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88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테일즈런너 과학 킹왕짱 9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지음, 스튜디오 해닮 그림 / 2011.08.10
4,000원 ⟶
3,600원
(10% off)
거북이북스
자연,과학
디지털터치 지음, 스튜디오 해닮 그림
환상적인 동화와 꿈이 가득한 명작소설을 배경으로 한 학습만화. 만화 속 이야기 나라에서 모험을 즐기다보면 저절로 학습 효과를 얻어지도록 기획했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캐릭터인 초원, 밍밍, 빅보, 나르시스, DnD 등은 셜록 홈즈의 이야기 세계 속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또한, 과학실험은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준비물부터 실험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생생한 사진으로 표현했다. 실험의 결과와 그 과학적 원리는 별도의 팁으로 명쾌하게 정리했다.1장 벨파스트! 루팡의 메시지 2장 런던 최고의 악당 밀버튼 3장 저택을 뛰어넘어라! 4장 루팡의 비밀을 벗겨내다! 5장 브레인돌의 엘리베이터 6장 홈즈와 루팡을 찾아서!<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은 재미있는 추리 만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과학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소설 <셜록 홈즈> 스토리를 테일즈런너 캐릭터와 접목해 추리만화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추리의 실마리로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학습 정보를 사건의 전개에 따라 담았다. 그래서 무조건 적 암기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머릿속에 기억된다. 테일즈런너 캐릭터의 매력, 추리소설의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그리고 상황별 연상학습을 통한 과학 학습법으로 태어난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 2010년 과학 학습만화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 만화 주요 장면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귀엽고 깜찍한 만화 속 주인공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최고의 추리소설 셜록 홈즈 스토리가 테일즈런너를 만나 창조한 신개념 판타지로 거듭났다! 섬세하게 묘사된 과학 실험 내용은 독자들에게 실험을 간접 체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 생생한 실험 중심의 과학학습 콘텐츠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은 만화 속에서 다채로운 과학실험을 시도한다. 초등과학 필수 실험을 더욱 풍성하게 다루어 독자들의 학습 흥미를 돋울 것이다.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준비물부터 실험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생생한 사진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험의 결과와 그 과학적 원리는 별도의 팁으로 명쾌하게 정리했다. 또 과학노트 코너를 마련, 재미있는 과학상식을 들려준다. ● 특별부록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의 특별부록은 온라인 인기 레이싱 게임인 '테일즈런너'의 3,000캐시와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1종이다.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 독자들의 만족감을 더할 것이다.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어린이작가정신 / 뮈리엘 스작 지음, 이정주 옮김, 서영경 그림 / 2011.10.24
8,500원 ⟶
7,650원
(10% off)
어린이작가정신
명작,문학
뮈리엘 스작 지음, 이정주 옮김, 서영경 그림
저학년 문고 시리즈 28권. 중국에서 프랑스로 이주한 마르탱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주자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돌이켜 볼 수 있게 하고, 책을 통해 우리 이웃을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슴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해준다. 체류권 없이 프랑스에 살고 있는 마르탱이 중국으로 추방될 위기에 처했다. 같은 반 친구 위고의 엄마와 동네 아줌마들은 마르탱이 추방되지 않도록 서명 운동을 벌이는 등 적극적으로 그들을 도와주는데….중국에서 프랑스로 이주한 마르탱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체류권 없이 프랑스에 살고 있는 마르탱이 중국으로 추방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같은 반 친구 위고의 엄마와 동네 아줌마들은 마르탱이 추방되지 않도록 서명 운동을 벌이는 등 적극적으로 그들을 도와줍니다. 이주자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돌이켜 보며,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양성의 공존과 인권 존중을 들려주는 이야기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는 외국인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우리나라 사람이 거주하기도 하고,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 떠나는 유학생, 결혼 이민자, 해외에서 일하고자 떠난 노동자 등 많은 이주자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스스로 이주를 선택한 사람들도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이주를 선택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책은 이주자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돌이켜 볼 수 있게 합니다. 이주는 점점 세계화되어 가는 지구촌의 변화입니다. 이주로 인해 다양한 나라의 사람과 문화를 접할 수도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들로 인해 우리의 일자리가 빼앗기는 게 아니라, 그들과 함께 더 나은 삶을 위해 발전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이웃을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슴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르탱 가족은 중국에서 프랑스로 이주를 했습니다. 프랑스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마르탱은 학교 친구들과 말도 잘 통하지 않아 쉽게 어울리지 못합니다. 그런 마르탱에게 같은 반 친구 위고는 따뜻하게 다가갑니다. 어느 날, 마르탱은 학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담임 선생님은 마르탱의 이름이 나오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선생님은 마르탱이 엄마와 감옥에 같이 있으며, 곧 중국으로 추방된다고 말했습니다. 법적 절차를 통해 체류권을 처음부터 받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마르탱 가족을 배척할 수만은 없습니다. 이주한 사람들만의 잘못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기 나라에서 돈을 벌 수 없어 가난하게 살아온 마르탱 가족은 자기 나라를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삶의 작은 희망이라도 갖기 위해서였습니다. 위고의 엄마는 마르탱 가족을 돕기 위해 서명 운동을 벌이고, 체류권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결국 마르탱은 다시 학교로 돌아옵니다. 마르탱과 나에게는 둘만의 비밀이 있어요. 우리는 운동장 외진 구석에 있는 움푹하게 패인 구멍을 찾아냈어요. 구멍에 들어가 있으면 아무도 우리를 못 찾아요. 우리는 구멍에 누워서 같이 하늘을 바라봤어요. 아줌마들은 왕뱅 가족이 프랑스에서 살기를 바랐어요. 그러려면 ‘체류증’이라는 걸 받아야 한대요. 아줌마들은 그래서 투쟁하는 거래요.
벤10 영어영웅 3
중앙M&B / 유경원 글, 김기수 그림, 이보영 감수 / 2012.03.28
10,500원 ⟶
9,450원
(10% off)
중앙M&B
외국어,한자
유경원 글, 김기수 그림, 이보영 감수
카툰 네트워크의 인기 애니메이션「벤10」을 바탕으로 영어 전문가 이보영이 직접 영어 학습 콘텐츠를 제작하고 감수한 학습만화이다. 실제 미국 초등학생들이 빈번하게 사용하는 주요 핵심 단어 하나를 이용해 한 권씩 이야기를 구성하여,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며 정확한 핵심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다. 3권에서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Do로 이루어진 영어 표현을 쉽고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책을 통해 미국의 아이들처럼 초등 수준에 맞는 쉬운 단어만으로도 영어 회화 및 작문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Act 11 사막에 불어닥친 돌풍 Act 12 세 번째 인조인간은 누구? Act 13 공포의 고대 박물관 Act 14 비밀을 밝혀내다 Act 15 옳은 일을 하겠어!카툰네트워크의 인기 애니메이션‘벤10’이 <과학영웅>에 이어 <영어영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전문가 이보영 선생님과 함께 핵심 단어 하나로 초등 영어를 완전 정복할 수 있는 벤10의 스펙터클 모험 이야기! * 2009년~2012년 현재까지 쥬니버 만화, 캐릭터 검색 순위 1위, 벤10! * 애니메이션 전문케이블‘카툰네트워크’주요 시간대 연속 절찬 방영중! <영어영웅>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담은 키즈 브랜드 ‘중앙m&b 주니어’가 <과학영웅>, <한자영웅>과 함께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로, 교보문고, 인터파크 등에서 어린이 분야 1위에 오르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최고의 영어 학습만화입니다. 세계적인 카툰네트워크의 TV 애니메이션 캐릭터 ‘벤10’을 주인공으로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이 책의 특징] 영어 전문가 이보영의 콘텐츠와 감수! <영어영웅>은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 이보영 선생님이 직접 영어 학습 콘텐츠를 제작하고 감수한 학습만화로,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며 정확한 핵심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초등생 필수 도서입니다. 핵심 단어로 문장까지 확대되는 실용 학습! <영어영웅>은 실제 미국초등학생들이 빈번하게 사용하는 주요 핵심 단어 하나를 이용해 한 권씩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3권의 주제어는 바로 Do. 실제로 미국의 학생들은 ‘Do’로 수십 개의 실용 영어 표현을 만들어 씁니다. <영어영웅>을 읽고 나면 우리 독자들도 미국의 아이들처럼 초등 수준에 맞는 쉬운 단어만으로도 영어 회화 및 작문이 가능하게 됩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유익한 영어의 긴밀한 구성! 만화 이야기와 학습 요소가 유기적으로 잘 결합되지 않아 이야기 따로, 지루한 영어 따로였던 기존 영어 학습만화들과는 달리, <영어영웅>은 이야기만 잘 읽어도 Do로 이루어진 재미있고 영어 표현이 자연스레 습득되기 때문에 실제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80가지 생각사전
청림아이 / 라루스 백과사전 편집부 지음, 박창호 옮김, 자크 아잠 외 14인 그림, 박민규 / 2008.01.10
9,000원 ⟶
8,100원
(10% off)
청림아이
논술,철학
