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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기조절력
지식채널 / 이시형 글 /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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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
육아법
이시형 글
근래 수십 년간 이상적 육아로 여겨져 온 허용적 애정과잉 양육의 착오를 뇌과학에 근거하여 설명하면서, 그런 아이 중심 양육이 어떻게 자기조절력 결핍을 만들었고, 그 결과 어떤 심각한 결과들이 생겨나고 있는지를 자세한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국내 연구논문이 태부족이라 부득이 수많은 외국 논문을 검토해야하는 상황에서 기존의 국내 육아서나 교육학 서적에서는 이 문제를 뇌과학을 비롯한 총체적 관점으로 다루지 못하고 있다. 이 점에서 이 책은 여느 육아서와는 확연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뇌에 대한 이론에 기반하고 있지만 딱딱한 과학책이 아니라 이야기책처럼 쉽게 이해되도록 쓰여 있다. 우리 뇌에서 지각, 감정과 기억, 그리고 논리적 사고와 판단을 하는 부위들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상호작용을 하는지 그리고 자기조절력 중추인 안와전두피질(OFC)의 중요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이를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인간력’이 튼튼한 사람으로 성장시키려면 왜 자기조절력이 최우선적인 요건인지를, 그리고 어린 시절의 양육이 자기조절력의 발달에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추천사 4 프롤로그 8 제1부 요즘 아이들, 요즘 부모들 한국의 어제와 오늘 24 1장 요즘 아이들 늘 걱정거리 ‘요즘 아이들’ 29 공부만 잘하는 아이들 32 2장 요즘 부모들 애정 중심 양육법은 어떻게 신화가 되었나 35 21세기 한국 아이들에게 60년대 미국식 양육이라니 37 아이 중심 양육이 낳은 비극 39 할머니가 사라진 시대 41 제2부 자기감정 조절력의 뇌과학 뇌과학이 밝혀낸 진실 44 OFC가 뭐길래 46 Plus+ 전전두엽의 CEO 기능 49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곳 52 감정과 기억의 중추 변연계 55 이성과 감정을 조화롭게 통제하는 사람의 비밀 57 Plus+ 애정과잉형 양육 vs 방임학대형 양육 60 인간의 기본 틀이 만들어지는 3년! 62 OFC의 발달시기는 왜 이렇게 짧을까? 64 자기조절력은 3세에서 6세 사이에 완성된다 66 Plus+ OFC 발달 종합정리 69 제3부 자기조절력 결핍 증후군 자기조절력은 인간력이다 74 1장 자기조절력 결핍 증후군의 기본 구조 공격적 충동의 폭발 77 감정이입(感情移入) 결함 82 취약한 공감력 85 건설적 해결력 부족 88 표정 인지, 비언어적 대화 능력 결핍 91 합리적 판단력과 적절한 표현력 부족 94 스트레스에 취약하다 97 Plus+ EQ 100 2장 공격적인 양성(陽性) 증후군 성질이 급한 아이 104 약속을 지키지 않는 아이 107 무분별한 폭력을 쓰는 아이 110 시작만 하고 끝이 없는 아이 113 산만한 학습장애 아이 115 3장 도피적인 음성(陰性) 증후군 등교를 거부하는 아이 118 은둔형 아이 121 삼무(三無) 증상을 보이는 아이 124 소심 공포증이 있는 아이 126 우울한 아이 129 Plus+ 성장시기별 자기조절력 발달 문제와 대책 132 제4부 어떻게 키울 것인가 자기감정 통제력에 관한 기본 지식 142 자기통제력 훈련을 위한 기본 원칙 144 1장 자기조절력을 발달시키는 양육법 자연스럽게 OFC를 발달시킬 수 있었던 옛날 아이들 146 ‘안 돼’라고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149 Plus+ 애정이면 됐지 그게 어때서? 152 자율수유보다는 규칙수유! 154 언제 젖을 뗄까? 157 뭐든지 다 ‘엄마가’ 160 애정과잉보다 더 나쁜 방임학대 162 Plus+ 기질과 양육 165 불편할 때만 우는 건 아니다 167 욕구가 거절된다고 상처가 되지는 않는다 170 양심이 발달하는 과정 172 스스로 터득하게 하라 174 양가감정(兩價感情)의 대처 176 아이들의 생명력은 어디서 오는가 178 2장 문제행동, 어떻게 바로잡을까 발달과제 수행기에는 꾸중도 소용없다 182 잘못된 행동에는 무관심, 잘하는 것에는 관심을 184 아이가 폭발할 때 어른도 폭발하면 안 된다 188 이럴 때는 따금하게 야단쳐라 191 효과적인 꾸중법 194 체벌은 금물 196 어느 정도의 반항은 자립의 표현 198 응석받이는 어떻게 할까? 202 필요한 도움은 주되 혼자 서게 하라 204 과잉보호 엄마의 심리분석 206 3장 사회성 또래를 통해 세상을 배운다 210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213 유치원과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 216 칭찬 이야기 218 미래를 위한 바탕, 도덕성 221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라 224 남을 위해 행하는 즐거움을 알게 하라 2 26 4장 생활 습관 생활리듬 습관 230 Tip 3~6세 아이를 8시경에 잘 재우는 법 234 Plus+ 성장 호르몬의 신비로운 힘 235 식사 습관 237 Tip 밥상머리 교육 실천지침 10가지 241 몸 습관 242 Tip 몸 습관을 위해 엄마와 함께할 수 있는 것들 243 마음 습관 244 Tip 마음 습관을 강 화하기 위한 구체적 생활지침 247 Plus+ 세로토닌의 기능 248 5장 학습력 자기조절력과 학습력 250 뇌발달의 임계기와 민감기 252 뇌를 망치는 공부, 선행학습 254 자기주도학습의 원리 257 학습력의 기본은 독서 260 TV는 주의력결핍장애(ADHD)의 주범 262 잘 뛰어노는 아이가 머리가 좋은 이유 265 지상 최고의 교실, 자연 267 도전을 통해 배운다 270 실패력 학습 272 승부력 학습 275 ‘잘!’이 아니라 ‘재밌게!’ 278 보이는 학력과 안 보이는 학력 281 6장 아빠! 아이와 함께 가라 부친력(父親力)을 살리자 285 코치와 감독 288 책임에는 참을성이 따른다 290 책임의 첫 단계, 집안일 하기 292 아빠 없이 자란 아빠를 위해 294 Plus+ 좋은 아빠 되기 연습 297 아빠와 함께 캠핑을 299 에필로그 303 마무리하면서 307국민 멘토 이시형 박사의 뇌과학 육아 특강 \"올바른 애착, 사회성, 생활습관, 학습력 형성의 열쇠는 아이의 뇌 안에 있다.\" 지금의 자녀교육 방식, 아이도 부모도 혼란스럽다! 무조건적인 애착 중심의 양육이 아이를 망친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야단을 치거나 종아리를 때려서라도 아이가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바르고 건강하게 키우는 것이 대다수 부모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바람직한 양육방식이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아이의 뜻을 무조건 받아주고, 격이 없이 지내는 친구 같은 부모가 되는 것이 이상적인 양육방식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끊임없는 인내와 친절로 아이를 무한애정으로 받아주는 아이 위주 가정이 늘어나게 되었다. 아이를 존중해서 상처주지 않고 키운다는 좋은 취지는 사라지고, 참을성 없고 제멋대로인 것을 허용하는 꼴이 되었고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 앞에서 점점 무력해져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된 것이 지금의 현실일 것이다. 또 이렇게 자라난 아이들은 항상 자기 위주로만 돌아가지 않는 바깥세상에 상처입고, 부모가 빠진 세상에서는 스스로 알아서 할 줄 아는 게 없는 어린아이 같은 어른으로 성장하여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는 부모와 아이 간의 따뜻한 신뢰로 형성된 건강한 애착이 아닌 맹목적인 애착중심의 육아법의 유행이 가져온 폐해일 것이다. ‘왜 요즘 학교가, 우리 젊은이들이 왜 이 모양일까?’ 자기조절력 결핍이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 저자는 1960년대 미국 유학 중에 끔찍한 교실붕괴의 참상을 경험했다. 당시 미국 사회는 학교뿐만이 아니라 사회가 전반적으로 흔들리고 있었다. 50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떨까? 총기만 없을 뿐 우리나라의 학교 사정은 1960년대 혼란스럽던 미국과 다를 게 없다. 부모가 수업중인 교사를 구타를 하거나, 친구들의 괴롭힘에 의한 아이들의 자살 소식은 이제 더 이상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 한국, 미국, 일본의 육아 서적, 육아 전문교사, 교수들과의 담론, 연구보고서 등을 검토, 연구하였다. 특히 극심한 교실붕괴 상황과 이에 따른 사회혼란을 극복하기 위하여 30여 년에 걸쳐 미국에서 이루어진 첨단과학의 연구 결과에 집중하였다. 이 연구는 교육 관련 인사들뿐만이 아니라 심리, 카운슬링, 정신의학, 뇌과학, 인지신경과학, 유전학, 뇌신경, 생리, 약리, 행정, 인문, 사회학 등 광범위한 학자들이 참여한 연구로 이들이 찾아낸 결론은 바로 아이들의 취약한 ‘자기감정 조절력’이 원인이라는 것이었다. 자기감정 조절력의 미약한 형성은 뇌의 자기조절 중추인 안와전두피질(OFC, Orbital Frontal Cortex)이 제대로 발달되지 못한 데서 기인한다. 안와전두피질(OFC, Orbital Frontal Cortex)의 주요 기능을 간략히 요약하면 감정,행동 조절력(자기조절력), 감정이입 능력, 공감 능력, 비언어적 교류 능력, 감성과 이성 간의 균형 유지력, 합리적 판단력과 적절한 표현력, 건설적 문제해결력, 아픈 기억 소거력 등 인간생활의 기본이 되는 능력들의 총망라라 할 수 있다. 책임감, 리더십 등의 사회성, EQ, 참고 견디는 능력, 좌절에도 재기하는 복구력 등에도 자기조절력이 기본이다. 자기조절력이 미숙하면 고위험(high risk) 아이로 자라게 되고 결국은 어른으로 성정하여 사회에 부적응 하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자기조절력이 제대로 생기려면 적어도 세 돌이 되기까지 뇌의 전전두엽, 특히 안와전두피질(OFC, Orbital Frontal Cortex)이 발달되어 감각, 감정, 이성(理性) 간에 제대로 된 연결 회로가 완성되어야 한다. 따라서 세돌 이전의 무조건적인 애착 중심의 양육 방식은 아이의 자기조절력 형성을 저해할 수 있다. 뇌과학 연구에 근거하여 지금까지와는 다른 양육의 새로운 기준과 이론을 제시한다. 이 책은 근래 수십 년간 이상적 육아로 여겨져 온 허용적 애정과잉 양육의 착오를 뇌과학에 근거하여 설명하면서, 그런 아이 중심 양육이 어떻게 자기조절력 결핍을 만들었고, 그 결과 어떤 심각한 결과들이 생겨나고 있는지를 자세한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국내 연구논문이 태부족이라 부득이 수많은 외국 논문을 검토해야하는 상황에서 기존의 국내 육아서나 교육학 서적에서는 이 문제를 뇌과학을 비롯한 총체적 관점으로 다루지 못하고 있다. 이 점에서 이 책은 여느 육아서와는 확연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뇌에 대한 이론에 기반하고 있지만 딱딱한 과학책이 아니라 이야기책처럼 쉽게 이해되도록 쓰여 있다. 우리 뇌에서 지각, 감정과 기억, 그리고 논리적 사고와 판단을 하는 부위들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상호작용을 하는지 그리고 자기조절력 중추인 안와전두피질(OFC)의 중요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이를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인간력’이 튼튼한 사람으로 성장시키려면 왜 자기조절력이 최우선적인 요건인지를, 그리고 어린 시절의 양육이 자기조절력의 발달에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이에 더하여 자기조절력의 결핍이 아이들에게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지 구체적인 사례들로 설명하고 있어, 아이를 잘 관찰하면서 이제까지의 양육 방식을 점검해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기조절력을 발달시키는 양육법과 문제행동을 보였을 때 대처법, 안정된 애착을 근간으로 풍부한 감성과 자발적 학습, 올바른 생활습관, 사회성과 도덕성을 키우는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포함한 풍성한 이야기와 각 영역에 대해 정확한 이론과 다양한 상담 사례에 근거한 구체적 지침들이 섬세하고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다. 자기조절력은 아이의 100년 인생을 좌우한다. 현기증이 날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5년 아니 1년 앞을 내다보기도 힘든 세상에 아이의 미래를 미리 예측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아이를 어떤 직업인으로 키울 것인가를 깊이 고민한다는 건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어떤 시대가 오든 우리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어떤 시련에도 잘 참고 견뎌낼 수 있어야 한다. 실패나 좌절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복구력, 누구와도 잘 지낼 수 있는 유연성, 어떤 일에도 적응할 수 있는 융통성도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자기조절력’이야 말로 어떤 난관도 헤쳐나갈 수 있는 생명력의 요체다. 이것은 우주시대가 되든, 원시시대로 돌아가든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갓난아기 때부터 길러져야 하는 자기조절력은 아이의 100년 인생을 좌우할 것이다. 그러니 막연한 미래 환경을 걱정하기보다는 현재 우리 아이의 자기조절력을 보완해 주는 데 신경을 쓰는 게 좋겠다. 그것보다 아이를 위한 더 좋은 미래 준비는 없을 것이다.
