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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급 수학 수학 2 (2019년 고2용)
수경출판사(학습) / 이종석 (지은이)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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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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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
청소년 학습
이종석 (지은이)
개념과 유형을 입체적으로 정리하여 개념 이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재다. 개념 흐름에 맞춘 일등급 핵심 유형으로 문제 적용력 훈련이 가능하며, 일등급 실전 문제로 핵심 유형을 복습하여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다. 엄선된 필수 기출로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는 문제 구성으로, 상위 1% 가 되는 최고의 명품 문제로 종합적 판단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Ⅰ 함수의 극한과 연속 01 함수의 극한 02 함수의 연속 Ⅱ 미분 03 미분계수와 도함수 04 도함수의 활용(1) 05 도함수의 활용(2) Ⅲ 적분 06 부정적분과 정적분 07 정적분의 활용* 개념과 유형을 입체적으로 정리하여 개념 이해력 향상 * 개념 흐름에 맞춘 일등급 핵심 유형으로 문제 적용력 훈련 * 일등급 실전 문제로 핵심 유형을 복습하여 사고력 확장 * 엄선된 필수 기출로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는 문제 구성 * 상위 1% 가 되는 최고의 명품 문제로 종합적 판단력 향상 교재 구성 · 학교 시험, 모의고사에 꼭 출제되는 개념 총정리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고, 수능 기본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이해가 쉽도록 야무지게 총정리 했습니다. 개념 순서대로 기본 ⇒ 핵심 ⇒ 실전 ⇒ 도전 유형 순으로 공부를 하면 개념 뿐만 아니라 유형까지 자연스럽게 완성됩니다. · 일등급 핵심 유형 : 실전 유형을 1:1로 배치학교 시험+수능 일등급 핵심 유형을 유사 문제나 좀 더 확장된 문제에서 개념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익힐 수 있도록 핵심 유형 : 실전 유형을 1:1로 배치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등급 핵심 유형을 완전히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 복잡한 문제가 아닌 최고의 명품 고난도 문제집개념과 유형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고난도 문제를 풀어가면 수학적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고난도 기출 문제를 엄선 구성하여 개념과 유형을 실전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수학 일등급을 위한 조언* 첫째, 지나칠 정도로 개념을 공부하자!완전한 개념 이해야말로 수학 일등급의 일등 공신입니다. 둘째,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실마리는 문제 속에 있다!풀리지 않는 문제는 출제될 수 없습니다. 해결의 실마리는 항상 문제 속에 숨어 있습니다. 섯째, 어려운 문제 딱 한 개만이라도 도움없이 혼자 풀어 보라!풀고 나면 그동안 모르고 있던 수학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넷째, 수학의 모든 문제는 주관식이라 생각하라!답을 가지고 문제를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확실히 알고 풀어야 합니다.
1등급 만들기 현대사회와 윤리 745제 (2025년)
미래엔 / 문일호 (지은이)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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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문일호 (지은이)
<1등급만들기 현대사회와 윤리 745제>는 핵심 개념 정리와 고빈출 문제로 내신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기출 분석 문제집입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을 분석하여 출제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1등급의 노하우를 빠르게 터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Ⅰ. 현대 생활과 윤리 01 윤리학과 현대사회의 윤리 문제 02 현대 윤리 문제에 대한 접근 단원 마무리 문제 Ⅱ. 생명윤리와 생태윤리 03 출생 및 죽음과 생명윤리 04 사랑과 성 윤리 05 자연과 생태윤리 단원 마무리 문제 Ⅲ. 과학과 디지털 학습 환경 윤리 06 과학 기술과 윤리 07 정보 사회와 윤리 08 인공지능과 윤리 단원 마무리 문제 Ⅳ. 민주시민과 윤리 09 직업 생활과 윤리 10 사회 정의와 윤리 11 국가와 시민의 윤리 단원 마무리 문제 Ⅴ. 문화와 경제생활의 윤리 12 예술과 대중문화 윤리 13 의식주 및 경제생활의 윤리 14 다문화 사회의 윤리 단원 마무리 문제 Ⅵ. 평화와 공존의 윤리 15 사회 통합의 윤리 16 남북한 평화의 윤리 17 국제 사회의 윤리 단원 마무리 문제 [바른답.알찬풀이]내신 잡는 기출 분석 문제집, 1등급만들기 현대사회와 윤리 1. 핵심 개념과 시험에 나오는 자료로 개념 정리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개념과 자료를 친절하게 정리하여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핵심 개념 및 필수 자료에 대한 이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문제로 확인>으로 링크하였습니다. 2. 기본 기출 문제 핵심 개념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념 문제를 제시하고, 핵심 주제를 파악할 수 있는 기출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3. 분석 기출 문제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고빈출 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단답형과 서술형 문제의 대표 유형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4. 적중 1등급 문제 학교 시험에서 고난도 문제는 한두 문항씩 꼭 출제됩니다. 등급의 차이를 결정하는 어려운 문제도 자신 있게 풀 수 있도록 응용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고난도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5. 단원 마무리 문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문제로, 학교 시험 진도에 맞추어 학습하기 쉽도록 강명을 넣어 구성하였습니다. 대단원별로 시험 직전 학습 내용을 마무리하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6. 바른답.알찬풀이 <바로잡기>는 자세한 오답풀이로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등급 자료분석>은 까다롭고 어려운 자료에 대한 분석과 첨삭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1등급 정리노트>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개념을 한번 더 정리하였습니다. <선택지 더 보기>는 시험에 출제될 수 잇는 유사 선택지를 추가로 제시하였습니다.
혼자서 단숨에 깨치는 기특 수학 수 1
지성사 / 이형욱 지음 / 2013.11.15
29,000원 ⟶
26,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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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청소년 학습
이형욱 지음
저자는 오래 전부터 개념 위주의 수학 공부의 중요성을 알고 오랜 시간 연구하여 ‘도출형 학습법’을 개발했는데, 이것은 문제에 푸는 데 필요한 개념을 먼저 도출한 후 그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학습 방식이다. 그래서 다양한 관점에서 창의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준다.1장 다항식 1. 다항식의 연산 2.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3. 인수분해 2장 방정식과 부등식(1) 1. 복소수 2. 방정식(1, 2차) 3. 2차방정식의 활용 4. 2차함수와 2차방정식 3장 방정식과 부등식(2) 1. 고차방정식 2. 그 밖의 방정식 3. 부등식(1, 2차) 4. 2차함수와 2차부등식 5. 그 밖의 부등식 4장 도형의 방정식 1. 점과 좌표 2. 직선 3. 원 4. 도형의 이동 5. 부등식의 영역2014년, 사고력 중심으로 바뀐 수학 교과과정 ‘기특수학’만 있으면 한방에 잡는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개념만 알면 어떤 문제를 만나도 척척!! “수학은 시간 싸움이 아니라 개념 싸움이다” 지금까지의 고등수학은 크게 ‘대수, 기하, 해석’이라는 고전적 틀 안에서 구성되어 있다. 이는 하나의 주제 또는 개념을 여러 단원에 걸쳐 다루기 때문에 학습 분량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이러한 구성은 유사한 개념들에 대한 연결성을 쉽게 파악할 수 없게 할뿐더러 고차원적인 개념에 접근할 수도 없게 한다. 예를 들어 2차방정식(대수), 2차곡선(기하), 2차함수(해석)를 각각 단원별로 다루게 되면 불필요한 학습 분량이 늘어나게 된다. 또 미분과 적분의 경우, 기존의 교과 과정에서는 방법론적인 측면, 즉 미적분의 계산 기술에 초점을 맞춰 학습하다 보니 그 본질적인 성질이 소홀히 다뤄져왔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2014년부터 고등수학 구성이 대대적으로 바뀌게 된다. 먼저 계산 위주의 학습을 지양하고, 수학적 개념 간의 연결성을 강조하며, 단순 중복적인 학습을 탈피하는 것을 목표로 구성된다. 『혼자서 단숨에 깨치는 기특수학』(수Ⅰ)은 2014년 바뀌는 수학 교과과정에 맞춘『혼자서 단숨에 깨치는 기특수학』(상)의 개정판이다. 저자는 오래 전부터 개념 위주의 수학 공부의 중요성을 알고 오랜 시간 연구하여 ‘도출형 학습법’을 개발했는데, 이것은 문제에 푸는 데 필요한 개념을 먼저 도출한 후 그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학습 방식이다. 그래서 다양한 관점에서 창의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수험생들에게 절대로 많은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을 쏟지 말라고 강조한다. 문제를 푸는 데 있어 많은 공식을 아는 것보다 문제가 원하는 개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 문제를 풀더라도 개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으면 어떠한 변형된 문제를 만나더라도 쉽게 풀 수 있다. 『혼자서 단숨에 깨치는 기특수학』(수Ⅰ)은 이렇듯 불필요한 계산 위주의 공부 방식이 아닌 개념 위주의 공부법이기 때문에 적은 시간을 들이고도 수학 성적을 올릴 수 있다. 개념 위주의 수학 공부를 하다 보면 수학적 연관성을 파악하는 힘이 길러지고,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창의적으로 문제에 접근하여 풀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천천히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이 쉽고 만만하게 느껴질 뿐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생각하지 않는 수학은 미친 짓이다! 계산력 아닌 창의적 사고로 수학을 정복하는 기특수학 엄청난 시간을 들여 수많은 문제를 풀어도 좀처럼 수학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는 뭘까? 다양한 문제유형의 공식을 통째로 달달 외우고 있어도 여전히 수학의 벽은 높기만 하다. 초중등 수학과 달리 고등수학은 계산력이 아닌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성공을 좌우한다. 하지만 여전히 수많은 학생들이 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지만 자연현상과 사회현상이 서로 다른 분야라 하더라도 함수의 성질을 공통적으로 적용하여 그 의미를 통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듯이 수학문제를 풀 때에도 한 가지 방식으로만이 아닌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접근하여 보다 쉽게 풀 수 있다. 학창 시절부터 유독 수학을 좋아했던 저자는 연세대학교 졸업 후에도 여러 학원에서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서대문구청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재능 기부 형식으로 지역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수학교실(슬기스쿨―자기주도학습 지원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혼자서 단숨에 깨치는 기특수학》(수Ⅰ)은 저자가 아이들을 가르치며 ‘기존 수험서를 가지고는 아이들이 혼자서 수학을 공부하기 어렵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아이들이 비싼 사교육 없이 혼자서도 수학문제를 즐겁고 재미있게 풀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간절한 바람으로 만들어졌다. 이
상어 이빨 소녀
위니더북 / 케리 버넬 (지은이), 김래경 (옮긴이) /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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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더북
청소년 문학
케리 버넬 (지은이), 김래경 (옮긴이)
화원의 사계
빨강머리앤 / 화원고 이언지 외 43명 (지은이), 남영희 (엮은이)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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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청소년 인문,사회
화원고 이언지 외 43명 (지은이), 남영희 (엮은이)
학교 건물 한 귀퉁이에 버려진 땅에 생활쓰레기를 활용하여 친환경 텃밭가꾸기를 하여 수확물로 기부금을 마련하여 독고노인 방문 재능기부 활동을 하였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신이 가꾼 수확물의 이름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그래서 학생들이 우리 농작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텃밭가꾸기활동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 느낀 점, 깨달은 점을 시와 수필로 쓰게 한 후 자신의 작품에 대한 감상을 적게 하고 자신의 작품을 친구들에게 보여 준 후 서평을 작성하게 하였다. 이렇게 한 이유는 우리 농작물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통해 감수성을 함양할 뿐 아니라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함이다. 또한 친구들과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서로 의사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친밀감 형성 및 대인관계 능력을 함양하게 되었다.여는 글 1. 봄날의 약속 : 씨앗과 희망을 심다 숨, 쉼 12 텃밭에서 14 민들레의 꿈 17 민들레 19 상처난 가지 21 자그마한 노력 23 텃밭 위 예술 25 열매가 열리다 27 속삭임 29 텃밭의 색감지 32 흙 속에서 찾은 간호사의 길 35 2. 여름의 노래 : 성장의 햇살 아래 배추의 소망 40 대지의 화학 42 겹겹의 빛깔 44 더운 날의 배추 46 토마토의 소망 48 삶의 순환 50 빨간고추 : 초록고추 = 17 : 1 52 배추처럼 54 널 보며 56 아픈 배추들에겐 58 대지의 꿈 61 너의 성장 63 3. 가을의 편지 : 결실과 감사를 나누며 시렁에서 호박 떨어진다 68 나의 우주 나의 텃밭 70 휴식처 72 텃밭의 교실 74 계란껍질과 고추의 노래 76 매운 향연의 순간 78 상처난 호박의 치유를 기원하며 80 보랏빛 가지 82 다짐 84 흙 위에 그린 그림 86 텃밭의 고추 88 호박을 키우며 90 가지 92 4. 겨울의 속삭임 : 미래를 위한 준비 생명의 품 96 배추의 삶 98 신의 선택 100 시련 102 안부인사 104 배추 106 배추만이 109 배추의 노래 111 배추 꽃 속의 밭 113 계란 껍데기 115 조용히 빛나는 용기 117 나의 부모, 그 이름 흙 119학교 건물 한 귀퉁이에 버려진 땅에 생활쓰레기를 활용하여 친환경 텃밭가꾸기를 하여 수확물로 기부금을 마련하여 독고노인 방문 재능기부 활동을 하였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신이 가꾼 수확물의 이름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그래서 학생들이 우리 농작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텃밭가꾸기활동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 느낀 점, 깨달은 점을 시와 수필로 쓰게 한 후 자신의 작품에 대한 감상을 적게 하고 자신의 작품을 친구들에게 보여 준 후 서평을 작성하게 하였다. 이렇게 한 이유는 우리 농작물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통해 감수성을 함양할 뿐 아니라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함이다. 또한 친구들과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서로 의사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친밀감 형성 및 대인관계 능력을 함양하게 되었다.이렇게 해서 드디어 화원의 사계: 텃밭에서 피어난 화원의 이야기들을 출판하게 되었다. 이 활동을 통해 얻은 수확은 첫째, 학생들이 우리 농산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둘째, 식물의 성장 과정을 통해 관찰력과 호기심을 통해 탐구심이 생긴 것. 셋째,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강압적인 태도보다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었다는 것이다.- 여는 글 중에서
