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신비아파트 고스트 탐험대 6 : 남아메리카 편
서울문화사 / 임우영 (지은이), 카툰TM(정은정) (그림), 박영수 / 2018.07.27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사회,문화임우영 (지은이), 카툰TM(정은정) (그림), 박영수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 로 배우는 특별한 상식만화로, 6권 남아메리카 편에서는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를 상징하는 여러 문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페루 1화 잉카인이 신성하게 여긴 새, 콘도르 006 2화 나스카 평원 위의 신비한 나스카 문양 016 3화 잉카 문명 유적지, 마추픽030 4화 콘도르와 황소의 싸움, 야와르 피에스타 036 브라질 5화 브라질의 상징, 리우 예수상 048 6화 지구의 허파, 아마존058 7화 브라질 국민들의 이유 있는 축구 사랑 064 8화 브라질의 국조, 앵무새 074 아르헨티나 9화 박수 치는 독특한 장례 문화 088 10화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 이과수098 11화 목동 가우초와 바비큐 아사도106 12화 아르헨티나만의 음악이자 춤, 탱고 120 칠레 13화 세계에서 가장 메마른 땅, 아타카마 사막 128 14화 이스트 섬에 남겨진 신비한 모아이 석상 136 15화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포도주 148! 는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 로 배우는 특별한 상식만화로, 6권 남아메리카 편에서는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를 상징하는 여러 문화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로 배우는 글로벌 상식만화! 1세계 역사문화 전문가의 콘텐츠로 완성도 UP! 상식 UP! 동서양 역사와 문화 전문가의 대륙 구성과 감수로 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와 역사, 특징 등을 묶어 세계 흐름을 알아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만화에서 등장하는 나라별 유물과 역사 등을 만화 속 코너 에서 한 번 더 다루어 이야기와 연결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재미있게 나라별 상식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 2 몰입도 UP! 재미 UP!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로 책을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3 직접 여행한 듯한 생생함 UP 이야기 속 배경이 되는 다섯 나라의 명소와 유물이 상세한 그림으로 펼쳐져 직접 가본 듯 생생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아기 너구리 키우는 법
창비 / 천효정 지음, 조미자 그림 / 2015.05.29
10,000원 ⟶ 9,0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천효정 지음, 조미자 그림
첫 읽기책 시리즈 6권. 누구나 한번쯤 품어 봤을, 자기가 어떻게 태어났으며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싶어 하는 유년 시절의 궁금증을 작가 특유의 천연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황새가 물어다 줬다거나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는 틀에 박힌 이야기에서 벗어나, 동물 보호소에서 데려온 아기 너구리가 사람 아기로 변했다는 깜찍한 거짓말은 유년 독자가 깜박 솔깃할 만큼 참신하고 재미있다. 최근 육아를 시작한 작가의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든 초보 부모의 좌충우돌은 아이뿐 아니라 함께 읽는 부모까지 웃음 짓게 한다. 육아나 모성을 과장되게 신성시하지 않으면서, 부모와 아이가 맺어 가는 유대를 포근하고 재치 있게 그린 점도 새롭다.이왕이면 너구리로 낮과 밤이 바뀐 너구리 메롱 반사 소동 너구리의 광고지 사랑 아이 씨! 살인 벼룩 경보 작가의 말. 그 후 이야기어린이가 사랑하는 작가, 유쾌한 이야기꾼 천효정의 첫 유년동화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누구나 한번쯤 품는 탄생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을 꿰뚫는 이야기 자기가 어떻게 태어났으며,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싶어 하는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동화 『삼백이의 칠일장』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로 연달아 어린이 독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작가 천효정의 첫 유년동화 『아기 너구리 키우는 법』이 출간되었다. 누구나 한번쯤 품어 봤을, 자기가 어떻게 태어났으며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싶어 하는 유년 시절의 궁금증을 작가 특유의 천연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황새가 물어다 줬다거나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는 틀에 박힌 이야기에서 벗어나, 동물 보호소에서 데려온 아기 너구리가 사람 아기로 변했다는 깜찍한 거짓말은 유년 독자가 깜박 솔깃할 만큼 참신하고 재미있다. 최근 육아를 시작한 작가의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든 초보 부모의 좌충우돌은 아이뿐 아니라 함께 읽는 부모까지 웃음 짓게 한다. 육아나 모성을 과장되게 신성시하지 않으면서, 부모와 아이가 맺어 가는 유대를 포근하고 재치 있게 그린 점도 새롭다. 인간의 첫 번째 호기심, 탄생의 비밀을 엿보다 그래. 이제 너도 그런 걸 물어볼 만한 나이가 됐지. 넌 말이야, 엄마 아빠가 동물 보호소에서 데려왔단다. 응? 동물 보호소에 사람 아기도 있냐고? 물론 아니지. 그때 넌 사람이 아니라 너구리였거든. 음,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좋을까.(9-10면) 자신의 근원을 밝히고 싶어 하는 욕구는 인간이 태어나 처음으로 마주하고, 평생 풀어 가야 할 거대한 질문이다. 이 질문은 오랜 세월 유년 독자를 사로잡아 왔고, 이 질문에 대한 부모들의 답은 어린이가 듣는 최초의 비밀, 혹은 거짓말, 달리 말하면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다. 이 흔하고 오래된 질문에 천효정은 작가다운 상상력으로 남다른 생기를 불어넣는다. 『아기 너구리 키우는 법』에서 작가가 들려주는 답은 황새가 물어다 줬다는 이야기처럼 따분하지도,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는 이야기처럼 짓궂지도 않다. 마지막 문장(“응? 진짜냐고?/그러엄. 엄마는 태어나서 한 번도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단다.” 97면)과 ‘작가의 말’에서는 감출 수 없는 타고난 입담이 고스란히 빛난다. 전작에서 창작옛이야기를 통해 선보였던 탁월한 이야기 솜씨는 한결 무르익어, 신작에서는 현대를 배경으로 했음에도 마치 옛이야기처럼 독자를 술술 끌어당기는 매력을 뽐낸다. 천효정이 지금, 가장 주목받는 동화작가인 까닭을 이 작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아기 너구리 키우는 법』은 제목에 걸맞게 장마다 아기 너구리의 성장 과정을 그린다. 낮과 밤이 바뀌어 엄마 아빠를 애태우고, 처음으로 말을 떼 감동을 안기는 일련의 에피소드들은 육아와 일상에 지친 부모들에게 아이를 키우며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게 한다. 이 동화가 놀라운 지점은 그다음부터다. 『아기 너구리 키우는 법』은 아이의 성장을 그리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부모의 성장을 담는다. 시작부터 완벽한 것이 아니라 실수를 겪으면서 성장해 나가는 작품 속 엄마 아빠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에게는 부모에 대한 친밀감을, 부모 독자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엄마 아빠가 맞는 몇 가지 고비들은 아기 너구리에 대한 애정을 새삼 확인하고 너구리를 지키기 위해 애쓰게 하는 힘이 되기도 한다. 좋은 이야기들이 늘 그렇듯, 그러한 고비 끝에 맞는 결말은 더 깊은 여운과 만족감을 남긴다. 곳곳에서 아기자기한 묘사로 읽는 맛을 더한 조미자의 삽화 역시 마지막 장에 이르러 선물처럼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한다. 새로운 시대의 탄생담 또 하나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작가가 육아나 모성, 부모를 절대적인 것으로 그리지 않고 있는 점이다. 작품에서 엄마 아빠는 아기 너구리가 변신할까 두려워하기도 하고, 너구리를 돌보다 피곤에 못 이겨 자기도 모르게 잠들기도 하는 인간적인 모습으로 그려진다. 자녀를 하늘이 보내 준 선물로 보거나, 모성애에 대해 진지하고 무겁게 접근하던 이전 세대와는 다른 산뜻한 감수성이다. 무엇으로 변신할지 모르는 너구리는 어떻게 자랄지 모르는 아이의 미래에 대한 비유처럼 읽히기도 하고, 그럼에도 어떤 모습이라도 너구리를 사랑하겠다는 엄마 아빠의 다짐은 실수투성이 초보 부모의 책임감 있는 속내를 살며시 드러내기도 한다. 부모가 아이를 일방적으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아이도 마찬가지로 부모를 선택한 것이라는 첫 대목과, 아이를 가정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이고 돈독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마지막 장면은 하나의 튼튼하고도 아름다운 고리를 이룬다. 그렇기에 『아기 너구리 키우는 법』은 유머와 통찰을 두루 갖춘 새로운 시대의 탄생담으로 길이 간직되기에 손색없다.
밀림을 지켜라!
