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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아빠의 영어학습백과
리더스북(웅진씽크빅) / 김해진 글 | Mariko Bliss, Christine Luke 감수 /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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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웅진씽크빅)영어교육김해진 글 | Mariko Bliss, Christine Luke 감수
딸을 영어학원 한번 보내지 않고 집에서 가르쳐 네이티브 수준으로 키워내 유명해진 저자의 영어학습법에 대해 담고 있는 책이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5,6세 유아나 영어에 흥미를 못 느끼는 초등학생 3학년 이하 자녀를 둔 부모들이 집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우선, 아이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다양한 도구와 게임을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영어를 가르치는 법, 집에서 가르치기 까다로운 말하기와 쓰기를 가르치는 노하우 등 구체적이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 수준별로 설명한다. 또한, 알파벳 보드를 활용하는 법, 사이트워드 낱말카드 활용법 등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면서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작하는 글 이 책의 활용법 Part 1 Beginning 아이에게 처음 영어를 가르치는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 1. 아이의 영어 수준을 냉정하게 파악하라 2. 영어 교육의 목표는 단계별로 명확히 세워라 3. 10세 전 아이의 영어 실력은 부모 하기에 달렸다 4. 영어 공부, 반드시 10세 이전에 시켜라 5.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를 동시에 가르쳐라 6. 영어 실력은 영어책 읽기로 키워라 7. 유아와 초등학생의 영어 학습법은 다르나 8. 영어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가 끝까지 잘한다 9. 영어로 생각하는 것을 길러줘라 10. 변화하는 학습법에 따라 효율적으로 가르쳐라 Part 2 Alphabet & Phonics 영어가 읽기의 시작은 알파벳과 파닉스부터 1. 알파벳으로 영어와 친해지기 : 소문자 대문자는 함께 가르치는 게 원칙이다|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알파벳 가르치는 방법 2. 알파벳 발음 익히기 : 인터넷을 활용한 알파벳 발음 듣기|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알파벳 비디오 3. 알파벳 쓰기 : 획순에 맞춰 쓰는 연습을 시킨다|알파벳 학습지로 꾸준히 공부하게 한다 4. 파닉스로 알파벳 음가 익히기 : 파닉스는 기본 규칙 정도만 가르친다|파닉스와 사이트워드로 통문자 읽기를 동시에 가르친다|파닉스의 기본, 알파벳 음가 익히기|파닉스 학습 6단계 5. 알파벳 자음과 모음 익히기 : 듣기 훈련으로 알파벳과 발음 연관성을 깨우치게 한다|집에서도 쉽게 가르칠 수 있는 파닉스 교재들|단순 조합 ‘자음+모음’ 발음 익히기|파닉스 보드를 활용해 발음 규칙 깨우치기|모음이 길어지는 ‘자음+장모음’ 발음 익히기|자음과 자음이 만나 이루는 발음 익히기 6. 파닉스를 이용해 짧은 단어 읽기 : 파닉스를 이용해 단어를 읽는 4가지 방법|파닉스 발음을 연결해 알파벳 단어 읽기 연습하기|게임처럼 재미있게 파닉스 규칙 가르치는 방법 7. 파닉스 스토리북 읽기 : 단어를 읽을 줄 알면 파닉스를 이용한 책읽기에 들어간다|파닉스 스토리북 읽기 4단계|책을 읽다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Part 3 Reading 영어학원 노하우대로 집에서 가르치는 영어 읽기 1. 사이트워드 익히기 : 사이트워드, 통문자로 읽히는 게 효과적이다|아이들이 사이트워드를 게임처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법 2. 사이트워드 스토리북 읽기 : 사이트워드 학습은 문장 읽기로 접근하라|대표적인 사이트워드 스토리북|사이트워드 스토리북을 학습에 활용하는 방법 3. 짧은 리더스북 읽기 : 읽는 연습을 반복하면 단어를 통문자로 기억한다|사이트워드와 패턴 문장에서 벗어난 짧은 리더스북 교재|처음 읽는 리더스북 어떻게 읽힐까|학습 효과를 높이는 읽기 방법 4. 긴 문장의 책 읽기 :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긴 문장 읽기용 리더스북 시리즈|아이가 좋아할 리더스북 어떻게 고를까|긴 문장 리더스북 어떻게 읽힐까|영어책 대여점 활용법 5. 챕터북과 영어 소설 읽기 : 챕터북으로 읽기에 익숙해지게 만든다|아이가 좋아할 챕터북 고르는 법|챕터북과 영문 소설 어떻게 읽힐까|영문 소설도 읽고, 영어 공부도 하고|레벨 1~2-글의 양이 적고 쉬운 단계 챕터북과 소설|레벨 2~3-그림은 적고 굴의 양이 많은 챕터북과 소설|레벨 3~4-문장과 단어 수준이 높은 챕터북과 소설|레벨 4~5-어렵지만 흥미로운 챕터북과 소설|지식까지 더해주는 영자 신문과 잡지 읽기 6. 이해력을 높여주는 읽기 : 한 문장의 해석보다 전체 내용의 이해가 더 중요하다|레벨 1 아이를 위한 독해력 교재와 학습 방법|레벨 2 아이를 위한 독해력 교재와 학습 방법|레벨 3 아이를 위한 독해력 교재와 학습 방법 7. 미국 교과서로 공부하기 : 영어 실력도 높이고 지식도 쌓는 미국 교과서|미국 교과서의 종류와 구성|미국 교과서를 학습 교재로 사용할 때 주의할 점 Part 4 Listening 차곡차곡 공부한 만큼 실력이 향상되는 영어 듣기 1.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한 어휘력 기르기 : 명사는 물론 동사, 형용사도 많이 알게 하라|영어 단어를 놀이처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교재를 활용해 영어 단어를 가르치는 방법 2. 동요 따라 부르며 어휘력 기르기 : 발음도 잡고 어휘력도 기르는 영어 동요|영어 동요 교재는 어떤 게 좋을까|부모가 영어 동요 불러주고 들려주는 법|노랫말을 이해시키는 방법 3. 동화책으로 듣기 실력 향상하기 : 동화책은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모두를 키우는 최고의 교재|영어 동화책 어떻게 고를까|영어 동화책은 부모와 함께 읽을 때 효과적이다|영어 동화책 어떻게 읽어줄까|손쉽게 동화책을 살 수 있는 인터넷 서점|단계별로 들려주는 추천 영어 동화책 4. 오디오북으로 발음 연습하기 :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는 오디오북|오디오북 어떻게 고를까|오디오북 어떻게 ?려줄까|정확하게 따라하기, 연속해서 따라하기 5. 비디오와 DVD로 듣기 연습하기 : 비디오와 DVD는 정해진 시간 정해진 분량만 보여준다|내 아이에게 맞는 비디오 어떻게 고를까|1단계-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비디오|2단계- 일상생활 표현을 배우는 비디오|3단계- 영어권 아이들의 학습용 비디오|4단계- 내용이 흥미진진한 비디오|비디오 교재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 6. CD-ROM과 인터넷으로 듣기 연습하기 : 컴퓨터 교재가 효과적인 이유|컴퓨터를 이용해 영어 동요 따라 부르기|컴퓨터를 이용해 영어 동화 활용하는 법|컴퓨터를 이용한 영어 학습 게임|영어 학습 CD-ROM어떻게 고를까 Part 5 Speaking 놀이처럼 즐거운 영어로 말하기 연습 1. 영어 역할극으로 짧은 대화 나누기 : 동화책이나 비디오 내용을 역할극으로 만들어 말하기|모든 영어 동화책은 역할극의 훌륭한 대본|공부가 아니라 놀이처럼 생각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2. 스토리텔링으로 길게 말하기 : 스토리텔링을 통해 길게 말하는 연습하기|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을 완성하게 한다 3. 게임과 놀이로 말하기 : 내성적인 아이도 말문을 열게 하는 영어 말하기 게임|아이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영어 말하기 게임의 종류 4. 일상생활에서 영어로 말하기 : 영어로 말할 기회를 만들어주는 게 중요하다|아이와 영어로 대화할 때 부모가 지켜야 할 원칙 5. 책으로 영어 말하기 배우기 : 부모가 집에서 말하기를 가르칠 수 있는 교재|아이들과 함께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는 교재 6. 보여주고 말하는 쇼앤텔 : 논리력과 발표력을 길러주는 쇼앤텔|아이와 함께하는 효과적인 쇼앤텔 연습 방법|무엇이든 쇼앤텔 주제가 될 수 있다 7. 자신의 생각을 길게 말하기 : 자료를 활용하며 길게 말하기를 유도하는 법|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연습 방법 8. 말하기 시험 준비하기 : 말하기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질문법|시험 준비를 하면서 말하기 실력도 늘린다 9. 말하기의 마지막 단계, 그룹 토론하기 :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겼다면 그룹 토론 단계로 넘어가자|집에서 토론 연습하기 좋은 주제들 Part 6. Writing 머릿속 생각을 영어로 술술 쓰기 1. 영어 단어 쓰기 : 파닉스를 활용한 단어 쓰기 연습|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연습 방법 2. 짧은 문장 만들기 : 좋아하는 영어책 문장 베껴쓰기|자신의 생각을 문장으로 만들기 3. 짧은 생각 문단으로 만들어보기 : 한 가지 아이디어를 2개 이상의 문장으로 만들기|문단을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방법 4. 자기만의 스토리 만들기 : 문단을 모아 스토리 만들기|스토리 쓰기 액티비티 5. 영어 일기 쓰기 : 일주일에 3번 이상 꾸준히 쓰게 하라|영어 일기 쓰기의 4가지 원칙|단조로운 일기 쓰기에서 벗어나게 하자 6. 에세이 쓰기 : 에세이는 논리적인 글쓰기, 우리말 실력도 뛰어나야 한다|영어 에세이를 잘 쓸 수 있는 7가지 해법 Part 7 Q&A 부모들이 영어를 가르치면서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12가지 1. 좋은 교재로 체계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2. 부모가 영어를 잘 못하는데 아이를 가르쳐도 될까요? 3. 자꾸 단어 뜻을 우리말로 물어보고 문장의 내용을 알고 싶어해요 4. 아이의 영어 발음이 이상해요 5. 아이가 영어책 읽기를 정말 싫어해요 6. 아이가 영어 쓰기를 너무 싫어해요 7. 학원에 다녀도 집에서 보충해주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8. 문법 공부는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9. 아이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요? 10. 아이에게 맞는 영어 학원은 어떻게 고를까요? 11. 어떤 영어 학습지가 좋을까요? 12. 영어 연수나 유학은 언제쯤 보내는 게 좋을까요?쑥쑥닷컴 가은아빠이자 분당 영어전문학원 원장인 김해진의 영어학습 노하우 딸을 영어학원 한번 보내지 않고 집에서 직접 가르쳐 네이티브 수준으로 키워내 화제가 된 가은 아빠 김해진. 그는 또한 국내 최대의 영어교육 사이트인 쑥쑥닷컴에서 ‘가은아빠’라는 필명으로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운 노하우를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부모들의 요청으로 ‘베스트키즈’라는 온라인 모임을 만들어 일주일에 한 번씩 아이들과 영어로 놀고, 떠들고, 배우는 시간을 가지며, 그는 영어교육 전문가의 길에 관심을 갖게 된다. 2006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베스트키즈’라는 유아초등 영어전문학원을 열어 \'조선일보\'에서 분당 엄마들이 가장 보내고 싶어하는 영어학원 1위’로 선정될 정도의 유명 학원 원장으로 변신했다. 김해진 원장은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가르칠 수 있는 나이는 한계는 10세, 초등학교 3학년이라고 말한다. 10세 이전에는 부모가 영어를 잘 못하더라도 얼마든지 아이를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5,6세 유아나 영어에 흥미를 못 느끼는 초등학생 3학년 이하 자녀를 둔 부모들이 집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영어학습법을 담고 있다. 알파벳과 파닉스, 영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까지 아이의 영어 실력에 맞춰 가르칠 수 있도록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시한다. 아이의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학습하되 최고 수준까지 이끌어주는 구성 아이가 우리나라 말을 하고 한글을 익히고 나면 부모들은 자연스럽게 영어에 눈을 돌리게 된다. 부모는 아이들이 만 5세 정도 되면 알파벳이라도 가르치려고 하고, 요즘은 일반 유치원에서도 영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이 있어 아이들도 영어를 조금씩이라도 배우기 시작한다. 하지만 영어를 가르치려고 결심을 하고 나서 부모들이 가장 먼저 겪게 되는 어려움은 역시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최적의 해답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아이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영어학습백과’라는 표현에서도 나타나듯이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를 영어로 토론하고 \'해리포터\'같은 영어 소설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수준까지 이끌어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 것이다. 특히 다양한 도구와 게임을 활용해 흥미를 유발하면서 영어를 가르치는 법, 집에서 가르치기 까다로운 말하기와 쓰기를 가르치는 노하우 등 구체적이면서도 실전 활용도가 높은 많은 방법들이 단계별, 수준별로 나와 있다. 따라서 첫 페이지부터 순차적으로 읽어나갈 필요 없이 자녀의 영어 수준을 먼저 4가지 영역에서 정확하게 파악한 후(Beginning ‘아이의 영어 실력을 냉정하게 파악하라’ 참조), 단계에 맞는 학습법부터 적용해볼 수 있다. 아이가 평생 흥미를 잃지 않고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수록 누구든 즐겁게 배우고 흥미를 잃지 않은 것을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은 당연하다. 영어도 마찬가지라는 것이 저자의 확고한 믿음이자 저자만의 영어 학습법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영어책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먼저, 영어 동요도 좋아하는 것을 먼저, 영어 비디오도 좋아하는 것을 먼저, 그리고 영어 게임도 좋아하는 것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반복해서 주장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공부하고 학습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유도하는 구체적이면서도 효과 만점인 수많은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알파벳 보드를 벽에 붙이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놀이로 활용할 수 있는지, 사이트워드 낱말카드를 만들어 부직포 보드에 붙여가며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한다든지, 주사위로 보드게임을 하면서 영어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든지 등등의 방법으로 아이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또 저자는 부모들의 작은 관심과 노력만 있다면 내 아이에게 맞는 창의적인 학습법을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으며, 그런 방법들을 통해 아이들은 평생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움으로써 저절로 영어 잘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집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영어학원식 전문 커리큘럼, 실전 워크북 집에서 막상 부모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려고 하면 당장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알파벳 보드나 플래시카드는 어디서 어떤 것을 구입해야 하는지, 아니면 집에서 만들어 사용할 수는 없는지도 정보가 필요하고, 또 그것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도 궁금할 것이다. 저자는 ‘가은이’를 직접 가르쳐본 경험과 영어전문학원을 경영하면서 쌓은 많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 가장 필요한 자료들을 모아 실전 워크북으로 구성했다. 이 워크북을 통해 알파벳 보드와 플래시카드, 사이트워드 글자카드, 챕터 서머리와 북리포트, 쇼앤텔, 영어 일기 쓰기 등 4가지 영역에서 필요한 다양한 종류의 학습 보조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부모와 아이는 영어전문학원을 못지않은 노하우로 영어를 배우고 가르칠 수 있다. 이 워크북에 다 담지 못한 더 많은 보조 자료는 이 책의 다음 카페 ‘키즈잉글리시바이블’(http:// cafe.daum.net/kidsenglishbible)에 실어 부모들이 자녀의 영어 실력 향상에 더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이 카페를 통해 저자에게 더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주고 있다. * 구성 Part 1 Beginning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전 알아야 할 10가지 사항으로 늦어도 10세 이전에 영어 공부를 시작할 것과 유아와 초등영어 학습법은 다르다는 것, 그리고 4가지 영역(읽기, 말하기, 듣기, 쓰기)을 동시에 시작하라는 것 등 유용하면서도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Part 2 Alphabet & Phonics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가장 기초가 되는 알파벳과 파닉스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영어 글자를 익히고 기초적인 음가를 배움으로써 본격적인 영어 학습의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다. Part 3 Reading 영어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사이트워드 학습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간단한 단어인 사이트워드를 배우는 단계에서부터 간단한 패턴문장, 짧은 리더스북, 긴 리더스북, 챕터북, 영문 소설, 그리고 영어 신문과 잡지를 읽는 수준까지 아이를 이끌어주는 방법들을 단계별로 상세히 다루고 있다. Part 4 Listening 영어 듣기 교재, 영어 동요 활용법, 영어 동화책 읽기로 배우는 리스닝, 오디오북, 비디오, DVD, 컴퓨터 게임 및 인터넷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리스닝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Part 5 Speaking 영어 말하기를 시작하는 방법에서부터 동화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활용한 영어 역할극, 일상생활 회화, 말하기를 도와주는 교재, 창의적인 말하기 연습을 위한 쇼앤텔, 말하기 시험, 그리고 그룹 토론이라는 최고 수준까지 이를 수 있는 학습 노하우를 담았다. Part 6 Writing 짧은 단어 쓰기부터 시작해 문장 베껴 쓰고 만들기, 챕터 서머리나 북리포트를 활용해 문단 만들기, 영어 일기 쓰기, 영어 에세이 쓰기까지 다양한 서식이 필요한 쓰기를 집에서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 그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Part 7 Q&A 영어 교재, 영어학원, 각종 시험, 영어 유학이나 어학연수 등 부모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궁금해하는 12가지 질문과 해답을 담았다. 그 외 본문 중간중간에 ‘가은아빠의 Plus Tip’을 포함해 영어 학습에 필요한 좀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담거나, 해외의 유명 영어 학습 온라인 사이트를 소개하는 등 한 단계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가은아빠의 Plus Tip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 알아보기 | 알파벳 플래시카드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 공짜로 워크시트를 얻을 수 잇는 사이트 | 파닉스를 공짜로 배우는 인터넷 사이트 ‘스타폴’ | 자음+모음 파닉스 보드 활용법 | 효과적인 파닉스 암기 방법 | 사이트워드 카드를 활용한 재미난 놀이 | ORT 시리즈의 단계별 문장 수준 | 책 구입 방법 | 부모가 읽어준 영어 동화책 활용법 | 인터넷 영어 도서 대여점 리스트 | 전자사전 활용법 | 영어 만화책을 즐겨봐요 |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치사 | 영어 동요를 배울 수 있는 사이트 | 우리 동요 영어로 바꿔 부르기 | 테이프 하나에 여러 동화를 녹음해보세요 | 인터넷 사이틀 활용한 영어 동화 읽기 | 컴퓨터로 영어 동화 동영상 녹화하기 | 어린이를 위한 인터넷 영어 사이트 | 자료를 활용해 길게 말하기 | 국내 초등학생들을 위한 영어 말하기 공인 인증 시험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