서·논술형 평가 완전 정복
창비교육 / 이도영, 김잔디, 서수현, 안혁, 엄성신, 이정훈, 장창중 (지은이) / 2025.12.12
20,000
창비교육
청소년 학습
이도영, 김잔디, 서수현, 안혁, 엄성신, 이정훈, 장창중 (지은이)
급변하는 평가 패러다임에 맞춰, 서·논술형 평가에 대한 불안을 확신을 바꿔 주는 실전 대비 전략서이다. 서·논술형 평가의 핵심 원리부터 문항의 구조와 유형, 답안 구성 및 작성법, 채점 기준 및 감점 요소 분석, 시험 대비 전략, 실전 문제 해결법에 이르는 ‘6단계 로드맵’을 제시하여 수년간 평가 현장을 누벼 온 평가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생생하게 담았다. 서·논술형 평가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이에 이 책은 단순한 시험 대비를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자기 언어로 세상을 바라보는 역량을 기르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대비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지만, 이 책과 함께 서·논술형 평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한다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서·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수가 된 지금, 이 책은 불안을 확실한 기회로 바꾸는 길을 안내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머리말 서·논술형 평가가 온다 1장 서·논술형 평가의 개념 001 서·논술형 평가란 무엇인가요? 002 서·논술형 평가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003 서·논술형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004 서술형 평가와 논술형 평가는 무엇이 다른가요? 005 서·논술형 평가와 객관식 평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006 수행 평가와 서·논술형 평가는 다른 건가요? 007 서·논술형 평가와 대입 논술 전형은 무엇이 다른가요? 008 서·논술형 평가는 왜 점점 중요해지는 건가요? 009 서·논술형 평가가 확대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010 중학생에게도 서·논술형 평가가 적용되나요? 011 서·논술형 평가가 학습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나요? 012 서·논술형 평가는 어떤 과목에서 많이 나오나요? 013 교과서와 연계된 서·논술형 평가 문항도 있나요? 014 서·논술형 평가에서 출제자의 의도가 중요한가요? 015 채점의 공정성은 어떻게 확보되나요? 016 논술형 평가 문항은 정답이 하나인가요? 017 앞으로 서·논술형 평가는 어떻게 바뀔까요? 2장 문항의 구조와 유형 018 서·논술형 평가 문항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019 서·논술형 평가 문항에는 어떤 유형이 있나요? 020 무엇에 대해 쓰라고만 돼 있는 문항은 그냥 쓰면 되나요? 021 답안의 분량이 정해져 있는 문항은 분량을 꼭 지켜야 하나요? 022 특정 형식으로 답안을 쓰라는 문항은 꼭 형식을 맞춰야 하나요? 023 어떤 주제를 특정한 방향으로 다루라는 문항은 답안을 어떻게 써야 하죠? 024 별다른 자료 없이 지시문만 제시된 문항은 답안을 어떻게 써야 하죠? 025 자료 하나를 분석해서 무언가를 쓰라는 문항은 답안을 어떻게 써야 하나요? 026 여러 자료를 분석해서 무언가를 쓰라는 문항은 답안을 어떻게 써야 하나요? 027 자료 하나를 활용하라는 문항의 답안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 028 여러 자료를 활용하라는 문항의 답안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 3장 답안 구성 및 작성 방법 029 채점자가 좋아하는 답안이 따로 있나요? 030 문항 안에 답이 있다는데, 정답의 ‘조건’을 어떻게 찾나요? 031 ‘설명하시오’와 ‘평가하시오’는 어떻게 다른가요? 032 제시문을 활용해야 하는 문항은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요? 033 꼭 ‘서론 - 본론 - 결론’ 순서를 따라야 하나요? 034 첫 문장만 썼다 지웠다, 늘 발목 잡는 서론 어떻게 써야 하나요? 035 답안의 핵심이라고 하는 본론,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요? 036 만만한 듯 늘 어려운 결론,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037 어떻게 나눠야 잘 나눈 문단인가요? 038 문단과 문단을 매끄럽게 연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39 문단의 첫 문장이 중요하다는데, 무엇을 어떻게 쓸까요? 040 답안의 분량은 어떻게 조절해야 하나요? 041 문장을 짧고 간결하게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42 ‘설명하시오’ 문항은 무엇을 어디까지 설명해야 하나요? 043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라는데, 원인은 원인대로, 결과는 결과대로 쓰면 되나요? 044 비교형 문항, 무엇을 기준으로 어떻게 써야 하나요? 045 자료 해석 문항, 무엇을 해석해서 어떻게 써야 하나요? 046 주장 문항, 어떻게 해야 내 생각을 설득력 있게 쓸 수 있나요? 047 주장을 할 때 왜 반대 의견을 고려하라는 건가요? 048 다 쓴 답안을 다시 보라는데, 시험장에서 고칠 수 있나요? 4장 채점 기준 및 감점 요소 049 서·논술형 평가의 중요한 채점 기준에는 어떤 요소들이 있나요? 050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같은 문법 요소를 틀리면 감점되나요? 051 문항에서 요구한 쓰기 분량도 채점 기준에 포함되나요? 052 창의적인 답안과 평범한 답안 중 어떤 것이 더 좋은 평가를 받나요? 053 감점을 받지 않으려면 답안을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요? 054 채점 기준표는 문항의 성격과 관계없이 동일한가요? 055 채점 기준은 일반인에게 공개되나요? 056 모범 답안과 똑같이 쓰지 않으면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나요? 057 어떤 의견을 선택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나요? 058 내 생각을 단정적으로 표현하면 감점될까요? 059 표현력도 중요한 채점 기준에 포함되나요? 060 답안의 창의성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061 논리적인 흐름도 중요한 채점 기준에 포함되나요? 062 채점 기준에서 문항의 배점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063 모든 문항에는 객관적인 채점 기준이 있나요? 064 채점 과정에 채점자의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되지는 않나요? 065 채점자 간의 점수 차이가 클 경우 어떻게 조정하나요? 5장 시험 대비 및 학습 전략 066 사고력을 기르라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067 머릿속 생각을 글로 쓰기가 어려울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068 말하기 실력을 키우면 글쓰기에도 도움이 되나요? 069 제시문에서 핵심을 쏙쏙 뽑아내는 방법이 있나요? 070 내가 쓴 글을 스스로 점검하는 방법이 있나요? 071 친구들과 효율적으로 스터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072 학년별 맞춤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하나요? 073 서·논술형 평가에 꼭 맞는 필기법이나 노트 정리법이 있나요? 074 과목별 서·논술형 평가 공략법이 따로 있나요? 075 서·논술형 평가를 잘하려면 억지로라도 책을 읽어야 하나요? 076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077 시험만 보면 시간이 부족한데,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요? 078 기출 문항과 예상 문항을 어떻게 활용해야 실력이 늘까요? 079 부족한 어휘력과 문장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80 틀린 문항을 다시 보는 게 정말 도움이 되나요? 081 일기나 감상문 같은 짧은 글 쓰기도 실전에 도움이 되나요? 082 문제집과 강의가 너무 많은데, 어떤 걸 골라야 하나요? 083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084 긴 글을 읽고 쓰는 데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085 경험을 살려 ‘나만의 답안’을 쓰는 방법이 있나요? 086 정답이 없는 ‘개방형 문항’은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087 범위가 넓은 ‘통합형 문항’은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6장 실전 대처 및 문제 해결 팁 088 너무 불안해서 집중할 수가 없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089 예상과 전혀 다른 문항이 나왔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090 쓰고 보니 너무 평범한 답안, 독창성을 더하는 방법이 있나요? 091 복잡해 보이는 문항을 빠르게 파악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092 앞서 쓴 내용을 수정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93 활용한 근거가 설득력이 부족할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094 내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례는 어떻게 찾나요? 095 답안의 가독성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96 답안을 다 못 썼는데 시험 시간이 얼마 안 남았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097 ‘서론 - 본론 - 결론’을 쓰는 순서를 바꿔도 괜찮을까요? 098 답안의 내용 전개가 매끄럽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99 개념은 아는데 문항 속 사례에 적용하기가 어려울 땐 어떻게 하나요? 100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도표나 그림을 활용해도 될까요? 101 어떻게 해야 제한 시간 내에 답안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102 어떻게 하면 관점이 명확한 답안을 작성할 수 있을까요? 103 답안에 필요한 정보나 개념이 기억나지 않을 땐 어떻게 하죠? 104 답안에 핵심 주제를 끝까지 담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5 답안을 쓰고 보니 문항에서 요구하는 분량을 다 채우지 못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6 답안의 마지막 문장은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까요? 107 시험장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요?“서·논술형 평가, 점점 확대된다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하죠?” 평가 전문가들이 속 시원히 들려주는 서논술형 평가 필승 공략법 이 책은 급변하는 평가 패러다임에 맞춰, 서·논술형 평가에 대한 불안을 확신을 바꿔 주는 실전 대비 전략서이다. 엔터 한 번이면 AI가 실시간으로 지식과 정보를 쏟아 내는 오늘날,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은 더 이상 경쟁력이 될 수 없다. 이미 우리 교육은 지식 암기에서 벗어나 사고력과 표현력을 검증하는 서·논술형 평가 체제로 방향을 틀고 있다. 서·논술형 평가는 내신에서 그 비중이 확대되었을 뿐 아니라 점차 확대될 전망이며, 수능에의 도입 여부 또한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가 겪는 막막함과 혼란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학생들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서·논술형 평가를 정복하는 실질적인 전략을 빈틈없이 제시한다. 서·논술형 평가의 핵심 원리부터 문항의 구조와 유형, 답안 구성 및 작성법, 채점 기준 및 감점 요소 분석, 시험 대비 전략, 실전 문제 해결법에 이르는 ‘6단계 로드맵’을 제시하여 수년간 평가 현장을 누벼 온 평가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생생하게 담았다. 서·논술형 평가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이에 이 책은 단순한 시험 대비를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자기 언어로 세상을 바라보는 역량을 기르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대비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지만, 이 책과 함께 서·논술형 평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한다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서·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수가 된 지금, 이 책은 불안을 확실한 기회로 바꾸는 길을 안내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교육의 새 패러다임, 서·논술형 평가가 온다 AI가 우리 삶과 사회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오늘날, 우리 교육은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얼마나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가에 초점을 둔 교육은 이미 그 쓸모를 잃었다. 미래 사회에 필요한 것은 지식과 정보를 자기화하여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현실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이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논술형 평가가 있다. 교육 당국은 이미 학교 내신에서 서·논술형 평가의 비중을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나아가 수능에도 도입하려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이 주어진 문제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타당한 근거와 함께 논리적으로 구성하며, 이를 자신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 가는 평가’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즉 서·논술형 평가는 이제 선택이 아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필수적인 교육 개혁의 방향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서·논술형 평가 시대, 혼란을 잠재울 완벽한 비책 서·논술형 평가가 본격 도입되면서 학교 현장은 새로운 도전과 불안 속에 놓여 있다. 