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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Voyage Plus 1 (본책 + 워크북 + 오디오 CD)
다락원 / Jonathan S. McClelland 외 지음 / 2016.10.10
13,000원 ⟶ 11,700원(10% off)

다락원학습참고서Jonathan S. McClelland 외 지음
Basic, Plus, Expert 3단계로 이루어진 총 9권 구성의 원서형 독해 시리즈이다. <Reading Voyage Plus>는 중급 학습자를 대상으로,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사, 과학, 문화,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지문을 수록하여 배경지식을 늘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어휘력과 리딩 스킬 향상을 위한 코너가 구성되어 있으며, Plus 단계에서는 핵심 구문을 학습할 수 있는 코너가 추가되어 중요 구문을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게 하였다.Chapter 1 Sociology Unit 1 Adults Who Won't Grow Up Unit 2 Cosplay: Make Believe for Adults Chapter 2 Technology Unit 3 Artificial Intelligence Unit 4 Foods of the Future Chapter 3 Business & Marketing Unit 5 The 99-cent Strategy Unit 6 Clickbait Advertising Chapter 4 Media & Entertainment Unit 7 Icons of Animation Unit 8 The Rise of Global Media Chapter 5 History & Origins Unit 9 The Lottery, Past and Present Unit 10 The History of Roller Coasters Chapter 6 Environment & Nature Unit 11 Saving Endangered Species Unit 12 Why Flowers Don't Smell Sweet Chapter 7 Travel & Places Unit 13 A City on Two Continents: Istanbul Unit 14 Antarctica: A Land Without a Nation Chapter 8 Art & People Unit 15 The Development of Modernist Art Unit 16 Marcel Duchamp배경지식과 리딩 스킬을 키워주는 중등 원서형 독해 시리즈 『Reading Voyage 시리즈』는 BASIC, PLUS, EXPERT 3단계로 이루어진 총 9권 구성의 원서형 독해 시리즈이다. 『Reading Voyage PLUS』는 중급 학습자를 대상으로,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사, 과학, 문화,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지문을 수록하여 배경지식을 늘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어휘력과 리딩 스킬 향상을 위한 코너가 구성되어 있으며, PLUS 단계에서는 핵심 구문을 학습할 수 있는 코너가 추가되어 중요 구문을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시사, 문화, 과학,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흥미와 정보성을 갖춘 지문 수록 요지, 세부 내용 파악, 서술형 및 추론에 이르는 다양한 독해 문제 수록 Main idea, Cause & Effect 등 리딩 스킬을 통한 글 구조 및 내용 분석 Summary를 통한 글의 주요 내용 정리 및 핵심 어휘 복습 지문의 핵심 구문을 학습할 수 있는 구문 코너 수록 추가 어휘 및 구문 문제, 내신?수능 시험 유형의 추가 문제가 수록된 Workbook 제공 풍부한 부가자료 홈페이지 무료 제공 (www.darakwon.co.kr) - 단어 리스트 / MP3 파일 / 정답 / 한글 해석 / 리뷰테스트 / 중간·기말 시험 문제출제 프로그램 제공 (voca.darakwon.co.kr) - 영어 단어 쓰기, 우리말 뜻 쓰기, 문장 빈칸 쓰기 등 다양한 테스트 출제 및 프린트 가능
생각하는 야구 교과서
휴먼어린이 / 스포츠문화연구소 지음, 이창우 그림, 한국방정환재단 기획 / 2016.06.20
15,000원 ⟶ 13,500원(10% off)

휴먼어린이예술,종교스포츠문화연구소 지음, 이창우 그림, 한국방정환재단 기획
야구장보다 넓고 드라마보다 감동적인 야구의 세계를 보여 준다. 어린이를 위한 교육.복지 사업에 힘쓰고 있는 한국방정환재단이 기획하고 교수, 기자, 스포츠평론가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스포츠문화연구소가 집필했다. 이기는 야구, 승리만을 위한 야구에서 벗어나 야구만이 지닌 독특한 매력과 정신, 철학과 가치, 야구장 안팎에서 야구 경기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폭넓게 담고 있다. 야구 경기를 보듯 신나게 읽다 보면 배려와 존중, 자신감, 용기 등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가치들을 자연스럽게 되새기게 된다. <생각하는 야구 교과서>는 야구에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입문서이자, 야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본격 야구 인문 교양서이다.책을 펴내며 머리말 야구는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스포츠! 1회 초 우리는 왜 야구에 열광할까? 우리가 야구에 열광하는 이유 │ 고향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의 이야기 │ 야구만의 매력, 딱딱함과 느슨함 │ 공평하게 주어지는 세 번의 기회 │ 단체 경기이자 개인경기 │ 다시, 우리가 야구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 1회 말 선수와 감독의 역할 아홉 명이 운동장에서 만드는 조화 │ 배터리에 비유되는 투수와 포수 │ 투수를 지원해 주자를 솎아 내는 내야수 │ 정확한 판단이 무엇보다 필요한 외야수 │ 배의 조타수처럼 포지션을 묶어 내는 감독 2회 초 야구는 실패의 게임 실패를 마주하는 올바른 자세 │ 실수한 선수를 대하는 방법 │ 실수한 이후가 더 중요한 이유 │ 실패를 기회로 만드는 타이밍 * 한 리틀 야구 감독이 보여 준 스포츠 정신 2회 말 데이터와 야구 야구의 예측과 판단을 돕는 데이터 │ 야구를 이루는 밑바탕 │타자의 데이터 │ 투수의 데이터 │ 데이터의 허점 3회 초 심판의 권위 절대적이고 중요하지만 관심 밖의 존재인 심판 │ 완벽한 판정은 단 한 번도 없었다? │ 비디오 판독이 생긴 이유 │ 스포츠는 과학적이고 정확해야만 할까? 3회 말 야구장 그리고 팬 경험 팬 경험, 야구장에는 왜 갈까? │ 관람 경험, 어떻게 하면 경기를 잘 볼 수 있을까? │ 야구장은 왜 다르게 생겼을까? │ 관람석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 팬 경험이 주도하는 야구장의 변화 4회 초 야구는 순서를 기다려야 하는 경기 내 차례에서는 최선을, 더그아웃에서는 응원을 │ 잘 치면 무조건 1번일까? │타순을 짤 때 고려해야 할 것들 │ 타순에 따른 역할과 책임 4회 말 한국 야구의 시작, 조선의 ‘베쓰볼’ 조선 최초의 야구단 YMCA │ 조선의 혼을 보여 주리라 │ 일본에서 활약한 재일교포 선수들 │ 세계 정상의 한국 야구 │ 한국 프로 야구, KBO 리그 │ 왕조의 탄생과 몰락 5회 초 메이저 리그가 걸어온 길 메이저 리그의 탄생과 데드볼 시대, 1876년~1910년대 │ 야구의 흥행과 시련, 1920년대~1950년대 │ 메이저 리그의 사회적 변화, 1940년대~1970년대 │ 메이저 리그의 발전과 세계화, 1980년대~오늘날 5회 말 메이저 리그에 대한 모든 것 사람도 경기장도 큼직큼직한 ‘파워 야구’ │ 모든 것이 다채로운 ‘다양성의 야구’ │스스로 결정하고 플레이를 하는 ‘자율 야구’ │ 외로움과 싸워야 하는 곳 │ 야구의 문화 차이 │ 선수만 진출하는 곳이 아니다 6회 초 우리도 야구하고 싶다 그들만의 리그? 우리의 리그! │ 메이저 리그의 역사를 바꾼 여자 야구 선수들 │대한민국 1호 여자 야구 선수 안향미 │ 한 손만으로도, 들리지 않아도 파이팅! │충주성심학교 야구부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6회 말 야구를 잘하기 위한 마음 근육 키우기 마음을 튼튼하게, 마음의 근육 키우기 │ 자신의 능력을 믿어라, 자신감 다지기 │최고의 순간을 떠올려라, 심상 그리기 │ 각성 수준을 조절하라, 불안 다스리기 │회복 탄력성을 높여라, 실패 견디기 │ 방해 요인을 떨쳐라, 집중하기 7회 초 잘 던지면 많이 던져야 할까? 야구는 많이 다치는 스포츠 │ 투수의 어깨 부상 │ 성장기 선수에게 더 위험한 어깨 부상 │ 많이 던지기? 효율적으로 던지기! │ 미래를 위한 진정한 투자 * 한국과 미국의 어린이 투수 보호 규정 7회 말 체격의 과학 그리고 훈련 던지고 받고 치고 달리고 │ 쉽지 않은 30 -30 클럽 │ 진화하는 야구 선수의 체격 │체격과 포지션 │ 체격의 가치를 높이는 훈련 8회 초 존중받는 야구 존중하는 야구 야구하는 사람의 인권 │ 여럿이 함께, 서로 존중하는 야구 │ 존중하는 방법, 존중받는 방법 │ 희생, 스스로 존중하기 * 야구를 즐길 권리! 스포츠 인권 가이드라인 8회 말 한국에만 있는 치어리더 응원 치어리더 응원은 왜 한국에만 있을까? │ 치어리더 응원은 어떻게 생겼을까? │진정한 야구팬은 누구인가? │ 야구는 어떻게 국민 스포츠로 발전했을까? │ 목소리 높이면 무조건 이긴다? 9회 초 꼭 야구 선수가 되지 않아도 좋다 야구를 둘러싼 수많은 직업 │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깬 여성 스포츠 피디 │기록이 없으면 야구도 없다, 기록원 │ 야구 선수에서 스포츠 피디로 │ 야구장 밖의 야구장, 스크린 야구 센터 │ 야구를 사랑하는 수많은 길 9회 말 야구에서 배우는 삶의 기술 야구가 나에게 남긴 것 │ 사람을 아끼는 마음, 희생 │ 후회 없이 당당하게, 용기 │갖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것, 열정 │ 야구만의 가치, 연민과 배려 │ 툭툭 털고 일어나는 능력, 회복 탄력성 │ 힘을 모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저항과 연대 책임 집필자 소개 자료 제공대한민국 야구 전문가들이 쓴 공신력 있는 야구 교과서 《생각하는 야구 교과서》는 한국방정환재단과 스포츠문화연구소가 《생각하는 축구 교과서》에 이어 펴낸 ‘생각하는 교과서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한국방정환재단은 전국의 많은 부모와 유소년 축구단 지도자가 전작 《생각하는 축구 교과서》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스포츠를 새롭게 해석하고 이해하며 소통하는 계기를 얻은 동시에 스포츠 속에 숨겨진 인문적 가치와 소양까지 얻으며 공감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후속인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축구만큼 인기가 높으면서도 매력적인 경기 규칙을 가진 야구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려 주는 교재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스포츠문화연구소의 필진(이대택, 최동호, 정성훈, 정용철, 이현서, 최승표, 함은주, 임정혁, 김현성)들은 머리를 맞대고 완성도 높은 야구 콘텐츠를 마련하면서, 메이저 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 스카우트, 스포츠 경기장 설계 건축가 등을 합류시켜 전문성을 강화한 어린이 야구 책을 완성했습니다. 스포츠를 인문적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본래의 미학적 가치를 사회문화 속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단체인 스포츠문화연구소는 던지고 치고 달리는 야구를 넘어 생각의 폭을 넓히는 야구의 세계를 재조명합니다. 이기는 야구, 승리만을 위한 야구에서 벗어나 야구의 문화적 가치, 즉 야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배려와 존중, 용기, 자신감 같은 삶의 지혜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도와줍니다. 야구와 함께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집필한 이 책의 모든 인세 수익금은 저소득층 어린이의 스포츠·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장학 사업에 사용됩니다. 이 책은 이기는 야구, 승리의 야구를 위한 책이 아닙니다. 야구는 선수, 감독, 관중 그리고 야구를 둘러싼 많은 사람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게임이고, 기억을 공유하는 경험이라는 것을 알리려고 합니다. 야구공은 작지만 야구를 즐기는 우리의 시야는 크고 넓기를, 여유롭게 세상을 이해하고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_‘머리말’ 중에서 인문학적 시각으로 그려 낸 야구의 깊고 넓은 세계 《생각하는 야구 교과서》는 야구의 역사부터 경기 규칙, 데이터에 담긴 이야기는 물론 야구만이 지닌 철학과 가치, 야구에서 얻을 수 있는 삶의 지혜, 스포츠 심리학과 스포츠 과학에 이르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야구에 열광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우선 야구의 다양한 경기적 특성을 모두 소개합니다. 여유로우면서도 빠르게 전개되는 경기, 딱딱하면서도 부드러운 규칙이 어우러진 승부, 집을 떠나 돌아오면 점수를 내는 ‘홈커밍 서사’ 등 야구의 특징을 차근차근 짚어 냈습니다. 우리나라 야구의 역사와 메이저 리그 야구의 역사를 비교해 다루고 우리 야구장의 응원 문화와 다른 나라의 그것을 함께 살펴보는 등 야구를 보는 시야와 안목도 한층 넓혀 줍니다. 