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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보는 생태도감 03) 사막과 산의 친구들
아이세움 / 제러드 체셔 글, 이한음 옮김 / 200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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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제러드 체셔 글, 이한음 옮김
사막과 산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가만히 접힌 곳을 펼쳐 보세요. 신기하고 놀라운 자연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미국 남서부의 사막과 로키산맥, 전혀 다른 듯하지만 서로 연결된 이 두 서식지에 수많은 동식물이 살고 있습니다.1. 사막 사막 사막 펼쳐 보기 사막 분지 사막 저지대 사막 계곡 사막 고지대 사막 생물 찾기 2.산맥 산맥 산 펼쳐 보기 산 꼭대기 수목한계선 위의 초원 산림 초원 산의 생물 찾기 - 용어 설명 - 찾아 보기
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5
영림카디널 / 이향숙 지음, 박요한 그림 / 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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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
명작,문학
이향숙 지음, 박요한 그림
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시리즈 5권 '우리 꽃' 편. 무엇이 왜 어떻게 생긴 것인지를 상상으로 꾸민 옛이야기 일곱 편이 담겨 있다. 이 책에 실린 유래담은 식물, 식물 가운데서도 꽃 이야기다. 그 안에는 우리의 삶이 담겨 있고, 마음이 담겨 있고, 우리 삶을 알아차리게 하는 힘이 있는 다양한 사연들이 담겨 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해서 먼발치에서만 바라보다 죽어서 꽃이 되고, 자기가 가진 재주로만 사랑을 얻으려고 욕심을 부리다가 죽어서 꽃이 되기도 한다. 마을을 지키려고 자기 몸을 구렁이에게 내어 주고 꽃이 되는 이야기도 있다. 어머니의 깊은 사랑과 가르침이 죽어서 꽃으로 피어나 이어지는 이야기도 들려준다.추천사 머리말 1. 초롱꽃으로 피어난 종지기 할아버지 2. 모내기 철을 알려 주는 조팝나무꽃 3. 세상을 맘껏 살고 싶은 삼색제비꽃 4. 무인과 선비가 어우러져 핀 붓꽃 5. 울 밑에 선 봉선화 6. 연못 물꼬를 지키는 연꽃 7. 수탉이 죽어서 피어난 닭벼슬꽃연이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구렁이 배 속이야. 정신을 가다듬고 누워서 몸을 이리저리 굴렸어. 그러니까 연이 옷에 꽂혀 있던 수많은 바늘이 구렁이 배 속 여기저기에 박혔지. 연이는 자꾸자꾸 몸을 굴렸지. “사람이란 이야기 속에 태어나 이야기를 만들다가 이야기 속으로 사라지는 존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다른 동물과 다른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야기 속에는 사람들이 바라는 마음과 생각과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곧 옛이야기란 같은 말을 쓰는 사람들이 오랜 옛날부터 수없이 되풀이해 겪으면서 그런 일은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낸 것입니다. 이 책에 실린 옛이야기 일곱 편은 유래담입니다. 유래담이란 무엇이 왜 어떻게 생긴 것인지를 상상으로 꾸민 옛이야기입니다. 옛이야기에는 사람이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 어떤 겨레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한 나라가 어떻게 세워졌는지를 이야기한 창조 설화나 건국 신화도 있습니다. 또 산이나 강이나 짐승이나 나무가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전설이나 유래담도 많습니다. 이 책에 실린 유래담은 식물, 식물 가운데서도 꽃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꽃 이야기에는 다양한 사연들이 담겨 있습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해서 먼발치에서만 바라보다 죽어서 꽃이 되고, 자기가 가진 재주로만 사랑을 얻으려고 욕심을 부리다가 죽어서 꽃이 되기도 합니다. 마을을 지키려고 자기 몸을 구렁이에게 내어 주고 꽃이 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어머니의 깊은 사랑과 가르침이 죽어서 꽃으로 피어나 이어지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자기 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어 꽃으로 피어나기도 합니다. 다시 살아나는 부활이지요. 꽃 이야기에는 꽃마다 다시 태어나야만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꽃 이야기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그 안에 우리의 삶이 담겨 있고, 마음이 담겨 있고, 우리 삶을 알아차리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옛이야기는 ‘옛날’이라는 시간 속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로, 그리고 내일로 자꾸만 이어지나 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향긋한 꽃향기처럼 영원한 변하지 않는 마음의 향기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5월 중순쯤 야트막한 산기슭에 하얗게 무더기로 피는 꽃, 가만히 들여다보면 길게 뻗은 가지마다 좁쌀만 한 하얀 꽃이 수없이 많이 붙어 펴. 꽃 한 송이만 보면 마치 새끼 찔레꽃 같지만 멀리서 보면 작은 나무에 하얀 앞치마를 펼쳐 놓은 것처럼 눈에 확 띄지.이런 꽃이 피는 나무가 바로 조팝나무야. 조팝나무꽃이 여기저기 피어날 때쯤이면 시골에서는 모내기가 한창이란다.옛날 어떤 마을에 게으르고 놀기만 좋아하는 아들 하나 데리고 사는 어머니가 있었단다.어머니는 없는 살림이지만 아들 하나는 남부럽지 않게 키워 보려고 닥치는 대로 일을 했어. 이른 새벽부터 남의 집 김매 주고, 빨래 가져다가 말끔히 빨아 다듬이질까지 해서 갖다 주고 삯으로 쌀이며 곡식을 받아 왔지. 밤이면 호롱불 켜 놓고 화로 곁에 앉아서 삯바느질하며 잠시도 쉴 틈 없이 일을 했어. 힘들어도 무럭무럭 자라는 아들 서당 보내는 재미로 살았지. 그런데 아들은 어땠는지 아니?어머니는 밤낮으로 일을 하든 말든 친구들과 시냇가에서 고기나 잡고, 들로 산으로 쏘다니며 놀기만 해. 어머니는 이런 아들이 아직 어려서 그러려니, 또 철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나무라는 일 없이 손이 부르트도록 일을 했단다.열심히 일한 덕분에 아들이 10살쯤 되었을 때에는 논도 서너 마지기 마련할 수 있었지. 그래도 어머니는 앉아서 쉬는 일 없이 남의 삯일을 하면서 정성껏 농사를 지었어. 그러니까 해마다 살림이 늘어 두 식구가 알토란같이 먹고살 수 있었단다.아들은 별 탈 없이 자라서 한 사람 몫은 단단히 해낼 만큼 되었어. 그러면 이제는 집안일을 도울 법도 한데 여전히 게으름을 피우며 빈둥빈둥 놀기만 하네. 아침에는 해가 똥구멍을 치받치도록 늦잠이나 자고, 낮에는 낚싯대 둘러매고 시냇가에 앉아 낚시질만 하고, 그것도 재미가 없으면 나무 밑에서 낮잠만 풀풀 잔단 말이야.어머니는 이런 아들이 늘 걱정이었어. 이러다가 사람 구실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잘하든 못하든 논일은 아들에게 맡기기로 했지.“얘야. 네 나이 이제 열다섯 살이다. 그동안 공부도 할 만큼 했고 몸도 그만하면 논 서너 마지기(논밭 넓이의 단위. 한 마지기는 볍씨 한 말의 모 또는 씨앗을 심을 만한 넓이로, 지방마다 다르나 논은 150~300평, 밭은 약 100평 정도임.) 쯤은 너 혼자 꾸릴 수 있을 테니 논농사는 네가 맡으려무나. 난 이제 나이가 들어 일하기가 힘겹고 겁이 나는구나. 앞으로 나는 집에서 살살 삯바느질이나 하면서 집안일만 하련다.”이렇게 해서 논농사는 아들이 짓기로 했단다. 그런데 그동안 펑펑 놀기만 했으니 농사일을 할 줄 알아야지. 남들은 볍씨를 물에 담그네, 모판을 만드네, 난리인데도 아침에 늦게까지 자다가 뭘 해야 할지 몰라 서성이다가는 낚싯대를 들고 나가 버려.하루 이틀 사흘 이렇게 지내는 동안, 다른 집은 어느새 모가 다 자라서 논에 내다 심는데 게으른 아들은 어머니 잔소리를 듣고서야 못자리를 만드니 뭐가 되겠어. 결국은 이집 저집에서 모를 조금씩 얻어다가 드문드문 꽂아 놓았지. 여름에는 논에 김을 매 줘야 하는데 늦도록 잠이나 자고 낚시질하러 가고 산으로 들로 놀러만 다니니 논에는 벼보다 풀이 더 많아. 어머니가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이미 일하는 것보다는 노는 것이 몸에 배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 거야. 가을에 추수를 해 놓고 보니 어머니가 농사지었던 것에 반도 안됐어.- 모내기 철을 알려 주는 조팝나무꽃
기탄 수학 K단계 5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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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어린이를 위한 건강 습관
