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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증은 자연치유 된다
왕의서재 / 조병식 지음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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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서재건강,요리조병식 지음
만성신부전증은 말 그대로 신장이 손상돼 정상적인 신장 능력이 감소한 상태, 신장 사구체가 회복 불가능한 상태까지 파괴돼 생기는 질환이다. 하지만 만성신부전증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다. 대부분의 만성신부전 환자들이 4단계에 이르렀을 때야 자기 병을 알아차리게 된다. 만성신부전을 부르는 원인질환은 1위가 당뇨, 2위가 고혈압, 3위가 만성신장염이다. 따라서 만성신부전증을 치유하려면 증상을 완화하거나 합병증을 방지를 위해 먹는 약에서 벗어나 대사기능 개선, 혈액 정화, 염증 치료 등으로 원인질환을 다스려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다른 한편, 땀과 피부로 요산이 배출되도록 운동, 반신욕과 족욕, 풍욕, 주열치료를 하고, 아미노산을 사용한 영양요법을 시행할 것을 권하고 있다.프롤로그 _현대 의학이 포기한 불가능을 가능으로 _4 1장. 당신의 콩팥은 안녕하십니까? 신장(콩팥), 내 몸속의 생명 필터 _15 할 일 많은 콩팥, 잘 걸러져야 건강하다 신장의 핵심조직, 사구체와 사구체 주머니 콩팥이 보내는 신호를 알려면 소리 없이 다가오는 병, 암보다 무서운 만성신부전증 _24 당신의 습관이 신장을 병들게 한다 _30 대사질환을 앓고 있다면 예비 만성신부전증 환자 _35 건강한 콩팥을 유지하려면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 _40 2장.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만성신부전증, 정말 회복 불가능한가? 만성신부전, 더 나빠지길 기다려야만 하나요? _49 말기 신부전 치료, 결국 투석밖에 다른 방법이 없는가? _53 만성신부전의 3가지 주요 원인과 회복 가능성 _58 내가 이 병에 걸린 이유가 대체 뭐죠? 만성신부전을 일으키는 제1 원인 당뇨병과 당독소(AGEs) 자연치유로 당뇨를 만든 습관을 잡다 고혈압 환자가 신부전 환자가 되는 이유 만성신부전의 두 번째 원인, 고혈압 사구체신염에서 신부전증으로 피로를 느끼지 못하는 남자 만성신부전을 일으키는 또 다른 요인들 _79 루푸스신염, 자연치유를 위해 호주에서 한국으로 고기를 밥보다 좋아한 통풍 환자 병원 치료의 한계, 자연치유로 가능한가? _89 3장. 침묵의 병, 답은 자연치유에 있다 만성신부전은 자연치유 된다 _99 자연의원 2015~2016년 치료통계 투석 중인 환자도 좋아질 수 있다 신장 청소로 사구체에 혈액을 통하게 하다 _110 혈관을 청소하고 혈액을 정화하라 신장을 청소하는 3가지 물질 땀과 피부로 요산을 배출하라 영양요법으로 사구체 세포를 재생하라 _122 세포재생을 위해 음이온이 필요하다 _133 자연치유의 1차 조건은 습관 변화 _138 100일, 나를 바꾸는 시간 제대로 실천하며 스스로 낫는다 먹는 것이 관건. 챙겨 먹어야 할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 _148 신장 질환자는 어떻게 먹어야 할까? 단백질 섭취는 어떻게 해야 하나? 만성질환의 해결책, 해독.재생요법 _154 해독과 재생이란? 해독을 넘어 재생으로 해독?재생요법은 암도 치유한다 해독의 허와 실 자연치유에 관한 오해와 진실 _164 4장. 만성신부전을 이긴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 <자연치유에 성공한 사람들> 내 안의 의사를 깨우다 _169 20일 만에 13년간 먹던 약을 끊다 _176 투석의 공포에서 벗어나다 _181 만성신부전 말기 환자, 회복을 이야기하다 _188 만성신장병 3단계의 끝은 정상이다 _195 자연치유 6개월, 만성신부전증에서 벗어나다 _200 만성신부전증의 경계를 넘지 않다 _209 <자연치유에 실패한 사람들> 스트레스를 넘어야 한다 _215 곰탕 세 그릇에 무너지다 _219 생활 관리 없이 식품에만 의존해 다시 악화하다 _222 복합적인 문제로 발생한 때는 어려워요 _227 5장. 자연치유, 나를 바꾸는 시간 진정한 치유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_233 약 대신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이기 _239 해독 · 재생요법과 씨앤알의 탄생 _243 왜 산으로 왔나 _246 자연치유아카데미와 자연의원 프로그램 _252‘사구체 모세혈관에 혈액이 통하게 하고, 세포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 치유의 열쇠!’ 한국의 대표적인 자연치유 의사가 ‘만성신부전증은 자연치유 된다’는 주목할 만한 내용을 들고 나왔다. 만성신부전증은 현대 의학도 치료를 포기한 질병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현대 의학에서는 한번 나빠진 신장(콩팥)을 두고 ‘복원 불가능한(irreversible)’ 것, ‘불가역적(不可逆的)’인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만성신부전은 다시 회복될 수 없는 병으로 알려졌다. 상태가 나빠져서 말기가 되면 신장이식이나 투석 외엔 방법이 없다고 한다. 그럼 병원에서는 어떤 치료를 할까? 일반적으로 심혈관질환 등 합병증을 치료하는 게 주다. 당뇨병, 고혈압, 빈혈, 신경증 등의 치료로 신장 기능 악화를 막는 일이 최선이다. 한마디로 현대 의학의 만성신부전 치료란 만성신부전 자체가 아니라 동반되는 심혈관질환이나 합병증의 치료라고 할 수 있다. 만성신부전은 이제 우리나라 전체 성인 7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병이 됐다. 또 국내 만성신부전 환자는 매년 1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만성신부전증의 사망률은 합병증 탓에 높은 편이다. 만성신부전증을 진단받은 100명이 10년이 지나면 8명 정도에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 환자로 진행하며 나머지 92명 중 대략 65명 정도에서 심뇌혈관 합병증이 나타나 일부 치명적인 결과를 일으키기도 한다. 만성신부전의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6.6명이며, 이것은 유방암 4.4명, 자궁암 2.4명에 비해 높은 수치다. 암 환자의 5년 평균 생존율이 65%인데, 당뇨병을 앓고 있는 투석 환자의 5년 생존율은 40%밖에 되지 않는다. 만성신부전증은 어떤 병인가? 만성신부전증은 말 그대로 신장이 손상돼 정상적인 신장 능력이 감소한 상태, 신장 사구체가 회복 불가능한 상태까지 파괴돼 생기는 질환이다. 콩팥은 혈압 조절, 혈액 생성, 뼈를 강화하는 호르몬 생성 등의 기능이 있어, 만성신부전에 이르면 단순히 콩팥만의 문제로 국한되지 않는 점이 큰 문제다. 만성신부전에서 중요한 수치는 사구체여과율이다. 정상적인 사구체여과율은 90~120mL/min으로, 평균 100mL/min을 정상수치로 본다. 보통 ‘신장 기능이 몇 % 남았다’라고 말하는데, 사실 이는 퍼센티지가 아닌 분당 여과율을 의미한다. 신장병은 다섯 단계로 분류된다. 사구체여과율 90mL/min이 1단계, 89~60mL/min이 2단계, 59~30mL/min이 3단계다. 그리고 30mL/min 이하로 떨어진 4단계부터 만성신부전 판정을 받는다. 수치가 14mL/min 이하로 떨어지면 5단계로, 이때는 당장 투석과 이식이 필요한 말기 상태를 가리킨다. 대부분의 만성신부전 환자들이 4단계에 이르렀을 때야 자기 병을 알아차리게 된다. 만성신부전증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다. 콩팥 기능이 50%까지 상실될 때까지도 별다른 증상이 없어 ‘침묵의 병’으로도 불리는 게 신장 질환이다. - 만성신부전증은 어떻게 자연치유 되나 만성신부전을 부르는 원인질환은 1위가 당뇨, 2위가 고혈압, 3위가 만성신장염이다. 만성신부전증을 치유하려면 증상을 완화하거나 합병증을 방지를 위해 먹는 약에서 벗어나 원인질환을 다스려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병은 나빠질 뿐이고 약을 먹어도 합병증은 오게 된다. 당뇨와 고혈압의 경우 약을 먹지 않고도 혈당과 혈압을 조절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대사기능 개선, 혈액 정화, 염증 치료를 해야 한다. 만성신부전증의 원인 중 10% 이상 되는 사구체신염, IgA사구체신염, 신증후군, 루푸스 등의 자가면역질환 역시 근본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약을 끊고 몸을 바꿔라! “당뇨, 고혈압약을 장복하면 반드시 몸 한구석에 손상이 생긴다는 내용을 읽고 무릎을 쳤습니다. 약은 증상을 당장에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결국은 합병증을 일으킨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어요.” 13년간 당뇨를 앓다가 합병증으로 만성신부전 4기 판정을 받은 이유희(67세) 씨의 말이다. 크레아티닌 2.51, 사구체여과율 23.4, 단백뇨 2+, 헤모글로빈 10.6이던 수치는 자연치유 3개월 뒤엔 사구체여과율이 7, 다시 3개월 뒤엔 2.1이 올랐다. 고혈압과 당뇨병부터 암까지 대부분 만성질환의 원인은 노폐물, 독소와 스트레스로 인한 순환장애와 세포파괴, 영양 불균형에 있다. 따라서 이 원인을 잘 다스리면, 고혈압과 당뇨병부터 심혈관질환, 암까지 다 자연치유할 수 있다. 만성신부전증에도 똑같은 치료법이 적용된다. - 신장 청소로 사구체에 혈액을 통하게 하라 만성신부전증을 자연치유 할 때 핵심은 혈액이 통하지 않는 사구체 모세혈관에 혈액이 통하도록 하는 것이다. 신장이 본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신장 청소, 즉 혈관 청소가 필요하다. 신장 청소란 곧 사구체 청소를 의미하는데, 모세혈관에 쌓인 기름때, 요산, 요소, 중금속을 제거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사구체를 살릴 수 있다. 사구체 모세혈관의 청소는 ‘킬레이션 요법’을 사용한다. ‘킬레이션’이란 혈관과 세포의 유해물질을 화학적으로 결합하게 한 뒤 몸 밖으로 배출하는 방법이다. 저자는 EDTA라는 합성아미노산 대신 음이온을 극대화한 식품을 쓴다. 그 밖에 타닌과 초산을 신장 청소에 적용한다. 실천습관으로는 땀과 피부로 요산이 배출되도록 운동, 반신욕과 족욕, 풍욕, 주열치료를 한다. - 영양으로 세포를 재생한다 신장 청소로 사구체에 혈액을 통하게 했다면 영양요법으로 사구체를 재생해야 신장 기능이 회복될 수 있다. 세포의 원료가 되는 영양소는 다양하지만, 아미노산, 미네랄, 그리고 오메가 지방산이 핵심이다. 만성신부전 환자들에겐 단백질이 아닌 아미노산이 필요하다. 아미노산을 사용한 영양요법은 만성신부전 환자의 세포재생뿐 아니라 빈혈과 저알부민혈증 치료를 위해서도 필요하다. 현대 의학은 영양요법을 제대로 하는 대신 빈혈 환자에겐 조혈 호르몬주사를 놓거나 철분제를 먹게 한다. 이것은 역시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고, 장기적으로는 부작용을 낳는다. - 63% 호전율, 32명의 임상 기록 이 책은 2년 동안 자연치유아카데미와 자연의원에서 한 달 이상 치료한 만성신부전증과 신장 질환자 82명을 대상으로 자연치유를 실천한 결과를 담고 있다. 이 중에서 근거를 높이려고 만성신부전증과 그 전 단계인 만성신장병 3단계인 환자 중에 석 달 이상 치료를 계속한 32명을 대상으로 통계를 냈다. 저널과 논문을 찾아봐도 만성신부전증에 관련한 치료통계를 찾아볼 수 없어 나름대로 기준을 마련해서 통계를 내어본 것. 다소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온 힘을 기울였다. 예컨대 자연치유의 호전율을 볼 때 5단계의 경우는 사구체여과율이 1이라도 좋아지기가 어려우므로 1이라도 좋아지면 호전 기준에 넣었고, 4단계와 3단계는 사구체여과율이 3 이상, 6 이상 좋아져야 호전 기준으로 잡았다. 원인별, 단계별로 또 전체 호전율 통계를 내고, 입원 시와 외래 관리 시에 호전율 차이도 있어 이것도 반영했다. 결과는 현상 유지를 포함했을 때 63%가 호전됐다.고혈압과 당뇨병부터 암까지 대부분 만성질환의 원인이 노폐물과 독소, 스트레스로 인한 순환장애, 세포파괴, 영양 불균형에 있으므로, 이 원인을 잘 다스리면, 고혈압과 당뇨병부터 심혈관질환, 암까지 다 자연치유 할 수 있다고 했다._ 프롤로그 만성신부전증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다. 콩팥 기능이 50%까지 상실될 때까지도 별다른 증상이 없어 ‘침묵의 병’으로도 불리는 게 신장 질환이다. 대부분 말기에 이르러서야 피곤하거나 붓거나 하는 증상이 나타난다._ 당신의 콩팥은 안녕하십니까? 현대 의학에서는 만성신부전증을 치료한다고 할 때 일반적으로 심혈관질환 등 합병증을 치료하고 당뇨병, 고혈압, 빈혈, 신경증 등의 치료로 신장 기능 악화를 막는 일이 최선이다._ 당신의 콩팥은 안녕하십니까?
이유있는 바리스타
커피비평가협회 / 박영순, 박서영, 최우성, 김태환, 양신철 (지은이) / 2019.01.07
29,000

커피비평가협회건강,요리박영순, 박서영, 최우성, 김태환, 양신철 (지은이)
바리스타가 기본적으로 해야 할 기술과 동작을 소개했고, 왜 그런 행동을 해야 하는지 이유를 밝한다. 이 책을 통해 바리스타가 알아야 할 지식과 기술의 범위가 어디까지이며, 그 깊이는 어느 정도가 돼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점에서 제목을 '이유 있는 바리스타'로 정했다.1장. 바리스타 1. 바리스타란 무엇인가? 바리스타라면 해야 할 10가지 수행능력 바리스타 자격증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 2. 바리스타가 갖추어야 할 4가지 덕목. 바리스타는 단순히 커피를 추출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커피에 친절을 담지 못하는 바리스타는 떠나라! 3. 바리스타 기술, 무엇부터 익힐까? 바리스타의 첫걸음 ‘에스프레소 추출과 우유 스티밍’ 에스프레소 머신과 그라인더를 지배하라. Note 1. 바리스타 선서(Oath of Barista) 2장. 에스프레소 1. 에스프레소라는 용어는 어디에서 왔을까? ‘빠르다’는 뜻일까, ‘짜내다’는 뜻일까? 특급우편처럼 오직 한 사람을 위한 에스프레소. 2. 에스프레소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 에스프레소를 만들 때 끓는 물은 안 된다. 1평방인치에 입자 26개가 들어갈 크기로 커피를 분쇄하라. 3. 에스프레소와 드립 커피는 무엇이 다를까? 에스프레소는 온도가 떨어짐에 따라 산화하는 휘발성 물질이 많다. 에스프레소에는 카페인이 덜 혹은 많이 들어 있을 것이라는 믿음. 4. 에스프레소 한 잔의 구조 에스프레소 한 잔에 심장은 어디에 있는가? 크레마에 하얀 색의 물질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 5. 에스프레소를 뽑는다고 말하는 이유 레버식 에스프레소 머신의 작동 원리 에소프레소를 추출하자 마시는 ‘성급함’의 장점이란?. 6. 에스프레소를 잘 추출하기 위한 4가지 요소 향미를 만드는 원두-분쇄-기계-바리스타의 하모니 에스프레소 추출 속도로 눈치챌 수 있는 가루의 굵기 7. 에스프레소가 한 잔에 담기는 고단한 여정 원두에서 에스프레소 한 잔까지 15단계의 과정 탬핑-태핑-폴리싱의 정체와 존재 이유. 8. 크레마를 보면 에스프레소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을까? 에스프레소라면 반드시 크레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 설탕 한 스푼으로 에스프레소 품질을 알아보는 비결 9. 성분 과소 추출과 성분 과다 추출의 미학 추출된 에스프레소의 양을 보고 과소/과다추출을 판단하는 성급함 ‘무심’과 ‘집착’, 커피가루와 물의 사랑이야기 Note 2. 에스프레소 추출 변수(Parameters of espresso) 3장. 1. 물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지는 이유 커피 한 잔에서 98%를 차지하는 물의 영향력 경수도 아니고 연수도 아닌 물이 커피에 필요하다. 2. 물의 순도를 측정하는 이유와 방법 물 순도 측정에 동원되는 ‘총용존고형물(TDS)’의 개념 수돗물을 쓸 때는 반드시 정수하라. 3. 원두의 상태에 따라 추출수의 온도를 다르게 하라. 신속하게 물을 끓이고 온도를 유지하는 머신이 좋은 이유 에스프레소 추출수의 온도는 섭씨 95도를 기준으로 삼는다. Note 3. 커피와 물 4장. 에스프레소 머신 1. 부품의 역할을 알아야 머신이 보인다. 머신의 스위치가 ‘0’이면 꺼지고, ‘1’이면 켜진다. 추출수가 나올 때 압력 게이지는 ‘9’를 나타내야 한다. 2. 머신을 뜯고 내부를 볼 줄 알아야 바리스타. 스팀 밸브가 새면 왜 전기소모가 많아질까? 머신의 가격을 좌우하는 ‘머신의 심장’ 보일러 3. 추출수의 온도를 스스로 설정하라 일체형 보일러 머신은 추출수의 온도를 수시로 체크하라 일체형 보일러 머신의 히터를 원할 때마다 작동시키는 법 4. 추출 압력은 모터에 연결된 펌프를 조작하라. 수시로 압력 게이지를 점검해야 하는 이유 추출 버튼을 누르고 게이지의 압력을 조절하라. 5. 추출 버튼마다 추출수의 양을 기억시켜라. 포터필터를 장착한 재 물의 양을 설정하라. 원두가 바뀌면 분쇄도가 변하니 물의 양도 바뀐다. 6. 머신 상태를 체크하는 8대 포인트 그룹의 예열 상태가 커피 맛을 망치는 불편한 진실 보일러에 공기가 차 있을 때 벌어지는 불편한 현상. 7. 머신의 청결 상태가 바리스타의 근면성을 보여 준다. 머신 아래 받침대에 물이 고이면 배수관을 체크하라. 알 세정제와 가루 세정제의 쓰임새가 어떻게 다를까? 8. 소모품 교체시기를 예측해야 진정한 바리스타 “상황이 발생하면 이미 늦은 것” 평소 일지를 작성하라. 바리스타 영역을 벗어나는 교체와 수리는 전문가를 불러라 Note 4. 하이엔드 에스프레소 머신(High-End Espresso Machine) 5장. 커피 그라인더 1. 바리스타에겐 머신보다 소중한 존재 ‘그라인더’. 그라인더에 따라 분쇄에 작용하는 힘이 다르다 그라인더의 성능은 얼마나 균일하게 분쇄하느냐에 달렸다. 2. 반자동 그라인더에만 있는 도저의 기능은 무엇일까? 조절판의 숫자를 큰 쪽으로 돌리면 굵게 분쇄되는 이유. 칼날의 회전속도는 모터의 주파수에 따라 달라진다. 3. 바리스타의 숙련도를 따지지 않는 자동 그라인더의 매력 포터필터에 담기는 커피의 양을 초 단위로 설정하는 간편함. 자동 그라인더에 장착된 다양한 버튼을 세팅하는 법. 4. 로스팅 정도에 따라 분쇄도를 다르게 세팅하는 이유. 커피가 볶일 때 어떤 현상이 벌어지나? 로스팅 과정에서 커피 성분들은 어떻게 변하는가? 5. 로스팅 정도에 따라 굵기를 어떻게 조정하나? 진하게 볶일수록 잘 부숴지고 미분이 많이 생긴다. 로스팅에 따른 맛을 기억하고 분쇄도를 맞춰라 6. 습도에 따라 커피 가루의 굵기를 달리해야 하는 이유. 원두가 분쇄되면 공기와 닿는 면적이 15배 이상 넓어진다. 에어컨과 제습기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분쇄도를 조정하라. 7. 신선도에 따라 분쇄도를 달리 해야 하는 이유. 향미 성분들이 산화되지 않을수록 ‘신선한 커피’ 가스가 물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굵게 분쇄하라. 8. 추출도구에 따라 분쇄도를 다르게 하는 이유. 드립용으로 분쇄해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면 어떻게 될까? 커피에서 메시(Mesh)는 축구만큼이나 정교해야 한다. 9. 그라인더를 청소하려면 먼저 구조를 익혀라. 그라인더의 찌든 커피 가루가 향미를 망친다. 함부로 세제를 쓰면 사람이 다친다? Note 5. 성분 과소추출과 성분 과다추출(Under extraction & Over extraction) 6장. 우유 스티밍 1. 음료에 맞게 스팀피처를 골라 사용해야 하는 이유. 우유가 남지 않도록 정량을 측정해 사용하라. 차가운 피처와 따뜻한 피처를 각각 준비하는 센스. 2. 거품을 내기 위한 공기 주입의 한계온도 ‘섭씨 37도’ 스팀 완드인가, 스팀 노즐인가 용어를 명확히 하라. 포밍(foaming)은 수상스키를 타듯 경쾌하게 수행하라. 3. 우유를 스티밍할 피처가 차가울수록 좋은 이유. 수증기로 우유를 데우는 9단계의 노하우 아이스 커피용 우유거품을 스팀으로 만드는 비결 4. 스티밍을 통해 우유는 다시 태어난다. 온도와 표면장력, 기포 생성의 함수를 풀어라 온도가 너무 높으면 유단백질이 향미를 망친다. 5. 우유 사용의 첫 걸음은 신선도 확인. 시유와 가공유의 차이를 말할 수 있는가? 유당불내증을 겪는 고객에게 제공해야 할 우유는? 6. 칭찬받는 바리스타가 스팀 노즐을 청소하는 법 스팀 노즐의 팁을 분해해 찌꺼기를 제거할 줄 아는가? 치간 칫솔처럼 가는 솔이 필요한 이유. Note 6. 카푸치노(Cappuccino) 7장.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 1. 에스프레소 추출 시간을 바꾸면 맛이 바뀐다. ‘베리에이션’이라는 용어는 어디에서 왔을까? 에스프레소 메뉴 중 ‘룽고 도피아’의 양이 가장 많은 이유. 2. 다양한 에스프레소 응용 메뉴 1)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와 물의 비율을 1 대 4에서 시작하라. 2) 카푸치노: 이탈리아 정통 카푸치노 한 잔이 150ml인 사연. 3) 카페라테: 도자기 잔에는 카푸치노, 유리잔에는 카페라테. 4) 플랫화이트: 호주가 원조인가, 뉴질랜드가 원조인가? 5) 카페 마키아토: 우유로 점을 찍어라. 6) 라테 마키아토: 에스프레소로 점을 찍어라. 7) 캐러멜 카페 마키아토: 에스프레소와 우유가 층을 이루게 하라. 8) 카페모카: 모카는 커피에서는 ‘초콜릿’, 제빵에서는 ‘커피’를 의미. 9) 카페 콘 파냐: 이탈리아 말로 “에스프레소에 크림을 넣다”는 뜻. 10) 카페 비엔나: 비엔나의 마부들이 마시는 ‘크림을 얹은 커피’. 11) 깔루아 커피: 커피, 사탕수수와 알코올을 만나다. 12) 아이스 에스프레소: 얼음을 만나 얼어붙은 에스프레소 13) 아이스 아메리카노: 물만으로도 부족해 얼음을 빠트리다. 14) 아이스 카페라테: 아메리카노에 물 대신 차가운 우유를 넣었다. 15) 아이스 카푸치노: 아이스 카레라테보다 맛이 진할 뿐 똑같다. 16) 블렌디드 카페모카: 아이스 카페모카와 같은데 굳이 이렇게 부르나. 17) 아이스 캐러멜 카페라테: 에스프레소를 얼음 위로 부어 층을 만들어라. 18) 아이스 캐러멜 카페 마키아토: 캐러멜 소스로 드리즐만 했을 뿐인데. 19) 아이스 카페모카: 에스프레소 양에 맞춰 초콜릿 소스를 조절하라. 20) 아이스 카페 콘 파냐: 차가울 때 왕성해지는 쓴맛을 크림으로 눌러라. 21) 아이스 카페 비엔나: 물을 넣어 ‘콘 파냐’보다는 연하고 부드럽게. 22) 아포가토: 에스프레소를 스푼으로 떠먹어야 제맛. 시럽 만드는 법: 설탕과 물의 비율이 1 대 1인가, 2 대 1인가? 