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이야기
어린이작가정신 / 김종란 지음, 김홍모 그림 / 2013.02.19
9,500원 ⟶ 8,55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역사,지리김종란 지음, 김홍모 그림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 16권. 바위그림을 그린 선사 시대부터 진경산수화와 풍속화를 그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속에 담긴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 땅과 자연, 민족성 안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표현하고자 했던 화가와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알차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도서의 신뢰도를 한껏 높였다.글쓴이의 말 1. 바위에 새겨진 그림, 바위그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2. 옛 무덤에 그려진 그림, 고분 벽화 「사신도」 3. 찬란한 부처님의 세계를 그린 그림, 고려 불화 「아미타삼존내영도」 4. 복숭아꽃 흩날리는 꿈속에서 노닌 그림, 산수화 「몽유도원도」 5. 우리 산천을 그린 그림, 진경산수화 「금강전도」 6. 옛사람들의 신명 나는 생활 그림, 풍속화 「단원풍속도」 7. 행복과 웃음을 그린 그림, 민화 「호작도(까치호랑이)」 8. 선비들이 그린 그림, 문인화 「세한도」바위그림을 그린 선사 시대부터 진경산수화와 풍속화를 그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속에 담긴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책으로, 역사가 깊이 배어 있는 우리 그림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땅과 자연, 민족성 안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표현하고자 했던 화가와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알차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 그림에 담긴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옛 무덤에는 왜 그림이 그려져 있을까요? 조선 시대에 산수화를 많이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문자가 없던 먼 옛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생활 속에는 늘 그림이 함께하고 있어요. 옛사람들이 남긴 그림은 우리 땅과 자연, 민족성을 고스란히 품고 있지요. 우리 그림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 보세요. 흥미진진한 주제를 통해 만나는 우리의 역사!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대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는 역사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문화재나 여러 농작물의 씨앗, 국악기나 시조 등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그에 관련된 역사와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모아 들려주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도서의 신뢰도를 한껏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는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효과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신성한 기운이 감도는 바위 앞으로 해가 조용히 떠오릅니다. 사슴뿔 모양의 관을 쓴 족장이 두 손을 머리에 대고 다리를 굽힌 채 “아우우, 아우우” 뭔가를 간절히 원하는 듯 괴이한 소리를 냈습니다. 그러자 부족 사람 수십 명이 바위를 향해 계속 절을 했습니다.드디어 햇빛이 암벽 면을 비추기 시작합니다. 족장은 손발을 펴고 신들린 듯이 온몸을 떨기 시작하더니 이내 날카롭게 고함쳤습니다.“자, 이제 출발해라! 오늘은 고래가 많이 잡힐 것이다!” ‘새로운 사신을 그리고 싶다! 내가 사는 이 우주의 기운을 그리고 싶다. 돌아가신 분들을 지켜 주는 힘이 깃든 벽화를 그리고 싶다!’을지가 간절한 마음을 지닌 채 설핏 잠이 들었을 때였습니다. 갑자기 눈앞에 ‘휘익’ 바람이 부는 듯하더니 이상한 형태의 괴수가 나타났습니다. 등골이 오싹해지는 것을 느끼면서도 을지는 그 모양을 자세히 보았습니다.낙타처럼 생긴 머리에는 사슴뿔이 달려 있었습니다. 눈은 불타오르고, 몸에는 비늘이 돋아 있었습니다. 이마는 뱀처럼, 귀는 소처럼, 발톱은 매처럼 생긴 무서운 형상이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D-5 (5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6,000원 ⟶ 5,400원(10% off)

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D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단위를 배우고, 덧셈과 뺄셈 연산을 익힙니다. * 소수와 분수의 개념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익힙니다. * 배수와 최소공배수, 약수와 최대공약수를 배우고, 분수를 약분하고 통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D-5권 숫자판과 바둑알로 배수와 공배수를 배웁니다. 배수와 공배수를 구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고, 연제법으로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내 마음의 보물 상자 (양장)
동산사 / 메리 바 지음, 데이비드 커닝엄 그림, 신상호 옮김 / 2010.04.06
9,000원 ⟶ 8,100원(10% off)

동산사명작,문학메리 바 지음, 데이비드 커닝엄 그림, 신상호 옮김
알츠하이머 병을 앓는 외할아버지와 가족의 겪은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냈다. 여름방학 외갓집에 간 잭은 할아버지에게 '추억상자'를 받는다. 할아버지는 잭에게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상자에 담아 달라고 말한다. 영문을 모르던 잭은 할머니로부터 할아버지가 '알츠하이머 병'에 걸렸다는 것을 듣는다. 짧은 시간 동안 할아머지는 예전의 모습을 점점 잃어간다. 습관처럼 하던 면도도 하지 않고, 몇십 년을 살았던 곳에서 길을 잃어버린다. 때로 아이처럼 울고, 화를 내다가 다시 원래의 정신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런 할아버지가 옛 추억을 기억하게 하려고 잭과 다른 가족들은 상자에 추억을 하나씩 넣어준다. 기쁨보다 슬픔을 나눌 때 가족의 유대감은 더욱더 깊어간다. 차분한 톤의 삽화는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의 슬픔과, 그런 점점 쇠약해가는 할아버지를 바라보는 가족의 애틋한 시선을 포근하게 감싸 안는다. 1992년 미 국립 도서위원회(NCSS/CBS)에서 ''아동 분야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다.알츠하이머병에 걸린 할아버지와 손자의 추억 쌓기 일상을 잃어버린 슬픔과 잃어버린 일상을 소중한 순간들로 간직하려는 사랑의 힘 일상을 잃어버리는 슬픔 어린 시절의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지내는 소중함을 모르고 자라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고 싶어도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들어한다. 이 책은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할아버지와 이를 지켜보는 손자의 이야기이다.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일상의 기억을 전부 잃어버리는 슬픔을 '보물 상자'를 통해 간결하고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조금 전의 일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할아버지와 어린 손자에게 '보물 상자'는 모든 소중한 순간을 담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기도 하고, 세대간의 갈등을 넘어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는 놀이 상자이기도 하다.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 늙고 병이 들기 마련이다. 오랜 세월의 흔적처럼 몸이 병들지 않으면 마음에라도 병이 온다는 것을 인정하며 받아들이는 할아버지와 이런 할아버지를 감싸 안는 손자의 모습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된다. 추억 나누기 또는 갈무리하기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을 어떻게 정리를 하고 있을까? 이 책에는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가족의 사랑이 있다. 과연 우리는 아이들과 어떤 추억을 엮으면서 살고, 또 얼마나 많은 것들을 간직할 수 있을까? 오늘 이 책의 힘을 빌려 아이와 함께 추억을 정리해 보는 것도 생각해 봄직한 일이다. 이제부터라도 아이와 함께 나누고 같이 생각하는 시간을 하루에 한 번 정도 가져보는 것도 좋은 사랑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같이 채워가는 보물 상자와 함께.