서울문화사 / 백종원 (지은이)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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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건강,요리백종원 (지은이)
세번째 시리즈. 요리 초보자들도 쉽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백종원표 ‘만능시리즈’는 계속된다. 이번에는 만능된장, 만능오일, 만능고기소스의 재료 준비, 만들기, 보관 방법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을 소개한다. 백종원표 만능양념들은 기본양념의 맛있는 비율을 찾아서 미리 배합한 것인 까닭에, 미리 준비해 두면 언제든지 손쉽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맛이 없거나 실패할 확률이 적어 요리 초보자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다양한 메뉴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한민국에 집밥 열풍을 일으킨 화제의 요리 프로그램에서 공개되었던 메뉴도 담겼다. 육개장, 잔치불고기, 찜닭, 동태찌개, 콩나물해장국 등 복잡한 과정과 시간 때문에 주저했던 메뉴를 백종원식 초간단 한식 조리법으로 소개한다.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 상세한 과정컷으로 손질법을 소개하고, 숟가락, 종이컵을 이용한 간단한 계량법으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짜장면, 짬뽕, 중국식볶음밥 등 반드시 배달해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중식 메뉴의 레시피를 비롯해 명태와 동태, 멸치가루와 새우가루, 무의 활용법, 오징어 손질법 등 책에 나오는 메뉴를 요리할 때 알아두면 좋을 요리 상식도 수록하고 있다.Prologue 집밥 기본기 다지기 집밥 1장 만능된장으로 만든 밑반찬 만능된장 만들기 오이무침 달래무침 가지무침 미나리무침 된장달걀볶음 멸치강된장 집밥 2장 행복한 한 그릇, 일품요리 짜장면 짬뽕 중국식볶음밥 김치볶음밥 건새우볶음밥 소고기튀김덮밥 무밥 굴밥 해장김치죽 멸치칼국수 장칼국수 봉골레파스타 카수엘라 함박스테이크 크림소스미트볼 집밥 3장 따뜻한 사랑을 담은, 국물요리 소고기뭇국 콩나물해장국 냉이된장국 냉이된장라면 감자고추장찌개 묵은지찌개 잔치불고기 동태찌개 굴탕 냉굴탕 20분육개장 잡채유부전골 집밥 4장 집밥이 풍성해지는, 반찬과 간식 무나물 들기름묵은지볶음 데친순두부와 양념장 꽈리고추삼겹살볶음 닭볶음탕 찜닭 닭똥집볶음 돼지고기묵은지찜 갈비찜 골뱅이무침 가지튀김 두부튀김 동태튀김 감자전 감자수프 토마토살사샐러드 수제피클 즉석떡볶이 오믈렛 길거리토스트 롤토스트 어묵토스트 맛있는 요리 상식 1 만능오일 맛있는 요리 상식 2 오징어 손질 방법 맛있는 요리 상식 3 명태와 동태 맛있는 요리 상식 4 멸치가루와 새우가루 맛있는 요리 상식 5 만능고기소스 맛있는 요리 상식 6 무 * 화제의 베스트셀러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시리즈 3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 * 백종원표 초간단 메뉴 55가지 소개! 20분육개장, 닭볶음탕, 동태찌개, 콩나물해장국 등 한식, 파스타, 카수엘라, 수제피클, 길거리토스트 등 양식, 짜장면, 짬뽕, 중국식볶음밥 등 중식 레시피 수록! * 만능된장, 만능오일, 만능고기소스 등 만능양념과 멸치가루 100% 활용법 소개! * 백종원표 ‘만능시리즈’는 계속된다! 만능된장, 만능오일, 만능고기소스의 모든 것 요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요리 초보자들을 위해 쉽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지름길을 알려주자는 생각으로 만들기 시작했던 만능시리즈가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4》의 만능간장에 이어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에서도 계속된다. 이번에는 만능된장, 만능오일, 만능고기소스의 재료 준비, 만들기, 보관 방법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을 소개한다. ‘만능된장’은 된장 베이스의 만능양념으로 어떤 채소와도 궁합이 좋을 뿐만 아니라 강된장 같은 된장 요리까지 쉽게 만들 수 있다. 오이무침, 달래무침, 가지무침 등 5~10분 만에 간단하지만 맛있는 즉석 반찬이 뚝딱 완성되는 메뉴들을 수록했다. ‘만능오일’은 올리브유를 베이스로 한 만능양념으로 쉽게 시도하기 어려워하는 파스타 메뉴에 유용하게 쓰인다. 만능오일만 있다면 조개, 햄, 토마토, 양송이, 어묵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모든 파스타 메뉴가 가능하고, 카수엘라와 같은 근사한 스페인식 메뉴도 만들 수 있다. ‘만능고기소스’는 고기를 미리 재우는 과정 없이 양념과 함께 바로 끓이기만 하면 맛있는 고기 메뉴를 탄생시킨다. 책에서 알려준 재료량과 비율만으로 맛있는 고기 메뉴를 만들 수 있다. 백종원표 만능양념들은 기본양념의 맛있는 비율을 찾아서 미리 배합한 만능양념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두면 언제든지 손쉽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맛이 없거나 실패할 확률이 적어 요리 초보자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다양한 메뉴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평소에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메뉴의 백종원식 초간단 조리법 공개 이번에도 대한민국에 집밥 열풍을 일으킨 화제의 요리 프로그램에서 공개되었던 메뉴를 담고 있다. 육개장, 잔치불고기, 찜닭, 동태찌개, 콩나물해장국 등 복잡한 과정과 시간 때문에 주저했던 메뉴를 백종원식 초간단 한식 조리법으로 소개한다. 특히 20분육개장과 수제피클, 길거리토스트 등의 간단 요리법은 방송 직후 많은 화제가 되었고, 수많은 사람이 레시피를 따라하고 감탄했던 메뉴이기도 하다. 책 속의 상세한 과정컷을 통해 방송을 놓쳤거나 방송을 보며 따라 하기 어려웠던 사람들에게 정확하고 쉽게 설명해 놓았다. 무엇보다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그 손질법을 소개하고, 숟가락, 종이컵을 이용한 간단한 계량법으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집에서도 가능한 중식 메뉴 도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에서는 짜장면, 짬뽕, 중국식볶음밥 등 반드시 배달해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중식 메뉴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춘장 볶기, 면 삶기, 재료 볶기 등 백종원식 중식 레시피를 상세하게 소개함으로써 복잡하고 어렵게만 생각하던 중식을 집밥으로도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 알아두면 유용한 맛있는 요리 상식 추가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에는 6가지 맛있는 요리 상식을 추가했다. 명태와 동태, 멸치가루와 새우가루, 무의 활용법, 오징어 손질법 등 이 책에 나오는 메뉴를 요리하는 데에 알아두면 좋을 요리 상식이다. 특히 멸치가루는 한번 만들어서 보관해 두면 된장국, 해장국, 칼국수 등 다양한 국물요리에 활용 가능한 기본 육수로, 만드는 법과 보관법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멸치가루를 활용한 여러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으니 알아두면 유용하다.
6세 아이에게 꼭 해줘야 할 59가지
중앙M&B / 편집부 펴냄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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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육아법편집부 펴냄
여섯 살 아이는 이제 웬만한 일은 혼자 할 수 있다. 옷 입고, 밥 먹고. 친구들과 모여서 규칙을 정하고 놀 줄도 알게 된다. 엄마는 여섯 살에 아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 아이에게 어떤 특성이 있는지, 아이가 무엇을 할 때 집중을 하는지, 뭘 하면 좋아하는지….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은 엄마의 눈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여섯 살 아이의 엄마가 특별히 신경 써야 할 것은 논리적인 아이로 키우는 것. 이를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여섯 살에 중요한 또 한 가지는 놀이를 통해 수 개념을 터득하는 것. 이때는 덧셈과 뺄셈보다는 사물을 통해 수의 개념을 깨치는 나이. 이를테면 주사위놀이를 통해 덧셈 뺄셈 개념을 익히고, 사과나 과자를 활용해 덧셈과 뺄셈, 곱셈, 나눗셈의 개념을 깨치는 것이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수 개념을 익히면 나중에 숫자로 자연스럽게 대치할 수 있는 반면 숫자를 억지로 익히면 수학은 아이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글자에 지나지 않게 된다. Part1 건강 텔레비전 세상보다는 바깥세상이 더 좋아!/또래보다 작은 아이, 포동포동 쑥쑥 키우기/6세 아이편식, 부모 때문에 생긴다/6세에 시력검사가 필요한 이유/어차피 빠질 텐데 충치 치료를 해야 하나?/환절기 감기 똑 떼어버리기 대작전/아직까지 이불에 오줌을 싸요/툭하면 코피를 쏟아요/보약, 꼭 먹여야 할까?/잠 자는 자세로 알아보는 아이성격/성장통을 앓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케네디 Part2 교육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싶어요/엉금엉금 한글 떼기 대작전/그림책으로 한글 떼기/어린이 도서 연구가 황경숙 씨가 추천하는 6세, 꼭 읽어주어야 할 책 베스트 20/6세 수 개념, 놀이로 깨치세요/교구 없이 집에서 하는 수학놀이/놀이수학 교구, 제대로 활용해야 확실한 효가 기대할 수 있다/6세 영어, 파닉스로 시작하라!/예체능 교육 로드맵/우리 아이, 어떤 교육기관 보낼까?/6세의 학습지 선택, 어떻게 해야 하나요?/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안철수 Part3 인성사회성 옥상&집앞에서의 하룻밤/아이와 주도권 쟁탈전에서 승리하는 법/엄마를 이기려는 아이들/사과하는 법을 가르치려면 엄마가 대신 사과하세요/유치원에 가기 싫어해요/유치원에서 남의 물건을 가져와요/친구와 노는 것을 좋아하지만, 늘 맞고 들어와요/6세 아이의 죽음에 대한 이해/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스티븐 스필버그 Part4 생활습관 \"엄마, 그 애는 가난해요\"/정리정돈하는 법을 가르치려면?/이제부터 혼자서 재워도 될까요?/일찍 자는 아이가 똑똑하고 튼튼하다!/젓가락질을 시작하세요/못된 밥상 버릇 바로잡기/대한민국 유아 교통사고 1위/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임형주 Part5 인지 발달 아이가 보낸 첫 러브레터/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논리적으로 조목조목 말 잘하는 테크닉/6세 아이의 질문, 이렇게 답하세요/6세 아이의 대표 언어 트러블3/아이가 말을 더듬어요/21세기 교육 키워드 창의력 키우기/기억력 높여주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산만한 아이, 집중력 키우기/지나치게 산만한 아이, ADHD 검사를 권한다/컴퓨터 중독에서 탈출하는 법/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이사도라 던컨 Part6 부모역할 퇴근 후 30분, 짜릿하게 놀아주세요/현명하게 꾸짖기/6세이 필요한 돈의 개념 알려주기/보글보글 요리하면서 IQ 쑥쑥!/집안일, 목록과 플랜을 짜서 시키세요/따분한 박물관 200배 재미있게 즐기는 노하우/둘째가 더 사랑스러운데…/유아음란물 증후군이란?/아치마다 아이와 편하게 \"안녕\"하는 법/아이 때문에 화가 치밀 때/나의 육아 스트레스 테스트/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한영실- 2005년, 전에 없던 육아서가 탄생합니다 금지옥엽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 않은 엄마가 어디 있을까요. 모든 것을 혼자, 처음 결정해야 하는 엄마 역할이 버겁게 느껴질 때면 으레 육아서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장황한 이론을 늘어놓는 데에 그치고, 오늘 지금 당장 발생한 ‘실제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결국 인터넷에 기대어보지만 ‘지나치게 열성적인 샘플’은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 못할 뿐이지요.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육아서, 이것이 바로 『우리아이 꼭 시리즈』입니다. - 지난 5년 간 무려 32만 권이나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서점에 등장하자마자 첫 반응부터 뜨거웠습니다. 얇은 두께에 저렴한 가격, 그 안에는 엄마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이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죠. 불필요한 내용은 다 걷어낸, 알차고 실속있는 웰메이드 육아서라는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단숨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것은 물론, 지난 5년 간 꾸준히 팔려나간 것이 어느덧 32만 권에 이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육아의 기본을 제대로 담았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2010년 9월, 『우리아이 꼭 시리즈』 가 새로 태어납니다! 『우리아이 꼭 시리즈』가 연령별 육아서의 바이블로 등극할 수 있었던 것은 직접 사서 읽고 실행해 본 수많은 엄마들의 체험담이 잇따랐기 때문입니다. 이후 비슷한 육아서들이 속속 등장했지만, 지난 5년 간 『우리아이 꼭 시리즈』의 한결같은 인기는 식을 줄을 몰랐습니다. 개정판 출간을 앞두고 엄마들에게 다시 질문을 던졌습니다. ‘『우리아이 꼭 시리즈』에 바라는 점은요?’ 놀랍게도 대다수의 응답은 ‘지금 그대로!’였습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탄탄한 컨텐츠, 이 틀은 그대로 지켜나가면서 5년 전과 비교해 지금은 달라진 정보 리스트를 업데이트하고 좀 더 세련된 사진과 일러스트로 교체했습니다. 행여나 잘못된 정보로 엄마들에게 혼란을 주지는 않을까 꼼꼼히 살핀 후 한층 산뜻해진 새 표지를 입혀 개정판을 선보이기에 이릅니다. - 엄마 6,983명과 전문가 403명이 발견한 육아 고민 해답 연령별 맞춤 육아서 『우리아이 꼭 시리즈』는 보통 엄마 6,983명의 설문 조사를 통해 실제 엄마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서 전문가 403명이 해답을 찾아주는 총 7권의 시리즈물이다. 기존 육아서들의 두툼한 분량과 딱딱한 내용과는 달리 그야말로 가볍고 명쾌한 육아서라는 점이 특징. ‘엄마들의 진짜 고민을 풀어줄 해답서’를 만들기 위해 엄마들이 직접 올려준 ‘육아 고민 리스트’를 분석하고 이를 1세부터 8세까지 연령별로 나눠 각 200개씩의 고민으로 정리했다. 이 핵심 고민을 세 개의 육아 사이트에 올려 ‘지금 가장 절실한 육아 고민’ 50개로 추려낸 후 분야별 전문가(소아과 의사, 유아교육학자 등)의 답변과 국내외 유명서적을 참조해 ‘해답’을 찾아나갔다. 전문가 이론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 선배 엄마 507명에게서 ‘생활 속 해답’에 귀 기울였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결국 어떤 육아서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알짜배기 콘텐츠로 가득 채워졌다. 우리아이 교육, ‘지금 꼭 해줘라, 나중에 해도 된다’에 대한 적기는? 다 해주자니 버겁고 안 하자니 불안해 늘 갈팡질팡하는 엄마. 아이가 조금만 따라 와주면 더 빨리, 더 일찍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 것만 같아 초조해진다. 그래서 열심히 조기교육에만 열을 올리다보면 정작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것을 놓치는 엄청난 우를 범할 수 있다는 것이 선배 엄마들의 고백이다. 한참 큰 뒤에야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하고 발등을 찍는다는 것. 너무 빠르거나 늦지 않는 적기 교육, 그 기준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우리아이 꼭 시리즈』다. 지금 우리 아이를 향해 ‘지금 꼭 해줘라, 나중에 해도 된다’를 꼭꼭 짚어주는 ‘엄마 교과서’다.
