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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 1) 따뜻한 영혼을 가진 마더 테레사
주니어김영사 / 까르멘 힐 마르띠네스 글, 메레세 갈리 사나라우 그림, 김지홍 역 / 2007.12.24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까르멘 힐 마르띠네스 글, 메레세 갈리 사나라우 그림, 김지홍 역
알바니아 스코프예에서 태어난 테레사는 선교사의 마음을 품고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갔습니다. 인도 콜카타에서『마더 테레사』로 불리우며, 평생을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해 봉사했습니다. 『사랑의 선교회』를 만들어 죽어 가는 사람들과 나병 환자들을 도우며 살아간 마더 테레사는 1979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으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로부터는 성인의 자리에까지 올려졌습니다.재미있는 이야기꾼 다정한 엄마의 모습 선교사가 되고 싶은 꿈 얌브렌코비치 신부님 인도의 힌두교 불쌍한 불가촉천민들 이별의 눈물 생명력이 꿈틀대는 콜카타 벵골 여자 테레사 마음속에 새겨진 말씀 파트나로 향하는 기차 행복한 판잣집 사랑의 선교회 사랑이 가득한 미소 가장 좋은 보금자리 힌두교의 전설 살아 있는 칼리 여신 때 묻지 않은 어린이들의 집 평화의 마을 황제에게 드리는 선물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 평화의 기도 나의 마지막 시간들 마더 테레사에 대하여 연표■ 과장되고 영웅화된 과거 시대의 인물이 아닌 현재의 역할 모델 대부분의 인물 이야기들이 인물의 업적과 성과를 언급하면서 자료가 희박한 어린 시절을 미화시키고 긍정적인 메시지만을 전달하는 데 치중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그 위인을 자신들과 동일화시키기 어려워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동화 속 영웅 같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 시리즈는 주인공 인물 스스로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일생을 진솔하게 들려주는 형식이다. 아이들은 세상에 빛이 된 인물들이 자신들의 콤플렉스와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했으며 노력했는지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자신이 장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 볼 수 있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들을 극복해야 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다. 과장되고 영웅화된 과거 시대의 인물이 아닌 현재 어린들의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다. ■ 위대한 인물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시대적 문화적 배경 인간은 혼자 태어나서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위대한 인물이 나오기까지 그를 키운 가정과 학교가 있으며, 당시의 시대적 문화적 분위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인물 이야기들이 시대적 역사적 흐름을 단절한 채, 그 인물의 가정과 학교 업적 같은 개인사에만 초점을 맞추어 ‘영웅은 타고난다’라는 잘못된 선입관을 주고 있다.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은 이런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단순히 그 인물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이 태어난 나라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아우르고 있다. 에서는 마더 테레사가 왜 인도에 가서 불가촉천민을 돌보게 되었는지, 불가촉천민이 나오게 된 힌두교의 카스트 제도 등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에서는 인간 중심을 주장한 르네상스 분위기 속에서 연극이 발전될 수 있었던 당시 상황 등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책 뒤편의 부록으로 인물이 살았던 배경과 동시대적 세계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가 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30 : 암석
사회평론 /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은이), 조현상, 김지희, 전성연 (그림), 맹승호 (감수), 이우일 (캐릭터) / 2022.01.25
13,800원 ⟶ 12,420원(10% off)

사회평론자연,과학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은이), 조현상, 김지희, 전성연 (그림), 맹승호 (감수), 이우일 (캐릭터)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용선생과 아이들이 한바탕 시끄럽게 과학을 배워 가는 이야기다. 현재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고려한 쉬운 서술, 생생한 사진과 기발한 삽화로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 최신 과학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한 내용 구성, 호기심을 북돋우는 소재로 풀어낸 개념과 원리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 30 암석》 편에서는 고체 지구의 가장 바깥 부분인 지각을 이루는 암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암석은 광물이라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랜 시간 비바람을 맞아 작게 부서져 흙으로 변한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흙과 광물, 암석에 대해 이해하면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다.1교시 | 지구 내부 구조_땅속 탐험을 떠나 볼까? 땅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 13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자! ··· 16 땅속을 들여다보는 방법은? ··· 19 나선애의 정리노트 ··· 24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25 2교시 | 지표의 변화 _사막의 모래는 어디서 왔을까? 흙이란 무엇일까? ··· 29 흙은 이렇게 만들어져! ··· 31 이런 풍화 작용도 있어! ··· 36 나선애의 정리노트 ··· 40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41 용선생의 과학 카페 ··· 42 - 흙이 줄어들고 있다고? 3교시 | 광물 _진짜 다이아몬드를 찾으려면? 바윗덩어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 47 광물을 구별해 보자! ··· 50 광물은 어디에 쓰일까? ··· 54 나선애의 정리노트 ··· 58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59 용선생의 과학 카페 ··· 60 - 희귀하지만 쓸모 있는 광물을 찾아서 4교시 | 퇴적암 _산에서 캐는 소금의 정체는? 이런 암석 저런 암석 ··· 65 흙이 쌓이고 쌓이면? ··· 67 우리가 바로 퇴적암이야! ··· 72 나선애의 정리노트 ··· 76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77 용선생의 과학 카페 ··· 78 - 화석이 발견되는 암석은? 5교시 | 화성암 _돌하르방에 쓰인 돌의 정체는? 화산에서 만들어진 돌은? ··· 83 화성암 모두 모여라! ··· 86 화성암이 쓰이는 곳은? ··· 90 나선애의 정리노트 ··· 94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95 용선생의 과학 카페 ··· 96 - 이런 곳에도 현무암이? 6교시 | 변성암 _대리암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암석의 성질이 변하면? ··· 101 변성암을 소개합니다 ··· 104 암석은 늘 그대로일까? ··· 108 나선애의 정리노트 ··· 112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113 가로세로 퀴즈 ··· 114 교과서 속으로 ··· 116 찾아보기 ··· 118 퀴즈 정답 ··· 119용선생 역사 시리즈의 명성 그대로, 이번엔 과학이다! 용선생과 아이들이 펼치는 ‘호기심 폭발 과학 대모험’ 부동의 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새롭게 선보인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시리즈 신간이 나왔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용선생과 아이들이 한바탕 시끄럽게 과학을 배워 가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고려한 쉬운 서술, 생생한 사진과 기발한 삽화로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 최신 과학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한 내용 구성, 호기심을 북돋우는 소재로 풀어낸 개념과 원리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 30 암석》 편에서는 고체 지구의 가장 바깥 부분인 지각을 이루는 암석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암석은 광물이라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랜 시간 비바람을 맞아 작게 부서져 흙으로 변합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흙과 광물, 암석에 대해 이해하면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구 내부 구조를 알아보는 것에서 시작하여 흙이 생겨나는 과정과 암석을 이루는 광물에 대해 이해한 후, 암석을 퇴적암, 화성암, 변성암으로 나누어 각각의 성질과 이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끝으로 암석이 처음 만들어진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암석으로 계속 변하고 있다는 것까지 알고 나면, 독자 어린이들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고체 지구의 실체와 경이로움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30권 암석 진짜 다이아몬드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고체 지구의 가장 바깥 부분인 지각은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암석은 오랜 시간 비바람을 맞아 흙으로 변해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인류는 암석과 광물, 흙으로 도구를 만들어 석기 시대를 열었고, 오늘날 거대한 건물부터 정밀한 전자 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명의 발전을 이루어냈습니다. 이러한 결실을 얻을 수 있었던 까닭은 암석에 대한 끊임 없는 연구와 발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 30 암석》 편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각, 지각을 이루고 있는 암석, 암석을 이루고 있는 광물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흙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진짜 다이아몬드나 금은 어떻게 구별할까요? 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모두 같을까요? 자갈, 모래, 진흙은 어떤 과정을 거쳐 단단한 암석이 될까요? 마그마의 활동으로 만들어진 암석은 무엇일까요? 암석은 한번 만들어지면 영원히 변하지 않을까요?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바위라 부르는 암석을 과학적인 시각으로 자세히 탐구합니다. 암석이 작게 부서져 흙이 되는 과정을 알아보고, 암석을 이루는 광물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봅니다. 퇴적암, 화성암, 변성암의 특징과 이에 맞는 이용 방법도 배웁니다. 결코 변할 것 같지 않은 암석이 오랜 시간에 걸쳐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독자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너무 흔해서 눈여겨보지 않았던 암석의 놀라운 가치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영상 매체에는 익숙하지만 기본적인 독해력이 떨어지는 현재 아이들의 독서 수준을 고려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쉬운 말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캐릭터들의 대화문으로 구성된 친절한 서술 방식으로 줄글을 읽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쉽게 읽히면서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을 최적화하였습니다. 실생활 속 호기심을 해결하며 과학적 사고력도 쑥쑥! 