경선식 수능영단어 Vol. 1 (2022년)
경선식에듀 / 경선식 (지은이) / 2021.12.01
0

경선식에듀학습참고서경선식 (지은이)
1. 1시간에 100단어 암기! 재밌고, 빠르고! 오~래 기억 2. 15년 연속 수능어휘 적중률 1위 3. 연상만화 2357개 수록과 연상법 Upgrade를 통한 더욱 강력해진 암기효과 4. 330만부 판매 ‘경선식 영단어’시리즈01. 해마학습법 ㄴ 01 ~ 37강 02. 접두어 + 해마학습법 ㄴ 38 ~ 44강 03. 어근 + 해마학습법 ㄴ 45 ~ 49강 04. 기타 주요 어휘 INDEX330만이 선택한 스테디셀러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수능도 역시 경선식 수능영단어!! 최신 수능경향에 맞춘 최적의 어휘구성으로 수능, 내신 1등급 목표 달성 대대적 전면개정! 연상만화 2,357개 수록 및 더욱 쉽고 간결한 연상법 Upgrade 1. 절대평가, 내신 1등급 완벽대비를 위한 Upgrade - 최신 수능경향에 맞춘 최적의 어휘 구성 - 연상만화 2,357개 수록 및 더욱 쉽고 간결해진 연상법으로 강력해진 암기효과 - 해마학습법 + 접두어 + 어근 파트 별도 구성 2. 15년 연속 수능 어휘 적중률 독보적 1위 - 평균 적중률 96.38% 압도적 적중률! (타사 베스트셀러 적중률 60.4% / 77.4% / 77.4%) - 경선식 수능영단어 Vol. 1, 2로 내신, 수능, EBS, 모의고사 완벽대비 3. 수능 4,138단어 4일 초단기 완성+최대 75점 점수향상 - 방송으로 검증된 과학적 해마학습법으로 암기속도와 점수를 빠르게 - 온라인 강의를 활용하여 암기 효과 극대화 (kssedu.com) └ [단기기억] 4,138단어 4일 100% 암기 └ [장기기억] 총 5시간 복습만으로 1년 7개월 후 100% 기억 └ [성적향상] 단기간 최대 75점 점수향상 4. 내신·수능 고득점을 위한 최적의 어휘구성 - 수능 및 전국 모의고사 ,학력평가, 교과서, EBS 모든 어휘를 분석하여 절대평가 1등급을 위한 필수 핵심 단어만 수록 - 활용빈도 우선순위로 최적의 어휘 구성 - 표제어 뿐만 아니라 파생어, 반의어, 활용도 높은 예문으로 어휘력 확장
포켓몬스터 XY&Z 1
학산문화사(단행본) / Nintendo 외 / 2016.04.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Nintendo 외
2016년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이야기, 포켓몬스터 XY&Z. 새로운 포켓몬(?)과 만난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이설시티를 향해 여행을 하던 지우와 친구들이 만난 새로운 포켓몬 ‘말랑이’! 그런데 말랑이를 쫓는 의문의 무리들이 지우와 친구들을 공격하는데….1화 Z 탄생! 칼로스에 숨어 있는 것! 2화 피카츄, 말랑이의 꿈속으로 들어가다! 3화 닌자마을의 결전! 개굴반장 VS 절각참!!2016년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이야기!! 포켓몬스터 XY&Z 칼로스지방에 닥친 전대미문의 위기!! 전설의 포켓몬 지가르데에게 숨겨진 비밀!! 그리고 의문의 조직 플레어단의 추격!! 새로운 포켓몬(?)과 만난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내용소개] 1화 Z 탄생! 칼로스에 숨어 있는 것! 이설시티를 향해 여행을 하던 지우와 친구들이 만난 새로운 포켓몬 ‘말랑이’! 그런데 말랑이를 쫓는 의문의 무리들이 지우와 친구들을 공격하는데…. 2화 피카츄, 말랑이의 꿈속으로 들어가다! 별똥별을 보고 잠이 든 다음날, 포켓몬들이 사람의 말을 하는 기이한 현상들이 생기고… 말랑이와 피카츄는 불꽃귀신에 쫓기게 되는데…. 3화 닌자마을의 결전! 개굴반장 VS 절각참!! 공격당한 닌자마을을 돕기 위해 나선 지우와 친구들. 치열한 배틀 중 지우의 개굴반장이 신비한 빛에 휩싸이는데…?!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2
비룡소 / 서맨사 브룩 (지은이), 아트풀 두들러스 (그림), 이한음 (옮긴이) / 2023.01.05
10,500원 ⟶ 9,45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서맨사 브룩 (지은이), 아트풀 두들러스 (그림), 이한음 (옮긴이)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과학책의 신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최신 글로벌 이슈를 가득 담은 이야기와 매력 만점 새 등장인물들로 세계적인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잇는다. 12권에서는 암석의 순환과 기후 변화를 주제로 한 두 편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첫 번째 이야기 「최강 변신왕, 암석맨」에서는 암석맨과 날씨맨, 두 슈퍼히어로의 짜릿한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언니를 대신해 새로운 담임 선생님으로 부임한 동생 프리즐 선생님! 프리즐 선생님은 암석과 날씨의 진짜 싸움을 볼 수 있는 아이슬란드로 아이들을 데려간다. 팀은 그곳에서 자연이 만드는 놀라운 이야기를 보며 암석맨과 날씨맨을 주인공으로 한 슈퍼히어로 만화 이야기를 짜기 시작하는데……. 날씨맨과 물보이가 퍼붓는 초강력 공격에 암석맨은 어떻게 맞서 싸울 수 있을까? 100만 년도 넘게 이어지는 기나긴 싸움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 두 번째 이야기 「꽁꽁, 빙하 속 지구의 비밀을 밝혀라!」에서는 신기한 스쿨 비행기를 타고 빙하로 현장 학습을 떠난 과학탐험대의 모험을 담았다. 빙하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뿔뿔이 흩어진 아이들은 제각각 마법의 공기 방울을 타고 13만 년 전, 2만 년 전, 1800년, 1970년으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각 시대에서 채취한 공기 방울을 검사하던 도로시 앤은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과연 빙하 얼음 속 공기 방울은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최강 변신왕, 암석맨 꽁꽁, 빙하 속 지구의 비밀을 밝혀라!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 어린이 과학책에 대한 가장 신선하고 놀라운 접근 ― 뉴욕 타임스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과학책! ─ 버**끼(알라딘) 시종일관 톡톡 터지는 웃음 포인트를 놓치지 않는 것이 큰 매력! ─ fa***486(교보문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책! 과학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나요? ─ 책***자(예스24) 기상천외 요절복통 더 짜릿해진 과학 현장 학습! 재미, 지식, 트렌드를 다 잡은 업그레이드 신기한 스쿨버스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과학책의 신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비룡소에서 동시 출간된 신간 『12. 최강 변신왕, 암석맨』, 『13. 꼭꼭 숨어라! 위장 동물 찾기』는 최신 글로벌 이슈를 가득 담은 이야기와 매력 만점 새 등장인물들로 세계적인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잇는다. 첫 출간 후 시간이 흐른 만큼 더욱 성장한 아이들은 스마트 로켓, 태블릿 등 첨단 기기를 활용해 보다 똑똑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바로 지금 어린이들의 모습을 반영한 마법 같은 이야기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사랑해 온 오랜 독자뿐만 아니라 새로운 독자들에게도 재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또, 초대형 스트리밍 미디어 ‘넷플릭스’의 「신기한 스쿨버스 2」로도 제작되어 애니메이션과 책을 비교해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게 느낄 수 있다. 슈퍼히어로로 공부하는 암석의 순환, 글로벌 이슈인 지구의 기후 변화까지 이해력과 상상력이 커지는 마법 같은 두 편의 이야기 『12. 