스티커 아트북 : 명화 2
싸이프레스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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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취미,실용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스티커 액티비티 도서 세 번째 책. 이번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 를 잇는 세 번째 명화 액티비티북, 이다. 독자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전작에서 아쉽게 소개하지 못했던 명화, 한국인이 사랑하는 그림 중 가장 눈에 띄는 작품 10가지를 한데 모았다.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색색의 면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우유 따르는 여인 2. 폴리베르제르의 바 3. 그네 4. 타히티의 여인들 5.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6. 부지발의 무도회 7. 에밀리 플뢰게 8. 두 자매 9. 파이프를 물고 귀에 붕대를 맨 자화상 10.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컬러링북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취미!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는 ‘스티커 아트북’ 베스트셀러 『스티커 아트북-네이처』 『스티커 아트북-명화』 붐을 잇는 세 번째 스티커북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스티커 액티비티 도서 『스티커 아트북』이 세 번째 책으로 찾아왔다. 이번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스티커 아트북 - 네이처』, 『스티커 아트북 - 명화』를 잇는 세 번째 명화 액티비티북, 『스티커 아트북-명화2』이다. 독자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전작에서 아쉽게 소개하지 못했던 명화, 한국인이 사랑하는 그림 중 가장 눈에 띄는 작품 10가지를 한데 모았다.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색색의 면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그렇다고 스티커 아트가 단순할 것이라 오해해서는 안 된다. 번호에 맞추어 꾸준히 스티커를 붙여나가려면 의외로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한 손놀림이 필요하다. 번호를 기억하고 위치를 찾는 것부터 도형의 모양과 각을 맞추어 가이드 선에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붙이는 일련의 과정은 기억력, 집중력, 운동 조절력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책을 펼치고 스티커를 붙여보자. 조금씩 작품이 완성된다는 뿌듯함, 반복되는 수작업이 주는 즐거움, 복잡한 생각을 떨치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몰입의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 … 세계의 명화를 스티커와 함께 내 손으로 재탄생시키는 즐거움 『스티커 아트북 - 명화2』의 테마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불멸의 걸작이다. 자주 접해 익숙한 회화부터 거장의 숨겨진 작품까지 ‘마스터피스’라 할 만한 작품 10가지를 추려 폴리곤 아트(이미지를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하는 예술 기법)로 표현했다. , 처럼 누구나 아는 유명한 그림도 폴리곤 아트로 재해석되며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작품으로 탈바꿈했다. , 처럼 섬세한 터치의 작품은 원화의 배경이나 인물을 그대로 살리고 특정 부분만 스티커로 만들어 원화의 완성도와 스티커 아트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모든 작품 면의 뒷장에는 원화와 함께 작품 설명을 실어, 스티커를 붙이며 친숙해진 원작을 더욱 잘 감상하도록 도왔다. 빈센트 반 고흐, 폴 고갱, 오귀스트 르누아르 등 시대를 초월하는 거장의 작품을 하나씩 골라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손끝에서 재탄생시킨 10가지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책은 크게 앞부분의 작품 면과 뒷부분의 스티커 면으로 나뉜다. 작품 면에는 숫자가 기입된 바탕지가 있고, 스티커 면에는 각기 다른 모양의 스티커가 번호별로 나열되었다. 책의 맨 앞에 수록된 ‘한눈에 보는 스티커 아트북’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른 다음, 해당 작품 바탕지의 숫자에 맞추어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면 된다. 책의 모든 면에 절취선이 있어 어느 페이지든 편하게 뜯어낼 수 있으니, 책을 앞뒤로 왕복하는 게 귀찮다면 뜯어내어 활용하자. 완성한 작품은 책에서 뜯어내어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 있다. 폴리곤 아트의 특성상 멀리서 보는 것이 훨씬 멋져 보이니, 완성 후에는 꼭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요모조모 확인하며 뿌듯함을 만끽해보자. 마음에 쏙 들게 완성되었다면 지인에게 선물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벌거벗은 세계사 : 사건편
교보문고(단행본) /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지은이)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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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단행본)소설,일반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지은이)
tvN에서 방영한 스토리텔링 세계사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를 담은 책. 신들의 전쟁인 그리스 신화부터 20세기 마지막 전쟁까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세계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들을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입체적으로 파헤치듯 보여준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의 큰 맥락은 물론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모습까지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그동안 한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봤던 아시아의 역사를 세계인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유럽인이 승자의 관점에서 써내려간 세계사를 패자와 피해자의 관점에서 다양하게 해석한다. 1. 벌거벗은 그리스 신화 1 …… 김헌 _제우스의 불륜이 불러온 문명의 탄생 2. 벌거벗은 그리스 신화 2 …… 김헌 _신과 괴물의 시대, 영웅들의 잔혹사 3. 벌거벗은 트로이아 전쟁 …… 김헌 _신들의 다툼은 어떻게 인간들의 전쟁이 되었나 4. 벌거벗은 삼국지 1 …… 이성원 -조조, 난세의 영웅일까? 권력에 미친 역적일까? 5. 벌거벗은 삼국지 2 …… 이성원 _만들어진 책사, 천재 재갈량 6. 벌거벗은 전염병, 페스트 …… 장항석 _중세 유럽을 휩쓴 연쇄 살인마 7. 벌거벗은 청일 전쟁 …… 최태성 ‧ 서민교 _일본 제국주의 시작, 청일 전쟁은 왜 조선에서 일어났을까? 8. 벌거벗은 러일 전쟁 …… 최태성 ‧ 서민교 _20세기 최초의 세계 전쟁과 한반도의 아픔 9. 벌거벗은 제1차 세계대전 …… 류한수 _암살 사건이 불러온 대량 살육전 10. 벌거벗은 세계 대공황 …… 김봉중 미국 자본주의의 빛과 그림자 11. 벌거벗은 핵폭탄 …… 최태성 ‧ 서민교 _일본 제국 패망과 민족 분단의 비밀 12. 벌거벗은 냉전시대 …… 류한수 _핵 개발의 비밀과 제3차 세계대전의 위기 13. 벌거벗은 걸프 전쟁 …… 박현도 _검은 황금, 석유가 불러온 전쟁이토록 재미있는 세계사라니! 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적 사건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졌지만 우리는 늘 그랬듯 답을 찾았습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지식인들과 함께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오랜 시간 세상을 파헤치는 《벌거벗은 세계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tvN에서 방영한 스토리텔링 세계사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신들의 전쟁인 그리스 신화부터 20세기 마지막 전쟁까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세계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들을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입체적으로 파헤치듯 보여줍니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의 큰 맥락은 물론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모습까지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한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봤던 아시아의 역사를 세계인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유럽인이 승자의 관점에서 써내려간 세계사를 패자와 피해자의 관점에서 다양하게 해석합니다. 그동안 역사가 어려웠다면, 세계사가 지루했다면,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듣듯이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을 읽어도 좋겠습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옛이야기만큼 재미있고,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세계사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세상에 그냥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모든 일은 저마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차곡차곡 쌓인 것을 우리는 ‘역사’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수업 시간에 배운 역사는 눈에 보이는 커다란 줄기를 중심으로 한 굵직굵직한 사건 위주입니다. 그러다 보니 역사는 외워야 하는 것, 지루한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그동안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았지만 세상을 뒤흔든 원인이 되었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첨가한다면 역사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사건으로 변합니다. 소설 《정글북》의 작가 러디어드 키플링은 “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가르친다면 절대 잊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은 그러한 의도를 담아 tvN에서 방영한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다뤘던 내용 중 역사적 사건들을 모아 만든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순간은 물론, 처음 만나는 의외의 사실들까지 더해 그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프레임 밖의 역사까지 담고 있습니다. 신들의 전쟁인 그리스 신화부터 20세기 마지막 전쟁까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세계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들을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입체적으로 파헤치듯 보여줍니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의 큰 맥락부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모습까지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한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봤던 아시아의 역사를 세계인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유럽인이 승자의 관점에서 써 내려간 세계사를 패자와 피해자의 관점에서 다양하게 해석합니다. 그동안 역사가 어려웠다면, 세계사가 지루했다면,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듣듯이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을 읽어도 좋겠습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그리스 신화부터 20세기 마지막 전쟁까지, 흥미롭고 알찬 언택트 세계사 스터디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신과 인간, 그리고 세계를 지배하는 ‘신들의 왕’이라 불립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사고뭉치에 바람둥이인 ‘트러블 메이커’로 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제우스가 바람을 피우지 않았다면 그리스 문명도, 이집트 문명도 없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이 책을 세 번 이상 읽지 않은 자와 인생을 논하지 말라”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동아시아 최고의 고전으로 꼽히는 《삼국지》. 수많은 영웅호걸의 전쟁과 음모, 지략을 들려줍니다. 그런데 우리가 많이 읽는 이 책이 역사라기보다는 이야기에 가까운 소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유비, 조조, 제갈량 등의 소설 《삼국지》 속 모습과 실제 역사에서의 모습은 너무도 다릅니다. 1991년 1월 17일,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전쟁 현장이 TV로 생중계되었습니다. 미국이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를 공격하자 칠흑 같은 밤하늘에 불꽃놀이 폭죽처럼 대공포 사격의 섬광이 퍼졌습니다. 이윽고 토마호크 미사일과 레이저 유도폭탄이 놀라울 만큼 정확하게 목표물을 추적해 폭파하는 모습이 방송을 타고 그대로 노출되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은 안방에서 마치 영화를 보듯 실제 전쟁 상황을 생생하게 지켜본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는 모두 미국이 의도한 고도의 전략이었습니다. 그들의 의도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은 그리스 신화부터 20세기 마지막 전쟁까지, 세계사에 한 획을 그은 굵직한 사건 속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역사를 속속들이 파헤칩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각 분야의 지식인들과 함께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신들의 전쟁으로 시작해 인간들의 전쟁으로 끝나는, 여행보다 재미있고 알찬 세계사 벗기기가 시작됩니다. 제우스의 불륜, 알고 보면 큰 그림이었다? 최고의 책사 제갈량, 그는 만들어진 천재였다? 유대인은 왜 페스트에 잘 안 걸렸을까? 청나라일본러시아, 그들은 왜 남의 땅에서 싸웠을까? 제1차 세계대전에서 군인들이 총알보다 두려워한 것은? 넘쳐나는 실직과 파산, 미국은 어떻게 대공황을 탈출했을까? 일본에 떨어진 두 개의 핵폭탄, 또 다른 피해 국가는 한국이었다?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뻔했다, 그것도 핵전쟁으로? 미국이 제1차 걸프 전쟁을 생중계한 이유는?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과 함께한 지식인들 김봉중 미국의 대외관계를 통해 미국의 정체성을 깊숙이 추적하면서 일반인들이 미국에 대한 올바른 식견을 가질 수 있도록 그간의 연구 결과를 대중화하는 역사학자로 현재 전남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독트린의 역사》 《이만큼 가까운 미국》 《미국을 움직이는 네 가지 힘》 등이 있다. 김헌 서양 고전학을 연구하는 인문학자로, 인문과 고전의 가치를 널리 알리며 서양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인생을 단단히 다지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문명연구사업단 HK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고대 그리스의 시인들》 《그리스의 위대한 연설》 《그리스 문학의 신화적 상상력》 등이 있다. 류한수 유럽 현대사, 특히 러시아 혁명과 제2차 세계대전에 관심을 쏟으며 연구하는 역사학자로 현재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스탈린과 히틀러의 전쟁》 《투탕카멘》 《빅토르 세르주 평전》 등이 있다. 박현도 국내 최고 중동 역사 전문가로 다양한 시각을 통해 중동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역사학자다. 현재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법으로 보는 이슬람과 중동 》 《아랍 민주주의, 어디로 가나 》 등이 있다. 서민교 일본 근현대사와 근대 동아시아 관계를 연구하는 역사학자로, 주로 일본군의 역사를 중심으로 ‘근대일본군대와 식민지’라는 테마를 화두로 삼고 있다. 현재 동국대학교 대외교류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번역서로 《1910년대 일제의 무단통치》 《각국사시리즈 일본사》 《교착된 사상의 현대사》 《근대도시공간의 문화경험》 등이 있다. 이성원 고대 중국의 문화사와 법제사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를 진행하는 역사학자다. 중국사회과학원에서 고급방문학자로 연구를 교류하였으며, 현재는 전남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황하문명에서 제국의 출현까지》가 있다. 장항석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교수 및 강남세브란스병원 외과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중적인 글쓰기를 통해 의학이 병리학이나 인체 내부에 국한된 학문이 아니라 인간의 실제 삶에 직결된 학문임을 알리고자 한다. 저서로 《판데믹 히스토리》 《진료실 밖으로 나온 의사의 잔소리》 《냉장고도 모르는 식품의 진실》 등이 있다. 최태성 보는 이를 유쾌하게 만드는 특유의 에너지와 균형 잡힌 역사관, 강의마다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까지. 그는 고단한 삶에 지친 600만 수험생에게 ‘실질적 도움’과 ‘따듯한 응원’을 전해온 교사인 동시에, 대중 역사서 집필을 통해 ‘역사의 대중화’를 실천해온 작가이기도 하다. 저서로 《역사의 쓸모》 《일생일문》 《최태성 한국사 수업》 등이 있다.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5단 : 분사
마이클리시(Miklish) / Mike Hwang (지은이) /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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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시(Miklish)영어교육Mike Hwang (지은이)
알파벳을 몰라도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로 완전기초영어부터 10배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념을 잡기 위해 더 많이 쓰는 문장구조를 반복해서 훈련하며,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를 휴대폰이나 컴퓨터,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영어 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 이상을 익히고,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 중 121단어를 익힐 수 있다.4~15 3형식/현재진행(현재분사) 16~17 현재진행(현재분사) 18~19 a=아 20~21 e=에 22~23 i=이 24~25 o=오우 26~27 u/oo=우 28~29 수동태(과거분사) 30 부록1 영어전집 선택 요령과 관련 단원 31 부록2 영어전집 공부법어린이 영어를 배우려고 파닉스부터 영어 유치원, 영어전집, 영어과외, 영어학원, 영어캠프, 전화영어, 학습지까지 수천만 원을 씁니다. 그렇게 10년을 배워도 틀릴까 봐 조마조마하며 간단한 문장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아빠표 영어 구구단+파닉스>로 엄마표영어, 아빠표영어로 직접 가르칠 수 있습니다. 알파벳을 몰라도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로 완전기초영어부터 10배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유아영어나 초등영어로 하루 10분씩 6개월 동안 익히면, 중학교 졸업까지 영어에서 상위권을 유지합니다. 영어 사교육비가 획기적으로 절감됩니다. 어린이 영어에 쓰는 돈은? 1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고, 21권의 책을 집필했지만, 일 때문에 바빠서 자녀 영어교육은 아내에게 맡겼습니다. 결국, 2년간 영어 과외와 전집 구입에 500만원 정도를 썼습니다. 이런 식이라면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학원비와 어학연수로 적어도 2천만 원에서 1억원 가량을 쓰게 될 것 같았습니다. 아이의 영어 개념은? 5살 딸의 실력을 알고 싶어서 ‘나’가 영어로 뭐냐고 물어봤는데, ‘my’라고 대답했습니다. ‘나(I)’는 영어에서 2번째로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참고로 ‘you’는 목적어일 때도 형태가 같으므로 가장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나’를 ‘I’로 배우기 전에 ‘my’나 ‘me’를 익히면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없습니다. 안 되겠다 싶어서 제가 직접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들으면 영어가 될까?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이 말해도 영어가 되지 않습니다. 많이 들어도 보통은 자극을 받는 정도에서 그칩니다. 또는 자신이 외운 간단한 문장을 말하는 정도일 뿐입니다. 자유롭게 의사소통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 방식은 6살 이하의 아이가 외국에서 수년간 살 때 가능한 것입니다. 7살 이상은 외국에서 살아도 개념을 알고 익혀야 중급 이상의 영어가 가능합니다. 개념이 중요할까? 영어는 그림을 그리는 언어라는 것을 모른다면, 명사 앞에 a를 빼먹거나 뒤에 -s를 빼먹고 쓰게 됩니다. 대부분의 학습자는 개념 없이 단지 영어 문장을 많이 접합니다. 수년이 흐른 뒤에 3형식 구조(주어-동사-목적어)를 스스로 깨우치고 간단한 문장을 영작할 수 있게 됩니다. 처음부터 3형식(‘누가-한다-무엇을’)의 구조에 맞춰 연습했다면 10배는 빨랐을 것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영어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뼈대 없이 건물이 못 서 있듯, 개념 없이 영어 문장을 못 만듭니다. 개념을 잡기 위해 더 많이 쓰는 문장구조를 반복해서 훈련합니다. 예를 들어 I give a key.를 익히고, 이어서 I give a car를 익힙니다. 나중에는 You give a key, He gives a key. I’m giving a key. 등으로 점차 응용해서 익힙니다. 다른 목적은 문장을 통해 파닉스를 익히는 것입니다. 알파벳을 몰라도 파닉스와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I give a key에서는 g발음과 k발음을 비교해서 배우고, I like red에서는 l발음과 r발음을 비교해서 배웁니다. 나중에는 I want to pick the city.에서 ‘이’발음을, They try to find an idea.에서 ‘아이’발음을 배웁니다. 이 책의 장점은? 부모님께서 직접 가르치실 수 있습니다.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를 휴대폰이나 컴퓨터,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무료강의에서 가르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영어 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 이상을 익히고,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 중 121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가 쉬워집니다. 