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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기초시제 누적복습
라임 / 라임, 김동은 (지은이), 정윤슬 (그림) / 2021.01.05
13,500

라임학습참고서라임, 김동은 (지은이), 정윤슬 (그림)
영문법 학습에 꼭 필요한 기초 시제를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이전에 배운 것들을 누적 복습하며, 영문법의 규칙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학습하는 책이다. 챕터별로 각각의 시제를 배운 후, 이전에 배운 시제의 문장으로 변환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예를 들어, 현재 시제를 과거 시제로, 현재와 과거 시제를 진행 시제로, 현재와 과거와 진행 시제를 미래 시제로 바꾸어 쓰는 활동을 통해 시제별 동사의 형태 변화를 익힌다. 이런 방법을 통해, 영어에서의 기본 시제 표현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쓰기, 말하기 등의 활용이 가능해진다.Chapter 01 현재 시제_be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2 현재 시제_There is[are]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3 현재 시제_일반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4 현재 시제_조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5 과거 시제_be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6 과거 시제_일반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7 진행 시제_현재/과거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08 미래 시제_be동사/일반동사 Unit 01 긍정문 Unit 02 부정문 Unit 03 의문문 Unit 04 의문사 의문문영문법 학습에 꼭 필요한 기초 시제를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이전에 배운 것들을 누적 복습하며, 영문법의 규칙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학습하는 책 [Lime's Activity Book Series]는... _ _ _ [영문법 기초품사 누적복습] 학습 내용 _ 시제별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 학습 _ 시제문장별 SPEAK GRAMMAR _ 시제문장별 DO GRAMMAR _ 누적 복습 유닛별 누적 복습 _ 누적 복습 챕터별 종합 확인 _ 누적 복습 챕터별 누적 복습 [이 책으로 볼 수 있는 효과] _ 시제들의 누적복습으로 동사의 형태 변화 완벽 습득 챕터별로 각각의 시제를 배운 후, 이전에 배운 시제의 문장으로 변환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시제를 과거 시제로, 현재와 과거 시제를 진행 시제로, 현재와 과거와 진행 시제를 미래 시제로 바꾸어 쓰는 활동을 통해 시제별 동사의 형태 변화를 익힙니다. 이런 방법을 통해, 영어에서의 기본 시제 표현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쓰기, 말하기 등의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_ 문장들의 누적복습으로 동사의 위치 변화 완벽 습득 각각의 시제에서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을 누적하여 학습합니다. 예를 들어, 과거 시제에서 의문문을 배운 후, 그 전에 배웠던 긍정문 문장으로 변환시키거나 부정문으로 변환시키며 누적복습합니다. 이런 방법을 통해, 주어에 따른 동사 변화, 부정 부사의 위치와 축약형, 의문문에서의 동사의 위치와 형태 변화 등을 완벽하게 익히게 됩니다. * 시제별 동사의 형태 변화 학습 시제별(현재, 과거, 진행, 미래)로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을 반복하여 학습합니다. 각 시제에 따라 동사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배울 수 있으며, 문장 변형을 통해 시제별 동사의 위치와 형태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제는 동사를 이용하여 표현한다는 것과 문장별로 동사를 이용하여 긍정하거나 부정하며, 동사의 위치를 바꾸어 질문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합니다. * 시제별 누적 복습 챕터별로 각각의 시제를 배운 후, 이전에 배운 시제의 문장으로 변환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시제를 과거 시제로, 현재와 과거 시제를 진행 시제로, 현재와 과거와 진행 시제를 미래 시제로 바꾸어 쓰는 활동을 통해 시제별 동사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제 변화와 문장 변형을 병행하여, 배웠던 내용들을 누적 복습하면서 궁극적으로 시제별문장별로 동사를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 문장별 동사의 위치와 형태 학습 동사별(be동사, There is[are], 일반동사, 조동사)로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을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연속적인 학습을 통해, 긍정문에서는 동사가 주어에 따라 변화한다는 것을, 부정문에서는 부정 부사의 위치와 축약형을, 의문문에서는 동사의 위치와 형태 변화를 배우고, 끝으로 의문사를 활용하는 문장까지 쓸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문장별 순차적 학습은 주어에 따른 동사의 형태와 문장별로 동사의 위치와 형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확인하고,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문장별 누적 복습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을 각각 따로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긍정문과 부정문을 서로 바꾸어 쓸 수 있는 누적 복습이 제공됩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의문문, 의문사 의문문까지 누적 복습하여 결국에는 하나의 문장을 여러 문장으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누적 복습을 통해, 주어에 따른 동사의 형태와 문장에 따른 동사의 위치를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토토북 / 김개미 지음, 최미란 그림 / 2017.06.07
16,000원 ⟶ 14,400원(10% off)

토토북동요,동시김개미 지음, 최미란 그림
김개미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김개미 동시는 감칠맛 나는 입말로 써서 더 재밌고 쉽게 다가온다. 꼭 아이들이 쓴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은 기본이다. 개성 있고 따뜻한 그림으로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꾸준히 넓혀 가고 있는 최미란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이안 시인의 사랑스러운 해설로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린이가 읽어도 재밌고 어른이 읽어도 재밌는, 무엇을 쓰든 재미있게 쓰는 김개미 시인의 동시를 통해 주변 모든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발견해 내는 놀라운 세상을 만날 수 있다.시인의 말 ★선생님이 덜 무서워졌다 점 꼬르륵 선생님이 덜 무서워졌다 투명 인간이 되면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대답 송이가 있다! 개밥을? 704호 할머니 바보 인터폰 눈금 먹는 자 개미였으면 ★엄마 냄새 세상에서 제일 큰 신발 아차! 잔소리 1 잔소리 2 엄마는 다 알지? 엄마 냄새 동생 밥 먹이기 내 동생은 술래 이빨 빠진 날 할머니께 내가 되고 싶은 아빠 혼자 한겨울 ★달 놀이터 달팽이가 말했어 아기 달팽이의 소풍 맨날맨날 이사 도마뱀이랑 나랑 엄마한테 혼난 날 도마뱀과 놀기 도마뱀이 나를 불렀어요 거짓말 아님 달 놀이터 똥파리의 손 씻기 가재 눈 오네 생쥐는 바빠요 ★나만의 별 파티 오늘 노란 당나귀 손그림자로 만들 수 있는 것 그림자 온통 비행기 얼룩 코끼리 나만의 별 파티 내 장례식 진짜보다 가짜 달에 갈래 거울 꿈속 해설-이안 투명 인간 개미 씨투명 인간 개미 씨, 더 상큼하고 더 발칙하고 더 솔직한 세 번째 동시집으로 돌아오다 개미 씨는 투명 인간 같아. 투명 인간이 되어 학교와 집, 그리고 네 마음속까지 다녀갔을 거야. 그러지 않고 어떻게 너를 이렇게까지 속속들이 알 수 있겠어.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그랬는데’란 느낌을 받았다면, 그게 바로 투명 인간 개미 씨가 벌써 너에게 다녀갔다는 증거야.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은 것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것도, 때때로 깨알만 한 개미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비밀도 투명 인간이 아니라면 알아내기 어렵잖아, 안 그래? - 이안(시인)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는 김개미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입니다. 엄청 웃기게도 쓸 줄 알고, 엄청 슬프게도 쓸 줄 알고, 깃털만큼 가볍게도 쓸 줄 알고 납덩이만큼 무겁게도 쓸 줄 아는 김개미 시인의 새 동시들을 기다렸다고요? 김개미 동시는 감칠맛 나는 입말로 써서 더 재밌고 쉽게 다가옵니다. 꼭 아이들이 쓴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은 기본이고요. 개성 있고 따뜻한 그림으로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꾸준히 넓혀 가고 있는 최미란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이안 시인의 사랑스러운 해설로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어린이가 읽어도 재밌고 어른이 읽어도 재밌는, 무엇을 쓰든 재미있게 쓰는 김개미 시인의 동시를 통해 주변 모든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발견해 내는 놀라운 세상을 만나 보세요.