라루스 백과사전 편집부 지음, 박창호 옮김, 자크 아잠 외 14인 그림, 박민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가 스스로 읽고 생각할 수 있도록 짧은 문답식으로 구성되었다. 철학의 어원(Philosophy)이 ‘지혜의 사랑’이라는 말에서 나왔듯이, 철학이란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한 의문 그리고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경험들을 통해 얻은 잘 다듬어진 생각이라 할 수 있다. 어린이가 삶의 의문들을 깊이 있게 관찰하고 그 의문들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보도록 돕는다. 기존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철학서들이 동화적 구성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독서력이 부족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가 스스로 주제를 찾아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한 문답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 3대 백과사전 출판사인 라루스 출판사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해 기획한 책을 우리말로 번역, 소개하였다.인간이란 무엇인가? 인류의 기원은 언제인가? 나는 누구인가? 존재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자란다는 것과 늙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질병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시간이란 무엇인가? 언어란 무엇인가? 겉모습이란 무엇인가?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신이란 무엇인가? 꿈과 현실이란 무엇인가? 감정과 정서란 무엇인가? 웃음이란 무엇인가? 울음이란 무엇인가? 행복과 불행이란 무엇인가?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용기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너그러움이란 무엇인가? 질투란 무엇인가? 수줍음이란 무엇인가? 수치심이란 무엇인가? 자부심과 부끄러움이란 무엇인가? 게으름이란 무엇인가? 식도락이란 무엇인가? 화를 낸다는 것은 무엇인가? 가족이란 무엇인가?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다른가? 결혼이란 무엇인가? 부모가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가족이란 무엇인가? 형제자매란 무엇인가? 어리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혼이란 무엇인가? 대화란 무엇인가? 진실과 거짓이란 무엇인가? 복종이란 무엇인가? 학교란 무엇인가? 의무교육이란 무엇인가? 지식이란 무엇인가? 과학이란 무엇인가? 문화란 무엇인가? 지능이란 무엇인가? 기억이란 무엇인가? 성공과 실패란 무엇인가? 경쟁이란 무엇인가? 우정이란 무엇인가? 리더란 무엇인가? 사회란 무엇인가? 자유란 무엇인가? 법이란 무엇인가? 정치란 무엇인가? 정의와 불의란 무엇인가? 일이란 무엇인가? 직업이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돈이란 무엇인가? 부유함과 가난함이란 무엇인가? 선과 악이란 무엇인가? 폭력과 비폭력이란 무엇인가? 감옥이란 무엇인가? 전쟁과 평화란 무엇인가? 마약이란 무엇인가? 고독이란 무엇인가? 유행이란 무엇인가? 인종 차별이란 무엇인가? 장애란 무엇인가? 존중이란 무엇인가? 환경이란 무엇인가? 자연이란 무엇인가? 환경 오염이란 무엇인가? 생명의 다양성이란 무엇인가? 자연 보호란 무엇인가? 어린 철학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사전 어린이들의 “왜?”라는 끝없는 질문에 어른들은 온갖 지식을 담아 주기에 급급합니다. 그리고는 책임을 다 했다는 듯 싱긋이 미소 짓지요. 이런 대응만으로 어린이가 의문을 갖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삶과 이 세계에 대한 어린이의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 주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의문과 반성에서 어린 철학자를 위한 《280가지 생각사전》은 출간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 대해 “왜?”라는 의문을 갖는 어린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끊임없이 떠오르는 의문을 스스로 풀어 볼 수 있는 능력, 즉 생각하는 힘과 지혜이기 때문입니다. 어린 철학자를 위한 《280가지 생각사전》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가 스스로 읽고 생각할 수 있도록 짧은 문답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키워진 사고력과 논리력은 어린이가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문제들에 대해서 바르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게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지식을 쌓기보다 지혜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 우리 어린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하나의 질문에 하나의 답’이라는 고정된 생각을 갖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사물과 현상들에 하나의 답만이 존재할 수 없음에도 현 교육은 여전히 고정된 생각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반짝이는 호기심과 총기에 넘치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이 단순히 지식을 쌓고 시험을 잘 치는 일에 매달리도록 만드는 결과를 가져 옵니다. 다행히 최근 어린이를 위한 철학에 관심이 커지면서 이러한 부정적 상황들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어린이를 위한 철학’이 정말 필요한지를 묻기도 합니다. 이는 철학이란 상당히 난해하고 다가서기 힘든 지적 영역이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철학의 어원(Philosophy)이 ‘지혜의 사랑’이라는 말에서 나왔듯이, 철학이란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한 의문 그리고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경험들을 통해 얻은 잘 다듬어진 생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삶의 의문들을 깊이 있게 관찰하고 그 의문들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보도록 돕는 어린 철학자를 위한《280가지 생각사전》은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과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과 지혜를 기를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자녀와의 풍성한 토론을 돕는 가이드 북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의 큰 고민 중 하나는 “왜?”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자주 묻는 “엄마, 나는 왜 사는 거야?”라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있는 부모가 얼마나 있을까요? 아이가 질문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조차 잘 파악이 안 되는 상황은 또 얼마나 많은지요. 그래서 가장 쉬운 대안으로 부모 대신 자녀의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책을 찾기에 급급하지요. 마치 다 못한 숙제를 대강 대강 마무리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자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아이는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질문을 하는 의도 중에는 “넌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되물어 주기를 바라는 것은 아닐까요? 또 다른 고민은 ‘자녀와 논리적으로 대화하기’입니다. 아이가 자기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부모들은 무엇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몰라 고민만 하고 있기도 하지요. 사실 하나의 주제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 내고 그 생각에 깊이를 더하기란 그 어떤 시험보다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런 고민들을 가진 부모에게 어린 철학자를 위한《280가지 생각사전》은 가이드 북의 역할을 훌륭히 해낼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에 대해 의문을 품고 생각하도록 격려하며, 그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되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지요. 문답식 구성의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철학서 세계 3대 백과사전 출판사인 라루스 출판사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해 기획한 어린 철학자를 위한《280가지 생각사전》은 6개의 대 주제(인간, 가족, 감정과 정서, 학교, 사회, 환경) 아래 70개의 소주제(인류의 기원, 삶, 존재, 꿈과 현실, 결혼, 이혼, 진실과 거짓, 웃음, 행복과 불행, 두려움, 사랑, 우정, 경쟁, 자유, 법, 일, 예술, 돈, 인종 차별, 존중, 환경 보호 등)로 나뉘며, 각각의 소주제에는 4개의 질문들이 있어 총 280가지의 질문과 답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존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철학서들이 동화적 구성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독서력이 부족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도 스스로 주제를 찾아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한 문답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 독자들의 사고의 깊이와 논리적 표현력을 키워 주는 팁 “넌 어떻게 생각하니?”는 각각의 소주제를 마무리함으로써 책의 내용을 더 풍성히 해 줍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15인의 상상력 넘치는 그림들도 어린이의 흥미를 유발하고, 깊이 있는 생각으로 발전하는 데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어 어린 철학자를 위한《280가지 생각사전》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꼭 맞는 어린이 철학서입니다.
명탐정 코난 14기 2
학산문화사(단행본) / 아오야마 고쇼 원작 / 2017.11.25
9,000원 ⟶
8,10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아오야마 고쇼 원작
만화로 보는 명탐정 코난. 형사아저씨의 사랑 이야기(진상),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전편),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후편) 으로 구성되었다.사건파일 1 형사아저씨의 사랑 이야기(진상) 사건파일 2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전편) 사건파일 3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후편)새로운 시즌! 더 멋있는 명추리와 시원한 액션으로 돌아온 인기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어려운 사건도 척척 풀어가는 꼬마 탐정 코난의 스릴 넘치는 추리가 시작됩니다! 내용 소개 사건파일 1 형사아저씨의 사랑 이야기(진상) 진우의 사촌 형 민성이 범인이라고 확신한 코난. 하지만 완벽한 알리바이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고민에 빠진 코난은 신문뭉치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곧 진우의 기억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아내는데…. 사건파일 2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전편) 삼색 고양이 대위의 주인은 누구? 잡지에 실린 대위 사진을 보고 주인이라고 주장하며 나타난 세 명의 사람들! 그 세 명의 사람들 중 진짜 주인은 누구? 그리고 주인이 아닌 사람들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대위를 노리는 걸까? 사건파일 3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후편) 대위를 보러 놀러 온 코난 일행은 쓰러져 있는 노정기 아저씨를 발견한다. 사고인 듯 보였던 이 사건을 분석한 코난의 결론은…? 밀실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 범인은 어떤 트릭을 사용해 집을 밀실로 만들어 버린 것인지?