또한 이 책은 야구장을 채우는 수많은 사람의 이야기도 담고 있습니다, 선수와 감독부터 심판, 기록원, 중계방송 피디 등 야구를 둘러싼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며, 화려한 경기장 안팎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야구인들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야구장 너머의 드넓은 세계,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세계관을 함께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야구는 남자들의 경기라는 편견을 깬 여자 야구 선수 일라 보더스,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야구 선수 안향미, 조막손 장애를 극복하고 위대한 야구 선수로 거듭난 짐 애벗, 영화 〈글러브〉를 통해 소개된 청각 장애인 학교 충주성심학교의 야구부, 인종 차별의 벽을 허문 재키 로빈슨 등 야구에 얽힌 감동적인 읽을거리는 야구가 그 자체로 드라마이며, 세상의 편견과 한계를 깬 야구인들의 역사가 켜켜이 쌓여 오늘날 야구가 이토록 사랑받는 스포츠가 되었음을 확인시켜 줍니다. 무엇보다 ‘멘탈 스포츠’라 일컬어질 정도로 가치와 철학이 가득 깃든 야구의 묘미를 깊이 담아내고 있습니다. 타석에 10번 나가 7번 실패하고 3번 성공해도 박수를 받는 야구의 특성을 따라가다 보면 야구가 실패를 견디는 방법을 알려 주는 스포츠이자 내 순서를 묵묵히 기다려야 하는 경기임을 배웁니다. 또한 야구는 혼자 하는 스포츠가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 공을 주고받는 경기임을 강조합니다. 실패한 동료를 어루만져 주는 연민과 배려, 동료와 팀을 위해 내가 가진 것을 내려놓는 희생 등은 서로를 성장시켜 주는 야구만의 덕목입니다. 실패를 극복하는 용기, 고되지만 몸과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훈련으로 얻는 자신감, 툭툭 털고 일어나는 회복 탄력성까지 살펴보는 동안 아이들은 이러한 야구의 자질이 야구장에서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 속에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생각하는 야구 교과서》는 야구가 지닌 가치와 철학을 통해 세상과 삶을 돌아볼 수 있게 하여 야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게 합니다. 실수를 해도 서로 격려하고 극복해 나가는 야구, 배려와 존중으로 서로를 성장시키는 야구를 체험하는 동시에 기록과 데이터에 숨겨진 인간성을 발견해 나가면서 내 안에 숨겨진 열정, 자신감, 책임감까지 찾아낼 수 있게 한 이 책은 야구가 아이들에게 삶의 덕목을 일러 주는 좋은 스승이자 즐겁게 어울리며 마음을 주고받는 최고의 친구임을 일깨워 줍니다. 사랑하는 사람, 주자를 아끼는 마음으로 세상을 두루 살피면서 굳건하게 자신을 던지는 희생의 행위야말로 야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첫 번째 덕이 아닐까요? 희생의 덕목은 나를 드러내 남을 누르고 위로 올라갈수록 능력 있다고 인정받는 오늘날의 현실과는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야구에서 배우는 이 희생이라는 가치가 더욱 귀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점점 사라져 가는 가치를 야구를 통해 몸으로 배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 _본문 220~221쪽 중에서 야구 경기처럼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구성과 실용적인 야구 콘텐츠 《생각하는 야구 교과서》는 책의 내용을 하나의 야구 경기처럼 구성해 1회 초부터 9회 말까지, 각 이닝 속에 야구의 경기 규칙과 데이터, 전략과 전술 등을 나누어 담았습니다. 야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 스포츠를 보고, 이해하고, 즐기는 데 무리가 없도록 꼭 필요한 정보를 쉽고 친절하게 풀어쓰기 위해 애썼으며 선수, 심판, 팬 등 다양한 시점에서 생생하고 입체적인 야구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아울러 이 책은 취미로 야구를 즐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제2의 이승엽, 류현진을 꿈꾸는 야구 꿈나무들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습니다. 실패를 거뜬히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부터 어린 선수들에게 필요한 훈련법 등을 알려 주고,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효율적인 훈련을 권하는 등 야구 꿈나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골라 담았습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의 투수 보호 규정, 스포츠 인권 가이드라인 등을 별도로 담아 훈련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조언과 자료들은 야구를 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가 행복하게 야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는 학부모, 유소년 야구단의 지도자나 선생님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는 단순히 던지고 치고 달리는 야구를 넘어 야구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함께 자라났으면 하는 한국방정환재단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야구에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하는 아이, 이미 야구와 사랑에 빠진 아이, 그 아이들을 응원하는 학부모님과 선생님 모두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합니다-'책을 펴내며' 중에서야구에서 점수를 내는 과정을 살펴보면 신화와 같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오디세우스가 수많은 고난과 시련을 이겨 내고 고향 이타카로 돌아오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다른 스포츠에서 찾아보기가 어렵지요. 간단히 말해 집을 떠나 1루, 2루, 3루를 돌아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홈커밍(homecoming)’의 이야기입니다. 야구를 영어로 ‘베이스볼’이라고 하는데, 각 베이스는 고향을 떠난 뒤 다시 돌아오기까지 거쳐야 하는, 영원히 머물 수 없고 잠시 머무는 곳, 즉 타향을 의미합니다. 베이스에 나간 선수가 고향으로 무사히 돌아오면 1점을 얻고, 그렇지 못하고 타향에서 죽으면(아웃되면) 아무리 고향에 가까이 왔다 해도 점수를 얻지 못하는 겁니다. 세 번 아웃되면 이번 생(이닝)은 막을 내리고, 다음 번 생에서도 다시 집을 떠나 베이스를 떠돌다가 집(홈 베이스)으로 돌아오려는 일이 계속되는 것입니다.-'1회초_우리는 왜 야구에 열광할까?' 중에서“데이터가 야구의 전부인가요?”라고 묻는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도 허점이 있기 때문이지요. ‘왜 이런 데이터가 나왔을까?’에 대한 해답을 찾다 보면 그 답은 또 다른 데이터가 아닌 선수 개인, 즉 사람에게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야구에서 공을 던지고 치고 뛰며 데이터의 뼈대를 세우는 건 결국 감정과 인격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이지요. 선수의 기분 상태, 컨디션, 팀 분위기, 성취욕, 순간의 감정 같은 것은 숫자로 나타낼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을 데이터로 잡아낼 수 없기에 모든 데이터가 절대적일 수는 없겠죠. -'2회 말_데이터와 야구' 중에서심판에게 감각과 감성이 필요하다는 것은 선수와 관중도 감성에 지배를 받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라운드에서 느끼는 감성, 바로 이것 때문에 우리가 야구에 몰입하고, 눈물까지 흘리며 감동합니다. 과학이 야구를 발전시킬 수 있지만 경기를 지배하는 것은 결국 인간의 감성입니다. 그래서 심판을 ‘신의 대리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3회 초_심판의 권위' 중에서커티스 프라이드의 좌우명은 ‘난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라고 합니다. 마이너 리그를 전전하면서도 야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자신의 야구가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세상과 소리로 소통할 수 없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가슴으로 소통하며 야구를 포기하지 않은 커티스 프라이드 선수. 그는 청각 장애 특수학교인 충주성심학교 야구부, 서길원 선수의 롤 모델이기도 합니다.-'6회 초_우리도 야구하고 싶다' 중에서훌륭한 야구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중 어려움이나 실패를 경험했을 때 주저앉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추슬러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능력, 즉 ‘회복 탄력성’은 훌륭한 야구 선수가 꼭 갖춰야 할 덕목입니다. 어려움을 오랫동안 견딜 수 있는 능력은 훌륭한 선수로 자라는 데 매우 중요한 덕목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어려운 승부를 눈앞에 둔 순간에만 필요한 게 아니라 오히려 평소에 연습하고 꾸준히 자신의 기량을 닦는 순간에 더 필요한 능력입니다.-‘6회 말_야구를 잘하기 위한 마음 근육 키우기’ 중에서지도자는 성장기 선수들이 자신의 몸과 기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다치면서 이기기보다 지더라도 경험과 기량을 축적하는 과정으로 선수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야구 시합을 주최하는 기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수들에게 생길 수 있는 부상과 사고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과 절차를 고민하고, 그렇게 나온 방안이 현장에서 쓰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경기 기록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상을 방지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어린 선수를 키우는 학부모 역시 아이들의 미래를 내다봐야 합니다. 더 많이 던지기보다 잘 쉬고 잘먹으면서 더 즐겁게 야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야구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어린 선수들의 미래에 투자해야 하는 것입니다.-‘7회 초_잘 던지면 많이 던져야 할까?’ 중에서
그래서 이런 수학이 생겼대요
길벗스쿨 / 우리누리 지음, 강경수 그림, 이정 감수 /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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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수학동화우리누리 지음, 강경수 그림, 이정 감수
동서양 수학의 역사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았다. 인류가 수를 세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는지, 우리가 쓰고 있는 숫자는 어떻게 탄생했는지, 도형은 왜 연구하게 되었는지, 수학 계산은 어떻게 발달했는지를 재미있는 네 칸 만화와 이야기로 들려준다. 글을 읽다 보면 수학 개념과 원리를 저절로 깨치는 것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도입부마다 네 칸 만화를 두어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수학사의 중요한 장면을 동화 형식의 글을 통해 재미있게 들려준다. 어려운 공식과 지겨운 문제 풀이에 지친 어린이들에게도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과목인지를 일깨워 준다. 