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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
산하 / 이수배 지음, 이상권 그림 / 2011.05.11
9,500원 ⟶ 8,550원(10% off)

산하명작,문학이수배 지음, 이상권 그림
산하어린이 시리즈 157권. 장애인 형을 둔 한 소년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가족 전체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정민이의 가족들은 장애인인 정민이로 인해 아픔을 겪지만 갈등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찾아간다. 오랜 시간 장애인 및 그 가족들과 함께 오랜 시간 생활해 온 작가의 글을 통해 그들의 삶과 아픔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성민이에게는 다운증후군 형인 정민이가 있다. 성민이는 친구들이 알게 될까 두렵고, 언제나 형만 챙기는 엄마가 미울 때도 많다. 아빠는 정민이를 데리고 다닐 때 쏟아지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다. 정민이가 큰 사고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위험한 존재인 것도 아니지만 성민이네 가족은 항상 조심하고 마음을 졸여야 한다. 성민이가 정민이 때문에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상황에 이르자 두 아들의 장래를 걱정하던 부모님은 정민이를 좋은 시설로 보내게 된다. 그런데 웬일일까? 형이 없어지니 집 분위기가 더 가라앉는다. 아빠는 술 약속이 많아지고 가정에 소홀지고, 엄마의 얼굴에는 미소가 사라진다. 결국 성민이는 가족이란 장애가 있고 없고 와는 상관없이 함께해야 행복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는데….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희망입니다 - 머리말 초대받지 않은 손님 집들이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 가족이 뭔데? 새로운 환경 알 수 없는 내 마음 형이 없는 우리 가족 다시 만난 형 손님으로 돌아온 형 우리는 한 가족애를 희망으로 승화시키는 가족동화 장애가 있으면 불행할까요? 보통 사람들과 다르면 사는 게 괴로울까요? 우리는 흔히 장애인을 보면 불행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다운증후군 정민이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일지도 모릅니다. 공부도, 학원도, 어른이 되어가며 많아지는 온갖 고민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니까요 그렇다면 이런 정민이를 평생 보살피며 함께 살아가는 가족들은 어떨까요? ◎ 《우리 형》은 장애인의 ‘가족들’ 이야기입니다. 장애를 다룬 어린이 책은 장애 아동이 주인공인 경우가 많습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여 주지요. 하지만 장애 아동을 품고 살아가는 가족의 삶을 다룬 책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 형》은 장애인 형을 둔 한 소년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가족 전체의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삶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가 가진 단점이나 부족함도 우리의 선택이 아닌 것처럼요. 장애 또한 장애인들의 선택이 아닙니다. 장애인 가족이 있는 것도 마찬가지이지요. 그들은 자신의 가족을 ‘장애인’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한 사람의 가족원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우리 사회는 장애인에 대한 복지나 배려도 많이 부족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수준도 낮습니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장애인뿐 아니라 장애인 가족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비장애인이 장애인의 삶을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삶이 어떤 것인지도 알기 어렵지요. 하지만 오랜 시간 장애인 및 그 가족들과 함께 오랜 시간 생활해 온 작가의 글을 통해 그들의 삶과 아픔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우리 형》의 줄거리 성민이에게는 다운증후군 형인 정민이가 있습니다. 성민이는 장애가 있는 형이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친구들이 알게 될까 두렵고, 언제나 형만 챙기는 엄마가 미울 때도 많습니다. 아빠는 정민이를 데리고 다닐 때 쏟아지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합니다. 친척들이 모이는 결혼식에서도, 바닷가 휴양지에서도 성민이네 가족은 항상 조심하고 마음을 졸여야 합니다. 정민이가 큰 사고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위험한 존재인 것도 아닙니다. 단지 다른 아이들과 조금 다르고, 조금 더 보호가 필요할 뿐인데도 말이지요. 성민이가 정민이 때문에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상황에 이르자 두 아들의 장래를 걱정하던 부모님은 정민이를 좋은 시설로 보내기로 마음먹습니다. 가슴은 아프지만 서로를 위해 결단을 내린 거지요. 성민이는 마음이 불편하지만, 그래도 형이 함께 살지 않음으로써 누리게 될 일들을 꿈꿉니다. 그런데 웬일일까요? 형이 없어지니 집 분위기가 더 가라앉습니다. 아빠는 술 약속이 많아지고 가정에 소홀해집니다. 엄마의 얼굴에는 미소가 사라집니다. 성민이의 마음도 계속 허전하고 우울합니다. 결국 성민이는 가족이란 장애가 있고 없고 와는 상관없이 함께해야 행복한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형을 다시 데려오자고 요청합니다. 과연 정민이가 다시 오면 성민이네 가족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그들을 배려하는 시작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등록 장애인 수는 251만 7,000명입니다. 등록되지 않은 장애인들까지 합하면 전체 인구의 10% 정도가 장애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나가며 보는 사람들 열 명 중 한 명이 장애인이라는 말인데, 이 많은 사람들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장애인이 조사된 수치만큼 많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그들이 쉽게 외출을 하거나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장 현관문만 나서도 수많은 장애물과 부딪히게 됩니다. 대중교통, 시설 이용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편견에 쌓인 시선도 그러합니다. 이 책에서도 정민이와 정민이 가족을 대하는 사람들의 거북한 태도를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장애인들은 집 문턱을 넘기가 어렵고, 장애인 가족들은 위축되고 소극적인 삶을 살게 되지요. 그런데 이런 문제들은 우리가 충분히 배려하고 도와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단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만으로도 말이지요. 작가는 말합니다. 장애인을 장애인이 아니라 그냥 그 사람으로 보아 달라고요. 정민이를 다운증후군 정민이가 아니라, 밝고 유쾌한 친구 정민이로 보아 달라고 말이지요. 이러한 생각의 변화가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세상을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첫 걸음이자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입니다. ◎ 장애를 희망으로 승화시키는 시선 정민이의 가족들은 장애인인 정민이로 인해 아픔을 겪습니다. 하지만 갈등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찾아갑니다. 세상에는 멀쩡한 몸과 가족들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분열하는 가정이 얼마나 많은가요? 장애인 가족이 있다는 사실은 현실적인 고통입니다. 하지만 정민이네 가족처럼 그 고통을 통해 더 진한 가족애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장애는 현실입니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됐다’라는 생각을 갖는 데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부분이야말로 어린이 책이 도와주어야 할 교육적 책임의 일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형》에는 그 과정이 세밀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심리 묘사가 치밀한 이상권화백의 섬세한 그림도 작품의 사실성을 돋보이게 해 줍니다.맥주 몇 잔을 드신 아빠가 형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지난겨울 할아버지 장례식 때 있었던 일 하며, 얼마 전 사촌형 결혼식에서 있었던 일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분위기가 조금 가라앉았습니다. “우리 정민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뭔지 알아? 육체적으로 힘든 건 아무것도 아니야. 정말 어려운 것은 내가 내 아들의 장애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거였어. 또 한 가지가 있다면, 사람들의 편치 않은 시선을 받는 일이었고.”“저도 부장님 말씀 이해해요. 우리 언니도 한동안 정신을 놓고 살았어요. 그렇게 몇 년을 보내고 나서 자식으로 받아들일 때쯤 되니까, 이번엔 주위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힘들어했어요. 사람들이 길 가다가도 돌아서서 쳐다보곤 하잖아요. “부모인 나도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이해를 잘 못 하는 건 당연해, 단번에 이해받으려는 게 어쩌면 욕심이지.” 다른 집에서는 사소할 수 있는 즐거움도 우리 가족이 누리려면 늘 특별한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작은 일에도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야 했고, 크게 잘못하지 않았어도 먼저 사과를 해야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형 때문에 우리 가족이 받아들여야 하는 일들이었습니다. 나는 가끔씩 형이 없는 우리 집 풍경을 그려 보곤 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엄마 아빠랑 정답게 대화를 하며 텔레비전을 보거나, 집 근처 공원으로 산책도 가고 싶었습니다. 주말이면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붓하게 외식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 그려 보던 일들이 정말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형이 떠나고 며칠이 지났습니다. 엄마 아빠는 여전히 별로 말이 없었고, 나도 이런 분위기에 짓눌려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엄마 아빠한테는 형이 떠난 빈자리가 너무 컸나 봅니다. 나는 우리 가족이 어서 밝은 웃음을 찾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하게 빌었습니다.