최강 변신왕, 암석맨』에서는 암석의 순환과 기후 변화를 주제로 한 두 편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첫 번째 이야기 「최강 변신왕, 암석맨」에서는 암석맨과 날씨맨, 두 슈퍼히어로의 짜릿한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언니를 대신해 새로운 담임 선생님으로 부임한 동생 프리즐 선생님! 프리즐 선생님은 암석과 날씨의 진짜 싸움을 볼 수 있는 아이슬란드로 아이들을 데려간다. 팀은 그곳에서 자연이 만드는 놀라운 이야기를 보며 암석맨과 날씨맨을 주인공으로 한 슈퍼히어로 만화 이야기를 짜기 시작하는데……. 날씨맨과 물보이가 퍼붓는 초강력 공격에 암석맨은 어떻게 맞서 싸울 수 있을까? 100만 년도 넘게 이어지는 기나긴 싸움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 단단한 화성암, 암석 조각들이 모여 만들어진 퇴적암, 높은 열과 압력을 받아 이루어진 변성암, 암석이 녹아 뜨거운 물질로 변한 마그마 등 여러 모습으로 변신하는 암석맨을 통해 독자들은 ‘암석의 순환’을 생생하게 익힐 수 있다. 이어서 두 번째 이야기 「꽁꽁, 빙하 속 지구의 비밀을 밝혀라!」에서는 신기한 스쿨 비행기를 타고 빙하로 현장 학습을 떠난 과학탐험대의 모험을 담았다. 빙하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뿔뿔이 흩어진 아이들은 제각각 마법의 공기 방울을 타고 13만 년 전, 2만 년 전, 1800년, 1970년으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각 시대에서 채취한 공기 방울을 검사하던 도로시 앤은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과연 빙하 얼음 속 공기 방울은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우리 시대의 뜨거운 이슈, 기후 변화 문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딱 알맞게 풀어냈다. 빙하 속 공기를 활용해 수만 년 전부터의 지구 기온을 추적하여, 인류의 산업화 이후 급격한 기후 변화가 일어났음을 알려 준다. 또한 어린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상 속 기후 변화 극복 방안도 함께 다루었다. 웃음이 빵~ 터지는 재미 백배, 지식 가득 부록까지 깔깔깔 웃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레벨 업! 마지막 장까지 책을 놓을 수 없게 하는 권말 부록 또한 흥미로운 읽을거리다. 이번 최신간부터는 「순간 포착! 신기한 현장 학습」, 「프리즐 선생님의 연구 노트」, 「스페셜 과학 톡톡」, 「도전! 과학 퀴즈」와 같은 재미와 지식이 배가된 코너를 새롭게 마련했다. 「순간 포착! 신기한 현장 학습」에서는 현장 학습의 하이라이트를 하나하나 짚어 보며 암석의 종류와 생성 과정 같은 핵심 지식을 다시 한번 정리한다. 여기에 도대체 암석이 뭔지, 암석의 모습을 바꾸는 요인은 무엇인지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 질문과 답을 더해 플러스 과학 정보까지 알차게 담았다. 「프리즐 선생님의 연구 노트」는 마치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를 엿보듯, 본문의 지식을 더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코너다. 초등 과학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빙하가 뭘까?”, “빙하는 남극이나 북극에만 있을까?”, “빙하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쏙쏙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까지 더해져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어서 깔깔깔 배꼽 잡는 스쿨버스 주인공들의 과학 수다를 담은 「스페셜 과학 톡톡」과 본문의 주요 키워드를 복습하는 「도전! 과학 퀴즈」로 마무리하여 보다 재미있게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 교과 연계 | 과학 4-1 지층과 화석/ 과학 4-2 화산과 지진/ 과학 3-1 지구의 모습/ 과학 6-1 3. 여러 가지 기체
창의융합 빅터 연산 4-A
천재교육 / 최용준.한헌조.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8.02.20
8,000원 ⟶ 7,2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한헌조.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조막손 투수
단비어린이 / 리광푸 지음, 강영희 옮김, 최정인 그림 / 2014.03.10
11,000원 ⟶ 9,900원(10% off)

단비어린이명작,문학리광푸 지음, 강영희 옮김, 최정인 그림
단비어린이문학 시리즈 3권. 주인공 아창이 야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어느 누구에게라도 뒤지지 않는다. 수업이 끝나면 날마다 남아서 야구 연습을 한다. 하물며 쉬는 날에도 아빠와 야구 연습을 한다. 야구에 관한 전자신문도 발간한다. 야구 중계방송은 꼭 챙겨 보고, 종종 경기장에 가서 보기도 한다. 그리고 꿈도 야구 선수이다. 하지만 생일이 4월 1일 만우절이라서 그런 것일까? 아창은 오른손이 조막손이다. 오른손 손바닥이 안으로 오그라든 상태다. 그래서 아창은 야구 글러브를 낄 수 없다. 아창의 꿈은 오로지 하나, 투수가 되는 것인데, 오른손 때문에 2년 전에는 학교 야구부 선수 시험도 보지 못하고 그대로 거절당했다. 지금은 야구부가 연습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혼자 연습하고 있다. 그럴 때마다 학교의 ‘빈정대기 2인조’는 아창을 놀려 댄다. 이제 곧 전국 대회 시즌이다. 학교 야구부에는 투수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아창은 계속 야구부 옆에서 혼자 연습만 하다가 끝날 것인가? 아니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용수나무 아래의 남자아이 / 모든 건 다 오른손 탓 만우절 선물 / 뿔난 엄마 / 꿈이 이루어지다 나, 야구부에 들어갔어! / 맹렬히 연습, 또 연습! 맨손으로 공을 받다 / 단지 볼 보이? / 흥미가 꺾이다 아빠의 한마디 / 조막손 투수 / 또 다른 조막손 투수 제대로 맞다 / 공 던지기와 타격하기 처음으로 시합에 나가다 / 마지막 한 방 감독님의 의도 / 계속되는 노래야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창. 아창의 꿈은 오로지 하나! 유명한 투수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창에게는 한 가지, 아주 작은 문제가 있는데……. 야구 글러브를 낄 수 없는 오른손이 바로 그것이다. 아창은 과연 문제를 해결하고 끝내주는 투수가 될 수 있을까? 이상하게 생긴 불편한 손 ‘엄마도 그렇지, 하고많은 날을 놔두고 하필 4월 1일에 나를 낳을 게 뭐람. 4월 1일은 만우절이잖아.’ 만우절에 태어나서일까? 하느님이 일부러 아창을 비웃으며 이상하게 생긴 불편한 손을 줬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토록 원하던 야구부에도 못 들어가게 하고. 이 사실을 진작 알았더라면 일부러라도 엄마 배 속에 하루 더 있거나 아니면 하루 더 일찍 나왔을 텐데. 그랬다면 하느님이 아창에게 장난을 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아창이 야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어느 누구에게라도 뒤지지 않는다. 수업이 끝나면 날마다 남아서 야구 연습을 한다. 하물며 쉬는 날에도 아빠와 야구 연습을 한다. 야구에 관한 전자신문도 발간한다. 야구 중계방송은 꼭 챙겨 보고, 종종 경기장에 가서 보기도 한다. 그리고 꿈도 야구 선수이다. 하지만 생일이 4월 1일 만우절이라서 그런 것일까? 아창은 오른손이 조막손이다. 오른손 손바닥이 안으로 오그라든 상태다. 그래서 아창은 야구 글러브를 낄 수 없다. 아창의 꿈은 오로지 하나, 투수가 되는 것인데, 오른손 때문에 2년 전에는 학교 야구부 선수 시험도 보지 못하고 그대로 거절당했다. 지금은 야구부가 연습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혼자 연습하고 있다. 그럴 때마다 학교의 ‘빈정대기 2인조’는 아창을 놀려 댄다. 이제 곧 전국 대회 시즌이다. 학교 야구부에는 투수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아창은 계속 야구부 옆에서 혼자 연습만 하다가 끝날 것인가? 