하루 10분씩 6개월이면 됩니다. 이 책만 제대로 익혀도 중학교 졸업까지 영어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miklish.com의 게시판이나 010-4718-1329로 연락하시면 됩니다(1시 반~3시가 좋습니다). [머리말] *'나'는 영어로? 5살 루나(친딸)는 주 1~2회씩 1년간 영어를 배웠습니다. 실력을 알고 싶어서 ‘나’가 영어로 뭐냐고 물으니 주저하다가 ‘my’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배우면 고등학생 때까지 배워도 영어회화는 힘들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 버스 기다리면서 물어봤습니다. '자동차'가 영어로 뭐야? '카' 그런데 영어에서는 한 개일 때는 항상 '어'를 앞에 붙여. '한 차'는 영어로 '어 카'야. '한 차'가 영어로 뭐라고? '어 카' 그렇게 매일 10분씩 묻고 답하니 아이의 영어 실력이 빠르게 늘었습니다. 곱셈보다 구구단을 먼저 배우듯, 영어회화에 앞서 기본 구조를 먼저 익혀야 합니다. 영어는 기본만 튼튼하면 다음은 쉽습니다. 나중에는 알파벳도, 발음기호도, 복잡한 구조도 배워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 구조를 알고 배우는 것과 감으로 배우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처럼 '아빠표 영어구구단'은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로, 더 중요한 문법부터 영어를 전체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영어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는 해결됩니다. 영어가 쉬워집니다. 아빠표 영어구구단 10권으로 중학생 때까지 영어는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고, 대학생이 돼서도 영어 때문에 고생하지 않습니다. 학원, 어학연수 등의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알파벳 몰라도 OK: 본문의 모든 알파벳은 참고용입니다. 눈으로 영어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귀와 입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해주세요. 영어를 읽을 수 있는 아이에게는 영어 부분을 가리고 지도해주세요. 7번~50번 반복: 한 번에 한 페이지도 좋습니다. 적은 내용을 자주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내용을 일주일에 3회 이상 반복합니다. 1회에 약 10분, 길어도 3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진도는 4살~7살은 한 달에 1권, 7살 이상은 1주일~한 달에 1권을 추천합니다. 2단, 3단을 나갈 때도, 가끔 1단을 반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포기 금물: 아빠(또는 엄마)가 포기하면 아이도 포기합니다. 지금 노력하면 나중에 10배 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틀려도 좋습니다. 대충 여러 번 해주세요. 잘 안되는 것도 계속하면 며칠 뒤에는 잘 됩니다. 꾸준히 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어렵다면 ‘바탕색이 있는 페이지(p.21 등)’는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QR코드는 참고만: 학습 중에 표지의 QR코드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수업 전에 아빠(혹은 엄마)가 QR코드의 원어민 MP3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집 없어도 제주 부동산 사라
일상과이상 / 차경아 글 /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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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이상취미,실용차경아 글
부동산 고수 차경아의 책. 이 책은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제주 부동산에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담아낸 책이다. 저자가 직접 만난 사람들이 어떻게 부동산 구매부터 현지 정착에 성공하게 되었는지를 생생히 소개했고, 제주에서 살아가면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점들까지 파헤쳤으며, 육지 부동산과는 달리 복잡하고 까다로운 제주 부동산 매수 및 건축 요령까지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제주 곳곳을 현장답사하는 형식으로 유망투자 지역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인생의 제2막을 위해 제주에 정착하려는 이들과 소자본으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유용한 생생정보를 담았다. 제주 부동산에 투자자들이 몰리자 요즘 제주에서는 “제주 부동산 가격은 아침과 저녁이 다르다”는 말이 유행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주에는 삶의 가치와 자산 가치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주거환경도 좋으면서 저평가되어 있는 부동산이 많다. 제주 부동산은 월급만으로는 내 집 마련도 노후생활도 어려워진 이 시대에 ‘희망의 촛불’이 되어줄 것이다. 프롤로그_인생의 제2막을 꿈꾸는 이들에게 제1부 제주 부동산, 아는 만큼 보인다 1. 제주 부동산, 일개 지역구에서 전국구로, 심지어 해외특구로 떠오르다 제주가 하와이처럼 된다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와 제주 부동산 2. 제주생활, 만만하게 보다가는 큰 코 다친다 「첫 번째 이야기」 산간 지방인 한경면 조수리에 터 잡은 데미안 돈까스 「두 번째 이야기」 잘나가던 맞벌이 부부가 제주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기까지 제주에만 있는 ‘신구간’과 ‘년세’ 만만치 않은 난방비와 전국 평균 이상의 교통사고 발생률 대학보다 더 입학하기 힘든 고등학교와 전국 최저 임금 제2부 저자와 함께하는 제주 부동산 현장답사 1. 공항에서 동쪽으로, 서귀포까지 현장답사 구제주 지역, 신도시 택지개발지구 아파트와 근교의 미개발지에 주목해야 조천읍, 일주도로가 개통되면 신촌리와 북촌리 지가는 급상승 구좌읍, 월정리 토지가 비싸서 부담된다면 하도리와 종달리에 주목해야 성산읍,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사이의 농로 확장 구간은 매우 유망 표선면, 표선해수욕장 서쪽 방면의 토지를 눈여겨봐야 신서귀포 지역, 강정해군기지 인근이 급부상할 것이다 제주헬스케어타운 인근과 탐라대학교입구 인근도 유망 2. 공항에서 서쪽으로, 안덕면까지 현장답사 신제주 지역, 이미 가격이 오른 신시가지보다는 외곽 지역에 주목해야 애월읍, 해안도로변은 너무 비싸니 중산간 지역을 눈여겨봐야 한림읍, 농사용 토지에 투자하다간 땅을 치고 후회한다 한경면, 차귀도가 바라보이는 해안도로변은 투자 가치가 크다 대정읍,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은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안덕면, 산방산 둘레길 인근의 평당 30만 원 이하 토지를 찾아야 3. 한라산의 산기슭을 한 바퀴 돌아보는 중산간 현장답사 애월읍, 인기“평당 41,600원에 거래된 토지가 바로 20일 후 119,300원에 거래되었다고?” 월급만으로는 내 집 마련도 노후생활도 어렵다면, 소액으로 제주 부동산에 투자하라! >>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최고 투자처로 급부상한 제주 부동산, 지금 소액 투자하면 5년 후 서울 아파트 산다! 은갈치처럼 반짝이는 바다, 어머니 젖가슴처럼 포근한 한라산과 오름들, 걸어도 걸어도 자꾸만 걷고 싶은 길들, 태초의 시간들을 품은 듯한 나무와 숲…. 제주는 그것을 보는 각도에 따라 아름다움이 달라지는 다면체이다. 그 어느 곳에 눈을 돌려도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 바로 제주이다. 그런데 수줍은 처녀처럼 마냥 다소곳이 있을 성싶던 제주가 바람이 들어도 제대로 들었다.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는 최근 영어교육도시와 신화역사공원 등의 대형 개발호재가 어우러지면서, 2008년에 평당 8만 원대였던 땅값이 지금은 100만 원을 훌쩍 넘었다.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는 인기 연예인이 살고 있는 곳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2014년 12월 11일에 평당 41,600원에 거래된 토지가 한 달도 채 안 된 2014년 12월 30일에 약 세 배의 가격인 평당 119,300원에 또 다른 주인을 만났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제주 부동산으로, 30대부터 실버 세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이 전국 각지에서 몰려오고 있다. 심지어 바다 건너 중국인조차 제주 부동산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재기에 나섰다. 이렇듯 제주 부동산은 일개 지역구에서 전국구로, 심지어 해외특구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제주 부동산에 투자자들이 몰리자 요즘 제주에서는 “제주 부동산 가격은 아침과 저녁이 다르다”는 말이 유행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주에는 삶의 가치와 자산 가치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주거환경도 좋으면서 저평가되어 있는 부동산이 많다. 잘만 찾아보면 5천만 원으로 200평 내외의 전원주택 부지를 살 수도 있는데, 5년 후에는 이 땅의 가격이 서울 아파트 가격과 맞먹을 정도로 오를 수도 있다. 따라서 제주 부동산은 월급만으로는 내 집 마련도 노후생활도 어려워진 이 시대에 ‘희망의 촛불’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현지 부동산 고수 차경아가 지은 책이다.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제주 부동산에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담아냈다. 저자가 직접 만난 사람들이 어떻게 부동산 구매부터 현지 정착에 성공하게 되었는지를 생생히 소개했고, 제주에서 살아가면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점들까지 파헤쳤으며, 육지 부동산과는 달리 복잡하고 까다로운 제주 부동산 매수 및 건축 요령까지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제주 곳곳을 현장답사하는 형식으로 유망투자 지역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인생의 제2막을 위해 제주에 정착하려는 이들과 소자본으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유용한 생생정보를 담았다. >> 일개 지역구에서 전국구로, 심지어 해외특구로 떠오르는 제주 부동산, 제주가 하와이처럼 최고의 투자처가 된다! 2015년 1월 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표준지공시지가에 따르면, 제주 지역 토지 가격 상승률은 9.20%로 전국평균 상승률(4.14%)을 크게 웃돌았다. 그런데 이는 어디까지나 공시지가일 뿐이고, 실제 부동산 거래 가격은 상상을 뛰어넘는다. 실제로 제주시 아라동 택지개발지구 내에는 3.3㎡당 350만 원을 밑도는 땅이 없다. 5·16도로를 낀 상업 지역은 입지여건에 따라 800만~1000만 원선에 거래가가 형성되어 있다.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들이 즐비한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안도로변 토지 가격은 3~4년 전만 해도 3.3㎡당 30만 원선 수준에서 지금은 500만 원 안팎에 거래되고 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10배 이상 가격이 오른 것이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 같은 분위기가 오래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분석한다. 이들은 “중국인들의 부동산 매입이 한계에 이르고 있고, 내륙과 달리 제주는 고립된 섬인 데다 이미 부동산 가격이 오를 대로 올라서 예전만큼 수요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러나 제주 부동산의 경우에는 제주라는 협소한 지역을 벗어나 서울과 수도권에 사는 이는 물론 우리나라 전역과 해외에 사는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즉 제주 부동산은 그 성격상 일개 지역구가 아니라 전국구, 심지어 해외특구이다 보니 그에 따른 수요는 더욱 팽창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앞으로 이러한 수요를 잠재울 만큼의 공급이 이뤄지지는 힘들다. 지역 특성상 제주에는 건축 가능한 토지가 무궁무진하지는 않다. 제주의 전체 면적은 1,848㎢인데, 제주에서 개발 가능한 토지는 제주 전체 면적의 34%인 약 629㎢밖에 안 된다. 또 용적률과 건폐율을 감안할 때 그중에서 건축 가능한 토지는 제주 전체 면적의 3.2%도 채 안 된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지면, 필연적으로 개발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밖에 없으므로 건축 가능한 토지 면적은 더 줄어들 수밖에 없다. 또한 제주는 하와이와 매우 유사하다. 하와이와 마찬가지로 화산섬인 제주는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었다.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오라클 회장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등 전 세계 부호들의 투자처이자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하와이는 2008년 금융위기 직후에도 미국의 50개 주 가운데 유일하게 집값이 오르고 있다. 오늘날 하와이보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더 많고,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마땅한 투자처를 못 찾은 한국인들, 경제성장에 힘입어 해외투자에 열을 올리는 중국인들이 제주 부동산에 몰리고 있다. 현 추세라면 현재의 제주 부동산 열풍은 최소한 몇 년간 지속될 듯싶다. >> 잘만 찾아보면 3년 만에 수익률 10배를 올릴 수 있다고? 저자와 함께 현장답사를 하면서 유망투자 지역까지 알아본다! 제주에서는 같은 지역의 토지를 구입했더라도, 어떤 투자자들은 수십 배로 가격이 올라 막대한 수익을 올리기도 하지만 다른 투자자들은 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토지를 사서 심각한 피해를 보기도 한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현장답사가 필요하다. 날씨가 화창한 때 땅을 보면, 제주의 아름다움과 버무려져 어느 땅이든 대부분 첫눈에 반해 버린다. 하지만 이렇게 들뜬 기분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곰곰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해당 지역의 입지 조건과 투자 가치는 어떠할지 살펴야 하고, 다른 지역의 땅과 비교할 때 어떤 장단점들이 있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또 해당 토지에 어떤 건축들이 가능한지 따져야 하고, 상하수도와 전기는 들어올 수 있는지, 도로와는 얼마나 접하고 있는지, 공항 혹은 시내와의 거리는 어느 정도인지 등도 살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제주 부동산의 속사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을 속속들이 헤아려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2부에서는 ‘저자와 함께하는 현장답사’ 형식으로 제주 곳곳을 돌아보면서 지역별 특성과 유망투자 지역들을 소개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추천하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구제주 지역에서는 이도택지지구, 아라택지지구의 토지나 건물들은 이미 상한가를 쳤으므로, 아직까지 저평가되어 있는 근교의 미개발지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신제주 지역에서는 이미 가격이 오른 신시가지보다는 도평동, 해안동 등 외곽 지역의 미개발지가 유망하다. 성산읍에서는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사이의 농로 확장 구간에 주목해야 한다.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를 연결하는 지름길인 현재의 농로가 확장되면 현재 평당 50만 원 이하의 토지들이 큰 폭으로 오를 것이다. 한경면에서는 차귀도가 바라보이는 해안도로변이 투자 가치가 크다. 이 지역은 건축 가능한 해안도로변의 토지가 아직도 평당 40~50만 원대로 매우 저렴한 편인데, 차귀도가 보이고 기반시설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면 충분히 투자 가치가 있을 것이다. 제주 해안 지역에 비해 중산간 지역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는 땅들이 많다. 실제로 제주에서 살아보면 중산간마을에서도 먼발치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자동차로 10~20분 내에 바다로 갈 수 있다. 애월읍 소길리는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평당 7만~8만 원이었던 땅이 유명 연예인이 사는 곳으로 소문나면서 인기가 급등했다. 지금 시세는 평당 40만 원가량인데 앞으로도 지가가 상승할 듯싶다. 그리고 최근 제주 부동산 가격이 매우 올라버려서 소자본으로 제주에 귀농귀촌하거나 투자하려는 사람들은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데, 아직까지 구좌읍 덕천리와 안덕면 상천리, 성산읍 수산리와 난산리의 중산간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땅값이 저렴한 편이고 주거환경도 좋은 편이다. 이 지역에서는 평당 20만 원 내외의 토지가 매물로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잘만 찾아보면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 부동산 매수부터 건축까지, 제주 부동산을 구매하는 순간부터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의 해결책을 담았다! 단순히 아파트 한 채를 매입하는 경우와 달리 제주에서 토지를 매입하고 건축 등을 할 때에는 여러 복잡한 문제들과 부딪힐 수 있다. 이 문제들은 친절한 중개업자나 건축사 등의 전문가들을 만나면 해결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나중에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제3부에서는 토지 매수부터 건축까지, 제주 부동산을 구입할 때 유념해야 할 점들을 소개했다. 우선, 제주의 농가주택은 지적도상의 경계와는 달리 많은 가옥들이 서로의 영역을 침범해 있다는 점과 건축물대장이 없는 무허가 주택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이런 문제점들이 발견된 농가주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 농가주택을 리모델링할 때는 오래된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는 비용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현재 제주 전역에는 우후죽순으로 집들이 들어서고 있어서 건설 인력을 구하기도 힘든 데다 인건비와 건축 자재비도 육지에 비해 20~30% 정도 비싼 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육지에서 온 시공팀에게 건축을 맡기는 것이 좋다. 이들은 최대한 빨리 일을 끝내야만 이익금이 늘어나기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편이다. 그리고 제주 부동산을 구입할 때에는 제주특별법을 고려해야 한다. 제주에는 ‘국토법(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법률 이외에 제주에만 존재하는 ‘특별법’이라는 까다로운 규정이 별도로 있다. 제주도에서는 조례로 ‘절대보존지구’, ‘상대보존지구’, ‘관리보존지구’의 3개 지역으로 세분하여 이를 ‘보전지역관리’라고 정하고 있다. 그중에서 ‘절대보전지구’ 및 ‘상대보존지구’에서는 건축 행위가 거의 불가하다. 단 ‘관리보존지구’에서는 등급에 따라 건축을 할 수 있는 토지도 있고 그렇지 못한 토지도 있다. 제주도는 도시 지역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지역에 이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 따라서 그와 관련된 규제 여부를 미리 알아두어야 훗날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또 토지이용계획에 ‘문화재보존영향 검토구역’이라고 나와 있으면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한림읍 협재리와 금능리 일원은 협재굴·쌍용굴·황금굴·소천굴·초깃굴·한들굴 등 많은 용암동굴이 산재하고 있는 지역이다. 또 구좌읍 일부 지역과 표선면 일부 지역도 동굴지대에 속한다. 매수하려는 토지가 ‘문화재보존영향 검토구역’이면 해당 읍면 사무소 문화재예술과에 반드시 문의해 건축이 가능한지를 확인해야 한다. 건축이 가능하다고 해서 절차를 밟아 건축 행위를 하다가도 새로운 동굴이 추가로 발견될 경우에는 모든 건축 행위를 중단하고 신고해야 한다. 이런 경우 학술적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가 판명될 때까지 몇 년이든 아무 행위도 하지 못하고 기다려야 하고, 몇 년 후에 학술적 가치가 있으니 보존해야 한다고 판명되면 건축은 평생 꿈도 꾸지 못하게 된다. 한편 제주 부동산 시장에서는 경매보다 급매로 매매하는 땅이 더욱 저렴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제주 경매 시장은 부동산 시장의 호황으로, 경매로 나온 매물은 적은데 전국에서 몰려들어 과잉경쟁을 벌이니 낙찰가가 높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 제주도에서는 경매라고 해서 무조건 싸게 살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경매보다 급매가 저렴한 것이 바로 제주 부동산 시장이다. 또한 제주 부동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면서, 집을 짓기에 적당한 소규모 토지에 대한 수요는 높은데 매물로 나오는 경우가 드물어 급매로 나오더라도 가격이 매우 비쌀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덩치가 큰 토지는 평당 단가는 저렴하지만 그 면적이 넓은 만큼 전체 가격이 비싸니, 일반인들이 전원주택을 짓기에는 큰 부담이 된다. 그래서 이 책은 넓은 토지를 분할하여 매매하는 소규모 토지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제주에서는 급매보다 분할매매한 소규모 토지가 더욱 저렴할 수 있는데, 이러한 토지는 개발부동산을 통해 매입할 수 있다. 개발부동산은 시 외곽 토지의 경우 시세보다 저렴한 평당 20만~30만 원대의 가격으로 건축 가능한 땅을 분양한다. 이런 곳에 주택들이 하나둘 들어와 마을이 형성되면 가격이 두 배가량 가격이 오르니, 분양받은 개개인도 토지 가치가 상승한 것만큼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뿌리 깊은 나무 1
밀리언하우스 / 이정명 글 /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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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하우스소설,일반이정명 글