또한, 방정식을 간단하게 만들기 위해 수학에 기호를 도입한 디오판토스, 원주율의 비밀을 파헤치려고 했던 아리스토텔레스, 이자를 편리하게 계산하기 위해서 소수를 발명했던 스테빈 등 수학자들이 당면한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실감나게 들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수학적 논리를 키우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1장 인류의 위대한 문화유산, 수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수를 세지 못했어요- 수 감각 12 돌멩이를 이용해 수를 표시했어요 - 일대일 대응 14 큰 수를 간단하게 표현했어요 - 수메르의 숫자 18 손가락으로 수를 세면서 탄생했어요 - 10진법 20 다섯 개씩 묶어서 세면 편리해요 - 5진법 22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60진법을 썼대요 - 60진법 24 사물의 모양을 보고 만들었어요 - 이집트 상형 숫자 26 악마의 마술이라고요? - 인도-아라비아 숫자 28 가장 위대한 숫자의 탄생 - 숫자 0 32 1000은 우리말로 ‘즈믄’이에요 - 수를 나타내는 우리말 34 2장 계산은 이렇게 발전했대요 물건을 나누면서 탄생했어요 - 분수 38 복잡한 방정식을 기호로 표시했어요 - 수학 기호의 탄생 40 사칙 연산을 기호로 나타냈어요 - +-×÷의 탄생 42 인쇄업자가 정했어요 - 미지수 ‘x’ 44 엄청나게 불어난 밀알의 수 - 거듭제곱 46 이자를 쉽게 계산하기 위해 태어났어요 - 소수 48 눈 깜짝할 새 1부터 100까지 더했어요- 가우스의 덧셈법 50 아들아, 은밀하게 공부하도록 해라 - 구구단 52 고려 사람들도 분수 계산을 했대요 -《구장산술》속 분수 54 볏단을 얼마나 주어야 할까요? - 《구장산술》속 방정식 56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던 편리한 계산기 - 산가지 58 기계식 계산기가 처음으로 탄생했어요 - 파스칼린 60 3장 놀라운 도형의 세계 새롭게 토지를 나누면서 생겨났어요 - 기하학 64 삼각형을 이용해 육지와 배 사이의 거리를 쟀어요- 삼각형의 합동 66 막대기 하나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쟀어요 - 삼각형과 비례식의 성질 70 직각삼각형의 성질을 증명해 냈어요 - 피타고라스의 정리 74 동양에도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있었대요 - 구고현 정리 78 정오각형 속 별에 숨어 있는 비밀- 황금비 80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학책 - 유클리드의《원론》 84 내 도형을 망치지 마라 - 아르키메데스와 원 86 아르키메데스, 최초로 원주율을 계산하다 - 원주율Ⅰ 88 원주율을 계산한 수학자들 - 원주율Ⅱ 90 원과 비례식을 이용하여 지구의 둘레를 재다- 원과 비례식 92 색종이로 삼각형 내각의 합을 증명했어요 -삼각형 내각의 합 94 가장 넓은 땅을 차지하려면? - 원의 비밀 96 꿀벌은 왜 정육각형 모양의 집을 지을까요? - 정육각형의 비밀 98 부피가 2배인 아폴론 신의 제단을 만들라 -정육면체의 부피 100 4장 흥미진진한 측정.확률.통계 이야기 사람의 신체는 가장 오래된 줄자 -신체와 단위 104 진시황제, 중국 통일과 함께 도량형도 통일하다 -중국의 도량형 106 암행어사의 필수품, 유척 - 유척 108 전 세계의 단위를 하나로 통일해야 하오 -미터법 110 유레카! 유레카! - 물체의 부피 112 먹는 만큼 똥을 누는 걸까? - 몸무게 측정 114 도박에서 시작되었어요 - 확률 116 윷놀이를 하면 왜 걸과 개가 자주 나 올까? - 경우의 수와 확률 118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겨났어요 -통계 122 5장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미궁에서 탈출하는 방법 - 미로와 수학 126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건너기 - 한붓그리기 130 일식이 일어나는 날짜를 예언했어요 - 천문학과 수학 132 망치 소리를 듣고 음계를 만들어 냈어요- 음악과 수학 134 아킬레우스와 거북이의 경주 - 제논의 역설 136 나는 이미 진리와 결혼했습니다 - 최초의 여성 수학자 138 1년 후 토끼는 몇 마리일까요? - 피보나치 수열 140 산학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불이익을 내리겠노라 -세종대왕과 수학 144 이 문제를 한번 풀어 보시겠습니까? - 수학 대결 146 병사들이 몇 명이나 남았을까? -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150 물고기는 몇 마리나 있을까? - 비례식의 성질 154 힐베르트 호텔에 어서 오세요 - 무한 156 파리를 보고 좌표를 탄생시켰어요 - 좌표 158 수학자 뉴턴의 위대한 발견 - 미적분Ⅰ 160 두 위대한 수학자의 싸움 - 미적분Ⅱ 162 이 탑을 다 옮기면 지구가 멸망한대요 -하노이의 탑 164 마법 같은 수학 - 마방진 166 걸리버는 밥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 식사량 계산하기 168 동물도 수에 대한 감각이 있을까? - 동물과 셈 170 부록 수학 용어 사전 172 교과 연계표 178우리나라는 왜 수학계의 노벨상인 필즈상 수상자가 한 명도 없을까요?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언제나 상위권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수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한 우리나라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국제수학올림피아드와 필즈상의 차이는 바로 ‘창의력’에 있습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는 다섯 시간 동안 주어진 문제를 푸는 대회라서 문제 푸는 훈련을 많이 한 사람에게 유리합니다. 하지만 필즈상은 오랜 시간에 걸쳐 수학을 연구하여 수학의 새로운 분야 개척에 공헌한 수학자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따라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오랫동안 수학 연구를 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2013년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스토리텔링 수학 이제까지의 우리나라 수학 교육은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지 못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런 문제들을 개선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이번에 새롭게 수학 교과 과정을 개편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은 단순히 스토리텔링 기법을 ‘어려운’ 수학과 접목시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겠다는 의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학 교육을 ‘선진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그동안 공식 암기와 문제 풀이만 강조되었던 수학 교육에서 벗어나 수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시키고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것이 이번 교과 과정 개편의 가장 큰 목적입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에 왜 수학의 역사가 필요할까요? 새로운 수학 교과 과정에서 강조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수학의 역사’입니다. 어린이들이 왜 수학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걸까요? 고대의 원시인들부터 현대의 수학자들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의 수많은 인물들은 생활 속의 필요, 혹은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답을 찾아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해답은 수많은 수학적 사고 과정과 논리의 토대 위에서 완성되었지요. 따라서 수학의 역사를 차근차근 알아가다 보면 수학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치는 것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저절로 세워지게 됩니다. 수학의 역사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어린이 수학 교양서가 탄생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 수학사 책이 몇몇 나오긴 했지만 너무 어렵고 지루하거나 수학의 역사 가운데 아주 일부분만 에피소드 형식으로 들려주는 경우가 많아서 수학의 역사가 발달한 과정 전체를 그려주지는 못했습니다. 역사 속에서 수학이 발달한 과정은 한 사람이 태어나서 어른이 될 때까지 배우는 수학 개념의 순서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수학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시간 순서에 따라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 개념과 원리를 저절로 알게 되고 수학적 창의성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수학의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아주 먼 옛날부터 수학은 사람들과 함께해 왔어요. 사람들은 필요에 따라 수학을 발전시켰고, 수학은 역사와 문명을 이루는 데 큰 공헌을 했지요. 이 책은 동서양의 수학의 역사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았어요. 인류가 수를 세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는지, 우리가 쓰고 있는 숫자는 어떻게 탄생했는지, 도형은 왜 연구하게 되었는지, 수학 계산은 어떻게 발달했는지를 재미있는 네 칸 만화와 이야기로 들려주지요. 글을 읽다 보면 수학 개념과 원리를 저절로 깨치는 것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책의 특징 네 칸 만화와 말랑말랑한 글로 수학의 재미를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은 도입부마다 네 칸 만화를 두어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수학사의 중요한 장면을 동화 형식의 글을 통해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어려운 공식과 지겨운 문제 풀이에 지친 어린이들에게도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과목인지를 일깨워 줄 것입니다. 수학적 논리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줍니다 방정식을 간단하게 만들기 위해 수학에 기호를 도입한 디오판토스, 원주율의 비밀을 파헤치려고 했던 아리스토텔레스, 이자를 편리하게 계산하기 위해서 소수를 발명했던 스테빈, 도박에서 시작된 확률……. 수학의 역사는 생활 속 필요에 의해, 혹은 머릿속에 떠오른 의문을 풀기 위해 생겨나고 발전되어 왔습니다. 수학자들이 당면한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실감나게 들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수학적 논리를 키우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의 발달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담아냈습니다 수학이 발달한 과정은 사람이 태어나서 성인이 될 때까지 머릿속에 수학 개념을 익히는 순서와 비슷합니다. 어린아이들이 먼저 수를 세다가 덧셈과 뺄셈을 하게 되고, 좀 더 지나서는 평면 도형을 배우고 입체 도형을 배우는 것처럼, 인류가 오랜 세월에 걸쳐 이룩한 수학의 역사도 이와 비슷하게 발전했지요. 이 책은 수학의 발달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학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예전에 배웠던 수학 개념들과 앞으로 배워야 할 수학 개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연계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들을 이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수와 숫자, 계산, 도형, 확률, 통계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과 원리를 모두 다루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년은 앞으로 배워야 할 수학 개념들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게 배울 수 있고, 초등학교 고학년은 이제까지 배웠던 기본 개념들을 복습하고 다져나갈 수 있습니다. 또 피타고라스의 정리, 무한, 미적분과 같은 다소 어려운 수학 개념들도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그 본질 자체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명쾌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동서양의 수학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수학의 역사를 다룬 대부분의 책들은 서양의 역사를 중심으로 내용을 전개합니다. 따라서 피타고라스나 아리스토텔레스는 유명하지만 우리나라의 홍정하나 중국의 조충지는 모르는 사람이 많지요. 하지만 알고 보면 중국이나 우리나라의 수학도 서양 못지않게 독자적인 방법을 통해 발전되어 왔습니다. 이 책은 곳곳에 동양의 수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학 용어 사전 및 교과 연계표 본문에 나오는 수학 개념들은 책 말미의 ‘수학 용어 사전’에 설명해 두었습니다. 수학 용어는 최신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내용을 상세하게 풀이해 교과 과정과의 연계성을 높였습니다. 더불어 맨 마지막에 나오는 교과 연계표를 참고하면 이 책을 수학 학습 보조 자료로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자 수의 개념이 발달했어요사냥을 하고 채집 생활을 하던 선사 시대 사람들은 차츰 농사를 짓고 가축을 키우기 시작하면서 모여 살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가축이나 물건의 수, 함께 사는 무리의 수 등을 셀 필요가 생겼고, 수의 개념도 함께 발전하게 되었지요. 인도-아라비아 숫자는 처음에는 환영받지 못했대요인도-아라비아 숫자는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숫자예요. 인도에서 발명했고 아라비아 상인들이 유럽에 전파했으며 차츰 전 세계로 퍼져 나가 널리 쓰이게 되었지요. 그런데 인도-아라비아 숫자가 처음 유럽에 전해졌을 때는 탄압을 받았어요. 당시 유럽의 지도층인 교회와 성직자들이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쓰는 숫자를 인정하지 않았지요.
