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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일 한문 공부 4 : 중신진흥(重新振興) ~ 태풍폭우(颱風暴雨)
태학사 | 부모님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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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03년 4월부터 현재까지 『경남신문』에 1,000회를 넘기며 연재하고 있는 「허권수의 한자로 보는 세상」을 단행본으로 펴낸 네 번째 권. 「중신진흥(重新振興) - 거듭 새롭게 떨쳐 일어난다」부터 「태풍폭우(颱風暴雨) - 빠른 바람과 사나운 비」까지 150편을 엮은 것이다.

한문학의 태두 연민 이가원 선생을 사사하여 정통 한문학의 학통을 계승한 허권수 교수는 평생 남명 조식과 퇴계 이황의 학문과 사상을 연구해 온 이 분야 권위자로, 현재 경남 진주에서 동방한학연구원 원장으로 학술 활동과 한문 강의를 계속해 오고 있다.

저자는 한자 한문을 모르고서는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제대로 접근할 수가 없는데, 국가적으로 한자 한문 교육을 도외시하여 우리나라의 어문 교육이 매우 비정상적인 길로 가고 말았다고 개탄해한다. 그동안 저자는 좋은 한문 고전의 내용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했음에도 그 효과는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 너무나 미미했는데, 그러던 중 2003년 4월부터 『경남신문』에 「허권수의 한자·한문 이야기」(153회부터 「허권수의 한자로 보는 세상」으로 연재 제목이 바뀜)를 연재하게 되었다. 이 칼럼은 의외로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23년이 넘는 오늘까지 1,000회 넘게 연재가 계속되고 있다.

2003년 4월 1일 연재에 앞서 저자는 “재미있게, 쉽게, 유익하게 한자 한문을 익히면서, 아울러 우리나라의 민족문화, 전통학문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글이 되도록, 다각도로 생각하여 최선을 다해서 자료를 준비하여 글을 써 나갈 생각이다. 이 글을 지속적으로 탐독하는 독자가 얼마간의 세월이 지난 뒤 많은 한자를 알고, 한문 문장 독해력도 생기고, 한문학에 대한 지식도 갖추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출판사 리뷰

한문학의 대가 허권수 교수와 함께하는
하루 한 구절, 150일간의 한문 지혜 수업


2003년 4월부터 현재까지 『경남신문』에 1,000회를 넘기며 연재하고 있는 「허권수의 한자로 보는 세상」을 단행본으로 펴낸 네 번째 권. 이 책은 「중신진흥(重新振興) - 거듭 새롭게 떨쳐 일어난다」부터 「태풍폭우(颱風暴雨) - 빠른 바람과 사나운 비」까지 150편을 엮은 것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다.

한문학의 태두 연민(淵民) 이가원(李家源) 선생을 사사하여 정통 한문학의 학통(學統)을 계승한 허권수 교수는 평생 남명 조식과 퇴계 이황의 학문과 사상을 연구해 온 이 분야 국내 최고의 권위자로, 현재 경남 진주에서 동방한학연구원 원장으로 학술 활동과 한문 강의를 계속해 오고 있다.

저자는 한자 한문을 모르고서는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제대로 접근할 수가 없는데, 국가적으로 한자 한문 교육을 도외시하여 우리나라의 어문 교육이 매우 비정상적인 길로 가고 말았다고 개탄해한다. 그동안 저자는 좋은 한문 고전의 내용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했음에도 그 효과는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 너무나 미미했는데, 그러던 중 2003년 4월부터 『경남신문』에 「허권수의 한자·한문 이야기」(153회부터 「허권수의 한자로 보는 세상」으로 연재 제목이 바뀜)를 연재하게 되었다. 이 칼럼은 의외로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23년이 넘는 오늘까지 1,000회 넘게 연재가 계속되고 있다.