우정의 규칙
푸른책들 / 정복현 지음 / 2014.10.30
12,800원 ⟶ 11,5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정복현 지음
미래의 고전 시리즈, 45권. 관계와 우정의 ‘규칙’을 잃어버리기 쉬운 이 시대에 우리 아이들의 길잡이가 되어 줄 동화가 출간되었다. ‘우정’에도 ‘규칙’이 있다고 말하는 정복현 작가의 『우정의 규칙』은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따끔한 충고이자 따듯한 위로가 될 작품이다. 한창 불안정한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관계는 어른들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복잡하다. 하지만 현직 초등 교사인 작가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교실은 작은 우주’라고 이야기한다. 얼핏 보기에는 무질서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나름의 규칙과 질서가 있다는 것이다. 작가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갈등을 독자들에게 가감 없이 보여 주며 ‘진짜’ 아이들의 세계를 그려 내는 데 성공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소수의 소외된 아이들의 현실과 마주하며 그 아이들이 앓고 있는 고민과 속내를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조손 가정에서 자란 데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친구 하나 없이 홀로 지내던 해미가 어느 날 ‘최강미녀파’에 들어가 겪게 되는 좌충우돌한 여정을 그린 『우정의 규칙』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우정의 조건을 배우게 될 것이다.꽃샘추위 나는 외톨이 노랑머리 언니 최강미녀파 아르바이트 버스를 타고 사라진 플루트 겉으로는 모범생 친구인가 적인가 혼자서 달리다 작가의 말▶ 우정이 실종된 시대, 한 편의 동화가 던지는 위로와 경고의 메시지 - 현직 교사가 그려내는 생생한 학교 이야기 『우정의 규칙』 바야흐로 ‘소통’의 시대이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하나씩은 갖고 있는 스마트폰, 언제 어디서든 친구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SNS, 전국 방방곡곡 무한으로 제공되는 인터넷 서비스까지. 하지만 이 소통의 시대에 우리 아이들의 우정이 더욱 넓고 깊어졌는가 하면 그렇지 않다. 아이들은 온라인상에서의 자신의 위치, 친구와의 관계로 이전보다 더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일명 ‘사이버 왕따’까지 등장하는 실정이니 말이다. 관계와 우정의 ‘규칙’을 잃어버리기 쉬운 이 시대에 우리 아이들의 길잡이가 되어 줄 동화가 출간되었다. ‘우정’에도 ‘규칙’이 있다고 말하는 정복현 작가의 『우정의 규칙』은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따끔한 충고이자 따듯한 위로가 될 작품이다. 한창 불안정한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관계는 어른들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복잡하다. 하지만 현직 초등 교사인 작가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교실은 작은 우주’라고 이야기한다. 얼핏 보기에는 무질서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나름의 규칙과 질서가 있다는 것이다. 작가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갈등을 독자들에게 가감 없이 보여 주며 ‘진짜’ 아이들의 세계를 그려 내는 데 성공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소수의 소외된 아이들의 현실과 마주하며 그 아이들이 앓고 있는 고민과 속내를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조손 가정에서 자란 데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친구 하나 없이 홀로 지내던 해미가 어느 날 ‘최강미녀파’에 들어가 겪게 되는 좌충우돌한 여정을 그린 『우정의 규칙』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우정의 조건을 배우게 될 것이다. ▶ 그동안 우리가 진짜 친구였을까? -열두 살 소녀 해미의 진정한 우정 찾기 ‘왕따’라는 단어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령처럼 우리 아이들 곁을 떠돌며 진정한 우정의 관계를 흔들어 왔다. 상처 난 우정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은 이름표가 없는 인터넷상에 그 고민을 털어놓기도 하고, 그 어디에서도 탈출구를 찾지 못할 때는 비극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일 년 동안 동고동락해야 하는 반 친구들 사이에는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애매하고 의미심장한 관계망이 형성된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우리가 정말 친구일까? 이게 진짜 우정일까?’ 한 켤레의 운동화처럼 붙어 다니던 친구의 전학으로 외톨이가 된 해미는 새 학기가 되어서도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혼자 다닌다. 어느 날 은지, 예나, 수진이가 해미에게 호의를 베풀며 다가오고 해미는 친구들의 권유로 ‘최강미녀파’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해미는 최강미녀파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할머니의 돈을 훔치고, 그 과정에서 가출까지 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라고 생각했던 은지의 거짓말에 의해 수호의 플루트를 훔쳤으며, 담배도 피운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소문은 곧 학교 전체에 퍼지고, 소문이 해미를 겨냥하고 있을 때 진실의 경계선이 모호해진 학교에서는 거짓말이 진실을 압도한다. 진정한 우정을 찾아 나선 해미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 『우정의 규칙』은 독자들로 하여금 ‘내가 해미라면 어떻게 했을까, 참다운 우정이란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스스로에게 긴 물음표를 던지게 한다. 해미가 들려주는 고민들을 자분자분 따라가다 보면 ‘진짜 우정’에 대한 고민의 흔적과 상처 모두가 성장의 한 과정임을, 그러한 과정들이 앞으로 마주할 시련과 고난의 시간들에 자양분이 될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많은 독자들이 『우정의 규칙』을 통해 각자가 생각하는 ‘우정의 규칙’을 떠올려 보고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친구들과의 우정을 건강히 가꾸어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 주요내용 한 켤레의 운동화처럼 항상 붙어 다니던 친구의 전학으로 해미는 외톨이가 된다. 새 학년이 되어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 주는 은지, 예나, 수진, 민희의 권유로 ‘최강미녀파’에 들게 된 해미는 그날부터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다닌다. 하지만 아이들은 해미를 진심으로 대해 주지 않고, 청소며 힘든 일을 해미에게 시킨다. 해미는 처음으로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었던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친구들에게 한 턱 내기 위해 할머니의 돈을 훔치고, 그 과정에서 가출까지 하게 된다. 어느 날, 해미는 은지의 계략으로 수호의 플루트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게 되는데, 이미 편견을 갖고 있는 선생님은 억울하다고 하소연하는 해미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그리고 며칠 후, 해미는 ‘최강미녀파’ 아이들의 흡연을 목격하는데 오히려 해미가 흡연을 한 아이로 지목당하고 만다. 해미는 스스로에게 진정한 우정에 대한 긴 물음표를 던지며 ‘최강미녀파’에서 나오기로 결심한다.“내 생각에 우정은 시소 같은 거야. 시소의 균형을 맞추려면 두 사람이 같이 노력을 해야 하지.”언니는 어떻게 그런 절묘한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 그 말을 듣자 나는 그 아이들의 무게에 눌려 혼자만 허공에 붕 떠 있는 느낌이 들었다. 나 혼자 내려가기에는 너무 벅차고 힘들었다. “네 말대로 걔들과 네가 진정한 친구 사이라면 시소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두 사람이 노력하는 것처럼 너희들도 서로가 우정의 규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거 아닐까? 딱히 정해 놓은 건 아니지만 말야.” ‘진짜 우정은 서로 다른 색깔들이 어울려 안정과 조화를 이루는 것’어느 책에선가 읽은 기억이 났다. 나는 빨강과 청록 색종이만 골라 재활용 상자에 넣었다. 미련은 없었다. 구겨진 색종이를 다시 펼 수는 없었다. 은지네와의 우정도 마찬가지였다.