꿈꾸는사람들 / 어린이동화연구회 지음 /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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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람들
명작,문학
어린이동화연구회 지음
건강한 어린이를 위한 위대한 습관. 어린이들에게 건강에 관한 개념을 심어 주고, 건강한 어린이로 거듭나기 위한 일상의 실천 습관을 담은 책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건강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동화이다. 올바른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은 어린 시절의 건강만을 담보하지는 않는다. 성인이 되어서 또는 후대로 이어져서의 건강까지 이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건강 습관은 어린 시절 몸에 익혀야 할 첫 번째 실천 습관이다.신문반 다이어트를 결심하다 난 돼지뚱땡이가 아니야 키 크고 싶어, 살찌고 싶어 이대로 둘 수는 없어! 우리들의 취재 일기 학교 신문 겨울방학 ●푸른 초등학교 신문●‘신문반 구하기 프로젝트., 건강에 관한 기사로 신문 1면을 장식하라!’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인기 없는 신문반을 살리기 위해, 막중한 책임을 떠안게 됩니다. 신문반 구하기 프로젝트 첫 번째는, ‘건강에 관한 기사를 신문 1면에 장식하라!’ 이제부터 소희, 재중, 민규는 어린이 신문기자로서 맹활약을 하게 됩니다. 세 아이들은 취재를 하면서 건강에 관한 좋은 습관과 정보를 알아 갑니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가 안고 있는, 건강에 좋지 않은 문제점을 깨닫고 평소의 생활 습관까지 고쳐 나갈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적당하고 균형 잡힌 음식을 먹지 않으면, 건강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먹는 것뿐만 아니라, 그에 필요한 건강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바람직한 생활 습관을 익혀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일입니다. 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 9 《어린이를 위한 건강 습관》은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의 문제점을 흥미 있고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세 친구들을 통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가꿀 줄 아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봅니다.☆재중이의 이야기 “고기만 먹지 말고. 반찬 골고루 먹어!”듣는 둥 마는 둥 밥을 먹는데, 엄마가 밥 위에 시금치를 올려 주었다. 정신없이 숟가락을 움직이다가 시금치를 보고는 멈칫했다. “시금치 싫어요.”얼굴을 찌푸리면서 시금치를 눈앞으로 들어 올렸다. 순간적으로 눈살을 확 찌푸리며 투덜거렸다. “어휴, 반찬 가려 먹으면 안 돼. 엄마가 몇 번이나 말하니?”재중이는 시금치를 입 안에 넣고 꿀꺽 삼켰다. 난 돼지뚱땡이가 아니야 ☆민규의 이야기호루라기 소리가 크게 울렸다. 민규의 앞에 서 있는 아이들이 재빠르게 달려 나갔다. 민규는 긴장이 돼서 후욱, 숨을 들이마셨다. 세상에서 운동이 제일 싫다. 축구, 피구, 달리기처럼 격력하게 몸을 움직이는 것들은 전혀 하고 싶지 않았다. “다음 사람 나와.”체육 부장의 말에 민규는 출발선 앞으로 다가섰다. 출발 자세를 하고 두 손을 땅에 짚었다. 긴장이 되어 다리도 손도 자꾸만 후들거렸다. 키 크고 싶어, 살찌고 싶어
바보 인어공주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이소을 그림 /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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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명작,문학
글공작소 지음, 이소을 그림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 4권. 자신의 본래 모습은 왕자님이 사랑해 주지 않을 거라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의 원작을 살려 내면서도 기발한 반전을 통해 진정 가치 있는 것은 모습이 아닌 마음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의 틀을 넓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나’의 가치를 일깨우는 기발한 반전, 바보 인어공주 1. 인어공주는 왜 꼬리를 버리려고 했을까? 바닷속 궁전에 사는 인어공주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바다 밖 세상 이야기를 들으며 어서 열다섯 살이 되어 바다 밖 세상 구경을 하러 가길 손꼽아 기다립니다. 드디어 막내 인어공주가 열다섯 살이 되어 바다 밖 세상으로 구경을 나서게 되자, 할머니께서는 인어공주에게 당부합니다. 육지의 인간들은 자신과 다른 것은 업신여기니 절대 사람들에게 다가가서는 안 된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세상 구경을 나선 인어공주는 배 위의 왕자님의 멋진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하고 맙니다. 그래서 파도에 휩쓸려 죽을 뻔한 왕자님을 구해내지만 꼬리 달린 자신의 모습을 본 왕자님이 싫어할까 봐 왕자님 앞에 나설 수 없었습니다. 결국 인어공주는 마녀를 찾아가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어 놓고, 물거품이 될 위험도 감수하며 사람이 됩니다. 과연 인어공주의 선택은 올바른 것이었을까요? 2. 진짜 사랑의 힘을 몰랐던 바보 같은 인어공주 아름다운 꼬리 대신 두 다리를 가진 인어공주는 왕자님과 함께 궁전에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어공주는 바닷속에서 세상과 가족들이 그리워집니다. 게다가 왕자님은 목숨을 살려 준 것이 이웃 나라 공주라고 믿어, 인어공주가 아닌 이웃 나라 공주와 결혼식까지 올립니다. 왕자님과 다른 자신을 부끄럽게 여긴 인어공주는 결국 마녀의 계략에 빠져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기고 왕자님의 사랑도 얻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왕자님에게 있는 그대로 보여 주지 못한 인어공주의 사랑은 진짜 사랑이었을까요? 누구에게나 자신만이 가진 아름다움이 있고, 그 아름다움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아낄 때에야 진정한 사랑이 찾아온다는 것을 인어공주는 왜 몰랐을까요? 3. ‘나’의 가치를 일깨우는 반전 동화, ‘바보 인어공주’ 원작 『인어공주』는 사랑하는 왕자님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린 인어공주가 끝내 물거품이 되어 버린다는 슬픈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인어공주는 왜 사랑하는 왕자님에게 꼬리 달린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내보일 수 없었을까요? 인어공주에게는 왕자님과는 다른 모습인 자신의 본래 모습은 왕자님이 사랑해 주지 않을 거라는 편견과 고정관념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이들은 이런 동화를 보며 은연중에 마음이 아닌 겉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겉모습뿐 아니라 생각도 남과 같아지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바보 인어공주』는 원작을 살려 내면서도 기발한 반전을 통해 진정 가치 있는 것은 모습이 아닌 마음이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동화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 진실한 사랑이 주는 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작은 출발이 되기를 바랍니다. 4. 똑똑한 반전 동화 『바보 인어공주』는 똑똑한 반전 동화인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것이 왜라는 물음을 던지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듯 시리즈도 비록 명작이라고 하지만 왜 그러한가를 꼼꼼히 따져 물었습니다. 그래서 오랜 세월 명작으로 읽힐 수밖에 없는 뛰어난 이야기성이나 상상력과 같은 장점들은 살려 내면서도 시대의 변화에 따른 진부한 가치와 현재와 맞지 않는 주제 의식들은 다르게 생각하고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의 틀을 넓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창의력과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명작을 재구성한 시리즈는 미래가 요구하는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과 능력을 키우는 데 적합하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시리즈입니다.