단순한 과학 개념뿐 아니라 현상이나 문제를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실생활 속 소재로부터 과학적 호기심을 끌어내 개념과 원리에 접근하는 이 책은 독자 아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하게 해 줍니다. 독자들은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하며 지식을 쌓을 뿐 아니라 과학적 사고방식과 태도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비주얼 구성! 실감나고 생생한 사진과 명쾌한 삽화, 유머러스한 캐릭터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줍니다. 또한 소단원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는 4컷 만화를 통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과학이 즐거운 과목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최신 과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초등 과학의 새로운 정석! 가장 최근에 개정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주제별로 구성된 각 권은 초등학교 교과는 물론, 중학교에서 배우는 개념까지 초등 수준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또한 개정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과학 용어를 반영하여 교과 연계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믿을 수 있는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책! 대학에서 오랫동안 과학을 연구하고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 온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하며 공들여 만든 책입니다. 정확한 과학 개념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전달하기 위해 초중고 교과서는 물론 다양한 국내외 전문 자료를 연구하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신선한 소재와 설명 방식을 개발했습니다. 또, 교육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권위 있는 교수님들의 감수를 거치며 거듭 내용의 정확성을 기하여 시리즈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 2
문학동네어린이 / 박수현.이미영 지음 / 2008.04.28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예술,종교박수현.이미영 지음
<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에서는 같은 소재와 주제를 다른 방식으로 그려 낸 명화들을 비교한다. 다양한 양상의 '명화'를 통해 잘 그린 그림에 대한 우리 아이들의 시각을 바로 세워 주고, 명화라고 손꼽히는 그림에는 미술 작품으로서 어떠한 가치가 들어 있는지 친절하고 재미있게 보여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유럽과 미국의 미술관 순례를 하고 수많은 명화 도판을 찾아가며 두 편씩 짝을 짓기에 좋은 명화들을 엄선해 냈다. 감상 포인트를 요목조목 짚어 자세하게 그림을 해설하고, 그림의 주제와 감상 방법, 배경지식과 그림 속에 숨어있는 뒷 이야기를 안내한다. 아울러 고흐나 밀레처럼 익숙한 화가의 그림뿐 아니라 카임 수틴이나 애셔 듀랜드 같은, 상대적으로 낯설게 느껴질 화가의 그림을 담아 다채롭게 구성했다.1권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빈치 (1452-1519) 12세의 모나리자 페르난도 보테로 (1932-) 인형을 가진 소녀 프리츠 주버 뷜러 (1822-1896) 인형을 들고 있는 마야 파블로 피카소 (1881-1973) 회색과 검은색의 구성 제임스 휘슬러 (1834-1903) 잔느 아마데오 모딜리아니 (1884-1920) 무대 위의 무희 에드가 드가 (1834-1917) 스페인 댄서 호안 미로 (1893-1983) 성가족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1617-1682) 여가 페르낭 레제 (1881-1955) 스잔나 푸르망 피터 폴 루벤스 (1577-1640) 모자 쓴 여인 앙리 마티스 (1869-1954) 가족의 일원 프레드릭 조지 코트맨 (1850-1920) 감자 먹는 사람들 빈센트 반 고흐 (1853-1890) 성경책을 읽는 노인 헤리트 다우 (1613-1675) 책 읽는 소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1841-1919) 자화상 렘브란트 반 레인 (1606-1669) 겨울 버찌와 자화상 에곤 실레 (1890-1918) 십자가 히에로니무스 보슈 (1450-1516) 황색의 그리스도 폴 고갱 (1848-1903) 호베야노스의 초상 프란시스코 고야 (1746-1828) 가셰 박사의 초상 빈센트 반 고흐 (1853-1890) 수영장 토마스 이킨스 (1844-1916) 아르니에르에서의 물놀이 조르주 쇠라 (1859-1891) 버지널 앞에 앉은 여자 요하네스 베르메르 (1632-1675) 피아노 앞의 여자 팰릭스 발로통 (1865-1925) 샤를 7세의 대관식에서의 잔 다르크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1780-1867) 우리들의 잔느 조르주 루오 (1871-1958) 퐁파두르 부인의 초상 프랑스와 부셰 (1703-1770)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 구스타프 클림트 (1862-1918) 2권 글로체스터만의 해돋이 피츠 휴 레인 (1804-1865) 해돋이, 인상 클로드 모네 (1840-1926) 가자다 풍경 베르나르도 벨로토 (1720-1780) 세레의 풍경 후안 그리 (1887-1927) 뉴잉글랜드의 가을 조지 헨리 듀리 (1820-1863) 나의 집 주변 풍경 앙리 에드몽 크로스 (1856-1910) 플랫포드의 방앗간 존 컨스터블 (1776-1837) 오래된 방앗간 카임 수틴 (1894-1943) 수련 페데르 모크 몬스테드 (1859-1941) 수련 클로드 모네 (1840-1926) 눈 속의 떡갈나무 카스퍼 다비드 프리드리히 (1774-1840) 생명의 나무 구스타프 클림트 (1862-1918) 미델하르니스의 가로수 길 마인데르트 호베마 (1638-1709) 부활 안젤름 키퍼 (1945- ) 스케이트 타는 겨울 풍경 피터 브뤼겔 (1525-1569) 센트럴파크에서의 눈썰매 윌리엄 제임스 글레켄스 (1870-1938) 추수 샤를 프랑수아 도비니 (1817-1878) 가을갈이 그랜트 우드 (1892-1942) 두어스텍에 있는 풍차 야콥 반 로이스달 (1628-1682) 마르시의 풍차 에밀 놀데 (1867-1956) 숲 속의 시냇물 애셔 듀랜드 (1796-1886) 매혹적인 숲 잭슨 폴록 (1912-1956) 로키 산에 부는 폭풍 앨버트 비어스타트 (1830-1902) 생트 빅투아르 산 폴 세잔 (1839-1906) 폭풍이 지나간 후의 에트르타 절벽 구스타프 쿠르베 (1819-1877) 에트르타 외젠 부댕 (1824-1898) 난파선 윌리엄 터너 (1775-1851) 타이태닉호의 침몰 막스 베크만 (1884-1950) 별이 빛나는 밤 장 프랑수아 밀레 (1814-1875) 별이 빛나는 밤 빈센트 반 고흐 (1853-1890)『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전 2권) 에서는 같은 소재와 주제를 다른 방식으로 그려 낸 명화들을 비교한다. 하나는 ‘잘생긴 명화’, 다른 하나는 ‘못생긴 명화’라고 이름 붙였다. 이것은 그림을 대하는 아이들의 편견에서 착상한 이름으로, 잘생긴 명화는 실물과 꼭 같게 그리거나 눈에 보이는 대로 표현한 그림을 말한다. 아이들은 그런 그림을 보면 “야, 잘 그렸다. 진짜 같아.” 하고 탄성을 지른다. 반면에 실제 모습과 달리 형태나 색깔을 자유롭게 변형시켜 그린 그림은 ‘못생겼다’고 놀리는 어린이들이 많다. 하지만 똑같이 그렸다고 잘 그린 그림이고, 화가의 해석을 적극적으로 담아 마음대로 그렸다고 못 그린 그림은 아니다. 이 책은 다양한 양상의 ‘명화’를 통해 잘 그린 그림에 대한 우리 아이들의 시각을 바로 세워 주고, 명화라고 손꼽히는 그림에는 미술 작품으로서 어떠한 가치가 들어 있는지 친절하고 재미있게 보여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미술은 원시 시대를 거쳐 이집트, 그리스의 고대 미술, 그리고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양상으로 변화했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한다기보다는 축적된 시간만큼 다양해지는 거예요. …… 지금까지 그림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면,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개성적인 표현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 스스로 창조의 즐거움도 만들어 보기를 바랍니다.” - ‘책머리에’에서 오해하지 말자. 『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는 잘 그리고, 못 그린 명화를 대별하여 보여 주는 책이 아니다. 이제 명화를 보기 시작한 초등학생들을 위한 지식·교양 정보서로서 기본에 충실한 감상 포인트를 짚어 주되, 아이들이 집중하며 볼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기획과 발상이 돋보이는 책이다. 굳이 ‘잘생긴’ 명화와 ‘못생긴’ 명화라고 이름 붙인 이유는 어린이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비교하고 대조하며 그림을 더 잘 이해하길 바라는 의도이다.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10여 년간 아이들의 미술 교육을 해 온 부부 저자 박수현과 이미영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기획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의 미술관 순례를 하고 수많은 명화 도판을 찾아가며 두 편씩 짝을 짓기에 좋은 명화들을 엄선해 냈다. 『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 인물 편과 풍경 편. 두 권의 짝꿍 책을 다 보고 나면 명화에 대한 지식과 교양이 쌓이는 것은 물론이고, 그림을 보는 눈이 트일 것이며, 사고의 틀이 더욱 확장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요목조목 감상 포인트 VS 자세한 그림 해설 하나의 소재마다 두 편의 명화가 있다. 명화 아래나 오른쪽에는 아이들을 위한 감상 포인트가 동그란 원으로 표시한 그림 부분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그림에 대한 배경지식과 화가에 대한 자세한 해설이 쪽마다 작은 글씨로 들어 있어 그림 감상을 마친 후에 참고하기 좋다. 무엇을 그렸나요 VS 어떻게 그렸나요 감상 포인트는 작품마다 ‘무엇을 그렸나요’와 ‘어떻게 그렸나요’로 나뉘어 있다. 각 그림을 볼 때 어디를 보아야 할지, 그림의 가장 주요한 소재들이나 주목해야 할 부분을 짚어 준다. ‘어떻게 그렸나요’에서는 그림의 핵심 기법이나 독특한 표현방법에 대해 쉬운 설명글로 풀어 써 어린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빛과 그림자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그림이 확연히 달라지는 점, 여러 층위의 회색을 채색하여 입체감 있는 구름이 된 것, 가까이에서 보면 물감덩어리로 보이던 것이 조금 떨어져 보면 수련이 되고 담장이 되는 마법 같은 원리, 원근법이 만들어 낸 공간감, 수천만 개의 점을 찍어 장관을 이룬 그림,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대강 그림으로써 주인공이 더욱 주목되는 효과, 강렬한 색의 배치로 그림의 구도와 균형을 잡아 주는 것, 기발한 콜라주가 어떻게 인물을 만들어 냈는지 등 명화 속에서 배울 수 있는 중요한 미술 원리와 기법들부터 특정 화가만의 개성적인 표현기법까지가 ‘어떻게 그렸나요’라는 질문 아래 리드미컬하게 펼쳐진다. 배경지식 VS 그림에 숨어 있는 뒷이야기 명화 오른쪽이나 감상 포인트 아래에 위치한 자세한 설명에는 화가에 대한 정보, 그림과 관련한 그 시대의 역사와 사회문화적인 배경지식이 들어 있다. 또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전해지는 그림에는 그 뒷이야기를 실어 그림을 보는 재미를 더해 줬다.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 거리에서 청소나 심부름으로 돈을 벌던 소녀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틈만 나면 책을 읽는 모습에 르누아르가 모델을 부탁해서 탄생한 그림(<책 읽는 소녀>), 고흐가 죽기 몇 주 전에 그린 고흐의 주치의 그림(<가셰 박사의 초상>), 작품이 완성되면 그 느낌에 따라 나중에 제목을 붙이는 잭슨 폴록의 작업 방식, 사과 하나를 그려도 사과가 썩어 문드러질 때까지 반복해서 그렸던 폴 세잔, 런던의 국회의사당 화재사건 때 스케치북을 들고 나타나 화재의 현장을 그렸다는 윌리엄 터너의 기이한 일화 등 그림 뒤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때로는 딱딱하게 읽히는 시대 배경보다 화가와 그림을 이해하는 데 더욱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익숙하고 친근한 명화 VS 낯설고 파격적인 명화 『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는 고흐나 밀레처럼 아주 익숙한 화가의 그림뿐만 아니라 카임 수틴이나 애셔 듀랜드 같은, 상대적으로 낯설게 느껴질 화가의 그림을 담아 풍성한 명화책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로코코 화풍의 그림부터 20세기의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식의 명화를 최상의 도판으로 실었기 때문에 책장을 휘리릭 넘기는 것만으로도 눈이 풍요로워지는 책이다.
