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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의 비밀
책과콩나무 / 루이제 린저 지음, 유혜자 옮김, 한여진 그림 / 20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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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명작,문학
루이제 린저 지음, 유혜자 옮김, 한여진 그림
'책콩 어린이' 시리즈 9번째 작품으로, <생의 한가운데>의 작가, 루이제 린저가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해 쓴 장편동화이다. 어느 날 갑자기 수지의 쌍둥이 동생인 닉이 행방불명되고, 마을 광장에 있는 오래된 유물인 분수대 사자 상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 다음부터 마을에는 괴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과일 가게 아주머니가 이상한 헛소리를 하고, 커다란 개처럼 생긴 새끼사자가 돌아다니고, 돌처럼 얼굴빛이 회색인 소년이 나타나 빵을 훔쳐가는 일들이 일어난다. 더구나 마을에 나타날 때마다 시끄러운 일이 생기는 곱사등이 한스 씨가 다시 마을로 돌아온다. 수지는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 하나씩 단서를 찾아낸다. 하지만 비밀이 하나씩 드러날 때마다 수지는 더욱 혼란스럽기만 하다. 과연 수지는 동생을 무사히 찾고 분수의 비밀을 밝혀 낼 수 있을까?※ ......007 2장 -사실은 3장이라고 할 수 있다. ......043 3장 -사실은 4장이라고 할 수 있다. ......048 4장 -사실은 6장이다. 5장은 조금 있다가 말해야 한다. ......061 5장 -절반의 내용은 일단 뺐다가 나중에 다시 더할 거다. ......071 6장 ......084 7장 ......094 8장 ......109 9장 -닉이 들려주는 이야기 ......151 마지막 장 ......182 끝맺는 말 ......204 옮긴이의 말 ......206‘책콩 어린이’ 시리즈 9번째 작품. 『생의 한가운데』의 작가, 루이제 린저가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해 쓴 장편동화. 어느 날 갑자기 수지의 쌍둥이 동생인 닉이 행방불명되고, 마을 광장에 있는 오래된 유물인 분수대 사자 상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 다음부터 마을에는 괴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과일 가게 아주머니가 이상한 헛소리를 하고, 커다란 개처럼 생긴 새끼사자가 돌아다니고, 돌처럼 얼굴빛이 회색인 소년이 나타나 빵을 훔쳐가는 일들이 일어난다. 더구나 마을에 나타날 때마다 시끄러운 일이 생기는 곱사등이 한스 씨가 다시 마을로 돌아온다. 수지는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 하나씩 단서를 찾아낸다. 하지만 비밀이 하나씩 드러날 때마다 수지는 더욱 혼란스럽기만 하다. 과연 수지는 동생을 무사히 찾고 분수의 비밀을 밝혀 낼 수 있을까? 독일에서 초판이 출간된 지 벌써 30여년이 흘렀지만 지금 읽어 봐도 오래되었다는 생각은 조금도 들지 않고 오히려 신선하다는 느낌이 든다. 그것은 아마 이 작품이 독특하고 치밀한 플롯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작품 속으로 온전히 빠져들게 만드는 루이제 린저의 솜씨는 과연 거장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하고, 명작은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퇴색되지 않고 오히려 더욱 빛을 발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다. ★『생의 한가운데』의 작가, 루이제 린저의 장편동화! 세상에는 수많은 책들이 나와 있고, 더 이상 다루지 않은 소재가 없을 만큼 다양하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훌륭한 작품들이 책으로 출간되고 있다. 하지만 그 작품들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작품을 찾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기에 이번에 출간된 루이제 린저의 장편동화 『분수의 비밀』이 더욱 반갑다. 루이제 린저는 우리나라에서 『생의 한가운데』라는 작품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작가이다. 그녀는 장편소설, 수필집, 기행문, 일기, 대담록 등을 비롯하여 많은 작품을 내놓았는데, 전후 독일의 가장 뛰어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어린이를 위한 작품이 소개된 적이 없었다. 이번에 출간된 『분수의 비밀』(책과콩나무, 2010)은 루이제 린저가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해 쓴 장편동화이다. ★독특하고 치밀한 구성, 명작은 세월이 흘러도 결코 퇴색되지 않는다! 루이제 린저의 장편동화 『분수의 비밀』은 1979년 독일에서 초판이 출간되었다. 출간된 지 벌써 30여년이 흐른 고전이다. 하지만 지금 읽어 봐도 오래되었다는 생각은 조금도 들지 않고 오히려 신선하다는 느낌이 든다. 그것은 아마도 이 작품이 독특하고 치밀한 플롯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분수의 비밀』은 ‘고양이 마을’에서 열 살짜리 소년이 행방불명되고, 분수대에 있던 옛날 사자 상이 도난당했다는 몇 달 전 신문기사를 읽은 작가가 사건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다 직접 고양이 마을로 찾아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가는 이상한 경찰인 메이어라인 형사의 도움으로 사건 당사자인 수지와 닉, 페터를 만나고, 아이들은 작가에게 사건이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떻게 끝이 났는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렇지만 이 작품은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 순으로 진행하지 않는다. 이야기 순서를 뒤죽박죽 뒤섞고 비틀어 놓아 독자들을 헷갈리게 만든다. 수지가 스스로 하나씩 단서를 찾아내 ‘분수의 비밀’을 밝혀내듯, 독자들도 수지가 찾아낸 퍼즐 조각을 맞춰 큰 그림을 완성해 나간다. 이렇듯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작품 속으로 온전히 빠져들게 만드는 루이제 린저의 솜씨는 과연 거장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하고, 명작은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퇴색되지 않고 오히려 더욱 빛을 발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다. ★작품에서 은은하게 풍기는 메시지, 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 심리묘사의 달인으로 평가받아 저명한 문학상을 수없이 받은 루이제 린저의 장편동화 『분수의 비밀』은 돌이 되고 싶은 아이와 인간이 되고 싶은 아이, 그리고 분수에서 펼쳐지는 비밀스런 이야기이다. 수지의 쌍둥이 동생인 닉은 인간으로 살아가는 걸 포기하고 돌이 되고 싶어 한다. 집과 학교에서 날마다 혼나기만 하고 사는 게 힘들기 때문이다. 결국 닉은 소원대로 돌이 되었다. 그래서 혼나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배고프지도 않고, 화장실에 갈 필요도 없게 되었다. 페터는 인간이 되고 싶어 한다. 400년 동안 날마다 분수대 위에서 서 있는 게 지겨워졌기 때문이다. 결국 페터도 소원대로 인간이 되었다. 그래서 웃는 것도 배우고, 우는 것도 배우고, 아픈 게 뭔지도 알게 되고,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이 어떤 건지도 알게 되었다. 작가는 분수에서 만나 서로의 역할을 바꾼 닉과 페터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 준다. 인간으로 살아가는 생활을 포기한 닉은 3주일 동안 보고, 듣고, 생각하는 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그러면서 스스로 깨닫게 된다. 인생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프더라도, 인생은 아름답고 살 만한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닉은 자신을 찾아 헤매고 변화하는 엄마와 아빠, 형과 누나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된다. “사는 건 힘들어. 야단도 맞아야 하고, 하고 싶은 것도 참아야 하고, 감시도 받아야 하고, 명령도 받아야 하고, 학교에도 다녀야 하고, 재미없는 것도 배워야 하고, 남들보다 못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살아야 하고, 아무도 나를 안 좋아하고, 쓸모도 없고, 늘 두려움에 떨어야 해. 아빠가 화를 내거나 술에 취하면 무서워서 벌벌 떨고, 이것저것 꼬치꼬치 캐묻는 엄마도 무섭고, 숙제를 안 해 가면 야단치는 선생님도 무서워. 그리고 뭐든지 할 수 있는 어른들도 무섭고, 붙잡혀 갇힐지도 모르니까 경찰도 무섭고, 지진이 일어날까 봐 무섭고, 전쟁도 무섭고…….”