오스팅 가족 : 오리꾸왁피테쿠스
아이세움 / 안느 바루 글. 뱅상 사르동 그림 / 200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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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안느 바루 글. 뱅상 사르동 그림
에 이은 오스팅 가족의 두번째 이야기. 이번에 만나는 강적은 오리처럼 생겼지만, 사람처럼 똑바로 서서 걸어다니며, 두 손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 신기한 동물. 아빠는 벽화탐사에서 이 오리꾸왁피테쿠스를 만나 집으로 데리고 온다. 아빠는 계속 \'꾸와\'(프랑스어로 \'무?\'라는 뜻)라고 떠들어대는 이 오리꾸왁피테쿠스들을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의무라고 생각해, 매일매일 오리들하고만 시간을 보낸다. 아빠의 교육 덕에 조금은 똑똑해진 오리꾸왁피테쿠스들은 그때부터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기 시작한다.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
궁리 / 김진옥 (지은이)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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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
자연,과학
김진옥 (지은이)
식물과 친해지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을 72가지 질문을 담았다. 식물을 ‘잎과 꽃’, ‘뿌리와 줄기’, ‘열매와 씨’, 그리고 ‘생활과 환경’으로 나누어 자세히 소개하고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식물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 식물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있다. 나아가 우리가 지켜주지 않으면 멸종될지도 모르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다.개정판을 내며 신기한 세계를 친구들에게 소개해요 1장 잎과 꽃 1.잎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공장이다? 2.식물이 만든 양분은 모두 녹말로 저장된다? 3.햇빛이 없는 밤에 식물은 무엇을 하나? 4.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잎에서 물이 떨어진다? 5.식물의 잎에는 엄청나게 많은 구멍이 있다? 6.식물마다 잎의 생김새가 다르다? 7.잎이 하는 일은 광합성뿐이다 8.단풍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9.식물은 대부분 겨울이면 잎이 떨어진다? 10.상록수도 낙엽이 진다? 11.콩은 잎을 뜯어 줄수록 더 많이 열린다? 12.먹으면 안 되는 잎을 가진 식물은 누구일까? 13.꽃은 왜 암술과 수술이 있는 걸까? 14.밑씨가 씨방 없이 밖으로 나와 있는 꽃도 있다? 15.꽃에 따라 꽃가루받이를 하는 이가 다르다? 16.벌과 나비는 꿀을 먹고 꽃가루받이를 해 준다? 17.새들은 어떻게 꽃가루받이를 도와줄까? 18.바람과 물이 꽃가루받이를 해 주는 식물도 있다? 19.해바라기는 가장 큰 꽃이다? 20.국화꽃처럼 먹어도 되는 꽃은 무엇이 있을까? 21.꽃이 피지 않는 식물도 있다? 2장 뿌리와 줄기 1.큰 나무의 뿌리는 나무키만큼 깊이 자란다? 2.뿌리털이 없는 식물도 있다? 3.뿌리는 아래쪽으로만 자란다? 4.담쟁이덩굴은 뿌리 덕분에 벽에 잘 달라붙는다? 5.개구리밥 뿌리는 균형 잡기의 고수이다? 6.모든 뿌리는 먹을 수 있다? 7.콩의 뿌리에는 질소를 가져다주는 친구가 있다? 8.잎맥이 나란한 식물은 수염뿌리를 가지고 있다? 9.식물의 줄기에는 많은 길이 있다? 10.외떡잎식물의 줄기는 굵어지지 못한다? 11.색다른 모양의 줄기도 많다? 12.땅속에도 줄기가 있다? 13.잎처럼 보이는 줄기가 있다? 14.먹어도 되는 식물의 줄기는 무엇일까? 15.식물의 줄기는 옷감이 된다? 3장 열매와 씨 1.열매는 어떻게 생길까? 2.모든 열매는 씨방이 자라서 된 것이다? 3.열매가 익어야 씨앗도 익는다? 4.식물은 왜 씨앗을 멀리 보내려고 노력할까? 5.민들레 씨앗은 왜 솜털이 달렸나? 6.야자나무 열매 안에는 공기주머니가 있다? 7.봉선화 열매는 정말 손대면 톡! 하고 터질까? 8.우엉 열매를 보고 찍찍이를 만들었다? 9.씨앗 안에는 어린싹이 들어 있다? 10.씨앗마다 싹 틔고 자라는 모습이 다르다? 11.연꽃 씨앗은 천 년이 지나도 싹이 튼다? 12.솜으로 지폐를 만든다? 13.열매로 옷감을 물들일 수 있다? 14.모든 씨앗에서는 기름이 나온다? 15.벼, 밀, 옥수수 열매가 사라지면 우리도 사라진다? 16.바나나는 씨앗이 없다? 17.모든 열매는 가을에 익는다? 18.식물은 씨앗이나 포자 없이도 번식할 수 있다? 4장 생활과 환경 1.햇빛이 많이 비칠수록 식물이 잘 자란다? 2.식물은 봄이 왔다는 걸 어떻게 알까? 3.식물도 잠을 잔다? 4.식물은 수다쟁이다? 5.코끼리는 어떻게 풀만 먹고 살까? 6.식물은 물속에서도 숨을 쉰다? 7.선인장은 건조한 사막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8.추운 남극에도 식물이 산다? 9.버섯은 식물일까? 10.식물의 조상은 바다에 살았다? 11.대나무는 나무가 아니다? 12.벌레를 잡아먹는 파리지옥은 동물일까? 13.식물세포와 동물세포는 다르다? 14.동물이름을 가진 식물이 있다? 15.공기정화식물이 위험할 수 있다? 16.식물로 사람의 병을 치료한다? 17.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는 한국의 나무이다 18.멸종위기에 처한 식물이 있다? 초등학교 교과 연계 자료 목록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만나는 다양한 식물들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 72가지 질문으로 떠나는 식물의 세계!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국어활동 (나) 9단원에 ‘담쟁이덩굴은 뿌리 덕분에 벽에 잘 달라붙는다?’편 수록” 식물은 수다쟁이다? 벼, 밀, 옥수수 열매가 사라지면 우리도 사라진다? 식물의 잎에는 엄청나게 많은 구멍이 있다? 공기정화식물이 위험할 수 있다? 콩은 잎을 뜯어 줄수록 더 많이 열린다? 큰 나무의 뿌리는 나무키만큼 깊이 자란다? 잎처럼 보이는 줄기가 있다? 연꽃 씨앗은 천 년이 지나도 싹이 튼다? 우리들은 종종 식물들이 하루 종일 꼼짝 않고 가만히 서 있기만 하는 재미없는 생명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이 책을 쓴 식물분류학자 김진옥은 큰 오해라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실제 식물들은 우리가 안 보는 사이 어떻게 지낼까? 어쩌면 식물은 동물보다 더 끊임없이 움직이는 생물이라 할 수 있다. 동물이 물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식물은 뿌리에서 물을 흡수하며, 동물이 먹이를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식물은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한다. 하지만 동물이 필요할 때만 움직이는 것과는 다르게 식물은 끊임없이 활동을 한다. 다만 우리 눈에는 그저 가만히 서 있는 것으로 보일 뿐이다.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식물 분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는 김진옥 박사가 쓴 책으로, 식물박사가 되고 싶은 초등학생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2011년에 펴낸 내용을 새롭게 고치고 추가하여 식물과 친해지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을 72가지 질문을 담았다. 인류가 살아올 수 있게 도와준 가장 중요한 존재, 식물 우리는 분주히 움직이는 식물의 모습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김진옥 박사는 어렸을 때부터 식물에 관심이 많았다. 어릴 적 뒷산에 올라 하루 종일 자연 속에서 놀았고, 친구들과의 놀이터도 바로 숲속이었다. 자연 속의 다양한 생물들과 시간을 보내며 자연과 내가 별개가 아닌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식물은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친구 같은 존재. 초록의 푸르름도 좋고, 예쁜 꽃을 보여주고 맛있는 열매를 내어주는 것도 고마웠다. 이처럼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 속에서 식물과 기분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고, 결국 그 추억 덕분인지 지금까지도 식물을 좋아하고 연구하고 있다.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은 식물을 ‘잎과 꽃’, ‘뿌리와 줄기’, ‘열매와 씨’, 그리고 ‘생활과 환경’으로 나누어 자세히 소개하고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식물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식물이 말을 못하는 조용한 생물이라는 오해를 풀기 위해 식물이 굉장한 수다쟁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내용을 담았다. 식물은 각각의 화학 물질을 내보내 자기 땅을 넘보지 말라는 경고와 곤충에게 도움을 청하는 부탁 등의 많은 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에는 우리에게 식물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있다. 우리가 숨 쉴 때 필요한 산소도, 매일 먹는 음식도 모두 식물이 주는데, 식물은 열매나 잎, 줄기, 뿌리 등 자신의 일부를 우리에게 음식으로 주기도 하지만, 식물 자체가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되어 그 동물을 우리가 먹을 수 있도록 해준다. 나아가 우리가 지켜주지 않으면 멸종될지도 모르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다. 섬개야광나무, 섬개현삼, 섬시호, 세뿔투구꽃, 연잎꿩의다리, 진노랑상사화, 참물부추, 한라송이풀도 우리나라에만 살고 있으면서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들이다. 기후변화와 사람들의 욕심과 무관심이 합쳐져 소중한 우리 식물들이 사라져가는 슬픈 현실을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기만 하는 식물을 이제는 우리가 지켜주고 살펴주자고 강조한다.