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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4학년
조선북스 / 조선미 지음, 박진아 그림 / 2011.12.10
15,000원 ⟶
13,500원
(10% off)
조선북스
자연,과학
조선미 지음, 박진아 그림
4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한 책이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는 책이다. 제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이 집필하고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이 감수했다.1. 가족 2. 강 3. 교통 4. 궁궐 5. 기업 6. 대중 매체 7. 도시 8. 도형 9. 돈 10. 물 11. 선거 12. 성 역할 13. 소득 14. 소수자 15. 스포츠 16. 씨앗 17. 열 18. 우리말 19. 자원 20. 지방 자치 21. 지진 22. 직업 23. 책 24. 촌락 25. 통일 26. 편지 27. 한옥 28. 화산 29. 화석 30. 흙 찾아보기따로 보고, 갈라 보고, 나눠 보고, 헤쳐 보는 건 이제 그만! 모든 과목이 통하고 모든 지식이 통하는 통 교과서로 지식의 흐름을 읽고, 공부의 체계를 잡자! 떼돈, 아마존, 요한 슈트라우스, 이집트. 이 네 단어를 보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네 단어는 어떤 공통점을 지녔을까요? 아무것도 떠오르는 것이 없다고요? 전혀 관계가 없는데 무슨 공통점이냐고요? 아니에요. 네 단어는 바로 ‘강’과 관련이 있답니다. ‘떼돈’은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강에서 뗏목으로 나무를 옮겨 주고 번 돈을 말해요. ‘아마존’강은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이며,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는 도나우 강을 소재로 음악을 작곡했지요.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은 나일 강을 중심으로 생겨났지요. 이 설명을 읽은 여러분들은 아마도 ‘아, 그거 국어 시간에, 사회 시간에, 음악 시간에, 역사 시간에 배운 건데…….’라고 말하며 무릎을 탁 쳤을 거예요. 분명히 배운 것인데, 따로따로는 잘 알고 있는데 왜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을까요? 우리는 학교에서 국어, 도덕, 수학, 사회, 과학 등 여러 가지 과목을 배웁니다. 원래 각 과목은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과 지식을 모아 놓은 것에서 시작되었지만 따로따로 분리되어서는 힘을 발휘할 수 없어요. 우리 주변만 둘러봐도 세상이 과목별로 나누어져 돌아가고 있지 않아요. 집을 한 채 지으려면 측량과 측정에 수학이, 인테리어와 장식에 미술이, 배수 시설 마련에 환경이, 주위 분위기를 고려하기 위해서는 역사와 문화가, 보온과 방풍을 위해서는 과학 등 여러 다양한 과목과 영역이 서로 통합되고 융합되어야 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사는 지금 세상은 한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야와 분야, 지식과 지식, 과목과 과목을 연결하여 좀 더 넓고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졌어요. 어른들은 이렇게 과목과 지식, 분야를 서로 연결하는 것을 ‘통섭’이라고 불러요. 통(統)이란 큰 줄기를 뜻하며, 섭(攝)이란 잡아당긴다는 뜻입니다. 즉, 통섭이란 주위의 다른 학문의 영역을 모두 큰 줄기로 당겨 모아 학문을 연구하는 것을 뜻하며 통합, 융합이라는 말과도 뜻이 통합니다. 학교 공부 또한 그렇습니다. 각 과목간의 교류와 통합이 있어야 전체를 볼 수 있지요. 과학 시간에 꽃에 대해 배우면서 꽃의 종류, 꽃의 구조, 꽃이 피는 과정만을 배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국어 시간에는 꽃에 관한 전설을 통해 설화의 의미를 배우고, 사회 시간에는 세계 여러 나라를 상징하는 꽃을 배우고, 미술 시간에는 꽃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고 명화를 감상하며, 음악 시간에는 꽃과 관련된 노래를 부르고, 실과 시간에는 꽃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지요. 이를 학교에서는‘통합 교과 학습’이라 하는데, 이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과를 통합함으로써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여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의 문제 해결력도 높여주지요. 더불어 통합 교과 학습은 대학 입시에서 여러 교과의 지식을 비교하고 분석한 후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통합형 논술 고사로 이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과목과 연계하고 풀어내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평소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통섭과 통합 교과 학습을 바탕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지요.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답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지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나무와 숲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열 때에는 비록 30그루의 나무만 보이겠지만, 책장을 덮을 때에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세상의 모든 지식과 모든 과목이 담긴 숲이 들어가 있을 거예요. 이를 통해 교과 학습에 재미와 흥미를 가지며 다양한 주제를 이해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주요 필수 개념을 키워드 하나로 모아 융합, 통합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의 주요 과목 학습과 역사, 음악, 미술, 체험의 교양, 상식까지 더한 신개념 오감자극 지식책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 학습 키워드 30개를 다각도로 조망 *제 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의 집필과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의 감수 *하루에 키워드 하나씩, 겨울 방학 한 달이면 다음 학년 선행학습 완료!
공주를 구한 삼 형제
세상모든책 / 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유이안 그림 /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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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명작,문학
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유이안 그림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초등학교 3학년 1학기 국어과 읽기 교과서 수록작인 를 따듯하고 아름다운 감성의 그림과 함께 동화책으로 미리 만나보자!현명한 임금님이 고른 최고의 신랑감은 과연 누구? 병에 걸린 공주님을 구하기 위해 출동한 삼 형제! 그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신비한 보물을 이용해 공주의 병을 낫게 합니다. 공주의 병을 낫게 한 사람을 사윗감으로 삼겠다고 약속한 임금님은 삼 형제 중에 단 한명을 공주의 신랑감으로 뽑습니다. 과연 누가 임금님의 사위가 될까요?는 5,000년 동안 유대인들에게 지혜의 가르침을 준 탈무드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병에 걸린 공주를 고쳐 주는 사람을 사위로 삼겠다는 임금의 글을 신비한 보물을 가진 삼 형제가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희생의 가치를 따듯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해줍니다. 삼 형제가 가지고 있는 보물 모두가 공주의 병을 낫게 하는 데 사용되었지만 임금님은 삼 형제 중에 단 한명을 공주의 사윗감으로 뽑습니다. 모두 똑같이 자신이 갖고 있는 신비의 보물을 공주를 위해 썼는데 대체 왜 현명한 왕은 딱 한명만을 공주의 신랑감으로 뽑은 걸까요? 어린이들은 스스로 왕이 되어 보물의 가치와 왕이 사윗감을 선택한 이유를 생각해 봄으로써 상상력을 키우는 동시에 희생과 그것이 갖는 가치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국어과 읽기 교과서 ‘여러 가지 생각’ 단원에 이야기 전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이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의견’과 ‘까닭’ 구분을 유의하여 읽는다면 선행학습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줄거리 어느 시골 마을에 신비한 보물을 갖고 있는 삼 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공주님이 병에 걸렸으니 병을 낫게 하는 사람을 공주의 신랑감으로 삼겠다는 임금의 글을 삼 형제 중의 첫째가 발견한답니다! 공주를 구하기 위해 신비한 보물을 써서 성으로 날아간 삼 형제는 결국 공주를 구해내요. 그런데 임금님은 이 셋 중 과연 누구를 사윗감으로 뽑을 까요? 그 사람을 뽑은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요? 다 같이 신비한 보물을 사용했는데 말입니다! 현명한 임금님 어떤 이유로 사윗감을 뽑았는지 함께 생각해 볼까요?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3
다산어린이 / 최태성 (지은이), 신진호 (그림)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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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역사,지리
최태성 (지은이), 신진호 (그림)
랜선 제자만 600만 명인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3권은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에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을 소개한다. 어린이들도 수많은 고민을 하며 살아간다. 그렇지만 요즘 어린이들은 너무 많이 배우다 보니 생각할 시간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역사는 어린이들에게 생각할 공간을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한다. 아득한 시간 속에 살아왔던 수많은 인물과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역사를 통해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이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이 책은 역사를 통해 이어져 온 소중한 선물을 차곡차곡 담아 냈다. 3권에 등장하는 엉뚱해 보이지만 역사의 핵심을 꿰뚫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은 나를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진정한 역사의 ‘쓸모’를 알게 될 것이다.들어가는 글 1. 병자호란은 패배할 수밖에 없었던 전쟁인가요? 2. 정약용은 왜 유배지에서 그렇게 많은 책을 썼나요? 3. 김홍도의 작품이 그렇게 대단한 그림인가요? 4. 갑신정변은 그저 실패한 시도 아닌가요? 5. 역사 속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훌륭하게 살았나요? 6. 일본은 우리나라를 어떤 식으로 지배했나요? 7.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정해졌나요? 8. 독립운동가들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9. 일제 강점기 학생들은 어떤 공부를 했나요? 10. 윤동주 같은 시인도 독립운동가인가요? 11. 우리는 미래를 위해 어떤 꿈을 꾸어야 할까요? 12. 나도 역사를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을까요? 사진으로 만나는 문화유산★ 600만 명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 선생님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 역사·사회 교사 43명의 열띤 극찬! “어린이의 미래에 필요한 모든 답은 역사에 있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어린이 역사 분야 1위! 30만 독자를 사로잡은 《역사의 쓸모》, 어린이를 위해 돌아오다!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부터 교양을 쌓으려는 일반인까지, 청년부터 중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역사의 쓸모》가 드디어 어린이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역사의 쓸모》에 담긴 소중한 메시지를 어린이를 위해 쉽게 풀어서 설명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의 마지막 권을 장식하는 세 번째 책은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까지를 다룹니다.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로 이어지는 시기는 변화와 격동의 시대입니다. 이 시기 사람들은 부당한 지배에 맞서며 사회를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투쟁했습니다. 지금 교과서에서 근현대사를 배우듯이, 우리가 사는 시대 역시 언젠가는 역사책에 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각자의 역사를 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또 나서서 행동해야 합니다. 역사는 오직 사람들의 손으로 그 흐름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지금도 역사를 그저 고리타분한 암깃거리로 치부하며 넘기곤 합니다. 역사를 어떻게 읽고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역사 속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돕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역사 사용설명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가볍고 재미있게 역사의 ‘쓸모’를 알아 갔으면 합니다. 덜 배우고 더 생각하는 책, 큰별쌤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마음껏 상상하며 나를 채워 나가는 어린이 인문학 우리는 역사라는 말을 들으면 보통 학교의 역사 수업을 떠올립니다. 이때 역사는 시험 성적을 받기 위해 외워야 하는 어려운 단어 모음집입니다. 그래서 역사 속 사실들은 시험을 보고 나면 잊어버리는 수많은 정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런 역사는 생명력이 없는 죽은 역사입니다. 저자인 큰별쌤 최태성은 “역사적 사실은 잊어버려도 괜찮다”라고 말합니다. 역사적 사실을 더 빨리, 더 많이 외우는 것은 성적을 잘 받는 데 필요할 뿐,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공부입니다. 고대 사회에서부터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살았던 사람들의 삶이 역사 속에 녹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계속 만나다 보면 저절로 ‘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나를 이해하고, 내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역사가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다른 색깔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단 하나도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지구를 만듭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만든 세상, 그 시간을 모두 담고 있는 것이 역사입니다. 역사는 그저 과거를 공부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지금 살아가는 사람들,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람들을 이해하는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는 어려운 학습 내용에 집중하기보다 역사를 읽으며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상상력을 펼치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나를 이해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데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흥미로운 질문으로 배우는 역사 인문학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역사 여행 어린이는 질문이 참 많습니다. 어른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왜?” 하며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그런데 역사를 공부할 때만큼은 입을 굳게 다무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역사는 나와 너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나와 전혀 상관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하면 질문을 던질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무엇보다 나와 관련된 공부입니다. 역사는 마치 삶을 해결하는 해설서와 같습니다. 문제집을 풀다가 도저히 풀리지 않을 때 해설서를 보는 것처럼, 역사를 공부하면 혼자 끙끙댈 때는 전혀 보이지 않았던 해결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에서도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며 수많은 사람과 사건을 만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 책은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역사를 공부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 던졌을 법한 질문도 있고, “홍익인간은 얼굴이 빨간 사람인가요?”와 같은 엉뚱한 질문도 있습니다. 역사에서 모든 질문은 소중합니다.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우리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문학은 답이 고정된 학문이 아닙니다.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결과가 나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역사를 향해, 역사 속 인물을 향해 자유롭게 질문을 던질 때 우리는 살아 움직이는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는 어린이에게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소개해 주는 첫 책이 될 것입니다. 지나치게 자존심과 체면만을 생각한 나머지 나와 주변 사람들을 힘든 상황으로 몰아넣는다면 그 선택이 과연 품위를 지킨 것일까요? 남의 시선만 의식하면서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다면 자존심을 지켰다고 할 수 없을 거예요. 정약용은 관직의 길이 막혔다고, 유배를 당한 죄인이 되었다고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는 알고 있었던 거예요. 지금은 자신이 죄인이지만 역사는 자신을 그렇게 기억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말이죠.