자연을 먹어요! 가을
내인생의책 / 오진희 지음, 백명식 그림 / 2013.09.10
12,000
내인생의책
교양,상식
오진희 지음, 백명식 그림
인문학 놀이터 시리즈 5권. 사계절 내내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로 준 먹을거리가 무엇이지 알아보고, 서로서로 나누어 먹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교과서이다. 어떻게 하면 자연이 준 건강한 먹을거리를 계속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흙과 물과 햇빛과 바람이 만들어 내는 여러 가지 자연의 맛을 느끼도록 이끈다. 가을은 햇빛을 잔뜩 머금은 달콤한 과일과 뿌리에 영양을 듬뿍 담은 식물을 먹는 계절이다. 흙의 단맛이 고스란히 담긴 고구마와 무, 우리 몸의 독소를 쏙쏙 빼 주는 도토리, 아픈 사람도 벌떡 일으킨다는 밤, 가을 햇빛을 닮은 감, 부지런한 사람만 찾아 먹을 수 있다는 버섯 등 가을에만 먹을 수 있는 열매와 나물을 알아보며 건강한 몸살림을 시작해 보도록 한다.단물이 꽉꽉 포도, 사과, 배 국민 간식 고구마 독소를 쏙쏙 빼 주는 도토리 흙의 단맛 가을무 채소의 여왕 가을배추 윤기가 자르르 햅쌀 겨울 보약 대추 아픈 사람도 벌떡 일으키는 밤 가을 햇빛을 닮은 감 영양분이 가득 도라지와 더덕 가을의 별미 고들빼기, 고구마순, 콩잎, 들깻잎 가을에 다시 돋는 새순 가을냉이, 질경이, 민들레, 양배추 가을 산의 맛난 열매 머루, 다래, 오미자 보물처럼 찾아 먹는 버섯 가을에 먹는 뿌리 당근, 우엉 가을향이 솔솔 꽃차, 간식 부록 가을걷이가 끝나면 텃밭에 심는 것들 씨앗 갈무리하기 가을 풀과 열매 이름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교과서 “자연을 먹어요” 《자연을 먹어요》는 사계절 내내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로 준 먹을거리가 무엇이지 알아보고, 서로서로 나누어 먹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교과서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이 준 건강한 먹을거리를 계속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흙과 물과 햇빛과 바람이 만들어 내는 여러 가지 자연의 맛을 느껴 보세요. 알록달록 단풍이 물드는 가을은 어떤 맛일까요? 들판 위로 금빛 햇살이 쏟아지는 가을. 가을은 햇빛을 잔뜩 머금은 달콤한 과일과 뿌리에 영양을 듬뿍 담은 식물을 먹는 계절이에요. 그래서일까요? 가을 과일과 식물에는 가을 햇빛과 흙이 만들어 낸 단맛이 가득하지요. 흙의 단맛이 고스란히 담긴 고구마와 무, 우리 몸의 독소를 쏙쏙 빼 주는 도토리, 아픈 사람도 벌떡 일으킨다는 밤, 가을 햇빛을 닮은 감, 부지런한 사람만 찾아 먹을 수 있다는 버섯 등등 가을에만 먹을 수 있는 열매와 나물을 알아보며 건강한 몸살림을 시작해 봅시다. 가을은 뿌리가 맛있는 계절이에요 가을이 되면 식물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서 이파리를 떨어뜨리고 모든 영양분을 뿌리에 저장해요. 뿌리가 튼튼해야 추운 겨울을 끄떡없이 견딜 수 있거든요. 그래서 가을에는 흙의 단맛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고구마와 무, 영양분이 풍부해 음식이 아닌 약으로도 쓰이는 도라지와 더덕 등과 같은 뿌리 식물을 캐서 먹어요. 참, 당근은 땅속에 있는 독성을 모두 빨아들이기 때문에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 길러야 해요. 그래서 첫해 심은 당근은 모두 뽑아버리기도 해요. 당근이 땅속에 있는 나쁜 찌꺼기들을 다 먹었기 때문이지요. 가을 과일과 식물에게서 씩씩함을 배워요 가을 열매들은 벌레랑 싸우고, 장마와 태풍을 꿋꿋이 이겨 낸 씩씩한 열매들이에요. 그래서 가을 열매들은 그 맛이 깊고 풍부하지요. 우리 사람들도 살다보면 장마와 태풍 같은 견디기 힘든 여러 가지 어려움에 맞닥뜨릴 수 있어요. 그럴 때마다 온갖 병충해와 장마와 태풍을 꿋꿋이 이겨 낸 가을 열매들의 씩씩함을 기억하고 어려움을 꾹 참고 견뎌 보세요. 그럼 우리 마음도 가을처럼 풍성해진답니다. 가을 햇볕에 익어 가는 탱글탱글 과일, 금빛 햇살에 통통 익어 가는 곡식, 땅속 단물을 쭉쭉 빨아들인 열매 등을 먹으며 가을의 풍성함과 씩씩함을 배워 보세요. ▶ 교과연계 초등 1-2 통합교과 가을 1 가을 날씨와 생활 초등 1-2 통합교과 가을 2 추석 초등 2-2 통합교과 가을체험 초등 3-1 사회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초등 3-2 국어 3 함께 사는 세상 초등 4-1 과학 2 지표의 변화 ① 소중한 자원, 흙/ 3 식물의 한 살이 초등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초등 5-1 사회 1-1 우리 생활과 자연 환경/ 1-2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초등 6-1 과학 3 계절의 변화 4 생태계와 환경 초등 4-1 과학 2 지표의 변화 ① 소중한 자원, 흙우리 동네 포도는 추석 무렵이 되어야 먹을 수 있어요. 비닐하우스에서 일찍 나오는 포도와는 맛이 달라요. 누나, 할머니가 과일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대. 우리가 계절에 상관없이 과일을 먹으려 해서 약을 뿌리고, 수입도 하는 거래. 고구마를 많이 심는 우리 동네 밭고랑엔 벌건 몸을 말리고 있는 고구마들로 가득하지요. 흙 속에서 나온 고구마들은 햇볕에 며칠 몸을 말려야 맛도 더 달고 썩지 않는답니다.