아니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아주 작은 문제일 뿐이다! 꿈을 가진 어린이들이 얼마나 될까? 직업에 관한 책도 많고 여러 가지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다. 그러나 이것을 역으로 생각해 보면 그만큼 어린이들이 꿈에 대한 열정이 부족하다는 뜻이다. 공부하기에만 바쁘고 부모가 짜 준 일정대로 움직이기에 정신이 없는 어린이들이기에 자꾸 직업, 꿈에 대해서 강조하는 것이다. 투수는 한쪽 손으로는 글러브를 끼고 한쪽 손으로는 공을 던져야 한다. 그러나 아창은 한쪽 손을 제대로 사용할 수가 없다. 한쪽 손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투수라……. 과연 상상이 가는가? 이것은 엄청난 문제다. 그러나 아창은 포기할 수가 없다. 어떻게 해서든 투수가 되고 싶다. 그저 그런 투수도 아니다. 아주 끝내주는 투수가 되고 싶다. 친구들의 추천으로 아창은 야구부 감독님을 만나게 되고 그 앞에서 몇 가지 시험을 본다. 그러고는 드디어 야구부에 들어간다. 그러고는 자신이 가진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한다. 아창에게 조막손은 그저 작은 문제일 뿐이다. 《조막손 투수》는 꿈이 없는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꿈이 있는 어린이에게는 앞으로 닥쳐올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주니어김영사 삼국지 세트 (전5권)
주니어김영사 / 이정범 글, 이승현 그림, 나관중 원작 / 2014.02.28
65,000원 ⟶ 58,5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이정범 글, 이승현 그림, 나관중 원작
세상을 보는 안목과 지혜, 원대한 포부와 호연지기를 일깨워 주는 어린이를 위한 정통 삼국지이다. 지금까지 초등학생 대상의 삼국지가 사자성어 학습이나 논술 교육 위주 혹은 만화로 줄거리만 전달하는 형식이었던 것과 달리, 어린이들에게 삼국지 원전의 내용과 감동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쓴 삼국지이다. 10권 분량의 나관중의 원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5권으로 재구성했으며, 본문 앞쪽에는 등장인물 소개, 삼국의 주요 지명 및 주요 전투를 담은 지도를 담았고, 책의 끝에는 ‘깊이 새겨 둘 삼국지 이야기’라는 코너를 통해 본문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역사적 배경을 담아 교양적인 부분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삼국지 1 도원결의 머리말 _4 주요 등장인물 _8 후한 13주와 주요 지명 _10 삼국시대의 판도와 주요 전투 _12 도원에서 맺어진 의형제들 _15 어지러운 황실 _32 동탁의 만행 _52 사도 왕윤의 연환계 _73 동탁의 비참한 최후 _98 의리를 중시하는 유비 _114 최고 권력자가 된 조조 _133 원술과 칠로군 _151 여포의 최후 _173 황제가 보낸 밀서 _189 [부록] 깊이 새겨둘 삼국지 이야기 - 후한 시대와 유비 삼 형제의 도원결의 _208 삼국지 2 삼고초려 머리말 _4 주요 등장인물 _8 후한 13주와 주요 지명 _10 삼국시대의 판도와 주요 전투 _12 관우의 선택 _15 삼 형제, 다시 만나다 _38 손권의 등장 _57 원소와 조조의 관도대전 _74 서서가 알려 준 인물 _91 유비의 삼고초려 _114 제갈량의 첫 승리 _130 아두를 구한 조자룡 _146 제갈량이 굴복시킨 동오의 세력가들 _167 적벽대전의 막이 오르다 _186 [부록] 깊이 새겨둘 삼국지 이야기 - 제갈량과 유비의 역사적인 만남 _206 삼국지 3 적벽대전 머리말 _4 주요 등장인물 _8 후한 13주와 주요 지명 _10 삼국시대의 판도와 주요 전투 _12 공짜 화살 10만 대 _15 고육지계 _37 방통의 연환계 _56 불타오르는 적벽 _76 형주와 양양을 차지한 유비 _97 유비와 손부인의 결혼 _117 서천으로 가는 길 _135 유비, 서천을 얻다 _158 위나라의 왕이 된 조조 _181 오늘 밤 암호는 계륵 _199 [부록] 깊이 새겨둘 삼국지 이야기 - 적벽대전의 진실과 거짓 _206 삼국지 4 삼국성립 머리말 _4 주요 등장인물 _8 후한 13주와 주요 지명 _10 삼국시대의 판도와 주요 전투 _12 형주를 지켜라 _15 관우의 장렬한 죽음 _37 조조의 최후 _52 오나라 정벌에 나선 유비 _74 이릉대전과 팔진도 _95 다시 뭉친 촉나라와 오나라 _117 제갈량의 칠종칠금 _139 제갈량의 출사표와 위나라 공격 _157 맹달의 만용 _173 눈물을 머금고 마속을 베다 _192 [부록] 깊이 새겨둘 삼국지 이야기 - 조조인가, 유비인가 _208 삼국지 5 천하통일 머리말 _4 주요 등장인물 _8 후한 13주와 주요 지명 _10 삼국시대의 판도와 주요 전투 _12 다시 쓴 출사표 _15 제갈량과 사마의의 대결 _35 하늘의 뜻 _62 오장원에서 세상을 떠난 제갈량 _86 위나라 최고 권력자로 떠오를 사마 씨 _107 강유와 등애의 대결 _129 역사 속으로 사라진 촉나라 _149 진나라의 등장 _166 진나라가 이룩한 천하 통일 _186 [부록] 깊이 새겨둘 삼국지 이야기 -진나라의 천하 통일 과정과 삼국지의 교훈 _196《삼국지연의》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쓴 어린이 정통 《삼국지》! 세상을 보는 안목과 지혜, 원대한 포부와 호연지기를 일깨워 주기에 가장 적합한 책! 중국 역사와 고사성어의 배경, 상대를 설득하는 논리까지 1석 3조의 학습 효과! 삼국지, 왜 초등학교 때부터 읽어야 할까?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배울 것도 해야 할 것도 많아 어른보다 더 바쁜 삶을 살고 있는 요즘 초등학생들, 그래서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할 시간도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보내기에 바쁘다. 그러다 보면 막상 중고등학생 혹은 어른이 되어 이런 철학적 질문에 부딪혔을 때 당황하여 갈 길을 잃기 십상이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이런 철학적 질문을 자주 접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법을 찾는 연습이 꼭 필요하다. 즉 지혜롭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하는데, 《삼국지》와 같은 고전 읽기야말로 이런 철학적 질문에 해답을 찾는 최고의 방법이다. 《삼국지》 속 다양한 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을 읽으며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주니어김영사의 정통 《삼국지》를 통해 어린이들은 사람을 대하는 어질고 너그러운 마음, 신의와 충절, 예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그리고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것이며, 이는 앞으로 어린이들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평생의 마음의 양식이 될 것이다. 통찰력과 지혜를 기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시대를 초월하는 필독서 삼국지! 소설 《삼국지》는 3세기 때 중국 진(晉)나라의 역사학자 진수가 편찬한 정통 역사서 《삼국지》에 바탕을 두고 있다. 원나라와 명나라의 교체기(14세기 중반)를 살았던 나관중이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흔히 《삼국지연의》 또는 《삼국연의》라고 부른다. 《수호전》《서유기》《금병매》와 함께 중국 4대 기서의 하나로 손꼽히는 《삼국지연의》는 위, 촉, 오 세 나라가 성립하고 서로 합종연횡하는 가운데 삼국 통일을 향해 달려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황건적의 난, 도원결의, 동탁의 난, 적벽대전, 삼국 통일 전쟁 등의 역사적 사실과 흥미진진한 상상력이 결합돼 만들어진 수많은 에피소드로 《삼국지》는 편찬된 직후부터 줄곧 동아시아인들의 필독서로 꼽혀 왔다. 지금도 만화와 영화, 컴퓨터게임, 애니메이션 등으로도 활발히 만들어지고 있으며, 《삼국지》가 미국 웨스트포인트(육사)의 필독서라는 건 오래 전부터 유명한 이야기다. 