크림 휘핑기 사용법: 피스톤을 분해해 찌꺼기를 제거할 줄 알면 하산하라. Note 7. 에스프레소(Espresso) 8장. 라테아트 1. 라테아트의 기원지가 세계적으로 곳곳에 있는 이유. 커피가 우유를 만나 330년 동안 일구어낸 성과 우유를 붓는 기술이 예술로 승화하다. 2. 완벽한 라테아트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3박자. 브루잉-포밍-푸어링의 종합예술 ‘라테아트’ 라테아트가 타락하면서 벌어지는 ‘기만’ 3. 라테아트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6가지 지표. 반짝거릴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 이유 모양보다 중요한 라테아트 향미의 품격 4. 우유 거품의 종류를 알고 라테아트에 임하라. 기본-웨트-드라이 폼의 쓰임새가 다르다. 쓸모 없던 거친 거품의 가치 재발견. 5. 라테아트를 위한 에칭과 푸어링의 세계 섬세하게 아트를 하려면 도구를 들어라 흔들수록 아름다워지는 라테아트의 면모 6. 에칭을 이용해 라테아트를 마치 그림처럼 그리자. 소스의 품질이 라테아트의 생명력을 결정한다 에칭 펜의 굵기가 빚어내는 아름다움의 차이 7. 마술처럼 그림을 떠오르게 하는 푸어링. 피처를 어깨높이까지 올리는 이유는 해보면 안다. 밀고 후퇴하고 전쟁용어 같은 푸어링의 기술들 Note 8. 라테아트의 과학. 9장. 핸드드립 1. 중력 이외에 그 어떤 힘도 작용하지 않도록 하라. 추출수의 온도에 따라 신맛과 쓴맛이 변한다 추출시간이 길어지면 맛이 바뀌는 이유 2. 불림과 물 붓기가 얼마나 커피의 맛을 다르게 할까? 불림은 모든 가루의 추출 출발점을 똑같게 만든다. 물줄기가 드리퍼 벽면에 닿지 않도록 하는 이유. 3. 드리퍼의 물리적 구조를 파악하고 향미를 추측하라. 드립추출을 만들어낸 독일의 ‘멜리타’ ‘멜리타’를 흉내 낸 일본의 칼리타 원추형 드리퍼의 원조 ‘고노’와 하리오 4. 드립에 사용하는 모든 도구를 예열하라. 도구가 빨리 식을수록 향미가 소실되는 안타까움. 가장자리가 마감된 종이필터를 굳이 접어야 하는 이유. 5. 드리퍼에 상관없이 추출을 똑같게 하는 이유. 드리퍼의 생김새가 맛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채는 비결. 드리퍼에 따라 분쇄도를 달리하는 경지에 오르기 위한 조건. 6. 물이 커피의 성분을 추출하는 메커니즘. 향미를 이끌어내는 일등공신 ‘세정’과 ‘확산’ 국가마다 제 각각인 커피추출 용어들 Note 9. 핸드드립에서 손맛이란? 10장. 커피 브루잉 1. 버큠포트 일본이 원리를 무시하고 잘못 붙인 명칭 ‘사이폰’ 스틱으로 젓는 이유와 작은 쇠구슬의 역할 2. 터키식 커피 제즈베인가, 이브릭인가? 모양이 다른 두 도구. 데미타스에 남은 커피 흔적으로 보는 ‘터키점’ 3. 모카 포트 크레마를 만들기 위한 모카 포트의 눈물겨운 노력 끓인 물을 쓰는 게 향미적으로 더 유익한 이유. 4. 콜드브루 콜드브루가 ‘속이 편한 커피’라고 불리는 이유, 교토방식과 토디방식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5. 프렌치프레스 추출시간을 4분으로 맞추기 위해 분쇄도가 치른 대가. 필터를 눌러 추출을 마치기 전에 스푼을 사용하는 지혜 6. 융드립 융드립의 기원을 일본이라 하면 프랑스가 화낸다. 점드립만을 고집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은 이유 7. 에어로프레스 조작은 쉬워 보이는데, 왜 향미조절이 어렵다는 것일까? 정방향이냐, 역방향이냐에 따라 커피 맛이 다른 이유. 8. 핀 드리퍼(베트남식 냉커피) 베트남에서는 왜 연유를 사용하는 메뉴가 탄생했을까? “핀커피는 쓸수록 좋다”는 말이 나온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9. 케멕스 보기에만 좋은 것인가, 맛도 좋은 것인가? 케멕스 추출에서 침전물이 덜 생기는 이유. Note 10. “왜 내가 추출하면 이 맛이 안 날까?” 11장. 커피 산지 1. 브라질: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포용력으로 모든 블렌딩의 기본이 되다. 2. 콜롬비아: 일관된 균형감과 발랄함, 좋은 바디가 부드러움을 빚어내다.. 3. 멕시코: 다크 로스팅까지 자신을 불살라 에스프레소의 근간을 이루다. 4. 과테말라: 평생 그늘에서 은둔한 그대에게 풍성한 단맛과 향미를 주노라. 5. 파나마: 가난한 나라의 커피라 무시한 세상에 보란 듯 최상의 향미를 뽐내다. 6. 코스타리카: 낮엔 덥고 밤엔 서늘한 반전이 빚어내는 향미의 균형이라는 역설. 7. 엘살바도르: 파카스와 마라고지페의 운명적 만남이 낳은 파카마라의 강렬함. 8. 페루: 아마존의 정기를 받아 벨벳처럼 부드럽고 온순한 산미를 지니다. 9. 자메이카: 밀도가 낮은 블루마운틴에게서 미묘한 열대 향미를 이끌어내다. 10. 에티오피아: 발랄한 레몬과 은은한 살구의 향미를 DNA로 면면히 이어가다. 11. 케냐: 그늘에서 자라지 않아도 와인처럼 진한 향미를 선사하는 자연과 품종. 12. 르완다: 1000개의 언덕에 새겨진 인종분쟁의 아픔, 스페셜티커피로 승화하다. 13. 부룬디: 2000m의 고도, 기름진 토양, 풍부한 물, 어찌 향미를 가질 수 없으랴. 14. 인도네시아: 1만8000개 섬들만큼이나 다양하게 펼쳐지는 향미의 파노라마. 15. 인도: 후추, 정향, 카르다몸과 함께 자라나 향신료가 배인 ‘카레커피’가 됐을까? 16. 베트남: ‘로부스타의 천국’이라는 비아냥에 아라비카 재배로 반격을 개시하다. 17. 하와이: 한낮 그늘을 드리우는 코나의 하늘이 부여한 재스민과 딸기잼의 뉘앙스. 18. 예멘: 울퉁불퉁 못생긴 생두, 그러나 뚝배기보다 장맛인 향미 반전의 속 깊은 커피. 19. 탄자니아: 바나나 그늘아래 모처럼 쉬고 있는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떠올리다. 20. 온두라스 / 니카라과 / 파푸아뉴기니 / 우간다 / 짐바브웨 / 잠비아 박스 1: 루왁 커피는 그리움이다. 박스 2: 직접 무역(Direct trading)’이 어떻게 커피의 품질을 높인다는 것인가? Note 11. 커피 품종 연대기(A Chronology of Coffee variety) 12장. 로스팅과 맛 1. 과학 이성과 예술 감성의 접점 ‘커피로스팅’ 향미는 신이 정한다. 인간은 표현할 수 있을 뿐. 색깔, 향기, 소리로 로스팅 진행 정도를 파악하다. [아그트론 수치와 커피 맛] 2. 고가의 색도계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이유. 같은 시간 같은 불로 볶아도 서로 다른 못 믿을 ‘색상’. 색도계는 일관된 로스팅을 위한 기준점을 제공하는 도구일 뿐. 3. 로스팅 8단계마다 실현되는 향미의 마술. 색상이 변하는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 다크로스팅에 다가갈수록 반사빛에 주목하라 [로스팅 색상과 특징] 4. 맛을 만들어내는 로스팅의 원리 생두를 불로 터트려야 비로소 거듭난다. ‘설왕설래’ 진하게 로스팅하는 진짜 이유, [진하게 볶으면 카페인이 많아질까?] 5. 날아가지 못한 이산화탄소가 벌이는 심술 ‘거친 맛’ 잔존한 이산화탄소는 추출을 위한 ‘필요악’인가. 커피가 많이 부풀수록 신선하다는 잘못된 선입견 6. 한 잔의 완성된 커피를 총평하는 커피테이스팅 생두의 품질만을 평가하는 커핑의 부족함을 메우다. 같은 산지라도 개성을 찾아내려는 테이스터의 집념 [테이스팅을 위한 지표들] 7. 로스팅 너머로 또 한 번 펼쳐지는 마술 ‘커피블렌딩’ 개별 원두의 향미를 모르고 일단 섞고 보는 무모함 복합미를 위한 헌정인가, 원가를 줄이려는 상술인가? [실전! 커피블렌딩] / [블렌딩 포인트와 산지] Note 12. 커피 로스팅 용어 13장. 커피테이스팅(Coffee Tasting) 1. 한 잔의 완성된 커피의 면모를 파악한다는 것. 생두의 품질을 평가하는 커핑만으로 부족한 이유 커핑보다 범위가 크고 근본적인 평가방식 ‘테이스팅’ 2. ‘CCA 커피포인트’가 85점을 넘으면 스페셜티 커피. 커피의 향미를 평가하고 묘사하는 커피테이스터 커피테이스터의 주관적 판단을 점수에 넣는 이유 3. 5대 지표가 서로 중복되지 않도록 배타적으로 평가하라. 아로마-산미-바디-향미-여운 등 5대 지표의 가치. 관능을 유발하는 화학적 원인물질은 무엇인가 4. 한 잔에 담긴 커피의 품질을 가늠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맛의 좋고 나쁨을 도구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인가 신맛과 단맛을 어떻게 조합해 평가해야 옳을까? 5. 좋은 커피의 향미는 타고 나는 걸까, 만들어지는 걸까. 와인처럼 커피의 향미에서도 중요한 ‘테루아의 가치’ 커피의 맛이 좋은 게 신의 은총이라고 말하는 이유 6. 커피의 향미를 제대로 묘사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밸런스를 갖춘 커피야말로 행복감을 준다”는 말의 의미 플레이버(Flavor)의 면모를 묘사할 때 동원되는 단어들. 7. 좋은 커피(Good coffee)는 쓴맛으로 우리를 괴롭히지 않는다. 독일 위험성이 큰 쓴맛을 인류만이 굳이 참고 삼키는 이유. 쓴맛이 관능을 부드럽게 매만지는 긍정적 감각이 되려면. 8. 신맛이 나야 고급커피가 될 수 있다는 어설픈 상술. 찌르듯 자극적인 신맛을 원두가 좋지 않다는 커피의 절규. 좋지 않은 신맛이 나타나는 4가지의 물리적-화학적 이유 9. 쓴맛과 떫은맛을 똑같이 취급하는 오류에서 벗어나라. 입을 마르게 하는 떫은 맛은 사실 맛이 아니라 자극. 떫은 맛을 유발하는 물질들과 이를 받아들이는 자세 Note 13. 커피 테이스팅을 위한 ‘가비(GABI)’ 14장. 커핑과 수율 1. 올바른 커핑을 위해 준비해야 할 이것저것. 커피 생두에 대해 관능평가를 하는 3가지 이유 까다로운 기준에 맞춰 샘플을 준비하는 당위성 2. 평가 절차마다 체크해야 할 지표에 집중하라. 커피가 식어갈수록 집중해야 할 지표들이 다르다. 지표마다 부여한 점수는 결과와 함께 과정도 봐라 3. 커핑의 지표마다 서로 다르게 점수 내는 법. 정성적-정량적 평가를 함께 하는 지표를 주목하라. 품질을 망치는 결점은 강도에 따라 감점을 달리하라. 4. 수율과 농도는 서로 차원이 다른 이야기. 커피 원두에서 얼만큼 성분을 빼냈느냐를 보는 ‘수율’ 5. 한 잔의 커피에 성분이 얼마나 들어 있느냐를 보는 ‘농도’ TDS를 계산하고 브루잉 차트를 볼 줄 알면 커피전문가? Note 14. 커피 향미 단어 15장. 커피 디저트 Coffee Desserts 1. 에스프레소와 화이트초코 판나코타 2. 아메리카노와 뉴욕치즈케이크 3. 카푸치노와 아몬드 비스코티 4. 카페라테와 오렌지파운드케이크 5. 플렛화이트와 캐러멜 견과류 타르트 6. 카페 마키아토와 아메리칸 쿠키 7. 라테 마키아토와 레몬마들렌 8. 캐러멜 카페 마키아토와 통밀쿠키 9. 카페 비엔나와 그리시니 10. 깔루아 커피와 티라미수 11. 아포카토와 브라우니 12. 핸드드립 커피와 스콘 Note 15. 커피디저트 용어 풀이 16장. 매장 관리 1. 매장 위생관리 1)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규 / 식품위생법 관련 용어 2) 세정제 사용 3) 홀 위생관리 4) 바리스타 개인 위생 수칙 2. 위생 관리를 위한 체크리스트 1) 개인 위생 2) 식품 안전 3) 식재료 보관 창고 4) 기타 장비 보관소 3. 커피매장 영업 준비 1) 시설 및 공간 2) 장비 및 기물 점검 3) 매장 배경 음악 4) 일일 체크 사항 5) 포스 시스템 점검 / 매장을 열기 위해 바리스타가 할 일 6) 매장 영업 마감 / 에스프레소 머신 청소 / 백 플러시 7) 포터필터 청소 순서 8) 식재료 재고 파악 9) 포스 마감 10) 보안 유지 및 안전 점검 4. 매장 기물관리 1) 기물 관리를 위한 체크리스트 - 세척 및 소독 / 보관 위치 및 상태 / 잔의 온도 5. 매장 안전관리 1) 안전 관리를 위한 체크리스트 - 전기 안전 / 소방 안전 / 기타 안전사고 /사고보상처리 6. 바리스타 자가진단 Note 16. 에스프레소 머신의 역사(History of Espresso machine) 17장. 고객 서비스 1. 고객서비스와 매너에 대한 이해 1) 바리스타의 서비스는 행복을 주는 것. 2) 바리스타의 서비스란 느껴지게 하는 것. 3) 서비스 품질이 곧 부가가치. 4) 바리스타가 지녀야 할 서비스 정신이란? 5) 바리스타의 태도에 고객에 대한 존경심이 담겨야 - 상황에 따른 인사말 6) 말하기 보다 들어주는 바리스타가 되라. - 바리스타가 가슴에 새겨야 하는 대화의 원칙 2. 커피음료 주문 받기와 계산 1) 메뉴 주문 받기 2) 계산 및 영수증 발급 3) 포스 시스템(Point of sales) 사용 3. 매장 정리정돈 1) 개점 전 체크리스트 2) 영업 중 체크리스트 3) 폐점 시 체크리스트. 4) 청결 및 위생을 위한 체크포인트 - 청결 유지를 위한 4대 수칙 5) 화장실 청소 6) 주방 청결관리 및 청소 4. 고객의 불평불만에 대응하기 1) 고객 불평의 종류와 원인 2) 불평 처리 방법 3) 고객 불만 일지 Note 17. 고객의 불평불만을 대하는 자세. 참고문헌 부록. 1. 바리스타 자격증 필기시험 기출 문제 2. 바리스타 자격증 실기시험 평가 사례. 바리스타는 모든 동작을 이해해야 한다.// 원리를 알아야 커피의 맛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 맛있는 커피를 손님에게 대접하기 위해 바리스타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커피 원두를 적절한 굵기로 분쇄하고 정량을 재서 뜨거운 물로 적절한 시간 동안 성분을 추출해야 한다. 이 작업은 그라인더와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으면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다. 카푸치노와 카페라테는 다소 손기술이 필요하지만,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돈과 시간을 투자하고 공을 들여도 시험에 떨어지는 경우가 적잖다 보니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 낸 과정은 제법 근사한 무용담이 되기도 한다. 자격증이 반드시 있어야 바리스타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바리스타 자격증이 주목을 끄는 것은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더욱이 시험을 통과해 얻게 되는 자격증은 자랑스런 성과물이 아닐 수 없다. 책을 읽는 분들은 바리스타가 알아야 할 지식과 기술의 범위가 어디까지이며, 그 깊이는 어느 정도가 돼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바리스타가 기본적으로 해야 할 기술과 동작을 소개했고, 왜 그런 행동을 해야 하는지 이유를 밝혔다. 이 점에서 제목을 '이유 있는 바리스타'로 정했다. 1장에서 바리스타가 갖추어야 할 덕목과 직무 범위를 설명했다. 커피비평가협회가 만든 바리스타 선서는 바리스타라면 누구나 지녀야 할 다짐이 아닐 수 없다.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맥이 닿아 있는데, 바리스타가 추구해야 할 가치와 정신을 담았다. 2장과 3장은 에스프레소 추출과 커피의 맛에 큰 영향을 끼치는 물에 관한 내용이다. "크레마에 흰색 무늬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 "왜 끓는 물은 추출에 좋지 않은가" "태핑을 권하지 않는 이유" 등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사안들을 끄집어내 일일이 이유를 밝혔다. 4장과 5장은 에스프레소 머신과 그라인더를 올바로 다룰 수 있도록 부품과 장치의 원리를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머신을 뜯고 내부를 볼 줄 알아야 바리스타이다" "스팀 밸브가 새면 왜 전기소모가 많아지는 것일까" '일체형 보일러의 히터를 바리스타가 원할 때 작동시키는 방법' '그라인더 칼날의 회전속도와 모터의 주파수의 관계' 등 바리스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했다. 6장~8장은 우유 스티밍과 에스프레소를 기본으로 한 다양한 메뉴를 만드는 방법을 다뤘다. 바리스타 기술에서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꼽히는 우유 스티밍을 완성도 있게 수행하기 위해선 거품을 곱게 만들 수 있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유 성분의 무엇이 고운 거품을 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알고, 동시에 온도가 끼치는 영향을 고려하면서 작업을 한다면 보다 빠르게 기술 습득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9장과 10장은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용하지 않고 커피를 추출하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흔히 '핸드드립'이라고 말하는 추출에서 저울과 초시계를 사용해 일관성을 높이는 방법을 권했다. 추출을 표준화하고 일관성을 높여야 사용하는 커피의 품질을 구별할 수 있다. 버큠포트(사이폰). 제즈베, 모카 포트, 콜드브루, 프렌치프레스, 융드립. 에어로프레스, 핀 드리퍼, 케멕스 등 9가지 도구를 사용하는 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역사와 원리도 풀어냈다. 11장 커피산지와 12장 로스팅과 맛은 커피를 추출하는 현장에서 바리스타가 알아야 할 기본을 다뤘다. 커피를 재배하는 25개 국 커피의 역사와 품종, 맛의 특징을 알 수 있다. 로스팅은 커피의 향미를 표현하는 출발점이다. 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없이 커피 음료를 제대로 제조할 수 없다. 여기에선 로스팅의 많은 영역 가운데 추출과 관련된 변수들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곧 출판될 '이유 있는 커피로스터'에서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다룰 것이다. 13장과 14장은 커피의 향미 및 평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제 아무리 멋져 보이는 음료라도 맛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커피의 맛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선 수율과 농도를 맞춰야 한다. 한 잔에 담긴 커피의 향미가 좋은 지 나쁜 지를 알려면 테이스팅(Tasting) 법을 익혀야 한다. 다른 전문가들과 커피 맛에 대해 토론하고 싶다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향미 단어를 익혀야 하고, 향미 평가법도 익혀야 한다. 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것이다. 15장 커피 디저트는 창업할 바리스타에게 특히 요긴한 내용이다. 커피 메뉴와 어울리는 디저트를 만드는 법과 향미적으로 어울리는 이유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해외의 유명한 스페셜티 커피전문점들 중에서 커피만 파는 곳은 단 한 곳도 없다. 커피가 있는 곳에 반드시 간편하게 곁들일 디저트가 있다. 커피의 품격을 떨어뜨리지 않는 건강한 디저트, 맛있는 디저트를 소개했다. 16장과 17장은 커피 매장 관리와 고객 서비스에 관한 이야기이다. 바리스타가 민간자격증으로 운용되는 현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여겨지는 부분이다. 위생과 안전, 친절은 매우 중요하다. 단적으로 말해, 바리스타가 국가자격증이 되면 출제 빈도가 많게 될 부분이다. 그만큼 바리스타가 작업하는 현장에서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끝으로, 부록에서 커피애호가라면 호기심을 가질 만한 커피의 역사를 연대기로 담았으며, 커피비평가협회가 운용하는 바리스타 필기 및 실기 시험을 소개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커피비평가협회가 운용하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대비하는 시험서는 결코 아니다. 바리스타에 삶을 건 많은 분들이 알아야 할 이론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왜 그런지에 대해 답을 주는 책이다.바리스타(barista)는 "볶은 커피 원두에서 성분을 추출해 한 잔의 완성된 커피음료를 제공하는 직업인"이다. 커피비평가협회(Coffee Critics Association; 이하 CCA)는 커피 분야에서 전문인을 △재배자(grower) △개발자(developer) △생두 품질 감별사(Quality-grader) △바리스타(barista) △로스터(roaster) △테이스터(taster) 등 여섯 부류로 나눈다. 이 기준에 따르면 바리스타는 커피 로스터가 볶은 커피 원두를 잘 선별해 그 원두가 지닌 긍정적 특성이 제대로 표현되도록 적정 수율에 맞게 커피를 추출하는 전문가이다. 에스프레소를 정의하면, '뜨거운 물에 압력을 가해 커피가루를 통과시켜 추출한 농축된 커피 음료(A concentrated coffee beverage brewed by forcing hot water under high pressure through coffee)'이다. 이 때 물은 끓고 있는 뜨거운 물(Boiling water)이어서는 안 되며, 압력은 7~10기압(atm) 또는 7~10바(bar)이어야 한다. 가루의 굵기는 파우더(분말) 보다는 굵으면서도 매우 가는(직경 0.2~0.3㎜) 상태이어야 하며, 주의할 것은 가루의 굵기가 일정해야 한다. 커피 가루의 굵기를 나타낼 때, '메시(mesh)'를 사용한다. 메시는 '가루의 입도측정에 쓰이는 채(sieve)의 구멍'을 뜻한다. 가로와 세로 각각 1인치(25.4㎟²)에 들어 갈 수 있는 입자가 1개인 크기라면 1메시이다. 30메시란 '25.4㎟에 30개의 구멍을 낼 수 있는 굵기의 입자'인 것이다.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에 적절한 메시는 24~30이며, 30이상인 경우가 미분(파우더)이다. 에스프레소 한 잔을 추출하는 과정(Brewing process)을 '샷을 뽑는다(Pulling)'라고 표현한다. 이는 20세기 중반 선보인 레버식 에스프레소 머신(Lever espresso machine)에서 용수철이 장착된 피스톤을 움직일 때 핸들을 잡아 당기면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던 동작에서 유래했다. 에스프레소 한 잔을 만들려면 포터필터의 바스켓에 커피가루를 7~9g(더블 샷의 경우는 14~18g)을 담든다. 탬핑은 40파운드(18kg) 가량의 힘을 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커피가루를 평평하게 만들기 위해 탬퍼를 수직에서 누르고 뺄 때 그대로 빼거나 돌리면서 빼거나 하는 것은 바리스타의 취향에 따르는 것일 뿐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수평을 맞추고 적절한 압력을 가한다면 다양한 스타일은 오히려 멋진 볼거리가 될 수 있다.