말하는 독서 하브루타 워크북 세트 (전5권)
생각나무 / 양동일 (지은이), 송수은 (그림) / 2021.01.10
60,000
생각나무
논술,철학
양동일 (지은이), 송수은 (그림)
2020년 ‘하브루타 아빠’ 양동일 작가가 한국형 하브루타 학습과 유대인 정통 하브루타를 통합한 하브루타의 완결판이다. 하브루타를 익히는 과정은 하브루타가 단순히 학습법이나 독서법이 아니라, 대화법과 의사소통기술을 익히며 ‘우정을 돈독히 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연합을 공고히 한다’라는 ‘하브루타의 철학’을 담고 있다. 하나의 탈무드 텍스트를 공부하는 목적은 단지 하나의 교훈을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 친밀해지고 행복해지는 과정이며 배움의 즐거움을 얻는 것이다. 하브루타의 비전은 하브루타 교육을 통해 지성, 인성, 영성을 겸비한 미래세대로 세우는 것이다. 이 워크북을 통해 우리의 자녀 세대가 이 워크북을 연습하고 훈련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제1권 1. 친절 천사의 제안 2. 닭을 대접한 아들과 방아꾼 아들 3. 이해하지 못한 아이 4. 넘어온 나뭇가지 제2권 1. 왕명을 어긴 이유 2. 복수와 증오 3. 자제력 4. 구멍이 난 배 제3권 1. 절망하지 않은 이유 2. 품삯이 다른 이유 3. 세 친구 4. 육체와 영혼 제4권 1. 그릇 안에 담긴 술 2. 양치기와 농부 3. 뺨 맞은 사람 4. 나무를 심는 이유 제5권 1. 병든 사자의 깨달음 2. 마법 사과 3. 족제비의 고깃덩이 4. 머리가 된 뱀의 꼬리‘성품교육’을 위한 명품 하브루타! 워크북 전집을 펴내며! 하브루타는 한국에서 유대인의 교육 방법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브루타는 본래 정통파 유대인들이 그들의 전통 학교에서 토라나 탈무드를 공부할 때 가장 기초적인 ‘짝꿍’을 의미합니다. 한국에서는 고 전성수 교수님이 2012년 에 처음 소개되면서 동시에 공교육에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고 전성수교수님과 김정완선생님이 대한민국의 하브루타 교육 운동을 함께했습니다. 2014년에는 필자와 함께 공저한 를 통해 한국의 대중에게 더욱 알려졌습니다. 고 전성수교수님은 한국의 하브루타를 ‘짝과 함께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하브루타는 한국 공교육에 질문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짝꿍과 함께 하는 협력교육의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하브루타는 자기 중심적인 공부가 아니라 타인 중심적인 공부로서 친구를 돕고 배려하는 공부입니다. 그 과정에서 친구와 우정을 돈독하게 하고 평생 함께하는 동반자로 만듭니다. 이것이 바로 하브루타 교육의 철학입니다. 하브루타에 ‘우정(friendship)’이란 뜻이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필자는 2014년부터 한국의 초 중등학교에서 수많은 교사연수를 통해 하브루타를 알려왔습니다. 2019년 초에는 한국인 최초로 김정완 친구와 함께 이스라엘 에프랏에 위치한 마하나임 예시바학교에서 수학했습니다. 같은 해 8월 이스라엘에서 직접 오신 랍비 엘리 홀저 박사님은 하브루타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하브루타를 진일보시켜 주셨습니다. 하브루타는 단순한 학습 방법이 아닙니다. 하브루타는 학습법, 독서법, 대화법, 의사소통기술이 통합된 ‘말하는 공부’입니다. 하브루타를 통해서 지성, 인성, 영성을 모두 겸비한 미래세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브루타 교육의 비전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가정과 학교, 사회생활에서 하브루타를 잘 활용하여 서로를 돕고 더욱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 본문 일부 또는 요약 '말하는 독서 하브루타'는 짝꿍을 돕는 공부로서 짝꿍의 대화습관을 알아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책 또는 텍스트를 읽고 짝꿍과 함께 경청하기, 질문하기, 해석하기, 반사하기, 지지하기, 도전하기, 모둠토론을 진행하며 학습자들의 지성, 인성, 영성을 키워줍니다. ■ ‘성품 교육’을 위한 명품 하브루타! 워크북 전집은 2020년 ‘하브루타 아빠’ 양동일 작가가 한국형 하브루타 학습과 유대인 정통 하브루타를 통합한 하브루타의 완결판입니다. 하브루타를 익히는 과정은 하브루타가 단순히 학습법이나 독서법이 아니라, 대화법과 의사소통기술을 익히며 ‘우정을 돈독히 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연합을 공고히 한다’라는 ‘하브루타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의 탈무드 텍스트를 공부하는 목적은 단지 하나의 교훈을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 친밀해지고 행복해지는 과정이며 배움의 즐거움을 얻는 것입니다. 하브루타의 비전은 하브루타 교육을 통해 지성, 인성, 영성을 겸비한 미래세대로 세우는 것입니다. 이 워크북을 통해 우리의 자녀 세대가 이 워크북을 연습하고 훈련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연오랑 세오녀
산하 / 조호상 지음, 류재수 그림 / 2011.06.23
9,000원 ⟶
8,100원
(10% off)
산하
명작,문학
조호상 지음, 류재수 그림
산하어린이 시리즈 2권. 1990년 출간된 <연오랑 세오녀>의 원고 전체를 새롭게 다듬어 개정판으로 펴냈다.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표지와 판형도 교체해, 보다 새롭고 신선한 형식에 전통적인 가치와 옛이야기의 구수함이 그대로 담겨 있다. 표제작 '연오랑 세오녀'를 비롯해 흥미진진하고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 12편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일연 스님이 쓴 <삼국유사>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썼다.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술술 읽히는 이야기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삼국유사>에 대한 이해는 물론 우리 조상들의 삶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머리말 고구려의 첫 왕 주몽 연오랑 세오녀 산사람이 된 물계자 마음이 곧은 두 농부 솔거의 소나무 그림 실혜 서동과 선화공주 수로부인 에밀레 종소리 아사달과 아사녀 참스승 왕거인 달님이 이야기《삼국유사》를 쉽게 풀어낸 《연오랑 세오녀》 ‘고전’이란 무엇일까요?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힌,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작품을 말합니다.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문학, 예술, 역사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정받았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지요. 《삼국유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전입니다. 고려시대 충렬왕 때 고려의 승려였던 일연이 쓴 이 책은 신라[점]고구려[점]백제 3국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습니다. 일연은 백성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오던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다른 책들을 참고하여 이 책을 지었습니다. 《삼국유사》는 문학, 언어학, 민속학, 종교학, 고고학, 지리학 등의 연구에 있어서도 매우 귀중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중[점]고등학교는 물론 여러 대학에서 교양서적으로 읽기를 권하지만 전공자를 제외하고는 이 책을 제대로 읽어 내는 사람이 드뭅니다. 전해 내려오는 판본들이나 번역본이 너무 어려워 보통 사람은 읽어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지은 조호상 선생님은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삼국유사》의 이야기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새롭고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사실 《삼국유사》는 역사이야기인 것만은 아닙니다. 여러 신화와 설화를 통해 우리의 고대사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우리 민족의 상상력의 보고입니다.