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잎에서 물이 떨어진다?햇빛이 쨍쨍한 여름, 길을 가다가 높은 곳에서 빗방울처럼 떨어지는 물을 맞아 본 적 있나요?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누가 물을 뿌린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럼 주위를 살펴보세요. 혹시 머리 위 나뭇가지에서 펄렁이고 있는 나뭇잎이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그 물은 바로 그 나뭇잎에서 떨어진 거랍니다.식물이 뿌리로 흡수한 물은 줄기를 통해 잎으로 이동해요. 잎에 도달한 물은 광합성에 필요한 만큼 사용되고 나머지는 공기 중으로 나오지요. 이렇게 물이 잎을 통해서 공기 중으로 나가는 활동을 증산 작용이라고 해요.식물은 힘들게 끌어올린 물을 왜 밖으로 내보내느냐고요? 증산작용은 식물에게 참 중요해요. 광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물을 뿌리에서부터 잎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힘이 증산 작용에서 나오기 때문이지요. 식물 안의 물은 뿌리에서 잎까지 하나의 물기둥처럼 되어 있어요. 우리가 빨대로 물을 마실 때 빨대 끝을 입 속에 넣고 물을 쭉 하고 빨아들여야 빨대 안으로 새로운 물이 들어오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식물이 땅속의 물을 몸 안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물기둥의 가장 끝부분인 잎에서 물이 밖으로 나가야 해요. 그래야 빠져나간 물만큼 뿌리에서부터 새로운 물이 들어올 수 있어요. 먹으면 안 되는 잎을 가진 식물은 누구일까?독이 있는 식물은 대부분 뿌리나 씨앗에 독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가끔 잎에도 독이 있어서 먹으면 안 되는 식물도 있지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애기똥풀은 잎을 먹으면 안 돼요. 애기똥풀은 줄기를 꺾으면 노란 물이 나오는데, 그 빛깔이 아기 똥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지요. 그런데 애기똥풀의 노란 물에는 사람에게 해로운 물질이 들어 있어서 먹으면 안 돼요. 또한 산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미치광이풀이나 앉은부채, 천남성, 동의나물 등도 독을 가진 식물이기 때문에 함부로 먹어서는 안 돼요. 특히 동의나물은 이름에 ‘나물’이라는 말이 붙어서 얼핏 생각하면 먹어도 될 것 같지만,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위험한 독풀입니다. 하지만, 식물의 독이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식물이 가지고 있는 독을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지만, 적당한 양을 알맞게 사용하면 나쁜 병을 고치는 약이 된답니다.참! 아예 만지면 안 되는 잎을 가진 식물도 있어요. 쐐기풀의 잎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데 그 속에는 ‘포름산’이 들어 있어서 찔리면 쐐기벌레한테 쏘인 것처럼 아파요. 그래서 이름도 쐐기풀이지요. 식물의 줄기에는 많은 길이 있다? 식물의 줄기는 잎과 꽃을 달고, 식물이 서 있게 해 주는 역할을 해요. 또 뿌리에서 빨아들인 물을 잎으로, 잎에서 만든 양분을 몸 전체로 보내는 통로 역할도 하고 있지요.그렇다면 줄기에는 물과 양분이 다니는 길이 있는 걸까요? 만약 줄기에 길이 있다면 어떻게 생겼을까요?식물의 줄기에는 우리 몸의 혈액이 다니는 혈관처럼 관으로 된 길이 있어요. 물과 양분은 이 길을 따라 이동하지요. 이때 물과 양분은 각기 다른 관을 따라 이동하는데, 물이 다니는 길은 ‘물관’이라고 하고, 양분이 다니는 길은 ‘체관’이라고 해요. 땅속의 물은 뿌리털을 통해 식물 속으로 들어간 다음 이 물관을 따라 줄기를 거쳐 잎까지 이동해요. 또 잎에서 광합성으로 만들어진 양분은 체관을 따라 줄기를 거쳐 식물 전체로 이동하지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5000년 한국위인전 3 : 예술가편, 종교인편, 모험가.혁명가편, 독립운동가편
홍진P&M / 신현배 글. 김옥재, 김재성, 박은희, 손호경 그림 / 200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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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신현배 글. 김옥재, 김재성, 박은희, 손호경 그림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알려준다. 1권에서는 임금, 장군, 학자, 2권에서는 명재상, 충신, 과학자, 문학가를, 3권에서는 예술가, 종교인, 모험가, 혁명가, 독립운동가를 담았다. 고조선에서 대한민국까지 한국 역사이 길이 남을 50명의 위인들의 삶이 펼쳐진다.예술가편 박연 - 국악의 큰 별 신사임당 - 현모양처의 본보기 한호 - 글씨의 천재 김정희 - 학문과 예술의 대가 홍난파 - 우리 나랑 음악의 개척자 나운규 - 우리 나라 영화의 개척자 종교인편 원효 - 신라 불교의 큰 별 김대건 - 우리 나라 최초의 천주교 신부 한용운 - ‘조선 불교 유신론’을 쓴 시인 스님 모험가 · 혁명가편 장보고 - 바다를 주름잡은 호걸 전봉준 - 동학 혁명에 앞장선 ‘녹두 장군’ 독립운동가편 최익현 - 의병을 일으킨 대쪽 선비 김구 - 조국 광복을 위해 힘쓴 민족 지도자 안창호 - 민족의 위대한 선구자 안중근 -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독립 투사 김좌진 - 청산리 대첩의 큰 별 유관순 - 나라 위해 몸바친 애국 소녀
개념 + 유형 유형편 기초탄탄 라이트 중등 수학 3-1 (2020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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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실수와 그 연산 1. 제곱근과 실수 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Ⅱ. 식의 계산과 이차방정식 3. 다항식의 곱셈 4. 인수분해 5. 이차방정식 Ⅲ. 이차함수 6.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2 : 사하라 사막
아울북 / 조주희 (지은이), 김정한 (그림), 김미영 (기획) /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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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조주희 (지은이), 김정한 (그림), 김미영 (기획)
전 지구의 다양한 기후대와 생태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본격 지구 자연 생태 탐사 학습만화. ‘카카오프렌즈’가 역사 퍼즐을 좇는 비밀 요원에서 지구 생물들의 유전 정보가 담긴 씨드볼을 찾는 탐사요원으로 변신했다. 자연탐사에 나선 카카오프렌즈는 씨드볼이 발견되는 전 지구 곳곳의 다양한 생태계와 기후대를 누비며 지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수십억 년을 오가는 대활약을 펼치게 된다. 아마존에서 벌어진 첫 번째 탐사에 이어 뛰어든 두 번째 무대는 바로 아프리카 대륙 북부를 가득 채운 드넓은 사막, 사하라다. 생물이 살기에는 너무나도 극한 환경인 이곳에서 대체 무슨 자연탐사를 하겠다는 걸까? 카카오프렌즈가 뜨겁고 건조한 사막을 종횡무진 누비며 펼치는 모험을 통해 사막의 ‘진짜 자연’을 알아보자.1장 사하라 사막 탐사 시작! 무덥고 메마른 사하라 2장 마라톤 끝에 만난 첫 씨드볼 사하라 사막의 놀라운 지형 3장 암벽에 새겨진 녹색 사하라 반전 매력! 사하라의 역사 4장 짠 오아시스와 단 대추야자 사막의 꽃, 오아시스 5장 황금과 소금의 도시, 팀북투 사하라의 문명과 사람들 6장 사하라의 무서운 모래 폭풍 신비로운 사하라의 모래 7장 아프리카를 푸르게, 푸르게 사하라를 살릴 초록 장벽 부록 _탐사 지도로 다시 보기 _숨은 그림 찾기 컬러링Go Go 카카오프렌즈, 극한 환경의 사막으로! 두 번째 자연탐사는 사하라에서 펼쳐진다 누적 200만 부 판매 초베스트셀러 에 이은 새로운 베스트셀러 , 대망의 2권 출간! 대체불가 주인공 ‘카카오프렌즈’가 지구의 자연, 생태, 기후, 환경을 탐사하러 새로이 나섰다! 전 지구의 다양한 기후대와 생태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본격 지구 자연 생태 탐사 학습만화 200만 부 신화의 , 그 역사를 잇는 새로운 시리즈 두 번째 탐사 시작! 우리의 친구 카카오프렌즈가 사하라 사막을 누비는 탐사요원으로 변신하다 의 첫 번째 시리즈인 는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세계사 대표 학습만화다. 어린이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단시간에 누적 판매 200만 부를 이룰 정도로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바로 그, 의 주인공인 ‘카카오프렌즈’가 역사 퍼즐을 좇는 비밀 요원에서 지구 생물들의 유전 정보가 담긴 씨드볼을 찾는 탐사요원으로 변신했다. 자연탐사에 나선 카카오프렌즈는 씨드볼이 발견되는 전 지구 곳곳의 다양한 생태계와 기후대를 누비며 지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수십억 년을 오가는 대활약을 펼치게 된다. 아마존에서 벌어진 첫 번째 탐사에 이어 뛰어든 두 번째 무대는 바로 아프리카 대륙 북부를 가득 채운 드넓은 사막, 사하라다. 생물이 살기에는 너무나도 극한 환경인 이곳에서 대체 무슨 자연탐사를 하겠다는 걸까? 카카오프렌즈가 뜨겁고 건조한 사막을 종횡무진 누비며 펼치는 모험을 통해 사막의 ‘진짜 자연’을 알아보자. 지금 꼭 알아야 할 생태계, 생물 다양성, 기후변화, 멸종 위기, 그리고 지구의 모든 생물과 자원 생태부터 경제까지, 미래를 위한 지구와 인류의 당면 과제를 가장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해한다!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화두가 된 지금,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자연’과 ‘생태’다. 그리고 자연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탐사’ 활동이다. 하지만 시간과 장소의 제약과 안전 문제로 인해 어린이들이 직접 자연탐사에 나서기는 쉽지 않다. 