트럭의 모든 것
주니어골든벨 / 데보라 뮤렐, 크리스티안 군지 (지은이), 김재휘 (옮긴이) / 2019.04.20
13,800원 ⟶ 12,420원(10% off)

주니어골든벨자연,과학데보라 뮤렐, 크리스티안 군지 (지은이), 김재휘 (옮긴이)
탈것박물관 5권.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트럭 정보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퀴즈가 실려 있다. 퀴즈를 풀고 난 뒤에는 트럭의 부분 스티커를 본문에서 찾아 똑같은 곳에 붙여 보는 활동을 할 수 있다. 퀴즈를 모두 풀었다면 책의 앞에 있는 퀴즈왕 스티커를 붙여 주자. 퀴즈 풀이와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다양한 정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퀴즈왕에 도전하며 책 읽기의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다. 책에 실린 트럭 사진 스티커는 이 책이 아이들에게 주는 또 다른 선물이다.화물 트럭 / 통나무 운반 트럭 / 로드 트레인 / 굴착기 / 불도저 / 로더 / 자이언트덤프 트럭 / 콘크리트믹서 트럭 / 덤프트럭 / 도로 건설용 특수차 / 쓰레기 수거 트럭 / 메가 크레인 / 군용 트럭 / 몬스터트럭 / 그림 짝 맞추기1 건설 현장을 누비고 다니는 전 세계의 멋진 트럭들을 만나 보아요! 트럭은 하는 일에 따라 종류가 매우 다양해요. 대형 트럭들은 자동차나 식료품, 그리고 동물들을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운반하는 일을 하지요. 또 트레일러를 여러 대 끌고 달릴 수 있는 엄청나게 힘이 세고 튼튼한 트럭도 있어요. 건설 현장에서는 굴착기가 흙과 모래를 파고, 불도저가 물건을 치우거나 땅을 평평하게 만들어요. 덤프트럭은 이때 흙이나 모래, 큰 돌들을 실어 나른답니다. 공사장에서 쓰는 콘크리트를 싣고 운반하는 트럭도 있어요. 이 책에는 건설 현장에서 쓰이는 트럭이나 중장비는 물론, 쓰레기를 수거하거나 도로를 건설하는 도로 건설용 특수차까지 전 세계의 다양한 트럭에 대한 정보가 가득 실려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경주용과 점프용으로 만들어져 각종 묘기를 부리는 몬스터 트럭도 만날 수 있으니 정말 놀랍지요? 2. 다양한 퀴즈로 이해력을 높이고, 본문에 스티커를 붙이며 퀴즈왕에 도전해 보아요! 이 책에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트럭 정보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퀴즈가 실려 있어요. 퀴즈를 풀고 난 뒤에는 트럭의 부분 스티커를 본문에서 찾아 똑같은 곳에 붙여 보는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퀴즈를 모두 풀었다면 책의 앞에 있는 퀴즈왕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퀴즈 풀이와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다양한 정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퀴즈왕에 도전하며 책 읽기의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책에 실린 트럭 사진 스티커는 이 책이 아이들에게 주는 또 다른 선물이랍니다! 3. 생생한 사진과 알짜 과학 정보를 통해 탈것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요! 이 책에는 하는 일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가진 트럭들이 고화질의 생생한 사진으로 실려 있어 트럭에 대한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충족시켜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트럭의 역할을 보며 건축물이 지어지는 과정이나 물건을 운반하는 과정 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지요. 단순히 트럭의 종류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이런 탈것들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또 우리는 이런 탈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여러 관점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탈것에 대한 고마움과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될 것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슈퍼 트럭들은 물론, 건설 장비인 중장비들도 함께 소개되고 있어 두고두고 보아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과학그림책입니다. 4. 자동차전문 출판사 '주니어골든벨'에서 펴낸 즐겁고 신나는 '자동차 퀴즈왕' 시리즈! 자동차를 비롯한 모든 탈것은 20세기 문명이 만들어 낸 모든 발명품 중에서 가장 획기적인 기계입니다.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를 선사한 최고의 선물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30년이 넘게 자동차 도서를 전문으로 출간해 온 ‘주니어골든벨’에서 질문형 퀴즈와 스티커라는 요소를 결합하여 펴낸,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과학그림책입니다. 이 책 한 권에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트럭의 모든 것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 자동차를 탐험하며 더 높은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찰리북 / 후안 사비아 (지은이), 파블로 피시크 (그림), 최유정 (옮긴이), 이동환 (감수) / 2018.11.30
15,000원 ⟶ 13,500원(10% off)

찰리북수학동화후안 사비아 (지은이), 파블로 피시크 (그림), 최유정 (옮긴이), 이동환 (감수)
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 주는 책이다. 그동안 우리는 수학을 ‘숫자’와 ‘공식’, ‘도형’ 등으로만 접했다. 이 ‘숫자’와 ‘공식’, ‘도형’은 그냥 등장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좀 더 편하게 계산을 하기 위해, 무게를 재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는 주변 배경은 생략한 채 숫자와 공식으로만 수학을 배웠다. 그러니 수학이 뜬금없고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진 것이다. 이 책은 수학을 배울 때 생략되었던 세상의 ‘배경’을 보여 준다. 마르코스와 함께 우리 세상 곳곳에 가득한 수학을 발견하다 보면 수학이 재미있고,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수학자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어 사람들이 수학자에 대해 갖고 있던 회의적인 생각을 바꿔 준다.14:00 백분위가 뭘 보여 주는지 아니? 14:10 윤년은 왜 있나요? 14:30 광년이 뭘까? 15:00 비디오 게임에도 수학이 있나요? 15:20 스포츠에도 수학이 있나요? 16:30 체스에도 수학이 있는 건 아니죠? 17:15 거리의 숫자들은 어떤 정보를 주나요? 17:30 1리터는 1킬로그램과 같지 않나요? 17:40 지폐와 ‘강아지’라는 단어의 공통점이 뭘까? 18:00 달걀은 왜 12알씩 팔아요? 18:20 머리카락 개수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18:30 비 올 확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8:45 종이 한 장으로 달에 닿을 수 있다고요? 19:00 시청률이 뭐죠? 19:30 지도를 색칠하려면 몇 가지 색깔이 필요할까? 19:50 지도의 축척은 어디에 쓰이나요? 20:00 수학에도 전설이 있나요? 20:10 원은 뭐가 특별하죠? 20:30 수학자는 무얼 할 줄 알죠? 21:00 피데오 수프에는 얼마나 많은 피데오 국수가 들어 있나요? 21:30 수학을 위해 축배를!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수학 개념이 뚝딱! “우리 주변에 있는 수학을 어떻게 발견하는지 친절하게 알려 주는 책” _이동환(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 주는 책 ‘수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몸서리 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수포자’라는 단어는 수학과 늘 같이 등장하여 더 이상 낯설지 않지요. 찰리북에서 출간된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에도 수포자로 보이는 마르코스가 등장합니다. “수학은 아무 쓸모도 없고 지루해요……”_본문 5쪽 중에서 마르코스를 비롯하여 많은 아이들은 왜 수학을 어려워할까요? 정말로 수학은 어렵고, 아무 쓸모도 없고, 지루하기만 할까요? 수학자인 삼촌 후안은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수학을 접하게 하여 마르코스가 갖고 있는 수학에 대한 편견을 없애 주려 합니다. 그 접근 방식은 바로 우리 세상 곳곳에 있는 수학에 대해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수학을 ‘숫자’와 ‘공식’, ‘도형’ 등으로만 접했습니다. 이 ‘숫자’와 ‘공식’, ‘도형’은 그냥 등장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좀 더 편하게 계산을 하기 위해, 무게를 재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지요. 그런데 그동안 우리는 주변 배경은 생략한 채 숫자와 공식으로만 수학을 배웠습니다. 그러니 수학이 뜬금없고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진 것입니다. 이 책은 수학을 배울 때 생략되었던 세상의 ‘배경’을 보여 줍니다. 마르코스와 함께 우리 세상 곳곳에 가득한 수학을 발견하다 보면 수학이 재미있고,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파헤치기! 수학자 삼촌과 마르코스는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비디오 게임을 하면서 게임 캐릭터가 뛰어오르는 것은 프로그램이 수많은 계산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축구, 농구, 골프 등 스포츠에서는 승패를 결정하기 위해 항상 뭔가가 계산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는 단위와 무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일기 예보에서 다루는 비 올 확률과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통해 백분율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또한 수프 한 그릇 속에 들어 있는 건더기의 개수를 알아보는 실험을 하며 어림셈에 대해 알게 되지요. 