소년 셜록 홈즈 7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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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항상 기분 나쁜 검은 옷을 입고 다니는 판함 저택의 집사 에글렌타인 부인. 셜록은 그녀가 큰아버지의 서재를 몰래 뒤지는 걸 우연히 목격한다. 큰아버지가 그녀에게 약점을 잡혀 내쫓지 못한다는 사실도 알게 된 셜록은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에글렌타인 부인의 뒤를 밟는데….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 공식 인증 책 국내 최초!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항상 기분 나쁜 검은 옷을 입고 다니는 판함 저택의 집사 에글렌타인 부인. 셜록은 그녀가 큰아버지의 서재를 몰래 뒤지는 걸 우연히 목격한다. 또한 큰아버지가 그녀에게 약점을 잡혀 내쫓지 못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에글렌타인 부인의 뒤를 밟는데…. 드디어 밝혀지는 에글렌타인 부인의 정체!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드디어 국내 출간!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권 《죽음의 구름》, 2권 《명탐정의 탄생》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3권 《바이올린 스승》, 4권 《붉은 거머리》, 5권 《차가운 얼룩》, 6권 《검은 눈보라》. 그리고 드디어 1권에서부터 궁금했던 에글렌타인 부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대망의 7권 《황금 접시》!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더운 여름을 피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추리의 세계를 선물할 수 있을 것이다. 에글렌타인 부인이 찾고 있는 것, 황금 접시! 큰아버지의 판함 저택에 숨겨진 보물? 1권에서부터 셜록이 머물게 된 큰아버지의 판함 저택에서 베일에 감춰져 있던 기분 나쁜 인물, 에글렌타인 부인. 형 마이크로프트가 조심하라고 일러 두었고, 뭔가 의심쩍었던 그녀. 셜록은 우연히 그녀가 큰아버지의 서재를 몰래 뒤지는 걸 목격한다. 그러고 나서 에글렌타인 부인의 방에서 발견한 이상한 꾸러미. 수상한 글이 쓰여 있는 종이 뭉치. 저택의 설계도, 그리고! 펴 보니 종이 뭉치는 커다란 종이 두 장이었다. 위에 놓인 것은 홈즈 저택 도면으로 건축가가 저택 안 전 층의 모든 방을 일정한 비율로 줄여서 그린 그림이었다. 여러 방에 빨간색으로 × 표시가 되어 있고, 거의 모든 방에 메모가 끼적여 있거나, 특정 부분을 가리키는 화살 표시가 물음표와 함께 달려 있었다. 식당과 응접실 사이의 유난히 두꺼운 벽 옆에는 다음과 같은 메모가 쓰여 있었다. 벽에 비밀 보관함이 있는지 확인할 것. 양쪽에서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름. 두 번째 종이는 크기가 좀 더 작았는데, 건축 도면에 쓰인 메모와 똑같은 글씨체로 낱말과 문구가 쓰여 있었다. 낱말과 문구에는 네모가 둘려 있고, 그 네모 칸은 다시 선과 화살표로 이어져 그물처럼 얽혀 있었다. 보아하니 에글렌타인 부인이 각기 다른 일련의 요소나 발견된 사실 또는 여러 생각을 연결해서 어떤 일관성 있는 패턴을 찾아내려 하다가 실패한 것 같았다. 셜록은 메모를 눈으로 쓱 훑어보다가 홈즈 가문 사람들의 이름을 발견했다. 그 외에도 셜록이 모르는 이름이 있는가 하면, 들어 본 적이 있는 장소가 쓰여 있고, 무작위로 고른 것처럼 보이지만 아마 에글렌타인 부인에게는 의미 있음 직한 낱말도 있었다. 종이 한가운데에는 마치 거미줄에 도사린 거미처럼 ‘황금 접시’라는 낱말이 쓰여 있고, 동그라미가 두 번이나 신경질적으로 홱홱 그려져 있었다. ‘황금 접시? 이게 에글렌타인 부인이 찾고 있는 걸까?’ -60-61쪽 그리고 그녀가 몰래 만나는 사람은 판함에서도 알아 주는 공갈협박꾼. 그녀의 비밀이 드디어 밝혀지고, 미스터리한 황금 접시의 정체도 알게 되는데??????. 크로 선생님과 버지니아가 사라졌다! 사건에 매달릴수록 다른 고민에 빠져드는 셜록 아무 흔적 없이 사라진 크로 선생님과 버지니아. 셜록의 버지니아에 대한 감정에 대한 고민은 점점 깊어지는데??????. 버지니아. 그 이름을 생각만 해도 셜록은 심장이 파르르 떨렸다. 셜록은 버지니아에 대해 다른 누구에게서도 느끼지 못하는 강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그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그 감정을 딱히 뭐라고 묘사할 수도 없었다. 셜록은 그 감정이 무엇인지,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없었고, 그 강렬함에 두려움마저 들었다. 어떤 이를 자기 삶의 일부로 받아들인다는 건 셜록에게 낯선 일이었다.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셜록은 늘 외톨이였다. 셜록은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느낌을 싫어했는데, 지금 느끼는 감정이 바로 그런 느낌이었다. 어떤 면에서 셜록은 버지니아 없는 삶은 상상할 수조차 없었다. -254-255쪽 부랑아 생활을 하지만, 남에게 의지하고 않고 혼자 살고 있는 매티. 셜록이 소중한 친구로 여기고 있는 그의 입에서 나온 말에 셜록은 충격을 받는다. 우정이란 어떤 것인가. “넌 두 사람을 아주 가까운 친구로 여겼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가깝지 않았을 수도 있잖아.” 매티는 태연스레 말을 이었다. “내 경험상 시간이 촉박하고 돈이 모자라면, 우정 같은 건 내다 버리기 십상이야.” 셜록은 매티를 말똥말똥 바라보았다. “너 진심이야?” 매티는 셜록의 눈길을 피했다. “셜록, 세상살이는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 넌 늘 쉽게 모든 걸 얻어서 그래. 춥고 배고프고 가난해져 봐. 그럴 때 우정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한번 보라고.” “매티, 너는 내 친구야.” 셜록은 지금까지 의지하고 있던 세상이 갑자기 스르르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었다. “난 절대 그 사실을 잊지 않겠어. 정말이야. 거짓말이 아니라고!” “셜록 네가 진심인 거 알아. 하지만 넌 배부르고 호주머니에 돈도 들었잖아. 그걸 모두 다 잃었을 때도 똑같이 말하길 바란다.” 매티는 고개를 흔들었다. -178-179쪽 “아까 네가 했던 이야기 말이야. 사는 게 힘들어지고, 돈이 떨어 지면 우정을 내팽개친다는 거. 그거 진심이야?” 매티는 고개를 돌려 버렸다. 그러고는 잠시 입을 앙다물고 있다가, 나직한 소리로 대답했다. “나도 전에는 친구가 여럿 있었어. 그런데 지금은 그 애들 중 아무도 내 곁에 없어. 하나씩 하나씩 자기들 편할 대로 떠나 버렸지. 그래서 난 사는 게 그렇다는 걸 배웠어.” -211쪽 셜록이 갖게 되는 사회에 대한 생각, 앞으로 셜록이 탐정이 될 것을 암시하는 복선들. 이런 생각이 드는 게 처음도 아니었다. 사람을 노동자층, 중산층, 상류층으로 나누는 영국의 사회 계층 체제는 의미 없는 구닥다리 사고일 뿐 아니라,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구조를 망가뜨리고 있었다. -85쪽 “셜록, 너도 나처럼 씨앗을 보고 꽃을 추론해 내는 재능을 가졌어. 그런데 넌 내가 갖지 않은 재능도 가지고 있구나. 꽃을 배려하고 잡초를 싫어하는 마음 말이야. 셜록, 네게 감탄했다. 대단히 감탄했어.” -240-241쪽, 셜록의 형 마이크로프트가 셜록에게 하는 말
동물이야? 식물이야?