COOL Grammar 중학 영문법 1
Happy House(해피하우스) / Kyle Cho 외 지음 / 2013.10.01
15,000원 ⟶ 13,5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학습참고서Kyle Cho 외 지음
COOL grammar는 중학교 레벨에서 알아야 할 핵심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3권의 문법 시리즈입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문제를 통해서 학생 스스로 또는 학원에서 기초 영문법을 습득하거나 학교 내신 대비를 효과적으로 준비하는데 적합한 교재이다.Unit 01 문장의 형식과 종류 DAY 01 1, 2, 3형식 DAY 02 4, 5형식 DAY 03 문장의 종류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2 be동사 DAY 04 be동사의 종류와 시제 DAY 05 be동사의 의문문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3 일반동사 DAY 06 일반동사의 시제 I (현재, 과거) DAY 07 일반동사의 시제 II (미래, 진행) DAY 08 일반동사의 의문문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4 명사 DAY 09 가산 명사 vs 불가산 명사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5 관사 DAY 10 부정관사, 정관사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6 대명사 DAY 11 인칭대명사, 지시대명사 DAY 12 부정대명사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7 조동사 DAY 13 can, may DAY 14 must [have to], should DAY 15 will, be going to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8 부정사 DAY 16 명사적 용법 DAY 17 형용사적, 부사적 용법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9 동명사 DAY 18 동명사의 용법 DAY 19 동명사 vs to부정사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10 형용사 DAY 20 형용사의 역할과 종류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11 부사 DAY 21 부사의 역할과 종류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12 비교 DAY 22 비교급과 최상급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13 접속사 DAY 23 접속사의 종류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14 전치사 DAY 24 시간·장소의 전치사 DAY 25 방향·기타 전치사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15 특수구문 DAY 26 일치, 도치, 강조, 동격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총정리 모의고사 1회 / 2회 256 방과 후: Review Test 2661. COOL grammar 시리즈 소개 COOL grammar는 중학교 레벨에서 알아야 할 핵심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3권의 문법 시리즈입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문제를 통해서 학생 스스로 또는 학원에서 기초 영문법을 습득하거나 학교 내신 대비를 효과적으로 준비하는데 적합한 교재입니다. Compact 간결하고 핵심적인 문법 설명과 정확하고 실용적인 예문을 통해 문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Offer 서울 시내 중학교 시험에 나온 다양한 유형의 문법 문제들을 제공함으로써 학교 내신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Organize In-Class Questions, After-Class Questions, Final Test, Review Test, 총정리 모의고사 등을 통해 단계별로 반복함으로써 학습한 문법 개념과 규칙을 완전히 통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Learn 여러 가지 형태의 서술형 문제와 난이도 높은 문제, 그리고 기초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Sentence Writing을 통해 학습한 문법 사항을 실생활에서 다양한 형태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시리즈 특징 * 중학교 레벨에서 알아야 할 핵심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3권의 문법 시리즈 * 다양한 중학교 내신 시험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핵심적인 문법 항목을 엄선 * 다년간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문제로 구성 * In-Class Questions → After-Class Questions → Final Test → Review Test로 구성된 단계별 문제 3. 시리즈 구성 - COOL grammar ①: 본책 (정답 및 해설 포함), 연구용(비매품) - COOL grammar ②: 본책 (정답 및 해설 포함), 연구용(비매품) - COOL grammar ③: 본책 (정답 및 해설 포함), 연구용(비매품) - 무료 다운로드 www.ihappyhouse.co.kr: 진단평가, Study Plan, 정답 및 해설
3학년이 읽어야 할 동화모음 : 개정판
삼성출판사 / 차보금 외 글, 이희탁 그림 / 2000.12.22
6,500원 ⟶ 5,850원(10% off)

삼성출판사우리창작차보금 외 글, 이희탁 그림
10년 동안 초등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3학년이 읽어야 할 동화모음』 개정판. 3학년에게 꼭 필요한 동화 5편을 읽어 보세요. 만화만, 동화만 고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읽을거리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따순별의 책 잔치 이야기를 담은 창작동화 『따순별 이야기』, 청개구리와 참개구리의 우정을 다룬 과학,환경 동화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청개구리의 일기』를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될 거예요. 뿐만 아니라 『안데르센 동화』, 『왕자와 거지』 등의 세계명작과 위인전기 『안중근』까지 들어 있어 한 권으로 폭넓고 다양한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학년이 읽어야 할 동화모음』에는 친구들이 쓴 독후감이 들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쓴 독후감을 읽고, 내가 느낀 점을 솔직하게 글로 표현하면서 독후감을 쓰는 방법을 터득하고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거예요. 펴내면서 ...2 차례 ...4 구성과 특징 ...5 창작동화 따순별 이야기 ...6 유익한 선생님 도움글 ...49 독후감 이렇게 써 보세요 ...50 과학ㆍ환경동화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청개구리의 일기 ...52 유익한 선생님 도움글 ...94 재미있는 과학 상식 ...95 독후감 이렇게 써 보세요 ...96 전래동화 안데르센 동화 ...98 재미있는 작품 상식 ...132 독후감 이렇게 써 보세요 ...134 세계명작 왕자와 거지 ...138 재미있는 작품 상식 ...207 독후감 이렇게 써 보세요 ...208 위인전기 안중근 ...210 재미있는 역사 상식 ...253 독후감 이렇게 써 보세요 ...254 하나, 3학년에게 꼭 필요한 동화 5편을 읽어 보세요. 만화만, 동화만 고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읽을거리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따순별의 책 잔치 이야기를 담은 창작동화 『따순별 이야기』, 청개구리와 참개구리의 우정을 다룬 과학o환경 동화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청개구리의 일기』를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될 거예요. 뿐만 아니라 『안데르센 동화』, 『왕자와 거지』 등의 세계명작과 위인전기 『안중근』까지 들어 있어 한 권으로 폭넓고 다양한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둘, 선생님께서 해 주시는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동화를 읽고 나서 『선생님 도움글』을 읽어 보세요. 창작동화, 과학o환경동화에는 동화를 지으시거나 엮으신 선생님들께서 짧은 작품 해설을 해 주셨습니다. 동화 속에 담긴 주제와 의미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셋, 재미있는 과학 상식과 역사 상식을 배울 수 있어요. 과학o환경동화, 위인전기와 함께 동화 속의 환경과 역사에 관한 상식도 함께 다루었습니다. 동학란, 우리나라 천주교 등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역사적인 사실에 관심을 갖고 글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넷, 친구들이 쓴 독후감을 읽고 나만의 독후감을 써 보세요. 아이들은 독후감 쓰는 것을 막연히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낍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글로 옮기는 것은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일이지요.
콩나물쌤과 함께하는 문해력 속담왕 : 동물편
그린애플 / 전병규(콩나물쌤) (지은이) / 2023.09.18
16,500원 ⟶ 14,850원(10% off)

그린애플학습참고서전병규(콩나물쌤) (지은이)
비유를 이해해야 진짜 문해력 속담왕! 뜻만 외우는 속담 공부는 이제 그만, 속담은 배우는 방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라는 속담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는 무엇일까요? 지렁이를 밟았을 때 그 모습이 어떠하다는 단순한 사실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약한 사람을 괴롭히면 안 된다는 넓은 뜻이 숨어 있습니다. 이처럼 속담 속 다양한 어휘의 쓰임과 그에 따른 상황을 이해한다면 어휘력과 문해력은 절로 향상될 겁니다. 더욱이 일상생활 속에서 옛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속담을 떠올릴 수 있다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도 보다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속담을 잘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20년 차 전직 초등 교사이자, 유튜버 ‘콩나물쌤’으로 잘 알려진 전병규 작가. 그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문해력을 좀 더 효과적으로 키워 줄 수 있을까를 연구하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어휘력 학습임을 깨달았습니다. 문해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휘력이고, 올바른 어휘 학습을 위해서는 속담만큼 좋은 재료가 없습니다. 《콩나물쌤과 함께하는 문해력 속담왕》은 저자가 오랜 기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쌓아온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냈습니다. 단순히 뜻만 전하는 속담 공부가 아니라 속담 속 어휘의 의미를 추론하고 탐구하며 나아가 외국 속담까지 익혀 다양한 상황과 배경지식을 통해 속담을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콩나물쌤과 함께하는 문해력 속담왕》의 첫 번째 주제는 ‘동물’입니다. 개구리, 고래, 고양이, 닭, 원숭이, 송충이 등 우리 주변이나 책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동물과 관련된 속담이 나옵니다. 과연 이 동물들은 속담 속에서 어떻게 등장할까요? 또 우리나라 속담뿐 아니라 의미가 비슷한 외국 속담까지 익힐 수 있으니 이 책을 공부하고 나면 다른 나라의 문화까지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학생들이 일주일에 5개의 속담을 익혀 6주 동안 총 30개의 속담을 완벽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문해력뿐 아니라 속담 속에 나오는 단어 공부를 통해 어휘력을 키우고, 단어의 숨은 뜻을 이해해 추론력과 다양한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는 활용력도 다질 수 있습니다. 더욱이 관련된 외국 속담을 통해 배경 지식과 나만의 새로운 속담을 만들어 보면서 창의력까지 꽉 잡을 수 있습니다. 하루 1개씩, 30개의 속담을 익히면서 어휘력, 추론력, 배경지식, 창의력까지 한 번에 마스터!추천사 프롤로그 비유를 이해해야 문해력 속담왕!! 이 책의 활용법 1주 차 가재는 게 편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개천에서 용 난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주 차 복습 2주 차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2주 차 복습 3주 차 뛰어 봤자 벼룩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가 찢어진다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다 3주 차 복습 4주 차 벼룩의 간을 내어 먹는다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지 갈잎을 먹으면 죽는다 4주 차 복습 5주 차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우물 안 개구리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제 버릇 개 못 준다 5주 차 복습 6주 차 죽 쒀서 개 준 꼴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6주 차 복습 정답“정보화 시대, 문해력이 경쟁력이다!”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 주는 속담 수업 최근 초등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생들에게 교과서의 어휘를 지도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전국 초등학교 1·2학년 담임교사 257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국어, 수학 교과서 어휘 지도에 대한 교사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어 과목은 67%, 수학 과목은 60.3%가 ‘어려움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학교에서 국어나 수학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뿐 아니라 일상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잘 표현하려면 말과 글의 재료가 되는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하며 더불어 정확한 상황 파악과 그에 적절한 표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책보다는 영상에 많이 노출된 데다 정확한 어휘의 쓰임보다는 대충 은어로 소통하는 것을 편하게 여기는 요즘 아이들에게 문해력을 키우는 일은 학습의 영역에서도 중요할 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잘 소통하기 위한 필수적인 자질이기도 합니다. 비유의 힘을 바탕으로 한 4단계 속담 수업 지금까지 시중에 출판된 속담 관련 책들은 대부분 만화나 이야기를 통해 속담 그 자체를 이해하는 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막상 속담을 현실의 상황과 연결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고, 비유를 힘을 이해하는 데까지 관심을 갖고 접근한 책은 없습니다. 