50가지 그림자 해방 1
시공사 / E L 제임스 글, 박은서 옮김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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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소설,일반
E L 제임스 글, 박은서 옮김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전6권 완결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석 달 만에 3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1위! 2012년 7월 초,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세계적으로 3천만 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전자책은 아마존닷컴 사상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최초의 전자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흥행을 이어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이 위대한 시리즈가 3부 『50가지 그림자의 해방 1, 2』으로 마무리 된다. 평범하고 진솔한 관계를 쌓아가는 아나와 그레이 커플은 끊임없이 부딪히지만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하며 서로를 치유하고 닮아간다. 많은 혼란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사랑의 완성\'이라는 빛깔에 가까이 가는 순간 이 커플을 맞이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사랑 이야기는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고 말해왔다.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사랑의 다양한 색조를 펼쳐놓은 두 사람의 사랑의 완결을 기대해보자. 두 사람의 첫 만남을 그레이의 시선에서 새롭게 풀어낸 ‘크리스천의 빛깔’ 도 수록되어 있다.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전6권 완결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석 달 만에 3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1위! ■ 작품 소개 최단 기간 최다 판매, 영화 판권 최고가 계약, 영국 역대 판매 1위 세계 출판 역사를 다시 쓴 경이로운 베스트셀러 2012년 7월 초,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세계적으로 3천만 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전자책은 아마존닷컴 사상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최초의 전자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흥행을 이어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영화 판권 역시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높은 금액으로 판매되었는데, 3백만 달러로 알려진 《다 빈치 코드》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5백만 달러로 팔려 큰 화제를 낳았다. 현재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으로 거론되며 영화 「소셜 네트워크」 제작 팀에 의해 영화화가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는 ‘50가지 그림자(Fifth Shades) 신드롬’이 일어나, 연일 이 소설이 스스로 경신하는 기록과 영화화 관련 기사를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으며 대중문화 전역에서 ‘50가지 그림자’는 ‘종잡을 수 없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영국에서의 선전 역시 놀라움을 넘어 경이롭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와 J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를 제치고 영국 역사상 가장 빠른 시간에 1백만 부 판매를 달성한 소설로 이름을 남겼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36주를 무려 11주로 당긴 엄청난 수치이다. 또한 한 주 만에 39만여 권이 판매, 2008년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JK 롤링이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The Tales of Beedle the Bard)》로 세웠던 36만 권을 뛰어넘어 영국 출판 역사에 신기록을 썼다. 그리고 8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영국에서만 총 530만 부가 팔리며(시리즈 전권 1,200만 부 판매), 1998년 닐슨 북스캔이 공식 판매 집계를 시작한 이래 영국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책으로 기록되었다. 이로써 2003년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가 세운 520만 부 기록이 9년 만에 그 왕좌를 물려주게 되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2012년 4월 출간된 후 세계적으로 총 4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이 기록은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되어 전 세계 출판계에 놀라움을 주고 있다. 2012년 8월 국내에서도 종이책과 함께 전자책이 동시 출간(전자책 관련 문의: 디지털콘텐츠팀 조근형, neoblue21@sigongsa.com, Tel: 02-2046-2842)되어, 주요 대형 서점 소설 분야 1위, 전자책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호주 등과 함께 세계적인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 모든 연령의 여성을 사로잡은 it book 출판계를 넘어 문화 현상이 되다 전 텔레비전 방송사 간부이자 단란한 가정의 어머니인 평범한 중년여성 E L 제임스는 스테프니 메이어의 소설 《트와일라잇》에 매료되어 인터넷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자신이 원하는 방식과 수준의 소설을 쓰기 위해 개인 사이트를 개설하여 연재를 이어나갔고, 이 작품을 눈여겨본 호주의 작은 출판사에서 출판, 25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세계 유명 출판사들이 판권 경쟁에 나섰고 승자는 세계적인 출판그룹 미국 랜덤하우스의 순문학 전문 임프린트 빈티지 출판사가 되었다. 과거 아픔을 지닌 27세의 억만장자 크리스천 그레이와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21세의 아나스타샤 스틸의 파격적인 사랑을 관능적인 묘사로 그려낸 이 작품은, 여성 취향의 로맨스소설이라는 장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판매 부수를 기록, 2012년 4월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석 달이 지난 지금도 아마존닷컴 종합순위 1위 및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고 있다(2012년 8월 기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신드롬에 미국 출판계와 비평계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호기심 왕성한 독자에 의해 반짝 인기만을 누릴 것’, ‘현실에서 즐거움을 찾지 못한 전업주부나 읽을 책’이라는 출판 당시 전망과 비판이 무색하게 이 책은 미국 전역, 모든 성인 연령의 여성이 읽는 ‘it book’이 되었다. 공공 도서관이 성인소설을 구입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이 책을 비치하지 않기로 한 플로리다 도서관은 시민들의 강력한 항의로 당초의 입장을 번복, 수백 권을 들여놓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하였다. 라스베이거스 한 도서관은 이례적으로 이 책만 235권을 비치했지만 대출 대기자가 800명에 이른다고 밝히는 등 미 전역에서 대출 대기자가 너무 많아 몸살을 앓을 지경이라고 한다. 종이책에 비해 전자책 판매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출간 초기와는 달리 지금은 대형 할인점에서 수백 권을 쌓아 놓고 판매하고 있으며 휴가지에서는 물론 지하철에서도 스스럼없이 내놓고 읽는 책이 되었다. 학부모 회의에서 어머니들은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친구들끼리 식사를 하면서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전통적으로 성과 관련한 시장에서는 객체거나 수동적 소비자에 머물렀던 여성들이 적극 이 책을 구입하고 토론하고 있다. 이 책의 인기에 힘입어 《오만과 편견》이나 《폭풍의 언덕》 같은 고전들도 성인소설로 각색되어 출간되기 시작하였고, 소설에 나오는 의류, 액세서리, 두 주인공 관계의 상징인 회색 넥타이, 향수, 란제리 등이 제작되기는 등 출판을 넘어 대중문화 산업 전반에 거대한 영향력을 미치며 하나의 현상이 된 것이다. 지친 알파걸의 힐링코드?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할리퀸으로 대표되는 로맨스소설의 수요는 늘 있었고 관능소설 출간이 처음도 아닌 지금, ‘50가지 그림자 시리즈’가 세계 여성 독자를 강력하게 사로잡은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이 성(性)을 즐기는 것이 신드롬이 되어버린 건 여전히 억압받고 있는 여성성에 대한 반증’, ‘가정과 사회에서 벌어지는 남성과의 경쟁에서 끊임없이 능력을 발휘해야 하는 알파걸들이 그 피로를 달래려 읽는 책’, ‘경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전율과 전통적 로맨스 코드가 주는 안도감의 조화’ 등 사회 각층에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소비하고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이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데에 있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한 남자를 사랑이 구원한다. 세상을 모르던 여자가 사랑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간다. 사랑을 통해 결점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을 위해 변화하는 이야기는 보편적인 울림이 있다. 수없이 반복되어도 여전히 읽히는 강력한 서사이고 누구나 그런 이야기를 원한다.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 같은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제각각 다른 색깔을 지닌 이야기들 중에서 약간 위험하고 도발적인 사랑 하나쯤은 있어도 좋을 것이며 이는 3천만 독자들이 증명한 바 있다. 모든 이에게 같을 수 없지만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 사랑, 거기에는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다양한 색조가 존재한다. ■ 언론 보도 -‘역사상 가장 짜릿한 소설’ 베스트 10_《타임》 지 -출판을 넘어 문화, 사회 전반에 ‘50가지 그림자’ 붐을 일으킨 포스트 페미니즘 시대의 바이블_워싱턴 포스트 -미국 독서 인구의 25%가 읽었지만 도서관들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대출 대기자로 몸살을 앓고 있다_헤럴드 뉴스 -대학생부터 노부인까지, 모든 연령의 여성이 읽고 있는 놀라운 책_ABC 뉴스 -로맨스소설 시장은 물론 출판의 근본을 뒤흔든 메가 베스트셀러_데일리메일 -영국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를 제치고 가장 빨리 1백만 부를 돌파한 소설_가디언 -경쟁과 성취에 적극적이지만 가끔은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여성들의 선택_뉴스위크 -역사상 가장 빨리, 많이 팔린 책. 이런 속도라면 곧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은 책이 될 것이다_파이낸셜타임스 -영리한 작품_백영옥(소설가) -철저히 여성을 위한 책_권지예(소설가) -무감각한 일상에 생기를 주다_정동훈(교수)
50가지 그림자 해방 2
시공사 / E L 제임스 글, 박은서 옮김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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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소설,일반
E L 제임스 글, 박은서 옮김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전6권 완결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석 달 만에 3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1위! 2012년 7월 초,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세계적으로 3천만 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전자책은 아마존닷컴 사상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최초의 전자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흥행을 이어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이 위대한 시리즈가 3부 『50가지 그림자의 해방 1, 2』으로 마무리 된다. 평범하고 진솔한 관계를 쌓아가는 아나와 그레이 커플은 끊임없이 부딪히지만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하며 서로를 치유하고 닮아간다. 많은 혼란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사랑의 완성\'이라는 빛깔에 가까이 가는 순간 이 커플을 맞이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사랑 이야기는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고 말해왔다.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사랑의 다양한 색조를 펼쳐놓은 두 사람의 사랑의 완결을 기대해보자. 두 사람의 첫 만남을 그레이의 시선에서 새롭게 풀어낸 ‘크리스천의 빛깔’ 도 수록되어 있다.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전6권 완결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석 달 만에 3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1위! ■ 작품 소개 최단 기간 최다 판매, 영화 판권 최고가 계약, 영국 역대 판매 1위 세계 출판 역사를 다시 쓴 경이로운 베스트셀러 2012년 7월 초,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세계적으로 3천만 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전자책은 아마존닷컴 사상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최초의 전자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흥행을 이어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영화 판권 역시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높은 금액으로 판매되었는데, 3백만 달러로 알려진 《다 빈치 코드》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5백만 달러로 팔려 큰 화제를 낳았다. 현재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으로 거론되며 영화 「소셜 네트워크」 제작 팀에 의해 영화화가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는 ‘50가지 그림자(Fifth Shades) 신드롬’이 일어나, 연일 이 소설이 스스로 경신하는 기록과 영화화 관련 기사를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으며 대중문화 전역에서 ‘50가지 그림자’는 ‘종잡을 수 없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영국에서의 선전 역시 놀라움을 넘어 경이롭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와 J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를 제치고 영국 역사상 가장 빠른 시간에 1백만 부 판매를 달성한 소설로 이름을 남겼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36주를 무려 11주로 당긴 엄청난 수치이다. 또한 한 주 만에 39만여 권이 판매, 2008년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JK 롤링이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The Tales of Beedle the Bard)》로 세웠던 36만 권을 뛰어넘어 영국 출판 역사에 신기록을 썼다. 그리고 8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영국에서만 총 530만 부가 팔리며(시리즈 전권 1,200만 부 판매), 1998년 닐슨 북스캔이 공식 판매 집계를 시작한 이래 영국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책으로 기록되었다. 이로써 2003년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가 세운 520만 부 기록이 9년 만에 그 왕좌를 물려주게 되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2012년 4월 출간된 후 세계적으로 총 4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이 기록은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되어 전 세계 출판계에 놀라움을 주고 있다. 2012년 8월 국내에서도 종이책과 함께 전자책이 동시 출간(전자책 관련 문의: 디지털콘텐츠팀 조근형, neoblue21@sigongsa.com, Tel: 02-2046-2842)되어, 주요 대형 서점 소설 분야 1위, 전자책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호주 등과 함께 세계적인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 모든 연령의 여성을 사로잡은 it book 출판계를 넘어 문화 현상이 되다 전 텔레비전 방송사 간부이자 단란한 가정의 어머니인 평범한 중년여성 E L 제임스는 스테프니 메이어의 소설 《트와일라잇》에 매료되어 인터넷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자신이 원하는 방식과 수준의 소설을 쓰기 위해 개인 사이트를 개설하여 연재를 이어나갔고, 이 작품을 눈여겨본 호주의 작은 출판사에서 출판, 25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세계 유명 출판사들이 판권 경쟁에 나섰고 승자는 세계적인 출판그룹 미국 랜덤하우스의 순문학 전문 임프린트 빈티지 출판사가 되었다. 과거 아픔을 지닌 27세의 억만장자 크리스천 그레이와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21세의 아나스타샤 스틸의 파격적인 사랑을 관능적인 묘사로 그려낸 이 작품은, 여성 취향의 로맨스소설이라는 장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판매 부수를 기록, 2012년 4월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석 달이 지난 지금도 아마존닷컴 종합순위 1위 및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고 있다(2012년 8월 기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신드롬에 미국 출판계와 비평계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호기심 왕성한 독자에 의해 반짝 인기만을 누릴 것’, ‘현실에서 즐거움을 찾지 못한 전업주부나 읽을 책’이라는 출판 당시 전망과 비판이 무색하게 이 책은 미국 전역, 모든 성인 연령의 여성이 읽는 ‘it book’이 되었다. 공공 도서관이 성인소설을 구입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이 책을 비치하지 않기로 한 플로리다 도서관은 시민들의 강력한 항의로 당초의 입장을 번복, 수백 권을 들여놓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하였다. 라스베이거스 한 도서관은 이례적으로 이 책만 235권을 비치했지만 대출 대기자가 800명에 이른다고 밝히는 등 미 전역에서 대출 대기자가 너무 많아 몸살을 앓을 지경이라고 한다. 종이책에 비해 전자책 판매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출간 초기와는 달리 지금은 대형 할인점에서 수백 권을 쌓아 놓고 판매하고 있으며 휴가지에서는 물론 지하철에서도 스스럼없이 내놓고 읽는 책이 되었다. 학부모 회의에서 어머니들은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친구들끼리 식사를 하면서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전통적으로 성과 관련한 시장에서는 객체거나 수동적 소비자에 머물렀던 여성들이 적극 이 책을 구입하고 토론하고 있다. 이 책의 인기에 힘입어 《오만과 편견》이나 《폭풍의 언덕》 같은 고전들도 성인소설로 각색되어 출간되기 시작하였고, 소설에 나오는 의류, 액세서리, 두 주인공 관계의 상징인 회색 넥타이, 향수, 란제리 등이 제작되기는 등 출판을 넘어 대중문화 산업 전반에 거대한 영향력을 미치며 하나의 현상이 된 것이다. 