찰리북 / 김지현 글, 이지윤 그림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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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자연,과학
김지현 글, 이지윤 그림
2011년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진행되었던 기획전 「동물이야? 식물이야?」에서 출발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전시를 기획하고 진행하였던 김지현 학예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글을 쉽게 풀어 썼고, 개성 있는 동식물들의 그림을 더해 펴냈다. 동물 같은 식물, 식물 같은 동물을 소개하여, 동물과 식물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크게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동물 같은 ‘식물’을 소개한다. 노루귀, 개구리발톱, 꿩의다리, 도둑놈의갈고리 등 동물의 신체 부위 같기도 하고, 뭔가 이상야릇한 이름이 붙은 식물을 소개하고,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를 찬찬히 들려준다. 또 식물인데도 동물을 잡아먹는 별종 식물 벌레잡이 식물을 소개하며, 왜 벌레를 잡아먹게 되었는지도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식물 같은 ‘동물’을 소개한다. 바닷속으로 들어가서 아름다운 꽃처럼 생긴 산호와 만화 캐릭터 ‘스펀지 밥’과 한 가족인 해면동물, 5억 년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는 살아 있는 화석 바다나리를 만날 수 있다. 3장에서는 식물과 동물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생물, 반대로 식물의 특성과 동물의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는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책 중간 중간에 열대 우림에 숨어 있는 곤충들을 찾아보거나, 식물의 이름을 지어 보는 등 직접 해 볼 수 있는 활동들을 넣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도왔다. 책 속의 여러 생물들을 하나하나씩 만나다 보면, 이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1장 동물인 줄 알았는데 식물이야! 동물 이름이 붙은 식물 동물을 잡아먹는 식물 2장 식물인 줄 알았는데 동물이야! 식물처럼 생긴 바닷속 동물 식물을 흉내 내는 숲 속 동물 3장 동물이야? 식물이야? 동물도 아니고 식물도 아니야 동물 같기도 하고 식물 같기도 해 누가 누구랑 닮았을까? 식물을 찾아라! 참고 문헌동물이 뭐고, 식물이 뭐지? 그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 노루귀, 꿩의다리, 개구리발톱, 해백합, 산호, 다람쥐꼬리, 버섯 이 중에서 어떤 것이 식물이고, 어떤 것이 동물일까? 식물과 동물을 딱 짚어 내자니 좀 알쏭달쏭하다. 곰곰이 따져 볼수록, 동물이 뭐고 식물이 뭔지 더 헷갈리기만 한다. 『동물이야? 식물이야?』는 이렇게 동물인지 식물인지 헷갈리는 생물들을 소개하며, 생물의 기초가 되는 동물과 식물의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그리고 이 세상에 별나 보이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고, 그런 자그마한 생물들에게도 자기 나름의 이름과 특성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 책은 2011년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진행되어 많은 관람객의 사랑을 받았던 기획전 「동물이야? 식물이야?」에서 출발하여 만들어졌다. 전시를 기획하고 진행하였던 김지현 학예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글을 쉽게 풀어 썼고, 개성 있는 동식물들의 그림을 더해 책이 탄생하였다. “어, 이 식물 재미있다!”“와, 저 동물 신기하다” 생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책! 아이들은 학교와 집에서 여러 동식물을 접하고 배우며 호기심을 키워 나간다. “이건 이름이 뭐예요?” “이건 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이건 동물이에요, 식물이에요?” 등등 여러 궁금증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동물과 식물에 대해 갖는 그런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 줄 것이다. 동물 같은 식물, 식물 같은 동물을 소개하여, 동물과 식물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책은 크게 세 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동물 같은 ‘식물’을 소개한다. 노루귀, 개구리발톱, 꿩의다리, 도둑놈의갈고리……. 동물의 신체 부위 같기도 하고, 뭔가 이상야릇한 이름이 붙은 식물을 소개하고,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를 찬찬히 들려준다. 또 식물인데도 동물을 잡아먹는 별종 식물 벌레잡이 식물을 소개하며, 왜 벌레를 잡아먹게 되었는지도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식물 같은 ‘동물’을 소개한다. 바닷속으로 들어가서 아름다운 꽃처럼 생긴 산호와 만화 캐릭터 ‘스펀지 밥’과 한 가족인 해면동물, 5억 년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는 살아 있는 화석 바다나리를 만날 수 있다. 또 숲 속으로 들어가서 나뭇가지와 꽃으로 위장한 곤충들을 만나 왜 그런 위장술을 갖게 되었는지 살펴본다. 3장에서는 식물과 동물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생물, 반대로 식물의 특성과 동물의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는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책 중간 중간에 열대 우림에 숨어 있는 곤충들을 찾아보거나, 식물의 이름을 지어 보는 등 직접 해 볼 수 있는 활동들을 넣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도왔다. 책 속의 여러 생물들을 하나하나씩 만나다 보면, 이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조금은 별나 보이는 생물들이 지닌 별난 특성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자그마한 생물들도 저마다의 개성과 존재 이유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름 하나 더 외우는 것보다 관심을 갖고 찬찬히 들여다보는 게 중요하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바라는 것은 아이들이 동물과 식물의 이름을 하나 더 외우는 게 아니라고 한다. 그보다는 자기 주변의 것들에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다. 그래서 동식물들의 재미난 특징들을 소개하고, 왜 그런 별난 특징을 지니게 되었는지도 조곤조곤 이야기한다. “길가에서 흔히 보는 강아지풀을 한번 보렴. 풀인데 이름에 왜 ‘강아지’라는 말이 들어갔을까? 이삭이 강아지 꼬리를 닮은 풀이라서 그래. 이름 그대로 개꼬리풀이라고도 불러.” 이런 이야기를 들은 아이가 나중에 강아지풀을 보게 된다면, 강아지 꼬리가 떠올라 한 번쯤 더 살펴보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찬찬히 살펴보다 보면 숨어 있는 재미와 아름다움도 발견하고, 아끼는 마음도 생겨날 거라고 저자는 믿는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 다양한 생명들이 조화롭게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나 이외의 주변에 관심의 눈을 돌릴 수 있기를 바란다.
21세기 리더가 될 대화형 아이
문공사 / 노지영 글, 허현경 그림 / 200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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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생활,인성
노지영 글, 허현경 그림
이처럼 대화의 기초가 부족한 아이, 대화의 법칙을 모르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여러 가지 대화의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가족, 또래 친구들이나 매일 부딪치는 사람들과 일상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고, 마음을 나누며, 자신과도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담아 놓았다. 어디서나, 누구와도 통할 수 있는 대화의 여러 가지 비법들을 통해 아이들이 상황에 따른 효과적인 대화법을 익힐 수 있고, 서서히 대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스스로 대화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대화형 아이로의 변신을 꾀한다.언제 어디서나 대화를 즐기는 아이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비법 말만 따라하는 앵무새는 No! 잘 말하려면 잘 들어야 한다? 충분한 준비가 최고의 무기 솔직히 말할 때 얻어지는 것 침묵은 NO! 나를 빛나게 하는 말 세진이의 별명은 ‘있잖아유∼’ ‘∼같아요’ 를 버리자! 밥만 먹는다고? 어른들의 세계를 엿보는 즐거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맛을 내는 조미료 어느 누구와도 대화가 통하는 아이 30/1,440분만 투자해 주세요! 엄마 아빠를 설득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 엄마를 칭찬하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잔소리와 굵은 소리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형을 내 팬으로 만드는 마법의 대화법 동생을 내 편으로 만드는 신비의 대화법 할머니 앞에서는 벙어리가 되어도 좋다! 친구와 통하는 통쾌한 대화법 쓸데없는 이야기도 다 쓸 데가 있다! 처음 만난 친구에게 건넨 칭찬 한 마디 발표가 신나고 자신 있는 아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첫 마디 처음 질문에 손을 들자! 먼저 거울 앞에 서야 하는 이유 낡은 팬을 들고 나온 이유 말로 그림을 그린다고? 링컨 따라잡기 토론이 즐겁고 재미있는 아이 논리로 무장한 창과 방패 줄다리기와 강강수월래의 차이 준비가 있어야 논리가 선다 소손녕이 서희에게 꼼짝 못 한 이유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 토론의 수준을 높이는 말, 말, 말! 함정에 빠뜰리는 말, 말, 말! ‘왜?’ 에 담긴 어마어마한 힘 가족에게 SOS를! 사회자는 아무나 하나? 대화로 마음을 여는 아이 들어 주는 것이 반 침묵이 금이 되는 유일한 순간 세바스찬 주니어 3세에게 배우는 몇 가지 백 마디 말보다 단 한 방울의 눈물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아이 나만이 들을 수 있는 소리 쉿, 대뇌가 듣고 있어! 베갯머리 대화가 좋아!
전설의 기사 아서왕
시공사 / 김희석 글 그림, 박흥식 감수 /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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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인물,위인
김희석 글 그림, 박흥식 감수
1장 역사의 시작 브리타니아 로마 제국의 지배 이민족의 대이동 신화적인 인물들 아서왕 전설의 배경 아서왕을 다룬 문학 작품들 제2장 전설의 배경 노르만족 정통성 몬머스의 제프리의 『브리튼왕 열전』 헨리 2세의 고민 『브리튼의 희망』 『브루트 이야기』 전설 속의 아발론, 글래스턴베리 제3장 아서왕의 생애 아서왕의 탄생 고귀함 건, 엑스칼리버 모드레드 새로운 군주의 탄생 평화로운 시대 원탁의 기사들 비극적 결말 제4장 중세 봉건 제도 사회 원탁의 의미 국가의 중심, 왕 기사도와 사랑 기사와 왕비 귀네비어 왕비 켈트 신화 성배 이야기1 성배 이야기2 과거와 미래의 왕 제5장 찬란한 문학을 꽃피우다 크레티앵 드 트루아 켈트 신화와 기독교 산문체 소설 13세기의 소설 『랜슬롯-성배』 이후의 작품들 잉글랜드의 소설들 아서왕의 소설들 소설의 전파 전설의 기사 아서왕 - 아서왕 지식 노트원탁의 기사 아서왕은 오늘날까지도 영국 사람들의 마음속에 위대한 왕으로 남아 있어요. 그의 전설 같은 업적도 수많은 문학 작품에 자주 등장하고 있지요. 서유럽의 기사도 정신을 확립하고 기독교의 수호자 역할을 했던 아서왕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용기와 사랑…. <전설의 기사 아서왕>에서 만나 보세요~.