전병규 저자는 속담 자체보다는 비유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의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속담 그 자체를 외우느라 아이들을 지치게 하는 대신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흥미를 돋우고 자신만의 속담을 만들어 봄으로써 보다 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속담에 나오는 다양한 어휘를 알게 된다. ● 속담 속 단어의 숨은 뜻까지 이해하게 된다. ● 속담과 관련된 사회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 속담 속에 담긴 옛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게 된다.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글 속 상황에 알맞는 어휘의 쓰임과 배경 문화도 이해해야 합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학습하면 시간과 힘만 들 뿐 실력은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 4단계 원리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계 - 속담의 의미를 짐작해 보세요! 새로운 속담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그 뜻을 짐작해 본다. 속담과 함께 관련된 만화가 소개된다. 여기서 속담을 읽고 만화 그림을 보면서 속담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이는 스스로 생각해 본다. 이 책 에 나오는 30개의 속담 뜻을 짐작하다 보면 아이의 창의력이 충분히 발달될 것이다. 2단계 - 단어의 숨은 뜻을 생각해 보세요! 속담에 사용된 단어는 겉에서 보이는 뜻과 숨어 있는 진짜 뜻을 가지고 있다. 속담만 외워서는 속담 속 단어가 가진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없다. 속담 속에 나와 있는 단어가 겉으로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속담 속에서 실제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또 이렇게 알게 된 단어의 의미를 통해 속담이 전하고자 하는 지혜가 무엇인지도 추론하는 훈련을 하게 된다. 3단계 - 속담을 활용해 보세요! 속담에 대한 자세한 설명문을 통해 자신이 짐작하고 이해한 속담의 뜻이 맞는지 확인해 본다. 그리고 자신이 이해한 것을 직접 설명하면서 이해를 높인다. 속담을 적용할 수 있는 상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적어 봄으로써 속담을 자신의 삶과 연결시키는 활용력도 키울 수 있다. 4단계 – 배경 지식을 넓혀 보세요! 속담은 그 속담이 쓰이는 상황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데, 다른 나라에서 쓰이는 속담을 통해 오늘 배운 우리 속담의 뜻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또 ‘나만의 속담’을 만들어 써보는 연습으로 어휘력과 문해력, 상황 이해력까지 확장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마녀할머니의 선물
샘터사 / 라헐 판 코에이 지음, 윤혜정 옮김, 이덕화 그림 / 2010.07.27
11,000원 ⟶ 9,90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라헐 판 코에이 지음, 윤혜정 옮김, 이덕화 그림
샘터어린이 문고 시리즈 18권. 세 마녀할머니와 아이들의 세대를 뛰어넘은 우정 속에서 자연과 이웃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현대 사회에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개발과 보존’ ‘환경 문제’ ‘노인 부양 문제’ ‘사회 참여 의식’ 등 굵직하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모험 이야기의 흥미진진함과 세대를 초월하는 우정에 대한 감동이 잘 버무려진 작품이다. 모험놀이터가 들어설 장소에 울타리가 둘러쳐진 것을 발견하고 호기심이 생긴 아이들은 간신히 울타리를 넘어 정원으로 들어가는 데 성공하고, 그곳에 살고 있던 할머니들을 만난다. 한편 모험놀이터가 세워지는 장소에 할머니들이 살고 있어서 난감한 아이들은 궁리 끝에 외출마녀 할머니와 함께 양로원을 알아보러 다니지만 쉽게 찾을 수 없음을 깨닫는데….작가의 말 회색 나무 울타리 슈테파니 두더지 대 원숭이 울타리 너머 세 마녀할머니 비밀 통로 붙잡히다 다과상 양로원 평화의 집 노년의 집 태양의 집 해결책 연못 청소 앵두 주스 주말 죽음 일기장 파란 편지 수위 아저씨 특급 작전 키티의 가든클럽 시위 뉴스 글쓴이 옮긴이 그린이 소개 세 마녀할머니와 아이들의 세대를 뛰어넘은 우정 속에서 자연과 이웃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 《마녀할머니의 선물(원제: Das Verm?chtnis der Gartenhexe)》은 현대 사회에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개발과 보존’ ‘환경 문제’ ‘노인 부양 문제’ ‘사회 참여 의식’ 등 굵직하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모험 이야기의 흥미진진함과 세대를 초월하는 우정에 대한 감동이 잘 버무려진 수작이다. 무엇보다 이야기 속 배경이 되는 ‘비밀의 정원’에 대한 섬세하고 아름다운 묘사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게 한다. 어린 시절 새롭고 신비스러운 곳을 찾아다니는 모험을 좋아했다는 작가는, 독자들이 책 속의 아이들처럼 이야기 속 정원으로 아름다운 여행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회색 빌딩, 회색 비둘기, 회색 하늘…… 온통 회색 풍경으로 둘러싸인 도시가 불만이던 토비아스는, 동네에 모험놀이터가 세워진다는 소식을 듣고 한껏 기대에 부푼다. 토비아스는 모험놀이터 공모전을 준비하기 위해 놀이터가 세워질 장소를 찾아가는데, 비밀스러운 그곳에서 동갑내기 친구 슈테파니를 만난다. 우연히 함께 모험을 시작한 아이들은 모험놀이터가 들어서기 위해서는 그곳에 살던 할머니들이 쫓겨나야 한다는 걸 알게 되면서, ‘나’만의 행복이 아닌 ‘우리’ 모두의 행복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혼자 공상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은 좋아하지만 정작 실행에 옮기는 데는 서툰 소년 토비아스와 모험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실제로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모험가 슈테파니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주변의 이웃과 자연을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된다. 현대 사회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한 이웃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면서도 긴장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개발에만 열을 올리는 정부에 맞서는 아이들의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와 용기 있는 행동이 공감대를 불러일으켜 독자들에게 ‘어린이의 사회 참여 의식’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또한 처음에는 마녀라고 여기며 두려워했던 할머니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점점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세대를 뛰어넘은 우정을 나누는 모습은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섬세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라헐 판 코에이 신작! 《마녀할머니의 선물》은 노인.장애인.사회복지 등 다소 무겁고 진지한 주제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이어 가는 라헐 판 코에이(Rachel van Kooij)의 신작이다. 글을 쓰며 장애인 사회복지사로도 활동 중인 작가는 이미 역사적 사실에 소설적 상상력을 접목시킨 청소년 소설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로 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치매’ 문제를 다룬 《할머니의 열한 번째 생일 파티》와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클라라 선생님을 위한 비밀 선물》등이 국내에 소개되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에서 장애와 사회적 불평등에 관해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했던 작가는, 신작인 《마녀할머니의 선물》에서도 ‘개발에 따른 환경 문제’와 함께 ‘노인 부양 문제’에 대해 섬세하면서도 유쾌하게 접근하고 있다. 작가가 독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1 홀로 사는 노인들의 행복한 노년이란…… 모험놀이터가 들어설 장소에 울타리가 둘러쳐진 것을 발견하고 호기심이 생긴 아이들은 간신히 울타리를 넘어 정원으로 들어가는 데 성공하고, 그곳에 살고 있던 할머니들을 만난다. 한편 모험놀이터가 세워지는 장소에 할머니들이 살고 있어서 난감한 아이들은 궁리 끝에 외출마녀 할머니와 함께 양로원을 알아보러 다닌다. 하지만 정원 가꾸는 재미로 살아가는 정원마녀 할머니와 부엌에서만 생활하는 부엌마녀 할머니, 매일 장 보러 나가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못하는 외출마녀 할머니가 살 만한 ‘집 같은’ 양로원은 쉽게 찾을 수 없음을 깨닫는다. 우리나라도 홀로 사는 노인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독거노인 가구가 100만을 넘어섰다. 문제는 홀로 살아가는 노인들 대부분이 별다른 노후 대책이 없다는 데 있다. 또한 자녀 때문에 기초생활보호대상자로도 선정되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아 자립적인 경제생활 자체가 불가능해 사회의 무관심 속에서 쓸쓸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 이에 따라 노인복지와 관련된 사회적인 관심과 실현 가능한 제도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마녀할머니의 선물》은 그동안 노인 문제를 끊임없이 이야기한 작가가 다른 작품들과의 연장선에서 ‘홀로’ 사는 노인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우리 모두가 고민해봐야 할 것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한다. 작가가 독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2 더불어 사는 세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아이들의 순수한 용기!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사회 참여 의식이 전 세대에 이르기까지 점점 확대되고 있으나, 실제로 어린이들이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는 어렵다. 작가는 어린이들의 사회 참여야말로 건강한 사회 참여 방식이라고 제시하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무관심하기보다는 함께 고민하고 서로 도와가며 살아갈 때 삶은 더 풍성하고 행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세 마녀할머니들이 이 세상 어떤 양로원에서도 행복할 수 없다고 판단한 토비아스와 슈테파니는 모험놀이터 대신 온갖 모험과 재미가 넘쳐나는 정원에 자주 놀러와 할머니들과 시간을 보내기로 한다. 연못 청소와 요리를 도와 드리며 할머니들과 점점 가까워질 무렵, 정원마녀 할머니가 죽고 아이들은 더 이상 정원을 찾지 않기로 한다. 그러나 정원에서의 행복했던 시간을 잊지 못하고 다시 정원을 찾는데, 우연히 어린 시절 정원마녀 할머니의 일기장을 발견한다. 일기장에는 모든 아이들이 정원에서 뛰어놀며 자연을 소중히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힘을 다하고 싶다는 할머니의 소원이 적혀 있고, 아이들은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기 위해 뜻을 함께할 아이들을 불러 모으고, 마침내 철거를 강행하는 정부 기관에 용감하게 맞선다. ‘나’만의 멋진 모험놀이터보다 훨씬 값진 ‘우리 모두’의 정원을 지키기 위한 아이들의 자발적인 시위운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회 참여 의식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하게 한다. “나만의 꿈이 담긴 모험놀이터를 그리자.”토비아스가 소리 내어 읽었다.“멋진 아이디어를 모집합니다. 1등은 문화상품권.”문구 아래 작은 약도가 있었다, 약도에 화살표 하나가 네모 칸을 가리키고 있었다. 네모 칸에는 나무 몇 개가 그려져 있었다.“나만의 모험놀이터.”토비아스는 중얼거렸다. 눈앞에 드넓은 숲이 펼쳐지고 작은 나무들이 자라났다. 초록 나뭇잎 냄새까지 났다. 순간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와 벌레들이 윙윙대는 소리와 토끼와 고슴도치, 사슴까지 숨어 있는 덤불이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토비아스는 기뻐서 가슴이 부풀어 올랐다. “진짜 중노동이야. 넌 힘들어서 못 할걸?”정원마녀 할머니가 겁을 줬다. 할머니는 토비아스가 일이 서툴 때마다 여전히 사정없이 비웃고 놀렸다.그럼에도 토비아스는 정원에서 일하는 것을 포기할 생각이 없었다. 아주 작은 변화라도 정원마녀 할머니가 점점 더 토비아스에게 의지한다는 증거가 되었다. 갈아야 하는 밭 옆에 삽 두 개가 준비되어 있다던가, 낡긴 했지만 토비아스 손에 맞는 작은 정원용 가위가 갑자기 창고 벽에 걸려 있다면 이건 좋은 징조가 아닌가?가끔은 일을 마치고 둘이 함께 창고 앞에 앉아 사용한 기구들을 닦고 반짝반짝하게 기름칠을 했다. 그럴 때면 무뚝뚝하게 입을 다문 정원마녀 할머니의 침묵이 더 이상 적대적으로 느껴지지 않고 호의적으로 느껴졌다.
NEW 똑똑한 하루 독해 5B : 4~5학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1.15
13,000원 ⟶ 11,7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부담 없는 독해서로, 1주 5일씩 4주로 구성되어 한 달에 한 권씩 즐겁게 뗄 수 있다. 어휘가 강화된 독해서이며, 문학, 비문학 지문은 물론 독해서 최초로 생활 속 지문까지 담았다. 생활 어휘와 생활 한자까지 실용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창의.융합.코딩 독해 게임으로 학습 마무리까지 즐겁게 풀어 갈 수 있는 독해서이다.(1주) 1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어린 왕자 / 2일_사막여우 대 북극여우 / 3일_내가 타던 유모차 / 4일_안중근 / 5일_자전거 안전 수칙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2주) 2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장끼전 / 2일_철저하게 계산된 마야의 피라미드 / 3일_현이의 연극 / 4일_쉽지 않은 신문고 치기 / 5일_현충일 조기 게양 안내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3주) 3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산소 배달부가 된 친구들 / 2일_나쁜 과학 기술은 없다! / 3일_밤 시골 버스 / 4일_‘어부지리’에 얽힌 이야기 / 5일_학교 내 고카페인 음료 판매 금지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4주) 4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안네의 일기 / 2일_무게 차이를 극복해라! / 3일_마지막 줄타기 / 4일_가진 자의 의무를 실천한 사람들 / 5일_가게 이전 안내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쉽다! - 어휘력 강화로 쉽게 독해 시작 재미있다! - 다양한 소재로 재미있는 독해 공부 똑똑하다! - 생활 속 독해와 창의 융합 코딩 게임으로 독해력 확장 『똑똑한 하루 독해』는 하루 6쪽, 4주 완성 독해력 기본서! - 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부담 없는 독해력 기본서 - 1주 5일씩, 4주 구성, 스케줄에 맞춰서 매일매일 학습하며 공부 습관을 잡아 주는 교재 - 문학, 비문학, 생활 속 지문 등 하루하루 다양하고 재미있는 지문 학습 - 독해력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을 넓혀 주는 구성 - ‘생활 속 독해, 생활 어휘, 생활 한자’ 등으로 일상생활 속 독해력을 키워 주는 교재 - 사진, 삽화, 학습 만화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한 교재!