책속물고기 / 카르멘 바스케스 비고 지음, 이선영 옮김, 헤수스 가반 그림 / 2011.09.30
10,000원 ⟶ 9,000원(10% off)

책속물고기명작,문학카르멘 바스케스 비고 지음, 이선영 옮김, 헤수스 가반 그림
곰곰어린이 시리즈 12권. 주먹이 먼저 나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지 못하거나, 힘이 약해 고민하거나, 힘이 지배하는 사회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유쾌한 우화다. 강한 자만이 살아 남는 밀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놀라운 반전을 통해 ‘이해와 짝을 이룬 설득’과 같은 부드러운 힘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이야기한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콩고 밀림에 어느 날 갑자기 큰 시련이 닥친다. 어디선가 무시무시한 호랑이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밀림의 동물들은 언제 잡아먹힐지 모르는 불안한 나날을 보내게 되고, 지혜로운 사자 왕조차 마땅한 해답을 찾지 못한다. 결국 밀림에서 용감하고 힘이 센 꼬마 사자, 코끼리, 뱀, 표범이 나선다. 하지만 네 용사 모두 힘 한 번 못 쓰고 호랑이에게 당한다. 동물들이 혼란과 절망에 빠져 있을 때, 가젤이 나타나 호랑에게 가 보겠다고 한다. 날카로운 발톱도 없고, 독도 없고, 아무런 무기도 없는 가젤이 포악한 호랑이를 무찌를 수 있을까? 동물들의 비웃음을 뒤로 하고 가젤은 호랑이를 찾아 가는데….힘에는 힘? 아니죠! ‘밀림을 지켜라’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여기 엄청나게 포악한 호랑이가 있습니다. 호랑이의 기세에 눌려 하루하루 불안하게 살아야 한다면 여러분을 어떤 선택을 할까요? 총이나 호랑이보다 더 강한 맹수의 힘을 빌릴 건가요?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을 건가요? 밀림의 동물들은 어떻게 호랑이 문제를 해결할지 추측해 보세요. 의외의 반전이 숨어 있답니다. 강한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고 믿는 사회에 한 방 날리는 유쾌한 우화 밀림이든,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든 약육강식의 논리는 상당히 힘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우리 사회에서 정의, 공정 사회가 화두로 떠오른 걸 보면 강한 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세태를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권력이나 재력이 있으면 다 되는 사회 분위기는 은연중에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약자에 대한 배려보다 내가 우선 강해야 하고 가져야 한다는 마음을 심어 줍니다. 아이들 사회에서도 힘에는 힘으로 응수하거나, 힘센 아이에 복종하고 약한 아이를 괴롭히는 경우가 있고, 심지어 자신의 아이에게 한 대 맞으면 두 대 때리라고 조언해 주는 부모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의 정의나 평화를 위해선 결코 강자의 힘이 대세가 되어선 안 됩니다. 약자를 배려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자세가 바탕이 된 부드러운 힘이 대세가 되어야 하지요. 마치 나그네의 외투를 벗긴 따뜻한 햇살 같은 힘 말입니다. '밀림을 지켜라!'는 '이해와 짝을 이룬 설득'과 같은 부드러운 힘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그 동안 강한 자만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굳게 믿었다면 이야기의 반전에 놀랄지도 모릅니다. 주먹이 먼저 나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지 못하거나, 힘이 약해 고민하거나, 힘이 지배하는 사회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이 유쾌한 우화를 권합니다. 무시무시한 호랑이를 물리친 동물은 누구일까요? 아름답고 평화로운 콩고 밀림에 어느 날 갑자기 큰 시련이 닥칩니다. 어디선가 무시무시한 호랑이가 나타났기 때문이지요. 밀림의 동물들은 언제 잡아먹힐지 모르는 불안한 나날을 보냅니다. 지혜로운 사자 왕조차 마땅한 해답을 찾지 못했지요. 결국 밀림에서 용감하고 힘이 센 꼬마 사자, 코끼리, 뱀, 표범이 나섭니다. 그런데 네 용사 모두 힘 한 번 못 쓰고 호랑이에게 당합니다. 밀림의 평화를 되찾아 줄 영웅은 없을까요? 동물들이 혼란과 절망에 빠져 있을 때, 가젤이 나타나 호랑에게 가 보겠다고 합니다. 날카로운 발톱도 없고, 독도 없고, 아무런 무기도 없는 가젤이 포악한 호랑이를 무찌를 수 있을까요? 동물들의 비웃음을 뒤로 하고 가젤은 호랑이를 찾아 갑니다. 과연 가젤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호랑이를 설득한 가젤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놀랍게도 가젤은 호랑이에게 잡아먹히지 않고 호랑이가 제 발로 따라나서게 했습니다. 가젤은 어떻게 포악한 호랑이를 순하게 만들었을까요? 방법은 그 동안 동물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가젤은 호랑이를 해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힘도 없었고요. 그저 호랑이 때문에 밀림의 동물들이 힘들다며 솔직하게 말합니다. 그러니 호랑이도 마음을 열고 자신의 처지를 말합니다. 호랑이 또한 사냥꾼을 피해 밀림으로 도망왔으며 밀림의 동물들을 마구 해치고 싶지 않았다는 걸요. 여기서 바로 상대방을 이해하는 대화의 힘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서로의 처지나 마음을 이해하면 어떤 문제든 평화롭게 풀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힘으로만 이기려고 하면 서로를 더욱 오해하고, 미워하게 될 뿐입니다. 사소한 오해가 점점 커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되지 않으려면 이해와 배려라는 덕목을 항상 생각해야겠습니다. 한편 가젤은 호랑이의 잘못을 탓하지만 않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용기를 보여 줬습니다. 그리고 진심을 다해 호랑이에게 ‘부탁해’라고 말합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잘못을 했을 때 그것을 용서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나의 손해나 상처가 크면 클수록 더합니다. 하지만 내가 진심으로 용서한다면 잘못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힘이 생깁니다. 물론 잘못한 사람의 진짜 반성과 사과는 꼭 필요합니다. ‘부탁해’라는 말은 얼핏 들으면 시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말 속엔 이해, 배려, 용서와 같은 아름다운 덕목이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밀림의 모든 동물들에게 마법의 주문이 되었던 것입니다.