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술술 읽히는 이야기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삼국유사》에 대한 이해는 물론 우리 조상들의 삶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속에 담긴 우리의 역사와 정서 《연오랑 세오녀》에는 흥미로운 옛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고구려의 첫 번째 왕 주몽'에는 알에서 태어난 주몽이 어려움에 처한 백성들과 함께 고구려를 건국하기까지의 모험담이 담겨 있습니다. '연오랑 세오녀'는 해와 달을 지키는 동쪽 바닷가 농부들의 이야기입니다. '산사람이 된 물계자'는 신라 시대 전쟁에 나가 공을 세우고도 따돌림을 받았던 물계자가 산으로 간 이야기입니다. '마음이 곧은 두 농부'에서는 정직하고 성실한 두 농부의 행실이 두 마을을 화목하게 만든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또 신라 시대 이름난 화가였던 솔거가 황룡사의 절에 소나무 그림을 그리게 된 이야기를 다룬 '솔거의 소나무 그림'도 있지요. 정직한 말만 했다가 억울하게 귀양을 가야 했던 충직한 신하 '실혜', 가난한 농부였던 서동이 공주인 선화와 결혼하고 왕이 되는 이야기 '서동과 선화공주', 용에게 납치되었다가 사람들의 외침으로 돌아온 '수로부인'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아름답지만 가슴이 미어지게 슬픈 이야기도 있습니다. 불국사 다보탑과 석가탑에 얽힌 설화 '아사달 아사녀', 어린 아이의 산 몸뚱이가 녹아 들어가 슬픈 울림을 남기는 '에밀레 종소리', 정의를 실현하다 옥에 갇힌 '참스승 왕거인', 어머니를 위해 자신을 종으로 팔아 도깨비의 복을 받은 '달님이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하고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 12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연오랑 세오녀》 1990년 산하에서 처음 이 책이 나온 뒤 지금까지 67쇄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원고 전체를 새롭게 다듬어 개정판을 냈습니다.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표지와 판형도 교체했습니다. 보다 새롭고 신선한 형식에 전통적인 가치와 옛이야기의 구수함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와 가벼운 이야기들이 난무하는 현대시대에 오랜 세월 흘러 내려오며 그 가치가 검증된 《연오랑 세오녀》의 옛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입니다.주몽은 길을 가면서 어려움에 빠진 백성이 있으면 함께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하여 주몽의 무리는 점점 커졌습니다.이들은 다시 하루를 더 걸어 엄수라는 커다란 강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때, 주몽의 일행이 지나쳐 온 언덕길에 뽀얗게 먼지가 일어났습니다. 일곱 왕자가 수백 명의 병사들을 이끌고 몰려오는 것이었지요.주몽은 강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나는 하늘의 뜻에 따라 태어난 사람이다. 지금은 의로운 뜻을 품고 사람들을 모아 평화로운 나라를 세우러 가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저 뒤에 우리를 잡으러 쫓아오는 못된 자들이 있으니 어찌하면 좋겠느냐?”주몽이 말을 마치자, 물고기와 자라 떼가 물 위로 둥둥 떠올랐습니다. 그러고는 서로 몸뚱이를 얽어매 사람이 건널 수 있는 다리를 놓았습니다. 주몽의 일행이 놀라워하면서 모두 무사히 강을 건너자, 물고기와 자라는 서로 얽혔던 몸을 풀고 물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아까부터 선화를 몰래 따라다니는 그림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서동이지요. 서동이 노래를 만들어 퍼뜨린 까닭은 선화공주를 쫓겨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야 자기 각시로 삼을 수 있을 테니까요. 서동이 계획했던 대로 된 것입니다.이제 정말 밤이 깊었습니다.선화는 숲에서 그만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아무리 둘러보아도 불빛이라곤 없었습니다. 수많은 별들이 모래알처럼 반짝거릴 뿐이었습니다. 멀리서 늑대 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너무 무서워 발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선화는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그때, 어디선가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걸스토리 나 : 첫 생리 이야기
을파소(21세기북스) / 빅 파커 글, 박주희 그림, 박준규 옮김 / 2006.10.25
10,000원 ⟶
9,000원
(10% off)
을파소(21세기북스)
자연,과학
빅 파커 글, 박주희 그림, 박준규 옮김
초경을 준비하는 소녀와 부모님들이 \'첫 생리\'에 대비하도록 물꼬를 터 주는 책. 생리와 성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과 생리대 사용법, 고르는 방법, 생리통 대처법 같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지식을 가르쳐준다. 나아가 소녀들이 여성임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매력적인 자기 가꾸기와 함께. 초경은 부끄럽과 당황스러운 경험이 아니다. 당연하고 또 자랑스러운 성장의 징표이다. 초경을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발랄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나도 한 마디\' 코너에서는 또래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담을 공유하며 함께 고민을 해결하고 위로받을 수 있다.1장 - 생리에 대해 알고 있나요? 2장 -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3장 - 준비하세요 4장 - 똑똑해지세요! 5장 - 매력적이고 멋지게 가꾸세요! 6장 - 학교에서는 멋진 모습, 집에서는 행복한 모습! 7장 - 걱정 말고 행복해지세요! 용어설명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4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2012.06.15
9,800원 ⟶
8,820원
(10% off)
형설아이
만화,애니메이션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이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4권은 왕권이 분열되어 있던 한반도를 다시 통일하여 세운 고려의 이야기가 정리되어 있다. 고구려의 기상을 계승한 고려의 역사와 자주정신을 배울 수 있다.01_ 궁예와 왕건의 엇갈린 운명 5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민족 통일과 고려 건국 18 02_ 왕건과 29명의 부인 1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왕건의 정책 29 03_ 왕에게 힘 몰아주기 31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고려의 행정 제도 44 04_ 다시 등장한 호족 45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고려 시대의 무역과 제도 58 05_ 서희 장군의 지혜 5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거란족의 침입 1 72 06_ 타고난 전술가 강감찬 73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거란족의 침입 2 86 07_ 고려를 지켜라! 87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여진족의 침입 94 08_ 신 세력 vs 구 세력 95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서경 천도 110 09_ 고려의 하극상 111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무신란과 농민 천민 항쟁 운동 128 10_ 끈질긴 몽골, 더 끈질긴 고려 12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몽골족의 침입 152 11_ 삼별초라 쓰고 일편단심이라 읽는다 153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삼별초 항쟁 160 12_ 몽골 비위 맞추기 161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원나라의 간섭 168 13_ 일도 사랑도 공민왕처럼 16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공민왕의 개혁 정치 178 14_ 고려의 불빛이 꺼지다 17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고려의 멸망 191 문제도 풀고, 역사도 알고! 194 한국사 연표 198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 요술분필을 주욱 그으면 선사 시대로 뿅! 똥퍼 아저씨의 똥국자를 타면 고려 시대로 슝~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검정고무신 친구들과 함께 우리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보세요. 역사교과서 진도에 따른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을 뿐만 아니라, 학습 효과도 두 배. 거기다 서울대 역사 교수님들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한국사 완전 정복 재미와 정보, 모두를 담은 영양 만점의 어린이 역사 만화입니다.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시리즈는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구성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우리나라 역사를 전달합니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기영이, 기철이와 함께 즐겁게 하는 한국사 공부! 어렵다고만 생각하던 한국사 공부가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역사 속 즐거운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 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4 통일 국가를 향한 열망, 고려 시대 왕건이 분열되어 있던 한반도를 다시 통일하여 세운 고려의 이야기입니다. 고구려의 기상을 계승한 고려의 역사와 자주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아이세움 / 잭 샤버트 지음, 샘 릭스 그림, 김선영 옮김 / 2016.06.30