이렇게 직접 경험을 하며 수학을 배운 마르코스는 그동안 갖고 있던 수학에 대한 편견을 깨고 마지막에 수학에 대한 명언까지 남깁니다. “저는 수학을 위해 축배해요. 왜냐하면 오늘 위대한 발견을 했거든요. 바로 수프 속에도 수학이 있다는 거예요!”_ 본문 46쪽 중에서 삼촌은 우리 세상에 가득한 수학 개념을 알려 주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하루를 보내며 그 속에 담겨 있는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듯 설명해 주지요. 이런 삼촌의 노력 덕에 마르코스는 수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고, “머리카락 개수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종이 한 장으로 달에 닿을 수 있다고요?”, “수학에도 전설이 있나요?”와 같이 엉뚱하지만 중요한 수학 개념을 담고 있는 질문을 하는 것으로까지 발전하게 됩니다. 삼촌이 마르코스의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력을 길러 준 것입니다. 수학자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 수학자에 대한 직업 탐구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수학자가 되기를 꿈꿉니다. 그러나 수학자가 하는 일은 ‘의사 = 아픈 사람을 치료해 주는 사람’, ‘선생님 =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처럼 명확하지 않습니다. 막연하게 ‘수학을 연구하는 사람’, ‘수학 문제를 푸는 사람’으로만 알려져 있을 뿐이지요. 이미 수학 문제는 다 답이 나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학생들도 수학 문제를 매일 풀기에 수학자가 하는 일에 대해 회의적으로 생각하기도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계속 변하고 세상 곳곳에 수학이 있기 때문에 수학자가 연구해야 할 것들은 무궁무진합니다. 이 책은 수학자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어 사람들이 수학자에 대해 갖고 있던 회의적인 생각을 바꿔 줍니다. 그리고 ‘수학자’라는 직업의 매력을 알려 주고, 관심을 높여 줍니다. “수학자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알려진’ 문제들을 푸는 일을 한단다. 또한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들을 풀기 위해서 새로운 전략을 짜고, 해답을 갖고 있지 않은 질문들에 대답하려고 하지.” _ 본문 43쪽 중에서 초등 교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내용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을 배우기 전에 꼭 먼저 읽어야 할 책! 도형과 단위가 큰 수가 등장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학교에서 수학을 배우기 전에 수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 주는 것이 중요하지요.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는 ‘원’, ‘큰 수’, ‘비와 비율’ 등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까지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이 이 세상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수학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꼭 필요한 학문임을 깨닫게 된다면 학교에서 수학을 배울 때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책 뒤쪽에는 본문의 어떤 부분이 어떤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지 2019년 개정 교과서 단원명을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62
아울북 / 스튜디오 훈훈 (지은이), 정수영 (그림), 강용철 (감수) / 2024.03.20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훈훈 (지은이), 정수영 (그림), 강용철 (감수)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2003년 첫 출간된 이후, 지난 20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마법천자문』 1~53권은 각 권 별로 등장하는 신규 한자 20자를 만화 속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 마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한자 능력이 부쩍 향상된다. 54권부터 『마법천자문』은 1~53권을 통해 익혔던 하나하나의 한자들을 '어휘력'이라는 한층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접근한다. 우선 국어 학습과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 어휘 20개를 선정하고, 유의어와 반의어 등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했다. 또한 한자 어휘들을 만화, AR, 학습 섹션, '3중 구성'을 통해 반복 학습하며 하나의 한자에서 파생되는 여러 어휘들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구성한 학습 페이지는 만화의 여운을 이어간다. 긴 글을 읽고, 글 속에 담긴 어휘들을 활용해 보며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다.1. 삼장과의 약속 2. 단, 그리고 마하가라 3. 단의 기억 속에서 4. 모두의 힘으로 5. 파괴된 소스시티 6. 선지자와 오행의 정수 o 미리보기 o 실전 테스트 o 나만의 문장 만들기드디어 만나게 된 손오공과 삼장! 손오공은 과거의 기억을 모두 떠올리게 되고, 다시 한번 서로 약속을 지킬 것을 다짐한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헤매는 손오공 앞에 삼장이 나타난다. 삼장은 손오공에게 마법천자문 비석 앞에서 했던 약속을 전한다. 그리고 약속의 돌과 토의 정수를 건네주며 오행의 정수를 모두 모아 자신이 있는 곳, 대지여신의 신전으로 찾아오라고 말한다. 그리웠던 만남도 잠시, 삼장은 손오공을 현실로 되돌려 보내고 손오공은 그 과정에서 옥황계와 광명계에서의 기억을 모두 되찾게 된다. 한편 멀리서 상황을 살펴보고 있었던 단은 정화 마법을 펼친 삼장과 특별한 힘을 사용하는 아람치를 없애기 위해 손오공과 아람치의 곁으로 다가온다. 바로 그때 손오공은 아람치를 공격하려는 단의 앞을 가로막고, 화(火)의 마법진과 토(土)의 마법진을 동시에 사용하며 강한 힘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런데 손오공이 단에게 다가가는 순간, 단에게서 마하가라와 똑같은 기운을 느끼게 되는데…. 손오공과 아람치, 그리고 소스시티의 마지막 희망인 리더 아카데미까지 없애려는 단과 이를 막으려는 손오공! 과연 손오공은 단을 무찌르고 삼장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62권 필수 어휘 20선 豫想 예상 約束 약속 同等 동등 無視 무시 視線 시선 支配 지배 同情 동정 直視 직시 束縛 속박 妨害 방해 混同 혼동 配置 배치 配慮 배려 害惡 해악 同調 동조 想像 상상 被害 피해 想起 상기 理想 이상 結束 결속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필독서이자 AR로 즐기는 국내 유일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2003년 첫 출간된 이후, 지난 20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마법천자문』1~53권은 각 권 별로 등장하는 신규 한자 20자를 만화 속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 마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권수를 더해 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한자 능력이 부쩍 향상됩니다. 54권부터『마법천자문』은 1~53권을 통해 익혔던 하나하나의 한자들을 '어휘력'이라는 한층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우선 국어 학습과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 어휘 20개를 선정하고, 유의어와 반의어 등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했습니다. 또한 한자 어휘들을 만화, AR, 학습 섹션의 '3중 구성'을 통해 반복 학습하며 하나의 한자에서 파생되는 여러 어휘들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구성한 학습 페이지는 만화의 여운을 이어갑니다. 긴 글을 읽고, 글 속에 담긴 어휘들을 활용해 보며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시리즈는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한자 어휘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입니다. 손오공의 성장과 더불어 『마법천자문』의 학습 단계도 한층 높아지고, AR 콘텐츠로 한자 어휘들을 마법처럼 체험하며 암기 스트레스 없이 익힐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필독서이자 AR로 즐기는 국내 유일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한자어!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하게 구성했어요! ① 초등 필수 한자 어휘 20選 강용철 선생님과 현직 국어 선생님의 도움 아래, 하나의 한자에서 어휘를 확장하는 방법으로 20개의 초등 필수 어휘를 선정했습니다. 또한 유의어, 반의어, 연상어도 같이 표기해 어휘의 범위와 관계를 넓혔습니다. ② 만화, AR, 학습 섹션의 3중 구성으로 탄탄하게 짚어 주는 어휘 학습 먼저 만화를 보고 이야기의 맥락을 통해 어휘의 쓰임을 파악합니다. AR 퀴즈로 기본 뜻을 익히며, 학습 섹션과 나만의 문장 만들기 섹션을 통해 어휘를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③ 긴 지문 속 문해력 학습 만화의 숨겨진 이야기를 기사문, 일기, 안내문, 편지글 등 다양한 형태의 긴 글로 구성하여 어휘력을 넘어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수상 내역 o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o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o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o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o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색칠놀이 핑크리본을 찾아라!