학생들은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막막함을 호소하고, 교사들은 “수많은 답안을 어떻게 공정하게 채점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학부모들은 “서·논술형 평가가 우리 아이의 학습과 대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걱정하며 조바심 낸다. 이 책은 교육 현장의 이러한 불안과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에 학생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내용에 평가 전문가들이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답하는 Q&A 구성을 취해 교육 주체 누구나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내서가 되도록 했다. 또한 단순한 평가 대비용 교재가 아닌 서·논술형 평가의 핵심 원리와 대비 전략을 종합적으로 제시함으로써 바뀌는 평가에 현실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새로운 평가 시대에 맞는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변화의 파도 속에서 방향을 찾고자 하는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의 불안을 확신으로 바꿔 주는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6단계 로드맵으로 완성하는 서·논술형 평가의 모든 것 이 책은 서·논술형 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총 6단계로 구성된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수년간 평가 현장을 경험해 온 전문가들의 명확한 분석과 설명을 토대로 서·논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전 과정을 단계별 로드맵으로 안내하여 최적화된 방향 및 전략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먼저 1장에서는 서·논술형 평가가 확대되는 시대적 배경과 교육적 목적을 짚어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 속에서 서·논술형 평가의 의의를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이어서 2장에서는 문항의 구성 요소와 유형을 분석하여 학생이 문항의 핵심 요소를 파악하고 문항 유형별 접근 방식을 익힐 수 있는 논리적 사고의 틀을 제공한다. 3장에서는 실질적인 답안 구성 및 작성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단순히 글쓰기 기술을 익히는 데서 나아가 사고를 구조화하여 표현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4장에서는 채점 기준과 감점 요인을 상세히 해설해 채점자의 관점에서 설득력 높은 답안을 작성하는 비법을 전수한다. 다음 5장에서는 단기적인 대비를 넘어 일상에서 꾸준히 사고력과 학습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실천 전략과 함께 효율적인 시험 대비 및 학습 전략을 익혀 ‘나만의 답안’을 만들 수 있도록 이끈다. 마지막 6장에서는 시간 관리, 긴장 조절 등 실제 시험장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수많은 문제 상황들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법을 소개하여 서·논술형 평가를 두려운 시험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완성하는 기회로 바꾸는 힘을 길러 준다. 이러한 6단계 로드맵에는 고득점 전략과 실전 비법에 관한 평가 전문가들의 생생한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고득점을 넘어 자기 언어로 세상 바라보기 이 책의 일차적 목표는 학생들이 서·논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하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깊이 생각하고, 타당하게 판단하며, 자기 언어로 표현할 줄 아는 학생, 즉 2022 개정 교육과정과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기르는 데 있다. 서·논술형 평가를 준비하는 일은 단순한 시험 대비가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성장의 여정이 될 것이다. 이에 이 책은 그 여정에 실질적으로 동행하며, 학생에게는 생각하는 힘을 단련시켜 주는 트레이너가, 교사에게는 새 평가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필요한 실천적 안내서가, 학부모에게는 교육 변화 속에서 자녀의 학습과 성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도록 돕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모든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언어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길러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Sunflower
메이킹북스 / 안지호 (지은이) / 2025.01.27
12,800
메이킹북스
청소년 문학
안지호 (지은이)
박쥐의 중력 거부 제1강
민음사 / 박은비.박현주 외 지음 / 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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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청소년 문학
박은비.박현주 외 지음
대산 청소년문학상은 교육인적자원부와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대산문화재단이 시행하는 장학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중.고등학교 중 문예 자질이 뛰어난 이들을 수상 후보로 선발한다. 열네 번째 수상 내용을 모은 작품집에서는 시 부문 대상을 받은 박은비의 '폭설'을 비롯한 시 작품 스물두 편과 소설 부문 대상을 받은 박현주의 '바퀴벌레'를 비롯한 소설 작품 스무 편이 실려 있다.작품집을 펴내며 시 시 부문 심사평 - 김명인ㆍ박주택ㆍ정끝벌 시 부문 대상 수상 소감 - 박은비 고등부 폭설 - 박은비 비누 (백일장) - 박은비 박쥐의 중력 거부 제1강 - 양수영 비누 (백일장) - 양수영 초경 - 이정원 벽난로 앞에서 - 이태호 개기일식 - 주해나 황쏘가리 - 김민수 표지판이 웃는다 - 김별 거슬리는 녀석들 - 김재현 쥐며느리2 - 김주용 모서리를 접다 - 김현수 길 - 김호기 양철 지붕에서 달그락 소리가 났다 - 임숙현 숨비 소리 - 홍승진 중등부 후투티 새가 사는 숲 - 권혜은 비누 (백일장 - 권혜은 어시장의 인어 왕자 - 김애진 소양강 - 이령 폭우 - 김우림 거미 - 김효은 우리 집 뒤 학미산은…… - 황정윤 소설 소설 부문 심사평 - 송기원ㆍ박덕규ㆍ신경숙 소설 부문 대상 수상 소감 - 박현주 고등부 바퀴벌레 - 박현주 누가 나를 보고 있다 (백일장) - 박현주 거미 - 김현경 누가 나를 보고 있다 (백일장) - 김현경 바보만 통행이 가능한 도로 - 김아영 독 - 유형진 물은 심장에도 좋을 수 있다 - 이승란 송진 - 곽윤영 달리는 말이 꿈꾸는 밤 - 국종애 동감 - 김희윤 발톱 - 박서련 파랑새는 없다 - 박정원 러키 보이 - 양이석 긴 하루 - 이수은 중등부 발밑에서 읽는 일기장 - 윤지혜 종량제 봉투 속의 모임 (백일장) - 윤지혜 하얀 세상 - 김하야나 아픔의 고백 - 정혜유 작은 곰 인형 이야기 - 김현진 달빛의 깃털 - 조은향
그림책, 사춘기 마음을 부탁해
상도북스 / 남기숙 (지은이) /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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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북스
청소년 자기관리
남기숙 (지은이)
“사춘기 고민이 마음속을 가득 채우고 있나요? 지금 쓰담쓰담 그림책 상담실로 오세요!” 다양한 사춘기 고민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그림책을 통한 따스한 위로와 다정한 조언을 건네는 책. 전문상담사이자 그림책테라피스트인 저자는 학교와 청소년기관 등에서 많은 사춘기 아이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이 책은 사춘기의 대표적인 고민들에 대한 사연을 소개하고, 그에 딱 맞는 그림책을 펼쳐 보인다. 저자가 그림책과 함께 들려주는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내면을 탐색하며 마음을 단단하게 키우도록 다독여 준다. 또한 청소년들을 돌보거나 가르치고 있는 어른들 역시 아이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도와준다.1부) 나와 대화하는 시간 ― 나 자신을 탐색하는 사춘기를 위한 그림책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요 [자아정체성] [자기탐색] ― 《이상한 집》 내세울 게 하나도 없어요 [자원] ― 《노를 든 신부》 내가 잘하는 게 있긴 할까요? [능력] ― 《내가 잘하는 건 뭘까》 가족들이랑 너무 달라요 [자기개성화] ― 《진정한 챔피언》 내가 이상해 보이나 봐요 [사회적편견] [성역할] ― 《색깔을 찾는 중입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걸 찾으려면 어떻게 하죠? [설렘] ― 《오늘은 오늘의 플리에부터》 2부) 내 마음이 성장하는 시간 ―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사춘기를 위한 그림책 내 성격은 왜 이 모양일까요? [성격] ― 《나는 까마귀》 시험을 앞두고 너무 겁이 나요 [두려움] ― 《문 밖에 사자가 있다》 감정을 드러내는 게 어색해요 [감정표현불능증] ― 《마음을 담은 병》 그냥 혼자 있고 싶어요 [나만의시간] ― 《산이 웃었다》 내가 우울증인 걸까요? [우울감] [우울증] ― 《어두운 겨울밤에》 사는 게 재미없어요 [자기돌봄] ― 《가끔씩 나는》 3부) 타인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 ― 관계가 어려운 사춘기를 위한 그림책 번번이 남들 눈치를 봐요 [마음의중심] [관계의원칙] ― 《민들레는 민들레》 걔랑은 더 이상 친구 아니에요 [관계를위한노력] ― 《마녀의 매듭》 나를 싫어하는 친구 때문에 짜증 나요 [미움] [악플] ― 《미움》 솔직한 게 잘못이에요? [대화] [말의역할] ― 《핑퐁 클럽》 친구들이 자꾸 선을 넘어요 [심리적경계선] ― 《곰씨의 의자》 왕따였던 기억으로 괴로워요 [따돌림] ― 《책가방》 부모님보다 친구가 더 좋아요 [애착] ―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부모님 잔소리 좀 안 들을 수 없나요? [성장통] ― 《너는 나의 모든 계절이야》 4부) 나를 응원하는 시간 ― 내일로 나아가는 사춘기를 위한 그림책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면 좋겠어요 [일상의일탈] ― 《우리의 오두막》 열심히 해도 잘 안 돼서 답답해요 [꾸준함] ― 《너는 활짝 피어나려고 기다리고 있어》 나를 둘러싼 환경이 힘들어요 [나에대한믿음] ― 《달 밝은 밤》 내가 알아서 할 수 있어요 [정서적독립] ― 《섬섬은 고양이다》 진로만 생각하면 막막해요 [진로] ― 《완두》 내게 필요한 마음가짐은 뭘까요? [자존감] ― 《나는 ( ) 사람이에요》우울한 감정, 친구와의 관계, 부모님의 잔소리, 진로 선택…… 다양한 사춘기 고민에 대해 그림책이 응답해 드립니다! 사춘기는 어린이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입니다. 짙은 안개에 둘러싸여 징검다리를 건너는 것과도 같습니다. 더구나 우리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부담까지 겹쳐 더욱 힘든 사춘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사춘기 마음을 부탁해》는 이토록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청소년들의 마음을 그림책으로 다독여 주는 책입니다. 저자인 남기숙 상담사는 학교와 청소년기관 등에서 많은 청소년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그에 딱 맞는 그림책을 골라 줍니다. 그리고 이 그림책들에 담겨 있는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사춘기 맞춤형 그림책 처방전을 통해 이 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내면을 탐색하며 마음을 단단하게 키우도록 안내해 줍니다. 또한 청소년들을 돌보거나 가르치고 있는 어른들 역시 아이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오랫동안 청소년들과 함께해 온 ‘돋보기쌤’ 남기숙 상담사가 그림책과 함께 들려주는 따스한 위로와 다정한 조언들 최근 들어 그림책은 어린이만을 위한 장르라는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성인들에게까지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림과 글이 함께 어우러져 우리의 생각들, 감정들, 고민들을 함축적으로 표현해 주기 때문입니다. 전문상담사이자 그림책테라피스트로서 사람들의 마음을 열기 위해 그림책을 폭넓게 활용해 온 저자는 청소년들에게도 그림책이 꼭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사춘기에는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도 혼란스럽기에 그림책이 더욱 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상담실에서 자주 접해 온 대표적인 사춘기 고민들 26가지를 골라, 실제로 저자가 만났던 청소년들의 사연을 들려줍니다. 그런 다음 그 고민들과 관련된 주제를 다룬 그림책을 펼쳐 주고, 그림책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고민에 대한 답을 찾아 나가도록 다정한 조언을 건네줍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질문들로 독후활동을 하게 해 줍니다. 저자에게는 ‘돋보기쌤’이라는 별칭이 있습니다. 상담실을 찾는 사람들 한 명 한 명을 언제나 세심하게 관찰하며 대하다 보니 얻게 된 별칭입니다. 이 책에는 청소년들을 만날 때마다 진심과 정성을 다한 상담사만이 할 수 있는 따스한 위로와 다정한 조언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그림책은 언제나 네 편이야!” 청소년에게 다정하고 속 깊은 친구가 되어 주는 26권의 그림책 이 책은 모두 네 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부 〈나와 대화하는 시간〉은 한창 사춘기를 통과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을 탐색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들을, 2부 〈내 마음이 성장하는 시간〉은 사춘기의 불안정한 마음을 비추어 주는 그림책들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3부 〈타인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은 친구와의 관계, 부모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들을, 4부 〈나를 응원하는 시간〉은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다독이고 지지해 주는 그림책들을 담았습니다. 각 장의 마무리에는 그림책과 연관해 깊이 있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질문들이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청소년들은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해,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내 감정을 받아들이고, 나아가 타인과의 관계가 갖는 의미를 이해한 다음,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며 한 걸음 나아가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사춘기라는 징검다리를 자신만의 속도로 뚜벅뚜벅 건너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내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많을 거예요. 하지만 때로는 솔직히 말하기가 부끄럽기도 하고, 때로는 들어 줄 사람이 없는 것 같아 걱정되기도 하지요. 정작 나도 내 마음을 잘 몰라 어떤 말부터 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도 하고요. 그럴 때면 그림책을 만나세요. 학업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틈을 내어 그림책의 세계로 들어가 보세요. 그림책은 언제든 우리 마음을 보듬어 주는 친구랍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건강한 자아정체성이란 무엇일까요? 내 긍정적인 모습은 물론이고 부정적인 모습까지도 외면하지 않고 모두 ‘나’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생각하는 내 모습을 나만의 언어로 표현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한 집》을 보고 아이들이 ‘지금-여기’의 자신을 이야기했듯이 말이지요. 내가 원하는 것, 내가 불편해하는 것, 내 생각, 내 감정…… 하나씩 하나씩 자신에 대해 탐색하고 인식해 나가야 합니다.―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요〉 중에서