Sing Sing 소프라노 리코더 연주곡집
음악세계 / 최인선 지음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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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소설,일반최인선 지음
동요·민요, 뉴에이지, 가요·Pop, 클래식, 애니메이션·O.S.T., 캐럴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소프라노 리코더로 쉽고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는 곡집이다. 이중주를 수록하여 친구, 또는 선생님과 함께 연주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예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흥미를 유발, 감성계발에 도움을 주고, 운지표를 수록하여 초보자도 쉽게 연주할 수 있다.동요·민요 열꼬마 인디언 4 간식송 5 올챙이와 개구리 6 호키포키 7 원숭이 8 아기 염소 9 예쁜 아기 곰 10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11 꼭 안아줄래요 12 상어 가족 14 과수원 길(2중주) 16 소나무(2중주) 18 뉴에이지 Song From A Secret Garden 19 Serenade To Spring 20 Stepping On The Rainystreet 21 할아버지의 11개월 22 Butterfly Waltz 23 Flying Petals 26 Kiss The Rain 28 학교 가는 길(2중주) 30 영화·애니메이션 Bibidi Bobbidi Boo 32 Nella Fantasia 33 City Of Stars 34 Someday My Prince Will Come 35 Beauty And The Beast 36 Amazing Grace 38 When You Wish Upon A Stars 39 Over The Rainbow 40 벼랑 위의 포뇨 41 언제나 몇 번이라도 42 이웃집 토토로 엔딩곡 44 Under The Sea 46 인디아나 존스 테마곡 48 스타워즈 테마곡 50 인생의 회전목마 52 The Entertainer 54 She 56 Summer 57 Moon River(2중주) 60 가요 · POP Isn't She Lovely 62 Fly Me To The Moon 63 OB-LA-DI, OB-LA-DA 64 Can't Help Falling In Love 65 제주도 푸른 밤 66 여름 안에서 67 여수 밤바다 68 너의 이미 70 수고했어, 오늘도 71 여행을 떠나요 72 벚꽃 엔딩 74 클래식 Eine Kleine Nachtmusik 77 송어 78 William Tell 79 축배의 노래 80 울게하소서 82 사계 중 ‘겨울’ 83 사랑의 인사 84 밤의 여왕 86 Minuet 88 Habanera 90 사계 중 ‘봄’(2중주) 90 캐럴 천사들의 노래가 93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94 White Christmas 95 징글벨 96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98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100 저 들 밖에 한밤중에(2중주) 103 고요한 밤, 거룩한 밤(2중주) 104 기쁘다 구주 오셨네(2중주) 105 그 맑고 환한 밤중에(2중주) 106 ① 동요·민요, 뉴에이지, 가요·Pop, 클래식, 애니메이션·O.S.T., 캐럴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소프라노 리코더로 쉽고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는 곡집입니다. ② 이중주를 수록하여 친구, 또는 선생님과 함께 연주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③ 예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흥미를 유발, 감성계발에 도움을 줍니다. ④ 운지표를 수록하여 초보자도 쉽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⑤ 방과 후 교실, 개인.그룹 레슨, 학원, 문화센터, 연주회등에서도 활용 가능합니다.
윈터우즈 2
artePOP(아르테팝) / COSMOS 지음, 반지 그림 /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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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POP(아르테팝)소설,일반COSMOS 지음, 반지 그림
네이버 완결 웹툰 랭킹 1위에 빛나는 화제작 『윈터우즈』의 단행본. 오래전 연금술사에게 만들어진 ‘윈터우즈’와 동화 작가 지망생인 ‘제인 레이나’가 함께 살며 살아있다는 게 무엇인지 알아가는 이야기를 큰 축으로 한다.제인처럼 ‘반짝거리며 살아있다’는 것에 대하여 배우는 것을 조건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한 윈터는 제인의 집에서 함께 살며 이전과는 다른 것들을 느끼고 배우기 시작한다. 제인이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보며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을 궁금해하면서, 자신을 만들었던 주인님만을 위하여 행동했던 과거로부터 벗어나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타인을 위하여 문밖으로 나서기 시작한다.Part 7 기억과 기록의 산물 005Part 8 소중한 것 041Part 9 변화 085Part 10 뜨겁고도 무거운 119Part 11 푸른 안개 속에서 길을 잃다 177Part 12 언제나 빛나는 별 237웹툰 독자들이 인정한 평점 만점의 명작 웹툰네이버 완결 웹툰 랭킹 1위에 빛나는 화제작!네이버 완결 웹툰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웹툰 독자들에게 관심과 찬사를 받아온 『윈터우즈』가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오래전 연금술사에게 만들어진 ‘윈터우즈’와 동화 작가 지망생인 ‘제인 레이나’가 함께 살며 살아있다는 게 무엇인지 알아가는 이야기를 큰 축으로 하는 이 웹툰은, 진짜 사람처럼 감정을 담기 위해 몇 번이고 다시 만들어졌지만 결국 실패작 취급을 당했던 윈터가 제인을 만나 변화해가는 과정을 담으며 독자들에게 ‘인간다움’과 ‘사랑’, 그리고 이로 인한 ‘변화’와 관련된 깊은 메시지를 던지며 큰 호응을 받았다. 윈터와 제인 주변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보는 것 또한 이 웹툰의 묘미다. 안개 숲의 연쇄 살인마와 그를 사랑하는 한 여자, 윈터와 같이 연금술사에게 만들어진 앵무새, 이웃집에 사는 게이 커플 등이 그려내는 다채로운 생활상은 『윈터우즈』의 장르를 로맨스에만 한정되지 않게 만든다. 동화 같은 그림체에 로맨스, 스릴러, 코메디를 적절하게 배치해 ‘읽는 맛’을 더욱 높였으니, 많은 웹툰 애독자들이 단행본 출간 소식을 그토록 기다려왔을 만하다.『윈터우즈』 단행본은 세로로 연출된 웹툰 원고를 단행본 형식에 맞추어 새롭게 편집하여 몰입도와 전달력을 더욱 높였다. 본문 뒤에 수록된 특별 일러스트는 단행본 소장 가치를 더욱 높일 뿐만 아니라, 단행본 감상에 더욱 풍부함을 덧대줄 것이다.“저도 소중한 것을 가지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사랑과 기다림, 그리고 변화에 대하여 알아가는 윈터!제인처럼 ‘반짝거리며 살아있다’는 것에 대하여 배우는 것을 조건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한 윈터는 제인의 집에서 함께 살며 이전과는 다른 것들을 느끼고 배우기 시작한다. 제인이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보며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을 궁금해하면서, 자신을 만들었던 주인님만을 위하여 행동했던 과거로부터 벗어나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타인을 위하여 문밖으로 나서기 시작한다. 한편 앞을 볼 수 없는 ‘아도라’는 자신의 모든 것을 숨기는 연인 ‘조에’를 더 알기 위해 홀로 노력한다. 조에에게서 나는 안개꽃의 향기를 따라가 그 향기가 나는 곳 앞에서 매일 조에를 기다리다가, 연쇄 살인마가 산다는 소문이 도는 안개 숲 앞에서 조에와 마주치는데….네이버 웹툰 독자 베스트 댓글 중★★★★★ 월요일을 이 웹툰 때문에 버텼다. 내 인생 웹툰이라고 정하고 싶을 만큼 명작이다. -예**★★★★★ 다신 이런 명작이 나올 수 없을 것 같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이것만 한 퀄리티와 완벽한 짜임을 가진 웹툰은 없다. -또**★★★★★ 분위기도 그림체도 포근한 보기 드문 웹툰. -복**★★★★★ 윈터우즈보다 좋은 웹툰을 못 봤어요. 첫 화랑 마지막 화 그림체 변화도 없고, 내용도 끝까지 탄탄해요. 괜히 완결 웹툰 별점 1위가 아니에요. -이**
교사가 먼저 시작하는 학교자치, 스쿨퍼실리테이션
아이스크림(i-Scream) / 권재우 (지은이)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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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i-Scream)소설,일반권재우 (지은이)
학교자치가 뜨거운 화두다. 어떻게 보면 학교자치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뜻을 모으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상 지금까지의 학교는 그렇지 못했다. 교사와 학생이 주인 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가장 첫 번째로 자율성을 고민해야하지만, 그러기엔 학교와 제도의 문턱이 너무 높았던 탓이다. 이런 점에서 지금이라도 학교자치를 고민한다는 것은 자치 환경을 만들어가는 시작점으로 큰 의의가 있다.프롤로그_ 학교자치, 직접 해보니 훨씬 좋았어요! 1장.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고 꾸려가는 시간 ‘학생퍼실리테이션’ 학생자치의 시작, 학급규칙 만들기 수동적인 학급 문화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학생퍼실리테이션 교실에서 학생퍼실리테이션 활용하기 3월, 학급 비전 세우기 프로젝트 수업과 함께하는 학생자치 실천 사례 2장. 교사가 학교 문화를 만든다 ‘교사 자치’ 왜 선생님이 스스로 민주적인 학교를 만들어 나가야 할까? 어떻게 선생님 스스로 학교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까? 학교자치문화의 시작, 교직원 회의 1도의 미학, 퍼실리테이션 학교를 개선하는 리더, 퍼실리테이터 학교 문화를 좌우하는 관계 맺기 3장. 교사들이 함께 잘 사는 법 ‘스쿨퍼실리테이션’ 우리 회의 시작해 볼까요, 따뜻한 회의의 첫걸음 (사전 활동) 네 생각을 열어줘 (생각 꺼내기) 맥락을 찾아라 (생각 모으기)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아는 법 (평가하기) 정답보다는 해답을 (의사 결정)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마무리) 학교 회의, 어디까지 해봤니! 부록_ 스쿨퍼실리테이션, 이럴 땐 이렇게! Q&A 에필로그_ 집필을 마치며 ‘과거의 학교는 배달식당 같은 곳이었다!?’ 퍼실리테이션으로 찾은 소통, 참여, 혁신! 민주적 학교 문화를 위한 혁신의 첫걸음 ‘스쿨퍼실리테이션’ 학교자치가 뜨거운 화두다. 어떻게 보면 학교자치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뜻을 모으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상 지금까지의 학교는 그렇지 못했다. 교사와 학생이 주인 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가장 첫 번째로 자율성을 고민해야하지만, 그러기엔 학교와 제도의 문턱이 너무 높았던 탓이다. 이런 점에서 지금이라도 학교자치를 고민한다는 것은 자치 환경을 만들어가는 시작점으로 큰 의의가 있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바꿀 순 없을까?’ 모든 해답은 교사에게 있습니다! 사실 학교자치는 교사들의 삶에서 먼저 시작되어야 한다. 왜 학교자치가 필요한지, 어떻게 하는 것이 학교자치인지, 학교자치에서 학생과 교사의 역할은 무엇이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선생님 스스로 찬찬히 살피고 궁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알리고 싶은 것은 민주적인 학교자치를 이끄는 지름길은 다양한 방법이 아니라 진정성과 신뢰, 그리고 교사들이 변화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소통하는 아이들, 도전하는 교사로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쉽게 배우는 심리 타로 Symbolon
해드림출판사 / 임지원 (지은이)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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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임지원 (지은이)
심볼론은 ‘치유’의 카드이다. 페르소나를 벗어 버리고 내면의 진정한 자기와 맞설 수 있는 카드이다. 행성과 별자리의 조합을 통해 각각 만들어 내는 78장의 카드는 감정과 관계의 다양한 집합체이다. 숨어 있는 내면의 아이를 불러내서 기억을 치유하고, 두려움을 떨치고 삶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주관적으로 투사되는 심볼론의 각 카드마다 자신의 정서를 탐색하고 스스로 치료하고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와 소통하고,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온전히 받아들인다. 심볼론은 내담자들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보인다.’라는 얘기를 하듯, 따뜻한 치유와 통찰의 카드임이 틀림없다.프롤로그 4 Ⅰ 심볼론 카드의 개요 1. 심볼론 카드의 이해 14 2. 기억의 게임 16 3. 내면의 페르소나 17 Ⅱ 기초 점성학의 이해 1. 12별자리의 구성 21 2. 12별자리의 분류 22 (1) 4대원소(트리플리시티) 23 (2) 3대 특질(4중 구조) 24 (3) 2대 극성(polarity) 25 3. 10행성의 구성 26 (1) 고전 점성학의 7행성의 속성 27 (2) 현대 점성학의 12별자리와 10행성 27 (3) 에스펙트(aspect) 29 4.하우스의 개념 29 Ⅲ 심볼론 카드의 구성 1. 메이저 카드 12장 33 2. 달 카드 조합 35 3. 태양 카드 37 4. 마이너 카드 38 5. 심볼론 카드 78장의 조합 46 Ⅳ 메이저 카드의 이해 메이저 카드(1번-12번) 점성학적 의미 핵심 정리 50 Ⅴ 달 카드의 이해 13번-23번 132 Ⅵ 태양 카드의 이해 24번-33번 178 Ⅶ 마이너 카드의 이해 34번-78번 220 Ⅷ 실전 상담 사례 실전 리딩 402 에필로그 467타로 상담의 대중화로 타로의 관점이 달라져 예전과 달리 타로카드가 방송이나 언론 매체에도 자주 노출이 되고 굉장히 긍정적인 시선으로 접근을 한다. 타로카드의 보급과 타로 상담의 대중화로 인해 타로를 바라보는 관점이 많이 달라졌다. 미신으로 치부하기에는 타로카드에 인간의 희로애락의 감정과 강한 치유의 힘이 담겨있다. 나와 마주하는 시간, 타인과 소통하는 시간, 이 모든 시간에 타로는 삶의 돛대가 되어 준다. 이 책 [쉽게 배우는 심리 타로 심볼론]은, 심볼론 카드를 활용하여 심리 치료와 상담을 하는 분들께 심볼론 카드의 이해와 정보를 제공하는 실전 이론서이다. 카드에 대한 이해와 접근 방법 및 실전 상담사례를 다루고 있다. 심볼론 카드의 이해와 정보를 제공하는 실전 이론서 심볼론 카드를 주덱으로 사용하면서, 타로카드를 활용한 심리상담이 더욱 깊어지고 섬세해지고 있다. 저자 임지원은 오랫동안 타로 상담을 하다 보니, 질문의 유형과 내담자들의 성향들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모되어 가는 것도 느낀다. 요즘 내담자들은 다변화되어가는 사회 속에서 급류처럼 흘러가는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빠름에 익숙해져야 하고 방심하는 순간 물살에 휘말려 가게 되기에, 늘 긴장하고 과부화된 머릿속 생각으로 혼란스럽다. 심리적인 고갈과 체력의 방전은 심신을 지치게 한다. 타로 상담을 요청하는 이들이 갈수록 심리적인 어려움을 호소한다. 심볼론 카드는 내담자의 심리적인 불편감을 해소하고 함께 방향성을 찾아가기에 최적화되어 있는 타로이다. 웨이트 계열의 타로에서 볼 수 없는 디테일하고 미묘한 심리적인 양상을 심층적으로 보여준다. 심불론 카드는 내담자의 심리적인 불편감을 해소하고 함께 방향성을 찾아가기에 최적화되어 있는 타로 심볼론은 독일의 심리학자 피터 오번(Peter Orban)과 잉그리드 지넬(Ingrid zinnel)이 제작하였으며, 점성적 측면의 12별자리와 10행성을 기반으로 한 카드이다. 카드를 해석함에 있어 다양한 요소들이 있지만, 점성학의 기본 베이스인 12별자리와 10행성을 이해를 한다면 심도 깊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그렇다고 반드시 점성학의 체계를 다 익혀야 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타로카드를 활용한 상담이기 때문이다. 이 카드의 구조적인 틀은 별자리와 행성의 조합이지만, 그 안의 심층적인 내용은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의 분석심리학에서 콤플렉스의 핵심을 이루는 원형의 유형(페르소나, 아니마, 아니무스, 그림자, 자기)이다. 인간의 무의식에 내재되어 있는 수많은 양상들을 점성 기반에 융합하여 심볼론 카드에 투사함으로써 원형의 단면들을 의식화시키고 있다. 어찌 보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페르소나를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무의식에 억눌린 감정과 상처받은 영혼들을 위로하고 페르소나를 벗겨내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진정한 자기(self)를 실현하고, 무의식과 의식의 통합 과정을 통해 문제에 직면하는 통찰력을 키워준다. 심볼론은 ‘치유’의 카드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일들에 두려움을 느낀다. 하루의 일과에서도 아침에 눈을 뜨면 어떤 일들이 생길지를 미리 생각하고 걱정하기도 한다. 타로를 통해 비끼는 수많은 사람과 사연은 유사하다. 현재의 고단한 삶으로 인해 미래의 자신들의 삶을 섣불리 단정 짓고, 두려워하고 걱정한다. 무의식에 깊이 꽁꽁 숨어있는 내면의 아이가 보호받지 못하고 소외되는 모습도 있다. 억압, 분노, 슬픔, 우울, 불안, 수치심, 괴로움, 고통 등의 다양한 감정의 찌꺼기들이 외적 상황으로 표출되지 못하고 각양각색의 페르소나(가면)를 쓴 채 내면에 깊이 가라앉아 있다. 나와 소통하지 못하고, 타인과도 거리감을 유지하면서 스스로 침몰시키고 있는 것이다. 심볼론은 ‘치유’의 카드이다. 페르소나를 벗어 버리고 내면의 진정한 자기와 맞설 수 있는 카드이다. 행성과 별자리의 조합을 통해 각각 만들어 내는 78장의 카드는 감정과 관계의 다양한 집합체이다. 숨어 있는 내면의 아이를 불러내서 기억을 치유하고, 두려움을 떨치고 삶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주관적으로 투사되는 심볼론의 각 카드마다 자신의 정서를 탐색하고 스스로 치료하고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와 소통하고,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온전히 받아들인다. 심볼론은 내담자들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보인다.’라는 얘기를 하듯, 따뜻한 치유와 통찰의 카드임이 틀림없다. 심볼론 카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쉽게 배우는 심리 타로 심볼론]은, 실전에서 심볼론을 활용할 때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구성하였다. 그것은 카드의 이미지 관련 해석과 점성적 기반의 실전 중심 키워드이다. 점성적 측면의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카드의 이미지와 실전 사례를 접목시켰다. 심볼론 상담을 실전에서 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실전 중심의 해석과 카드의 이미지에 대한 이해를 자세히 다뤘다. 이해하기 쉬운 책이 유용한 책이므로, 독자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쓴 책이다. 심볼론 카드는 다양한 심리상담에 적용이 가능한 최고의 카드 심볼론 카드는 다양한 심리상담에 적용이 가능한 최고의 카드이다. 그중에서도 아주 심층적이고 디테일한 상황과 미묘한 심리까지 파악할 수 있는 상담은 단연, 연애 상담이다. 프로이트(Sigmund Freud)는 인간의 본능은 에로스(삶의 본능)와 타나토스(죽음의 본능)에 있다고 하였다. 사람들의 무의식적인 본능은 욕망을 추구한다. 그 욕망은 원초적인 자아의 욕망이지만, 사회화되어 버린 사람들은 그것들을 페르소나 속으로 깊이 감춰버린다. 억눌린 욕망들이 뒤틀리고 공격적인 본능을 추구할 때, 자신과 타인을 파괴시킨다. 심볼론 카드를 상담하면서 많은 유형의 질문 중에 리비도(성본능)가 충족되지 않을 때 오는 다양한 방어기제들을 보았고, 이것이 타나토스와 뗄 수 없는 심리적인 양면성을 지니고 있음을 새삼 느꼈다. 에로스적인 본능의 쾌락 추구는 열정과 환희를 느끼게 해 주지만 그것이 충족되지 않았을 때 오는 좌절감, 불안, 우울, 고통, 슬픔, 분노 등은 무의식 속에서 억눌린 채 서서히 침몰되어 간다.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은 꿈이나 무의식의 흐름을 중요시 여겼지만, 인간은 이런 무의식을 개성화, 자기실현의 과정을 통해 가변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것으로 봤다. 심볼론을 상담하면서, 내담자들이 자신의 무의식에 잠재되어 있는 원형의 단면들을 수용하고, 의식 위로 드러내면서 페르소나를 벗고 심리적인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을 많이 봐 왔다. 스스로 알면서도 수용하고 싶지 않거나, 스스로 알아채지 못할 때 즉, 자기 직면과 수용이 필요한 경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스스로 깨닫고 질문에 대한 방향성을 찾아가는 통찰력을 일깨워 줬다. 상담자는 내담자에게 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다. ‘답은 내 안에 있다.’ 내담자가 직면할 수 있도록 상담자는 도와줄 뿐이다. 심볼론 상담을 하는 많은 분이 이 실전 이론서를 통해서 내담자가 좀 더 자신을 알아채고 수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를 바란다.메이저 카드의 이해 1. 양자리Aries 도전과 열정의 개척가양자리는 24절기의 4번째 절기가 시작되는 춘분부터 시작된다. 이때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에서 시작되어 점차로 겨우내 꽁꽁 얼어붙은 땅에서 음기가 물러가고 따뜻한 양기가 퍼져나간다. 웅크리고 있던 대지에 새로운 생명과 활력이 솟아나고, 농가에서는 봄보리를 갈고, 한 해 농사를 위해 논밭 갈이(춘경)를 시작하며 분주하게 보낸다.양자리는 봄의 생동감과 새로운 시작의 에너지로 12 사인의 첫 번째 사인에 해당한다. 얼어붙어 있던 땅속을 뚫고 올라오는 새싹의 생명 에너지와 갓 태어난 아기의 순수함과 솔직함이 있는 별자리이다.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아기처럼 양자리는 언제나 열정적이며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아이처럼 천진난만하며 순수하고 쾌활하지만,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 에너지가 집중되어 있어, 본능적이면서 충동적이다.양자리는 위로 솟아올라가는 불처럼, 활동성이 강하고 야망이 크다. 도전 정신이 강하고 용감하지만, 활활 타오르다 금세 꺼지는 불처럼 뒷마무리가 미흡하고 성급하다. 언제나 솔직하고 화끈한 양자리의 모험심과 충동적인 모습이 도전과 열정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직선적이며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반대 사인인 천칭자리의 타인에 대한 양보와 배려심을 보완한다면, 조화로운 리더십을 발휘하는 당신이 될 것이다.2. 화성Mars 양자리의 지배 행성인 화성은 붉은 빛을 띠는 행성으로 극도로 뜨겁고 건 조한 소흉성이다. 화성의 붉은색은 피와 전쟁의 불길, 들끓는 성적인 충동, 욕망을 나타낸다. 화성은 용기와 열정의 에너지이기도 하지만, 공격성, 분노, 투쟁, 욕구에 대한 분출을 상징한다. 화성의 기호는 그리스 신화의 아레스(로마 신화 마르스) 방패와 칼로 여겨 지며, 밖으로 표출된 남성의 성기를 상징한다. 뜨겁고 강하고 공격적이면서 불타오르는 화성의 에너지는 경쟁심, 투쟁, 욕망 등의 격렬한 남성적 본능과 육체적인 힘을 나타낸다. 화성은 밝음과 어둠이 공존하는 행성이다. 화성의 욕망, 공격성, 경쟁심, 성 에너지들을 어떻게 작용하냐에 따라 파괴적이거나 건설적이 될 수도 있다. 화성이 길하게 작용이 될 때는 승리의 월계관을 쓸 때까지 불굴의 용기와 두려움 없는 패기로 강한 추진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대의명분과 정의로움이 따를 때는 어떠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도 절대 포 기하지 않는다. 화성이 흉하게 작용이 될 때는 타인에 대한 분노와 공격성이 난폭한 언행으로 표출되며 충동적이고 폭력적이다. 타인에 대한 약점을 잡 아 다투기를 좋아하며, 무례하고 뻔뻔하다. 방탕한 태도와 정숙치 못한 성적 욕구를 분출하며 문란하다.3. 카드 해석(1) 카드 이미지멀리 보이는 성은 불타고 있고, 폐허가 되어 버린 전쟁터에 쓰러져 있는 병사들이 보인다. 참혹한 전투 속에서 대지는 온통 붉은색으로 뒤덮여있다. 날카로운 칼을 곧게 세우고 방패로 무장한 전사가 쓰러져 있는 병사를 뒤로 하고 앞으로 전진하고 있다. 전사의 시선에는 두려움이 없으며 오로지 앞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전쟁에서 반드시 이기고자 하는 강한 승부욕과 비장한 각오를 느끼게 한다. 격렬한 전투에서 생존을 위한 싸움이기에 한 발짝도 뒤로 물러설 수가 없다.(2) 핵심 의미긍정적 의미 • 열정과 의지가 강하다• 적극적이고 행동이 빠르다• 솔직하고 주관이 뚜렷하다• 활동성과 추진력이 강하다• 쾌활하고 리더십이 강하다부정적 의미• 충동적이며 자기중심적이다• 경솔하고 성급하다• 행동이 앞서고 무계획적이다• 구속받기 싫어하고 공격적이다• 직설적이고 무책임하다• 끝마무리가 미흡하다