처음 학교생활백과
주니어김영사 / 최숙정, 류대현, 김윤희, 김연수 (지은이), 영민 (그림)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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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생활,인성최숙정, 류대현, 김윤희, 김연수 (지은이), 영민 (그림)
현직 초등 교사가 직접 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학교생활 안내서. 학교에 갈 때부터 집에 돌아올 때까지 주인공 슬아의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자세히 살펴보게 구성되어 있다. 학교는 어떤 곳인지, 교실은 어떤 모습인지, 선생님은 어떤 분들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동시에 수업 시간, 급식 시간, 청소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작가의 말 · 6 학교는 어떤 곳일까요? · 8 학교에 가기 전에 연습해요 · 10 학교에는 뭘 가져가나요? · 12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요? · 14 학교는 몇 시까지 가나요? · 16 신발을 왜 바꿔 신어요? · 18 교실은 어떻게 생겼을까? · 20 내 자리는 어디일까요? · 22 특별한 교실이 너무 많아요 · 24 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울까요? · 26 학교에는 수업 시간만 있나요? · 28 두근두근 즐거운 수업 시간! · 30 선생님 화장실이 급해요! · 32 아플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34 학교에서는 점심을 어떻게 먹어요? · 36 학교에서 휴대 전화는 어떻게 사용해요? · 38 시험은 어떻게 봐요? · 40 방학은 언제 해요? · 42 교실 청소는 어떻게 하나요? · 44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가요 · 46 초등학교 1학년 교육 과정이 궁금해요! · 47 학교생활이 궁금해요! · 48- 현직 초등 교사가 직접 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학교생활 안내서 - 학교생활을 걱정 없이 신나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두근두근 1학년, 학교는 어떤 곳일까요? 학교는 아이들이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경험하는 곳입니다. 학교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배우던 것과 다르게 교과목이 있고, 매일 해야 할 숙제가 있고, 모둠 조와 함께 과제를 해야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변화는 아이들에게 걱정과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성실히 학교생활을 하면 학교가 얼마나 즐겁고 재미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좀 더 잘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으로, 학교생활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학교생활 안내서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설렘과 함께 걱정되는 마음이 있습니다. 부모는 우리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수업은 제대로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고, 아이는 수업 시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어떡하지?, 처음 만나는 친구에게 뭐라고 인사하지?, 급식에 싫어하는 반찬이 나오면 어떡하지? 등 처음으로 맞닥뜨리는 일에 대한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처음 학교생활백과》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부모를 위한 학교생활 안내서로, 현직 초등학교 교사 네 명이 1학년 담임을 맡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실생활을 생생하게 풀어냈습니다. 예를 들어, 수업 시간에 돌아다니지 않고 의자에 바르게 앉아 있기, 복도나 계단에서 뛰지 않기, 쓰레기는 분리해서 쓰레기통에 버리기 등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가르쳐 줍니다. 또한 등교한 후에는 그날 공부에 필요한 것은 책상 서랍에 넣고, 나머지는 사물함에 넣어두는 것부터 휴대 전화는 전원을 끄고 가방에 넣어두는 것까지 학교에서 지켜야 할 예절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그 외에도 화장실 변기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실내화 갈아 신는 방법, 급식실에서 차례를 지키며 급식을 먹는 방법, 안전하게 등·하굣길 오가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도 함께 실었습니다. 책 뒤편에는 예비 학부모를 위해 초등학교 1학년 교육 과정과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그림책으로 미리 만나는 1학년 학교생활 이 책은 학교에 갈 때부터 집에 돌아올 때까지 주인공 슬아의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자세히 살펴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는 어떤 곳인지, 교실은 어떤 모습인지, 선생님은 어떤 분들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동시에 수업 시간, 급식 시간, 청소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중 시험 대신 수행평가를 진행하는 수업 시간과 모두 함께 둘러앉아 게임처럼 진행되는 수업을 통해 예전과 달라진 교실 풍경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슬아와 함께 현장감 넘치는 학교생활을 체험하며 학교가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는 곳인지 알아보세요.내일은 입학식 날, 슬아는 설레는 마음에 쉽게 잠들 수 없었어요.슬아는 아끼는 인형을 죽 늘어놓고 준비한 것을 자랑했어요.“이건 이모한테 선물 받은 책가방, 이건 할머니가 사 주신 필통.쉿! 너희만 알고 있어. 가방 안에 토순이가 들어 있어. 내일 학교에 함께 가려고. 또 뭐를 가져가지?” “오늘은 여태까지 배운 도형을 이용해서모둠 친구들과 함께 마을 만들기를 해 볼 거예요.”“이거 시험이에요?” 지운이가 선생님께 물어보았어요. ‘시험’이라는 말에 슬아는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어요. “도형으로 마을 만들기 수행 평가를 할 거예요.친구들과 함께 멋진 마을을 만들어 봅시다.”
셀파 탐험대 과학 - 운동과 에너지 3
천재교육 / 이수겸 글, 임해봉 그림, 남미란 감수 /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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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만화,애니메이션이수겸 글, 임해봉 그림, 남미란 감수
프롤로그 타임머신이 고장 났다! 1화 여기는 또 어디야? 2화 얼음 쉼터에서 실험노트 [가열된 물의 움직임] 3화 시바족의 이번 작전은 뭘까? 4화 소금이 전부 어디로 사라진 거지? 5화 드러나는 시바족의 작전! 6화 가네샤 여왕님께 무슨 일이? 실험노트 [전구에 불을 켜는 방법]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정답 용어사전 온 마을의 소금이 다 사라졌다고? 전지의 발명을 위한 실험에 꼭 필요한 소금을 시바족이 모두 훔쳐 달아났다! 무슨 이유인지 완전히 고장 나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타임머신을 고치느라 시간이 지나는 사이, 시바족은 이미 과학자 볼타의 전지 발명을 방해하기 위한 자신들의 작전을 실행에 옮기고 있었다. 서둘러 뒤쫓아 왔지만 실험에 사용할 소금이 모두 시바족의 손에 넘어가 버렸다! 더 이상의 시간 낭비는 없다! 소금을 되찾아 볼타의 실험을 지켜내자! “신 나고 재미있는 학습!” 교과서의 실험을 홈페이지의 동영상 자료와 연결해 확인할 수 있는 실험노트와 만화 주인공들이 직접 쉽고 친근하게 학습 내용을 정리해 준 핵심노트, 스스로 문제와 학습을 확인할 수 있는 실전테스트는 ㈜천재교육만의 생생하고 풍부한 자료를 제시하여 초등학교 과학 교과 중 운동과 에너지 영역인 [열 전달과 우리 생활], [전기 회로], [물체의 속력]의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주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소재를 다룬 돌발퀴즈는 좀 더 깊고 넓은 지식을 얻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만화는 재미있기만 하고 학습에 도움이 안 된다? 30년의 학습 참고서 및 교과서 개발 경험을 갖고 있는 (주)천재교육에서는 학습 전문가와 만화가가 손잡고 과학, 수학, 역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목별 학습 능력이 길러지고, 어려운 용어들도 친절한 예시를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을 통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다양한 교구재를 통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과목의 특성을 살린 영역별 전문 만화는 없다? [셀파 탐험대]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수학, 역사의 각 영역을 전문성 있게 다루었습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은 ‘운동과 에너지’, ‘물질’, ‘지구와 우주’ 이렇게 세 개의 영역으로, [셀파 탐험대 -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이렇게 다섯 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는 역사 시기를 크게 ‘선사 시대~삼국 시대’, ‘통일 신라~고려 시대’, ‘조선 시대’로 구분하였습니다. 학습만화가 과연 도움이 될까? 학습 참고서와 교과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재미있는 퀴즈, 핵심정리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우등생 해법 시리즈]와 [우등생 전과]를 토대로 만든 학습 문제를 통해 만화로 재미있게 익힌 내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틀 천재 홈페이지(http://little.chunjae. co.kr)에서 제공하는 과목별 학습 동영상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교구재는 쓸모가 없다? [셀파 탐험대]의 교구재는 과목별 특성과 학습 요소를 잘 살린 교구재입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의 ‘SMART CAR’를 통해 전기 회로, 전지, 전류에 대한 학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셀파 탐험대 - 수학]의 ‘셈셈 빙고게임’은 친구들과 빙고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수와 연산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셀파 탐험대-역사]의 입체 퍼즐은 백제의 마지막 전투인 ‘황산벌 전투’를 퍼즐로 만들어 봄으로써, 나라를 지키기 위해 용맹하게 싸우다 전사한 계백 장군과 5천 명 결사단의 전투 모습을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활동책
도서출판 북멘토 / 한국역사교육학회 (지은이), 송진욱, 오승만 (그림) /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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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역사,지리한국역사교육학회 (지은이), 송진욱, 오승만 (그림)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2>에 수록한 탐구 활동과 체험 활동을 한 권으로 엮은 활동책이다. 한국사 공부를 막 시작한 어린이들이 역사를 조금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정답을 구하는 활동이 아닌 역사를 재미있게 ‘활동해 보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학교 선생님들의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활동 자료들은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2>와 함께 활용하는 것은 물론, 초등 사회 교과서와 함께 한국사 수업의 부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자신의 역사를 써 보는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탐구하고 체험하며 즐겁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시대와 인물을 통해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연표를 수록했다. 어린이 독자들이 정치.사회적 변화뿐 아니라 생활사의 변화까지 꿰어 볼 수 있도록 촘촘하게 엮었다. 증거를 가지고 상상하며 역사를 주체적으로 학습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들은 직접 몸으로 겪는 살아 있는 역사 수업이 될 것이다.* 나의 이야기도 역사가 될 수 있을까? 동굴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1 돌 도구로 사냥하고, 농사도 짓고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어디에 쓰던 물건일까? 2. 고인돌을 만들고, 청동검을 만들고 역사랑 친해져 볼까? / 두 마을의 차이를 찾아라! 역사 속으로 떠나가 볼까? / 다양한 고인돌이 모여 있는 고창으로! 3. 첫 나라 고조선의 탄생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왕들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4. 산성은 더 높게, 절은 더 크게 역사랑 친해져 볼까? / 부처님,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5. 타고난 신분이 능력보다 중요해 역사랑 친해져 볼까? / 벽화에서 ‘나’를 찾아봐! 6. 평화로운 부처님의 나라를 향하여 역사랑 친해져 볼까? / 닮은꼴을 찾아라!