세종 시대, 훈민정음 반포일 이전 7일 동안 궁 안에서 벌어지는 집현전 학사들의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이정명 역사추리소설 『뿌리깊은 나무』제1권. 참혹한 연쇄살인 이면의 목숨을 건 개혁 프로젝트와 그것을 방해하는 거대한 음모의 대결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다. 1448년 가을. 젊은 집현전 학사 장성수의 시체가 경복궁 후원의 열상진원 우물 속에서 발견된다. 단서는 사자가 남긴 수수께끼의 그림과 몸에 새겨진 문신, 그리고 숱한 선비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저주받은 금서.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도 전에 두 번째, 세 번째 살인이 이어진다. 주상의 침전에 출몰하는 귀신의 정체, 저주받은 책들의 공동묘지. 사건은 점점 복잡해지고 살인자의 정체는 종잡을 수 없어진다. 사건을 맡은 궁궐 수비군 강채윤은 살인자의 정체를 쫓아 궐 안의 미로를 헤매다 거대한 시대의 진실과 정면으로 마주친다. 새로운 격물의 시대를 열고자 하는 젊은 학사들과 이를 막으려는 정통경학파의 거대한 음모, 그리고 경복궁 구석구석의 전각들에 숨겨진 비밀이 한 꺼풀씩 벗겨지는데…. “ 지금껏 누구도 이런 역사는 상상하지 못했다! 한반도 역사상 가장 뛰어난 천재 집단의 목숨을 건 비밀 프로젝트. 시대는 그들을 희생시켰지만 역사는 그들을 선택했다. ” “ 누가 왕의 학사들을 죽였나? 수수께끼의 문신, 의미를 알 수 없는 그림, 경복궁 구석구석에 숨겨진 진실의 단서들... ” ★ 리뷰어들이 격찬한 최초의 한국형 팩션! ★ 실록의 갈피 속에 묻힌 역사의 진실 는 우리 역사의 깊이와 소설적 재미를 구현한 본격 한국형 팩션이다. ‘우리 역사를 소재로 한, 우리의 감성에 맞는, 우리의 이야기’인 것이다. 외국 팩션 소설을 능가하는 속도감과 소설적 재미, 그리고 뜨거운 시대의식과 해박한 지적 탐구가 돋보인다. 오피니언 리더들과 인터넷 서점 독자 등 1,000명에 가까운 예비독자들은 ‘를 능가하는 최초의 한국형 팩션’이라고 입을 모았다. 수학, 천문학, 건축, 미술, 역사, 언어학... 모든 지식을 총동원한 치밀한 스토리와 복선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복선은 지적인 독서의 정수를 보여준다. 연쇄살인에 숨겨진 철학적 배경, 각기 다른 세계관을 두고 벌이는 학사들의 대립, 수수께끼를 간직한 궁궐의 수많은 전각들... 수학, 천문학, 언어학, 역사, 철학, 음악, 건축, 미술 등 방대한 지식들은 사건을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로 작용한다. 마방진, 지수귀문도, 강희안의 고사관수도에 숨겨진 단서는 짜릿한 지적 긴장감을 선사한다. 향원지, 열상진원, 집현전, 경회루, 아미산, 강녕전 등 경복궁의 여러 건축물에 숨겨진 철학적 수수께끼도 흥미롭다. 가령 첫 번째 희생자 장성수가 남긴 알 수 없는 그림의 비밀은 600년이 지난 지금도 섬뜻한 깨달음을 준다. 채윤에게 비밀의 열쇠를 전해주는 집현전 학사들의 다양한 지식도 흥미진진하다. 가령 강희안이 그린 고사관수도에 숨은 뜻은 마방진과 연관되어 거대한 비밀을 드러낸다. 이순지는 한양의 북극고도가 연경과 다르다는 과학적 지식으로 범인을 지목한다. 정인지는 오행의 원리로 연쇄사건의 고리를 풀고 주상은 마방진을 푸는 결정적인 힌트를 제공한다. 마침내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작은 진실의 조각들이 모여 거대한 진실을 드러낸다. 흠잡을 데 없이 치밀한 복선, 끊임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놀랍도록 다양한 지식들, 허탈할 정도로 예상을 배반하는 반전, 생생한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역사책에서 막 걸어 나온 듯 생생한 시대상, 현실감과 박진감이 넘치는 스토리전개 등으로 한국형 팩션의 새 지평을 개척하는 작품이다. 역사책에서 걸어나온 생생한 인물들, 눈앞에 펼쳐질 듯 생생하게 재현된 시대상은 한국적 팩션의 진수를 보여준다. 600년 전 경복궁과 육조거리, 당시 사람들의 모습이 눈앞에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세종은 반대파의 공격을 두려워하면서도 시대의 요구를 저버리지 않는 인간적인 군왕으로 그려진다. 은밀한 비밀결사인 작약시계의 계원인 집현전 학사 성삼문, 이순지, 박팽년, 강희안 등도 개성이 두드러지는 독특한 인물형으로 거듭난다. 집현전 대제학 최만리와 부제학 정인지는 거대한 역사의 흐름 앞에서 정면으로 맞서는 라이벌로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역사 속에 박제화 된 인물들도 막 역사책 속에서 걸어 나온 듯 현실감 있다. 천한 신분으로 겸사복(궁궐 수비대원)이 된 강채윤은 비극적인 개인사와 감당할 수 없는 현실 앞에 고뇌한다. 도살을 생업으로 하는 반인이지만 의술을 펴고 싶은 반인 가리온은 신분의 굴레에서 갈등한다. 사건 해결의 열쇠를 쥔 수수께끼의 무수리 소이는 말 못하는 자신의 처지로 인해 더욱 신비로운 존재로 부각된다. 생생한 개성을 지닌 인물들 간의 대립과 갈등, 얽히고설킨 의혹과 사랑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 스토리 ★ 집현전 학사들의 연쇄살인과 목숨을 건 비밀 프로젝트 1448년 (세종 00년) 가을. 젊은 집현전 학사 장성수의 시체가 경복궁 후원의 열상진원 우물 속에서 발견된다. 단서는 사자가 남긴 수수께끼의 그림과 몸에 새겨진 문신, 그리고 숱한 선비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저주받은 금서.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도 전에 두 번째, 세 번째 살인이 이어진다. 매일 밤 이어지는 의문의 연쇄살인, 주상의 침전에 출몰하는 귀신의 정체, 저주받은 책들의 공동묘지... 사건은 점점 복잡해지고 살인자의 정체는 종잡을 수 없다. 사건을 맡은 겸사복 (궁궐 수비군) 강채윤은 참혹한 죽음과 위험한 음모에 온 몸으로 대적한다. 무엇 때문에 집현전 학사가 새벽의 우물 속에 처박혔는가? 사라진 금서는 어디로 갔는가? 살인자의 정체를 쫓아 궐 안의 미로를 헤매던 채윤은 거대한 시대의 진실과 정면으로 마주친다. 그들은 새로운 격물의 시대를 열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찬 젊은 학사들과 그들의 수장인 주상이었다. 새로운 세상을 향해 목숨을 걸고 은밀하게 진행되는 엄청난 프로젝트와 이를 막으려는 정통 경학파의 거대한 음모. 수수께끼의 문신과 그림, 그리고 경복궁 구석구석의 전각들에 숨겨진 비밀을 한 꺼풀씩 벗겨내며 채윤은 사건의 중심부로 다가가는데... ★ 추천사 ★ 변화를 꿈꾸는 이들에게 소설적 재미와 변화 경영의 교훈을 함께 주는 뛰어난 작품 는 세종의 치세를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그려낸다. 치밀한 복선, 끊임없이 빠져드는 방대한 지식, 놀랄만한 반전, 생생한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등은 한국형 팩션의 새 장을 연다. 비밀을 하나하나 벗겨내는 지적 여행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변화의 리더십을 만나게 될 것이다. 혁신과 변화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소설적 재미와 현대적 변화 경영의 교훈을 동시에 주는 작품이다. 공병호(경제학박사, 공병호 경영연구소 소장, , 저자)
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 (개정3판)
나무를심는사람들 / 박혜란 글 / 20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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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심는사람들육아법박혜란 글
30만이 선택한 육아서의 고전. 이적 엄마 박혜란이 과외 한 번 시키지 않고 아들 셋을 ‘공짜로’ 서울대에 보낸 이야기. ‘대충대충’ 키운 것 같으면서도 ‘기차게’ 잘 키운 저자만의 비결 아닌 비결은 “아이들은 믿는 만큼 자란다. 아이들을 키우려고 하지 말고 아이들이 커 가는 모습을 그저 바라보아라. 그래야 아이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하다”라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 그냥 ‘내팽겨져’ 자란 것 같지만 엄마가 흔들림 없이 자신들을 믿고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은 오히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자립심과 독립심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교육 철학을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설득력 있게 담아낸 책으로 현재까지 30만 부가 팔렸고 지금까지도 엄마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이 책이 이렇게 오랫동안 엄마들의 사랑을 받으며 읽히고 또 읽히는 것은 ‘좋은 부모’에 대한 압박감에 시달리며 갈팡질팡하는 엄마들에게 가르침이 아니라 위로와 힘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고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아이들을 명문대에 보내는 것이 엄마 노릇인 것처럼 여기는 요즘 엄마들이 진정으로 명심해야 할 자녀 교육의 핵심 원칙일 것이다. 3판에 부쳐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세요 2판을 내면서 키워 보면 다 안다 프롤로그 어머니가 언제 우리를 키우셨어요? 1부 ‘코끼리 발바닥’과 ‘박씨네’ 역사를 만드는 엄마 둔하면 편하다 집은 사람을 위해 있다 대화가 따로 있나 2부 ‘내 뜻대로’가 아닌 ‘네 뜻대로’ 당신의 아이는 천재일지도 모른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준다는 것 이왕 꺾일 기라면 미리 꺾어야지 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안다고? 당신을 닮았네요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누구인가 3부 자식 노릇 하기도 힘들다구요 거친 황야를 홀로 걸었다 모르는 건 끝까지 모른다고 해라 자꾸만 공부가 재미있어져요 엄마는 대학을 나왔다면서 그것도 몰라? 고3이 무슨 벼슬이라고 하나밖에 없는 우리 셋째 4부 살면서 가장 잘한 일 어머니 지금 똥 누고 계셔요 우리 생활 형편이 어때요? 우리는 어둠의 자식들이에요 딸이 없어도 섭섭하지 않은 이유 사촌이 이웃만 못할까 5부 아이가 크는 만큼 커 가는 엄마 오마이를 잘못 만나서 엄마 없이도 괘씸하게 잘만 살더라 천적들과 함께 춤을 흔들리는 것은 아이들뿐만이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운 좋은 엄마 에필로그 이제야 바다를 발견하셨어요?30만이 선택한 육아서의 고전! 이적 엄마 박혜란이 과외 한 번 시키지 않고 아들 셋을 ‘공짜로’ 서울대에 보낸 이야기 아이를 일류 대학에 보내야 일류 엄마가 되는 요즘 세상살이 공식으로 보면, 박혜란은 일류 엄마를 넘어 특등 엄마다. 첫째는 서울대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MIT 건축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둘째는 서울대 사회학과 재학 중 [달팽이]로 데뷔하여 현재는 음악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 소설창작까지 넘나드는 전방위 아티스트이며, 고3 내내 자신의 도시락은 물론 두 형들의 아침밥까지 챙겨주었던 막내는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MBC 방송국 PD로 일하고 있다. 지금이야 훌륭한 어머니라고 교육 비법을 알려달라는 주문이 빗발치지만 세 아들 모두 서울대에 들어가기 전까지 주변 사람들은 오히려 ‘엉터리 엄마’, ‘자식 앞길 망치는 독한 엄마’라고 수군거렸다. ‘대충대충’ 키운 것 같으면서도 ‘기차게’ 잘 키운 박혜란만의 비결 아닌 비결은 “아이들은 믿는 만큼 자란다. 아이들을 키우려고 하지 말고 아이들이 커 가는 모습을 그저 바라보아라. 그래야 아이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하다”라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 그냥 ‘내팽겨져’ 자란 것 같지만 엄마가 흔들림 없이 자신들을 믿고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은 오히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자립심과 독립심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이다. 엄마 주도의 강압적 육아법이 아니라 아이를 지켜보고 기다려주는 박혜란 식 ‘느린 육아법’ 이 책은 저자의 교육 철학을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설득력 있게 담아낸 책으로 현재까지 30만 부가 팔렸고 지금까지도 엄마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이 책이 이렇게 오랫동안 엄마들의 사랑을 받으며 읽히고 또 읽히는 것은 ‘좋은 부모’에 대한 압박감에 시달리며 갈팡질팡하는 엄마들에게 가르침이 아니라 위로와 힘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고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아이들을 명문대에 보내는 것이 엄마 노릇인 것처럼 여기는 요즘 엄마들이 진정으로 명심해야 할 자녀 교육의 핵심 원칙일 것이다.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푸른숲 / 한비야 글 / 200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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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소설,일반한비야 글
이 책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바람(Wind)의 딸\' 한비야가 지난 5년간 밟아온 세계 긴급구호의 현장 보고서이자, 자유롭고 거침없이 사는 우리 인생의 새로운 역할 모델인 그녀의 삶의 보고서이다. 2001년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을 통해 긴급구호활동가로서의 포부를 보여주었다면, 이 책에는 지난 5년간 국제 NGO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으로 일하며 본격적으로 꿈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담았다. 다시금 ‘바람(Hope)의 딸, 세계의 딸’로 우뚝 선, 자아가 한층 더 팽창된 그녀의 모습 속에서 또 다시 무한한 생의 에너지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견딜 수 없는 뜨거움으로 | 들어가는 말 9 한비야, 신고합니다! - 아프가니스탄 16 독수리도 기는 법부터 배운다 19 | 새내기 긴급구호 요원의 호된 신고식 26 척박한 돌 틈에서 얼마나 애썼니 30 | 저 먼지가 모두 밀가루였으면 34 검은 천사가 전하는 멋진 세 마디 37 | 움직이는 파란 감옥 39 희망이 소리치는 천막 교실 42 지뢰를 모두 없애려면 천 년이 걸린다고? 46 당신은 왜 여기 와 있는 거죠? 50 | 24시간 감시 대상, 한비야 53 “살아줘서 정말 고마워.” 58 아프리카는 더 이상 ‘동물의 왕국’이 아니다 - 말라위 · 잠비아 64 생쥐 한번 먹어보실래요? 68 | 착한 PD의 잔인한 주문 71 한 줌의 씨앗 75 | 에이즈, 강 건너 불 아니다 78 불치병과 같이 사는 법 81 | 아이들은 죄가 없다 83 당신에게 내 평화를 두고 갑니다 - 이라크 90 긴급구호 요원의 몸값 94 | 한비야식 물귀신 작전, 국제 본부를 움직이다 97 내 별명은 마이꼬리 102 | 얌체 길들이는 법 107 | 죽어도 좋을 목숨은 없다 111 번개 생일 파티 113 | You are on my head 118 속옷을 널어둔 채 피신하다 123 | 한국 사람들이 보낸 선물 126 99도와 100도의 차이 130 | 코드 블랙, 완전 철수하라 133 나에게는 딸이 셋 있습니다 138 외롭지 않냐고요? 142 | 나의 딸 젠네부, 아도리, 엔크흐진 14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치 150 | 여러분은 요술 지갑 있으세요? 152 ‘우리’의 범위를 조금만 넓힌다면 155 별을 꿈꾸는 아이들 - 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 160 시에라리온의 별 163 | 그 많던 다이아몬드는 어디로 갔을까 166 장거리 비행에서 살아남는 법 170 | 라이베리아식 인사 174 누구에게나 패자부활전은 있다 178 평화로워 더 안타까운 산들의 고향 - 네팔 182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 대표선수 186 | 주물라, 그 예상치 않았던 곳 189 멋진 남자 라주 대령을 만나다 193 | 달콤한 중독 199 바람의 문에서 보내는 하루 205 | 사람은 밥을 먹어야 한다! 210 “애썼다” 한 마디면 족하옵니다 214 | 죽거나 혹은 까무러치거나 216 딱 15분만 만날 수 있다면 223 | 초라한 화분에서도 꽃은 핀다 226 세계의 화약고 - 팔레스타인·이스라엘 230 우리를 모욕하고 괴롭히려는 것뿐이죠 - 검문소 235 탱크에 뭉개진 할머니의 올리브 숲 - 이스라엘 정착촌 238 열 배는 돌아가야 해요 - 분리장벽 241 착한 오빠가 죽어서 너무 억울해요 - 난민촌 아이들 243 우리도 그들을 테러리스트라고 부릅니다 245 쓰나미는 과연 천재(天災)였을까 - 남아시아 해일 대참사 250 나는 지금 지옥에 온 것일까? 253 |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257 한비야 청문회 261 감자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 북한 264 그렇게 가고 싶던 93번째 나라 267 | 지금 북한은 감자 혁명 중 271 감자꽃은 통일꽃 275 가슴 밑바닥에서 울려오는 진군의 북소리 | 나가는 말 281 후기 288 부록 - 한비야가 안내하는 긴급구호의 세계 291
뱃속아기와 나누는 사랑의 대화, 태담 : 이야기 태담
한울림 / 백미숙 태담/김기창,김환기 등그림/ 피천득 저/ 이해인 저/ 박완서 등저 / 200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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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임신,태교백미숙 태담/김기창,김환기 등그림/ 피천득 저/ 이해인 저/ 박완서 등저
\'안녕, 아가야? 나는 네 엄마야. 우리 이제부터 우리들만의 아주 특별한 만남을 만들어보자\' 소근소근 뱃속의 아기에게 말을 거는 엄마의 모습을 상상해보자. 태담은 이렇듯 뱃속 아기와 엄마 아빠가 나누는 그들만의 이야기.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아기와의 만남에 국적불명의 동화나 민화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백미숙씨가 우리의 정서가 녹아있는 글을 아가에게 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순수 국내 작가의 글과 우리나라 대표화가들의 그림을 나란히 놓아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도록 만든 작품집 수준의 태담집이다. 내노라 하는,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태담 책을 냈다는 사실도 기쁘지만 이제 아기들에게 진실되고 사랑이 담긴 부모들의 목소리가 더욱 자주 들릴 것 같아 가슴 한켠이 뿌듯하다. 넉넉한 사이즈의 책을 무릎에 올려놓고 배냇 이름을 부르며 아기와 대화를 나눌 세상의 모든 임산부들에게 선물용으로 그만이다. 같은 시리즈인 \'음악 태담\'과 같은 방식의 구성으로 되어 있어 듣고만 있어도 엄마와 아가 모두 편안해지는 \'음악 태담\'을 들으며 읽으면 더욱 좋다.1. 우리 안에 깃든 아기에게 : 안녕, 아가야? 나는 엄마란다 태몽동화 - 안녕, 아가야 | 백미숙 동시 - 별을 보며 | 이해인 동시 - 아가의 오는 길 | 피천득 엄마를 위한 이야기 - 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운 일 | 박완서 이야기가 있는 동요 - 구슬비 아빠가 띄우는 편지 - 사랑의 타전 | 서진석 2. 아기와 함께 꿈꾸기 : 손가락은 생겼을까? 발가락은? 동화 - 개미네 꽃밭 | 백미숙 동시 - 낮잠 | 윤일주 엄마를 위한 이야기 - 그림속의문 | 선안나 옛이야기 - 젊어지는 샘물 이야기가 있는 동요 - 과수원 길 3. 우리가 함께 살아갈 세상 : 앗! 우리 별이가 움직였네 동화 - 오른쪽이와 동네한바퀴 | 백미숙 이야기가 있는 동요 -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 백창우 이야기가 있는 동요 - 큰 산 | 이문구 엄마를 위한 이야기 - 섬마섬마 | 김병규 아빠가 띄우는 편지 - 희망의 세상을 안아보렴 | 서진석 4.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만남 : 귀기울여봐, 엄마 목소리 들리지 우화 - 황새똥과 왕모래 | 이현주 이야기가 있는 동요 - 기찻길 옆 오막살이 엄마를 위한 이야기 - 서영이와 난영이 | 피천득 동화 - 당근 한 개 주세요 | 손연자 전래동요 - 나무노래 명화태담 - 장욱진의 \'멍석\' 5. 우리 품에 안길 너를기다리며 : 너를 낳으면서 엄마도 새로 태어나는 것 같아 동화 - 진주 | 정채봉 전래동요 - 엄마품 옛이야기 - 하늘의 자손 동시 - 영치기 영차 | 박소농 엄마를 위한 이야기 - 취중(醉中) | 김창완 이야기가 있는 동요 - 섬집 아기 아빠가 띄우는 편지 - 우리들의 아기는 살아있는 기도라네 | 고정희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피타고라스의 정리 이야기
자음과모음 / 백석윤 지음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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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소설,일반백석윤 지음
초ㆍ중학교 학생들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과 활용에 대하여 수학사적 에피소드를 적절히 곁들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준다. 피타고라스 외에 유클리드, 바스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직각삼각형에 대한 그들의 개성 넘치는 증명법을 담고 있다. 일반인들에게도 다시금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지니고 있는 수학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수학에서 정리의 발견과 증명 과정, 그 과정에 담겨 있는 수학적 의미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함으로써 수학의 핵심부에 접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했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피타고라스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피타고라스의 정리 두 번째 수업 _ 피타고라스의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 방법 세 번째 수업 _ 유클리드의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 방법 네 번째 수업 _ 바스카라의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 방법 다섯 번째 수업 _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 방법 여섯 번째 수업 _ 대수적 방법을 이용한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 방법 일곱 번째 수업 _ 원의 성질에 의한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 방법 여덟 번째 수업 _ 오려붙이기에 의한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 방법 아홉 번째 수업 _ 폴리아의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 방법의 일반화 열 번째 수업 _ 피타고라스의 정리 역증명 열한 번째 수업 _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평면도형에 활용 열두 번째 수업 _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입체도형에 활용 열세 번째 수업 _ 피타고라스의 정리 확장 열제 번째 수업 _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관련한 수학 내용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이야기! 지금부터 약 2500여 년 전에 피타고라스가 발견한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그 후 수학자나 수학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 의해 고한된 367가지나 되는 각양각색의 증명 방법을 갖고 있다. 아마도 수학자에게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손쉬운 접근과 명쾌한 이해를 허락하면서 삼각형이란 기본 도형이 갖는 불멸의 수학적 진리를 맛볼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일 것이다. 즉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무한히 많은 직각삼각형 모두가 어떤 하나의 성질을 만족시킨다는 수학적 진리의 놀라운 힘을 맛볼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수학의 힘을 맛봄으로써 자신만의 방법으로 증명을 해 보고자 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유명한 수학자들은 물론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거장까지도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해 관심을 가져 다양한 증명 방법이 탄생했다. 현존하는 360여 가지의 서로 다른 증명 방법 중 가장 대표적이면서도 유명한 증명법을 수학사적 배경과 에피소드 등을 곁들여 다양하게 보여줌은 물론,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관련된 많은 사례들을 실생활과 접목시켜 수학 문제 해결에 재미를 느끼고, 쉽게 응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피타고라스 정리의 탄생부터 유클리드의 삼각형,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로 이어지는 피타고라스의 아름다운 수학적 영감!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피타고라스의 정리 이야기》는 기원전 6세기경에 활동했던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발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관련된 수학적 내용을 피타고라스 자신이 수학 교사가 되어 직접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피타고라스는 자신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발견하게 된 당시의 배경과 그 정리가 참임을 증명한 자신의 방식을 비롯하여 현존하는 360여 가지의 서로 다른 증명 방법 중 대표적이면서도 유명한 사람들의 증명 방법을 다양하게 보여 주고, 피타고라스의 정리의 역과 확장에 대해서도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 준다.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중학교 수학에 나오는 만큼 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활용하여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습득하고 적용의 과정을 이해하게 되어 선수 학습 효과는 물론,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관련된 수학 문제 해결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수학적 진리는 발견 자체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옳음을 증명하고 나서야 진리로 완성됩니다.-p46 중에서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하는 대부분의 방법은 직각삼각형의 세 변의 길이를 각각 한 변으로 하는 정사각형의 넓이를 이용합니다. 그러나 폴리아가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하는 일반화 방법에서는 직각삼각형의 각 변에 닮은 도형을 만들어 그 도형들의 넓이를 이용합니다.-p133 중에서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4단 : be동사