레벨 업 5학년
위즈덤하우스 / 김혜진, 전여울, 박현경, 최상아, 이송현, 정연철 (지은이), 센개 (그림) / 2021.12.06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김혜진, 전여울, 박현경, 최상아, 이송현, 정연철 (지은이), 센개 (그림)
초등학교 졸업과 중학교 입학을 앞둔 6학년을 위한 동화 처방전 『굿바이 6학년』에 이어 변화무쌍한 성장의 시간을 보내는 5학년을 위한 맞춤 동화다. 5학년은 사춘기가 시작되는 학년으로 몸도 마음도 굉장히 큰 변화를 겪는다. 물론 성장의 격차는 있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이 시기를 지나면서 청소년기에 접어든다. 5학년 담임을 맡은 선생님들은 학년 초만 해도 여전히 어리기만 하던 반 아이들이 학년 말이 되면 불쑥 자라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경험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장의 변화가 큰 만큼 아이들은 예상하지 못한 다양한 성장통과 맞닥뜨리게 된다. 이런 5학년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격려하기 위해 김혜진, 전여울, 박현경, 최상아, 이송현, 정연철 등 여섯 명의 동화 작가들이 뭉쳤다. 갑자기 영빈이의 진짜 친구임을 증명해야 하는 엉뚱한 상황에서 진짜 친구란 뭔지 생각해 보는 박채이, 몰래 하던 덕질이 만천하에 드러날 위기에서 자신의 진심을 깨닫는 주소연, 가장 좋은 옥수수를 따서 돌아오는 옥수수밭 체험에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현승과 지아 등 5학년 인생에서 예상하지 못한 순간을 맞닥뜨리면서 울고 웃으며 단단해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지금 5학년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가짜 친구를 찾아라 _ 김혜진 누가 비아를 응원하나 _ 전여울 너의 친절한 옥수수 _ 박현경 리아 오총사 _ 최상아 애플맨 _ 이송현 욱하영 회장 선출기 _ 정연철 작가의 말변화무쌍한 성장의 시간을 보내는 5학년을 위한 맞춤 동화 '4학년과 6학년 사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중간', '사춘기의 시작' 5학년을 위한 여섯 가지 이야기. ‘친구란 뭘까’, ‘덕심의 진심’, ‘좋은 선택이란’, ‘새 학기 스트레스’, ‘고백과 실연’, ‘의외의 적성’ 등 5학년 아이들의 이야기를 여섯 작가가 각기 다른 색깔로 담았다. “5학년은 이미 인생의 쓴맛까지 알기 시작하는 나이라고요!”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몸도 마음도 레벨 업 성장의 변곡점을 지나는 5학년 이야기 초등학교 졸업과 중학교 입학을 앞둔 6학년을 위한 동화 처방전 『굿바이 6학년』에 이어 변화무쌍한 성장의 시간을 보내는 5학년을 위한 맞춤 동화 『레벨 업 5학년』이 출간되었다. 5학년은 사춘기가 시작되는 학년으로 몸도 마음도 굉장히 큰 변화를 겪는다. 물론 성장의 격차는 있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이 시기를 지나면서 청소년기에 접어든다. 5학년 담임을 맡은 선생님들은 학년 초만 해도 여전히 어리기만 하던 반 아이들이 학년 말이 되면 불쑥 자라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경험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장의 변화가 큰 만큼 아이들은 예상하지 못한 다양한 성장통과 맞닥뜨리게 된다. 이런 5학년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격려하기 위해 김혜진, 전여울, 박현경, 최상아, 이송현, 정연철 등 여섯 명의 동화 작가들이 뭉쳤다. 갑자기 영빈이의 진짜 친구임을 증명해야 하는 엉뚱한 상황에서 진짜 친구란 뭔지 생각해 보는 박채이, 몰래 하던 덕질이 만천하에 드러날 위기에서 자신의 진심을 깨닫는 주소연, 가장 좋은 옥수수를 따서 돌아오는 옥수수밭 체험에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현승과 지아, 친구를 사귀기 위해 귀신이 보인다는 거짓말을 하다가 진짜 귀신을 만난 예은이, 거짓말 같은 사랑의 히어로 애플맨을 통해서라도 좋아하는 누나의 마음을 얻고 싶은 이후찬, 욱하다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는 욱하영 등 5학년 인생에서 예상하지 못한 순간을 맞닥뜨리면서 울고 웃으며 단단해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지금 5학년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5학년이 반짝반짝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여섯 명의 작가가 쓴 여섯 가지 이야기 이 책은 『완전한 세계』 『일주일의 학교』 등 꾸준히 판타지 동화와 『귀를 기울이는 집』 『완벽한 사과는 없다』 등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되 미스터리, 판타지 등 장르적 색깔이 강한 작품을 써온 작가 김혜진, 「오, 로라」로 제16회 동화 부문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은 신예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가 전여울, 『로봇 친구 앤디』 『셋 중 하나는 외롭다』 등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는 작가 박현경, 『미스 테리 가게』 『고스트 슛 게임』 등 호러라는 장르로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작가 최상아, 『내 이름은 십민준』 『똥 싸기 힘든 날』 등 어린이의 삶을 유려한 문장과 탄탄한 구성 그리고 특유의 경쾌함으로 맛깔나게 들려주는 작가 이송현, 『박찬두 체험』 『비교 마왕』 등 아이들의 현실을 날카로우면서도 해학적인 시각으로 그려내는 작가 정연철 등 서로 다른 색깔과 장르로 활동하는 여섯 작가가 5학년 아이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오늘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여섯 가지 이야기를 지었다. 또한 『별빛 전사 소은하』 『쉿! 안개초등학교』 등에 그림을 그린 센개 작가가 이야기의 주제와 장르에 따라 달라지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앤솔러지 동화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김혜진 작가의 「가짜 친구를 찾아라」는 진짜 친구란 어떤 관계인지 곰곰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영빈이가 생일을 앞두고 식중독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생일 초대를 받은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영빈이가 준비한 선물을 받게 된다. 그런데 선물이 하나 모자라는 사태가 발생하고, 놀이터에 모인 여덟 명은 자신이 영빈이 진짜 친구인지를 증명해야 하는 웃픈 상황이 벌어진다. 가짜 친구를 추리하는 과정에서 알면서도 모른 척해 주는 다정한 마음 덕분에 또 다른 친구 관계가 시작될 거라는 설렘을 잔뜩 안겨 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전여울 작가의 「누가 비아를 응원하나」는 입덕 부정기를 지나 자신의 최애를 인정하는 주소연의 이야기이다. 주소연은 있어 보이려고 자신의 진짜 취향을 드러내지 않는데, 어느 날 촌스럽다고만 생각했던 비아의 노래가 마음에 콕 들어오면서 몰래 덕질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비아의 진성 덕후 은호와 친구가 되면서 비아를 향한 진심을 만천하에 드러낼 선택의 순간이 찾아온다. 내가 좋아하는 대상에게 진심을 쏟는 순수하고 열정적인 아이들의 모습이 잘 그려진 작품이다. 박현경 작가의 「너의 친절한 옥수수」는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옥수수밭에서 옥수수 하나를 따 오는 아프리카 어떤 부족의 성인식에서 착안한 이야기로, 각 사람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현승이네 학교는 5학년 2학기가 되면 옥수수밭에서 가장 좋은 옥수수 따기 체험을 한다. 황금옥수수가 있다는 믿을 수 없는 소문이 떠도는 중에 아이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좋은 옥수수를 선택한다. 하지만 현승이에게 옥수수는 그냥 옥수수일 뿐이며 평소에 관심이 있던 지아의 마음이 더 궁금하다. 아니나 다를까, 지아는 자기의 황금옥수수는 언제나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현승이와 지아는 각자의 황금옥수수를 만나게 될까? 최상아 작가의 「리아 오총사」는 새 학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예은이의 이야기이다. 5학년이 된 지 한 달이 되도록 친구를 사귀지 못한 예은이는5학년 내내 친구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리아 삼총사와 분신사바를 하게 된다. 그러다 리아의 실수로 예은이는 귀신이 붙었다는 오해를 사게 되면서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된다. 그때부터 리아 삼총사와 계속 어울리고 싶어 진짜 귀신이 보이는 것처럼 연기를 한다. 친구가 없는 상황이 귀신보다 더 두려운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재치 있게 담은 작품이다. 이송현 작가의 「애플맨」은 생애 처음으로 좋아하는 6학년 누나에게 고백하는 후찬이가 주인공이다. 대놓고 괴롭히는 같은 반 민서령 때문에 좋아하는 김채린 누나 앞에서 스타일이 완전 구긴 날, 간절히 원하는 게 있으면 애플맨이 나타나 이루어 준다는 양말 트럭 아저씨 말에 솔깃해 애플맨 양말을 사게 된다. 하지만 세상에 히어로가 깃든 양말이 있을 리 없으니 양말만 믿고 직진한 고백이 잘될 리 없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한 뒤 거절당한 다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열두 살 아이의 애매한 순간을 잘 담았다. 정연철 작가의 「욱하영 회장 선출기」는 불의를 보거나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절대 가만히 있지 않는 하영이의 이야기다. 같은 반 지승범이 하영의 모습을 마음대로 영상으로 찍고 악의적으로 편집해 유튜브에 올린다. 하영이가 따졌지만 지승범의 횡포는 계속된다. 하영이는 반에서 일어나는 지승범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당당하게 따질 겸 회장 선거에 나간다. 욱하다 의외의 적성을 발견하는 하영이를 통해 불의한 일을 당했을 때 움츠러들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매력적이고 당찬 캐릭터를 선보이는 작품이다.그때 배시은이 발표하듯 손을 들더니, 의미심장하게 말했다.“잠깐, 영빈이에 대해 많이 안다고 해서 친구는 아닌 거 같은데. 그것보다는 마음이 통해야 친구지.”오, 나와 똑같은 생각을 했다. 배시은하고는 4학년 때 같은 반이었지만 친하지는 않았는데, 그 말 한마디에 확 가깝게 느껴졌다.“야, 여기서 영빈이랑 마음이 통했나 안 통했나를 우리가 어떻게 알아.”강승우가 불퉁하게 대꾸했다.나는 모인 아이들을 죽 둘러보았다. 아까부터 한마디도 안 하고 있는 건 한태준과 유겸. 한태준은 전학생이니까 아는 애들이 없어서 그렇다 쳐도, 유겸이 아무 말 안 하고 있는 게 수상했다. 작년, 4학년 때 몇 가지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 벌어졌을 때 유겸이 얼마나 꼼꼼하게 따지고 들었는지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만만치 않게 설치긴 했다. 그때 같이 얘기해 봐서 아는데, 이런 상황에서 저렇게 가만히 있을 애가 아니다.그럼 혹시 유겸이 명단에 없었던 건 아닐까? 아까부터 자꾸 실수 어쩌고 하는 것도 자기를 위한 변명이고?“솔직히 박채이, 너는 영빈이 친구 아니지 않아?”잠깐 딴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강승우가 내 어깨를 툭 쳤다. 그런데 영어 이동 반 수업 때였다. 생전 나와 가까이 앉아 본 적도 없던 은호가 내 옆자리에 앉았다. 아까 비아 노래가 별로라고 해서 따지러 온 건가 싶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은호는 상냥한 목소리로 나긋나긋 말했다.“소연아, 너 비아 팬이지?”“그게 무슨 소리야?”나는 너무 놀라 얼굴이 확 달아오르기까지 했다. 아마 누군가 내 얼굴을 봤다면 땡볕에 몇 시간은 있다가 온 줄 알았겠지.“넌 비아 신곡 노래 제목을 알고 있었어. ‘탑 100’에 타이틀도 안 드는 아이돌의 노래 제목을 바로 맞힌다는 건 적어도 관심이 있단 거지. 게다가 노래만으론 콘셉트가 뭔지 알 수 없잖아. 하지만 넌 이번 신곡 콘셉트를 정확히 꿰뚫고 있었어.” “너도 황금 옥수수 못 찾았나 보네.”내 말에 지아가 대답했다.“응. 내 황금 옥수수는 여기 없어.”“에? 그럼 어딨는데?”“언젠가 만나게 되겠지.”“뭐어? 너의 황금 옥수수는 사람이야?”지아가 크게 고개를 끄덕이면서 대답했다.“응. 나랑 얘기가 잘 통하고 언제나 같이 있고 싶은 사람. 나한테 황금 옥수수는 그런 친구를 의미해.”나는 이마를 탁 치면서 말했다.“아하, 아까 네가 말한 은유…… 그런 거였구나. 이제야 무슨 뜻인지 알겠다.”지아가 만족스럽다는 듯 미소 지으며 물었다.