히로시마
사계절 / 나스 마사모토 글, 니시무라 시게오 그림, 이용성 역자 / 200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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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역사,지리
나스 마사모토 글, 니시무라 시게오 그림, 이용성 역자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진 역사적 배경과 그 결과를 기록하고, 핵무기의 과학 원리와 그것이 사람에 미치는 영향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태평스런 한 도시가 원폭의 잿더미로 변하기까지 무슨 일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생명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역사의식과 과학 지식을 길러 주는 이 그림책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아야 할 필독 교양서입니다.히로시마 -되풀이해선 안 될 비극 은 크게 4개의 단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 단락에서는 전쟁 전 평화롭던 히로시마가 전쟁이 일어난 뒤 어떻게 긴장과 불안감이 감도는 도시로 변해갔는지를 보여주고, 둘째 단락에서는 원폭 투하의 순간과 그 폭발이 가져온 끔찍한 재앙의 모습들을 보여 줍니다. 셋째 단락에서는 폭격 뒤 아픔 속에서 재건되어 가는 도시의 모습을, 넷째 단락에서는 전쟁 뒤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전쟁과 핵에 관련된 사건 중심의 연표로 정리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단락의 도입부에서는, 각각 ‘2차대전의 발발과 전황의 추이’ / ‘맨해튼 계획과 원폭의 원리’, ‘얄타회담과 포츠담선언’, ‘원폭 투하의 순간’ / ‘원폭의 파괴력과 피해 상황’, ‘원폭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전후의 핵개발 상황과 군비 경쟁 문제’ 등에 관한 해설을 두어, 그 인류사적 비극이 어떤 역사적 배경 속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는지, 비극의 도구가 되었던 핵무기는 어떤 원리로 어떻게 사람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들의 군비 경쟁 상황을 보여 주고, 우리는 왜 그것을 막아야만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 속의 이야기는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폭격기 ‘에놀라게이’를 목격했던 어린 소년 타로의 영혼의 안내를 받아 전개됩니다. 장면마다 타로의 영혼이 등장하여 히로시마의 과거와 현재, 이곳과 저곳으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구성은 아직 독서능력이 모자라는 저학년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이 책을 보고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타로의 영혼을 따라가며 히로시마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그림으로 보고, 해설을 통하여 그 배경과 의미를 읽어 심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과서 개념잡기 중등 수학 1-2 (2021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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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기본도형 Ⅰ-1 기본도형 Ⅰ-2 위치관계 Ⅱ 작도와 합동 Ⅱ-1 삼각형의 작도 Ⅱ-2 삼각혁의 합동 Ⅲ 평면도형의 성질 Ⅲ-1 다각형 Ⅲ-2 원과 부채꼴 Ⅳ 입체도형의 성질 Ⅳ-1 다면체와 회전체 Ⅳ-2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Ⅴ 통계 Ⅴ-1 자료의 정리와 해석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 디지털 건강
라임 / 벤 허버드 (지은이),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그림), 양병헌 (옮긴이)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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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회,문화
벤 허버드 (지은이),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그림), 양병헌 (옮긴이)
디지털 시민 학교 4권. 디지털 기기에 너무 오래 매달려 있을 때 생길 수 있는 갖가지 문제를 짚어 보고, 그 해결책을 꼼꼼히 제시한다. VDT 증후군을 시작으로, ADHD, 안구 건조증, 인터넷 중독, 인터넷 광고, 스트레칭, 바른 자세와 습관, 디지털 해독까지 디지털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꿀팁을 마구마구 방출한다. 책 말미에는 재미난 팁이 여러 가지 붙어 있다. 책을 읽고 난 뒤, 앞에서 읽은 내용이 머릿속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본문 안에 나오는 중요한 용어를 따로 모아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 사이버 폭력이나 저작권 침해를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 등이 마련되어 있다.디지털 시대의 빛과 그림자 정보의 바다를 가로지르다, 인터넷 서핑ㅣVDT 증후군이 뭔가요? 인터넷 세상이 불러온 병? ADHD에 대해 들어 봤니?ㅣ앗, 눈이 따끔거린다고? 디지털 건강을 지키려면?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하기ㅣ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기 다 같이 스트레칭을 해 봐요! 너도나도 스트레칭!ㅣ깜빡깜빡, 눈을 깜빡여 봐! 건강한 몸에 건전한 마음? 건강한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선?ㅣ지금 바로 운동을 시작해!ㅣ1시간 전에 디지털 기기의 전원 끄기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한다고요? 스마트폰 없이는 못 살아!ㅣ스마트폰이랑 거리 두기ㅣ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 인터넷 접속 시간 정하기 삐리리리, 알람과 친해지기ㅣ그냥 재미로 한 말이라고? 설마 내가 인터넷 중독? 인터넷 중독 체크리스트ㅣ인터넷 세상엔 신나는 일이 많지만 SNS 속에 비친 내 모습 실수하는 장면이 훨씬 더 재미있어!ㅣ빛 좋은 개살구일지도 몰라 쓱싹쓱싹, 인터넷 광고를 피해요 광고에 속고, 또 속고ㅣ소셜 커머스가 뭐야? 고정관념을 깨뜨려 봐요 보이는 게 다는 아니야ㅣ고정관념의 틀 벗어나기ㅣ뉴스가 아니라 광고라고? 디지털 해독이 뭐예요? 컴퓨터 전원을 잠깐만 끄라고?ㅣ현실과 환상 사이ㅣ짜릿짜릿, 가상 현실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ㅣ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ㅣ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스마트폰을 보고 있다가 밥 먹는 걸 잊은 적이 있나요? 인터넷 세상을 멋지게 즐기려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해요! 이 가운데 몇몇은 정직하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어요. 개인 정보 유출, 사이버 폭력, 가짜 뉴스, 악성 코드, 팝업 광고……. 디지털 세상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철통 보안법을 공개해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온다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우리 삶은 크게 달라졌어요. 디지털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면서, 어른들의 회사 업무는 물론, 공부, 게임, 통신, 유통 등 많은 일을 컴퓨터로 빠르게 해낼 수 있게 되었지요. 모두 알다시피 단순하게 정보를 수집하거나 공부를 하는 데 도움을 받는 차원을 진작에 넘어섰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거실의 소파에 앉아서 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웬만한 일은 다 처리할 수 있으니까요. 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도 있고, 필요한 물건을 주문해 배달 받을 수도 있고, 집안일을 도와줄 도우미를 구할 수도 있고요.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SNS를 통해 개인 PR 시대, 즉 1인 미디어 시대를 즐기며 살아가고 있기도 해요. 특별한 장비를 갖추거나 전문 교육을 받지 않고도 얼마든지 뉴스를 만들어 내거나 개인을 홍보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우리의 여가 시간을 온통 인터넷과 함께 보내고 있지요. 이제 우리는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하기 힘들어요. 태어날 때부터 컴퓨터와 인터넷을 접하면서 살아온 어린이들은 더욱더 그러하지요. 세계경제포럼은 2016년 1월에 제4차 산업 혁명을 화두로 제시했어요. 그 후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이 일제히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 3D 프린터, 빅데이터 쪽으로 쏠리게 되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 흐름에 발맞추어,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해 2018년부터 ‘코딩’ 수업을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에 포함시켰답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코딩 교육을 의무화했다고 해요.) 코딩 교육의 중요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앞다투어 강조하고 있어서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예요.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는 “모든 국민이 코딩을 배워야 한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라고 했고,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는 “다음 세대에는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듯,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될 것이다.”라고 단언했지요. 심지어 넷스케이프의 공동 창시자인 마크 안드리센은 “소프트웨어가 전 세계를 먹어치울 것이다.”라는 섬뜩한 말을 남겼답니다. ‘디지털 시민 학교’는 바로 제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주역으로 살아갈 어린이들의 디지털 지식을 돋우고 면역력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어요. 《너도나도 디지털 시민SNS & 커뮤니티》, 《아무 말 대잔치 주의보권리 & 규칙》, 《내 정보가 줄줄 샌다고?안전 & 보안》,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디지털 건강》 등 모두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디지털 감수성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시민 학교’ 그렇다면 디지털 세상은 편리하고 즐겁기만 할까요? 사실 그 편리함과 즐거움 뒤에는 개인 정보 유출이나 사생활 노출, 사이버 폭력, 저작권 침해, VDT 증후군 등 어두운 그림자가 옹송그리고 있어요. 순간적이고 말초적인 즐거움에 빠져서 재미만 좇다가는 큰일을 겪을 수도 있지요. ‘디지털 시민 학교’는 주제별로 나뉘어 있는 권별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디지털 시대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빼곡히 담았어요. ‘디지털 혁명’이라 바꾸어 불러도 손색이 없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열어 갈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적인 변화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그 안에서 현명하고 똑똑하게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미리 길을 열어 보이고 있답니다. 아울러 어린이들을 둘러싼 디지털 환경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디지털 감수성을 쭉쭉 끌어올려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디지털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지요. 이 책의 특징 건강한 몸에 건전한 마음이 깃든다? 인터넷 세상에서 탐험을 즐기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푹 빠져 버리는 수가 있어요. 게임을 하거나, SNS에서 친구의 소식을 살피거나, 혹은 포털 사이트에서 서핑을 하다가 먹는 것까지 잊어버릴 때가 있지요. 