실행이 답이다 (리버커 에디션)
더난출판사 / 이민규 (지은이) / 2019.09.06
17,000원 ⟶ 15,300원(10% off)

더난출판사소설,일반이민규 (지은이)
국내도서 실행력 부문 최고의 베스트셀러 『실행이 답이다』 스페셜 리커버 에디션이 출간됐다. 대한민국 100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의 저자인 이민규 교수가 생각을 성과로 이끄는 성공 원동력을 소개한다. 수많은 상담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동안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성과를 만들게 하는 ‘실천 지렛대’를 제시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도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가 ‘의지 부족’이나 ‘끈기 부족’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실천 지렛대’를 사용하고 있으며, 평범한 사람이라도 이것을 사용하면 실행력을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민규 교수는 ‘성과=역량×실행력’이라는 공식을 세우며, 재능이나 지식, 아이디어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실행력이 0점이라면 성과 역시 제로가 된다”고 밝힌다. 실행력은 결심.실천.유지로 이어지는 3단계에 좌우되는데 ‘실천 지렛대’를 이용하면 더 쉽고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이것을 3장으로 구성했으며, 각 장의 끝부분에는 ‘Stop, Think & Action’ 코너를 마련해 누구나 실천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프롤로그_ 의지력을 탓하지 말고 지렛대를 찾아보자 1장 결심 Decision Making -목적지를 확실히 정하라 로드맵을 그려보라. 지름길이 보인다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라. 답이 절로 나타난다 역산 스케줄링을 시도하라. 할 일이 명확해진다 대비책을 만들어두라. 돌발상황이 두렵지 않다 공개적으로 선언하라.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 절박한 이유를 찾아내라. 그 누구도 못 말린다 2장 실천 Taking Action -즉시 행동으로 옮겨라 당장 실천하라. 제일 적당한 때는 지금이다 작게 시작하라. 크게 이루게 된다 사선(死線)을 설정하라. 도전이 즐거워진다 실험이라 생각하라.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관찰하고 기록하라. 저절로 달라진다 쉬운 일에 빠지지 말라. 중요한 일을 놓치게 된다 3장 유지 Maintaining Habit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 더 넓게 규정하라. 더 큰일을 하게 된다 ‘No'라고 말해보라. ’Yes'가 쉬워진다 퇴로를 차단하라. 딴 생각을 할 수 없다 열심히만 살지 말라. 부가가치를 따져보라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말라. 결국 이루게 된다 한 발 더 나아가라. 그 한 발 차이로 승부가 결정된다 실행력을 가르쳐라. 실천이 쉬워진다 에필로그_ 읽고, 느끼고 그리고 잊어버리고생각을 성과로 이끄는 실천 지렛대 20 “생각은 실현해야 현실이 된다!” “실행력이 최고의 경쟁력이다!” 국내도서 실행력 부문 최고의 베스트셀러 『실행이 답이다』 스페셜 리커버 에디션이 출간됐다. 대한민국 100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의 저자인 이민규 교수가 생각을 성과로 이끄는 성공 원동력을 소개한다. 수많은 상담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동안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성과를 만들게 하는 ‘실천 지렛대’를 제시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도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가 ‘의지 부족’이나 ‘끈기 부족’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실천 지렛대’를 사용하고 있으며, 평범한 사람이라도 이것을 사용하면 실행력을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민규 교수는 ‘성과=역량×실행력’이라는 공식을 세우며, 재능이나 지식, 아이디어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실행력이 0점이라면 성과 역시 제로가 된다”고 밝힌다. 실행력은 결심.실천.유지로 이어지는 3단계에 좌우되는데 ‘실천 지렛대’를 이용하면 더 쉽고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이것을 3장으로 구성했으며, 각 장의 끝부분에는 ‘Stop, Think & Action’ 코너를 마련해 누구나 실천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발견의 시대에서 실행의 시대로 “NO ACTION, NO CHANGE !!” “평범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차이는 지식이 아니라 실천에 있고, 성공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는 전략이 아니라 실행에 있다!” _톰 피터스 테레사 수녀는 어떻게 평생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었을까? 헬렌 켈러 여사가 3중고를 이겨내고 대학 강단에 설 수 있었던 힘은 무엇일까?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만들 수 있었던 원동력은? 이들이 위대한 것은 특별한 생각 때문만이 아니다. 그 특별한 생각을 실행으로 옮겨 성과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모든 위대한 성취는 행동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지금껏 당신이 성공하지 못한 것은 아이디어 때문도 아니고 운 때문도 아니다. 단지 행동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늘 결심만 하고 좀처럼 행동에 옮기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실행’을 ‘달성하는 법’ 즉 ‘실행력’ 부족을 개선하기 위한 사고방식과 실행 노하우를 전해준다. 실행하는 사람은 1%가 다르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실행의 힘! 아이폰에는 애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그러나 반짝이는 아이디어만으로 아이폰이 탄생할 수 있었을까?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각각 개인 컴퓨터를 갖게 하겠다’는 포부를 가졌던 빌 게이츠가 그 꿈을 이룬 원동력은 무엇일까? 할렘가 출신의 오프라 윈프리가 토크쇼의 여왕이 된 데는 어떤 힘이 작용했을까? 남다른 좋은 생각이 그 원동력일까? 생각만으로 이들이 그처럼 위대한 족적을 남길 수 있었을까? 그들이 위대한 이유는 그들의 지식이나 아이디어가 남달라서가 아니라 그들의 실천 때문이다. 99%의 평범한 사람들 역시 수천 가지의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실천하지 않는다. 반면 1%의 특별한 사람들은 다르다. 그들은 생각을 반드시 행동으로 옮긴다. 『실행이 답이다』에서는 개인과 기업의 성공 키워드를 ‘실행’이라고 분석한다. 성공한 사람, 1등 기업들은 좋은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추진하는 ‘실천 지렛대’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가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행하지 못해 우왕좌왕할 때, 성공한 사람들은 달랐다. 그들은 미리 계획을 세우고 실행으로 옮기며 실행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갔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실행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사람들과 기업들에게 ‘실천 지렛대’ 20가지를 소개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식대로 차근차근 실천하다 보면 어느덧 미루는 습관을 버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진 ‘실행력’을 익힌 당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더불어 당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 역시 지지부진한 성과에서 벗어나 경쟁기업들을 물리치고 1등 기업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다. 1% 행동 심리학자 이민규 교수의 역작!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방법 『실행이 답이다』는 생각을 성과로 이끄는 성공 원동력을 소개한다. 저자는 지금까지 당신이 실행하지 못했던 이유를 단순히 ‘의지 부족’이나 ‘끈기 부족’으로 몰아가지 않는다. 채찍을 들고 다그치기보다는 ‘실천 지렛대’를 몰랐기 때문에 실행하지 못했다고 위로한다.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이 지렛대를 이용하면 누구나 쉽게 실천해갈 수 있으며, 이를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이민규 교수는 자신에게 상담해온 여러 독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동안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성과를 이끄는 ‘실천 지렛대’를 제시한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와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저자가 직접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과 우리 마음속에 감추어진 심리적 요인들을 근거로 삼아 해결책을 제시해줌으로써 기존의 다른 여타의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특이점을 보이며 설득력을 가진다. 저자는 ‘성과=역량×실행력’이라는 공식을 세우며, 재능이나 지식, 아이디어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실행력이 0점이라면 성과 역시 제로가 된다고 주장한다. 더불어 뛰어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실천 지렛대를 알려주면 누구나 저절로 실행하고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스스로를 의지박약이라고 자책하거나, 아이들에게 인내심이 부족하다고 야단쳐서는 안 되며, 실행력이 부족하다고 직원들을 너무 다그쳐서도 안 된다고 독자들을 설득한다. “우리는 왜 실행하지 못할까?” 실행력도 기술이다 ‘결심하고, 실천하고, 유지하라’ 좋은 정보나 노하우는 누구나 얻을 수 있지만 아무나 실행할 수는 없다. 도대체 왜 우리는 실행에 머뭇거리게 되는 것일까? 바로 효과적인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배우고 연습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껏 실행을 미룬 것이다. 이 책은 실행도 기술임을 증명해 보인다. ‘실천 지렛대’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미루는 버릇에서 벗어나 바로 실행할 수 있으며 심지어 유지할 수도 있다. 이 책은 결심, 실천, 유지의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계별로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각각의 주제에서는 먼저 실천과 관련된 문제 사례를 소개하고 실천을 방해하는 심리학적인 문제를 분석한 다음 독자들과 함께 그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모든 주제의 말미에는 독자들이 책을 읽고 느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곧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코너를 마련했다. 더불어 ‘ONE MORE’라는 코너에서 생각에 깊이를 더해주는 일러스트를 적절히 활용해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그 장의 핵심 내용을 요약 정리했다. 1장 결심 : 생각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결심이 필요하다. 결심이 모호하거나 추상적이면 실행을 미루거나 아예 포기하는 일이 벌어진다. 이 장에서는 앞으로 무엇을 결심하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계획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2장 실천 : 결심을 했다면 이제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길 때이다. 당신은 무언가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머뭇거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곧바로 실행하는 편인가? 이 장에서는 실행지수를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3장 유지 : 변화는 결코 몇 번의 실행으로 끝나지 않는다. 지금 생각을 성과로 만드는 실행을 계속 하고 있는가? 이 장에서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실행을 멈추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문제를 정확하게 규정하지 못하면 문제도 아닌 것을 해결하느라 쓸데없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죽어라고 고생하는데 하는 일에 성과가 없다면 엉뚱한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게 틀림없다.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관계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그건 순전히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기만 하면 답은 저절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문제를 풀려면 먼저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라. 답이 절로 드러난다’ 중에서 목표달성 과정에서 중도에 포기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면 그에 대한 강력한 대비책을 만들어야 한다.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단계를 거치면 된다. 첫째, 목표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계획(플랜 A)을 갖는다. 둘째, 실천 과정에서 실천을 방해할 수 있는 돌발사태를 예상해 목록으로 작성한다. 셋째, 각각의 돌발사태에 대한 대비책(플랜 B)을 찾아낸다. 가능하면 대비책에 대한 대비책(플랜 C)도 찾아낸다.--- ‘대비책을 만들어두라. 돌발상황이 두렵지 않다’ 중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일단 발동이 걸리면 자동으로 작동되는 기계처럼 하기 싫던 일도 일단 하다 보면 그것이 계기가 되어 계속하게 된다. 정신의학자 에밀 크레펠린은 이런 정신현상을 ‘작동 흥분 이론’이라고 명명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우리 뇌는 몸이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면 멈추는 데에도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에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게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한다. 그래서 하기 싫던 일도 일단 시작만 하면 뇌가 자극을 받아 금세 그 일에 집중하게 된다. 그러므로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심리학적으로 정말 타당한 말이다. --- ‘작게 시작하라. 크게 이루게 된다’ 중에서
8주간의 기적 근육의 부활
청림Life / 조명기 지음 / 2017.06.01
22,000원 ⟶ 19,800원(10% off)

청림Life취미,실용조명기 지음
여러 연예인들의 몸을 명품근육으로 바꾸어 화제를 모은 저자의 ‘8주간의 기적’ 운동법을 담았다. 직업상 바쁘고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뚱뚱한 몸, 마른 몸, 허약한 몸을 가지게 된 개그맨들은 그의 지도에 따라 하루에 최소 30분, 딱 8주 동안 운동을 실시했고, 놀랍게도 8주 후 건강하고 탄력 있는 근육질의 몸으로 180도 탈바꿈했다.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술, 야근, 스트레스 등에 치여서 자신의 몸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 30-40대 남성이라면, 수록된 8주 요일별 운동법과 식단을 딱 ‘8주’만 실천할 것을 권한다. 몸 안에 잠들어 있던 힘과 근육이 부활하는 짜릿한 기적을 맛보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 ‘저주 받은 몸매’를 가졌다고? 그럼 8주간의 기적에 도전하라! - 대한민국 30대 남성들을 위한 건강 프로젝트 PART 1. 강한 남자를 만드는 8주간의 기적 1. 개그맨들의 망가진 몸을 180도 바꾼 전설의 트레이너 - 헬스트레이너가 되기로 결심하다 - 내 몸에 맞는 운동법은 따로 있다 - 8주, 내 안의 숨은 근육이 깨어난다 2. 몸매와 건강을 동시에 꽉 잡는 8주간의 기적 운동법 - 남자들이여, 딱 8주만 견뎌라! - 8주간의 기적이 주는 선물 - 남자,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라 3. ‘저주 받은 몸매’ 개그맨들, 8주 만에 몸짱으로 거듭나다 - 불규칙한 생활 속에서 이뤄낸 몸의 기적 - 요요 없는 지속 가능한 운동이 목표! 4. “이것이 바로 남자의 길!” : 개그맨 김재우 성공기 5. “출렁출렁 술배가 단단한 복근으로!” : 개그맨 송준근 성공기 6. “볼품없는 거미형 몸매, 운동이 답이다” : 개그맨 김인석 성공기 7. “요요 없는 최고의 다이어트” : 개그맨 오지헌 성공기 8. “패션의 완성은 몸매!” : 개그맨 정승환 성공기 9. “살 빼고 옷 사자!” 개그맨 오인택 성공기 10. “야식을 없애니 나도 연예인 얼굴” 개그맨 홍순목 성공기 11. “내 인생 최고의 드림바디!” 개그맨 이상훈 성공기 12. 체중 감량, 근육량 증가를 도와주는 8주 식단표 - 보기 좋은 몸? NO! 건강한 몸이 먼저다! - 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키우는 식단표 -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는 식생활 팁 13. 8주간의 기적 성공 법칙 -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강한 마음가짐 - 하루 30분씩 8주를 지속할 수 있는 성실함 - 정확한 목표를 설정하라 - 8주간의 기적 서약서 14. 내 몸 상태 진단하기 - 목표를 수치화하라 - 체질량지수 계산하기 - 허리둘레 측정하기 PART 2. 맨몸 준비운동 1. 어깨 로테이션 - 수평으로 덤벨 쥐기 + 수직으로 덤벨 쥐기 + 머리 위로 올리기 2. 버피테스트 - 1단계: 벤치 짚고 버피테스트 - 2단계: 벤치 짚고 버피테스트 + 제자리 점프 - 3단계: 벤치 짚고 버피테스트 + 안쪽 킥 - 4단계: 벤치 짚고 버피테스트 + 바깥쪽 킥 - 5단계: 벤치 짚고 버피테스트 + 바깥쪽 킥 + 스쿼트 - 6단계: 스텝박스 짚고 버피테스트 + 바깥쪽 킥 + 스쿼트 - 7단계: 바닥 짚고 버피피스트 + 바깥쪽 킥 + 스쿼트 3. 플랭크 - 1단계: 벤치 위에서 엘보우 플랭크 - 2단계: 스텝박스 위에서 엘보우 플랭크 - 3단계: 바닥에서 엘보우 플랭크 - 4단계: 바닥에서 엘보우 플랭크 + 골반 눌러주기 4. 푸시업 - 1단계: 웨이브 푸시업 - 2단계: 바닥에 무릎 대고 푸시업 - 3단계: 바닥에서 푸시업 5. 크런치 - 1단계: 무릎 구부리기 + 크런치 - 2단계: 팔, 다리 위로 펴기 + 크런치 - 3단계: 팔꿈치, 무릎 동시에 접기 + 크런치 - 4단계: 팔, 다리 펴기 + 크런치 6. 오블리크 크런치 - 바닥에서 오블리크 크런치 7. 레그레이즈 - 바닥에서 레그레이즈 8. 시저스 킥 - 바닥에서 시저스 킥 9. 사이드 밴드 - 덤벨 들고 사이드 밴드 PART 3. 8주간의 기적 요일별 운동법 1. 1주 차 운동법 2. 2주 차 운동법 3. 3주 차 운동법 4. 4주 차 운동법 5. 5주 차 운동법 6. 6주 차 운동법 7. 7주 차 운동법 8. 8주 차 운동법 * 운동하는 남자들의 Q&A“남자의 숨은 힘과 근육이 폭발한다” 술, 야식, 불규칙한 생활에 찌든 남자들의 몸을 명품근육으로 바꾼 화제의 ‘8주간의 기적’ 운동법! 개그맨 김재우, 양상국, 정태호, 오지헌 등 수많은 연예인들의 몸을 명품근육으로 바꾼 스타 트레이너, 조명기의 ‘8주간의 기적’ 운동법을 책으로 만난다. 연예인 수강생들이 SNS에 ‘운동 전&후 사진’을 올리기 시작한 이후부터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화제의 운동법! 직업상 바쁘고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뚱뚱한 몸, 마른 몸, 허약한 몸을 가지게 된 개그맨들은 조명기 트레이너의 지도에 따라 하루에 최소 30분, 딱 8주 동안 운동을 실시했다. 8주 후 그들의 술배, 좁은 어깨, 처진 엉덩이, 저질체력은 건강하고 탄력 있는 근육질의 몸으로 180도 탈바꿈했다. 단언컨대 ‘8주간의 기적’은 바쁜 현대 남성들에게 최적화된 운동 프로그램이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술, 야근, 스트레스 등에 치여서 자신의 몸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있다고? 이런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본 대한민국 30-40대 남성이라면 이 책에 수록된 8주 요일별 운동법과 식단을 무조건 믿고 실천하라. 딱 ‘8주’만 실천한다면, 당신의 몸 안에 잠들어 있던 힘과 근육이 부활하는 짜릿한 기적을 맛보게 될 것이다. “남자, 인생 최고의 드림바디를 가져라!” 뚱뚱한 몸, 마른 몸, 허약한 몸 등 저주 받은 몸매를 구원하는 ‘하루 30분 8주’ 운동법 『8주간의 기적 근육의 부활』은 수많은 연예인, 일반인들의 뚱뚱한 몸, 마른 몸, 허약한 몸을 ‘드림바디’로 바꾼 저자 조명기 트레이너의 ‘8주간의 기적’ 프로그램을 집약한 책으로 총 3장으로 구성했다. 1장에서는 유명 개그맨 김재우, 송준근, 오지헌 등 운동 전.후 사진과 성공담을 통해 8주간의 기적 프로그램의 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2장에서는 맨몸 준비운동 23가지를 단계별로 소개하여 별다른 기구 없이 언제 어디서나 실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3장은 8주간의 기적 메인 프로그램으로서 요일별.부위별 운동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쉽고 간편하게 정리했다. 