둘리틀 박사의 정원
궁리 / 휴 로프팅 (지은이), 장석봉 (옮긴이) / 2018.04.20
13,000원 ⟶ 11,700원(10% off)

궁리명작,문학휴 로프팅 (지은이), 장석봉 (옮긴이)
둘리틀 박사의 모험 7권. 뉴베리 상 수상 작가 휴 로프팅이 그려낸 엉뚱발랄 의사와 동물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다. 7권 <둘리틀 박사의 정원>에서는 둘리틀 박사의 정원 일부가 언제부터인가 ‘동물 마을’이라고 불리면서 많은 동물들이 찾아와 북적거린다. 둘리틀 박사는 동물의 말, 그중 곤충이 하는 말에 대해 한창 연구중이다. 그러나 함께 여행과 모험을 여러 번 해왔던 동물친구들은 둘리틀 박사에게 여행을 제안한다. 이번에도 범포가 여행 갈 곳을 눈을 감고 찍었는데, 하필 그곳이 ‘달’일줄이야. 모두들 달을 상상하며 흥분해 있는데, 거대한 나방이 둘리틀 박사의 정원에 찾아온다. 나방은 스스로 움직이고 말을 할줄 아는 꽃도 데리고 와 둘리틀 박사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박사는 나방이 동물 친구들과 자신을 달로 데리고 가는 임무를 맡았음을 알게 되고, 기꺼이 달을 향해 출발한다. 이야기 속에서 둘리틀 박사는 무한 긍정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위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물들과 상의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얻어낸다. 휴 로프팅은 암울한 전쟁터에서 스러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딸과 아들에게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자 자신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 둘리틀 박사 이야기를 편지로 보낸다. 그 편지들이 100여 년 이후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 모험을 향한 호기심 등을 붇돋아주는 것을 보며, 고전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1부^^ 1장 개 박물관 2장 츠 3장 휘팅턴의 개 딕 4장 아이들의 환대 5장 집시 생활 6장 곡예사 7장 수도원 8장 절망한 양치기 9장 도시 생활 10장 은둔하는 개 11장 상투머리테리어들 12장 개들의 직업 ㅍ2부^^ 1장 곤충의 말 2장 외국산 곤충들 3장 귤 4장 집에서 사육된 곤충들 5장 물방개 6장 여행의 끝 7장 유배지 8장 하루살이 9장 곤충에 대한 대브대브의 의견 10장 거대한 나방 11장 선사 시대의 미술가 오소 벌지 12장 아직 달이 없던 시절 13장 긴 화살을 회상하다 14장 다시 ‘눈 감고 여행하기’ 15장 거브거브가 게임을 중단시키다 ^^3부^^ 1장 범포와 마법 2장 창문 두드리는 소리 3장 거대한 종족 4장 거대한 나방이 깨어나다 5장 비밀 지키기 6장 나비들의 낙원 7장 거대한 나비의 고향 8장 신비한 꽃들 9장 달에서 나는 연기 10장 투투의 경고 11장 심야의 방문자들 ^^4부^^ 1장 범포, 정원에서 사람들을 내쫓다 2장 기마경찰대 3장 심부름 4장 몰래 타다 5장 박사님과 다시 만나다 6장 ‘죽음의 띠’와 마주하다 7장 달의 양쪽 면어떤 동물들과도 대화할 줄 알며, 그들을 아끼고 사랑했던 둘리틀 박사! 뉴베리 상 수상 작가 휴 로프팅이 그려낸 엉뚱발랄 의사와 동물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 어린 시절 이 통통하고 친절하고 열정적인 의사, 그리고 그의 동물친구들을 만나지 못한다면 소중한 무언가를 놓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둘리틀 박사의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아프리카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제인 구달(동물학자, 『희망의 이유』 저자) 지금의 내 영웅이 찰스 다윈이라면 어린 시절의 영웅은 둘리틀 박사입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이야기들을 몇 번이고 읽으며, 과학자의 꿈을 키웠습니다. 인간이 동물보다 더 우선이라고 주장하며, 동물의 고통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글을 대할 때마다 내가 여전히 분노하는 것은 분명 둘리틀 박사 덕분입니다. -리처드 도킨스(진화생물학자, 『이기적 유전자』 저자)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전12권)를 펴내며! 1886년에 영국에서 태어난 휴 로프팅은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공학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기술자보다는 이야기 작가로 훨씬 더 유명하다. 로프팅은 1차 세계대전에 중위로 참전했다. 그 시절 그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의사의 모험을 담았고, 이 이야기들이 둘리틀 박사 시리즈 열두 권(두 권은 사후에 출판됨)으로 이어졌다. 그래서인지 이 책들에는 아이들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이 책들의 주인공인 둘리틀 박사는 낙관으로 가득 차 조금은 대책 없는 인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예의 바르고, 정이 많고 무엇보다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유쾌하고 낙천적인 주인공과 개성 뚜렷한 앵무새, 개, 돼지 등 동물들이 함께 펼치는 모험담은 무척이나 재미있다. 휴 로프팅의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 몇몇 권들은 여러 번 우리말로 옮겨져 출판되었지만, 열두 권 전체를 우리말로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침팬지 연구가 제인 구달 등 세계적 과학자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에게 인생의 책으로 기억되었듯, 우리말로 옮겨진 이 책들도 훗날 누군가에게 의미 있게 기억되기를 바란다. 생사가 엇갈리는 전쟁터에서 고통받는 말과 개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말을 알아들어줄 둘리틀 박사를 떠올린 휴 로프팅! 고국의 두 아이에게 둘리틀 박사의 이야기를 쓰고 그려 보낸 편지가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의 책이 되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전12권 중 4차분으로 7권 『둘리틀 박사의 정원』, 8권 『둘리틀 박사의 달 여행』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둘리틀 박사 이야기들 중 몇 권은 출간된 적이 있지만, 열두 권 전체를 모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고로, 일본 이와나미에서는 1950년대부터 차근차근 펴내기 시작해 현재 열두 권 전권을 세트로 판매하고 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는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는 자신들의 인생의 책이라고 이야기한 바도 있다. 그중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은 뛰어난 아동문학작품에 주는 뉴베리 상을 받기도 했다. 그렇다면 둘리틀 박사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동물과 소통하는 능력이다. 둘리틀 박사를 찾아온 다른 동물들도 모두 마찬가지였다. 박사가 자기들 말을 한다는 걸 알게 된 동물들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말해 준 덕분에 치료는 쉬운 일이 되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간 동물들은 모두 형제와 친구들에게 큰 정원이 딸린 작은 집에 진짜 의사가 살고 있다는 말을 해 주었다. 아픈 동물은 누구든 마을 끄트머리에 있는 박사의 집으로 찾아왔다. 말이나 소나 개뿐만이 아니었다. 들쥐, 물쥐, 오소리, 박쥐 등 들판에 사는 작은 짐승들도 아프면 즉시 박사를 보러 왔기 때문에 그의 넓은 정원은 늘 동물들로 북적였다. 어찌나 많은 동물이 찾아오는지 박사는 종류별로 다른 출입구를 만들어야 했다. 정문 앞에는 ‘말’, 옆문에는 ‘소’, 부엌문에는 ‘양’이라고 써서 붙였다. 심지어는 쥐들을 위해 지하실로 통하는 작은 굴도 만들었는데, 그곳에서 쥐들은 박사가 보러 올 때까지 줄을 서서 얌전히 기다렸다. -1권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에서 7권 『둘리틀 박사의 정원』과 8권 『둘리틀 박사의 달 여행』은 서로 이야기가 이어지는 시리즈인데, 둘리틀 박사의 조수인 토미 스터빈스가 이야기를 끌어가는 화자 역할을 하고 있다. 7권 『둘리틀 박사의 정원』에서는 둘리틀 박사의 정원 일부가 언제부터인가 ‘동물 마을’이라고 불리면서 많은 동물들이 찾아와 북적거린다. 둘리틀 박사는 동물의 말, 그중 곤충이 하는 말에 대해 한창 연구중이다. 그러나 함께 여행과 모험을 여러 번 해왔던 동물친구들은 둘리틀 박사에게 여행을 제안한다. 이번에도 범포가 여행 갈 곳을 눈을 감고 찍었는데, 하필 그곳이 ‘달’일줄이야. 모두들 달을 상상하며 흥분해 있는데, 거대한 나방이 둘리틀 박사의 정원에 찾아온다. 나방은 스스로 움직이고 말을 할줄 아는 꽃도 데리고 와 둘리틀 박사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박사는 나방이 동물 친구들과 자신을 달로 데리고 가는 임무를 맡았음을 알게 되고, 기꺼이 달을 향해 출발한다. 이야기 속에서 둘리틀 박사는 무한 긍정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위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물들과 상의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얻어낸다. 휴 로프팅은 암울한 전쟁터에서 스러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딸과 아들에게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자 자신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 둘리틀 박사 이야기를 편지로 보낸다. 그 편지들이 100여 년 이후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 모험을 향한 호기심 등을 붇돋아주는 것을 보며, 고전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둘리틀 박사의 정원 일부가 언제부터인가 ‘동물 마을’이라고 불리게 된 까닭은 앞서 어디선가 이야기했을 것이다. 내게 가장 힘들었던 일은 온갖 클럽과 단체의 회원 수를 제한하는 일이었다. 회원 수를 늘 일정 정도 이하로 유지해야 했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일은 잡종개 아파트의 회원 수가 늘어나는 걸 막는 일이었다. 지프는 날이 어두워지기만 하면 몰래 떠돌이 개들을 데리고 들어오려고 시도했고, 그래서 잡종개 클럽의 회원 수가 너무 늘어나 무질서해지는 걸 막으려면 나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모든 일을 엄격하게 처리해야 했다. 동물 회원이 정해진 수 이상으로 늘어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데는 나도 박사님도 동의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마을이 좀 더 재미있고 살기 좋은 곳이 되려면 더 발전하고 커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동물들 스스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장 려해야 한다고도 생각했다. 그 아이디어들 중에는 아주 근사한 것도 많았다. 동물 박물관도 그중 하나였다. 박사님이 도와 달라고 한 것은 동물의 말을 연구하는 일이었다. 박사님은 이 연구를 끈기 있게 계속해 왔다. 이미 여러분에게 이야기한 것처럼, 박사님의 집에는 나비 사육 상자가 있었는데, 거기서 나비와 나방의 애벌레를 부화시킨 다음, 그것들을 방 하나 정도 크기의 화원에 풀어 주었다. 그물을 둘러친 그 화원에는 꽃을 비롯해 나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있었다. 말벌과 꿀벌, 개미도 있었다. 물론 특별히 이들에게 필요한 설비와 집도 있었다. 이 모든 것은 단 하나의 목적에 맞도록 설계되었다. 그것은 연구를 계속하는 동안 곤충들을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되도록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대브대브는 계속해서 말했다. “그 말에 난 정말이지 화가 머리 끝까지 났어. 난 짜증을 내는 일이 별로 없는데도 말이야.” 대브대브는 오른쪽 날개로 의자에 치즈 가루를 내동댕이쳤다. “내가 말씀드렸어. ‘박사님, 정말 너무하시는 것 아니에요? 박사님은 떠돌이 개들을 위한 집도 만드셨잖아요. 쥐들을 위한 클럽도 만드셨고, 다람쥐 호텔과 토끼 아파트 말고도 어처구니없는 걸 많이 만드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하다 하다, 집파리들을 위한 별장까지 생각해 내신 거예요? 저는 이제 더 이상 아무 생각도 못 하겠어요. 모르시겠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박사님 말씀대로 차별 없이 다른 동물들을 대한다면, 사람도 동물도 죄다 망하고 만다고요. 어떤 동물은 절대로 친구가 될 수 없어요. 집파리들을 도와주었다가는 인간은 멸종하고 말 거예요.’