또한 최근 충무공 전문가인 여해고전연구소 노승석 소장에 의해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 《삼국지연의》를 인용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이순신 장군 역시 삼국지 마니아였으며 이를 전략에 활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은 사람과는 다투지 말라.’는 말이 있다. 《삼국지》를 많이 읽은 사람은 풍부한 지식뿐 아니라 책 속에 담긴 수많은 책략을 꿰고 있어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남다르니 함부로 상대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만큼 《삼국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지혜를 준다. 정치가, 기업가, 직장인, 학생 등 어떤 사람이 읽어도 그들의 처지에 맞는 인생의 해답을 주는 책이 《삼국지》이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안목과 지혜, 원대한 포부와 호연지기, 의리와 애국심을 일깨워주기에 《삼국지》만큼 좋은 책도 드물다. 거기다 중국 역사의 흐름과 중요한 고사성어의 배경, 상대를 설득하는 논리를 익힐 수 있는 것도 《삼국지》만의 매력이다. 주니어김영사의 제대로 읽는 어린이 정통 삼국지 지금까지 초등학생 대상의 삼국지가 사자성어 학습이나 논술 교육 위주 혹은 만화로 줄거리만 전달하는 형식이었던 것과 달리, 주니어김영사의 《삼국지》는 어린이들에게 삼국지 원전의 내용과 감동을 그대로 전하는, 어린이를 위한 정통 삼국지이다. 10권 분량의 나관중의 원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5권으로 재구성했으며, 본문 앞쪽에는 등장인물 소개, 삼국의 주요 지명 및 주요 전투를 담은 지도를 담았고, 책의 끝에는 ‘깊이 새겨 둘 삼국지 이야기’라는 코너를 통해 본문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역사적 배경을 담아 교양적인 부분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소년, 지구별을 보다
문학동네 / 알랭 세르 지음, 윤미연 옮김, 자위 그림,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사진 / 2010.04.30
21,000원 ⟶ 18,900원(10% off)

문학동네자연,과학알랭 세르 지음, 윤미연 옮김, 자위 그림,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사진
"저는 스스로 특별한 예술가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지구이기 때문이죠. 그것을 기록하고 증언하기 때문에 최고로 행복한 예술가 중의 한 명이 되는 게 아닐까요?" _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우리에게 로 잘 알려진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은 항공사진을 통해 색다른 각도로 우리 지구별의 모습을 보여줘 왔다. 이 책에는 항공사진의 거장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을 비롯해 그가 창립한 알티튀드 에이전시 소속 작가들이 찍은 70여 장의 항공사진이 실려 있다.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의 사진은 아름답거나 경이롭다는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없다. 그의 렌즈는 그저 아름다움만을 쫓기보다는 사람들에게 지구의 신호를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육안으로는 미처 볼 수 없는 지구 곳곳의 자연환경과 인간들의 삶을 포착해 그 안에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인간의 오만함에 대한 반성을 동시에 담아낸다. 그런 그가 현재 유네스코의 지원을 받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 지구의 의 모습을 찍고 있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최고의 사진 예술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이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베르트랑은 에서 아이들의 힘에 대해 언급했다. 지금 우리가 놓인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힘’이 바로 아이들에게 있다고 믿은 것이다. 지금 당장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 내지는 못한다 해도, 적어도 아이들은 문제가 있음을 깨닫는 순간 이를 널리 알리고 드러내기 때문이다. 언제나 입버릇처럼 환경 문제를 이야기하지만, 정작 각자의 편의와 이기심 앞에서는 미루기만 했던 어른들과는 다르다고 믿은 것이다. 그의 생각처럼 아이들이야말로 소리 내어 지구가 당면한 문제를 이야기하고 걱정하고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힘과 용기를 갖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곳곳의 항공사진을 찍으며 누구보다 지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베르트랑은 우리 아이들에게 이 지구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동시에 얼마나 힘들어하고 있는지 알려 주고자 사진을 찍고 한 권의 책으로 모으는 데 앞장섰다. 는 그런 그의 노력이 빚어낸 산물이다. 그가 우리 아이들에게 이 아름답고 경이로운 사진들로 꼭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과연 무엇일까. 를 읽으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봐도 좋을 것이다. 경이로운 사진과 감성 넘치는 글·그림,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룬 한 권의 책에는 경외심과 고발정신이 동시에 느껴지는 항공사진과 더불어 눈에 띄는 두 가지가 있다. 바로 먹빛 하나로 담담하고 차분하게 그려낸 그림과 감성을 잘 살린 글이다. 항공사진과 한 면에 실려 있으면서도 그림은 절대 사진을 방해하거나 능가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진과 그림이 하나로 어우러지면서 더 크고 아름다운 장면을 눈앞에 펼쳐 보인다. 때로는 사진의 연장선상에서, 때로는 사진에 미처 담지 못한 부분을 조명하면서 책 전체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환경 보호 메시지를 형상화해 냈다. 또한 한 편의 시처럼 함축적인 언어로 절제를 담아 소년의 목소리로 풀어낸 글은 그런 그림의 여운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 이렇듯 책을 이루는 세 가지 요소가 어느 하나 흐트러지지 않고 놀라운 균형을 이룬다. 마치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 그들 각각의 자연미와 인공미가 맞물리면서 균형을 이룰 때 지구별이 가장 아름답게 빛이 나듯, 거장의 사진과 예술성 높은 그림, 특유의 감성을 실은 글이 한데 어우러져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해 주고 있는 것이다. 아직 늦지 않았음을 일깨우는 소년의 목소리, 『소년, 지구별을 보다』지금 세계는 지구 곳곳의 여러 변화에 당황하고 있다. 세계 각국을 강타한 지진, 갑자기 활동을 시작하는 화산들, 계절감을 잊게 하는 이상 기후…… 이렇듯 갑자기 들이닥친 자연 재해 앞에서 사람들은 커다란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동시에 이 모든 일들이 갑자기 왜 일어나는지 당황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우리 인간의 생각처럼 갑작스레 찾아온 재해일까? 어쩌면 지구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인간의 오만함과 무신경함에 꾸준히 경고를 보내 왔는지도 모른다. 그걸 알아채지 못한 채, 혹은 무시한 채 자기 편한 대로 살다 이런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 까닭은 바로 우리 인간들에게 있는 것이다. 는 땅을 딛고 바라볼 때는 미처 몰랐던 지구의 아름다운 얼굴과 함께, 인간의 무신경함이 빚어낸 지구의 고통스런 얼굴을 같이 다루고 있다. 