Why? People : 유관순
예림당 / 박현종 (지은이), 임해봉 (그림), 윤재웅 (감수)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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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인물,위인
박현종 (지은이), 임해봉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열아홉 꽃다운 나이에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소녀 유관순. 어린 소녀의 몸으로 일제의 총칼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목숨 바쳐 독립 만세를 외쳤다. 슬프지만 굳은 의지가 서려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여다봄으로써, 애국심과 나라의 중요성을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1 총명한 시골 소녀 12 2 나라 잃은 설움 32 3 민족 정신을 배우다 50 4 민족에게 닥친 시련 70 5 독립을 외치는 함성 90 6 희망의 불꽃 110 7 부모를 여의다 130 8 가슴에 핀 독립의 꽃 150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용어 해설┃교과 연계표독립의 불씨를 지핀 어린 소녀의 큰 용기 열아홉 꽃다운 나이에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소녀 유관순. 그녀는 1902년 충청남도 목천군에서 태어났다. 이 시기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서서히 옥죄어 오고 있던 까닭에 나라가 매우 어수선했다. 1905년에는 을사늑약을 억지로 맺어 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빼앗아 가기도 했다. 또래보다 총명하고 정의로웠던 유관순은 어린 나이에도 나라에 위기가 닥쳤음을 직감하고 교회에서 열심히 성경을 배우고, 링컨이나 잔 다르크의 위인전을 읽으며 애국심을 키웠다. 이 점을 눈여겨본 미국인 선교사 샤프 부인의 추천으로 1916년 이화 학당에 입학할 수 있었다. 유관순은 그곳에서 수학, 성경, 역사, 지리 등 다양한 과목을 배웠고, 체육 활동도 활발히 했다. 또한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슬픔을 기도로 달래며 나라를 되찾고자 하는 열망을 키워 나갔다. 방학이 되면 고향으로 돌아와 마을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쳐 주고, 나라의 상황을 알려 주었다. 그러던 중 고종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일본의 독살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이에 분노한 국민들은 본격적인 독립운동을 준비했다. 마침내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의 독립 선언서 낭독을 시작으로 탑골 공원을 중심으로 만세 운동이 퍼져 나갔다. 유관순 역시 이에 동참했고, 4월 1일에는 고향으로 내려가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 운동을 벌였다. 이때 일제의 총칼에 부모님을 여의는 시련을 겪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더더욱 큰 목소리로 만세를 외쳤다. 일본군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독립 의지를 표명했으며, 감옥 안에서도 독립 만세를 외치다 끝내 고문 후유증으로 옥중에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어린 소녀의 몸으로 일제의 총칼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목숨 바쳐 독립 만세를 외친 유관순. 슬프지만 굳은 의지가 서려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여다봄으로써, 애국심과 나라의 중요성을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도서관을 훔친 아이
풀빛미디어 / 알프레드 고메스 세르다 (지은이), 클로이 (그림), 김정하 (옮긴이)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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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
명작,문학
알프레드 고메스 세르다 (지은이), 클로이 (그림), 김정하 (옮긴이)
그래요 책이 좋아요 3권. 스페인 아동 청소년 문학상, 독일 화이트 레이븐상, 스페인 에델비베스 출판사의 알라델타상 수상작. 카밀로와 안드레스는 콜롬비아의 메데인시에 사는 열한 살 순진한 아이들이다. 둘 다 가난한 집안 형편과 자식 교육에 관심이 없는 부모 탓에 초등학교를 그만두었다.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친구였던 두 아이는 언제나 함께 붙어 다니는 단짝이다. 아침부터 만나서 자신들이 사는 메데인의 구석구석을 정처 없이 떠돌아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에 커다란 도서관이 들어선다. 마을 사람들은 웅장하고 아름다운 도서관을 도시의 자부심이라고 자랑한다. 하지만 카밀로는 절대 도서관 가까이 가지 않는다. 안드레스가 아무리 가자고 졸라도 말이다. 도서관에 가지 못하는 카밀로의 비밀은 무엇일까?1장 나는 운이 좋아 2장 유리 없는 액자 3장 벽돌 두 개 4장 메데인 도서관 5장 책을 왜 빌려 가는데요? 6장 아름다운 도시 7장 어른들은 모르나 보다 8장 승리의 미소 9장 마르 선생님 10장 폭풍우 역자의 글스페인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수돗물은 하루 걸러 나오고, 비만 오면 진창이 되는 동네 전기도 수시로 끊어지는 낙후된 이곳에 거대한 도서관이 들어선다 스페인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 독일 화이트 레이븐상 수상 스페인 에델비베스 출판사의 알라델타상 수상 달동네에 생긴 커다란 도서관, 그리고 달라진 두 아이의 삶 카밀로와 안드레스는 콜롬비아의 메데인시에 사는 열한 살 순진한 아이들입니다. 둘 다 가난한 집안 형편과 자식 교육에 관심이 없는 부모 탓에 초등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친구였던 두 아이는 언제나 함께 붙어 다니는 단짝이에요. 아침부터 만나서 자신들이 사는 메데인의 구석구석을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동네에 커다란 도서관이 들어섭니다. 마을 사람들은 웅장하고 아름다운 도서관을 도시의 자부심이라고 자랑합니다. 하지만 카밀로는 절대 도서관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안드레스가 아무리 가자고 졸라도 말이지요. 도서관에 가지 못하는 카밀로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그래요 책이 좋아요」 시리즈 소개 풀빛미디어의 「그래요 책이 좋아요」 시리즈는 세계 유명 문학상 수상작 중에서 어린이에게 책 읽는 참맛을 느끼게 해줄 감동적인 작품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브랜드입니다. 뉴베리상 수상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 (ISBN 978-89-6734-014-8) 스페인 아나야 아동청소년 문학상 수상 책이 있는 나무 (ISBN 978-89-6734-079-7)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희망, 도서관 자신이 행운아라고 생각하는 순수한 카밀로 카밀로는 자신이 무척 아름다운 동네에 살고 있기에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밤에 전기가 끊기고, 비만 오면 집에 물이 들어차는 곳인데도 말입니다. 카밀로의 아버지는 알코올중독자이고, 어머니는 갓난쟁이 동생을 키우며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느라 첫째인 카밀로를 살뜰히 돌볼 겨를이 없습니다. 심지어 카밀로는 돈을 벌어 술을 사오라는 아버지의 닦달에 초등학교도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카밀로는 아름다운 자연에 위로받으며 자신의 삶에 감사하며, 자신을 행운아라고 여깁니다. 카밀로가 사는 동네는 과거 마약과 폭력으로 얼룩졌던 곳입니다. 이 도시에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새로운 변화를 주려는 도시 개발 계획 중 하나로 거대한 국립 도서관이 들어서게 됩니다. 아버지의 술주정을 피해, 다람쥐 쳇바퀴 돌듯 온종일 동네를 돌아다니는 카밀로는 도서관을 이용한 적이 없습니다. 책을 왜 빌려주는지도 모릅니다. 이 작품의 맨 마지막,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였던 카밀로가 다른 도시의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을 읽는 순간, 카밀로는 진정 행운아가 됩니다. 문화재단 「메데인의 진흙」설립의 기폭제가 된 동화 이 작품의 나오는 메데인 도서관은 콜롬비아 메데인시에 실재하는 곳입니다. 스페인 작가 고메스 세르다는 2007년 메데인시를 방문하고 이 책을 썼습니다. 어렵게 살아가는 두 소년과 한 도서관 사서의 따뜻한 이야기는 문학계에 잔잔한 여운을 주었고, 여러 문학상을 받습니다. 스페인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 독일 화이트 레이븐상 수상 스페인 에델비베스 출판사의 알라델타상 수상 이 책에 감동한 메데인시의 시민들은 청소년이 주축이 된 문화재단 「메데인의 진흙」(이 책의 원제)을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개인과 사회의 선한 의지가 바꾸는 어린이의 삶 이 작품에는 아무 잘못 없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 내몰린 아이들이 등장하지만, 절대 절망스럽지 않습니다. 작가가 특별한 해결책이나 탈출구를 제시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책을 덮는 독자에게 안도의 한숨을 쉬게 해주며, 이 아이들이 절망하지 않고 밝은 세상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확신을 품게 해줍니다. 또한, 사회와 개인의 선한 의지가 어떻게 한 어린이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더불어,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에게 도서관은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그러기에 가슴 아프지만, 동시에 가슴 벅찬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카밀로는 이곳에 살아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산토도밍고 사비오 마을의 가장 높은 곳 말이다. 여기서는 푸르른 도시와 산 전체가 한눈에 보인다. 비록 길이 흙바닥이라 소나기가 내릴 때면 노상 진창을 걸어야 하고, 수돗물은 하루 걸러 나오고, 전기는 해 질 녘만 되면 ― 하필 가장 필요할 때 ― 수시로 끊어지지만.― 1장 「나는 운이 좋아」 중에서 빗줄기가 잦아들었다. 구름도 동쪽으로 물러갔다. 날이 맑아지고 있었다. 카밀로는 곧바로 하늘이 다시 파랗게 되고, 물을 머금은 계곡은 찬란하게 빛날 거라는 걸 알았다.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순간이다. 그 순간에는 숨 쉬는 공기조차도 보이고 만져지는 느낌이었다.바지를 무릎까지 걷어 올렸다. 신발을 벗어서 침대 아래에 놓았다. 비가 완전히 그치고 비탈길에 흐르던 흙탕물이 잦아들려면 아직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카밀로는 텔레비전 위에 있는 사진을 바라봤다. 유리 없는 액자에 끼워져 있다.― 2장 「유리 없는 액자」 중에서
패러디 라이팅 Parody Writing Level 4
비상교육 / 이장돌, 김지나, 염효진 (지은이)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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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이장돌, 김지나, 염효진 (지은이)
패러디 라이팅은 원래의 글(Original)을 기초로 자신만의 모방글(Parody)을 써 보는 신 개념 영어 쓰기 학습법이다. 처음부터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 것은 어렵지만 비슷한 구조의 글을 반복해서 써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독창적인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Edgar Dale의 학습 원추 이론에 의하면 90% 이상의 기억률을 보이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모방이다. 패러디 라이팅은 하나의 과제를 여러 번 모방하고 마지막에는 자기 방식으로 재구성하여 발표하도록 되어 있다. 이것은 위의 학습원추 이론에 비추어보면 가장 이상적인 구성이다.Unit 1 Lucky Number Unit 2 Kitten Loves Gorilla Unit 3 How Animals Survive Unit 4 Crocodile’s Best Friend Unit 5 Van Gogh’s Life Unit 6 Chocolate Helps Your Memory Unit 7 My Dog Loves Dancing[추천 대상] - 영어 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학생 -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 - 영어를 문법 중심 학습으로 지루함을 느껴서 영어 학습에 흥미를 잃은 학생 - 자신만의 기발한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싶은 학생 - 영어 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해결하고 싶은 학생 [패러디 라이팅] 시리즈의 특장점 1. 내신 시험에서 서술형 쓰기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 교육과정에서는 창의성 교육이 강조되면서 내신 시험에서 선다형 비중이 줄고 서술형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에 따라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수행 평가, 서술 · 논술형 평가를 권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쓰기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 패러디 라이팅은 원래의 글(Original)을 기초로 자신만의 모방글(Parody)을 써 보는 신 개념 영어 쓰기 학습법입니다. 처음부터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 것은 어렵지만 비슷한 구조의 글을 반복해서 써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독창적인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3. 패러디 라이팅(Parody Writing)은 학습 원추 이론으로 검증된 구성입니다. Edgar Dale의 학습 원추 이론에 의하면 90% 이상의 기억률을 보이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모방입니다. 패러디 라이팅은 하나의 과제를 여러 번 모방하고 마지막에는 자기 방식으로 재구성하여 발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위의 학습원추 이론에 비추어보면 가장 이상적인 구성입니다.