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더스토리 / 데일 카네기 (지은이), 김민성 (옮긴이)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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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
청소년 자기관리
데일 카네기 (지은이), 김민성 (옮긴이)
청소년 맞춤형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완역 결정판. 10대 청소년 독자의 눈높이 맞춰 재탄생한, 최고의 인간관계 고전. 이 책은 학교에서 배우는 도덕 교과서와는 다르다. 그보다는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에서 인간관계에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기 위해 읽어야 할 지침서다. 청소년들은 학교나 가정이라는 좁은 테두리에 익숙해져 살다가 사회에 나와 다양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하지만 그 속에서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큰 어려움을 겪는다. 이 책 『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청소년이 사회에 나가기 전에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법칙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다. 하지만 내용을 축약하거나 생략한 다른 출판사의 책과는 달리 원서의 모든 내용을 담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완역 결정판이다. 데일 카네기의 책은 수많은 예화와 예시를 들고 있다. 이 특징을 잘 살려 원서의 예화와 예시를 원서에서 가져왔다. 다만 청소년이 내용을 이해하기 편하도록 각색하거나 문장을 읽기 쉽게 고쳤다.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해해 주요 인물이나 사건 등은 따로 보충 설명을 해 두었다. 데일 카네기의 생생한 말과 함께 세대와 지역을 뛰어넘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무삭제 초판 완역본으로 만나 보자.지은이의 말 : 그토록 힘들던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술술 풀려요 1부 관계를 위한 3가지 기본 원칙 1장.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자 2장.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자 3장.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자 2부 호감 가는 사람이 되는 6가지 방법 1장.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기울이자 2장. 미소를 짓자 3장.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자 4장. 대화를 잘하는 손쉬운 방법 5장. 사람의 관심을 끄는 방법 6장. 사람들을 단번에 사로잡는 방법 3부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비결 1장. 논쟁을 피하라 2장. 적을 만들지 않는 확실한 방법 3장. 틀렸을 때는 솔직히 인정하라 4장. 우호적으로 다가가라 5장. 소크라테스의 비밀 6장.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하도록 만들자 7장. 허락을 이끌어 내는 방법 8장. 기적을 가져오는 공식 9장.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 10장. 모두가 좋아하는 호소 11장. 영화도 하고 텔레비전도 하는 일 12장. 이 모든 방법이 소용 없을 때 4부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고 상대를 변화시키는 9가지 비결 1장. 굳이 비판을 해야 한다면 2장. 미움 없이 실수를 지적하는 방법 3장.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이야기하라 4장. 명령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5장.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 주자 6장. 잘하고 싶은 마음을 키우는 방법 7장. 상대방에게 좋은 평판을 주자 8장. 고치기 쉬운 실수처럼 보이게 하자 9장. 사람들이 당신이 원하는 일을 기꺼이 하게 만드는 방법 편역자의 말 : 인간관계에 대한 성찰이 깊어지고 지혜가 생겨요복잡하게 얽힌 현대사회의 인간관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얻을 수 있다! 날이 갈수록 유행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청소년들이 유행에 반응하는 속도 또한 가속화되고 있다. 유행에 너무 민감하게 ‘휩쓸려’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많은 10대가 유행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우리가 흔히 ‘트렌드’, ‘유행’이라고 정의하는 것의 수명이 단축되고 있다. 한 해는 고사하고 한 계절을 넘기기가 어렵다. 이런 빠른 변화의 추세가 대세를 이루는 와중에 그 흐름을 꿋꿋이 거스르는 것이 바로 인간관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다. 다시 말해, 인간관계에 대한 관심은 유행을 타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커져만 간다. 이제는 세계인들의 일상에 자리 잡고 널리 이용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는 추세이다.)’가 더 발전하고 계속해서 탄생하는 것 역시 인간관계에 대한 사람들의 지속적인 관심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약 100여 년 전에 집필되었지만 아직까지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다. 데일 카네기가 독자에게 ‘인간관계’라는 쉽지 않은 과제를 가정과 규모가 더 큰 사회(정계의 이야기 등을 다루는 등)를 아우르는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실제 사례들을 제시하며 제공해주고 있는 덕분이다. 어른들은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절실히 알고 있지만, 아직 청소년들은 학교나 가정이라는 좁은 테두리가 인간관계를 경험할 수 있는 전부다. 더군다나 학교 친구들은 모두 입시 경쟁자나 다름없고, 가정에서 부모는 거의 무조건적인 지지만 해 준다. 이런 환경에 익숙해져 살다가 사회에 나온 아이들은 다양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지만 그 속에서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한다. 이 책 『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전 꼭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법칙을 데일 카네기의 실제 경험을 통해 전한다. 데일 카네기는 독자가 처할 법한 많은 상황들을 실제 자신의 강의 수강자들의 체험을 통해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일 카네기는 독자가 이 책을 읽고 난 뒤 지혜를 담아 두는 수준에 머무르도록 만드는 독서용으로 그치지 않도록 독자를 독려한다. 즉, 이 책의 독자가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머릿속 지식으로 쌓아두기만 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읽은 내용을 실제 상황에 실행해봄으로써 실제 자신의 인간관계를 좀 더 나은 수준으로 개선하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게 한다. 『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으며 집과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인간관계의 지혜를 마음껏 배워 보자.
박상률의 청소년문학 하다!
자음과모음 / 박상률 지음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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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문학
박상률 지음
소설 <봄바람>으로 청소년문학의 물꼬를 트고 지난 20여 년간 십 대와 함께한 박상률 작가. 그가 말하는 ‘청소년과 청소년문학의 즐거움’을 담은 책으로 2006년부터 최근까지 <어린이와 문학> <시와 동화> <청소년문학> <기획회의> 등 다양한 매체에 발표한 비평들을 모았다. 청소년소설을 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맞닥뜨리는 문제와 고민들, 깨달음에 관한 통찰을 담고 있다. 청소년문학을 ‘안다’는 것과 ‘한다’는 것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지를 돌아보며 진짜 청소년을 위한 문학이란 무엇인지 해답을 찾고자 한 작가의 오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어른으로서 청소년을 이해하는 것의 한계는 무엇인지, 그것을 뛰어넘는 소설 쓰기는 어떻게 가능한지 등 청소년과 청소년문학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을 중심으로 칼럼과 좌담, 인터뷰를 통해 풀어냈다. 1부 ‘청소년문학 들여다보기’에는 청소년에 대한 정의와 생각, 청소년소설의 특징과 한계를 다루며 2부 ‘청소년소설의 다양한 요소’에는 청소년소설의 문체 특성과 작가 지망생에게 전하는 말이 담겨 있다. 3부 ‘청소년문학과 소통하기’에는 청소년문학이 처한 현실과 나아갈 길에 대해, 4부 ‘청소년문학 하면서 같이 하는 생각’에는 모순된 사회에 던지는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았다.제1부 청소년문학 들여다보기 위태로운 것은 청소년일까, 청소년문학일까? 어떤 어른이라도 거쳐야 할 열아홉 열네 살을 응원하는 나의 문학 『불량청춘 목록』을 펴내고 땅 농사 닮은 나의 글 농사 나이 들어도 놀아야 하리 박상률의 청소년문학 20년…… 또 한 번의 ‘낯섦’ 아이들 삶을 받쳐주고 끌어주고 절망적인 희망을 품고 제2부 청소년소설의 다양한 요소 청소년소설의 문체 다 이야기하지 말자 옳고 그름보다 울림을 줄 것 우연, 필연, 개연…… 무엇보다 그럴싸하게! 겉모습을 그리는 건 속 모습을 알기 위한 것 산에 오르는 길과 문학의 길 씨동무, 어깨동무…… 그 많던 동무들은 대체 왜 사라진 걸까? 제3부 청소년문학과 소통하기 청소년소설을 쓰고자 하는 나의 학생에게 청소년문학, 이제는 소통을 꿈꿀 때 잡지 <청소년문학>의 의미, 그 많던 책방은 어디로 갔을까? 돈에 눈먼 자들의 나라 사랑을 ‘싸랑’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 청소년문학은 혼자서도 잘해요! 우리 청소년문학 어떻게 열어갈 것인가 이룰 수 없는 꿈이 끝내 세상을 움직이더라 제4부 청소년문학 하면서 같이 하는 생각 명량해협과 맹골수도와 세월호 공부 선수만 원하는 사회, ‘십 대, 안녕’ 아님 ‘십 대 안녕!’ 경계에서 꽃 피고 불 켜지는 걸 왜 모를까? 국화꽃이 거울 앞에 선 누님 같은 꽃이라고? 마광수 교수는 말해야 하는 것을 말했을까? 요즘 시대 싸움의 법칙 시간이 부족해야 성과가 난다는데 욕하면서 닮는다 저자만 ‘자기계발’되는 자기계발서 작가의 말 ★★★★★ 청소년문학의 문을 두드린 당신을 처음 맞이하는 평론집 청소년이 사랑하는 소설은 무엇이 다를까? 박상률의 청소년문학 20년, 스테디셀러 비결을 말하다! ★★★★★ 작가 지망생, 독자, 나아가 교사를 위한 청소년문학에 대한 친절한 평론 이 책은 ‘청소년문학의 선구자’ 박상률 작가가 말하는 ‘십 대가 좋아하는 소설의 비결’ 이 담겨 있다. 청소년문학을 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맞닥뜨리는 문제와 고민들, 작가 자신의 깨달음에 관한 이야기다. 또한 지난 20여 년간 청소년문학에 어떤 변화가 있었고 그 변화의 의미는 무엇인지 짚어보는 데도 의미가 있다. 박상률 작가는 청소년문학을 이해하려면 먼저 청소년이 어떤 존재인지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런 까닭에 이 책에는 청소년에 대한 여러 모습을 다각도로 짚어보는 글을 실었다. 청소년문학을 하고자 하는 작가 지망생은 물론 독자, 나아가 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진짜 청소년을 위한 문학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어른으로서 청소년을 이해하는 것의 한계는 무엇인지, 그것을 뛰어넘는 소설 쓰기는 어떻게 하는지 등 청소년과 청소년문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칼럼과 좌담, 인터뷰를 중심으로 풀어냈다. 청소년문학 스테디셀러 작가로, 지금까지 꾸준히 그 자리를 지켜오면서 후배 작가 지망생의 작품을 읽고 심사했던 글도 수록하여 책의 실용성을 높였다. 십 대가 사랑하는 소설로 향하는 서른네 편의 디딤돌 최근에는 청소년소설이 많이 활성화되어 창작자는 물론 독자의 폭도 넓어졌다. 그러나 20여 년 전, 박상률 작가가 『봄바람』으로 처음 청소년소설을 선보였을 때 이렇다 할 창작자가 없었다. 그러다 보니 저자는 글을 쓰는 틈틈이 청소년문학에 대한 여러 글도 함께 썼는데, 이 책에는 소설의 창작 방법은 물론이고 작가 지망생이 쓴 작품에 대한 조언도 두루 담겨 있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며 서른네 편의 글이 담겨 있다. 1부 ‘청소년문학 들여다보기’에서는 먼저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청소년문학을 하는 이들은 아이들의 겉모습에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라 좀 더 근원적인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그것은 문학성 혹은 예술성을 높이는 일에 매진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청소년문학을 하면서 아이들 삶을 받쳐주고 끌어주고자 했던 저자의 고충과 노력이 잘 묻어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2부와 3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청소년문학의 다양한 요소를 짚어보며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작품을 쓰려면 “옳고 그름보다 독자에게 울림을 주라”고 조언한다. 지난 20여 년간 청소년문학의 선구자로, 든든하게 선배 작가의 자리를 지켜온 그가 청소년문학과 소통하는 길을 터준다. 이 부분에서는 청소년문학의 현주소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여러 전문가와 함께 나눈 좌담도 수록해 의미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작가로서 세상을 바라보며 느꼈던 문제의식을 거침없이 펼쳐 놓는다. 아이들이 공부 선수가 되기를 원하는 사회, 탈선하고 도를 넘는 정치꾼들, 상대방의 구태를 욕하면서도 자신이 반복하는 세태 등,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 생각해볼 만한 이야기를 제시한다.“청소년문학을 할 때에 청소년에 대한 개념을 우선 살피지 않으면 실패하게 돼요. 제가 아이를 키워 보니 나와 유전자는 비슷하지만 절대 ‘나’는 아니더라고요. 그럼 청소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우선 자기 안에 있는 청소년부터 다스려야 하는데, 작가들이 자기 안의 청소년을 잘 보지 않아요. 그래서 실패할 수밖에 없어요. 후배 작가들에게 종종 인간 실존과 같은 철학적 주제는 놓아두고, 환경이나 여성 등을 주제로 삼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끔 써보라고 이야기하곤 해요.” “어찌 보면 청소년과 어른을 구분하는 것이 불필요할 수 있어요. 어른의 문제가 청소년의 문제이고, 청소년의 문제가 곧 어른의 문제이거든요. 아이엠에프를 겪었다면 한 집안에 있는 아이와 어른 모두 힘들었을 거예요. 이때 청소년의 경우, 어른들이 가진 언어 구사력과 이해하는 지능, 문해력을 미처 다 가지고 있지 못할 수도 있고 표현 방식이 조금 다를 수도 있어요. 그러니 청소년이 읽어야 할 것이 필요한 것이죠. 제가 고교 시절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를 읽었을 때는 줄거리 중심으로 읽고선 부도덕하다고 여겼어요. 하지만 삼십 대에 다다라 읽으니 다르게 느껴졌고, 오십 대에 또 다르게 읽히더라고요. 청소년들이 이해할 수 있는 책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청소년소설과 일반소설, 동화에서 쓰는 문체는 다를까? 대답은 ‘다르다’이다. 일단 세 장르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문체의 유형적인 나눔에도 나타나듯이 무엇보다도 독자의 나이대가 다 다르다는 것이다. 나아가 독자가 소속된 사회적 집단이 다르다. 이는 곧 독자 계층이 쓰는 말도 달리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 어른이 쓰는 말과 청소년이 쓰는 말, 아이들이 쓰는 말은 다르다. 작가는 같은 이야기를 쓰더라도 독자가 누구냐에 따라 언어를 달리 해야 한다. 한 가정 안에서 일어난 일이라도 화자가 누구냐에 따라 문체는 달라진다. 물론 독자가 어른이냐 청소년이냐 어린아이냐에 따라 이야기를 달리 받아들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다.