지도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
푸른길 / 이정범 지음 / 2008.05.26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길사회,문화이정범 지음
시대별 역사 지도와 연표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지도를 통한 역사 학습은 시각적 효과로 흥미를 일으키는 동시에 이해력을 높여 주는데, 이 책은 역사의 흐름을 지도를 통해 파악할 수 있도록 한 데 특징이 있다. 특히 세계 지도는 북극을 중심으로 한 지도로 우리나라와 세계를 좀 더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의 세계 지도에서 좌우로 멀리 떨어져 있던 유럽과 아시아가 이 지도를 통해 유라시아라는 하나의 대륙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세계사와 한국사를 나누어서 편집하여 세계사와 한국사의 큰 흐름을 비교해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변화하고 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14시기로 나누고 각 시기별로 세계사와 한국사를 번갈아 실어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이해하게 하였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시대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역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과 사실들을 정리한 연표를 통해 같은 시대에 일어난 일들을 비교해 보고 시대별 변화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사진과 읽기자료를 풍부하게 실어 역사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인류의 탄생 기원전 40세기~기원전 6세기의 세계 기원전 5세기~기원후 1세기의 세계 2~4세기의 세계 5~6세기의 세계 7~8세기의 세계 9~10세기의 세계 11~12세기의 세계 13~14세기의 세계 15~16세기의 세계 17~18세기의 세계 19세기의 세계 20세기 전반의 세계 20세기 후반~현재의 세계 우리 민족의 시작 기원전 40세기~기원전 6세기의 한국 기원전 5세기~기원후 1세기의 한국 2~4세기의 한국-삼국 시대 전기 5~6세기의 한국-삼국 시대 후기 7~8세기의 한국-남북국 시대 9~10세기의 한국-고려의 통일 11~12세기의 한국-고려 전기 13~14세기의 한국-고려 후기 15~16세기의 한국-조선 전기 17~18세기의 한국-조선 후기 19세기의 한국-조선 말기 20세기 전반의 한국 20세기 후반~현재의 한국지도를 보면 역사 공부가 쉬워진다 각 지역의 다양한 문화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일까? 역사 공부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해 주는 길잡이는 없을까? 이 책은 시대별 역사 지도와 연표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지도를 통한 역사 학습은 시각적 효과로 흥미를 일으키는 동시에 이해력을 높여 주는데, 이 책은 역사의 흐름을 지도를 통해 파악할 수 있도록 한 데 특징이 있다. 특히 세계 지도는 북극을 중심으로 한 지도로 우리나라와 세계를 좀 더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의 세계 지도에서 좌우로 멀리 떨어져 있던 유럽과 아시아가 이 지도를 통해 유라시아라는 하나의 대륙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세계사와 한국사를 나누어서 편집하여 세계사와 한국사의 큰 흐름을 비교해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변화하고 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 인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14시기로 나누고 각 시기별로 세계사와 한국사를 번갈아 실어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이해하게 하였다. * 한국사와 세계사를 시대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역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과 사실들을 정리한 연표를 통해 같은 시대에 일어난 일들을 비교해 보고 시대별 변화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였다. * 사진과 읽기자료를 풍부하게 실어 역사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신비아파트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10
서울문화사 / 서화교 (지은이), 카툰TM(정은정) (그림) / 2018.12.20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명작,문학서화교 (지은이), 카툰TM(정은정) (그림)
학업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아무도 날 몰라준다고 생각될 때, 나 혼자만의 특별한 즐거움이 필요할 때, 무서운 이야기를 만나 보자. <신비아파트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10권_ 특별판>에서는 세계 13개국의 전설 혹은 미스터리 유산들을 소재로 한 아동문학가의 기묘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세계 공포괴담1 공중 그네를 탄 소녀(프랑스) 008 세계 공포괴담2 너는 누구니? (독일) 022 세계 공포괴담3 안개 마을 (일본) 034 세계 공포괴담4 절규하는 미라 (이집트) 048 세계 공포괴담5 런던행 마지막 기차 (영국) 062 세계 공포괴담6 걱정 인형 (한국) 076 세계 공포괴담7 백조의 호수 (러시아) 090 세계 공포괴담8 푸른빛의 다이아몬드(미국)102 세계 공포괴담9 불꽃놀이 (중국) 116 세계 공포괴담10 인형의 집 (호주) 128 세계 공포괴담11 사라진 그림자 (베트남) 138 세계 공포괴담12 죽은 자들의 날 (멕시코) 146 세계 공포괴담13 드라큘라 성 (루마니아) 156무시무시한 공포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학업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아무도 날 몰라준다고 생각될 때, 나 혼자만의 특별한 즐거움이 필요할 때, 무서운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신비아파트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 10권_ 특별판>에서는 세계 13개국의 전설 혹은 미스터리 유산들을 소재로 한 아동문학가의 기묘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집트의 미라 무덤에서, 프랑스의 이상한 서커스장에서, 음산한 일본의 안개 마을에서 벌어지는 으스스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모든 걱정은 잊히고, 짜릿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럼 특별한 세계의 공포 속으로 떠나 볼까요?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연산이다 C2 (초등 3 과정)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 2022.08.15
9,0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연산 실력은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 준비 → 원리 → 숙달 → 속도 → 정확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제대로 높일 수 있는데, <빨강연산>은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을 확실히 책임진다. <빨강연산> 시리즈는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되었다.1호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호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3호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호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정답 및 해설왜 연산 학습을 지겨워할까요? 많은 학부모님께서 연산은 계속되는 반복 훈련만이 길이라는 생각에 같은 내용을 반복시킵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흥미를 보이며 시작하지만,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잃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반복하는데도 자꾸 틀리는 문제가 나오다 보니 학습 의욕마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왜 반복 학습을 해도 계속 틀릴까요? 연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반복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산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처음부터 연산 기술만 반복 훈련한 아이들은 분석력이나 응용력이 부족하여 같은 유형을 계속 틀립니다. 또한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아이들도 문제를 풀 때 집중을 못하기 때문에 이른바 실수를 되풀이합니다. 왜 집중을 못할까요? 지금까지 속도만을 강조하는 반복 연산 학습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한 시간 내에만 해결해도 되는 것을, 무작정 최대한 빨리 풀어야 한다는 압박에 따른 부작용으로 기계적 수단에 서둘러 대입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차분히 생각하려 하지 않거나 문제를 꼼꼼히 살펴보며 생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연산이 왜 그렇게 계산되는지 원리를 우선 학습합니다. 그 다음 원리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반복 연습을 통하여 연산 과정을 숙달하고, 문제를 푸는 데 연산이 방해되지 않는 수준까지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계속된 반복으로 떨어질 수 있는 집중력을 환기시키는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 문제 풀이를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원리→숙달→속도→정확]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연산 실력을 제대로 높일 수 있습니다. 연산 실력의 완성! <빨강연산>의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 C1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C2 곱셈 C3 나눗셈 C4 분수와 소수의 기초 [권장 학년] 기초 연산 학습이 필요한 초등 3학년