김영사 / 김승민 그림 / 2017.05.31
9,000원 ⟶ 8,100원(10% off)

김영사예술,종교김승민 그림
핑크리본이 숨겨져 있는 일곱 장소에 나만의 예쁜 색을 칠하며, 이야기도 만들어 보고, 핑크리본이 몇 개나 숨어 있는지 찾아보기도 하는 학습용 컬러링북이다. 색을 하나씩 칠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그 장소에 들어가서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놀고 있을 것이다.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만화를 그려온 덕성여자대학교 김승민 교수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동물과 사람들의 생생한 표정과 동작을 세밀하게 그려낸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미적 감각을 높여준다. 자유롭게 색칠하고 예쁘게 꾸미며 나만의 그림을 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소근육이 발달된다.공원 유치원 동물원 시장 레스토랑 바닷가 산타마을유치원, 바닷가, 동물원, 시장, 공원, 레스토랑, 산타마을. 우리에게 친숙한 일곱 장소에 꼭꼭 숨어 있는 핑크리본을 찾아보아요! 혼자서, 엄마와 함께, 친구들과 함께 귀여운 캐릭터들을 색칠해보아요! 색칠놀이를 하며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핑크리본을 찾으며 집중력도 향상시키고! 핑크리본의 의미도 생각해보고! 《색칠놀이 핑크리본을 찾아라!》는 핑크리본이 숨겨져 있는 일곱 장소에 나만의 예쁜 색을 칠하며, 이야기도 만들어 보고, 핑크리본이 몇 개나 숨어 있는지 찾아보기도 하는 학습용 컬러링북이에요. 색을 하나씩 칠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그 장소에 들어가서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놀고 있을 거예요. ‘핑크리본’은 유방암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유방암에 맞서 싸우는 여성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로 만든 전 세계적인 상징이에요. 매년 10월에는 유방암을 알리고 병을 물리치기 위한 마라톤 대회, 패션쇼, 기부행사 등이 열리기도 해요. 유방암은 어린이가 걸리는 병은 아니지만, 색을 칠하고 핑크리본을 찾으며 건강한 생활의 소중함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요. 색연필, 크레파스, 사인펜, 물감 등으로 나만의 그림을 완성해봐요. 마음껏 꾸미고 색칠하고 그려보아요!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상상력을 키워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만화를 그려온 덕성여자대학교 김승민 교수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동물과 사람들의 생생한 표정과 동작을 세밀하게 그려낸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미적 감각을 높여줍니다. 색칠놀이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어요. 자유롭게 색칠하고 예쁘게 꾸미며 나만의 그림을 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소근육이 발달되어요. 작은 부분은 색연필로, 넓은 부분은 크레파스나 물감으로 그려도 보고, ‘마음껏 꾸미기’ 페이지에서는 다른 페이지의 그림을 잘라서 붙이기도 하며 나만의 그림 세상을 만들어보아요. 자유롭게 색칠하고 한 그림에 핑크리본이 몇 개 있는지 세어보아요. 동물원에는 핑크리본이 몇 개나 숨어 있을까요? 유치원에는요? 작은 핑크리본부터 하늘을 날고 있는 핑크리본까지, 핑크리본을 세어보면 숫자도 익힐 수 있고, 집중력도 쑥쑥 자라나요.
이야기로 풀어쓴 세계사 4
지경사 / 김인기 글, 김은지.이명선 그림 / 2008.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지경사역사,지리김인기 글, 김은지.이명선 그림
3초 보카 고등
천재교육 / 천재교육 중등영어팀 엮음 / 2014.08.07
11,000원 ⟶ 9,9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중등영어팀 엮음
단어의 철자와 뜻을 쉽고 빠르게 외우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단어에 따라 시험에서 단골로 묻는 게 있는데, 그런 것을 짚어주는 책은 왜 없을까? 천 개가 넘는 단어와 숙어를 외워야 하니 지루함을 덜어줄 장치가 있으면 어떨까? 이런 것들을 심플하면서도 유익하고 재미있게 담으면 참 좋겠다. 철자이미지 연상법을 담은 <3초 보카>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다.PART 1. 고교 기본 어휘 PART 2. 고교 필수 어휘중학교 영어 공부의 시작, 영단어 외우기! 허나 무조건 달달 외우기만 하라는 지루한 단어장은 NO! 단어의 철자와 뜻을 쉽고 빠르게 외우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단어에 따라 시험에서 단골로 묻는 게 있는데, 그런 것을 짚어주는 책은 왜 없을까? 천 개가 넘는 단어와 숙어를 외워야 하니 지루함을 덜어줄 장치가 있으면 어떨까? 이런 것들을 심플하면서도 유익하고 재미있게 담으면 참 좋겠다 철자이미지 연상법을 담은 <3초보카>가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교재 특장점 1. 보기만 해도 외워지는 철자 이미지 연상법 - 뜻을 담은 철자 이미지를 보며 즐겁게 공부, 빠르게 암기, 오래 기억! 2. 고등학교 기본 어휘와 필수 어휘를 단계별로 수록 3. 단어의 파생어, 숙어로 확장해서 덩어리로 공부 4. 읽자마자 뜻이 이해되는 간단명료한 예문 - 쉽게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생생한 실용 예문 수록 5. 암기와 이해를 확인하는 테스트 - 간단한 문제를 통한 테스트로 그날 외운 것은 그날 바로 확인 6. 시험에 잘 나오는 다의어 40개 수록 7. 시험에 잘 나오는 혼동어휘 60쌍 수록 8. 어휘력을 키우는 접사 60개 수록
김홍도 갤러리
그린북 / 이광표 지음, 채원경 그림 / 2012.12.12
15,000원 ⟶ 13,500원(10% off)

그린북예술,종교이광표 지음, 채원경 그림
천부적 재능을 타고났던 조선 시대 대표 화가 김홍도의 삶과 그림에 대한 이야기, 조선 시대의 생활 풍습에 관한 이야기 등을 한 권에 담았다. 18세기 조선 사람들의 삶과 풍습, 즐거움과 슬픔을 단원 김홍도의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수록된 그림 25점을 비롯한 김홍도의 대표작들이 수록되어 있고, 문화재 전문 기자가 그림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김홍도의 대표작들 속에 담긴 주제와 이야기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18세기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과 모습, 전통문화를 알 수 있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함께 받아들일 수 있다. 또한 지금은 생소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당시의 풍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별도의 그림 설명은 어린이들이 18세기 조선과 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더욱 쉽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8세기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풍습, 즐거움과 슬픔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김홍도의 작품 속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등장인물들의 생각까지 표현해 낸 설명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그림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자극시켜 마치 그림 속에 있는 듯한 기분으로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그림을 즐길 수 있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4 1장 김홍도 아저씨를 만나러 가자! 조선 시대를 대표할 만한 화가래요 12 여러 장르에 두루두루 잘 그렸던 화가래요 16 혜원 신윤복과 쌍벽을 이룬 화가래요 22 정조의 사랑을 듬뿍 받은 화가래요 26 친구를 좋아하고 낭만을 즐긴 화가래요 30 2장 김홍도의 풍속화를 보러 가자! 1. 수릿날에 신 나는 씨름 한 판 할래? 36 2. 한 올 한 올 잣고 한 땀 한 땀 짜면? 42 3.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를 황 46 4. 어디 보자, 오늘의 운세는 어떤가? 52 5. 낟알, 한 톨이라도 흘리면 안 돼! 56 6. 목이 마르니 물 한 잔만 주시오 62 7. 얼씨구절씨구, 음악 소리에 어깨가 들썩! 66 8. 자, 이 그림이 어떤지 자세히 들여다보게! 72 9. 저 놀이는 어떻게 하는 놀이일까? 76 10. 장터로 가는 길은 언제나 즐거워! 82 11. 비가 새지 않게 정성껏 쌓아라! 86 12. 자, 이곳에서 허기나 채우고 가세! 92 13. 한 땀 한 땀 짜서 정성껏 옷을 지어야지! 96 14. 이번 장에는 물건이 많이 팔릴까요? 102 15. 잎을 말리고 썰어서 종이에 돌돌 말면? 106 16. 장을 갈아 줄 테니 열심히 걸어가렴! 112 17. 쩌렁쩌렁 쇳소리에 농기구가 뚝딱! 116 18. 아이고 부끄러워라! 어서 지나가시오! 122 19. 어영차, 어영차! 소야 힘내라! 126 20. 바다에 그물을 치면 물고기가 한 가득! 132 21. 노를 저어 가자, 강 저편으로! 138 22. 신부가 기다리니 어서 가자! 144 23. 눈을 지그시 감고 정확히 쏴라! 150 24. 개울물에 찰랑 찰랑 더러워진 옷을 깨끗하게! 154 25. 배도 고픈데, 점심이나 먹고 일하세! 158 3장 김홍도의 다양한 그림을 보러 가자! 1. 어서 앞장서거라, 화성으로 가자! 164 2. 배 위에서 매화를 감상하다 167 3. 봄날 까치가 기쁜 소식을 전하는구나! 170 4. 어쨌거나 오래된 것은 좋은 것이야 173 5. 호랑이 나간다, 나쁜 것은 모두 물렀거라 176 6. 갈대꽃을 갖고 싶어하는 게의 그림 179 7. 나비야, 나비야 나하고 놀자 182 8. 발 위에서 꾀꼬리의 노랫소리를 듣네 185 9. 달밤에 배 위에서 놀아보자 188조선 시대의 화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접해봤을 풍속화의 주인공, 김홍도가 아닐까 싶은데요! 단순한 풍속 화가를 넘어 위대하고 멋진 예술가였던 그의 눈에 비친 18세기 조선의 모습을 만나 보아요. 18세기 조선 사람들의 삶과 풍습, 즐거움과 슬픔을 단원 김홍도의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다!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는 천부적 재능을 타고났던 조선 시대 대표 화가 김홍도의 삶과 그림에 대한 이야기, 조선 시대의 생활 풍습에 관한 이야기 등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단원 풍속화첩』에 수록된 그림 25점을 비롯한 김홍도의 대표작들이 수록되어 있고, 문화재 전문 기자가 그림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습니다. 책을 보는 어린이들이 김홍도의 그림을 통해서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풍습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1. 단원 김홍도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김홍도의「씨름」,「서당」과 같은 풍속화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접해 본 친숙한 그림입니다.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는 서민들의 일상생활을 사실적이면서도 재미있게 담아낸 풍속화가로 유명한 김홍도의 대표작품인 『단원 풍속화첩』속 풍속화 25점과 산수화·기록화·동물화와 같은 작품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김홍도의 대표작들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18세기 조선 시대의 풍습과 문화, 우리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김홍도의 대표작들 속에 담긴 주제와 이야기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18세기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과 모습, 전통문화를 알 수 있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함께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은 생소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당시의 풍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별도의 그림 설명은 어린이들이 18세기 조선과 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더욱 쉽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3. 