는 이 문제를 보완해, 지면에서 생생한 자연탐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구 모든 생물의 유전정보가 담긴 ‘씨드볼’이 악당 안티와 그를 조종(?)하는 인공지능 ‘안티고’의 손에 의해 세계로 퍼져나갔다는 설정을 통해 주인공 카카오프렌즈와 독자를 지구 곳곳을 누비는 탐사와 모험으로 이끈다. 여기에 더해 씨드볼을 지키는 씨드 뱅크의 관리자 씨드고와 탐사 중 현지에서 만나는 여러 전문가의 말을 통해 자연 생태 정보를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더 알고 싶은 지식은 각 장 뒤에 붙은 정보 페이지와 권말의 기후대 지도를 통해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모험을 따라가며 열대, 온대, 한대 등 서로 다른 기후대의 특성과 그에 따른 생태계, 그리고 선사시대부터 인류의 역사가 펼쳐지는 지금까지의 지리와 자연을 자연스럽게 배운다. 그 지역에서 살았던 인류와 자연의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일어난 역사·경제·문화적 변화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1권 특별 부록 ‘탐사요원 비밀 노트’와 매 권마다 함께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스티커를 통해 독자 스스로 탐사요원으로 활동하며 지구의 생태 정보를 모으고 자신만의 탐사 기록을 남기는 즐거움은 신나는 덤이다. 사하라가 푸르게 물들었던 과거에 감탄하고 사하라의 사막화가 멈춘 미래를 꿈꾼다 카카오프렌즈가 새로운 캐릭터들과 아마존에서 펼쳐내는 흥미진진 예측불허 모험 스토리 2권 사하라 편은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낮밤의 일교차가 최대 60도를 넘고 1년에 내리는 비의 양은 200밀리미터에 미치지 못하는 척박하고 뜨거운 땅, 사하라. 그런데 사막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잔뜩 긴장한 채 떠난 카카오프렌즈를 맞아 준 것은 놀랍게도 1,000여 명의 사람들이 열정과 함께 달리는 마라톤 현장이다. 시작부터 ‘반전’ 같은 상황과 맞닥뜨린 카카오프렌즈는 탐사를 이어가며 사하라 사막에 대한 편견을 깨는 다양한 생태 환경을 만나게 된다. 이 드넓은 사막에 적응한 다양한 동식물들이 사구, 오아시스, 바위 숲, 유목민의 마을 등에서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보다 더 오래전에는 사막이 아닌, 초록빛의 풀들이 가득하고 동물들이 즐거이 뛰어놀던 초원이 이곳에 있었다. 그보다 한참 더 전, 사하라는 고래의 조상들이 파란 물속을 자유로이 누비던 바다였다 그 거대한 뼈가 이집트의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떡하니 놓여 있다! 푸르고 아름다운 오아시스에는 생물의 접근을 거부하는 짜디짠 물이 가득하지만, 그 가장자리에는 여행객의 목과 배를 채워 주는 사막의 보물 대추야자가 즐비하다. 사막을 가로지르는 카라반과 그들의 안내자 투아레그족, 그리고 수백 년 전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두 ‘금’의 땅 팀북투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적의 방해도 빼놓을 수 없다. 친구인지 적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 안티는 이번에도 나타나 다시 한번 카카오프렌즈를 헷갈리게 만들며 1권보다 더한 ‘몸 개그’를 펼쳐 보인다. 한없이 투닥거리면서도 급박한 상황이 닥치면 서로를 도우려 나서는 안티와 안티고의 ‘환상의 케미’도 쏠쏠한 구경거리다. 이처럼 자연탐사와 어우러진 흥미로운 모험 스토리 덕분에 의 오랜 팬들은 물론 자연과 생물, 지구 환경에 관심 많은 새로운 독자까지 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1권에서 아마존의 풍부한 생물 다양성을 익힌 자연탐사 시리즈 독자라면 그와 정반대 환경인 사하라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심장은 왜 뛸까?
비룡소 / 야규 겐이치로 지음, 이선아 옮김 / 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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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야규 겐이치로 지음, 이선아 옮김
사이언스 일공일삼 시리즈 29권. 심장에 대한 아이들의 모든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유쾌하고 재미난 과학 그림책이다. 심장도 숨처럼 참으면 멈출 수 있는지, 심장이 멎으면 어떻게 되는지, 심장은 우리 몸속 어디에 있는지 등 아이들이 심장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질문거리를 풀어 놓는다. 그리고 그 질문들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심장이 뛰는 원리를 쉽고 재밌게 설명한다. 아이들이 직접 심장을 느껴 볼 수 있도록 심장 소리를 듣는 방법,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 등을 제시하여 직접 탐구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단순하면서도 사실적으로 그려 낸 일러스트는 우리 몸속 심장의 역할과 피가 순환하는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심장’이 도대체 뭘까? 심장은 왜 쉬지도 않을까? 우리 몸속 펌프, 심장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 심장에 대한 아이들의 모든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유쾌하고 재미난 과학 그림책 『심장은 왜 뛸까?』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 몸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가로 유명한 야규 겐이치로가 심장에 대해 쓰고 그렸다. 이 책은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방식으로 심장이 뛰는 원리와 이유, 심장의 생김새와 구조 등에 대한 신기하고 놀라운 정보들을 소개한다. 심장은 언제나 뛰고 있지만 우리는 평소에 ‘심장이 지금 뛰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작가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심장’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심장이 왜 우리 몸에서 중요한지 차근차근 알려 준다. 심장도 숨처럼 참으면 멈출 수 있는지, 심장이 멎으면 어떻게 되는지, 심장은 우리 몸속 어디에 있는지, 심장의 움직임을 왜 펌프 같다고 하는지, 사람들이 심장을 왜 하트 모양으로 그리는지 등 아이들이 심장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질문거리를 풀어 놓는다. 그리고 그 질문들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심장이 뛰는 원리를 쉽고 재밌게 설명한다. 아이들이 직접 심장을 느껴 볼 수 있도록 심장 소리를 듣는 방법,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 등을 제시하여 직접 탐구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단순하면서도 사실적으로 그려 낸 일러스트는 우리 몸속 심장의 역할과 피가 순환하는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심장은 왜 하루 종일 쿵쿵거릴까요?” 심장이 뛰는 이유부터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까지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심장 이야기! 이 책은 심장이 무엇이고 심장이 뛰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몸속 피의 순환과 연관 지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숨은 잠시 멈출 수 있지만 심장은 우리 마음대로 멈출 수 없고, 달리거나 두려울 때는 심장이 더 빠르고 크게 뛴다. 작가는 아이들이 한번쯤 경험해 봤을 사례를 들면서 심장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먼저 심장을 알아보기 전에 눈, 코, 입, 손톱 등 우리 몸은 모두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포들이 모여서 기관이 되는 것이라고 알려 준다. 마찬가지로 심장도 심장 세포로 이루어졌고 고릴라나 오랑우탄 같은 다른 동물도 세포들이 모여 몸을 이루는 것임을 깨우쳐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따라 오므라들었다 늘어났다를 반복하는 성질을 지닌 심장 세포들이 모인 심장이 펌프 기능을 하여 온몸 구석구석으로 피가 전달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심장이 보낸 피가 온몸을 돌면서 세포들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해 주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 있기 위해서는 심장이 쉬지 않고 계속 뛰어야 한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깨달을 것이다. 이 책은 심장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 세포로 이루어진 몸속 기관, 피의 순환 등 신비로운 우리 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평범해 보이는 것으로부터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여 과학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도 사실적인 일러스트 야규 겐이치로의 쉽고도 사실적인 그림은 우리 몸속 심장이란 기관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심장은 어떻게 피를 온몸으로 보내는지, 심장 소리는 어떻게 들어야 잘 들을 수 있는지, 또 우리 몸을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와 위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심장은 어떤 모습이고 어디쯤에 있는지 등과 같이 보이지 않는 몸속의 기관인 심장의 구조와 위치를 꼼꼼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책 곳곳에 여백을 마련해 아이들이 새로 알게 된 정보를 다시 생각해 보면서 직접 그려 볼 수 있도록 했다.