그런데 이런 일이 잦아지면 건강을 해치게 되어요. ‘디지털 시민 학교’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디지털 건강》에서는 디지털 기기에 너무 오래 매달려 있을 때 생길 수 있는 갖가지 문제를 짚어 보고, 그 해결책을 꼼꼼히 제시하고 있어요. VDT 증후군을 시작으로, ADHD, 안구 건조증, 인터넷 중독, 인터넷 광고, 스트레칭, 바른 자세와 습관, 디지털 해독까지 디지털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꿀팁을 마구마구 방출한답니다. 가끔씩 우리 몸이 인터넷이랑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지요?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서 인터넷 서핑을 하고, 동시에 신나게 게임까지 하고 있을 때, 마치 멀티태스킹 마법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해요. 모니터 속으로 아예 쑥 들어갈 것처럼 몇 시간 동안 내리 들여다보기도 하지요. 그러고 나면 피로감이 엄청나게 몰려오지 않나요? 인터넷에 접속하고 싶어서 다른 일에 집중하지 못할 때도 있고요. 디지털 기기가 휴대하기 쉽게 만들어지면서 방 안이나 거실에서뿐 아니라 화장실이나 자동차에서도 자주 사용을 하는데요. 이렇게 디지털 기기에 오래 매달려 있는 동안, 우리 몸은 조금씩 균형이 무너져 내리게 된답니다. 어린이들에게 일어나는 가장 큰 문제는 ADHD가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말로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라고 해요. 말 그대로 주의력이 부족해지면서 충동적이거나 과장된 행동을 하게 되지요. 어린 나이에 ADHD 증세가 나타나면 학교생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오랜 시간 동안 디지털 기기의 화면을 보고 있으면 눈이 뻑뻑해지는 걸 느낄 수도 있어요.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심하면 눈에 빨갛게 핏줄이 서기도 하지요. 이런 증세를 ‘안구 건조증’이라고 해요. 화면을 보느라 눈을 깜빡이지 않아서 생기는 병이랍니다.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해서 생겨나요. 안구 건조증은 시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노안’ 증세가 나타날 수 있어요. 인터넷 세상을 멋지게 즐기려면 여행을 떠날 때처럼 준비가 필요해요. 디지털 생활을 하는 건 마라톤을 뛰는 것과 비슷한 면이 있어요. 신체적으로 힘이 든다는 점에서 말이죠. 디지털 기기를 하루 종일 사용하는 사람들은 손이나 팔, 등, 목이 아플 수 있어요. 다행히 이런 통증은 쉽게 예방할 수 있답니다. 평소에 아픈 곳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면서 디지털 생활을 즐겨 보면 어떨까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_ 나의 디지털 점수는 몇 점일까요? 이 책 말미에는 재미난 팁이 여러 가지 붙어 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앞에서 읽은 내용이 머릿속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본문 안에 나오는 중요한 용어를 따로 모아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 사이버 폭력이나 저작권 침해를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 등이 마련되어 있거든요. 이 세 가지 팁을 차례차례 만나고 나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정보를 머릿속에 또렷이 새기게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어렵고 낯설게 여겨지는 용어를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알려 주고 있거든요. 또, 레고 블록 형태를 띤 그림이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읽는 재미를 한껏 돋워 줄 거예요. ‘레고’는 어릴 적에 누구나 즐겁게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는 데다, 몇 해 전부터 ‘잠뜰’ 님과 ‘도티’ 님의 눈부신 활약으로 어린이들에게 엄청나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마인크래프트> 역시 블록 형태를 띠고 있지요. 이런저런 재미를 누리며 이 시리즈를 뚝딱 읽고 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디지털 박사’가 되어 있을지도 몰라요!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한다고요?이십 년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을 하려면 반드시 컴퓨터 앞에 앉아야만 했어요. 인터넷이 세상에 막 나왔을 시절이어서 몇몇 사람들만 사용하고 있었지요. 지금처럼 인터넷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요? 삶의 일부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에요. 인터넷을 통하면 어디든 누구든 다 연결이 되니까요. 디지털 기기만 있으면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지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봐요. 혹시 디지털 기기가 거꾸로 여러분을 꼼짝 못 하게 통제하고 있지는 않은가요?스마트폰 없이는 못 살아!무심코 스마트폰을 집어 든 적이 있지 않나요? 스마트폰은 여러모로 쓸모가 많아요.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는 데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 딱히 할 일이 없을 때에도 시간을 때우기에 아주 좋은 도구지요. 얼마나 자주, 별다른 이유도 없이 스마트폰을 집어 들고 있는지 스스로 한번 돌아보도록 해요. 스마트폰의 메모장이나 종이 수첩에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을 적어 보는 거예요. 그리고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물어보는 거지요.“스마트폰을 손에 잡고 있는 동안, 정말로 알차게 보낸 시간은 얼마나 될까?”스마트폰이랑 거리 두기만약 디지털 기기를 너무 자주 사용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옆에 적혀 있는 것들을 하나씩 따라 해 봐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도 시간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1.엄마나 아빠, 친구에게 편지를 써 봐요. 그리고 봉투에 넣어서 부쳐 보는 거예요. 아마도 상상 이상의 큰 감동을 받을 거예요!2. 그림을 그려 봐요. 종이를 펼쳐 놓고 펜이나 연필로 생각이 가는 대로 그림을 그리는 거예요. 이때 영감을 얻는답시고 인터넷에 접속하면 안 돼요.3. 라디오를 들어 봐요. 세상 이야기를 전하는 뉴스도 좋고, 음악이 많이 흘러나오는 프로그램도 좋아요.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라디오를 무지무지 즐겨 들었답니다!4. 책을 읽어 봐요. 종이에 적힌 글자를 읽다 보면 눈이 편안해져서 자연스레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또 책 속에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새로운 정보가 빼곡히 담겨 있답니다. 세상에는 매우 다양한 종류의 책이 있으니까, 자신과 잘 맞는 걸 고르기도 참 쉬워요.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인터넷을 하다 보면 가끔씩 기분이 우울해질 때가 있어요. 괜스레 걱정스런 마음이 들거나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질 수도 있지요. 다른 사람의 글이나 사진을 보고 기분이 상하거나, 마음 한켠이 불편해지는 일도 생길 수 있답니다. 인터넷을 할 때는 몸의 건강뿐 아니라 마음의 감동도 잘 관리해야 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곧장 엄마나 아빠에게 말해야 해요. 어쩌면 인터넷 세상으로부터 벗어나 잠시 쉬는 시간을 가져야 할지도 몰라요.. SNS 속에 비친 내 모습SNS는 가족이나 친구와 손쉽게 소통하는 방식 중 하나예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SNS에 사진을 올리는 건 식은 죽 먹기지요. 셀카를 찍어서 몇 초 만에 사진을 올릴 수 있으니까요. 또 친구들이 올린 글이나 사진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그러다 문득 기분이 언짢아질 수 있어요. 친구의 SNS가 훨씬 더 인기가 많을 수도 있거든요. 친구도 많고 댓글도 잘 달리고……. 그런 걸 보면 왠지 그 친구가 자신보다 더 즐겁게 살고 있을 것만 같이 여겨지지요..실수하는 장면이 훨씬 더 재미있어사실 인기가 많은 포스팅은 웃기게 생긴 사람의 이야기나 실수를 한 모습, 또 자기 자신을 비웃는 포스팅이 될 때가 많아요. 이런 포스팅은 자기의 즐거운 삶을 뽐내는 글이나 멋지게 연출된 사진보다 훨씬 더 재미있어요. 못 믿겠으면, 책상에 옷자락이 걸려 바닥에 세게 엎어지거나, 실수로 옷에다 국물을 왕창 쏟은 사진을 찍어서 올려 봐요. 반응이 바로 올걸요?빛 좋은 개살구일지도 몰라똑똑한 디지털 시민들은 SNS에 담긴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멋지게 보이는 사진만 올리는 데다, 그 사진조차도 ‘snow’ 같은 사진 보정 앱으로 요리조리 만져서 올리기 일쑤니까요. 사진뿐 아니라 글도 그래요. 다른 사람들은 언제나 생기 넘치는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지요. 이 세상 그 누구도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는 부스스한 모습이나 목이 축 늘어진 티셔츠를 입은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리지는 않으니까요. 그 어떤 사람에게도 항상 즐겁고 신나는 일만 일어나는 건 아니랍니다.
쿵쿵따 어린이 드럼교본
일신서적 / 박상기 엮음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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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서적
예술,종교
박상기 엮음
1. 드럼이라는 친구를 소개할게요 2. 한친구씩 연주해봐요. 3. 두 친구가 함께 연주해요. 4. 세명의 친구와 리듬을 연주 해봐요. 5. 모든 친구를 함께 연주해요.
P.I.R.A.M 피램 수능 국어 생각의 발단 독서 (2023년)
오르비 / 김민재, 박영호, 윤지환 (지은이) / 2022.12.02
29,800
오르비
학습참고서
김민재, 박영호, 윤지환 (지은이)
수능 국어 독서 공부의 완벽한 시작을 돕는다. 단어-문장-문단-지문의 순서로 '사고의 확장'이 일어나게 하며, 176개의 문장, 66개의 단문, 20개의 지문으로 독서의 파트의 기반을 세운다. 국어를 처음 공부하는 노베이스부터 2% 부족한 틈을 채우기 위한 상위권 학생까지 모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독해 기본서이다.교재의 사용법 Intro. 수능 국어 ‘독서’ 영역에 대해 + 어휘력의 중요성 Part 1. 문장 단위 독해 연습 ① 정의 확인하기 ② 재진술 ③ 사례-원리 연결 ④ 고정값 Part 2. 단문 단위 독해 연습 Part 3. 지문 단위 독해 연습 수능 국어 독서 공부의 완벽한 시작을 돕습니다. 단어-문장-문단-지문의 순서로 '사고의 확장'이 일어나게 합니다. 176개의 문장, 66개의 단문, 20개의 지문으로 독서의 파트의 기반을 세웁니다. 국어를 처음 공부하는 노베이스부터 2% 부족한 틈을 채우기 위한 상위권 학생까지 모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독해 기본서입니다. ver 2.0 안내 : '생각의 발단' 시리즈는 매년 개정되지 않고, 적절한 시점이 될 때마다 개정됩니다. ver 2.0은 2024학년도 수능부터 ver 3.0이 나올 때까지 수능을 준비하기 위한 교재입니다. 한 ver이 수정/증쇄될 때마다 ver 2.1, ver 2.2 ... 와 같은 방식으로 표기됩니다.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한솔수북 / 윤정 글, 강지영 그림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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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우리창작
윤정 글, 강지영 그림