그림 속 등장인물들과 대화를 나누듯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18세기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풍습, 즐거움과 슬픔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김홍도의 작품 속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등장인물들의 생각까지 표현해 낸 설명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그림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자극시켜 마치 그림 속에 있는 듯한 기분으로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그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문화재 전문 기자가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우리의 문화유산을 누비며 문화재 관련 기사를 써온 이광표 문화재 전문기자가 오랜 기간 쌓아온 정보와 노하우를 통해 김홍도의 그림에 대해 구도부터 그림 속 문화와 풍습까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습니다.
JUNIOR READING Start Green Book 1
아이엠북스 / The Junior Times 지음 / 2011.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엠북스학습참고서The Junior Times 지음
초등학생 언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 시리즈. 기본적으로 초등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각 책마다 건강, 문화, 사람, 그리고 운동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는 15개의 이야기를 담아 학습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습자들의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오디오 CD를 제공한다. 각 이야기는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어 학습자들은 독해 실력과 함께 시사 정보 또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학습자들이 읽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 어휘, 쓰기, 그리고 독해에 해당하는 4개 영역의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다.How to Study This Book unit 01 Can Polar Bears Swim? unit 02 Enjoy Tofu for Your Health! unit 03 Do Snakes Have Ears? unit 04 Rome unit 05 Amsterdam unit 06 Do Fish Close Their Eyes When They Sleep? unit 07 Drink Milk Instead of Juice unit 08 Enjoy Banana and Feel Better! unit 09 Do Frogs Drink Water? unit 10 I Can Speak Four Languages! unit 11 Don’t Drink Soda! unit 12 Wear Your Muffler! unit 13 We Are the Tallest Couple in the World! unit 14 Is There a White Penguin? unit 15 Eat Slowly ANSWERSThe Junior Reading Start Green Book은 Yellow Book과 함께 초등학생 언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책 시리즈입니다. 기본적으로 초등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각 책마다 건강, 문화, 사람, 그리고 운동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는 15개의 이야기를 담아 학습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이야기는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어 학습자들은 독해 실력과 함께 시사 정보 또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명하고 재미있는 사진과 삽화들이 다양하게 실려 있어 즐겁게 학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학습자들이 읽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 어휘, 쓰기, 그리고 독해에 해당하는 4개 영역의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습자들의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각 책마다 오디오 CD를 한 개씩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의 특징] 1. 눈길을 끄는 사진과 삽화가 포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 2.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는 흥미로운 주제들 3. 독해에 꼭 필요한 단어 목록들 4.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들 5.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한 오디오 CD 제공
Hackers Grammar Smart Level 1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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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학습참고서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중고등참고서 전체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보카 어원편> 1위 해커스가 출간한 <Hackers Grammar Smart Level 1>, 중고등 영어도 역시 1위 해커스입니다. “<Hackers Grammar Smart>가 특별한 이유” [Smart하게 문법을 학습할 수 있으니까!] 1. 쉽고 간결한 문법 설명 2. 유용한 표현과 실용적인 예문 3. 단계별 문제 풀이를 통한 체계적인 문법 학습 4. 중학 필수 단어까지 동시에 학습 [Perfect하게 중학 영문법을 끝낼 수 있으니까!] 5. 4개의 레벨 시리즈 구성으로 중학 영문법 완성 6. 서술형 포함 내신 완벽 대비 가능 7. 풍부한 문제의 Workbook과 다양한 학습 부가 자료CHAPTER 01 be동사 UNIT 01 be동사의 현재형과 과거형 UNIT 02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02 일반동사 UNIT 01 일반동사의 현재형 UNIT 02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03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03 시제 UNIT 01 현재시제와 과거시제 UNIT 02 미래시제 UNIT 03 진행시제 CHAPTER 04 조동사 UNIT 01 can, may UNIT 02 must, have to, should CHAPTER 05 동사의 종류 UNIT 01 주격 보어가 필요한 동사 UNIT 02 두 개의 목적어가 필요한 동사 UNIT 03 목적격 보어가 필요한 동사 CHAPTER 06 문장의 종류 UNIT 01 명령문, 청유문, 감탄문 UNIT 02 의문사 의문문 I UNIT 03 의문사 의문문 II UNIT 04 부정의문문, 선택의문문, 부가의문문 CHAPTER 07 명사와 관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 UNIT 02 관사 CHAPTER 08 대명사 UNIT 01 인칭대명사 UNIT 02 this, that, it UNIT 03 one, some, any CHAPTER 09 형용사/부사와 비교구문 UNIT 01 형용사 UNIT 02 부사 UNIT 03 원급/비교급/최상급 비교 CHAPTER 10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02 to부정사의 형용사적/부사적 용법 UNIT 03 동명사의 쓰임 CHAPTER 11 전치사 UNIT 01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UNIT 02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UNIT 03 기타 전치사 CHAPTER 12 접속사 UNIT 01 and, but, or, so UNIT 02 when, while, before, after UNIT 03 because, if, that중고등참고서 전체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보카 어원편> 1위 해커스가 출간한 <Hackers Grammar Smart Level 1>, 중고등 영어도 역시 1위 해커스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이 교재를 추천합니다.] 1. 수준별 중학 핵심 문법을 간결한 설명과 얇은 분량의 교재로 쉽게 학습하고 싶은 예비중~중3 2. 유용한 표현과 실용적인 예문을 통해 말하기와 쓰기까지 영어 실력을 확장하고 싶은 예비중~중3 3. 본책과 워크북의 다양한 문제를 통해 내신에 완벽하게 대비하고 싶은 예비중~중3 “<Hackers Grammar Smart>가 특별한 이유” [Smart하게 문법을 학습할 수 있으니까!] 1. 쉽고 간결한 문법 설명 중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문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유용한 표현과 실용적인 예문 중학생들의 관심사와 실생활을 반영한 유용한 표현과 실용적인 예문을 통해, 문법뿐만 아니라 실제 말하기와 쓰기까지 영어 실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3. 단계별 문제 풀이를 통한 체계적인 문법 학습 [Smart Check(개념 확인)] → [Practice(연습 문제)] → [Writing Exercise(작문 연습)] → [Chapter Test(단원 마무리)]로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 풀이를 통해 간단한 개념 확인부터 중학교 내신 대비까지 체계적인 문법 학습이 가능합니다. 4. 중학 필수 단어까지 동시에 학습 문제를 풀기 위해 필요한 중학 필수 단어와 뜻을 제공하여, 문법 학습과 더불어 중학생 수준에서 꼭 알아야 할 단어들까지도 함께 암기할 수 있습니다. [Perfect하게 중학 영문법을 끝낼 수 있으니까!] 5. 4개의 레벨 시리즈 구성으로 중학 영문법 완성 중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문법을 난이도에 따라 4개의 레벨로 구성하여 효율적으로 중학 영문법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6. 서술형 포함 내신 완벽 대비 가능 쓰기가 특히 강조되는 최근 내신 경향을 반영한 심화 서술형 문제와 중학교 중간/기말 기출 경향을 반영한 실전 문제를 통해 내신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7. 풍부한 문제의 Workbook과 다양한 학습 부가 자료 [Workbook]과 다양한 학습 부가 자료를 활용하여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복습하면 문법 실력이 한층 더 올라갑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서술형 대비 영작/해석 워크시트 2. 불규칙 동사 테스트 3. 예문/문제 해석 4. 단어 리스트 5. 단어 테스트 6. 단어암기 MP3 7. 정답 및 해설 PDF [해커스 보카 어원편] 교보문고 중/고등참고서 분야 베스트셀러 1위(2021.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네 소원은 뭐야?