7,000원 ⟶
6,30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잭 샤버트 지음, 샘 릭스 그림, 김선영 옮김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아이들 사이에서 언제나 유행했던, 학교를 배경으로 한 괴담에 충실한 이야기이다. ‘살아 있는 괴물 학교’라는 독특한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에 책으로 절로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 이야기의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자. 1편 '학교가 살아 있다!'의 끝에서 주인공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학교가 살아 있고,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서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다는 의지로, 셋은 학교의 정체에 대해 캐낸다. 하지만 학교가 호락호락 진실을 내놓을 리 없다. 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리고,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기 위해 학교의 가장 깊숙한 곳, 지하실로 들어간다. 그러나 역시 학교는 셋을 가두어 버린다. 위기의 순간마다 샘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다. 보일러를 위험 수위보다도 높게 틀어 터지게 만든다든가 금속 쟁반으로 햇빛을 반사해 거대한 물 손을 없애 버리는 등 이 또래 아이들이 할 만한 행동으로 차근차근 해결책을 찾아간다. 이러한 모습은 실제 상황 같아서 긴장감과 현실감을 더하고,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때에는 만족감까지 준다. 그 과정에 자연스레 독자들도 주인공들과 함께 성장할 것이다. 1. 공동묘지에 들어가다 7 2. 사라졌어! 16 3. 사물함 속으로 20 4. 조여 오는 통로 25 5. 점심밥 31 6. 컴컴한 지하실 38 7. 오슨 이어리의 얼굴 44 8. 루시! 51 9. 무서운 진실 57 10. 갇혔어! 62 11. 슬라이딩 탈출 66 12. 막다른 길 70 13. 아슬아슬 78 14. 공포의 손 83 15. 함께 찾아내자! 92 “괴물 학교가 공격해 온다! 학교 가기가 더 무서워졌다!”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본격 판타지 호러 동화 괴물 학교의 공격이 더욱 강력하고 섬하고 오싹하다! 읽기 쉬운 짧은 텍스트, 흥미로운 스토리라인, 적당히 무서우면서도 특색 있는 그림까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기에 딱 알맞은 시리즈이다! -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는 아이들 사이에서 언제나 유행했던, 학교를 배경으로 한 괴담에 충실한 이야기이다. ‘살아 있는 괴물 학교’라는 독특한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에 책으로 절로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 이야기의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자. 원초적인 공포감이 주는 오싹한 매력 정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선입견 때문에 조금만 무서운 장면만 나오면 어른들은 아이들 손에서 책을 빼앗기 일쑤이다. 그러나 공포가 주는 오싹한 매력은 가장 원초적인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내부에 잠재되어 있던 불안정한 감정을 해소하고, 위로받고, 스스로 치유한다. 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는 ‘학교’가 공포의 대상이 되어 더 무섭게 다가온다. 특히 귀신이나 유령과 같은 존재가 아닌, 학교 자체가 살아 있으며, 아이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설정이 신선하면서도 무시무시하다. 마치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반영한 듯한 이 이야기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될 것이다. 속도감 있는 전개 속 무시무시한 상상력! 는 무엇보다 학교 건물 벽은 사람 몸체, 지하실은 위, 보일러는 심장처럼, 사람의 몸과 학교 내부를 기가 막히게 매칭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콧구멍 같은 통로와 끈적끈적한 위벽 같은 지하실이 살아 움직여, 샘과 친구 루시, 안토니오를 공격하기 때문에 사람의 배 속에 있는 것 같아 더 오싹하다. 또한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끊이지 않아 끝까지 긴장감 넘친다. 학교에 있는 사물함이 샘의 친구 루시를 잡아먹는가 하면, 지하실의 카트가 샘과 친구 안토니오를 공격하고, 냉난방실의 파이프가 루시의 다리를 잡고 놓지 않는 등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 진짜 학교의 정체에 한 발 한 발 다가가는 세 아이들의 모험이 읽을수록 더욱 흥미로운 작품이다. 친구와 함께 진실을 캐내며 성장하는 아이들 1편 《학교가 살아 있다!》의 끝에서 주인공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학교가 살아 있고,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서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다는 의지로, 셋은 학교의 정체에 대해 캐낸다. 하지만 학교가 호락호락 진실을 내놓을 리 없다. 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리고,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기 위해 학교의 가장 깊숙한 곳, 지하실로 들어간다. 그러나 역시 학교는 셋을 가두어 버린다. 위기의 순간마다 샘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다. 보일러를 위험 수위보다도 높게 틀어 터지게 만든다든가 금속 쟁반으로 햇빛을 반사해 거대한 물 손을 없애 버리는 등 이 또래 아이들이 할 만한 행동으로 차근차근 해결책을 찾아간다. 이러한 모습은 실제 상황 같아서 긴장감과 현실감을 더하고,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때에는 만족감까지 준다. 그 과정에 자연스레 독자들도 주인공들과 함께 성장할 것이다. 경악스러운 학교의 실체에 다가선 샘과 친구들! 이어리 초등학교는 살아 있다! 괴물 학교로부터 전교생을 지키는 것이 질서 반장 샘의 임무이다. 친구 루시와 안토니오는 샘을 도와 학교의 비밀을 캐내려 한다. 그래서 셋은 주말 동안에 시립도서관에 가서 학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학교에 대해 많이 알수록 학교를 막을 수 있을 테니까! ‘이어리 가문’에 대해 하나씩 알아 가는 도중에, 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린다! 게다가 샘과 안토니오는 으스스한 학교 지하실에 갇히고 만다. 샘과 안토니오는 늦지 않게 루시를 구해 낼 수 있을까? 세 친구가 밝혀내야 할, 이어리 초등학교에 감춰진 엄청난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재미있는 숙제 신나는 아이들
보리 / 이호철 지음 / 2000.06.23
7,000원 ⟶
6,300원
(10% off)
보리
외국어,한자
이호철 지음
날마다 베끼고 외우는 지겨운 숙제말고 신나고 재미있으면서 사회공부, 자연공부까지 되는 숙제가 있다니 놀랄 일이다. 이호철 선생은 3월엔 식구들 발 본뜨기, 4월엔 예쁜 돌 세개 주워 오기, 주워 온 돌 제자리에 갖다 놓기, 5월엔 산이나 들판에서 소리 지르기처럼 달마다 날마다 재미있는 숙제를 내준다. 나물 캐기, 외래어 조사나 환경 오염 실태 조사 같은 숙제도 있다. 37가지의 숙제마다 아이들이 쓴 보기글이 풍부하게 실려 있고 이런 재미있는 숙제에 대한 학부모의 소리도 들어 있다.