지친 알파걸의 힐링코드?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할리퀸으로 대표되는 로맨스소설의 수요는 늘 있었고 관능소설 출간이 처음도 아닌 지금, ‘50가지 그림자 시리즈’가 세계 여성 독자를 강력하게 사로잡은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이 성(性)을 즐기는 것이 신드롬이 되어버린 건 여전히 억압받고 있는 여성성에 대한 반증’, ‘가정과 사회에서 벌어지는 남성과의 경쟁에서 끊임없이 능력을 발휘해야 하는 알파걸들이 그 피로를 달래려 읽는 책’, ‘경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전율과 전통적 로맨스 코드가 주는 안도감의 조화’ 등 사회 각층에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소비하고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이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데에 있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한 남자를 사랑이 구원한다. 세상을 모르던 여자가 사랑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간다. 사랑을 통해 결점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을 위해 변화하는 이야기는 보편적인 울림이 있다. 수없이 반복되어도 여전히 읽히는 강력한 서사이고 누구나 그런 이야기를 원한다.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 같은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제각각 다른 색깔을 지닌 이야기들 중에서 약간 위험하고 도발적인 사랑 하나쯤은 있어도 좋을 것이며 이는 3천만 독자들이 증명한 바 있다. 모든 이에게 같을 수 없지만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 사랑, 거기에는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다양한 색조가 존재한다. ■ 언론 보도 -‘역사상 가장 짜릿한 소설’ 베스트 10_《타임》 지 -출판을 넘어 문화, 사회 전반에 ‘50가지 그림자’ 붐을 일으킨 포스트 페미니즘 시대의 바이블_워싱턴 포스트 -미국 독서 인구의 25%가 읽었지만 도서관들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대출 대기자로 몸살을 앓고 있다_헤럴드 뉴스 -대학생부터 노부인까지, 모든 연령의 여성이 읽고 있는 놀라운 책_ABC 뉴스 -로맨스소설 시장은 물론 출판의 근본을 뒤흔든 메가 베스트셀러_데일리메일 -영국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를 제치고 가장 빨리 1백만 부를 돌파한 소설_가디언 -경쟁과 성취에 적극적이지만 가끔은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여성들의 선택_뉴스위크 -역사상 가장 빨리, 많이 팔린 책. 이런 속도라면 곧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은 책이 될 것이다_파이낸셜타임스 -영리한 작품_백영옥(소설가) -철저히 여성을 위한 책_권지예(소설가) -무감각한 일상에 생기를 주다_정동훈(교수)
예성맘의 우리아이 평생밥상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은주 글 /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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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김은주 글
의 저자 예성맘이 돌아왔다 예성맘과 함께 하는 우리아이 밥상 레시피 싸이월드 육아부문 1위 블로거로 여러 방송 매체에 소개된 예성맘 김은주의 두 번째 요리책.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 두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는 670개 메인요리와 4,000여개 응용요리를 총망라해 담았다. 전문 영양사 김현아가 직접 짠 0~8세까지의 식단에 아이 밥상 차리기, 먹이기에 대한 방법과 노하우가 더해져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은 전문 영양사가 직접 짠 8년ㆍ96개월ㆍ2880일 간의 건강식단표를 통해 내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제철 채소와 과일 등 싱싱한 식재료를 활용해 컬러푸드, 슬로푸드, 아토피 푸드, 브레인푸드까지 적용시켜 만들었다. 엄마들이 해먹이기 쉽고 따라하기 좋은 670개 메인요리를 요리 유형별로 구성하였으며, 이 메인요리를 보고 재료와 조리 방법을 조금씩만 바꾸면 또 다른 요리를 먹일 수 있도록 4,600개의 응용요리까지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미음ㆍ죽ㆍ무른밥ㆍ진밥의 이유식 식단표에서부터 밥ㆍ밥요리ㆍ면요리 등 유아식 식단표까지. 거기에 매일 반찬, 별식 반찬, 홈메이드 엄마표 간식까지 건강요리를 총망라했다. 전체컬러. prologue 푸드소개 계량법 재료손질법 재료보관법과 조리법 기본 양념 만들기 안전하게 먹이기 조리도구와 육아 용품 이유식 먹이기 유아식 먹이기 맞춤 영양식 먹이기 PART1. 이유식 식단표 초기 봄/여름/가을/겨울 중기 봄/여름/가을/겨울 후기 봄/여름/가을/겨울 완료기 봄/여름/가을/겨울 PART2. 미음 ? 죽 ? 무른밥 ? 진밥 미음 쌀미음/고구마미음/밤미음/멜론미음/찹쌀미음/오트밀미음/양배추미음/배미음/애호박미음/무미음/강낭콩미음/콜리플라워미음 plus+Recipe 죽 고구마닭고기죽/옥수수완두콩잔멸치죽/두부아욱죽/미역표고버섯보리새우죽/쇠고기죽/강낭콩당근쇠고기죽/미역새우죽/강낭콩수수양송이버섯죽/두부표고버섯새우죽/참치죽/셀러리고구마죽/달걀노른자죽/완두콩미역율무죽/멸치가루애호박죽/수수콜리플라워굴죽/닭고기죽/파래치즈죽/달걀노른자고구마죽/표고버섯죽/강낭콩연어죽/대구브로콜리율무죽/가자미파래죽 plus+Recipe 무른밥 미나리닭고기무른밥/닭고기완두콩비타민무른밥/시금치쇠고기무른밥/쇠고기감자무른밥/대구청경채무른밥/참치미역무른밥/꽁치당근무른밥/새우우엉무른밥/검은깨두부무른밥/오징어부추무른밥/게살굴무른밥 /단호박부추무른밥/완두콩호두무른밥/검은깨오이무른밥/미역도라지무른밥/감자멸치가루무른밥/아욱표고버섯무른밥/브로콜리송이버섯무른밥/잔멸치팽이버섯무른밥/가자미검은쌀무른밥/참깨다시마무른밥 /우엉파래무른밥/콩비지무른밥/달걀노른자검은쌀무른밥/느타리버섯얼갈이배추무른밥 plus+Recipe 진밥 도라지달걀노른자찹쌀진밥/오이쇠고기진밥/고등어청경채진밥/잔멸치우엉비타민진밥/미역가자미찹쌀진밥/바지락부추진밥/밤대추은행찹쌀진밥/콩비지배진밥/콩나물표고버섯진밥/두부미나리찹쌀진밥/닭고기시금치진밥/오징어무검은쌀진밥/참치청경채진밥/게살콜리플라워진밥/옥수수고구마진밥/새우브로콜리진밥/잣느타리버섯진밥/조개은행진밥/미역진밥/오트밀진밥 plus+Recipe PART3. 유아식 식단표 2~3세 1~12개월 4~5세 1~12개월 6~7세 1~12개월 8세이후 1~12개월 PART4. 밥 ? 밥요리 ? 면요리 밥 쌀밥/갈비솥밥/두부가지영양밥/모둠버섯밥/도토리묵밥/고구마밥/굴밥/쇠고기밥/콩나물밥/새우죽순밥 /콩비지밥 plus+Recipe 밥요리 자장덮밥/마파두부덮밥/연두부파래덮밥/두부비빔밥/잡채밥/호박잎강된장쌈밥/복숭아참외그라탱/삼선해물볶음밥/오므라이스/아보카도누드롤/삼색나물비빔밥/유부초밥/채소그라탱/고구마그라탱/부추대구살리조또/순두부된장국밥/쇠고기두부리조또/옥수수감자완두콩리조또/셀러리새우리조또/느타리버섯당근리조또/참치볶음밥/시금치두부볶음밥/제육양배추덮밥/불고기덮밥/카레라이스/닭가슴살그라탱/참치오믈렛/늙은호박대구그라탱/새우그라탱/치킨도리아/채소볶음밥/쇠고기채소볶음밥/베이컨김밥/새싹김밥/달걀싹초밥/뚝배기김치알밥/달걀덮밥/쇠고기주먹밥/멸치주먹밥/김치주먹밥/콩나물국밥/모둠버섯필라프 plus+Recipe 면요리 칼국수/잔치국수/아욱닭고기볶음국수/물냉면/자장면/목이버섯탕면/짬뽕/오리엔탈스파게티/토마토소스오징어스파게티/연어크림소스파스타/시금치새우탕라면/새우표고버섯우동/쌀국수/버섯잡채/온모밀/아욱쇠고기장국소면/콩국수/비빔국수/채소라면/쇠고기라면/검은콩두유소면/열무물소면/단호박수프소면/어묵우동/검은깨두유우동 plus+Recipe PART5. 국 ? 찌개 ? 탕 ? 전골 ? 찜 국 ? 지개 만두국/사골국/시래기된장찌개/떡국/육개장/꽁치김치찌개/콩비지찌개/감자고추장찌개/부대찌개/생태찌개/시금치보리새우국/오징어순두부찌개/바지락된장찌개/새알미역국/쇠고기우거지된장국/느타리버섯두부된장찌개/아욱국/북어국/쇠고기미역국/애호박두부젓국찌개/시금치된장국/모시조개다시마된장국/김치청국장뚝배기/명태된장국/콩나물국/느타리버섯콩나물국/동태맑은콩나물국/느타리버섯쇠고기국/달걀국 /김치국/맑은무국/배추국/감자맑은국/연두부국/유부시금치국/어묵국/파래국/감자두부국/모시조개국/황태국/시래기해장국/두부미소국/오이냉국/대구지리/참치찌개/돼지고기찌개 plus+Recipe 탕 ? 전골 ? 찜 갈비탕/닭볶음탕/설렁탕/알탕/김치전골/불고기전골/쇠고기전골/곱창전골/낙지샤브샤브/돼지갈비찜/소갈비찜/콩나물아귀찜/닭코다리찜/버섯불고기단호박찜/삼계탕/대구탕/얼큰짬뽕탕/멸치다시마유부주머니탕 무다시마탕/어묵전골/쇠고기달걀찜/가자미간장찜/생고등어김치찜/닭다리카레찜/돼지갈비김치찜/시금치두부탕/새우순두부탕/연두부쇠고기탕/조개달걀탕/달걀노른자탕/순두부탕/연배추들깨탕/꼬치어묵탕/해초탕/누룽지탕/모둠버섯전골/만두전골/달걀찜/새우달걀찜/사태찜/전복은행찜/고구마닭찜/삼겹살찜/달걀노른자찜/돼지보쌈/쇠고기편육/꽈리고추찜/당근멸치두부찜/새우두부찜/사과달걀노른자찜/호두잣연두부찜 /잔멸치양배추말이찜 plus+Recipe PART6. 매일반찬 무침 ? 볶음 ? 조림 돼지고기편육냉채무침/탕평채/낙지미나리강회/삼색나물(도라지나물, 고사리나물, 시금치나물) /채소구절판/쇠고기느타리버섯볶음/닭가슴살표고버섯볶음/삼겹살표고버섯볶음/궁중떡볶음/주꾸미볶음 /우엉잔멸치조림/돼지갈비케첩조림/콩나물무침/표고버섯볶음/멸치볶음/오이쇠고기볶음/쇠고기청경채볶음/닭가슴살완두콩볶음/닭안심호두볶음/돼지고기부추볶음/김치목살볶음/차돌박이양파볶음/아스파라거스비엔나소시지볶음/두부햄볶음/콩나물채소볶음/미역줄기볶음/마늘종어묵볶음/오징어볶음/묵볶이/멸치호두조림/어묵조림/고구마닭고기조림/쇠고기장조림/닭가슴살채소조림/갈치엿장조림/검은콩조림/마늘종건새우조림/느타리버섯볶음/시래기무침/시금치무침/도라지무침/취나물무침/열무나물/오이무침/김무침 /무말랭이무침/깻잎무침/배추된장무침/더덕무침/잔멸치고추장무침/톳두부무침/오징어채무침/꼬막부추무침/해초무침/미역초무침/도토리묵무침/쇠고기청경채무침/닭가슴살콩나물무침/삼겹살오이무침/뱅어포마요네즈무침/미나리나물/무나물/가지나물/노각나물/근대나물/숙주맛살나물/양송이버섯볶음/송이버섯양파볶음/고구마검은깨볶음/베이컨콜리플라워볶음/맛살볶음/애호박새우젓볶음/건새우볶음/양배추감자볶음/홍합무나물볶음/연근조림/알감자조림/닭고기완자장조림/버섯장조림/가자미간장조림/고등어조림/문어조림/다시마조림/두부조림/호두조림/뱅어포조림/가지엿장조림/우엉조림 plus+Recipe 구이 ? 말이 ? 김치 닭가슴살구이/홍합치즈구이/크레이프채소말이/쇠고기채소구이/바비큐소스등갈비구이/배추김치/백김치 /오이송송이/오이소박이/총각무김치/고들빼기김치/열무김치/보쌈김치/용인오이지물김치/동치미/햇배추겉절이/도라지김치/도라지생채/불고기냉채/김달걀말이/참치달걀말이/고등어미나리김말이/송이버섯구이 /고구마치즈구이/단호박버터구이/떡꼬치구이/두부달걀구이/팽이버섯베이컨말이구이/더덕구이/김구이/삼치마요네즈구이/조기구이/장어데리야끼구이/병어된장구이/고등어카레구이/뱅어포고추장구이/코다리간장구이/바나나구이/삼겹살허브구이/고추장목살구이/너비아니구이/땅콩소스닭꼬치구이/베이컨새우말이구이/치킨치즈토르티야말이/숙깍두기/물김치/섞박지/양파장아찌/송이버섯장아찌/깻잎장아찌/무초절임 /무생채/배추겨자채/오이피클/해파리오이냉채/편육냉채/배생채/닭고기맛살겨자냉채 plus+Recipe PART7. 별식반찬 부침 ? 튀김 녹두채소전/돈가스튀김/깐쇼새우/난자완스/새우찬밥전/참치김치전/메밀버섯전/불고기산적/닭고기떡산적 /닭다리양념튀김/치즈롤돈가스/게살볼튀김/땅콩소스LA갈비튀김/핑거필레/감소스꽁치너겟/파래새우볼/조갯살치즈어묵/두부아욱볼/잔멸치치킨볼/밥전/고구마닭고기밥전/브로콜리새우쌀가루전/고구마검은깨전/애호박전/늙은호박시금치전/감자전/부추전/콩비지전/치즈두부전/참치채소전/게살부추전/단호박건포도전병/닭고기피망전/쇠고기가지전/대구전/도미연근전/조갯살부추전/미나리오징어전/단호박해물전/바지락미나리전/낙지파래전/새우깻잎전/쇠고기동그랑땡/두부달걀부침/장산적/채소튀김/두부튀김/치즈튀김/고구마튀김/감자튀김/치킨치즈튀김/쇠고기양념튀김/오징어링튀김/대구살아몬드튀김/새우튀김/고등어튀김강정/돼지갈비강정/닭강정/크래미춘권스틱/오징어단호박핑거스틱/조기검은깨볼/고구마검은콩볼/생선커틀릿/비프커틀릿/감자크로켓/홍합크로켓 plus+Recipe 별식반찬 탕수육/닭고기탕수육/오코노미야키/불고기/고구마볼탕수육/스키야키/오징어당면유부주머니/참치볼탕수육/닭불고기/오징어고추장불고기/참게장/타코야키/잔멸치토핑연두부/만두귤탕수육/명란젓/쇠고기쌈장/느타리버섯초회/오징어물미역초회/김부각/사과즙바나나버무리/닭가슴살검은콩버무리/완두콩참외요구르트버무리/닭가슴살키위요구르트버무리/늙은호박검은콩범벅/바나나소스닭고기범벅/단호박밤으깸/닭안심두부으깸/검은깨달걀노른자매시/고구마매시/감자양파잣매시 plus+Recipe PART8. 별식 ? 간식 수프 ? 죽 ? 샐러드 팥죽/케이준치킨샐러드/쌀국수샐러드/오렌지닭가슴살샐러드/잣죽/전복죽/단호박죽/닭쌀죽/브로콜리새우샐러드/방울토마토양상추샐러드/단호박수프/우유수프/두부수프/쇠고기육수완두콩수프/토마토두부두유수프/콘샐러드/미역샐러드/오이연두부샐러드/시금치샐러드/콩샐러드/고구마샐러드/마카로니샐러드견과류사과샐러드 plus+Recipe 별식 햄버거스테이크/감자수제비/해물수제비/묵주꾸미두루치기/두유소스감자뇨끼/라볶이/토르티야피자/베이글달걀프라이/닭갈비/새우아욱라비올리/고추장소스폭찹/닭가슴살깐풍기/불고기샌드위치/방울토마토브루스케타/스틱브레드와 토마토딥/옥수수수프찹쌀경단/피망치즈스크램블/된장배추수제비/궁중떡볶이/ 자장떡볶이/두부새우스테이크/참치스크램블/버섯화이타/안심스테이크/연어스테이크/삼겹살두루치기/두부두루치기/두부두유스튜/새싹요구르트샐러드마끼/조랭이떡볶이/치즈라이스페이퍼/오징어사과라이스페이퍼/치즈토스트/프렌치토스트/사과샌드위치/단호박매시모닝롤샌드위치/치즈호밀빵샌드위치/사과퓌례/늙은호박비타민묽음/고구마자두포타주 plus+Recipe 간식 비타민단호박푸딩/사과배푸딩/귤수플레/호두파이/사과파이/건포도스콘/살구잼스콘/땅콩호떡/검은콩설기떡/치즈버거/단호박증편/단호박인절미/시금치키시/버팔로윙/개성약과/약식/참치시금치만두/사과젤리/두유푸딩/참깨수수부꾸미/벨기에와플/아몬드호두강정/쑥개떡/고구마검은깨빠스/사과전병/부추장떡/소시지핫도그/밤맛탕/도미김카나페/새우쇼마이/포테이토스킨/모차렐라치즈군만두브리또/찐고구마/토마토양갱/검은깨쌀과자/츄러스/다진호두메이플시럽/잣검은깨프레이크/견과류프레이크 plus+Recipe 빵 ? 쿠키 ? 케이크 팥빵/시금치빵/포도빵/밤식빵/대추밤은행빵/크림치즈베이글/치즈크루아상/달걀샌드/잉글리시머핀/바나나쇼콜라/단호박크레이프롤케이크/땅콩컵케이크/모카버터크림케이크/호두버터롤/치즈프리첼/참깨쌀빵 /팥찐빵/오트밀쿠키/초코칩쿠키/아몬드쿠키/꿀카스텔라/포도티라미수/검은깨찹쌀도넛/포도타르트/구겔호프/아몬드머핀/사과머핀/고구마케이크/치즈케이크/브라우니케이크/호두핫케이크/사과핫케이크/시리얼팬케이크/바나나커스터드/휘낭세 plus+Recipe 음료 배즙/검은깨두유/고구마두유/검은콩두유/호두우유/딸기우유/멜론주스/당근주스/인삼주스/오렌지주스/파인애플스무디/키위슬러시파르페/오렌지플레인요구르트/바나나요구르트/수박버블티/핫초코/고구마아이스크림/녹차아이스크림/레인보우아이스바/배콤포트/오렌지셔벗/삼백초 달인 물/녹차레몬에이드/ 과일빙수/수박화채/딸기셰이크/단호박라떼 plus+Recipe ‘오늘은 또 무엇을 어떻게 해먹일까?’ 하는 고민 이제 그만! 엄마들이여, 예성맘과 함께 이제 안심하고 우리아이 밥상을 차리자! 요즘 주식, 간식 안 가리고 일어나는 충격적인 식품 파동으로 인해 엄마들은 먹을거리 걱정으로 긴 한숨만 내쉬고 있다. 대체 우리아이에게 믿고 사 먹일 수 있는 음식이 몇 가지나 될까? 안전하지 않은 먹을거리는 성장기를 준비하는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어떤 악영향을 끼칠지 상상만해보아도 뒷목이 서늘하다. 결국 믿을 수 있는 묘책은 단 하나! 엄마가 아무리 바빠도 직접 좋은 식재료를 구입해 만들어 밥상을 손수 차리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실행하려니 ‘오늘은 또 무엇을, 어떻게 해먹일까?’하는 의문부터 든다. 현실적으로 매끼마다 무엇을 어떻게 해먹이라는 방법을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책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들의 그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고 있다. 즉 전문 영양사가 직접 짠 8년 ? 96개월 ? 2880일 간의 건강식단표를 통해 무엇을 먹여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주고 있다. 식단표는 제철 채소와 과일 등 싱싱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컬러 푸드, 슬로푸드, 아토피 푸드, 브레인 푸드까지 적용시켜 만들었으며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그대로 따라 하기 만해도 어느새 무엇을 해먹일지에 대한 고민은 눈 녹듯 사라질 것이다. 이유식에 대한 정보와 요리책은 많은 반면 유아식에 대한 메뉴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은 드물다. 식단표에 제시된 메뉴를 누구라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670개의 메인요리와 4,600개 응용요리로 구성해 소개하고 있다. 이유식이 끝나면 도대체 그 다음부터는 어떻게 해먹여야 하는지 늘 답답한 엄마들을 위해 이유식과 더불어 무궁무진한 유아식도 구성되어 있으니 더 이상 아이 밥상은 걱정하지 말자. ?이런 요리책은 전무후무(前無後無)! 이 책 한권으로 자녀들의 아침, 점심, 저녁 걱정은 끝! -전문 영양사가 직접 짠 건강식단 엄마가 되자마자 생기는 가장 큰 걱정거리는 먹을거리이다. 매일 ‘무엇을, 어떻게, 언제 해먹여야 하는가‘ 라는 고민은 끝도 없이 엄마들을 괴롭힌다. 그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묘책이 여기에 있다. 즉 아이의 평생 밥상을 건강하게 책임지는 수많은 엄마들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 영양사가 직접 짠 0~8세까지의 식단을 제공한다. 펼쳐놓고 따라해 먹이기만 하면 되니 메뉴, 건강, 식재료 고민거리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화이트 푸드, 블랙 푸드, 옐로 푸드, 그린 푸드, 레드 푸드의 다섯 가지 컬러 푸드와 영유아기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아토피 푸드, 아기 성장과 두뇌 발달에 좋은 브레인 푸드, 몰라서 먹이지 못했던 제철 식재료까지 고려했기 때문에 그야말로 건강식단표이다. 더불어 친절한 식단 노트엔 아이 밥상 차리기, 먹이기에 대한 방법과 노하우가 가득하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670개 메인요리와 4,000여개의 응용요리 막상 식단대로 해 먹이려는데 어떻게 해먹일지 막막하다면……. 식단표에 있는 요리들을 전부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엄마들이 해먹이기 쉽고 따라 하기 좋은 670개 메인요리를 요리 유형별로 구성하고 있고 이 메인요리를 보고 재료와 조리 방법을 조금씩만 바꾸면 또 다른 요리를 먹일 수 있도록 4,600개의 응용요리까지 구성하고 있다.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수많은 요리를 아이의 입맛에 먹일 수 있게 한다. 또 초보엄마부터 영유아기 아기를 키우는 엄마라면 모두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이유식의 경우 예성맘의 변치 않는 노하우가 더해졌고 유아식의 경우 메뉴가 마땅하지 않아 늘 고민하는 어려움을 없애고자 다양하고 활용성이 큰 요리들로 구성하고 있다. 활용성 100%인 레시피로 쉽고 다양하게 아이 밥상을 차려보자. ?건강식단과 건강 요리의 놀라운 만남! 메뉴와 요리법을 전부 알 수 있는 책이다! -평생밥상, 처음 시작은 이렇게 하자! 이유식(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 식단표 처음 시작하는 이유식은 아기의 영양 보충과 식습관 형성에 중요하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고 아이의 알레르기나 아토피 상태에 따라 맞춤 영양식을 먹여야 한다. 따라서 이유기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식단표를 구성해 맞춤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다. -안심하고 시작할 수 있다! 미음 ? 죽 ? 무른밥 ? 진밥 돌 이전에 먹이는 이유식은 특히 먹이지 말아야 할 식재료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미음, 죽, 무른밥, 진밥을 시기별로 다양하게 해 먹이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와 음식의 첫 만남을 제철 식재료들로 해줌으로써 편식을 예방할 수 있다. -유아식 메뉴 고민은 더 이상 하지말자! 유아식(2~8세이후) 식단표 2~3세 12개월, 4~5세 12개월, 6~7세 12개월, 8세 이후 12개월의 식단표를 제시해 이유식이 끝나고 뭘 해먹일까 가장 고민되는 유아식을 신선한 채소와 과일, 싱싱한 생선 등 건강 식재료로 해먹일 수 있다. -든든하게 먹이자! 밥 ? 밥요리 ? 면요리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에게 콩밥, 잡곡밥, 볶음밥, 덮밥 등 조리법을 달리하거나 고구마, 옥수수 등 균형에 맞게 고기나 채소를 첨가해 색다르게 먹을 수 있게 한다. 또 면 요리도 목에서 부드럽게 넘어가 밥 대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다양한 메뉴로 아이의 입맛을 사로잡자! 국 ? 찌개 ? 탕 ? 전골 ? 찜 아이들 밥상은 매일 먹는 밥에 국 종류만 달래해서 먹여도 새롭게 차리는 밥상이 된다. 겨울철에는 따뜻한 국을, 여름에는 냉국을 먹이고 탕, 전골, 찜 등 다양한 요리로 밥상을 차려보자. -제철 식재료로 변화를 주자! 매일 반찬 매일 매끼마다 아이들의 반찬을 새로 만들어서 먹이는 것은 힘들죠. 식단표대로 2~3가지의 밑반찬으로 차리면 돼요. 무침, 볶음, 나물, 조림, 구이, 말이, 김치류 등으로 아이 반찬 인만큼 어른요리보다 간을 싱겁게 해서 먹이는 대신 식재료에는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요리를 접할 수 있게 해주자. -입맛을 살려 주는 특급 요리! 별식 반찬 부침, 튀김류부터 다양한 별식반찬까지 아이가 입맛이 없을 때 먹일 수 있는 별식반찬을 해주자. -주식만큼 중요하다! 홈메이드 엄마표 별식 ? 간식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만드는 스프, 샐러드부터 밥 대신 열량을 보충해주는 역할도 톡톡히 할뿐 아니라 빵, 쿠키, 케이크도 직접 만들어 홈메이드 간식으로 건강하게 먹이자.