2003년 4월 1일 연재에 앞서 저자는 “재미있게, 쉽게, 유익하게 한자 한문을 익히면서, 아울러 우리나라의 민족문화, 전통학문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글이 되도록, 다각도로 생각하여 최선을 다해서 자료를 준비하여 글을 써 나갈 생각이다. 이 글을 지속적으로 탐독하는 독자가 얼마간의 세월이 지난 뒤 많은 한자를 알고, 한문 문장 독해력도 생기고, 한문학에 대한 지식도 갖추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 책에 실린 537회 글에서 저자는 ‘천만매린(千萬買隣)’을 이렇게 설명한다.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송(宋)나라에 여승진(呂僧珍)이란 사람이 있었다. 사람됨이 성실하고 겸손하였고, 매우 학문이 있었고, 벼슬도 높았다. 어떤 지방장관을 맡아 부임했는데, 아주 공정하게 정성을 다해 일을 처리하였다. 여승진의 청렴결백하고 공평한 행정과 소탈한 인품에 감동하여 사람들이 칭송하였다. 그때 송계아(宋季雅)라는 관원이 벼슬에서 물러나 살 곳을 정하면서, 여승진의 이웃집을 사서 이사하였다. 하루는 여승진이 새로 온 송계아와 인사를 하면서, “집을 얼마를 주고 사셨습니까?”라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1천1백만 냥을 주었습니다.”라고 송계아가 대답했다. 여승진이 깜짝 놀라며 “좋지도 않은 집인데 어찌 그렇게도 비싸게 샀는지요?”라고 반문하였다. 송계아가 “1백만 냥을 주고 집을 샀고, 1천만 냥을 주고 좋은 이웃을 샀지요.”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사람이 사는 데는 집이 필요하다. 건물도 중요하지만, 주변환경이 더 중요하다. 환경 가운데서 이웃이 제일 중요하다. 맹자(孟子) 어머니가 자식 교육을 위해서 세 번 이사한 것도 다 이웃이 중요하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사자성어를 비롯하여, 저자가 각 글의 주제로 삼은 한문 구절들을 표제어로 하여, 하루에 3쪽 내외의 글 한 편씩 150일 동안 읽으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이 ‘한문 공부’를 표방하고 있듯이, 본문에는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에도 한자를 병기하여 눈으로나마 익힐 수 있도록 했고, 저자는 친절하고 쉽게 각 표제어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 시리즈는 단순히 한자 한문 이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한국한문학, 중국문학, 전통문화, 우리나라 역사와 지리, 중국의 역사와 지리 등을 널리 알리면서, 민족정기 고취, 처세의 지혜 배양, 예절 교육, 사회 정화, 서예 예술 교육 등 다양한 교양을 쌓게 되는 효과를 꾀했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허권수
1952년 경상남도 함안 출생. 저명 한문학자, 문학박사. 한문학의 태두 연민(淵民) 이가원(李家源) 선생을 사사하여 정통 한문학의 학통(學統)을 계승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한문학과 교수, 경남문화연구원 원장, 남명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우리한문학회 회장, 연민학회(淵民學會) 회장, 중국역사문헌학회(中國歷史文獻學會) 외국회원 대표, 북경대학·북경사범대학·남개대학(南開大學)·화중사범대학(華中師範大學) 연구교수 등을 지냈다. 현재 동방한학연구원(東方漢學硏究院) 원장을 맡아 학술 활동과 한문 강의를 계속하고 있다. 『조선후기 문묘종사와 예송』, 『퇴계전서』 등 120여 권에 이르는 저·역서와 13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한문학사, 한국인물사, 한중문학교류사, 한문교육, 경남지역의 한문학 등을 집중 연구하면서, 전통 학문과 현대 학계의 연결, 한국과 중국의 학술교류, 유림과 학계의 연계, 한자 한문의 교육과 보급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7만여 권의 장서를 고향 함안에 건립된 허권수한자문화관에 기증하여 모든 사람이 열람하고 연구할 수 있게 하였다. 그의 학문 연구를 후원하기 위한 허권수연학후원회가 결성되어 전국의 8백여 지식인, 유림들이 참여하고 있다.