다문화 가족신문 파키스탄을 만나는 첫 번째 어린이 책! 다솜이네 반 선생님은 가족신문을 만들어 오라는 숙제를 내 줍니다. 얼마 전에 전학 온 다솜이는 가족신문을 만들어 본 적이 없어 어리둥절해 하지요. 같은 반 미라는 다솜이 아빠가 파키스탄 사람이라는 것을 꼬집으며 다솜이한테 \'다문화\'라고 놀립니다. 집에 온 다솜이는 미라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면서도 가족신문을 잘 만들려고 애씁니다. 스스로 기자가 되어 엄마, 아빠를 인터뷰를 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만났는지, 또 아빠가 어떻게 한국으로 와서 신발공장에서 일하게 되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다솜이는 한국말도 잘하고 일도 잘하는 아빠를 자랑스럽게 느끼게 되지요. 그런데 다음날 미라는 또 다솜이를 괴롭힙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다솜이는 미라한테 \"너는 아예 아빠도 없다며.\"라고 소리치게 됩니다. 며칠 뒤 다솜이는 진우네 집 앞에서 미라를 만나는데……. 다솜이와 미라의 갈등이 어떻게 펼쳐지고 또 풀어질 수 있을까요? 파키스탄은 어떤 나라일까요? 히말라야는 파키스탄 어디쯤 있을까요? 파키스탄 사람들은 어떤 말을 쓰고 어떤 음식을 먹을까요? 이 책은 아직까지 우리한테 잘 알려지지 않은 파키스탄 역사와 문화, 언어와 생활 모습을 정보글과 사진으로 보여 줌으로써 파키스탄을 가깝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정보 코너, [파키스탄은 어떤 나라]에서는 파키스탄 지도와 국기, 화폐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파키스탄 역사]는 인더스 문명에서 출발하여 1947년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할 때 분리·독립한 파키스탄이 지금 나라를 갖추기까지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연표와 글로 구성했습니다. [파키스탄 역사를 이끈 지도자들]에서는 초대 총독 무함바드 알리 진나와 이슬람 첫 여성 총리, 베나지르 부토를 소개하고, [이슬람 으뜸 언어, 우르두어]에서는 파키스탄 사람들이 쓰는 우르두어 특징과 간단한 인사말을 소개합니다. [맑은 자연을 닮은 파키스탄 사람들]에서는 파키스탄 사람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지금껏 잘 볼 수 없었던 파키스탄을 더욱 생생하고 가깝게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추천하는 글 다문화가 어때서? 파키스탄은 어떤 나라? 살구꽃 피는 마을, 훈자 파키스탄 역사 우리 아빠, 그런 사람 아니야 파키스탄 역사를 이끈 지도자들 아빠의 두 가지 꿈 이슬람 으뜸 언어, 우르드어 미라네 가족사진 당신에게 평화가 있기를 맑은 자연을 닮은 파키스탄 사람들 완성!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학부모님께지금은 다문화 시대! 지금 우리나라는 외국인 체류자 14만 명(11년 전 45만과 견주어 세 배 남짓 늘어남),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 혼인을 하는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는 \'다문화\' 라는 말이 귀에 익숙할 정도로 다문화 관련 뉴스는 넘치고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도 다양하다. 하지만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은 아직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은 다문화 집안 어린이와 그 둘레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의 씨앗을 심어 주려고 기획되었다. 엄마, 아빠, 친구의 나라 알기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이 소개하는 나라는 다문화 집안을 이루는 엄마, 아빠의 나라로 캄보디아, 몽골,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일본, 파키스탄, 러시아, 네팔, 인도 열 나라를 소개한다. 대부분 여행지로 소개되었을 뿐 어린이 책에서는 정식으로 소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 가는 이웃 나라들로 앞으로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나라들이다.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그 나라의 역사와 언어,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전해 준다.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책! 아이들에게 다문화 교육을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풀어 가는 것이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문화 가치를 배울 수 있고, 여러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열린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은 앞으로 더욱 커질 다문화 사회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이다.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은 다문화 집안의 아이들이 집과 학교에서 겪는 갈등과 그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았다. 서로 조금씩 알아 가고 이해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자세를 배우고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불의 날개와 예언의 시간 제1부 하
김영사 / 투이 T. 서덜랜드 (지은이), 정은규 (그림), 강동혁 (옮긴이) /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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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명작,문학
투이 T. 서덜랜드 (지은이), 정은규 (그림), 강동혁 (옮긴이)
(저절로 공부가 되는 퀴즈 미니 백과 29) 매직큐 자연의 이름 퀴즈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지음 / 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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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상식
아울북 편집부 지음
쉽고 재미있게 원리가 쏙쏙~ 저절로 공부가 되는 퀴즈 미니 백과 \'매직Q\'는 교과서 내용을 일상 생활에서 보고 느끼는 구체적으로 사례들을 통해 짚어 가면서 설명해 주는 데다가 영상문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단순하고 지루한 설명 보다는 다양한 만화 컨텐츠를 이용해, 쉽고 재미있게 개념 원리 설명을 통해 지루함을 날려 버릴 수 있도록 하였다. 동물 퀴즈 편. * 초등교과서가 한 손에 쏙~ 미니퀴즈백과 출간!! 학교공부에 학원에, 방문학습, 게다가 7차 교육과정 때문에 늘어난 어려운 숙제들까지.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은 정말 바쁘다. 한국갤럽이 수도권 초등학생2,000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실태보고서를 보면 48%가 하루 중 공부를 하지 않는 자유시간을 1시간 이내라고 응답했고 2시간 이내는 18% 3시간은 13% 4시간은 9% 5시간은 16%라고 발표했다. 이렇게 바쁘고 공부에 쫓기는 아이들이 공부를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마법천자문\'을 통해 저절로 학습법을 유행시킨 아울북이 최근 출간한 미니퀴즈백과 \'매직Q\'가 학부모와 아이들의 이런 고민을 풀어줄 수 있는 새로운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직Q\'를 통해 초등교과서를 충실히 담으면서도 퀴즈-만화-사진-해설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퀴즈학습서를 표방하고 있다. * 이젠 교과서도 가지고 노는 시대! \'매직Q\'는 초등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주제별로 나누어 퀴즈형식으로 풀어 나가고 있다.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여겨지던 교과서가 퀴즈와 만화, 사진을 통해 즐거운 엔터테인먼츠 컨텐츠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퀴즈놀이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고학년은 자연스럽게 복습을, 저학년은 저절로 선행학습이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매력 포인트다. 마법천자문에 이어 매직큐 개발을 진두 지휘하고 있는 김진철 상무는 \"엄마와 아빠가 집에서 매일 10분씩만 \'매직큐 한 판!!\"을 외쳐준다면 아이들이 공부를 즐거운 활동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는 말로 매직큐에 거는 기대를 대신했다. *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매직Q\'는 한 손에 쏙 들어갈만한 크기로 간편하게 디자인 되었다. 아이들을 책상머리에 앉아서 머리를 쥐어짜면서 공부하게 하는 대신 언제 어디서나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아울북 개발팀의 고민이 반영된 결과다. 등하굣길이나 차 안에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부담을 전혀 느끼지 않고도 초등 교과 내용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아이들이 기다리는 여름방학! 매직Q를 통해 휴가도 즐기면서 아이들의 공부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최초 퀴즈 학습법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는 \"\'매직Q\'는 질문에 답하는 퀴즈 형식의 학습 프로 그램이다. 심리학 연구에 의하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답을 찾는 방식으로 공부한 학생들이 학습 효과가 훨씬 뛰어나다. 또한 매직Q는 기계식 암기 습관에 젖어 있는 우리 학생들이 게임을 하듯이 즐겁게, 그리고 좀 더 완벽하게 학습 내용을 공부하도록 호기심과 탐구욕을 높여 준다는 점에서 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된다.\"며 \'매직Q\'를 새로운 학습방법으로 사용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 매직Q 시리즈 소개 매직큐 1차 개발 프로젝트는 초등 과학-사회-예체능 영역을 포괄하는 총 3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6년 말까지 개발 완료될 예정입니다. 2007년에는 국어, 수학 영역을 포함한 새로운 영역을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3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김정한 그림, 이정모 감수 /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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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곰돌이 co. 지음, 김정한 그림, 이정모 감수
우리 주위의 굉장한 힘, 그 다양한 모습을 알아본다. 미국 카툰네트워크(Cartoon Network)에서 제작, 국내에서도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은 버섯 전쟁이 끝나고 마법의 힘이 생겨난 세상 ‘우랜드’에서 인간 소년 핀과 마법 개 제이크가 펼치는 모험 이야기다. 우랜드의 영웅 핀과 제이크의 모험을 통해,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힘과 에너지에 대한 과학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본다. 1장 힘은 과연 무엇일까? 2장 압력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을까? 3장 물체는 왜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지? 4장 오뚝이가 쓰러지지 않는 비결은? 5장 따끔따끔, 정전기는 왜 생길까? 6장 타이어의 올록볼록 무늬가 하는 일은? 7장 통통 튀어 오르는 농구공의 비밀은? 8장 늘어난 양말은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을까? 9장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려면 어떻게 하지? 10장 자전거의 톱니바퀴는 무슨 역할을 할까? 11장 하늘에서 최대한 천천히 떨어지려면? 12장 자석을 뚝 부러뜨리면 어떻게 될까? 13장 두근두근, 심장이 중요한 이유는? 14장 날계란과 삶은 계란을 간단히 구분하려면? 15장 로켓을 우주까지 발사할 수 있는 힘은? 16장 문손잡이는 왜 문 가장자리에 있을까? 17장 종이비행기가 공중을 날게 하는 힘은? 18장 로봇을 움직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19장 물건을 던지면 왜 포물선 모양으로 떨어질까? 20장 힘을 내려면 필요판 것은? 21장 음식을 데우는 전자레인지의 비법은? 22장 나뭇가지로 불을 피울 수도 있어? 23장 둥실둥실, 비눗방울이 모두 둥근 이유는? 24장 물 위를 걸어갈 수 있을까? 25장 내리막길을 갈 때는 왜 속도가 빨라지지? 부록) 우랜드 이야기 - 어드벤처 타임 다른 그림 찾기&컬러링 코너은 애니메이션 속 에피소드를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한 책입니다. 의 핀과 제이크가 살고 있는 신비한 우랜드에는 버블검 공주를 비롯한 많은 공주들, 얼음왕국을 지배하는 얼음대왕, 뱀파이어 여왕 마르셀린처럼 다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우랜드의 유일한 인간 소년 핀과 마법 개 제이크는 정의의 이름으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공주를 구하고, 괴물을 물리치지만 평소에는 신나게 놀고 장난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유쾌하고 용감한 영웅 핀, 제이크가 물리적인 의미의 힘, 생활 속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 등에 대한 과학 정보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하늘을 나는 상상
다림 / 수잔나 파르취.로즈마리 차허 지음, 노성두 옮김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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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예술,종교