세상을 바꾼 과학 천재들 2
산하 / 강석기.김홍재 글, 황중환 글.그림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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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강석기.김홍재 글, 황중환 글.그림
그동안 우리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위대한 과학자들을 다룬 <세상을 바꾼 과학 천재들> 두번째 이야기. 근.현대를 대표하는 과학자들의 생애와 성과를 담았다. 1권과 마찬가지로 전문가들이 심사숙고하여 추려서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학습만화 스타일이다. 최근의 가장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풍부한 내용을 간결하고 재치 있는 스토리 라인에 실어 전달한다. 주기율표를 만들어 자연의 질서를 담으려 했던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현대 기하학의 토대를 마련한 '다비트 힐베르트', 무선통신의 창시자 '굴리엘모 마르코니', 자연 속에서 동물과 한평생을 보내며 동물행동학의 틀을 만든 '콘라드 로렌츠', 최초로 핵무기를 만들었지만 그 후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원자력의 평화적인 이용을 주장했던 '로버트 오펜하이머' 등 14명의 과학자를 만날 수 있다.머리말 - 자신의 꿈을 가꾸어 가는 여러분을 위하여_황중환 - 천재 과학자들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_강석기, 김홍재 1. 자연의 질서를 발견하다_드미트리 멘델레예프 2. 현대 수학의 아버지_다비트 힐베르트 3. 무선 통신의 창시자_굴리엘모 마르코니 4. 동물과 함께 새로운 학문을 개척하다_콘라드 로렌츠 5. 신의 불을 훔치다_로버트 오펜하이머 6. TV를 발명한 소년_필로 판즈워스 7. 컴퓨터 시대를 연 천재수학자_앨런 튜링 8. 백신 개발의 선구자_조너스 솔크 9. 과학의 한께 밝힌 분자생물학자_프랑수아 자코브 10. 언어 능력은 타고난다_노엄 촘스키 11. 시대를 풍미한 대중고학자_칼 세이건 12.휠체어에 앉아 시공을 정복한_스티븐 호킹 13. 나노 기술의 아버지_리처드 스몰리 14. 리눅스의 창시자_리누스 토발즈 - 용어설명● 학습만화 시장의 빛과 그림자 지난 십여 년 동안의 국내 학습만화 성장을 지켜보면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1천만 부를 훌쩍 넘어 2천만 부에 육박한다는 시리즈도 있습니다. 어린이 지식정보책의 다양성을 위해, 그리고 극심한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출판사들이 학습만화에 눈길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겁니다. 하지만 다른 시각으로 보면, 학습만화 시장만큼 빛과 그림자가 나란히 드리우는 곳도 드물지 싶습니다. 엄청난 자본력, 막강한 마케팅 파워, 낮은 출고가, 그리고 일본풍 순정만화 및 코믹만화 스타일. 만화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십분 활용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일찍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이 상업적 감각에 물들면서 소비의 대상으로 떨어지는 게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 정통 지식정보 만화 +α 앞 권에 이어 를 펴내며 근?현대를 대표하는 과학자들의 생애와 성과를 일단락 짓습니다. 이 책 역시 전문가들이 심사숙고하여 추려서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학습만화 스타일입니다. 내용을 충실하게 담기 위해 요즘 선호하는 3단 대신 4단으로 칸을 나누었습니다. 일률적인 배경색을 피하고, 컷마다 가장 어울리는 색을 정하여 한껏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14명의 과학자들을 다루다 보니, 등장하는 캐릭터도 다양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최근의 가장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풍부한 내용을 간결하고 재치 있는 스토리 라인에 실어 전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각 꼭지마다 만화에 담기지 못한 꼭 필요한 내용들을 지식정보 면에 추가하여 싣고, 글 내용에 어울리는 삽화를 배치하여 유기적인 통일성을 마련했습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과학자들의 삶이나 과학의 세계를 다룬 학습만화도 무척 많습니다. 그러나 대체로 허술한 내용, 빈약한 지식, 부정확한 정보 일색인 책들입니다. 대상 독자의 수준이나 취향을 고려하지 않고 날것의 내용을 우격다짐 식으로 전달하는 식입니다. 그러다 보니 재미는 재미대로 없고, 지식정보책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는 각 꼭지마다 만화 6쪽과 지식정보면 4쪽으로 구성했습니다. 에 연재된 만화를 고학년 어린이와 청소년용으로 쉽게 손보고, 여기에 지식정보면을 덧붙였습니다. 호기심을 충족시키면서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과학의 세계로 이끌고자 했습니다. ● 과학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 주기율표를 만들어 자연의 질서를 담으려 했던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현대 기하학의 토대를 마련한 다비트 힐베르트, 무선통신의 창시자 굴리엘모 마르코니, 자연 속에서 동물과 한평생을 보내며 동물행동학의 틀을 만든 콘라드 로렌츠, 최초로 핵무기를 만들었지만 그 후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원자력의 평화적인 이용을 주장했던 로버트 오펜하이머, 소년 시절에 이미 텔레비전을 발명한 필로 판즈워스, 컴퓨터 시대를 연 천재 수학자 앨러 튜링, 죽은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소아마비 백신을 만들어 낸 조너스 솔크, 과학의 한계까지 고민했던 분자생물학자 프랑스와 자코브, 모든 언어에 공통된 보편 원리를 탐색하며 인간의 창조적인 언어 능력을 믿었던 노엄 촘스키, 뛰어난 천문학자이며 유명한 과학 저술가였던 칼 세이건, 루게릭병이라는 불치병을 앓으면서도 우주의 신비를 밝히고 있는 스티븐 호킹, 상상조차 어려울 만큼 작은 단위인 나노 기술의 시대를 연 리처드 스몰리, 리눅스라는 컴퓨터 운영체계를 개발하고도 많은 사람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스를 공개한 리누스 토발즈…. 이 책에 실린 과학자들 중에는 그야말로 천재도 있지만, 뜻밖에 아주 평범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치열한 탐구 정신과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길을 끝까지 걸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교통 이야기
다림 / 베로니크 코르지베 지음, 장-크리스토프 마쥐리 그림 /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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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사회,문화
베로니크 코르지베 지음, 장-크리스토프 마쥐리 그림
I need 시리즈 20권.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인 ‘교통’을 테마로 세계의 역사·과학 기술·사회·환경 분야의 이슈를 살펴본다. 먼저 1장에서는 교통수단 발달사를 간략히 짚어 본다. 바퀴와 증기기관의 등장, 험한 바다를 헤치고 새로운 대륙에 닿은 탐험가들, 하늘을 나는 데 관심을 보인 인간이 비행기를 띄우고 우주에서 유영하기까지, 세계사 속 중요한 순간들을 통해 인류 문명이 어떻게 발달했는지 미루어 볼 수 있다. 2장에서는 교통을 주제로 오늘날 우리 사회가 어떤 모습인지 돌아본다.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교통수단, 교통 관련 정책, 교통 분야의 직업 등 생활에서 꼭 필요한, 생생한 지식을 담았다. 앞선 두 장에서 교통이 우리 생활을 어떻게 편리하게 해 주었는지 다루었다면 3장에서는 그 이면에 있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교통의 발달이 불러온 환경오염, 소음공해 문제를 둘러싼 이야기는 더불어 사는 환경을 위해 지금 실천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도록 돕는다. 교통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는 교통 관련 지식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어떤 모습인지도 이해하도록 해 준다.교통수단의 발달 두 발에서 우주선까지 두 발로만 걷다가 말을 타고 | 거센 물살을 극복하며 | 증기를 이용한 이동 수단 | 하늘을 날고 싶어요 교통과 우리 삶 너른 세상이 우리 앞으로 성큼! 도로와 다리로 연결된 세상 | 네 바퀴의 과학, 자동차 | 도시의 다양한 교통수단 여러 가지 트럭을 만나 보아요! | 떴다 떴다 비행기 | 물 위에서 이동하는 방법 기차가 출발해요. 빨리 오세요! | 교통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 | 우리에게 소포가 배달되기까지 교통과 환경 지구를 흐리게도 푸르게도 만드는 교통 이야기 석유, 기본적인 에너지원 | 교통이 지구를 뜨겁게 만든다고요? | 환경을 생각하는 자동차들 자연에서 얻은 에너지 | 안전 운전하세요! | 교통 소음 공해 | 도심에서 이동하기 적은 비용으로 여행해요 | 미래 교통은 우리가 책임진다! | 축제를 즐기듯 교통을 즐겨요! 계속되는 이야기들 점점 더 똑똑해지는 교통의 이모저모 | 이제 퀴즈를 풀어 볼까요? | 자유롭게 생각해 보아요세상 구석구석 바꿔 나가는 교통의 세계로 출발! 자동차·기차·배·비행기 등 교통수단을 본뜬 장난감을 이리저리 굴려 가며 노는 아이들 모습은 사뭇 익숙한 풍경일 것입니다. 장난감을 내려놓을 만큼 자란 다음에도 우리 아이들과 교통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키워드입니다.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걷고, 차를 타고, 때로는 바다와 하늘을 가로질러 넓은 세상을 만나니까요. 아이들은 교통을 통해 물리적인 공간을 오갈 뿐만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의 삶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성장하게 됩니다. 교통을 테마로 세상을 읽어요 『세상을 움직이는 교통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인 ‘교통’을 테마로 세계의 역사·과학 기술·사회·환경 분야의 이슈를 살펴봅니다. 먼저 1장에서는 교통수단 발달사를 간략히 짚어 봅니다. 바퀴와 증기기관의 등장, 험한 바다를 헤치고 새로운 대륙에 닿은 탐험가들, 하늘을 나는 데 관심을 보인 인간이 비행기를 띄우고 우주에서 유영하기까지, 세계사 속 중요한 순간들을 통해 인류 문명이 어떻게 발달했는지 미루어 볼 수 있습니다. 2장에서는 교통을 주제로 오늘날 우리 사회가 어떤 모습인지 돌아봅니다.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교통수단, 교통 관련 정책, 교통 분야의 직업 등 생활에서 꼭 필요한, 생생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앞선 두 장에서 교통이 우리 생활을 어떻게 편리하게 해 주었는지 다루었다면 3장에서는 그 이면에 있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교통의 발달이 불러온 환경오염, 소음공해 문제를 둘러싼 이야기는 더불어 사는 환경을 위해 지금 실천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도록 돕습니다. 교통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는 교통 관련 지식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어떤 모습인지도 이해하도록 해 줍니다. 미래의 주인이 될 어린이가 세상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할지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그려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길러요 교통을 렌즈 삼아 보는 세상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를 거쳐 미래로 이어집니다. 선사 시대에 두 발로 여기저기 떠돌았던 인간이 ‘스마트 시대’에 어울리는 차세대 교통수단을 연구하기까지, 그 긴 여정을 읽다 보면 마치 한 권의 역사책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증기기관은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비행기는 어떻게 뜨는지 등 기술과 관련된 지식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흥미로운 과학책이기도 합니다. 교통이 가져온 삶의 변화, 교통을 둘러싸고 우리는 어떤 삶의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지 보여 주는 부분에선 지루할 틈 없는 사회 교과서이기도 하고요. 역사, 과학, 사회, 각각의 분야에서 세상을 읽어 내는 기준은 다르지만 그 기준은 교통이라는 한 가지 주제 안에서 서로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면 과학 기술이 발달해 전기 자동차가 생겨났고, 새로운 교통수단의 등장으로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규범이 필요해졌지요. 이처럼 하나의 테마 안에서 여러 분야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다 보면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시각도 한층 넓어질 것입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맞춤한 지식을 만나요 이 책은 먼저 프랑스에서 출간된 작품입니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몇몇 이야기들은 옷을 갈아입어야 했지요. 프랑스에만 한정되는 몇몇 사례나 수치는 우리나라 자료?정책 혹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눈여겨볼 만한 국제 사례로 대신했습니다. 공공기관의 자료, 교통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에게 보다 정확한 지식을 전달해 주기 위해 애썼습니다. 통합적 사고력이 강조되고 있는 교육 흐름에 맞춰 알아둘 만한 이야기도 함께 실었습니다. 부록 원고인 ‘점점 더 똑똑해지는 교통의 이모저모’에서는 크게 ‘교통+관광’, ‘교통+복지’, ‘교통+스마트 기술’ 측면에서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는 교통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교통과 관련된 최근 흐름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꼭 필요한 지식을 들려줍니다. 특히 교통이 스마트 기술과 융합하며 생긴 좋은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함께 다루어 보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글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유럽에서는 가정과 기업이 모두 대기 오염을 줄이는 데 적극 참여하도록 탄소 배출량에 따른 탄소세를 도입하려 하고 있어요. 탄소세의 원칙은 바로 탄소 1톤을 배출할 때마다 17유로(약 2만 원)를 지불하는 거예요. 탄소세는 ‘녹색 세금’이라고 불리기도 해요. 이 녹색 세금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논의했지만 아직은 도입하지 않았답니다. 1662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최초의 버스가 등장했어요. 이때는 자동차가 발명되기 한참 전이었기 때문에 8인승 마차를 사용했죠. 파스칼이라는 수학자가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을 모아서 최초의 ‘마차 버스’를 만들어 낸 것이랍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함께 이동하는 대중교통 체계가 당연하지만 그 당시에는 어딘가 ‘상식적이지 않은’ 시도였어요. 원래 마차는 귀족들만 탔는데, 귀족과 평민이 무릎을 맞대고 탄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거든요.