교실 밖 엉뚱 별난 한국사
한림출판사 / 신현배 지음, 안지혜 그림 /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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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역사,지리신현배 지음, 안지혜 그림
엉뚱하고 별난 한국사의 뒷이야기를 모아 재미있는 이야기와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을 함께 전한다. 딱딱한 역사를 쉽게 풀어내고 있지만 교과서에서 다루는 중요한 역사적인 사실도 빼놓지 않고 담았다. 한국사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고려시대에 전 재산을 딸에게만 물려준 아버지의 일화를 읽고 당시의 남녀평등에 대해 알게 되고, 일본의 조선인 코무덤에 대해 보면 한국과 일본의 전쟁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송충이를 삼킨 조선 정조의 이야기에서 세계적인 우리의 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접하게 된다.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교과서에서 본 낯익은 인물과 사건이 생생하게 되살아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역사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다. 역사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 당시의 사회, 정치, 경제를 알 수 있다.삼국시대.남북국시대 1. 돼지가 고구려의 도읍지 터를 찾아 주다 / 2. 신라의 왕이 된 석탈해는 사기꾼? / 3. 죽은 사람을 위해 산 사람을 함께 묻었다? / 4. 머슴, 소금 장수, 거지로 떠돌다가 왕이 된 미천왕 / 5. 신라에서는 남자도 귀고리를 하고 화장을 했다? / 6. 삼국시대 첩보 작전의 천재들 / 7. 귀신의 아들 비형 / 8. 어린아이를 집어넣어 만든 성덕대왕 신종 / 9. 씩씩하고 용감하고 드세기로 이름난 발해 여자들 / 10. 뱀들과 함께 자고, 당나귀 귀를 가진 경문왕 고려시대 1. 29명의 부인을 둔 태조 왕건 / 2. 짐승의 이름으로 성을 지어 준 왕건 / 3. 고려로 망명한 베트남 왕자, 몽골군을 무찌르다 / 4. 아버지는 왜 전 재산을 딸에게만 물려주었을까? / 5. 고려 처녀 수천 명이 원나라로 끌려가다 / 6. 정3품 벼슬을 받은 개 / 7. 늙은 부모를 산속에 진짜 갖다 버렸을까? / 8. 고려의 왕족 왕씨들이 바다에서 떼죽음을 당하다 조선시대 1. 태조 이성계는 함흥차사를 모두 죽였다? / 2. 신문고는 백성들에게 쓸모없는 북? / 3. 왕을 철저히 감시한 사관 / 4. 세자가 공부 안 한다고 시중드는 내관이 볼기를 맞다 / 5. 사람을 죽여 귀양을 간 코끼리 / 6. 조선의 과거 시험, 커닝의 천재들 / 7. 고종의 어릴 적 이름은 개똥이 / 8. 곡식 3천 석을 바치고 양민이 된 재벌 노비 / 9. 조선시대에 홍길동이 진짜로 있었다? / 10. 사치를 부리면 곤장 100대 / 11. 호랑이와 맞서 싸운 용감한 아이들 / 12. 귀신과 맞서 친구를 구한 이항복 / 13. 일본인 장수, 조선의 명장이 되다 / 14. 일본에 있는 조선인 코무덤 / 15. 청나라 사신이 버리고 간 낙타 / 16.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 / 17. 송충이를 입에 넣어 삼킨 정조 / 18. 어린이 오줌 부대, 동변군 / 19. 조선은 대식가들이 사는 나라? / 20. 백성들이 도적이라고 부른 과천현감 개화기.일제강점기 1. 안경은 윗사람 앞에서 쓰면 안 된다? / 2. 귀신을 무서워하는 순검 / 3. 절벽에 굴을 뚫고 100년 동안 보관한 족보 / 4. 최초의 여학교 수업, 남자 선생님이 칠판만 보고 가르치다 / 5. 우산을 쓰면 몰매 맞는다? / 6. 일본인들이 빼돌린 수백만 점의 고려자기 / 7. 파리를 돈 주고 사들인 조선총독부 / 8. 관동 대지진 때 학살당한 수천 명의 조선인 / 9. 농민들은 흉년에 흙을 파먹고 살았다 / 10. 해마다 세금을 내는 부자 소나무, 석송령 / 11. 손가락을 잘라 조선 독립을 외친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 부록 역대 왕조 계보|찾아보기|참고문헌|자료제공 및 출처여기 옛이야기 같은 재미있는 한국사가 있다. 기상천외 엉뚱 발랄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우리 역사가 한 손에 잡힌다. 한국사의 기상천외하고 별난 사건들을 소개합니다! - 신라의 왕이 된 석탈해는 사기꾼이다? - 세자가 공부 안 한다고 시중드는 내관이 볼기를 맞다 - 호랑이와 맞서 싸운 용감한 아이들 - 일본인 장수, 조선의 명장이 되어 일본군을 무찌르다 - 파리를 돈 주고 사들인 조선총독부 듣고도 믿기지 않는 엉뚱하고 별난 한국사의 뒷이야기를 모아 놓았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을 함께 전한다. 한국사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교실 밖으로 나온 생생한 우리 역사 많은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한다. 역사책을 펴면 여러 시대와 넘치는 숫자, 헷갈리는 왕의 이름 등 암기해야 할 것처럼 보이는 것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역사의 재미를 알고, 역사와 친해지기 전에 부담감을 먼저 느낀다. 이 책은 딱딱한 역사를 쉽게 풀어내고 있지만 교과서에서 다루는 중요한 역사적인 사실도 빼놓지 않고 담았다. 고려시대에 전 재산을 딸에게만 물려준 아버지의 일화를 읽고 당시의 남녀평등에 대해 알게 되고, 일본의 조선인 코무덤에 대해 보면 한국과 일본의 전쟁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송충이를 삼킨 조선 정조의 이야기에서 세계적인 우리의 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접하게 된다.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교과서에서 본 낯익은 인물과 사건이 생생하게 되살아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역사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다. <교실 밖 엉뚱 별난 한국사>에는 이런 점이! ① 왕조만이 아닌 풍속사도 균형있게 다뤘다 - 역사는 99%의 민중들이 없었다면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다. 왕들의 이야기는 물론, 우리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민중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역사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 당시의 사회, 정치, 경제를 알 수 있다. ② 고서의 원문을 담은 역사서 -『조선왕조실록』『삼국유사』『지봉유설』『화랑세기』『동국여지승람』『보한집』등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사건이 일어난 날짜와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③ 시.공간을 넘나드는 정보 - 주제에 대해 기록된 일화로 설명을 하다 보편적인 상식을 덧붙이기도 하며, 정보 페이지에서는 한국사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일어난 비슷한 사건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고, 현재의 관점으로 사건을 설명하기도 한다. ④ 친근한 입말체와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 - 딱딱한 설명이 아닌 엉뚱 아빠의 친근한 말투와 화려한 색감의 엉뚱 별난 일러스트가 만나 역사가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디스커버리 수학 3 : 스턴트맨이 되어 보자/도전! 익스트림 스포츠
아울북 / 스티븐 밀스 외 지음, 나온교육연구소 옮김 / 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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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스티븐 밀스 외 지음, 나온교육연구소 옮김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 어린이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찾아주고, 수학적 사고력과 실생활 활용 능력을 키워 주는 외국 수학책이다. 영국 Ticktock사에서 12권으로 발간한 'Using Maths' 시리즈를 2권씩 묶어 총 6권으로 펴냈다. 흥미진진한 실제 상황 이야기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도록 하였다.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12개의 분야를 뽑아 그 분야의 생활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활동을 따라가며 제시되는 자료들을 분류하고 활용하다 보면 수학적 창의성과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사실 아주 재미있는 과목이며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수학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 동기와 의욕을 북돋아 주고 있다.머리말 이 책의 활용 방법 <1권> - 미션1 동물원을 구하라 - 동물 치료에 들어가기 전에 - 야생동물 구조 / 기린 안정시키기 / 이사 가는 트위즐 / 트위즐의 새로운 보금자리 / 기생충 검사 / 기생충 약 먹이기 / 응급상황 : 중독 / 덤불멧돼지의 이사 / 동물들의 식사 조절 / 동불 보호와 예산 마련하기 / 트위즐이 새끼를 낳았어요!