당장이라도 손에 잡힐 듯 몽글한 구름이 걸린 파란 산과 초록빛 선명한 들판, 오랜 세월에 걸쳐 땅 위에 그 모습을 새긴 구불구불 흐르는 강과 탄성이 절로 나올 만큼 짙고 푸른 바다…… 볼수록 경이로운 지구의 아름다움이 한눈에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 하지만 그 아름다움에 인간이 더해지면서 생긴 어두운 그들도 책은 놓치지 않는다. 들판을 망가뜨려 점차 사막으로 바꿔 버리는 거대한 기계들,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버리며 사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대도시 주변의 거대한 쓰레기장, 무절제한 개발로 난도질된 숲…… 이렇게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수준을 넘어서, 그 사이사이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을 있는 그대로 펼쳐 보여준다. 그리고 책의 목소리를 맡은, 지구의 오늘을 걱정하고 내일을 꿈꾸는 소년은 우리에게 따져 묻고 있다. 계속 녹아내리는 극지방의 빙하는 어떻게 할 건지, 지구온난화가 일으킬 갖가지 환경 문제를 언제까지 외면만 할 건지, 지역 사람들이 당장 먹을 식량도 없으면서 잘사는 나라 사람들이 먹고 즐길 커피와 담배를 왜 여기서 키워야 하는 건지 등을 말이다. 하지만 소년은 인간의 잘못을 탓하고 원망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잘못된 것을 되돌리기에 지금이 너무 늦지 않았음을 일깨운다. 때로는 숲을 지키는 정령의 눈이 되어, 때로는 깊은 바다를 가르는 푸른 물고기의 눈이 되어 지구상의 모든 생명들이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구별을 지켜보겠다는 소년의 의지는 읽는 이에게 그 감정을 함께 공유하도록 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책 뒤쪽에 따로 실은 ‘환경 키워드’는 책을 읽는 동안이나 환경 관련 뉴스 등을 접하며 궁금했던 용어의 자세한 뜻은 물론이고, 우리 모두가 세대와 국경을 넘어 환경 지킴이로 살아가는 데 꼭 알아두어야 할 단어를 선별해 자세히 정리했다. 하루가 다르게 비약하는 과학 기술과 더불어 어느 때보다 인간을 위협하는 자연 재해에 맞닥뜨린 지금이야말로,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룰 때 지구별이 가장 건강하게 빛날 수 있다는, 어찌 보면 가장 단순하지만 잊기 쉬운 메시지를 이 책을 통해 환기해 볼 때이다.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안 에르보 지음, 이경혜 옮김 / 2017.08.25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그림책안 에르보 지음, 이경혜 옮김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31권. 어른들에게 공감받지 못할 때 아이가 느끼는 상실감과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이며, 상실로 슬픔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공감과 배려에 대한 이야기다. 고양이가 사라져 슬픈 브루는 슬픔에 빠져 길을 걷다가 많은 이들을 만난다. 전 재산을 잃어버린 카우보이, 발에 자갈이 박힌 까마귀, 마을이 물에 휩쓸려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 그런데 모두가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할 뿐, 브루의 이야기를 귀담아듣지 않는다. 브루는 점점 움츠러든다. 다른 문제에 비하면 브루의 슬픔은 정말 사소한 것 같기 때문이다. 브루도 안다. 세상에는 심각한 문제들이 많다는 것을. 하지만 그렇다고 고양이를 잃어버린 슬픔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브루는 마음을 나눌 누군가를 찾기 위해 길을 걷고 또 걷는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브루는 어느새 북극에 다다른다. 브루는 언제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를 만나게 될까?“왜 그렇게 슬퍼하니?” “아무것도 아냐,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사실은 슬퍼. 고양이가 사라졌거든.” 다정한 소년 브루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브루는 슬퍼요. 고양이가 사라졌거든요. 브루는 슬픔에 빠져 길을 걷다가 많은 이들을 만나요. 전 재산을 잃어버린 카우보이, 발에 자갈이 박힌 까마귀, 마을이 물에 휩쓸려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 ……. 그런데 모두가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할 뿐, 브루의 이야기를 귀담아듣지 않아요. 브루는 점점 움츠러듭니다. 다른 문제에 비하면 브루의 슬픔은 정말 사소한 것 같기 때문이죠. 브루도 압니다. 세상에는 심각한 문제들이 많다는 걸요. 하지만 그렇다고 고양이를 잃어버린 슬픔이 사라지지는 않아요. 브루는 마음을 나눌 누군가를 찾기 위해 길을 걷고 또 걷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브루는 어느새 북극에 다다르지요. 브루는 언제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를 만나게 될까요? 내 슬픔이 제일 커!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는 어른들에게 공감받지 못할 때 아이가 느끼는 상실감과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이며, 상실로 슬픔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공감과 배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브루가 길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슬픔과 자신의 문제만을 중요시합니다. 재산을 잃은 카우보이, 부상당한 까마귀, 자연재해로 고향을 잃은 난민은 물론, 환경과 사회, 나아가 세계적인 문제를 고민하는 조각상도 저마다의 상실과 아픔을 이야기할 뿐, 브루 개인의 슬픔은 어린아이의 사소한 일쯤으로 치부합니다. 브루가 어떤 고양이와 어떤 시간과 마음을 나누었는지, 지금 얼마나 슬프고 아픈지는 누구도 알려 하지 않죠. ‘그랬구나’라는 끄덕임 마음을 나눌 상대를 찾지 못한 채 걷고 또 걷는 동안 시간은 흘러가고, 브루는 이제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설명할 용기조차 잃어버립니다. 그리고 결국 북극에 다다르죠. 저자는 북극이라는 공간을 통해 공감의 부재로 대화가 단절되면서 감정마저 얼어붙은 현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브루는 이곳에서 만난 소년을 보고도 어깨를 움츠릴 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소년에게서도 아무런 이야기를 듣지 못합니다. 브루의 입에서는 추위 때문인지 한숨 때문인지 알 수 없는 입김이 뿜어져 나오죠. 바로 그때, 개 한 마리가 다가옵니다. 개는 브루의 슬픔에 대해 물어요. 그리고 고양이가 사라졌다는 이야기에 “그랬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세상의 많은 문제들은 문제대로, 개개인이 마음을 나눈 시간과 상실의 아픔은 또 그것대로 소중하고 의미 있다는 걸, 개는 알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먼 길을 돌아온 브루는 마침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사람들에게 널리 퍼져 나갈, 다정한 소년 브루와 길들여지지 않은 고양이의 마음에 담긴 이야기를요. 안 에르보의 슬프지만 다정하고 아름다운 글과 그림 안 에르보는 크레용과 콜라주, 수채화 물감, 연필 등 다양한 재료를 단순화시켜 적재적소에 사용함으로써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극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주인공 브루와 고양이, 강아지는 크레용으로만 표현해 아이다운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고, 브루가 길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들은 대표적인 이미지를 활용한 콜라주로 표현해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심을 형상화합니다. 