금방울전
청솔 / 이이정 지음, 최문희 그림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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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명작,문학
이이정 지음, 최문희 그림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 수록된 고전들을 중심으로, 좀 더 깊이 있고 원본에 충실하게 정리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엮은 시리즈,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의 스무 번째 이야기. 엇갈렸던 두 사람이 힘든 일을 이겨내고 다시 이어지는 아름다운 이야기, 을 새롭게 만나본다. 남해 용왕의 딸인 용녀와 동해 용왕의 아들인 용자는 혼인한 날 요괴 때문에 헤어져서 용녀는 막씨에게 금방울로 태어나고, 용자는 장원 부부의 아들 해룡으로 태어난다. 하지만 해룡은 어려서 부모와 헤어지고, 자신을 구해준 장삼의 손에서 자란다. 하지만 장삼이 죽자 장삼의 아내 변씨는 해룡을 모질게 구박한다. 변씨는 해룡이 열심히 일을 해도, 호랑이를 잡아다 줘도 미워한다. 이때 슬픈 마음으로 집을 떠난 해룡은 금방울을 만나게 된다. 해룡을 만난 금방울은 그림자처럼 그를 따라다닌다. 집채만 한 호랑이가 해룡을 덮치려할 때나, 머리 아홉 달린 요괴가 해룡을 삼킬 듯이 덤빌 때에는 어김없이 금방울이 나타나 해룡을 구해준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해룡은 금방울이 전생에 자신과 혼례를 올린 용녀였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 금방울과 함께 모험을 하다 보면 영약 중에 영약이라는 신기한 풀 '보은초'도 만날 수 있고, 마음씨 고약한 변씨 모자를 혼쭐 내줄 수도 있다. 하지만 머리 아홉 달린 요괴를 만나거든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순식간에 금방울을 꿀꺽 삼켜 버린 무서운 요괴이기 때문이다. 금방울을 만나러 이야기 숲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금방울전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용자와 용녀, 혼례를 치르다 장원 부부와 용자의 만남 해룡을 데려간 도적 장삼 막씨 부인과 용녀의 인연 용녀, 금방울로 다시 태어나다 금방울을 훔친 무손 기름 가마솥에 던져진 금방울 장원부인을 살린 보은초 족자에 그려진 아이 마음씨 고약한 변씨 호랑이 소굴, 구호동에 가다 동생 대신 누명을 쓴 해룡 머리 아홉 달린 요괴 벼슬을 얻은 해룡 해룡 전쟁터로 나가다 아리따운 처녀로 바뀐 금방울 친부모를 만난 해룡 금령과 해룡, 마침내 결혼하다 배울 점이 많은 고전, 금방울전
빨리 이해하는 중학 수학 개념 기본서 2-1 (2023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 수학교과서팀 (지은이) / 20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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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 수학교과서팀 (지은이)
탄탄한 개념에 코칭을 더한 책으로, 기본이 탄탄해지는 동아출판 중학 수학 개념기본서다. 전문 강사의 비법이 담긴 중학 수학 개념별 코칭 동영상(QR)을 제공한다. 개념 확인 문제부터 단계적으로 제시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중단원 대표 문제와 창의융합 문제로 구성되었다. 접근하기 어려운 서술형 문제를 좀 더 쉽게 해결 가능해진다.I. 수와 식의 계산 1. 유리수와 순환소수 2. 단항식과 다항식 II. 부등식과 연립방정식 1. 일차부등식 2. 연립일차방정식 III. 일차함수 1. 일차함수와 그래프 2.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 ** 개념별 코칭 동영상 -> 전문 강사의 비법이 담긴 중학 수학 개념별 코칭 동영상(QR)을 제공 1. 확실한 개념 이해 ->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세한 개념 설명과 세분화된 개념 설명인 기초, 개념, 집중 코칭을 통해 개념을 쉽게 이해 2. 기본을 다지는 문제 적용 -> 개념 확인 문제부터 단계적으로 제시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3. 실력을 다지는 마무리 점검 ->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중단원 대표 문제와 창의융합 문제로 구성 4. 실전에 대비하는 서술형 문제 -> 접근하기 어려운 서술형 문제를 좀 더 쉽게 해결 가능
3학년이 만나는 과학
글사랑 / 김영이 지음, 이미라 그림 /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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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랑
자연,과학
김영이 지음, 이미라 그림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과학 학습동화. 과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과학 통합교과서에서 배워야 할 과학의 비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다. 특히 통합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본문에 이어서 나오는 '더 알아보아요'는 본문에서 다룬 내용을 다시 한 번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생각키우기'는 직접 눈으로 보고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되짚어 생각해 보기'는 문제를 통한 복습 과정을 거쳐 그 내용들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구를 점령한 녹색 주인공 물에 사는 생물들 기적 같은 삶을 사는 곤충 물질과 물체 속에서 사는 인간 날씨와 우리 생활살아있는 과학 주위를 둘러보면 신비스러운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싼 자연은 따뜻한 어머니의 품과 같습니다. 자연은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아낌없이 줍니다. 의식주의 기본이 되는 산물을 주며, 마음에 안정과 생명의 고귀함과 신비로움까지도 가르쳐 줍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이런 자연의 여러 가지 신비를 대수롭지 않게 지나쳐 버리기 일쑤입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온갖 다양한 현상들을 관찰하는 것이 과학의 시작입니다. 과학은 우리 주위의 모든 것에 연관된 학문입니다. 과학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상들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바람이 부는 것은 누구나 느끼지만 왜 바람이 부는가를 설명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이유입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길잡이 과학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과학은 관찰에서 시작됩니다. 주위에 있는 것들을 보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과학의 작은 시작입니다. 어린 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학은 실제로 복잡한 것은 없습니다. 초등학교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고 공통된 특징과 특성을 따라 분류할 줄 아는 것은 탐구 학습 과정일 뿐입니다. 이러한 탐구 학습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점은 학생들의 발달 수준, 흥미, 관심, 경험 등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반영되는가 하는 점입니다. 도서출판 글사랑은 과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과학 통합교과서에서 배워야 할 과학의 비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이 배우는 통합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글만 보고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을 세밀화와 사진들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이어서 나오는 '더 알아보아요'는 본문에서 다룬 내용을 다시 한 번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생각키우기'는 직접 눈으로 보고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되짚어 생각해 보기'는 문제를 통한 복습 과정을 거쳐 그 내용들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만점 받는 수학 문장제 3학년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정연숙 지음, 이한울 그림 /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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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
수학동화
정연숙 지음, 이한울 그림
기본에서 응용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문장제를 담고 있어 문제를 푸는 학생들이 문장제의 기초를 다지고 그 위에 실력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문장제를 푸는 기술이 충분히 몸에 배일 수 있도록 3단계의 체계적인 학습방법을 제시하여,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문장제를 푸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와준다. 주어진 문제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지를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1단계, 문제 상황을 파악한 후 찾아 낸 여러 조건들을 그림으로 나타내 보는 2단계, 본격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3단계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본문에서 직접 세 단계를 거쳐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다.이 책을 보는 친구들에게 책 200% 활용하기 문장으로 된 수학문제, 이렇게 해 봐~ 술술 풀려! 문장제 만점을 위한 친절하고 유용한 팁 1장 10000까지의 수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2장 덧셈과 뺄셈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3장 곱셈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4장 나눗셈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5장 분수와 소수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6장 평면도형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7장 단위의 계산(길이, 시간, 들이, 무게)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8장 규칙 찾기와 무제 해결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해답수학 90점과 100점은 문장제가 결정한다! 사고력 & 실생활 수학의 중심 ‘수학 문장제’로 만점 수학에 도전! ▶ 수학 고득점을 위해 넘어야 할 필수 고지, 문장제 숫자와 연산기호(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으로만 이루어진 단순한 계산 문제는 자신 있게 푸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문장으로 된 수학문제를 풀라고 하면 힘들어 합니다. 숫자와 연산기호를 문장 상황 속에서 찾아내어 식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문제 이해력과 해석력이 요구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문장제를 마냥 피할 수는 없습니다. 매 단원마다 등장하는데다가 고난이도 수학문제이기 때문에 고득점을 위해서는 꼭 넘어야 할 고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장제와 혼자 맞서 싸우기란 쉽지 않습니다. 상대가 어떤 성격을 지니고 있고 어떻게 공략을 해야 하는지 잘 알지도 못한 채 마냥 덤빌 수는 없지요. 게다가 문장제는 계산식처럼 문제 푸는 방법이 한눈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수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만점 받는 수학 문장제』는 현직 교사가 문장제가 어떠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지 어떻게 접근하고 풀어나가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해설서이자 안내서입니다. 문장제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학생부터 기본은 다져져 있지만 좀 더 탄탄한 실력을 쌓고 싶은 학생들까지 모두 문장제 고수가 되어 수학 만점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문장제를 푸는 세 가지 대비법 공개! 『만점 받는 수학 문장제』는 문장제를 푸는 기술이 충분히 몸에 배일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3단계의 체계적인 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단계 문제 해석하기 2단계 수학적으로 표현하기 3단계 문제 해결하기 주어진 문제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지를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1단계, 문제 상황을 파악한 후 찾아 낸 여러 조건들을 그림으로 나타내 보는 2단계, 본격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3단계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직접 세 단계를 거쳐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문장제를 푸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 문장제를 푸는 친절하고 유용한 팁 『만점 받는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장제를 풀 때 참고하면 좋을 유용한 팁 여섯 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나오는 문제를 예시로 들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TIP 1 수학 용어를 익혀라! TIP 2 정보를 파악하라! TIP 3 그림으로 나타내어라! TIP 4 식으로 표현해 보아라! TIP 5 답을 제대로 작성하라! TIP 6 문장제를 직접 만들어 보아라! 여섯 가지 팁을 사용하여 직접 본문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각 팁마다 몬분 문제를 예시로 직접 보여주어 문장제를 풀 때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이 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함께 풀기.