뼈뼈 사우루스 9
아이세움 / 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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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강가에서 놀던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는 강물에 떠내려 온 호리병을 열었다가, 그만 호리병 속에 갇혀 있던 불꽃의 마왕 ‘뼈뼈 이프리트’를 풀어 주고 만다. 알고 보니 뼈뼈 이프리트는 먼 옛날 사람들을 괴롭히다가 마법 호리병에 갇혔다고 한다. 풀려난 뼈뼈 이프리트는 다시 세상을 어지럽히기 위해 멀리 떠나 버렸다. 베베는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두 친구와 함께 뼈뼈 이프리트를 다시 가두기 위해 모험을 떠나기로 하는데….제1화 풀려난 마왕 2 뼈뼈 비밀 노트 ① 뼈뼈 이프리트의 비밀! 14 제2화 바람의 마법사 16 뼈뼈 비밀 노트 ② 바람의 마법사 실피의 비밀! 34 제3화 땅의 마법사 36 뼈뼈 비밀 노트 ③ 땅의 마법사 랜드루의 비밀! 50 제4화 물의 마법사 52 뼈뼈 비밀 노트 ④ 물의 마법사 아쿠에스의 비밀! 70 제5화 마법 대결 72 특별부록 네 컷 만화 뼈뼈 웃음 극장 99 진짜! 대지의 방패 만들기 103마법사들이 산다는 ‘마법 골짜기’로 출발! 불꽃의 마왕이 항아리에서 풀려났다! 마왕을 가둘 수 있는 건 ‘베베’뿐? 마왕 뼈뼈 이프리트에 맞서는 뼈뼈 삼총사의 용기, 지혜, 우정! 이제는 ‘뼈뼈’ 시대! 온몸이 뼈다귀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평범한 공룡, 이제는 안녕!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거대한 몸집에 힘세 보이는 근육,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은 튼튼한 이빨까지…… ‘공룡’ 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공룡 시대에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기, 아주 기상천외한 모습을 한 공룡 삼총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거든요. 머리도, 몸도, 팔다리도 모두 뼈다귀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특별한 공룡들, 이들의 이름은 바로 ‘뼈뼈 사우루스’입니다! 뼈뼈 마법사들이 산다는 마법 골짜기, 마법사들이 내는 특별한 문제들도 용기, 지혜, 우정이 있다면 문제없어! 강가에서 놀던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는 강물에 떠내려 온 호리병을 열었다가, 그만 호리병 속에 갇혀 있던 불꽃의 마왕 ‘뼈뼈 이프리트’를 풀어 주고 말아요. 알고 보니 뼈뼈 이프리트는 먼 옛날 사람들을 괴롭히다가 마법 호리병에 갇혔다고 해요. 풀려난 뼈뼈 이프리트는 다시 세상을 어지럽히기 위해 멀리 떠나 버렸어요. 베베는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두 친구와 함께 뼈뼈 이프리트를 다시 가두기 위해 모험을 떠나기로 했어요. 마법 골짜기에서 오래전 뼈뼈 이프리트를 가두었던 뼈뼈 마법사를 만난 베베는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하고 도와 달라고 부탁했어요. 베베처럼 실수를 깨달았을 때는 두려워하지 말고 솔직하게 자기가 한 실수를 이야기해 보세요. 더 큰일이 나기 전에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 테니까요. 혼자서 전전긍긍하는 것보다 여럿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베베는 “제가 뼈뼈 이프리트를 호리병에서 꺼냈으니까, 다시 가두는 일도 제가 해야지요.”라고 씩씩하게 대답했지만, 만약 베베가 혼자서 뼈뼈 이프리트를 쫓아야 했다면 어땠을까요? 혹은 토푸스와 고니가 베베 혼자서 해결하라고 함께 모험을 떠나 주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혼자서는 결코 해결하기 어려운 마법사들의 시험들도, 베베는 친구 토푸스, 고니가 있었기에 척척 해결해 나갈 수 있었지요. 높은 벼랑에서 뛰어내리는 베베의 용기, 너무나도 복잡해 보이는 문제를 해결하는 고니의 지혜, 곤경에 처한 친구를 지켜볼 수 없었던 토푸스의 우정까지! 베베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모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고, 강력한 힘을 가진 뼈뼈 이프리트에 맞설 무기들을 빌릴 수 있었어요. 우리는 모두 각자 다른 성격과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혼자서는 결코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문제도 친구들과 함께 노력해서 해결해 나갈 수 있어요. 주변 친구들의 장점을 찾아보고, 곤경에 처한 친구를 도와줘 보면 어떨까요? 언젠가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처럼 나를 이해하고, 나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줄 친구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불의 마법을 휘두르는 무시무시한 마왕, 뼈뼈 이프리트를 다시 잠재우자! 주요 등장인물 소개 -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언제나 활기차요. 특기는 걷어차기와 물어뜯기, 좋아하는 것은 놀기와 모험하기예요. -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지는 것을 싫어해서 늘 베베와 경쟁해요. 특기는 돌진하며 달리기, 좋아하는 것은 먹기(고구마를 아주 좋아함!)와 최고가 되는 것이에요. -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성격이 느긋하고 행동도 느려요. 그러나 아는 것이 굉장히 많지요. 특기는 꼬리 공격, 좋아하는 것은 햇볕 쬐기와 책 읽기예요. - 불꽃의 마왕, ‘뼈뼈 이프리트’ 불꽃의 마법을 제멋대로 사용하며 난동 부리기를 좋아하는 마왕. 수천 년 전 마법사들에게 붙잡혀 회오리 항아리에 갇혔는데……. - 뼈뼈 마법사, ‘실피’ 바람을 마음대로 다스리는 바람의 마법사. 베베의 용기에 감탄하며 친구들에게 ‘회오리 호리병’의 사용법을 알려 줘요. - 뼈뼈 마법사, ‘랜드루’ 땅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땅의 마법사. 베베와 친구들의 지혜를 시험한 뒤, ‘대지의 방패’를 빌려줘요. - 뼈뼈 마법사, ‘아쿠에스’ 물의 마법을 사용하는 조금 독특한 성격의 뼈뼈 마법사. 베베와 친구들의 우정에 만족하며 ‘비를 부르는 지팡이’를 빌려줘요. - 뼈뼈 시네미스 가메라, ‘네미’ 땅의 마법사 랜드루의 제자. 뻐기기를 좋아해요. 뼈뼈 이프리트를 잡으러 함께 모험을 떠나요.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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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자연,과학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아하하 놀이공원을 구해 줘
노란우산 / 야다마 시로 지음, 오세웅 옮김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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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명작,문학
야다마 시로 지음, 오세웅 옮김
동글이의 엽기 코믹 상상여행 시리즈 7권. 일본에서만 400만 권 이상 판매된 베스트 및 스테디셀러 시리즈이다. 도무지 예측할 수 없을 만큼 기발한 동글이의 상상력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일기와 신문, 종이 연극, 꿈, 마을 지도, 글쓰기 놀이공원 등 다양한 소재 속에서 무한한 상상의 경지를 보여 준다. 독특한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스토리는 초등학교 아이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상상하는 즐거움을 알려면 꼭 봐야 하는 책! 엽기 코믹 동글이의 기상천외한 상상이 시작됩니다!” 세대를 넘어 30년 동안 400만 권 이상 판매 <동글이의 엽기 코믹 상상여행> 시리즈(일본판 하레 시리즈)는 현재 8권이 출간되어 일본에서만 400만 부 판매된 베스트 및 스테디셀러이다. 동글이의 엽기 코믹 상상여행 시리즈의 독자 평을 보면 어려서 읽었던 이 책을 이제 자신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있는 부모들의 평과 아이들의 평이 공존함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대를 물려보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 책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은 작문이나 독서와 연관되는 교육적인 소재여서 아이들에게 더욱 권장할 만하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일기, 신문, 만화, 작문, 연극 등으로 표현하는 동화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작문이나 표현력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동기가 되어 줄 것이다. 또한 독특한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스토리는 초등학교 아이들을 충분히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 소개]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 엉뚱하면서도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지닌 동글이 이야기는 1980년《내 일기 훔쳐보지 마》가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얻고 있으며 대만, 태국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도무지 예측할 수 없을 만큼 기발한 동글이의 상상력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일기와 신문, 종이 연극, 꿈, 마을 지도, 글쓰기, 놀이공원 등 다양한 소재 속에서 무한한 상상의 경지를 보여 준다.