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2 나는야 과학수사대 - 범죄 수사에 들어가기 전에 - 도난 사건 발생 / 범죄 현장 조사 / 현장 주변의 조사 / 증거 찾기 / 목격자 진술 / 용의자의 알리바이 / 증거 분석 : 발자국 / 증거 분석 : 피와 머리카락 / 증거 분석 : 지문 / 범인 체포 / 도난 당한 물건 찾기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2권> - 미션3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하기 - 카레이서가 되기 전에 - 시즌의 시작 / 다양한 그랑프리 경주로 / 레이싱 팀과 카레이서 / 자동차의 준비 / 모나코 그랑프리 / 경주 중 정비 계획하기 / 폴 포지션 받기 / 본선이 열리는 날 / 경주 중에 일어나는 일들 / 기지에서의 9초 / 세계 챔피언은 누구?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4 날아라! 점보제트 - 점보제트기를 타기 전에 - 비행 훈련하기 / 세계의 여러 공항 / 초대형 여객기 / 비행 계획 세우기 / 연료량 계산 / 이륙 준비 완료! / 비행기 안에서의 쉬는 시간 / 비행 도중의 기상 악화 / 비상 사태에 대처하기 / 성공적인 착륙 / 공항에서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3권> - 미션5 스턴트맨이 되어 보자 - 스턴트맨은 어떤 일을 할까? - 영화 속으로… /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장면 / 불 타는 장면 / 위험한 운전 장면 / 스턴트 감독이 되어 / 하늘 위의 재미있는 촬영 / 스턴트 장면 계획 / 스턴트맨 고르기 / 영화 촬영에 드는 비용 / 촬영 준비 / 영화 촬영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6 도전! 익스트림 스포츠 - 익스트린 스포츠를 즐겨 보자 - 이것이 익스트림이다! / 올리와 스케이트보드 타기 / 매트와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 로라와 스노우보드 타기 / 연습으로 실력 쌓기 / 길거리 스케이트 대회 / 더 빠르게! / 위험한 도전 / 하늘을 향해! / 익스트림 스포츠 센터 / 익스트림 경기에 참가하기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4권> - 미션7 산에서 살아남기 - 생존 방법은 왜 알아야 할까 - 생존에 필요한 장비 / 나침반으로 방향 찾기 / 해를 보고 방향 찾기 / 숲속에서 길을 잃었어요! / 은신처 만들기 / 불 피우기 / 물 찾기 / 식량 모으기 / 강 건너기 / 위험에 대처하기 / 구조 신호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8 에베레스트 등반 - 에베레스트 산을 등반하기 전에 - 에베레스트 산 / 체력 훈련 / 에베레스트 산의 역사 / 등반 장비 / 등반의 시작! 베이스캠프 / 제2 베이스캠프까지 / 날씨 조사 / 산 위에서의 식사 / 정상을 향하여 출발! / 산소 부족 / 정상에 오르다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5권> - 미션9 화성 탐사 - 우주 탐험을 하기 전에 - 화성 / 화성을 향하여 / 발사! / 화성호 조종하기 / 화성에서 / 남극 기지 / 국제 우주 정거장 / 우주 정거장에서의 하루 / 우주 정거장에서의 식사 / 화성 탐험 / 우주비행사가 되려면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10 체험! 종합병원 응급실 - 응급실에 가기 전에 - 응급 상황 발생! / 응급 환자가 도착하면 / 간호사가 하는 일 / 심장 박동과 혈압 / 체온 / 숨쉬기 / 여러 가지 검사 / 처방하기 / 엑스레이 촬영 / 약 처방 목록 / 응급 처치 후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6권> - 미션11 초고층 건물 세우기 - 초고층 건물을 짓기 전에 - 세계의 초고층 건물 / 초고층 건물의 역사 / 건물 부지 정하기 / 초고층 건물의 강도 / 초고층 건물의 디자인 / 기초 다지기 / 튼튼한 구조 / 지진이 일어나면? / 엘리베이터와 비상 계단 / 건축 공사 / 완성!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12 롤러코스터 설계 - 롤러코스터를 설계하기 전에 - 롤러코스터에 대하여 / 어디에 롤러코스터를 지을까? / 롤러코스터의 원리 / 롤러코스터 디자인 / 비틀기, 돌기, 오르내리기 / 고리와 터널 / 승객의 수 / 재료 주문하기 / 롤러코스터 짓기 / 점검과 시험 운행 / 최종 작업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영국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 (원제 : 'Using Maths - Exciting Real Life Maths Activities')는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찾아주고, 수학적 사고력과 실생활 활용 능력을 키워 주기 위해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가 소개하는 첫 번째 외국 수학책입니다. 아울북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영국 Ticktock사에서 12권으로 발간한 'Using Maths' 시리즈를 2권씩 묶어 총 6권으로 펴낸 책으로,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12개의 분야를 뽑아 그 분야의 생활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즐겨 찾는 '동물원을 구하라'(1권 미션1)를 보면, 동물원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보여줍니다. 어떤 동물을 동물원에 데려와서 돌보고, 치료하고, 새끼를 낳아 키우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현실감과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해결하도록 자료와 문제를 제시합니다. 아이들은 흥미 있는 소재를 재미있게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또한 날아라! 점보제트, 산에서 살아남기 등 모두 12가지 주제에서 과학, 지리 등 여러 가지 과목과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통합적인 사고력을 키우게 됩니다. 여러 가지 직업에 대한 정보도 얻고, 미래의 그가 되어 간접 경험을 하는 것은 이 책이 선물하는 덤입니다.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활동을 따라가며 제시되는 자료들을 분류하고 활용하다 보면 수학적 창의성과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사실 아주 재미있는 과목이며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수학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 동기와 의욕을 북돋아줄 것입니다. 아이들은 수학이라는 과목을 두고 "사는 데 필요도 없는 데 왜 배우나요?", "수학이 제일 싫어요!"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이렇게 수학이란 과목이 아이들에게 딱딱하게 인식된 것은 반복적으로 훈련시키는 암기식 계산 훈련, 단순 사고력만을 요하는 학습지, 또는 특목고 입시를 위해 복잡한 계산을 요하는 책에 치여 살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기존의 수학책을 탈피하여 흥미진진한 실제 상황 이야기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도록 하였습니다. 단순한 문제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모두 각 상황에 주어진 자료들을 스스로 조합하여 활용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12개의 미션을 모두 해결하고 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사고력과 자신감을 얻는 새로운 차원의 책입니다.7 날씨 조사우리는 제 2 베이스캠프테 도착해서 텐트를 설치하였습니다. 날씨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눈도 엄청 많이 내려 가만히 서 있기에도 힘에 부치네요. 이대로 등반을 강행하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씨가 좋아질 때까지 베이스캠프에 머물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일행은 일지에 매일매일 있었던 일들을 기록합니다. 이제 마지막 고지를 향해 갈 준비를 하는데, 바람이 위협적이고 유난히 춥게 느껴집니다. 무사한 등반을 위해서 우리 일행은 일 년 동안 조사한 기온을 살펴보았습니다.4권 p56
친구 자판기