혼자 풀기(기본).혼자 풀기(응응)으로 문장제 학습의 시작에서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만점 받는 수학 문장제』는 기본에서 응용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문장제를 담고 있어 문제를 푸는 학생들이 문장제의 기초를 다지고 그 위에 실력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STEP1 혼자풀기 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대표 유형 문장제를 풀어 보는 단계입니다. 선생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은 학생이 문제를 이해하고 푸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STEP2 혼자풀기 기본에서는 STEP1 혼자풀기에서 배운 방법으로 문제를 혼자서 해결해 볼 것입니다. STEP1 혼자풀기를 자세히 읽은 친구라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유형을 다시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어 기본기를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STEP3 혼자풀기 응용에서 본격적으로 앞에서 쌓은 내공을 가지고 한 단계 높은 문장제를 해결해 볼 것입니다.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좀 더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전혀 다른 문제처럼 보여도 같은 개념으로 연결되어 있는 문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반복되는 내용을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문제로 접할 수 있어 상당한 학습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 한 가득!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수학 놀이로 지루하지 않은 학습서! 매 장이 시작할 때마다 각 장의 학습내용을 담고 있는 마을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길을 따라가며 학습순서를 익히고 팻말이 세워진 곳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통해 학습 내용을 알게 됩니다. 즉, 각 장에서 배우게 될 문장제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매 장이 끝날 때는 창의력을 키워주는 수학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붓그리기, 성냥개비 옮기기, 바둑돌 옮기기, 규칙 맞추기 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수학 놀이로 문장제를 푸는 데 필요한 창의력도 높이고 문제 해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논어 우리 반을 흔들다
학고재 / 최은순 지음, 이보람 그림 /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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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재
명작,문학
최은순 지음, 이보람 그림
학고재 동양 고전 시리즈 2권. 지리산 산골짜기에서 한자(漢字)만 좔좔 외던 논어 떡 박사 예범이가 서울동점초등학교 4학년 5반으로 전학 오면서 벌어지는 반 아이들과의 갈등, 고민, 우정을 그린 장편동화이다. 「논어」에서 강조하는 ‘군자(君子)’의 덕목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4학년 5반 아이들의 사연을 통해 재미나게 들려주고 있다. 논어의 구절들만 직접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4학년 5반의 예범이, 우준이, 지민이, 홍주의 이야기와 함께 가슴뭉클한 이야기로 엮었다. 친구들과 우정을 쌓아가는 방법은 물론 자신의 마음을 더 크게 키울 수 있는 ‘군자가 되는 길’을 발견하게 도와줄 것이다. 지리산 산청마을 옹골서당에 다니던 예범이가 서울 강남으로 전학을 왔다. 처음부터 ‘인의예지’를 실천하겠다고 하더니 입만 열면 ‘덕(德)’이 튀어나오고, 공자왈 맹자왈 알아듣기 어려운 소리만 한다. 엄청난 교육열과 학원 공부에 시달리고 있는 4학년 5반 아이들은 예범이를 ‘떡’ 박사라고 놀리며 따돌리기 시작하는데….1. 지리산 촌놈 서울 입성 9 2. 우리 반 급훈 ‘군자가 되자’ 22 3. 게임 중독이 뭐꼬? 40 4. 논어 박사 김예범, 우리 반을 흔들다 52 5. 어이, 떡 박사? 69 6. 공자님 VS 피시(PC)방 92 7. 군자가 될 것인가, 소인이 될 것인가? 114 8. 떡 박사, 덕을 찾다 126 9. 논어야, 고마워! 140『논어 우리 반을 흔들다』는 어린이를 위한 ‘학고재 동양고전’ 시리즈의 둘째 권입니다. 수천 년이 흐른 오늘에도 우리 시대 최고의 멘토로,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는『논어 論語』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고민과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은 지리산 산골짜기에서 한자(漢字)만 좔좔 외던 논어 떡 박사 예범이가 서울동점초등학교 4학년 5반으로 전학 오면서 벌어지는 반 아이들과의 갈등, 고민, 우정을 그린 장편동화입니다. 논어 떡 박사 김예범 vs 게임 왕 변우준 물질이 풍요로워지고 컴퓨터, 인터넷 등이 확산되면서 우리 어른들이 자랐던 옛날 어린 시절과는 다른 새로운 문화가 빠르게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다양한 가치들이 부딪치면서 성장을 향해 달려가던 언제부터인가 우리 아이들 주변에는 ‘학교 폭력’, ‘왕따’, ‘게임 중독’ 등과 같은 문제들도 함께 커졌습니다. 과중한 공부, 상대를 딛고 올라서야 살아남는 현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경쟁 구도……. 언제부터 어른들에게도 버거운 문제들이 우리 아이들의 어깨를 짓누르게 되었을까요? 작가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한 지혜를 『논어 論語』에서 찾아보았습니다. 4학년 5반에는 컴퓨터 게임 중독에 빠진 우준이, 1등을 하지 못하면 불안해서 견딜 수 없는 지민이, 부모님의 이혼으로 자신감을 잃은 홍주가 매일 아슬아슬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4학년 5반 교실에, 작가는 한자만 좔좔 외던 지리산 토박이 김예범을 데려다 놓습니다. 낡은 한복에 고무신을 신고 촌스런 사투리를 툭툭 내뱉는 예범이는 금세 아이들에게 놀림감이 되지요. 예범이는 컴퓨터 게임, 피시방 등 처음 들어보는 말 때문에 아이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게 되고 옆자리에 앉은 우준이에게 따돌림을 당하기 시작합니다. ‘군자(君子)는 불기(不器)니라.’ 작가는 4학년 5반의 갈등을 풀고자 ‘논어 수업’을 제안합니다. 친구의 약점을 들춰내고, 경쟁하지 않으면 불안한 아이들, 친구들과 대화할 줄 모르는 공격적인 성격, 컴퓨터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풀면서 혼자 고립되는 아이들을 보면서 작가는 사람의 길을 가르쳐 주는 ‘철학 수업’이야말로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지 화두를 던져봅니다. 영어, 수학 등 지식을 쌓는 공부도 중요하겠지만, 우리가 지금 왜 여기 함께 있는지,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 돌아보는 일이야말로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제자입칙효(弟子入則孝)하고 출칙제(出則弟)하며, 근이신(謹而信)하며 범애중(汎愛衆)하되 이친인(而親仁)이니, 행유여력(行有餘力)이어든 칙이학문(則以學文)이니라.” 젊은이들은 집에 들어가면 부모님께 효도하고 집 밖에 나가면 어른들을 공경하며, 말과 행동을 삼가고 신의를 지키며, 널리 사람들을 사랑하되 어진 사람과 가까이 지내야 한다. 이렇게 행하고서 남은 힘이 있으면 그 여유로 글을 배우는 것이다. - 학이편 6장 ‘군자(君子)는 불기(不器)니라.’ 군자는 그릇처럼 크기가 정해져 있는 사람이 아니다. 무엇이든 그 안에 담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 -위정편 12장 ‘군자(君子)는 성인지미(成人之美)하고 불성인지악(不成人之惡)하나니 소인(小人)은 반시(反是)니라.’ 군자는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은 칭찬해 주고 키워 주지만, 소인은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감추고 나쁜 점을 들춰내는 사람이다. - 안연편 16장 ‘군자(君子)는 유어의(喩於義)하고 소인(小人)은 유어리(喩於利)니라.’ 군자는 의리를 지키지만 소인은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이다. - 리인편 16장 ‘불환인지불기지(不患人之不己知)요, 환부지인야(患不知人也)니라.’ 남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남이 알아줄 만하게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 학이편 16장 사람의 길을 가르쳐 주는『논어 論語』 공자가 이야기해 온 ‘군자(君子)’는 우리가 아이들에게 제시해야 할 바람직한 역할 모델이 아닐까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함께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옛 성현들의 지혜와 가르침이 담긴 동양의 고전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권합니다. 이 책은 『논어 論語』에서 강조하는 ‘군자(君子)’의 덕목을 우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4학년 5반 아이들의 사연을 통해 재미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논어의 구절들만 직접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4학년 5반의 예범이, 우준이, 지민이, 홍주의 이야기와 함께 가슴뭉클한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이 책은 친구들과 우정을 쌓아가는 방법은 물론 자신의 마음을 더 크게 키울 수 있는 ‘군자가 되는 길’을 발견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동양의 사상과 철학, 성현들의 가르침은 수백 년 수천 년이 흐른 오늘까지도 우리의 삶을 이끌어 주는 마음의 양식입니다. 학고재는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동양의 고전들을 찾아 새로운 편집으로 선보입니다.
중등 키 수학 총정리 28일 완성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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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학습참고서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중등 수학 전 과정의 필수 개념과 핵심 유형을 학년 구분없이 영역별 연계학습이 가능하도록 재구성한 교재다. 최신 8개년 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친절하고 자세한 풀이와 함께 영역별로 정리해, 고교 입학 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반편성 배치고사나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준비할 수 있다.Ⅰ. 수와 연산 Day 1 - 1 소인수분해 Day 2 - 2 정수와 유리수 Day 3 - 3 제곱근과 실수 Day 4 - 4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영역별 총정리 문제 Ⅱ. 문자와 식(1) Day 5 - 5 단항식과 다항식의 계산 Day 6 - 6 다항식의 곱셈 Day 7 - 7 인수분해 영역별 총정리 문제 Ⅲ. 문자와 식(2) Day 8 - 8 일차방정식 Day 9 - 9 부등식 Day 10 - 10 연립방정식 Day 11 - 11 이차방정식 (1) Day 12 - 11 이차방정식 (2) 영역별 총정리 문제 Ⅳ 함수 Day 13 - 13 함수와 그래프 Day 14 - 14 일차함수와 그래프 Day 15 - 15 이차함수와 그래프 (1) Day 16 - 16 이차함수와 그래프 (2) 영역별 총정리 문제 Ⅴ 기하(1) Day 17 - 17 기본 도형 Day 18 - 18 입체도형 Day 19 - 19 삼각형의 성질 Day 20 - 20 사각형의 성질 Day 21 - 21 도형의 닮음 Day 22 - 22 닮음의 활용 영역별 총정리 문제 Ⅵ 기하(2) Day 23 - 23 피타고라스 정리 Day 24 - 24 삼각비 Day 25 - 25 원과 직선 Day 26 - 26 원주각 영역별 총정리 문제 Ⅶ 확률과 통계 Day 27 - 27 확률 Day 28 - 28 통계 영역별 총정리 문제 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역별 기출 문제 정답 및 풀이★ 중등 수학 전 과정의 개념을 학년 구분없이 영역별 연계 학습 ★ 고등학교 입학 전 꼭 알아야 하는 중등 필수 개념 & 핵심 유형 ★ 고1 반편성 배치고사, 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고득점 프로젝트 중등 수학 전 과정의 필수 개념과 핵심 유형을 학년 구분없이 영역별 연계학습이 가능하도록 재구성하여, 중학 수학을 총정리 하고 싶은 중학생이나 예비 고1 학생이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중등 수학을 총정리하기 좋습니다. 한편, 최신 8개년 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친절하고 자세한 풀이와 함께 영역별로 정리해, 고교 입학 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반편성 배치고사나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준비하기에 최적의 교재입니다. 학원, 학교 특강용 교재로도 강력 추천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예비 고1인데 중학교 수학 개념이 잡히지 않아 불안한가요? ★ 반편성 배치고사를 본다고는 하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가요? ★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준비를 해야 하는데 어떤 교재로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나요? ★ 중 1~3인데, 중학교 전 과정을 예습 또는 총정리하고 싶으신가요? 중학교 수학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고등 수학을 이해하기 무척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수학은 특히 단계적이고 위계가 뚜렷한 과목이기 때문입니다. 즉, 어느 단계의 수학 개념이 잡혀 있지 않으면 다음 단계의 수학 개념을 이해하기가 힘이 듭니다. 예를 들어 중1과정의 함수 단원에서 배우는 정비례 관계, 반비례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중2 과정의 함수의 개념과 일차함수를 이해하기 어렵고, 중2 과정의 일차함수에 대한 개념이 바로 서지 않으면 중3 과정의 이차함수를 이해하기 힘듭니다. 같은 원리로 중1 과정의 일차방정식과 중2 과정의 연립방정식의 해를 구하지 못한다면 중3 과정의 이차방정식이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중, 고등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중1 개념부터 확실하게 알고 상위 단계의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시리즈로, 수학 개념을 구멍없이 탄탄하고 확실하게 잡길 바랍니다.