피아노 급수 지정곡집 1 - 12급~5급
동서음악출판사 / 한국음악교육협의회 (지은이)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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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음악출판사
소설,일반
한국음악교육협의회 (지은이)
핀란드 부모혁명
비아북 / 박재원, 구해진 글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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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박재원, 구해진 글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인정받는 사회를 지향하고 그 토대로서 건강한 자녀교육법을 제시한 책.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핀란드의 부모들은 어떤 자녀교육관을 갖고 있을까? 저자는 과학적인 근거와 핀란드의 성과를 통해 증명하는 한편, 우리 부모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과 비전까지 선사한다.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는 핀란드를 비롯하여 교육선진국들이 당면 과제로 고민하는 문제는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칠 것인가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현명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만 갖춘다면 미래의 불안도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핀란드 가정 통신’은 현재 헬싱키에 거주하는 이보영씨가 세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인상을 솔직하게 기록한 체험담으로 교육 강국 핀란드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성 향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보여준다.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인정받는 사회를 지향하고 그 토대로서 건강한 자녀교육법을 제시한 책.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핀란드의 부모들은 어떤 자녀교육관을 갖고 있을까? 저자는 과학적인 근거와 핀란드의 성과를 통해 증명하는 한편, 우리 부모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과 비전까지 선사한다.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는 핀란드를 비롯하여 교육선진국들이 당면 과제로 고민하는 문제는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칠 것인가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현명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만 갖춘다면 미래의 불안도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핀란드 가정 통신’은 현재 헬싱키에 거주하는 이보영씨가 세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인상을 솔직하게 기록한 체험담으로 교육 강국 핀란드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성 향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보여준다. 프롤로그 - 대한민국에서 부모로 산다는 것 1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부모와 학부모 사이 “아이가 언제 제일 예뻐요?” 초등학교 진학, 전쟁의 시작 100점 판타지의 딜레마 사교육 약발의 유효기간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한 부모 혁명 명문대 입학이 성공 보증 수표? 부모표 매니지먼트의 대가 핀란드 아이처럼, 신나는 공부 로드맵 경쟁 없이 이룬 핀란드 교육의 힘 공부에 대한 인식 차이 70퍼센트의 비밀 국제학업성취도 1위의 비결 즐거운 책 읽기의 힘 핀란드 가정 통신 01 - 잘 채워진 첫 번째 단추 2부 부모가 믿는 만큼 배우고 익히는 아이들 공부의 재구성 의무가 아닌 특권으로서의 공부 타고난 학습 프로그램 개발하기 즐거운 공부의 시작, “왜?” 자기주도력 제대로 알기 자기주도 학습, 왜 중요할까 세계 학습 효율성 핀란드 1위, 한국 24위 자기주도력 키우는 핵심 전략 5가지 부모만 알아보는 내 아이의 성공 지능 교육 선진국은 창의력, 통합학습 열풍 중 현재 유망 직종이 10년 후에도 유효할까 성공으로 이끄는 정서적 안정성 내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인슈타인, 닉 부이치치를 성공시킨 믿음의 힘 부모의 사랑이 아이의 두뇌를 깨운다 엄마 손은 약손 우리 안의 ‘작은 레인맨’ 뇌 과학으로 본 남녀의 공부법 차이 놀이를 중시하는 핀란드 교육철학 공부 워밍업을 위한 필수 조건, 놀 권리 잠자는 것도 공부다 핀란드 가정 통신 02 - 공중도덕과 독립심 강조 3부 핀란드 부모처럼, 문제해결능력 키우는 자녀교육법 즐거운 공부 추억 만들기 책상에 앉아 있는 7시간 49분 성적은 짧고 공부 추억은 길다 학습 목표형 vs 평가 목표형 생활 속에서 공부 이삭 줍기 스스로 꿈을 그리고 실천하는 아이 꿈을 잃어버린 아이들의 미래 아이의 관심사에 주목하라 진로 적성 이해의 중요성 꿈을 키우는 공부 기초 체력 3가지 학교에서 공부 보물 찾기 존중하고 기다려주는 만큼 강해지는 공부의 힘 학교 수업 효율성과 집중력 높이는 습관 시험 부담 줄이는 공부 습관 과목별 교사용 지도서 활용법 영어 몰입교육의 원조 핀란드 따라잡기 습득과 학습의 차이 초등 저학년, 영어와 친해지기 초등 고학년, 아이 주도형 영어 공부 세계가 인정한 ‘완자 스킬’ 아이의 성장을 돕는 핀란드 교육 기술 10단계 즐거운 공부 작전 핀란드 가정 통신 03 - 도서관에서 자라는 아이들 4부 가정의 혁명, 행복한 동행 부모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하다 만약 아이를 다시 키운다면 꿈이 있는 부모의 해피 바이러스 행복해지는 작은 실천 공감하고 존중하는 ‘마음 나누기’ 아이를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은? 아동 체벌에 관한 충격 보고 생각의 물꼬를 트는 열린 대화 습관 존중받는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 가족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환경 일의 순서를 정하는 생활습관 게임과 휴대전화에 중독되지 않는 법 행복지수를 높이는 가족회의 핀란드의 경쟁력, 이야기 대화법 핀란드 가정 통신 04 - 직접체험 교육 중요시 에필로그 - 나의, 우리의 어린왕자 TIP 부모력 자가 진단 자녀의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부모 태도 진단 공부 추억 체크리스트 부모가 생각하는 ‘공부’ 체크리스트 컴퓨터 사용 규칙대한민국 모든 부모에게 묻다.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요즘 전파를 타고 있는 한 공익광고에 나오는 물음이다. 부모로서 자식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과 학부모로서 자식의 성공을 바라는 입장 사이의 모순과 갈등을 절묘하게 묘사한 이 광고는 교육문제로 조용할 날이 없는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예리하게 포착한 초상이자, ‘능력 있는 매니저’로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부모들을 향한 항변으로도 읽힌다. 이 도발적인 광고를 사이에 두고 부모들 사이에 논쟁이 열띠다. “인정한다”부터 “불편하다”까지 서로 상반된 의견이 팽팽한 긴장감 아래 맞서 있다. 학부모란 단어가 부정적인 의미를 띠게 된 대한민국 사회의 특수성은 이제 정점을 찍은 듯하다. 더 늦기 전에 아이들에게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의지가 일어나고 있다. 성공 일방향의 교육이 아닌 아이들의 타고난 개성과 적성을 최대한 살려주는 가치 지향의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필요성은 절박한 수준에 이르렀다. 지난 교육감선거의 결과는 이와 관련하여 많은 점을 시사한다. 부제에서 보듯, 이 책은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대한민국 가정 희망 프로젝트’다. ‘1등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이 아닌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인정받는 사회를 지향하며, 그 토대로서 건강한 자녀교육법을 제시한다.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핀란드의 부모들은 어떤 자녀교육관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고 과학적인 근거와 핀란드의 성과를 통해 증명하는 한편, 우리 부모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과 비전까지 선사한다. 성공 이상의 가치를 위하여! 가정 희망 프로젝트 OECD 57개국 중 우리 아이들의 학력은 최고 수준이다. 우리 사회는 이런 수치를 노골적으로 자랑하며 부모들을 자극한다.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대한민국 학부모의 대단한 교육열’을 부러워했다는 보도로 아이들을 사교육 시장으로 내모는 부모들의 결정을 정당화한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공부 효율성, 아이들의 행복지수는 세계 최저 수준이다. 결과만 중요시하고 과정은 소홀히 하는 왜곡된 기준이 아이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마주치는 우리 아이들의 창백한 얼굴과 축 늘어뜨린 어깨가 그 어떤 수치보다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잘 대변한다. 특목고, 명문대를 목표로 한 성적 중심의 교육 아래서는 부모나 아이 모두 불행할 수밖에 없다. 더욱이 정권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입시제도를 무조건 쫓아가다가는 부모나 아이 모두 방향성을 잃고 위태로운 지경에 빠질 위험도 있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자녀의 교육문제에 대한 거의 모든 결정권을 부모가 쥐고 있다는 사실이다. 핀란드에서는 세 살짜리 아이가 자기 나이에 해당하는 셋까지만 헤아릴 줄 알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한글 교육, 영어 교육 등 조기교육을 강행한다. 학교에 진학하면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학교 수업, 선행 학습 등에 쫓겨 다니느라 잠잘 시간조차 없는 안타까운 상황을 목격하며 안타까워하면서도 부모들은 “어쩔 수 없다”며 외면한다. 그러나 《핀란드 부모혁명》의 저자 박재원 소장은 “핀란드를 알면 알수록 공부와 행복은 비례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고 강조한다. 우리 아이들도 즐겁게 공부할 수 없을까? 그가 핀란드 교육에 관심을 두게 된 문제의식이다. “배우는 일은 스스로의 몫이지 남과 경쟁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경쟁이라는 틀에 갇혀 아이들을 학교로 몰아넣고는 친구들을 다 뛰어넘어 선두로 나아가라고 채찍질한다. 이러니 공부가 재밌을 리 없고, 한창 꿈을 키우며 행복해야 할 시기를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으로 살 수밖에 없다. 예민해지고 무기력해진 아이들과 부딪쳐야 하는 부모들도 같이 불행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더 늦기 전에 바로잡아야 한다”며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학교도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지 못하고, 사회는 아이들을 소비 주체로만 바라보며 사교육을 부추기는 가운데 아이들이 마음 편히 기대 쉴 데라고는 오직 부모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그래서 부모 역할이 중요해진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서부터 지친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정서적 안정까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모든 부모에게 내려진 과제다. 책은 경쟁 없이 즐겁게 공부하면서도 세계 최고의 학력과 공부 효율성을 자랑하는 핀란드를 통해 우리의 교육문제가 처한 문제적 상황을 점검하고, 가정에서 적용 가능한 현실적인 해법을 정리했다. 미래를 살아갈 내 아이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 문제해결능력 왜 대한민국 부모와 아이들은 불행할까? 너?없이 ‘강요된’ 성공을 지향하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잠재력이 있고, 남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녔음에도 타고난 자질을 다 무시하고 하나 같이 명문대에 진학하여 의사, 변호사 같은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할 10년 뒤의 미래를 과연 부모가 제대로 예측할 수 있을까. 부모들의 정보력이라고 해봤자 직간접적 경험과 소문,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가 고작이다. 그럼에도 “넌 공부만 해. 다른 건 엄마가 다 알아서 할 테니까”라며 ‘능력 있는 매니저’로 살기를 자처한다. 그것만이 자녀가 당장도 훗날도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부모 역시 한 치 앞을 예상하지 못하는 미래와 직면해서는 무기력하고 불안할 뿐이다. 이런 부모에게 인생의 소중한 시기를 전적으로 위임하며 사는 아이들의 미래가 어떠할지를 짐작하면, 불안을 넘어 암담할 지경이다.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는 핀란드를 비롯하여 교육선진국들이 당면 과제로 고민하는 문제는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칠 것인가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현명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만 갖춘다면 미래의 불안도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법을 고민하여 실천에 옮길 수 있을 때 공부도 즐길 줄 알고, 나아가 자신의 삶을 책임질 줄 아는 성숙한 사람으로 성공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핀란드 부모혁명》에 수록된 ‘핀란드 가정 통신’은 현재 헬싱키에 거주하는 이보영씨가 썼다. 세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인상을 솔직하게 기록한 체험담이자 교육 강국 핀란드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성 향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정리한 현지 보고서다. 핀란드 사교육의 현실, 직접체험을 중시하는 핀란드 교육철학, 자녀의 독립성과 도덕성을 중요시하는 핀란드 부모들의 자녀교육관 등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이보영씨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교육공학 석사과정을 거쳤다. 1999년부터 핀란드에 거주하며 미코, 이다, 마티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국내 언론사의 헬싱키 통신원으로도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2023년 문재인 탁상 달력
더휴먼 / 더휴먼 편집부 (지은이) / 2022.10.25
9,800
더휴먼
취미,실용
더휴먼 편집부 (지은이)
더휴먼에서 여섯 번째로 출시하는 <2023년 문재인 탁상달력>이다. 사진에세이 《문재인의 위로》에서 발췌한 글귀들로 구성하였다. 아무리 멋있는 변화도, 아무리 위대한 역사도, 결국은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옆자리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과 맺는 작은 관계들이 모여서 이뤄진다. 마찬가지로 삶도 성실한 한 해 한 해가 쌓였을 때 도약하고, 한 해는 진실한 하루하루가 모여서 완성된다. 우리는 거창한 계획은 세우면서 막상 ‘오늘’, 지금 이 ‘순간’은 흘려버린다. 매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일희일비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는 태도가, 2023년을 의미 있게 만들고 삶을 아름답게 완성시킬 것이다.“실패해 넘어지고 맨땅에 뒹굴어도 나를 사랑하기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인생에서 첫 번째 할 일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더휴먼에서 여섯 번째로 출시하는 <2023년 문재인 탁상달력>입니다. 사진에세이 《문재인의 위로》에서 발췌한 글귀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아무리 멋있는 변화도, 아무리 위대한 역사도, 결국은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옆자리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과 맺는 작은 관계들이 모여서 이뤄집니다. 마찬가지로 삶도 성실한 한 해 한 해가 쌓였을 때 도약하고, 한 해는 진실한 하루하루가 모여서 완성됩니다. 우리는 거창한 계획은 세우면서 막상 ‘오늘’, 지금 이 ‘순간’은 흘려버립니다. 매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일희일비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는 태도가, 2023년을 의미 있게 만들고 삶을 아름답게 완성시킬 것입니다. 2023년 북엔의 달력들은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였습니다 [탁상달력 글귀들] 2022년 12월 실패해 넘어지고 맨땅에 뒹굴어도 나를 사랑하기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어도 내 자신을 깊이 사랑하면 언젠가는 길이 보입니다. 그때 흙을 툭툭 털고 일어나 걸어가면 됩니다. 인생에서 첫 번째 할 일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2023년 1월 ‘행복은 자신의 인생에 감사하는 것이고 불행은 남의 인생을 흉내내는 것이다.’ 가끔은 이 단순한 진리를 잊고 살 때가 있습니다. 2023년 2월 힘든 사람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조언과 격려가 아니라, 그의 말을 들어줄 사람입니다. 남의 얘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풀릴 것입니다. 2023년 4월 오늘 포기하지 않으면 내일은 달라집니다. 2023년 5월 눈앞의 문이 꽉 닫혀 도저히 열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닫힌 문에서 한 걸음 물러나서 뒤를 돌아보거나 옆을 바라보십시오. 또 다른 문이 열려 있을 것입니다 2023년 7월 중정中正은 알맞게 바른 것을 말합니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심신이 지칠 때면 차 한 잔을 마시며 ‘지금 내가 중정의 길을 걷고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2023년 8월 내 길을 걸으십시오. 처음에는 과연 이 길이 맞는 길인지 불안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길, 내가 선택한 삶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걸음에 조금씩 힘이 붙을 것입니다. 2023년 10월 작은 힘들이 하나둘 모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조금씩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세상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고 체념해서는 안 됩니다.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함께라면 달라집니다. 2023년 11월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들으며 살아서 오히려 꼭 보고 들어야 할 것들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오늘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진정으로 보고 들어야 할 나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봅니다. 2023년 12월 끝은 시작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모두가 끝났다고 생각할 때, 그때 가장 먼저 시작하십시오.