또한 저자의 수년간의 트레이닝 경험을 토대로 운동하는 남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에 대해 구체적이고 명쾌하게 답변한 Q&A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8주간의 기적 근육의 부활』은 오로지 ‘운동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사는 30-40대 남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그동안 비용, 시간 때문에 퍼스널 트레이닝(PT)은 꿈도 못 꾸었던 남자들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이 책을 펼치길 바란다. 집, 헬스장 어디에서든 별도의 트레이닝 없이도 하루 30분, 딱 8주만 따라하면 다이어트, 명품근육, 건강, 자신감까지 한 번에 되찾을 수 있다! “남자의 몸에 선사하는 가장 놀라운 기적!” 대한민국 30-40대 남성들을 위해 탄생한 건강 프로젝트 ‘8주간의 기적’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저자 조명기 트레이너는 농구선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 우연한 기회로 개그맨 농구팀 코치를 맡게 되었다. 이때 개그맨들과 친분을 쌓으면서 그들의 생활을 누구보다 가까이 지켜볼 수 있었다. 새벽까지 이어지는 아이디어 회의와 행사 때문에 개그맨들은 야식,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먹고 불규칙한 식사 습관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또한 술을 많이 마시거나 흡연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일쑤였다. 이러한 라이프스타일 때문인지 개그맨들은 항상 고혈압, 성인병, 두통, 비만, 허약체질 등 각종 질환에 시달렸고 점점 망가지는 몸매와 저질체력 때문에 정신적으로도 힘들어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아프고 힘들어야 할까? 저자는 트레이너이자 친구로서 이들의 몸을 ‘인생 최고의 드림바디’로 바꿔주고 싶었다. 바쁜 하루 중 딱 30분만 자신의 몸에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활력을 되찾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었다. 이 점에 집중하여 ‘바쁜 남자들을 위한 단기간 집중 트레이닝’을 구상했고, 몸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8주’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곧바로 저자는 농구팀의 개그맨 오지헌, 송준근, 김인석, 채경선, 홍경준을 위해 8주 동안 최대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식단, 요일별.부위별 운동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것이 바로 ‘8주간의 기적’ 1기의 시작이었다. 결과는 놀라웠다. 과체중에 무릎 통증까지 있었던 송준근은 15kg을 감량하고 잔근육이 돋보이는 날렵한 몸매를 갖게 되었다. 볼품없이 말랐는데 복부에만 살이 쪘던 김인석은 8주 후 복근이 생기고 어깨도 더 넓어졌다. 오지헌은 무려 20kg을 감량하여 지금까지도 요요현상 없이 탄탄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의 변화를 보고 자극을 받은 동료 연예인들이 앞다투어 8주간의 기적에 참가했고, 개그맨 김재우, 양상국, 정태호, 박나래, 박슬기, 나몰라패밀리 등을 비롯한 수많은 연예인, 일반인들이 지금까지 100%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환골탈태의 기적을 맛본 수강생들은 SNS를 통해 운동 전 ? 후 사진을 올리며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운동법”이라 극찬한다. 이로 인해 8주간의 기적은 지금 가장 핫한 ‘대세 운동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주간의 기적 근육의 부활』은 단순히 몸매만 멋있게 만들어주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 30-40대 남성들에게 선물하는 ‘건강 프로젝트’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식단, 운동법을 딱 8주만 실천하자. 그럼 저주 받은 몸매를 명품근육으로, 저질 체력을 강철 체력으로 완전히 바꿀 수 있다! 물론 물리적인 시간만으로 생각했을 때 8주는 운동을 통해 몸을 변화시키기에는 매우 짧은 시간일 수 있다. 그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개그맨들도 처음에는 “겨우 8주 만에 몸이 변한다고” “이 단단한 뱃살이 빠진다고”라며 다들 반신반의했었다. 그러면서도 “속는 셈치고 8주만 눈 딱 감고 한번 해볼까” “그 정도면 한번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라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그러나 참여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체력이 증가되고 점점 변화되는 몸을 보면서 ‘몸은 거짓말을 안 하는구나.’ 하고 깨달았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그리고 “겨우 이 정도면 되는 것을 내 몸을 너무 방치했다.”며 뼈저린 자책을 하기도 한다.- ‘저주 받은 몸매’를 가졌다고? 그럼 8주간의 기적에 도전하라! 중 나는 직장, 사회, 가정에서 치열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한민국 30대 남성들에게 하루 단 30분의 자신을 위한 투자가 얼마나 기적처럼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려주고 싶다. 출근 전 30분, 아니면 퇴근하고 30분이라도 시간을 내어 단 8주만 지속한다면, 분명 우리의 몸은 달라져 있고, 자신감은 그보다 훨씬 상승점에 올라가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30대 남성들을 위한 건강 프로젝트’ 중
하루 한 시간, 아이디어 드로잉
도란도란 / 정혜미 지음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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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소설,일반정혜미 지음
일상 속 주변에서 영감을 받거나 찾아낸 물건 또는 사물에 저자 특유의 기발하고 깜찍한 아이디어를 더해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왜’라는 물음과 ‘어떻게’라는 생각으로 그리다 보면 내면에 잠들어 있던 상상력과 창의력, 통찰력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변을 달리 보려는 관점의 다각화는 평범했던 일상생활이 더 이상 평범하지 않은 재미를 만들어 줄 것이다. 나무에서 떨어지는 낙엽이 누군가에게는 그냥 낙엽이지만 누군가에는 성황 봉송의 불꽃이 되기고 하고, 촛불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가 주변과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모든 것이 특별해진다. 이 책은 자신의 상상을 어떻게 그림으로 그려내는지 어떤 시선으로 주변을 관찰하고 바라보는지의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또한 자연스럽게 물건을 관찰하고 생각을 담을 수 있는 훈련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의 아이디어 드로잉을 따라서 그리다 보면 생각을 환기시키고, 다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담아 그릴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 이 책을 보는 방법 생각하는 호두 상큼한 함박웃음 호박씨 까는 로켓 코‘알’라 초코눈 부엉이 버섯 폭발 달콤한 모기 땅콩룡 매듭진 호랑이 과자모‘양’ 뾰족한 하늘고추 신은 피에로 팝꽃 체리빛 소녀 푸실리 빨래방 사이좋은 콩무줄 형제 하늘을 나는 클립 드라이버 성 으르르르 악어 퍼핀 잉크 트럭 콕 집어 말하면, 매워! 쿠키 틀 사자 끈 감겼‘소’ 가을 내내 타오르는 성화 봉송 다둥이 캔둥이 양치 빗 우리 꽃 무궁화 집게 소 유심 크로웨이브 학세서리 비슴도치 핀레리나 집게 농부 뷰러 기사 칫솔리더 보드 타는 집게 소녀 파이프 치실 웨이터 딸깍이 불주먹 발사 블링블링 그네 꽉 잠긴 군인 행복한 선풍기 꽃게 말고 잎게 물결 금붕어 나뭇잎꼬리 비버 솔방울 타조 가을에만 타오르는 모닥불 향기로운 음악소리 뚜껑 오리 동(전)메달 이어폰 코끼리 삐용삐용 이어폰 가위 생쥐 하늘을 나는 가위 키(Key) 큰 허수아비 바나나부리 투칸 달콤한 개구리 키체인 코끼리 흑심 품은 생쥐 찌릿찌릿 바다코끼리 단풍모양 야자수 귀 쫑긋 캥거루 골프가방 포도알 박쥐 꼬불 머리 외국인 머리집게 에펠탑 쫄깃한 내 위치 커튼 고리 코뿔소 물고기 스포이드 싹둑 무는 악어 호북이 상큼한 여행길 신메뉴 : 오렌지 피자 눈썰 칼 사우르스 안경닦이 목도리 프레미 클립 펭귄 캔 뚜껑 원숭이 캔 뚜껑 펭귄 고무줄 입술 쫄깃한 파도타기 고무줄 뱀 건빵진 얼룩소 진주빛 가로등 아래 집게 발레리나 전기코드 공작 꽉 안아줄게 나뭇잎 초 독서 가위 햄버거 길쭉한 잎사귀 수염 팔짱은 부끄러워 자기 전 물 한 컵 바삭한 라디오 날카로운 고음 꽉 다문 오리 입 캔 뚜껑 관람차 단추 애벌레 양 손 모아 기도 달콤한 미세먼지책상 위의 연필, 가위, 자, 이어폰 등 일상의 소소한 물건이나 사물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 특별할 것 없는 일상적인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을 해본 적이 있나요? 아마도 잠깐의 여유를 가지기도 힘들만큼 바쁘다는 핑계와 시간이 없다는 푸념으로 남들과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보게 된 사진 한 장, 생각하는 아이의 뇌가 호두로 가득 차 있었다. 아니 호두 그 자체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그림을 본 것이다.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던 가위가 악어의 얼굴이 되고, 연필은 쥐가 되었다. 이 책은 일상 속 주변에서 영감을 받거나 찾아낸 물건 또는 사물에 저자 특유의 기발하고 깜찍한 아이디어를 더해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왜’라는 물음과 ‘어떻게’라는 생각으로 그리다 보면 내면에 잠들어 있던 상상력과 창의력, 통찰력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변을 달리 보려는 관점의 다각화는 평범했던 일상생활이 더 이상 평범하지 않은 재미를 만들어 줄 것이다. 상상을 만드는 아이디어를 그리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하여 그린 그림을 본 적이 있나요? 그림에 사용한 연필, 가위, 자, 이어폰, 펜 뚜껑, 고무줄 등은 책상 위에서 가방 안에서, 서랍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이다. 하지만 그런 평범한 물건들도 아이디어를 더하면 전혀 예상치 못한 모습이 된다. 연필은 쥐가 되고, 가위는 악어 머리가 되고, 이어폰은 코끼리가 되고, 펜 뚜껑은 트럭이 된다.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물건들의 모습과 기발함에 감탄을 자아내기까지 한다. 이 책의 저자 인스타그램에는 주변 사물을 위트 있게 재해석한 작품들로 보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만큼 재미있고 기발한 그림들로 가득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책의 저자가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전공을 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저 사물에 대한 관찰력과 상상력이 조금 더 뛰어날 뿐이다. 예술의 순간을 포착할 수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크레이티브한 시선은 특별한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바라보는 관찰력과 통찰력 그리고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상상력 연습으로 누구나 가질 수 있다. 생각을 담으면, 낙엽도 예술이 된다 나무에서 떨어지는 낙엽이 누군가에게는 그냥 낙엽이지만 누군가에는 성황 봉송의 불꽃이 되기고 하고, 촛불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가 주변과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모든 것이 특별해진다. 이 책은 자신의 상상을 어떻게 그림으로 그려내는지 어떤 시선으로 주변을 관찰하고 바라보는지의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또한 자연스럽게 물건을 관찰하고 생각을 담을 수 있는 훈련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의 아이디어 드로잉을 따라서 그리다 보면 생각을 환기시키고, 다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담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차트 패턴
이레미디어 / 토마스 N. 불코우스키 (지은이), 조윤정 (옮긴이)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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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소설,일반토마스 N. 불코우스키 (지은이), 조윤정 (옮긴이)
주식투자를 실패로 몰고 가는 요인은 무엇일까? 바로 탐욕과 공포라는 비일상적인 감정이다. 이러한 탐욕과 공포는 바로 ‘불확실성’에서 비롯된다. 만일 당신이 현재 상승 중인 주가가 어느 수준에서 멈출 것인지 예상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주가가 목표 지점에 다다를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을 것이고, 그 수익을 온전히 차지하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마구 내리꽂는 주가가 언제 반등할 것인지 알 방법이 있다면, 공포에 휩쓸려 투매에 나서는 불행한 일은 거의 없을지도 모른다. 『차트 패턴』은 이러한 당신의 기대와 우려에 대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이 대안은 과학적이고 객관화된 수치로 이루어져 있다. 패턴의 모양뿐만 아니라 패턴이 형성되는 시점이 연중 주가 범위의 어느 곳에 있는지, 이전 주가의 흐름은 어떤 형태였는지, 패턴을 완성하는 시점에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페인트 모션이 있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주식투자자라면 누구나 목말라하는 지점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당신이 멋지다고 확신한 차트 패턴에 어떤 함정이 있는지, 무엇을 더 고려해야 하는지, 다음의 진행을 어떻게 예측해야 하는지 등의 의문점을 이 책으로 풀 수 있다.프롤로그 감사의 말 Chapter 1 똑똑한 돈, 스마트 머니의 발자국 Chapter 2 거래의 심리학 거래의 심리학 거래의 기본 부정적인 생각을 고치는 법 안심 영역 매도 신호 거래 계획을 짜고 계획대로 거래하라 무엇이 수익을 가로막는가 Chapter 3 추세선에 관한 진실 추세선의 역할에 관한 예 추세선: 외부 추세선, 내부 추세선, 추세 곡선 추세선의 접점 간격 추세선의 접점 수 추세선의 길이 추세선의 기울기 추세선과 이탈 거래량 추세선으로 가격 목표점을 계산하는 법 추세선 그리기 1-2-3 추세 변화 확인기법 추세선을 활용한 거래 사례 추가적으로 알아둬야 할 유용한 정보 추세선 종합 정리 Chapter 4 지지와 저항: 가장 중요한 차트 패턴 지지와 저항이란 무엇인가? 차트 패턴으로서의 지지영역과 저항영역 피보나치 되돌림 천정과 바닥 수평 밀집 구간 지지·저항영역으로서의 어림수 추세선과 추세대 지지·저항영역으로서의 거래량 지지·저항영역을 이용하여 거래하는 법 지지와 저항 종합 정리 Chapter 5 대응이 필요한 이례적 상황 강세장과 약세장 상승 함정과 하락 함정 플랫형 기반 갭 낮아지는 고점과 높아지는 저점 부분 상승과 부분 하락 급등과 급락 꼬리 꼬리 추종 역지정가주문 상향 후퇴와 하향 후퇴 Chapter 6 성취율이 가장 높은 10가지 바닥 패턴 1. 높고 조밀한 깃발형 2. 파이프 바닥형 3. 반전 상승 가리비형 4. 삼중 상승 바닥형 5. 둥근 바닥형 6. 하락 삼각형 7. 상승 확대 쐐기형 8. 이브&이브 이중 바닥형 9. 삼중 바닥형 10. 역 머리어깨형 Chapter 7 널리 알려진 차트 패턴 확대 천정형과 확대 바닥형 하락 확대 쐐기형 상승 직각 확대형과 하락 직각 확대형 다이아몬드 천정형과 바닥형 이중 천정형 깃발형과 페넌트형 머리어깨형 조정 상승형과 조정 하락형, 단순 ABC 조정형 파이프 천정형 상승 삼각형과 대칭 삼각형 삼중 천정형 Chapter 8 주가 변동성 높은 이벤트 패턴 데드 캣 바운스 역 데드 캣 바운스 배드 어닝 서프라이즈 굿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 깃발형 주식 등급 하향 조정 주식 등급 상향 조정 Chapter 9 큰 수익의 기회가 되는 예외형 패턴 예외형 확대 패턴 확대 천정형 / 상승 확대 쐐기형 / 상승 직각 확대형 / 확대 바닥형 / 하락 확대 쐐 기형 / 하락 직각 확대형 / 다이아몬드형, 이중형, 머리어깨형 다이아몬드 천정형 / 이중 천정형 / 머리어깨형 / 다이아몬드 바닥형 / 이중 바닥형 / 역 머리어깨형 / 그 외의 예외형 패턴 직사각형 / 상승 삼각형 / 하락 삼각형 / 대칭 삼각형 / 하락 쐐기형 / 상승 쐐기형 Chapter 10 그 외의 거래 사례(종합) IMC 글로벌 자이언트 인더스트리 램 리서치 EMC 롬 앤드 하스 JLG 인더스트리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 Chapter 11 거래에 성공하기 위한 체크 리스트(종합) 매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어떻게 팔 것인가? 언제 팔 것인가? 놓쳐서는 안 되는 거래의 기본 패턴의 이탈 위치로 성취율을 예측하라 거래에 임하기 전 최종 심리 체크리스트 Chapter 12 패턴 성취율을 보여주는 통계수치(종합) 차트 패턴의 성취율과 순위 이벤트 패턴의 성취율과 순위 차트 패턴의 이탈 위치 에필로그 부록 : 용어 사전 / 패턴 사전세계 최고의 차티스트 토마스 불코우스키의 명저 <차트 패턴> 개정판(리커버) 출간 차트 패턴은 똑똑한 돈의 발자국이다! 모든 것은 흔적을 남긴다. 주가를 기록한 차트도 마찬가지다. 세계 최고의 차티스트인 토마스 불코우스키는 차트 패턴을 ‘똑똑한 돈’의 발자국이라 표현한다. 그러나 대다수 일반투자자는 주가의 발자국을 분석할 때마다 자신의 주관적인 촉에 의존하곤 한다. 즉, 객관성이나 과학적인 확률을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감에 의지해 시장에 뛰어드는 경우가 잦다. 이러한 나쁜 습관으로 주식을 거래한다면 매번 시장에 너무 늦게 진입하거나, 너무 늦게 청산하는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이제 『차트 패턴』을 만남으로써 모든 상황을 반전시킬 기회를 찾게 될 것이다. 차트 분석의 명인 토마스 불코우스키의 『차트 패턴』이 신장판(리커버)으로 돌아왔다. 그가 세계 최고라 불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일류라 자부하는 노련한 기술적 분석가들 스스로 블코우스키의 책을 읽고 거래 방법을 수정하거나 교정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25년 동안 주식을 매매하며 실제 자신이 분석한 차트 패턴으로 놀라운 수익을 거두었다. 게으른 사람은 흉내도 못 낼 성실함과 믿기지 않을 정도의 분석력으로 3만 8,500개 이상의 차트를 조사 및 연구했다. 『차트 패턴』에서 그 패턴을 시뮬레이션하여 엄밀한 과학적 수치로 결과를 제시한다. “100만 개의 차트 패턴을 봐야 세계 일류의 차티스트가 될 수 있다는 글을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다. 거래일마다 250개의 차트 패턴을 분석한다면 100만 개를 보는 데 15년이 걸린다. 15년이라니! 우리에게는 그럴 만한 시간이 없다. 나는 독자에게 단 몇 시간만을 요구할 것이다.” 이 책으로 당신도 일류 차티스트가 될 수 있다. 일반투자자는 물론 애널리스트와 기술적 분석가, 증권사 직원에게까지 유용한 『차트 패턴』 이 책으로 주식과 선물을 거래하라. 그리고 돈을 주워 담으라! 주식투자를 실패로 몰고 가는 요인은 무엇일까? 바로 탐욕과 공포라는 비일상적인 감정이다. 이러한 탐욕과 공포는 바로 ‘불확실성’에서 비롯된다. 만일 당신이 현재 상승 중인 주가가 어느 수준에서 멈출 것인지 예상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주가가 목표 지점에 다다를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을 것이고, 그 수익을 온전히 차지하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마구 내리꽂는 주가가 언제 반등할 것인지 알 방법이 있다면, 공포에 휩쓸려 투매에 나서는 불행한 일은 거의 없을지도 모른다. 『차트 패턴』은 이러한 당신의 기대와 우려에 대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이 대안은 과학적이고 객관화된 수치로 이루어져 있다. 패턴의 모양뿐만 아니라 패턴이 형성되는 시점이 연중 주가 범위의 어느 곳에 있는지, 이전 주가의 흐름은 어떤 형태였는지, 패턴을 완성하는 시점에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페인트 모션이 있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무엇보다 자신이 분석한 패턴이 유의미한 패턴으로 확인되었을 때, 목표 가격을 설정할 방법도 제시한다. 따라서 이제 『차트 패턴』을 읽지 않고 차트 패턴에 관해 이야기할 수 없다. 차트 패턴이 가진 힘을 이해하고, 돈을 벌 일만 남았다. 상세한 설명, 명확한 지적, 풍부한 실례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크게 성취율이 가장 높은 바닥 패턴 10가지와 널리 알려진 18가지 차트 패턴, 7가지 이벤트 패턴, 18가지의 예외형 패턴이 등장한다. 각각의 묶음들은 성격별로 분류되어 있어 독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차트 패턴을 공략하기에 이상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 세부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① 패턴마다 어느 경우에 패턴이 완성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패턴의 특징과 확인 방법’ ② 패턴에서 유의해야 할 점을 별도로 짚어주는 ‘거래에 유용한 불코우스키의 조언’ ③ 매수 후 전략 설정을 위한 ‘가격 목표점 설정’ ④ 주인공의 거래 예로 설명하는 ‘사례에서 배우기’가 있다. 수치를 제시하며 이야기하지만 전문가는 물론 주식초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술적인 내용 이외에도 이 책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또 한 가지 포인트가 더 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저자의 친절한 어투와 정곡을 찌르는 위트이다. 특히 저자는 가상의 인물을 등장시키는 소설의 형식을 일부 차용했다. 따라서 지루하지 않고 누구나 흥미롭게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다. 지금까지 매번 실패의 연속이었다면, 이 책을 만난 것이 당신의 주식투자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이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수의 가장 큰 문제는 반복이다. 왜냐하면 실수가 누적될수록 습관으로 바뀔 수 있으므로 항상 경계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 번 거래에 실패했던 사람이 다시 실패하지 않으려면, 과거의 실수를 고치면 된다는 간단한 결론이 나온다. 그러나 거래에서 어떤 점이 잘못된 것인지 정확히 알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자신의 문제를 모른 체 거래 방법을 수정해봐야 결국 불완전해질 수밖에 없다. 『차트 패턴』은 주식투자자라면 누구나 목말라하는 지점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당신이 멋지다고 확신한 차트 패턴에 어떤 함정이 있는지, 무엇을 더 고려해야 하는지, 다음의 진행을 어떻게 예측해야 하는지 등의 의문점을 이 책으로 풀 수 있다. 당신이 지금까지 거래를 지속하는 동안 많은 책의 도움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차트 패턴』만큼 당신의 투자 인생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수는 없을 것이다.