재미있는 미래 과학 이야기
가나출판사 / 김수병 지음, 유남영 그림, 이광형 감수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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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일반
김수병 지음, 유남영 그림, 이광형 감수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10권. 첨단 과학 기술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첨단 과학 기술의 혜택과 문제를 함께 살펴보며 발전하는 과학을 균형 있는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삽화를 통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본문의 내용을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미래 세상을 열어 줄 첨단 과학 기술을 생명 과학, 기술 과학, 정보 과학, 환경.에너지 과학 등 네 개의 장으로 나누어 다루었으며,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인간의 꿈을 실현시켜 줄 의료 기술, 일상의 모습을 바꿀 첨단 기술,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정보 통신 기술, 지구의 환경을 지켜 줄 새로운 에너지와 기술 등 미래 과학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수록하였다.머리말 추천의 글 1장 생명 과학 이야기 1. 인공 자궁 | 인공 자궁에서 아기가 태어난다! 2. DNA 치료 | 맞춤형 치료로 자폐증 사라져 3. 식품 백신 | 에이즈 치료하는 바나나 등장! 4. GMO 식품 | 식물, 유전자 재조합해 공장에서 재배한다 5. 줄기세포 | 파킨슨병 환자를 일어나 걷게 한 것은? 6. 기억 개선 | 약 한 알로 머리가 좋아진다? 7. 노화 방지 | 100세가 되어도 청춘, 지금은 120세 시대! 8. 인공 혈액 | 헌혈 버스가 사라졌어요! 9. 이종 장기 | 사람에게 장기 공급해 주는 동물 화제 10. 냉동 인간 | 냉동 인간이 깨어난다 11. 인간 복제 | 인간의 정신을 다른 대상물로 옮긴다? 사건으로 보는 미래 과학 | 구세주 아기, 부모와 친언니 고소! 2장 기술 과학 이야기 1. 휴먼 로봇 | 로봇, 은행 털이범 잡다 2. 곤충 로봇 | 곤충 로봇, 인질극 해결의 ‘일등 공신’ 3. 사이보그 | 광컴퓨터를 이식받은 인조인간 ‘휴머드’ 탄생 4. 바이오센서 | 살아 있는 세포로 만든 바이오센서로 암을 진단해요 5. 나노 기술 | 아주 작은 미세 입자가 어둠을 밝히다 6. 스카이 카 | 하늘을 나는 스카이 카 규제 강화 7. 원격 로봇 | 거실 안락의자에 앉아 검진과 수술까지 8. 플라스마 |플라스마로 첨단을 열고 우주까지 간다 9. 3D 프린팅 | 3D 프린팅으로 복제한 무기, 사회 문제화 10. 우주여행 | 외나로도에서 우주로 떠난다 사건으로 보는 미래 과학 | 운전사 없이 도로를 달린다! 3장 정보 과학 이야기 1. 전자 종이 | 전자 종이 하나면 등교 준비 끝 2. 첨단 유리 | 유리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3. 전자 섬유 | 전자전에 대비한 신형 전투복 지급 4. 인공 지능 | 인공 지능 로봇과 천재 소년의 ‘끝장 토론’ 결과는? 5. 스마트홈 | 스마트홈 도둑 조심하세요! 6. 전자 사회 | 첨단 사회의 복병 ‘지능형 범죄’ 7. 스마트 더스트 | 자연 재해 막기 위해 전자 먼지가 앞장선다 8. BMI 기술 | 오래된 생각을 사고판다고? 9. 지각 컴퓨팅 | 말 잘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아티스트 10. 사이버 전쟁 | 사이버 한일전 발발 코앞에 사건으로 보는 미래 과학 | 감시자 빅 브러더가 다시 나타났다! 4장 환경·에너지 과학 이야기 1. 지구 온난화 | 유기농 채소 맛보기 어렵다 2. 대량 멸종 | 멸종의 기운이 인류를 위협한다 3. 생물 복원 | ‘복원 동물원’에서 매머드를 만나요 4. 인공 강우 | 태양 에너지 분산으로 비를 조절해요 5. 테라포밍 | 인공 지구, 10년의 결실을 맺다 6. 생물 연료 | 식물 광합성으로 전등 밝혀 7. 인조 석유 | 태양빛 모아 석탄을 물로 8. 연료 전지 | 화성 탐사 기술로 에너지 생산 9. 메탄 하이드레이트 | 독도 해저는 거대 에너지원 10. 수소 경제 | 수소 생산국, 국제기구 결성 11. 인공 태양 | 핵융합 실험로는 ‘에너지 해결사’? 사건으로 보는 미래 과학 | 빌 게이츠, 꿈의 원자로 개발에 뛰어들다! 사진 출처 찾아보기인간과 지구의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 기술을 생생한 사진과 최신 뉴스로 만나요! 1 미래 과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상 미래 과학 뉴스! 2 현재의 연구와 개발 내용까지 모두 담은 최신 시사 상식! 3 첨단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 주는 생생한 과학 사진! 4 꼭 필요한 과학 개념을 정리해 주는 쉽고 간결한 과학 용어 설명! 이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통합교과학습서! 사회, 지리, 정치, 경제, 역사, 문화, 과학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주요 내용부터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시사상식까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모두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과서까지 연계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각 주제별로 이슈화되는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확대하고 있는 서술형 시험 문제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쌓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풀었습니다.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꼭 알아야 할 핵심 질문을 골라 구성했습니다. 옆에서 말하듯이 친근한 구어체로 요점을 정확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우수 도서상을 많이 수상한 믿을 수 있는 시리즈! 이 시리즈는 권위 있는 기관에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수상한 상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환경부 우수 환경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 도서’, ‘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법무부 추천 도서’가 있습니다. 이 도서의 특징 공부 잘하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의 열 번째 책으로, 20년 후 미래를 이끌어 갈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미래 과학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첨단 과학 기술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첨단 과학 기술의 혜택과 문제를 함께 살펴보며 발전하는 과학을 균형 있는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미래 세상을 열어 줄 첨단 과학 기술을 생명 과학, 기술 과학, 정보 과학, 환경.에너지 과학 등 네 개의 장으로 나누어 다루었으며,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인간의 꿈을 실현시켜 줄 의료 기술, 일상의 모습을 바꿀 첨단 기술,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정보 통신 기술, 지구의 환경을 지켜 줄 새로운 에너지와 기술 등 미래 과학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은 자칫 먼 이야기로 느껴질 수 있는 미래 과학에 대한 내용을 미래 가상 뉴스 형식으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삽화를 통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본문의 내용을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문과 함께 구성된 ‘영화로 과학 보기’ 코너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영화를 보며 첨단 기술로 변화한 미래 세상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고, ‘더 알아보기’는 어렵지만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쉽고 간결한 설명으로 알려줍니다. 또 각 장의 끝에는 특별 페이지 ‘사건으로 보는 미래 과학’을 구성하여 분야별로 논란이 되는 사안들을 다루었습니다. 독자들은 가상의 인물들의 인터뷰를 통하여 생명 경시, 사생활 침해, 환경 문제 등 첨단 과학 기술의 숨은 문제까지 같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간과 지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만 우리가 원하는 미래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어린이들은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첨단 과학 뉴스를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미래를 바꾸는 가장 근원적인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미래 세상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갖고,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는 능동적인 어린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셨다!