쌤 4점+ 미적분 (2022년)
투데이 / 투데이 편집부 (지은이) / 2022.07.05
12,000
투데이
청소년 학습
투데이 편집부 (지은이)
개념원리 대수 (2025년)
개념원리수학연구소 / 이홍섭, 개념원리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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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원리수학연구소
청소년 학습
이홍섭, 개념원리수학연구소 (지은이)
소설의 첫 만남 : 정체성 세트 (전3권)
창비 / 정이현, 최상희, 조우리 (지은이), 불키드, 손채은, 공공 (그림) / 2022.08.12
30,000원 ⟶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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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청소년 문학
정이현, 최상희, 조우리 (지은이), 불키드, 손채은, 공공 (그림)
책과 점점 멀어지는 청소년들이 문학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소설의 첫 만남’은 문학적으로 빼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한 새로운 소설 읽기 시리즈로서 2017년 출간한 이래 많은 독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왔다. 2022년에는 ‘소설의 첫 만남: 정체성 편’을 새로이 선보인다. 『하트의 탄생』은 열다섯 살 주인공 ‘주민’이 화려한 SNS 인플루언서 엄마와 갈등하며 겪는 사건과 그늘을 그린 청소년소설로, 청소년기에 느낄 수 있는 자기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소통, 그리고 가족에 대한 성찰을 풀어냈다. 서정적인 문장과 독특한 세계관이 돋보이는 『카이의 선택』은 초능력자로 태어난 ‘카이’들이 차별과 편견에 맞서 자기 삶을 찾아 가는 눈부신 여정을 담았다. 학교 연극에서 주인공 역을 맡아 고군분투하는 중학생 ‘은비’의 이야기 『커튼콜』은 재능과 재미 사이에서 갈등을 느끼는 청소년의 모습을 뛰어나게 표현했다. ‘소설의 첫 만남: 정체성 편’은 자기 정체성을 고민하며 성장하는 청소년의 내면을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들을 엮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편의 소설은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북돋우며 희망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하트의 탄생 카이의 선택 커튼콜새로운 감성으로 단장한 얇고 아름다운 문고 책과 멀어진 이들을 위한 마중물 독서, 소설의 첫 만남 책과 점점 멀어지는 청소년들이 문학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소설의 첫 만남’은 문학적으로 빼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한 새로운 소설 읽기 시리즈로서 2017년 출간한 이래 많은 독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왔다. 2022년에는 ‘소설의 첫 만남: 정체성 편’을 새로이 선보인다. 『하트의 탄생』은 열다섯 살 주인공 ‘주민’이 화려한 SNS 인플루언서 엄마와 갈등하며 겪는 사건과 그늘을 그린 청소년소설로, 청소년기에 느낄 수 있는 자기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소통, 그리고 가족에 대한 성찰을 풀어냈다. 서정적인 문장과 독특한 세계관이 돋보이는 『카이의 선택』은 초능력자로 태어난 ‘카이’들이 차별과 편견에 맞서 자기 삶을 찾아 가는 눈부신 여정을 담았다. 학교 연극에서 주인공 역을 맡아 고군분투하는 중학생 ‘은비’의 이야기 『커튼콜』은 재능과 재미 사이에서 갈등을 느끼는 청소년의 모습을 뛰어나게 표현했다. ‘소설의 첫 만남: 정체성 편’은 자기 정체성을 고민하며 성장하는 청소년의 내면을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들을 엮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편의 소설은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북돋우며 희망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 시리즈 소개 ‘소설의 첫 만남’은 새로운 감성으로 단장한 얇고 아름다운 문고이다. 문학적으로 빼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100면 이내의 짧은 분량, 매력적인 삽화를 통해 책 읽을 시간이 없고 독서가 낯설어진 이들도 동시대의 좋은 작품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끈다. 동화에서 읽기를 멈춘 청소년기 독자에게는 소설로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깊은 샘에서 펌프로 물을 퍼 올리려면 위에서 한 바가지의 마중물을 부어야 한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문학과 점점 멀어진 이들이 다시 책과 가까워질 수 있게끔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우리의 독서 문화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 각 권 소개 소설의 첫 만남 25 - 하트의 탄생 (정이현 소설, 불키드 그림) 그날 내 안에 파란 하트가 태어났다 작가 정이현이 그려 낸 오늘의 청소년 열다섯 살 주민이는 자신의 모습이 항상 불만이다. 화려한 SNS 인플루언서인 엄마의 눈에는 주민이의 성적도 외모도 한없이 부족한 것만 같다. 서러운 마음에 올린 영상이 갑자기 화제에 오르고, 사람들은 영상에 언급된 인플루언서 엄마의 정체를 추적하는데……. 소설의 첫 만남 26 - 카이의 선택 (최상희 소설, 손채은 그림) “열일곱 살 생일의 과제. 나는 선택해야 한다.” 차별에 맞서 자기 삶을 찾아가는 눈부신 여정 ‘카이’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태어난 존재들이다. 죽음을 예측하는 능력,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 등 카이들의 능력은 다양하다. 3초 후 미래를 보는 카이인 마하는 그 능력 때문에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한다. 그런 마하에게 ‘선택’을 해야 하는 열일곱 살 생일이 다가오는데……. 소설의 첫 만남 27 - 커튼콜 (조우리 소설, 공공 그림) 연극이 끝나도 우리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아 용감한 발걸음으로 만들어 나가는 나만의 커튼콜 “왜 그래, 루나야. 무슨 고민 있어?” 학교 창작 연극에서 ‘루나’ 역을 맡은 중학생 은비는 긴장으로 대사를 잊어버리고, ‘아리에트’ 역을 맡은 윤서가 대본에 없는 대사를 급하게 내뱉는다. 연기에 재미를 느끼며 누구보다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은비. 하지만 실수를 연발하는 스스로의 모습에 실망하여 자신에게 재능이 없다고 자책하는데…….