수잔나 파르취.로즈마리 차허 지음, 노성두 옮김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 3권. 명화를 바라보는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을 찾아 꾸려 낸 종합 어린이 예술서이다. 작가는 적절한 일화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다빈치의 비밀스러운 설계도를 해석하고 다빈치의 꿈이 실현되는 과정을 맛깔스럽게 들려준다. 또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보여 주는 노력과 끈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노력과 실패의 가치를 일깨운다.인간이 하늘을 날 수 있다면? 호기심의 제왕 레오나르도 다빈치 자연에서 얻어 온 다빈치의 날개 하늘을 난 레오나르도 다빈치 계속되는 이카로스의 후예들 부록 1.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발자취 2. 르네상스 예술가 다빈치를 만나다 3. 미술관에 놀러 가요독일아동.청소년도서상에 빛나는 수잔나 파르취의 새로운 어린이 예술서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는 명화를 바라보는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을 찾아 꾸려 낸 종합 어린이 예술서다. 작가 수잔나 파르취는 명화를 재미있게 감상하기 위한 양념으로 ‘이야기’와 ‘놀이 체험’을 제시한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듣고 작가와 수다를 떨면서, 직접 손으로 화가의 기법을 흉내 내 보는 것이다. 이미 『당신의 미술관』으로 독일아동.청소년도서상을 받았던 수잔나 파르취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을 나는 상상』으로 또다시 독일아동.청소년도서상 논픽션 부분 최종 후보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꿈을 실현한 천재 예술가 다빈치의 철저한 노력 끝에 얻어낸 위대한 발명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을 나는 상상』은 최초로 하늘을 난 인간에 대한 신화로 시작한다. 날개를 만들어 하늘을 나는 데 성공한 다이달로스와 하늘을 날다가 과욕을 부려 추락한 이카로스의 이야기다.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하늘을 날고 싶은 마음을 담아, 신화를 지어내거나 천사나 마녀 등 인간의 모습을 하고 날아다니는 상상의 존재를 만들어 냈다. 500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에 그쳤을 뿐 실제로 인간을 날게 하겠다는 생각은 못 했다. 하지만 그 시대에 하늘을 날겠다는 엉뚱한 상상을 실현시킨 사람이 있었다.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다. 수잔나 파르취는 , 으로 익숙한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비행 기계 발명가’로 그려 내, 기존 미술책과는 조금 다른 시각에서 접근했다. 인체에 대한 해박한 지식, 자연 관찰 속 발견 등 다빈치는 늘 시대를 앞서 갔다. 그중 ‘비행 기계’는 현대에 와서 살펴도 획기적이고 기발하다. 그림만 보고 다빈치 설계도를 읽어 내긴 어렵다. 그림도 알쏭달쏭한 데다 글이 좌우가 뒤집혀 있어 거울을 대고 읽어야만 하는 비밀 장치까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적절한 일화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다빈치의 비밀스러운 설계도를 해석하고 다빈치의 꿈이 실현되는 과정을 맛깔스럽게 들려준다. 또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보다는 노력과 끈기에 비중을 실었다. 다빈치의 수많은 자연 관찰이 작품의 완성도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하나의 발명품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실패를 거듭했는지, 꼼꼼한 기록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업적을 이루었는지 이야기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보여 주는 노력과 끈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노력과 실패의 가치를 일깨운다. “자연은 언제나 다빈치의 스승이었어. 무엇보다 날아가는 새들을 보는 게 가장 큰 즐거움이었지. 다빈치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새들의 비행을 관찰하고 체계적으로 연구했다는 게 다른 화가들과 달랐지. 다빈치는 심지어 새를 잡아서 해부하기도 했어.” - 본문 중에서 다빈치의 비행 기계를 만들며 비행 원리까지 배우는 특별한 체험 호기심 가득한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되는 예술과 과학 이 책은 다빈치의 발명을 감탄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독자들에게 만들고 관찰해 보면서 다빈치의 비행 기계를 재현해 보자고 권한다. 그 속에 비행 원리 등 간단한 과학 지식도 곁들였다. 발사 장치를 이용하여 날리는 종이비행기, 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배우는 물 로켓, 다빈치의 헬리콥터를 흉내 낸 바람개비 헬리콥터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모든 체험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활용품으로 만들도록 하였다. “물 로켓이 날아가는 원리는 이런 거야. 페트병 속에 물을 채우고 공기를 계속 주입하면 어느 순간 압력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뚜껑이 터지면서 내용물이 분출하는데, 그걸 추진력으로 삼아서 발사되는 거야.” -본문 중에서 그중 다빈치의 낙하 장치를 따라 미니 낙하산 만들어 보는 ‘바람을 가르는 낙하산 부대’에서는 다빈치의 설계도가 현실 가능한지 추측하면서 공기의 저항에 대해 배워 본다. “낙하산은 커튼이나 이불보도 괜찮지만 나중에 불호령이 떨어질지도 몰라. 차라리 비닐봉지를 잘라서 쓰는 게 마음 편하겠어. 꼭 정답이 있는 게 아니니까 다들 쓰레기통을 뒤지면서 창의력을 발휘해 봐. 무엇으로 만들어도 나무랄 사람 없으니까 안심해도 좋아. 공기의 저항은 낙하산의 가장 중요한 원리야. 돌멩이를 떨어트리면 자유 낙하하지만, 낙하산은 공기의 저항 때문에 천천히 내려가지.” - 본문 중에서 더불어 현재 활동하고 있는 헬리콥터 조종사에게 다빈치의 설계도대로 헬리콥터를 제작했을 때 실제로 날 수 있는지 자문을 구하기도 하고, 현대에 와서 다빈치의 낙하산을 만들어 실험한 사례를 드는 등 모형실험으로는 풀리지 않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도 한다. 후반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맥락을 이어 간 현대 예술가들을 소개한다. 거위 털 날개를 만들어 달고 수도원에서 뛰어내린 카스파르 모어 신부, 하늘을 나는 인물을 그려 행복을 표현한 마르크 샤갈 등 다채로운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다빈치의 작품 해설과 만나 풍성한 감상을 이끈다. 그 속에서 어린이 발명왕들은 호기심 가득한 엉뚱한 상상으로 위대한 발명과 멋진 예술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 부록에는 본문에 담지 못한 다빈치의 작품을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4 : 지구 탐험 1 - 지구를 구하라!
아울북 / 서동건 (지은이), 백시월 (그림), 이명현 (감수)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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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서동건 (지은이), 백시월 (그림), 이명현 (감수)
기발한 상상력의 채소 친구들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찾아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떠난다. 4권에서는 지구 공학을 연구하는 기업 ECW의 망고머리가 옥수수머리와 함께 흥미진진한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환경을 일부 파괴해서라도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지구를 위하는 길이라고 주장하는 ECW, 기술의 발전과 환경 보존 사이에서 갈등하는 고구마머리 탐험대의 찌릿찌릿 신경전이 펼쳐진다. 4권의 에피소드들은 자연, 생태계, 지구 온난화, 오존층, 환경 오염, 온실 가스 등 지구와 환경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초등교과과정의 주요 과학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와 함께 본문에 나온 지식들을 재미있게 복습하는 코너 '가로세로 낱말 퀴즈', 질문에 답하며 논리력을 쑥쑥 기를 수 있는 코너'고구마머리TV LIVE 지구 온난화 편', 본문을 읽다 알쏭달쏭했던 어려운 개념들을 차근차근 정리한 '고구마위키'까지. 알찬 내용으로 꽉 채웠다.이 책의 특징 * 6 작가의 말 * 7 추천의 말 * 8 캐릭터 소개 * 10 프롤로그. 다들 어디 간 거야! * 12 1장. #지구 #생태계 #자연 SOS! 지구에 홀로 남은 고구마머리 * 18 [미션] 파머리를 그려보자 2장. #지구 #평행우주 #외계인 긴급 상황, 비상 버튼을 눌러라! * 32 [미션] 가로세로 낱말 퀴즈 * 45 3장. #지구 #친환경 #에너지 고구마머리TV에 광고가 들어왔다고?! * 46 4장. #환경오염 #냉동인간 #플라스틱 1000년 동안 모두가 꽁꽁 얼어붙는다면? * 58 5장. #지구공학 #지구온난화 #층적운 둥실둥실 구름으로 지구를 가득 채워 보자 6장.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오존층 지구의 반을 야생 동물 보호 구역으로! 7장.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플라스틱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보자! 8장. #온실가스 #이산화탄소 #식목일 다같이 나무 심기 대작전! [고구마머리TV LIVE] 지구 온난화 편 9장. #달 #테라포밍 #식량문제 달에 커다란 농장을 만들 수 있을까? [오이머리의 환경 교실] 우주에서 식물을 길러보자! 에필로그. 다시 만난 외계인 친구들 * 130 고구마위키 #평행우주 #지구공학 #자외선 #탄소 * 136 과학자가 읽어 주는 어쩔뚱땡! 사이언스 * 14032만 구독자 인기 유튜브 채널 〈고구마머리TV〉의 과학 콘텐츠를 학습만화 시리즈로! “어쩔뚱땡! 상상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우주 최고 유튜버 고구마머리TV, 지구 온난화로부터 지구를 지키러 출동! 세계 최초! 채소머리 크리에이터들의 엉뚱발랄 신나는 모험! 기발한 상상력의 채소 친구들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찾아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떠납니다. 드디어 고구마머리TV에 첫 광고가 들어왔어요. 지구 온난화를 막을 신기술을 소개해달라는 의뢰를 받은 고구마머리 탐험대! 지구 공학 기술을 둘러싸고 다양한 상상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인류를 1000년 동안 꽁꽁 얼리고, 지구를 구름으로 가득 채우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이렇게 기술을 발전시키기만 하면 정말 지구 온난화로부터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고민에 빠진 고구마머리 탐험대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누비며 재미있는 과학 지식도 배우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 보세요. 우주 최고 유튜버 고구마머리의 좌충우돌 모험은 쭉~ 계속됩니다! ★ 유튜브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궁금증 해결! 4권에서는 지구 공학을 연구하는 기업 ECW의 망고머리가 옥수수머리와 함께 흥미진진한 과학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랍니다. 환경을 일부 파괴해서라도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지구를 위하는 길이라고 주장하는 ECW, 기술의 발전과 환경 보존 사이에서 갈등하는 고구마머리 탐험대의 찌릿찌릿 신경전을 기대해 주세요! ★ 초등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저절로 학습하는 효과! 4권의 에피소드들은 자연, 생태계, 지구 온난화, 오존층, 환경 오염, 온실 가스 등 지구와 환경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초등교과과정의 주요 과학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본문에 나온 지식들을 재미있게 복습하는 코너 , 질문에 답하며 논리력을 쑥쑥 기를 수 있는 코너 , 본문을 읽다 알쏭달쏭했던 어려운 개념들을 차근차근 정리한 까지! 알찬 내용으로 꽉 채운 4권을 만나 보세요. ★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 감수! 믿고 즐기는 과학 콘텐츠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시리즈(전 10권 예정)는 최고의 과학 인플루언서들이 모인 ‘과학책방 갈다’와 함께합니다. 4권에서도 역시 천문학자이자 과학책방 ‘갈다’의 대표 이명현 박사님이 감수와 함께 〈과학자가 읽어 주는 어쩔뚱땡! 사이언스〉 코너의 집필을 맡았답니다. 전문가의 참여로 더욱 알차고 풍성해진 고구마머리 탐험대의 이야기를 즐겨보세요.