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 / 신라 시대 무덤과 유물이 가득한 경주로! 7. 발해가 만든 평화의 길을 따라서 역사랑 친해져 볼까? / 발해의 길은 어디로 이어졌을까? 8. 활기차고 개방적인 고려 사람들 역사랑 친해져 볼까? / 고려 사람들에게 한 걸음 다가서기 9. 고려 사람들이 꿈꾼 나라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어린이 기자, 고려에 가다!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 / 불교문화의 특징을 찾아서 평창으로! 10. 몽골과 싸우며 세계와 만나다 역사랑 친해져 볼까? / 목화의 비밀을 찾아라! 11. 한글이 알려주는 조선의 모습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조선 시대의 왕은 어떤 일을 했을까? 12. 농사짓는 사람, 글공부하는 사람, 시중드는 사람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조선 시대의 승경도 놀이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 / 퇴계 이황의 가르침을 찾아 안동으로! 13. 조선을 뒤흔든 전쟁 속으로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사라진 도자기 기술자를 찾아라! 조선 후기부터 현대 사회까지 1. 장이 서는 날을 기다리는 사람들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수복이의 장터 체험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 / ‘안성맞춤’이라는 말이 생겨난 안성으로! 2. 노비도 양반이 될 수 있는 세상 역사랑 친해져 볼까? / 그림으로 엿보는 옛 사람들의 생각과 삶 3. 조선 사람들,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역사랑 친해져 볼까? / 평민에게서 배운 정약전 4. 서양을 만난 조선 사람들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이것은 무엇일까?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 /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가 놓인 인천으로! 5. 새로운 조선을 향해 한 발 앞으로 역사랑 친해져 볼까? / 국경일은 언제 생겼고, 어떻게 달라졌을까? 6. 기울어 가는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우리가 돈을 모아 나랏빚을 갚자! 7. 식민지 조선의 고달픈 어린이들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조선 총독부가 금지한 놀이를 찾아라! 8. 독립의 꿈을 키우는 사람들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지도에서 이곳을 찾아라!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 /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만주와 상하이로! 9. 전쟁터로 내몰린 사람들 역사랑 친해져 볼까? / 할머니가 그림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10. 우리 가족이 겪은 역사적 사건 역사랑 친해져 볼까? / 누가 겪은 일일까? 사진의 주인을 찾아라! 11. 모두가 함께 일궈 낸 민주주의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역사를 추적하라!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 / 5월의 축제가 열리는 민주화의 고장 광주로! 12. 서로의 차이를 넘어, 함께 여는 우리의 미래 역사랑 친해져 볼까? / 가족 신문을 완성하라! * 역사의 강을 따라가 볼까? 역사와 나의 삶이 무슨 상관인지 아리송하다면? 역사 공부가 고루하고 딱딱하게 느껴진다면? 박물관에 가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학교 선생님들의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활동으로 살아 있는 역사 공부를 시작해 보자! 초등 사회 교과서 속 역사를 재미있는 활동으로 익혀 보자! 이 책은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2』에 수록한 탐구 활동과 체험 활동을 한 권으로 엮은 활동책이다. 한국사 공부를 막 시작한 어린이들이 역사를 조금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정답을 구하는 활동이 아닌 역사를 재미있게 ‘활동해 보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학교 선생님들의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활동 자료들은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2』와 함께 활용하는 것은 물론, 초등 사회 교과서와 함께 한국사 수업의 부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자신의 역사를 써 보는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탐구하고 체험하며 즐겁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시대와 인물을 통해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연표를 수록했다. 어린이 독자들이 정치사회적 변화뿐 아니라 생활사의 변화까지 꿰어 볼 수 있도록 촘촘하게 엮었다. 증거를 가지고 상상하며 역사를 주체적으로 학습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들은 직접 몸으로 겪는 살아 있는 역사 수업이 될 것이다. 나의 이야기도 역사가 될 수 있을까? - ‘나’와 역사를 연결하는 활동 자신의 이야기를 써 보며 고루하고 딱딱하게 느꼈던 ‘역사’의 개념을 새롭게 생각해 보는 활동이다. 이 활동을 통해 개인의 이야기가 모여 역사라는 긴 강줄기를 이룬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역사랑 친해져 볼까? - 주제를 탐구하는 활동 주제를 깊이 탐구하는 코너이다. 주제 하나 당 활동 하나를 선정해 유물이나 유적 등을 보면서 상상하여 쓰고 말하고 즐겁게 활동해 보도록 구성했다. 빈 곳에 자유롭게 생각을 채우며 역사와 친해질 수 있다.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 - 현장에서 체험하는 활동 역사적 장소에서 직접 체험하는 코너이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장소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활동과 지도를 제시해, 직접 해 보고 기록하며 역사를 깊이 탐구해 볼 수 있다. 역사의 강을 따라가 볼까? - 한국사를 되짚어 보는 활동 과거에서부터 흘러 온 역사의 강줄기를 따라가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떤 사람이 살았는지 되짚어 보는 활동이다. 미래의 역사도 상상해 보며 기나긴 역사 여행에 마침표를 찍어 보도록 구성했다. 한눈으로 보는 한국사 연표 - 시대와 인물을 한눈으로 읽는 활동 한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연표를 수록했다.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12』와 연계된 내용에는 쪽수를 적어 두었다. 연표와 본책을 함께 보며 각 시대별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국사의 흐름을 꽉 잡아 볼 수 있다.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4 기본 A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9.11.01
14,000원 ⟶ 12,600원(10% off)

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이다.Ⅰ 수와 연산 01 수 배열 퍼즐 02 복면산 03 포포즈 Ⅱ 언어와 논리 04 수 퍼즐 05 님게임 06 전략 게임 Ⅲ 도형 07 거울에 비친 모양 08 도형 붙이기 09 색종이 접기와 겹치기 Ⅳ 규칙과 문제해결력 10 도형의 개수 규칙 11 시어핀스키 삼각형 12 교점과 영역 Ⅴ 측정 13 평면도형의 둘레 14 잴 수 있는 길이와 무게 15 고장 난 시계 FACTO(Free Active Creative Thinking O. Junior mathtian)팩토는 자유롭게 자신감 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주니어 수학자입니다. 이 책은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입니다. 1) 단계별 창의사고력 대표 주제들로 구성 각 단계별로 창의사고력의 대표 주제들을 알차게 구성하여 다양한 접근법으로 유형들을 접해 보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창의사고력 주요 테마의 각 주제별 대표 유형을 제시하여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의 흐름을 따라 문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경시대회 대비 유형분석 영재교육 대상자의 전면적 확대로 인해 영재학급. 영재교육원을 점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원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대표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3) 풍부하고 알찬 구성의 매뉴얼 매뉴얼을 통해 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제공하고, 문제의 핵심 요점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채점으로만 끝날 수 있는 부분에서 혼자서도 중요 사항을 빼놓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진단평가 및 총괄평가 제공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해 제공되는 진단평가로 수준에 맞는 교재의 단계 선정을 돕고, 교재의 학습이 끝난 후에는 총괄평가로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에서 유아 수학 학습 방법, 초등 수학 학습 방법,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예상문제, 동영상강의, Q&A 등을 통하여 다양한 창의사고력 자료와 학습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오대천왕 맞짱 漢字 (워크북 + 한자카드 + 한자급수 모의고사 + 게임 설명서)
가나출판사 / 베짱이한자연구소 지음 / 2008.01.30
18,900원 ⟶ 17,010원(10% off)

가나출판사외국어,한자베짱이한자연구소 지음
오대천왕(백호, 청룡, 주작, 황룡, 현무)을 캐릭터화한 한자 카드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놀면서 한자 급수를 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한자능력검정시험 7, 8급에 출제되는 한자 수는 150자로, 이 책은 7급 100장, 8급 50장의 카드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글자들은 한자능력검정시험뿐 아니라 한자에 재미를 붙이는 데도 기초가 되는 글자들로 게임을 하면서 쉽게 한자를 외울 수 있다. 비닐케이스 안에 카드 게임용 종이 보드와 카드 150장, 주사위, 기출 및 예상 문제집, 한자를 직접 써볼 수 있는 한자 연습 노트가 들어 있는 구성이다.이 책의 구성 1. 카드 : 급수별로 7급 100장, 8급 50장의 카드 2. 게임판 : 게임을 하는 판으로 전장으로 불림 3. 카드게임 설명서 : 카드게임을 하는 방법을 설명해둔 곳 4. 오대천왕 맞짱한자 워크북 : 카드에 나온 한자를 풀이해뒀으며 뒷면의 훈음을 따로 정리해뒀다 5. 주사위카드 게임으로 한자능력검정시험 급수를 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처음 한자를 가르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부모가 알고 있는 한자라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난감하기만 합니다. 우리말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 한자, 무조건 외워서만 될까요? 매일 닦달하여 아이에게 한자를 가르치는 방법이 꼭 좋은 방법일까요? 이 책은 오대천왕(백호, 청룡, 주작, 황룡, 현무)을 캐릭터화한 한자 카드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놀면서 한자 급수를 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대천왕 맞짱 한자 카드 게임이란? 한자능력검정시험 7?8급에 출제되는 한자 수는 150자입니다. 오대천왕 맞짱 한자는 7급 100장, 8급 50장의 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글자들은 한자능력검정시험뿐 아니라 한자에 재미를 붙이는 데도 기초가 되는 글자들입니다. 이 책이 획기적인 이유는 카드 놀이를 하다 보면 150자의 7?8급용 한자들뿐만 아니라 카드 뒷면의 한자어를 이용해 급수를 뛰어넘는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카드 앞면의 글자는 급수에 해당하는 글자들이지만 뒷면의 한자는 4~8급을 넘나듭니다. 가족이 둘러앉아 오대천왕 카드를 얻기 위해 대결하다 보면 어느새 한자에 자신이 붙고 급수도 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1. 카드 : 급수별로 7급 100장, 8급 50장의 카드 2. 게임판 : 게임을 하는 판으로 전장으로 불림 3. 카드게임 설명서 : 카드게임을 하는 방법을 설명해둔 곳 4. 오대천왕 맞짱한자 워크북 : 카드에 나온 한자를 풀이해뒀으며 뒷면의 훈음을 따로 정리해뒀다 5. 주사위 게임 방법 1. 게임판을 펼쳐 일정 분량의 카드(40~50장)를 골라 게임판의 카드 란에 쌓아둔다. 2. 첫 번째 게임자가 주사위를 굴려 숫자에 해당하는 카드를 집어 해당 전장(오행에 해당하는 곳)에 가져다 둔다. 빈 칸은 쌓아둔 카드에서 한 장을 가져와 채워넣는다. 3. 두 번째 게임자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여 카드를 가져다 둔다. 4. 전장에 놓인 카드가 상극관계이면 상극관계에서 이긴 게임자가 카드를 가져가고 상극관계가 아니면 첫 번째 게임자부터 자신의 카드 훈음(앞면의 글자)을 맞힌 다. 5. 두 번째 게임자가 카드의 뒷면을 보고 시작하는 말이나 끝나는 말 중 하나를 선택하면 다시 주사위를 굴려 해당하는 한자의 독음을 맞힌다. 이렇게 앞뒤의 글자를 읽은 후 점수를 합산한다. 6. 두 번째 게임자도 첫 번째 게임자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여 점수가 높은 쪽에서 카드를 가져간다. 7. 이렇게 게임을 진행하여 ‘화, 수, 목, 금, 토’의 카드란을 채우거나, 한 카드를 여섯 장 모았거나, ‘일, 월’ 카드를 획득한 쪽이 게임에서 이기게 되며 게임이 종료된다.