통의보감 세트 (통의보감 + 데이터북) (전2권)
리딩앤리딩 / 최은식 (지은이) / 2022.01.17
17,000
리딩앤리딩
소설,일반
최은식 (지은이)
총 6개의 테마(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치매, 당뇨, 사망), 50개 주제의 통계자료와 통계를 활용한 화법으로 구성했다. 현장에서 고객에게 상품중심의 설득이 아닌 보장중심의 설명을 할 수 있는 실전화법으로 구성했다.* 목차 제1장 암 01 암 기본 용어 12 02 암의 병기 구분 17 03 암을 치료하는 3가지 방법 21 04 차조심, 불조심, 암조심! 32 05 늘 어나는 암, 줄어드는 암 35 06 3대 남성암, ‘전폐간’ 39 07 3대 여성암, ‘자유갑’ 43 08 남자는 오후에, 여자는 오전에! 47 09 생존율이 낮은 암이 치료비가 많이 든다! 51 10 유암장수의 시대 55 11 유전무암 무전유암 60 12 통원의 그늘 63 13 큰 병엔 큰 병원 67 14 가장의 암진단금은 사망보험금과 같다! 70 15 부동의 사망원인 1위, 암! 73 16 세계 1위 한국 1위, 위암 75 17 생존율 100%, 갑상선암 78 18 신경 못쓰는 폐암 81 19 이제는 한국형 암, 대장암 84 20 뒤끝 있는 유방암 87 21 침묵의 암, 간암 90 22 ‘아버지 암’에서 ‘형님 암’으로, 전립선암 93 23 은둔의 암, 췌장암 96 제 2장 심혈관질환 01 심장질환과 심혈관질환 100 02 관상동맥과 죽상경화 103 03 좁아지면 협심증, 막히면 심근경색 106 04 협심증이 더 많고, 심근경색이 더 치명적 108 05 갱년기 혈관을 지켜라! 112 06 막히면 돌아가고, 좁아지면 뚫어라! 115 제 3장 뇌혈관질환 01 중풍과 뇌졸중 122 02 혈압 때문에 터지거나, 혹 때문에 터지거나 126 03 코일로 막거나, 클립으로 묶거나 136 04 혈전이 혈관을 막는다 115 05 뇌경색이 더 많고, 뇌출혈이 더 치명적! 140 06 뇌출혈은 나이를 따지지 않는다! 144 제 4장 치매, LTC 01 가족이 짊어지고 가는 치매 150 02 치매는 질병이 아니다! 154 03 알츠하이머 치매는 서서히! 158 04 혈관성 치매는 갑자기! 162 05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간병보험 164 06 노인과 알파치뇌 168 07 아내의 간병을 준비하라! 171 제 5 장 당뇨 01 당이 넘쳐나는 당뇨병 174 02 소아당뇨, 비만당뇨, 마른당뇨 178 03 고3친구를 조심하라! 182 04 머리부터 발끝까지 합병증! 185 제 6 장 사망 01 상사 보다 병사 190 02 남자는 일찍, 여자는 늦게! 193 03 남녀유별 사망원인 (男) 195 04 남녀유별 사망원인 (女) 200보험에 통계를 더하다! 통계에 화법을 더하다! 질병통계를 활용한 보장 컨설팅 실전화법! 총 6개의 테마(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치매, 당뇨, 사망) / 80개의 통계자료와 통계를 활용한 화법으로 구성(201 페이지)된 본권과 알짜 통계만 쏙쏙 활용 가능한 데이터북으로 알아보는! 영업 현장에서 고객에게 상품 중심의 설득이 아닌 보장 중심의 설명을 할 수 있는 실전화법!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양장)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19.11.19
21,000
문학수첩
소설,일반
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1997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해리 포터》 시리즈는 지금까지 200개국 이상 80개의 언어로 번역되고 출간되어 5억 부 이상을 판매했다. 국내에서도 1999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출간을 필두로 지금까지 약 1,50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현재에도 독자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여덟 편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 곳곳에서 흥행을 거두었고, 영화와 관련된 새로운 도서가 출간되고 테마 파크가 조성되는 등 놀라운 기현상을 빚어냈다. 뿐만 아니라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또 다른 작품들이 문화상품으로 파생되어 지금도 꾸준히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해리 포터’의 다음 세대인 자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해리 포터와 저주 받은 아이》는 시나리오로 출간된 이후 연극으로 만들어져 영국을 시작으로 미국, 호주, 독일, 캐나다 등 세계 곳곳에서 열띤 호응을 얻으며 공연 중이고, 《해리 포터》의 세계관이 확장된 《신비한 동물 사전》 시리즈는 계속해서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이제 《해리 포터》는 소설이라는 단순한 문학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21세기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일종의 사회문화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간한 《해리 포터》 시리즈는 ‘21세기 고전’이라 불릴 만한 품격에 맞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7권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로 완간된 기존의 《해리 포터》 시리즈는 빈틈없는 소설적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 그리고 마법 세계를 정교하게 묘사하며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면서도 정밀한 세계관을 구축해 나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해리 포터》 시리즈에는 J.K. 롤링이 작품 속에 이룩해놓은 문학적 성취가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다. 복선과 반전을 선사하는 문학적 장치들을 보다 정교하고 세련되게 다듬었으며, 인물들 사이의 관계나 그들의 숨겨진 비밀 그리고 성격이 도드라지는 말투의 미세한 뉘앙스까지 점검했다. 《해리 포터》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독자는 물론, 그동안 《해리 포터》의 세계를 즐겨 찾아왔던 독자 모두에게 완성도 높은 만족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1장 부엉이 우편 2장 마지 고모의 큰 실수 3장 나이트 버스 4장 리키 콜드런 5장 디멘터 6장 발톱과 찻잎 7장 옷장 속의 보가트 8장 뚱뚱한 귀부인의 도주 9장 쓰라린 패배 10장 도둑 지도 11장 파이어볼트 12장 패트로누스 13장 그리핀도르 대 래번클로 14장 스네이프의 원한 15장 퀴디치 결승전 16장 트릴로니 교수의 예언 17장 고양이와 쥐와 개 18장 무니,웜테일,패드풋,프롱스 19장 볼드모트 경의 부하 20장 디멘터의 입맞춤 21장 헤르미온느의 비밀 22장 다시,부엉이 우편해리 포터 세대의, 해리 포터 세대를 위한, 해리 포터 세대에 의한 새 번역! ‘21세기 대표 아이콘’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재탄생하다! 1997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해리 포터》 시리즈는 지금까지 200개국 이상 80개의 언어로 번역되고 출간되어 5억 부 이상을 판매했다. 국내에서도 1999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출간을 필두로 지금까지 약 1,50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현재에도 독자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여덟 편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 곳곳에서 흥행을 거두었고, 영화와 관련된 새로운 도서가 출간되고 테마 파크가 조성되는 등 놀라운 기현상을 빚어냈다. 뿐만 아니라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또 다른 작품들이 문화상품으로 파생되어 지금도 꾸준히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해리 포터’의 다음 세대인 자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해리 포터와 저주 받은 아이》는 시나리오로 출간된 이후 연극으로 만들어져 영국을 시작으로 미국, 호주, 독일, 캐나다 등 세계 곳곳에서 열띤 호응을 얻으며 공연 중이고, 《해리 포터》의 세계관이 확장된 《신비한 동물 사전》 시리즈는 계속해서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이제 《해리 포터》는 소설이라는 단순한 문학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21세기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일종의 사회문화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간한 《해리 포터》 시리즈는 ‘21세기 고전’이라 불릴 만한 품격에 맞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7권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로 완간된 기존의 《해리 포터》 시리즈는 빈틈없는 소설적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 그리고 마법 세계를 정교하게 묘사하며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면서도 정밀한 세계관을 구축해 나갔다. 하지만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은 J.K. 롤링이 펼쳐 나가는 판타지 세계의 규모가 어느 정도이며 그 속에 어떠한 소설적 장치를 심어 놓았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번역 작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1~7편 모두 완결성을 갖추었지만, 시리즈의 특성상 편과 편을 이어 주며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의 개연성과 완결성은 마지막 편이 출간된 이후에나 파악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작가가 어느 장면에 복선을 깔아 두었고, 어느 장면이 작가가 창조한 세계관을 이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의미를 파악하며 번역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해리 포터》 시리즈에는 J.K. 롤링이 작품 속에 이룩해놓은 문학적 성취가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다. 복선과 반전을 선사하는 문학적 장치들을 보다 정교하고 세련되게 다듬었으며, 인물들 사이의 관계나 그들의 숨겨진 비밀 그리고 성격이 도드라지는 말투의 미세한 뉘앙스까지 점검했다. 《해리 포터》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독자는 물론, 그동안 《해리 포터》의 세계를 즐겨 찾아왔던 독자 모두에게 완성도 높은 만족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해리 포터 키즈’가 완벽하게 구현한 J.K. 롤링의 마법 세계! 우리 시대에 가장 사랑받는 ‘21세기의 고전’을 고전답게 재해석하다! 출간된 지 20년이 지났어도 《해리 포터》 시리즈가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매혹적이고 환상적인 이야기로 남녀노소의 구분 없이 오랫동안 전 연령의 독자층의 이목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보통 흥행하는 도서, 영화 등의 문화상품은 특정한 팬덤층이 형성되어 일시적인 유행을 이끄는 데 비해 《해리 포터》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특정 층에 국한되지 않고 책을 좋아하는 대다수 독자층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20년 동안 지속되다 보니, 청소년 시절 《해리 포터》를 경험했던 1세대들이 부모 세대가 되어 자녀에게 소개시켜주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 독자층이 생겨나고 있다. 20주년에 맞춰 다음 세대를 위해 새롭게 번역 작업을 한 강동혁 역자 또한 중학생 시절 《해리 포터》에 흠뻑 빠져든 ‘해리 포터 키즈’였다. 그는 독서의 즐거움에 그치지 않고 직접 포털사이트에 ‘호그와트 마법학교’라는 카페를 만들어 ‘해리 포터’ 세계의 이모저모를 수많은 카페 회원들과 공유했고, 대학의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해서는 제프리 초서나 셰익스피어 같은 영문학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작가들의 작품과 《해리 포터》 시리즈를 친구들과 비교·분석하기도 했다. 한편으로 그는 성인이 되어 원서를 접하게 되면서 독자 입장에서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다. 사실 20년 전만 해도 ‘판타지’는 국내 문학시장에서는 전문적인 장르로 인정받지 못했고, 호그와트에 입학하는 어린 해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해리 포터》는 더더욱 ‘어린이들이 읽는 책’이라는 공고한 선입견을 떼어 낼 수 없었다. 그 때문에 기존 번역본에서는 몰입감과 가독성을 높여 주는 장점을 살렸지만, 주된 독자층인 청소년에 맞춰 번역 과정에서 어휘를 조절해야 했다. 역자는 성인이 된 1세대들도 꾸준히 읽는 ‘고전’이 된 만큼, 이번에 출간되는 시리즈는 작가의 은유와 비유적인 표현은 물론 의도를 독자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데 번역의 주안점을 삼았다. 기존 번역본에서 순화된 표현이나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 또한 꼼꼼하게 검토하고 크고 작은 톱니바퀴를 만들 듯 세밀하게 보완했다. 역자는 해리 포터를 처음 만나는 어린 세대가 20년이 지나 성인의 눈높이에서 읽어도 어색함 없이 책을 통해 ‘해리 포터’ 세계를 경험하며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고전의 깊이로 담아냈다.
2021 안녕 앤 탁상달력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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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엔(BOOK&_)
취미,실용
북엔 편집부 (지은이)
그랩더기타 타브악보집 Season 1
그랩더기타 / 그랩더기타(혁쌤.오재쌤) (지은이) /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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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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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더기타
소설,일반
그랩더기타(혁쌤.오재쌤) (지은이)
플랫폼 통합 3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통기타 강의 채널 [그랩더기타]의 강좌 중 통기타 연습에 탁월하고 인기 있는 최신 연습곡을 42곡 엄선해 모은 타브(TAB)악보집이다. 수록 된 모든 곡은 QR코드를 이용하여 유튜브로 강의 영상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히 연주법을 채보하는 수준을 넘어 통기타 독학 교재의 기능까지 갖춘 악보집이다.BEGINNER 초중급 - 스트럼 연습곡 EUPHORIA - BTS (방탄소년단) I’m Fine - BTS (방탄소년단) 이별길 - 아이콘 (iKON) 스물다섯, 스물하나 - 자우림 Faded - Alan Walker Be Alright - Dean Lewis We All Lie - 하진 - 아르페지오 연습곡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 김광석 2002 - Anne Marie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악동뮤지션 Perfect - Ed Sheeran Comethru - Jeremy Zucker Perfect - 10cm 그러나 - 10cm 도망가지마 - 모트 (Motte) Way Back Home - SHAUN (숀) ADVANCED 중상급 - 스트럼 연습곡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 마크툽 (Maktub) Feat. 이라온 노래방에서 - 장범준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 장범준 당신과는 천천히 - 장범준 아낙네 - 송민호 옥탑방 - N.Flying (엔플라잉) Paris in the Rain - Lauv Happier - Marshmello ft. Bastille Forever Young - BLACKPINK (블랙핑크) SOLO - 제니 (JENNIE) 소년점프 - 마미손 Bad guy - Billie Eilish 워커홀릭 - 볼빨간 사춘기 - 아르페지오 연습곡 Done For Me - 펀치 (Punch) Let Her Go - Passenger Senorita - Shawn Mendes, Camila Cabello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잔나비 모든 날, 모든 순간 - 폴킴 안녕 - 폴킴 FINGERSTYLE & LISTEN IT Love Of My Life - Queen 애상 - 10cm Silent Night - Carol Start - Depapepe One - Depapepe Wind Song - Kotaro Oshio Twilight (황혼) - Kotaro Oshio*그랩더기타의 최신 인기 강좌 42곡 수록!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활용 가능한 난이도별 곡 정리! *QR코드를 통한 전 수록곡 강좌 영상 시청 가능! 플랫폼 통합 3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통기타 강의 채널 [그랩더기타]의 강좌 중 통기타 연습에 탁월하고 인기 있는 최신 연습곡을 42곡 엄선해 모은 타브(TAB)악보집이다. 수록 된 모든 곡은 QR코드를 이용하여 유튜브로 강의 영상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히 연주법을 채보하는 수준을 넘어 통기타 독학 교재의 기능까지 갖춘 악보집이다.
2023 맘마미아 가계부
진서원 / 맘마미아 (지은이)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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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원
취미,실용
맘마미아 (지은이)
매년 새롭고 알찬 구성으로 독자들을 찾아온 ≪맘마미아 가계부≫가 올해도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생활비 절약의 핵심은 식비임을 착안하여 매월 싸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제철 식재료 정보란을 신설했고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냉파(냉장고 파먹기)요리 레시피를 QR코드로 제공한다. 책 속 부록으로 제공하는 ‘월 식비 70만원 절약하는’ 를 읽으면 1년 840만원 목돈 만들기도 가능하다. 군것질 충동과 야식 습관을 없애고 냉파요리로 집밥을 해먹으면 건강과 재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으니 절대 이득이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국내 최초 생활비 중심 가계부로 왕초보도 쉽게 쓸 수 있어서 주목을 끌었다. 가계부 항목과 내역을 세세하게 나누어 쓰다보면 꾸준히 쓰지 못하고, 쉽게 지친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그날 소비한 식비, 교통비, 병원비 등 간단하게 생활비 지출 내역만 쓰면 끝이다. 바쁘면 영수증 봉투에 모아 두었다가 하루 몰아서 영수증 금액만 써도 된다. 하루 5분만 투자하면 되는 초심플 가계부인 셈이다. 생활비 외에 공과금은 한 달에 한 번 나가는 ‘월말 10분 결산’에만 기록하면 된다.Special thanks to 머리말 준비운동 2023 나의 버킷리스트 1단계 실천법 2단계 실천법 3단계 실천법 2023 한눈에 자산 파악 2023 한눈에 돌발지출 팁 1월 가계부 2월 가계부 3월 가계부 4월 가계부 5월 가계부 6월 가계부 7월 가계부 8월 가계부 9월 가계부 10월 가계부 11월 가계부 12월 가계부 ‘월 70만원 식비 절약!’ -------------------------------------- (가나다순) -------------------------------------- 간편하게 칫솔 소독하는 법 건강 지키는 올바른 환기법 건강에 좋은 당근 토마토 주스 만들기 겨울 패딩 세탁법 겨울철 결로 방지법 고구마 썩지 않게 오래 보관하는 법 고소한 더덕주스 만들기 고수의 가계부 조합 응용기술 공복에 먹으면 안 좋은 음식 교통비 줄이기 까맣게 탄 냄비 세척법 꽃 시들지 않게 오래 유지하는 법 난방비 절약 꿀팁 남은 치약 200% 활용법 냉장고 안 음식 냄새 없애는 노하우 냉장고 적정 온도는? 눅눅해진 김 원래대로! 다이어터를 위한 생활팁 들기름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먹다 남은 과자, 바삭하게 보관하는 방법 믹서기 속 청소하기 발 냄새가 심하다면? 부피 큰 패딩 보관법 비염에 좋은 음식 3가지 빨래 냄새 제거하려면? 뿌리 대파로 파테크하기 스티커 자국 없애기 식중독 주원인인 살모넬라균 OUT! 여름철 달걀 관리법 실내 공기정화 식물 TOP 5 안 쓰는 비누로 방향제 만들기 안구건조증에 좋은 온찜질 방법 양파 무르지 않게 보관하는 법 에어컨 전기세 아끼기 여름철 쓰레기통 관리법 연말정산 환급금 활용법 영수증 인증하고 네이버페이 포인트 받자! 오래된 샴푸 활용법 오래된 식빵 활용법 올바른 가습기 사용법 월급통장 3개로 쪼개기 이름 모를 약 성분 찾기 자기계발 비용 아끼기 자동차 김 서림 방지팁 장마철 습기 제거팁 7년 연속 1등! 90만 독자가 사랑한 ≪맘마미아 가계부≫ 베스트셀러는 이유가 있다! 어느덧 출간 8주년을 맞이하는 ≪맘마미아 가계부≫는 가계부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네이버 No.1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 카페 회원들이 가계부 쓰기를 몸소 실천하며 푼돈이 목돈이 되는 위력을 증명했기에 가능했다. 《맘마미아 가계부≫를 카페 활동과 함께 하면 효과가 2배로 커진다. 버킷리스트 인증샷 챌린지 무지출 인증샷 챌린지 1달 결산 챌린지를 따라하면 가계부를 쓰기만 해도 소비가 통제되고 인생 루틴이 재정비된다. 이런저런 이유로 다른 가계부를 쓰다가 결국 ≪맘마미아 가계부≫로 돌아오는 이유 중 하나다. 왕초보는 식비 절약부터! 냉파요리 방어로 1년 840만원 목돈 만들기 제안! 매년 새롭고 알찬 구성으로 독자들을 찾아온 ≪맘마미아 가계부≫가 올해도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생활비 절약의 핵심은 식비임을 착안하여 매월 싸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제철 식재료 정보란을 신설했고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냉파(냉장고 파먹기)요리 레시피를 QR코드로 제공한다. 책 속 부록으로 제공하는 ‘월 식비 70만원 절약하는’ 를 읽으면 1년 840만원 목돈 만들기도 가능하다. 군것질 충동과 야식 습관을 없애고 냉파요리로 집밥을 해먹으면 건강과 재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으니 절대 이득이다. 하루 5분 투자면 OK! 초심플 생활비 중심 가계부! 생활비 DOWN, 수입은 UP! 부자 되는 습관까지! ≪맘마미아 가계부≫는 국내 최초 생활비 중심 가계부로 왕초보도 쉽게 쓸 수 있어서 주목을 끌었다. 가계부 항목과 내역을 세세하게 나누어 쓰다보면 꾸준히 쓰지 못하고, 쉽게 지친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그날 소비한 식비, 교통비, 병원비 등 간단하게 생활비 지출 내역만 쓰면 끝이다. 바쁘면 영수증 봉투에 모아 두었다가 하루 몰아서 영수증 금액만 써도 된다. 하루 5분만 투자하면 되는 초심플 가계부인 셈이다. 생활비 외에 공과금은 한 달에 한 번 나가는 ‘월말 10분 결산’에만 기록하면 된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목표한 예산에서 생활비가 얼마 남았는지 수시로 잔액을 체크하게 해준다. 돌발지출과 돌발수입/득템수입도 기록하도록 되어 있어 새나가는 수입은 차단하고 부수입은 늘리게 해준다. 매주 제공되는 생활팁과 공과금 절약팁, 경제 상식은 쏠쏠한 읽을거리가 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경험한 ≪맘마미아 가계부≫로 절약을 생활화하고, 저축액을 늘려가는 성공 체험을 해보자. 하나둘 쌓이다 보면 당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부자의 길에 올라설 것이다.