(어제의 과학자 오늘의 과학)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천재의 일생
미세기 / 엘리자베스 매클라우드 지음 / 2003.07.01
7,000원 ⟶
6,300원
(10% off)
미세기
인물
엘리자베스 매클라우드 지음
천재적인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삶을 담고 있다. 시간과 빛, 중력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새로운 이론은 세계관을 바꾸어 놓았고, 더 많은 발명들이 가능해졌다. 그의 유명한 E=mc2 방정식은 핵발전, 방사능 치료법 등의 기술로 이어졌다. 뛰어난 과학자이기도 했지만, 과학의 올바른 사용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고, 세계 평화 운동에도 헌신했던 아인슈타인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아인슈타인의 업적을 단순하게 전하기 보다는 과학자의 인간적인 면모와 에피소드를 풍부하게 소개했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그는 누구인가 어린 시절 성공의 보증수표 아인슈타인 이전의 물리학 세계 아인슈타인의 \'기적의 해\' 교수 시절 위기의 시절 모든 것이 상대적이다 세계적인 명성을 날리다 독일을 떠나다 원자폭탄! 완성하지 못한 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 이후의 세계와 물리학 아인슈타인의 일생 연표 아인슈타인 기념물 찾아보기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2
한솔수북 / 안영은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 2023.02.13
14,000원 ⟶
12,600원
(10% off)
한솔수북
명작,문학
안영은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한 뼘 더 성장시킬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걱정을 소재로 하여,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마음의 갈등을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에 실린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동화를 읽으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프롤로그_한밤중 도넛 파티 무시무시한 눈알 계곡 위시위시 숲의 그림자 | 뜻밖의 주문 | 두려움을 없애는 마법 젤리 | 눈알 계곡의 몬스터 두려움이 만든 몬스터 몬스터의 정체 | 빛나고 뾰족뾰족하고 말랑말랑한 것? | 마법 젤리 레시피 에필로그_겁쟁이 악어의 후기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로 놀러 오세요! 어떤 소원이든, 어떤 고민이든 모두 들어 줄게요. “두려움을 없애는 마법 젤리를 만들어 주세요.” 겁쟁이 악어 후드의 소원을 위해 유삐와 친구들이 오싹오싹한 모험을 떠나다!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어요. 긴 후드 티로 온몸을 꽁꽁 가린 악어 후드였어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에도 깜짝깜짝 놀랄 만큼 겁이 많은 후드는 ‘두려움을 없애는 마법 젤리’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어요. 유삐와 친구들은 후드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마법 재료를 구하러 눈알 계곡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그곳에는 눈알을 모으는 취미를 가진 무서운 몬스터가 살고 있대요. 유삐와 친구들은 무사히 재료를 구해 마법 젤리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2권 눈알 계곡과 마법 젤리」는 ‘두려움’과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예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한 뼘 더 성장시킬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걱정을 소재로 하여,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마음의 갈등을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에 실린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동화를 읽으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처 난 마음을 토닥여 주고 용기를 주는 특별한 마법 베이커리! 우당탕탕 실수투성이지만 커다란 덩치로 친구들을 잘 안아 주는 사랑스러운 곰 ‘유삐’, 부끄럼을 많이 타지만 친구를 살뜰히 챙길 줄 아는 섬세한 코알라 ‘코니’,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어려운 일에 앞장서는 용감한 다람쥐 ‘핑키’. 유삐와 친구들은 어느 날, 엘 할머니의 부탁으로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의 초보 파티시에가 되었어요.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소원을 이야기해요. 유삐와 친구들은 손님들의 소원을 이루어 줄 소원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요. 그런 유삐와 친구들 덕분에 손님들은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진짜 용기를 얻어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는 단순히 소원을 들어주는 곳이 아니라, 손님들의 속상한 마음, 화가 난 마음, 슬픈 마음을 귀 기울여 들어 주고, 그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곳이에요.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이자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방송 작가, 안영은의 통통 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유쾌한 동화! 상상력 넘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킬 따뜻한 메시지…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를 쓴 안영은 작가는 KBS 〈TV 유치원 하나둘셋〉, MBC 〈뽀뽀뽀〉, EBS 〈엄마 까투리〉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의 작가로 활동했고, 2015년 그림 동화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어요. 이 책에는 안영은 작가 특유의 통통 튀는 상상력과 재치가 듬뿍 담겨 있지요. 그리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켜 줄 따뜻하고 건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걱정을 가진 등장인물,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 겁이 많아 고민인 아이 등이 손님으로 등장하여 유삐, 핑키, 코니와 함께 고민과 걱정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 그려져요. 아이들은 그 모습을 보며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고 가꾸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동화 속에 담긴 신나는 노래를 들어 보세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에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곳곳에 노래가 실려 있어요. QR코드를 스캔하면 유튜브로 연결되어 노래를 들을 수 있지요. 이야기의 흐름에 맞는 주요 내용을 담은 노래라, 책을 읽으면서 노래를 들으면 마치 뮤지컬 영화를 볼 때와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창비 / 박용숙 (지은이), 유승하 (그림) / 2018.07.06
12,000원 ⟶
10,800원
(10% off)
창비
명작,문학
박용숙 (지은이), 유승하 (그림)
해와 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와 전통문화를 알려 주는 ‘해달별 옛이야기’ 2권.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날을 예측한 조상들의 삶이 우리 신화와 민담 속에서 생생하게 드러난다. 신나는 모험담부터 애틋한 사랑 이야기까지 다양한 등장인물과 소재가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옛이야기의 재미와 매력을 전한다.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의 세계관과 자연을 이해하는 방식, 세시 풍속 등을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좀 더 친근하고 흥미롭게 조상의 생각과 지혜를 배우고 교훈을 얻을 것이다.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는 별과 별자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북두칠성이 된 칠형제」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하늘의 별과 별자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빨간 별 이야기」는 정직하고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다. 선한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되어 땅 위 사람들을 지켜본다고 생각했던 옛사람들의 믿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견우와 직녀」는 견우별과 직녀별의 사랑 이야기로 칠석날 세시 풍속을 이해할 수 있다.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여는 글 자미원 하늘 극장이 다시 열리게 된 까닭 북두칠성이 된 칠 형제 무덤에 북두칠성을 그려 놓은 까닭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 숫자 3의 비밀 견우와 직녀 별들도 만나고 헤어질까?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사방신과 황룡의 이름에 비밀이 숨어 있다고? 빨간 별 이야기 옛날 사람들은 농사짓는 때를 어떻게 알았을까? 닫는 글 자미원 하늘 극장의 문이 다시 활짝 열리다 작가의 말 참고한 책 사진 제공 해와 달, 별과 별자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 조상들의 빛나는 세계관과 전통문화를 만나다 해와 달, 별과 별자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와 전통문화를 알려 주는 ‘해달별 옛이야기’(전2권), 1권 『해가 되고 달이 되고』, 2권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가 출간되었다.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날을 예측한 조상들의 삶이 우리 신화와 민담 속에서 생생하게 드러난다. 신나는 모험담부터 애틋한 사랑 이야기까지 다양한 등장인물과 소재가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옛이야기의 재미와 매력을 전한다.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의 세계관과 자연을 이해하는 방식, 세시 풍속 등을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좀 더 친근하고 흥미롭게 조상의 생각과 지혜를 배우고 교훈을 얻을 것이다. 잊혀 가는 우리 신화와 별자리 이야기를 밝히다 우리나라는 발달한 천문학 전통이 있는 나라다. 그러나 생활문화가 서구화되면서 전통적인 천문학과 그에 얽힌 옛이야기는 서양의 신화와 과학에 밀려나 희미해졌다. 어린이들은 그리스·로마 신화의 제우스나 헤라는 알아도 하늘의 한가운데를 지킨다는 우리 신화 속 황룡은 알지 못한다. 오리온자리, 물병자리, 전갈자리는 들어 보았어도 삼태성이나 좀생이별은 생소하다. 조상들의 삶과 정서를 담은 이야기가 서양의 신화와 별자리보다 더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다. 해와 달, 별과 별자리는 옛사람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백성들은 해그림자와 별자리를 보며 때를 가늠해 농사를 지었고, 물 한 그릇을 떠다 놓고 하늘의 별을 향해 소원을 빌었다. 해, 달, 별은 나라를 다스리는 수단이기도 했다. 왕실에서는 왕권이 하늘에서 내려 준 것임을 알리기 위하여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일을 예측했다. ‘해달별 옛이야기’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하늘에 관련된 조상들의 지혜를 들려준다. 해와 달에 얽힌 우리 고유의 창세 신화를 묶은 『해가 되고 달이 되고』, 별과 별자리에 관한 옛이야기로 옛사람들의 소망과 당시의 사회상을 알려 주는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로 조상들의 빛나는 우주관과 전통문화를 알아보자.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담은 옛이야기 옛이야기에는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옛사람들의 놀라운 지혜가 담겨 깊이 읽을수록 멋과 맛이 살아난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많이 알려진 이야기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어둠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주는 이야기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는 사람은 드물다. 옛사람들은 밤하늘에서 오빠와 동생이 잡았던 동아줄 별자리를 찾으며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사악한 흑룡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한 삼 형제의 이야기다. 어느 날 거대한 흑룡이 태양을 삼켜 세상이 밤낮으로 암흑천지가 된다. 삼 형제는 각각 멀리 내다보고, 하늘을 날고, 활을 쏘는 재주를 부려 간신히 태양을 되찾는다. 그리고 영원히 태양을 지키기 위해 하늘로 올라가 세 개의 별이 된다. 이 이야기는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를 두려워하면서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조상들의 꿋꿋한 의지를 보여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도 공포를 넘어 맞서 싸운 옛이야기 속 주인공을 보면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과 위로를 얻을 것이다. 또한 선량한 마음과 희생정신을 지닌 인물들을 보며 올곧은 삶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 옛이야기에서 발견한 우리의 전통문화와 자연관 ‘해달별 옛이야기’ 시리즈는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이 자연을 이해했던 방식과 관련 전통문화를 설명하며 이야기를 다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옛이야기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먼 옛날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과 지금의 우리를 이어 주는 연결 고리라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북두칠성이 된 칠 형제」는 여러 고난을 겪으면서도 착한 마음으로 살다가 하늘의 북두칠성이 된 형제의 이야기다. 옛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별자리는 북두칠성이었다. 일 년 내내 밤하늘에서 뚜렷하게 볼 수 있는 별자리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북두칠성에 소원을 빌고, 북두칠성을 방향과 시각을 찾는 기준으로 삼았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길을 잃지 않도록 무덤에 북두칠성이 그려진 칠성판을 넣기도 했다.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는 옛사람들이 일식과 월식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보여 주는 옛이야기로 우주적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옛사람들에게 태양과 달이 사라지는 일식과 월식은 부정적이고 두려운 일로 여겨졌다. 사람들은 어두컴컴한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가 태양과 달을 물었다 뱉기 때문에 일식과 월식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며, 까닭을 알지 못하는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자 했다. 밤하늘을 지키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 그리고 황룡이 펼치는 이야기 대결! 옛날 사람들은 일 년 내내 보이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이 하늘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다. 하늘의 중심에는 황룡이 지키는 자미원이라는 왕궁이 있고, 그 주변에는 동서남북 사방을 지키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이 있다고 믿었다. ‘해달별 옛이야기’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 황룡이 밤하늘에 ‘자미원 하늘 극장’을 세우면서 시작된다. 다섯 마리의 신비한 동물은 각각 하늘에 대한 이야기를 한 편씩 하고, 누구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는지 내기를 펼친다. 유승하 화가는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려진 사방신을 만화적 상상력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캐릭터들은 밝고 유쾌하면서도 등장인물의 처지에 깊이 공감하며 어린이 독자들을 옛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지식도 쉬운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한다. ● 각 권 소개 『해가 되고 달이 되고』 해와 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명월각시와 궁상선비」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하늘의 해와 달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대별왕과 소별왕」 「활쏘기의 명수 예, 달에 간 항아」는 두 개 이상의 해와 달 때문에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는 영웅들의 통쾌한 모험 이야기다.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는 일식과 월식이 왜 일어나는지 이야기하며, 많은 동물 중 개가 해와 달을 훔치러 온 까닭은 무엇인지도 풀어낸다.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별과 별자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북두칠성이 된 칠형제」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하늘의 별과 별자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빨간 별 이야기」는 정직하고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다. 선한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되어 땅 위 사람들을 지켜본다고 생각했던 옛사람들의 믿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견우와 직녀」는 견우별과 직녀별의 사랑 이야기로 칠석날 세시 풍속을 이해할 수 있다. 옛날 하늘에 '서천 서역국'이라는 나라가 있었어. 그곳에는 아주 잘생기고 총명한 칠성님이 살았어.