내공의 힘 고등 미적분 1 473제 (2017년용)
비상교육 / 이성기 외 지음 /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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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청소년 학습
이성기 외 지음
단기간에 끝내는 내신 대비용 문제집. 8종 교과서 속 핵심유형과 내신 기출문제를 완전 분석하여 18강, 473문제로 단기간에 내신을 완벽하게 대비한다. 내신 1등급을 고수하고자 하는 고1 학생과, 시험의 서술형.수능형.고난도 문제 등의 까다로운 문제도 자신있게 풀고 싶은 학생들에게도 적합한 학습서이다.Ⅰ 수열의 극한 01강 수열의 극한 02강 수열의 극한의 대소 관계 / 등비수열의 극한 03강 급수 04강 등비급수 Ⅱ 함수의 극한과 연속 05강 함수의 극한 06강 함수의 극한값의 계산 07강 함수의 연속 08강 연속함수의 성질 Ⅲ 다항함수의 미분법 09강 미분계수 10강 도함수와 미분법 11강 접선의 방정식 / 평균값 정리 12강 함수의 증가와 감소, 극대와 극소 13강 함수의 그래프 14강 방정식과 부등식에의 활용 / 속도와 가속도 Ⅳ 다항함수의 적분법 15강 부정적분 16강 정적분 17강 정적분의 계산 18강 정적분의 활용 실전 테스트 01~04강 실전 테스트 05~08강 실전 테스트 09~14강 실전 테스트 15~18강 실전 테스트
개념풀 생명과학 1 (2022년)
지학사(참고서) / 윤세진 (지은이)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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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참고서)
학습참고서
윤세진 (지은이)
개념과 정리를 한번에 끝내는 기본서! [개념풀 생명과학Ⅰ]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의한 8종 생명과학Ⅰ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개념을 한 권에 다 담은 새로운 형태의 기본서입니다. 과학 공부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개념을 학습하고 노트에 스스로 정리하는 사과탐 기억학습법을 최초로 구현하였습니다. 쉽게 풀어 이해가 잘되는 ‘개념책’과 학생 스스로 정리해 보는 개념책 1:1 맞춤 구성의 ‘정리노트’로 개념과 정리를 한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Ⅰ. 생명 과학의 이해 1. 생명 과학의 이해 Ⅱ. 사람의 물질대사 1. 사람의 물질대사 Ⅲ. 항상성과 몸의 조절 1. 신경계 2. 호르몬과 항상성 3. 방어 작용 Ⅳ. 유전 1. 유전의 원리 2. 사람의 유전과 유전병 Ⅴ. 생태계와 상호 작용 1. 생태계의 구성과 기능 2. 생물 다양성과 보전개념 학습과 정리를 한번에 끝내는 ‘개념풀 생명과학Ⅰ’은 다음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쉽게 풀어 이해가 잘 되는 개념책] • 키워드와 흐름으로 쉽게 풀어 가는 개념 학습법 도입 • 생생한 자료와 탐구로 개념을 이해하는 특강 학습 구성 • 내신과 수능 대비를 위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단계별로 수록 [개념책과 1:1 맞춤 복습용 교재 정리노트] • 개념책을 구조화하여 읽기만 해도 내용이 저절로 정리되는 세상 어디에도 없던 정리 노트 • 학습한 개념을 스스로 정리해 보는 개념책 1:1 맞춤 정리노트 [정답과 해설] • 정확한 정답과 직관적인 첨삭 • 친절하고 자세한 ‘자료 분석’과 ‘선택지 분석’
작은 아씨들
하서 /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조한중 옮김 / 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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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
청소년 문학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조한중 옮김
<작은 아씨들> 은 루이자 메이 올컷을 미국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로 떠오르게 한 가정 소설이자 성장 소설이다. 이 책은 성격이 다른 네 자매가 어려운 가장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키우면서 아름답고 당당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따뜻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작품 속의 자매들은 아버지가 전장(남북전쟁)에 나가 있어 경제적으로 몹시 어려운 상황이지만 헌신적이고 자상한 어머니의 가정교육과 아버지의 도덕적 가르침으로 인해 씩씩하고 당당하게 어려움을 극복해 나간다. 또한 이웃집 로리와의 따뜻한 우정과 로렌스 할아버지와 교류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잔잔하고 감동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작품 곳곳에 펼쳐지고, 이로 인해 네 자매는 각각의 단점을 극복해 나간다. 이는 작가인 올컷의 불우한 어린 시절을 토대로 생생히 쓴 것으로 출간과 동시에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역할을 해냈다.제1부 1.천로역정 놀이 / 2.즐거운 크리스마스 / 3.로렌스 소년 / 4.아웃이 되다 / 5.베스, 미의 궁전을 발견하다 / 6.에이미의 굴욕 / 7.조, 마왕을 만나다 / 8.메그, 허영의 도시에 가다 / 9.실험 / 10.야유회 / 11.하늘에 그린 성 / 12.비밀 / 13.전보 / 14.성실한 베스 / 15.어두운 날들 / 16.되찾은 행복 / 17.마치 대고모의 공로 제2부 1.첫 번째 결혼식 / 2.교훈과 경험 / 3.미묘한 걱정거리 / 4.조의 편지 / 5.또 다른 친구 / 6.마음의 고통 / 7.새로운 인생 / 8.어둠의 골짜기 / 9.망각을 배우다 / 10.뜻밖의 사건들 / 11.우산 아래서 / 12.수확의 계절 작가와 작품 세계미국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 올컷의 <작은 아씨들> 어려움을 이겨내는 네 자매의 성장 소설 <작은 아씨들> 은 루이자 메이 올컷을 미국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로 떠오르게 한 가정 소설이자 성장 소설이다. 이 책은 성격이 다른 네 자매가 어려운 가장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키우면서 아름답고 당당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따뜻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작품 속의 자매들은 아버지가 전장(남북전쟁)에 나가 있어 경제적으로 몹시 어려운 상황이지만 헌신적이고 자상한 어머니의 가정교육과 아버지의 도덕적 가르침으로 인해 씩씩하고 당당하게 어려움을 극복해 나간다. 또한 이웃집 로리와의 따뜻한 우정과 로렌스 할아버지와 교류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잔잔하고 감동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작품 곳곳에 펼쳐지고, 이로 인해 네 자매는 각각의 단점을 극복해 나간다. 이는 작가인 올컷의 불우한 어린 시절을 토대로 생생히 쓴 것으로 출간과 동시에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역할을 해냈다. <작은 아씨들> 은 현재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까지도 청소년들의 필독서이자 세계 명작 가운데 하나로 읽히고 있다.베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증세가 심했다. 자매들은 병에 관해 아무것도 알지 못했고,로렌스 씨는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의사가 문병을 허락하지 않아 와 보지도 못했다.퀸 씨 댁 아이들에게 병을 옮길까 봐 당분간 집에 있게 된 메그는 어머니에게 편지를 쓰면서도 베스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못해 안타까웠다. 한나는 사소한 일로 걱정을 끼쳐선 안 된다며 한사코 반대했다.조는 베스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으며 헌신적으로 간호했다. 베스는 참을성 있게 잘 견디고 있어 간호는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열이 오르자 이불 위에서 손가락을 움직여 피아노 연주를 하는 시늉을 했다. 때로는 가족들의 얼굴도 알아보지 못했고, 어머니를 불러 달라고 애원하기도 했다. 조는 점점 겁이 났다. 메그는 어머니에게 사실대로 편지를 쓰자고 사정했지만 하나는 같은 대답만 할 뿐이었다. 때마침 워싱턴에서 온 편지가 자매들의 걱정을 심화시켰다. 아버지의 병세가 악화되어 어머니는 집에 돌아올 엄두도 못 낸다는 것이었다.한때 그토록 행복했던 가정에 죽음의 그림자가 떠돌자 하루하루가 암담하기만 했고, 각자 맡은 일을 하면서도 자매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했다. 메그는 바느질을 하다 말고 갑자기 눈물을 떨구면서 자신이 그 동안 돈으로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많이 소유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했다. 조는 병에 시달리는 어린 동생과 함께 어둠침침한 방에서 지내면서 베스의 아름답고 착한 성품을 새삼 깨달았다.-본문 중에서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채근담
주니어미래 / 홍자성 (지은이), 유진 (옮긴이) /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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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미래
청소년 인문,사회
홍자성 (지은이), 유진 (옮긴이)
빅데이터 시대에 경쟁의 승부는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다른 사람보다 잘 활용하는가에 달려 있다. 다시금 ‘문해력’이 주목받는 이유이고, 주니어미래가 빅데이터 시대에 10대들의 정보 문해력을 키워 줄 책으로 ‘온고지신’ 시리즈를 펴내는 이유다. 주니어미래 '온고지신'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은 《채근담》이다. 《채근담》의 채근은 ‘나물 뿌리’, 담은 ‘이야기’를 의미한다. 책의 제목을 채근이라고 지은 이유는 송나라 때의 학자 왕혁의 말에서 추측할 수 있다. 그는 “사람이 나물 뿌리를 늘 씹어 먹을 수 있다면 세상의 어떠한 일이라도 못 할 게 없다.”라고 말한 바 있는데, 극한의 처지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견디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아가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자 제목이다. 동양 최고의 지혜서라 불리는 《채근담》은 전집 225장과 후집 134장으로 되어 있다. 전집은 현실을 살면서도 현실에 집착하거나 괴로워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담고 있으며, 후집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강조하면서 마음을 수양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준다.