둘리틀 박사의 동물원
궁리 / 휴 로프팅 지음, 장석봉 옮김 / 2017.09.25
13,000원 ⟶ 11,700원(10% off)

궁리명작,문학휴 로프팅 지음, 장석봉 옮김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5권. 3년간의 항해 끝에 다시 퍼들비로 돌아온 둘리틀 박사가 자신의 정원을 새로운 방식의 동물원으로 바꿔가려는 계획을 세우는 데서 출발한다. 이 동물원은 동물들이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관계가 아닌 서로 사이좋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공간이다. 둘리틀 박사는 동물원을 만드는 중 특히 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후반부에는 이웃 장원의 원인 불명의 화재사건을 해결하던 중, 백만장자의 부친이 세상을 떠나면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액의 기부금을 남긴 것을 알게 되고, 그 사람이 바로 둘리틀 박사임이 밝혀진다.들어가는 글 1장 대브대브의 부탁 2장 돌아온 모험가 3장 깜짝 파티 4장 새 동물원 5장 동물 마을 6장 다시 가난해지다 7장 오소리의 이빨 8장 퍼블비의 금광 찾기 열풍 9장 쥐 글자 10장 새로운 공부 11장 쥐 클럽 12장 매월 기념 잔치 13장 호텔 쥐 14장 왕따 쥐 15장 화산 쥐 16장 땅속에서 들리는 소리 17장 쥐 공화국 18장 박물관 쥐 19장 푸즐버그 교수의 걸작 20장 감옥 쥐 21장 쥐의 순례 22장 마구간 쥐 23장 악마의 교활함, 갈까마귀 24장 무어스덴 장원 25장 화재 26장 가죽 상자 27장 집 지키는 개들 28장 양피지 조각 29장 왕의 귀환 30장 무어스덴 장원의 수수께끼 31장 탐정 개 32장 스로그모턴 씨 33장 비밀의 찬장 34장 흰쥐의 질주 35장 우리가 해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전12권)를 펴내며! 1886년에 영국에서 태어난 휴 로프팅은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공학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기술자보다는 이야기 작가로 훨씬 더 유명하다. 로프팅은 1차 세계대전에 중위로 참전했다. 그 시절 그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의사의 모험을 담았고, 이 이야기들이 둘리틀 박사 시리즈 열두 권(두 권은 사후에 출판됨)으로 이어졌다. 그래서인지 이 책들에는 아이들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이 책들의 주인공인 둘리틀 박사는 낙관으로 가득 차 조금은 대책 없는 인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예의 바르고, 정이 많고 무엇보다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유쾌하고 낙천적인 주인공과 개성 뚜렷한 앵무새, 개, 돼지 등 동물들이 함께 펼치는 모험담은 무척이나 재미있다. 휴 로프팅의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 몇몇 권들은 여러 번 우리말로 옮겨져 출판되었지만, 열두 권 전체를 우리말로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침팬지 연구가 제인 구달 등 세계적 과학자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에게 인생의 책으로 기억되었듯, 우리말로 옮겨진 이 책들도 훗날 누군가에게 의미 있게 기억되기를 바란다. 구성(전12권) 1. 둘리틀 박사 이야기 2.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 3. 둘리틀 박사의 우체국 4. 둘리틀 박사의 서커스단 5. 둘리틀 박사의 동물원 6. 둘리틀 박사의 캐러밴 7. 둘리틀 박사의 정원 8. 둘리틀 박사, 달에 가다 9. 둘리틀 박사, 달에서 돌아오다 10. 둘리틀 박사와 비밀의 호수 11. 둘리틀 박사와 초록 카나리아 12. 둘리틀 박사의 퍼들비 모험 생사가 엇갈리는 전쟁터에서 고통받는 말과 개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말을 알아들어줄 둘리틀 박사를 떠올린 휴 로프팅! 고국의 두 아이에게 둘리틀 박사의 이야기를 쓰고 그려 보낸 편지가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의 책이 되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전12권 중 1차분으로 1권 『둘리틀 박사 이야기』, 2권 『둘리틀 박사의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둘리틀 박사 이야기들 중 몇 권은 출간된 적이 있지만, 열두 권 전체를 모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고로, 일본 이와나미에서는 1950년대부터 차근차근 펴내기 시작해 현재 열두 권 전권을 세트로 판매하고 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는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는 자신들의 인생의 책이라고 이야기한 바도 있다. 그중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은 뛰어난 아동문학작품에 주는 뉴베리 상을 받기도 했다. 그렇다면 둘리틀 박사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동물과 소통하는 능력이다. 둘리틀 박사를 찾아온 다른 동물들도 모두 마찬가지였다. 박사가 자기들 말을 한다는 걸 알게 된 동물들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말해 준 덕분에 치료는 쉬운 일이 되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간 동물들은 모두 형제와 친구들에게 큰 정원이 딸린 작은 집에 진짜 의사가 살고 있다는 말을 해 주었다. 아픈 동물은 누구든 마을 끄트머리에 있는 박사의 집으로 찾아왔다. 말이나 소나 개뿐만이 아니었다. 들쥐, 물쥐, 오소리, 박쥐 등 들판에 사는 작은 짐승들도 아프면 즉시 박사를 보러 왔기 때문에 그의 넓은 정원은 늘 동물들로 북적였다. 어찌나 많은 동물이 찾아오는지 박사는 종류별로 다른 출입구를 만들어야 했다. 정문 앞에는 ‘말’, 옆문에는 ‘소’, 부엌문에는 ‘양’이라고 써서 붙였다. 심지어는 쥐들을 위해 지하실로 통하는 작은 굴도 만들었는데, 그곳에서 쥐들은 박사가 보러 올 때까지 줄을 서서 얌전히 기다렸다. -1권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에서 5권 『둘리틀 박사의 동물원』은, 3년간의 항해 끝에 다시 퍼들비로 돌아온 둘리틀 박사가 자신의 정원을 새로운 방식의 동물원으로 바꿔가려는 계획을 세우는 데서 출발한다. 이 동물원은 동물들이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관계가 아닌 서로 사이좋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공간이다. 둘리틀 박사는 동물원을 만드는 중 특히 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후반부에는 이웃 장원의 원인 불명의 화재사건을 해결하던 중, 백만장자의 부친이 세상을 떠나면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액의 기부금을 남긴 것을 알게 되고, 그 사람이 바로 둘리틀 박사임이 밝혀진다. 이야기 속에서 둘리틀 박사는 무한 긍정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위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물들과 상의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얻어낸다. 휴 로프팅은 암울한 전쟁터에서 스러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딸과 아들에게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자 자신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 둘리틀 박사 이야기를 편지로 보낸다. 그 편지들이 100여 년 이후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 모험을 향한 호기심 등을 붇돋아주는 것을 보며, 고전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박사님이 말했다. “음, 그동안은 외국에 사는 동물들을 주로 길렀는데… 그러니까 좀 진귀하다거나 할까… 그런 동물들을 말이다. 그리고 너도 알겠지만, 나는 사냥을 하는 커다란 짐승은 한 번도 동물원에 들이지 않았어. 하지만 이제는 우리나라에 사는 동물들로만 동물원을 채우고 싶구나. 그런데 나랑 함께 살고 싶어 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아. 이 집에서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수보다 훨씬 많지. 너도 알겠지만 사실 이곳은 넓은 편이야. 모두 합치면 천 평이 넘으니까. 지금 이 집이 있는 곳은 예전에는 성이었고, 주변에는 넓은 초원이 있었어.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격리된 장소지. 여길 봐. 우리는 이곳을 아주 이상적인 동물 마을로 만들 수 있을 거야. 완전히 새로운 마을로 말이다. 둘리틀 동물원에서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규칙은 마을 안에서는 절대로 먹이를 잡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잡종개 아파트의 회원은 쥐를 잡아서는 안 된다. 적어도 동물원 안에서는 말이다. 그리고 여우가 새나 다람쥐를 쫓는 일도 금지되었다. 적에게 쫓겨 다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자 동물들은 놀랄 만큼 자유롭고 느긋한 생활을 누리게 되었다.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길에서 테리어 두 마리가 걸어가고 있는데도 어미 다람쥐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아기 다람쥐들에 둘러싸여 베란다에서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광경도 동물 마을에서는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었다. 클링은 말을 이어 갔다. “알겠어요. 그렇다면 시드니는 사람이 아닌 어떤 물건을 없애려 했을 거예요. 그런데 왜 하필 집을 태우는 방법을 선택했을까요? 그건 그 물건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아마, 그건 분명…” “유언장?” 내가 끼어들었다. 클링이 고개를 끄덕였다. “바로 그거예요. 그렇다면 왜 유언장을 없애려 했을까요? 아버지가 전 재산을 아들인 자신이 아니라 다른 곳에 기부하려 한다는 알고 있었거나 아니면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일 거예요. 유언장만 없으면 자기가 외아들이니까 재산을 모두 독차지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그런 유언장이 실제로 작성되었고 그 유언장이 집 안에 있다고 생각한 거죠. 자기가 찾지 못하면 누군가 찾아낼 수도 있다는 생각에 겁이 난 거예요.”