풀빛미디어 / 이애경.박부금 지음, 양은아 그림 / 2014.01.20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미디어명작,문학이애경.박부금 지음, 양은아 그림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 2권. 어린이에게 친구 사귀는 법, 친구를 왜 사귀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창작동화이다. 외동아들 승민이는 집에서 할머니, 아빠,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담뿍 받는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장난감 로봇에 빠진 조용한 아이로 인식되어 있다. 승민이도 친구와 농구도 하고 싶고, 수다도 떨고 싶지만 먼저 다가설 마음은 없다. 그런 승민이에게 꼬마 마법사 진이는 ‘친구 자판기’를 선물한다. 친구 자판기 앞에서 마음속에 그린 좋은 친구를 떠올리면 하루 동안 그 친구 단짝이 될 수 있다. 승민이는 주저하지 않고, 평소 동경하던 동준이 같은 친구를 소원한다. 승민이는 그날 방과 후 동준이의 권유로 함께 땀을 흠뻑 흘리며 친구들과 농구를 한다. 친구를 사귀는 재미를 알게 된 승민이는 그때부터 좋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자신이 동준이를 동경한 것은 인기가 많아서였지만, 실제로 동준이와 단짝이 되니 동준이가 남을 배려하는 아이라서 자신이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작가의 글_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친구가 나오는 자판기라고? 동준이처럼 운동을 잘하는 단짝 같이 농구 한판 해볼까? 체험 학습 따로 놀다가 만나자 놀이공원은 즐거워 배려? 그게 뭐야? 꾀병 공부 잘하는 친구가 좋은 친구? 나도 조장 해보고 싶어 좋은 친구란? 자, 시작해 볼까 로봇 축구팀 출동! 부록 친구 자판기와 함께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1. 나는 친구를 얼마나 잘 사귈까요? 2. 새로운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친구 사귀기로 받는 스트레스 이제 그만! 승민이는 말만 하면 원하는 친구가 나오는 ‘친구자판기’가 있대! 현장에서 직접 어린이의 고민을 해결하는 두 전문가가 다시 뭉쳤습니다! 승민이는 집에서는 ‘왕자님’이에요. 하지만 학교에서는 로봇을 좋아하는 조용한 아이일 뿐이죠. 승민이는 반 아이들이 식구들처럼 알아서 말을 걸어주면 좋겠대요. 어린이에 친구 사귀는 법, 친구를 왜 사귀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창작동화입니다. 외동아들 승민이는 집에서 할머니, 아빠,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담뿍 받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장난감 로봇에 빠진 조용한 아이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승민이도 친구와 농구도 하고 싶고, 수다도 떨고 싶지만 먼저 다가설 마음은 없습니다. 그런 주인공에게 꼬마 마법사 진이는 ‘친구 자판기’를 선물합니다. 친구 자판기 앞에서 마음속에 그린 좋은 친구를 떠올리면 하루 동안 그 친구 단짝이 될 수 있습니다. 승민이는 주저하지 않고, 평소 동경하던 동준이 같은 친구를 소원합니다. 승민이는 그날 방과 후 동준이의 권유로 함께 땀을 흠뻑 흘리며 친구들과 농구를 합니다. 친구를 사귀는 재미를 알게 된 승민이는 그때부터 좋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이 동준이를 동경한 것은 인기가 많아서였지만, 실제로 동준이와 단짝이 되니 동준이가 남을 배려하는 아이라서 자신이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리고 승민이는 차례로 평소 좋아하던 유정이, 공부 잘하는 현수, 리더십 강한 정우를 ‘친구 자판기’에 부탁합니다. 여러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난 뒤 승민이는 친구 사이가 중요한 것은 배려하는 마음가짐과 마음을 여는 노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친구를 구체적으로 생각하면, 다른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알게 됩니다. 친구 사귀기 두려워 말고, 설렘으로 다가가 보세요. 많은 어린이가 학기 초 친구 사귀기로 스트레스가 크다고 합니다. 반 아이들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고, 주위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아이가 되고 싶은 욕구는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이 창작동화는 주인공 승민이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친구를 잘 사귈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내 마음대로 단짝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떤 친구를 바랄까? 승민이는 꼬마마법사 진이의 도움으로 ‘친구 자판기’를 얻게 됩니다. 마음대로 단짝 친구를 고를 수 있게 되자, 승민이는 어떤 친구를 골라야 할지 고민합니다. 처음에는 인기쟁이 동준이를 고릅니다. 동준이와 하루를 보낸 승민이는 동준이가 인기 있는 이유가 단지 운동을 잘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죠. 처음 농구를 한 승민이가 골을 못 넣어도 힘내라고 응원해주고, 아픈 것도 잊을 만큼 창피하게 넘어져도 부끄러워하지 않게 말해주는 배려 때문에 동준이가 반 아이들에게 인기 있던 것입니다. 유정이와 함께라면 온종일 이야기할 수 있겠다 승민이는 친구가 없지만, 친구를 꼭 사귀어야 하는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혼자 로봇을 만드는 게 무엇보다 좋으니까요.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로봇이 그냥 장난감이 아니라는 것을 유정이에게 설명해주고, 유정이가 관심 있는 일을 듣는 것도 참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둠 활동보다 혼자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승민이는 조별 발표가 싫습니다. 모둠 활동보다 혼자 하는 게 훨씬 헛수고를 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조가 된 아이들이 이상한 의견을 낼 때마다 짜증이 납니다. 하지만 평소 우유부단하다고 느꼈던 현수의 관찰력에 놀라고, 심술쟁이 짝꿍 민지의 똑똑함에 놀랍니다. 그리고 늘 조장을 하는 정우가 친구들의 아이디어에 귀 기울이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승민이의 조는 그날 조별 발표 1등을 합니다. 그리고 승민이는 어쩌면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할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어린이가 더 즐게 학교에 다닐까?” 매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두 선생님이 모여서 펴냅니다. 학교에 다니다 보면 누구나 한두 번씩은 이런저런 고민을 할 때가 있습니다. 성적 때문에 고민하기도 하고, 친구 때문에 속상한 적도 있고……. 터놓고 말하지 못한 고민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 걱정하지 말고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를 만나세요. 꼬마 마법사 진이가 만든 신통방통한 물건으로 마음속 돌덩이가 사라질 겁니다. “농구 한판 하고 갈 사람?” 교실 한쪽에서 동준이가 큰 소리로 외치자 아이들이 너도나도 하겠다며 동준이 곁으로 모였어요. 승민이는 오늘도 가방을 메고 은근슬쩍 아이들 곁으로 가 보았어요.승민이는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수업이 끝나고 아이들이 다 같이 뛰어노는 건 언제나 재미있어 보여요. 그래서 한 번쯤 같이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지만, 매번 끼지를 못하네요.“그럼 이번에는 나랑 정우라 편짜고.”“야,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둘이 한편 먹으면 안 되지.”“맞아. 맞아. 이번에는 말이야…….”아이들은 편을 가르느라 승민이가 옆에 있는 것도 몰랐어요. 한참을 서 있어도 같은 편을 하자고 말해 주는 친구가 아무도 없자, 오늘도 승민이는 그냥 혼자 교실을 나섰어요.‘쳇, 됐어. 그냥 집에 가지 뭐. 날씨도 안 좋은데 무슨 농구를 한다고.’승민이는 왠지 심술이 났어요. 자신과 달리 반 아이들과 너무 쉽게 친해진 동준이가 부러워요.- ‘친구가 나오는 자판기라고?’ 중에서 진이가 자랑스럽게 천을 걷었어요. 그런데 거기에는 커다란 즉석 사진 자판기가 있었어요. 조금 다른 것이라고는 한쪽에 가득 그려진 별들과 오색찬란한 버튼뿐이에요. 버튼 위에는 찌그러진 거울이 달렸고, 옆에는 긴 커튼이 쳐져 있는 것이 조금 달랐지만, 역시 즉석 사진 자판기가 틀림없었어요.엄마를 따라 지하철역에 갔다가 본 것과 비슷한 모습에 승민이는 실망했답니다.“…….”승민이가 아무 말이 없자 진이는 당황한 듯 물었어요.“마음에 안 들어?”“이런 즉석 사진 자판기는 지하철역에 가면 얼마든지 있어. 도대체 뭐가 나를 위한 선물이야?”- ‘친구가 나오는 자판기라고?’ 중에서
해 아저씨는 밤이 궁금해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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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낸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밤이 궁금한 해 아저씨를 위해 폴고레 할아버지와 고양이 이카로는 밤으로 여행을 떠난다. 캄캄한 밤은 춥고 무섭기도 하지만 활기차기도 하다. 밤의 풍경,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밤이 생기는 이유와 밤이 긴 겨울 이야기까지 해 아저씨의 궁금증은 모두 풀렸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아고스티노 트라이니의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세상 곳곳의 과학 현상을 배우며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 보세요!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해 아저씨가 없는 밤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캄캄한 밤으로 떠나는 두근두근 신나는 여행 '제가 있는 곳은 항상 낮이에요. 저는 밤이 궁금해요!' 밤이 궁금한 해 아저씨를 위해 폴고레 할아버지와 고양이 이카로는 밤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캄캄한 밤은 춥고 무섭기도 하지만 활기차기도 해요. 밤의 풍경,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밤이 생기는 이유와 밤이 긴 겨울 이야기까지 해 아저씨의 궁금증은 모두 풀렸을까요?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자연물인 해를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물과 공기 같은 다른 자연물도 함께 의인화하여 자연 현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 밤으로 떠난 여행을 통해 낮과 밤이 어떻게 생기는지, 계절은 왜 생기는지, 밤에는 어떤 생물들이 활동하는지, 밤의 모습은 낮과 어떻게 다른지 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사회 현상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었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그림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합니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 할아버지의 수염을 몰래 잘라 수염을 만드는 개구리 등 다양한 캐릭터를 곳곳에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합니다. ★개념을 잡아 주는 과학 실험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 닭이 된 헌 닭