세계의 소녀 컬러링북
북핀 / 안연지(안) (지은이)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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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핀취미,실용안연지(안) (지은이)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은 아름다운 소녀들과 함께하는 패션 컬러링북. 전 세계 다양한 40개 나라 소녀들의 독특하고 멋진 패션을 소개하고 개성 있는 소녀들을 직접 컬러링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1장에는 세계의 의상 Preveal을 제공하여 컬러링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2장은 전체 컷과 상반신 컷을 실어서 자신만의 느낌과 상상력으로 컬러링할 수 있다.■ PART 1 세계의 의상 Preveal ■ PART 2 세계의 소녀 Coloring 1. 아시아 지역 네팔 / 대한민국 / 몽골 / 미얀마 / 베트남 / 우즈베키스탄 / 인도 / 일본 / 중국 / 태국 / 티베트 / 필리핀 2. 유럽 지역 그리스 / 네덜란드 / 노르웨이 / 독일 / 러시아 / 루마니아 / 불가리아 / 스페인 / 영국 / 오스트레일리아 / 이탈리아 / 체코 / 폴란드 / 프랑스 / 핀란드 / 헝가리 3.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중동 지역 멕시코 / 미국 / 캐나다 / 파나마 / 페루 / 뉴질랜드 / 타히티 / 터키 4. 아프리카 지역 가나 / 나이지리아 / 모로코 / 케냐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은 아름다운 소녀들과 함께하는 패션 컬러링북 이 책은 매력 있는 세계의 소녀들을 컬러링하며 각 나라의 전통의상까지 알 수 있는 컬러링북이다. 전 세계 다양한 40개 나라 소녀들의 독특하고 멋진 패션을 소개하고 개성 있는 소녀들을 직접 컬러링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1장에는 세계의 의상 Preveal을 제공하여 컬러링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2장은 전체 컷과 상반신 컷을 실어서 자신만의 느낌과 상상력으로 컬러링할 수 있다. 전통의상을 보며 문화적 다양성도 이해하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재탄생하는 아름다운 세계의 소녀들을 컬러링하며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계의 소녀 컬러링북> 다양한 채색도구로 편하게 컬러링할 수 있도록 두꺼운 재질의 종이와 180도로 펼쳐지는 특수 제본으로 만들었다. 전 세계 다양한 40개 나라 소녀들의 독특하고 멋진 패션을 소개합니다. <세계의 소녀 컬러링북>은 전 세계 다양한 전통의상을 입은 빛나는 40명의 소녀들을 컬러링하는 책입니다. 개성 있는 소녀의 모습을 컬러링하면서 다양한 나라의 패션을 직접 경험해보고 자신만의 상상력을 가미해서 새로운 느낌으로 컬러링해도 좋습니다. 1장에서는 안연지 작가가 직접 컬러링한 그림과 간단한 의상 설명을 실었습니다. 2장을 컬러링할 때 참고해도 좋고 나만의 색으로 꾸며도 좋습니다. 2장에는 전체 컷과 상반신 컷을 실었습니다. 안연지 작가만의 아름다운 스타일의 소녀들이 가득합니다. 새로운 느낌으로 탄생하는 아름다운 세계의 소녀들을 만나볼까요? * <세계의 소녀 컬러링북>은 다양한 채색도구로 편하게 컬러링하실 수 있도록 두꺼운 재질의 종이와 180도로 펼쳐지는 특수 제본으로 만들었습니다. <책의 구성> ■ PART 1 세계의 의상 Preveal 전 세계 다양한 40개 나라 소녀들의 독특하고 멋진 패션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나라의 패션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2장을 컬러링할 때 참고해도 좋고,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컬러링해도 좋습니다. ■ PART 2 세계의 소녀 Coloring 전체 컷과 상반신 컷을 실어서 자신만의 느낌과 상상력으로 컬러링할 수 있습니다. 1장 세계의 의상 Preveal을 참고하거나 자신만의 상상력을 가미해서 컬러링해 보세요.
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 0~2세 편
북폴리오 / 장유경 글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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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폴리오육아법장유경 글
아기들은 태어나서부터 2년까지 마치 애벌레가 나비로 변신하는 것과 같은 큰 변화를 겪게 된다. 몸무게는 처음 태어났을 때보다 3~4배 정도가 증가하고 키도 30cm 이상 자란다. 아기가 만 2세가 되면 말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더 극적인 변화는 뇌에서 일어난다. 아기가 태어날 때 뇌의 무게는 약 350g인데, 만 2세에는 1,200g으로 증가하며 이는 성인 뇌 무게의 75%에 해당한다. 뇌의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경험’의 역할이다. 아기가 말소리를 듣거나 엄마의 젖을 빨거나 하면서 경험하는 모든 자극들이 아기의 뇌를 발달시킨다. 뇌를 발달시키는 가장 중요한 활동이 바로 ‘놀이’다. 놀이는 무엇을 가르치겠다는 어떤 목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놀이 그 자체가 목적이며 그냥 마음대로 자유롭게 선택하여 즐기는 활동이다. 이미 아이와 잘 놀아주면서 놀이의 마법을 터득한 부모들은 이 책의 다양한 놀이들을 더 시도해보고 놀이에 담긴 의미를 알아 가면 좋겠다. 혹시 일이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 때문에, 혹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아이와 적극적으로 놀아주지 못했던 부모라면 자신을 위해서라도 아이와 이 책의 놀이들을 하나씩 실행해보기 바란다.프롤로그 / 이 책의 활용법 Chapter 1 내 몸을 탐색해요 : 자극과 놀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시기 놀이 1 아기 마사지 | 놀이 2 펄럭~펄럭~ 손수건을 따라가요 | 놀이 3 아기 체조 | 놀이 4 아기와 대화하기 | 놀이 5 까꿍놀이 | 놀이 6 메롱~ 따라 해봐요 | 놀이 7 엎드려 목 가누기 | 놀이 8 거울아! 거울아! | 놀이 9 와르르~ 탑 무너뜨리기 | 놀이 10 꽉 잡았다! 손바닥으로 잡아요 | 놀이 11 움직이는 장난감을 잡아요 | 놀이 12 짝짜꿍 | 놀이 13 엎드려 데굴데굴 공 잡기 | 놀이 14 엎드리기 연습 | 놀이 15 발차기로 모빌 움직이기 | 놀이 16 데굴데굴 구르기 | 놀이 17 뒤집기 연습 | 놀이 18 떴다! 떴다! 비행기 | 놀이 19 따르릉! 자전거 타기 | 놀이 20 그네 타기 | 놀이 21 책 읽어주기 장 박사의 Q&A 고민상담소 도와줘요. 장 박사님! 발달 키워드 아기의 행동에 영향을 주는 기질 Chapter 2 세상에 대한 호기심에 눈을 떠요 :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모든 감각이 발달하는 시기 놀이 1 공놀이 | 놀이 2 두들기기 | 놀이 3 종이 찢기 | 놀이 4 블록 떨어뜨리기 | 놀이 5 왼손, 오른손 양손 쓰기 놀이 | 놀이 6 코 비비기 | 놀이 7 손으로 발 잡기 | 놀이 8 비야 내려라! 투루루! | 놀이 9 사진 보기 | 놀이 10 잼잼 | 놀이 11 간질간질 간지럼 태우기 | 놀이 12 어디어디 숨었나 | 놀이 13 데굴데굴 구르는 병 좇아가기 | 놀이 14 집 안에서 나는 소리 찾기 | 놀이 15 나 잡아봐라! | 놀이 16 밀고, 눌러봐요 | 놀이 17 ‘둥둥~’ 신나게 음악을 연주해봐요 | 놀이 18 베이비 사인 | 놀이 19 깡통책이 데굴데굴 | 놀이 20 깡충깡충 둥개둥개 둥개야! | 놀이 21 채우기와 비우기 장 박사의 Q&A 고민상담소 도와줘요. 장 박사님! 발달 첫아이를 낳았을 때는 정말 우울했다. 예쁠 줄만 알았던 아기가 쭈글쭈글하니 예쁜 줄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시도 때도 없이 빽빽 울어대니 초보 엄마는 당황스러움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아이는 밤낮 없이 먹고 자고 울기만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나중에 알게 되었다. 그 2년 동안 아이에게 엄청난 발달이 일어나고 있었다는 것을, 특히 보이지 않는 뇌에서 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아동 발달 연구자들은 “아이들에게 놀이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입을 모은다. 이 책은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워하는 엄마들에게 대체 놀이가 왜 그렇게 중요한지, 중요하다면 어떻게 놀아야 할지를 알려준다. 놀이는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환상의 패키지임을 잊지 말자. 성장 단계에 꼭 맞춘 신체, 감성 발달 놀이 총망라 0~2세 아이를 위한 종합 비타민, 103가지 융복합 놀이 아기들은 태어나서부터 2년까지 마치 애벌레가 나비로 변신하는 것과 같은 큰 변화를 겪게 된다. 몸무게는 처음 태어났을 때보다 3~4배 정도가 증가하고 키도 30cm 이상 자란다. 아기가 만 2세가 되면 말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더 극적인 변화는 뇌에서 일어난다. 아기가 태어날 때 뇌의 무게는 약 350g인데, 만 2세에는 1,200g으로 증가하며 이는 성인 뇌 무게의 75%에 해당한다. 뇌의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경험’의 역할이다. 아기가 말소리를 듣거나 엄마의 젖을 빨거나 하면서 경험하는 모든 자극들이 아기의 뇌를 발달시킨다. 뇌를 발달시키는 가장 중요한 활동이 바로 ‘놀이’다. 놀이는 무엇을 가르치겠다는 어떤 목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놀이 그 자체가 목적이며 그냥 마음대로 자유롭게 선택하여 즐기는 활동이다. 그러니까 꼭 어떻게 놀아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지켜야 할 몇 가지 원칙은 있다. 1. 놀이는 대단한 것이 아니다 2. 놀이는 아이가 선택하고 결정한다 3. 놀이는 재미있어야 한다 4. 너무 과하게 자극하지 않는다 5. 안전을 확인한다 6. 아이패드, 스마트폰, TV 등 아기가 스크린을 보는 시간을 최소화한다 위의 몇 가지를 염두에 두고 이제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방법으로 아기와 놀아주자. 아기가 재미있게 놀이에 몰두한다면 엄마도 다른 가족들도 덩달아 즐거워질 것이다. 놀이는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환상의 패키지임을 잊지 말자. 이 책은 월령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신체*감각*인지*사회정서*언어 영역의 발달 특징 ◇ 발달 체크 리스트 ◇ 융복합 놀이 소개 (월령별 20~21개 놀이) ◇ 장 박사의 Q&A 고민상담소 - 도와줘요. 장 박사님! ◇ 발달 키워드 - 간편 기질 체크리스트 ◇ 부록 | 한국 소아의 성장 표준 곡선 이미 아이와 잘 놀아주면서 놀이의 마법을 터득한 부모들은 이 책의 다양한 놀이들을 더 시도해보고 놀이에 담긴 의미를 알아 가면 좋겠다. 혹시 일이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 때문에, 혹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아이와 적극적으로 놀아주지 못했던 부모라면 자신을 위해서라도 아이와 이 책의 놀이들을 하나씩 실행해보기 바란다. 그렇게 하다 보면 정말 마술처럼 즐거워진다. 고민하던 일, 우울하던 일들의 실마리가 보일 수도 있다. 이 책의 놀이들로 즐거워할 아기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엄마표 유아영어 365
로그인 / 이지묘 글 / 2012.03.30
15,000원 ⟶ 13,500원(10% off)

로그인육아법이지묘 글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고 싶지만 도무지 자신이 없는 엄마들을 위한 생활영어책. 먹고 잔소리하는 일상부터 산책하고 노는 것까지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겪는 80가지 상황별로 가장 활용도 높은 영어문장을 4컷만화와 함께 수록했다. ‘다 먹었니?’, ‘쉬 마려워?’처럼 1년 365일 매일같이 쓰는 말부터 영어로 도전해 볼 수 있다. 또한 장소별로 붙여 놓고 참고할 수 있는 문장카드 12장이 부록으로 담겨 있고, 발음이 걱정되는 엄마들도 도전할 수 있도록 예문 전체가 녹음되어 있는 MP3 CD도 제공한다. 간질이기 놀이, 손뼉 치기 등 영어권 엄마들이 아이와 즐겨하는 놀이도 실려 있다. Part 1 사랑한다, 우리 아기! 돌 전 아기 돌보기 Photo Cartoon 1 누구세요? 아기에게 말을 걸 때 Photo Cartoon 2 젖병 치워 줘 젖·우유 먹일 때 Photo Cartoon 3 뒤집기 싫어요 기저귀 갈 때 Photo Cartoon 4 엄마는 오버쟁이 목욕시킬 때 Photo Cartoon 5 엄마, 까꿍! 까꿍놀이 할 때 Photo Cartoon 6 나 잡아 봐라 장난감 갖고 놀 때 Photo Cartoon 7 으앙~ 우애앵~ 우는 아기 달랠 때 Photo Cartoon 8 더러운 건 맛있어 더러운 것을 빨 때 Photo Cartoon 9 맘마는 맛없어 이유식을 먹일 때 Photo Cartoon 10 밖에 나갈 거야 아기를 돌볼 때 Photo Cartoon 11 차원이 달라 잘 큰다고 칭찬할 때 * Play with Baby 간질이기 놀이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Part 2 일어나야지! 아이의 하루 생활 Photo Cartoon 12 여기가 어디지? 아이를 깨울 때 Photo Cartoon 13 귀찮아, 정말 양치할 때 Photo Cartoon 14 안 먹을 권리를! 밥 먹을 때 Photo Cartoon 15 안 해도 예쁜데 세수할 때 Photo Cartoon 16 엄마가 있는데 왜 내가? 옷 입을 때 Photo Cartoon 17 분홍색은 싫어요 머리 손질할 때 Photo Cartoon 18 누가 이기나 봐라 양말·신발 신을 때 Photo Cartoon 19 내가 제일 잘 나가 유치원·학교 갈 때 Photo Cartoon 20 먹고 살기 힘드네 간식 먹을 때 Photo Cartoon 21 요구르트만 먹고 살았으면 간식 먹을 때 Photo Cartoon 22 안 졸리다니까요 낮잠 재울 때 Photo Cartoon 23 힘을 주세요 화장실 갈 때 Photo Cartoon 24 드라이기는 무서워 목욕할 때 Photo Cartoon 25 온 세상이 내 침대 아이를 재울 때 * Play with Baby 발가락 마사지 놀이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Part 3 TV 그만 보자! 엄마는 잔소리쟁이 Photo Cartoon 27 가지 마, 나나 TV를 볼 때 Photo Cartoon 28 손으로 먹어야 제맛 식습관을 바로잡아 줄 때 Photo Cartoon 29 풍선의 재발견 지저분한 행동에 주의를 줄 때 Photo Cartoon 30 그냥 놀다 보니 정리하라고 말할 때 Photo Cartoon 20 세균아, 물러가라 손 씻을 때 Photo Cartoon 31 나는야 베스트 드라이버 아이가 시끄럽게 놀 때 Photo Cartoon 32 엄마는 안돼쟁이 아이에게 주의를 줄 때 Photo Cartoon 33 몸이 이상해요 아이가 아플 때 Photo Cartoon 34 우리 딸이 최고 아이를 칭찬할 때 * Play with Baby 말 태우기 놀이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Part 4 이불아, 날아라! 실내 놀이 Photo Cartoon 35 엄마, 잘 좀 받아요 공놀이 할 때 Photo Cartoon 36 소리야, 어디 있니? 두드리며 놀 때 Photo Cartoon 37 거울 속 넌 누구? 거울놀이 할 때 Photo Cartoon 38 이불아, 날아라! 이불놀이 할 때 Photo Cartoon 39 바구니 비행기 바구니 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0 받아라, 풍선! 풍선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1 퍼즐 맞추는 강아지 퍼즐·블록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2 발바닥 예술가 미술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3 양이 아니잖아 만들기 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4 뻥튀기를 부셔라 촉감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5 물 좀 주세요 물놀이 할 때 Photo Cartoon 46 날 따라해 봐요, 요렇게 따라하기 놀이 할 때 * Play with Baby 걷고 뛰기 놀이 * 래인맘의 Special 영어칼럼 Part 5 미끄럼을 타자 바깥놀이 Photo Cartoon 47 엄마는 재미를 몰라 놀이터에서 놀 때 Photo Cartoon 48 난 이 세상의 여왕 볼풀에서 놀 때 Photo Cartoon 49 손에서 감자가 나와? 모래놀이 할 때 Photo Cartoon 50 아빠, 더 빨리! 자전거 탈 때 Photo Cartoon 51 나만큼 예쁜 넌 누구? 자연 관찰할 때 Photo Cartoon 52 덤벼라, 분수야! 분수에서 놀 때 Photo Cartoon 53 난 겁쟁이가 아니에요 수영장에서 놀 때 Photo Cartoon 54 나무한테 보내 줄게 낙엽 가지고 놀 때 Photo Cartoon 55 내가 만든 눈사람 눈놀이 할 때 Photo Cartoon 56 상어 키우면 안 돼요? 놀이공원에서 Photo Cartoon 57 치즈 좀 해 봐 사진을 찍을 때 * Play with Baby 빠르고 느리게 손뼉 치기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Part 6 마트에 가자 외출 Photo Cartoon 58 왜요? 왜요? 왜요? 외출 준비 하면서 Photo Cartoon 59 차에서는 과자가 필요해 차 타고 외출할 때 Photo Cartoon 60 빨대 탐구 생활 차에서 주의를 줄 때 Photo Cartoon 61 어부바 어부바 안아 달라고 조를 때 Photo Cartoon 62 어른들은 못 말려 산책할 때 Photo Cartoon 63 엄마, 진정하세요! 엘리베이터를 탈 때 Photo Cartoon 64 여기는 내 세상 마트에서 쇼핑할 때 Photo Cartoon 65 왜 먹어야 해요? 식당에서 Photo Cartoon 66 미용실은 무서워 미용실에서 Photo Cartoon 67 놀이방에 간다면서요! 병원에서 Photo Cartoon 68 레이디, 도와줘! 아이가 다쳤을 때 * Play with Baby 목욕하며 노래하기 * 래인맘의 Special 영어칼럼 Part 7 설거지 할래요 집안일 돕기 Photo Cartoon 69 쿠키 만들어 줄게요 요리를 도울 때 Photo Cartoon 70 나도 할 수 있어요 상차림·설거지를 도울 때 Photo Cartoon 71 컸다는 거야, 뭐야? 청소를 도울 때 Photo Cartoon 72 나만의 다림질 빨래를 도울 때 Photo Cartoon 73 왜 말도 못 해? 반려동물을 돌볼 때 Photo Cartoon 74 엄마는 식물 킬러 식물을 키울 때 * Play with Baby 마주보고 손뼉 치기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Part 8 사이좋게 놀아요 친구랑 놀기 Photo Cartoon 75 얘는 뭐야? 친구를 사귈 때 Photo Cartoon 76 나 잡아 봐라 이웃 친구 사귈 때 Photo Cartoon 77 한 입만 줘라 나눠 먹기를 가르칠 때 Photo Cartoon 78 같이 놀기 싫어요 양보를 가르칠 때 Photo Cartoon 79 엄마, 이리 좀 와 봐요 질서를 가르칠 때 Photo Cartoon 80 강아지 괴롭히지 마 싸움을 말릴 때 * Play with Baby 둥글게 둥글게 놀이 * 래인맘의 Special Column * 특별부록: 붙여 놓고 보는 문장카드 12장 아이가 자는 방에 / 부엌에 / 냉장고에 / 화장실 변기 옆에 / 화장실 세면대 옆에 / 옷장 옆에 / 현관에 / TV 근처에 / 칭찬 표현 / 주의 표현 / 놀이방에 / 차 안에* 0~7세, 최고의 영어 선생님은 엄마! 낯선 사람들과의 접촉을 불편해하는 영유아기에는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의지하는 존재인 부모를 통해 영어를 습득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다. 따로 시간을 낼 필요도 없고, 번거롭게 외출할 필요도 없이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엄마의 목소리로 영어를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거부감 없이 영어를 받아들인다. * 한마디씩이라도 매일매일! 화장실 갈 때마다 Let\'s go pee.(쉬하러 가자.)를 일주일만 반복해도, 아이는 엄마의 영어에 자동으로 반응하게 된다. 하루 한마디씩이라도 매일매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엄마는 공부되고 아이는 영어와 친해지는 엄마표 유아영어, 오늘부터 시작해 보자. * 만화로 배우니 이렇게 쉬울 수가! 안 먹겠다고 떼쓰는 장면, TV 속으로 들어가려는 모습 등 어느 집에서나 벌어질 만한 육아 상황이 사진 만화로 재현되었다. 저자는 만화마다 익살과 재치를 녹여, 엄마들에게 공감을 넘어 웃음까지 선사한다. 영어라면 머리가 아프던 엄마들도 어느새 영어 재미에 쏙 빠진다. * 날마다 쓰는 영어부터 도전해 보자! ‘밥 다 먹었니?’, ‘쉬 마려워?’, ‘징징대지 마.’와 같이 날마다 사용하는 말부터 영어로 도전해 보자. 엄마들이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육아생활영어 엑기스 표현으로, 엄마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아프리카 연습비행
강물이 바다에게 / 한결 (지은이) / 2022.07.22
14,000

강물이 바다에게소설,일반한결 (지은이)