  목차

서문

451 중신진흥重新振興 - 거듭 새롭게 떨쳐 일어난다
452 내성외곽內城外郭 - 안쪽의 성은 성(城), 바깥쪽의 성은 곽(郭)이라 한다
453 반간지계反間之計 - 반대로 이간시키는 계책. 역간첩을 쓰는 작전
454 신개천하信蓋天下 - 믿음이 천하를 덮는다
455 주성불호酒性不好 - 술 먹은 뒤의 성질이 좋지 않다
456 솔선수범率先垂範 - 앞장서서 모범을 보이다
457 견정사정見蜓思程 - 잠자리를 보면 정자(程子)를 생각한다
458 단란소어團欒笑語 - 오순도순 모여 정답게 웃고 이야기한다
459 비아부화飛蛾赴火 - 나는 나방이 불로 달려든다
460 무용장성 無用長城 - 쓸모없는 만리장성
461 방약무인傍若無人 - 옆에 사람이 없는 듯이 멋대로 행동한다
462 독서부뇌 讀書富腦 - 책을 읽으면 머리를 부유하게 만든다
463 진물지량鎭物之量 - 사물을 진정시키는 도량
464 역래순수逆來順受 - 뜻대로 안 되는 상황이 닥쳐도 순순히 받아들인다
465 선견지명先見之明 - 남보다 먼저 보는 현명함
466 출처대절出處大節 - 세상에 나가느냐 집에 있느냐에 관한 큰 절조
467 불근인정不近人情 - 사람들의 정서에 가깝지 않다
468 손훼문물損毁文物 - 문화유산을 훼손하다
469 진위상혼眞僞相混 - 진실과 거짓이 서로 뒤섞인다
470 화목동심和睦同心 - 화목하여 하나의 마음이 된다
471 탕평인사蕩平人事 - 널리 공평하게 사람을 뽑아 쓰는 일
472 아신만희迓新萬禧 - 새해를 맞이하여 온갖 복을 받으시기를
473 정문입설程門立雪 - 정자의 대문 앞 눈 속에 서 있다. 스승을 지극한 정성으로 모신다
474 조변석개朝變夕改 - 아침에 고친 것을 저녁에 또 바꾼다
475 수경달권守經達權 - 원칙을 지키면서 적절한 임시 조처를 실행한다
476 삼매지경三昧之境 - 정신을 한곳에 모아 어지럽지 않은 경지
477 근본상시謹本詳始 - 근본 되는 것을 삼가고 시작할 때 상세히 한다
478 삼고초려三顧草廬 - 풀로 인 오두막을 세 번 방문하다. 임금이 정성을 다해서 훌륭한 인재를 초빙하다
479 취모멱자吹毛覓疵 - 머리털을 불어서 그 속의 흠을 찾는다
480 사해형제四海兄弟 - 세상에 사는 사람은 모두 형제다
481 파리장서巴里長書 - 파리에 보낸 긴 편지
482 독서종자讀書種子 - 글 읽는 씨앗. 글 읽는 전통을 이어 가는 자손
483 약인지미掠人之美 - 남의 아름다운 점을 약탈하다
484 인구책궁引咎責躬 - 허물을 자신이 끌어안고 자신을 나무란다
485 축고등신蓄稿等身 - 쌓인 원고가 키 높이와 같다
486 수선지지首善之地 - 가장 착한 곳
487 십습장지十襲藏之 - 열 겹으로 싸서 간직하다
488 휘악부전諱惡不悛 - 나쁜 점을 감추고 뉘우치지 않는다
489 일희일비一喜一悲 - 한편으로는 기뻐하고 한편으로는 슬퍼한다
490 이구복방利口覆邦 - 말 잘하는 입이 나라를 뒤집는다
491 보사사은報謝師恩 -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여 감사한다
492 천인공노天人共怒 - 하늘과 사람이 다 함께 분노한다
493 흉무편견胸無偏見 - 가슴속에 치우친 견해가 없다
494 순국선렬殉國先烈 -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공훈이 있는 앞 시대 분
495 기약폐리棄若弊履 - 닳은 신처럼 버린다
496 화호유구畫虎類狗 -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개처럼 된다
497 근언소화謹言少禍 - 말을 삼가면 재앙이 적어진다
498 인경거전引經據典 - 경서를 인용하고 고전에 근거한다
499 자화자찬自畫自讚 - 자기 그림을 자기가 칭찬하다. 스스로 자기 자랑을 하다
500 갈등교착葛藤交錯 - 칡넝쿨이나 등나무 넝쿨처럼 서로 뒤엉켜 있다
501 수찬국사修撰國史 - 나라의 역사를 편찬하다
502 벌빙지가伐氷之家 - 여름에 얼음을 떼어 내어 먹을 수 있는 집안. 대부(大夫)급의 귀족 집안