써니 사이드 타운 : 상
서울문화사 / 잠뜰TV (원작), 박미진 (글), 루체 (그림) / 2023.03.28
12,000원 ⟶ 10,800원(10% off)

서울문화사명작,문학잠뜰TV (원작), 박미진 (글), 루체 (그림)
써니 사이드 타운의 입주민 잠뜰. 잠에서 깨어난 잠뜰은 하루아침에 변한 세상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원인 모를 바이러스로 평범한 사람들이 괴물로 변한 뒤, 괴물들은 변이되지 않은 이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폐쇄된 건물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한 잠뜰. 하지만 이마저도 누군가에 의해 통제되고 있었는데….프롤로그 · 13 제1장 깨어나보니 모든 게 엉망이었다. · 25 제2장 재난의 공포 · 49 제3장 아이들의 왕국 · 89 제4장 이상한 사람, 새로운 괴물 · 135<잠뜰TV> 소개 구독자 수 207만 명!! 스토리텔링 크리에이터!! 잠뜰TV는 크리에이터 잠뜰과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소유한 각별, 공룡, 수현, 라더, 덕개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을 재미있고 건강하게 그려 내어, 시청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써니 사이드 타운 상권> 소개 써니 사이드 타운의 입주민 잠뜰. 잠에서 깨어난 잠뜰은 하루아침에 변한 세상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원인 모를 바이러스로 평범한 사람들이 괴물로 변한 뒤, 괴물들은 변이되지 않은 이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폐쇄된 건물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한 잠뜰. 하지만 이마저도 누군가에 의해 통제되고 있었다! 모두가 행복한 써니 사이드 타운! 감춰 졌던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등장인물 소개> 잠뜰 종합 병원 간호사. 현장에서 가벼운 수준의 외상 치료가 가능하다. 덕개 단역 배우. 연기로 순간적인 위기를 모면하는데 능숙하다. 각별 써니 사이드 타운 보안관리자. 건물의 시스템에 직접 관려할 수 있는 인물. 라더 사무원. 여러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2층 사람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수현 대학생. 변이가 멈췄다. 항테가 있는 걸까? 무언가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을지 모른다. 공룡 베일에 쌓인 인물.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책과콩나무 / 샌디 매케이 지음, 전경화 옮김, 한지선 그림 / 2010.06.10
9,800원 ⟶ 8,82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샌디 매케이 지음, 전경화 옮김, 한지선 그림
책콩 어린이 시리즈 8권. 2002년 뉴질랜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평범한 아이인 콜린이 ‘쓰레기 전사’가 되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재미있고 교육적인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훌륭한 재활용 정보들과 환경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준다. 본문은 총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을 시작할 때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환경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알려 주고 있다. 또한, ‘지렁이 사육법’과 ‘재활용 종이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둘은 우리 아이들이 집에서 손쉽게 해 볼 수 있으며, 그러면서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2002년 뉴질랜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책콩 어린이 시리즈 8권. 평범한 아이인 콜린이 ‘쓰레기 전사’가 되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재미있고 교육적인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훌륭한 재활용 정보들과 환경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준다. 챕터를 시작할 때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환경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들려주고, 부록으로 ‘지렁이 사육법’과 ‘재활용 종이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은 환경보호를 위해 재생 종이를 사용하여 제작하였으며 표지에도 코팅을 하지 않았다. 어느 날, 휴가에서 돌아온 리드 선생님은 지저분한 쓰레기를 교실에 쏟으며 이번 학기에는 재활용에 대해 배운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재활용에 관심이 없고, 콜린 역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콜린은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는 사람을 보며 ‘쓰레기 전사’가 되어 지구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그렇지만 콜린의 가족은 아무도 쓰레기 재활용에 관심이 없다. 부동산 중개업 일을 하는 엄마는 너무 바빠 쓰레기 재활용할 시간이 없고, 실직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 아빠는 쓰레기 재활용에 별 관심이 없다. 더구나 모델이 되기 위해 다이어트에 열중하고 광고 전단지를 배달하는 누나는 사사건건 콜린과 부딪친다. 그러던 중 지역에서 하나뿐인 재활용센터가 문을 닫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이제 콜린은 무언가 과감하게 행동할 때란 걸 느끼게 된다. “4월 22일은 지구의 날!” -줄이자, 재사용하자, 재활용하자! 오는 4월 22일은 무슨 날일까? 오는 4월 22일은 바로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2,000만 명에 이르는 환경운동가들이 대규모 자연보호 운동을 펼치며 집회를 연 날을 기념하여 제정되었다. 우리나라도 1990년부터 4월 22일을 지구의 날로 정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여러 행사를 하며 동참하고 있다. 요즘 우리가 사는 지구는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빙하가 녹아내리고 만년설이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기후가 나타나 폭설이 내리는가 하면 폭우가 내리기도 한다. 또한 올해 들어 아이티, 칠레 등 지구촌 여기저기에서 엄청난 지진이 발생해 엄청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입고 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걸까? 그것은 우리가 사는 하나뿐인 지구가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지구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우리에게 경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더 이상 나를 힘들게 하지 말라고, 더 이상 나를 방치하지 말고 보호해 달라고 말이다. 이제 4월 22일 하루뿐인 지구의 날은 필요 없다. 일 년 365일 모두를 지구의 날로 정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할지 모른다. 우리는 이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우리가 사는 이 지구는 이 세상에 하나뿐이라는 것을.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은 바로 쓰레기를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일일 것이다. 물론, 어른들도 지키지 못하는, 아니 지키지 않는 지구를 우리가 지켜야 하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구의 주인은 어른들이 아니라 바로 우리다. 앞으로 우리가 어른들보다 이 하나뿐인 지구에서 살아갈 날이 더 많이 남았다. 그러기에 이젠 우리가 나서야 한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쓰레기 전사가 출동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재활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작품!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책과콩나무, 2010)는 평범한 아이인 콜린이 ‘쓰레기 전사’가 되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재미있고 교육적인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훌륭한 재활용 정보들과 환경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준다. 어느 날, 휴가에서 돌아온 리드 선생님은 지저분한 쓰레기를 교실에 쏟으며 이번 학기에는 재활용에 대해 배운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재활용에 관심이 없고, 콜린 역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콜린은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는 사람을 보며 ‘쓰레기 전사’가 되어 지구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그렇지만 콜린의 가족은 아무도 쓰레기 재활용에 관심이 없다. 부동산 중개업 일을 하는 엄마는 너무 바빠 쓰레기 재활용할 시간이 없고, 실직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 아빠는 쓰레기 재활용에 별 관심이 없다. 더구나 모델이 되기 위해 다이어트에 열중하고 광고 전단지를 배달하는 누나는 사사건건 콜린과 부딪친다. 그러던 중 지역에서 하나뿐인 재활용센터가 문을 닫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이제 콜린은 무언가 과감하게 행동할 때란 걸 느끼게 된다.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는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과 재활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작품이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 외에도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먼저, 이 책의 본문은 총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을 시작할 때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환경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알려 주고 있다. 가령 지구의 허파 역할을 하는 열대 우림이 이미 절반이나 사라졌고, 플라스틱 제품은 바닷속에서 분해되기까지 400년이 걸리며, 재활용 종이는 새 종이를 생산하는 것보다 에너지가 반밖에 들지 않아 수질 오염과 대기 오염을 확 줄일 수 있으며, 지난 50년 동안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가장 많은 연료를 사용해 왔다는 사실처럼 말이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지렁이 사육법’과 ‘재활용 종이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둘은 우리 아이들이 집에서 손쉽게 해 볼 수 있으며, 그러면서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는 제목에 걸맞게 환경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제작되었다. 이 책은 환경보호를 위해 재생 종이를 사용하여 제작하였으며 표지에도 코팅을 하지 않았다. 책의 뒤표지에 아래쪽에 있는 ‘녹색출판’ 마크는 재생 종이로 만든 책에만 붙일 수 있다. 하나뿐인 지구의 진정한 주인인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의식이 행동을 지배하듯이 아이뿐만 아니라 청소년, 어른 할 것 없이 지금은 지구의 미래를 위한 의식의 변화가 꼭 필요한 때이다. 자칫,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재미없는 책이라고 지레 단정지어버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조금도 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의 작가 샌디 매케이는 우리의 쓰레기 전사 콜린을 통해 씩씩하고 재미나고 유쾌하게 환경 문제를 풀어내고 있으니까 말이다. 이 작품을 읽는 독자들은 재미와 교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우리 지구의 미래를 지킬 쓰레기 전사들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 “쓰레기를 땅에 묻는 건 정답이 아니다. 매년 얼마나 많은 쓰레기가 오클랜드 시에 묻히고 있는지 아니? 그게 얼마나 많은 양인지 말이다. 자그마치 50만 톤이다, 50만 톤. 그건 코끼리 16만 6천 6백 6십 6마리의 무게와 같다.”코끼리 16만 6천 6백 6십 6마리라고? 나는 그 많은 코끼리를 한꺼번에 땅에 묻는 상상을 해보았다. 도무지 상상이 되지 않았다. 역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았다. 아니, 있나?리드 선생님은 있다고 생각하는 게 분명했다. 선생님의 외침이 계속되었으니까.“지구는 지금 딱한 지경에까지 와 있다! 우리가 지구를 구해야 한다!”선생님의 목소리에서 절박함이 느껴졌다. 다음 주 금요일까지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너무 늦어 버릴 것만 같았다. “쓰레기를 땅에 묻는 건 정답이 아니다. 어떤 쓰레기들은 썩어 분해되는 데 50년 이상이 걸린다. 신문을 땅속에 묻고 10년 후에 파내도 읽을 수 있을 정도다. 또 쓰레기가 썩으면서 메탄카스가 발생한다. 메탄가스는 냄새가 고약하고 인체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성분이 들어 있다. 그리고 폭발할 수도 있고. 땅에 묻는 쓰레기 처리 방식은 땅에도 좋지 않고, 위험하며, 또 쓰레기 낭비다!”리드 선생님은 교실을 천천히 둘러보고는 들고 있던 자를 교탁 위에 세게 내리쳤다.“재활용! 그것이 정답이다. 재활용!”