책내음 / 김원석 지음, 신영훈 그림 /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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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명작,문학김원석 지음, 신영훈 그림
원더풀 사이언스 17 : 미라
지식채널 / 박은희 그림, 슈가박스 글, 신동훈 감수 / 20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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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자연,과학박은희 그림, 슈가박스 글, 신동훈 감수
EBS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 17권.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게 해 준다. 17권 ‘미라’ 편은 미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통해 과거, 우리의 선조들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세세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1. 미라를 만나다 2. 미라가 말을 걸었어 3. 박물관에 갇히다 4. 미라의 손가락을 찾아라 5. 단웅이가 똥을 쌌다고? 6. 단웅이의 죽음을 밝혀라 7. 파평 윤씨 모자 미라를 만나다 8. 학봉 장군, 죽음의 비밀을 밝혀라 9. 미라, 미라... 한국의 미라 열전 10. 조선 시대 러브레터 11. 우리나라 미라는 달라요, 달라! 12. 미라의 저주 13. 우리는 이집트로 간다! 14. 너도 미라로 만들어 줄까? 15. 타임머신, 미라! 생각 쑥쑥, 원더풀 미라 1. 부장품을 통해 밝히는 복식사 2. 과학으로 밝혀내는 과거의 질병들 3. 우리나라 미라의 특징 4. 세계의 미라들 5. 미라의 발견과 보관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 17권 미라 출간! 교육과학기술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 EBS 과학 다큐 「원더풀 사이언스」가 주니어 학습 만화로 나왔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게 해 줍니다. 17 ‘미라’ 편은 교통사고로 머리와 얼굴을 다친 마리는 붕대를 감고 나타나 친한 친구 도리에게 ‘미라‘ 라는 놀림을 받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마리는 미라에 관심을 갖게 되며 마침 박물관에서 열리는 미라 전에서 알리노가 미라를 보고 기절하고 도리는 미라 소년과 대화를 나눴다고 주장합니다. 그 와중에 마리 일행은 이집도 큐레이터에게 없어진 미라의 손가락을 훔쳤다고 추궁당하게 됩니다. 결국, 마리의 삼촌 강비위 연구원 덕분에 마리 일행은 도둑의 누명을 벗게 됩니다. 한편 이집도 큐레이터에게 비밀 연락이 와 이집트로 향하는 마리 일행! 이집트의 피라미드 안에서 다시 만난 이집도 큐레이터는 미라를 만든다는 비밀스러운 모임에 마리 일행을 데려가고, 여기서 마리는 미라가 될 위기에 빠지는데... 과연 이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까요? 이러한 과정에서 미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 원더풀!”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 생활에 숨 쉬고 있는 과학의 숨겨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합니다. 2008년 4월부터 2월까지 총 46편이 방송되었으며, 2009년 10월부터 새로운 시즌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는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탄탄하고 세심하게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은, 주니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입니다. 과학 학습,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의 과학 교육은 교과서나 책에서 이론으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같은 과학의 이론 체계가 아니라, 생체인식기나 선박, 초고층건물과 같은 구체적인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자고, 공부하고, 노는 일상적인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발견해 갑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현상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과학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줍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다릅니다! 살아 있는 진짜 과학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자동차는? 목소리는? 색은?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생활 속에 살아 있는 과학을 체험합니다. 현상에서 지식으로 원리를 암기하여 현실에 응용하는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어떻게 물에 뜰 수 있는 걸까? 초고층건물은 어떻게 높이 지을 수 있는 걸까? 현상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의 원리를 따라가며 지식을 쌓게 됩니다. 이미지와 지식의 통합 ‘만화 따로, 지식 따로’인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추상적인 지식을 나열한 과학책이 아닙니다. 웃고 즐기기만 하는 만화책도 아닙니다. 지식을 정확한 이미지와 결합시켜 전달하는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교육 매체입니다. 타임머신 ‘미라’와 함께 5,300년 전으로 GO, GO! 아주 오랜 옛날,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옷을 입고 살았을까요? 옛날 사람들도 우리와 같이 생겼을지, 무엇을 먹었을지, 어디에서 살았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영화에서처럼 타임머신이 있다면 직접 가 볼 수 있겠지만 아쉽게도 아직 그런 기계는 발명되지 않았어요. 그렇다면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놀랍게도 미라를 통해 우리는 과거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미라’ 하면 흔히 이집트를 생각하지만 우리나라에도 미라가 있어요. 지금까지 발견된 우리나라 미라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약 600년 전 조선시대 초기에 살았던 학봉 장군 미라예요. 장군의 키는 168cm이며, 전쟁 중 출혈을 막으려고 애기부들을 먹었으나 죽고 말았대요. 미라를 통해서 조선 시대 의식주 등을 알게 된 거지요. 그 밖에 많은 미라들이 과거, 우리의 선조들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 아주 세세하고 많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줘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궁금하죠? 그럼 이제 마리, 도리, 알리노와 함께 미라를 만나러 출발해 볼까요? GO, GO!
마이갓 23년 고2 3월 모의고사 Workbook (2023년)
보듬책방 /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3.03.27
15,000

보듬책방학습참고서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이다.. Vocabulary . Text .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 Practice 2 (빈칸 채우기)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친구들에게 사랑받는 소녀인기비결 80
글송이 / 박종은 글, 김미경 그림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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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생활,인성박종은 글, 김미경 그림