경복궁
토토북 / 최인화 지음, 김태현 그림, 장재혁 감수 / 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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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역사,지리최인화 지음, 김태현 그림, 장재혁 감수
경복궁의 역사와 가치뿐 아니라, 발굴과 복원 과정까지 상세히 그린 책이다. 평범한 초등학생 덕궁이가 경복궁에서 시간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재미를 잃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아는 것에서 나아가 왜 경복궁이 과거와 다른 모습으로 남아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경복궁을 지켜나가야 할 것인지 이해하고, 생각하는 계기를 전한다. 덕궁이는 고고학자 최문화 선생님이 준비한 경복궁 퀴즈를 풀기 위해 경복궁을 돌아다니던 중, 세자와 장금이를 만나 경복궁 건물 곳곳의 숨은 의미와 쓰임을 알고, 경복궁에서 살았던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이후 경복궁의 가치를 차츰 알아가는 덕궁이를 위해 최문화 선생님은 경복궁의 창건부터 현재까지 모든 역사의 한 장면들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을 선물한다. 이런 이야기 구조는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장치가 된다. 경복궁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삽화는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책의 모든 삽화는 옛 문헌과 연구 논문 등을 통해 철저한 고증을 거쳐 그렸다. 또한 저자가 직접 발굴 현장에서 찍은 유적 발굴 현장의 모습이나 건국 당시의 경복궁 건물 배치를 추정해 볼 수 있는 고지도, 경복궁 내부에 지어진 조선 총독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근대 시대 사진, 현재 경복궁에 남아 있는 국보 및 보물 사진까지 풍성한 그림과 사진 도판이 더해져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정보를 제공한다.6 우리와 함께 경복궁 보물을 찾으러 떠나요! 14 「경복궁의 건물」 세자와 함께 궁궐 구석구석을 돌아봐요 38 「경복궁의 사람들」 장금이와 함께 궁궐 사람들을 만나요 52 「경복궁의 발굴과 복원」 고고학자와 함께 소주방의 흔적을 찾아요 64 「경복궁의 역사」 경복궁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88 경복궁의 국보와 보물 92 궁궐 사람들이 만든 빛나는 문화 94 연표로 보는 경복궁의 역사 97 한눈에 보는 경복궁 안내 지도전 문화재청장,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교수 추천! 경복궁 창건부터 발굴, 복원까지 현직 고고학자가 들려주는 살아 있는 경복궁 이야기! 경복궁은 조선 시대 대표 궁궐로 조선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경복궁을 알면 창덕궁, 덕수궁 등 다른 조선 시대 궁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하지만 경복궁은 임진왜란과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전체 전각의 약 90%가량이 훼손되었고, 광복 이후에도 위락 공원과 같은 역할을 지속하면서 온전한 모습으로 보존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1984년 경복궁 재정비 방침이 세워지고, 1995년 구 조선총독부 청사가 철거되면서 본격적으로 경복궁 복원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고고학자들이 발굴과 복원 작업을 통해 후손들에게 경복궁의 원래 모습을 되찾아 물려주기 위해 힘썼고, 그 노력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복궁》은 경복궁의 역사와 가치뿐 아니라, 이러한 발굴과 복원 과정까지 상세히 그린 책입니다.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아는 것에서 나아가 왜 경복궁이 과거와 다른 모습으로 남아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경복궁을 지켜나가야 할 것인지 이해하고,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경복궁을 직접 발굴 조사한 고고학자와 함께 경복궁 땅속 여행을 떠나요! 저자 최인화는 현 문화재청 소속 학예연구사로 경복궁 소주방지, 흥복전지, 함화당·집경당 행각지, 광화문지 발굴 조사에 참여한 고고학자입니다. 고고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경복궁 구석구석은 모두 역사의 흔적이며, 소중한 보물입니다. 꽁꽁 숨어 있던 이 보물들을 저자는 하나하나 꺼내 보이며, 경복궁을 더욱 새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테면 아미산 굴뚝은 겉모습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데에서 한 발짝 나아가, 복원 전 교태전 아궁이에서 굴뚝까지 이어진 연결 통로 사진을 보여 주어, 숨어 있는 의미와 쓰임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 광화문 발굴 당시 사진에서는 태조 대 광화문 기초석 위에 고종 대 광화문 기초석이 올려진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흥선 대원군이 경복궁 창건 당시 모습을 바탕으로 훼손된 경복궁을 재건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합니다. 경복궁 소주방지가 실제 발굴, 복원되고 생생한 과정 또한 현직 고고학자이기에 들려 줄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흥미로운 스토리, 고증과 답사를 거쳐 탄생한 삽화, 거기에 희귀 사진 자료까지 더해진 다양한 볼거리! 《경복궁》은 평범한 초등학생 덕궁이가 경복궁에서 시간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재미를 잃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 덕궁이는 고고학자 최문화 선생님이 준비한 경복궁 퀴즈를 풀기 위해 경복궁을 돌아다니던 중, 세자와 장금이를 만나 경복궁 건물 곳곳의 숨은 의미와 쓰임을 알고, 경복궁에서 살았던 사람들도 만나게 됩니다. 이후 경복궁의 가치를 차츰 알아가는 덕궁이를 위해 최문화 선생님은 경복궁의 창건부터 현재까지 모든 역사의 한 장면들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을 선물합니다. 이런 이야기 구조는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장치가 됩니다. 경복궁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삽화는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높입니다. 책의 모든 삽화는 옛 문헌과 연구 논문 등을 통해 철저한 고증을 거쳐 그렸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발굴 현장에서 찍은 유적 발굴 현장의 모습이나 건국 당시의 경복궁 건물 배치를 추정해 볼 수 있는 고지도, 경복궁 내부에 지어진 조선 총독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근대 시대 사진, 현재 경복궁에 남아 있는 국보 및 보물 사진까지 풍성한 그림과 사진 도판이 더해져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다양한 볼거리는 어린이 독자들의 재미 욕구와 지적 호기심 모두를 충족할 것입니다.
빨간내복야코 3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서후 (지은이), 빨간내복야코 (원작)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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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스토리 키즈만화,애니메이션서후 (지은이), 빨간내복야코 (원작)
<빨간내복야코> 3권에는 엄청나게 매운 떡볶이집에 간 원바와 야코, 집에 나타난 벌레를 잡지 못하는 네모의 눈물겨운 사투, 음식을 보면 항상 한 입만을 외치는 원바의 버릇을 고쳐주려는 야코의 철저한 응징을 담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또한 환상의 콤비와 못 말리는 콤비 사이에 있는 야코와 양양이, 오로지 먹기 위해 사는 먹신 원바와 최첨단 과학 기술로 원바에게 대항하는 스포키의 햄버거 많이 먹기 대결 등 엉뚱하지만 순수하고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야코와 친구들의 열 가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쉬어 가는 페이지에는 있는 꼬불꼬불 미로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 내가 직접 만드는 잔소리 메뉴판으로 재미를 느끼고,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벌레에 대한 소개를 읽으며 상식을 채울 수도 있다.등장인물 1화 매운 거 잘 먹는 사람, 못 먹는 사람 2화 왜 이렇게 못 알아들어? 알쏭달쏭 띄어쓰기 3화 네모의 집에 벌레가 나왔을 때 4화 한 입만의 최후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벌레가 있다! 5화 엄마의 잔소리 내가 만드는 잔소리 메뉴판 6화 환상의 콤비 환상의 콤비가 싸웠을 때 7화 햄C의 야코 관찰기 다른 그림 찾기 8화 일어나라, 일어나라! 아침형 인간일까, 저녁형 인간일까? 9화 햄버거 많이 먹기 대회 결승전 10화 골목에서 마주친 무서운 형들 무서운 형들을 피해라!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100만 유튜버~ <빨간내복야코> 코믹스 전국의 초등학생들, 모여라~ <빨간내복야코> 세 번째 코믹스 출간! 여러분께 받은 찐~ 사랑! 찐~ 웃음으로 보답하는 야코와 친구들의 포복절도 이야기 <빨간내복야코> 3권에는 엄청나게 매운 떡볶이집에 간 원바와 야코, 집에 나타난 벌레를 잡지 못하는 네모의 눈물겨운 사투, 음식을 보면 항상 한 입만을 외치는 원바의 버릇을 고쳐주려는 야코의 철저한 응징을 담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환상의 콤비와 못 말리는 콤비 사이에 있는 야코와 양양이, 오로지 먹기 위해 사는 먹신 원바와 최첨단 과학 기술로 원바에게 대항하는 스포키의 햄버거 많이 먹기 대결 등 엉뚱하지만 순수하고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야코와 친구들의 열 가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쉬어 가는 페이지에는 있는 꼬불꼬불 미로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 내가 직접 만드는 잔소리 메뉴판으로 재미를 느끼고,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벌레에 대한 소개를 읽으며 상식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경축! 구독자 100만 돌파! 우리의 웃음을 책임지는 ‘빨간내복야코’ 아이들도, 어른들도 빨간 쫄쫄이 내복을 입은 야코의 매력에 빠져,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을 넘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 번 들으면 머릿속을 맴도는 야코의 노래와 노랫말에 보고 또 보고, 찾고 또 찾는 채널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무조건 한 명은 있는 유쾌한 친구들과 강력한 엄마들의 등장! 야코와 친구들을 보면 내 주변의 친구가 떠오르지 않나요? 그래서 특이해 보여도 누구나 야코와 친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지요~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한 야코를 한 방에 제압하는 인물이 있는데요. 바로 야코의 엄마~ 그리고 츄리에게 긴 머리카락 가발을 씌운 듯 똑 닮은 츄리의 엄마입니다! 막강한 두 엄마와 아들의 이야기를 <빨간내복야코> 3권에서 확인해 보세요~ 야코와 친구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웃기고, 귀엽고, 공감되는 이야기 10편 <빨간내복야코> 3권은 ‘매운 거 잘 먹는 사람, 못 먹는 사람’, ‘한 입만의 최후’, ‘햄버거 많이 먹기 대회 결승전’ 등 야코와 친구들이 음식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 야코와 츄리의 엄마가 등장하는 ‘엄마의 잔소리’와 ‘일어나라, 일어나라!’ 등의 에피소드를 선보입니다. ‘햄C의 야코 관찰기’에서는 호시탐탐 야코의 채널을 노리는 햄C가 구독자 수 100만이 된 야코의 일상 브이로그를 찍으며 새로운 결심을 한 내용, ‘네모의 집에 벌레가 나왔을 때’에서는 징그럽고 무서운 벌레를 퇴치하려는 네모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 외에도 ‘왜 이렇게 못 알아들어?’, ‘골목에서 마주친 무서운 형들’ 등 제목부터 빅 재미가 느껴지는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뜻이 달라지는 띄어쓰기와 꼬불꼬불 미로 게임, 내가 쓰는 야코의 대사까지! 쉬어 가는 페이지를 가득 채운 재미있는 놀이와 유익한 상식 <빨간내복야코> 3권에서는 ‘알쏭달쏭 띄어쓰기’,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벌레가 있다!’, ‘내가 만드는 잔소리 메뉴판’, ‘아침형 인간일까, 저녁형 인간일까?’ 등 만화의 내용과 연결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쉬어가는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요. 특히 직접 만화의 한 장면을 나만의 대사로 써 보고, 또 나의 성향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는 특별한 코너도 있답니다!
