자신과 소통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뇌 속 도서관에 차곡차곡 정리하는 연습이다. 이러한 의식적인 성찰 습관으로 우리는 마치 뛰어난 경기를 펼치는 스포츠 선수처럼 ‘생각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스스로를 다시 써라!
인생의 방향을 찾아주는 12개의 나침반이 책의 각 장은 독립적인 교훈을 주면서 동시에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물음으로 이어진다. ‘자기애'에서는 자신을 가혹하게 대하는 습관을 내려놓고, 타인에게 베푸는 것처럼 본인에게 따스함을 허락하는 법을 말한다. ‘습관’에서는 변화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 회로의 문제임을, ‘수용’과 ‘용서’에서는 내려놓음이 체념이 아니라 에너지를 올바른 곳으로 집중시키는 능동적 선택임을 이야기한다. 마지막 ‘자신감’ 장은 책 전체를 하나로 묶는다. 타인을 신뢰하기 전 자신의 판단과 내면의 목소리를 먼저 신뢰할 것. 이 결론은 앞선 열한 개 챕터를 거쳐온 독자에게 자연스러운 귀결로 다가온다.
책의 독특한 구성도 책의 지식과 교훈을 체득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각 장 말미에는 ‘잠자리 선물’과 ‘하루를 마치며’ 두 코너가 있다. ‘잠자리 선물’은 그날의 주제에 맞게 잠들기 전 떠올려볼 질문이나 실험을 제안하고, ‘하루를 마치며’는 불을 끄기 전 읽기에 알맞은 짧은 요약이다. 이 구성 덕분에 독자는 필요한 챕터를 골라 천천히, 꼼꼼히 소화할 수 있다.
이 책이 건네는 제안은 어렵지 않다. 잠들기 전 뇌에 무엇을 심을지를 의식하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뇌과학적으로 그것은 단순한 감성 영역에 국한되지 않는다. 수면 중 뇌가 기억을 정리하고 감정을 통합하는 회로를 재설계하는, 그로써 삶을 설계하는 일이다. 저자의 표현대로라면 “뿌린 대로 거두는” 인생을 만드는 길이 된다.

잠자리에 들기 전의 시간은 특별하다. 낮 동안의 분주하고 정신없는 활동은 밤이 주는 회복의 고요함으로 대체된다. 이 저녁의 문턱에 서면 비로소 사색에 꼭 맞는 정신적 공간이 열린다.
_「들어가며」 중에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깊게 생각하는 것은 밤늦게 우리 뇌 속에 씨앗을 심는 일에 비유할 수 있다. 자책감이나 슬픔을 안은 채 잠자리에 들면 그 감정들은 밤사이 더욱 심해질 뿐이다. 그러나 반대로 잠들기 전 스스로에게 좋은 이야기를 선물한다면 통찰력이나 유용한 아이디어 같은 긍정적인 것이 자라날 수 있다.
_「들어가며」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폴커 부슈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교 신경학교수이자 정신과 의사. 20년 가까이 의사, 과학자, 저자 그리고 강연자로 활동하며 ‘마음과 뇌의 세계’를 탐구해왔다. 현재 레겐스부르크 대학교 병원 신경과학 연구팀의 책임자로서 스트레스와 통증, 감정 등의 심리생리학적 연구를 이끌고 있다.독일을 대표하는 정신건강 전문의로서 복잡한 과학 지식을 유쾌하고 다정한 대중의 언어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강점을 지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전 세계 전문 연사 중 상위 소수에게만 부여되는 국제적 품질 인증 ‘CSP(공인 스피킹 프로페셔널)’를 획득했으며, 2022년에는 ‘독일 올해의 연사’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최고의 심리학·뇌과학 커뮤니케이터임을 입증했다.그는 진정한 삶의 변화는 분주한 아침이 아닌, 고요한 밤의 생각에서 시작된다고 단언한다. 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뇌의 정보 처리와 정서 회복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상상력, 직관, 용서, 자신감 등 밤사이 우리 뇌에 심어두어야 할 12가지 생각 습관을 제안한다. 잠드는 동안 내일을 설계하는 이 습관들은 스스로 회복하는 뇌를 만드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이 되어줄 것이다.또 다른 저서로 『걱정 해방』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1장 상상력
2장 직관
3장 고요
4장 자기애
5장 습관
6장 작은 행복
7장 균형
8장 비교
9장 수용
10장 용서
11장 의미
12장 자신감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