오즈의 마법사
인디고(글담) / L. 프랭크 바움 지음, 김민지 그림, 김양미 옮김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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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글담)
소설,일반
L. 프랭크 바움 지음, 김민지 그림, 김양미 옮김
10년 전, 인디고 고전명작시리즈 일곱 번째 책으로 출간된 가 리커버북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리커버북 시리즈는 빈티지한 색감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기존 고전명작시리즈를 구매한 독자들도 다시 사고 싶게끔 소장가치를 올리고, 큰 판형으로 다시 디자인하여 모든 연령층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가독성도 높였다. , 로 유명한 김민지 작가의 상상력과 모험심 가득한 일러스트도 한층 더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뇌가 없어도 누구보다 똑똑한 허수아비' '용기가 없어도 거대한 괴물을 물리치고 숲을 지켜낸 사자' '심장이 없어도 남을 도울 줄 아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양철 나무꾼' '친구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도로시' 이들이 모험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한 것처럼 작가 바움은 전 세계 어린이들이 이 동화를 읽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마법을 부릴 수 있기를 꿈꿨다고 한다. 그러한 작가의 소망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어른들에게도 '자기 자신을 어떻게 바라볼지'에 대해 깊은 메시지를 전달한다.01_ 회오리바람 … 12 02_ 먼치킨들과의 만남 … 20 03_ 도로시가 허수아비를 구하다 … 33 04_ 숲으로 난 길 … 44 05_ 양철 나무꾼을 구하다 … 52 06_ 겁쟁이 사자 … 64 07_ 오즈에게로 가는 여행 … 74 08_ 위험한 양귀비 꽃밭 … 83 09_ 여왕 들쥐 … 97 10_ 문지기 … 105 11_ 놀라운 에메랄드 시 … 117 12_ 나쁜 마녀를 찾아서 … 142 13_ 친구들을 구하다 … 161 14_ 날개 달린 원숭이들 … 168 15_ 무시무시한 오즈의 정체 … 179 16_ 위대한 사기꾼의 마술 … 195 17_ 기구를 띄우는 방법 … 202 18_ 남쪽 나라로 … 209 19_ 나무들의 공격 … 216 20_ 아슬아슬한 도자기 나라 … 224 21_ 동물의 왕이 된 사자 … 234 22_ 쿼들링 나라 … 239 23_ 착한 마녀가 도로시의 소원을 들어주다 … 245 24_ 다시 집으로 … 254김민지 작가의 감성 어린 그림으로 꾸준히 사랑받은 『오즈의 마법사』, 10년 만에 큰 판형의 고전적 프레임, 빈티지한 색감으로 돌아오다!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리커버북 시리즈’ 두 번째 책 출간- 10년 전, 인디고 고전명작시리즈 일곱 번째 책으로 출간된 『오즈의 마법사』가 리커버북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리커버북 시리즈는 빈티지한 색감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기존 고전명작시리즈를 구매한 독자들도 다시 사고 싶게끔 소장가치를 올리고, 큰 판형으로 다시 디자인하여 모든 연령층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가독성도 높였다. 『어린 왕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유명한 김민지 작가의 상상력과 모험심 가득한 일러스트도 한층 더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고전 리커버북 시리즈 두 편째 편으로 출간된 『오즈의 마법사』는 어릴 적 기억 한 켠 속에만 있던 마법 같은 동화 이야기를 새롭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허수아비야, 너는 뇌가 필요 없어. 매일 새로운 걸 배우고 있으니까. 경험을 통해서만 무엇인가 배울 수 있단다. 세상을 오래 살수록 그만큼 경험도 쌓이는 법이야” 누구에게나 한 편의 추억으로 자리 잡고 있는 따뜻한 모험 이야기, 100년의 시간을 넘어 새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는 출간 후 연이어 후속편이 나왔을 뿐만 아니라 영화, 뮤지컬 등으로 100년이 넘게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1939년 이를 각색하여 제작한 영화 OST인 는 오늘날에도 명곡으로 꼽힐 정도다. ‘뇌가 없어도 누구보다 똑똑한 허수아비’‘용기가 없어도 거대한 괴물을 물리치고 숲을 지켜낸 사자’‘심장이 없어도 남을 도울 줄 아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양철 나무꾼’‘친구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도로시’이들이 모험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한 것처럼 작가 바움은 전 세계 어린이들이 이 동화를 읽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마법을 부릴 수 있기를 꿈꿨다고 한다. 그러한 작가의 소망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어른들에게도 ‘자기 자신을 어떻게 바라볼지’에 대해 깊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김민지 작가의 감성 어린 그림과 만나 고전 명작 특유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리커버북’시리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나는 기분도 낼 겸 착한 사람들이 분주히 일할 수 있도록 도시와 궁전을 지으라고 명령했단다. 다들 기꺼운 마음으로 멋지게 일을 해냈지. 나는 이곳이 아름답고 푸르니까 이름을 에메랄드 시라고 지어야겠다고 생각했어. 또 이름에 걸맞게 모두한테 초록색 안경을 쓰라고 했지. 세상이 온통 초록색으로 보이도록 말이야.” “허수아비야, 너는 뇌가 필요 없어. 매일 새로운 걸 배우고 있으니까. 아기들이 뇌가 있다고 많이 아는 건 아니잖아. 경험을 통해서만 무엇인가 배울 수 있단다. 세상을 오래 살수록 그만큼 경험도 쌓이는 법이야.”
일독
차이정원 / 이지성.스토리베리 지음 / 2018.02.20
16,000
차이정원
소설,일반
이지성.스토리베리 지음
50만 독자들의 독서 습관을 잡아준 스테디셀러 《독서 천재가 된 홍 대리》의 전면개정판. 소설 형식을 빌린 자기계발서로 책을 읽고 싶어도 책이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들을 위한 아주 쉬운 ‘독서 입문서’다.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비롯해 서른 권이 넘는 책을 펴내며 대한민국에 독서 열풍을 일으킨 이지성 작가의 실제 독서 멘토링 사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독서의 효용성,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SNS에서는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등 해시태그를 붙여 ‘책 읽는 나’를 드러내는 것이 유행을 넘어 일상으로 자리 잡기까지 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책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건강한 독서 습관이다.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나에게 꼭 맞는 독서 리듬을 찾고 습관으로 만드는 단계별 독서법을 소개한다. 독서 초심자도 가능한 하루 1줄, 1단락, 1쪽 읽기부터 100일 33권 읽기, 1년 전문 분야 100권 읽기, 1년 365권 슈퍼 리딩까지, 독서를 삶의 우선순위에 두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낸 독서 고수들의 비결을 알기 쉽게, 무엇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프롤로그 /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1부 인생을 바꾸는 일독 언제까지 이럴 순 없어! 진정 변하고 싶다면 레드 퀸 효과 나만 몰랐던 잘나가는 그들의 공통점 첫 번째 미션 / 일독을 위한 1문장, 1단락, 1쪽 1문장의 행복 나만의 독서 리듬을 찾아라 두 번째 미션 / 1주일 1권 읽기 세 번째 미션 / 도전! 100일 33권 읽기 하나뿐인 나만의 책장 100일 33권 독서를 성공시키는 7가지 팁 기분 좋은 변화의 바람 책, 너는 내 운명 때론 책보다 한마디의 조언이 독서에도 슬럼프가 있다고? 슬럼프를 극복하는 특단의 조치 *고수의 독서 코칭 1 / 독서 시간 만들기 2부 100권 독서로 최고 전문가로 거듭나다 처음 그 이상의 즐거움 프로 리딩으로 전문성을 키울 단계 3000년의 내공은 100권의 책에서 나온다 새롭게 공부하는 마음으로 독서 동지를 만나다 읽다, 만나다, 건너가다 지금이야말로 레드 퀸 효과가 필요할 때 힘든 오르막 뒤에 쉬운 내리막 도약을 위한 시간 나는 왜 독서를 하는가 2퍼센트의 부족함을 채워라 네 번째 미션 / 가르치며 배워라 새로운 시작 *고수의 독서 코칭 2 / 슬럼프를 만나 당황하고 있다면 3부 자신만의 전설을 써내려가다 100권 졸업 파티 칼 비테에게 배우다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강력한 수단 새로운 과제를 시작으로 다섯 번째 미션 / 100일 동안 CEO 10명 만나기 두근두근, 저자를 만나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채워가다 1년 365권, 슈퍼 리딩으로 *고수의 독서 코칭 3 / CEO 인터뷰를 위한 팁 부록 / 이지성 작가의 독서 Q&A“술술 읽혀서 읽었을 뿐인데 나도 모르게 독서 습관이 생겼다고요!” 50만 독자들의 독서 습관을 잡아준 스테디셀러 《독서 천재가 된 홍 대리》의 전면개정판. 소설 형식을 빌린 자기계발서로 책을 읽고 싶어도 책이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들을 위한 아주 쉬운 ‘독서 입문서’다. 국내 독서 모임을 주도하는 사람들, 독서법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하는 사람들의 처음 독서 습관을 길러준 책으로도 유명하다.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비롯해 서른 권이 넘는 책을 펴내며 대한민국에 독서 열풍을 일으킨 이지성 작가의 실제 독서 멘토링 사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존 책을 전면개정하면서 독자군은 물론 제목과 내용까지 변화를 주었다. 원작에서 직장인 ‘홍 대리’를 전면에 내세웠던 것과 달리 ‘고현성’이라는 평범한 인물과 ‘일독’이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수정해 모든 독자가 폭넓게 읽도록 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할 수 있도록 독서 과정도 추가해 넣었다. 하루 1줄, 1단락, 1쪽 읽기로 시작해 일주일 1권 읽기, 100일 33권 읽기로 가는,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독서법을 제안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독서 초심자를 위한 [부록-이지성 작가의 독서 Q&A]도 담았다. ‘일독’은 독서의 첫 번째 단계, 즉 처음 시작하는 독서(一讀)와 독서 습관을 기르는 매일 독서(日讀)라는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 소설로 재미있게 읽는 자기계발서 ★ 고수가 알려주는 독서 습관 만들기 노하우 ★ 독서 멘토 이지성 작가의 Q&A 인터뷰 수록 (New!) ★ 하루 1줄부터 1년 365권까지, 업그레이드된 독서법 (New!) 50만 명의 독서 습관을 잡아준 《독서 천재가 된 홍 대리》 전면개정판 소설 형식을 빌린 자기계발서로 책을 읽고 싶어도 책이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들을 위한 아주 쉬운 ‘독서 입문서’다. 국내 독서 모임을 주도하는 사람들, 독서법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하는 사람들의 처음 독서 습관을 길러준 책으로도 유명하다.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비롯해 서른 권이 넘는 책을 펴내며 대한민국에 독서 열풍을 일으킨 이지성 작가의 실제 독서 멘토링 사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존 책을 전면개정하면서 독자군은 물론 제목과 내용까지 변화를 주었다. 원작에서 직장인 ‘홍 대리’를 전면에 내세웠던 것과 달리 ‘고현성’이라는 평범한 인물과 ‘일독’이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수정해 모든 독자가 폭넓게 읽도록 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할 수 있도록 독서 과정도 추가해 넣었다. 하루 1줄, 1단락, 1쪽 읽기로 시작해 일주일 1권 읽기, 100일 33권 읽기로 가는,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독서법을 제안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독서 초심자를 위한 [부록-이지성 작가의 독서 Q&A]도 담았다. ‘일독’은 독서의 첫 번째 단계, 즉 처음 시작하는 독서(一讀)와 독서 습관을 기르는 매일 독서(日讀)라는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크로스 오버, 소설과 자기계발의 만남 아무 생각 없이 주어진 일만 하다가 결국 회사에서 좌천을 당하게 된 주인공 고현성. 친구로부터 책을 통해 인생을 바꿔보라는 조언을 듣고 독서 멘토 미옥과 지후를 만나 책 읽기의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 책만 펴면 잠이 오던 평범한 주인공이 독서 미션과 책을 무기 삼아 성장해가는 과정은 뭉클하기까지 하다. 독서로 운명을 바꾸고 싶은 이들에게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어내는 기쁨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책이다. 나는 왜 책 읽기가 힘들까?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단순히 일상이 바쁜 것, 일이 많은 것은 중요한 게 아니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일을 꼭 해내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시간 관리이자 인생 관리이다. 일상의 항상성을 유지하면서 독서 시간을 만들어낸 저자의 비결을 〈고수의 독서 코칭〉에서 확인해보자. 독서가 순탄하게 느껴질 때 갑작스러운 슬럼프가 오기도 한다. 이때 초보자의 경우 완전히 책과 멀어지기 쉬운데, 책을 좋아하는 사람도 독서 슬럼프를 경험한다. 슬럼프 기간을 유연하게 통과하며 꾸준히 책 읽는 습관을 길러온 고수의 비법도 만날 수 있다. 1년 365권 슈퍼 리딩… 독서에도 방법이 있고 요령이 있다! 독서의 효용성,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SNS에서는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등 해시태그를 붙여 ‘책 읽는 나’를 드러내는 것이 유행을 넘어 일상으로 자리 잡기까지 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책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건강한 독서 습관이다. “재미가 없으면 머리로는 알아도 잘 안 되잖아. 한두 번 하다가 그만두기도 쉽고. 그래서 습관의 힘에 의지하는 것이 필요해. (중략) 확고한 습관을 갖는 게 중요한 이유는 설령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분명히 어제보다 오늘 나아지고 있다는 믿음과 희망, 그리고 끝까지 해보려는 의지가 생기기 때문이야.” (본문 108쪽)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나에게 꼭 맞는 독서 리듬을 찾고 습관으로 만드는 단계별 독서법을 소개한다. 독서 초심자도 가능한 하루 1줄, 1단락, 1쪽 읽기부터 100일 33권 읽기, 1년 전문 분야 100권 읽기, 1년 365권 슈퍼 리딩까지, 독서를 삶의 우선순위에 두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낸 독서 고수들의 비결을 알기 쉽게, 무엇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일독》 이렇게 바뀌었다! 이지성 작가의 인터뷰 미리 보기 Q: 《독서 천재가 된 홍 대리》, 그 인기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A: ‘책’이라는 말에도 몸서리를 치는 사람들에게 독서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무엇일 수 있다는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에게는 전문 분야 독서에 대한 강력한 동기부여를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Q: 《일독》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A: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보니 따라가기 버겁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루 1줄, 1단락, 1쪽 읽기에서 일주일 1권 읽기로, 100일 33권 읽기로 넘어가는, 진짜 초보자를 위한 현실적인 과정을 보완했습니다. Q: ‘일독’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A: 독서의 첫 번째 단계(一讀), 즉 처음 시작하는 독서입니다. 이때 독서 습관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매일 책 읽는 습관을 기르는 독서(日讀)의 의미도 함께 담았습니다.