옮긴이의 말 | 오래 엎드려 있는 새가 높이 난다 전집(前集) 하루를 살아도 기쁜 마음으로 【1~50장】 차라리 한때의 쓸쓸함을 택하라 | 군자의 삶 | 마음은 드러내고 재주는 숨기라 | 가까이하고도 물들지 않는 사람 | 귀에 거슬리는 말이 이롭다 | 하루를 살아도 기쁜 마음으로 |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이는 평범하게 행동한다 | 동중정과 정중동 | 깊은 밤에 홀로 앉아 마음을 들여다보면 | 봄꽃도 한철, 비바람도 한때 | 지조는 담박함으로 다듬어지고 물욕으로 잃는다 | 너그러움이 부족하지 않게 하라 | 좁은 길에서는 한 걸음 물러서라 | 물욕을 물리칠 수 있다면 | 의로운 마음, 순수한 마음 | 앞서야 할 때와 뒤처져야 할 때 | 한 걸음 물러섬이 나아가는 바탕이 되니 | 큰 공도 자랑하면 가치를 잃는다 | 공은 네 덕으로, 오명은 내 탓으로 | 남겨 두는 마음, 채우지 않는 지혜 | 일상에 참된 도가 있으니 | 고요한 가운데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 | 꾸짖음도 받아들일 만큼만 | 깨끗함은 더러움에서 나오고 밝음은 어두움에서 생겨난다 | 객기를 물리쳐야 바른 기운이 자란다 | 일이 끝난 후를 생각하라 | 자연에 묻혀 살아도 천하를 잊어서는 안 된다 | 과오가 없으면 성공, 원망이 없으면 인덕 | 지나치면 해가 된다 | 일이 안 풀릴 땐 첫 마음을, 잘 풀릴 땐 끝을 내다보라 | 총명함을 과시하지 말라 | 겪어 봐야 깨닫는 것들 |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으면 | 진실로 해로운 것 | 험한 세상을 평탄하게 사는 법 | 군자를 대할 때, 소인을 대할 때 | 총명함보다 순박함을 지키라 | 자신의 마음부터 다스리라 | 나쁜 친구를 사귀는 것은 잡초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다 | 욕망은 멀리, 도리는 가까이 | 베푸는 데도 중용이 필요하다 | 군자는 얽매이지 않는다 | 뜻은 한 걸음 높게, 처신은 한 걸음 뒤로 | 학문하는 사람의 자세 | 욕심에 사로잡히면 지척도 천리가 된다 | 흔들리지 않는 마음 | 사람의 본성은 드러나는 법 | 죄는 아무도 모르게라도 짓지 말아야 한다 | 일 적은 것보다 큰 복이 없고 마음고생 많은 것보다 큰 화가 없다 | 때에 따라 처신하라 【51~100장】 베푼 은혜는 새기지 말고 받은 은혜는 잊지 말라 | 베풀 때는 보답을 바라지 말라 | 어찌 다 도리에 맞기를 바라겠는가 | 마음이 깨끗해야 배운 것을 올바르게 쓴다 | 부유하면서 불만족하기보다 가난하면서 여유 있는 것이 낫다 | 앎이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 자기 안에서 찾으라 | 괴로움 가운데 기쁨이 있고 득의양양할 때 슬픔이 생겨나니 | 권력으로 얻은 부귀영화는 오래가지 못한다 | 좋은 말, 좋은 일에 힘쓰라 | 지나치게 결백하기만 하면 무엇으로 만물을 자라게 하겠는가 | 진정한 청렴, 참다운 재주 | 부족할지언정 완전함을 구하지 않는다 | 온전히 없애라 | 마음 바탕이 밝으면 어둠 속에서도 빛을 본다 | 참된 즐거움은 따로 있다 | 선 안에 악이, 악 속에 선이 있다 | 하늘도 군자는 마음대로 못한다 | 큰 공적을 이루지 못할 사람 | 즐거운 마음을 길러 복을 부르고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버려 재앙을 멀리하라 | 아홉 번 잘한 것보다 한 번 실수를 기억한다 | 마음이 따뜻해야 복이 두터우니 | 욕망을 좇는 길은 좁은 가시밭길 | 고락을 두루 겪은 뒤에 얻은 행복이 진짜 | 비워야 할 마음과 채워야 할 마음이 있다 |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살 수 없다 | 걱정이 없으면 발전도 없다 | 작은 탐욕이 평생의 공을 무너뜨리니 | 본마음이 맑으면 미혹되지 않는다 | 지나간 허물을 뉘우치기보다 앞으로의 잘못을 없게 하라 | 치밀하되 조잡하지 않게, 담박하되 메마르지 않게 | 바람이 지나가도 대숲이 소리를 남기지 않는 것처럼 | 꿀을 발라도 달지 않은 것처럼 | 한때의 어려움에도 스스로를 놓지 말라 | 한가할 때 시간을 허투루 쓰지 말고 고요할 때 마음을 허공에 두지 말라 | 깨달음은 곧바로 행동으로 | 마음을 살피고 도를 깨닫는 세 가지 | 괴로움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면 | 몸을 던졌으면 의심하지 말라 |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 사람은 하늘 아래 있다 | 사람을 보려거든 생의 후반을 보라 | 정승과 거지가 따로 있으랴 | 조상에게 받은 은덕, 자손에게 내려줄 복 | 군자의 작은 잘못은 소인의 큰 잘못보다 크다 | 가족에게 잘못이 있거든 | 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다면 | 올곧은 사람은 미움 받기 마련이니 | 역경은 때로 약이 된다 | 귀하게 자란 폐단 【101~150장】 진실된 마음의 힘 | 지극한 경지에 이른다는 것 | 세상의 진리를 알면 얽매임에서 벗어난다 | 즐거움은 절반쯤에서 그치라 | 덕을 기르는 세 가지 방법 | 몸가짐은 진중하게, 마음가짐은 산뜻하게 | 두 번 태어날 수 없으니 | 은혜와 원한을 모두 감추라 | 젊고 잘나갈 때 조심하라 | 새 친구를 사귀기보다 옛 우정을 지키라 | 권세에 발을 들여놓지 말라 | 뜻을 굽혀 칭찬 듣기보다 뜻을 지켜 미움 받는 것이 낫다 | 친구의 허물은 주저 없이 충고하라 | 참된 영웅 | 작은 베풂이 큰 기쁨이 되리니 | 드러내지 않음으로 자신을 지키라 | 편안할 때 위험을 대비하라 | 때로 호기심은 큰 식견을 막는다 | 분노와 욕망의 마음을 아는 것 | 세상을 살면서 하지 말아야 할 네 가지 | 남의 단점은 덮어 주라 | 화를 잘 내는 사람 앞에서는 말을 삼가라 | 마음의 고삐를 쥐락펴락할 줄 알아야 한다 | 흐렸다 개었다 하는 것이 사람 마음 | 앎과 의지 모두 필요하다 | 알고도 내색하지 않는 지혜 | 역경은 나를 단련시키는 용광로 | 나의 몸은 우주, 천지는 부모이니 | 생각에 소홀하지도, 지나치게 살피지도 말라 | 사소한 은혜에 이끌려 큰일을 그르치지 말라 | 칭찬과 비난에 신중하라 | 위대한 것들도 보이지 않는 작은 것에서 시작되니 | 마땅한 도리이지 감사할 일이 아니다 | 내세우지 않으면 허물도 없다 | 평정심으로 다스리지 않으면 | 공과를 구분하되 지나쳐서는 안 된다 | 지나치면 위태로워진다 | 숨은 선이 공이 크다 | 덕은 재능의 주인, 재능은 덕의 종 | 달아날 길은 열어 주라 | 함께해야 할 것과 함께하지 말아야 할 것 | 한마디 말로도 | 인정의 병폐 | 냉철한 안목, 확고한 신념 | 식견부터 키우라 | 고요한 가운데 마음을 보면 | 반성하는 사람, 원망하는 사람 | 끝까지 지켜야 할 것 | 인간의 잔꾀를 어찌 믿으랴 | 진실함과 원만함을 두루 갖추라 【151~225장】 괴로움을 버리면 즐거움은 절로 온다 | 큰 화는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 | 내버려두어야 하는 때도 있다 | 덕으로 닦은 것이 아니면 | 박수 칠 때 떠나라 | 작은 일에 힘쓰고, 돌려받지 못할 곳에 베풀라 | 무엇이 더 나을까 | 덕은 만사의 기초 | 마음은 자손의 뿌리 | 학문하는 사람이 새겨야 할 말 | 매일 밥을 먹듯 학문에 힘쓰라 | 진실한 자 남을 의심하지 않고, 속이는 자 남을 믿지 않는다 | 봄바람처럼 너그럽게 | 선악은 드러나게 마련 | 옛 친구를 만나거든 | 검소함으로 인색함을 감추지 말라 | 즉흥적인 일과 생각은 오래갈 수 없으니 | 나의 곤욕은 참아도 남의 곤욕은 참지 말라 | 진실로 청렴한 사람 | 박함에서 두터움으로, 엄격함에서 너그러움으로 | 마음을 비워야 본질이 보인다 | 내 자리와 나를 구분하라 | 모든 생명을 귀히 여기는 마음 | 인간의 마음은 우주와 같아서 | 고요한 가운데 밝고, 밝은 가운데 고요하라 | 자신을 일의 밖에 둘 때, 일 가운데에 둘 때 | 높은 자리에 올랐을 때 | 몸을 지키는 보배 | 속이려는 사람은 진심으로, 난폭한 사람은 온화함으로 | 자비로운 마음, 결백한 마음 | 덕행만이 화평을 부른다 | 견뎌서 건너지 못할 곳은 없다 | 공과 지식을 뽐내지 말라 | 마음의 중심을 미리 잡아 두면 | 나와 세상을 평안하게 하는 세 가지 방법 | 명심해야 할 두 마디 말 | 부귀할 때는, 젊을 때는 | 지나친 결백함은 해가 된다 | 소인과 원수 맺지 말라 | 고칠 수 있는 것과 고칠 수 없는 것 | 쇠를 단련하는 것처럼, 돌 활을 쏘는 것처럼 | 비난받을지언정 아첨은 듣지 말라 | 이익을 밝히는 자, 명성을 좇는 자 | 은혜는 안 갚아도 원한은 갚는다 | 헐뜯는 이보다 아첨하는 이를 조심하라 | 높고 험한 산에서는 나무가 자라지 못하니 | 완고함보다 유연함 | 휩쓸리지도 담쌓지도 말라 | 날 저물 때 노을이 아름답고 해 저물 때 귤 향기가 더욱 그윽하니 | 매는 조는 듯 서 있고 호랑이는 병든 듯 걷는다 | 절약과 겸손에도 중용이 있다 | 뜻대로 안 된다고 근심하지 말고, 뜻대로 잘된다고 기뻐하지 말라 | 지나친 공명심을 경계하라 |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비결 | 넘칠 듯 말 듯, 부러질 듯 말 듯 | 냉철하게 보고 듣고 생각하라 | 마음이 좁고 급하면 될 일도 안 된다 | 사람에 대한 판단은 미뤄도 늦지 않다 | 심기가 평온하면 온갖 복이 모여든다 | 사람을 부릴 때, 친구를 사귈 때 | 꽃밭에서는 눈을 들어 높이 보라 | 온화한 마음이 분쟁을 막고, 겸양의 덕이 질투를 막는다 | 지위에 따라 달라져야 할 자세 | 윗사람도, 아랫사람도 두려워하라 | 힘들 땐 나보다 더한 이를 생각하라 | 들떠서 경거망동하지 말라 | 깊은 경지에 이르면 | 하늘은 한 사람을 현명하게 해서 | 조금 아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보다 더 함께하기 어렵다 | 입은 마음의 문, 뜻은 마음의 발 | 남을 꾸짖는 사람, 자신을 꾸짖는 사람 | 어린이는 어른의 씨앗 | 어려울 때 근심하기보다 즐거울 때 삼가라 | 일찍 빼어남은 늦게 이루어지는 것만 못하니 | 고요함 속에 보이는 것들 후집(後集) 덜어 낸 만큼 자유로워지리니 【1~50장】 은거하는 즐거움을 말하는 자는 은거하는 삶의 참맛을 모른다 | 일을 즐김은 일이 없음만 못하다 | 사물의 참모습은 쇠한 뒤에야 나타나니 | 세월은 길건만 사람 혼자 재촉한다 | 좋은 것은 멀리 있지 않다 | 꿈속의 꿈에서 깨어나라 | 천지간의 모든 것이 깨달음을 준다 | 글자 없는 책을 읽고 줄 없는 거문고를 타라 | 물욕 없는 마음은 잔잔한 바다와 같다 | 즐거움은 길지 않다 | 자연 속의 정취를 체득하면 | 한 줌 먼지에 불과함을 알라 | 달팽이 뿔 위에서 다투어 무엇하랴 | 생기와 온기를 잃으면 | 마음먹은 자리에서 행하라 | 한가한 즐거움이라야 오래간다 | 시 한 수의 즐거움 정도는 | 진정한 자유의 경지 | 시간은 생각하기 나름, 공간은 마음먹기 나름 | 욕심이 없으면 부러울 것도 없다 | 만족할 줄 알면 그곳이 바로 신선의 세계 | 고요함에 살고 편안함을 지키라 | 서는 곳마다 구름이 일고 달빛이 비친다 | 죽음을 기억하라 | 물러서면 넓어지고 담박하면 오래간다 | 한가할 때 마음의 힘을 기르라 | 도의에는 변덕이 없다 | 더위는 없애지 못해도 더위로 괴로운 마음은 없앨 수 있다 | 나아갈 때 물러설 것을 생각하고 시작할 때 그만둘 것을 생각하라 | 만족할 줄 모르면 거지와 같다 | 능숙한 것도 한가로움만은 못하다 | 발 딛는 곳 어디나 자유로우니 | 구름처럼, 달처럼 | 담박한 맛이 진짜 | 지극히 높은 것은 지극히 평범한 것에 있다 | 산이 높아도 구름은 걸리지 않으니 | 집착하면 선경도 고해가 된다 | 고요해야 밝아진다 | 갈대꽃 이불 덮고 눈 위에 누워도 | 짙은 것은 담박한 것만 못하다 | 속세를 벗어나는 길은 세상살이에 있다 | 몸은 한가하게, 마음은 평온하게 | 일상에서 깨달음을 얻는 법 | 바라는 것이 없으면 두려움도 없다 | 소요하는 삶 | 봄보다 가을이 좋은 이유 | 시는 눈이 아닌 마음으로 읽는 것 | 마음이 흔들리면 활 그림자도 뱀으로 보이니 | 매어 두지 않은 배, 재가 된 나무 | 꽃이나 풀이나 본성은 같다 【51~100장】 모든 것은 자연의 섭리 | 숲속에서도 고요함을 보지 못하는 이유 | 많이 가진 사람은 크게 망하고 높이 오른 사람은 빨리 넘어진다 | 소나무에 맺힌 이슬로 먹을 간다 | 새장보다 산속의 새가 생기 있으니 | 이 몸이 내가 아님을 안다면 | 늙었을 때의 마음으로 젊음을 보라 | 영원한 내 것은 없다 | 바쁜 가운데 냉정을, 힘든 가운데 열정을 | 가장 안락한 보금자리란 | 물아일체의 삶 |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말라 | 물살이 빨라도 가장자리는 고요하다 | 최고의 음악과 문장은 자연에 있다 | 골짜기는 메워도 사람의 마음은 못 메우니 | 마음에 동요가 없으면 | 왜 본성에 따라 살지 않는가 | 물고기는 물속에서 헤엄쳐도 물을 모른다 | 흥망성쇠는 따로 있지 않다 | 불나방 같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으랴 | 나귀 위에서 나귀를 찾는 어리석음 | 쇠를 녹이는 풀무처럼, 눈을 녹이는 끊는 물처럼 | 본성에 따라 유유자적하라 | 마음속에 물욕이 없으면 | 시상과 흥취는 자연에서 일어난다 | 오래 엎드려 있던 새가 높이 난다 | 관 뚜껑 덮은 뒤에야 알게 되는 것 | 욕망을 따르는 것도 괴로움, 욕망을 끊는 것도 괴로움 | 형태는 달라도 본질은 매한가지 | 온전히 알면 끄덕일 뿐 | 지금 이 순간에 머물라 | 바람은 저절로 불 때 가장 상쾌하다 | 천성이 맑으면 | 잡념을 끊어야 노닌다 | 참다운 깨달음은 세상일에서 온다 | 깨달은 눈으로 보면 모두가 하나 | 모든 것은 생각에 달렸으니 | 깨닫지 못하면 절간도 속세 | 족하지 않은가 | 정신은 사물에 부딪혀 움직인다 | 심신을 다스림에도 중용이 필요하다 | 자연과 사람의 마음이 한데 어울리니 | 꾸밈없음에 무한함이 있다 | 사물을 부리는 사람, 사물에 부림 당하는 사람 | 마음이 비면 세상도 공허하다 | 유유자적하는 삶 | 생의 이전과 이후를 생각하라 | 닥치기 전에 아는 것이 지혜 | 경기가 끝나면 승패는 없다 | 고요하고 한가해야 자연이 내 것 【101~134장】 삶의 가장 높은 경지 | 생각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생각을 만든다 | 떨치고 일어서는 지혜 | 마음을 잡지 못했다면 속세를 떠나라 | 집착하는 마음이 어지러움의 뿌리 | 자연과 만나라 | 새와 흰 구름이 벗이 되니 | 마음이 맑으면 불꽃도 연못이 된다 | 물방울이 모여 돌을 뚫는다 | 마음에도 달이 뜨고 바람이 부니 | 잎이 지면 다시 뿌리에서 새싹이 돋듯 | 비 갠 뒤 산 빛을 보면 | 높은 곳에 오르면 마음이 넓어지고 흐르는 물을 보면 뜻이 깊어진다 | 마음이 좁으면 터럭도 수레바퀴 같으니 | 주체가 되어 사물을 움직이면 | 자신을 알아야 만물을 다스린다 | 너무 한가해도 바빠도 안 되니 | 잡념 없이 고요히 머물 수 있다면 | 온전한 기쁨도, 온전한 근심도 없다 | 그저 지나가게 두라 | 세상을 고통의 바다로 만드는 건 마음 | 넘치면 화가 된다 | 자연에 내맡기라 | 보는 가운데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 심신을 깨끗이 하라 | 이유 없이 주어지는 것을 조심하라 | 꼭두각시놀음에서 벗어나려면 | 별일 없는 것이 복 | 알 수 없는 세상사 | 마음은 일 밖에 두라 | 덜어 내야 온전해진다 | 자기 마음을 다스릴 수 있다면 | 욕심이 없으면 부족함도 없으리니 | 완벽을 구하지 말라빅데이터 × 10대 ×《 채근담 》 어떠한 역경도 견뎌 낼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르고 싶다면 동양의 탈무드 《채근담》을 읽어라! “오래 엎드려 있던 새는 반드시 높이 날고, 먼저 핀 꽃은 홀로 일찍 진다 .” (복구자 비필고 개선자 사독조) “좁은 길에서는 한 걸음 물러서서 다른 사람이 먼저 지나가게 하고, 맛있는 음식은 조금 덜어 다른 사람도 맛보게 하라.