미세기 / 김하은 지음, 윤봉선 그림 /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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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명작,문학김하은 지음, 윤봉선 그림
미세기 중학년 도서관 시리즈 2권. 자신들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엄마와 학교 그리고 자연과 소통하는 세 아이의 유쾌하고 환상적인 변신 이야기를 들려준다. 배움의 본래 의미와 즐거움은 잊은 채 남들 따라가기에 급급하고, 다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마음도 몸도 지쳐 가는 모습을 과장된 묘사와 유머러스한 상황 그리고 빠른 이야기 전개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표제작 「네 소원은 뭐야?」의 주인공 민미는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늘 꾸벅꾸벅 존다. “다른 애들은 다른 애들이고, 난 오늘 하루라도 실컷 놀고 싶다고!” 민미가 아무리 이렇게 외쳐도 하루를 논다는 건 엄마에겐 턱도 없는 소리다. 엄마는 하루를 쉬면 남들보다 뒤처진다며 민미를 나무란다. 단 하루라도 실컷 놀고 싶은 민미는 어느 날 공룡으로 변하게 된다. 공룡이 된 민미는 천연덕스럽게 엄마가 중요하게 여기는 영어 단어장과 시간표를 꿀꺽 삼켜 버리고는 친구들과 함께 깊은 숲으로 향하는데….네 소원은 뭐야? 거위 만세 다시 만나요, 갈치 선생님 작가의 말자신들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엄마와 학교 그리고 자연과 소통하는 세 아이의 유쾌하고 환상적인 변신 이야기! 단 하루라도 실컷 놀고 싶은 민미는 크헝 공룡이 되어, 매일 시금치를 억지로 먹어야 하는 자랑이는 꽥꽥 거위가 되어, 물을 무서워하지만 수영을 배워야 하는 준석이는 은빛 갈치가 되어, 한바탕 신 나게 놀고 나니 무엇이든 맞설 용기가 불끈 솟았어요! 엄마와 학교 그리고 자연과 소통하는 세 아이의 유쾌하고 환상적인 변신 이야기! 이 책의 표제작 <네 소원은 뭐야?>의 주인공 민미는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늘 꾸벅꾸벅 존다. 민미뿐 아니라 대부분의 또래 아이들은 학교 끝나면 학원 가기 바쁘고, 학원에서는 학교 숙제를 학교에서는 학원 숙제를 걱정한다. <거위 만세>는 시금치를 무지 좋아는 학교에 다니는 자랑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다. 모든 반찬에 시금치가 들어간 급식을 매일 남기지 않고 다 먹어야 한다는 건 여간 곤욕스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시금치를 남기는 사람은 교장 선생님 거위로 만든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어 아이들을 더욱 공포에 떨게 한다. <다시 만나요, 수영 선생님>의 준석이네 학교는 수영 지정학교가 되어 전교생이 매일 수영을 배워야 한다. 하지만 물이 무서운 준석이 혼자만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또 그런 자신 때문에 새로 오신 수영 선생님이 난처하게 되어 마음이 편치 않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자신들의 속마음을 들어주고, 이해해 주고, 남들보다 더딜 땐 조금만 기다려 주길 바라지만 그런 소통의 길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 책은 주인공들이 각각 공룡, 거위, 갈치로 변신해 꽁꽁 감춰 두었던 자신들만의 목소리를 내고, 비로소 세상과 소통하는 유쾌하고 환상적인 세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꼭 이것 다음에 저것, 저것 다음에 요것, 이렇게 배워야 하나요?” “다른 애들은 다른 애들이고, 난 오늘 하루라도 실컷 놀고 싶다고!” 민미가 아무리 이렇게 외쳐도 하루를 논다는 건 엄마에겐 턱도 없는 소리다. 엄마는 하루를 쉬면 남들보다 뒤처진다며 민미를 나무란다. 준석이의 친구 동일이는 머리 모양이 망가지는 것이 싫다며 한사코 물에 들어가기를 꺼린다. 모두가 수영 선수가 될 것도 아닌데 매일 수영을 배워야 하는 것도 못마땅하다. 그러면서 개구리헤엄만 칠 줄 알면 되지 꼭 이것 다음에 저것, 저것 다음에 요것, 이렇게 배워야 하느냐며 선생님에게 따지듯 묻는다. 남들 다 하는데 우리 아이도, 남들보다 뒤처지면 안 된다는 부모들의 조바심과 개인의 흥미와 재능, 의지는 고려하지 않은 채 모든 아이들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교육 방식과 평가의 잣대는 점점 아이들에게 좌절감과 무력감만을 안겨 줄 뿐이다. 이 책은 배움의 본래 의미와 즐거움은 잊은 채 남들 따라가기에 급급하고, 다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마음도 몸도 지쳐 가는 모습을 과장된 묘사와 유머러스한 상황 그리고 빠른 이야기 전개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독자는 평소 내가 생각했던 현실의 답답함에 공감하고, 차마 꺼내지 못했던 말들을 속 시원히 대신 해 주는 통쾌함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크헝 공룡처럼, 때로는 거위와 갈치처럼 실컷 놀고 나면 무엇이든 맞설 용기가 불끈 솟아요! 일방적으로 몰아치는 어른들의 훈계와 교육에 쫓겨 도망칠 곳 없는 구석으로 몰렸구나 싶을 때 세 작품 속 아이들은 동물로 변한다. 공룡이 된 민미는 천연덕스럽게 엄마가 중요하게 여기는 영어 단어장과 시간표를 꿀꺽 삼켜 버리고는 친구들과 함께 깊은 숲으로 향한다. 학교에 떠도는 소문대로 교장 선생님의 마법에 걸려 거위가 된 자랑이와 친구들. 하지만 아이들은 넓적한 부리와 물갈퀴로 시금치밭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는 기지를 발휘한다. 그리고 시금치는 일주일에 한 번만이라는 화해를 이룬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변신과 기발한 반격은 독자의 가슴도 시원하게 뚫어 주는 듯하다. 준석이네 반 아이들은 수영 선생님과 함께 은빛 갈치가 되어 좁은 수영장을 벗어나 드넓은 바다를 누비며 비로소 자연이 주는 즐거움과 신비로움을 체험한다. 그 덕분에 준석이는 물에 대한 공포를 말끔히 떨쳐 낼 수 있게 된다. 아이들에게 다른 동물로의 변신은 위기가 아니라 그토록 목말라 했던 놀이의 장이 되었고, 그 놀이는 곧 스스로 어려움을 이겨 내고 성장하는 힘이 되어 주었다. 작가는 세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놀이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더 열심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건강한 내면의 에너지를 채워 주고, 어떤 어려움도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준다고 말하고 있다. 바로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 어떤 훌륭한 교육보다 하루라도 마음대로 신 나게 뛰놀 수 있는 시간인 것이다. "민미야, 너……."민미는 엄마한테 고개를 돌렸어요. 길게 늘어난 목이 이리 쿵, 저리 쿵, 벽에 부딪혔어요. 어디서 시금털털한 냄새가 솔솔 풍겼어요. 민미는 혀를 쭉 뻗었어요. 기다란 혀로 거실 벽을 핥다가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 종이를 찢었어요."그, 그건 안 돼!"엄마가 소리를 질렀어요. 민미가 혀로 찍은 종이는 바로 시간표였어요. 우적우적, 꿀꺽. "그 이야기 들었어? 남기면 교장실에서 먹어야 한대."짝인 지은이가 소곤거렸어요. 시금칫국을 한 숟갈 뜨던 자랑이는 건성으로 대답했어요."교장실?"그런데 지은이가 큰 비밀을 알려 주듯이 속삭였어요."교장 선생님이 시금치를 남기는 아이를 거위로 만든 적이 있대. 사람으로 돌아오려면 시금치를 잘 먹겠다고 약속을 해야 한대.""거위로, 만들었다고?"자랑이는 소름이 오싹 돋았어요.