헷갈리기 쉬운 초등 필수 어휘 따라 쓰기
북스고 / 전기현 (지은이)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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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고논술,철학전기현 (지은이)
학교에서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 선생님과의 수업, 교과서에서 만나는 문장들에서 우리 아이는 수많은 어휘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많은 아이들이 어휘의 뜻을 제대로 익히지 못해 잘못 사용하거나 이해하지 못한 채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12년 차 현직 선생님의 눈으로 아이들이 헷갈려 하는 어휘들을 교과 과정에 따라 엄선하여 담아냈다. <헷갈리기 쉬운 초등 필수 어휘 따라 쓰>는 ‘맞춤법과 발음이 달라 헷갈리기 쉬운 어휘’, ‘뜻이 전혀 다르지만 맞춤법이 비슷해 자주 틀리는 어휘’를 반복적으로 익히며 탄탄한 어휘력과 공부의 바탕이 되는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읽기, 쓰기, 생각하기의 3단계로 구성하였다. 1단계 다양한 문장을 읽으며 어휘의 쓰임을 접하고, 2단계 문장을 직접 따라 쓰며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익히며, 3단계 배운 어휘를 활용한 문장을 만들어보며 어휘력을 완성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복습하기에서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배운 내용을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다. 하루에 딱 한 장! 초등 필수 어휘를 완성하고 우리 아이에게는 자신감을 심어 줄 것이다.들어가기 전에 이 책을 보는 방법 1단계 어휘 익히기 1주차 같다 / 갖다 거들다 / 건들다 깊다 / 깁다 끊다 / 끓다 낳다 / 낮다 복습하기 2주차 느리다 / 늘이다 다리다 / 달이다 닮다 / 담다 닿다 / 닳다 덥다 / 덮다 복습하기 3주차 매다 / 메다 밟다 / 밝다 배다 / 베다 빚다 / 빗다 엎다 / 업다 복습하기 4주차 작다 / 적다 젖다 / 젓다 짓다 / 짖다 짚다 / 집다 찧다 / 찢다 복습하기 2단계 어휘 익히기 5주차 가르다 / 가리다 가르치다 / 가리키다 거치다 / 걷히다 누르다 / 누리다 다르다 / 틀리다 복습하기 6주차 두껍다 / 두텁다 들리다 / 들르다 묻히다 / 무치다 벌이다 / 벌리다 붙이다 / 부치다 복습하기 7주차 빚지다 / 빛나다 삶다 / 삼다 세우다 / 새우다 시키다 / 식히다 알갱이 / 알맹이 복습하기 8주차 이루다 / 이르다 잊어버리다 / 잃어버리다 저리다 / 절이다 주리다 / 줄이다 해어지다 / 헤어지다 복습하기 3단계 어휘 익히기 9주차 걷잡다 / 겉잡다 띄다 / 띠다 맞히다 / 맞추다 못하다 / 못 하다 바라다 / 바래다 복습하기 10주차 바치다 / 받치다 반드시 / 반듯이 부딪치다 / 부딪히다 붇다 / 붓다 불거지다 / 붉어지다 복습하기 11주차 비뚤다 / 비틀다 비치다 / 비추다 삭이다 / 삭히다 쌓이다 / 싸이다 앉히다 / 안치다 복습하기 12주차 여의다 / 여위다 이따가 / 있다가 잘하다 / 잘 하다 젖히다 / 제치다 좇다 / 쫓다 복습하기 정답 확인하기예비 초등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쑥쑥 자라는 어휘력!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특히 어휘력을 얼마나 탄탄하게 다져놓느냐에 따라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생활의 적응도는 물론 공부 이해도에도 차이를 보인다. 그래서 다양한 어휘를 접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헷갈리기 쉬운 초등 필수 어휘 따라 쓰기》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단순하지만 체계적이고 확실하게 공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현직 선생님이 교과서에서 엄선한 헷갈리기 쉬운 초등 필수 어휘 120 ‘맞히다?’, ‘맞추다?’ 쓰임새가 어떻게 다를까? 어른이 되어서도 어휘력은 고민거리다. 정확한 차이를 알지 못해 헷갈리고, 독해력도 떨어지고 표현력도 한정적이다. 아이들의 어휘력 공부를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엄선한 120개의 초등 교과서 어휘로 우리 아이의 어휘력을 키워 줄 수 있다. 선생님의 눈으로 바라본,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문장들을 담아내 실력은 쑥쑥! 이해는 쏙쏙! 되는 《헷갈리기 쉬운 초등 필수 어휘 따라 쓰기》로 우리 아이의 어휘를 완성해 보자. 하루 한 장으로 실천하는 우리 아이 어휘력 완성! 우리 아이 어휘력을 탄탄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하루 한 장이면 충분하다. 하루에 많은 어휘를 익히기보다는 헷갈리는 어휘들의 차이를 이해하여 더 이상 헷갈리지 않고 어휘를 완벽하게 습득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하루 한 장 어휘 익히기로 아이 스스로 차근차근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하여 성취감을 얻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BS 기초 영독해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2.10.22
13,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서로를 보다
낮은산 / 윤여림 글, 이유정 그림 / 2012.10.08
15,000원 ⟶ 13,500원(10% off)

낮은산그림책윤여림 글, 이유정 그림
동물원 우리를 사이에 두고 동물과 인간이 서로를 바라보며 나눈 대화를 통해 동물들과 인간이 과연 ‘자기다운 삶’을 살고 있는지 되짚게 하는 그림책이다. 여러 동물의 상반된 모습을 교차해 보여주면서 그 사이사이에 인간과 동물의 대화를 삽입함으로써 이야기성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치타, 쇠홍학, 긴팔원숭이, 돌고래, 콘도르 등이 자연 안에 있는 모습과 동물원 안에 있는 모습이 교차로 제시되는 가운데 동물과 인간의 대화가 이어진다. 그러다 제3의 눈으로 본 인간의 모습이 제시되고 동물이 인간한테 말을 건네면서 인식의 전복이 일어난다. 자연 안에 있지도, 동물원 안에 있지도 않지만 엄연히 동물에 속하는 인간은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가. 동물원 창살 안과 밖에 선 동물과 인간, 이 두 존재가 서로 응시하는 마지막 장면은 독자에게 자신을 포함한 뭇 생물이 과연 본연의 삶을 온전히 살고 있는지 성찰하게 한다.‘자기다운 삶’이란 어떤 것인지 묻는 전복적인 그림책 ― 동물의 눈에 비친 또 다른 동물, 그들이 우리 안과 밖에서 나눈 이야기 이 책은 동물원 우리를 사이에 두고 동물과 인간이 서로를 바라보며 나눈 대화를 통해 동물들과 인간이 과연 ‘자기다운 삶’을 살고 있는지 되짚게 하는 그림책이다. 치타, 쇠홍학, 긴팔원숭이, 돌고래, 콘도르 등이 자연 안에 있는 모습과 동물원 안에 있는 모습이 교차로 제시되는 가운데 동물과 인간의 대화가 이어진다. 그러다 제3의 눈으로 본 인간의 모습이 제시되고 동물이 인간한테 말을 건네면서 인식의 전복이 일어난다. 자연 안에 있지도, 동물원 안에 있지도 않지만 엄연히 동물에 속하는 인간은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가. 동물원 창살 안과 밖에 선 동물과 인간, 이 두 존재가 서로 응시하는 마지막 장면은 독자에게 자신을 포함한 뭇 생물이 과연 본연의 삶을 온전히 살고 있는지 성찰하게 한다. 이러한 인식의 전복과 성찰은 독자에게 자신과 세계를 보는 눈을 새롭게 하고 한껏 확장할 것이다. 동물들의 상반된 두 모습이 빚어내는 아이러니 이 그림책에서는 서로 상반되게 연출된 두 가지 장면들이 연속으로 교차하며 전개된다. 원숭이나 돌고래처럼 친숙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부터 바바리양이나 프레리도그처럼 낯설지만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동물까지, 이들이 자연 그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압축해 나타낸 장면들이 한 축이다. 그리고 그러한 삶을 박탈당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장면들이 나머지 한 축이다. 한데 이 극과 극인 모습 모두 우리에겐 아주 익숙하다. 원숭이가 밀림을 자유롭게 누비는 모습이나 동물원 창살에 매달린 모습, 돌고래가 바다에서 신나게 헤엄치는 모습이나 좁은 수조에서 묘기를 펼치는 모습 등이 서로 상반되지만 익숙하다. 책에 담긴 이 상반된 익숙함에서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인간은 자연을 누비는 동물들의 ‘그들다운 삶’을 아름답다고 좋아하면서도 실제로는 우리에 가둬 놓고 그 모습을 즐기는 데 익숙하다. 이러한 아이러니가 “바람처럼 달리지도, 해처럼 솟아오르지도, 산 위로 바다 위로 뛰어오르지도 못하지만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동물”인 인간, 곧 우리 자신이 어떠한 방식과 태도로 다른 생물을 대하고 있는지 환기하게 한다. 새삼스러운 진실과 생물들의 삶에 대한 성찰 이 그림책은 결말에서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동물, 인간.”이라는 진술로 새롭지 않지만 새롭게 다가오는 진실과 마주하게 한다. 이는 이 책이 동물을 대상화해서 동물원에 갇힌 동물들의 비참한 삶을 고발하는 것에 목적이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동물들의 삶을 압축적으로 나타낸 “달처럼 어둠 사이를 가르는 동물, 올빼미.” “함께 노래하고 사냥하는 동물, 늑대.”와 같은 방식의 진술로 인간 또한 여러 동물 가운데 하나임을 적시함으로써 독자의 시선을 인간 자신을 향하게 한다. 자연을 이해하려 노력하면서도 무섭게 파괴할 수 있는 인간. 이러한 인간을 창살 밖으로 바라보고 있는 결말 부분의 동물의 시선은 창살의 안과 밖을 구분 짓는 것을 소용없게 한다. 이 동물의 눈으로 본 인간은 어떤 모습일까. 자유롭게 ‘자기다운 삶’을 살고 있을까? 이러한 질문들은 독자에게 자신을 포함한 생물 전체가 과연 자연 그대로의 삶을 살고 있는지 성찰하게 하며, 이 책을 통해 독자끼리 나눌 이야기가 많음을 대변한다. 교차적 장면 연출과 대화로 담아낸 풍부한 이야기성 이 그림책은 특정한 서사를 담은 이야기책은 아니다. 하지만 여러 동물의 상반된 모습을 교차해 보여주면서 그 사이사이에 인간과 동물의 대화를 삽입함으로써 이야기성을 풍부하게 획득한다. 누구한테나 동물들의 그러한 면면을 텔레비전이나 책에서, 또 동물원에 가서 다양하게 확인한 경험이 있는데, 그 경험들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불러내도록 하기 때문이다. ‘서로를 보고 대화를 나눈다’는 이 책의 콘셉트가 책과 독자의 소통까지도 이끌어내는 기능을 하는 셈이다. 그림책은 유년기 아이들에게 매체의 특성상 어른이 그림을 같이 보며 책을 읽어주는 방식의 독서가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공동의 독서를 바탕으로 어른과 아이가 동물을 매개로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한다. 또 아이들, 혹은 청소년이나 어른에게도 책 속 대화에서 인간의 말 대신 자신의 언어로 그림 속 동물들에게 말을 걸어보게 하는 것도 좋은 독서체험을 제공할 것이다.