예수와 기독교의 시작
주니어김영사 / 윤원근 지음, 김인호 그림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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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윤원근 지음, 김인호 그림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 5권.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는 종합 인문교양 만화. 5권에서는 예수가 출현할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기독교와 유대교의 관계를 비롯해 로마 제국의 박해를 받던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된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1장 역사의 대전환 B.C.E.와 C.E. 2장 예수 출현의 역사적 상황 유대 인 디아스포라 3장 하나님 나라 삼위일체론 4장 예수의 가르침과 유대교 개혁 모세 오경 5장 예수의 제자들 갈릴리 지방 6장 기독교의 형성과 바울 예루살렘 성전 7장 초기의 기독교 정경화 작업 8장 로마 제국의 박해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9장 로마 제국의 국교가 된 기독교 아우구스티누스 10장 기독교와 민주주의 유토피아 초기 기독교 연표 살아 있는 세계사와의 생생한 만남!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최고의 종합인문교양서! 교육 일선 교사들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만들어 낸 역작!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이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로, 대학입시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데 필수 인문교양도서가 될 것이다. 05 예수와 기독교의 시작 인류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꼭 들어갈 것 이름 예수! 서양의 사상, 역사, 철학, 종교, 교육, 문화, 정치 제도… 등등,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이 거의 없는 예수와 초기 기독교에 대해 알 수 있다. 꼭 기독교를 종교로 갖지 않은 독자가 읽어도 부담 없도록 객관적으로 기술하기 위해 노력했다. 예수가 출현할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기독교와 유대교의 관계를 비롯해 로마 제국의 박해를 받던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된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또 책 말미에 〈초기 기독교 연표〉를 실어 이해를 도왔다. [시리즈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시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 사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이다.
한 판 붙을래?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장영복 지음, 김정한 그림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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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명작,문학
장영복 지음, 김정한 그림
총잡이 할머니 엄마 요리는 내가 맡을게 한 판 붙을래? 대추나무 거리
책귀신 망태할아버지
처음주니어 /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 20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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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니어
명작,문학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책귀신 시리즈 5권. 책귀신에서 ‘귀신’이란 어떤 일에 남보다 뛰어난 재주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무시무시한 망태할아버지가 어떻게 ‘귀신’이 아닌 ‘책귀신’이 되었을까? 할아버지가 메고 다니는 빨간 망태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흰 수염이 얼굴을 덮은 망태할아버지는 빨간 망태를 메고 휙휙 나는 듯이 걷는다. 쓰레기 더미에서 꼬챙이로 잡아 내는 건 바로 책. 망태에 들어간 300권의 책들은 글자를 우르르 쏟아 낸다. 그리고 서로 부딪치고 밀고 당기면서 서로 섞여 낱말을 만들어 낸다. 이 낱말들은 우스운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모험 이야기가 되어 망태 속에 담긴다. 할아버지는 이 이야기 주머니를 가지고 다니를 찾아가 ‘떡방아 찧는 마녀’ 이야기를 전해 주는데….말 안 듣는 아이를 잡아간다고? 무시무시한 망태할아버지의 엉뚱하고도 똑똑한 변신 <책읽는 도깨비>로 시작한 책귀신 시리즈, 세종대왕과 바둑이, 솔봉이를 거쳐 이번 주인공은 엉뚱하게도 망태할아버지다. 말 안 듣고, 밥 잘 안 먹고, 심술부리면 엄마들은 이야기한다. “너 자꾸 말 안 들으면 망태할아버지가 잡아간다!” 그러면 아이들은 당장 울음을 뚝 그친다. 옛날 옛날 호랑이가 무서웠던 것만큼 망태할아버지도 무시무시한 사람일까? 책귀신에서 ‘귀신’이란 어떤 일에 남보다 뛰어난 재주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무시무시한 망태할아버지가 어떻게 ‘귀신’이 아닌 ‘책귀신’이 되었을까? 할아버지가 메고 다니는 빨간 망태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망태할아버지가 만들어 낸 이야기 속에서 ‘달’을 두고 벌이는 꼬불꼬불 마녀와 꼬마 마법사의 흥미진진한 대결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흰 수염이 얼굴을 덮은 망태할아버지는 빨간 망태를 메고 휙휙 나는 듯이 걷는다. 쓰레기 더미에서 꼬챙이로 잡아 내는 건 바로 책. 망태에 들어간 300권의 책들은 글자를 우르르 쏟아 낸다. 그리고 서로 부딪치고 밀고 당기면서 서로 섞여 낱말을 만들어 낸다. 이 낱말들은 우스운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모험 이야기가 되어 망태 속에 담긴다. 할아버지는 이 이야기 주머니를 가지고 다니를 찾아가 ‘떡방아 찧는 마녀’ 이야기를 전해 준다. 다니가 이야기 주머니를 풀자 이야기가 술술 나온다. 꼬불꼬불 마녀와 꼬마 마법사는 이웃에 산다. 둘은 달을 보고 서로 다른 소원을 가진다. 마녀는 “저 달로 달 수프를 만들어 먹어야지.” 꼬마 마법사는 “저 달에 사는 토끼들과 놀고 싶어.” 그래서 둘은 달을 갖고, 달에 가기 위해 열심히 마법을 연구한다. 과연 누가 먼저 달에 가게 될까? 꼬마 마법사는 과연 달에 사는 토끼들을 만날 수 있을까? 망태할아버지가 전해 주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을 꾸게 하고 꿈을 이루게 하는 ‘책 마법’ 속으로 빠져들어 보자. 꼬마 마법사의 소원은 어른과는 달라요. 달나라 토끼들과 놀고 싶은 거예요. 어린이들은 놀면서 꿈을 그리거든요. 시골에 사는 소녀 다니도 마녀놀이를 하면서 갖고 싶은 꿈을 이루지요. 바로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요. 동화작가의 이야기 속에서 어른도 어린이도, 달나라에서든 시골에서든 바라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게 된답니다. 이렇듯 어린 시절에는 책(동화)을 읽는 것이 어린이의 꿈을 키우는 가장 큰 힘이 되어요. -‘쓰고 나서’ 중에서
냥냥이랑 어휘로 쓱 : 사회 어휘연습장 4-1
상상아카데미 / 이은경, 장순월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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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이은경, 장순월 (지은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 회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쌤이 기획한 교과 어휘 완전 정복 프로젝트. “아이가 교과서를 만만하게 여길 방법이 없을까?” '냥냥이랑 어휘로 쓱' 시리즈는 이런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읽을 것, 외울 것, 이해할 것이 너무 많아 보이는 교과서. 아이가 교과서 앞에서 당당하게 설 방법을 찾고 싶었다. 대한민국 초등 학부모 멘토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은 그 해답을 ‘어휘’에서 찾았다. 교과서 내용을 꿰뚫는 개념은 결국 모두 ‘어휘’이고, ‘어휘’만 잡으면 손쉽게 교과서 내용을 다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은경 선생님은 각 교과서에서 가장 중요한 어휘 50개를 뽑아 집필했고, 20년 이상 초등 아이들을 가르쳐오신 선생님들로 구성된 집필진이 이 시리즈에 힘을 더했다.1. 지역의 위치와 특성 기호 / 노선도 / 등고선 / 방위 / 산업 / 상점 / 중심지 / 지도 / 항공 사진 / 행정 / 화폐 2. 우리가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 가상 / 건설 / 견학 / 관람 / 구성 / 문구 / 복원 / 업적 / 존경 / 창설 / 토의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갈등 / 강화 / 건의 / 검토 / 공공 기관 / 공익 / 공청회 / 노후화 / 다수결 / 단속 / 민원 / 반영 / 방안 / 발급 / 발생 / 비용 / 서명 / 수집 / 여가 / 운영 / 운행 / 정책 / 제안 / 지역 문제 / 캠페인 / 타협 / 편의 / 협력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 회‘슬기로운초등생활’이은경쌤 기획 이은경쌤과 함께 하는 교과 어휘 완전 정복 프로젝트 단단하고 만만하게, 어휘 잡고 교과까지 한 번에 쓱! “아이가 교과서를 만만하게 여길 방법이 없을까?” <냥냥이랑 어휘로 쓱> 시리즈는 이런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읽을 것, 외울 것, 이해할 것이 너무 많아 보이는 교과서. 아이가 교과서 앞에서 당당하게 설 방법을 찾고 싶었다. 대한민국 초등 학부모 멘토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은 그 해답을 ‘어휘’에서 찾았다. 교과서 내용을 꿰뚫는 개념은 결국 모두 ‘어휘’이고, ‘어휘’만 잡으면 손쉽게 교과서 내용을 다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은경 선생님은 각 교과서에서 가장 중요한 어휘 50개를 뽑아 집필했고, 20년 이상 초등 아이들을 가르쳐오신 선생님들로 구성된 집필진이 이 시리즈에 힘을 더했다. <냥냥이랑 어휘로 쓱: 사회 어휘연습장 4-1>은 본책에서 배운 50개의 핵심 어휘를 연습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숨은그림찾기, 끝말잇기, 색칠하기 등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어휘를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교과서를 만만하게 여기게 될 것이다.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 순열과 조합 - 경우의 수
지식가공 / 김경환 (지은이)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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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김경환 (지은이)