마이클리시(Miklish) / Mike Hwang (지은이) /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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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시(Miklish)영어교육Mike Hwang (지은이)
알파벳을 몰라도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로 완전기초영어부터 10배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념을 잡기 위해 더 많이 쓰는 문장구조를 반복해서 훈련하며,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를 휴대폰이나 컴퓨터,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영어 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 이상을 익히고,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 중 121단어를 익힐 수 있다.4~9 I/you+형용사 10~15 he/she+형용사 16~19 we/they+형용사 20~21 it/they+형용사 22~23 I/you+명사 24~25 he/she+명사 26~27 we/they+명사 28~29 it/the+명사 30~31 they/the+명사어린이 영어를 배우려고 파닉스부터 영어 유치원, 영어전집, 영어과외, 영어학원, 영어캠프, 전화영어, 학습지까지 수천만 원을 씁니다. 그렇게 10년을 배워도 틀릴까 봐 조마조마하며 간단한 문장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아빠표 영어 구구단+파닉스>로 엄마표영어, 아빠표영어로 직접 가르칠 수 있습니다. 알파벳을 몰라도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로 완전기초영어부터 10배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유아영어나 초등영어로 하루 10분씩 6개월 동안 익히면, 중학교 졸업까지 영어에서 상위권을 유지합니다. 영어 사교육비가 획기적으로 절감됩니다. 어린이 영어에 쓰는 돈은? 1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고, 21권의 책을 집필했지만, 일 때문에 바빠서 자녀 영어교육은 아내에게 맡겼습니다. 결국, 2년간 영어 과외와 전집 구입에 500만원 정도를 썼습니다. 이런 식이라면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학원비와 어학연수로 적어도 2천만 원에서 1억원 가량을 쓰게 될 것 같았습니다. 아이의 영어 개념은? 5살 딸의 실력을 알고 싶어서 ‘나’가 영어로 뭐냐고 물어봤는데, ‘my’라고 대답했습니다. ‘나(I)’는 영어에서 2번째로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참고로 ‘you’는 목적어일 때도 형태가 같으므로 가장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나’를 ‘I’로 배우기 전에 ‘my’나 ‘me’를 익히면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없습니다. 안 되겠다 싶어서 제가 직접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들으면 영어가 될까?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이 말해도 영어가 되지 않습니다. 많이 들어도 보통은 자극을 받는 정도에서 그칩니다. 또는 자신이 외운 간단한 문장을 말하는 정도일 뿐입니다. 자유롭게 의사소통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 방식은 6살 이하의 아이가 외국에서 수년간 살 때 가능한 것입니다. 7살 이상은 외국에서 살아도 개념을 알고 익혀야 중급 이상의 영어가 가능합니다. 개념이 중요할까? 영어는 그림을 그리는 언어라는 것을 모른다면, 명사 앞에 a를 빼먹거나 뒤에 -s를 빼먹고 쓰게 됩니다. 대부분의 학습자는 개념 없이 단지 영어 문장을 많이 접합니다. 수년이 흐른 뒤에 3형식 구조(주어-동사-목적어)를 스스로 깨우치고 간단한 문장을 영작할 수 있게 됩니다. 처음부터 3형식(‘누가-한다-무엇을’)의 구조에 맞춰 연습했다면 10배는 빨랐을 것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영어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뼈대 없이 건물이 못 서 있듯, 개념 없이 영어 문장을 못 만듭니다. 개념을 잡기 위해 더 많이 쓰는 문장구조를 반복해서 훈련합니다. 예를 들어 I give a key.를 익히고, 이어서 I give a car를 익힙니다. 나중에는 You give a key, He gives a key. I’m giving a key. 등으로 점차 응용해서 익힙니다. 다른 목적은 문장을 통해 파닉스를 익히는 것입니다. 알파벳을 몰라도 파닉스와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I give a key에서는 g발음과 k발음을 비교해서 배우고, I like red에서는 l발음과 r발음을 비교해서 배웁니다. 나중에는 I want to pick the city.에서 ‘이’발음을, They try to find an idea.에서 ‘아이’발음을 배웁니다. 이 책의 장점은? 부모님께서 직접 가르치실 수 있습니다.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를 휴대폰이나 컴퓨터,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무료강의에서 가르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영어 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 이상을 익히고,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 중 121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가 쉬워집니다. 하루 10분씩 6개월이면 됩니다. 이 책만 제대로 익혀도 중학교 졸업까지 영어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miklish.com의 게시판이나 010-4718-1329로 연락하시면 됩니다(1시 반~3시가 좋습니다). [머리말] *'나'는 영어로? 5살 루나(친딸)는 주 1~2회씩 1년간 영어를 배웠습니다. 실력을 알고 싶어서 ‘나’가 영어로 뭐냐고 물으니 주저하다가 ‘my’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배우면 고등학생 때까지 배워도 영어회화는 힘들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 버스 기다리면서 물어봤습니다. '자동차'가 영어로 뭐야? '카' 그런데 영어에서는 한 개일 때는 항상 '어'를 앞에 붙여. '한 차'는 영어로 '어 카'야. '한 차'가 영어로 뭐라고? '어 카' 그렇게 매일 10분씩 묻고 답하니 아이의 영어 실력이 빠르게 늘었습니다. 곱셈보다 구구단을 먼저 배우듯, 영어회화에 앞서 기본 구조를 먼저 익혀야 합니다. 영어는 기본만 튼튼하면 다음은 쉽습니다. 나중에는 알파벳도, 발음기호도, 복잡한 구조도 배워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 구조를 알고 배우는 것과 감으로 배우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처럼 '아빠표 영어구구단'은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로, 더 중요한 문법부터 영어를 전체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영어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는 해결됩니다. 영어가 쉬워집니다. 아빠표 영어구구단 10권으로 중학생 때까지 영어는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고, 대학생이 돼서도 영어 때문에 고생하지 않습니다. 학원, 어학연수 등의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알파벳 몰라도 OK: 본문의 모든 알파벳은 참고용입니다. 눈으로 영어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귀와 입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해주세요. 영어를 읽을 수 있는 아이에게는 영어 부분을 가리고 지도해주세요. 7번~50번 반복: 한 번에 한 페이지도 좋습니다. 적은 내용을 자주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내용을 일주일에 3회 이상 반복합니다. 1회에 약 10분, 길어도 3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진도는 4살~7살은 한 달에 1권, 7살 이상은 1주일~한 달에 1권을 추천합니다. 2단, 3단을 나갈 때도, 가끔 1단을 반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포기 금물: 아빠(또는 엄마)가 포기하면 아이도 포기합니다. 지금 노력하면 나중에 10배 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틀려도 좋습니다. 대충 여러 번 해주세요. 잘 안되는 것도 계속하면 며칠 뒤에는 잘 됩니다. 꾸준히 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어렵다면 ‘바탕색이 있는 페이지(p.21 등)’는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QR코드는 참고만: 학습 중에 표지의 QR코드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수업 전에 아빠(혹은 엄마)가 QR코드의 원어민 MP3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푸른육아 / 최희수, 신영일 (지은이) / 2011.05.30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육아학습법일반최희수, 신영일 (지은이)
1999년 영재교육진흥법이 통과될 당시 대통령에게 영재 1호로 보고되었던 대한민국 대표 독서 영재 푸름이가 어느덧 여덟 살의 나이에서 186센티미터의 젊은 청년이 되었다. 학원 교육 한 번 없이 책과 자연, 그리고 배려 깊은 사랑으로 성장한 푸름이는 현재 일본 간사이 대학교 심리학부에 재학 중이다. 이 책 속에는 푸름이의 성장 과정과 함께 3천 회 이상 강연과 부모 상담을 거쳐 한층 성숙해진 푸름이 부모의 생각과 자녀교육관이 담겨 있다. 독서 영재 푸름이를 키운 방법과 함께 교육에 관한 기본 이론, 유대인 교육법, 영재 교육 등이 농축되어 있고, 푸름이 부부의 일상 습관이 된 육아 노하우들이 흥미를 더한다. 교육이란 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지니고 있는 내부의 힘을 끄집어낸다는 의미이다. 이른 나이부터 공부에 지쳐버리면 공부의 뒷심이 부족해지고 기본이 단단하지 않다. 부모의 욕심이 아이의 의욕을 넘어설 때, 우리 아이의 어깨가 유난히 내려올 때, 아이 입에서 짜증섞인 목소리가 계속될 때, 아이의 즐거운 웃음소리를 들은 지 오래되었다고 느낄 때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줄 것이다.프롤로그 ┃ 부모의 배려와 사랑이 아이를 행복한 영재로 만든다 추천의 글 ┃ 학습의 기본, 인성의 바탕은 ‘독서’다 chapter01 배려 깊은 사랑과 독서가 아이의 운명을 바꾼다 영재로 키운 태교의 비밀 태아는 모두 천재다 / 태담을 많이 듣고 자란 아이는 발달이 빠르다 준비된 엄마, 준비된 아빠 태담은 임신 전부터 시작한다 / 가장 좋은 태교는 아이의 존재 자체를 기뻐하는 것이다 유치원에서 알아야 할 것은 책 속에도 있다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쏟아라 / 책을 많이 읽은 아이에게는 잔소리가 필요 없다 만들어진 영재는 ‘지·덕·체’가 조화를 이룬다 푸름이, 대통령에게 보고된 첫 번째 영재 / 누구나 영재가 될 수 있다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않을 때 ‘집중력’과 ‘몰입’이 따라온다 한 분야에 집중해서 절정을 맛보게 한다 / 속독, 다독으로 가는 지름길 집 교육과 학교 교육의 조화로 공부의 저력을 길러주어라 초등 1학년, 아이 인생의 출발점이다 / 공부의 기초를 다지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먼저다 chapter02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키우는 특별한 자녀교육 원칙 하나, 태어나면서부터 가르쳐라 유대인들 중 천재가 많은 이유는 조기 교육 때문이다 / 조기 교육이 곧 영재 교육이다 / 육아서 속에 아이를 잘 키우는 길이 있다 둘, 자연 속에서 아이를 키워라 자연은 아이의 오감을 깨우는 최고의 배움터다 / 자연, 지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무대 / 자전거 여행은 자연과 친밀감을 느끼게 해준다 / 자연에서 배운 것을 책 속에서 확인해 준다 / 여행은 자연으로 이끄는 안내자다 셋, 아이의 기를 살리는 최고의 무기는 ‘스킨십’과 ‘칭찬’이다 부모와 아이 사이를 가깝게 하는 사랑 표현법, 스킨십 /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성교육도 가능하게 해준다 / 육아서는 부모의 화를 가라앉히는 진정제다 / 칭찬, 아이의 행동을 바르게 이끄는 강력한 무기 / 격려가 아이의 도전정신을 이끈다 / 아이를 야단칠 때는 부모의 ‘화’ 부터 잠재워라 넷,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재미있는 부모 밑에서 똑똑한 아이가 나온다 / 모든 학습에 ‘재미’라는 꼬리표를 달아라 / 아이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다, 그들만의 방식을 존중하라 / 아이의 가장 친한 친구는 ‘가족’이어야 한다 다섯, 아이의 모든 능력은 언어 실력에서 시작된다 말을 빨리 가르칠수록 머리가 좋아진다 / 중얼중얼, 소곤소곤! 수다쟁이 엄마가 돼라 / 아이의 잘못된 발음도 인정해 준다 / 우리 아이 사고의 첫걸음, “뭐야?”, “왜?” / 뭐니 뭐니 해도 언어가 기본이다 / 부모의 어휘와 표현이 다양해야 아이의 언어감각도 뛰어나다 /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하는 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여섯, 다른 건 다 아껴도 책에는 아낌없이 투자한다 책, 푸름이를 키워 준 선생님 / 아이 곁에는 늘 책이 있어야 한다 / 한글은 적합한 시기에 재미있게 가르치는 게 핵심이다 / 푸름이 엄마의 한글 뚝딱 떼기 / 책 읽으라는 잔소리 대신 책 읽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 책을 읽어 줄 때는 집중력이 강한 시간을 노려라 / 모든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혀라 / 아이의 지식을 넓혀 주는 ‘질문의 힘’ chapter03 아이의 영재성을 키우는 좋은 습관 7가지 아이 내면의 ‘감성의 힘’을 믿어라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아이에게 공감해 준다 /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도 존중해 준다 마음껏 보고 느끼고 경험하게 해준다 많이 경험할수록 하고 싶은 일도 많아진다 / ‘책’보다 ‘체험’이 더 기억 속에 오래 남는다 아이가 집중할 때는 온 세상의 소리를 잠재워라 집중력은 공부를 즐겁게 한다 / ‘양보다는 질’, 집중의 절정을 맛보게 한다 / 아이의 집중력을 깨는 사람은 부로 ‘부모’다 성공의 밑거름인 ‘절제력’을 가르쳐라 ‘돈’은 꼭 필요한 곳에만 써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를 불행하게 하고 자존감을 낮추는 ‘내적 불행’에 주의하라 아이가 아프면 배움의 욕구를 느끼지 못한다 / 내적 불행이 아이의 자존감을 낮춘다 / 내적 불행이 치유되면 아이의 행동이 달라진다 척추가 바로서야 아이도 바로선다 허리가 곧아야 공부도 잘한다 / 척추를 위에서 아래로 쓰다듬어 준다 텔레비전, 교육적으로 활용하면 ‘실’보다 ‘득’이 많다 텔레비전은 아이를 수동적으로 만든다 / 텔레비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chapter04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가 되는 법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 어린아이일수록 많은 것을 배운다 / ‘잔소리’ 대신 ‘행동’으로 보여주어라 애착육아가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를 만든다 어릴 때부터 일관된 사랑을 보여준다 / 어릴 때는 ‘스킨십’이 가장 중요하다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면 가족 모두가 행복해진다 문제아의 원인은 아빠에게 있다 / 꼭 해야 할 아빠의 다섯 가지 역할 / 아이 교육은 부모가 똑같이 책임진다 노력하는 부부가 가족의 ‘행복’을 만든다 부부의 대화가 집안을 화목하게 한다 / 남편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요구’하지 말고 ‘요청’한다 아이에 대한 ‘욕심’만 버리면 집안이 편안하다 자녀 교육의 절반은 아이를 기다리는 것이다 / 아이를 망치는 치명적인 독, ‘비교’ 부모가 함께하는 교육이 최고의 교육이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가르쳐야 한다 / 남들과 똑같은 길을 걸어갈 필요는 없다 교육이란 부모와 교사가 손잡고 아이 내면의 위대한 힘을 끌어내는 것이다 영재의 제1요건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다 / 유치원, 잃는 것도 있고 얻는 것도 있다 / 아이에게 ‘경쟁’이 아니라 ‘협력’을 가르쳐라 에필로그 ┃ 부모의 품을 떠나 세상 밖으로! 교육이란 아이에게 넘치도록 ‘가르치는’ 게 아니라 아이 내면에 존재하는 위대한 힘을 ‘끌어내는’ 것이다! 배려 깊은 사랑, 자연과 책의 힘으로 행복한 영재를 키워낸 푸름이 엄마 아빠가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는 이 땅의 부모에게 전하는 육아 비법 부모의 배려와 사랑이 아이를 행복한 영재로 만든다 1999년 영재교육진흥법이 통과될 당시 대통령에게 영재 1호로 보고되었던 대한민국 대표 독서 영재 푸름이가 어느덧 여덟 살의 나이에서 186센티미터의 젊은 청년이 되었다. 학원 교육 한 번 없이 오로지 책과 자연, 그리고 배려 깊은 사랑으로 성장한 푸름이는 현재 일본 간사이 대학교 심리학부에 재학 중이다.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던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가 13년이라는 세월을 딛고 훨씬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 속에는 푸름이의 성장 과장과 함께 3천 회 이상 강연과 부모 상담을 거쳐 한층 성숙해진 푸름이 부모의 생각과 자녀교육관이 담겨 있다. 독서 영재 푸름이를 키운 방법과 함께 교육에 관한 기본 이론, 유대인 교육법, 영재 교육 등이 농축되어 있고, 푸름이 부부의 일상 습관이 된 육아 노하우들이 흥미를 더한다. 요즘 아이들은 참 할 게 많다. 학교도 다녀야 하고 학원도 다녀야 하며 학교 숙제와 학원 숙제를 하느라 밤늦은 시간까지 ‘공부’와 ‘숙제’라는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다. 학교 숙제로 하는 필독서를 보는 것 말고는 마음놓고 책 한 권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평소에 자연 속에서 뛰놀기란 상상할 수도 없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런 스케줄을 계획해 놓은 부모의 마음도 편하지만은 않다. 늦게까지 공부와 숙제를 하는 아이를 안쓰럽게 바라봐야 하고, 지금까지 해온 공부가 허사가 될까봐, 남들보다 뒤처질까봐 아이를 계속 재촉하지만, 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다그치는 것 또한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자녀교육에 대한 확신과 내 아이에 대한 믿음이다. 천재 조각가 미켈란젤로는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조각을 할 때 대리석을 깎아 사람을 만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다만 대리석에 들어 있는 사람을 끄집어낼 뿐이다.” 공부와 숙제에 허덕이는 아이를 볼 때 한번씩 되새겨야 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 요즘의 부모들은 아이에게 계속 지식을 넣어주려고만 한다. 아이가 곱씹고 생각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 시간을 주지 않는다. 아이 내면의 위대한 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을 때 아이와 부모 모두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육아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education(교육)’의 어원은 ‘끄집어낸다’는 뜻이다. 교육이란 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지니고 있는 내부의 힘을 끄집어낸다는 의미이다. 이른 나이부터 공부에 지쳐버리면 공부의 뒷심이 부족해지고 기본이 단단하지 않다. 부모의 욕심이 아이의 의욕을 넘어설 때, 우리 아이의 어깨가 유난히 내려올 때, 아이 입에서 짜증섞인 목소리가 계속될 때, 아이의 즐거운 웃음소리를 들은 지 오래되었다고 느낄 때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줄 것이다. 교육이란 부모와 교사가 손잡고 아이 내면의 위대한 힘을 끌어내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교육은 아이들에게 깊어질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 물은 100도가 되어야 끓는다. 그런데 부모들은 아이가 한 분야에 깊이 들어가면 불안해서 자꾸만 끌어내려 한다. 물은 80도에서 끓지 않는데, 100도에 도달하는 것을 두려워해 끓지 못하게 만든다. 한 분야에서 절정을 경험한 아이들은 다른 분야에서도 역시 절정의 경험을 원하므로 시간이 지나면 모든 분야에서 절정의 경험을 하면서 실력이 향상되는데, 부모가 기다려주지 못한다. 한 분야에 깊어지지 못한 아이들은 다른 분야에서도 깊어지기 어렵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자동차를 더 좋아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이 교육이다. 자동차에 관련된 책을 사 주고, 자동차 박물관에 데려가 체험시키고, 하다못해 자동차 팸플릿이라도 얻어다 주면 아이들은 그 분야에 깊이 파고들어 가면서 자동차에 관련된 사실을 빠르게 받아들인다. 사실을 깊게 받아들인 아이들은 사실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를 찾아낸다. 요즘 중요시되는 논술이란 사실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를 찾아내어 논리적으로 기술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그러니 논술 학원에 가서 아무리 많은 요령을 배운다고 해도 책을 읽지 않아 자기 생각이 없으면 제대로 쓸 수 없는 건 너무나 당연하다.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는 아이가 사교육 없이도 자신의 내실을 다지며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 또 좋은 결과물까지 이끌어내는 방법을 보여준다.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편안하니 부모와 아이 사이에 큰소리가 오가지 않는다. 아이는 천국 같은 학창 시절을 보내고 엄마 아빠는 ‘부모’라는 가슴 벅찬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장으로 나뉜다. 1장 ‘배려 깊은 사랑과 독서가 아이의 운명을 바꾼다’에서는 “인간은 누구나 영재로 태어나며, 부모가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느냐에 따라 영재성이 발현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는 저자의 주장에 따라, 교육의 시기도 발달 가능성이 가장 큰 어린 시기에 집중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보여준다. 