개념 + 유형 교과서 유형잡기 초등 수학 2-1 (2023년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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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우리는 언제까지나
우리교육 / 세키야 다다시 지음, 양선하 옮김, 이우창 그림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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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명작,문학세키야 다다시 지음, 양선하 옮김, 이우창 그림
뚱뚱하고 소심해서 인기 없는 프로레슬러 ‘붓치’라는 별명으로 늘 놀림 받는 다부치와 근육병에 걸려 늘 휠체어에 앉아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가미야마. 너무나 다른 두 남자 아이들의 우정을 그린 창작 동화이다. 서로를 치유하고 북돋우는 모습은 진정한 ‘장애’란 무엇인지, ‘우정’은 얼마나 힘이 세며, ‘삶’이란 얼마나 소중한지를 되새기게 한다.지은이의 말 - 한국 어린이 독자들에게 1 붓치 2 가미야마 류타로 3 친구니까? 4 별명 좀 지어 줘 5 가미야마네 집에서 6 지면 안 돼! 7 공을 받았어! 8 운동회 9 잘 가, 가미야마! 옮긴이의 말 - 마음속에 언제까지고 살아 있을 친구뚱땡이 붓치와 휠체어 개골이, 친구가 되다! 뚱뚱하고 소심해서 인기 없는 프로레슬러 ‘붓치’라는 별명으로 늘 놀림 받는 다부치와 근육병에 걸려 늘 휠체어에 앉아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가미야마. 너무 다른 두 아이가 짝이 되면서부터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열고, 이별하기까지…… 재미나고 눈물 나는 남자 아이들의 우정을 그린 창작 동화이다. 몸은 건강하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몰라 숨어들기만 하는 다부치와 혼자서는 움직일 수조차 없지만 자신이 가진 온 힘을 다해 삶을 살아가는 가미야마가 서로를 치유하고 북돋우는 모습은 진정한 ‘장애’란 무엇인지, ‘우정’은 얼마나 힘이 세며, ‘삶’이란 얼마나 소중한지를 되새기게 한다. 또한 자기중심적이고 나와 다른 사람을 대하는 데에 서툰 주인공 다부치가 장애를 가진 가미야마와 소통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그려내, 어린이들이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했던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닫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해 준다. 뚱보에 겁쟁이인 나는 늘 남 탓만 했다. 어려운 일이 닥치면 언제나 피하기만 했다. 휠체어를 탄 가미야마는 그런 나를 따끔하게 일깨워 주었다. “힘내, 붓치야. 스스로 해야지! 살아 있는 보람이 없잖아!” 살아 있다는 것은, 그 삶을 온 힘을 다해 사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었다. 잘 가, 가미야마. 언젠가 우리 반에 가미야마라는 친구가 있었다는 사실, 나는 절대 잊지 않을 거야. 우리는 언제까지나, 친.구.야. [책의 특징] -근육병을 앓으면서도 삶에 당당히 맞서는 소년과 자기 자신을 긍정하지 못하는 소년이 친구가 되고, 소통하는 과정을 재미 나고 눈물 나게 그린 창작 동화 -몸이 아픈 아이와 마음이 아픈 아이가 서로를 북돋우는 과정을 통해 우정이 가진 힘과 의미를 일깨워 준다. -진정한 장애란 무엇일까?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도 모르게 가지고 있었을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닫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한다. -자신의 병을 인정하고 삶에 당당히 맞서는 가미야마의 모습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감동적으로 일깨워 준다. 마음이 아픈 아이에게도, 몸이 아픈 아이에게도 ‘친구’가 필요하다 몸과 마음의 장애를 넘어서는 힘센 우정 창피를 당하기 싫어서 피구 경기에서 쉽게 져 버리고,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다부치는 어느 교실에서나 한두 명쯤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아이입니다. 운동이든 공부든 자신 없는 일 때문에 주눅 들거나 놀림을 받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일이기도 합니다. 다부치의 독백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다부치의 속마음이 생각보다 평범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 봤자 하느님의 선택을 받지 못한 인간은 어쩔 수 없다. 나는 어느새 다 포기한 채 지내고 있다. 친구 따위 없어도 살 수 있어! 이런 씁쓸한 말이나 목구멍 깊숙이 삼키면서 말이다.’ 다부치는 놀리는 친구들보다도 놀림 받는 자기 자신을 더 싫어합니다. 겉으로는 모든 일을 남 탓으로 돌리는 것 같지만, 사실은 놀림을 당하고 친구가 없는 것이 다 뚱뚱하고 못난 자기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무슨 일이든 빨리 포기하고, 친구 사귀는 것조차 단념해 버립니다. 작가 세키야 다다시는 주인공 어린이의 마음속을 세심히 들여다보며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를 어려워하는 요즘 어린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받고 있는 마음의 상처를 드러냅니다. 남들이 보기에 별것 아닐지라도 어린이들에게는 사소한 실망이나 마음의 상처가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그 상처를 잘 극복해 내지 못하면 자칫 다부치처럼 자기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점점 더 움츠러들고 말지요. 다부치에게 스스로를 긍정하는 마음, 자존감을 되찾아 준 것은 휠체어를 탄 가미야마입니다. 처음에는 짝이니까 어쩔 수 없이, ‘휠체어 신세나 지는 주제’인 가미야마를 돕는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지만, 다부치는 곧 가미야마가 자신에게는 없는 강한 마음을 가졌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휠체어에 앉아서도 스스로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다른 사람 도움 없이는 연필조차 주울 수 없는 몸으로 턱걸이를 하고 싶어 하고, 소심한 다부치를 진심으로 격려하는 가미야마의 모습은 다부치에게 용기와 힘을 줍니다. 또한 함께 점심을 먹고, 별명을 지어 주는 사소한 행동에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가미야마의 모습에서 자신도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 있고, 누군가에게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에 더없이 기쁨을 느낍니다. 붓치의 독백으로 진행되는 작품 속에서 가미야마는 무척 강하기도 하지만 외로운 아이입니다. 괴롭힘을 당하고 놀림을 받아도 좋으니, 자신을 별명으로 불러 줄 만한 친구를 갖고 싶었던 가미야마는 아프기 전의 자기 모습과 꼭 닮은 다부치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겁니다. ‘바보 취급을 당하는 것도, 놀림감이 되는 것도 모두 친구라는 증거잖아.’ 그 덕분에 가미야마에게는 별명이 생기고, 친구도 생겼습니다. 더는 움츠러들지 않게 된 다부치가 피구 공을 받았을 때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휠체어를 탄 채로 달리기 결승점에 들어서는 신나는 추억도 만들었습니다. 어쩌면 가미야마가 아픈 몸으로도 내내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다부치가 친구가 되어 주었기 때문일 겁니다. 몸이 아픈 아이에게나 마음이 아픈 아이에게나 결국 가장 힘이 되어 준 것은 ‘친구’입니다. 이 작품은 조금은 특별한 친구들의 우정 이야기입니다. 마음이 아픈 아이를 일으켜 세우고, 몸이 아픈 아이를 힘내도록 하는 소중한 ‘우정’의 힘을 재미나게, 눈물 나게 그려내어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장애’란 무엇인지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작품 비록 몸은 건강하지만 자존감이 부족한 다부치는 가미야마를 만나기 전에는 무엇 하나 해내지 못하는 약한 아이였습니다. 혼자서는 연필조차 줍지 못하지만 다부치가 피구 공을 받는 데에 가장 큰 공을 세운 사람은 바로 가미야마지요. 작가 세키야 다다시는 두 주인공을 통해 독자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진정한 장애는 무엇일까요? 몸이 불편한 사람만이 장애를 가진 것이 아닙니다. 또한 몸이 불편하다고 해서, 마음까지 불편한 것도 아니지요. 이것은 모두 장애에 대해, 장애인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기 쉬운, 동시에 견고한 편견입니다. 더욱이 사람들의 편견은 장애인에게 또 다른 ‘장애’를 안겨 주기도 합니다. 체육 시간엔 으레 견학만 하는 가미야마에게 체육 선생님이 턱걸이를 시켰다는 말을 듣자, 다부치는 단박에 ‘이런 아이한테 턱걸이를 시키다니 너무하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미야마는 슬퍼하기는커녕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기회를 얻은 것에 무척 기뻐합니다. 장애를 다룬 많은 작품들이 상투적인 줄거리와 연민어린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이 작품은 남자아이 특유의 솔직한 시선과 문체, 그리고 일상적인 사건을 잘 살려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도 모르게 가지고 있었을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닫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나와는 다른 사람을 대하고 이해하는 데에 서툰 다부치의 생각과 행동이 오히려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고민을 안겨 주고 공감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그 삶을 온 힘을 다해 사는 것이다 친구의 죽음을 통해 깨달은 삶의 소중함 가미야마는 고된 병을 앓으면서도 삶을 소중히 여기고, 온 힘을 다해 자기 삶을 꾸려 갑니다. 그런 가미야마의 모습은 세상을 떠난 뒤에도 다부치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겨 줍니다. 어린이들이 삶에 대해,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가미야마가 쓰러진 뒤, 눈을 뜨고 장난이었다고 말하기를 기대했던 다부치의 마음은 그래서 더욱 사실적으로 느껴집니다. 작가는 삶이나 죽음에 대해 굳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가미야마와 다부치의 마음에 비추어 보여 줌으로써 오히려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어디를 찍었는지, 무엇을 찍고 싶었는지 하는 물음에 대답하기는 곤란하지만, 아무튼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찍고 싶다.’ 스스로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있기에 길에 핀 꽃 한 송이, 고양이 한 마리도 소중히 여겼던 가미야마. 가미야마가 떠난 뒤, 다부치는 자신의 마음을 다 이해하거나 설명할 수 없지만, 가미야마가 그랬던 것처럼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기로 합니다. 가미야마라는 특별한 친구를 만나고, 마음을 나누고, 결국 떠나보내며 다부치는 한 걸음 더 자랐습니다. 자신이 가진 온 힘을 다해 삶을 꾸려 간 가미야마를 잊지 않고, 예전과는 다른 스스로를 만들어 가겠다는 다부치의 다짐은 독자들로 하여금 삶의 소중함을 일깨운 아름다운 죽음을 더욱 감동적으로 느끼도록 할 것입니다.