국어실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우리말
계림북스 / 문향숙 지음, 정우열 그림 / 2014.03.30
9,500원 ⟶ 8,550원(10% off)

계림북스논술,철학문향숙 지음, 정우열 그림
135개의 관용구를 크게 4개의 주제로 나누고 각 관용구의 쓰임새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이야기와 재치 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관용구는 따로 표시해 놓았고, 각 관용구와 더불어 꼭 알아야 하는 비슷한 말, 반대말, 관련된 속담도 실었다. 관용구가 무엇이고 그 관용구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그리고 관용구가 우리말을 얼마나 풍성하게 해 주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책이다.1. 입과 얼굴, 머리와 관련된 관용구 퀴즈 1,2,3 2. 눈과 귀, 코와 관련된 관용구 퀴즈 1,2,3 3. 손과 발, 몸과 관련된 관용구 퀴즈 1,2,3 4. 자연과 사물, 음식 등과 관련된 관용구 퀴즈 1,2,3“명수는 잘난 체를 하다가 보리에게 져서 코가 납작해졌어요.” 이때 ‘코가 납작해졌다’는 무안을 당해서 체면이 확 깎였다는 뜻의 관용구예요. 어른들은 당연히 알고 자주 사용하는 말이지만 어린이들은 “멀쩡한 코가 어떻게 납작해졌다는 것일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이렇게 어린이들은 관용구를 이루는 각 낱말의 원래 뜻만으로는 관용구의 의미를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꼭 따로 익히고 공부해야만 해요. 이 책에서는 135개의 관용구를 크게 4개의 주제로 나누고 각 관용구의 쓰임새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이야기와 재치 있는 그림으로 풀었어요.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관용구는 따로 표시해 놓았고, 각 관용구와 더불어 꼭 알아야 하는 비슷한 말, 반대말, 관련된 속담도 실었지요. 관용구가 무엇인고 그 관용구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그리고 관용구가 우리말을 얼마나 풍성하게 해 주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책이랍니다 어른들은 알지만 어린이들은 까맣게 모르는 관용구 135개 수록 관용구 익혀서 어휘력 키우고 국어 실력에 날개 달자! 1. 교과 개념을 이해하려면? 어휘력이 중요해요 최근에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또 한 번 강조되는 것이 있습니다. 기계적으로 푸는 문제, 단순히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흐름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 이해하는 공부로 바뀌었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교과 개념을 이해하는 방식을 강조하는 시험과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어휘력’입니다. 낱말을 정확히 알아야 문장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 문장을 바르게 이해해야 글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학년은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키워야 하는 시기입니다. 2. 어른들은 쉽게 쓰는 관용구, 어린이들은 몰라요 어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낱말을 익히는 것과 더불어 특별한 의미를 가진 구절인 관용구를 아는것이 중요해요. 이 책을 쓰신 문향숙 선생님이 25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면서 안타까운 점이 어른들은 너무나 쉽게 쓰는 관용구를 어린이들은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귀가 얇다’는 말을 떠올려 보세요. 이 말은 ‘자기 생각이 없이 남의 말을 쉽게 받아들이는 것’을 말해요. 그런데 어린이들은 ‘귀’라는 낱말도 알고 ‘얇다’는 낱말도 알지만 정작 ‘귀가 얇다’의 뜻은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낱말의 뜻과 쓰임을 익히듯이 따로 관용구 책을 읽어서 꼭 관용구 공부를 해야 한답니다. 3. 관용구, 제대로 익히고 국어 실력에 날개 달기 이 책에는 교과서에 수록된 것을 포함하여 135개의 관용구가 담겨 있어요. 먼저 관용구를 보고 어떤 뜻인지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그림을 찬찬히 훑어보면서 다시 한 번 관용구의 뜻을 유추해 보세요. 그런 다음 이야기를 읽으면서 여러분이 생각한 것이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각 관용구와 비슷한 뜻이나 반대의 의미를 가진 말이나 속담을 함께 읽어 보면 관용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또한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관용구는 따로 표시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관용구를 익혀 나가면 어휘력이 쑥쑥 자라 국어 실력에 날개를 달 수 있을 거예요. “명수는 달리기를 잘한다고 잘난 척을 하다가전학 온 보리에게 져서 코가 납작해졌어요.”이때 ‘코가 납작해졌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멀쩡하던 코가 어떻게 갑자기 납작해졌다는 걸까요?이 말은 무안을 당해서 체면이 확 깎였다는 뜻이에요.논리적으로는 말이 되지 않지만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이그런 의미로 써 왔기 때문에 화석처럼 굳어진 것이지요.‘눈 밖에 나다’, ‘귀가 얇다’, ‘입만 살다’, ‘손이 맵다’도 모두 마찬가지예요.이렇게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그 단어들의뜻만으로는 전체의 의미를 알 수 없는, 특수한 의미를 나타내는 구절을‘관용구’ 또는 ‘관용어’라고 해요.관용구(관용어)는 말뜻을 익혀서 그대로 써야 한답니다.· 눈을 피하다엄마의 눈을 피해서 딴짓을 한 적 있나요?엄마가 부엌에 계신 동안 몰래 컴퓨터 게임을 한다든가 말이에요. 여기서 눈은 다른 사람의 눈, 즉 ‘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그래서 ‘눈을 피하다’는 남이 보는 것을 피해 무언가를 몰래 하는 것을 뜻하지요.· 눈이 무섭다‘눈이 무섭다’는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할 때 다른 사람이 보는 것이 무섭다는 뜻이에요. 수업 시간에 떠들고 싶지만 선생님 눈이 너무 무서워서 그렇게 못하는 것처럼요.· 눈 딱 감다눈을 딱 감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물건이 없어져도, 누군가가 나쁜 행동을 해도 알 수가 없지요. 따라서 ‘눈 딱 감다’는 상대방의 잘못을 다 보고도 못 본 척하고 넘어가 주는 경우에 쓰는 말이에요.엄마가 시장을 가신 사이에 동생이 엄마 화장품을 몰래 바르는 것을 보았지만 눈 딱 감아 주었어요.“눈 딱 감고 세 달 동안 모은 용돈을 털어 토끼 한 마리를 샀어요.”라고 말할 때 ‘눈 딱 감다’는 더 이상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내가 제일 잘나가!