캡틴 팩트, 공룡 시대로 가다
삼성당 / 나이프 & 패커 글,그림 / 2005.11.21
8,000원 ⟶
7,200원
(10% off)
삼성당
외국창작
나이프 & 패커 글,그림
위기가 닥칠 때마다 울트라 캡숑 나이스 짱 캡틴팩트와 도그몽으로 변신하고 현장으로 출동하는 엉터리 기상캐스터 클리프 손힐과 푸들스. 평소엔 어리버지 하지만 변신만 하면 세계 최고의 지식 대왕이 되는 캡틴팩트와 그의 둘도 없는 단짝 도그몽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 속에 유익하고 알찬 정보들을 꼼꼼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박물관에서 태어난 아기공룡의 엄마를 찾아 공룡 시대로 떠나 임무를 수행하는 캡틴 팩트와 도그몽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공룡에 관한 기본 지식에서부터 공룡이 살았던 시기의 주요 특징 등 재미있는 정보들이 가득 수록되어 있습니다.1. 공룡 대소동 2. 시간 여행을 떠나다 3. 우가우가! 4. 으악! 트라이아스기 5. 공포의 비행 6. 쥐라기의 바다 7. 화산이야! 뛰어! 8. 백악기의 공룡 9. 찰칵! 10. 날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솝 이야기
지경사 / 이솝 지음, 김숙희 옮김 / 2006.02.25
5,800원 ⟶
5,220원
(10% off)
지경사
명작,문학
이솝 지음, 김숙희 옮김
'양치기 소년', '팔려 가는 당나귀', '토끼와 거북', '염소 두 마리', '까마귀와 여우 등 총 5편의「이솝우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 1권 : 단어
길벗스쿨 / 권민희.엄은경 지음 / 2013.12.20
11,000원 ⟶
9,9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권민희.엄은경 지음
두 달 만에 끝내는 국어 문법 완성 프로젝트로 독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국어 실력의 10%를 잡는다. 국어 문법의 기본 용어와 체계를 효과적으로 익혀, 초등학교에 비해 어려운 중학교 국어 시험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초등과 중등 교육과정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을 한데 모아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지루하게 ‘외우기만 하는’ 국어 문법을 넘어 ‘친절한 설명→용어 이해→적용’으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 단어 단어의 의미 관계 1. 유의어·반의어 2. 상의어·하의어 3. 동음이어·다의어 어휘 4. 관용어·속담 5. 고유어·한자어·외래어 6. 단어의 형성 품사 1 7. 품사의 분류 8. 명사 9. 대명사 10. 수사 11. 조사 품사2 12. 동사 13. 형용사 14. 관형사 15. 부사 16. 감탄사 독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국어 실력의 10%를 잡는다! 출간! 1 . 왜 국어 문법을 공부해야 하나요? 독서만으로는 중학교 국어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하던데……. 어떻게, 무엇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많은 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이 국어 공부는 ‘독서를 많이,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다. 실제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기의 다양하고 풍부한 독서 이력과 즐거운 독서 경험이 이후 아이의 독서량과 방향, 독서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치기는 합니다. 독서를 통해 글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특정 단어의 쓰임이나 어감을 어느 정도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국어를 굳이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할까?’ ‘공부해야 할 다른 과목도 많은데…….국어는 우리말이니까 아이가 어느 정도는 알 거야.’라고 생각하시지요. 그런데 아이가 국어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중학교 이상의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는 다릅니다. ‘중학교 첫 국어 시험에서 폭탄을 맞았다…….’는 다소 과격한 표현이 들려오기도 합니다. 독서로 충분한 줄 알았는데, 중학교 이후 아이들의 국어 실력의 차이는 대체 무엇에서 비롯되는 걸까요? 우리 반 공부 잘하는 아이, 국어 실력의 비밀은 문법! 국어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지금껏 사용해 온’ 우리말이기에 더욱더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특히 국어 문법 공부가 필요하지요. 우선, 중학교에 들어가면 갑자기 등장하는 문법 용어 때문에 국어 과목을 생소하고 어렵게 느끼면서 싫어하게 되는 아이들이 꽤 많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 곳곳에도 국어 문법이 녹아 있기는 하지만,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에서는 본격적으로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배우게 되기 때문이지요. ‘낯설다’ ‘어렵다’라고 느껴지면, 많은 아이들은 그 과목을 멀리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이러한 두려움을 갖지 않고 국어 공부를 이어가려면 체계적인 국어 문법 공부가 꼭 필요합니다. 접해 보지 않은 것은 겁을 먹기 마련입니다. 국어 문법 공부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국어 문법이 국어 실력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입니다.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의 글을 이해하고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국어사용 능력을 키울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온전한 국어 실력이 될 수 없습니다. 국어 문법을 제대로 알면 문장의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가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의 잘못된 문장인지 아닌지도 알 수 있지요. 이것은 단어 자체의 의미만이 아니라 띄어쓰기를 포함한 단어의 쓰임에 대해 알고 있어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국어 문법에 담겨 있는 규칙과 원리를 깨닫게 되면 다른 사람의 말과 글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어 과목은 물론, 국어로 이루어진 다른 과목의 내용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어 문법 공부를 하면 국어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뿐더러, 국어사용에 필요한 지식을 이용해 상황과 목적에 맞게 의사를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을 잘 담아내려면 그 내용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내용을 담아내는 틀, 즉 국어의 구조입니다. 맞춤법도 맞고 띄어쓰기 뿐 아니라 함께 어울려 쓰이는 단어는 무엇인지, 문장이 어색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어 역시 영어 등 다른 언어들처럼 구조와 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감으로 막연히 아는 것’이 소용이 없습니다. 언어라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지켜온 규칙이 모이고 쌓인 것인데, 규칙을 막연히 안다는 것은 ‘때로는 맞고 때로는 틀린다.’는 뜻이지요. 잘못된 문법 지식에 익숙해지고 그것이 습관화되면 교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올바르고 정확하게 국어 문법을 익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체득해 두면 그것은 두고두고 힘을 발휘하는 ‘나의 국어 실력’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국어의 언어 현상과 단어, 문장 등의 구조를 탐구하고 생활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해력, 분석력, 논리력 등의 종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국어 문법 공부, 《기적의 국어 문법》이어야 합니다 ① 국어 문법의 기본 용어와 체계를 효과적으로 익혀, 초등학교에 비해 어려운 중학교 국어 시험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은 국어에 대해 포괄적으로 접근합니다. 반면 중학교부터는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국어 역시 깊이 있는 접근이 이루어지지요.《기적의 국어 문법 》은 예비중등 시기부터 중학교 시기까지 국어 문법의 내용을 두루 담아 중학교 국어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② 초등과 중등 교육과정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을 한데 모아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 》은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과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강화시켜 아이들이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어 교육과정에서 나누어 배우는 국어 문법 지식을 《기적의 국어 문법 》을 통해 종합하고 차곡차곡 정리해 두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③ 지루하게 ‘외우기만 하는’ 국어 문법은 이제 그만! ‘친절한 설명→용어 이해→적용’으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은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기 전에 만화, 동화, 동시, 그림, 말놀이 등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예시 상황을 도입하여 쉽고 자연스럽게 문법 용어를 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입말체를 사용하여 선생님의 설명을 직접 듣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단원별 문제 풀이와 요점 정리를 통해 배운 내용에 대한 점검과 생활 속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하루 한 단원!《기적의 국어 문법》으로 국어 실력을 ‘완성’해 보세요 《기적의 국어 문법》을 먼저 만난 독자들의 생생 후기! 처음 배우는 문법, 어디서 어떻게 접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엄마와 함께는 물론,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문법은 중학교 가면 다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초등학교 아이들도 문법을 굉장히 많이 접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느낍니다. 이미 시작된 국어 문법 공부를 제대로 한다면 우리말을 더 맛깔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글을 쓸 때의 문법적 요소 외에도 생활 속의 문법을 깊이 있게 다루어 주고, 또 너무나 쉬운 설명이라 아이가 엄마와 함께는 물론,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다루는 범위가 넓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문법을 처음 배우더라도 어디서 어떻게 접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차근차근 따라가면 되더라고요. 스스로 체득하기에 좋은 교재 같아요! -김미라 님 서술형이나 지문의 문맥을 파악해서 읽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아이가 잘못된 언어 습관으로 문맥에 맞지도 않은 말을 사용하다보니 서술형이나 지문의 문맥을 파악해서 읽는 법을 몰라요. 그래서 국어책이나 문학의 문맥을 이용하거나 교과목과 접목하여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지요. 그것은 문법과도 관련이 있으니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이 책을 만나 국어 문법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김현숙 님 국어 공부를 확실하고 깔끔하게 다질 수 있어요! 기적의 독서 논술을 C4단계까지 끝내고 나서 딱히 진행할 교재가 마땅치 않았는데, 이 책 덕분에 국어 공부를 깔끔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권뿐 아니라 마지막 권까지 우리 은우도 함께하고 싶어 합니다. 올해에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기적의 국어 문법》으로 국어 실력을 착실히 다졌으면 좋겠습니다. -홍인애 님
진짜 공주 되는 법
주니어김영사 / 힐케 로젠봄 지음, 전재민 옮김, 한수진 그림 / 2010.06.04
8,900원 ⟶
8,01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힐케 로젠봄 지음, 전재민 옮김, 한수진 그림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칼바람 부는 어느 겨울날 오후 2. 장미수를 사러 간 공주들 3. 공주는 상스러운 말을 하지 않는다 4. 오리 호수에서 공주를 만나다 5. 공주님 혹은 페히 부인 6. 뜻밖의 선물 7. 사랑에 빠진 공주 8. 적을 놀라게 하다 9. 진짜 공주를 위한 파티 10. 공주인 걸 어떻게 알지? 이야기를 마치면서
영어일기 Note
잉글리쉬톡 / 잉글리쉬톡 편집부 (지은이) / 2014.01.25
2,000원 ⟶
1,800원
(10% off)
잉글리쉬톡
외국어,한자
잉글리쉬톡 편집부 (지은이)
매일매일 기억에 남는 일이나 짧은 기록을 해 두기에 적합하게 꾸며진, 영어일기를 쓰기 위한 기초학습장이자 일기장이다. 노트 서두에는 영어로 표현된 감정, 날씨와 관련 단어가 한눈에 들어오게끔 수록되어 있다. 또한 요일과 날짜 쓰기, 날씨를 나타내는 말들, 한글 이름 영어로 쓰기 등을 알기 쉽게 축약해 놓았다. 직접 써 가며 공부하는 영어 일기장이기에 재미있게 영어를 체득할 수 있다.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88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