때문에 독자들은 첫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헝클어진 머리에 반바지 차림의 주인공 브루의 슬픔에 공감하고, 브루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이를 하루 빨리 만나기를 응원하게 되지요. 저자는 또한 각 장면마다 백색의 공간감을 부여해 독자들로 하여금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면서 다양한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상대의 슬픔에 공감하고 위로해 주세요 한편으로 저자는 어른과 아이, 소외된 개인의 문제와 우리가 해결하지 못한 사회 문제들을 대비시키며 근본적이고 강렬한 질문을 던집니다.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저마다 상실의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루를 비롯해 카우보이와 난민, 이누이트처럼 일정한 거주지 없이 떠도는 이들도 많죠. 이들 모두에게 위로와 공감은 아픔을 딛고 한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되어 줍니다. 귀 기울이기, 공감하기, 배려하기는 4~7세 누리교육과정에서부터 등장하는 중요한 주제지만, 우리 모두는 너무 자주, 너무 쉽게 이 가치를 잊어버리곤 합니다.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느라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닫고, 잘 모르는 분야의 일들은 무시해 버리기 일쑤지요. 상대가 어린아이와 같은 약자일 때 이런 경향은 더 심하게 나타나곤 합니다. 누군가가 고민을 이야기한다면, 흘려듣거나 “별것도 아닌 걸 가지고”라며 핀잔을 주는 대신, 진지하게 집중해서 들어주세요. 개인의 문제, 소수의 문제라는 이유로 혼자 울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함께 슬퍼하고 함께 아파하며 공감할 때, “응, 그렇구나” 위로할 때, 우리 아이와 이웃, 나아가 세상은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
아이세움 / 막심 고리키 지음, 조현진 옮김, 성두현 그림 / 2006.03.15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막심 고리키 지음, 조현진 옮김, 성두현 그림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여섯 번째 책이다.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 주장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막심 고리끼가 1908년 발표한 소설 는 당시 러시아에서 실제 있었던 여러 사건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세상을 바꿔야 한다는 강한 주제의식을 담고 있는 이 작품은 당시의 상황이나 사람들의 생각을 잘 반영하고 있다. 작품 중 공장에서의 시위나 메이데이 이야기는 모두 작가가 직접 경험했던 일이다. 용감한 사람들의 이야기 의 주인공 '파벨'은 공장에 다니는 평범한 젊은이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난하고 불행하기만 했던 파벨은 세상이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끼고, 세상을 변화시키기로 결심한다. 불의에 맞서는 파벨을 걱정하던 어머니는 마침내 아들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일에 동참한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진실이 궁금한 사람들 2장 금지된 모임 3장 더해 가는 감시의 눈빛들 4장 우리 돈을 빼앗겠다고 5장 신문을 돌려라 6장 잘 지내셨어요, 어머니 7장 메이데이! 깃발을 들어라 8장 도시에서 농촌으로 9장 갈림길에서 10장 모든 아들을 위하여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인체.생명 과학
지경사 / 김은빈 지음, 일러매니아.이명선 그림 / 2007.02.20
9,000원 ⟶ 8,100원(10% off)

지경사자연,과학김은빈 지음, 일러매니아.이명선 그림
우리들이 친구들과 어울리고, 공부하고, 운동하는 등 일상 생활을 아무런 불편 없이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우리의 몸 덕분이다. 따라서 우리의 몸이 어떠한 활동과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알아야 소중하게 지켜 갈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뇌, 감각 기관, 뼈, 피부, 신경 조직에 관한 흥미로운 상식들로 가득 차 있으며, 또한 의학과 생명 과학에 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감기에 걸리면 왜 콧물이 자꾸 나올까?' '뇌는 아프거나 간지러운 걸 어떻게 느낄까?' '왜 여드름은 사춘기에 많이 날까?' 등 우리 몸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들을 배워 가며 우리 인체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감각기관 1. 눈은 어떻게 사물을 볼까? 2. 눈은 어떻게 색을 구별할까? 3. 눈물은 울 때만 나오는 걸까? 4.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은 왜 눈동자 색깔이 다를까? 5. 하품은 왜 나오는 것일까? 6. 코는 냄새 맡는 일만 할까? 7. 감기에 걸리면 왜 콧물이 자꾸 나올까? 8. 코피는 왜 나는 걸까? 9. 코는 어떻게 우리 몸의 습도를 조절할까? 10. 입술은 왜 잘 트는 것일까? 11. 혀는 어떻게 맛을 느낄까? 12. 소리는 어떻게 귀에서 뇌로 전달될까? 13. 코를 세게 풀면 왜 귀가 먹먹할까? 14. 귀는 어떻게 몸의 균형을 잡아 줄까? 그것을 알려주마 - 코는 왜 고는 걸까? 콧병은 이렇게 예방하자! 뇌 15.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은 없을까? 16. 뇌는 어떻게 보호를 받을까? 17. 좌뇌가 중요할까, 우뇌가 중요할까? 18. 뇌는 아프거나 간지러운 걸 어떻게 느낄까? 19. 사람이 잠을 자면 뇌도 잠을 잘까? 20. 건망증은 왜 생기는 것일까? 21. 스트레스를 이겨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2. 정신 질환에는 어떤 증상들이 있을까? 23. 공포증은 왜 생기는 걸까? 24. 두통은 왜 생기는 걸까? 그것을 알려주마 - 머리 크기와 IQ의 관계는? / IQ가 높으면 무조건 천재다? 그것을 알려주마 - 뇌와 거짓말 탐지기 / 뇌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근육과 뼈·피부 25. 피부는 어떤 역할을 할까? 26. 왜 세상 사람들은 피부색이 다를까? 27. 피부에 멍이 드는 이유는 뭘까? 28. 왜 여드름은 사춘기에 많이 날까? 29. 피부가 벗겨지면 지문도 사라질까? 30. 왜 대머리는 남자가 많을까? 31. 손톱은 어떤 역할을 하는 걸까? 32.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뼈도 무거울까? 33. X선으로 어떻게 뼈 사진을 찍을까? 34. 왜 나이가 들면 뼈가 약해질까? 35. 이는 뼈일까, 뼈가 아닐까? 36. 마른 사람은 근육이 없을까? 37. 심장에도 근육이 있다고? 38. 주사는 왜 엉덩이에 많이 놓을까? 39. 비듬은 왜 생길까? 40. 무서울 때 왜 머리털이 곤두설까? 그것을 알려주마 - 손톱이 약으로도 쓰인다고? /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신경 순환계 41. 맛있는 음식을 상상하면 왜 입에 침이 저절로 괼까? 42. 신진 대사가 뭘까? 43. 신경은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할까? 44. 생체 리듬이 뭘까? 45. 고혈압, 저혈압은 왜 생기는 걸까? 46. 왜 사람마다 혈액형이 다를까? 47. 병원에 가면 왜 혈압을 먼저 잴까? 48. 혈압은 언제 올라갈까? 49. 호르몬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50. 웃으면 많이 나오는 호르몬도 있다고? 51. 아프면 왜 체온이 올라갈까? 52. 