크레용하우스 / 고토 류지 지음, 김정화 옮김, 후쿠다 이와오 그림 /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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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명작,문학
고토 류지 지음, 김정화 옮김, 후쿠다 이와오 그림
다릿돌읽기 시리즈. 따뜻한 마음이 담뿍 담긴 3학년 1반 이야기 1탄.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준 선생님과 말썽꾸러기 하야토, 하야토를 조마조마하게 바라보는 유스케의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말썽쟁이 친구까지 배려할 줄 아는 진짜 친구의 우정 이야기와 함께 흐뭇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새로 온 선생님 선생님의 첫 수업 한마디 쪽지 맑은 날에는 수학 공부 친구들 마음두근두근, 우리 선생님은 멋진 표범 선생님? 말썽쟁이 친구까지 배려할 줄 아는 진짜 친구의 우정 이야기 발표하는 작품마다 일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고토 류지와 후쿠다 이와오가 만났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 웃음이 절로 나는 후쿠다 이와오의 그림과 아이들의 감성과 심리가 잘 드러난 고토 류지의 글이 만나 '3학년 1반 이야기'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그 첫 번째 작품인 『선생님이 오셨다!』에서는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준 선생님과 말썽꾸러기 하야토, 하야토를 조마조마하게 바라보는 유스케의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날, 아이들의 관심은 누구와 같은 반이 될까, 담임 선생님은 누가 될까에 집중됩니다. 친한 아이들과 같은 반이 되면 1년 동안의 생활이 즐거울 테고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학교생활이 재미있어질지 힘들게 될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유스케는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해 달라고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랐습니다. 하지만 눈앞에 보이는 선생님들은 전부터 학교에 있던 선생님들 뿐, 새로운 선생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때 휘몰아치는 벚꽃 회오리바람을 뚫고 운동장을 달려오는 선생님. 왠지 모를 좋은 기대감에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한편 유치원 때부터 쭉 같은 반이 된 말썽쟁이 하야토는 이번에도 선생님과 삐딱하게 맞섭니다. 그런 하야토를 안타깝게 바라보며 조마조마 마음 졸이는 유스케는 용기를 내어 하야토를 포용하는 양보와 배려의 미덕을 발휘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담뿍 담긴 3학년 1반 이야기 1탄,『선생님이 오셨다!』에서 유쾌한 이야기와 함께 흐뭇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 성적을 내느라 배려라는 단어 대신 경쟁만이 남은 요즘 교실 세태에 비춰 보면 생트집을 부리면서 고집 피우는 아이까지 따돌리지 않고 감싸 안는 아이들의 넓은 마음에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4학년이 만나는 과학
글사랑 / 예종화 지음, 홍혜경 그림 /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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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랑
자연,과학
예종화 지음, 홍혜경 그림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한 과학 학습동화. 과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과학 통합교과서에서 배워야 할 과학의 비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다. 특히 통합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본문에 이어서 나오는 <더 알아보아요>는 본문에서 다룬 내용을 다시 한 번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생각키우기>는 직접 눈으로 보고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되짚어 생각해 보기>는 문제를 통한 복습 과정을 거쳐 그 내용들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식물은 어떻게 한평생을 살까 지구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 밤하늘의 보석, 별 화석 동물 이야기 강의 생김새가 변해요살아있는 과학 주위를 둘러보면 신비스러운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싼 자연은 따뜻한 어머니의 품과 같습니다. 자연은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아낌없이 줍니다. 의식주의 기본이 되는 산물을 주며, 마음에 안정과 생명의 고귀함과 신비로움까지도 가르쳐 줍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이런 자연의 여러 가지 신비를 대수롭지 않게 지나쳐 버리기 일쑤입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온갖 다양한 현상들을 관찰하는 것이 과학의 시작입니다. 과학은 우리 주위의 모든 것에 연관된 학문입니다. 과학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상들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바람이 부는 것은 누구나 느끼지만 왜 바람이 부는가를 설명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이유입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길잡이 과학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과학은 관찰에서 시작됩니다. 주위에 있는 것들을 보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과학의 작은 시작입니다. 어린 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학은 실제로 복잡한 것은 없습니다. 초등학교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고 공통된 특징과 특성을 따라 분류할 줄 아는 것은 탐구 학습 과정일 뿐입니다. 이러한 탐구 학습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점은 학생들의 발달 수준, 흥미, 관심, 경험 등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반영되는가 하는 점입니다. 도서출판 글사랑은 과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과학 통합교과서에서 배워야 할 과학의 비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이 배우는 통합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글만 보고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을 세밀화와 사진들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이어서 나오는 <더 알아보아요>는 본문에서 다룬 내용을 다시 한 번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생각키우기>는 직접 눈으로 보고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되짚어 생각해 보기>는 문제를 통한 복습 과정을 거쳐 그 내용들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빠, 글쓰기 좀 가르쳐 주세요
북네스트 / 김래주 지음 /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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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네스트
논술,철학
김래주 지음
작문이 어려운 초등.중학생, 자녀의 글쓰기를 지도하고 싶은 학부모 및 작문 교사를 위해 기획한 책이다. 기자, 편집장, 소설가로 살아 온 저자가 실전 작문법을 이야기한다. 글쓰기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경험하고 느낀 ‘작문법 분량으로는 30% 정도이되 효과 면에서는 80% 이상’일 고활용성 위주의 노하우를 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은 작문법을 모르는 보통 부모도 자녀의 글쓰기를 지도할 수 있게 하고 있다는 점이 이채롭다. 부모든 학교 선생님이든 목차대로 한 과정씩 읽고 자녀 또는 학생들의 습작을 돌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art 1. 글쓰기의 절반은 설계다 제1강_ 원리를 알아야 즐거운 쓰기가 됩니다 (첫째 주) 글쓰기 왜 어려운 걸까 / 글은 요리! 재료가 같아도 맛이 다르잖아요 / 글은 계획된 설계에 의한 것 등 제2강_ 좋은 글은 이런 게 갖춰져 있답니다 (둘째 주) 너무 넓게 달리지 않고 이야기를 집중시킨다 / 단편적 늘어놓기가 아니라 연결된 생각 펼치 기 / 잘 쓰는 사람은 단락 속 보조문이 풍성하다 등 제3강_ 주제는 어떻게 담는 것일까요? (셋째 주) 글감(소재)을 잘 뽑아야 주제가 살죠 / 내가 공감하는 얘깃거리여야 한다 / 리얼리티와 갈 등 요소가 주제를 힘 있게 한다 등 제4강_ ‘이야기나무’를 키워 보세요 (넷째 주) 이야기나무가 글을 짜임새 있게 합니다 / 이야기나무로 글의 결과를 예상해 볼 수 있어요 / 분량 부담, ‘살아 있는 에피소드’로 넘으세요 등 제5강_ 실제 쓰기를 위한 마지막 전략 (다섯째 주) ‘전’에 담을 이야기는 좀 더 확실하게! / 전체적인 연결성과 분량 안배 점검 / 신문 기사의 피라미드 구조에서 배운다 등 #책 속 특강 - 독후감과 독서논술의 차이 Part 2. 실전 테크닉… 쓰기는 이렇게! 제6강_ 첫 단락은 글에 대한 첫인상! (여섯째 주) 처음 다섯 줄이 성공해야 읽는 이를 잡아요 / 무겁지 않으면서 울림 있게 시작하세요 / 아동서와 초등학생 글에서 찾은 바른 방향과 나쁜 방향 등 제7강_ 주술관계, 어순관계 제발 신경 쓰세요 (일곱째 주) 주어와 술어를 바로 이어 보면 답이 보이죠 / 복합문이 문장을 흔들리게 하니 조심하세요 / 이중 주어, 이중 술어에 실수하지 않기 등 제8강_ 바른 문장을 위한 열 가지 핵심 수칙 (여덟째 주) 능동과 수동, 한 문장에 섞어 쓰지 마세요 / 하나의 문장에 하나의 생각을! / 두 가지로 해 석되는 이상한 문장 / 같은 단어나 조사가 겹치지 않게 하세요 등 제9강_ 쉽고 간결한 글이 강한 글이다 (아홉째 주) 한눈에 냉큼 읽히지 않으면 나쁜 문장이에요 / 추상어보다는 구체적 표현을 담아서 / 단락 을 잘 끊어야 정돈감이 살아요 등 제10강_ 마무리는 버리기와 여운 주기! (열째 주) 문장을 10% 짧게 줄이며 마쳐 보세요 / 여운을 주는 끝맺음 방법 / 좋은 제목을 뽑는 방법 등 #부록 - 최소한의 맞춤법초등생은 부모가 한 과정씩 읽고 지도, 중학생은 혼자 학습 가능 《아빠, 글쓰기 좀 가르쳐 주세요》는 작문이 어려운 초등ㆍ중학생, 자녀의 글쓰기를 지도하고 싶은 학부모 및 작문 교사를 위해 기획한 책이다. 학교 선생님, 학원 강사 중 상당수는 별로 글(산문)을 써 본 적 없이, 또 현재도 쓰지 않으면서 글쓰기를 가르친다. 해보지 않고 쓰기의 실질을 어찌 전할까. 학부모 역시 다를 게 없어 자녀의 작문을 돌봐 주기 어렵다. 기자, 편집장, 소설가로 살아 온 저자는 그런 문제에 주목해 실전 작문법을 이야기한다. 글쓰기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경험하고 느낀 ‘작문법 분량으로는 30% 정도이되 효과 면에서는 80% 이상’일 고활용성 위주의 노하우를 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은 작문법을 모르는 보통 부모도 자녀의 글쓰기를 지도할 수 있게 하고 있다는 점이 이채롭다. 부모든 학교 선생님이든 목차대로 한 과정씩 읽고 자녀 또는 학생들의 습작을 돌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글 쓸 일 많은 인터넷 세상, 성인에게도 도움 될 실전 작문법 설명은 13~15세 나이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 이해하기 쉽다. 중학생 정도면 혼자 공부해도 무리가 없을 내용이다. 본문은 전체 10주(1주 2시간×2회) 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작문 실력이 향상되도록 강의식으로 편성했다. 각 과정에는 유명 동화, 교과서, 저자가 강의한 문화센터 수강생(초등ㆍ중학생) 과제작 등에서 뽑은 좋은 글, 안 좋은 글 등 예문을 곁들여 눈에 쏙 들어오는 학습이 되게 한다. 이 책은 성인(부모)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어른이 아이보다 인생을 많이 살았다고 글까지 더 잘 쓰는 건 아니며, 글쓰기는 작문 원리를 알아야 진짜 향상될 수 있으니까.[글쓰기 왜 어려운 걸까]…어느 어린이백일장에 심사위원으로 갔다가 본 풍경입니다. 시상식이 끝나고 대회장 한쪽 구석에서 한 엄마가 아이에게 하는 말을 스쳐 듣게 되었습니다. “정신 차려서 잘 좀 쓰지. 어떻게 일곱 명이나 받는 장려상에도 못 드니?”그 엄마의 말은 한동안 내 귓가에 남았습니다. 글쓰기가 과연 정신 차린다고 잘할 수 있는 일인가 하고. 글은 그런 문제가 아니라 원리를 알아야 잘 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기획한 동기입니다. …글은 말과는 다른 문어(文語)입니다. 당연히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를 가르쳐 주지 않은 채 잘 쓰기만을 강요받는 아이들. 일부 소질 있는 아이들은 스스로 길을 찾아가지만 대부분은 먼저 질리고 맙니다. 어른들도 그렇게 커 왔습니다. 사실은 억울한 거죠. [너무 넓게 달리지 않고 이야기를 집중시킨다]…여기 ‘환경 보호’에 대해 쓴 두 개의 글이 있다고 칩시다. 하나는 산, 공장 매연, 북극, 아프리카 등 떠오르는 대로 고루 잘 비빈 글입니다. 또 하나는 ‘일회용품을 너무 많이 쓰고, 그것이 버려져 바다에까지 흘러가고, 물고기가 먹어 화학물질에 오염되고, 그 고기를 다시 사람이 먹게 된다’는 일회용품의 일생에 집중한 글입니다. 