기적의 한자 학습 기초편 5
길벗스쿨 / 강현구.박수밀 지음 / 2014.07.28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강현구.박수밀 지음
많은 한자 학습서는 급수 한자 순으로 글자를 배치하고 있다. 그러나 급수 한자는 한자의 난이도와는 별 상관이 없으며 빈도수를 고려했을 뿐이다. <기적의 한자 학습> 한자의 난이도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렇다고 급수 한자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 4급~8급의필수 한자를 우선적인 고려의 대상으로 했고, 각 한자의 해당 급수를 별도로 표기하였다. 또 형성평가를 수록하여 실전 급수 문제를 풀도록 함으로써 한자능력시험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기적의 한자 학습> 아이가 보아도 쉽고 부모가 보아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단지 한자를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보기만 해도 글자를 익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였다. 또한 한자 상식, 퀴즈 한자와 이야기 한자 등을 다루어 한자를 배우며 문화와 역사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1주차 多 絲 林 品 2주차 春 夏 秋 冬 3주차 兄 弟 家 族 4주차 信 義 友 好 5주차 先 後 左 右 6주차 見 看 省 監 7주차 朝 夕 晝 夜 8주차 分 明 有 名 한자의 생성 원리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우리 아이 초등 한자 능력 향상 프로그램, <기적의 한자 학습>을 만나면 한자 공부가 즐겁습니다! Ⅰ <기적의 한자 학습>의 학습 목표 첫째, 한자의 구성 원리를 고려한 체계적인 한자 학습 둘째, 한자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한자 학습 셋째, 교과서 한자도 배우고 급수 문제도 푸는 1석 2조의 한자 학습 Ⅱ <기적의 한자 학습>의 특징 1. 한자의 발생에 따라 난이도를 고려한 학습 단계 한자가 만들어진 단계는 ‘상형자 - 지사자 - 회의자 . 형성자’의 순입니다. 한자는 맨 처음에는 사물의 모양으로 글자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다가 인간의 생각 수준이 높아지고 문화가 발달하면서 점차 뜻글자로 바뀌어 갔습니다. 한자를 배울 때 그 글자가 상형자인지 형성자인지를 아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자가 만들어진 순서는 인간의 생각이 깊어지고 문화가 발달하는 순서와 일치합니다. 이 점을 고려한다면 한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한자가 만들어진 순서대로 가르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본 교재의 순서는 ‘사물의 모양을 나타낸 상형자 → 추상적인 개념을 가리키는 지사자 → 뜻과 뜻을 합친 회의자 → 음과 뜻을 합친 형성자’의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2. 한자의 구성 원리 고려 상형자와 지사자는 글자를 보면 사물의 모양이 떠오르도록 했습니다. 각 글자가 사물의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도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림으로 연상하여 글자를 배우면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됩니다. ‘왜 하필 그런 모양의 글자가 되었을까?’를 이해하며 글자를 익히면 상상력도 부쩍 높아집니다. 글자끼리 구성할 때에도 서로 연관 있는 글자끼리 묶었으며, 몸에서 가까운 것에서 먼 것 순으로 배치하여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순서가 되도록 고려했습니다. 회의자는 뜻과 뜻을 합쳐 만든 글자입니다. 회의자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활용, 추리 능력과 유추 능력을 기르도록 구성했습니다. 형성자는 한쪽은 음, 나머지는 뜻을 나타내므로 이 원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기존 교재들이 단순히 반대어 유의어의 결합 위주로 구성한 반면, 본 교재는 음을 쉽게 아는 법, 글자의 뜻을 쉽게 아는 방법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뜻이 같은 글자끼리, 소리가 같은 글자끼리 묶어 한자를 더 효율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고려했습니다. 3. 반드시 알아야 할 뜻 첨가 하나의 한자에는 여러 가지의 뜻이 있습니다. 한 한자가 명사와 동사, 부사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뜻만 알아서는 그 한자가 쓰인 다양한 생활 한자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기존 타 교재에서는 주로 대표적인 단 하나의 뜻만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나 본 교재는 생활에서 꼭 필요한 뜻까지 담았습니다. 예를 들어, ‘길 장(長)’ 자에서 ‘길다’는 뜻으로만 가르치면 ‘연장자(年長者)’, ‘장단점(長短點)’, ‘회장(會長)’의 뜻을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이렇듯 하나만 기본적으로 알기보다는 꼭 알아야 하는 여러 가지 뜻도 함께 수록하고 두루 배울 수 있도록 고안하여 한자를 보다 풍요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교과서 한자 위주로 구성 한자를 배우는 것은 단지 한자를 잘 알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말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여 우리말 능력을 기르고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말의 특성상 개념어는 90% 이상이 한자어입니다. 개념을 잘 알면 사고력 논리력이 향상되며 공부도 저절로 잘하게 됩니다. 본 교재에서 다룬 어휘는 대부분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어를 수록한 것입니다. 따라서 본 교재의 한자를 배우면 교과서 어휘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5. 급수 한자 고려 많은 한자 학습서는 급수 한자 순으로 글자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급수 한자는 한자의 난이도와는 별 상관이 없으며 빈도수를 고려했을 뿐입니다. 본 교재는 한자의 난이도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급수 한자를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4급~8급의필수 한자를 우선적인 고려의 대상으로 했고, 각 한자의 해당 급수를 별도로 표기하였습니다. 또 형성평가를 수록하여 실전 급수 문제를 풀도록 함으로써 한자능력시험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6. 부모님과 같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 본 교재는 아이가 보아도 쉽고 부모가 보아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단지 한자를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보기만 해도 글자를 익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한자 상식, 퀴즈 한자와 이야기 한자 등을 다루어 한자를 배우며 문화와 역사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Ⅲ 각 챕터별 중심 내용 소개 - 1권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자의 소리와 뜻 한자의 유래를 제시해 주고 각각의 글자가 사물의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 상세하게 표시했습니다. 그림과 글자를 비교하여 글자를 보면 그림이 바로 연상되도록 하였습니다. 글자의 변천 사물이 어떻게 지금의 글자가 되었는지 그 변천 과정을 나타냈습니다. 글자 이미지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생활에서 만나는 한자 주로 교과서 한자를 다루었으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우리말의 개념을 정확히 알도록 했습니다. 한자의 뜻과 사전의 뜻을 각기 적어 서로 비교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런 뜻도 있어요 하나의 한자에는 하나의 뜻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인 뜻 외에 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확장된 의미를 제시했습니다. 한자 확인 학습 앞에서 배운 한자를 다시 써 보고 한자가 들어간 그 한자가 들어간 단어를 알아봄으로써 배운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교과서 따라잡기 해당 단원에서 쓰인 한자 가운데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교과서 어휘를 골라, 어휘의 뜻을 상세하게 가르쳐 주어 개념어를 확실하게 익히도록 했습니다. 퀴즈로 배우는 한자 해당 한자를 즐겁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퀴즈로 구성했습니다. 재미있는 한자 이야기 해당 단원의 한자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주로 고사성어를 수록하여 고사성어의 유래와 의미를 정확히 알도록 했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한자 상식 해당 단원에서 꼭 알아 두면 좋은 한자 교양 상식을 다루었습니다. 형성평가 해당 단원에서 다룬 한자를 철저하게 익힐 수 있도록 급수 한자 문제를 실었습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Ⅳ 기적의 한자 학습 전 권(총 10권)의 목차 한자는 맨 처음에는 사물의 모양을 본떠 글자를 나타냈다가, 이후에 인간의 생각 수준이 높아지고 문화가 발달하면서 점차 뜻글자로 바뀌어 갔습니다. 한자가 만들어지는 순서는 인간의 생각과 문화가 발달하는 순서와 일치합니다. 이 점을 고려한다면 한자는 한자가 만들어진 순서대로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 책은 한자가 만들어진 단계(상형자-지사자-회의자-형성자의 순)에 따라 4단계, 총 10권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를 다시 난이도에 따라 기초편 1~6권, 심화편 1~4권으로 나누었습니다.