풀코스 우주여행
현암사 / 김지현 외 지음, 강선옥 그림 / 1999.12.24
12,000
현암사
소설,일반
김지현 외 지음, 강선옥 그림
현암사에서 청소년들의 과학 교재를 현대화, 고급화, 실용화, 한국화하겠다는 목표로 기획한 'OZ 풀코스' 시리즈의 하나. 'OZ'는 새로운 미래에 우리가 개척해야 할 놀라운 우주, 무엇이라고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우주, '오! 우주'를 뜻한다. 안성천문대에서 오랫동안 일반인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별밤지기로서 밤하늘 안내를 해온 필자들이 집필을 맡았다. 독자들이 밤하늘을 관찰할 때나 우주에 대한 지식을 갖고자 할 때 필요한 것들을 차근차근 알려 주고 궁금해 할 만한 것을 순서대로 제시한다. 이 책에선 태양을 비롯한 수성, 지구, 토성, 소행성, 혜성, 유성 등과 관련한 이야기가 화려한 사진, 정교한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진다. 수성의 하루가 2년인 이유, 금성이 모양과 크기가 바꾸어 보이는 까닭, 화성 탐사의 매력 등 태양계와 관련한 지식이 덧붙여져 있어 청소년들의 천문학 교과서로도 손색이 없다. 부록으로 우주의 역사와 천문 여행을 안내하는 인터넷 사이트, 천문 용어 풀이가 실려 있다.1장 우주와 친구하기 1. 우주와 친해지려면 2. 별부터 친해보자! 3. 방향을 알아야 우주가 보인다 4. 시계가 필요없다? 5. 손으로 하늘을 잰다 6. 쌍안경으로 우주 보기 7. 천체망원경으로 한걸음 더 8. 천체사진 찍어보기 9. 별보기 좋은 곳 10. 우주로 가는 관문, 천문대 2장 우주 가족 1. 태양계를 넘어서 / 2. 태양 / 3. 수성 / 4. 금성 / 5. 지구 / 6. 달 / 7. 화성 / 8. 목성 / 9. 토성 / 10. 천왕성 / 11. 해왕성/ 12. 명왕성 / 13. 소행성 / 14. 혜성 / 15. 유성 / 16. 성운 / 17. 성단 / 18. 우리은하 / 19. 바깥은하 / 20. 검은구멍 부록 1. 우주의 역사 2. 인터넷 천문여행 3. 낱말 풀이
우리 아이 괜찮아요
예담Friend / 서천석 글 /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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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0원
(10% off)
예담Friend
육아법
서천석 글
당대 최고의 육아 멘토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 지금까지 그가 쓴 글은 대한민국 수십만 부모들의 마음 깊숙이 다가갔다. 때로는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부모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때로는 날카로운 촌철살인으로 부모들의 마음에 경종을 울렸다. 이 책은 아이로 인해 마음 아파하는 부모들의 ‘진짜 사연’ 아래 서천석 특유의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해법을 함께 담았다. 이를 통해 아이가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가슴 한구석에 찡하게 와 닿는, 명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조언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 Part 01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요? (좋은 부모) 엄마이길 포기하고 싶어요 아이에게 자꾸 폭언을 하고 모질게 대해요 아이한테 자꾸 손을 대게 돼요 제가 너무 강압적으로 키우는 걸까요? 부모님이 나를 혼냈듯이 나도 아이를 혼내요 아이와 놀아줄 때마다 싸워요 거친 말을 일삼는 아이, 엄마 탓일까요? 화만 내는 아이 앞에서 자포자기하게 돼요 아이가 사랑 받지 못한다고 느끼나 봐요 내 자식인데 아이가 밉고 싫어요 Part 02 우리 아이 잘 크고 있는 걸까요? (발달) 아이의 발달이 늦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하루 일과를 물어보면 무조건 모른다고 해요 초등학생 딸아이가 손가락을 빨아요 아들이 엄마 가슴을 너무 만져요 딸아이 옷 입히기가 너무 힘들어요 떼쓰는 게 점점 심해져요 유치원을 옮긴 뒤로 아침마다 전쟁이에요 산만한 우리 아이, ADHD일까요? ADHD 약을 꼭 먹여야 치료가 되나요? 아이에게 틱이 생겼어요 Part 03 바른 습관을 들여 주고 싶어요 (바른 습관) 아이가 잘 먹지 않아 걱정이에요 시간 개념이 없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정리를 너무 못해요 매번 준비물을 빼놓고 다녀요 맨날 뭘 사달래요 엄마와 잠시도 떨어지질 못해요 식당에서 심하게 장난을 쳐요 미운 일곱 살, 계속 이러진 않겠죠? 툭하면 학교에 안 가겠대요 자기 일은 좀 알아서 했으면 좋겠어요 Part 04 아이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요? (성격과 감정) 소심한 아이, 어떻게 하면 강해질까요? 툭하면 눈물을 흘려요 의사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해요 세상 모든 부모들이 묻고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이 답하다 여덟 가지 분야, 140개의 질문에 대한 진솔한 답변 라디오와 팟캐스트, 트위터와 책을 통해 오랜 시간 부모들과 교감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파해온 서천석 박사가 새 책을 펴냈다.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의 첫 번째 육아 고민 상담 책 『우리 아이 괜찮아요』는 그동안 저자가 1만 명 이상의 부모를 만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을 정리해 그에 대한 솔직하고 속 시원한 해답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떻게 하면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는 지금 잘 자라고 있는 건가요? 아이의 잘못된 습관을 어떻게 바로잡을까요? 성격 좋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비법이 있을까요? 이 시대 부모의 가장 큰 고민인 공부, 뭐가 옳은 방법입니까? 흔들리는 우리 가족, 어떻게 하면 단단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아이의 심각한 문제 행동을 어떻게 하면 고쳐줄 수 있을까요?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여덟 가지 분야(좋은 부모, 발달, 바른 습관, 성격과 감정, 사회성, 학습, 가족 관계, 문제 행동), 140개의 질문에 대한 진솔한 답변이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아이 키우기 힘든 세상, 힘이 되어줄 누군가가 필요할 때 불안한 당신이 펼쳐볼 단 한 권의 책 아이를 키우다 보면 속이 타들어가는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다.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하지만 하루에 몇 번씩 아이와 전쟁을 치르고 나면, 아이 키우는 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아이를 위해 잘하고 있는 것일까? 왜 나는 노력하는데 아이는 저렇게 행동할까? 혹시 내가 뭘 잘못했나? 아이 키우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가슴을 죄어오는 불안과 걱정 때문에 부모 노릇 하기가 점점 더 두려워질 때도 있다. 이 시대 부모들의 삶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의사라는 평을 듣는 서천석 박사는 “부모는 야단맞을 사람이 아니라 존중 받아야 할 존재”라고 다독인다. 또 “가장 좋은 육아는 내가 스트레스를 덜 받는 육아, 그래서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덜 주는 육아”라고 말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것을 조금 더 나은 부모가 되기 위한 밑거름으로 삼는다면 아이도 부모도 다 같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부모가 되면 아이가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할 때가 참으로 많다. 어디 가서 상담이라도 받고 싶지만 아직은 부담이 된다. 그때 불안한 당신이 펼쳐볼 한 권의 책이 여기 있다. 육아와 살림의 고된 무게 앞에서 지치고 힘들 때,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좀 더 행복해질까 고민될 때, 힘들어하는 아이를 앞에 두고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괴로울 때, 나는 좋은 부모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자책감에 시달릴 때, 아이 키우기 힘든 세상에서 힘이 되어주는 누군가가 필요할 때, 이 책은 그런 상황에 놓인 당신에게 든든한 친구,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부모인 나도 부족하고 아이도 부족합니다 하지만 당신도, 당신의 아이도 모두 괜찮습니다 대한민국 부모들의 다정하고 든든한 육아 멘토 서천석. 지금까지 그가 쓴 글은 대한민국 수십만 부모들의 마음 깊숙이 다가갔다. 때로는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부모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때로는 날카로운 촌철살인으로 부모들의 마음에 경종을 울렸다. ‘어떻게 아이를 바꿀까?’ 하는 마음보다 ‘내가 뭘 도울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좋은 부모란 매사 아이에게 다정하게 대하는 부모가 아니라 때론 냉정하더라도 부모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조언한다. 책에는 아이를 키우며 부모가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 상황들에 대한 전문적이고도 현실적인 해법을 담았다. 가령 이런 것들이다. 아이가 말썽을 피울 때 부모들은 보통 야단부터 친다. 그런데 아이가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능력을
Paris Secret 파리 시크릿
자음과모음 / 조에 드 라스 카스 글 /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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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취미,실용
조에 드 라스 카스 글
에펠탑을 비롯한 파리의 건물들, 파리의 패션스타일이 담긴 신발과 옷, 화장품, 그리고 파리지앙의 디저트와 찻잔, 예쁜 프랑스 소녀의 모습과 세련된 패턴들. 프랑스 파리와 관련된 90가지 일러스트가 담긴 책이다. 이 책은 인테리어 소품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프랑스의 그래픽 디자이너 조에 드 라스 카스의 그림책으로, 프랑스 감각의 예쁜 일러스트 그림들을 독자가 색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컬러링에 몰입하는 시간 동안, 나도 모르게 작은 근심들에서 벗어나 복잡한 마음을 정리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재미가 있으며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자신도 몰랐던 숨은 예술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즐거움이 있는 컬러링북! 예쁜 색연필, 마커를 이용해 자신만의 감각으로 파리 산책을 떠나자!컬러링북! 안티 스트레스를 위한 파리 산책! <파리 시크릿>에는 프랑스 파리와 관련된 90가지 일러스트가 담겨 있습니다. 에펠탑을 비롯한 파리의 건물들, 파리의 패션스타일이 담긴 신발과 옷, 화장품, 그리고 파리지앙의 디저트와 찻잔, 예쁜 프랑스 소녀의 모습과 세련된 패턴들. 이 책은 인테리어 소품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프랑스의 그래픽 디자이너 조에 드 라스 카스의 그림책으로, 프랑스 감각의 예쁜 일러스트 그림들을 독자가 색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컬러링에 몰입하는 시간 동안, 나도 모르게 작은 근심들에서 벗어나 복잡한 마음을 정리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재미가 있으며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자신도 몰랐던 숨은 예술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즐거움이 있는 컬러링북! 예쁜 색연필, 마커를 이용해 자신만의 감각으로 파리 산책을 떠나자! [프랑스 현지 댓글] - 너무나도 귀여운 색칠공부! 파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모두가 잘 알고 있는 기념물 외에도 파리의 미식가가 찾는 음식, 패션, 신발, 의류, 핸드백과 모자를 색칠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다양한 색으로 파리의 케이크, 옷, 기념물, 집들을 색칠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닥터 김영훈의 영재 두뇌 만들기
베가북스 / 김영훈 글 / 20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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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김영훈 글
내 아이의 성공을 실현하는 두뇌 발달의 황금 열쇠 『영재 두뇌 만들기』는 의학적인 근거에 입각하여 두뇌발달과 지능의 관계를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엄마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자극과 반응, 방법에 대해 일러준다. 이는 부모의 육아와 교육을 통해 아이의 두뇌 발달을 증진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무조건 \'아이 두뇌를 자극하라\'는 메시지가 아닌, 각 발달영역별로 제시된 구체적인 안내와 지침이 돋보인다. 머리글 두뇌발달을 알면 아이를 제대로 기르고 가르칠 수 있다 추천의 글 제 1장 : 두뇌발달과 지능 1. 두뇌발달과 지능의 관계 2. 머리의 크기와 두뇌발달의 관계 3. 똘똘이 유전자가 있을까? 4. 지능은 선천적일까 후천적일까? 5. 기억력은 지능 발달에 중요 box : 장기 기억을 돕기 위하여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일 6. 집중력은 어떻게 발달시킬까? box : 집중력을 키우는 부모의 태도 7. 우리 아이 IQ, 미리 예측할 수 있을까? 제 2장 : 오감을 자극하라 8. 태교의 효과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 9. 아기에게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box : 월령에 따라 아기를 웃음 짓게 하는 자극 10. 청력은 어떻게 발달하는가? box : 청력장애가 있는지 의심해 보아야 하는 증상 11. 음악과 우뇌발달 12. 후각이 두뇌발달에 미치는 영향 13. 미각이 발달한 아기가 머리도 좋다. 14. 피부 마사지가 두뇌발달을 자극한다. box : 아기를 위한 피부 마사지 방법 15. 아기를 아프게 하지 말라 제 3장 : 손놀림을 정교하게 하라 16. 정교한 손놀림이 두뇌발달을 가져온다. box : 손놀림의 정상 발달 17. 왜 자꾸 손을 뻗는 걸까? 18. 양손잡이와 두뇌발달, 그 상관관계 box : 전뇌 발달을 위한 장난감과 양손놀이들 19. 손가락을 빨면 머리가 나빠지는가? 제 4장 : 언어자극이 지능을 키운다 20. 두뇌발달과 언어의 관계 21. 말 잘하는 아이가 똑똑하다? box : 언어발달에 영향을 주는 일반적인 요인 22. 아이는 어떻게 말을 배울게 될까? box : 언어발달의 단계 23. 아이에게 높고 밝은 목소리로 말을 걸어라! 24. 옹알이 할 때 두뇌를 발달시키는 방법 box : 아이에게 올바르게 말하는 법 25. 아이와의 대화법 26. 발음을 좋게 하려면 27. 조기영어교육이 언어발달에 미치는 영향 box : 알아야 할 조기 영어교육 지침 제 5장 : 풍부한 정서, 사회성, 그리고 두뇌발달 28. 두뇌가 성숙하면 정서도 발달한다. box : 월령별 정서발달과 스킨십 놀이 29. 낯가림과 인지 발달의 한 형태 box : 인지 발달의 지연을 의심할 수 있는 한계월령 30. 무엇이 아이를 웃게 만들까? box : 아이를 웃게 하자 31. 수면 부족, 두뇌발달에 치명적 box : 정상적으로 필요한 수면시간 32. 독립성을 키우려면 box : 연령별 자립도 체크 33. 사회적으로 원만하고 사교성 있는 아이와 두뇌와의 관계 34. 아이의 자신감은 양육 방식에서 차이 난다! 제 6장 : 두뇌발달을 도울 수 있는 육아법 35. 두뇌발달에 좋은 터울 box : 동생이 태어나면 36. 영양이 두뇌발달에 미치는 효과 37. 모유로 키우는 아이는 머리가 좋다? 38. 머리가 좋아지는 식품의 기전 39. 집중력을 좋게 하는 식품 40. 영양제와 두뇌발달 41. 기는 시기와 지능 42. 아기를 흔들면 뇌에 이상이 생기나요? box : 흔들린 아기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 43. 두뇌발달과 환경오염 box : 납중독의 예방법 box : 환경호르몬에 대한 개인적인 대책 및 주의사항 44. 육아 스트레스가 두뇌발달에 미치는 영향 제 7장 : 조기교육, 꼭 필요한가? 45 \"하버드 두뇌\"는 유아기에 결정되는가? box : 하버드 연구원들이 발견한 재능 있는 6세 아이의 특징 46 교육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평범한 두뇌를 비범한 두뇌로 만들 수 있을까? box : 하버드 연구팀의 ‘지능 발달을 위한 부모의 지침’ 47 두뇌발달에 좋은 월령별 적기 교육 48 좋은 놀잇감이 최고의 선생님 49. 언어발달을 위한 적기 교육 50. 아기의 첫 그림책 51.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 box : 기왕이면 그림책도 효과적으로 읽어주자! 52 텔레비전의 교육적 의의 box : 아이와 텔레비전 보기 53. 아이의 사회성을 기르는 방법 54. 예술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55. 리더십이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제 8장 : 두뇌발달장애를 조기발견하려면 56. 말이 늦는데, 혹시 언어지연 아닐까요? box : 중이염으로 경미한 청각 장애를 가진 아이가 있을 때 유의할 점 57. 뇌성마비, 조기 발견이 중요해요! box : 이런 아기는 뇌성마비를 의심해 보세요! 58. 자폐증은 치료될 수 있어요. box : 자폐증을 의심할 수 있는 초기증상 59. 정신지체를 의심할 수 있는 조기 증상 60.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이의 발견 box : 코너스의 간편 진단 질문지를 이용한 진단법 영재 만들기를 위한 이 탁월한 육아 바이블의 몇몇 주제들을 잠깐 훔쳐볼까? 지능 결정의 열쇠, 시냅스 / 머리가 큰 아이일수록 IQ가 높다? / 지능유전자는 X 염색체에 / 기억력을 발달시키는 방법 / 집중력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에만 발휘 / 웃음과 사회성 / 평생의 지능, 태아 때 결정 / 후각-미각-촉각을 위한 태교 / 엄마의 편안함과 행복감이 태아의 뇌를 활성화 / 아기는 원색이 더 좋아 / 청각장애 아기도 옹알이 한다 / 모차르트는 두뇌를 효과적으로 자극? / 미각 발달한 아기, 머리도 좋다 / 피부 마사지와 두뇌발달 / 손놀림과 지능 발달 / 양손잡이와 두뇌발달, 그 밀접한 관계 / 언어적 경험 / 여아와 남아의 언어 발달 속도 / 말의 발달 순서 / 가르치지 말고 그저 말을 걸고 들어주라 / 아이 중심의 말 / 옹알이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라 / 조기 영어교육 장단점 / 양육태도와 정서발달 / 낯가림은 인지 발달의 한 형태 / 엄마와의 애착 형성 / 무엇이 아기를 웃게 만들까? / 오래 자는 아이가 똑똑해 / 부정적 언어 사용은 자아의식의 발달 때문 / 자신감을 키워주는 양육 방법 / 울음을 구별하자 / 터울이 짧은 게 좋을까? 긴 게 좋을까? / 모유영양아 VS 인공영양아 / 철 결핍성 빈혈로 IQ 떨어져 / 흔들린 아기 증후군 / 환경호르몬과 두뇌발달 저하 / 산욕기 우울증과 육아 스트레스 / ‘하버드 두뇌’는 유아기에 결정되는가? / 하버드 연구팀의 ‘지능 발달을 위한 부모의 지침’ / 조기교육은 강요하지 않고 놀이하는 기분으로.... 그렇다, 결론은 “가정환경과 교육환경이 바로 영재 만들기의 열쇠”란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결론의 세심한 해설과, 영재 두뇌 만들기의 구체적인 방법이다. 현재와 미래의 모든 엄마 아빠를 위해서...!!