과학사 100장면 1
대원키즈 / 김태관 외 글, 문평윤 외 그림, 정성헌 감수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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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김태관 외 글, 문평윤 외 그림, 정성헌 감수
만화로 즐기는 어린이 인문 교실 시리즈. 초등학교 과학 교과에서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과학적 사건을 100개로 압축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어린이들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대적 구성에 신기한 발명과 발견, 잘 알려지지 않은 과학자 이야기, 초등 학습에 꼭 필요한 공식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펴내는 작업을 하였다.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사건들은 최소한 풀어썼으며, 반면 아이들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학습에 반영하여야 하는 내용들은 자세한 설명과 실감나는 이야기와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코믹 스토리 위주의 만화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교양 학습만화를 지향하여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충실했다.장면1. 불의 사용 장면2. 바퀴의 발명 장면3. 시계의 등장 장면4. 유리의 발명 장면5. 파타고라스의 정리 장면6. 그리스의 원자론 장면7.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장면8.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 철학 장면9. 기하학 *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 ① 장면10.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장면11. 지구의 크기 장면12. 별의 밝기 측정 장면13. 종이의 발명장면14. 아라비아 숫자와 0의 발견 장면15. 나침반의 발명 장면16. 직지심체요절 장면17. 레오나르도 다빈치 *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 ② 장면18.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장면19. 율리우스력에서 그레고리력까지 장면20. 초신성과 혜성의 발견 장면21. 현미경의 발명 장면22. 갈릴레이의 낙하 운동 장면23. 온도계 제작 장면24. 자석의 연구 장면25. 케플러의 법칙 *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 ③ 장면26. 천체 망원경 제작 장면27. 혈액 순환의 원리 장면28. 진공의 발견 장면29. 파스칼의 원리 장면30. 보일의 법칙 장면31. 세포의 발견 장면32. 빛의 파동설 장면33. 뉴턴의 만유인력 장면34. 핼리 혜성 *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 ④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발명 100가지! 과학사 100장면 속에 역사, 수학, 화학, 물리 다 들어 있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발전하게 하는 원동력인 과학! 불의 발견에서부터 스마트폰까지, 세상에 과학과 관련되지 않은 것들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과학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과학사 100장면>이 쉽고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꾸며졌다. 어린이들이 꿈꾸는 유명한 과학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위대한 발견과 발명,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우연 속에서 결실을 맺은 실험의 성공 등 인류의 발전과 더 나은 미래로의 개척을 가능하게 했던 과학의 모든 것을 <과학사 100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전 학년에 걸쳐 공통적으로 중요시되고 있는 과학 교과의 다양한 부분을 접목하고 전국과학교사모임의 회장이신 정성헌 선생님의 철저한 감수로 과학 학습의 부교재로서도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 교과의 핵심 기초 과학의 집대성 이 책은 이미 알고 있는 여러 가지 과학 상식의 단순한 집합이 아니라, 초등교과와 연계되면서도 재미와 흥미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과학 학습만화의 결정체입니다. 지나친 우스개 이야기와 잡다한 상식 이야기로 구성된 기존 학습만화와 달리, 초등학교 과학 교과에서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과학적 사건을 100개로 압축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대적 구성에 신기한 발명과 발견, 잘 알려지지 않은 과학자 이야기, 초등 학습에 꼭 필요한 공식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펴내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사건들은 최소한 풀어썼으며, 반면 아이들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학습에 반영하여야 하는 내용들은 자세한 설명과 실감나는 이야기와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학교공부부터 상식까지 한 번에 레벨업! <과학사 100장면>을 비롯한 만화 100장면 시리즈는 학습 코드에 역점을 두어, 코믹 스토리 위주의 만화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교양 학습만화를 지향하여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충실했습니다. 우선 학습 만화책을 쓰고, 그린, 풍부한 경험을 갖춘 작가들로 구성돼 있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만화책을 보듯, 역사 소설을 읽듯 부담을 덜고 효과적으로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초등 교과서에만 치중한 정보가 아닌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한 내용 선별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정보들은 각 분야별 전문가 선생님의 감수로 정확하고 면밀한 내용 검증을 거쳤기에, 아이들은 학교 공부부터 교양을 넓히는 데까지 다양하게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 공부 절친은 100장면으로! 만화로 즐기는 어린이 인문 교실, 100장면 시리즈의 또 다른 공부 절친들은 앞으로 계속 발간될 예정입니다. 과학뿐 아니라 이미 발간된 <한국사 100장면>(전 3권), <세계사 100장면>(전 3권)과 앞으로 발간될 철학, 신화, 탐험, 경제, 미술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이 어린이들의 인문 상식을 끌어올릴 것입니다. 어린이의 학습 교양, 나아가 지식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깊이를 더하는 필요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지와 빅뱅 2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스티븐 호킹, 루시 호킹 (지은이), 김혜원 (옮긴이) / 2018.05.03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스티븐 호킹, 루시 호킹 (지은이), 김혜원 (옮긴이)
자신의 손자는 물론,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과학이 컴퓨터 게임처럼 신나고 재미있는 것임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는 스티븐 호킹의 바람처럼,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론들을 신나는 우주 모험 이야기에 훌륭하게 녹여 냈다. 지금까지 아이들이 접했던 SF 소설이나 판타지 소설과 달리 자연과 과학, 우주에 대한 궁금증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과학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다. 《조지와 빅뱅》에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미국 시카고 대학교,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등 세계 유수의 대학교와 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과학자들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직접 쓴 과학 에세이가 실려 있다. 뿐만 아니라 스티븐 호킹이 직접 쓴 정보 페이지가 이야기의 중간중간에 배치되어 있어 어렵고 낯선 과학 용어나 우주에 대한 개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우리 태양계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우주 탄생의 순간인 빅뱅에 대한 내용 등 이야기 속에서는 상세하게 설명할 수 없었던 과학적 사실들을 더 깊이 있게 담아 내고,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등장인물 소개 ………… 4 12장 ………… 9 13장 ………… 41 14장 ………… 54 15장 ………… 80 16장 ………… 99 17장 ………… 119 18장 ………… 131 19장 ………… 167 감사의 글 ………… 184 옮긴이의 글 ………… 186 우주의 별로 돌아간 위대한 과학자 스티븐 호킹, 스티븐 호킹이 유일하게 남긴 어린이를 위한 우주 과학 동화! 시리즈는 현대 물리학계의 거장이자 살아 있는 아인슈타인이라 불렸던 스티븐 호킹이 살아 생전 유일하게 펴낸 어린이를 위한 우주 과학 동화이다. 스티븐 호킹이 과학 이론을 책임지고,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인 자신의 딸 루시 호킹이 흥미 진진하면서도 스릴 넘치는 스토리를 맡았다. 이 분업만으로도 책의 집필 단계부터 세계의 유수 언론과 출판사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었다. 그리고 첫 권이 출간되자마자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섭렵한 어린이 과학 동화가 탄생했다.”는 격찬이 쏟아지며 전 세계 30개국에 수출되는 등 화제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자신의 손자는 물론,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과학이 컴퓨터 게임처럼 신나고 재미있는 것임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는 스티븐 호킹의 바람처럼,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론들을 신나는 우주 모험 이야기에 훌륭하게 녹여 냈다. 지금까지 아이들이 접했던 SF 소설이나 판타지 소설과 달리 자연과 과학, 우주에 대한 궁금증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과학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다. 자칫 허무맹랑하게만 보일 수 있는 우주여행 이야기에 스티븐 호킹의 수준 높은 과학적 이론이 탄탄하게 받쳐 주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형식의 우주 물리학 수업이자,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우주 과학의 세계로 이끄는 온 가족을 위한 과학 동화 시리즈이다. 우주 탄생 순간의 비밀을 밝히는 조지의 활약! 시리즈 1부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는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우리 은하에 존재하는 거대 행성과 소행성들, 달, 블랙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2부 《조지의 우주 보물찾기》에서는 본격적으로 외계 생명체에 관한 문제를 다루었다. 이번에 출간된 시리즈 3부 《조지와 빅뱅》에서는 ‘지구와 행성, 그 모든 게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또 그것이 만들어지기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담았다. 입자를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충돌시켜 빅뱅 직후의 상황을 재현하는 거대 강입자 충돌기(LHC)를 등장시켜 우주 탄생 순간의 비밀을 다루는 동시에, 양자 역학 폭탄의 폭발을 막아야 하는 조지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책의 전반에 걸쳐 137억 년 전의 대폭발로 우주가 생겨 났다는 빅뱅 이론에 대해 다루고 있어 다소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주인공인 조지의 눈을 통해 보고, 조지의 입을 통해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며 풀어 냈기 때문에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다. 특히 이 책의 맨 뒷부분에서는 빅뱅 이후 137억 년의 시간이 흐른 현재부터 차츰차츰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빅뱅이 시작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까지를 그림으로 표현해 이해를 도왔다. 《조지와 빅뱅》에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미국 시카고 대학교,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등 세계 유수의 대학교와 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과학자들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직접 쓴 과학 에세이가 실려 있다. 뿐만 아니라 스티븐 호킹이 직접 쓴 정보 페이지가 이야기의 중간중간에 배치되어 있어 어렵고 낯선 과학 용어나 우주에 대한 개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안드로메다은하와 우리 은하의 비교, 거대 강입자 충돌기의 역사와 자세한 소개, 양자 역학 등 이야기 속에서는 상세하게 설명할 수 없었던 과학적 사실들을 더 깊이 있게 담아 내고,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안드로메다은하, 바람개비 은하, 안테나 은하와 같이 우리 은하 외에 다양한 은하계의 모습과 독수리 성운, 초등달 성운 등 우주의 아름답고 신비로움을 담은 실감나는 위성 사진이 실려 있어,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우주에 대해 가슴 설레는 꿈을 꾸게 한다. 천문학은 물론 수학, 물리학, 화학 등 과학의 전 분야에 걸친 지식들이 총동원된 시리즈는 과학은 지루하고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깨뜨리고, 호기심으로 가득 찬 어린 탐험가들에게 지적 즐거움을 선사해 줄 시리즈이다. 우리는 왜 계속해서 우주로 나아가야 할까? 이에 대해 스티븐 호킹은 생전에 이렇게 이야기했다. “우주로 나가지 않는다면 우리 인류에겐 미래가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만약 장기적인 미래를 갖고자 한다면 우리의 지평선을 반드시 행성 지구 너머로 확장해야 합니다. 우리 지구는 점점 더 오염되고 점점 더 과밀해지고 있어요. 지구 바깥의 더 넓은 우주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필요성과 위대함을 깨닫게 해 주는 것은 물론, 우리 지구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나아갈 바를 제시해 주는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그러면 우주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놀라지 마시라. 우리 태양계와 다른 별과 행성들은 원자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우주의 물질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우주는 우리가 잘 모르는 매우 이상한 물질(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 빈센트는 스크린을 통해 문으로 사라지는 친구들의 뒷모습을 마지막으로 보았다. 빈센트는 코스모스를 제대로 작동시켰을까? 조지와 애니는 거대 강입자 충돌기에 무사히 도착할까? 폭탄이 터지려고 하는 거대 강입자 충돌기에 무사히 도착할까? 폭탄이 터지려고 하는 거대 강입자 충돌기로 친구들을 보내는 게 옳았을까? 두 사람을 다시 폭스브리지로 돌아오게 해야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만약 잘못된 버튼을 눌러서 두 사람이 웜홀 같은 기이한 곳을 통과하게 했다면 어떻게 될까? 우연히 두 사람을 과거로 보냈다면 어떻게 하지?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빈센트는 조용히 바닥에 주저앉아 머리를 두 손으로 감쌌고, 그러는 동안 이 모든 사악한 짓을 저지른 주주빈은 바닥에서 코를 골고 있었다. "폭탄이 이 음료 자동판매기 안에 있구나, 그렇지? 폭탄의 뇌관을 제거하려면, 올바른 음료를 선택해야만 해."조지는 주머니에서 푸키가 친절하게 출력해 준, 긴 숫자 암호가 적힌 종잇조각을 꺼냈다. "바로 이거야! 이게 바로 스위치들을 작동시켜서 폭탄을 터지게도 하고 멈추게도 할 수 있는 암호야. 양자 중첩이란 폭발에 사용된 스위치는 여덟 개여도 중요한 스위치는 오직 하나뿐이라는 것을 의미해. 문제는 어느 게 중요한 건지 모른다는 거지."