아마 두 번째 글이 ‘환경을 망가뜨리면 안 된다’는 주제를 더 강하게 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야기가 집중되어 환경 파괴의 위험성이 더 분명하게 느껴지니까요. 이렇듯 이야기를 좁혀야 글쓰기의 출발인 생각 끌어내기부터가 쉽고 깊이도 생기게 됩니다. [주어와 술어를 바로 이어 보면 답이 보이죠]…어색한 문장을 만드는 대표적인 예는 주어와 술어(문장을 끝맺는 말)의 관계를 잘못 쓰는 경우입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고 잘못된 문장을 발견조차 못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를 방지할 수 있을까요?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주어와 술어의 사이를 가깝게 두는 것입니다. 혹 실수하더라도 빨리 알아챌 수 있고, 주어와 술어가 가까우면 읽는 사람도 내용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또, 이미 쓴 문장의 주술관계가 맞는지 확인할 때는 주어와 술어를 바로 연결해서 읽어 보는 게 요령입니다(둘 사이의 구절을 건너뛰어서). 이때 말이 자연스럽지 않다면 주술관계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 강원도 농ㆍ수 특산물은 최고의 품질을 보장합니다. - 강원도 홍보 광고 → 품질을 보장하는 주체는 사람이나 단체여야 한다. 【수정】‘특산물은…… 품질임을 보장합니다.’(주어 생략 문장) 또는 ‘강원도는…… 보장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이세움 / 루이스 캐롤 지음, 이비단 엮음, 유유리 그림 /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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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루이스 캐롤 지음, 이비단 엮음, 유유리 그림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두 번째 책이다.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 주장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는 작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 1865년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작품이다.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는 모험을 할까?' 궁리하며 알쏭달쏭한 상황들을 헤쳐 나가는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 모험기로, 뚜렷한 교훈이 없어 더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가 잔뜩 담겨 있다. 심심한 오후를 보내던 소녀 '앨리스'는 말하는 토끼를 따라 지하 세계로 내려 간다. '이상한 나라'에 도착한 앨리스는 승자도 없이 마구 달리는 코커스 경주, 몸을 커지게 하거나 작아지게 만드는 음식들, 담배를 피우는 애벌레 등 이상한 광경들을 마주한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토끼굴 속으로 2장 눈물의 호수 3장 코커스 경주 그리고 긴 이야기 4장 꼬마 빌이 굴뚝 속으로 5장 애벌레의 충고 6장 돼지 아기와 후춧가루 7장 날마다 티타임 8장 하트 여왕의 엉터리 크로케 경기 9장 가짜 거북 10장 바닷가재의 춤 11장 누가 파이를 훔쳤나 12장 앨리스의 꿈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판타지로 만나는 한국사 명장면 : 현대편
웅진씽크하우스 / 이광희 글, 이광익 그림 / 20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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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
역사,지리
이광희 글, 이광익 그림
『판타지로 만나는 한국사 명장면』시리즈 ≪현대편≫. 본 시리즈는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결정적 사건이나 전환기의 순간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역사책입니다. 은 우리 현대사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중요한 역사적 순간들을 12편의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12명의 아이들은 운동장에서 8ㆍ15 해방의 기쁨을 만나기도 하고, 1948년 제주도에서 4ㆍ3 항쟁의 아픔을 체험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판타지 형식의 역사 서술은 어린이 독자들이 우리 현대사의 주요 순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8.15 해방과 준비된 지도자 여운형 한라산 오름에 피어오른 불길 김구가 38도선을 넘은 까닭은 1.4 후퇴, 한강을 건너 남으로 4.19 혁명의 불꽃이 타오르다 노동 운동의 불꽃, 전태일 여기는 정상, 더 오를 데가 없다 유신 독재의 심장을 쏘다 광주 민중 항쟁 최후의 순간 1987년, 뜨거?S던 6월 항쟁의 거리 남북 정상, 55년 만의 뜨거운 포옹 월드컵 함성에 묻힌 두 소녀의 죽음
앵무새 초록
웅진주니어 / 이향안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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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이향안 (지은이), 오승민 (그림)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과정에서 다른 생명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워 나가는 은솔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툴러도 진지하고 치열하게 고민하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은솔이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준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어린이, 이제 막 반려동물을 키우기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은솔이네 엄마는 반려동물을 기르게 해달라며 조르는 은솔이에게 ‘털 날리고 시끄러운’ 강아지나 고양이 대신 ‘새장에서만 얌전히’ 있을 것 같은 앵무새를 선물한다. 하지만 앵무새 초록이는 결코 얌전하지 않았다. 눈만 뜨면 새장에서 꺼내달라고 몸부림을 쳤고, 집안을 돌아다니며 어지럽혔으며, 여기저기 찍찍 똥을 싸 놓는 통에 엄마의 미움을 받는다. 은솔이는 엄마보다 어른스럽게 초록이를 잘 돌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초록이가 날기 시작하며 문제는 더욱 커진다. 창문 밖으로 날아가려는 초록이를 잡기 위해 은솔이가 뛰어들면서 큰 사고가 생길 뻔한 것이다. 결국 은솔이네 가족은 초록이가 날지 못하도록 날개의 일부를 자르는 윙컷을 감행하고, 윙컷을 한 초록이는 우울증에 빠져 버리고 마는데….앵무새가 생긴 날 따스한 체온 말썽꾸러기 앵무새 기찬이와 나리 걱정! 또 걱정! 목욕하는 새 초록이와 함께 사는 방법 윙컷 우울증에 걸린 초록이 시간이 지나고 또다시! 방충망 소동 도와주세요 다섯 마리 앵무새와 할머니 새로운 시작 작가의 말“다시 제대로 시작하고 싶어. 초록이에 대해 알고 싶어졌거든!” 초보 집사 은솔이의 고군분투 성장기 은솔이네 엄마는 반려동물을 기르게 해달라며 조르는 은솔이에게 ‘털 날리고 시끄러운’ 강아지나 고양이 대신 ‘새장에서만 얌전히’ 있을 것 같은 앵무새를 선물한다. 하지만 앵무새 초록이는 결코 얌전하지 않았다. 눈만 뜨면 새장에서 꺼내달라고 몸부림을 쳤고, 집안을 돌아다니며 어지럽혔으며, 여기저기 찍찍 똥을 싸 놓는 통에 엄마의 미움을 받는다. 은솔이는 엄마보다 어른스럽게 초록이를 잘 돌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초록이가 날기 시작하며 문제는 더욱 커진다. 창문 밖으로 날아가려는 초록이를 잡기 위해 은솔이가 뛰어들면서 큰 사고가 생길 뻔한 것이다. 결국 은솔이네 가족은 초록이가 날지 못하도록 날개의 일부를 자르는 윙컷을 감행하고, 윙컷을 한 초록이는 우울증에 빠져 버리고 만다. 윙컷을 둘러싼 엄마와의 갈등, 날지 못해 우울증에 빠진 초록이…… 과연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걸까? 『앵무새 초록』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과정에서 다른 생명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워 나가는 은솔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툴러도 진지하고 치열하게 고민하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은솔이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준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어린이, 이제 막 반려동물을 키우기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일까, 아니면 동물 학대일까? 갈등 속에서 희망 찾기 최근 통계에 따르면 약 5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동물과 함께 생활하며 행복을 나누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동물을 유기하거나 학대하는 사건도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또 반려조의 윙컷, 반려견이나 반려묘의 중성화 수술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 문제다. 인간의 편의를 위한 행위인가, 공존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인가, 동물의 본능을 제거하는 학대인가? 이는 여전히 뜨거운 이슈이다. 초록이의 윙컷 문제도 마찬가지였다. 윙컷은 은솔이네 가족에 큰 갈등을 불러온다. 과연 은솔이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 『앵무새 초록』의 주인공 은솔이는, 반려동물을 소중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기 전에 그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다시 처음 지점으로 돌아가 고민을 시작한다. 초록이를 이해하고 초록이와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한 은솔이의 치열하고도 희망찬 도전이 묵직하게 가슴을 두드린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행복을 나누는 이야기 『앵무새 초록』은 반려동물을 키울 때의 어려움과 갈등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은솔이가 초록이를 기르는 과정에서 느끼는 기쁨과 경이로움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은솔이가 엄마인 줄 알고 품에 안기는 아기 앵무새의 따스한 체온, 뒤뚱뒤뚱 귀여운 걸음걸이, 화려한 날개를 펼치고 비행하는 신비로움, 어설프지만 사람의 말을 따라 하는 놀라운 능력까지, 초록이의 성장을 응원하며 반려동물과 사는 행복을 고스란히 느껴 볼 수 있다. 공생과 관계에 대해 고민하다 우리 곁의 반려동물들은 인간을 위해 인간의 공간에서, 인간의 생활에 맞춰 살아가야 해요.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그들에게 무엇을 해 주고 있을까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현대 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풍자한 작품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한 이향안 작가가 『앵무새 초록』에서 주목한 것은 인간과 반려동물이다. 나와 타인의 관계, 그리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해 오래도록 고민해 온 작가의 시선이 이웃(인간)에서 반려동물(동물)로 확대된 것이다. 작가는 실제로 앵무새를 키우는 동생 가족의 모습을 통해 인간의 생활 방식에 맞추어 살아가는 동물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덩치가 크건 작건, 동물을 인간의 집에 들여 인간의 생활 방식에 맞추어 살아가게 하는 일 자체가 모순된 것은 아닐까?’ 『앵무새 초록』은 이런 생각과 고민을 담아낸 이야기이다. 이제는 우리 삶의 일부가 된 반려동물. 초록이를 통해 그들과 어떻게 관계 맺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똑똑한 하루 수학 3-2 (2022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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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혼자 공부하는 4주 완성 개념서인 ‘똑똑한 하루 수학’은 매일 6쪽씩 한 주에 5일로 4주 동안 학습하면서 스스로 올바른 공부 습관을 가지는 데 도움을 주는 교재이다. 단기 20일 동안 한 학기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반드시 필요한 연산력과 이해력은 물론 쉬운 문장제와 창의.융합.코딩 문제들도 학습할 수 있다. 1주: 곱셈 / 나눗셈 2주: 나눗셈 / 원 3주: 원 / 분수 / 들이와 무게 4주: 들이와 무게 / 자료의 정리 아주 쉽고 재미있게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한 쉬운 개념서이다. 하루 10분이면 수학 공부를 마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지루하지 않도록 스케줄표를 제공하였다. 한 주에 5일씩 4주 완성 교재로, 만화를 통해 이번 주에 공부할 내용과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접근하고, 핵심 개념을 한눈에 시각적으로 알 수 있게 했다. 반드시 알아야 할 문제를 반복하여 완벽하게 익힌 후 테스트로 한 주를 마무리하는 구성이다. 교과서, 익힘책 내용은 물론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들도 들어 있다. 특히 창의.융합.코딩 코너에는 재미있는 게임 형식의 문제로 흥미로운 학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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