원리와 개념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시리즈. '순열과 조합' 편에서는 순열로부터 시작하여 여러 개념으로 발전하는 사고의 흐름, 과정을 보여 주어 각각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설명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제들을 유형, 조건별로 정리하여 실전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Ⅰ. Warming-up - 합의 법칙, 곱의 법칙 Ⅱ. 경우의 수 main 1 가장 중요한 문제 - 일렬 배열 main 2 중복이 가능한 문제 main 3 같은 것이 있는 배열 main 4 선택하는 문제 main 5 원형 배열 Ⅲ. 순열과 조합 1. 순열 2. 중복순열 3. 같은 것이 있는 순열 4. 조합 5. 중복조합 6. 이항정리 7. 원순열 Ⅳ. 문제 유형별 정리 1. 한줄서기(한줄 배열: 조건 있는 순열) 2. 다줄서기(여러 줄 배열) 3. 칠하기 4. 나누어 주기(분배하기) 5. 길가기 6. △, □ 만들기 7. 함수의 개수 8. 비상연락망과 대진표 9. 순열로 풀 수 없는 문제1 (수형도 이용) 10. 순열로 풀 수 없는 문제2 (수열, 점화식 이용) 11. 원순열 그 어떤 수학 기본서보다도, 원리와 개념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시리즈는, 자학자습하는 학생들에게 내신은 물론 수능 대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순열과 조합의 여러 개념에 들어 있는 사고하는 방법, 생각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우의 수를 구하는 순열과 조합에는 다른 단원과 구분이 되고 새롭고 유용한 사고방식(몇 명을 일렬로 배열하는 것과 같이 간단한 문제를 풀기 위한 하나의 풀이 방법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응용되면서 여러 개의 개념으로 발전)이 중심에 커다랗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순열로부터 시작하여 여러 개념으로 발전하는 사고의 흐름, 과정을 보여 주어 각각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설명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제들을 유형, 조건별로 정리하여 실전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 순열과 조합'의 특징 ◎ Warming-up 본격적으로 경우의 수를 구하기 위한 준비단계로서 합의 법칙과 곱의 법칙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합의 법칙, 곱의 법칙에 대해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경우의 수를 구할 때, 언제 더할지, 언제 곱할지에 대해 헷갈릴 수 있습니다. ◎ 경우의 수(main 5) 경우의 수를 구하는 가장 대표적인 문제로서 main 5를 소개합니다. 5개의 main으로 제시되는 문제들은 사전 지식 없이 누구나 풀어 볼 수 있는 간단한 문제들로 이 문제들을 직접 풀어 보고 제시되는 여러 개의 풀이를 보는 것만으로 순열과 조합의 사고방식을 쉽게 이해하고 본문의 내용을 미리 파악하는 효과를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순열과 조합 main 5의 문제들에서 알아본 풀이 방법, 사고방식을 교과 과정의 순서에 따라 공식, 개념으로서 소개하고 자세히 설명합니다. 순열과 조합의 단원에 속하는 교과 과정의 모든 내용을 수록하고 있으며 구체적이면서 상세하게 설명하여 읽어 보는 즉시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 문제 유형별 정리 경우의 수를 구하는 다양한 문제들은 문제마다 나름대로의 사고방식, 풀이 방법, 요령(skill)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들과 풀이 방법을 유형별, 조건별로 총망라하여 체계적으로 자세히 설명합니다. 실전에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권합니다. ◎ 교과 과정이 바뀌면서 성적이 잘 안 나오는 학생들에게 교과 과정이 바뀌면서 성적이 잘 안 나오는 학생들에게 권합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초등에서 중등으로, 중등에서 고등으로 올라갈 때, 성적의 판도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는 교과 과정이 바뀌는 과정에서 수학의 접근 방식이 그 전과 동일하였기 때문입니다. 초등 수학에서는 기초적인 수학 지식과 기능 습득을, 중등 수학에서는 개념, 원리, 법칙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고등 수학에서는 중등 수학에서 배웠던 내용을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교과 과정에 맞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수학의 접근방식이 바뀌어야 하는데 바로 이때 중요한 점이 개념과 원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수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으로 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교과 과정이 바뀌면서 찾아오는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시중에 나와 있는 기본서로 기본 개념과 원리가 이해되지 않는 학생들에게 시중에 나와 있는 기본서로 기본 개념과 원리가 이해되지 않는 학생들에게 권합니다. 수학은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용하여 논리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 개념과 원리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다면 논리적으로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기본 개념과 원리를 공부하기 위해 기본서로 학습을 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기본서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학습이라고 하기 보다는 각각의 공식을 암기해야만 문제를 풀 수 있는 학습이라서 기본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생각과 과정들을 하나로 합하여 기본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가 완성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많은 문제들을 풀어 보아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에게 많은 문제들을 풀어 보아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에게 권합니다. 아무리 문제집을 많이 풀고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아도 실제 시험에서 ‘바로 그 문제’가 나오는 일은 없습니다. 시험에서는 처음 보는 문제뿐이에요. 그래서 시험지를 받고 당황하곤 하지요. 문제들을 푸느라 그렇게도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처음 보는 문제 하나하나 유형을 파악하는 동안 시험시간이 다 흘러가버리고 망해버렸지요. 아무리 문제집을 많이 풀고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아도 개념이 튼튼하지 않으면 풀이 방법 없이는 스스로 풀지 못하게 되지요. 이 책으로 수학의 원리와 개념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 이것이 수학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코끼리는 알을 낳을 수 있을까?
바다어린이 / 프레드 얼리치 글, 아만다 헤일리 그림, 유윤한 옮김 /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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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어린이
자연,과학
프레드 얼리치 글, 아만다 헤일리 그림, 유윤한 옮김
동물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탄생을 위해 각 동물들의 어미와 새끼가 어떤 과정을 겪는지, 또 어떤 생태적 특성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알을 낳는 동물인 새들과 새끼를 낳는 동물인 포유동물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으며,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과 신비를 느낄 수 있다. 작은 새 종류로는 알을 품은 지 14일이 지나면 새끼가 깨어 나오고, 그로부터 다시 14일이 지나면 날게 되는 붉은가슴울새, 암컷과 수컷이 번갈아가며 알을 품어 부화시키는 벌새, 딱딱하고 날카로운 ‘난치(알부수개)’로 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 등이 있다. 또 큰 새들 중에는 약 1.6킬로그램이나 나가는 커다란 알을 낳는 타조, 거의 두 달 동안 차가운 얼음 위에서 꼼짝 않고 알을 품는 펭귄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아기와 새끼 침팬지가 태어난 뒤, 자라면서 각각 어떻게 변하는지 비교해 줌으로써, 인간만의 특징을 잘 알 수 있게 한다.들어가는 이야기 작은 새들 큰 새들 작은 포유동물들 큰 포유동물들 아기와 새끼 침팬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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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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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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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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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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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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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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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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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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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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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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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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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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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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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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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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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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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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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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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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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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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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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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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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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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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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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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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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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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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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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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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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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