심플 라이트 데일리 플래너12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은이) /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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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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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컴퍼니
취미,실용
솜씨연구소 (지은이)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메이븐 / 김혜남 (지은이) / 2022.11.11
17,200원 ⟶
15,480원
(10% off)
메이븐
소설,일반
김혜남 (지은이)
30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해 온 김혜남이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을 담은 책이다. 그녀는 지금껏 살면서 한 가지 후회하는 게 있다면 스스로를 너무 닦달하며 인생을 숙제처럼 산 것이라고 말한다. 의사로,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살면서 늘 의무와 책임감에 치여 어떻게든 그 모든 역할을 잘해 내려 애썼고 그러다 보니 정작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들을 놓쳐 버렸다는 것이다. 그러다 22년 전 마흔세 살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으며 비로소 알게 되었다. 자신이 없으면 집안도 병원도 제대로 안 굴러갈 것 같았는데 세상은 너무나 멀쩡히 잘 굴러갔다. 그제야 그녀는 자신의 곁을 지켜 주는 사람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놓쳐서는 안 될 인생의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그래서 벌써 마흔이 되어 버린, 후회 없는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말해 주고 싶은 것도 딱 한가지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아라!” 이 책은 2015년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1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가 된 것을 기념해 펴낸 스페셜 에디션으로 저자가 30년간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깨달은 인생의 비밀과 22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도 유쾌하게 살 수 있는 이유를 전한다. 또한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제발 모든 것을 상처라고 말하지 말 것’, ‘가까운 사람일수록 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다’ 등 환자들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펴내며 프롤로그_ 파킨슨병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Chapter 1. 30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깨달은 인생의 비밀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불행이 찾아올 때가 있다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딱 한 발짝만 내디뎌 볼 것 처음은 누구나 서툴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 원하는 삶을 산다는 것의 진짜 의미 지금껏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 해 봤자 안 될 게 뻔하다는 말부터 멈출 것 Chapter 2. 환자들에게 미처 하지 못한,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 어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하여 환자들이 내게 가장 많이 한 말 과거가 현재를 지배하도록 놔두지 말 것 사랑하는 사람을 함부로 치유하려 들지 말 것 직장 선후배를 굳이 좋아하려 애쓰지 말 것 내가 열등감을 가지고도 즐겁게 사는 비결 제발 모든 것을‘ 상처’라고 말하지 말 것 늘 혼자가 편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나쁜 감정을 가졌다고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Chapter 3. 내가 병을 앓으면서도 유쾌하게 살 수 있는 이유 22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며 깨달은 것들 훨씬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나를 가로막은 것은 바로 나였다 내가 그를 용서한 진짜 이유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친구들에 대하여 내가 충고를 잘 하지 않는 까닭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법 공부의 즐거움에 대하여 내 말에 귀 기울여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 행운에 대하여 그냥 재미있게 살자고 마음먹었을 뿐이다 Chapter 4. 마흔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나이 듦을 받아들이는 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나는 남편을 모르고, 남편은 나를 모른다는 사실 좋은 부모가 되려고 너무 애쓰지 말 것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다 나는 참 가진 게 많은 사람이었다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그러나 끝까지 믿어야 할 것도 사람이다 Chapter 5.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더 많은 실수를 저질러 볼 것이다 나이 듦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상처를 입더라도 더 많이 사랑하며 살 것이다 나는 나의 길을 걷고, 아이는 아이의 길을 걷게 할 것이다 한 번쯤은 무엇에든 미쳐 볼 것이다 힘든 때일수록 유머를 잃지 않을 것이다 어떤 순간에도 나는 나를 믿을 것이다 그리고 조용히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에필로그_ 내 인생의 버킷 리스트 10★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이달의 읽을 만한 책 선정 ★ 세종도서 선정 도서 ★ 10만 부 돌파 기념 스페셜 에디션, 2022년 전면 개정증보판! “내가 22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도 유쾌하게 살 수 있는 이유” - 마흔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정신분석 전문의로, 두 아이의 엄마로,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저자는 마흔 살까지만 해도 ‘내가 잘했으니까 지금의 내가 있는 거지’라고 생각했다. 집이고 병원이고 환자들이고 자신이 없으면 큰일이 난다고 생각한 것이다.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원망한 적이 더 많았다. 그런데 2001년 마흔세 살에 갑자기 몸이 점점 굳어 가는 파킨슨병 진단을 받게 되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정신분석 전문의로 할 일이 많은 나이였다. 게다가 꿈을 펼쳐 보겠다고 개인 병원을 시작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그녀는 자신에게 들이닥친 불행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너무 억울하고, 사람들이 밉고, 세상이 원망스러워 아무것도 못 한 채 한 달 동안 침대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문득 깨달았다. 아직 자신은 죽은 게 아니며 누워 있는다고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다행히 병이 초기 단계라 아직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았다. 그래서 일어났고, 하루를 살았고, 또 다음 날을 살았다. 대신에 해야만 하는 일보다 하고 싶지만 계속 미뤄 둔 일들을 먼저 하기 시작했다. 책을 쓰기 시작한 것도 그때부터다. 그렇게 22년 동안 병마와 싸우며 진료와 강의를 하고, 두 아이를 키우고, 열 권의 책을 썼다. 사람들은 파킨슨병을 앓으면서 어떻게 그 일들을 다 할 수 있었느냐고 신기해하지만 그녀는 말한다. 몸이 굳어 옆으로 돌아눕는 것조차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할 만큼 고통스러운 때도 있지만 고통과 고통 사이에는 덜 아픈 시간이 있고,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며 하루하루를 차곡차곡 살아온 것뿐이라고. 2014년 1월 병이 악화되어 병원 문을 닫고 나서는 더 이상 환자들을 진료할 수 없게 되었고, 그 사이 크고 작은 수술을 다섯 차례 받으며 죽을 고비도 넘겼지만 그녀는 여전히 하고 싶은 일들이 많다고 말한다. 만약 22년 전 그녀가 계속 침대에 누워 병을 원망하고 세상을 원망하며 지냈다면 지금의 그녀는 없었을 테고 그저 의미 없는 하루하루가 반복되었을 것이다.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불행이 찾아올 때가 있다. 그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그 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그래서 그녀는 실패할까 봐 두렵고 무엇을 하든 겁부터 난다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용기 내어 딱 한 발짝만 내디뎌 보라고. 물론 선택한 길이 틀릴 수도 있고, 최선을 다했는데도 낭떠러지에 도착할 때도 있겠지만 그게 두려워 한 발짝도 떼지 않으면 영영 아무 데도 못 가게 된다고. “내 경험상 틀린 길은 없었다. 실패를 하더라도 실패로부터 무언가를 배우면 그것은 더 이상 실패가 아니었고, 길을 잘못 들었다 싶어도 나중에 보면 그 길에서 내가 미처 몰랐던 것들을 배움으로써 내 삶이 더 풍요로워졌다. 그러니 당신이 누구든, 어떤 상황에 있든 한 발짝을 내디딘 순간 알게 될 것이다. 용기 내기를 참 잘했다는 것을.” “하나의 문이 닫히면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재미있게 살아라.” - 30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깨달은 인생의 비밀 고등학교 2학년 때 소울메이트 같았던 친언니의 죽음으로 한동안 방황하던 저자는 이왕 사는 거 누구보다 열심히 살기로 마음먹고는 의대에서의 6년 동안 치열하게 공부했고, 인턴 과정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대학병원에 남아 레지던트 과정을 밟고 전문의를 딸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레지던트로 뽑히면서 그녀는 차선으로 국립정신병원(현 국립정신건강센터)을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대학병원에 남지 못하고 밀려났다는 자괴감에 빠져 괴로웠지만 국립정신병원에 있는 동안 다른 곳에서는 결코 할 수 없었을 소중한 경험들을 하게 되었다. 정신 치료법으로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사이코드라마, 예술 치료, 정신분석을 골고루 접하며 자신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깨달았고, 나중에는 레지던트들을 지도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이다. 대학병원에 남지 못했을 때 저자는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차선으로 선택한 국립정신병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새로운 인생이 열렸다. 그래서 그녀는 말한다. 원하는 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실패했다고 단정 짓지 말라고. 그것은 하나의 문이 닫힌 것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게다가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고. 그러니 너무 스스로를 닦달하며 살 필요가 없다고. 정말 가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게 인생이고, 끝까지 가 봐야 아는 게 인생이라고. “지금껏 살면서 한 가지 후회하는 게 있다면 스스로를 너무 닦달하며 인생을 숙제처럼 살았다는 것이다. 의사로,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살면서 나는 늘 의무와 책임감에 치여 어떻게든 그 모든 역할을 잘해 내려 애썼다. 그러다 보니 정작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들을 놓쳐 버렸다. 그러다 22년 전 마흔세 살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으며 비로소 알게 되었다. 내가 없으면 집안도 병원도 제대로 안 굴러갈 것 같았는데 아니었다. 세상은 나 없이도 너무나 멀쩡히 잘 굴러갔다. 2014년 병원 문을 닫은 이후에는 그렇게나 많은 지인들도 다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없었다. 그제야 나는 내 곁을 지켜 주는 사람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내가 놓쳐서는 안 될 인생의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당신은 부디 나처럼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스스로를 너무 닦달하지 말고, 매사에 너무 심각하지 말고,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았으면 좋겠다. 삶이 힘들고 어렵고 좀체 나아질 것 같지 않아 보여도 어느 때나 즐길 거리는 분명히 있다. 그리고 즐길 거리가 다양한 사람일수록 불가피한 불운과 불행 또한 잘 버틸 수 있다.” 80만 부 베스트셀러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김혜남 심리학 완결판 - 환자들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펴내면서 저자는 환자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했다. 2014년 병이 깊어지면서 더 이상 진료를 할 수 없게 되자 병원을 닫으면서 어쩔 수 없이 환자들을 돌려보냈는데 치료를 열심히 받아서 상태가 좀 나아지면 다시 진료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앞으로도 그러기는 힘들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환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추가로 다시 썼다. ‘환자들이 내게 가장 많이 한 말’, ‘과거가 현재를 지배하도록 놔두지 말 것’, ‘사랑하는 사람을 함부로 치유하려 들지 말 것’, ‘제발 모든 것을 상처라고 말하지 말 것’ 등 진료를 보면서 환자들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정리한 것이다. “책을 정리하면서 정신분석의 선구자인 프로이트가 말한 정상의 기준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의 기준에 따르면 사람이 ‘약간의 히스테리, 약간의 편집증, 약간의 강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정상이다. 즉 세상에 문제 없는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이 어느 정도의 문제는 다 가지고 있다. 그러니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부정할 필요가 없다. 나도 마찬가지다. 오랫동안 병마와 싸워 오다 보니 가끔은 아무나 붙잡고 푸념을 늘어놓고 싶을 때가 있고, 고통을 참을 수 없어서 소리를 지르고 싶을 때도 있다. 후회할 걸 뻔히 알면서도 타인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할 때도 있다. 늘 평정심을 잃지 않고 사람들에게 유쾌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는 것이다. 명색이 정신분석 전문의로 30년 넘게 일해 오며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해 온 사람으로서 이처럼 못난 모습을 보이게 될 때마다 부끄럽기 그지없지만 나는 그런 나를 용서하기로 했다.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내일부터는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하는 나 자신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기로 한 것이다. 당신도 마찬가지다. 자신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으며 늘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그것을 고치고 싶어 하는 당신은 지극히 건강하다. 잘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반성하며 내일은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당신은 어떻게든 성장해 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42 정신분석가인 융은 “마흔이 되면 마음에 지진이 일어난다”고 했다. 삶 전체가 흔들리는 듯한 혼란을 겪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평균 수명이 길어지다 보니 100세를 놓고 보면 마흔 살이 되어도 아직 살아야 할 날들이 60년이나 남아 있다. 그러니까 뭘 새로 시작하려니 늦은 것 같고, 그렇다고 안 하려니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은 나이, 그것이 바로 마흔인 것이다. 게다가 자신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마음속에는 젊은 시절의 열정이 그대로 살아 있고 앞으로도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몸의 신호가 자꾸만 아니라는 얘기를 건넨다. 흰머리와 잔주름, 떨어진 체력, 노안 등등이 마흔의 나를 한꺼번에 덮쳐 오는 것이다. 그래서 마흔은 슬프다. 왜냐하면 날마다 조금씩 젊은 시절의 나를 잃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중심이 흔들리고 주위의 많은 것들이 흩어져 사라지는 느낌에 소스라치게 된다. 사업을 하다 망한 친구, 불륜에 휩싸이거나 이혼한 친구, 불치의 병을 앓고 있는 친구도 하나둘씩 생긴다. 게다가 중년기에 접어들면 아이들을 떠나보내고 부모의 부모가 되어야 하는 운명에 맞닥뜨리게 된다. 아이들은 우리의 품을 떠나 자신들의 삶을 개척해 나가고, 그 사이 전에는 강하고 무섭게 보이던 부모님이 이제 우리에게 경제적, 심리적으로 의지해 온다. 그러면 우리는 부모로부터 독립해 삶을 꾸려 가고 있다가도 어느새 다시금 부모의 생활 속으로 잡혀 들어가는 느낌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중년의 위기 앞에서 우리는 삶을 재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즉 ‘지금까지 살아온 모습과 맡아 온 역할들을 빼고 나면 나는 대체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 봄으로써 진정한 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 듦으로 인한 상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온 힘을 다해 다가오는 세월과 맞서 싸우려 든다. 어떤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다시 젊어지려고 애쓰기도 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늙어가는 자신을 부정하느라 자신을 소진시켜 버리는 아이러니에 직면하게 된다. 저자 또한 마흔이 넘었을 때 마음이 지진이 일어났다고 고백한다. 그래서 그럴 때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정신분석 전문의로서, 22년차 파킨슨병 환자로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다’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친구들에 대하여’ 등등 하루하루 잘 버텨 내고 있지만 가끔은 힘들고 외로운 당신에게 조그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은 내가 정말 좋아해서 번역을 하여 그림책으로 내기도 했던 시이다. 미국 켄터키 주의 어느 시골에 살던 할머니 나딘 스테어가 85세가 되던 해에 썼다고 알려져 있는데, 마치 내 마음을 그대로 고백해 놓은 것처럼 나와 닮아 있고 공감이 갔다.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준비하면서 마흔이 넘은 독자들을 위해 다시 원고를 쓰고 정리하다 보니 시가 그 내용과 더 어울리는 것 같아 이 책의 제목으로 가져오게 되었다.” 책을 정리하면서 정신분석의 선구자인 프로이트가 말한 정상의 기준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의 기준에 따르면 사람이 ‘약간의 히스테리, 약간의 편집증, 약간의 강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정상이다. 즉 세상에 문제 없는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이 어느 정도의 문제는 다 가지고 있다. 그러니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부정할 필요가 없다.- 서문 중에서 그럼에도 한 가지 후회하는 게 있다면 인생을 너무 숙제처럼 해치우듯 살았다는 것이다. 의사로,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살면서 나는 늘 의무와 책임감에 치여 어떻게든 그 모든 역할을 잘해 내려 애썼다. 나 아니면 모든 게 잘 안 돌아갈 거라는 착각 속에 앞만 보며 달려왔고, 그러다 보니 정작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들을 놓쳐 버렸다. 아이를 키우는 기쁨을 즐기기는커녕 행여 아이에게 부족하고 좋은 엄마가 안 될까 봐 스스로를 닦달하면서 살았고, 일의 기쁨과 행복을 느끼기보다 행여 뒤처질세라 쫓기듯이 일을 하고 공부를 했다. 삶을 즐기려고 마음먹었다면 시간을 분배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해 가족에게 도움을 청했을 텐데 나는 그러지 못했다. 삶을 즐기려고 마음먹었다면 집에 가자마자 저녁 준비한다고 서두르기 전에 아이와 눈 한 번 더 마주치며 안아 주었을 텐데 나는 그러지 못했다. 삶을 즐기려고 마음먹었다면 출근하며 하늘 한 번 쳐다볼 여유를 가지고 환자들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었을 텐데 나는 그러지 못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누군가 나에게 삶의 즐거움을 포기한 대가로 얻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다는 것이다. 그 시절에 가졌던 죄책감과 피해의식은 나의 기쁨을 앗아 가고 나를 피곤하게 만들었으며, 나를 분노하게 만들었을 뿐이다. 그래서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고 한다. 무엇이든 다 잘해 내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방치해 두었던 나 자신을 챙기며 살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래서 컨디션이 좋은 날은 좋은 대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엔 그런 대로, 하고 싶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 둔 일들을 하며 하루를 재미있게 보내려고 애쓴다. - 〈지금껏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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