필리핀에서 가난한 소녀를 만났던 작가는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등 세계 각지를 다니며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의 삶으로 찾아간다.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으며 보냈던 시간 끝에, 작가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캅쵸라라는 산골 마을에 닻을 내린다. 현지의 젊은 청년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새로운 내일을 주기 위한 여정이 우간다 캅쵸라의 작은 산골 마을에서 시작된다. 최선을 다한 도전, 성공의 희열, 실패의 좌절이 담긴 244일간의 시간이 있는 그대로 펼쳐진다. 그 안에서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곳의 현실과 사람, 사회와 정치가 눈 앞에 펼쳐진 듯 그려진다.Part 1. 시작하다 2월. 첫 인사, 그리고 꿈 | 3월. 식량지원 이야기 | 4월. 마음은 절망과 좌절에 담깁니다. Part 2. 바라보다 4월. 분열을 넘어 | 5월. 더 깊은 현실 속으로 | 6월. 정의로움이 봄의 햇살처럼 | 6월. 그 날은 하늘이 맑았습니다. Part 3. 도전하다 7월. 세상의 모든 딸들을 위하여 | 8월. 꽃피는 봄을 기다립니다. | 8월. 천국은 아이들의 것 | 9월. 그들을 위해 기준을 세워갑니다. Part 4. 소망하다 10월. 세상의 모든 딸들을 위하여, 뒷이야기 | 10월. 떠나는 이와 남겨진 이 부록 현지 이야기 셋 | 영문 연설문해외 체류 기간 1,188일. 필리핀에서 가난한 소녀를 만났던 작가는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등 세계 각지를 다니며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의 삶으로 찾아간다.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으며 보냈던 시간 끝에, 작가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캅쵸라라는 산골 마을에 닻을 내린다. 현지의 젊은 청년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새로운 내일을 주기 위한 여정이 우간다 캅쵸라의 작은 산골 마을에서 시작된다. 최선을 다한 도전, 성공의 희열, 실패의 좌절이 담긴 244일간의 시간이 있는 그대로 펼쳐진다. 그 안에서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곳의 현실과 사람, 사회와 정치가 눈 앞에 펼쳐진 듯 그려진다. 나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에게, 그리고 국제개발협력 영역에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보고 싶은 미래의 도전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그렇기에 나는 오히려 스티븐에게 일을 맡겼다. 최저 평가를 받았고, 초등학교만 나온 스티븐이 가장 큰 규모의 사업을 맡을 것이다. 나는 그가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기를 원했다. 그가 자신감있고 당당한 나의 동료로 서기를 원했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일은 동료를 세워가는 것에서 시작한다.” “나는 실망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아이들은 여전히 추위에 시달리고 있었다. 위에서는 매트리스와 이불을 사지 말라고 했을 뿐이다. 그렇다면 매트리스와 이불 말고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 나는 개인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추위에서 벗어나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을 생각했다.”
디자이너가 마케터로 산다는 건
이담북스 / 장금숙 (지은이)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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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소설,일반장금숙 (지은이)
어느 분야이건 고수가 되는 건 어렵다. 그 고수의 삶을 뒤로하고 다시 초보의 삶을 선택하는 건 더 어렵다. 이 책의 저자는 20여 년간 디자이너로 살다가, 하루아침에 초보 마케터가 되는 길을 선택했다. 저자는 어떻게 남들과 다르게 일하고 성장했을까? 회사에서는 흔히 창의적인 디자이너, 잘 파는 마케터를 원하지만, 저자는 창의적인 마케터가 되고, 물건을 잘 파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남들과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 것,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것까지 생각하는 습관이 자신을 성장시킨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제 그 특별한 삶에 녹여 든 마케팅 지식과 디자인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들여다보자.시작하기 전에 “나는 왜 디자이너의 삶으로 만족하지 못했을까?” 제1장 디자이너들에게 껍데기디자이너라고요? 전 제품 패키지를 디자인합니다 껍데기, 포장, 패키지, 그리고 브랜드디자인 왜 1분 만에 버려질 포장지를 몇 달간 디자인하는가? 좋은 디자인, 좋아 보이는 디자인 샴푸와 참치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날카로운 콘셉트가 디자인을 살린다 그깟 ‘점’ 하나로 디자이너는 좌절한다 일 잘하는 디자이너는 스케줄표부터 다르다 디자이너의 꿈, 향기를 디자인하다 파리의 똥구멍을 빨 것인가? 파리를 잡을 것인가? 선행(先行)디자인, 선행(善行)디자인 나의 고객이 주는 특별한 선물 네모의 꿈 저는 말로 하는 디자이너입니다만 제2장 마케터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어제까지는 디자이너, 오늘부터는 마케터로 살 수 있을까? 디자이너가 마케터로 산다는 건 화성에서 온 마케터, 금성에서 온 디자이너 시장조사에서는 보이지 않는 시장 커뮤니케이션을 커뮤니케이션할 방법을 찾아라 소비자를 움직이는 강한 한마디 기회를 보는 눈 주방세제 한잔하고, 클렌징폼으로 이를 닦았다고요? 가치를 알아야 가격이 보인다 숫자보다는 관찰력을 믿어라 영업을 움직이는 마케팅 공식 홈런을 치는 가장 쉬운 방법 나는 마케터로 남을 수 있을까? 제3장 함께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디자이너와 마케터들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만드는 마케터,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드는 디자이너 전 직원을 춤추게 만든 브랜드 일등은 경쟁하지 않는다 컬러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이건 누가 봐도 연예인 빨 브랜드에 같이의 가치를 담다 ‘엘리베이터 토크’를 아시나요? 악마의 무늬가 트렌드라고요? 그런데 지옥의 맛은 어떤 맛일까? 브랜드를 최고로 만드는 디자인의 힘 브랜드, 그 정상을 향하여 제4장 디자이너와 마케터, 그리고 모든 독자들에게 우리 인생도 브랜딩이 필요하다 나에게도 코치가 생겼다 디자인 속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 디자이너가 인정받는 다양한 방법 프레젠테이션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을 찾아라 넘어진 김에 쉬어가지 말고 디자인에 날을 세우자 싸움을 못 하는 장수가 병사들을 이끌 수 있을까? 아무도 지지 않는, 모두가 승리하는 협상 말속에 숨겨진 또 다른 나 첫인상보다 더 중요한 마지막 인상 이야기를 마치며 “나를 성장시키는 것은 언제나 작고 사소한 것들이다” 디자이너와 마케터의 리얼 절충 생활 내 인생을 디자인하고 브랜딩하는 기술 어느 분야이건 고수가 되는 건 어렵다. 그 고수의 삶을 뒤로하고 다시 초보의 삶을 선택하는 건 더 어렵다. 이 책의 저자는 20여 년간 디자이너로 살다가, 하루아침에 초보 마케터가 되는 길을 선택했다. 저자는 어떻게 남들과 다르게 일하고 성장했을까? 회사에서는 흔히 창의적인 디자이너, 잘 파는 마케터를 원하지만, 저자는 창의적인 마케터가 되고, 물건을 잘 파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남들과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 것,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것까지 생각하는 습관이 자신을 성장시킨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제 그 특별한 삶에 녹여 든 마케팅 지식과 디자인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들여다보자. 브랜드의 정체성을 만드는 마케터,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드는 디자이너 함께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디자이너와 마케터들에게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디자이너와 마케터는 브랜드를 조금이라도 성장시키고 소비자들에게 기억시키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그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 이 책에 그 답이 들어 있다. 디자인고수가 초보마케터로 산다는 건 저자는 20여 년간 치열하게 디자이너로 살아보니, 디자인 실력만으로는 좋은 디자이너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좋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도움이 될 만한 경험들과 디자이너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어서다. 물론 업종을 바꿔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란 누구나 쉽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힘들었던 마케팅 업무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마케팅콘셉트를 잡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신제품 개발 업무였다. 마케터로 일하는 내내 나 자신에게 물었다. 남은 인생을 마케터로 살 수 있는지 말이다. 중요한 건 ‘그 일을 잘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그 일을 정말 좋아할 수 있는가’이다. “물건을 잘 파는 디자이너로 살 것인가, 감성이 풍부한 마케터로 살 것인가” 뭔가 좀 이상하다. 디자이너가 창의적이고, 마케터가 잘 팔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하지만 저자는 물건을 잘 파는 디자이너, 감성이 풍부한 마케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마케터로 살았던 3년 반의 시간이 자신을 변화시켰다고 말한다.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디자인은 더 이상 가치가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누가 요청하지 않아도 제품의 판매 활동과 마케팅 활동에도 도움이 되는 디자이너의 역할을 스스로 찾게 됐다. 어제까지의 나의 모습이 감성적인 마케터였다면, 이제부터 내가 만들어갈 나의 모습은 물건을 잘 파는 디자이너다. 이 책을 읽고 물건을 잘 파는 디자이너, 미적 감각이 뛰어난 감성적인 마케터가 되어보자. 세상이 좀 다르게 보일 것이다. 디자인과 마케팅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책! 성공이 아닌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손에 잡히지 않는 성공보다 현실적이고 성취의 즐거움을 주는 성장은 개인의 습관을 바꾸기도 하고, 오늘보다 발전한 내일이라는 작지만 달성 가능한 목표를 갖게 한다. 이처럼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면, 작은 성장들이 쌓여 큰 성과로 이어질 것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디자이너의 생각과 디자인 결과물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무기는 바로 마케팅이다. 저자는 어떻게 마케팅에서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답을 찾았을까? 이 책에서는 디자이너의 삶과 마케터의 삶을 모두 들여다볼 수 있다. 프로 일잘러를 위한 디자인과 마케팅 공존라이프를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냈다. 디자이너와 마케터, 그리고 모든 독자들에게 내 인생을 슬기롭게 브랜딩하는 기술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나의 이미지는 만들어지고, 한 번 만들어진 이미지는 잘 바뀌지 않는다. 나의 겉모습이 아닌, 진정한 나의 이미지를 만들고 브랜딩할 수 있는 건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나의 이미지는 언제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디자이너처럼 감성적인 사람이 이성적인 마케터들 사이에서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마케터처럼 이성적인 사람들이 감성적인 영역에서 또 새로운 기준과 해법을 제시하며 유능한 인재로 거듭나기도 한다. 저자도 막상 마케터가 되어보니 디자이너는 물론, 굳이 마케팅이나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좋은 마케터나 브랜드매니저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 책의 특징은 디자이너로 살아왔던 저자가 디자이너에게 꼭 필요한 간단한 마케팅 지식과 지난 20여 년간 쌓아온 디자인노하우와 마케터로 일했던 경험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이다. 어디선가 디자인 시안을 잡으며 밤낮 고민하고 있을 디자이너들, 신규 브랜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을 마케터들에게 이 책이 자신을 브랜딩하는 데 가이드라인이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새로운 도전에 겁내지 말고,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경험을 쌓는 걸 추천하고 싶다. 경험은 나의 자산으로 남는다. 새로운 도전에 용기를 내기 위해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메인으로 하는 디자인 공부를 하던 내가,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필요로 하는 마케팅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이해가 잘되지 않는 전문 용어들도 많았고,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됐다고 해도 실무에 적용하려니 감이 잘 오지 않는 것들도 있었고, 어쩌다 마케팅 실무까지 하다 보니 엉덩이가 무거운 디자이너에게 활동적인 마케터의 일은 버겁기도 했다. - <“나는 왜 디자이너의 삶으로 만족하지 못했을까?”> 중 디자인콘셉트를 잡는 단계는 디자인 기획업무에 해당하는 부분이므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함께 논리력이 요구된다. 나에게 일을 의뢰한 상대가 마케팅이든 클라이언트든 사장님이든 설득해야 할 대상이 있기 때문에 디자인콘셉트가 설득 논리로써 충분한 역할을 해야 하고, 소비자들이 제품을 접했을 때에도 그들의 시선을 잡아주는 것이 바로 디자인콘셉트이기 때문이다.- <날카로운 콘셉트가 디자인을 살린다> 중
나의 첫 영어 일기장
아주큰선물 / 강승임, 임지은 지음, Tomasz Bethell 감수 / 2009.01.20
13,800원 ⟶ 12,420원(10% off)

아주큰선물학습법일반강승임, 임지은 지음, Tomasz Bethell 감수
떡볶이 먹은 이야기, 줄넘기 한 이야기, 엄마에게 혼난 이야기 등 어린이들이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일기를 실었다. 또한, 생각이 잘 나지 않을 땐, 영어 일기에 그려진 그림들을 통해 생각의 물꼬를 틀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생생한 예제를 통해 재미있게 영어 일기를 쓸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제1부 영어일기, 이것만 알면 OK! 제2부 하루하루 즐거운 영어일기 START! Part 1 Me and My Family ~ 나와 우리 가족 Part 2 A Day in the life ~ 일상의 하루 Part 3 All about School ~ 학교에서 일어난 모든 일 Part 4 Nature and Seasons ~ 계절에 일어난 일 Part 5 Special Occasions 특별한 날 Appendix 이미지컷 105컷 수록재미난 영어, 참신한 영어, 실력이 쑥쑥 느는 영어? 나의 첫 영어일기장에 그 답이 있어요!! 영어 일기, 우리말 일기 한번에 해결! - 내가 바로 일기장! 영어 일기를 쓰고 싶으면 영어일기를, 우리말 일기를 쓰고 싶으면 우리말 일기를 써 보세요. 영어 일기와 우리말 일기를 함께 보여주니까 둘다 다 잘 쓸 수 있어요! 매콤하고 쫀득한 떡볶이를 먹었다고요? - 하루하루 즐거운 영어일기! 매일 다른 이야기로 재미난 영어일기 쓰고 싶지요? 떡볶이 먹은 이야기, 줄넘기 한 이야기, 엄마에게 혼난 이야기 등 영어로 쓰고 싶은 일들이 정말 많을 거예요. 어린이들이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일기를 적었으니, 오늘부터 생생한 경험들이 영어 일기장에 적을 수 있어요! 영어 일기장 꾸미고 싶어요? - 가지가지 귀여운 그림들! 생각이 잘 나지 않을 땐, 영어 일기에 그려진 그림들을 보세요. 귀엽고 정다운 그림들이 생각의 물꼬를 터 주고 영어일기 쓰는 걸 지루하지 않게 해줄 거예요!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
김영사 / 장명숙 (지은이) / 2021.08.18
14,800원 ⟶ 13,32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장명숙 (지은이)
1952년생 멋쟁이 할머니, 한국인 최초 밀라노 패션 유학생, 서울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의상 디자이너, 이탈리아 정부 명예기사 작위 수여자, 구독자 수 100만 명을 향해가는 유튜버, 밀라논나 장명숙(이하 밀라논나)을 지칭하는 수식어를 한 단어로 압축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좋은 ‘어른’이다. 포용력을 갖춘 어른, 무해한 영감을 주는 어른, 성공보다 성장을 권유하는 어른, 우리가 닮고 싶은 그런 어른 말이다.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는 완고한 고집보다 유연한 소신을 가진 밀라논나의 인생 내공을 담은 에세이다. “하나뿐인 나에게 예의를 갖”추면서 “이해하고 안아주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평생 쌓인 경험과 지혜가 오롯이 스며 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습득한 봉사와 검약의 생활 철학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조언을 전하고, 유튜브에서 못다 한 속 깊은 이야기도 풀어놓아 진짜 멋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밀며든다.’ ‘밀라논나에게 스며든다’라는 의미로 사람들이 그에게 붙여준 말이다. 왜 많은 사람이 이토록 밀라논나의 라이프스타일에 열광하며 그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할까? ‘어떻게 나다운 인생을 살 것인가’ ‘어떻게 품위를 지킬 것인가’ ‘어떻게 이 사회에 보탬이 될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답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다. 내장지방보다 내공이 탄탄히 쌓인 어른이 되어가길 바라는 젊은이들, 인생의 후반전을 경쾌하게 보내고 싶은 중장년들, 오늘도 고군분투하며 괜찮은 내일을 소망하는 모든 이에게 밀라논나는 위안과 희망의 언어를 전한다. 여는 글: 내일이 궁금한 삶 논나의 이야기 1. 자존 | 하나뿐인 나에게 예의를 갖출 것 울고 있는 제자에게 “남이 보더라도”라는 말 삭발이 어때서 엄친아에 관하여 세 명의 멘토가 가르쳐준 것 특혜보다는 자유를 비혼주의자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것과 선택할 수 없는 것 꿈을 바꾸게 만든 삼풍백화점 참사 백조가 되고픈 미운 오리 ‘숙제처럼’ 말고 ‘축제처럼’ 유년의 기억 ‘지 맥’대로 사는 거지 고민이 깊어지는 실버 유튜버 논나의 이야기 2. 충실 | 24시간을 알뜰히 살아볼 것 날마다 걷는다 햇살멍 때리기 시간 관리자로 사는 방법 오감 만족! 행복 타임 제로 웨이스트를 생각하던 날 버려진 식물들을 키우며 정리하면 삶도 명료해지더라 노년기 근무 태도 욜로와 파이어, 무엇을 선택하든 “라떼는 말이야” 골프보다 더 즐거운 것 나의 콘소르테 이야기 추억을 건네는 벼룩시장 찬란하게 나이 들기 논나의 이야기 3. 품위 | 조금씩 비울수록 편안해지는 것 새 옷과 넝마의 한 끗 차이 아르마니보다 더 좋은 옷은 당신만의 색깔이 있습니까? 럭셔리는 태도에서 나온다 ‘옷 잘 입는 방법’에 대한 소회 옷을 잘 안 사는 이유 억지로라도 웃어보자 함무니의 어록 노화 방지 마케팅을 바라보며 대사님이 정말 궁금해하던 풍경 주인 잃은 러브레터를 보며 남이야 어떻게 살든 의복 변천사의 뒤안길 논나의 이야기 4. 책임 | 이해하고 안아주는 사람이 되어볼 것 장기기증을 신청하다 8년 쓴 냉장고를 버리며 수저계급론 유감 며느리는 아들의 반려자일 뿐 결혼이란 봄꽃과 가을꽃의 만남 ‘그게 뭐 어때서’의 자세로 무엇이 더 중한데?