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방법 중 하나이다.” (경로착처 유일보여인행 자미농적 감삼분양인기 차시섭세일극안락법) 빅데이터 시대에 경쟁의 승부는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다른 사람보다 잘 활용하는가에 달려 있다. 다시금 ‘문해력’이 주목받는 이유이고, 주니어미래가 빅데이터 시대에 10대들의 정보 문해력을 키워 줄 책으로 ‘온고지신’ 시리즈를 펴내는 이유다. 주니어미래 '온고지신'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은 《채근담(菜根譚)》이다. 《채근담》의 채근(菜根)은 ‘나물 뿌리’, 담(譚)은 ‘이야기’를 의미한다. 책의 제목을 채근이라고 지은 이유는 송나라 때의 학자 왕혁(王革)의 말에서 추측할 수 있다. 그는 “사람이 나물 뿌리를 늘 씹어 먹을 수 있다면 세상의 어떠한 일이라도 못 할 게 없다.”라고 말한 바 있는데, 극한의 처지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견디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아가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자 제목이다. 동양 최고의 지혜서라 불리는 《채근담》은 전집 225장과 후집 134장으로 되어 있다. 전집은 현실을 살면서도 현실에 집착하거나 괴로워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담고 있으며, 후집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강조하면서 마음을 수양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준다. 홍자성은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노력하기보다, 욕심 없고 소박한 마음으로 세상의 어려움을 이겨 내고 다스릴 줄 알아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산을 오를 때는 비탈길을 견디고, 눈길을 걸을 때는 위태로운 다리는 견뎌라 홍자성은 《채근담》에서 “산을 오를 때는 비탈길을 견디고, 눈을 밟을 때는 위태로운 다리를 견뎌야 한다.”는 옛말을 인용하며 견뎌서 건너지 못할 곳은 없다고 말한다. 인생을 살다 보면 탄탄대로만 걸을 수 없다. 꼬불꼬불한 산길을 오르기도 하고 가시밭길도 만날 것이다. 발이 푹푹 빠지는 진창길도 있을 것이다. 순탄치 못한 세상 길을 건너가기 위해 마음에 품어야 할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견딜 내耐’ 자인 것이다. 청소년기는 육체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기본적인 삶의 태도와 가치관을 형성해 가는 시기이다. 운동을 통해 몸의 근육을 키우듯이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데도 훈련과 노력이 필요하다. 《채근담》은 어느 고전보다 편안하고 단순하게 지혜로운 삶의 자세를 알려 주기 때문에, 10대 시절에 《채근담》을 가까이한다면 어떠한 역경을 만나더라도 견뎌 낼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검은땅의 아들
파랑새 / 크리스티앙 자크 지음, 성귀수 옮김 / 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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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청소년 문학
크리스티앙 자크 지음, 성귀수 옮김
의 작가이자 이집트 학자인 크리스티앙 자크가 쓴 청소년을 위한 소설로, 람세스 2세가 직접 주인공으로 등장하지는 않지만, 기원전 1250년 람세스 통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람세스 2세의 명렁에 따라 땅을 빼앗기고 쫓겨난 카모세의 모험을 담았다. 부당한 처사를 바로잡고자 남쪽의 수도 테베로 달려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운명의 여인, 노프레트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함께 고비를 헤쳐나가게 된다. 땅을 되찾기 위한 카모세와 노프레트의 모험과 역경이 역사적 사실과 함께 펼쳐진다.
흰별소
단비 / 이순원 글, 이소영 그림 / 201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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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청소년 문학
이순원 글, 이소영 그림
단비 청소년 문학 42.195 시리즈 8권.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 국내 거의 모든 문학상을 휩쓸며 평단과 독자들 모두로부터 폭넓게 사랑받는 작가 이순원의 작품으로, 1886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120여 년간의 한국근현대사를 때로는 소의 눈으로, 때로는 인간의 눈으로 그려낸 가족 성장 소설이다. 석기 시대 이후로 인간과 ‘생업’을 함께하며 살아온 ‘동지’라 할 수 있는 소와 인간의 유대를 통해 인간의 역사까지 찬찬히 반추해보는 묵직하고 차분한 장편 소설이다. 소설 속에는 차무집 식구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했던 많은 소들이 등장한다. 절벽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지만 주인의 극진한 보살핌 끝에 회복하고 내려온 버들소, 일본인 관리에게 모욕을 당한 새댁의 앙갚음이라도 해주듯 면사무소와 관리를 들이받아 버린 화둥불소, 유난히 몸이 약했던 안주인의 목숨을 이어받고 태어났다고 여겨지던 외뿔소, 그리고 몸과 마음이 온전치 않은 채 태어났지만 그 누구보다 소를 잘 돌보고 소와 친했던 차무집 양아들 ‘세일’의 이야기도 감동적이다. 이순원 작가는 수많은 소와 사람들의 삶을 씨줄 날줄로 엮어 가면서,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가치들에 대해 진지한 성찰을 제공한다. “소가 사람과 함께 땅을 경작하던 시절에서부터 이제 논밭에서 완전히 물러나 축사에서 사람이 먹을 우유를 만들고 살코기로만 팔려나가고 있는 지금까지” 지난 세월 동안 인간과 소의 삶에 몰려왔던 크고 작은 변화를 이야기 속에서 저절로 돌아보게 한다.우리가 다시 만났을 때 노름빚에 팔려온 송아지 흰별소가 오던 날 나 태어난 이 강산에 먼 동굴에서 온 손님 가슴에 묻은 첫 새끼 금우궁으로 가던 날 버드나무의 힘 워낭을 찾아 돌아온 소 독립군 화둥불소 소 등을 타고 넘어가는 시간들 고양이논 마을에서 온 며느리 소여물에 밥을 덜어주는 농부 난리 중에 끌려간 외뿔소 떠난 소가 지키는 외양간 보내미날에 태어난 아이 이 집의 해파리 아들 사람보다 소와 더 많이 걸은 사람 검은눈소와 우리 그 아이들과 나 작가의 말온 가족이 함께 읽는 가족.성장 소설 《흰별소》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한무숙문학상, 허균문학상, 남촌문학상 등 국내 거의 모든 문학상을 휩쓸며 평단과 독자들 모두로부터 폭넓게 사랑받는 작가 이순원의 장편 소설 《흰별소》가 좀 더 많은 청소년 독자들이 쉽고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정성스런 손길을 거쳐 개정판으로 선보인다. 한국화가인 심홍 이소영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더해져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돕는다. 소의 눈을 통해 우리 삶의 발자취를 돌아보다 소와 사람이 함께 걸어온 120년 이순원의 작품을 통해 우리가 무엇보다 주목되어야 하는 것은 일관되게 그가 견지해온 ‘성장’이라는 키워드에 있다.《흰별소》역시 온 가족이 함께 권하고 읽을 수 있는 가족 성장 소설이다. 《흰별소》는 1886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120여 년간의 한국근현대사를 때로는 소의 눈으로, 때로는 인간의 눈으로 그려 냈다. 석기 시대 이후로 인간과 ‘생업’을 함께하며 살아온 ‘동지’라 할 수 있는 소와 인간의 유대를 통해 인간의 역사까지 찬찬히 반추해보는 묵직하고 차분한 장편 소설이 바로 《흰별소》이다. 《흰별소》의 공간적 배경은 이순원 작가의 고향인 강원도의 어느 산골 마을. 우추리 차무집의 빈 외양간에 젖도 못 뗀 갓난 송아지가 들어오면서, 12대에 걸친 소 가문의 역사가 차무집 사람들 4대의 내력과 어우러진다. 이야기의 시작은 1886년. 이태 전 갑신정변이 일어나고 한 해 전에는 영국 함대가 무력으로 거문도를 점령하는 등 바깥세상은 대격변의 나날이지만, 강원도 산골 마을의 시간은 느릿느릿 흘러가기만 한다. 농한기의 겨울 어느 날, 우추리 마을에서 벌어진 노름판 끝에 빚잔치가 시작되고, 송아지 한 마리가 어미와 생이별을 하게 된다. 젖을 먹여 줄 어미도 없이 덩그러니 남겨진 송아지는 차무집 외양간에 그릿소로 맡겨진다. 그릿소란 돈이 없어 소를 키우지 못하는 사람이 남의 소를 맡아 키워 주던 방식이다. 부잣집에서 어린 암송아지를 사서 소가 없는 집에 맡기면, 그것을 이태쯤 키워 새끼를 낳은 후 새끼는 키워 준 집에서 갖고 어미 소는 주인한테 돌려주는 것이다. 주인은 어린 송아지를 맡겼다가 큰 소로 찾아가고, 키운 사람은 송아지 한 마리를 얻는 방식이다. 그릿소는 차무집 외양간을 번성시키게 될 주인공 ‘흰별소’를 낳은 뒤 주인에게 돌아가고, 그로부터 12대에 걸친 소의 역사가 소설 속에 찬찬히 펼쳐진다. 《흰별소》에서는 소의 역사가 곧 사람의 역사이기도 하다. “소와 사람이 함께 쟁기로 갈아 일으킨 대지 위에 소나 사람이나 구분이 없어져 소의 눈으로 사람 얘기를 하는 것인지, 사람 눈을 통해 소의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이 소설 안에 그들의 삶이 한데 어우러”지고 있는 것이다. 인간과 소가 맺은 ’생업의 우정‘ 소는 농사꾼에게 ‘식구’ 이상의 존재였고, 함께 농사를 지어 가며 집안을 일으키는 귀한 살림꾼이었다. 그릿소가 처음으로 차무집에 들어왔을 때, 차무집 새댁은 치맛자락과 행주로 송아지의 눈물, 콧물을 닦아 주었고, 차무집 둘째 아이 승기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같은 날 태어난 흰별소는 그야말로 ‘식구’와 같은 대접을 받았다. 고된 농사일 앞에서는 인간도 소도 똑같이 고단했고, 흰별소는 ‘멍에를 짊어져야 하는 삶’에 회의를 느끼기도 했으나, 흰별소의 꿈에 찾아온 먼 조상 ‘큰뿔들소’는 그것을 “생업의 우정”이라 부르며 가치 있는 일로 여겨 주었다. 장편 소설 《흰별소》에서는 차무집 식구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했던 많은 소들이 등장한다. 절벽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지만 주인의 극진한 보살핌 끝에 회복하고 내려온 버들소, 일본인 관리에게 모욕을 당한 새댁의 앙갚음이라도 해주듯 면사무소와 관리를 들이받아 버린 화둥불소, 유난히 몸이 약했던 안주인의 목숨을 이어받고 태어났다고 여겨지던 외뿔소, 그리고 몸과 마음이 온전치 않은 채 태어났지만 그 누구보다 소를 잘 돌보고 소와 친했던 차무집 양아들 ‘세일’의 이야기도 감동적이다. 이순원 작가는 장편 소설 《흰별소》에서 수많은 소와 사람들의 삶을 씨줄 날줄로 엮어 가면서,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가치들에 대해 진지한 성찰을 제공한다. 암소와 수소를 교미시켜 줄 때 주인끼리 “피나무 껍질로 만든 밧줄”을 주고받으며 소들끼리의 인연이 잘 이어지기를 기원하던 시절부터 “작은 유리대롱 속에 든 어떤 수소의 정자를 긴 유리빨대를 이용해 자궁에 안착”시키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소가 사람과 함께 땅을 경작하던 시절에서부터 이제 논밭에서 완전히 물러나 축사에서 사람이 먹을 우유를 만들고 살코기로만 팔려나가고 있는 지금까지” 지난 세월 동안 인간과 소의 삶에 몰려왔던 크고 작은 변화를 이야기 속에서 저절로 돌아보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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