마법변신! 아이돌 프린세스 리틀프릿 5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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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 [마법변신! 아이돌 프린세스 리틀프릿]을 책으로 펴냈다. 연이어 일어나는 사건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행복한 인간들의 마음속에 있는 ‘해피니스톤’이 필요하다. 그리고 ‘해피니스톤’을 모을 수 있는 것은 공주다움을 갖춘 인간계의 공주뿐! 동화나라의 마법펫인 세이, 람이, 용이는 마법의 돌을 가지고 공주를 찾아 인간세계로 내려오는데….1권 제1화 프린세스 찾았다☆프린 제2화 마법펫☆대실패 제3화 공주님은 깜빡깜빡☆프린 제4화 사범님 행차하셨네☆프린 2권 제5화 미아 대소동☆프릿 제6화 프린세스 수행☆프릿 제7화 연습 안 할 거야☆프릿 제8화 프린스를 쫓아라☆프릿 3권 제9화 리틀프릿 축구☆프릿 제10화 시와 함께 러브러브☆프릿 제11화 커다란 신데렐라☆프릿 제12화 세계 최고의 애플파이☆프릿 4권 제13화 마지막 공주변신☆프릿 제14화 여기는 동화나라☆프릿 제15화 정말? 리얼 매직☆프릿 제16화 해피슈즈에서 발표회☆프릿 5권 제17화 인어소녀 리리☆프릿 제18화 어서 오세요, 유리 아버지☆프릿 제19화 담력훈련 가자☆프릿 제20화 기억해! 마법펫☆프릿 6권 제21화 공주님이 엄마?☆프릿 제22화 여름의 추억, 날아라!☆프릿 제23화 과자의 집이 떨어졌다☆프릿 제24화 비밀이 탄로 났어☆프릿 7권 제25화 동화나라의 왕자님☆프릿 제26화 꿈과 희망의 오므라이스☆프릿 제27화 장난꾸러기 마법펫 비비☆프릿 제28화 회장은 누가 좋을까요☆프릿 8권 제29화 꼬마마녀 찾았다☆프릿 제30화 프릿프릿 큐피드☆프릿 제31화 공주님 극장☆프릿 제32화 마법카드로 엄마야☆프릿 9권 제33화 카레 아이돌 탄생 프릿 제34화 마법펫이 어디 갔지 프릿 제35화 꽃마을의 산타클로스 프릿 제36화 동화나라의 파티 프릿 10권 제37화 공주다움은 무한대☆프릿 제38화 어서 와, 빨간 망토☆프릿 제39화 카렌에게 백조 점프를!☆프릿 제40화 람이의 다이어트☆프릿 11권 제41화 용이와 호랑이의 용호상박☆프릿 제42화 안녕, 프린스☆프릿 제43화 넘버원?! 마녀가 나타났다☆프릿 제44화 스페셜 드레스를 찾아라!☆프릿 12권 제45화 안녕, 리틀프릿☆프릿 제46화 빛나라! 트루 프린세스☆프릿 제47화 프릿프릿 리틀프릿☆프릿동화 속의 공주님들이 반짝반짝 아이돌로 나타났다! 2011년 하반기를 강타할 마법변신 애니메이션! 은 어떤 애니메이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리틀프릿뿐! 연이어 일어나는 사건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행복한 인간들의 마음속에 있는 ‘해피니스톤’이 필요하다. 그리고 ‘해피니스톤’을 모을 수 있는 것은 공주다움을 갖춘 인간계의 공주뿐! 동화나라의 마법펫인 세이, 람이, 용이는 마법의 돌을 가지고 공주를 찾아 인간세계로 내려오는데…. [리틀 프린세스, 리틀프릿 소개] 사과 : 밝고 건강한 여자아이. 백설공주 동화책을 좋아하며, 요리가 특기. 마법펫은 세이. 유리 : 상냥하고 차분하지만 약간 멍한 성격. 특기는 청소와 바느질. 마법펫은 람이. 루나 : 무척 쿨한 성격에 자존심이 강하다. 스포츠 만능 소녀. 마법펫은 용이.
큰아버지의 봄
한겨레아이들 / 한정기 지음, 김영진 그림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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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한정기 지음, 김영진 그림
큰아버지의 삶을 통해 1980년 광주를 간접 체험하고, 현재 자신의 삶에 필요한 가치들을 스스로 체득해 가는 열세 살 경록이의 이야기. 광주 민주화운동 25주기를 맞아 제정된 제1회 5.18어린이문학상 우수상 수상작이다. 서울에서 전학 온 재동이 패거리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경록이는 어느 날, 자신에게 큰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다. 태어나서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큰아버지는 광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20년이 넘도록 투병 중이다. 경록이는 큰아버지와 아버지, 은수 이모를 통해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인 1980년 광주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알아간다. 어린 경록에게 그 역사는 낯설고 두려운 느낌을 주는 사건일 뿐이지만, 큰아버지의 고통과 아버지의 아픔, 이모의 슬픔은 경록이 아주 가까이에서 만질 수 있는 상처들이다. 어른들의 역사 속에서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지키고자 했던 신념이 무엇인지, 또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지 깨닫게 된 경록은 자신에게 찾아온 작은 시련을 넘어서기 위해 용기를 낸다. 경록이 성장통을 겪으며 여름을 나는 동안 큰아버지는 조용히 죽음을 맞이하고, 동네 사람들은 씻김굿으로 큰아버지의 혼을 달래준다.'어? 아까 은수 이미고 한 말이랑 비슷하네. 올바른 판단력을 잃어버리면 짐승보다 못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고 했잖아. 또.. 옳은 일을 위해서는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게 사람이라고 했지. 그래! 나도 그냥 있지만은 않겠어. 재동이가 괴롭히는 걸 계속 참고만 있으면 비겁한 거야!' 경록이는 가만히 다짐을 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아직도 떠오르지 않았다. -본문 106쪽에서 비 오는 아침 술 마시던 아버지 서울에서 온 재동이 겁쟁이 26년 전 이야기 과거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 용장리 아이들 벽파 아이들 용장성터에서 은수 이모의 기도 잠든 사람들 성벽 끝에 선 경록이 정말 가치 있는 것 쩨쩨파리 불쌍한 내 새끼야 마음이 기억하는 것과 몸이 기억하는 것 씻김굿 남은 사람들
수학 탐정 셜록 2 : 사라진 엠버를 찾아라!
천재교육 / 스튜디오달 지음 / 20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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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수학동화스튜디오달 지음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확률, 통계, 규칙성 영역의 내용을 전문성 있게 다룬 학습만화이다. 등장인물들과 함께 재미있게 추리를 해 나가면서 학습내용이라는 인식을 하기도 전에 저절로 중요한 사항을 익히게 된다. 학습 참고서와 교과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스토리 중간중간에 녹아 있는 재미있는 퀴즈, 핵심정리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우등생 해법 수학]과 [우등생 전과]의 편집자들이 만든 신뢰도 높은 스토리텔링 학습 문제를 통해 만화로 재미있게 익힌 내용을 점검할 수 있다. 책의 뒷부분에 실린 문제들도 기존의 문제집에서 볼 수 없는 스토리텔링이 강조된 재미있는 문제이다. 아이들이 만화만 읽고 뒷부분의 문제는 풀지 않는 안타까움 대신 문제도 이야기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면서 문제 부분이 있는 끝부분까지 버리지 않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1화 알 수 없는 으뜸이의 꿍꿍이 - 학습 주제 : 기준을 세워 분류하기 2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으로! - 학습 주제 : 분류하여 세어 보기 3화 필생의 라이벌, 네비게이션 X의 등장! - 학습 주제 : 분류한 결과 이야기하기 스토리텔링 문제 두뇌 킹 퀴즈 수학 지식의 백과사전 정답과 풀이수학탐정 셜록에 나오는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진실의 책>의 분실에서 시작된다. 이 이야기의 기본 구조는 혼돈의 세계로 우주를 빠뜨리려는 세력(임페리우스, SS그룹)과 그것을 막으려는 세력(셜록의 레인저 탐정단, 크라이머, 루팡) 간의 충돌에 있다. <진실의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계, 즉 지금도 계속해서 팽창하고 있는 우주의 비밀이 담겨 있는 질서 유지의 핵심 열쇠이다. 그 책에는 우주 팽창의 원리뿐만 아니라 공간을 지배하는 암흑 에너지(black energy)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담겨 있다. 암흑 에너지란 팽창하는 우주공간에 보이지 않게 가득 차s 있는 암흑 물질(dark matter)들이 서로 밀어내는 힘을 말한다. 이 밀어내는 힘들(척력)이 암흑 에너지로 발산되고 이 에너지가 우주를 팽창시키는 데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세계관의 기본 설정이다. 이러한 암흑 물질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간에 존재하면서 에너지를 계속해서 발산시키고 있다. 그런 암흑 에너지를 규정하고 체계화시켜 놓은 것 또한 <진실의 책>이다. <진실의 책>에는 은하계를 구성하고 있는 우주 공간의 70% 이상이 암흑 물질로 가득 차 있는데, 이 물질들이 폭발시켜내는 암흑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 놓았다. 한 마디로 말해 악한 마음을 가진 이가 <진실의 책>을 가져서 암흑 에너지를 제어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면 전 우주의 질서와 체계는 완전히 무너지게 된다. 그 에너지의 균형을 깨뜨리고 조절하는 세력을 지배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그러한 막중한 책임을 맡고 있었던 것이 나투라 행성이다. 그 중에서도 베리타스 왕국의 왕은 <진실의 책>을 열 수 있는 핵심 키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크라이머가 어떻게 <진실의 책>을 열고 훔쳐서 달아난 것일까? “정말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학습!” 초등 수학 교과서의 확률과 통계, 규칙성 영역의 모든 개념 학습을 순차적으로 꼼꼼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여러 가지 배경 상식과 다양한 정보를 통해 보다 폭넓은 사고력과 수학 실력을 쌓게 해 주는 스토리텔링 학습 만화로 정말 재밌습니다. 수학탐정 셜록과 함께 미스테리하고 신비한 우주 현상과 실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수학적인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나가기 바랍니다. 1권 -1화) 수 배열표 규칙찾기, 2화) 모양 규칙찾기, 3화) 색깔 규칙찾기 출판사 리뷰 스토리텔링을 잘 하는 학생이 수학도 잘 한다? 지금까지 수학은 공식을 외우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다 보면 실력이 향상되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스토리텔링과 통합교과 문제가 주목을 받게 되면서 이제는 책상에 앉아서 수학 문제만 풀어서는 수학을 잘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에게 수학과 스토리텔링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게 할 수 없을까? 고민하는 학부모님들에게 [수학탐정 셜록]보다 좋은 교재는 없습니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학부모님보다 먼저 찾고 읽고 또 읽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만화를 읽다보면 영역별 수학의 부족한 부분을 저절로 익힌다? [수학탐정 셜록]은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확률, 통계, 규칙성 영역의 내용을 전문성 있게 다루었습니다. 특히 확률, 통계, 규칙성은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이므로 기존의 정형화된 수학 문제로는 부족한 점을 많이 느끼게 되는 영역입니다. 등장인물들과 함께 재미있게 추리를 해 나가면서 학습내용이라는 인식을 하기도 전에 저절로 중요한 사항을 익히게 됩니다. 등장인물과 함께 차근차근 추리해 나가면서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고 확률, 통계, 규칙성 영역의 수학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만화책이 수학 시험에 정말 도움이 될까? 학습 참고서와 교과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스토리 중간중간에 녹아 있는 재미있는 퀴즈, 핵심정리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우등생 해법 수학]과 [우등생 전과]의 편집자들이 만든 신뢰도 높은 스토리텔링 학습 문제를 통해 만화로 재미있게 익힌 내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 실린 문제들도 기존의 문제집에서 볼 수 없는 스토리텔링이 강조된 재미있는 문제입니다. 아이들이 만화만 읽고 뒷부분의 문제는 풀지 않는 안타까움 대신 문제도 이야기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면서 문제 부분이 있는 끝부분까지 버리지 않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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