503 종묘사직宗廟社稷 - 앞 시대 임금님의 사당과 토지 신과 곡식 신을 모신 단
504 유비무환有備無患 - 준비가 있으면 걱정이 없다
505 삼복염천三伏炎天 - 복날이 세 번 든 더운 여름
506 촌보불양寸步不讓 - 한 치의 걸음도 양보하지 않는다. 조금도 양보하지 않는다
507 구유사법具有史法 - 역사 서술의 법칙을 갖추고 있다
508 천불용위天不容僞 - 하늘은 거짓을 용납하지 않는다
509 무언불수無言不讎 - 대답하지 않는 말이란 없다
510 우순풍조雨順風調 - 비가 때맞춰 오고 바람이 알맞게 불다
511 물환성이物換星移 - 사물은 바뀌고 별도 옮겨 갔다. 세상만사가 많이 바뀌었다
512 낙업지심樂業之心 - 자기 직업을 즐거워하는 마음
513 명대방수名大謗隨 - 이름이 커지면 헐뜯는 말이 따라온다
514 풍엽적화楓葉荻花 - 단풍잎과 갈대꽃
515 기사회생起死回生 - 죽을 뻔하다가 다시 살아남
516 천애비린天涯比隣 - 하늘 끝에 있는 곳이 이웃이다
517 패가망신敗家亡身 - 집안을 부수고 자신을 망친다
518 측은지심惻隱之心 - 불쌍히 여겨 동정하는 마음
519 분양무덕奮揚武德 - 무인의 덕을 떨치다
520 해원상생解怨相生 - 원한을 풀고 서로 함께 살아가다
521 상인지언傷人之言 -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
522 부장과면覆醬裹麵 - 장 단지나 덮고 국수나 싼다. 가치 있는 책을 찢어서 아무렇게 없애 버린다
523 견위수명見危授命 - 위급함을 보면 목숨을 바친다
524 경장지도更張之道 - 고쳐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방법
525 공칠과삼功七過三 - 공적이 7할이고 과실이 3할이다
526 소준구통疏浚溝通 - 도랑을 틔우고 쳐내어 물이 통하게 한다
527 용간위난用諫爲難 - 간언을 실행하는 것이 어렵다
528 친척정화親戚情話 - 친척의 정다운 이야기
529 하사분쟁何事紛爭 - 무슨 일로 어지러이 다투나?
530 배척이기排斥異己 - 자기와 다르면 배척한다
531 초군출중超群出衆 - 보통 사람보다 월등하게 뛰어나다
532 두찬지서杜撰之書 - 엉터리로 만들어 낸 책
533 일확천금一攫千金 - 한꺼번에 많은 돈을 움켜쥔다
534 위기십결圍碁十訣 - 바둑 둘 때의 열 가지 비결
535 설교양사設校養士 - 학교를 세워 선비를 양성하다
536 지인지감知人之鑑 - 사람을 알아보는 감식(鑑識) 능력
537 천만매린千萬買隣 - 천만금을 주고 이웃을 산다
538 잔포무인殘暴無仁 - 잔인하고 포악하여 어짊이 없다
539 청천벽력靑天霹靂 - 푸른 하늘에 벼락이 치다. 뜻밖에 갑자기 어려운 일이 닥치다
540 책인즉명責人則明 - 다른 사람을 나무라는 데는 똑똑하다
541 하필왈리何必曰利 - 어째서 꼭 이익만 말씀하십니까?
542 분식허담粉飾虛談 - 실속 없는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꾸며 낸다
543 연원유자淵源有自 - 근원이 유래가 있다. 모든 일은 다 뿌리가 있다
544 토붕와해土崩瓦解 - 흙이 무너지듯, 기와가 깨어지듯
545 천륜지락天倫之樂 - 하늘이 정해 준 관계에서 생기는 즐거움
546 음송시문吟誦詩文 - 시나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다
547 실도과조失道寡助 - 도리를 잃으면 도와주는 사람이 적다
548 당동벌이黨同伐異 - 같은 사람끼리는 당파를 짓고 다른 사람은 공격한다
549 지성목린至誠睦隣 - 지극한 정성으로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다
550 신근노력辛勤努力 - 힘들게 부지런히 노력하자
551 화중군자花中君子 - 꽃 중의 군자, 연꽃
552 실지명귀實至名歸 - 실질이 어떤 수준에 이르면 이름은 따라온다