오투 초등 과학 4-1 (2020년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18.12.01
14,000원 ⟶ 12,6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계산의 신 4권
꿈을담는틀(학습) / 박종하, 송명진 (지은이) / 2018.05.02
7,500원 ⟶ 6,750원(10% off)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박종하, 송명진 (지은이)
KAIST 출신의 수학 선생님이 아이들을 직접 가르쳤던 경험을 담아 만든 엄마, 아빠표 문제집.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계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담 없는 분량, 친절한 설명과 예시, 두 가지 유형 반복 학습과 실력 진단 평가를 통해 아이들이 교사나 부모님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길러준다.031단계 네 자리 수 032단계 각 자리의 숫자가 나타내는 값 033단계 뛰어 세기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퀴즈 034단계 같은 수 여러 번 더하기 035단계 2, 5, 3, 4의 단 곱셈구구 036단계 6, 7, 8, 9의 단 곱셈구구 (1)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퀴즈 037단계 6, 7, 8, 9의 단 곱셈구구 (2) 038단계 곱셈구구 종합 (1) 039단계 곱셈구구 종합 (2)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퀴즈 040단계 계산의 활용-길이의 합과 차 전체 묶어 풀기 재미있는 수학이야기1. 전문성 있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교재입니다. 꿈을담는틀의 <계산의 신>은 KAIST 출신의 수학 선생님이 공동 저자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쳤던 경험을 담아 만든 ‘엄마, 아빠표 문제집’입니다. 수학 교육 분야의 뛰어난 전문성과 교육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어서 믿을 수 있습니다. 2. 수학 공부의 기초를 다져주는 교재입니다. 수학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수학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매일 조금씩 꾸준히 연마하는 것뿐입니다. <계산의 신>에 나오는 A형과 B형, 두 가지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를 닦을 수 있습니다. 3. 아이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계산의 신>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계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담 없는 분량, 친절한 설명과 예시, 두 가지 유형 반복 학습과 실력 진단 평가를 통해 아이들이 교사나 부모님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길러줄 것입니다. 4. 계산의 정확성과 문제 풀이 속도를 함께 기를 수 있는 교재입니다. <계산의 신>은 예시와 함께 해당 연산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 주며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스로 학습 관리표’는 문제 풀이 속도를 높이는 데에 동기 부여가 될 것입니다. <계산의 신>과 함께 정확성과 속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보세요. 5. 최신 교육 과정을 100% 반영한 교재입니다. <계산의 신>은 최신 교육 과정을 100% 반영한 단계별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의 신>을 꾸준히 학습하면 자연스럽게 ‘수학 교과서’와 친해져 성적이 올라갈 것입니다.
곰팡이 수지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레오노라 라이틀 (지은이), 이정모 (옮긴이) / 2018.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레오노라 라이틀 (지은이), 이정모 (옮긴이)
스콜라 똑똑한 그림책 시리즈 15권. 이 책의 주인공은 곰팡이 수지이다. 수지는 곰팡이가 얼마나 멋지고 훌륭한 존재인지 맛깔나는 입담을 늘어놓는다. 꿉꿉하다 싶으면 어느새 얼룩덜룩 생겨나 퀴퀴한 냄새를 풍기는 곰팡이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이지만, 이런 곰팡이가 있기에 지구의 생명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어두컴컴하고 습한 지하나 욕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뭇한 얼룩과 쾨쾨한 냄새의 주범, 곰팡이. 하지만 곰팡이 수지는 지금까지 곰팡이를 불쾌하고 더러운 존재로만 여겼다면 이제 그 생각을 바꿀 때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한다. 곰팡이는 죽은 생명체를 분해하여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지구의 청소부이기에, 만약 지구에서 곰팡이가 사라진다면 지구는 온통 썩지 않은 사체와 더러운 배설물로 뒤덮일 거라고 말이다. 또한 곰팡이 덕분에 맛이 더욱 좋아지는 치즈와 햄, 푸른곰팡이가 만들어 내는 물질로 만든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항생제 페니실린 등을 소개하며 곰팡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소개한다.곰팡이 수지가 들려주는 곰팡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어두컴컴하고 습한 지하나 욕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뭇한 얼룩과 퀴퀴한 냄새의 주범, 곰팡이. 우리 눈에는 지저분하고 불쾌하고 혐오스럽게 보이는 곰팡이지만, 진짜 혐오스러운 것은 곰팡이가 없는 세상입니다. 죽은 것을 썩히고 분해하여 새로운 생명으로 탄생시키는 것이 곰팡이거든요.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 사람들의 질병을 낫게 하고, 지구의 청소부로서 물질과 생명의 순환을 책임지고 있는 곰팡이의 면면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그동안 곰팡이에 대해 가졌던 오해와 편견을 깨뜨려 봅니다. 더럽고 냄새나는 곰팡이가 지구를 살린다고? 이 책의 주인공은 곰팡이 수지입니다. 수지는 곰팡이가 얼마나 멋지고 훌륭한 존재인지 맛깔나는 입담을 늘어놓습니다. 꿉꿉하다 싶으면 어느새 얼룩덜룩 생겨나 퀴퀴한 냄새를 풍기는 곰팡이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이지만, 이런 곰팡이가 있기에 지구의 생명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어두컴컴하고 습한 지하나 욕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뭇한 얼룩과 쾨쾨한 냄새의 주범, 곰팡이. 하지만 곰팡이 수지는 지금까지 곰팡이를 불쾌하고 더러운 존재로만 여겼다면 이제 그 생각을 바꿀 때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합니다. 곰팡이는 죽은 생명체를 분해하여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지구의 청소부이기에, 만약 지구에서 곰팡이가 사라진다면 지구는 온통 썩지 않은 사체와 더러운 배설물로 뒤덮일 거라면서요. 또한 곰팡이 덕분에 맛이 더욱 좋아지는 치즈와 햄, 푸른곰팡이가 만들어 내는 물질로 만든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항생제 페니실린 등을 소개하며 곰팡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소개합니다. 얼린 젤라틴을 도장을 찍듯이 찍어 독특하게 표현한 그림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마치 실제 현미경으로 곰팡이를 관찰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과학 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고,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곰팡이를 개성 있게 살려 낸 캐릭터는 수지의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해 줍니다. 그동안 곰팡이에 대해 가졌던 오해와 편견을 깨트리고, 곰팡이에 대해 바로 아는 데 이 책만큼 좋은 안내자는 없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곰팡이가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곰팡이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곰팡이와 훌륭한 생태계를 이루며 사는 방법을 탐구해 보아요! ‘곰팡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가요? 기분이 좋아지나요? 대개는 그렇지 않습니다. 곰팡이라는 말만 들어도 거무튀튀한 벽이 생각나고 왠지 축축하고 더러울 것 같고 먹어서는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실제로 곰팡이는 축축하고 따뜻한 곳에 살면서 벽을 더럽히고 음식을 상하게 하니까요. 심한 경우에는 생명을 잃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곰팡이를 보면 피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곰팡이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버섯은 모두 곰팡이입니다. 곰팡이들이 모여서 커다란 개체를 이룬 것이지요. 빵과 술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효모도 곰팡이입니다. 치즈마다 색깔과 맛을 다르게 만드는 것도 역시 곰팡이이고요. 죽은 생물을 분해해서 흙과 공기로 되돌려 놓는 일을 하는 것도 곰팡이입니다. 만약 곰팡이가 없다면 어떨까요? 지구는 동물과 식물의 시체로 가득할 것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저마다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무조건 없애야만 하는 존재도 없고, 무조건 친구가 되어야 하는 존재도 없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서로 적당한 긴장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들과 얼마나 잘 어울려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른 생명체들과 잘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우선 그들에 대해 잘 알아야겠지요. 그래야 그들의 존재 이유를 알 수 있을 테니까요. 과학은 불필요한 두려움 없이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다른 생명과 훌륭한 생태계를 이루면서 살게 하는 통로입니다. 이 책을 통해 곰팡이와 훌륭한 생태계를 이루며 사는 방법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