P.I.R.A.M 피램 수능 국어 생각의 전개 문학 1권 (2023년)
오르비 / 김민재, 조경민 (지은이) / 2022.12.30
25,800
오르비
학습참고서
김민재, 조경민 (지은이)
잡다한 스킬을 알려 주거나, 단순히 자세히 설명하는 식의 교재가 아니다. 국어를 잘 하는 사람들의 ‘사고과정’을 보여 주고, 그것을 연습시킨다. 매일매일 눈에 띄게 좋아지는 ‘생각’의 힘을 느껴 보자. ‘사고력’이 좋아져 지문에서 요구하는 것과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정말로 즐거운 일이다. 귀찮고 하기 싫은 국어 공부가 아닌, 즐겁고 흥분되는 국어 공부를 만들어 준다. 다채로운 교재 시리즈 구성, 현강/비대면 현강/인강 등 다양한 형태의 저자 직강,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교재 구매자 전용 카페까지! 수능 당일 아침, 최상의 상태로 국어 영역 시험지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 두었다.생각의 시작 Day 1 교재의 사용법 국어 능력을 올릴 수 있는,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방법 : ‘생각’합시다. 필연성, ‘생각’의 시작 글 읽기의 시작 - 어휘력 문학 개념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Day 2 문학 문제풀이 기본 도구 정리 생각의 전개 Day 3 수능 문학에서는 이러한 능력들을 요구한다. 선지 판단의 대원칙 : 독해하고, 허용 가능성을 평가한다. Day 4 현대시는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글이다. Day 5 운문문학은 주제 중심으로 해결한다. Day 6 소설은 인물의 삶을 간접경험하는 것이다. Day 7~Day 18 실전 문제풀이 연습P.I.R.A.M 스페셜 페이지 안내?:?https://special.orbi.kr/piram2024/ 훨씬 더 체계적인 본교재 구성, 보다 더 엄밀하고 자세한 해설지로 완벽한 국어영역 독학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1권과 2권은 하나의 흐름을 가진 하나의 교재입니다. 분량 문제로 부득이하게 나누어 출판하게 되었으니, P.I.R.A.M 국어로 공부하고자 마음먹으신 분들은 두 권을 모두 구매해주세요. 변화는 있어도 변함은 없습니다. 변화된 교육과정에서도 변함없는 정답, 국어는 P.I.R.A.M입니다. 수능 국어가 변했습니다. 유형이 변했고, 문제의 순서가 변했습니다. 나아가 더 깊은 이해력, 더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어려워진 수능 국어, 여러분을 고득점으로 이끄는 것은 결국 '일관된 생각의 힘'입니다.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그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① ‘P.I.R.A.M 국어’는 여러분의 사고력 향상을 돕습니다. - 잡다한 스킬을 알려 주거나, 단순히 자세히 설명하는 식의 교재가 아닙니다. 국어를 잘 하는 사람들의 ‘사고과정’을 보여 주고, 그것을 연습시킵니다. 매일매일 눈에 띄게 좋아지는 ‘생각’의 힘을 느껴 보세요. ② ‘P.I.R.A.M 국어’는 즐거운 국어 공부를 돕습니다. - ‘사고력’이 좋아져 지문에서 요구하는 것과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정말로 즐거운 일입니다. 귀찮고 하기 싫은 국어 공부가 아닌, 즐겁고 흥분되는 국어 공부를 만들어 드립니다. ③ ‘P.I.R.A.M 국어’는 수능 당일 아침까지 책임집니다. - 다채로운 교재 시리즈 구성, 현강/비대면 현강/인강 등 다양한 형태의 저자 직강,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교재 구매자 전용 카페까지! 수능 당일 아침, 최상의 상태로 국어 영역 시험지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④ ‘P.I.R.A.M 국어’는 결과로 증명합니다. - 큰 투자를 통한 마케팅 행위가 아닌, 수험생 커뮤니티에서의 입소문만을 바탕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학생들의 후기와 결과로 증명하는 ‘P.I.R.A.M 국어’! 여러분이 새로운 결과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편견과 싸워 이긴 위대한 지도자
꼬마이실 / 헤더 볼 지음, 김선봉 옮김 /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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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
인물,위인
헤더 볼 지음, 김선봉 옮김
인권, 평화, 환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열 명의 여성 지도자를 소개하는 책.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을 섰고,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주변의 편견에 맞서 자신을 믿고 의지를 굽히지 않은 씩씩한 지도자 10인의 업적을 만나볼 수 있다. 세상의 편견에 맞서 세상을 변화시킨 씩씩한 여성들의 삶과 역사적 순간을 친근한 입말투로 들려주고, 중요한 역사 현장을 사진에 담았다. 아울러 참정권, 치안판사, 정치제도, 아랍-이스라엘 분쟁, 흑인 민권 운동, 노벨 평화상, 옴부즈맨 등 어린이들에게 낯선 용어들을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들어가는 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최초의 여성 수학자이자 과학자_히파티아(370년경~415년) ▶히파티아의 업적에 대해 알아볼까요? 수많은 공룡 화석을 발견했지만 주목받지 못한 최초의 고생물학자_메리 애닝(1799년~1847년) ▶공룡에 대해 알아볼까요? 방사능 분야를 개척하고 라돈을 발견한 최초의 여성 물리학자_해리엇 브룩스 피처(1876년~1933년) ▶방사능이란 뭘까요? 차별에도 좌절하지 않고 연구를 계속해 노벨상을 수상한 물리학자_마리아 괴페르트 마이어(1906년~1972년) ▶노벨 물리학상에 대해 알아볼까요? 자연을 사랑하고 구하기 위해 일생을 바친 환경운동가이자 생물학자_레이첼 카슨(1907년~1964년) ▶환경 운동 단체에 대해 알아볼까요? 자연의 법칙을 무너뜨린 뛰어난 여성 물리학자_우젠슝(1912년~1997년) ▶맨해튼 계획에 대해 알아볼까요? DNA 구조를 발견했지만 인정받지 못한 비운의 과학자_로잘린드 프랭클린(1920년~1958년) ▶유전학에 대해 알아볼까요? 평생 유인원을 연구하고 지켜낸 동물학자이자 오랑우탄의 어머니_비루테 갈디카스(1946년~현재) ▶동물학에 대해 알아볼까요? 무시무시하고 놀라운 자연의 경이로움을 연구하는 화산학자_캐서린 힉슨(1955년~현재) ▶세계의 주요 화산에 대해 알아볼까요? 우주에 간 최초의 흑인 여성 우주비행사_메이 제미슨(1956년~현재) ▶항공우주공학에 대해 알아볼까요? 용어 해설 사진 주신 곳- 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 시리즈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들이 세상을 향해 발을 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과학, 탐사, 정치와 같은 어려운 일은 남자들의 전유물이고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을 하고 좀 더 안전하고 쉬운 일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1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에서는 우주비행사, 음악가, 운동선수, 탐험가, 미술가, 작가, 환경운동가, 영화감독, 지도자, 과학자, 의사, 발명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들의 실력과 의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역사를 바꾸어 놓기까지 한 열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간 통 큰 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인 『편견과 싸워 이긴 위대한 지도자』가 출간되었고 나머지 책들도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 책의 내용 20세기가 되기 전까지 여성들은 자신의 삶에 관해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습니다. 선거에서 투표를 할 수도 없었고, 본인 소유의 재산을 가질 수도 없었고, 대학에 갈 수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오늘날에도 여성이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암울한 통계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이 리더십을 보이고 위대한 업적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한 열 명의 지도자는 인권, 평화, 환경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엘리자베스 케이디 스탠턴은 여자가 있어야 할 곳은 가정이라고 철석같이 믿던 시대에 대중 앞에서 연설을 하고 여성의 참정권과 재산권 확보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메리 앤 셰드 케리는 막 자유를 얻은 흑인 노예들의 교육과 권리 확보를 위해 학교를 세우고 신문을 펴내고 변호사가 되어 피해를 입은 여성과 흑인과 권익을 위해 힘썼습니다. 에밀리 머피는 캐나다 최초의 여성 판사(치안판사)가 되어 여성의 법적 권리를 인정받는 데 앞장섰습니다. 테레스 카스그랭은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고도 '숙녀'가 되기보다는 정당에 입당하여 당대표까지 오르고 노동자와 여성의 인권을 위해 한평생을 바쳤습니다. 이들은 피부색이나 종교, 혹은 그저 여성이라는 단순한 사실만으로 멸시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강하고 의지가 굳었던 이 여성들은 포기를 몰랐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믿었습니다. 골다 메이어는 이스라엘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되었고, 로자 파크스는 공공 버스에서의 인종 분리 정책을 금지하게 만들었고, 아웅산 수치는 군사 정권에 의해 수년 동안 가택연금을 당하면서도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꺾지 않았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았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을 섰고,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주변의 편견에 맞서 자신을 믿고 의지를 굽히지 않은 씩씩한 여성들이라는 점입니다. 만약 주변에 "난 못해. 한 사람의 힘으로 뭐가 달라지겠어?" 이런 생각을 하는 어린이가 있다면 이 책을 권해 주세요. 때로는 세상의 큰 변화가 깨달음을 가진 작은 행동 하나에서 비롯되기도 한다는 것을 깨우쳐 준답니다. - 책의 구성 ★ 세상의 편견에 맞서 세상을 변화시킨 씩씩한 여성들의 삶과 역사적 순간을 친근한 입말투로 들려주고, 중요한 역사 현장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 참정권, 치안판사, 정치제도, 아랍-이스라엘 분쟁, 흑인 민권 운동, 노벨 평화상, 옴부즈맨 등 어린이들에게 낯선 용어들을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왕가리는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그 공원을 보호하고 싶었어. 그녀의 눈에 수도 나이로비가 나무는 없고 빌딩만 갈수록 늘어나는 것이 보였어. 하지만 모이 대통령은 멋진 새 빌딩을 원했어. 정부에서는 왕가리가 시위 주도자였기 때문에 그녀에 대한 부당하고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쏟아 냈어. 모이 대통령은 "여자가 남자한테 대들고 남자들 의견에 반대하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다."라고 했고, 그린벨트 운동 단체를 "화난 이혼녀 무리"라고 말했단다. 심지어 왕가리에게 저주를 내리자고 제안한 국회의원도 있었어.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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