553 엄수군기嚴守軍紀 - 군대의 기율을 엄격하게 지킨다
554 불발지지不拔之志 - 뽑히지 않는 뜻. 변하지 않는 의지
555 구제고빈救濟孤貧 - 외롭고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다
556 유용내대有容乃大 - 받아들임이 있어야 크게 될 수 있다
557 야단법석野壇法席 - 들판에 단을 만들어 연 설법하는 자리
558 전세진적傳世珍籍 - 후세에 전해져 온 진귀한 책
559 이포역포以暴易暴 - 폭력으로 폭력을 바꾼다
560 야유비소揶揄非笑 - 야유하고 비웃는다
561 파사국화波斯菊花 - 페르시아 국화, 곧 코스모스
562 분서갱유焚書坑儒 - 책을 불사르고, 선비를 구덩이에 파묻어 죽이다
563 질서정연秩序整然 - 차례가 잘 지켜져 가지런하다
564 연년익수延年益壽 - 해를 늘리고 수명을 더한다. 오래오래 산다
565 선재지법選材之法 - 인재를 선발하는 방법
566 다기망양多岐亡羊 - 여러 갈래의 길에서 양을 잃어버리다. 판단하여 선택하기 어렵다
567 장수선무長袖善舞 - 소매가 긴 옷을 입으면 춤을 잘 춘다. 여건이 좋으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568 박람군서博覽群書 - 여러 가지 책을 널리 본다
569 사도전범師道典範 - 스승의 도리의 본받을 만한 모범
570 어수화해魚水和諧 - 물고기와 물이 잘 화합해 어울리다. 임금과 신하가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다
571 의혈궤제蟻穴潰堤 - 개미구멍이 둑을 무너뜨린다
572 소재지단召災之端 - 재앙을 부르는 실마리
573 상하화목上下和睦 -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화목하게 지내다
574 군자신시君子愼始 - 군자는 시작을 삼간다
575 유외한적流外漢籍 - 해외로 흘러 나간 한문 책
576 의무반고義無反顧 - 진정한 정의는 돌아보는 것이 없다
577 전총고위專寵固位 - 총애를 오로지하여 지위를 확고히 하다
578 조령모개朝令暮改 - 아침에 내린 명령을 저녁에 고친다
579 유취천추遺臭千秋 - 천년의 오랜 세월에 더러운 자취를 남긴다
580 안정신사安定神思 - 정신과 생각을 안정되게 하자
581 강설위우降雪爲雨 - 내리던 눈이 비가 된다
582 가법족규家法族規 - 가정의 법도와 집안의 규정
583 일벌백계一罰百戒 - 한 사람을 처벌함으로 해서 백 사람을 경계하게 만든다
584 학학주인學學做人 - 배운다는 것은 사람 되는 것을 배우는 것
585 예무부답禮無不答 - 예법에 답하지 않는 것은 없다
586 영수풍범領袖風範 - 지도자의 모범
587 식수조림植樹造林 -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든다
588 만횡무리蠻橫無理 - 오랑캐처럼 멋대로 하여 도리가 없다
589 삼우부민三憂富民 - 삼우당이 백성을 부유하게 했다
590 독수기치獨樹旗幟 - 혼자 깃발을 세우다. 독창적인 의견을 내놓다
591 애자지심愛子之心 - 자식 사랑하는 마음
592 천재지변天災地變 - 하늘이 준 재난, 땅이 준 괴변
593 패오불손悖傲不遜 - 도리에 어긋나고 오만하여 겸손하지 못하다
594 훼손도서毁損圖書 - 책을 못 쓰게 만들다
595 격퇴려역擊退癘疫 - 돌림병을 쳐서 물리치다
596 괴기치재乖氣致災 - 어그러진 기운이 재앙을 불러온다
597 인순고식因循姑息 - 하던 대로 따라 우선 편하고자 한다
598 표절시비剽竊是非 - 남의 것을 훔쳐 와 자기 것으로 만든 것에 대한 판가름
599 관엄병시寬嚴並施 - 관대함과 엄격함을 아울러 시행한다
600 태풍폭우颱風暴雨 - 빠른 바람과 사나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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