감기와 독감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53. 약을 많이 먹으면 왜 좋지 않을까? 54. 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할까? 55. 왜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찔까? 그것을 알려주마 - 추운 극지방에서는 감기가 더 잘 걸릴까? / 감기를 스스로 치료하는 방법은 없을까? 몸 속의 장기들 56. 음식은 어떤 과정을 거쳐 소화가 될까? 57. 위 속에서 음식은 어떻게 소화될까? 58. 어른들은 술을 마시면 왜 속이 쓰리다고 할까? 59. 배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의 정체는? 60. 소화액은 어떤 역할을 할까? 61. 배꼽은 왜 생겼을까? 62. 심장은 평생 몇 번을 뛸까? 63.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왜 가슴이 두근거릴까? 64. 간을 왜 '몸 속의 화학 공장'이라고 할까? 65. 대변은 왜 노란색을 띨까? 66. 신장은 어떤 일을 할까? 67. 왜 오줌 색깔은 그때 그때 다를까? 68. 오줌은 왜 마려운 걸까? 69. 땀은 왜 나는 것일까? 70. 호흡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걸까? 71. 달리기를 하고 나면 왜 숨이 찰까? 72. 딸꾹질은 왜 하는 걸까? 73. 트림과 방귀는 왜 나올까? 그것을 알려주마 - 오장육부란? / '배알이 꼬이다'는 무슨 뜻일까? 그것을 알려주마 - 술을 마시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 / 간이 건강해야 피로를 물리친다! 그것을 알려주마 - 재채기는 왜 하는 걸까? / 폐에 좋은 운동과 영양소 몸의 한평생 74. 우리 몸에는 몇 개의 세포가 있을까? 75. 세포도 죽을까? 76. 정자는 어디서 만들어질까? 77. 정자와 결합한 난자는 어디서 자랄까? 78. 엄마 뱃속에서 아기는 어떻게 자랄까? 79. 성장 호르몬은 어떻게 키를 크게 할까? 80. 우리 몸은 언제 어른 몸이 될까? 81. 사람은 왜 늙는 것일까? 그것을 알려주마 - 운동 선수와 도핑테스트 / 성장 호르몬을 촉진할 수 있는 방법 의학과 생명 과학 82. 의학에는 어떤 분야가 있을까? 83. 음양 오행과 한의학은 어떤 관계일까? 84. 생명 과학이란 어떤 학문일까? 85. 배아 줄기 세포란 무엇일까? 86. 자식은 어떻게 부모를 닮는 것일까? 87. 인간 게놈 프로젝트
세계 음식 지도책
상상의집 / 이동승 외 그림, 주영하 외 글 / 2013.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역사,지리이동승 외 그림, 주영하 외 글
'상상의눈 지식그림책' 8권.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열 가지 음식을 담은 <세계 음식 지도책>은 '가장 맛있는 음식'을 찾아 지구 곳곳을 방문하는 산타와 빨간 코 사슴 롤프의 이야기를 통해서 빵, 피자, 국수, 사탕, 초콜릿 등 세계의 사랑을 받는 음식들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만나본다. 음식 문화에 대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펴고 있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주영하 교수가 글을 써 내용의 전문성과 깊이를 담았다. 상상의눈 지도책 시리즈를 함께 해온 최설희 작가의 생생한 이야기와 이동승 작가의 캐릭터 연출력이 결합되어 재미를 더했고, 박진아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풍성하고 아름다운 음식 지도책으로 완성되었다.식탁 위에 놓인 맛있는 문화와 역사 지도와 함께 세계 음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살펴보자! ‘어디에서 처음 이 음식이 시작되었을까? 우리는 언제부터 이 음식을 먹게 되었을까?’라는 질문은 지구 위의 자연 환경과 인류의 오랜 역사를 되짚어 보게 하는 물음입니다. 서로 다른 자연 환경 속에서 발전한 고유의 음식 문화는 전쟁과 무역 등 역사 속에서 이웃 나라로 전해면서 오늘날의 음식 문화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열 가지 음식을 담은 은 ‘가장 맛있는 음식’을 찾아 지구 곳곳을 방문하는 산타와 빨간 코 사슴 롤프의 이야기를 통해서 빵, 피자, 국수, 사탕, 초콜릿 등 세계의 사랑을 받는 음식들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이 책은 익숙하게 먹어온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인류 문화와 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좋은 출발이 될 것입니다. 지도로 살펴보는 세계 음식의 숨겨진 이야기 흔히 우리의 식탁 위에 지구가 올라와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에서 잡은 명태, 호주에서 난 쇠고기, 미국에서 온 밀가루, 중국에서 기른 콩 등 세계 각국에서 생산된 식재료들이 우리의 밥상의 주재료가 된지 오래이지요. 식재료만이 아니라 국경을 넘어 온 음식들이 자연스럽게 우리의 식생활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밥과 김치, 찌개 등 우리의 음식은 물론 빵, 피자, 치즈, 햄버거 등 외국에서 유래한 음식들도 이제는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어디에서 처음 이 음식이 시작되었을까?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음식을 먹을까? 우리는 언제부터 이 음식을 먹게 되었을까?’라는 질문은 지구 위의 자연 환경과 인류의 오랜 역사를 되짚어 보게 하는 깊이 있는 물음입니다. 서로 다른 자연 환경은 각기 다른 식재료를 선택하게 하였고, 기후와 문화에 맞는 조리법과 상차림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각 나라의 고유의 음식 문화는 전쟁과 무역 등 역사 속의 다양한 사건들 속에서 끝없이 이웃 나라로 전해지고 또 전해오면서 오늘날의 음식 문화를 이루게 됩니다.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열 가지 음식을 담은 <세계 음식 지도책>은 ‘가장 맛있는 음식’을 찾아 지구 곳곳을 방문하는 산타와 빨간 코 사슴 롤프의 이야기를 통해서 빵, 피자, 국수, 사탕, 초콜릿 등 세계의 사랑을 받는 음식들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음식 속에 숨은 세계 문화와 역사 어떤 식재료를 찾고, 어떻게 조리할지, 어떤 도구를 써서 어떻게 먹을지 등은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음식 속에는 인류의 오랜 문화와 역사가 숨어있습니다. 가장 세계적이면서도 동시에 고유의 문화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바로 밥상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이 책은 익숙하게 먹어온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인류 문화와 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좋은 출발이 될 것입니다. 지구본을 함께 놓고 손으로 짚어가며 지구를 한 바퀴 돌아온 다양한 음식의 여행에 함께 참여해 보면 더욱 즐겁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디서 오는지 한 번 더 생각해볼 기회가 되어 줄 것입니다. 롤프와 함께라면 지리와 문화는 암기가 아닌 이해! 음식 문화에 대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펴고 있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주영하 교수가 글을 써 내용의 전문성과 깊이를 담았습니다. 상상의눈 지도책 시리즈를 함께 해온 최설희 작가의 생생한 이야기와 이동승 작가의 캐릭터 연출력이 결합되어 재미를 더했고, 박진아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풍성하고 아름다운 음식 지도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세계 음식 지도책>은 음식과 함께해 온 인류의 문화와 역사를 만나는 식탁 위의 즐거운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