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생각한다 모두가 기뻐하는 명절일 순 없을까 정책입안자 분들께 아프리카에서의 700원 아홉 번째 지능을 가진 사람들 엉터리 기도라도 들어주시는 이 닫는 글: 고민보다는 일단 시작하기 추천의 글★밀라논나 선생님과의 대화에는 ‘나’에 대한 생각을 열어주는 힘이 있다. _유희열 아티스트 ★흐트러짐이 아닌 유연함을, 고집스러움이 아닌 고유함을 갖춘 어른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었고, 우리는 열광했다. _김이나 작사가 ★이 책에 담긴 담백한 응원이 지금처럼 필요할 때가 없는 것 같다. _정세랑 소설가 “인생을 정성껏 살았을 뿐 멋있는 게 아니라 나를 지키며 사는 것뿐” 밀라논나 장명숙의 인생 내공에 밀며든다! 눈부시게 반짝이는 백발, 멋이 느껴지는 옷차림,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태도, 온화하고 품격 있는 어투, 자기주장을 강요하지 않는 소통 방식, 찰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 아껴 쓰고 나눠 쓰는 생활 철학… 단정하고 세련미 넘치게 나이 든 밀라논나 장명숙(이하 밀라논나)에게 모두가 반했다. 닮고 싶은 롤모델을 찾았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늙음이 낡음이 아님을 몸소 보여주고, 남의 기준과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키며 사는 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2019년 유튜브를 시작한 이래, 밀라논나는 여러 곳에서 책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세상에 흔적을 남기려는 마음과 특별한 인물로 기억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기에, 그러한 제안을 받고 거듭 고심하였다. 다만 인생이 막막한 사람들에게 한 줄기 빛이라도 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그런 내용을 책에 담기로 결심했다. 2020년 여름부터 2021년 여름까지 1년 동안 주말 만남을 되도록 자제하며 고립된 곳에서 원고를 썼고, 살아온 시간을 되짚고 살아갈 시간을 그려보며 수차례 퇴고를 거듭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 공들여 완성한 책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은 밀라논나의 경력과 공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늘 그래왔듯 그가 완고한 고집보다 유연한 소신으로 첫 글부터 마지막 글까지 써 내려간 기록이다. 어린 시절 외모 지적을 받아서 ‘난 멋있어지겠다’는 생각으로 패션계에 입문한 이야기, 유학생 시절 이탈리아에서 치열하게 공부했던 이야기, 일하는 엄마 시절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이야기, 성공 가도를 달리던 중 시련을 겪고 시야를 주위로 돌리게 된 이야기, 유튜브를 시작하고 달라진 일상에 관한 이야기, 깨끗하게 죽기 위해 몸소 하는 실천에 관한 이야기까지 밀라논나의 인생사와 경험이 촘촘하게 스며 있다. 수직적인 권위는 내려놓고 수평적인 태도로, 옹골찬 시선과 자유로운 문체로 용기와 희망을 건넨다. 눅눅한 마음에 닿는 햇빛 같은 말 가만히 끄덕이게 되는 논나의 이야기 이 책은 자존, 충실, 품위, 책임을 키워드로 글 쉰네 편을 분류했다. “하나뿐인 나에게 예의를 갖출 것” “24시간을 알뜰히 살아볼 것” “조금씩 비울수록 편안해지는 것” “이해하고 안아주는 사람이 되어볼 것”은 밀라논나의 인생 신조이자 더 잘 살고 싶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읽힌다. 밀라논나는 어릴 적 줄곧 못생겼다는 말을 들었고, “미운 오리 새끼에서 백조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아름다움에 대한 결핍은 패션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 중 하나였다. 가부장적인 시대에 태어나 숱한 풍파를 겪어냈고, 1990년대 중반 큰아들의 큰 수술과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로 동료들을 잃었다. 큰 사건들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그는,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겠다고 마음먹고 보육기관을 찾아 시간을 보냈다. 인간사 여러 굴곡을 겪어낸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드는 것보다 좋은 공부가 또 있을까. 넘어짐과 일어섬을 반복하며 밀라논나는 깨달았다. 우리는 “미운 오리가 아니라 가능성이 있는 오리이고, 존재 자체로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사실을. “타인의 시선, 타인의 평가에 나를 내맡기지 말고, 내 마음부터 따뜻하게 달래주고 품어주며 앞으로 나아가고 싶게 하는 에너지를 만들라”는 말이 울림으로 다가오는 이유다. 얼핏 보면 모든 게 완벽한 사람으로 보여 비현실적이라 느낄지 모르겠지만, 현업 시절 밀라논나는 시간을 쪼개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다. 일과 육아를 병행해야겠기에 시간 관리는 필수였다. 시간 관리를 철저하게 하며 살아온 습관이 은퇴 후에도 이어졌다. 나이가 들면 무료한 시간을 보내게 될 거라는 편견을 깨고, 아침저녁마다 스트레칭을 하고 오후에는 외출할 일이 없어도 밖에 나간다. 매일 한 시간 이상 걷고, 미사에 참례한다. 일주일 중 하루는 후원하는 기관에 가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독서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살다 보면 몸과 마음이 흐트러지기 마련인데, 리추얼을 만들어 성실히 지키고 있으니 활력이 넘친다. “살아 있는 순간까지 생산적으로 살고 싶”다는 자신의 소망을 그대로 실천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을 관찰하고 사랑해야 자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머리만 굴리며 살지 않고 몸으로 느끼며 살아야 한다. 자기 자신의 몸을 토닥이고 쓸어주어야 행복해진다”는 밀라논나의 행복론은 공감을 자아낸다. 밀라논나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자 젊은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옷을 잘 입을 수 있을까요?”이다. 답은 명쾌하다. “내가 입었을 때 정서가 안정되고 나를 구속하거나 긴장시키지 않는 옷. 요란하지 않아서 액세서리나 스카프와 잘 어울리는 옷. 기본 라인만 갖춰 몇십 년이 지나도 입을 수 있는 옷. 한 벌로 여러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옷. 현란한 패턴보다 단색, 기왕이면 무채색 종류의 옷. 몇 년 만에 만나도 어제 본 듯 격의 없는 친구 같은 옷”이 좋아하는 옷이라고 말하며, “누군가의 눈을 의식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기억 속에 스며드는 옷차림이 좋다”고 한다. 해진 옷감을 잘라 수선한 아버지의 80년 넘은 와이셔츠, 할머니가 물려주신 금비녀로 만든 브로치, 시아버지의 마고자 단추로 만든 귀걸이, 친정어머니가 선물해주신 니트를 아직도 사용하는 그를 보면 온고지신의 뜻을 바르게 계승하는 게 멋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노년의 삶은 두 가지 풍경으로 목격된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삶이 버겁거나, 나이가 들어서 비로소 여유를 즐기거나. 우리가 어떤 삶을 살게 되더라도 놓치지 말아야 할 태도가 있다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 아닐까. 내가 사는 세상이 유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 덜 아프길 바라는 마음, 그런 마음에서 비롯한 발언과 움직임이 살 만한 공동체를 만든다. 이런 생각에 동감한다는 듯, 이 책에서 밀라논나는 사회적 책임의 동심원을 넓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김수환 추기경께서 하늘나라로 가시면서 사후 각막 기증을 하셨다는 사실을 접하곤” 장기기증을 하겠다는 마음을 굳혔고, 수저계급론을 지적하며 “굳이 등급을 나누어야 한다면 스스로 선택하지 못하는 지표가 아닌 스스로 선택하여 만들어진 지표로 개인을 평가하는 게 어떨까” 하고 담담하게 제안한다. 결혼과 이혼에 대해서는 “결혼은 정해진 시기에 얽매여 하는 게 아니라, 가슴이 정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이라며 “그래야 오래 행복할 수 있다”고 연륜에서 흘러나온 통찰도 풀어놓는다. 8년 사용한 냉장고가 고장 났을 때, 새로 사면 된다고 생각하기보다 “기계의 수명은 짧아지고 인간의 수명은 늘어나니, 인간이 평생 사용할 가전제품의 수량이 더 많아”질 것을 걱정하며 쓰레기로 가득 찰 “지구의 미래”를 염려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고독사, 가정 폭력, 미혼모?미혼부에 대해서도 깊이 들여다보는데, 특히 보육원에서 나가야만 하는 열여덟 어른들에 대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자문한다. 그는 이 책의 인세를 사랑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겠다고 했는데, 그 마음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진다. 내가 겪는 아픔만 아픔이라 여기지 않고 타인의 아픔까지 보듬는 마음은 근사하다. “따로 또 같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꼰대 범람의 시대를 향한 상쾌한 제안 같은 이야기라도 밀라논나가 하면 다르다. 막막한 위로를 건네지 않고, 가슴을 찌르는 독설을 꺼내지 않고, 솔직담백하게 자기 소신을 들려주기 때문이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주관과 취향이 명징하고, 존중과 배려로 상대를 대하기 때문이다. “걸림돌을 디딤돌로” 삼자는 조언, “나는 나대로, 그들은 그들대로 살게 두자”는 당부, “기성세대는 인생을 숙제 풀듯 살았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축제처럼 살게 해줍시다”라는 제안이 명쾌하게 가슴에 와닿는다. 이제 밀라논나는 패션 유튜버가 아니라 누군가의 인생 유튜버가 되었다. 아니, ‘논나처럼 늙고 싶다’는 수많은 댓글이 증명하듯, 밀라논나는 우리의 인생 언니, 인생 선배, 인생 동료가 되었다. 오래오래 멋진 할머니로 남아주길 바라는 모든 이의 기대와 바람을 잘 알고 있기에, 그는 “초심을 잃지 않아야겠다”고 마음을 가다듬는다. 어떤 책에는 한 사람이 살아온 평생의 시간이 담겼다. 정현종 시인은 그의 시 〈방문객〉에서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밀라논나의 책이 우리 앞에 당도했다는 것 또한 어마어마하게 반가운 일이다. 노력을 멈추지 않고 시련을 이겨냈던 지난날과 젊은이들과 소통하는 지금과 우리 사회를 위한 또 다른 역할을 꿈꾸는 밀라논나의 내일이 눈앞에 펼쳐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쓰며 밀라논나는 이런 말을 했다. 자신은 인생을 정성껏 살았을 뿐이라고. 정작 자기는 멋있는 게 아니라 나를 지키며 사는 것뿐이라고. 이런 모습을 사람들은 멋지게 봐주는 것 같다고. 그리고 이 책의 〈닫는 글〉에서 이렇게 말한다. “나 또한 내 앞에 놓인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숱한 고민을 했고, 그때마다 되도록 단순하게 생각했다. ‘재밌으면 해보면 되지!’ 모든 어른과 아이가 자기 인생에 마땅히 용기를 내면 좋겠다.” 모든 이들이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찬란한 인생을 사는 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이 책 속에 빼곡하다. 책을 펼치면 “챠오 아미치(Ciao Amichi, 우리말로 ‘안녕 친구들’)”라고 우리를 반기는 듯하고, 마지막 장을 덮으면 정말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지 않나요?”라고 말하며 응원을 건네는 듯하다. 이 나이가 되니 곳곳에서 ‘사는 게 뭘까?’라고 묻는다.사는 게 뭐 별것일까.태어나졌으면 열심히 사는 거고.어려운 이들을 돕고 살면 좋고.내 몫을 책임져주지 않을 사람들의 말은 귀담아두지 말고.인생의 고비마다 되풀이하던 말이 있다.“그래, 산이라면 넘고 강이라면 건너자.언젠가 끝이 보이겠지.” 내가 어릴 때, 엉터리로 만든 옷을 인형에게 입히며신바람이 나서 노래를 흥얼거리면 어른들이 말씀하셨다.“에구, 오늘은 명숙이가 아주 ‘지 맥’으로 신이 났구나!”‘지 맥’… ‘자신의 타고난 맥박’을 뜻하는 줄임말이다.참 멋진 말이다.자기의 타고난 맥박대로따로 또 같이 자유롭게 공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시 책은 도끼다
북하우스 / 박웅현 글 / 2016.06.15
16,000원 ⟶ 14,400원(10% off)

북하우스소설,일반박웅현 글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의 신작. 지난해 초겨울부터 올해 봄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루어진 강독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시, 소설, 에세이는 물론이고 예술과 역사를 다룬 인문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의 책들을 박웅현만의 창의적인 관점과 시선에서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저자는 다독보다는 깊게 읽는 독서, 외부의 권위에 눌리지 않고 나만의 울림을 찾을 줄 아는 독법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더불어 '천천히'라는 단어의 의미를 되새겨보자고 제안한다. 저자가 여덟 번에 걸친 강독을 하면서 매 강독마다 강조했던 것은 책을 읽을 때 '각자의 오독', '나만의 해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것이었다. 저자는 작가의 명성, 작품에 부여된 세간의 권위에 주눅 들지 말고, 나만의 한 문장을 찾아내어 그것으로써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간다. 책을 읽고, 느낀 바들이 있다면 거기에서 머무를 것이 아니라 나에게 울림과 감동을 주었던 지혜들을 각자의 삶 속에서 몸으로 행하며 살 것을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저자의 말 1강 독서는 나만의 해석이다 -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문장론』 - 마르셀 프루스트 『독서에 관하여』 2강 관찰과 사유의 힘에 대하여 - 곽재구 『곽재구의 포구 기행』, 『길귀신의 노래』 - 김사인 『시를 어루만지다』 - 법인 『검색의 시대, 사유의 회복』 3강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미성의 시간이다 - 레프 톨스토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 볼테르 『미크로메가스,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4강 시대를 바꾼 질문, 시대를 품은 미술 - 스티븐 그린블랫 『1417년, 근대의 탄생』 - 이진숙 『시대를 훔친 미술』 5강 희망을 극복한 자유인,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기행문 - 니코스 카잔차키스 『천상의 두 나라』, 『영국 기행』, 『스페인 기행』 6강 장막을 걷고 소설을 만나는 길 - 밀란 쿤데라 『커튼』 7강 소설이 말하는 우리들의 마술 같은 삶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 살만 루슈디 『한밤의 아이들』 8강 나만을 위한 괴테의 선물,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를 듣고 나서베스트셀러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 신작! 5년 만에 열린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를 책으로 만나다! 이것이 정답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독법은 없다. 독서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내면적인 체험이므로. 하지만 ‘이 사람의 것’이라면 믿을 만하다고 여겨지는 독법은 있다. 그가 추천했다는 말에 오래전에 출간됐던 책이 다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가기도 했고, 절판되어 시중에서 구할 수 없었던 책이 재출간되기도 했다. 우리 곁에 항상 존재했지만, 그 가치를 모르고 있었던 책들을 다시 들춰보게 해준 사람. 이미 읽은 책이지만, 새삼스레 다시 들여다보게 만든 사람. 그가 돌아왔다. 2011년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이 『책은 도끼다』 이후 5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인문학 강독회를 다시 열었다. 모두가 후속작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왔던 책, 그래서 제목도 『다시, 책은 도끼다』이다. 『책은 도끼다』에서 한층 더 진일보한 박웅현만의 들여다보기 독법! 시선은 더욱 창의적이고, 텍스트의 선택은 더욱 깊어졌다! 『다시, 책은 도끼다』는 지난해 초겨울부터 올해 봄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루어진 강독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책은 도끼다』에서는 책을 읽으며 저자가 느낀 삶에 대한 태도, 인문적인 삶, 창의력 등 책을 통해 책 바깥의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다시, 책은 도끼다』에서는 박웅현 특유의 ‘들여다보기’ 독법을 강화하여 텍스트 자체를 더욱 밀도 있고 세밀하게 파고들었다. 아르투르 쇼펜하우어의 『문장론』, 마르셀 프루스트의 『독서에 관하여』처럼 ‘책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텍스트부터 『천상의 두 나라』 『영국 기행』 『스페인 기행』 등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기행문, 소설의 역사를 꿰뚫어주는 밀란 쿤데라의 에세이 『커튼』, 남녀 간의 사랑과 욕망의 연대기를 다룬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콜레라 시대의 사랑』, 독일 문학의 거장 괴테가 60여 년에 걸쳐 완성한 대작 『파우스트』 등 시, 소설, 에세이는 물론이고 예술과 역사를 다룬 인문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의 책들을 박웅현만의 창의적인 관점과 시선에서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작가의 지혜가 끝나는 곳에서 우리의 지혜가 시작된다!” 『책은 도끼다』를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꽁꽁 얼어버린 바다를 깨뜨려버리는 도끼가 아니면 안 되는 거야”라는 프란츠 카프카의 말로 압축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책은 도끼다』에서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깊이 있게 읽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다시, 책은 도끼다』에서도 역시 다독보다는 깊게 읽는 독서, 외부의 권위에 눌리지 않고 나만의 울림을 찾을 줄 아는 독법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더불어 ‘천천히’라는 단어의 의미를 되새겨보자고 제안한다. 요즘 같은 광속의 시대에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무엇을 하건 천천히 하려는 자세가 아닐까. 책 읽기도 예외가 아니다. 남보다 더 많이 읽고, 남보다 더 빨리 읽으려 애쓰며 우리는 책이 주는 진짜 가치와 즐거움을 놓치고 있다. 천천히 읽어야 친구가 된다. ‘천천히 책을 읽는다’에서 ‘천천히’는 물론 단순히 물리적 시간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읽고 있는 글에 내 감정을 들이밀어 보는 일, 가끔 읽기를 멈추고 한 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일, 화자의 상황에 나를 적극적으로 대입시켜 보는 일. 그런 노력을 하며 천천히 읽지 않고서는 책의 봉인을 해제할 수 없다고 나는 믿는다. (저자의 말 중에서) 저자가 여덟 번에 걸친 강독을 하면서 매 강독마다 강조했던 것은 책을 읽을 때 ‘각자의 오독’ ‘나만의 해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것이었다. 작가의 명성, 작품에 부여된 세간의 권위에 주눅 들지 말고, 나만의 한 문장을 찾아내어 그것으로써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간다. 책을 읽고, 느낀 바들이 있다면 거기에서 머무를 것이 아니라 나에게 울림과 감동을 주었던 지혜들을 각자의 삶 속에서 몸으로 행하며 살 것을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그런 까닭으로 『다시, 책은 도끼다』를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마르셀 프루스트의 이 말이 가장 적절할 것이다. “작가의 지혜가 끝나는 곳에서 우리의 지혜가 시작된다.” 『다시, 책은 도끼다』에 소개된 책들을 통해 독자들은 일상에 무뎌진 감수성을 회복하고, 나만의 시선을 투입하여 천천히, 깊게, 책을 읽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새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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