유리수 상자의 비밀
파란자전거 / 박현정 지음, 오윤화 그림 / 2012.09.04
9,500원 ⟶ 8,550원(10% off)

파란자전거수학동화박현정 지음, 오윤화 그림
꿈꾸는 책꽂이 시리즈 7권. 메타중학교 1학년 솝, 류, 승, 토파즈가 수학의 힘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판타지 동화 <0의 비밀 화원>의 후속작이다. 실생활의 경험에서 오는 수학적 오류와 오개념을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미리 알려주고,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시킴으로써 학습의 어려움을 줄여 나가게 도와준다. 무엇보다 이집트 신화를 바탕으로 한 허구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나 알프레히트 뒤러의 작품 〈멜랑콜리아〉 등 학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펼쳐지는 판타지적 요소가 전편에 비해 월등하게 강화되면서 이야기의 가치를 더한다. 이야기는 수학퀴즈대회가 끝나고 겨울방학을 맞은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세트의 악령은 수학퀴즈대회에서 우승한 솝과 승이 우승자의 선물인 지혜의 열쇠를 제시간에 제자리에 가져다 놓지 못하도록 유리수 상자를 없애버린다. 솝과 그 친구들을 돕기 위해 토트 신이 보낸 여러 가지 선물들, 그리고 사라진 유리수 상자를 찾기 위해 신비한 책 속으로 목숨을 건 모험을 떠난 솝과 그 친구들. 과연 솝과 친구들은 수학의 힘으로 똘똘 뭉친 유리수 상자에 얽힌 비밀을 풀어내고 지혜의 열쇠를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을까?추천의 말 글쓴이의 말 1 0의 비밀 화원에서 온 사과 승이 이상해! 토악 아줌마의 자물쇠 첫 번째 거짓말 두 개의 사과 2 불길한 징조 신비한 책 220 세 번째 거짓말 사랑관에 나타난 승 3 사라진 유리수 상자 충격적인 소식 공룡이 빠를까, 사람이 빠를까? 토트 신의 선물 유리수 상자의 또 다른 비밀 4 유리수 상자를 찾아라! 무리수를 길이로 갖는 신비한 물건 첫 번째 관문 그림 속으로! 히파수스를 찾아서 5 메타중학교 파이팅! 히파수스의 수수께끼 돌아온 유리수 상자 집으로이집트 신화, 오페라, 그림 등 학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판타지 수학의 세계로 출발! 유리수 상자의 오래된 전설을 이용해 상자를 없애 버리고 메타중학교를 혼란에 빠뜨린 악령 세트, 음악이 흘러나오는 신비한 책 220, 유리수 상자를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책 속 여행을 떠난 솝과 그 친구들, 그리고 그들을 돕기 위해 토트 신이 보낸 기상천외한 선물들!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수학적 상상력의 극치 만나 보세요! 교과통합 학습과 창의성을 강조한 수학 개정교육과정에 딱 맞는 수학동화 수학적 지식을 외우거나 계산해서 문제를 푸는 데에만 중점을 둔 수학학습이 점차 창의성을 강조한 다양하고 독창적인 해결 방법을 유도하고, 계산보다는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들을 수학적 개념과 연계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강화하고, 타 교과목과의 통합학습을 시도하는 방식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야기로 풀어낸 수학동화는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변화된 수학 교육 적응에도 큰 도움이 된다. 《유리수 상자의 비밀》은 메타중학교 1학년 솝, 류, 승, 토파즈가 수학의 힘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판타지 동화 《0의 비밀 화원》의 후속작이다. 실생활의 경험에서 오는 수학적 오류와 오개념을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미리 알려주고,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시킴으로써 학습의 어려움을 줄여 나가게 된다. 무엇보다 이집트 신화를 바탕으로 한 허구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나 알프레히트 뒤러의 작품 〈멜랑콜리아〉 등 학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펼쳐지는 판타지적 요소가 전편에 비해 월등하게 강화되면서 이야기의 가치를 더한다. 수학이란, 공식을 외우고 공식에 수를 대입하여 푸는 것이라고만 알고 있어 답답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져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책이 바로 《유리수 상자의 비밀》이다. 수학, 외우지 말고 상상하라!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수학을 배우다 보면 피할 수 없는 오개념들이 있다. 이것은 올바른 개념을 바탕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의한 직관으로 판단하고 해결하려 들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우리의 모습이 그대로 《유리수 상자의 비밀》의 주인공들을 통해 재현된다. 그리고 그 주인공들을 참개념으로 이끄는 것은 다름 아닌 주인공 스스로이다. 서로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하고, 이전의 사례들을 떠올리며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아닌 "나" 스스로 오류의 매듭을 하나씩 풀어나간다. 저자는 전편에 비해 완결이자 후속작인 《유리수 상자의 비밀》에서 "우리 주변의 건물이나 도로, 예술 작품, 자연 현상 등 모든 곳에 존재하는 수학"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했다. 그래서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오페라 작품이나 그림 등을 작품에 등장시켰고, 이집트 신화를 바탕으로 판타지 요소와 절묘하게 결합시켜 흥미 요소뿐만 아니라 지식에 대한 욕구 또한 충족시켜 준다. 《0의 비밀 화원》이 자연수와 정수, 문자를 다루는 대수에 대한 개념을 다루었다면, 《유리수 상자의 비밀》은 유리수와 무리수, 함수와 확률, 황금 비율이나 약수와 배수 개념을 이용한 다양한 수를 다룬다. 경험을 바탕으로 수학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때 겪게 되는 오개념들을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확인, 반복, 심층 개념 학습을 통해 수학 개념을 일상생활에 적용, 응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잘못된 개념을 바로잡아 가면서 독자들은 주인공과 한 몸이 되어 새로운 수학과 모험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어서 뛰어, 책의 문이 닫히고 있어! 이야기는 수학퀴즈대회가 끝나고 겨울방학을 맞은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수학퀴즈대회에서 우승한 솝과 승이 우승자의 선물인 지혜의 열쇠를 제시간에 제자리에 가져다 놓지 못하도록 유리수 상자를 없애버린 세트의 악령, 솝과 그 친구들을 돕기 위해 토트 신이 보낸 여러 가지 선물들, 그리고 사라진 유리수 상자를 찾기 위해 신비한 책 속으로 목숨을 건 모험을 떠난 솝과 그 친구들. 과연 솝과 친구들은 수학의 힘으로 똘똘 뭉친 유리수 상자에 얽힌 비밀을 풀어내고 지혜의 열쇠를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을까? 또한 악령 세트로부터 메타중학교를 구할 수 있을까?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수학'이라는 베일에 싸인 유리수 상자의 정체,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수학의 오개념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책 속에서 하나씩 파헤쳐 보기 바란다.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E1
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2.05.02
8,500원 ⟶ 7,650원(10% off)

히어로학습참고서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입니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①공간감각 ②도형표현 ③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공간감각 도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즉 ‘공간감각’이 필요합니다. 공간감각은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도형을 조작하고 결과를 유추하는 능력입니다. 공간감각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학습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도형’ 마지막 부분에 있는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 목표와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도형표현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은 표현되었을 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 삼각형을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삼각형을 직접 그려 보고 왜 삼각형인지 설명하는 것 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치와 방향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것 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과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왜 그렇게 분류하였는지 설명하는 것  도형을 위 · 앞 · 옆에서 바라보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등이 모두 ‘도형표현’입니다. ‘교과도형’은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도형측정 측정은 도형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형을 학습하면서 반드시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 흔히 ‘도형’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이 사실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측정’ 영역에 해당합니다. 사각형을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것은 측정입니다. 각의 종류를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각도를 재는 것은 측정입니다. 이처럼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은 결국 도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모든 ‘도형’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여기에 도형과 반드시 연계하여 학습해야 하는 ‘측정’ 영역을 추가로 다루어 더욱 완성된 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도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요즘 도형은 교과도형입니다. <교과도형과 2015 개정 초등수학 5~6학년 성취기준> ⓵ 합동과 대칭 · 구체적인 조작 활동을 통하여 도형의 합동의 의미를 알고, 합동인 도형을 찾을 수 있다. · 합동인 두 도형에서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을 각각 찾고, 그 성질을 이해한다. · 선대칭도형과 점대칭도형을 이해하고 그릴 수 있다. ⓶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의 겨냥도와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⓷ 각기둥과 각뿔 · 각기둥과 각뿔을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각기둥의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⓸ 원기둥과 원뿔 · 원기둥을 알고, 구성 요소, 성질, 전개도를 이해한다. · 원뿔과 구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⓹ 입체도형의 공간 감각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을 보고 사용된 쌓기나무의 개수를 구할 수 있다.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표현할 수 있고, 이러한 표현을 보고 입체도형의 모양을 추측할 수 있다.1주차 : 다각형의 둘레 01일 정다각형의 둘레 02일 직사각형의 둘레 03일 직사각형 그리기 04일 평행사변형의 둘레 05일 마름모의 둘레 2주차 : 직사각형의 넓이 06일 넓이의 단위 1cm² 07일 직사각형의 넓이 08일 한 변의 길이 09일 둘레와 넓이의 관계 10일 1m²와 1km² 3주차 : 평행사변형, 삼각형의 넓이 11일 평행사변형의 넓이 12일 삼각형의 넓이 13일 밑변과 높이 구하기 14일 두 가지 방법 15일 넓이가 같은 도형 4주차 : 마름모, 사다리꼴의 넓이 16일 마름모의 넓이 17일 사다리꼴의 넓이 18일 대각선과 높이 구하기 19일 넓이가 같은 마름모 20일 넓이가 같은 사다리꼴 도형플러스+ :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plus1 꺾인 도형의 둘레 plus2 꺾인 도형의 넓이 plus3 다각형의 넓이 형성평가 1회 2회 Q1. 왜 교과도형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도형의 모양과 정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및 생활 주변 사물의 관찰에서 시작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표현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여 가르쳐주는 도형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형표현, 도형측정, 공간감각을 중심으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도형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서와 학교 시험에서는 도형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김새와 배치, 위치, 방향과 그 측정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형교재들은 도형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제 구성이 부족합니다. 교과도형은 이에 대비하여,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도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도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교과도형 에서는 어떻게 공간감각을 길러주나요? 교과도형은 각 권의 마지막에 ‘도형플러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의 학습 주제에 따라 공간감각의 비중이 낮은 경우에서도 꾸준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 유다정 지음, 신지수 그림 /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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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자연,과학유다정 지음, 신지수 그림