좋은책어린이 / 임근희 지음, 박영 그림 / 2014.11.07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임근희 지음, 박영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68권. 다른 사람의 시선에도 흔들리지 않는 당당한 자세를 기르고, 친구와 마음 나누는 법을 깨닫게 하는 동화이다. 주인공인 민규에게는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다. 바로 아빠가 장애인이라는 것이다. 미술 시간에 가족 그리기를 하면서 우연히 친구들이 민규의 비밀을 알게 되었는데, 이때 민규는 아주 큰 상처를 받게 된다. 친구들이 ‘너희 아빠 장애인이지?’ 하고 놀리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민규는 상처를 감추려고 도리어 스스로를 잘난 척으로 무장하기 시작하는데….난 잘났어! 4 달리기도 잘해 14 네가 다 망쳤어! 28 다시 찾아온 기회 34 가슴이 콕콕 44 착하지 않아 50 작가의 말 63다른 사람의 시선에도 흔들리지 않는 당당한 자세를 기르고, 친구와 마음 나누는 법을 알게 합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비밀,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상처 누구에게나 남들에게 감추고 싶은 비밀이 하나쯤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밀은 자기만의 콤플렉스일 경우가 많습니다. 남들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열등감이나 불완전하다고 느끼는 불안한 심리들이 이리저리 뭉친 것들이죠. 문제는 이런 비밀이 바깥으로 드러나게 되었을 때 상처로 탈바꿈을 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그 상처를 치유하지 못할 경우, 남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반응은 상처를 키우는 데 아주 큰 영향을 주지요. 『내가 제일 잘나가!』의 주인공인 민규에게도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습니다. 바로 아빠가 장애인이라는 것입니다. 미술 시간에 가족 그리기를 하면서 우연히 친구들이 민규의 비밀을 알게 되었는데, 이때 민규는 아주 큰 상처를 받게 됩니다. 친구들이 ‘너희 아빠 장애인이지?’ 하고 놀리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부터 민규는 상처를 감추려고 도리어 스스로를 잘난 척으로 무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잘난 척 방패보다는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당당함 민규는 왜 잘난 척을 방패로 삼게 되었을까요? 그건 바로 민규 엄마의 말 한마디 때문이었습니다. 민규 엄마는 민규가 유치원에서 겪은 일을 알고는 민규에게 ‘당당해져라. 사람들은 스스로 잘난 사람에게는 절대로 함부로 못 대한다.’라는 말로 다독였습니다. 민규는 엄마의 말을 들은 후부터 뭐든지 잘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덕분에 민규는 매사에 의욕이 넘치고, 당당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었지만 정작 자기를 아프게 콕콕 찌르는 상처를 치유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대로 방치해 둔 채 겉으로만 괜찮은 척 살아온 것이지요. 민규가 자기 아빠를 다른 아빠와 비교하면서 감추려 하고, 애써 당당해지려고 잘난 척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자화상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살아가는 모습도 제각각이지요.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 때문에 불안해할 필요도 없고,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를 민규 친구인 달호는 알고 있었나 봅니다. 애써 잘난 척을 하려고 하지도 않고, 민규라면 비밀로 할 사실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걸 보면요. 달호의 이런 솔직한 모습에서 민규가 진정한 의미의 당당함이 어떤 건지 느끼게 되지 않았을까요? 잘난 척 방패 너머 진실을 아는 천사 평소 민규는 달호에게 따뜻한 말을 한 번도 건넨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달호가 상을 받을 때에도 ‘고작 장려상’이라며 무시하고, 이어달리기를 하다가 넘어져 무릎에서 피가 나는 데도 ‘너 때문에 졌다’고 면박을 주기 바빴지요. 그런데 달호는 민규가 전혀 밉지 않았습니다. 달호의 눈에는 민규의 잘난 척 방패 뒤에 감춰진 아픔이 어른어른 비쳤거든요. 달호는 민규가 자기 누나랑 어딘가 모르게 참 많이 닮아 보였습니다. 달호 누나도 집에서는 한없이 따뜻한 사람인데, 밖에만 나갔다 하면 까칠하게 변했거든요. 달호 누나는 부모님이 안 계시다고 놀림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날 이후부터 친구들이 놀리지 못하게 센 척을 하며 자기를 무장한 채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달호가 보기에 민규의 잘난 척과 누나의 센 척은 다르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다른 친구들이 보지 못한 민규의 상처를 달호는 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덕분에 달호는 민규가 가장 외로운 순간에 따뜻한 손을 건넬 수 있었습니다.『내가 제일 잘나가!』를 읽는 친구들이 달호처럼 상대방의 내면을 들여다보려고 노력하며, 친구의 상처를 보듬어 주면서 우정을 키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1~2학년군 국어②-나 8. 생각하며 읽어요 / 1~2학년군 국어③-가 4. 생각을 전해요 · 진정한 의미의 자신감이 무엇인지 알게 합니다. · 친구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자세를 기를 수 있습니다. 일주일 후, 1교시 수업 시간이었어요.“과학 상상화 그리기 대회 결과가 나왔어요. 지금부터 호명하는 사람은 한 사람씩 앞으로 나오세요.”선생님의 손에는 여러 개의 상장이 들려 있었어요.민규는 미리부터 어깨가 으쓱으쓱했어요. 자기는 당연히 상을 받을 거라 믿었으니까요.“봉달호!”“저요?”선생님이 제 이름을 부르자, 달호가 화들짝 놀라며 큰 소리로 물었어요.“그래, 아주 열심히 그리더니 달호가 좋은 성과를 얻었네.”“우아, 진짜요? 진짜 제가 상 받아요?”달호가 영 못 믿겠다는 듯 되물으며 호들갑을 떨었어요.달호를 시작으로 다섯 명의 아이들이 앞에 나가서 상을 받았어요. 그러는 동안도 달호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계속 너스레를 떨었어요. “정말 이게 꿈이야 생시야? 내가 상을 받다니…….”그런 달호를 보며 민규가 찬물을 끼얹듯 말했어요.“장려상은 상 중에 제일 안 좋은 거거든? 고작 장려상 받고는…….”민규의 말에 달호는 입술을 비죽거렸어요.내내 옆에서 지켜보던 은지는 민규가 너무 얄미웠어요. “잘난 척 대마왕!”은지가 자기도 모르게 중얼거렸어요. “뭐라고?”민규가 발끈하는 순간이었어요.“박민규!”선생님이 마지막 하나 남은 상장을 들어 올리며 민규를 불렀어요. 민규는 반에서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다른 아이들보다 더 좋은 상을 받은 거예요. 상장을 받고 자리로 돌아온 민규가 은지를 보며 거만하게 말했어요.“난 잘난 척하는 게 아니라 잘난 거거든?”은지는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었어요.
(세계의 어린이가 함께 읽는 우리 별자리 이야기 02) 까막나라의 도둑개
고래실 / 장수하늘소 글, 강미영 그림 / 200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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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실사회,문화장수하늘소 글, 강미영 그림
서양의 별자리와 달리 인간의 무대를 그대로 옮겨 놓은 지극히 \'인간적인\' 동양의 별자리를 동화로 구성한 책이다. 임금별, 임금을 보필하는 신하별, 백성들의 시장별, 화장실 별자리와 화장실 별자리의 냄새를 막는 병풍 별자리까지, 별자리를 지상 생활의 비춰보는 거울로 삼았던 옛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남두육성, 견우별과 직녀별, 읍성과 곡성, 노인성, 청구 별자리 등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별 별자리 이야기를 담았다. 2,000년 이상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진 우리나라의 천문학과 따뜻한 우리 조상들의 심성, 우리의 별자리에 대한 사랑을 느껴볼 수 있다.1 여름 별자리 남두육성 - 조선의 수호신 구 별자리 - 까막나라의 도둑개 견우별과 직녀별 - 칠월 칠석에는 왜 비가 내릴까? 하고 별자리 - 북 마을 이야기 녀수 - 아낙네 별도 눈물을 흘릴까? 해중 별자리 - 발명가 별자리가 된 해중 2 가을 별자리 읍성과 곡성 - 울음의 별이 된 아버지와 딸 조보 별자리 - 명마를 사로잡은 조보 벽수 - 비밀의 도서관 묘수 - 좀생이 보기 3 겨울 별자리 시성 - 똥을 먹은 효자 천랑성 - 칩입자 노인성 - 왕이 본 별은 진짜 노인성일까? 정수 - 할머니와 우물 귀수 - 개는 왜 허공에 짖어 대는 것일까? 류수 - 벗에게 버드나무 가지를 건네는 이유 헌원 별자리 - 황제의 별 익수 - 궁상각치우 오형제 진수 - 수레 청구 별자리 - 푸른 오아시스
문래동 비둘기
여우오줌 / 손준영 지음, 오진숙 그림 / 200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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