PART 1 진짜 인기는 여자친구들에게서 얻는 법! 우리끼리만 통하는 그 무엇! 뭉치면 살고 흩어져도 산다? 친구의 불행이 내게 남기는 것! 독약보다 독한 잘난 체 씩씩함에 담긴 파워 작은 선물이 가져온 위대한 결과 친구가 생기고 인기가 자라는 대화법 나는야, 행복한 고민 창고 윈윈 전략을 써야 할 때 진심어린 충고는 고래도 춤추게 한다 ‘착한 체’라는 덫에 걸리지 마라! 세 사람을 죽이는 말 눈물로 확인하는 우정 우정을 위해서라면! 셈은 언제나 정확하게! PART 2 남자친구들에게서 받는 인기는 기쁨 두 배! 남자아이들의 세계를 엿보는 재미! 친절의 값은 얼마나 될까?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말 말 말!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대화하라! 가끔은 남자친구들의 권리도 인정하라! 소녀가 소녀다울 때! 똑 부러지는 소녀가 좋다 소녀에게 꼭 필요한 스포츠맨십 공주병에는 약도 없다 네가 사면 나도 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욕은 안 돼! 내숭은 20세기에나 통했을걸? 참고, 참고 또 참아야 할 것! 수다쟁이는 좀 곤란해! 예쁘면 다 된다고? PART 3 나를 다듬어야 인기가 보인다! 외모 콤플렉스 뛰어넘기! 행복한 경쟁의식 키우기 긍정의 위대한 힘! 인기 소녀에게 고정관념은 NO! 차별은 금물! 세상 모든 사람에게는 배울 게 있다! 배려의 기쁨을 즐긴다 내 마음 속의 지도, 좌우명 언제나 밝고 명랑하게! 부지런함의 힘! 예의가 불러오는 깜짝 선물 정직함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무장하라!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움 시간 도둑은 되지 말자! 단점을 지적받았을 때 대처하는 법! 양보하는 즐거움 외톨이를 만드는 소극적인 태도 지금은 개방적인 태도가 필요할 때! 나 자신과 친구 되기! PART 4 겉모습으로 인기를 사로잡는다! 내 코디네이터는 바로 나! 우리 반 코디네이터도 바로 나! 감각을 퍼주면 인기가 쌓인다 유행 따라 어디까지 갈래? 고정된 틀에 가두지 말 것! 작은 액세서리가 만드는 최고의 미학 머플러로 인기를 꽉 잡자 청결을 놓치고 인기가 웬 말? 향기의 마법 인기 소녀의 바른 자세 뚱뚱한 것이 좋지 않은 이유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감추고! 개성을 흘리고 다니지 마라! 타고난 피부는 원망 말자! 외모 지상주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PART 5 경쟁력을 키우면 인기와의 게임은 끝! 우물 안 개구리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하버드대 졸업장보다 중요한 것! 유머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 내가 제일 잘 하는 한 가지! 맛있는 요리에 실린 힘! 인기 소녀라도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호기심이 경쟁력이 되는 이유 정리정돈을 잘 하는 소녀! 글로벌 에티켓은 필수 인기 소녀의 똑똑한 다이어리 국제적인 소녀가 해야 할 일 음악을 알면 세상이 즐겁다 휴식과 취미 활동의 중요성 컴퓨터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돼! 인기 소녀여, 꿈을 키워라!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문학동네어린이 / 이준관 지음, 김정은 그림 / 2017.03.15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이준관 지음, 김정은 그림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한 뒤 50년 가까이 동시문단을 일궈온 이준관 시인의 새 동시집 .제1부 달팽이가 나왔다 지렁이가 나왔다 아이들이 나왔다 지구의 힘 바다에는 쪼그만 게가 산다 배추흰나비 뱀 바닷게 살았니? 죽었니? 비 오는 날 비 온 뒤 방울 꽃씨 난로 가장 먼저 꼬리 꼬리 나왔네 밥그릇 제2부 구둣방 할아버지 떠돌이 고양이 보미 나 이민우 꼭꼭 내가 사는 골목길 동네 눈 밟고 간다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 쏘옥? 해가 지려면 우리 집에 데려가도 되겠니? 골목길 계단에 앉아 저녁 형 제3부 거미는 골똘히 우리 집 돼지도 골똘히 나도 골똘히 밥 땀방울 닦는 모습 거미 우리 집 돼지 시골에서 온 아이 저녁 무렵 꼭 그 시간이면 김치 모두 골똘히 봄눈 그냥 놔두세요 꽃씨를 심고 제4부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고 내 자전거는 넘어지지 않고 쥐눈이콩 오늘은 참새처럼 우리 글 잠자리 물수제비 비 오는 날은 심심해서 손 내 자전거 눈이 와서 한가위 보름달 해바라기 열두 살의 내 방 해설: 최명표 50년 가까이 동시문단을 일궈온 이준관 시인의 새 동시집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한 뒤 50년 가까이 동시문단을 일궈온 이준관 시인. 어린이이며, 어린 시절을 거쳐 간 이들은 한 번쯤 그의 동시를 읊어 봤을 만큼 아이들의 체험과 마음을 담은 동시들을 써 왔다. 그런 그가 새 동시집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를 내놓았다. 햇볕 바른 남향에 풍금이 놓여 있던 교실에서, 벽돌집이 다닥다닥 늘어선 서울 사당동과 고척동 골목길에서, 또 마음에서 아이들을 만나온 그. 그 시간을 품고 발효된 동시들이 이마를 맞대고 오불오불 붙어 앉아 먹어봄 직한 밥그릇에 담겼다. 어머니가 밥을 담아 주는 내 밥그릇. 강아지가 혀로 싹싹 핥아 먹는 강아지 밥그릇. 나비가 얌전히 앉아 먹는 민들레꽃 밥그릇. 꿀벌들이 오불오불 붙어 꿀을 먹는 해바라기꽃 밥그릇. 붕어 피라미 꼬물꼬물 모여 호르륵 먹는 시냇물 밥그릇. 알고 보면 해도 햇살밥 수북이 담겨 있는 우리 모두를 먹여 살리는 밥그릇. 세상에는 밥그릇이 참 많네. 서로 이마를 맞대고 오순도순 먹으라고. 「밥그릇」 전문 재밌는 이야기들이 골목길처럼 꼬불꼬불 이어지고 신나는 이야기들이 완두콩 덩굴손처럼 마음을 간질간질 감고 오르는 곳 큰길부터 시작돼 집집까지 닿아 있는 골목길. 아침이면 꽃집과 구둣방이 문을 열고, 저녁이면 밥 짓는 냄새에 둘러싸여 밥 먹어라, 더 놀다 가, 소리가 울려 퍼지고, 노을이 바라다보이는 계단에서는 아이가 책을 읽는 곳. 시인을 따라 골목을 탐방하다 보면, 동네에 깃들여 사는 이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눈사람을 집에 데려가고 싶은 아주머니, 고장 난 물건을 고쳐 주는 털보 아저씨, 떠돌이 고양이였다가 골목에 자리 잡은 ‘보미’라는 고양이와 염소처럼 해해해해 웃기 잘하는 아이, 그리고 골목의 손님인 생선 장수까지도 지나치지 않는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소리와 냄새, 다정한 체온을 구석구석 만날 수 있는 골목, 아이들은 이 골목에서 뛰어놀며 삶에서 중요한 가치를 배운다. 집집마다 분꽃 같은 불이 켜지면 모두 우리 집 같지 집집마다 저녁별을 보고 강아지가 짖어 대면 모두 우리 강아지 같지 집집마다 “조금만 더 놀다 가, 응?” 친구가 붙잡고 조르는 소리 모두 우리 친구 소리 같지 “밥 먹어라!” 집집마다 부르는 소리 모두 우리 엄마 목소리 같지 「저녁」 전문 새 학년이 되었다 키도 쑤욱 커졌다 이제 골목에 나가면 모두 나를 형이라고 부른다 골목길을 달리다 넘어져도 하나도 안 아프다 이제 형이니까 아이들이 개미를 밟으려고 하면 “그러지 마, 개미가 불쌍하잖아.” 하고 점잖게 말한다 이제 형이니까 「형」 부분 작은 곤충의 목숨도 귀히 여기는 마음, 남의 집 감나무도 꼭 안아 주는 팔, 할머니의 무거운 짐을 거들어 주는 손, 달리기 꼴찌로 들어왔어도 씨익 웃는 얼굴, 사방치기하다가 싸움이 나도 다시 화해하는 마음……. 골목은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지만, 시인은 보편적인 동심의 시간과 공간이며 아이들의 마음이 모이는 새로운 공간으로 골목을 그려 냈다. 그리고 이 골목은 지구라는 커다란 세계와 포개진다. 골목의 힘, 골목 식구의 힘 지구의 힘, 지구 식구의 힘 이 동시집에는 골목이 품은 식구들과 더불어 지구가 품은 식구들, 그들이 내는 땀 한 방울의 힘이 있다. 시인은 조그마하고 보이지 않아도 또 다른 존재를 일으켜 세우고 숨 쉬게 하는 것들의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방울이며 공기뿐만 아니라, 뱀과 바닷게에게도 세상을 위해 나름대로 할 일이 있다. 시인은 섬세한 눈으로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제 값을 받게 한다. 그들이 지구를 떠받치는 힘이라는 것을 드러낸다. 이 모든 것들이 내어주는 밥과 힘으로 아이들은 자란다. 작다고 기죽지 않고 가을이면 야무지게 튀어나오는 쥐눈이콩과 어떤 열매를 맺을까 골똘히 생각하는 자두나무의 힘을 아이들은 닮았다. 땅을 뚫고 나오는 조그만 씨앗의 힘 시들어 가는 들녘의 곡식들을 푸르게 일으켜 세우는 조그만 물방울의 힘 개구리도 황소도 불룩불룩 숨 쉬게 하는 조그만 공기의 힘 「지구의 힘」 부분 쥐눈이콩알만 한 게 까분다고 나를 무시하지만 햇빛을 봐 빗방울을 봐 쥐눈이콩 작다고 무시하는 거 봤어 업신여기는 거 봤어 쥐눈이콩을 봐 작다고 기죽는 거 봤어 풀 죽는 거 봤어 야무지게 여물어 가을이면 보라는 듯이 톡톡 튀어나오는 쥐눈이콩 그게 바로 나야! 「쥐눈이콩」 전문 어머니가 내 밥그릇에 밥을 담아 주듯이, 세상의 밥그릇에는 누군가가 밥을 담아 줍니다. 나비나 꿀벌들에게 꽃을 내어 주는 민들레꽃이나 해바라기꽃도 영락없는 밥그릇입니다. 세상에는 밥그릇이 아닌 게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한 번도 제값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를 먹여 살리는 밥그릇’인데도 말입니다. 이준관 시인은 이와 같이 다른 이들이 놓쳐 버린 작은 것을 찾아 알려 줍니다. 세상으로부터 떨어져 놓인 것들의 상처를 포근히 다독거려 줍니다. 이것이 이준관 시인의 시가 지닌 힘입니다._최명표(아동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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