신통방통 시리즈 1권. 고학년용 과학 학습서를 읽기 전에 보면 좋은 초등 중학년용 과학 읽기책이다. 1권에서는 동물과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에 대해 다룬다. 지구상에 있는 여러 서식지의 특징과 그 서식지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의 생태 정보, 그리고 동물 못지않게 환경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추운 남극 지방에 사는 펭귄은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에 사는 낙타는 물을 어떻게 보충하는지, 깊고 깜깜한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는 먹이를 어떻게 구하는지 등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개성 만점 동물들을 살펴보면서, 생태계와 환경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사람들이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모습도 살펴본다.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과학 용어나 내용은 모두 해당 페이지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주도 최소한만 달아서 각주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거나 심화된 내용은 부록 페이지에 따로 담았다. 동물에 관해 좀 더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원하는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환경에 따라 개성이 달라! - 8 아유, 추워! 극지방에 사는 동물 - 14 덥다, 더워! 사막에 사는 동물 - 26 크르릉, 꺅꺅!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 - 40 달려라, 달려! 초원에 사는 동물 - 54 철썩철썩 파도치는 바다에 사는 동물 - 76 친하게 지내자! - 88 찾아보기 - 94 작가의 말 - 95<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는 고학년용 과학 학습서를 읽기 전에 보면 좋은 초등 중학년용 과학 읽기책입니다. 과학 그림책을 보다가 바로 과학 학습서로 넘어가면 갑자기 난이도가 높아져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하지만 둘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책을 먼저 읽고 과학 학습서에 접근하면 어떨까요? 이런 부작용을 미리 예방할 수 있겠지요. 주제별로 골라 보는 우리 아이 첫 과학 읽기책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로 아이가 과학 지식에 점진적.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권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여기는 ‘동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추운 남극 지방에 사는 펭귄은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에 사는 낙타는 물을 어떻게 보충하는지, 깊고 깜깜한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는 먹이를 어떻게 구하는지…….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개성 만점 동물들을 살펴보면서, 생태계와 환경에 대해 알려주지요. 그리고 그보다 앞서 사람들이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모습도 살펴봅니다. 어떤 지식이든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를 알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책에 실린 동물들을 보면서 생명의 신비로움은 물론, 내 둘레의 모든 것이 과학이고 이것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 왜 배우는 걸까? ‘동물’은 과학 교과가 처음 시작되는 초등 3학년에서부터 다뤄지는 주제입니다. 아이들이 생명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기에 동물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테니까요.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는 동물과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여러 서식지의 특징과 그 서식지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의 생태 정보, 그리고 동물 못지않게 환경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니까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을 이해하고 그것에 대한 가치 판단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책에는 동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 동물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되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거든요.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감각적인 그림의 만남 대부분의 책에서 저자는 글 뒤에 꼭꼭 숨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본 책의 저자 유다정 작가는 다릅니다. 전면에 나서서 마치 자기 이야기를 하듯 글을 전개하거든요. 글 중간 중간에 적절하게 들어가 있는 “눈은 왜 큰지 알아?”, “생태계는 또 뭐냐고?”와 같은 질문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의 말투가 인상적인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려고요.”, “동그라미요!”와 같은 대답은 읽는 과정에서 생동감을 더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작가와 교감하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과학 지식을 얻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겠지요. 게다가 “으악, 그럼 온몸에 빨대를 꽂고 사는 거잖아!”, “난 공이야!”와 같이 무심하게 툭 던지는 듯하지만 동물의 특징을 콕 짚어 주는 작가의 촌철살인과도 같은 한마디는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입니다. 내용에 충실하면서도 감각적인 신지수 작가의 그림도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잘 어우러져 아이들이 과학 지식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 이것이 다르다!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가 ‘동물’을 다룬 다른 책과 다른 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이 책은 단순히 동물에 대해서만 다루지 않습니다. 먼저 사람과 동물이 사는 환경을 이야기하고,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나아가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보는 식이지요. 이런 방식은 과학에 호기심이 없는 아이가 자신의 둘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과학이며, 이것이 자신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고민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기능을 합니다. 둘째,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과학 용어나 내용은 모두 해당 페이지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즉, 아이가 읽다가 어려워서 책을 덮는 일은 없다는 것이지요. 또한 각주도 최소한만 달아서 각주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셋째,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거나 심화된 내용은 부록 페이지에 따로 담았습니다. 동물에 관해 좀 더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원하는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초등 중학년을 위한 주제별로 골라 보는 과학 읽기책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를 읽으면 내 둘레의 모든 일이 과학이고, 이것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2학기 과학 2. 동물의 세계 6학년 1학기 과학 4. 생태계와 환경 극지방에는 북극곰처럼 털이 북슬북슬하지 않은 동물도 많아. 이런 동물들은 어떻게 추위를 견디는 걸까? 극지방에 사는 바다표범이나 바다코끼리 같은 동물은 털이 북슬북슬하지 않아. 그런데도 얼음장처럼 차가운 바다에서 헤엄쳐도 끄떡없는 이유가 뭔지 알아? 매끈한 피부 아래 두꺼운 지방층이 겹겹이 있기 때문이야. 새끼 바다표범은 지방층의 두께가 20센티미터가 넘는 녀석도 있어. 이런 지방층은 두꺼운 내복 여러 벌을 겹쳐 입은 것처럼 보온 효과를 내. 우리도 추울 때 두꺼운 옷 하나만 입었을 때보다 얇은 옷을 여러 개 겹쳐 입었을 때 더 따뜻하잖아. 있지, 두꺼운 지방층은 뛰어난 보온 효과뿐만 아니라 먹이를 구하기 어려울 때 영양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기도 해. 어때 추운 극지방에서 살아가려면 두꺼운 지방층은 필수품이지? 유광층 아래로 빛이 아주 희미하게 비치는 곳은 약광층이야. 물의 온도도 유광층보다 훨씬 낮아. 약광층에 사는 물고기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눈과 입은 아주 크고, 발광기가 달려 있다는 게 특징이야. 발광기가 뭐냐고? 발광기는 스스로 빛을 내는 기관이야. 물고기의 종류에 따라 발광기가 있는 위치나 모양이 좀 달라. 오징어는 몸 전체에 발광기가 흩어져 있고, 도끼고기는 몸 아래쪽에 줄지어 있고……. 주로 짝을 찾거나 먹이를 꾀어낼 때 반짝반짝 빛을 내지. 그럼 눈은 왜 큰지 알아?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려고요.” 맞았어. 눈이 커야 어두운 곳에서 먹이를 찾기가 수월하니까. 옆에서 보면 꼭 작은 도끼처럼 생긴 도끼고기도 잘 발달한 눈을 갖고 있어. 앞으로 툭 튀어나온 커다란 눈은 사람의 눈보다 훨씬 더 민감해. 그래서 어두운 바다에서도 먹이를 잡아먹고 살 수 있는 거지. 그렇다면 입은 왜 큰 걸까? 이곳에는 물고기 수가 적어. 그러니 먹이를 잡기가 쉽지 않지. “먹을 수 있을 때 무조건 먹어!” 작은 먹이도 꿀꺽, 큰 먹이도 꿀꺽! 보이는 것마다 먹어야 하지. 그리고 한번 잡은 먹이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하고. 그러다 보니 입이 점점 커진 거야. 도끼고기가 입을 쩍 벌리고 있는 모습이 꼭 ‘걸리면 끝이야!’라고 하는 것 같아.
삐삐야 미안해
고인돌 / 이주영 지음, 류충렬 그림 /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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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명작,문학이주영 지음, 류충렬 그림
살아 있는 글읽기 시리즈 8권.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어린이를 지키고 살리는 어린이 문화 운동을 한 이주영 저자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동화로 썼다. 새끼 궁노루 네 마리를 키우며 겪은 이야기 「삐삐야 미안해」, 파랑새와 새매를 키우던 이야기 「파랑새와 새매」 두 편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잘 살려서 입말로 쓴 글은 그냥 읽기만 해도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이 정겹고 생생하게 느껴진다. 요즘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낯선 낱말들과 더러 나오는 강원도 사투리와 마을 이름들은 본문 아래에 도움말로 풀어놓았다.1. 삐삐야 미안해 2. 파랑새와 새매♣ 어린이 문화운동가 이주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 어린 시절에 궁노루, 파랑새, 새매 새끼를 키우며 생명의 귀중함을 깨우친 이야기 ♣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 아이들을 오래된 미래로 이끄는 어린 시절 이야기 꽃밭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어린이를 지키고 살리는 어린이 문화 운동을 한 이주영 선생님이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동화로 썼습니다. 새끼 궁노루 네 마리를 키우며 겪은 이야기 《삐삐야 미안해》, 파랑새와 새매를 키우던 이야기 《파랑새와 새매》 두 편입니다. 이주영 선생님은 이 글을 실컷 울고 나서 썼다고 합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고 합니다. 이주영 선생님이 아이들을 위한 길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마음 바탕, 동심의 뿌리를 알 수 있습니다. 이주영 선생님이 생명의 귀중함을 깨우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입니다. 오래전 이야기이지만 지금도 살아 있는 이야기이며 앞으로 많은 어린이의 가슴을 울릴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잘 살려서 입말로 쓴 글입니다. 따라서 그냥 읽기만 해도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이 정겹고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요즘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낯선 종다래끼, 망태기, 아궁이, 봉당, 부뚜막, 방구들, 부지깽이…… 같은 낱말들과 더러 나오는 강원도 사투리와 마을 이름들은 본문 아래에 도움말로 풀어놓았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새겨볼 수 있습니다. 류충렬 화가의 섬세하고 세밀한 그림은 정감 있고, 보는 이의 슬픈 마음을 잔잔하게 다독여 줍니다. 지은이는 아이들이 옛이야기를 좋아하듯이, 부모세대가 마음속에 꼭꼭 간직한 소중한 어린 시절에 겪은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에게 들려주자고 합니다. “어른이 되어서 어린 시절 이야기는 쓰면 다섯 가지 좋은 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어린이들이 우리 겨레가 살아온 삶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이 자라면서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은 오늘을 사는 어린이들이 다른 시대에 살았던 어린이들 삶까지 폭넓게 볼 수 있습니다. 셋은 글 쓰는 사람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 어린 시절에 마음에 받았던 상처를 씻어줍니다. 넷은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렸던 동심을 되살려 줍니다. 동심을 되살리는 어른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는 좀 더 좋은 사회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섯은 어른과 어린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힘을 키워줍니다. 이원수 선생님이 쓰신 동화《숲속나라》는 어린이와 어린이 마음을 잃지 않은 어른들이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을 소망하시던 이오덕 선생님이 요즘 어른들이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많이 써야 한다고 말씀하셨나 봅니다.” 새로운 좋은 것은 오래된 좋은 것 속에 싹틉니다. 특히 산업화 이전, 자연 속에서 뛰놀았던 이야기는 동심의 자궁이고 창작의 마르지 않는 샘입니다. 자연과 생명의 세계는 지식과 정보로 제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생생하게 겪은 이야기가 더 감동과 울림을 줍니다. 지나친 물질문명에 경도되어 메말라가고 황폐해져 가는 우울하고 불안한 시대에 가슴을 촉촉이 적셔 줄 단비 같은 어린 시절 이야기 동화책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추억의 서랍을 열어 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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