더불어 아이가 태어나기 전 부모의 마음가짐, 배려 깊은 사랑과 독서로 아이의 영재성을 키워주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2장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키우는 특별한 자녀 교육 원칙’은 어릴 때부터 아이의 배움의 욕구를 자극하고, 자연과 더불어 자라게 하며, ‘스킨십’과 ‘칭찬’으로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는 등 이이를 특별하게 키우는 다양한 비법들이 나와 있다. 3장 ‘아이의 영재성을 키우는 좋은 습관 7가지’는 아이 내면의 ‘감성의 힘’을 키우고 많이 경험하게 하며,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주고 절제력을 가르치는 등 평소 생활에서 아이의 습관을 어떻게 잡아주어야 하는지 나와 있어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장이다. 4장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가 되는 법’은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을 다시 생각하게 하고, 가족의 사랑을 깨닫게 한다. 특히 저자는 아빠의 교육 참여를 적극 강조하고 있다. 이 장을 통해 부모는 아이 교육에 대한 소신과 확신을 갖게 될 것이고, 가족 모두가 ‘행복’이라는 나라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1999년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가 처음 출간된 이후 2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면서 책을 통해 내적 성장이 이루어지고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푸름이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영재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이 교육에는 남을 이겨야 내가 살 수 있다는 경쟁 논리가 없으며,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 법을 알려준다. 부모는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을 주고, 아이가 원하는 분야를 깊이 파고들어갈 수 있도록 중계자 역할만 해도 아이는 자기 삶의 주인은 자기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몰두하며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푸름이 엄마와 나는 연애 시절부터 생기지도 않은 아이를 생각하며 알콩달콩 태교를 시작했다.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온다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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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소설,일반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있으려나 서점》《이게 정말 사과일까》의 일본 천재 그림책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가 쓴 에세이로, 아빠가 된 요시타케 신스케가 자신이 직접 겪은 육아 체험담을 쓰고 그렸다. 곧 부모가 된 분들, 이제 막 아빠가 되거나 될 분들이 모두 공감하며,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육아 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빠들의 솔직한 감정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기존의 그가 쓴, 상상력 가득한 책과는 조금 다른, 이번에는 몸소 겪은 전쟁 같은 육아 체험담을 글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렇다고 일상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지 않고 신스케 특유의 솔직함과 유머가 여전히 글속에 녹아 있고 고군분투하는 아빠의 심리를 리얼하게 묘사했다솔직하게 말하자면 초보 아빠 탄생 파파댄스 편리한 말 어른의 세계 시험당하는 센스 아빠 되기 훈련 작은 훈련 든든한 아이 짐 문제 아기 냄새 아빠와 아빠의 거리 기타 꽁냥꽁냥하고 싶다 육아?! 뒤집기 방법 모두의 것 여행은 계속된다 불안불안 여자는 강하다 감정의 변화 벼락팬 무엇보다 소중한 것 교육방침 재조정 용서하게 하는 힘 뭐지?! 궁합의 문제 판타지 같아지고 싶다 겁이 나서 물어보지 못 한다 이하중략《있으려나 서점》《이게 정말 사과일까》의 일본 천재 그림책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가 쓴 육아 이야기. 이 책은 아빠가 된 요시타케 신스케가 자신이 직접 겪은 육아 체험담을 쓰고 그린 책이다. 곧 부모가 된 분들, 이제 막 아빠가 되거나 될 분들이 모두 공감하며,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육아 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빠들의 솔직한 감정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내 생애 가장 뜨거운 1년!” 초보 아빠의 헤매는 날, 이게 정말 육아일까? 천재 그림책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가 쓴 솔직,담백한 육아 이야기! 《이게 정말 사과일까?》《있으려나 서점》으로 그림책과 문학, 에세이 분야에서 이름을 알린 일본작가 요시타케 신스케. 근래에 등장한 작가 중에서 그의 작품은 가장 창의적이고 신선한 발상이 가득하다는 평을 듣는다. 책을 읽은 독자들은 발상의 전환에서 오는 기분 좋은 짜릿함을 맛보며, 작가의 머릿속에 도대체 무엇이 들어 있을까 궁금해하기도 한다. 그런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번에는 온다에서《아빠가 되었습니만,》을 출간하였다. 기존의 그가 쓴, 상상력 가득한 책과는 조금 다른, 이번에는 몸소 겪은 전쟁 같은 육아 체험담을 글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렇다고 일상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지 않고 신스케 특유의 솔직함과 유머가 여전히 글속에 녹아 있고 고군분투하는 아빠의 심리를 리얼하게 묘사한 아주 사랑스러운 책이다. 첫소원, 아빠로서 아기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목을 가누는 일이다. 이 책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 아마 아이를 키워본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글일 것이다. 그밖에도 출산을 목격한 것에 대한 당혹감, 첫 아이를 품에 안았을 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묘한 감정,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를 안기 위한 자세 연습 등 귀여운 초보 아빠의 심정과 행동이 매 장마다 그려지고 독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준다. 어린 시절 학교 다닐 때는 하는 일마다 칭찬 받았지만 직장인이 된 후로는 일을 잘하는 것도 당연, 칭찬받지 못하는 것도 당연. 좀 서글픈 어른의 생활이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건 아빠가 되기 위한 훈련이었던 거다. 익숙해지면 즐기는 법도 알게 되느니…. 일도, 아빠도 마찬가지 아닐까. 또한 아빠가 되기 전과 되고 나서 후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그려지는데 이는 많은 남성 독자들의 공감을 살 것이다. 일 때문에 녹초가 되어 귀가하는 아빠. 문을 여는 순간, ‘아… 오늘 같은 날엔 혹시….’ 하고 기대하게 된다. 남은 힘을 쥐어짜 아내 이야기에 꿍짝꿍짝 맞장구치는 아빠. 조금만 늦게 반응하면 지금보다 100배나 더 귀찮아진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육아며 집안일이며 이웃과의 교제로 기진맥진한 아내는 쭈뼛쭈뼛 신경이 곤두 서 있다. 인간, 피곤하면 상대의 ‘힘듦’을 생각할 여유가 없어지는 법. 우리 아이의 베스트컷을 당장 볼 수 있는 곳에 붙여 두자! 이처럼 아기가 생긴 이후, 아내와의 관계에 관한 고민도 솔직하게 적어 내려간다. 아마도 이 글을 보면 육아라는 뜨거운 것을 막 삼키는 아빠는 위로를 받고 아내 역시 남편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총 55장의 이야기로 구성된 《아빠가 되었습니다만,》는 매장 다음 이야기가 기대될 만큼 재미있고 다채로운 주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한 진지한 고찰과 깨달음도 담겨 있어서 읽는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도 준다. 신스케의 그림은 두말할 것도 없이 글을 유머러스하게 잘 표현했다. 특히 중간 중간 나오는 인물들의 대사는 저도 모르게 웃음을 터트리게 만든다. 천재 작가가 아빠가 되어 써 내려간 육아 이야기! 뜨거웠던 나날에 대한 기록은 심오하지도, 대단하지도 않은 딱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그렇기에 남녀노소, 결혼의 유무와 상관없이 많은 독자들이 즐겁고, 유쾌하며 가슴 한편이 따듯해져 오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어른이 되고, 또 아빠가 되고 나서 가장 놀라는 건, 주위 사람들의 생활이 상상 이상으로 제각각이라는 것. 사람 수만큼 평범한 일상이 있고, 현실이 있고, 이뤄지지 않은 희망이 있다. 그리고 당사자가 아니고는 알 수 없는 자기만의 깨달음과 기쁨도. 그런 이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공통점을 찾아가며 즐겁게 살아가려고 애쓴다. ‘어른은 참 훌륭하구나, 대단하구나.’라고 늘 생각한다. <어른의 세계>에서 아기와 살아가면서 알게 되는 좋은 일 가운데 하나는 아기한테서 좋은 냄새가 난다는 것이다. 사진이나 체험담만으로는 결코 표현할 수 없는 특유의 좋은 냄새. 아이 키우면서 받는 몇 안 되는 포상이니, 원없이 맡아 두시라. 그러나 안타깝게도 좋은 냄새를 아무리 많이 맡아도 매일매일 열심히 일하는 아빠의 베개에서는 좋은 냄새가 자꾸자꾸 사라져 간다. <아기 냄새> 중에서 아기의 얼굴은 역시 사랑스럽다. 모든 걸 용서하게 하는 힘이 있다. ‘아기 때 사진을 목에 걸고 다니는 날’을 만든다면, 그날만은 모두 조금은 착한 마음이 되지 않을까.’ “나뿐만 아니라 누구나 다 처음엔 이렇게 천진하고 무력한 아기였겠지….” 새삼 기분이 묘해진다.<용서하게 하는 힘> 중에서
남에게 보여주려고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페이지2(page2)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은이), 박제헌 (옮긴이)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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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2(page2)소설,일반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은이), 박제헌 (옮긴이)
누구나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는 ‘행복론’은 논쟁이 필요 없는 당연한 명제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쇼펜하우어는 이러한 전제에서 모든 불행이 생겨난다고 말한다. 그는 ‘행복은 꿈일 뿐, 고통은 현실이다.’라고 말하며 ‘행복하게 산다’의 본래 의미는 ‘덜 불행하게’ 즉 참고 견디며 살아가는 것이라는 인생의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전한다. 누구나 행복의 자질을 타고났지만 소유물이나 외면에 따른 행복만을 좇느라 불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이 책에서 쇼펜하우어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행복에 대한 편견을 특유의 냉소적인 문체로 하나씩 부정하며 우리가 추구해야 할 행복은 무엇인지 고찰한다.서문 Ⅰ 기본 분류 Ⅱ 개인의 본질 Ⅲ 개인의 소유물 Ⅳ 개인의 외면 Ⅴ 권고와 격언 - 1. 일반적인 것 - 2. 자기 자신에 대한 태도 - 3. 다른 사람에 대한 태도 - 4. 세상사와 운명을 대하는 태도 Ⅵ 나이의 차이에 대하여“얄팍한 행복 대신 단단한 외로움을 선택하라!” 니체, 톨스토이, 아인슈타인에게 영감을 준 쇼펜하우어의 삶과 지혜에 대한 격언 * “나는 쇼펜하우어를 읽으며 여태껏 한 번도 몰랐던 강력한 기쁨을 만끽했다.” _톨스토이 * “쇼펜하우어는 모든 희망을 잃고도 진리를 추구한 유일한 인물이다.” _니체 * “이 책이 지금의 명성을 얻은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우아하고 매우 실용적이다.” _로버트 짐머 철학자들의 철학자로 불리는 쇼펜하우어에게는 늘 비관론자, 비평가, 아웃사이더 등의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하지만 그는 누구보다 인간적인 시선으로 삶의 진리를 추구하던 사람이었다. 1851년 출간된 이 책에서 그는 냉소적이지만 누구보다 현실적인 행복의 의미를 풀어냈고,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많은 사람에게 읽히며 살면서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철학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간은 이미 행복의 자질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행복해지려 할수록 불행해지는 이유에 대해서 누구나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는 ‘행복론’은 논쟁이 필요 없는 당연한 명제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쇼펜하우어는 이러한 전제에서 모든 불행이 생겨난다고 말한다. 그는 ‘행복은 꿈일 뿐, 고통은 현실이다.’라고 말하며 ‘행복하게 산다’의 본래 의미는 ‘덜 불행하게’ 즉 참고 견디며 살아가는 것이라는 인생의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전한다. 누구나 행복의 자질을 타고났지만 소유물이나 외면에 따른 행복만을 좇느라 불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이 책에서 쇼펜하우어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행복에 대한 편견을 특유의 냉소적인 문체로 하나씩 부정하며 우리가 추구해야 할 행복은 무엇인지 고찰한다. “부지런하다고 행복이 아니듯 무료함은 불행이 아니다.” “돈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환상에서 벗어나라.” “무엇이 나를 즐겁게 하는지 찾지 말고, 무엇이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지 찾아라.” “인생의 목적을 깨달을수록 인간은 불행해진다.” “행복은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의 것이다.” “완벽한 행복은 존재하지 않는다.” “슬픔과 기쁨은 한 몸이다.” 냉철하지만 누구보다 현실적인 쇼펜하우어 특유의 문체 속에는 평생 가져갈 인생의 지침이 들어 있다. 이 책은 현재의 불행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지금을 살아갈 힘과 행복을 추구하는 다른 방식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살면서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철학의 고전 이 책은 1851년 출간된 쇼펜하우어의 『소품과 부록(Parerga und Paralipomena)』 중 소품 부분에 해당한다. 독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던 ‘소품’은 독일어로 ‘삶의 지혜에 대한 격언(Aphorismen zur Lebensweisheit)’으로 번역되어 따로 출간되기도 했는데 행복한 삶에 대한 그만의 유쾌한 문체와 언어가 돋보이는 책이다. 지금까지 쇼펜하우어의 작품 중 이렇게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은 책은 그동안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명성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다소 어렵고 딱딱했던 전작과 달리 이 책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행복에 대한 철학과 함께 역사 속의 철학자, 작품 등의 인용을 풍부하게 넣어 읽는 재미를 더했다. 200년에 가까운 세월에도 무색하게 현대의 독자들에게도 깨달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이 책은 불멸의 고전이라 평가받을 만하다, 독일어 원전을 최대한 살린 이 책은 지적 교양을 쌓는 동시에 현대인에게 부족하다고 언급되는 철학적 사고의 부재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이해 정도와 인식의 한계 내에서만 세상을 바라볼 뿐이다.’라는 책 속의 문구처럼 이 책을 읽고 난 후 세상을 바라보는 척도가 완전히 바뀌는 것을 경험하길 바란다.나는 삶의 지혜가 전적으로 인간의 의식에 내재한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행복론으로 불리며, 행복론이란 인생을 될 수 있으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기술을 가리킨다. 이런 기술은 행복한 존재로 거듭나는 지침이 될 수 있다. 다만 이 사실을 순수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여기서는 주관적 판단이 중요하므로) 오히려 냉정하고 노련한 성찰을 통해 비존재(존재의 부정형_역주)가 되느니 행복한 인생을 사는 편이 훨씬 더 낫다고 정의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삶의 지혜라는 개념에서 보면 행복한 삶에 끝없이 집착하는 이유는 죽음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행복한 생활 자체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부잣집에서 태어난 많은 사람이 엄청난 유산을 허무할 정도로 순식간에 속수무책으로 탕진해 버리는 원인은 빈곤하고 공허한 정신에서 비롯된 권태 때문이다. 부자로 태어났지만, 내면이 가난하면 외부에서 뭐든 받아들여 내면의 부를 외적인 부로 대신하려고 하는데, 그 노력은 부질없다. 이는 마치 노인이 소녀의 기력을 빌려 젊어지려는 노력과 비슷하다. 이렇게 결국 가난한 내면이 외적인 가난으로 이어진다. 인간이 하는 모든 일에서 가장 신경 쓰는 일은 다른 이의 생각이다. 가만히 살펴보면 인간의 걱정과 두려움의 절반은 타인에 관한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자주 상처를 받고 병적으로 너무 예민한 자존심은 허영과 오만불손함은 물론이고, 과시욕과 허풍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런 걱정과 집착만 없다면 사치는 지금의 10분의 1도 안 될 것이다. 모든 자존심, 체면 문제, 완고함은 그 종류와 범위가 다르다 해도 걱정과 집착에 토대를 두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동양북스(동양문고) / 홍현주 지음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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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학습법일반홍현주 지음
엄마표 맘들의 영어 선생님인 저자가 엄마표 초보맘들을 위해 쓴 엄마표 생활영어 입문서. 아이와 영어로 대화를 나눠보고 싶지만, 생활영어가 어렵고 쑥스러운 대한민국 보통엄마들을 위해 구구단처럼 외워 쓸 수 있는 가장 쉬운 생활영어 표현만을 담아 구성하였다. 엄마표 영어를 오랜 기간 진행해 온 엄마들이 모아 주신 한글 대화를 바탕으로, 세심하게 고르고 고른 80개 상황별X10개의 베스트 표현씩 총 800개 문장이 수록되어 있다. 생활영어가 어렵다면, 딱 800문장만 구구단 외우듯 반복해보자. 엄마표 영어대화는 아이에게 영어회화 자신감을 선물한다.머리말 엄마표 선배맘 8인의 추천평 이 책의 특징 및 활용법 엄마표 생활영어 10번 읽기 학습 상황표 Part 1. 일어나서 자기까지 우리 가족의 하루 01. Wake up, sweetie! 얘야, 일어나렴! [일어나기] 02. Eat your breakfast! 아침 먹으렴! [아침 식사] 03. Go and wash up. 가서 씻으렴. 세수/양치] 04. Let’s get dressed. 옷 입자. [옷 입기] 05. The elevator’s coming up. 엘리베이터 와요. [엘리베이터/계단] 06. Have a great day! 즐거운 하루 보내렴! [등원/등교] 07. What a nice day! 날이 참 좋네! [날씨 표현] 08. Time to clean up! 청소할 시간! [청소하기] 09. The laundry is done. 빨래가 다 됐어요. [빨래하기] 10. Let me change your diaper. 기저귀 갈아줄게. [수유/기저귀] 11. Do you want a piggyback ride? 어부바하고 싶어? [맘마/어부바] 12. Please, stay put here. 여기 가만히 있으렴. [아기 돌보기] 13. I’m home! 다녀왔습니다! [하원/하교] 14. Can I have a snack? 간식 먹어도 돼요? [간식 먹기] 15. Mommy, I want to pee. 엄마, 쉬 마려워요. [화장실에서] 16. It’s time for a nap. 낮잠 잘 시간이에요. [낮잠 자기] 17. Are you done with your homework? 숙제 다 했니? [숙제하기] 18. Let’s go to the playground. 놀이터에 가요. [놀이터] 19. Can I watch TV? TV 봐도 돼요? [TV 보기] 20. I have my English lesson today. 오늘 영어수업 있어요. [학원 가기] 21. Daddy’s home! 아빠 오셨네! [부모님의 퇴근] 22. Dinner is ready. 저녁 준비됐어요. [저녁 먹기] 23. Let me do the dishes. 내가 설거지할게. [설거지하기] 24. It’s bath time! 목욕할 시간이야! [목욕하기] 25 Let me read some books to you! 엄마가 책 읽어줄게. [책 읽기] 26. Good night! Sweet dreams! 잘 자! 좋은 꿈 꿔! [잠 자기] Part 2. 잘 놀고 튼튼하게 자라는 우리 아이 27. Play with me, Mommy! 엄마, 놀아줘요! [가족과 놀기] 28. Can I play with Eunhee? 은희랑 놀아도 돼요? [친구와 놀기] 29. Hi! Come on in! 안녕! 어서 와! [친구 초대] 30. Let’s play catch! 공놀이하자! [공놀이] 31. Let’s play tag! 우리 술래잡기하자! [술래잡기] 32. Let’s play hide and seek! 우리 숨바꼭질해요! [숨바꼭질] 33. I want to play house. 소꿉놀이하고 싶어요. [소꿉놀이/병원놀이] 34. Let’s play Halli Galli. 할리갈리 해요. [보드/카드 게임] 35. Play Minions for me. 틀어주세요. [동영상 시청] 36. Can I play a video game? 게임해도 돼요? [게임] 37. How long can I play? 언제까지 놀아도 돼요? [시간 정하고 놀기] 38. What a wonderful picture! 정말 멋진 그림이네! [그림 그리기] 39. I love Winnie the Witch. 가 정말 좋아요. [영어책 읽기] 40. I like chicken the most. 전 치킨이 제일 좋아요. [좋아하는 음식] 41. A bit spicy but very good. 조금 맵지만 아주 맛있어요. [맛 표현] 42. Don’t be so picky about food. 너무 편식하지 마. [편식할 때] 43. I think you have a fever. 너 열이 있는 거 같아. [감기] 44. Are you hurt? 다쳤니? [다쳤을 때] 45. You look so tired. 너 많이 피곤해 보여. [몸이 안 좋을 때] 46. Let’s go to see a doctor. 병원에 가자. [병원 가기] 47. I have some mosquito bites here. 여기 모기 물렸어요. [모기 물림/땀띠] 48. Who farted here? 누가 여기서 방귀 꼈어? [방귀/트림/딸꾹질] Part 3. 배려하는 아이로 키우는 애정 잔소리 49. Behave yourself. 예의 바르게 행동해. [예의범절] 50. Come and give me a hug! 와서 아빠 안아 줘! [뽀뽀/포옹/애정표현] 51. I’m glad you made it! 네가 해내서 기쁘구나! [칭찬 표현] 52. You will do better next time. 다음엔 더 잘할 거야. [격려/위로] 53. Lying is not okay. 거짓말은 안 돼. [거짓말/말대꾸] 54. She started it. 얘가 먼저 그랬어요. [형제 자매의 다툼] 55. What made you angry? 왜 화났어? [화가 났을 때] 56. No means no! 안 된다면 안 되는 거야! [혼내기] 57. I promise! 약속해요! [약속하기] 58. We’ll be late. Hurry up! 우리 늦겠다. 서두르자! [재촉하기] 59. I apologize! 내가 사과할게! [사과하기] 60. Did you say thanks to Dad? 아빠한테 고맙다고 했니? [감사하기] 61. Red means “stop!” 빨강은 정지하란 뜻이야. [길 건널 때] 62. Sit in your safety seat. 네 카시트에 앉으렴. [차 안에서] 63. What number bus do we get? 우리 몇 번 버스 타요? [대중교통] 64. No running in the house! 집에서는 뛰지 마! [늦은 밤에 뛸 때] 65. Who threw the trash here? 누가 여기에 쓰레기 던져 놨어? [집을 어질렀을 때] 66. After you, please! 네가 먼저 해! [양보하기] Part 4. 이럴 땐 이렇게 말해요 67. Let’s go to the supermarket. 슈퍼마켓 가자. [슈퍼/마트] 68. Today is library day!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도서관에서] 69. My favorite is a Chinese restaurant. 나는 중국집이 제일 좋아요. [식당에서] 70. We’ll take a trip to Busan. 우리 부산으로 여행 갈 거야. [여행 표현] 71. The short hand is pointing at 3. 짧은 바늘이 3을 가리키고 있네. [시간/요일/날짜] 72. Hello! Is it you, Dad? 여보세요! 아빠예요? [전화 표현] 73. Let me take a picture of you. 사진 찍어줄게. [사진 찍기] 74. May I get a glass of water? 물 한 잔 주세요. [부탁하기] 75. I’m glad you said that. 그렇게 말해주시니 좋아요. [감정] 76. Sungmin is good-looking. 성민이는 잘생겼어요. [외모/성격] 77. Happy birthday to you! 생일 축하해! [생일] 78. We get along very well. 우리는 사이가 아주 좋아요. [친구에 대해] 79. She is the best teacher ever! 우리 선생님이 최고예요! [학교/선생님] 80. There are four people in my family. 우리 식구는 네 명이에요. [자기소개] 권말 월차트 -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 365 엄마표 영어 구구단 - 365 아이표 영어 구구단‘엄마표 생활영어’ 분야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저자의 최신작! 영어는 ‘반복’, 육아도 ‘반복’! 매일이 똑같이 반복되는 육아는 최적의 영어학습 환경입니다! ‘엄마표 생활영어’ 분야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엄마표 맘들의 영어 선생님인 홍현주 박사가 엄마표 초보맘들을 위해 쓴 엄마표 생활영어 입문서. 아이와 영어로 대화를 나눠보고 싶지만, 생활영어가 어렵고 쑥스러운 대한민국 보통엄마들을 위해 구구단처럼 외워 쓸 수 있는 가장 쉬운 생활영어 표현만을 담아 구성하였습니다. 엄마와 아이들의 일상은 늘 똑같은 상황과 말의 반복이기 때문에, 매일 반복되는 그 말만 구구단처럼 익혀 놓으면 영어 말하기가 만만해집니다. 이 책에는 엄마표 영어를 오랜 기간 진행해 온 엄마들이 모아 주신 한글 대화를 바탕으로, 세심하게 고르고 고른 80개 상황별?10개의 베스트 표현씩 총 800개 문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영어 문장을 고를 때는 일상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표현들을 담되, 같은 표현이라면 엄마들이 사용하기 편한 표현을 선택해 담았습니다. 또한 가급적이면 잔소리는 꼭 필요한 만큼으로 줄여 담고, 들으면 행복해지는 애정 표현과 칭찬 표현을 최대한 살려 담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생활영어가 어렵다면, 딱 800문장만 구구단 외우듯 반복해 보세요. 엄마표 영어대화는 아이에게 영어회화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 특별부록_양면 월차트 (365 영어 구구단+애정영어 한마디) 엄마와 아이의 365일이 그대로 영어로 담겨 있는 책! 쉬운 생활영어로 아이에게 영어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 매일이 ‘반복’되는 육아는 최적의 영어회화 환경입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반복’하면 됩니다. 같은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해서 내 것으로 만들면 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엄마와 아이들의 일상은 매일이 ‘반복’이죠? 깨우고, 먹이고, 안아주고, 씻기고, 재우는 ‘상황’과 그때 하는 ‘말’이 매일 반복됩니다. 따라서 엄마와 아이들의 일상은 영어회화를 연습하기에 최적의 환경입니다.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영어로 익혀보세요. >> 매일이 ‘반복’되는 육아는 최적의 영어회화 환경입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반복’하면 됩니다. 같은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해서 내 것으로 만들면 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엄마와 아이들의 일상은 늘 똑같죠? 깨우고, 먹이고, 씻기고, 입히고, 재우고. 늘 같은 상황과 같은 말의 ‘반복’입니다. 그러니 단언컨대 육아야말로 영어회화를 연습하는 데 있어 최적의 학습환경입니다.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영어로 익혀보세요. >> 우선 딱 800문장만 외워봅시다! 엄마표 생활영어 구구단! 수학에는 구구단이 있어 복잡한 계산도 척척 해내는데, 왜 영어는 늘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이 들까요?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한번 익혀두면 언제 어디서든 저절로 튀어나와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엄마표 생활영어 구구단을 만들어 보자고요. 엄마표 선배맘들과 함께 한글표현부터 영어표현까지 세심하게 고르고 고른 800문장을 수록하였습니다. 우선 이 책의 800문장만 딱 외워봅시다. 영어 구구단을 입에 익혀 놓으면 영어 말하기가 만만해집니다. >> 사랑과 칭찬이 듬뿍! ‘잔소리’는 줄이고 ‘애정’은 더 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일상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영어표현들을 담되, 잔소리는 꼭 필요한 만큼으로 줄여 담고, 들으면 행복해지는 애정 표현과 칭찬 표현을 최대한 살려 담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엄마의 영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사랑과 칭찬이 담긴 영어 대화를 엄마와 매일 나눈 아이가 장차 영어를 좋아하고 영어로 인해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구성 [80개 상황별 영어대화문 + 상황별 표현 베스트 10] 일어나기, 등하교, 식사, 책 읽기, 잠 자기 등 엄마와 아이가 생활하는 80개 일상 상황별로 각 상황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대표적인 영어대화문과 베스트 표현 10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표현들을 여러 번 읽어 입에 익혀 두고 구구단처럼 꺼내 써 보세요.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오늘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애정 표현, 잘했다는 칭찬 표현 잊지 않고 하셨나요?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코너를 통해 매일매일 아이에게 사랑을 전해 보세요. [엄마표 생활영어 10번 읽기 학습 상황표] 처음부터 외우려고 하면 힘들죠? 일단 한 문장을 10번씩 소리 내어 읽는 것을 목표로 진행해 보세요. 상황표에 표시하면서 공부하면 진행 상황이 한눈에 들어와 더욱 동기부여가 됩니다. [mp3 바로 듣기 & 무료 다운로드] QR코드만 찍으면 원어민 MP3를 바로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든, 차안에서든 다운로드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mp3 파일을 듣고 연습하세요. mp3 무료 다운로드 _ www.dongyangbooks.com 특별부록 _ 양면 월차트 -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 365 엄마표/아이표 영어 구구단 추천평 아이와의 일상을 세세하게 관찰하여 적재적소 필요한 영어표현을 엄선해서 만든 책이네요. - 샬럿 김미순(엄마표 영어 8년차) 책에 나온 애정 영어 한마디를 툭 던지곤 두 아이와 한참을 웃다가 가만히 안아주었습니다. - 지연지우맘 박은주(영어동화 공부방 운영) ‘엄마표 영어’를 추구하는 엄마들과 오랜 시간 함께해온 저자의 노하우가 듬뿍 담겨 있어요. - 빨강머리앤 이지영(「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저자) 상황별 표현이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아 외우는 데 부담이 없어 좋아요. - 관심과 여유 이정화(엄마표 영어 7년차)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머리에 쏙 들어오는 게,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꽁이 임현정(엄마표 영어 8년차) 아이와 활용하기 좋은 문장들과 사랑의 애정 표현까지 엄마표 영어의 핵심만 뽑아놓은 책이네요. - 령돌맘 고은영(네이버카페 운영자) 사랑이 퐁퐁 솟아나게 하는 애정 대화를 아이와 영어로 나누어 보세요. - 원영사랑 우기윤(네이버블로그 운영자) 영어 대화가 부담스럽고 쑥스러운 엄마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책입니다. - 초록사과 주재원(엄마표 영어 8년차)
4세에서 7세사이,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부즈펌 / 시오미 도시유키 글, 김정화 옮김 / 2011.08.01
13,500원 ⟶ 12,150원(10% off)

부즈펌육아법시오미 도시유키 글, 김정화 옮김
부모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어느 정도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나는 과연, 우리 애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아이가 엄마, 아빠 품에만 있던 시기를 벗어나 네 살 정도가 되면, 친구들과 관계를 맺기 시작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들어가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하루가 다르게 말이 부쩍부쩍 늘고 어른처럼 ‘사고’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아이 덕분에 즐거운 일도 많지만, 그와 비례해 생각도 많아집니다. 자꾸만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서 ‘우리 애가 좀 말이 느린 편인가?’, ‘나는 우리 애 재능을 잘 키워주고 있는 걸까?’, ‘어릴 땐 실컷 노는 게 제일이라지만 역시 조기교육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초조해지기도 하고 한 살씩 커갈수록 아이의 성격이나 행동이 달라져 ‘얘가 요즘 왜 이러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줘야 하는 거지?’ 하며 고민도 늘어간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세상에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상 어떻게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곳은 많이 없다. 『4세에서 7세사이, 우리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는 4세에서 7세 아이를 키울 때 엄마, 아빠가 고민하게 되는 것들을 빠짐없이 수록해 놓았다. 아이의 양육을 불안해하던 부모에게는 애매모호한 이야기로 ‘선도’하려고만 하는 다른 자녀교육서보다 훨씬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시작하며 1장. 4세에서 7세 사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 - 아이의 ‘재능’을 키우고 ‘개성’을 빛나게 하기 위하여 꼭 알아두어야 할 10가지! 1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자 2 공부보다 신 나게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하게 하자 3 하루 30분, 책 읽어주는 부모가 되어주자 4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자 5 혼자 놀기보다 친구와 함께 놀게 하자 6 인사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자 7 어릴 때부터 집안일을 돕게 하자 8 아이의 질문에는 상상력을 발휘해 대답해주자 9 모든 학습은 흥미를 유발시킨 뒤에 시작하자 10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자 2장. 나이에 따른 발달 특징을 알아야 제대로 키울 수 있다 * 4세에서 7세 사이 아이를 키울 때 중요한 것 - 아이의 ‘발달 특징’을 알고 있으면 육아가 즐거워진다 -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아이가 가진 ‘자존감’을 존중해야 한다 * 4~5세 무렵, 부모가 해야 할 일은 ‘개입’이 아니라 ‘응원’이다 [신체 능력 발달] 스스로 할 줄 알아야 무엇이든 하고 싶어 하는 아이로 자란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결과를 예측하는 능력이 생겨서 그림책에 조금 더 집중하게 된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지식이 늘어나고 무엇이든 자신이 하려고 한다 시오미 박사의 육아 상식 …“5세 무렵이 되면 아이의 사고 능력은 비약적으로 발달합니다.” [사회성 발달] 여럿이 어울려 초보적인 ‘놀이’를 시작하는 시기. 친구들과 다투지 않고 놀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자 * 5~6세 무렵, 자의식이 싹트기 시작하는 시기. 아이의 자존감을 존중해야 한다 [신체 능력 발달] 뛰고 달리며 몸을 움직이는 것이 즐거워진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어른의 사고방식에 가까워지는 중요한 시기 [지성 발달·마음 성장] 자의식이 생겨서 괴로워하는 아이는 자존감을 존중하며 격려하자 [지성 발달·마음 성장] 아이의 지성은 ‘질문’으로 발달한다. 상상력을 발휘해서 답해주자 [지성 발달·마음 성장]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면 책 읽기가 점점 재미있어진다 시오미 박사의 육아 상식 …“5세와 6세 사이, 나밖에 모르던 아이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사회성 발달] 친구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것이 중요해진다 * 6~7세 무렵, 자연 속에서 뛰어 놀아야 아이의 지성이 자란다 [신체 능력 발달] 어른이 하는 운동의 기본적인 동작을 거의 다 따라 할 수 있다 [신체 능력 발달] 몸이 ‘움직이기’를 갈구하는 시기. 성에 찰 만큼 역동적으로 노는 것이 중요하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자립심이 강해지고 자기 행동을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지식에 대한 욕구가 왕성해지고 글자와 수에 흥미를 갖게 된다 [지성 발달·마음 성장] 6~7세 반항기는 운동 부족이 원인이므로, 마음껏 놀 기회를 만들어주자 [사회성 발달] 사회성이 발달하므로 본격적으로 가정교육을 할 수 있다 시오미 박사의 육아 상식 …“변화하는 양육환경에 따라 아이의 발달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3장. 좋은 유치원은 좋은 부모만큼이나 중요하다 [아이에게 유치원이란?] 유치원은 친구와의 관계를 배우고 사회성을 기르는 곳이다 [유치원 고르기 ①] 아이가 친구와 깊이 관계를 맺고 사회성과 지성을 기를 수 있는 곳을 선택하자 [유치원 고르기 ②] 놀이 속에서 아이 스스로 규칙을 배우게 하는 교육이 중요하다 [유치원 생활] 아이가 유치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부모도 노력해야 한다 [유치원에서 친구 사귀기] 내성적인 아이도 친구는 생긴다. 친구 선택은 아이에게 맡기자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당분간 같이 유치원에 가서 불안감을 해소해주자 4장. ‘한글’과 ‘수’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한글과 친해지기] ‘책 읽어주기’와 ‘옛날이야기 들려주기’로 국어 실력을 키워주자 [국어 실력 키우기 ①] 부모가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줄수록 아이의 국어 실력과 사고력이 자란다 [국어 실력 키우기 ②] 읽어달라고 조르는 한은 언제까지고 계속 읽어주자 [수와 친해지기] 수는 학습지나 학원보다 생활 속에서 배워야 자연스럽게 익힌다 [초등학교 입학 기준] 초등학교 수업을 따라가려면 ‘한글’과 ‘수’를 얼마만큼 알고 있어야 할까 [조기교육 ①] 조기교육으로 인해 아이가 정말로 하고 싶어 하는 것을 놓치게 될 위험도 있다 [조기교육 ②] 머리 좋은 아이, 똑똑한 아이는 조기교육으로는 키울 수 없다 [조기교육 ③] 유아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추억 만들기다. 조기교육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발달장애] 아이에게 불안한 점을 발견하면 일찌감치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자 5장. 당신의 아이는 ‘문제아’가 아니다 [개성 키우기 ①] 우리 아이는 ‘문제아’일까, ‘개성이 넘치는’ 아이일까 [개성 키우기 ②] 타고난 성격을 아이만의 매력으로 만들어주자 [비교하기] 다른 아이와 비교하면 내 아이가 가진 좋은 점이 보이지 않는다 [칭찬하고 꾸짖기 ①] ‘예뻐’, ‘똑똑하네’, ‘잘했어’ 외의 다른 말로 칭찬하자 [칭찬하고 꾸짖기 ②] 무엇을 잘못했는지, 왜 혼나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꾸짖자 [미래에 필요한 능력] 컴퓨터로는 대체할 수 없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6장. 가정에서의 교육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가정교육 ①] 가정교육의 시작은 부모가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가정교육 ②] 어릴 때부터 바른 생활습관이 몸에 배도록 가르치자 [사회 규칙] 사회생활에서의 규칙과 예의, 자기 몸 지키기를 가르치자 [집안일 돕기] 아이 성장에 ‘집안일 돕기’를 빠뜨릴 수 없다 [대화] 꼬리에 꼬리를 잇는 대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워주자 [게임] 게임 이외의 다른 놀잇거리를 궁리하자 [그림책] 책 읽어주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스스로 책 읽기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란다 [장난감] 아이가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장난감을 골라주어야 한다 [남자아이·여자아이] 성별에 따라 아이의 행동을 제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형제] 경쟁자가 아니라 서로 협력하고 기댈 수 있는 사이로 만들어주자 [체벌] 엉덩이 때리기 정도면 충분하다 [성에 대한 관심] 무조건 자극하지 않는 게 좋은 게 아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솔직하게 설명해주자 [아빠의 육아] 아빠의 육아 참가는 ‘아이’, ‘부부’,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도 플러스가 된다 시오미 박사의 육아 상식 …“과거도 현재도 아닌,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기준으로 키워야 합니다.” 7장. 초등학교 입학 전에 준비해야 할 것 [국어] 한글을 읽고 자기 이름은 쓸 수 있도록 한다 [수학] 수를 외고 실제로 셀 줄도 알아야 한다 [집중력 키우기] 가만히 앉아서 선생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집중력을 키워야 한다 [생활습관 갖추기] 자기 일은 스스로 할 수 있게 하고 규칙적인 생활리듬을 만들어주자 [마음의 준비] 학교가 기다려지게 격려해주자가정과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4세에서 7세 사이. 부모의 노력에 따라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아이는 한 그루의 나무와 같습니다. 1세에서 3세 사이는 땅속에 묻힌 씨앗이 충분한 빛과 수분을 얻어 발아하는 단계라면, 4세에서 7세 사이는 땅에 든든하게 뿌리를 내리고 지상으로 고개를 내밀기 시작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무는 이때 적절한 물과 양분을 주고 고루 빛을 비춰주어야 땅 속 깊숙이 뿌리를 박고 우뚝 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빛나는 잎이 자라며 튼실한 과실이 맺히는 건강한 나무로 자라나지요. 하지만 이 시기에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 한다면 10년, 20년 뒤에 아무리 비싸고 좋은 양분을 쏟아 부어도 올곧고 속이 알차게 자라날 수 없습니다. 혹은 욕심을 부려 속성재배를 하려고 든다면, 보기엔 그럴싸하게 자랄지 몰라도 나중에 그 나무에 맺힌 과실은 천천히 햇볕을 받으며 영근 과실보다 맛도 떨어지고 영양가도 덜할 것입니다. 또 빨리 익었으니 그만큼 빨리 썩겠지요.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는 4세에서 7세 사이에 점점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신체 능력과 지성, 인성, 사회성, 도덕성, 재능 등 아이의 근간을 이루는 모든 것들이 형성됩니다. 따라서 아이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이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는 것은 부모를 겁주고 위협하려는 말이 아니라 분명한 사실인 것입니다. 아이는 절대로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어떤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아이 탓이 아니라 100% 부모의 양육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우리 아이가 ‘좋은 아이’로 자라길 바라기 전에 자신이 ‘좋은 엄마,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합니다. 발달 단계별 특징을 알면 육아도 쉬워진다. 내 아이의 숨겨진 재능과 개성을 더욱 빛나게 할 수 있는 단계별 양육법 이미 서점에는 수많은 종류의 자녀교육서가 나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소개하는 몇 가지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1] 엄마, 아빠에게 말을 거는 자녀교육서 부모와 대화를 나누듯 이야기하고 있어, 책을 읽고 있지만 마치 유치원 선생님과 상담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2] 대화 예문을 통해 ‘좋은 예’와 ‘나쁜 예’를 설명한다 어느 가정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반적이고도 구체적인 상황을 예시로 들고, 그 안에서 부모와 아이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양육의 옳고 그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제 상황을 이해하기도 쉽고, 아이와의 생활 속에서 맞닥뜨리는 문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4세에서 7세 사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10가지 책의 첫머리에 아이의 ‘재능’을 키우고 ‘개성’을 빛나게 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10가지를 따로 정리해두었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만큼 당연하고 쉬운 것이지만, 부모의 욕심과 안이함에 간과하기 쉬운 것들이므로 이 10가지를 절대로 놓치지 않기 바랍니다. [4] 나이에 따른 발달 단계별 특징을 들어 이야기한다 이 책은 ‘나이에 따른 발달 단계별 특징을 알아야 제대로 키울 수 있다’는 논리를 기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4세에서 7세 사이의 아이는 매일 조금씩 키가 자라나는 만큼 하고 싶은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하루가 다르게 늘어갑니다. 따라서 나이에 따라 아이의 신체와 지성, 마음과 사회성이 어떻게 발달하는지 알아야 어느 시기에 어떤 능력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5] ‘가정에서의 교육’과 ‘아빠의 육아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 또한 세 아이의 아버지인 만큼 이에 대해 강력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장난감 고르기, 게임 중독 피하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성으로 차별하지 않기, 형제간의 관계 매만지기, 체벌하는 방법, 성에 대한 관심에 대응하는 법 등 아이와의 생활 속에서 언제나 크고 작은 문제가 되는 것들에 대해 상세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실제 양육에 바로 적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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